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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균관’ 유아인, 조선시대 짐승남 포스에 팬들 ‘걸오앓이’

    ‘성균관’ 유아인, 조선시대 짐승남 포스에 팬들 ‘걸오앓이’

    ‘성균관 스캔들’에서 조선시대 짐승남으로 분한 배우 유아인이 여성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통제 불능의 반항아인 걸오 문재신 역을 맡은 유아인은 꽃미남 유생들 사이에서 거칠고 강렬한 남성미를 풍기며 신선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지난 13일 방송분에서 문재신(유아인 분)은 하인수(전태수 분)가 과녁을 겨눈 김윤희(박민영 분)를 온몸으로 막아 위험에서 구출해냈다. 또 대사례(활쏘기 대회)를 위한 이선준(박유천 분)의 혹독한 훈련에 손에 상처가 난 윤희를 위해 직접 나무 조각을 깎아 만든 손 보호용 나무 깍지를 선물하는 의외의 자상함을 드러내기도 했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걸오앓이 시작되나요?”, “걸오의 외사랑이 예상돼 벌써부터 가슴이 아프다”, “비에 젖은 유아인 짐승남 포스 돋네요” 등의 의견을 시청자게시판에 올리며 ‘걸오앓이’에 가세했다.극중 문재신은 걸오(미친 말)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성균관 유생이라고는 도저히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자유분방한 캐릭터. 현실정치의 축소판인 ‘성균관’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중, 동방생이 된 이선준(박유천 분)과 김윤희를 향해 적개심 가득한 말투와 반항아적 기질을 여과 없이 표출한다.하지만 문재신은 여주인공 김윤희가 위험에 처할 때면 어디선가 혜성처럼 등장, 따뜻하고 믿음직한 ‘수호남’의 면모를 발휘해 여심을 흔들고 있다. 기존 부드럽고 곱기만 한 꽃미남 도련님 유생들과 달리 유아인의 헝클어진 머리에 정돈되지 않은 복장도 오히려 독특하고 색다르다는 평가다.유아인 스스로도 방송이 시작되기 전 걸오 역할을 통해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귀엽고 풋풋한 이미지를 벗고 ‘짐승남’으로 완벽 변신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유아인은 드라마 홍보사를 통해 “처음 캐릭터를 받고 ‘세고 강하다’라고 느껴지는 외적인 부분보다 ‘약하고 슬픈’ 내면의 아픔에 더 큰 공감을 느꼈다”면서 “방황하는 청춘 문재신을 표현하는데 있어 내가 온전히 이해하고 표현해낼 수 있는 부분을 극대화시키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한편 14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대사례에 참가하기 위해 동방생들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금껏 대회에 나간 적이 없던 문재신의 참가 여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KBS 2TV ‘성균관 스캔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1년 준비 ‘무한도전’ 레슬링 WM7 감동의 대단원

    1년 준비 ‘무한도전’ 레슬링 WM7 감동의 대단원

    ‘국민MC’ 유재석은 허리케인 러너를 구사할 줄 아는 숨은 실력자였다. ‘족발당수’를 곧잘 날리던 정형돈은 미사일 드롭킥과 수플렉스를 자유자재로 성공시켰다. ‘엄살많던’ 정준하는 링거투혼을 발휘하며 감동과 웃음을 동시에 책임졌다. 그렇게 환호와 눈물 속에 그들은 1년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9월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1년에 걸쳐 준비했던 ‘레슬링 특집-WM7’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록밴드 체리필터 멤버이자 레슬링 스승 손스타와 ‘태그팀’을 이룬 유재석은 경기 직전 응급실에서 링거까지 맞은 정준하와 연습 중 가벼운 뇌진탕을 입어 힘겨웠던 정형돈의 ‘정브라더스’를 상대로 아슬아슬한 승부를 겨뤘다. 경기가 시작되자 마자 유재석은 정형돈에게 수플렉스를 허용하며 링에 곤두박질했다. 이어 정준하에게 플라잉 니킥으로 일방적인 공격을 입었다. 하지만 꾸준한 연습과 치밀한 전략으로 유재석은 정준하를 상대로 고난도 기술인 허리케인 러너를 선보였다. 관객들은 이들 중 누구하나 부상을 입었거나 힘겨운 상태라는 걸 감지할 수 없었다. 프로 레슬러를 연상케 할 만큼 ‘무한도전’ 멤버들은 모든 체력을 다 끌어내 경기에 쏟아 부었던 것. 유재석이 공중에서 몸을 날려 정형돈을 제압하며 경기를 끝이 났다. 하지만 승패를 떠나 멤버들은 서로를 부둥켜 안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경기 후 유재석과 정형돈은 경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요인에 대해 “멤버들에 대한 믿음”을 꼽으며 감동에 벅찬 미소를 지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KT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서버다운…10월까지 지속▶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가을 온라인 쿠폰 이벤트 실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가을 온라인 쿠폰 이벤트 실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선선한 가을 시즌을 맞아 온라인 쿠폰 프로모션 및 이달의 브랜드 이벤트를 실시한다.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가을 온라인 쿠폰 프로모션은 시즌 동안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모음으로 보테가 베네타, 모스키노, CK진, 아디다스, 나인웨스트, 로얄 코펜하겐 등 패션, 뷰티, 리빙 전 부문 46개의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할 예정이다.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홈페이지(www.premiumoutlets.co.kr) 혹은 모바일웹(m.premiumoutlets.co.kr)을 통해 쿠폰 교환권을 다운받아 안내데스크에서 쿠폰시트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또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매달 그 달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해 “브랜드 오브 더 먼스(Brand of the Month)”라는 이름으로 특별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2010년 9월에는 푸마(PUMA)와 브룩스 브라더스(Brook’s Brothers)가 이 달의 브랜드로 선정왜 참여할 예정이다.푸마는 진열 상품을 70%할인해 판매할 예정이며 09년 봄/여름 상품은 15~20% 추가할인을 진행한다. 특히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푸마 골프(PUMA GOLF) 신규 제품이 입고돼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브룩스 브라더스는 전 제품 10~30%추가 할인 판매를 할 예정이며 가을철 가볍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남, 녀 코튼 자켓을 99000원 균일가로 준비했다.한편 1일부터 20일까지는 국민은행 KB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시 1만원 권, 40만원 이상 구매시 2만원 권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사진 = 여주 프리니엄 아울렛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 12월16일 개봉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 12월16일 개봉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 편에 해당하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1부가 개봉일을 12월 16일로 확정했다.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29일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는 오는 12월 16일에, 2부는 내년 7월에 개봉될 예정”이라며 “상영은 3D와 일반 상영 두 가지 버전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는 덤블도어 교장의 죽음 이후 위기에 빠진 호그와트를 위해 ‘악의 축’ 볼드모트의 영혼이 담긴 성물을 파괴하러 나선 해리포터와 론, 헤르미온느의 모험을 그린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해리포터와 단짝 친구들로 분한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등이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더한다. 최근에는 한 포털 사이트의 게시판을 통해 노년기의 캐릭터 분장을 한 이들의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해리포터’ 시리즈는 2001년 1편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개봉한 이후 2009년 6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55억 달러(한화 약 6조 5000억 원)의 흥행 수입을 올린 바 있다. 사진 = 워너브라더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신용카드 특집] 5대 카드사 하반기 전략

    [신용카드 특집] 5대 카드사 하반기 전략

    한국인은 1인당 평균 2.2장의 신용카드를 갖고 있다. 경제활동 인구로 따지면 1인당 4.4장꼴이다. 신용카드사들로서는 고객 한 명 유치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렵다는 얘기다. 특히 수수료 인하 압력과 치열한 시장경쟁으로 하반기 경영환경은 한층 어려워질 전망이다. 카드사들의 공통된 전략은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the basic)’이다. 외형 경쟁보다는 내실 다지기에 힘쓰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강화하면서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한다는 것이다. 신한·삼성·현대·KB·우리 등 5대 카드사의 하반기 전략과 주력 상품을 소개한다. ■ 신한카드 소프트 경쟁력 강화… 업계 1위 굳힌다 신한카드의 하반기 경영 화두는 ‘질적 성장’이다. 시장 점유율 21.2%, 회원 수 1470만명으로 압도적인 업계 1위지만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이재우 신한카드 사장은 27일 “하반기에는 소프트 경쟁력을 강화하고 그룹 시너지 모델을 개발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1등 지위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소프트 경쟁력이란 감성 마케팅과 1대1 맞춤형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는 전략이다. 신한카드가 더 이상 외형을 키우기 쉽지 않고 또 그럴 필요가 없을 정도로 성장함에 따라 1위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야심차게 꺼내든 경영 카드다. 신한카드는 국내 카드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어 업계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게다가 가맹점 수수료, 현금서비스 수수료 등 가격 인하 압력이 심해져 하반기 수익성이 지금보다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한카드는 방대한 고객 데이터를 경영 돌파구로 삼을 계획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1500만명에 육박하는 회원들의 정보와 소비 패턴 등을 분석·운용하는 기술이 다른 회사들보다 월등히 뛰어난 만큼 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고객 계정관리(AM)본부의 역량을 키우고, 고객 관계관리(CRM) 개념을 전사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고객 개인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겠다는 것이다. 신한카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그룹 시너지도 충분히 활용할 예정이다. 신한금융그룹의 일원인 만큼 타사가 제공할 수 없는 은행, 증권, 생명 등의 통합 금융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해 차별화의 길을 걷겠다는 포부다. 특히 신한카드는 신한금융그룹 전체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핵심 수익원 중 하나다. 차세대 성장동력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그간의 경영 노하우를 살려 금융과 통신의 융합에 발빠르게 대처하겠다는 것이다. 또 그룹 차원의 전략에 따라 해외사업에 진출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신한은행이 먼저 진출한 베트남, 일본 등에서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신한 에스모어(S-MORE)카드 적립된 포인트에 최고 연 4%의 이자를 더해 주는 포인트 특화카드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특별 가맹점에서 0.2~5%, 일반 가맹점에서는 0.2~2%를 쌓을 수 있다. 특별 가맹점은 롯데·현대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CJ오쇼핑 등이다. 해외 결제금액과 자동이체된 이동통신 요금도 특별가맹점에 들어간다. 현대오일뱅크와 에스오일에서는 ℓ당 60원을 적립해 준다. 전국 9만여개 가맹점에서 마이신한포인트를 쌓을 수도 있다. 포인트는 전용 포인트 통장에 적립된다. 연 1%의 이자가 기본으로 적용되고 카드 결제계좌가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일 경우 최고 연 4%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통장 포인트는 다른 계좌로 이체하거나 현금으로 뽑을 수 있다. ●생활애(愛)카드 일상 생활과 밀접한 월납 요금, 주요 할인점, 병원·약국 할인서비스를 대폭 강화한 상품이다. 가장 큰 매력은 아파트 관리비, 통신비, 생활가전 렌털비, 방문학습지 대금 등 월납 요금을 월 최대 2만원까지 깎아주는 것이다. 전월 결제금액이 30만원 이상이면 1만원, 60만원 이상일 경우 2만원까지 할인해준다. 관리비 할인 대상 아파트는 1만 4000여개로 인터넷(www.shinhanc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신업체는 KT, SKT, LGT, LG U+, SK브로드밴드 등이다. 웅진코웨이의 정수기, 비데, 공기청정기 렌탈 요금과 웅진씽크빅, 교원(구몬학습), 한솔교육의 방문학습지 대금도 자동이체 할인 대상이다. 연 회비는 국내 전용 7000원, 해외 겸용 1만 2000원. ■ 삼성카드 트위터로 소통… 모바일 시장 선점할 것 삼성카드는 하반기에 내실을 다지고 효율적인 경영활동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규 우량회원을 확보하고 전략 가맹점과 제휴를 늘려 미래 성장 잠재력을 확충하는 데 역량을 모으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상반기에 인기를 끌었던 카앤모아카드, 쇼핑앤모아카드와 같이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동시에 고객가치 변화와 시장 트렌드에 주목해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발굴해간다는 전략이다. 삼성카드는 상반기부터 고객의 생활 속 바람을 실현시킨다는 의미를 담아 ‘와이 낫?(Why not)’ 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고객 중심의 마인드로 새롭게 태어난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서다. 삼성카드는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되는 등 모바일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대형 통신사와 적극적인 업무 제휴를 추진해 모바일 결제시장에서도 주도권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미 전업계 카드사 최초로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 모바일 등 3대 스마트폰 운영체제(OS)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지난 4월에는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전 기종에서 30만원 미만 금액을 결제할 수 있는 스마트폰 전자결제 서비스도 시작했다. 하반기에도 모바일 분야 선두주자라는 이미지를 굳히며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 고객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말 공식 트위터(www.twitter.com/mySamsungcard)를 열었다. 고객의 의견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바로바로 답변을 해줌으로써 불만을 빠르게 해소하는 공간이다. 오픈 한 달 만에 1500여명이 친구(팔로워)를 맺었다. 삼성카드는 앞으로도 트위터를 통해 상품 및 주요행사를 안내하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 상담도 강화할 예정이다. 최도석 삼성카드 부회장은 “하반기 경영환경이 불확실할 것에 대비해 내실·효율 중심의 경영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임직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건강한 동료애가 넘치는 신바람 나는 조직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 ●삼성카앤모아카드 정유사에 관계 없이 모든 주유소에서 ℓ당 60원, LPG 충전소에서는 30원을 깎아주는 주유 할인카드다. 삼성카드와 특별계약을 체결한 ‘카앤모아 멤버스 주유소’에서는 최대 40원까지 추가로 할인된다. 단, 주유 할인 혜택은 전월 결제금액이 20만원 이상일 경우 제공되며 주유금액은 실적 산정에서 제외된다. 주유 외 카드 사용금액은 별도의 주유포인트로 쌓아준다. 일반가맹점에서 금~일요일에 사용한 금액에 대해서는 이용금액의 0.4%, 월~목요일에는 0.2%를 적립해준다. 1만포인트가 쌓이면 주유금액으로 쓸 수 있다. 자동차 서비스 업체 ‘애니카랜드’, ‘스피드메이트’‘카젠’의 전국 지점에서 타이어 펑크수리, 엔진오일 1만 5000원 할인 등 혜택을 준다. ●이마트 삼성쇼핑앤모아카드 국내 최대 대형마트인 이마트 전국 매장에서 이용금액의 5%를 할인해주는 쇼핑 특화카드다. 이마트 연간 누적 이용금액에 따라 100만원 미만은 월 5000원, 100만원 이상은 월 1만원, 200만원 이상은 월 2만원까지 이용금액의 5%를 깎아준다. 예를 들어 6월까지 이마트에서 결제한 금액이 200만원을 넘으면 7월부터 12월까지 이마트에서 장 본 금액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단, 할인된 금액은 월 2만원을 넘을 수 없다. 전달 이마트 외 가맹점에서 20만원 이상 결제해야 혜택이 제공된다. 이마트 외 가맹점에서 사용한 금액은 최대 1%까지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5000포인트 이상 쌓이면 이마트에서 장 볼 때 자동 차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KB카드 CRM 등 고객 중심 성장 확대 “앞서거나 새롭거나.” KB카드가 이달부터 선보인 TV 광고 문구다. 이 안에는 올 하반기를 맞는 각오가 고스란히 들어있다. 남보다 앞선 새 상품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끌어오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조만간 분사를 앞두고 전략방향을 ‘고객 중심의 성장기반 확대’로 설정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것이 KB카드의 목표다. 출발이 괜찮다. 올 4월 출시된 ‘굿쇼핑카드’는 한 달에 3만좌 가량 가입하는 등 반응이 좋다. 백화점·대형할인점 등 모든 쇼핑 관련 업종에서 쓰면 최고 10% 할인이 되는 조건에 고객 호응이 잇따랐다. 스테디셀러는 2005년 2월 출시된 ‘스타카드’다. 상반기 25만좌가 가입돼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이런 상품들에 힘입어 상반기 KB카드 매출액은 32조원(기업구매 제외)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7% 성장한 수치다. KB카드는 하반기에도 ▲효율적 자산운영을 통한 안정적 수익구조 확보 ▲고객관계관리(CRM) 고도화 등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실현 ▲신상품 개발 및 기존상품 업그레이드를 통한 고객가치 제공 ▲지속 성장을 위한 신기술 기반의 컨버전스(융합)와 같은 성장동력 확충 등을 주요 전략과제로 정해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통신사의 카드시장 진입 확대 등 시장구도 상의 변화와 카드 수수료 인하로 인한 카드사의 수익성 증대 노력, 시장 점유율 경쟁 등 영업 환경에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 KB카드의 설명이다. 이에 대비해 KB카드는 상반기의 전략적 기조를 유지하면서 카드 영업력 강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갈 계획이다. 최행현 국민은행 신용카드사업그룹 부행장은 “올 하반기에는 외부적인 환경 변화 뿐만 아니라 KB카드 내부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는 시기”라면서 “KB카드는 안팎의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2010년 경영목표인 ‘고객가치 창조를 통한 지속적인 성장’ 달성을 위해 전 조직원의 역량과 열정을 결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KB굿쇼핑카드 쇼핑 관련 업종에서 쓰면 최고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쇼핑특화카드. 전국 모든 백화점, 대형할인점, 슈퍼마켓, 편의점, 면세점 및 홈쇼핑(GS·CJ·현대·롯데·농수산), 인터넷쇼핑몰(G마켓·옥션·인터파크·11번가·롯데닷컴·신세계몰)에서 건당 결제금액이 10만원이 넘으면 10%, 10만원 미만이면 5% 할인된다. KB카드의 후불교통카드 서비스가 제공되는 지역의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10% 할인(월 최대 4000원 한도)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해피오토 KB카드 SK네트웍스 및 더케이손해보험과의 다자간 제휴를 통해 자동차보험료·차량 정비·주유 할인 등 자동차 관련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 더케이손해보험(에듀카)의 자동차 보험료를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10% 할인(연 최대 3만원)과 6개월 무이자 할부가 된다. 또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를 이용하면 7대 차량 정비 항목을 정비 때 2만원 정액 할인(월 1회·연 3회), 엔진오일 무료 교환(연 1회), 무료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SK주유소 이용시 ℓ당 60원 할인(이용금액 기준 1일 20만원, 월 30만원까지) 된다. ■ 우리카드 차세대 모바일기프트 카드 출시 “우리가 당신에게 찾아가겠습니다.” 우리카드는 올 하반기 고객의 다양한 니즈(욕구)에 맞춘 특화카드를 통해 소비자에게 한 발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신상품으로 여성·직장인·유학생·관광객 등 다양한 고객층에 맞춘 특화카드를 준비하고 있고 중소기업 고객을 위한 ‘중소기업 전용카드’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고 현금결제 시장을 카드 결제 영역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다양한 특화서비스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 3월에 출시한 ‘모바일 신용카드’를 하반기에는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모바일 기프트카드’ 발급도 추진하고 있다. 그리고 대학등록 카드납부 확대를 위해 제휴계약 체결 대학도 꾸준히 늘려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고객에게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 및 보다 정교한 고객관리를 위해 차세대 카드시스템도 다시 구축한다. 올 상반기 우리카드는 안정적 내실성장을 경영목표로 고객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전개해 왔다. 2007년 5월 출시 후 13개월 만에 최단기간 300만 고객을 돌파한 ‘우리V카드’의 할인서비스를 더 확대하는 등 변화하는 고객 니즈를 반영해 업그레이드 상품인 ‘뉴(NEW) 우리V카드’를 지난 4월 출시했다. 또 은행계 카드사의 장점을 활용해 이용실적에 따른 포인트를 고객 적금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해주는 ‘우리V적금카드’도 1월 출시했다. 이 밖에 가맹점 기반 매출 증대를 위해 차량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최고 1.5% 캐시백을 제공하는 우리V오토캐시백 서비스와 최고 70만원을 아낄 수 있는 뉴 우리V세이브 서비스, 정부 보조금 시장 지원을 위한 화물차 유가보조금 영업을 지속 추진해 왔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올 상반기 우리카드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8% 증가한 17조 6천억원을 기록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NEW 우리V카드 우리카드의 히트상품인 ‘우리V카드’의 할인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 카드. 일부 가맹점에서 제공되던 5% 할인 서비스(월 최대 1만원)를 모든 주유소·백화점·대형마트·병원·학원으로 확대했다. 급여이체·아파트관리비 자동이체·우리VM뱅킹이용 고객에게 매월 최대 2000원, 연 2만 4000원까지 캐시백도 제공한다. 외식 분야 혜택도 더욱 늘렸다. 기존 우리V카드에서 20% 할인해 주던 VIPS, 씨푸드오션 등 7개 패밀리 레스토랑과 스타벅스 외에 한국형 패밀리레스토랑 ‘불고기브라더스’와 스무디 전문점인 ‘스무디킹’,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를 추가했다. ●우리V적금카드 카드 사용실적에 따른 포인트를 적금계좌에 현금으로 넣어주는 카드. 적금·주택청약종합저축 자동이체금액에 대해 최고 5%의 적립률을 적용해 월 최대 1만원까지 고객이 지정한 적금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된다. 카드 이용액의 0.3%를 현금으로 보상하는 서비스도 같이 적용된다. ■ 현대카드 고객 불만 최소화·中企 특화 주력 현대카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고객만족(CS) 혁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더불어 신용판매와 금융사업의 조화,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중소기업(SME) 사업 확대를 통해 사업 간 균형을 맞추고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올해를 ‘고객만족 원년’으로 선포한 현대카드는 상반기에 성과를 거뒀던 10대 CS 개선 과제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고객불만 발생을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10대 과제란 고객의 입장에서 시급히 해결돼야할 문제점을 모은 것이다. 각 실·본부장들은 매달 개선 과제의 진행 현황과 처리결과를 정태영 사장에게 직접 보고하고, 경영진 스스로 ‘경영진 고객불만 해결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고객과 대면할 방침이다. 다음달 여의도 사옥 2관 로비에 설치되는 ‘통곡의 벽’은 현대카드의 CS 강화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게 된다.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고객의 불만을 여러 대의 모니터를 통해 가감 없이 전달하는 수단이다. “생살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CS 마인드를 가다듬지 않으면 회사의 미래도 없다.”는 정태영 사장의 강력한 의지가 통곡의 벽을 만들어냈다. 영업과 마케팅에서는 안정적인 위험 관리에 주안점을 두면서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우선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운영중인 사업 솔루션 브랜드 ‘마이 비즈니스’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현대카드는 관련 홈페이지를 대폭 개편하고 재정관리 솔루션, 매출 분석, 부가세 환급 리포트 제공 등 중소기업의 사업 특성에 맞는 특화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VVIP 마케팅의 원조로 불리는 현대카드는 확대되고 있는 프리미엄 시장 공략에도 신경 쓸 생각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VVIP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우량회원을 끌어들여 고객 사용률과 1인당 이용금액을 높이는 마케팅을 벌일 예정이다. 모바일 마케팅도 강화한다. 지난 상반기 M포인트몰, 슈퍼콘서트 등 다양한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내놓았던 현대카드는 하반기에도 특화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현대카드T·현대카드T 플래티넘 항공 마일리지 적립과 무료항공권을 제공하는 여행 특화카드로 ‘트래블(Travel)’의 머리글자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 현대카드T는 카드 결제액 1500원 당 대한항공 마일리지 1마일을 제공한다. 연간 결제액이 1500만원을 넘을 때마다 10만원짜리 기프트카드를 준다. 최대 3장까지 지급된다. 연간 결제액이 4500만원이 되면 국내선 동반자 무료항공권도 준다. 현대카드T 플래티넘은 혜택이 더 많다. 대한항공 마일리지(1500원당 1마일)와 M포인트(0.5~3%)를 동시에 적립해준다. ●현대카드O 전국의 모든 주유소에서 ℓ당 60원을 깎아주는 주유 할인카드다. LPG 충전소에서는 30원을 깎아준다. 단 하루 1회, 회당 이용금액은 10만원 이내로 제한되며 월 4회까지 할인된다. 자동차 관련 부가 혜택도 대폭 강화됐다. 자동차 종합 서비스 업체 ‘스피드메이트’에서 1년에 2번 18개 항목 무료 안전점검과 타이어 펑크수리를 받을 수 있다. 엔진오일 2만원 할인 혜택도 연 2회까지 주어진다. 워셔액 보충과 정비공임 10% 할인 서비스는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
  • 여주 아울렛, ‘한여름 밤의 세일’ 이벤트 실시

    여주 아울렛, ‘한여름 밤의 세일’ 이벤트 실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바캉스 이벤트를 진행한다.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매주 금, 토, 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한여름 밤의 세일’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무더운 여름날 땡볕을 피해 선선한 저녁에 쇼핑을 즐기려는 고객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보테가 베네타, 마이클 코어스 등 명품 브랜드부터 뷰티 브랜드까지 총 31개 브랜드가 참여한다.행사 기간 중 레스포삭, 브룩스 브라더스, 던롭 등에서는 일부 품목에 대한 균일가전을 보테가 베네타, 이세이 미야케, 리바이스, 테팔 등은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6시부터 9시까지 구매 고객 중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무료로 제공한다.더위와 교통체증을 피하기 위해 야간쇼핑을 즐기는 올빼미족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여름밤’에만 더 싸게 쇼핑할 수 있는 세일을 기획한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미국에는 추수감사절 주말에 자정부터 시작하는 야간 세일, 크리스마스 나이트 세일도 있다.”며 “시원하고 탁 트인 야외에서 여유롭게 쇼핑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호응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 =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NTN포토] 이정철 감독, “‘마음이2’는 유쾌한 가족 영화”

    [NTN포토] 이정철 감독, “‘마음이2’는 유쾌한 가족 영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씨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이정철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중기, 성동일, 김정태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엄마가 된 마음이가 악당 ‘필브라더스’에게 납치된 막내 ‘장군이’ 구출에 나서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중기, ‘’장군이’ 귀엽죠?’

    [NTN포토] 송중기, ‘’장군이’ 귀엽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씨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중기, 성동일, 김정태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엄마가 된 마음이가 악당 ‘필브라더스’에게 납치된 막내 ‘장군이’ 구출에 나서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정태, “‘마음이2’ 재밌게 봐주세요”

    [NTN포토] 김정태, “‘마음이2’ 재밌게 봐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씨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김정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중기, 성동일, 김정태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엄마가 된 마음이가 악당 ‘필브라더스’에게 납치된 막내 ‘장군이’ 구출에 나서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주연배우들과 함께 한 ‘마음이2’ 언론시사회

    [NTN포토] 주연배우들과 함께 한 ‘마음이2’ 언론시사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씨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이정철 감독, 김정태, 송중기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송중기, 성동일, 김정태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엄마가 된 마음이가 악당 ‘필브라더스’에게 납치된 막내 ‘장군이’ 구출에 나서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중기, ‘너희도 관객들에게 인사 하렴’

    [NTN포토] 송중기, ‘너희도 관객들에게 인사 하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씨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가 ‘마음이2’에 출연한 강아지들을 만지고 있다. 송중기, 성동일, 김정태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엄마가 된 마음이가 악당 ‘필브라더스’에게 납치된 막내 ‘장군이’ 구출에 나서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중기,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장군이’

    [NTN포토] 송중기,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장군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씨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가 ’마음이2’에 출연한 강아지를 보고 있다. 송중기, 성동일, 김정태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엄마가 된 마음이가 악당 ‘필브라더스’에게 납치된 막내 ‘장군이’ 구출에 나서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마음이2’ 송중기 “나보다 강아지에 관심, 부담됐다”

    ‘마음이2’ 송중기 “나보다 강아지에 관심, 부담됐다”

    배우 송중기가 영화 ‘마음이2’를 촬영하며 상대역인 견공배우 마음이에게 부담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13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 두 번째 이야기’(이하 ‘마음이2’, 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송중기는 “동물영화라서 스포트라이트가 온통 강아지에게 몰렸다. 솔직히 부담됐다.”고 장난스럽게 말했다. 성동일은 “‘마음이2’는 동물이 주인공인 영화”라며 “나와 송중기 등 배우들은 우리는 마음이의 연기가 잘 표현될 수 있도록 장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했을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함께 참석한 배우 김정태는 “다만 호흡을 맞추는 배우가 견공이라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연기에 대한 토론을 할 수 없었던 것이 아쉬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음이2’는 지난 2006년 개봉한 ‘마음이’의 속편으로 이제 강아지 3마리의 엄마가 된 래브라도 리트리버 마음이의 모성애와 고등학생 동욱(송중기 분)의 우정을 그린다. 전편에 출연했던 마음이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뽐내며, 후배 ‘견공’ 배우인 먹뽀, 도도, 장군이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또한 마음이의 가장 친한 친구 동욱 역의 송중기 외에도 성동일과 김정태가 도둑 형제 필브라더스로, 중국판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이자 중국 꽃미남 스타 장한 등이 출연한다.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마음이2’ 감독 “성동일, 너무 웃겨서 ‘NG 일인자’”

    ‘마음이2’ 감독 “성동일, 너무 웃겨서 ‘NG 일인자’”

    영화 ‘마음이2’의 이정철 감독이 배우 성동일의 코믹 본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3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 두 번째 이야기’(이하 ‘마음이2’·제작 화인웍스)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정철 감독은 영화 촬영 당시 가장 많은 NG를 낸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정철 감독은 “소통이 쉽지 않은 견공배우 마음이가 가장 많은 NG를 냈을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성동일이었다.”고 폭로했다. 하지만 “사실은 성동일 본인이 NG를 낸 것이 아니라, 성동일의 코믹연기에 카메라 감독이 웃다가 카메라가 떨려 NG가 났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정철 감독은 주연 견공배우 마음이의 열연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그는 “마음이는 너무 영리해서 문제였다.”며 “슬레이트를 대면 알아서 연기 준비를 하고, 다시 한 번 가자고 지시하면 촬영 전 위치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수애 주연의 영화 ‘가족’을 연출했던 이정철 감독은 “전작에서 부성애를 그렸다면, 이번 ‘마음이2’는 모성애를 부각시켰다.”며 “올 여름은 물론, 겨울에도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영화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마음이2’는 지난 2006년 개봉한 ‘마음이’의 속편으로 이제 강아지 3마리의 엄마가 된 마음이의 모성애를 그린다. 특히 전편에 출연했던 래브라도 리트리버 마음이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뽐내며, 후배 ‘견공’ 배우인 먹뽀, 도도, 장군이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또한 마음이의 가장 친한 친구 동욱 역의 송중기, 도둑형제 필브라더스로 분한 성동일과 김정태를 비롯, ‘과속스캔들’의 아역배우 왕석현과 예능 ‘1박2일‘의 마스코트 상근이도 깜짝 출연한다.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NTN포토] 송중기,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입장

    [NTN포토] 송중기,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입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씨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송중기가 무대에 입장하고 있다. 송중기, 성동일, 김정태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엄마가 된 마음이가 악당 ‘필브라더스’에게 납치된 막내 ‘장군이’ 구출에 나서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마음이 3남매, ‘우리도 영화 출연했어요’

    [NTN포토] 마음이 3남매, ‘우리도 영화 출연했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씨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서 ‘마음이2’에 출연한 강아지들이 출연 배우들의 발 아래 앉아 있다. 송중기, 성동일, 김정태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엄마가 된 마음이가 악당 ‘필브라더스’에게 납치된 막내 ‘장군이’ 구출에 나서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마음이2’ 송중기 “견공·중국배우, 말 안 통해 힘들어”

    ‘마음이2’ 송중기 “견공·중국배우, 말 안 통해 힘들어”

    배우 송중기가 영화 ‘마음이2’를 촬영하며 상대배우와 말이 통하지 않아서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송중기는 13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 두 번째 이야기’(이하 ‘마음이2’, 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마음이2’를 찍으며 힘들었던 경험을 묻는 질문에 “내가 주로 상대한 것은 견공배우 마음이와 중국배우 장한이라 말이 통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나는 아직 연기 경력이 부족한 배우다. 때문에 혼자서 대사를 하며 상대배우의 리액션을 예측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송중기는 이번 영화에 함께 출연한 선배 배우 성동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는 “과거 드라마에서 엑스트라로 출연했는데, 그때 상대역이 성동일 선배였다.”며 “내 인생 첫 연기 호흡을 맞춘 성동일과 또 스크린 호흡을 맞추게 돼 영광이었다.”고 회상했다. ‘마음이2’는 송중기가 본격적인 주연으로 나선 첫 영화다. 송중기는 “영화 ‘쌍화점’에 출연했을 때, 유하 감독님께 대사 한 마디만 달라고 했던 것이 엊그제 같다.”며 감개무량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마음이2’는 지난 2006년 개봉한 ‘마음이’의 속편으로 이제 강아지 3마리의 엄마가 된 래브라도 리트리버 마음이의 모성애와 고등학생 동욱(송중기 분)의 우정을 그린다. 전편에 출연했던 마음이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뽐내며, 후배 ‘견공’ 배우인 먹뽀, 도도, 장군이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송중기 외에도 성동일과 김정태가 도둑 형제 필브라더스로, 중국판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이자 중국 꽃미남 스타 장한 등이 출연한다.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NTN포토] 송중기, ‘’장군이’ 다칠까 신경쓰여~’

    [NTN포토] 송중기, ‘’장군이’ 다칠까 신경쓰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씨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가 ‘마음이2’에 출연한 강아지를 보고 있다. 송중기, 성동일, 김정태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엄마가 된 마음이가 악당 ‘필브라더스’에게 납치된 막내 ‘장군이’ 구출에 나서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마음이2’ 달이, ‘나도 한마디’

    [NTN포토] ‘마음이2’ 달이, ‘나도 한마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2’(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북경금전영업유한공사·씨엘엔터테인먼트)의 언론시사회에서 마음이로 분한 ‘달이’가 조련사에게 짖고 있다. 송중기, 성동일, 김정태 등이 출연하는 ‘마음이2’는 엄마가 된 마음이가 악당 ‘필브라더스’에게 납치된 막내 ‘장군이’ 구출에 나서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7월 21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성동일 “‘추노’ 이어 ‘마음이2’, 또 한번 웃긴 악역”

    성동일 “‘추노’ 이어 ‘마음이2’, 또 한번 웃긴 악역”

    배우 성동일이 드라마 ‘추노’에 이어 영화 ‘마음이2’에서 또 한 번 웃긴 악역 캐릭터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성동일은 13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마음이 두 번째 이야기’(이하 ‘마음이2’, 감독 이정철·제작 화인웍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오늘 오전 일본에서 드라마 ‘도망자’를 촬영하고 급히 귀국했다.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언론시사를 통해 완성된 영화를 보지 못했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성동일은 “기술시사 때 영화를 보고 완성본은 보지 못해 극중 내 연기에 대한 자신감이 없다.”며 “비슷비슷한 캐릭터를 연달아 맡았다는 비난을 받을 각오가 돼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하지만 다음 작품에서는 기대하는 만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성동일은 영화에 함께 출연한 ‘견공 배우’ 마음이의 출연료가 자신보다 많은 것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그는 “나는 동물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마음이에게 만큼은 반했다.”며 “마음이의 연기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나보다 많은 출연료를 받는 것도 인정할 수 있다.”고 농담을 섞어 말했다. 한편 ‘마음이2’는 지난 2006년 개봉한 ‘마음이’의 속편으로 이제 강아지 3마리의 엄마가 된 마음이의 모성애와 마음이를 돌보느라 공부는 뒷전인 고등학생 동욱(송중기 분)의 우정을 그린다. 특히 전편에 출연했던 래브라도 리트리버 마음이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연기력을 뽐내며, 후배 견공 배우인 먹뽀, 도도, 장군이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또한 마음이의 가장 친한 친구 동욱 역의 송중기, 도둑형제 필브라더스로 분한 성동일과 김정태가 출연한다. 21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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