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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이름은 이솔, 뷰티에 관심”…쇼호스트 데뷔한 24세女 정체는

    “내 이름은 이솔, 뷰티에 관심”…쇼호스트 데뷔한 24세女 정체는

    네이버가 지난 3일 신상 화장품 출시를 위한 쇼핑 라이브에서 가상인간 ‘이솔’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네이버는 이날 오후 6시 30분 네이버 쇼핑에서 진행된 화장품 브랜드 ‘나스’의 한정판 판매 라이브 방송에 버츄얼 휴먼 이솔을 등장시켰다. 이솔은 리얼타임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풀 3D 가상인간으로, 네이버가 자이언트스텝과 공동개발했다. 이솔은 ‘뷰티 분야에 관심이 많은 24세’라는 설정으로 제작됐다. 컴퓨터 그래픽(CG)이나 딥페이크 기술로 실제 사람 모델에 얼굴을 합성하는 일반적인 가상 인간보다 풍부하고 자연스러운 모션 연출이 가능하다. 이솔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라’는 뜻의 내 이름처럼 버츄얼 휴먼으로서 내 목소리를 찾는 일을 하고 있다. 나답게 하는 것들 모두를 좋아한다. 좋은 취향을 갖고 싶어서 모든 걸 다 경험해보는 중”이라면서 본인의 목소리로 자신을 소개했다. 또 시청자와 소통하듯 이솔은 “뷰티에 관심이 많다. 신상품이 나오면 다 써봐야 직성이 풀리고 그날 기분에 맞게 메이크업으로 변화 주는 것도 좋아한다”면서 “요즘은 특히 베이스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아졌다. 버츄얼 휴먼도 휴먼이라 피부가 생명이다. 마우스로 메이크업을 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네이버는 향후 TTS(Text to Speech) 데이터를 연동하고 인공지능 보이스 기술을 결합하는 작업을 거쳐 성우의 도움 없이 자신의 목소리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가상인간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 롯데백화점-로레알코리아 ESG캠페인 협약 체결

    롯데백화점-로레알코리아 ESG캠페인 협약 체결

    롯데백화점과 로레알코리아가 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ESG) 캠페인에서 서로 협력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로레알코리아가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국내 장애인 예술인 대상 친환경 아트 공모전인 ‘크리에이트 유어 뷰티’에 동참한다. 공모전 수상작은 로레알코리아의 친환경 박스 패키징과 롯데백화점의 쇼핑백에 적용되고, 롯데백화점 갤러리와 라운지에도 전시된다. 또 롯데백화점의 모든 점포에서 로레알코리아 브랜드의 화장품 공병을 수거한 뒤 새활용(업사이클)을 통해 설치미술 작품을 제작해 전시할 계획이다.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독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불독은?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에서 25일(현지시간) 열린 ‘아름다운 불독’ 콘테스트가 열렸다. 이 콘테스트는 불독을 마스코트로 삼고 있는 아이오와주 드레이크대학의 연례 드레이크 릴레이스 축제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불독 ‘메이지’가 뷰티풀 불독 콘테스트에서 심사 도중 무대를 가로질러 걷고 있다.
  • 유통·항공·공연계 희색, IT·OTT업은 울상… ‘일상 복귀’ 희비

    유통·항공·공연계 희색, IT·OTT업은 울상… ‘일상 복귀’ 희비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이전 분위기로 점차 되돌아가면서 업계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코로나 시국에 비대면 경제 특수를 누리던 정보기술(IT)·전자업계는 벌써 주춤거리는 모습이 나타나는 반면 대면 경제 활성화를 줄곧 기다리던 유통·항공 업계는 나들이객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대형마트와 백화점은 이날부터 시식이나 화장품 테스트 등이 다시 허용되면서 분주히 고객맞이에 나섰다. 이날 이마트 가양점에서 시식 행사를 치른 한 관계자는 “시식대에서 소고기를 굽는 순간 고객들이 몰려들어 확실히 시식이 매출과 직결된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다만 시식대 간격을 3m로 유지해야 하고 마스크도 착용해야 해서 예전만큼 시식대가 많이 들어서진 못했지만 차츰 늘려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CJ올리브영도 1년 넘게 걸어 뒀던 ‘반드시 비치된 테스터용 용지와 화장소품을 사용해 달라’는 코로나 시기 권고문을 순차적으로 제거하고, 마스크 착용 시 테스터를 피부에 직접 사용해도 된다는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거리두기 완화 이후 재택근무가 해제되면서 고객이 늘어났다”면서 “거리두기가 해제된 18일부터 24일까지 색조 화장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항공업계도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해외여행 물꼬가 트이면서 아시아나항공은 당장 다음달부터 인천~로스앤젤레스 노선을 코로나19 확산 이전의 1일 2회(주 14회) 수준으로 증편할 계획이다. 이에 발맞춰 면세점들도 영업시간을 연장하는 등 영업 정상화를 서두르는 한편 할인 행사를 통해 고객 선점에 나서고 있다. 반면 ‘집콕’ 문화가 줄어들면서 IT업계에선 이미 둔화세가 조금씩 감지되고 있다. 네이버가 지난 21일 발표한 잠정실적을 살펴보면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 대비 각각 4.3%, 14.1% 줄었고 카카오 역시 같은 기간 영업이익이 감소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인건비는 늘어난 데 반해 코로나 특수가 옅어진 이커머스를 중심으로 실적이 둔화되면서 영업이익에 타격을 입은 것으로 해석된다. 배달앱 역시 외식 등 외부 활동이 늘어나는 흐름에 더해 천정부지로 치솟은 배달비 문제까지 겹치면서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빅데이터 분석 전문업체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배달앱 월간활성이용자(MAU)는 2448만명으로, 전월보다 7만명 줄었다. 코로나 기간에 가입이 크게 늘었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대표주자인 넷플릭스도 올 1분기에 11년 만에 처음으로 유료 가입자 수가 감소하는 등 부진을 면치 못했다. 다만 비대면 경제가 장기간 지속됐던 만큼 우리 사회가 완전히 대면 경제로 전환되진 않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IT업계의 매출 둔화가 일어날 수 있지만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으로의 전환이 대세로 자리잡았다”면서 “이미 일상이 된 생활·소비패턴이 과거로 회귀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임정욱의 혁신경제] 골목상권 디지털전환 물결 반갑다/TBT 공동대표

    [임정욱의 혁신경제] 골목상권 디지털전환 물결 반갑다/TBT 공동대표

    디지털전환(DT)은 디지털 기술로 기존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나 문화,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것을 말한다. 전통 산업에서 DT는 특히 중요하다. 이런 DT는 대기업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자영업자ㆍ소상공인들도 DT의 물결에 올라타고 있다. 다 활발한 스타트업 창업 붐 덕분이다. 제주도 여행을 갔다가 맛집을 찾았다. 한참 줄 서야 하리라 각오했다. 그런데 식당에 들어서니 문 앞의 태블릿PC에 전화번호를 입력하라고 한다. 그러곤 내 차례가 되니 카카오톡으로 알려 줬다. 물론 오래 기다려긴 했지만 줄을 설 필요 없이 주위를 산책하다 식당에 들어갈 수 있었다. 또 식당 예약 앱을 이용하니 주위 맛집을 찾아 예약하거나 원격으로 도착하기 전에 미리 줄을 서 두는 것도 가능했다. 이처럼 요즘 외식업의 디지털전환 속도가 대단하다. ‘캐치테이블’, ‘테이블매니저’, ‘테이블링’ 같은 스타트업 서비스들이 나와 식당들이 고객 예약을 쉽게 받고, 대기 손님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솔루션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솔루션을 통해 식당은 노쇼 고객을 줄이고, 온라인 마케팅으로 빈 테이블을 채우며, 종업원의 업무 부담까지 줄이는 등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다. 모텔, 펜션 등 중소 숙박업소들도 DT에 열심이다. 모텔, 펜션 등 숙박업주들은 예전에는 예약 명부 등을 일일이 손으로 적었다. 그런데 이제는 숙소 예약이 가능한 여행 사이트가 수십 개가 되면서 그런 식으로는 관리가 어렵게 됐다. 그러자 ‘온다’라는 스타트업이 한 번에 30여개 채널에 방을 판매하고 정산, 매출 관리까지 도와주는 솔루션을 내놨다. 매일매일 장사로 너무 바쁜 소상공인들은 장부를 적기 어려워 매출이나 단골 고객 분석이 어렵다. ‘캐시노트’는 소상공인들이 매일매일 카드를 통한 매출이 얼마 나오고 카드별 매출이 언제 입금되는지 쉽게 분석해 카톡으로 알려 준다. 미용실, 네일숍 등 뷰티업계도 마찬가지다. ‘콜라보살롱’ 같은 앱을 이용하면 고객 예약, 매출 관리 등을 쉽게 할 수 있다. 병원, 헬스클럽 등 분야별로 DT를 도와주는 이런 앱과 서비스가 나와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동대문시장의 경우 예전에는 소매상이 도매상에게 전화로 물건을 주문하고, 수기 영수증, 종이 장부로 거래했다. 이 과정에서 상인들은 이 수기 영수증을 기록하고 정산하느라 애를 먹는다. 그런데 이것도 옛말이다. 이제 동대문 상인들은 ‘셀업’이라는 앱을 통해 제품을 주문하고 세금 계산서와 정산까지 디지털로 처리한다. 디지털이라면 손사래를 치고 어려워하던 자영업자들이 이렇게 빠르게 DT를 받아들이는 이유가 뭘까. 우선 팬데믹의 영향이 컸다. 고객이 사라지고 매출이 급감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디지털로 체질 개선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제는 남녀노소 거의 모든 소비자와 상인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현금 없는 거래가 일상화되면서 DT를 할 수 있는 기반도 다져졌다. 방역 덕분에 디지털 키오스크, 태블릿에 대한 거부감도 줄었다. 이런 환경 변화 속에서 시장의 문제를 해결해 사업 기회로 삼으려는 창업가들이 쏟아져 나온 것이다. 이들이 정부와 대기업이 등한시해 오던 자영업자들의 문제를 하나씩 찾아 나름의 디지털 기술로 해결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고객과 매출 감소, 물가 급등, 구인난 등 온갖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에게 이들 스타트업의 서비스는 구세주가 될 수 있다. 대기업 계열 점포와의 경쟁에도 맞설 수 있게 해 준다. 활발한 창업가들의 에너지가 어떻게 사회에 도움이 되는지 요즘 자영업자들의 디지털전환 열기를 보면서 깨닫는다. 덕분에 대한민국의 전체 경쟁력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
  • 망사·비키니...“임산부도 섹시” 리한나가 바꾼 임신노출 패션

    망사·비키니...“임산부도 섹시” 리한나가 바꾼 임신노출 패션

    지난 3월 1일 파리 패션위크에서 열린 디올 패션쇼장에 세계적인 팝가수 겸 패션뷰티 사업가 리한나(풀네임: 로빈 리한나 펜티)가 들어서자 관중의 시선이 집중됐다. 리한나는 섹시한 시스루로 장식된 블랙 비키니에 화려한 악세사리와 블랙 부츠까지 갖춰신고 포니테일 머리와 새빨간 립스틱을 바른 모습으로 등장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리한나는 임신 이후에도 만삭 가까이 불러온 배를 훤히 드러내고 가슴만 가린 채 롱스커트를 입거나 빨간색 레이스 캣 수트를 입고 도발적인 표정을 한 사진으로 잡지를 장식해 화제를 낳았다.리한나는 보그지 치오마 엔나디와의 인터뷰에서 임신 노출을 즐기는 것에 대해 “나는 임산부에게 (패션 등) ‘적당한’ 것으로 간주되는 것들이 사회에서 ‘재정의’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산부가 해야 할 행동이나 패션으로 으레 사회에서 관습처럼 여겨지는 것들에서 탈피하고 싶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어 그는 “내 몸은 지금 놀라운 일을 하고 있고, 나는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을 것이다”라며 “이 시간을 축하해야 하는데 (왜 옷으로 가리고) 임신을 숨겨야 하나?”라고 강조했다.리한나의 패션 인스타그램 계정인 ‘하우스 오브 리한나’ 편집장인 쉬나 와드도 “이것이 우리가 말하는 리한나”라며 “그는 항상 유행을 선도하고, 항상 위험을 감수하고, 끊임없이 경계를 허문다”라고 리한나의 과감한 만삭 노출 패션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또다른 동료도 “리한나는 유명인의 임신 공개를 민주화했다”고 평가했다.  리한나의 임산부 패션은 경제적인 여파도 가져왔다. 한국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업인 핀터레스트에 따르면 리한나 임신 발표 이후 그가 입고 나온 ‘레이스 출산 가운’에 대한 검색이 40% 증가했다. 또 많은 사람들이 ‘리한나 출산 스타일’을 검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1년 216억 달러였던 출산복 시장도 2031년 413억 달러로  두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리한나가 트렌드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외신은 설명한다. 유명 스타일 및 문화 전문가인 베네사 코저는 “리한나는 임신 전에 즐겨 입던 패션 스타일을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사람들에게 주고 있다”고 그가 바꿔놓고 있는 임산부 패션 트렌드를 설명했다. 리한나는 최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아이 아빠는 가수 에이셉 라키다. 두 사람은 지난 2020년부터 공개 교제 중이다.
  • SSG닷컴, 올봄 ‘선물하기’ 트렌드 분석해보니...뷰티 96%·스포츠·레저 92% 매출↑

    SSG닷컴, 올봄 ‘선물하기’ 트렌드 분석해보니...뷰티 96%·스포츠·레저 92% 매출↑

    SSG닷컴은 올해 3월부터 이달 21일까지 상대방의 휴대전화 번호만 알면 상품을 보낼 수 있는 ‘선물하기’ 서비스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88% 늘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기조와 봄나들이 수요가 맞물리며 ‘뷰티’, ‘스포츠 레저’ 카테고리가 눈에 띄는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선물하기 서비스 대표 카테고리 중 하나인 뷰티 상품군 매출은 지난해 대비 96% 신장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기초 화장품이나 스킨케어 대신 외출과 만남을 위한 향수 매출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이 특징이다. 색조화장품도 강세를 보였다. ‘디올 립 글로우’, ‘샤넬 루즈 코코밤’과 같은 립 메이크업 제품이 각각 뷰티 카테고리 인기 상품 1, 2위를 차지했다. 스포츠 레저 카테고리 상품 매출도 92% 증가했다. 등산, 아웃도어 용품 매출은 전년 대비 94%, 골프용품은 98% 늘었다. 등산용품 중에는 티셔츠와 바람막이가, 골프용품 중에는 보스턴백이 인기를 끌었다. 온라인 소비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고가의 ‘디지털 가전’이나 ‘인테리어’ 관련 상품도 비대면으로 선물하는 경향이 두드러졌다. ‘디지털 가전’ 카테고리 선물하기 매출은 전년 대비 142% 늘어나면서 선물하기 서비스 중 가장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TV, 세탁기와 같은 대형가전 매출은 약 90% 신장해 카테고리 전체 선물하기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봄을 맞아 집들이하거나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가정이 늘면서 인테리어 소품 선물하기 매출은 116% 늘어났다. 식물을 키우며 인테리어 효과를 누리는 ‘플랜테리어’ 인기도 높아져 가드닝 상품 매출은 약 4배 늘었다. 이재은 SSG닷컴 통합마케팅팀장은 “연령대와 상관없이 온라인으로 선물을 전하는 것은 이미 익숙한 문화로 자리 잡았다”면서 “신선식품부터 명품까지 모든 카테고리의 상품을 선물하기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쓱닷컴만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SSG닷컴은 오는 25일부터 2주 동안 가정의 달 맞이 ‘선물하기 전용 특별 매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 기념일별 추천 선물을 가격대와 테마에 맞춰 폭넓게 소개한다. 다음 달 1일까지는 최대 10%, 다음 달 2일부터 8일까지는 최대 7% 선물하기 전용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 롯데百, 5월 가정의 달 맞아 ‘행복 그림’ 걸고 다채로운 할인 행사

    롯데百, 5월 가정의 달 맞아 ‘행복 그림’ 걸고 다채로운 할인 행사

    롯데백화점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다채로운 할인 행사에 나선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일상을 다시 찾은 최고의 행복’을 테마로 정하고 매장도 거대한 아트갤러리로 꾸민다.롯데백화점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다가올 선물 시즌에 맞춰 다양한 상품 행사,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또 사람의 감정을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표현하는 영국의 팝 아티스트 존 버거맨과 손잡고 그가 그린 작품 가운데 행복의 아이콘을 골라 백화점 외벽, 출입문, 엘리베이터, 디스플레이 존 등을 꾸민다. 김지현 롯데백화점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다시 찾은 일상에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역대급의 행복감을 고객에 전하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1년에 단 한 번, 연중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뷰티 행사인 ‘슈퍼 뷰티 페스타’를 연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뷰티 페스타에는 역대 최대 사은 혜택과 단독 기획 세트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0% 할인 쿠폰 등 최대 10만원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상품군에서는 ‘완구 페어’를 선보인다. 각 점에서는 유명 완구류 할인, 특가 상품 등 완구페어를 타이틀로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를 펼친다. 먼저 아이들에게 선물 선호도 1순위인 레고 특가 행사를 본점, 동탄, 월드몰, 부산본점, 인천점에 입점한 5개 레고스토어에서 선보인다. 베스트 상품 10종을 20% 할인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레고 파우치 2종과 스타트 팩 2종을 증정한다.프리미엄 체험 교구로 유명한 짐보리플레이앤뮤직 전 매장에서는 대표 상품인 자석 완구 맥포머스의 인기 모델인 ‘다이내믹 브레인’을 25% 할인 판매한다. 5월 1일과 5일 양일에는 각각 평촌점과 수원점에서 어린이날 100주년 맞아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키즈 패션쇼 등 체험형 행사가 열린다. 젊은 고객의 취향에 특화한 팝업스토어도 전면에 내세운다. 먼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뉴트로 열풍으로 MZ세대(20~30대)들에게 새롭게 인기몰이 중인 ‘폴로’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월드타워점 지하 1층에서 랄프 로렌의 ‘폴로캔디컬러샵’ 팝업 스토어를 열고, M&M 캔디에 영감을 받은 ‘캔디메쉬’ 풀라인과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어스폴로’ 제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 백석예술대학교, ㈜ 예랑 프로덕션과 업무협약 체결

    백석예술대학교, ㈜ 예랑 프로덕션과 업무협약 체결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와 ㈜ 예랑 프로덕션(대표 이현주)이 상호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각 기관의 우호 증진을 달성하고자 교육에 대한 상호협력 지원 및 학술적 업무 교류에 합의했다. ㈜ 예랑 프로덕션은 다양한 분야의 뷰티 아티스트들이 모여 대한민국의 방송분장을 선도하기 위해 설립됐다. 백석예술대학교 뷰티예술학부는 ㈜ 예랑 프로덕션과 함께 다양한 현장경험 전개를 통한 상호협조, 취업정보 제공, 교육과정 및 교재의 공동 연구·개발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교류할 예정이다. 지난 21일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 예랑 프로덕션의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백석예술대학교 뷰티예술학부 허정록 학부장을 비롯하여 양도현 뷰티예술학부 주임교수, 임서윤 뷰티예술학부 주임교수, ㈜ 예랑 프로덕션 이현주 대표가 참석했다.
  • ‘신혼♥’ 윤계상 청첩장모임…god 다 모였다

    ‘신혼♥’ 윤계상 청첩장모임…god 다 모였다

    그룹 god가 오랜만에 완전체 회동에 나섰다. 박준형은 21일 오전 자신의 SNS에 “이게 얼마만이야. 독수리쓰 5형제쓰. 다들 보고 싶었다. 그래도 우린 역시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만났었던 모냥쓰. 아까 맛있는 저녁식사 때 한 컷”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god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준형을 중심으로 손호영과 김태우, 데니안, 그리고 윤계상까지 모두 모여서 식사를 한 모습이다. 이들은 박준형이 든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환한 미소와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오랜만에 만났지만 사진 한 장으로도 여전히 친근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god는 지난 2014년 재결합으로 완전체 활동을 이어왔다. 윤계상은 지난 해 8월 5세 연하의 뷰티 브랜드 사업가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오는 6월 9일 결혼식을 올린다.
  • 강남 “美 뷰티박람회 참여 기업 오세요”

    강남 “美 뷰티박람회 참여 기업 오세요”

    서울 강남구는 미국에서 열리는 뷰티박람회와 중국 라이브커머스 수출마케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구는 오는 22일까지 ‘2022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와 ‘중국 라이브커머스 수출마케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프로프는 세계 3대 뷰티박람회로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구는 6개 기업에 홍보부스 임차·장치비 70%, 편도 운송료 50%, 통역, 현지차량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국 라이브커머스 수출마케팅은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코엑스 아셈광장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만드는 라이브방송을 중국 유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위챗·틱톡 등에 송출한다. 참가기업에는 방송비 80%, 영상 제작, 한국무역협회 온라인 플랫폼 입점 등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2일까지 강남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강남구는 앞으로도 일상회복과 온라인 소비가 공존하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해 강남에 뿌리를 둔 유망 중소기업의 수출 증진을 돕겠다”고 말했다.
  • 영진전문대 중학생 진로체험 지원나서

    영진전문대 중학생 진로체험 지원나서

    “오늘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뷰티에 대해 잘 모르던 저와 친구들이 흥미를 갖고 좋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오늘 체험이 나중에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대구 북구 복현중학교 신정민 학생(1년)이 15일 오후 영진전문대학교에서 진로체험을 마치고 전한 말이다. 이날 복현중 1~2학년 25여 명은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를 찾아 진로체험을 했다. 체험에 나선 학생들은 뷰티아티스트 직업과 뷰티산업 트랜드에 대한 설명을 듣고 헤어 아티스트(브레이드&웨이브) 실습도 했다. 손채연 학생(1년)은 “전문기기를 활용, 머리 웨이브 연출을 해봤는데, 교수님께서 열정적으로 지도를 해 주신 덕분에 짧은 시간이지만 뷰티를 조금은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했다. 이날 중학생들의 진로체험에는 뷰티융합과 재학생 10명이 나서, 체험학습을 도왔다. 홍정아 영진전문대 뷰티융합과 교수는 “지역 중고등학생들 진로체험을 위한 교육기부에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 유통업계, 새벽배송에 이어 ‘바로배송’이 대세

    유통업계, 새벽배송에 이어 ‘바로배송’이 대세

    주문하면 1시간 내 배송하는 퀵커머스(바로배송) 시장이 유통업계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오프라인 점포를 갖고 있는 마트나 편의점 등의 업체들이 각 점포를 물류센터로 쓰면서 바로배송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온은 새벽배송 서비스를 중단하고 롯데마트 등 오프라인 점포를 거점으로 한 바로배송 서비스에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롯데마트몰의 2시간 바로배송 서비스는 지난 1분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배송 건수가 약 30% 증가했다. 롯데마트몰의 2시간 바로배송은 올해 안에 50개 수준으로 거점매장을 늘리기로 했다. 이미 새벽배송 서비스가 자리잡은 경쟁사 사이에서 바로배송에 집중해 규모를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도 최근 퀵커머스인 ‘쓱고우’ 서비스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강남대로 인근에 자체 물류센터를 만들어 신선식품, 식료품, 생필품 등 3000여 개의 상품을 1시간 안에 배송한다. 이마트 본사가 직접 하는 첫 퀵커머스 사업이다. 이마트는 차별화 전략으로 스타벅스 커피와 와인 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새벽배송업체 오아시스마켓도 유기농 신선식품과 밀키트 배송을 위해 강남구와 송파구에 각각 물류센터를 마련했다. ‘브이마트’란 이름의 퀵커머스 서비스를 곧 제공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퀵커머스를 올해 안에 전국 단위로 키울 계획이다. 제조업체도 퀵커머스 시장에 뛰어 들었다. SPC그룹은 도보 배달서비스 중개 플랫폼인 ‘해피크루’를 최근 선보였다. CJ그룹의 헬스앤뷰티스토어 올리브영은 올해 도심 물류거점 6곳을 열고 ‘오늘드림’ 서비스를 확대한다.
  • 학업중단 숙려제를 아십니까?-대구보건대 위탁사업기관으로 선정

    학업중단 숙려제를 아십니까?-대구보건대 위탁사업기관으로 선정

    대구보건대학교 학생상담센터가 오는 18일부터 학업중단 위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업중단 숙려제 위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보건대는 대구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학업중단 예방관련 위탁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되었다. 학기별 6주, 총 12주간 간호학과·제과제빵커피과·치위생과·뷰티코디네이션과·물리치료과·치기공과 등 6개 학과와 학생상담센터가 연계해 12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이 전문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별 성격에 맞는 체험형 실습실에서 수업을 진행한다. 또 상주 전문상담사가 참여 학생을 관리하고 코로나19 상황 등 학생 안전을 위해 학과별 대학생 봉사자를 선발했다. 대구보건대 학생상담센터 이윤희 센터장은 “참여 학생들이 긍정적인 미래 설계와 비전을 가지고 학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전문 직업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롯데온 ‘온앤더뷰티’ 개장… 명품 등 3000여 제품 판매

    롯데온 ‘온앤더뷰티’ 개장… 명품 등 3000여 제품 판매

    롯데온이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사진)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상품 경쟁력과 이커머스의 편리성을 앞세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다. 이곳에서는 80여개 명품 브랜드와 소셜미디어 인기 브랜드 등 롯데가 엄선한 3000여개의 브랜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명품 브랜드를 따로 모은 프리미엄 전용관에서는 각 브랜드 매니저가 직접 출연해 메이크업 방법 등을 알려 주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1만원 웰컴 쿠폰과 매월 최대 12% 쿠폰팩을 제공하며 클럽 회원이 온라인에서 샘플을 신청하면 집으로 배송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롯데온은 ‘선물하기’ 서비스에도 백화점 포장을 제공하고 향후 온라인 구매 고객의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추대식 롯데온 백화점·뷰티부문장은 “롯데가 가지고 있는 뷰티 상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병도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 뷰티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이병도 서울시의원 발의 ‘서울시 뷰티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이병도 서울시의원(기획경제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1월에 발의한 ‘서울특별시 뷰티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8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해당 조례안은 그동안 ‘뷰티산업’이 어떤 산업을 지칭하는 것인지 법 해석상 용어의 명확화를 비롯하여 관련 전문 인력 및 지원사업에 대한 규정부터 뷰티박람회 등의 개최와 행사 지원에 대한 규정, 재정지원에 대한 감사와 관리의 책임 규정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내용을 주요 골자로 담고 있다. 이 의원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뷰티산업은 최근 5년간 연평균 2.8% 증가하는 등 성장세에 있으며 국내 뷰티산업은 이보다 높은 연평균 3% 내외 성장률을 보이며 관련 종사자 등이 크게 늘고 있다. 그러나 서울시는 그동안 뷰티산업 정책지원이 미미한 상황에서 서울내 뷰티산업 기반 취약과 분야별 연계 부족 등으로 경쟁력 약화와 뷰티 소비의 중심인 동대문과 명동 등의 상권 위축 등으로 인해 지원정책 강화에 대한 목소리가 한층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 의원은 “‘서울의 뷰티산업 경쟁력이 곧 한국 뷰티산업의 경쟁력’이란 마음으로 관련 산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K-뷰티산업의 우수한 경쟁력과 생태계를 강화하고,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안을 담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산업구조의 변화와 중국 뷰티산업의 급부상 등으로 새로운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책지원이 절실한 기업과 종사자들에게 이번 조례안이 좋은 마중물이 되기를 기원하다”고 당부했다.
  • 3000개 브랜드 입점…롯데온,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 론칭

    3000개 브랜드 입점…롯데온,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 론칭

    롯데온이 프리미엄 뷰티 전문관 ‘온앤더뷰티’(사진)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의 상품 경쟁력과 이커머스의 편리성을 앞세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다.이곳에서는 80여개 명품 브랜드와 소셜미디어(SNS) 인기 브랜드 등 롯데가 엄선한 3000여개의 브랜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명품 브랜드를 따로 모은 프리미엄 전용관에서는 각 브랜드 매니저가 직접 출연해 메이크업 방법 등을 알려주는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 전용 멤버십인 ‘온앤더뷰티 클럽’을 운영하고 가입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온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피부타입을 등록하고, 메시지 수신 동의만 하면 가입할 수 있다. 1만원 웰컴 쿠폰과 매월 최대 12% 쿠폰팩을 제공하며 클럽 회원이 온라인에서 샘플을 신청하면 집으로 배송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롯데온은 ‘선물하기’ 서비스에도 백화점 포장을 제공하고 향후 온라인 구매 고객의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추대식 롯데온 백화점·뷰티부문장은 “롯데가 가지고 있는 뷰티 상품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백석예술대학교 뷰티예술학부,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와 상호협력지원·학술업무 교류

    백석예술대학교 뷰티예술학부,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와 상호협력지원·학술업무 교류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와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교장 박도춘)가 상호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 및 우호 증진을 달성하고자 교육에 대한 상호협력지원 및 학술적 업무 교류에 합의했다. 화곡보건경영고등학교는 뷰티아트과, 콘텐츠 크리에이트과, 보건복지과, 간호학과로 이루어진 특성화 고등학교로 백석예술대학교 뷰티예술학부와 함께 진로지도 및 취업정보 제공, 대학 행사 참여 및 체험학습 대한 상호협조, 교육과정 및 교재의 공동 연구·개발 등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교류할 예정이다. 허정록 학부장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각 학생들에게 더 많은 실습 기회와 유익한 입시 및 진로정보를 제공해 인성과 지식을 모두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동대문 일대 글로벌 뷰티산업 거점 선정

    서울시는 2026년까지 뷰티산업에 2040억원을 투자하는 내용을 담은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 기본계획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아울러 ‘뷰티·패션사업 핵심거점’으로 동대문 일대를 선정하고 건축규제 완화 등 인센티브를 내세워 지역 경관을 개선하겠다고 했다. 기본계획에는 뷰티 패션 예비 유니콘 기업을 현재 8곳에서 2025년 12곳으로, 같은 기간 세계 100대 뷰티·패션 기업을 4곳에서 6곳으로 늘린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함께 ‘서울형 뷰티산업 일자리’를 2021년 6만명에서 2025년 10만명으로 늘린다. 시는 또 연내 동대문과 DDP 일대를 ‘뷰티패션융합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하고 건축규제 완화, 자금융자, 세금감면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가장 핫한 뷰티·패션 트렌드를 경험하고 싶은 세계인들이 모이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현빈♥손예진 80만원대 답례품…톰포드·바카라

    현빈♥손예진 80만원대 답례품…톰포드·바카라

    배우 현빈, 손예진의 결혼식에서 답례품으로 제공한 선물 세트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SNS에는 둘의 결혼식에서 80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했다는 내용의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답례품 세트에는 미국 뷰티 브랜드 톰포드 뷰티 향수 3개, 프랑스 크리스탈 브랜드 바카라 잔 2개, 홈케어 디바이스 브랜드 바나브 ‘롤링업’이 포함됐다. 향수는 개당 5만원으로 총 15만원, 바카라 잔은 최대 36만원, 롤링업은 30만원대다. 총 가격은 80만~100만원대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축사는 배우 장동건, 사회는 방송인 박경림, 축가는 가수 김범수, 거미, 폴킴이 맡았다. 애스톤하우스의 하루 대관비는 2000만원이다. 결혼식장으로 빌릴 때에는 대관비가 4000만원으로 높아진다. 식장내 꽃장식에는 2500만원 정도가 들고, 결혼식 안팎을 통제하는 경호 비용은 최소 1000만원 가량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식대는 메뉴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1인당 28만원 정도가 든다. 이번 손예진-현빈 부부의 결혼 비용은 하객 200명 기준으로 식대만 총 5600만원이며 대관비와 꽃장식, 경호비용까지 합치면 총 비용은 1억3000만원가량이 소요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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