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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농업기술원, 농경문화 체험엔 딱이죠

    경기도 농업기술원, 농경문화 체험엔 딱이죠

    “도심속에서 농경문화를 체험해 보세요.” 경기도 화성시 기산동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김영호)은 첨단농업기술을 연구·보급하는 곳이지만 수도권 주민들에게는 ‘농촌체험 현장’이나 다름없다. 농업기술원 주변은 성냥갑 같은 아파트로 둘러싸여 전원 풍경이 적지 않게 훼손됐지만 원내 울타리 안으로 들어서면 농촌냄새가 물씬 풍긴다. 매년 이맘 때쯤이면 7만여평에 심어진 사과·배·복숭아 등 각종 과수나무들의 꽃과 향기로 절정을 이룬다. 시설 가운데 1998년 2월 문을 연 ‘농업과학교육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698평 규모로, 볼거리가 가득하다. 연간 3만여명이 다녀가는 등 인기를 끌면서 최근 관람객 20만명을 돌파했다. 이 중 ‘농경문화전시실’은 사라져 가고 있는 전통 농경 문화의 유산을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재현해 놓았다. 관람객들이 쉽게 검색해 볼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을 설치했다. ‘첨단과학전시실’은 새로운 농업기술과 농자재, 실물 모형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기능성음료 성분 추출과정도 쉽게 소개 최근 설치된 ‘생명공학전시관’은 빨간 장미가 파란 장미로 변하는 과정과,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기능성 음료의 추출과정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어 흥미를 더해 주고 있다. 특히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국내에서 장미품종 국산화를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몇 안되는 곳이기도 하다. 국내 장미 생산규모는 연간 1600억원에 달하지만 대부분 외국에서 수입해온 품종들이다. 최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돼 관심을 모았던 노랑색계 장미 ‘옐로뷰티’가 바로 이곳에서 육성됐다. 꽃의 색과 모양이 아름답고 꽃대가 단단해 흰가루병에도 강해 상품성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밖에 도농업기술원에 마련된 야외전시장에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과학기구인 ‘측우기’와 ‘해시계’ 등이 설치돼 아이들의 학습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 곳곳에 연자방아, 디딜방아, 각종 절구류, 장독대, 정자 등이 마련돼 있어 가족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육성 중인 벼품종과 특용작물, 원예작물, 첨단 유리온실에서 키우는 토마토, 채소류, 허브, 시클라멘 등도 볼 수 있다. 자녀들과 함께 직접 모내기를 하는 기회도 제공된다. 새롭게 리모델링한 2000여평의 ‘식물자원연구원’에는 525종의 국내외 식물들이 전시돼 있어 자연학습 체험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농업기술원의 시설을 둘러보는 데는 1시간 30분에서 2시간정도 소요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단체 방문할 경우에는 농업기술원 기술공보팀(031-229-5846)으로 신청하면 도우미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방문 기념으로 단체 사진을 촬영해 인터넷으로 전송해 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농업기술원은 서울에서 1시간 20분, 수원에서는 20분 이내에 위치해 있어 주말을 이용한 가족 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다. 수원에서 1번국도를 따라 화성 병점사거리까지 가서 영통과 삼성기흥반도체쪽으로 4㎞쯤 가면 왼쪽에 이정표가 보인다. ●선사 ~ 근대 농업 변천사 한눈에 김영호 농업기술원장은 “농업의 변천사는 물론 육성중인 각종 작물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면서 “자녀들의 학습에 도움이 되고 가족 나들이 공간으로도 손색이 없어 수도권 지역은 물론 멀리 충청지역 주민과 학생들까지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도농업기술원에서는 초등학생들이 교실에서 벼가 자라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도록 ‘벼 재배화분’을 무료로 배급해 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또 최근에는 북한 평양에 시범농장을 조성, 벼를 재배하는 등 대북사업도 의욕적으로 추진 중이다. 농장 규모를 지난해 3㏊에서 올해는 100㏊로 대폭 늘렸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드라마도 ‘우먼 파워’

    드라마도 ‘우먼 파워’

    ‘한민족 최초 여왕에서 소프트볼 선수까지.’드라마속 여성들이 강해지고 있다. 사랑 때문에 눈물 흘리는 청순가련형 캐릭터는 찾아 보기 힘들다. 오히려 사랑을 주도하고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여성들이 브라운관을 누비고 있다.15일 시작한 MBC 특별기획드라마 ‘주몽’에서는 한민족 최초의 여왕 소서노역을 맡은 한혜진을 만날 수 있다. 주몽(송일국 분)을 도와 고구려를 세우면서 ‘철의 여왕’다운 용기와 지혜를 발휘한다. 오랜 시간 말을 타고 진흙에도 빠지는 등 힘든 장면들 속에서 평소 ‘쌍절곤 다루기’가 취미라는 한혜진의 카리스마를 볼 수 있다. 17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의 여주인공 오단희(김희선 분)는 씩씩한 소프트볼 선수다.“터프한 역할은 처음”이라는 김희선은 드라마에서 친구와 주먹을 휘두르며 싸움질도 하는 톰보이로 나온다. 평소 운동과는 거리가 멀다는 김희선이 당찬 운동선수 역할을 통해 삼각관계를 얼마나 잘 표현해낼 지 관심사다.22일 첫 전파를 타는 KBS 월화드라마 ‘미스터 굿바이’의 여주인공을 맡은 이보영은 평소 여성스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180도 변신한다. 소녀가장 격으로 마라톤 등에 나가 억척스럽게 경품을 타고, 피부관리사에서 호텔리어로 변신한 뒤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으려는 현실주의자로 나온다. 마라톤 장면을 위해 이틀을 꼬박 뛰었다는 이보영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편안한 복장, 행동 등이 평상시와 비슷하다.”며 이미지 변신에 애정을 보였다. 역시 22일 시작하는 KBS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의 여주인공 양국화(구혜선 분)도 꿋꿋하고 밝은 성격의 옌볜처녀다. 한국 재벌가로 시집온 뒤 좌충우돌하며 역경을 딛고 일어선다.MBC 주말드라마 ‘불꽃놀이’의 여주인공 신나라(한채영 분)는 고학력의 백수이지만 사랑을 지키기 위해 고졸 화장품 뷰티플래너로 위장취업까지 감행한다.‘하면 된다.’를 몸으로 실천하는 꿋꿋녀로, 변심한 애인에게 복수도 한다.KBS 수목드라마 ‘위대한 유산’의 유치원 교사 유미래(한지민 분)도 화가 나면 물불 안 가리고 설치는 당찬 캐릭터다.MBC 주말드라마 ‘진짜진짜 좋아해’의 청와대 요리사 여봉순(유진 분)은 강원도 사투리와 촌스러운 복장 속에 감춰진 끼와 재능을 발휘한다.MBC 수목드라마 ‘Dr. 깽’의 의사 김유나(한가인 분),SBS 월화드라마 ‘연예시대’의 이혼한 트레이너 유은호(손예진 분)와 그의 동생 유지호(이하나 분) 등도 일과 사랑에 모두 적극적인 주인공들이다. 방송계 관계자는 “내숭 떨지 않고 현실적인 여성 캐릭터들이 계속 등장할 것”이라면서 “당찬 여주인공들이 일과 사랑을 동시에 추구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5·31 지방선거 서울시 광역·기초의원 후보 현황] 기초의원 후보

    ◇종로구 ●종로구가선거구 김금옥(42·우·자영업) 김성은(40·한·프리랜서(성악) 이종환(57·한·서경전기주식회사 대표이사) 유찬종(46·민·정치인) 오금남(60·무·Lim´s 상사 대표) 이중호(54·무·한국경제신문 결산공고사업부 대표) ●종로구나선거구 안재홍(51·우·전문공사업) 김성배(56·한·종로구의희 의원) 황청태(59·한·미기재) 조재선(59·민·평창동 마을부동산 대표) 심재환(56·무·종로구의회 의원) ●종로구다선거구 박노섭(51·우·자영업) 박종식(62·한·상업) 홍기서(62·한·종로구의회 의원) 오필근(51·민·종로구의원) 이양동(32·노·정당인) 김인규(46·무·자동차 판매점 운영) 민경덕(53·무·요식업) 정동엽(52·무·건축업) 조우철(62·무·교수(겸임)) ●종로구라선거구 강수길(61·우·답십리동아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장) 김복동(56·우·현 종로구 의원) 나승혁(62·한·구의원) 이상근(56·한·인장업) 서순보(54·민·현 구의원) 황윤길(45·민·정당인) 이영신(42·노·국민은행 직원) 나병태(59·무·창신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배구삼(61·무·삼성빌딩 대표) 이재광(58·무·종로구의원) ◇중구 ●중구가선거구 김기태(64·우·정당인) 김영선(46·우·대건피혁대표) 임용혁(45·한·서울시 중구의회의원) 장영순(49·한·약사) 임종권(59·민·기업인) 윤판열(49·무·상업) 한면우(62·무·자영업) 황기전(51·무·주택재개발 추진위원회 위원장) ●중구나선거구 변창윤(49·우·개인사업) 이기록(59·우·(주)신호개발 대표이사) 고문식(47·한·상업(가구점)) 심상문(57·한·음식업(타조하우스대표)) 최철기(53·민·상업) 이복연(56·무·동화주택재건축 조합장) 정수복(66·무·새마을금고 이사장) ●중구다선거구 김수안(57·우·중구의원) 정희조(59·우·상업) 김기래(41·한·회사원) 유현차랑(64·한·제4대 중구의회의원) 오진철(64·무·주간내외환경뉴스부회장) ●중구라선거구 양동용(52·우·상업) 이선호(36·우·회사원) 이혜경(40·한·정당인) 임영택(63·한·회사 경영자문역) 박윤기(63·민·정당인) 김재동(38·노·회사원) 김동학(57·무·중구의회 의원) 손덕수(71·무·구의원) ◇용산구 ●용산구가선거구 권용하(45·우·정당인) 김제리(46·한·지방의원(용산구 구의원)) 정구충(63·한·철도문고 대표) 황갑주(67·민·귀금속제조업) 신대영(39·노·정당인) 김정재(45·무·용산구의회의원) 이근수(55·무·회사원) 임상철(54·무·(주)풍림종합시스템 대표이사) 정찬현(58·무·회사원 (주)뷰티플 얼짱몸짱 (전무)) ●용산구나선거구 박홍엽(63·우·서광수산·서광산업 대표) 김근태(64·한·충남제일철강(주) 대표이사) 조광석(44·민·팔미정 대표) 권혁문(43·노·사업 (주) 한빛디지탈 대표이사) 박성규(53·무·용산구 의회 복지 건설 위원장) 이영섭(59·무·원효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정만기(50·무·화물자동차 운송주선업) ●용산구다선거구 조영탁(41·우·(주)태광싸인아트 이사) 김경대(34·한·용산구의회 의원) 오세철(62·한·정당인) 김철식(46·민·(주)현성인포컴 대표이사) 윤종철(59·국·건설업) ●용산구라선거구 김경용(40·우·아름공방·공예 대표) 박길준(60·한·정당인) 윤석훈(55·한·자영업) 장정호(42·민·용산구의회 의원) 남기문(33·노·정당인) 황흥섭(56·무·구의원) ●용산구마선거구 이상복(50·우·용산구의회 의원) 최창영(58·우·상업) 박석규(58·한·덕신인테리어 대표) 박정석(60·한·이태원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홍기윤(62·한·용산구의회 의원) 윤성국(51·민·탤런트) 설혜영(27·노·보광 한남 어린이도서관 관장) 신갑수(48·무·부동산 중개업) 이진달(66·무·용산구의원) 조재길(62·무·자영업) ◇성동구 ●성동구가선거구 임종기(47·우·건설업) 은복실(52·한·주부) 정찬옥(51·한·정당인) 오판준(60·민·자영업) 김억수(64·무·서울가정법률사무소) 김종국(53·무·성동구의회의원) 이규호(50·무·서비스업(골목냉면 대표)) ●성동구나선거구 방효영(61·우·성동구의원) 김복규(44·한·정당인) 전계석(45·한·자영업) 봉윤덕(53·민·자영업) 조병길(56·무·성동구의원) ●성동구다선거구 윤종욱(63·우·세화섬유 대표이사) 정지권(45·우·성동구의회의원) 김동중(57·한·정당인) 송진섭(49·한·다이너스티 여행사 이사) 이철민(49·한·자영업(부동산임대업)) 김찬수(37·민·한국권투 위원회 심판위원) 박영천(38·노·정당인) 김철윤(66·무·성동구의회의원) 박남석(52·무·성동구의회의원) 최천식(53·무·구의회의원) ●성동구라선거구 김기대(45·우·정당인) 조복심(52·우·정당인) 박종현(67·한·음식업) 오수곤(50·한·체육인) 김희전(51·민·구의원) 김정이(32·노·정당인) 이봉구(58·무·성동구의원) 이원남(63·무·행당2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성동구마선거구 김달호(54·우·자영업) 허명환(63·우·없음) 유지형(52·한·성동구의회의원) 이석권(58·한·성동구의회의원) 박경준(60·민·사업(도소매업)) 함상숙(40·노·교육사업) 박정기(58·무·무직) ◇광진구 ●광진구가선거구 박채문(45·우·(주)남원종합철강 상임이사) 곽근수(55·한·광진구의회의원) 김주갑(63·한·약국근무) 김광일(64·민·(현)광진구의회의원) 추윤구(63·민·광진구의회의원) 전준표(36·무·사)열린국제경제사회협회 정책전문위원) ●광진구나선거구 문종철(38·우·광동개발(주) 총괄이사) 박성연(29·한·정당인) 윤호영(53·한·광진구의회의원) 이종만(58·한·광진구의회의원) 고양석(54·민·건축업) 윤혜경(40·노·정당인) 김재권(43·무·꼬마천국 사진관 대표) 오재중(58·무·자영업(부동산매매업)) ●광진구다선거구 김수범(56·우·사업) 이영준(57·우·국회의원김영춘사무소장) 김찬경(48·한·광진구의회의원) 이창비(64·한·광진구의회 구의원) 최금손(52·한·상업) 최동민(68·민·동수건축대표) 최근식(63·국·건설업) ●광진구라선거구 김창현(42·우·(주)하이렉스 부사장) 오한출(52·한·부동산임대업) 조길행(63·한·개인사업) 나종한(56·민·구의원) 김은희(27·노·정당인) 양윤환(54·무·주식회사 상아토건 이사) 지경원(53·무·보험업) ◇동대문구 ●동대문구가선거구 정갑찬(60·우·건축업) 김태용(45·한·할인마트대표) 이병윤(44·한·동대문구 구의회 의원(현)) 정동길(51·민·(주)신용건설 대표이사) 이용규(33·노·정당인) 박종률(53·무·체육인) 정흥섭(61·무·구의원) 최인범(63·무·구의원) 한용수(47·무·(주)유나이티드 파워 코리아 대표이사) ●동대문구나선거구 전철수(43·우·구의원) 임광규(60·한·(주)농가식품 대표(현)) 주정(44·한·자영업) 박병철(60·무·써비스(보험)) ●동대문구다선거구 백금산(47·우·동대문구 의회의원(현)) 이기익(61·한·정당인) 이상유(45·한·서울공인중개사대표) 이규성(62·민·(현)동대문구의회의원) 방종옥(33·노·정당인) ●동대문구라선거구 정종설(50·우·영광건축 대표) 강태희(58·한·구의원) 이봉우(54·한·헬스클럽 운영) 맹원재(51·민·건축업) 유재형(38·노·보일러 시공 기능사) 권성택(43·무·자영업) 김난선(55·무·김난선 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자영업)) ●동대문구마선거구 조창래(50·우·태양마트 부사장(일용잡화 부사장)) 정성영(47·한·동대문구의원) 최기만(49·한·동대문구의회 의원) 이현주(50·민·자영업) 김점복(53·무·개인사업자) 조형기(48·무·답십리16구역 주택재개발 추진위원장) ●동대문구바선거구 김명곤(50·우·우리 KMG 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남궁역(51·한·자영업) 양완모(34·노·정당인) 권식(53·무·구의원) 오순도(57·무·구의원) 황보희득(55·무·부동산임대업) ●동대문구사선거구 이강선(49·우·능서낚시터 경영) 박창복(48·한·정당인) 이상기(51·한·운수업) 김봉식(49·민·정당인) 이인호(30·노·회사원) ●동대문구아선거구 김용국(51·우·한약유통업) 신재학(54·한·정당인) 안태민(43·한·자영업) 오형일(55·민·상업) 이영창(47·무·정치인) ◇중랑구 ●중랑구가선거구 김시현(48·우·중랑구의원) 성백진(55·우·중랑구의회 의원) 김주용(56·한·자영업) 이병호(55·한·용마유통) 조운연(48·한·(주)삼두기연 대표이사) 강기환(55·민·건축업) 정진희(35·노·정당인) ●중랑구나선거구 서병일(49·우·중랑구의회의원) 이종영(53·우·건설업) 김규환(52·한·건설업) 주덕성(48·한·진아건설(건설업 다세대건축분양)) 이종대(61·민·정당인) 김영춘(67·무·중랑구의회의원) 이석립(49·무·건설) ●중랑구다선거구 공석호(40·우·중앙지설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초양(57·한·중랑구의회의원) 홍성욱(52·한·중랑구의원) 이정섭(51·민·자영업) ●중랑구라선거구 김동승(59·우·중랑구의회 의장) 김윤수(54·한·원가든 대표) 오종관(44·한·새서울태권도아카데미 관장) 박혜현(37·민·주부) 박승홍(38·노·정당인) ●중랑구마선거구 강대호(48·우·공인중개사 대표) 김근종(47·우·(현) 중랑구의원) 김삼랑(62·한·중랑구의회의원) 이성민(48·한·양지 어페럴 대표) 김광순(56·민·정당인) 정병기(46·무·자영업) ●중랑구바선거구 김동율(56·우·공인중개사) 송화영(36·한·정당인) 오광택(43·민·자영업) 전권희(35·노·정당인) 나도명(46·무·동명 산업개발(주) 대표이사) 왕보현(47·무·중랑구의회 의원) 임성수(51·무·회사원) 지태종(61·무·목축업) ●중랑구사선거구 최성식(63·우·자영업) 구명순(59·한·무직) 송충섭(58·한·부동산 중개업) 김삼식(46·민·사업가) 박태영(49·무·구의원) ◇성북구 ●성북구가선거구 송대식(43·우·구의원) 정철식(65·한·우리나라아이티(주) 회장) 이관우(44·민·씨엔에스랜드 대표) 손동근(65·무·성북구의회의원) 이태호(61·무·구의원) ●성북구나선거구 문경주(65·우·유통업) 정재철(55·우·극동개발(주) 부사장) 박계선(46·한·탑텔사우나대표) 신재균(58·한·신일건설 대표이사) 윤만환(55·민·구의원) 탁귀영(31·노·정당인) 박래승(65·무·건축사) 소정환(55·무·건설업) 엄태용(47·무·돈암만두깁밥분식대표) 유흥선(63·무·구의원) 한상학(44·무·치과의사) ●성북구다선거구 양춘화(51·우·성북구의회의원) 이광남(55·우·자영업(지용사)) 윤이순(45·한·성북구의회 재선의원) 천상영(42·한·공인회계사) 윤인호(57·민·정당인) 박선영(34·노·주부) 김병택(67·무·재활용 수집업) 김영식(65·무·성북구의원) 변삼현(63·무·무직) 손대용(49·무·자영업) 유중하(43·무·공인중개사) 윤갑수(58·무·지방의원) 이대오(51·무·화랑업) 황의휘(65·무·무직) ●성북구라선거구 송영옥(44·우·정당인) 이감종(58·한·자영업(진흥축산)) 이영례(44·민·정당인) ●성북구마선거구 이미성(32·우·성북구의원) 박선옥(62·한·자영업) 정충균(65·한·종암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변형표(46·민·자동차용품(자영업)) 나영창(45·무·국제운송업) 오중균(45·무·정당인) 이순자(54·무·주부) 이정근(62·무·지역개발 자문위원) 정용식(46·무·자영업) ●성북구바선거구 김정주(55·우·구의원) 정형진(44·우·성북구의회의원) 이일준(48·한·삼성리스개발대표) 장성숙(44·한·정당인) 송련(62·민·정당인) 박병수(34·노·노동자) ●성북구사선거구 정효연(61·우·자영업) 김민석(55·한·정당인) 이용섭(67·한·정당인) 정인환(57·민·정건축대표) ●성북구아선거구 김용선(71·우·공인중개사) 박노현(59·우·자영업) 김태수(42·한·김선희 법률사무소 실장) 이영섭(49·민·계림촌대표) 김남효(41·무·자영업) 김동진(53·무·우석유치원 설립이사장) 김인권(37·무·화전빌딩 대표) 우상춘(58·무·상업) 이승로(46·무·무직) ◇강북구 ●강북구가선거구 김동식(46·우·남양 전기 대표) 백중원(66·한·강북구의원) 윤영석(57·한·상록재단 이사장) 이복근(45·민·강북구의원) 박인용(38·노·정당인) 박성열(54·무·강북구의회의원) ●강북구나선거구 김용욱(51·우·정당인) 우종오(56·한·한나라당 서울시 강북구 수유1동 협의회장) 정상채(47·한·서라벌어린이집 대표) 이백균(42·민·제4대 강북구의원) 이명영(48·노·건설업(인테리어)) 김현주(54·무·강북구의회 의원) 서대원(48·무·건설업) 장동우(50·무·서울시 강북구의원) ●강북구다선거구 박영복(53·우·영흥 건설 대표) 김지환(53·한·충남가방총판 대표) 김천수(51·한·코지 대표) 이정식(43·한·대창자동차공업사 대표) 김종삼(52·민·강북구 의원) 최규범(59·민·강북구의회 의원) 최선(32·노·정당인) 백종대(54·무·미기재) 이근철(49·무·한국환경보호 국민연대 부회장) 장도화(53·무·소나무 자원봉사 운영) ●강북구라선거구 안광석(54·우·동성건설 대표) 한동진(58·한·삼성화재 보험대리점운영) 허종엽(53·한·방앗간 운영) 정수민(59·민·강북구의회 제4대의원) 구본승(31·노·정당인) 허태갑(52·국·(주)한성이엔지 대표) 유군성(59·무·강북구의회 의원) 윤병옥(48·무·의료기제조업 대표) ◇도봉구 ●도봉구가선거구 김용석(35·우·도봉구의회의원) 남상기(55·우·자영업) 문명희(44·한·언론인) 한석구(70·한·정당인) 김순완(43·민·건설업) 신정환(57·민·정당인) 성지윤(31·노·정당인) 서진석(60·국·건설업) 이창림(29·무·시민운동가) ●도봉구나선거구 김원철(50·우·도봉구의회의원) 박진식(49·우·정당인) 이금주(50·한·전기공사업) 이인영(63·한·부동산중개업) 홍국표(54·민·정당인) 박무식(55·무·상업) 이재식(68·무·무직) ●도봉구다선거구 이성우(65·우·도봉구의회 의원(의장)) 고동성(50·한·정당인) 이석기(57·한·정당인) 이용환(61·민·자영업) 최신남(64·국·자영) 추경숙(39·무·도봉구의원) ●도봉구라선거구 이성희(46·우·태권도 관장) 신창용(38·한·정당인) 노인숙(53·민·도봉구의회의원) 박찬규(40·노·정당인) 유창용(36·무·자영업) 이양규(61·무·서광아파트 입주자대표 회장) ●도봉구마선거구 권은찬(49·우·도봉구의회의원) 김용운(47·한·정당인) 유창석(65·한·목욕업 경영) 정선태(54·민·자영업) 정재길(63·국·도봉구의회의원) 김응제(38·무·사업) ◇노원구 ●노원구가선거구 이환주(55·우·자영업) 강병태(47·한·노원구의원(현)) 구자진(50·한·(주)다은건설 대표이사) 서영진(40·민·정당인) 승정희(37·노·정당인) 김중근(59·무·미기재) 오동수(58·무·노원구의회의원) ●노원구나선거구 김종기(41·우·정당인) 김영순(43·한·승조건축사 사무소 대표) 최석화(46·한·노원구의회 의원) 임재혁(46·민·노원구의회 의원) 홍기돈(30·노·민주노동당 노원구위원회 조직국장) 강성근(62·국·삼성위생공사(소독업)대표) 김용돌(46·무·훈민문화사 대표) 황의덕(68·무·서울시 노원구의회 구의원) ●노원구다선거구 최성준(50·우·세무사) 고만규(45·한·곰두리근로복지원 대표) 이광열(57·한·정당인) 김광수(46·민·노원구의원) 조규선(41·노·정당인) 조봉균(44·국·금강산업 대표) 고창재(45·무·노원구의회의원) 길수형(42·무·노원우리신문 운영위원) ●노원구라선거구 박남규(52·우·노원구의회 의원) 봉양순(44·우·정당인) 김성환(48·한·노원구의회의원) 김현오(30·한·(주)한뱅크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김종옥(55·민·미개사회디자인 대표) 백혜경(39·노·주부) 김석련(50·무·명지대학교 체육학부 겸임교수) 이창수(51·무·(학)꽃동네현도학원 관리 및 개발총괄) ●노원구마선거구 김치환(47·우·한솔공인중개사 대표) 김희겸(45·한·케럿쥬얼리 대표) 원기복(47·한·회사원) 최경식(57·민·노원구의회 의원) 김성훈(27·노·정당인) 정수철(55·국·부동산 중개업) 윤정빈(45·무·주부) 이승(39·무·청운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윤숙(47·무·노원구의회 의원) ●노원구바선거구 이훈(46·우·노원구의회 의원) 김광호(43·한·정당인) 김남돈(52·한·언론인) 한용석(56·민·경희대석사태권도장 관장) 김공석(64·무·동서울 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박지연(48·무·아이삼건축사무소 이사) 방효만(53·무·건축사 설계사무소 이사) ●노원구사선거구 황동성(58·우·정당인) 조관희(34·한·세무사) 조규복(63·한·정당인) 김동현(38·민·보람광고(주) 대표이사) 정연숙(43·무·노원구의회의원) ◇은평구 ●은평구가선거구 오윤석(43·우·정당인) 남궁윤석(44·한·구의원) 이명재(55·한·은평구의회 부의장) 이종복(56·민·녹번동 새마을금고 부이사장) 민경두(59·무·정당인) 함용수(57·무·(주)태형산업 대표) ●은평구나선거구 이재식(33·우·영운운수(주) 대표이사) 구자성(48·한·경기쌀전문점대표) 정순옥(58·한·구의원) 김표연(49·민·도서출판 책동네 대표) 김충성(58·무·자영업(세탁업)) 박종필(63·무·건축) 손만업(51·무·은평구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송영흠(46·무·송중어린이집 이사장) 이철호(47·무·KTF 상암센터장) ●은평구다선거구 강창수(48·우·뉴월드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나동식(52·한·증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 조종현(41·민·자영업) 구학규(38·무·천관패션 대표) 최덕규(40·무·회사원) ●은평구라선거구 장창익(48·우·은행원) 김종선(53·한·정당인) 조수학(63·한·한양페인트상사 대표) 최규일(50·민·공인중개사) 노무웅(61·무·은평구의회 의원) 제남국(52·무·영화주택 대표(건축)) ●은평구마선거구 장우윤(31·우·국회정책비서관) 김성문(63·한·자영업) 유명란(33·한·정당인) 김용순(56·민·상업) 백영진(70·무·은평구의원) 조윤환(61·무·자영업) 홍기원(45·무·은평두레생협 이사장) ●은평구바선거구 유중공(47·우·은평구의회의원(현)) 고영호(47·한·여행업) 김경중(68·한·사회문제연구소 소장) 김덕홍(54·민·은평구 의회 의원) 이 건(36·노·민주노동당 은평구위원회 사무국장) 문석연(53·국·은평건업 대표) 김종수(51·무·정선공사대표) 석동수(60·무·상업) 최락의(52·무·은평구의회 의원) 황병오(55·무·자영업) ●은평구사선거구 이현찬(45·우·상일기전(주) 이사) 김채규(48·한·대우종합설비 전문건설업 대표) 안미옥(37·한·생활체육관련 법인 대표) 강영남(50·민·경북수지 대표) 안성현(44·국·(주)좋은사람들대표) 안종현(52·무·자영업) 최준호(65·무·대성통운이삿짐센터 운영) ●은평구아선거구 김평곤(45·우·태광섬유 대표) 김길성(47·한·자영업) 박등규(45·한·정당인) 최명제(55·민·은평구의원) 김형준(46·무·영어번역) 이선복(45·무·고려체육관 관장) ◇서대문구 ●서대문구가선거구 유상호(53·우·정당인) 김영열(59·한·서대문구의회 의원) 유규상(67·한·새마을금고 이사장) 윤세풍(63·민·드림파이브 고문) 김해숙(45·무·인간교육실현 학부모연대 상임위원) 방정완(47·무·자영업) ●서대문구나선거구 변녹진(47·우·출판) 유정오(51·한·자영업) 이문학(45·한·상업) 김대봉(52·민·현 서대문구 구의원) 이선주(30·국·태광부동산(중개업)) 김종철(66·무·신영목재 주택개발(주) 회장) ●서대문구다선거구 박운기(39·우·서대문구 구의원) 정혜연(71·한·상업) 한한열(63·한·서대문구 구의회의원) 김호진(38·민·안경사) ●서대문구라선거구 서정순(38·우·지역활동가) 최태중(54·한·건설업) 이석문(59·민·정당인) 임기훈(62·무·국선도협회 성동지원장) ●서대문구마선거구 김영일(55·우·성모 어린이집 이사장) 황춘하(4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서정수(42·한·서대문구의회 의원) 홍길식(47·한·지방의원 (서대문구 구의원)) 김정철(43·민·서울여자 간호대학 학생복지관 운영) 신계향(30·노·민주노동당 서대문구위원회 부위원장) ●서대문구바선거구 이인수(60·우·한국일보 가좌지국장) 홍성덕(60·우·서대문구의회 의원) 김정철(51·한·내추럴 하우스 남가좌점 부사장) 이기돈(51·한·진흥산업대표(제조업)) 백인기(51·민·정당인) 조철(45·노·델리지푸드 대표) 윤현중(57·무·도서출판업) 허준구(72·무·구의원) ◇마포구 ●마포구가선거구 천민식(55·우·양원지역봉사회이사) 박지위(56·한·구의원) 서종수(44·한·임대업) 이매숙(53·민·구의회의원) 유봉구(64·무·부동산중개업자) ●마포구나선거구 강원돈(50·우·문경부엌가구 전문점 대표) 박영길(65·한·마포구의원(현)) 오윤수(58·한·마포구의회 의원) 홍성환(62·민·부동산 중개업) 윤성일(30·노·정당인) 이필례(51·무·주부) 정형기(62·무·마포구 의원) ●마포구다선거구 김정일(58·우·정당인) 유응봉(62·한·마포구의회 구의원) 이천규(69·한·마포구의회의원) 박유복(58·민·제조업(황소브러쉬 공업)) 남두희(59·무·구의원) ●마포구라선거구 김용갑(65·우·자영업) 신봉현(62·한·마포구의회 의원) 조남진(50·한·정당인(한나라당 마포갑당원협의회 사무장)) 김순금(59·민·구의원) 전병모(42·무·사업 인쇄) ●마포구마선거구 채재선(46·우·(주)대진 씨에스비 감사) 김영신(54·한·정당인) 염정희(48·한·대학강사) 정연우(59·민·상수제1구역 재개발추진위원장) 배민균(31·노·정당인) 신동선(63·무·현)마포구의회 의원) ●마포구바선거구 한일용(43·우·정당인) 염운주(42·한·솔빛학원 원장) 윤동현(56·한·마포구의회의원) 김세창(47·민·정당인) 문치웅(35·노·정당인) 송태섭(63·무·마포구의회 의원) 전완수(43·무·마포구의회의원) ●마포구사선거구 최형규(59·우·정당인) 이진환(50·한·예천 농특산물직판장 대표) 차재홍(54·한·건물임대업) 김평전(66·민·정당인(마포구 의회의장)) 이현찬(70·무·무직) 홍영섭(43·무·(주)화광보 대표이사) ●마포구아선거구 이성용(49·우·성산태권도체육관 관장) 강성국(27·한·정당인) 정해원(48·한·마포구의회의원) 한수균(45·민·자영업) 박미희(27·노·대학원생) 전덕준(61·무·한국페인트 리싸이크링(주) 대표이사) ◇양천구 ●양천구가선거구 위형운(41·우·주식회사 미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이성국(48·한·정당인) 천용희(46·한·주부) 안동혁(58·민·정당인) 서병완(47·무·황산농장 대표) 임동규(58·무·자영업) 한규대(50·무·자영업) ●양천구나선거구 서영호(46·우·선영건설산업 대표이사) 이재식(47·한·한국디지털산업(주)대표이사) 최진표(36·한·태권도장업(용인대 타이곤체육관)) 서종채(46·무·국민은행 직원) 이상섭(48·무·회사원) 이현주(46·무·양천구의원) 전희수(51·무·유통업) 한기열(58·무·자영업(식당)) ●양천구다선거구 이동만(51·우·자영업) 강성벽(59·한·바르게살기운동 양천구협의회 사무국장(현)) 조재현(30·한·건설업) 차영수(56·민·실로암디자인부사장(현)) 홍석봉(44·노·공인노무사) 김인철(56·무·(주)에스윈에스 회장) 장행일(61·무·삼성부동산컨설팅 대표) ●양천구라선거구 박순주(51·우·자영업) 임옥연(46·한·정당인) 장용수(40·한·운수업) 이성중(43·민·광고기획) 김선구(55·무·서울 메트로 공사 재직중) 김흥수(48·무·자영업) 오두옥(53·무·자영업) ●양천구마선거구 심광식(47·우·양천구서부재활용센터 대표) 정욱채(64·한·정당인) 조진호(47·한·돌핀종합물류(주) 대표이사) 김연호(68·민·정당인) 강웅원(45·무·건축업) 백금만(37·무·제4대 양천구의회의원) ●양천구바선거구 김연수(47·우·자영업) 김재천(52·한·양천구의회의원) 김준배(52·한·정당인) 박두성(59·민·강동ING종합건설 대표이사) 권혁태(32·노·민주노동당 양천구위원회 사무국장) 전광수(39·무·양천구의회의원(현)) ●양천구사선거구 이중효(45·우·효창산업(주)대표이사) 김종화(52·한·건설업) 문성일(60·한·양천구의회의원) 이근섭(57·민·건설업) 신성호(49·무·자영업) 예정해(45·무·퍼스트 부동산대표(현)) ●양천구아선거구 김기천(65·우·신정신용협동조합 이사장) 문병상(49·한·양천구의회의원(현)) 민정기(42·한·정당인) 김희걸(39·무·양천구의회의원) 오원삼(72·무·부동산 중개업) ◇강서구 ●강서구가선거구 권오복(53·우·(주)삼원가스앤플랜트 대표이사) 김석조(54·우·임대업) 강석주(49·한·사회복지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상임이사) 배윤호(52·한·자영업) 오원식(47·한·중앙유공압 대표) 신낙형(47·민·강서구의회의원) 황인호(64·민·신곡식품 대표) 한정희(37·노·정당인) 박학용(48·무·강서구의회의원) 유재각(67·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나선거구 최동철(41·우·자영업) 김기홍(52·한·건축및임대업) 박상구(43·민·강서구의회의원) 고득영(45·무·고득영동물병원 원장) 선병군(44·무·기업인(GG네트워크시스템 대표)) ●강서구다선거구 김병진(45·우·자영업) 경기문(42·한·회사원) 김영동(33·한·무직) 박정남(48·민·대한예수교장로회 목사) 조덕현(53·무·강서구의회의원) 황병극(54·무·무직) ●강서구라선거구 장상기(43·우·국회의원 비서관) 김경자(56·한·전직교사) 이경락(42·한·자영업(삼성휘트니스센타 대표)) 김 용(49·민·정당인) 전희순(37·노·앞선테크 대표) 김덕하(50·무·어린이집 운영(대표)) 박정섭(28·무·보건복지부지정 서울중구자활후견기관 연구실장) 신창욱(50·무·강서구의회의원) 이종옥(48·무·영미상사 대표) 정윤호(47·무·(주)파인포스(LCD모니터제조) 부사장) ●강서구마선거구 곽판구(51·우·강서구의회의원) 박양삼(62·한·강서구의회의원) 석정배(56·한·가양1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박기덕(56·민·강서구의회의원) 김정수(53·무·모산건설 대표) ●강서구바선거구 송영섭(50·우·정당인) 황준환(49·한·강서구의회의원) 김영택(48·민·정당인) 이용범(46·무·프리랜서) ●강서구사선거구 이영철(59·우·정당인) 조석환(45·한·자영업) 이종신(47·민·자영업) 고재환(46·무·에버그린트레이딩 대표(자영업)) 이명호(49·무·강서구의회의원) ●강서구아선거구 김상현(52·우·강서구의회의원) 김태운(37·한·자영업) 이연구(52·민·강서구의회의원(민주당 강서구의원)) ◇구로구 ●구로구가선거구 최미자(43·우·생활교통안전 교육 강사) 박용순(48·한·용철강 대표) 홍춘표(63·한·정당인) 윤준태(51·민·정당인) 문승진(33·노·정당인) 이철우(51·국·건설업) 김호승(51·무·구로구의회 의원) 신현섭(70·무·구로구의원) 이치헌(46·무·대한예수교연합성결교회 만민중앙교회 직원) 장인홍(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나선거구 윤주철(52·우·자영업) 우권석(47·한·중앙유통 대표) 윤양진(51·민·상업) 송은주(32·노·시민운동가) 강성자(52·무·(주)코메드 회사원) 박종길(55·무·24번지 우성아파트 2동 801호”) ●구로구다선거구 김병훈(52·우·계영주택(주) 대표) 서호연(48·한·동양조경공사 대표) 정달호(57·한·정당인) 전용희(44·민·천명IBM(건설업)) 권신윤(36·노·국회의원 권영길 여성정책담당) 연일희(65·무·구로구의원) 하태한(39·무·시민운동가) ●구로구라선거구 윤수찬(39·우·용인대 원진체육관 관장) 박상민(58·한·정당인) 황규복(44·한·구로구의회의원) 신세철(62·민·정당인) 이재만(41·노·Public System 대표(컴퓨터) 곽병기(57·국·자영업) 김길년(59·무·구로구의회 의원) ●구로구마선거구 주근호(42·우·한국하이텍(무역업)대표) 강태석(57·한·건축업) 김경훈(59·한·정당인) 최정문(37·민·사회복지 희망나눔터소장) 이종영(65·무·정치인) ●구로구바선거구 김창범(58·우·구로구의원) 김남광(42·한·(주)성덕개발 대표이사) 박용민(45·한·구로구 생활체육협의회 사무국장) 홍승영(58·민·정당인) 이정철(36·노·회사원(서울메트로)) 김정진(60·무·자영업) 송재철(50·무·(주)원일종합관리 대표이사) 신경철(63·무·목사) 유은근(48·무·한국정보통신교육원 강사) 이병영(53·무·자영업(상호 : 이화당)) 장현복(46·무·구로구의회 의원) 최우성(45·무·개인사업) ◇금천구 ●금천구가선거구 정순기(56·우·한아종건 상무) 유은무(59·한·금천구의회의원) 이희권(49·한·(유)광성주류 대표이사) 김영섭(46·민·명동실업 대표) 임승수(31·노·정당인) 김만채(56·무·투 대일타운 대표) 안영식(54·무·대안자동차공업사 대표) ●금천구나선거구 오봉수(46·우·강남목재사 대표) 정병재(60·우·건축업) 박준식(65·한·관악 농협 조합장) 황완숙(34·한·정당인) 주재영(40·민·코리아 주재영 스포츠클럽 대표) 김윤철(44·국·자영업) ●금천구다선거구 서복성(38·우·진로석수 남부상사 대표) 김대영(61·한·두조건설(주) 고문) 최병태(47·한·정당인) 유영일(48·민·미기재) 송정순(35·노·정당인) 박만선(45·무·금천구 구의원) 박종우(62·무·문화학교 향토역사 강좌 교수) 윤장중(60·무·서비스업) ●금천구라선거구 김훈(50·우·김훈보습학원 원장) 백승권(41·우·(주)태영MEC 대표이사) 강구덕(47·한·안경산책 대표) 장순노(56·한·금천구 구의회 의원) 조윤형(49·한·자영업) 장종하(54·민·정당인) 정만승(53·노·정당인) 신재영(54·국·자영업) 안선우(57·무·자영업) 윤석오(59·무·TV 탤런트) 이대륜(47·무·K경영컨설팅대표) 이황지(58·무·일반 행정사) 최연웅(67·무·미기재) ◇영등포구 ●영등포구가선거구 박남오(56·우·구의원) 심용진(62·한·한보당 대표) 이재형(39·한·신영 대표) 안주영(58·민·구의원) 공석희(56·무·무직) 배기한(58·무·영등포구의원) 이의복(61·무·한국엔지니어링 대표) 최봉희(40·무·주부) 최재문(59·무·가나안 건강원 경영) ●영등포구나선거구 고기판(47·우·영등포구의회 의원) 김기중(30·한·학교급식납품업) 김충웅(64·한·강남가스상사 대표회장) 김병준(42·민·(주) 이앤아이건설 관리이사) 강두석(66·무·영등포구의원) 시종덕(58·무·범일 종합건설 주식회사 이사) 신길철(51·무·영등포구의회의원) ●영등포구다선거구 유영득(44·우·대광무역 대표이사) 구애라(55·한·정당인) 김영진(56·한·구의원) 김용수(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양운섭(59·무·(주)이삭여행사 대표이사) 장용이(46·무·대광종합컨설대표) 최재웅(64·무·대정건축사사무소 대표건축사) ●영등포구라선거구 윤준용(46·우·라송산업(주) 부사장) 박성호(39·한·공인회계사) 오인영(55·한·구의원) 이종운(60·민·영진건축사무소 이사) 김성렬(48·무·영등포구의원) 신동화(36·무·국제법률연구원 원장) 이용주(58·무·구의원) ●영등포구마선거구 신흥식(56·우·신우기전 대표) 김종태(50·한·(주)인스타즈 부회장) 이만식(60·한·영등포구의원) 유랑열(57·민·정당인) 권기선(56·무·한성 자동차 공업사 대표) 유병하(66·무·구의원) ●영등포구바선거구 조길형(49·우·영등포구의원) 고현순(53·한·구의원) 김기성(53·한·가평종합건설(주) 대표이사) 박승석(64·민·영등포구의회 의원) 김도용(55·무·영등포구 도림신협 이사) 박옥규(61·무·대영식품제조업(대표)) 이정운(64·무·부동산 임대업) 최락희(69·무·미곡상업) ●영등포구사선거구 윤동규(51·우·신성프라자 대표) 김동식(46·한·정당인) 변성근(41·한·정당인) 김동철(56·민·영등포구의원) 김희명(37·노·주부) 박정자(63·무·영등포구의회 의원) 손영상(52·무·구의원) 전병운(59·무·한국음식점중앙회 사무국장) 한국음식업중앙회 (사무국장)) 정용석(31·무·무직) 정정태(63·무·한화신동아화재 서영대리점 대표) 정해순(74·무·민방위 소양강사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구가선거구 정재천(41·우·정당인) 김숭환(66·한·상업) 양창원(59·한·다복인테리어 대표) 이남신(59·민·정당인) 배동식(59·국·서라벌종합상사 대표) 김영치(64·무·무직) 이석기(61·무·미기재) ●동작구나선거구 박흥옥(53·우·고산타일 영업대표) 이봉준(40·한·회사원( (주)거성사 전무이사 )) 김두산(57·민·정당인) 김명기(52·무·정치인) 김영길(62·무·자영업) 윤수홍(62·무·(주)아이룩스 회장) 지창수(63·무·유통업(영프라이스 대표)) ●동작구다선거구 서정영(48·우·대영컨설팅 대표) 김성근(68·한·제4대 동작구의회의원) 유태철(53·민·구의원) ●동작구라선거구 김정식(59·우·동작구의회의원) 윤기종(56·한·(주)유명프라임건설 대표이사) 최민규(35·한·(주)언리미티드씨엠에스 대표이사) 김채원(52·민·성화종합상재 운영) 박연길(39·노·(주)건후이앤씨 대표이사) 정홍철(57·무·상업) ●동작구마선거구 신희근(44·우·우리강남가스 대표) 강홍구(57·한·동작구의회의원) 신성환(53·한·성우냉열산업(주) 대표이사) 전진명(58·민·정당인) 이근혜(25·노·정당인) ●동작구바선거구 박기환(52·우·정당인) 유재억(48·한·자영업) 조동희(52·한·강성실업 대표) 박상배(57·민·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 채행석(49·무·우정오토바이 대표) ●동작구사선거구 서정택(40·우·정당인) 우길웅(64·한·정당인) 최형용(45·한·자영업(덕산물산 대표)) 황동혁(52·한·상업) 박원규(58·민·동작구의원) 오상봉(36·노·정당인) 조래준(64·국·임대업) 김명열(45·무·흑석운수주식회사 대표이사) 신건호(56·무·동작구의회 의원) 장태근(61·무·무직) 정강섭(62·무·동작구의회의원) ◇관악구 ●관악구가선거구 송도호(46·우·로얄보석대표) 최병용(56·우·(주) 삼성쥬얼리 대표이사) 김금희(44·한·관악구의회 의원) 임춘수(43·한·관악구 봉천1동 구의원) 공기복(55·민·금강운수(주)대표이사) 이동영(34·노·관악시민회 의정감시위원장) 김범락(38·무·신환복 법률사무소 사무국장) 이호찬(59·무·출판사(새교실)아동용) ●관악구나선거구 조명환(51·우·관악구의회의원) 한기홍(51·한·관악구의회 의원) 이성심(50·민·정치인) 여용옥(37·노·정당인) 남영희(45·무·월드 어학원 원장) 장희정(46·무·동서웨딩(구 꽃가마)대표) 최남(50·무·풀무원 봉천지점 경영) ●관악구다선거구 서윤기(35·우·(주)조이런 대표이사) 장현수(43·우·정당인) 김태동(51·한·정당인) 이복례(58·한·정당인) 임창빈(48·민·경원주택개발) 이효석(54·노·건설노동자) 강선중(39·무·정치인) ●관악구라선거구 김성영(43·우·자영업) 권오식(42·한·다호 GMS대표) 박현식(51·민·인헌운수(주)대표이사) 홍은광(31·노·국회의원비서) 오세관(64·기·숲생태 해설가) 서남주(56·무·자영업) 왕정순(45·무·아름다운꽃집 대표) 이광희(40·무·위한정보통신 대표) ●관악구마선거구 장옥호(61·우·관악구의회의원) 이규동(55·한·미성책방점대표) 조규화(50·한·플러스골드건설 대표이사) 이두희(43·민·정당인(민주당)) 김미경(35·노·전업주부) 양창석(56·무·관악구 신림4동 구의원) 장인수(55·무·무직) 지득연(55·무·오성상사대표) 진상주(38·무·언니네순대타운 대표) ●관악구바선거구 송평수(60·우·정당인) 이만의(62·한·수진건설산업(주) 이사) 허기회(40·민·주 삼인데이타시스템 부사장) 이홍재(44·국·무직) 성양모(57·무·관악구의회의원) ●관악구사선거구 고석칠(49·우·강사) 이권렬(46·우·정당인) 김순미(40·한·前국회의원 보좌관) 장동식(46·한·영동건축대표) 이두호(48·민·관악구의회의원) 나경채(32·노·정당인) ●관악구아선거구 박화석(63·우·정당인) 김광태(52·한·선민어린이집 운영위원장) 이형덕(60·한·뉴타운 공인중개사 사무소) 김종채(54·민·정당인(민주당)) 송영길(56·무·관악구의회의원(현)) 유정희(42·무·관악구의회의원) 이동일(57·무·인문출판사 장) 정영환(54·무·한초건설(주)대표) ◇서초구 ●서초구가선거구 이진규(53·우·버팔로테슬연구소장) 강성길(42·한·(주)도시정보연구소 이사) 김동운(60·한·정당인) 노태욱(53·한·휴먼캄퍼스(주) 대표이사) 박찬선(53·민·서초구의회의원) 이영수(50·무·변리사) 장영화(59·무·서초구의회의원) ●서초구나선거구 이경욱(48·우·우정갈비 대표/하우종합개발 대표) 금익모(69·한·정당인) 김진영(54·한·서초구의회의원(부의장)) 이신옥(57·한·서초구의회의원) 김창기(61·무·서초구의회의원) 유은숙(43·무·주부) 정석현(60·무·서초구 아파트 연합회장) 주순자(49·무·주부) ●서초구다선거구 김영섭(40·우·미래시티주택관리 대표) 정길자(53·한·서초구의회의원) 최정규(61·한·서초구의회의원) 김종문(51·무·조은섬유 대표) ●서초구라선거구 윤우조(65·우·유씨스타 컨설팅 대표) 이웅재(43·한·서초구의회의원) 장경주(48·한·서초구의회의원) 조순형(62·민·정당인) 김두칠(51·무·한약종상) 김영재(31·무·바로미 대표) ●서초구마선거구 용덕식(64·우·정당인) 김익태(56·한·서초구의회의원) 김희수(37·한·김희수 세무회계사 법무사 사무소 대표) 황성문(40·한·법무사) 천창녕(48·민·(사) 한국사회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박상건(61·무·(주)대정수자원개발 대표이사) 이호혁(59·무·서초구의회의원) 정웅섭(57·무·서초구의회의원) ◇강남구 ●강남구가선거구 이재풍(46·우·압구정종갓집 대표) 권철규(53·한·정당인) 이학기(56·한·사업) 백정(65·민·무역업) 윤정희(66·무·강남구의회의원) 전근호(38·무·사업) ●강남구나선거구 이강봉(51·우·회사원(주식회사 석경투자개발 대표이사)) 양승미(48·한·강남구의회의원) 우창수(46·한·건축사) 송만호(53·민·자영업) 권윤수(63·무·신민화패션 대표) 설정철(66·무·부동산 중개업) 송기범(60·무·자영업) 양채용(59·무·무직) 장재갑(51·무·자산관리 및 투자) 정연희(68·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다선거구 김홍귀(42·우·우리당 학원안정특위 위원) 강동원(61·한·주택임대업) 이재민(55·한·무직) 이동훈(35·노·회사원) 권혁래(54·무·강남구의회의원) 김치열(56·무·강남구의회의원 및 운영위원회 위원장) 우종학(66·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라선거구 최병윤(55·우·영동아파트1단지재건축조합 조합장) 김세현(46·한·(주)대동인터내셔날 대표) 채수영(61·한·정당인) 김강빈(53·무·강남구의회의원) ●강남구마선거구 이종태(46·우·실내건축업) 김선희(51·한·강남구의회 의원) 성백열(52·한·강남구의회의원) 강인환(60·무·무역업) ●강남구바선거구 김용하(54·우·정당인) 김승돈(50·한·법무사) 이석주(51·한·(주)금산종합건축사무소 대표) 김진규(60·민·정당인) ●강남구사선거구 박래찬(40·우·정당인) 서영원(62·한·강남구의회의원) 오완진(62·한·노사연구원) 김명현(63·민·강남구의회의원) 강성욱(47·무·창생당 한의원 사무장) 박종대(63·무·무직) 이동근(55·무·자영업) ●강남구아선거구 유만희(45·우·강남구의회의원) 김병호(55·한·(주) 해우정보시스템 이사) 송영모(39·한·외래교수) 윤병옥(50·한·(주)도원아키에스 대표 건축사) 이상묵(46·민·강남구의회의원) 김한덕(53·무·사회복지사) 박훈(47·무·부동산 119 대표) 이용우(55·무·안경사) 정웅(57·무·자영업) ◇송파구 ●송파구가선거구 노승재(47·우·체육관 운영) 소은영(58·한·송파구의회 의원) 정동수(57·한·송파구의회 의원) 정태산(64·한·송파구의회 의원) 성용기(56·민·(주)대원메디칼 회장) 이승민(30·노·정당인) ●송파구나선거구 구자성(56·우·정당인) 박찬우(42·한·송파구의회 의원) 윤경노(54·한·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다선거구 이양우(60·우·없음·) 박경래(37·한·송파구의회의원) 유영수(44·한·(주)서울유통사업단 대표) 김영근(51·무·대표 법무사) 송복용(54·무·송파구의회의원) ●송파구라선거구 안성화(46·우·(주) 대성이엔지 대표이사) 원내선(65·한·송파구 구의원) 이명재(57·한·송파구의회 의원) 장해수(58·민·부동산 소개업) 박석흠(55·무·파워개발(주) 대표이사) ●송파구마선거구 박용모(47·우·송파구의회의원) 심언도(54·한·송파구의회의원) 채한식(37·한·변호사) 이상우(56·민·송파구의회의원) 서병수(46·무·(주)호텔롯데 롯데월드 쇼핑물 월플러스 대표) 최호명(57·무·송파구청 송파신문고 민원상담관) ●송파구바선거구 송인문(42·우·삼보포장대표) 이정광(54·한·송파구의회의원) 임춘대(49·한·송파구의원) 김상채(43·민·에스씨무역대표) 이세용(70·무·송파구의회 의원) 이정복(68·무·한국통일 문화진흥회 통일교육원 교수) ●송파구사선거구 신덕호(60·우·건설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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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문영주(63·민·임대업) 박순희(41·노·정당인) 이기영(62·국·강동구의회의원) 이재명(54·무·강동구의회 구의원) ●강동구사선거구 기명옥(65·우·건축업) 윤규진(53·한·삼성금속 대표이사) 윤영남(50·한·숭실대학교 부설 한국평생교육 HRD 연구원) 황인구(39·민·광림공원(주) 부사장) 조복래(50·국·무등공인중개사 사무소 대표) 고종덕(44·무·보광당 대표) 박한규(52·무·상업(운수업)) 송영하(51·무·부동산업) 심규영(60·무·동산장갑공업사 대표) 양희복(53·무·자영업) 황재모(50·무·회사원) ●강동구아선거구 김연후(47·우·건축사) 김정숙(51·한·강동구 구의원) 안병덕(39·한·체육관관장) 안효철(50·민·정당인) 이주현(33·노·시민운동가) 김현곤(47·국·부동산세법 강사) 박헌주(55·무·유진상사 대표)
  • [진화하는 韓流 꿈틀대는 日流] 보자기… 젓갈… 한국문화잡지 ‘슷카라’ 月5만부 불티

    |도쿄 김미경특파원|일본에서 한국 것에 대한 일상적인 관심은 새로 나온 잡지 두 가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일상생활과 전통문화를 다루는 ‘슷카라’와 차별화한 연예소식을 담는 ‘한류피아’가 주인공이다. 한류를 다루는 잡지만 30종이 넘는 상황에서 성격이 서로 다른 잡지의 등장을 통해 한류의 방향을 가늠해봤다.●‘전통과 오늘을 동시에’ 버선과 보자기, 새우젓 담그기, 지방 여행지, 최첨단 뷰티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에서 한국인의 ‘지금 현재’생활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담은 ‘슷카라’는 한국 보통사람의 생활을 다루는 본격적인 잡지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숟가락의 일본식 발음을 그대로 딴 ‘슷카라’는 ‘한국 문화를 통째로 퍼서 독자에게 드린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류스타 위주의 기존 잡지들과 차별화한 이유는 한류 붐 이후 한국의 전통문화와 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 인터넷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보다 정확하고 양질의 기사를 전달하기 위해 한국 지사인 ‘아톤서울’로부터 생생한 콘텐츠를 받는다.‘슷카라’의 간 아사키 기자는 “40∼50대 주부 한류팬은 물론 새롭게 한국문화 관심층으로 떠오른 30대 전문직 여성에 주목했다.”면서 “한글을 배울 수 있는 코너와, 한국인의 의식주와 관련해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소개해달라는 독자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용할 것”이라고 말했다.●‘연예소식도 한발 앞서’ 도쿄 지요다구에 있는 엔터테인먼트 유통·출판사인 ‘피아’가 지난 3월 창간한 ‘한류피아’. 히라야마 마사즈미 편집장은 “외형과 내형이 완전히 다른 신개념 잡지”라고 설명한다. 비슷비슷한 한류 엔터테인먼트 잡지들에 식상한 일본 한류팬들에게 ‘보다 업데이트된 뉴스와 사진이 담기고, 가격은 저렴하고 가볍게 들고다닐 수 있는’ 잡지를 만든 것. 이를 위해 한국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사인 ‘마이데일리’와 제휴, 일본에서는 구할 수 없는 사진과 최신 소식을 받고 있다.chaplin7@seoul.co.kr
  • [책꽂이]

    ●단테의 빛의 살인(줄리오 레오니 지음, 이현경 옮김, 황매 펴냄) ‘신곡’의 시인 단테를 탐정으로 부활시킨 이탈리아 추리소설가 줄리오 레오니의 소설. 중세시대 피렌체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연쇄살인을 파헤치는 단테의 활약상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전작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은 이탈리아 ‘올해의 베스트셀러상’을 수상했다.9800원. ●뷰티풀 네임(사기사와 메구무 지음, 조양욱 옮김, 북폴리오 펴냄) 2004년 도쿄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국계 일본인 작가의 유작집.1987년 열여덟의 나이로 ‘문학계 신인상’을 받으며 혜성처럼 등단한 사기사와 메구무는 최고 권위의 아쿠타가와상 후보에 세차례나 오르는 등 유미리, 이양지와 함께 대표적인 한국계 작가로 이름을 날렸다. 유작집에는 재일동포들이 이름 때문에 겪는 고뇌와 갈등을 다룬 ‘안경 너머로 본 세상’등 4편이 실렸다.8500원. ●떠나보낼 수 없는 세월(최숙렬 지음, 윤성옥 옮김, 다섯수레 펴냄)미국에서 전업작가로 활동중인 저자의 자전소설. 외세의 침탈, 강제징용의 아픔, 이산과 분단의 비극을 고스란히 겪어왔던 저자의 고통스런 가족사를 이야기한다.1938년 평양에서 태어나 아홉 살 때 월남한 저자는 이화여대 재학 중 미국으로 건너갔다. 미국도서관협회 최우수 도서선정작.9000원. ●레바논 감정(최정례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밀도높은 언어를 구사하는 시인’이란 평가를 받아온 최정례 시인이 이수문학상 수상작 ‘붉은 밭’이후 5년 만에 펴낸 네번째 시집.‘옛 애인들은 왜 죽지 않는걸까요/죽어도 왜 흐르지 않는 걸까요’(‘레바논 감정’중)처럼 기억과 시간을 통해 자아의 결핍을 치유하는 존재론을 담은 시편들을 묶었다.6000원. ●칸트의 동물원(이근화 지음, 민음사 펴냄) 200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한 시인의 첫 시집. 나쓰메 소세키의 산문, 릴케의 시 등 다양한 텍스트를 차용하고, 일상의 묘사에 신화와 동화적 모티프를 뒤섞는 독특한 언어구사가 인상적이다.7000원.
  • 염색약 경쟁 후끈

    염색약 경쟁 후끈

    염색약 시장에 비상이 걸렸다. 가정용 염색약 시장 규모가 해마다 줄고 있는 까닭이다. 실제로 염모제의 소비자 가격을 기준으로 매출 규모는 지난 2003년 865억원,2004년 770억원, 지난해에는 640억원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도 감소세가 지속,620억원 정도가 될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머릿결에 빨강·보라·노랑 등 각종 색상으로 물을 들이는 현상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손희원 소망화장품 상품기획팀장은 “튀지 않고 편안한 스타일을 찾으면서 염색약 시장도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같은 현상은 방송계로 컴백한 고현정씨가 심플한 옷차림에 염색하지 않은 건강한 흑갈색 머리를 늘어뜨리며 등장, 자신감과 아름다움을 노출한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그러나 염모제 업계에도 반가운 소식이 있다. 새치를 물들이는 새치커버 염모제 시장이 상대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 전체 염모제 시장에서 60%에 이른다. 그 결과 경쟁도 치열하다. 올해 염색약 시장 트렌드는 패션과 어울리는 조화이다. 올해 패션 트렌드는 로맨틱. 이에 따라 헤어 역시 자연스러운 여성성을 강조할 수 있는 색상이 인기가 높다. 손 팀장은 “갈색 기조에 자연스러운 오렌지, 골드 등이 세련되게 섞인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머릿결의 아름다움을 은은하면서도 부드럽게 드러낸다. 멋내기 염모제의 성수기인 여름철을 맞아 염색약 판매 증가가 예상된다. 태평양의 미쟝센은 어두운 검은 모발을 자연스럽고 세련되게 연출해 줄 수 있는 갈색 색상의 제품을 내놓았다. 화려한 색상의 멋내기 제품으로 내놓은 ‘미장센 아쿠아에센스’ 15품목은 15가지 색상을 갖췄다. 각 50g에 1만원. 또 새치커버용으로 ‘미장센 아쿠아에센스 크림’ 9품목은 각 60g에 1만 1000원이다. 이는 머릿결뿐만 아니라 두피까지 보호하는 자극성이 없는 순한 염모제이다. 염색전에 두피를 보호할 수 있는 두피보호 에센스가 국내 최초로 들어있다. 새치를 커버하는 ‘미쟝센 샤이닝에센스’ 8품목은 50g에 각 8000원. 실크 단백질이 주 성분이며, 염색후 머릿결을 윤기나게 해 준다. 두껍고 거친 한국인의 모발 구조에 맞는 효과적인 염색 시스템을 적용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소망화장품은 ‘꽃을 든 남자 크리닉 HN칼러의 카푸치노 브라운’을 제안했다. 부드러우면서 자연스러운 색상에서 갈색으로 포인트를 강조, 역동성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동양인과 잘 어울리는 짙은 브라운 색상으로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를 준다. 짙은 골드 컬러가 미세하게 섞여 안정되면서도 입체감을 살린다.‘꽃을 든 남자 크리닉 HN칼라’는 천연 헤나 추출물을 함유, 모발 손상을 최소화한다. 염색중 트리트먼트 효과를 준다. 일반인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한 헤나의 단점을 보완했으며 비타민 E,M.A.G 감초추출물 등을 첨가해 두피와 모발을 보호하여 손상을 최소화한다. 제1염모제(60g)·제2산화제(60㎖)·뉴트리션오일(5㎖)·케라픽스 HN 헤어팩·비닐세트가 1만원이다. 새로운 상품으로 ‘꽃을 든 남자 크리닉 아미노칼라’는 손상받은 큐티클층을 보수하고 케라틴 단백질 성분을 더욱 강화해 손상된 모발의 회복을 빠르게 한다. 염색약 특유의 자극적인 냄새를 줄여 눈의 자극을 완화했다.1제 60g·2제 60㎖·케라픽스 HN 헤어팩 40㎖가 8000원이다. LG생활건강은 이화여대 색채디자인 연구소와 함께 개발한 제품으로 염색후 더욱 반짝이는 ‘더블리치 맥스 루미넌트 타임리스’ 8종을 새로 내놓았다. 염색 전 두피에 바르는 에센셜 오일 타입의 에센스가 두피를 자극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염색 크림에 함유된 유칼립투스 추출물의 뛰어난 모발 손상 방지효과 및 풍부한 영양감으로 모발의 손상을 막아주고 건강하게 보호해 준다고 설명했다.8종류 각 9500원.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염색 FAQ ●염색약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려면 새치 모발의 경우 잦은 염색으로 인해 두피가 민감해질 수도 있다. 두피가 민감해지면 트러블이 발생한다. 이럴 경우 염색 전 아로마 허브 성분의 두피 보호 에센스로 두피를 보호하면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염색약은 피부에 묻지 않도록 염색약을 머릿결에 발랐을 때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러나 두피나 피부에 닿아 피부로 흡수되었을 경우에 자극을 느낄 수도 있다. 또 염색약의 색소는 화학반응을 하게 되는데 시술 시간이 1시간이 넘을 경우, 자극이 크게 증가하므로 가능하면 접촉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흰머리 염색 요령은 흰머리가 많은 곳부터 먼저 바르고 나머지 검은 부분은 경계가 지지 않을 정도만 바르는 것이 좋다. 설명서에 제시된 방치 시간을 넘지 않도록 하고, 목욕탕 등 온도나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의 염색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염색하면 눈이 나빠진다? 가끔 염색 후에 눈이 침침해지고 잘 안 보인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염색을 한다고 시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고, 간혹 염색약에 들어있는 암모니아 성분 때문에 눈이 침침하거나 따끔거릴 수 있다. 이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처음 염색할 땐 패치 테스트를… 안전하게 염색하기 위해서는 염색약을 사용 전에 패치 테스트를 하는 것이 좋다. 염색을 하기 전에 팔 안쪽이나 귀 뒤쪽에 소량의 염모제를 묻히고 48시간이 지나는 동안 가려움이나 붉은 반점 등의 반응이 나타나면 염색을 피해야 한다. ■ 도움말 최숙희 태평양 뷰티트렌드 연구원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MBC ‘불꽃놀이’ 주연 한채영

    “오래 사귄 애인, 절대로 놓칠 수 없죠.” ‘신돈’ 후속으로 13일 첫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불꽃놀이’(연출 정세호·김홍선, 극본 김순덕, 제작 초록뱀)에서 여주인공 ‘신나라’역을 맡은 한채영의 당찬 각오다.‘쾌걸 춘향’‘온리유’ 등에서 맡았던, 사랑 앞에서 한없이 마음 약해지는 캐릭터에서 벗어나 대담하면서도 유쾌한 사랑의 복수극을 펼친다. MBC 드라마는 처음이라는 그는 “시놉시스를 구해 읽고 출연을 자청할 정도로 마음에 든 작품”이라면서 “시청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역할인 만큼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불꽃놀이’는 사랑을 찾아 위장취업한 평범한 대졸 ‘백조’ 노처녀가 어떻게 세상과 싸워 성공하는지, 그 과정에서 사랑을 이뤄나가는 ‘패자부활전’을 그린 드라마. 한채영이 맡은 30세 화장품 뷰티플래너 ‘신나라’는 경영학을 전공하고 멋진 커리어우먼을 꿈꾸지만 ‘백수’ 신세다. 캠퍼스 커플로 7년간 사귄 동거남을 공인회계사로 만들었지만 그에게 어이 없이 차이고 만다. 결국 애인의 마음을 빼앗은 여인을 찾아갔다가 그녀가 일하는 화장품 회사에 나이를 속여 고졸 사원으로 위장취업한다. 그곳에서 역시 그녀를 짝사랑하는 재벌 2세 연하남을 만나 지지고 볶으며 사랑을 가꿔 나가는데…. 그는 “지금까지는 주로 맹목적으로 사랑을 따르는 캐릭터였지만 이번에는 질투도 하고 복수도 하는, 현실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라면서 “나이가 들수록 맡는 역할도 더 현실적이 되는 것 같고, 실제 제 모습과 비슷한 면이 많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드라마에서는 힘든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는 명랑한 성격에다가, 원하는 것을 얻으려 하고 배신한 남자에게 복수도 하는 적극적이고 당당한 캐릭터라서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다. 그는 “실제로 경험은 없지만 만약 7년간 사귄 남자에게 차인다면 그냥 보내지는 않을 것 같다.”면서 “제일 싫어하는 남자가 바람둥이여서 그와 계속 사귀지는 않겠지만 당한 만큼 (복수)해주고 보내겠다.”며 웃었다. 8등신 몸매와 서구적인 마스크로 ‘바비인형’이라는 별명도 얻은 그는 “여배우로서 섹시하다는 말은 칭찬으로 생각한다.”면서 “하지만 이번 드라마에서는 섹시함보다는 귀엽고 코믹한 분위기가 강조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치어리더 복장 등 원래 나이보다 어린 고졸 사원으로 보이기 위한 깜찍한 패션도 선보인다. ‘불꽃놀이’는 MBC ‘짝’‘M’ 등과 SBS ‘홍길동’‘청춘의 덫’ 등을 연출한 정세호 감독이 10년 만에 MBC로 돌아와 만드는 16부작 미니시리즈다. 한채영과 함께 강지환, 박은혜, 윤상현 등이 호흡을 맞춘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뷰티UP 스타일UP] 눈보다 눈매 성형

    얼마 전, 눈 재수술을 원하는 고객이 병원을 찾았다. 큰 눈을 갖고 싶다며 수술을 했지만 오히려 눈에 이중 라인만 생기고 졸린 눈이 더 부각돼 주변 사람들에게 답답한 인상을 줘서 고민이라고 토로했다. 여성에게 크고 시원한 눈은 선망의 대상이다. 하지만 무조건 쌍꺼풀이 있고 큰 눈을 가졌다고 해서 모든 여성이 예쁘고 매력적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자신의 얼굴과 가장 어울리는 눈매가 연출돼야만 아름다운 얼굴의 이미지를 표현해준다. 그래서 요즘 눈 성형의 트렌드는 ‘눈매 성형술’로 가고 있다. 쌍꺼풀만으로 눈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눈동자를 노출시키고, 눈의 아래 위 폭을 넓혀 눈매가 시원하게 보이도록 하는 것이다. 쌍꺼풀이 없는 두툼하고 답답한 눈은 대부분 눈꺼풀이 눈을 덮어서 눈이 작아 보이기도 하지만, 눈을 시원하게 뜨게 하는 근육(거근)의 힘이 약해서 작아보이는 경우도 있다. 이런 눈에 쌍꺼풀 수술을 하면 라인은 생길지 몰라도 눈매의 느낌은 여전히 무겁고 졸려 보이게 된다. 앞서 말한 여성의 경우가 바로 눈꺼풀의 근육 강화 수술을 하지 않고 단순히 쌍꺼풀라인을 만드는 수술만 했기 때문에 문제점이 나타난 대표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수술 전 반드시 거근의 힘을 정확히 평가해서 그에 맞는 쌍꺼풀 수술을 해야 예쁘고 시원한 눈매로 만들 수 있다. 거근의 힘이 정상이라도 검은 눈동자를 덮고 있는 눈꺼풀을 1∼2㎜ 정도 더 상승시켜 검은 눈동자를 노출시켜도 더욱 포인트 있는 또렷한 눈매가 가능하다. 좌우 폭이 짧아 답답해 보이는 눈의 경우는 몽고주름의 정도, 눈 사이의 거리, 눈꼬리의 간격과 방향을 고려해 적절히 앞트임 수술과 뒤트임 수술을 병행하면 크고 세련된 눈매로 만들 수 있다. 눈꼬리가 올라가 사나워 보이는 눈매도 뒤트임 수술을 하면서 눈꼬리를 내리는 수술을 병행하면 눈의 좌우폭을 연장시키면서 눈꼬리도 내려 눈매를 부드럽게 한다. 이제는 단순한 쌍꺼풀 수술이 아닌 눈매 성형술로 더욱 시원하고 아름다우며, 내 얼굴에 어울리는 눈매를 가질 수 있다.■ 도움말 김성민 원장(아이미 미용성형 그룹 www.imi.co.kr)
  • 궁금증 유발 티저광고 다시 유행

    티저광고가 부쩍 늘고 있다. 내용을 감춰 소비자의 궁금증을 유발한 뒤 점차 본 모습을 드러내는 형태의 티저광고는 주목도가 매우 높아 종종 이용되는 광고 기법이다. 최근 대표적인 티저광고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한 ‘뷰티풀 데이(Beautiful Day)’. 아담한 정원이 돋보이는 어느 주말 오전, 편안한 옷차림의 김주혁이 예쁜 꽃을 심고 있다. 시종 흥얼거리던 김주혁이 “너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뷰티풀 데이.”라고 맺는다. 시종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톤이다. 마치 의류 브랜드 광고이거나 최근 김주혁이 촬영에 들어간 영화 ‘사랑따윈 필요없어’ 홍보용 광고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는 공명선거 캠페인이다. 선관위가 오는 31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파격적인 마케팅 개념의 광고를 하고 있다. 김대년 선관위 홍보과장은 “투표에 대한 낮은 관심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유권자의 인식 전환이 필요했다.”며 “‘아름다운 선거’라는 컨셉트를 바탕으로 역사상 투표하는 날이 가장 아름다운 날이라는 키워드로 티저 광고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남자 아이가 여자 친구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편지 봉투를 내민다. 그러나 여자 친구는 “봉투나 금품 접대는 받을 수 없다!”며 단호하게 말한다. 교실 안에서 또 다른 남자 아이가 같은 반 여자 아이에게 “같은 유치원 출신이 아니다.”며 다른 친구를 헐뜯고 있지만 여자 아이는 “일만 잘하면 되지 그게 뭐가 문제야?”라고 꾸짖는다. “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자고요∼. 상대방을 비방하지도 말고요!”문근영의 멘트와 함께 “당신의 바른 목소리가 아름다운 선거를 만듭니다.”라는 내레이션으로 마무리 된다. 공명선거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아이들의 모습을 인용했다. 또 한편의 티저광고 ‘가출한 집전화기를 찾는다.’는 내용의 전단지가 지난달 초 서울시내 곳곳에 나붙었다. 이후 온라인 개인 블로그와 네이버 붐업, 도깨비뉴스, 미디어캠퍼스(대학생 대상 온라인매체) 등에는 이 벽보의 정체성이 무엇이냐고 궁금해하는 글들이 줄지어 올라왔다. 집 나간 전화기를 찾는다는 벽보의 주인공은 강남·잠실·종로 일대를 돌아다니며 행인들의 시선을 끄는 이상한 행동을 계속했다. 술 취해 노숙자처럼 신문지를 덮고 자고, 벚꽃 가지에 목을 매 자살시도를 하는 등 괴로워하는 모습이 서울·부산·심지어 베이징과 만리장성에서도 목격된다. 이 티저광고의 주인공은 LG텔레콤.LG텔레콤이 ‘기분존(Zone)’이라고 하는 신규서비스 런칭에 맞추어 선보인 티저 광고였던 것이다. 그동안 “선영아 사랑해.”,“문대성 한판 붙자.”,“안 나오면 쳐들어간다.” 등 재미있는 1회성 티저광고가 화제가 된 적이 있지만, 선관위나 LG텔레콤처럼 ‘스토리가 있는 티저광고’가 새로운 주목을 끌고 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MBC·SBS ‘5월은 미셸 위의 달’

    MBC·SBS ‘5월은 미셸 위의 달’

    최근 지상파 방송들이 내놓은 프로그램을 보면 5월을 ‘가정의 달’이 아닌1000만달러 골프 소녀 ‘미셸 위의 달’로 봐야할 것 같다.4월이 ‘하인스 워드의 달’이었던 것처럼 말이다. 스포츠뉴스 외에도 특집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는 방송뿐만 아니라 대부분 언론에서도 지난달 29일 골프 성대결을 펼치기 위해 입국한 미셸 위의 말과 행동 등 국민들에게 한꺼번에 들이대고 있는 상황. 시청자, 독자의 눈길을 끌기 위해 흥미 위주 내용만 양산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4∼7일 열리는 KPGA SK텔레콤오픈을 생중계하는 MBC가 특수를 가장 톡톡히 누리고 있다.MBC는 지난달에는 하인스 워드와 독점으로 토크쇼를 갖는 등 짭짤한 재미를 봤다. 하와이에서 미셸 위와 직접 만나 인터뷰했던 내용을 담은 ‘미셸 위, 도전과 사랑’을 지난달 30일 내보내며 포문을 열었다. 앞서 19일에는 ‘뉴스데스크’와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하와이 인터뷰를 홍보하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다. ‘미셸 위’은 시청률 8.5%(TNS미디어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이전 같은 시간대보다 시청률이 상승하는 효과도 있었다. MBC는 또 3일 밤 미셸 위 관련 다큐멘터리 ‘파워풀 원더풀 뷰티풀 미셸 위’를 내보낸 데 이어 6일에는‘강력추천 토요일’의 한 코너였다가 독립한 오락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첫 회를 미셸 위 특집으로 마련했다. 4월 초 SBS 스페셜 ‘서프라이즈! 미셸위 열풍’을 선보였던 SBS도 미셸 위 마케팅에 뛰어들었다.3일 ‘생방송 TV연예’에서 미셸 위 꼭지를 방영했고,4∼5일 방영되는 희귀 질병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24시간 생방송 특집프로그램 ‘함께 가요 행복 코리아 희망TV 24’에서 미셸 위와 공동으로 20만달러의 성금을 기탁키로 했다며 그녀의 이름을 살짝 올려놨다. 오락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엑스맨’도 막차를 탔다. 미셸 위가 한국을 떠나기 직전인 8일 녹화하고 21일과 28일 2주 연속 특집으로 내보낸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뷰티Up 스타일 Up] 남성도 성형시대

    24번의 성형수술을 한 남자, 성형 사실을 거리낌없이 밝히는 남자, 성형을 하려고 준비중인 남자. 이 시대는 이런 남자들이 ‘외계인’이 아니다. 남성들도 자신의 의지로 본인의 이미지를 뚜렷하고 세련되며 호감 가는 이미지로 변화시키는 ‘이미지 메이킹’의 시대가 왔다. 시대가 요구하는 매력을 찾아 도전하는 남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귀공자의 이미지를 주는 부드러운 꽃미남부터 강한 카리스마가 넘치는 호남형의 이미지까지, 자신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다양한 변신을 추구한다. 어떤 이미지이든 기본은 미남형의 눈과 코다. 곧고 오똑하며 힘 있는 코와 시원한 눈매가 가장 필수적인 요소라 할 수 있다. 성형을 원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여성 연예인은 크고 쌍꺼풀 있는 시원한 눈매를 가졌지만 남성 연예인의 경우 코 모양을 공통적으로 꼽는다. 윤곽이 확실한 코, 콧대의 높이도 충분히 살아있어 눈매를 더욱 뚜렷하게 한다. 코 끝의 입체감이 최대로 살아있어 호감이 갈 뿐만 아니라 얼굴이 세련된 도시적인 이미지로 보인다. 옆모습에서 코와 입술이 이루는 각도인 비순각이 90도를 유지하면서 측면 콧날이 직선적인 양상을 나타나면 강하고 카리스마 있는 호남형의 이미지를 더 부각시킨다. 비순각이 90도 이상으로 살짝 들리면서 측면 콧날이 약간의 곡선 느낌을 주게 되면 부드럽고 세련된 꽃미남의 이미지가 난다. 코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바로 눈. 눈의 모양도 다양한 개성을 가진 가운데 공통점이 있다. 크고 쌍꺼풀이 있는 눈이 꼭 미남형의 이미지를 주는 것은 아니다. 동양 남성에게 쌍꺼풀이 뚜렷한 눈은 자칫 어색하고 인위적으로, 또 느끼한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남성의 눈은 쌍꺼풀의 크기를 떠나 눈매가 또렷하고 시원하며 자연스럽게 보여야 한다. 쌍꺼풀이 없고 눈의 크기가 크지 않더라도 눈동자가 시원하게 노출돼있으면 또렷하고 호감있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남성들이 쌍꺼풀 수술보다 눈동자의 노출을 시원하게 하는 눈매성형술을 선호하는 이유이다. 김성민 원장 (아이미 미용성형 그룹,www.imi.co.kr)
  • [뷰티Up 스타일Up] 부모 관심이 키 키운다

    자녀를 둔 부모라면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은 당연히 교육일 것이다. 하지만 최근에 교육에 대한 관심만큼 엄마들 사이에서 비중이 높아진 것이 바로 자녀의 ‘키’이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내가 작은데 어떻게 아이의 키가 클 수 있겠는가.’라는 반문을 할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식습관이 바뀌고 청소년들의 평균 신장이 70년대에 비해 10㎝ 정도 커진 것을 본다면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뿐 아니라 후천적인 노력으로 아이들의 키를 크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얘기다. 또 최근 우리 사회는 점점 키 크고 멋진 외모가 필수 조건으로 자리잡고 있음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이렇듯 아이들의 성장에 꾸준하고 지속적인 관심이 절실히 요구된다. 자녀의 키는 부모의 키가 크다 할지라도 꾸준한 관심을 갖지 않을 경우 자칫 부모보다 작은 키가 될 수도 있다. 최근 일부 아이들은 비염이나 알레르기성 질환, 운동부족, 영양부족과 불균형, 수면부족,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 컴퓨터 사용 등의 이유로 자기가 가진 잠재성장보다 충분히 못 자라는 경우가 많다. 또 성장에 문제가 있더라도 엄마가 아이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우선 아이가 잘 자라지 않는다고 느낄 경우는 3개월 또는 6개월마다 키와 체중을 기록해두어 아이가 정상적으로 자라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5세 이후에는 일년에 5∼6㎝ 정도 크는 것이 보통이다. 자녀의 성장은 사춘기 시기까지만 이루어진다. 그 이후에는 성장판이 닫혀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도 1∼2㎝ 정도 이상은 자라기 힘들다. 만일 정상보다 키나 체중이 정체되고 있다고 판단될 경우 아이들 ‘성장’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을 찾아 전반적인 아이의 건강 상태를 체크한 후 문제되는 부분을 빨리 고쳐주어야 정상적으로 키가 클 수 있다. 가령 음식을 잘 못먹는 아이는 소화기 계통 등의 치료를 꼭 해야 한다. 부모가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성장 상태를 체크해야만 ‘키짱’인 아이를 만들 수 있다. ■ 김기준 자연담은한의원 원장(www.nature-clinic.com/growth)
  • [뷰티Up 스타일Up-] 가슴짱 자신감짱

    한 30대 중반의 여성이 병원을 찾았다. 출산 후 가슴이 눈에 띄게 처져 옷 맵시도 안나고, 부끄러워 석달을 고민한 끝에 가슴성형수술을 결심했다.‘당당한 가슴’으로 멋진 몸매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겠다고 생각한 것이다. 여성의 가슴 성형수술이 크게 늘었다. 기혼 여성의 관심도도 높다. 몸짱 열풍,S라인 등의 유행도 가슴확대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일조했다. 의식변화, 사회생활로 인한 경제적 자립, 성형기술의 진보 등도 이유로 꼽힌다. 가슴 수술의 가장 큰 목적은 뭘까? 아마도 바디라인의 향상이 아닐까 싶다. 매력적인 바디라인의 핵심은 멋진 가슴, 잘록한 허리, 그리고 탄력있는 엉덩이 라인이다. 여성의 가슴은 모유를 분비하는 모성을 대표하는 기관, 이상의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여성의 아름다움을 꼽을 때 항상 수위에 두는 것 역시 가슴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가슴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다. 두루뭉술하게 기술한다면 원추 모양으로 솟아 있으며, 유두가 가슴 아래에서 1㎝ 이상 위에 위치하고, 탄력있는 것이 매력적이라 하겠다. 아쉽게도 우리나라 여성들 중에는 이런 조건의 가슴을 가진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그나마도 임신과 출산, 모유 수유, 피부 노화, 그리고 중력 등의 요인이 가슴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세월 앞에는 장사가 없는 셈이다. 작은 가슴은 유방 증대술로 단숨에 해결할 수 있다.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는 액체 실리콘, 파라핀 등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안전성이 입증된 식염수 주입 실리콘백을 겨드랑이나 유두 둘레를 절개해 삽입한다. 아프지 않느냐, 유방암 발병율이 높아지지 않느냐, 장기적으로 위험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는 ‘걱정없다’고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다. 병원에서 하는 통증조절장치로 관리하면 수술 후 이틀 정도는 전혀 통증 없이 지낼 수 있다. 가슴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는 약처방을 해 통증이 심하지 않다. 이렇게 통증 관리를 하기 때문에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의 경우 당일 복귀가 가능하기도 하며, 보통 3일 후에는 활동을 하는데 지장이 없다. 자기 지방을 이식하는 방법도 있다. 처지진 않았지만 가슴 위쪽이 작은 20대 후반∼30대 여성에게 권장해볼 만한 수술이다. ‘자가 지방 소량 다층 지방이식’이라 불리는 이 방법은 부분적으로 지방을 주입한다. 지방 흡수량이 적고, 지방이식으로 인한 합병증이 거의 없는 수술이라 볼 수 있다. ■ 조을제 원장(아이美 성형외과)www.imi.co.kr
  • 뷰티Up 스타일Up-두피를 청결하게

    탈모는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현대인에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황사가 많은 봄철에는 오염물질이 모발에 달라 붙어 두피가 더욱 민감해지고 모공이 막혀 산소 공급과 혈액 순환에 문제를 일으킨다. 심하면 탈모로 이어진다. 황사철에 탈모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하는 이유이다. 건강한 두피관리를 위해서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고 미세먼지를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외출을 하고 들어온 뒤에는 반드시 머리를 감도록 한다. 밤에 잘 때 모낭의 세포가 활발히 증식하므로 두피를 청결하게 해 산소공급과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다. 수분 공급을 하는 샴푸나 비듬 전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두피 청결에 도움을 준다. 먹는 것에도 신경을 쓰도록 한다. 설탕의 당분은 두피를 이완시켜 머리카락이 빠지는 원인이 된다. 카페인은 수면을 방해하고 위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또 철분 흡수를 막아 두피 건강에 치명적이다.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 외에 모발 성장을 촉진시키는 다시마, 정어리, 검은 깨, 우유, 호도 등을 평소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끝이 둥근 큰 빗으로 자주 빗질을 해주고 머리를 감을 때 손끝으로 두피 마사지를 하면 혈행을 자극해 모근이 튼튼해진다. 탈모에 영향을 주는 것은 유전적 요인, 국소혈액순환장애,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등이다. 특히 남성호르몬은 탈모에 큰 작용을 해 남성에게 탈모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남성은 탈모를 막기 위해 지방이 높은 음식을 피하고,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이 많은 음식을 충분히 섭취한다. 머리에 심한 자극을 주면 피지 분비가 많아져 탈모를 촉진시킨다. 목과 어깨근육을 충분히 풀어주어 두피로 가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여성은 탈모를 유발시키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보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훨씬 더 많이 갖고 있어 탈모가 덜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스트레스와 대기오염 등으로 모발이 다량으로 빠지거나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는 탈모가 진행되기도 한다. 초기 탈모라면 탈모 전용 샴푸나 트리트먼트 등을 사용해 보는 것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면 철분, 단백질 부족으로 탈모가 진행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퍼머나 염색을 되도록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윤동호 원장 (휴그린한의원 www.huegreen.com)
  • 카드 잘쓰면 ‘알뜰웨딩’ OK

    카드 잘쓰면 ‘알뜰웨딩’ OK

    결혼 시즌이다. 결혼은 예식장 선정, 신혼여행, 주택마련까지 엄청난 자금이 필요한 행사다. 금융회사 입장에서는 평생고객 확보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특히 카드사들은 봄이면 언제나 ‘웨딩 마케팅’에 열을 올린다. 카드사의 다양한 결혼 관련 서비스나 상품을 잘 이용하면 결혼 비용을 다소 줄일 수 있다. ●웨딩 토털서비스에서 웨딩론까지 LG카드는 결혼을 앞둔 회원을 대상으로 웨딩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웨딩상담센터(1566-8350)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센터를 이용하는 회원에게는 가전제품, 신혼여행, 가구, 예물, 메이크업, 드레스, 스튜디오 등에 대해 무이자 할부와 최대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LG카드는 또 ‘레이디카드’‘2030’ 회원에게 무보증시 최고 500만원, 연대보증시에는 최고 1000만원까지 대출해 주는 웨딩론을 운영중이다. 웨딩론을 이용하면 최장 36개월까지 분할 납부할 수 있다. 신청을 할 때는 신분증과 청첩장 또는 예식장 계약서가 필요하다. 삼성카드도 1대1 상담을 통해 맞춤 정보를 제공하고 전담상담사가 결혼과정 전반을 도와주는 ‘웨딩서비스’(www.samsungcardwed.com)를 시작했다. 제공된 서비스에 문제가 발생하면 최고 5배까지 보상하는 ‘서비스 보증제’도 실시하며, 상견례나 피로연을 할 때 추천장소를 이용하면 10%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삼성카드는 결혼 관련 품목 구입시 일시적으로 신용카드 사용 한도를 높여주는 ‘일시불 한도 증액’ 서비스와 회원의 대출이자율을 20% 할인해 주는 ‘웨딩론’ 서비스도 제공한다.4월 말까지 결혼예정 커플에게는 보너스 포인트 2만점을 적립해 준다. ●허니문 상품도 할인 판매 비씨카드는 자체 운영하는 비씨투어(www.bctour.co.kr)에서 오는 31일까지 온라인 상담을 받는 고객에게 허니문 상품을 2% 할인해 주며, 출발일 60일 이전 예약고객에게 5% 추가할인과 3개월 무이자 혜택을 준다. 롯데카드도 자체 여행서비스(1577-8400)를 통해 해외 허니문 상품을 상시 5% 할인해 주거나 6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8월까지 출발하는 상품 중에는 조기예약시 1인당 10만원 할인, 동반자 반값 할인 상품도 나와 있다. 외환카드는 오는 6월 말까지 예스투어(www.yestour.co.kr)를 통해 해외 신혼여행지 20여개의 상품을 이용할 경우 신부는 정상가격의 반값에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출발일 한 달 전 예약하면 상품별로 20만∼100만원까지 할인 혜택도 있다. 신한카드도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와 여행센터(1644-3690)에서 신혼여행 조기예약시 할인과 신부 반값 이벤트를 열고 있다. 신랑의 경우에는 정상가에서 5%를 할인해 주며 전체 결제액은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혼수용품 할인에 리무진 서비스 비씨카드의 ‘프리마돈나 카드’는 웨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성 전용 카드로 박준 뷰티 랩 20%, 새리미용실 10%, 미랑컬 20% 할인 혜택이 있다. 롯데카드는 롯데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거나 약혼식을 예약하는 고객과 롯데백화점에서 1000만원 이상 혼수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패밀리 클럽카드’를 발급해 준다. 롯데카드의 기본서비스 외에 롯데호텔 객실할인, 롯데면세점 할인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다. 매년 결혼기념일에는 롯데호텔 식사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KB카드는 이달 말까지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와 LG전자 하이프라자,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에서 2∼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준다. 현대카드에서는 웨딩카로 에쿠스 리무진과 링컨타운 리무진을 20% 싸게 이용할 수 있는 허니문 웨딩카 서비스를 시작했다.4월까지 선착순 고객 10쌍에게는 웨딩카를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커플 모두 현대카드 회원이어야 하며 최근 3개월간 카드 사용액이 200만원 이상인 고객에 한한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 ‘카테고리 킬러’ 뜬다

    ‘카테고리 킬러’ 뜬다

    신발 등 특정 제품의 여러 브랜드만을 집중적으로 모아 파는 ‘카테고리 킬러(Category Killer)’가 새로운 유통 형태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는 유통업계에서 ‘블루길(토종 물고기를 잡아먹는 북미산 민물고기)’로 일컬어지는 유통업태다. 가두점, 백화점, 할인점 이후 단계의 유통 트렌드로 지목되고 있다. 카테고리 킬러는 신발·모자·가전제품에서 벌써 등장했다. 또 롯데와 신세계 등 대형 유통업체들도 할인점내에서 이 업태를 시범운영 중이고, 외부로의 독립매장 진출도 모색하고 있다. 게다가 세계적인 가정·가구용품 카테고리 킬러 업체인 스웨덴의 ‘이케아’와 미국의 ‘스포츠 오소리티’가 국내 업체들의 러브콜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 김경기 신세계유통산업연구소 연구원은 “카테고리 킬러는 유통업체간의 경쟁이 치열한데다가 일본·미국 등에서 검증된 업태이기 때문에 새로운 ‘캐시카우(현금 창출원)’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케아´등 외국업체 상륙 초읽기 대형 유통업체인 롯데와 신세계는 벌써 카테고리 킬러 업종에 발을 내디뎠다. 신세계는 지난해 9월 이마트 용인 죽전점에서 스포츠 상품들을 모아 파는 ‘스포츠빅텐’을 선보였다. 매장의 절반 크기인 537평에 골프·등산용품·축구·테니스 등 구기용품에서 검도 등 무술용품까지 스포츠 관련 품목 2만여개를 취급하고 있다. 하루 매출은 3000만∼3500만원으로 이마트의 다른 매장보다 매출이 2배가량 많다. 롯데쇼핑은 지난해 6월 롯데마트 서울 구로점에 2500평을 마련, 영국 유통그룹 킹피셔 계열사인 홈 센터 ‘B&Q’를 입점시켰다. 홈인테리어와 DIY관련 상품 3만 5000여개를 팔고 있다. 롯데는 또 미국의 초대형 완구류 유통업체인 ‘토이자러스’와 제휴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은정 신세계유통연구소장은 “선진국의 사례를 보면 국민소득 2만달러를 넘어서면 카테고리 킬러 매장이 본격적으로 확산된다.”며 할인점 이후의 강력한 유통업태로 지목했다. ●주변 중소 경쟁업체 고사 위기 99년 시작된 하이마트는 카테고리 킬러 분야에서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 전국 250여개의 점포를 확보, 국내 가정 유통망의 25%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신세계 관계자는 “하이마트가 등장함에 따라 백화점 등의 대형 유통업체와 가전 대리점의 매출 감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하이마트 주위 반경 2∼5㎞ 이내에선 가전 대리점이 살아나기 힘들다.”고 말했다. 또 2002년 12월 시작된 신발 카테고리 킬러인 ABC마트는 22개의 점포를 갖고 있다.ABC마트의 성공에 힘입어 금강제화는 스포츠화·스니커즈·캐주얼화·드레스화 등의 신발을 모은 ‘레스모아’로 맞불 작전을 펴고 있다. 신발 카테고리 킬러 제품로는 스프리스·TAF·풋웨어익스프레스 등 10여개가 벌써 시중에 나왔다. 모자는 미국의 모자 유통 대명사 햇월드의 ‘리즈’가 있다. 할리우드 배우들이 선호하는 구린, 미국 메이저리그에 모자를 독점 공급하는 뉴에라 등 국내에서 보기 힘든 브랜드들까지 다양하게 팔고 있다. 매장이 무려 17개로 늘었다. 2000년 이후 카테고리 킬러의 특징은 홈 인테리어, 완구, 스포츠용품, 의류영역 진출이 활발하다는 것. 생활용품, 잡화, 문구류 등을 1000원 안팎에 판매하는 일본 ‘다이소’는 2001년 상륙해 매장을 320개로 불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왓슨스,CJ그룹의 올리브영도 눈에 띈다. 헬스 및 뷰티숍인 올리브영은 26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50% 증가한 305억원을 올렸다. 이기철 서재희기자 chuli@seoul.co.kr   ●카테고리 킬러(Category Killer) 한 품목의 다양한 브랜드만을 집중으로 모아 파는 유통 형태. 예컨대 각각의 브랜드가 붙은 가전 및 전자제품을 한 곳에 모아놓고 파는 하이마트, 모자만 전문으로 파는 리즈 등이 대표적이다. 카테고리 킬러가 들어서면 주위의 중소 경쟁업체들은 시장을 잠식당해 서서히 고사당한다. 하지만 카테고리 킬러는 브랜드별로 가격 비교가 쉽고, 선택의 폭이 넓은 데다 값도 상대적으로 싸 소비자에게는 여러모로 편리하다.미국·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1980년대부터 등장한 유통업태다. 국내에서는 90년대 중반부터 초기 형태의 카테고리 킬러가 등장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 [뷰티Up 스타일Up-봄메이크업] 내추럴하게 섹시하게

    여성들이 남성들의 튀거나 일부러 꾸민 듯한 머리모양이나 옷차림을 싫어하듯, 대부분의 남성들도 내추럴하고 깨끗한 메이크업의 여성들에게 호감을 느낀다. 작은 변화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보자. 남성들이 좋아하는 여성의 메이크업을 명랑, 발랄, 캐주얼 룩에 어울리는 ‘내추럴 메이크업(Natural Make-up)’, 정장에 잘 어울리는 ‘시크 메이크업(Chic Make-up)’, 조금은 튀고 싶을 때나 특별한 날 하고 싶은 ‘섹시 메이크업(Sexy Make-up)’의 세 가지 이미지로 풀어 보았다. 내추럴 메이크업은 대부분이 선호하는 스타일이다. 자연스럽고 투명하면서 본인의 피부 결점을 살짝 커버할 수 있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피부는 촉촉하고 투명한 느낌이 들도록 한다. 심한 다크서클과 기미 정도만 가릴 수 있도록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적은 양만 발라 준다. 본인의 피부톤보다 한 톤 밝은 컬러가 좋다. 파우더는 뭉치지 않게 브러시로 처리해야 가볍고 투명하게 연출할 수 있다. 살구빛 블러셔로 둥글리듯 귀엽게 볼터치 하면 피부에 생기가 돈다. 본인의 눈썹 모양을 살리고, 마스카라로 눈썹결을 정리한다. 섀도는 봄의 이미지에 맞는 살구색·옥색 등이 좋다. 아이라이너를 하고 싶다면 펜슬로 속눈썹 사이를 메우듯 그린다. 마스카라를 꼼꼼히 풍성하게 칠하면 또렷한 눈매가 된다. 입술은 핑크나 살구색 계열로 촉촉하고 발랄한 이미지가 살 수 있도록 연출하는 것이 좋다. 시크 메이크업은 깔끔한 정장에 어울린다. 피부의 잡티는 컨실러로 가리고 리퀴드 파운데이션을 가볍게 발라준다. 피부가 깨끗하지 않다면 면 퍼프로 파우더를 바른다. 섀도는 화이트나 베이지 색상을 선택하고,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속눈썹을 메우듯 그린다. 마스카라로 깔끔하게 눈매를 표현한다. 입술은 펄이 없는 빨간색 립글로스가 멋스럽다. 섹시 메이크업은 조금은 다르게 보이고 싶은 날을 위한 화장이다. 피부는 본인의 피부톤보다 한 톤 어둡고 반짝이는 파운데이션으로 처리한다. 콧등과 이마, 눈 밑은 화이트 펄로 포인트를 준다. 턱선과 광대뼈 부분에는 살짝 음영을 넣어 얼굴에 볼륨을 살린다. 눈매에 골드펄이나 회색 섀도로 포인트를 주면 섹시해보인다.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길게 강조하고 마스카라를 꼼꼼히 덧발라 풍성해 보이도록 한다. 입술에는 펄이 많이 가미된 누드베이지나 핑크로 볼륨감 있고 매력적인 섹시한 입매를 표현한다. 헤어는 굵은 웨이브나 살짝 흘러내린 포니테일 스타일도 좋다. ■ 도움말:파크끌로에 문현진 실장(www.cloebeauty.com)
  • 유통업계 문화강좌 입맛대로 고르세요

    유통업계 문화강좌 입맛대로 고르세요

    “이번 봄에 뭔가를 해야지.” 하는 결심을 했다면 백화점·할인점 문화센터를 찾아보자. 롯데·신세계백화점의 경우 강좌만도 450∼500개 된다. 할인점의 경우 지역 상권 선점경쟁이 불붙으면서 매장마다 큼지막한 문화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저마다 ‘동네 유통·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의욕을 보여 강좌 내용이 알차다는 평이다. 강의는 건강, 꽃꽂이, 웨딩, 뷰티 및 패션, 수공예, 어학, 미술 및 서화, 요리, 기악 및 레슨, 리듬 및 다이어트 댄스, 자격증 과정 등 다양하다. 강의 시간대는 대체로 오전 7시∼오후 9시까지다. 골프연습장, 스포츠센터, 네일 숍(손·발톱 다듬는 가게) 등이 바로 옆에 인접한 ‘원스 톱’ 방식으로 운영하는 곳이 많아졌다. 권영규 신세계백화점 문화센터부장은 “주부들을 가정의 최고경영자(CEO)로 보고 여성학자·자녀교육가·패션·재테크 등의 강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이탈리아 토리노 올림픽, 독일 월드컵, 한·불 수교 120주년을 맞아 해외 문화와 관련된 강좌가 많아진 점이 특징이다. ●유명 레스토랑 돌며 ‘미각 여행´ 강좌 나른한 봄날 입맛을 되찾고 싶다면? 최고의 음식점을 찾거나, 요리를 배우는 것도 한 방법이다. 신세계 강남점과 본점은 이태원의 작은 프랑스 르 생텍스, 웨스틴 조선호텔의 베키아 앤 누보, 서울 청담동의 안나비니, 방배동 요리선생으로 유명한 최경숙의 멜리데 등 유명 레스토랑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최고의 음식 전문가로부터 요리와 매너에 대한 지도도 받고 코스별 음식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4만 5000∼7만원. 본점 쿠킹 스튜디오의 정신우의 마스터 키친에서는 쉽게 만드는 일품요리, 디저트, 요리 명가의 비법을 매주 월요일 오후 3∼5시 진행한다. 수강료는 11만원(6회·재료비 포함). 그랜드백화점은 귀한 손님이나 특별한 초대 요리에 알맞은 봄요리 코스를 진행한다.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20분부터 1시간.6주에 6만원. 또 나른한 봄철 가족의 입맛을 잡아당길 건강식 가정요리는 매주 금요일 11시30분부터 1시간동안 연다.5만원. 신세계 이마트가 준비한 봄맞이 쿠깅 스튜디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강좌는 원 스톱 쿠킹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해 요리를 한 뒤 저녁 식탁에 그대로 올릴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마트에서 재료를 구입하면 수강료 6000원을 50% 할인해 준다. ●영원한 테마…재테크 관심 집중 현대백화점은 토지 재테크 고수들과 함께 수도권·비수도권의 정책관리지역·농지·임야 등 다양한 부동산 현장을 답사하는 10회 강좌를 마련했다. 수강료는 10만∼30만원. 롯데백화점 본점은 매주 수요일 오후 7∼8시 증권 투자의 지혜와 채권관리 요령, 보험을 통한 자산관리 요령 등을 주제로 10회 강의를 진행한다. 수강료는 15만원.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은 국내 최정상의 재테크 전문가 고정완(Re멤버스 대표)씨의 신흥 부자들의 성공투자 노하우, 주식 대가 고승덕의 주식실전 포인트, 솔로몬 변호사 김병준의 돈버는 법률 지혜, 실전 재개발·재건축 투자전략 등의 강좌가 진행된다. 갤러리아 수원점은 돈버는 강의·미래를 준비하는 삶이란 주제로 전문가를 초빙, 부동산 경매와 펀드 투자 등을 위한 강좌들을 준비했다. 강좌는 ▲전문가에게 듣는 펀드 투자의 이해 ▲부동산 경매 ▲부부가 함께 듣는 100세까지 노후를 준비하는 보통 사람들의 특별한 재테크 등이다. 엔씨백화점 평촌점은 펀드투자로 부자되는 법(1개월·4만원), 부동산 법원경매(3개월·8만원)를 준비했고, 뉴코아아웃렛 강남점은 우리 가정에 꼭맞는 재테크 디자인 등 재테크에 대해 일대일 맞춤식 강의를 진행한다. ●초등생 반장선거 대비 연설교육도 롯데백화점 분당점은 초등생을 대상으로 논술 답안지 작성시 눈에 쏙 들어오는 답안지를 쓰는 방법과 빠르고 예쁜 글씨 배우기를 진행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5시30∼6시20분에 열리며 수강료는 5만원. 반면 강남점은 초등생을 대상으로 반장·회장 선거를 대비한 연설반을 매주 일요일 진행한다.6명의 소수 정예반으로 5회에 5만원. 이마트 월계·서수원·부평점은 전문교육기관 파고다어학원 및 한솔교육과 제휴, 시스템과 강사진을 그대로 적용한 영어스쿨과 논술 강좌를 운영한다. 매주 목요일로 3개월 과정으로 수강료는 과목당 9만원. 롯데마트 구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초등생을 대상으로 주판을 갖고 덧셈·뺄셈·곱셈·나눗셈 등의 암산을 가르친다.12회 7만원. ●프랑스·독일·스페인 문화교실 눈길 신세계 강남점과 본점은 한·불 수교 120주년을 맞아 예술과 패션의 나라 프랑스의 격조 있는 문화를 전문가에게 배워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프랑스 패션을 유명 연예인 스타일리스트 김현량씨가 소개하며(2회·2만원), 프랑스 요리, 다빈치 코드 속 프랑스 명화기행, 프랑스 영화의 이해와 감상 등의 강좌도 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월드컵과 올림픽 등 국제 스포츠행사를 계기로 베를린, 게르만신화, 동유럽, 프랑스, 피렌체, 스페인 그라나다, 런던궁, 모차르트의 오스트리아 등 유럽의 문화유산을 공부하는 세계문화 아카데미를 6만∼8만원의 수강료로 진행한다. 갤러리아백화점 역시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품격있는 와인과 마리아주(매주 금 오후 2시30분) ▲정경미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미술산책(매주 화 오후 2시) 등을 진행한다. 홈플러스 서울 강서점·영등포점·동대문점·금천점이 선보일 대표적인 문화강좌는 가나아트갤러리와의 제휴를 통해 ‘피카소와 함께 미술관 나들이´라는 체험 문화 강좌이다.3월부터 5월까지 매달 1회씩 개설된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We 확 바꿨다

    서울신문 독자 여러분을 위해 ‘주말매거진 We’가 한층 달라집니다. 점차 가족, 건강, 웰빙, 웃음 등이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습니다. 암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겠지요. 그래서 올해 초부터 ‘We’는 ‘웃음은 인생도 바꾼다,’‘부자되세요’ 등의 테마로 독자 여러분께 건강과 행복을 선사하려고 새로운 각오를 했습니다. 특히 이번 2월9일자부터 ‘We’를 좀더 알차고, 건강하고 흥미있게 확 달라진 모습으로 꾸밉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월척樂漁 웰빙樂漁 낚시는 국민 1000만명이 사랑하는 대중 스포츠로 자리잡았습니다. 얼마나 많이 낚느냐 보다는, 얼마나 즐겁고 건강하게 쉬다 올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낚시면을 준비했습니다. 낚시전문 인터넷 사이트인 ‘낚시사랑’이 저희와 함께 지면을 제작합니다.1997년 개설된 낚시사랑은 국내 최고의 낚시전문 인터넷 사이트입니다. 전국의 통신원들로부터 들어오는 낚시정보를 알차고 신속하게 독자여러분께 배달해 드리겠습니다. ■ 박성서의 7080 가요 X파일 노 래는 늘 우리 생활과 함께 합니다. 가족이나 친지, 또는 친구들이 모이면 노래로 즐거움을 한껏 표현하지요. 세월이 흘러, 그 가수와 작곡가는 갔어도 노래는 우리곁에 늘 남아 추억과 함께 새록새록 불려집니다. 또한 가요는 우리 사회의 변천사,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기록이기도 합니다. 우리 가요계의 이면에 있는, 알고 보면 흥미있는 비화들이 많습니다. 우리 대중가요사의 흐름을 바로잡을 일도 많고요. 가요평론가 박성서씨가 발로 뛰면서 그 이면과 비화를 흥미있게 취재한 내용을 시리즈로 연재합니다. 이번호에는 그룹사운드 최초의 음반은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이 아니라 키보이스의 ‘그녀 입술은 달콤해’라는 새로운 사실을 보여줍니다. ■ 요리조리 명사와 함께 사람은 태어나 먹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지 않을까요. 한평생 살면서 맛있게 먹는 것은 큰 복이겠지요. 그렇다면 다른 집에서는 어떤 음식을 맛있게 먹고 있을까. 궁금하지요. 특히 명사들의 주방은 더욱 그렇습니다. 국내 인사들은 주로 문화·예술계와 멋쟁이 기업 CEO, 그리고 외국의 경우 올해 벌어질 독일 월드컵 32강에 든 나라의 대사관 가족과 외국계기업 CEO들을 중심으로 재미있게 엮어보는 페이지입니다. 이번에는 우리와 월드컵 예선에서 맞붙을 스위스의 부대사 가족들과 스위스의 정통요리를 함께 만들어 봤습니다. ■ 부부 Diary 신세대 부부의 알콩달콩, 어리버리 사랑 이야기를 새로운 만화로 연재합니다. 젊은 부부 만화가의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와 재미난 에피소드로 꾸며집니다. 남편 김인호씨는 파란 닷컴, 아내 남지은씨는 인터넷 다음에서 많은 팬을 가질 정도로 인기가 ‘짱´입니다. 이들이 매주 그려내는 따뜻하고 재미난 이야기로 여러분에게 잔잔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전해줄 것입니다. ■ Love 뷰티& 헬스 요 즘 최대의 화두는 건강과 아름다움이죠. 지난 설 TV에 방영된,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사람들을 뽑는 ‘동안선발대회’가 여전히 대화의 중심에 있는 것을 보면 젊은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큰 관심거리인지 알 만하죠. 우리 속담에 ‘정승을 부러워 말고 네 몸이나 생각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몸 하나만 튼튼하면 사실 뭐든지 못할 것도 없지요. 세상을 살면서 쌓이는 정신적 스트레스와 육체적 피로를 그냥 놔두면 절대 안 되지요. 여러분의 건강을 위해 ‘요가’ 코너를 신설했습니다.‘요가’는 누구나 다 알면서도 선뜻 가까이 못합니다. 이런 점을 감안,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건강요가에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세계 최고의 요가 스승 ‘아헹가’로부터 정통 요가를 배운 현천 스님이 그 비법을 소개합니다. ‘테마가 있는 멋’ 코너는 주말 패션 정보를 드립니다. 방송과 패션업체에서 트렌드 리포터로 활동한 스타일컨설턴트 이혜숙씨가 멋스러운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성형 칼럼 ‘英&Young’은 티 안나는 성형으로 유명한 ‘영앤영 성형외과’의 허재영·윤지영 원장이 맡았습니다. 또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대의 흐름에 맞춰 ‘자연담은 한의원´ 김기준원장이 미용·성장 등 건강에 모든 것을 알기 쉽게 풀어주는 ‘웰빙 한방´이란 칼럼을 연재합니다. 보다 더 아름다워지고 건강해지고 싶은 독자분들은 참고하세요. ■ 복을 부르는 집은 안이 다르다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어떻게 하나요? 맑은 공기를 쐬거나 쇼핑을 하겠지요. 가끔은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데 워낙 큰 일인데다 방법을 몰라 포기한 적이 있지 않은가요. 그래서 신설했습니다.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꿔줄 ‘해피 하우스’. 작은 소품을 이용한 집안 꾸미는 노하우부터 리모델링에 이르는 방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집안에 좋은 기(氣)를 불어넣는 풍수·사주인테리어 칼럼도 함께 합니다. 현재 ㈜드림젠 역학연구 담당 이사이고, 인터넷 포털에서 운세·작명 상담실을 운영하는 ‘혜원선생’이 도움말을 맡았습니다.
  • [Leisure+α]

    ■ 대보름놀이 놀이공원에 다 모였네 테마파크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각종 민속놀이뿐 아니라 쥐불놀이, 부럼 나누어주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 용인 한국민속촌은 11,12일 액운을 막아주는 길놀이와 한해 풍작을 기원하는 대보름 민속 탈춤 놀이인 예천 청단놀음과 가정의 평안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를 비롯하여 부럼 깨기 행사, 귀밝이술 먹기, 보름나물 해 먹기, 오곡밥 해 먹기 등 보름음식 한마당 행사 등이 열린다. 누가 뭐래도 대보름 놀이의 하이라이트는 달집 태우기와 쥐불놀이. 오후 4시부터 널뛰기 공연장에서 열린다.(031)288-2931,www.koreanfolk.co.kr 서울 잠실의 롯데월드에서도 대보름을 맞아 12일 오후 5시부터 호도, 밤, 땅콩 등의 부럼을 한주먹씩 무료로 나눠주며 매직아일랜드 영스테이지에서 자신의 소원을 적은 소원지를 태우는 행사도 열린다. 또한 민속박물관 놀이마당에서는 우리나라 팔도의 전통민요가 한자리에 총 집합한 흥겨운 팔도민요 큰 잔치가 펼친다. 아이들을 위해 11,12일에는 민속전통연 연구회 선생님들과 함께 방패연, 가오리연, 호랑이연 등 자기만의 연을 만들고 색칠도 해보는 체험행사도 갖는다.(02)411-2000,www.lotteworld.com 서울랜드는 12일 새해소망 연 만들기 체험, 한마음 한뜻 줄다리기 대회 등의 이색 체험마당과 행운 부럼 나누어주기, 한해의 운세를 점쳐보는 행운 윷점 등 행운 이벤트가 함께 펼쳐진다. 또한 각종 부럼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운부럼 나누어주기’는 오후 3시 삼천리 동산 씨름장에서, 대형 윷을 이용해 일년 운세를 점쳐보는 ‘행운 윷점’은 오전 11시∼오후 5시에 연꽃분수 주변에서 각각 열린다.(02)504-0011,www.seoulland.co.kr ■ 해외여행 # 홍콩 르 메르디앙 사이버포트 호텔은 오는 3월31일까지 추첨을 통해 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증정하는 ‘다이아몬드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 패키지는 1박당 약 16만원이며, 예약한 모든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이아몬드의 주인을 찾는다. 다이아몬드 패키지에는 스마트 룸 객실과 2인용 조식 뷔페, 체크아웃 시간 연장 등의 혜택이 포함되며, 깜짝 선물도 준비되어 있어 즐거움이 더욱 크다.(02)794-4011,www.hongkong.lemeridien.com # 캐나다관광청은 급격히 늘어나는 개별·가족 여행객들을 위해 캐나다 전 지역 여행정보를 한 권에 담은 여행안내서를 발간, 무료로 나누어준다. 지역별 여행정보뿐만 아니라 역사, 문화 등의 정보가 알차게 수록돼 있다.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지역에 대한 소개까지 세세히 기록돼 있어 개별 여행객들에게 중요한 자료가 된다.(02)733-7790. # 홍콩 관광진흥청은 FIT(개별)여행객들을 위해 보너스 할인 책자를 한국 사무소, 홍콩 현지 공항 안내센터, 시내 안내센터 등에서 무료로 나누어준다. 또 여성들의 취향에 맞는 홍콩 레스토랑, 스파, 호텔, 쇼핑에 관한 책자도 한국 사무소에서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다. 또한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홍콩 중심가의 완차이클럽에서 살사 페스티벌이 진행된다. 세계 최고의 살사 댄서들이 모인다. ■ 국내여행 # 테마온천 아산스파비스에서는 졸업과 입학 시즌을 맞이하여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유치원 및 초·중·고교생, 대학생에 한하여 신분증을 지참한 본인은 50%, 동반인은 20% 할인해 준다. 이밖에도 생일이나, 결혼 기념일에도 50% 할인되며 만 65세이상 노부모와 함께 이용할 경우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041)539-2000,www.spavis.co.kr # 한화리조트 지리산에서는 오는 3월31일까지 고로쇠 약수를 현장뿐 아니라 인터넷 등을 통해 판매한다. 채취에서부터 판매까지 위생적인 관리는 물론 규격용기를 사용하는 등 철저한 품질관리로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061)782-2171,www.hanwharesort.co.kr # 현대훼미리리조트는 업계 최초로 보증금 없이 가입금 99만원에 전국 27군데 콘도를 이용할 수 있는 VIP 상품을 출시했다. 가입기간은 총 10년이며 가입과 동시 강원 속초의 현대훼미리콘도를 비롯해 청평, 평창, 지리산, 제주 등 전국 27군데 이용이 가능하고 특별 혜택으로 설악, 청평 콘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숙박권 30매가 증정된다.(02)548-0858,www.hyundaicondo.co.kr ■ 패션&뷰티 # 펜디,B펜디 백 출시 올봄 펜디 스타일은 ‘B펜디’다. 버클, 벨트, 아름다움의 영어 이니셜 B를 상징하는 B펜디는 커다란 버클 장식이 포인트. 튼튼한 캔버스부터 부드러운 소가죽까지, 빅 사이즈와 핸드백 사이즈까지 소재와 크기가 다양하다.150만∼200만원대. # 엠포리오 아르마니 향수 런칭 로레알코리아 향수사업부는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시티 글램’을 선보였다. 시티 글램은 클래식, 화이트, 나이트에 이은 커플 시리즈의 4번째 향수. 여성용은 자신감 넘치는 매력적인 로즈 쉬프레향, 남성용은 세련된 도시의 카리스마를 담은 우디 머스크향이다.30㎖ 4만 8000원선,50㎖ 6만 9000원선.080-022-3332. # 새로워진 헤라 스킨케어 태평양 헤라는 셀 사이언스 기술을 적용한 스킨케어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모로코 청정지역 식물인 ‘아르간 트리’ 추출성분을 담은 ‘셀루릭서’가 피부에 생명력을 주어 화사하고 탄력있게 한다는 설명. 용기도 화이트 바탕에 골드 액센트를 준 슬림한 모습으로 변신했다. 이달중 신제품 카타노크림 한정 세트 3만개를 내놓고,3월 중순까지 엽서 응모 행사를 진행할 예정.080-023-5454. # 제덴, 악어백 선보여 LG패션 제덴은 올봄 테마를 여러가지 문화 요소를 섞은 ‘컬처럴 랩소디’로 잡고, 이국적인 장식이 가미된 다채로운 가방을 내놓았다. 눈에 띄는 스타일은 아프리카의 영향을 받은 악어백과 타조백. 가죽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최대한 살렸다. 가격은 700만원선. 소가죽에 악어·타조 문양을 찍은 인조 제품은 40만원선이다. # 스와치 밸런타인 스페셜 스와치는 하트 모양을 응용한 특별 상품 ‘셰이크 유어 하트(shake your heart)’를 내놓았다. 여성스러우면서 귀엽고 독특한 디자인의 줄은 사랑의 결속을 상징한다. 영원한 사랑을 고백하기에 안성맞춤.10만원.(02)3149-9549. ■ 호텔&외식 # 홀리데이인 서울, 국민카드 이벤트 홀리데이인 서울 호텔의 이탈리아식당 ‘라스텔라’는 13∼17일 국민은행카드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민은행카드(BC카드 제외)로 결제하면 10%를 할인하고,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식사권 2매·기프트카드 등을 선물한다. 당일 커플고객에게는 달콤한 초콜릿 세트도 증정할 계획.(02)710-7227. # 제주신라, 뮤직아일 페스티벌 지휘자 금난새가 이끄는 ‘2006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이 13∼18일 매일 저녁 9시 제주신라호텔에서 열린다. 올해 두번째를 맞는 이 음악제는 파블로 카잘스 페스티벌의 음악감독 미셸 레티엑을 비롯해, 골드너 현악사중주단, 보로메오 현악사중주단, 첼리스트 프란스 헬머슨, 바이올리니스트 미하엘라 마르틴 등 세계의 중견 음악가들이 대거 참가한다. 제주신라호텔은 공연 관람권 최대 4매를 포함한 패키지를 21만∼29만원선에 내놓았다.1588-1142,www.shilla.net/jeju # 서울프라자, 졸업·입학 이벤트 서울프라자호텔의 뷔페레스토랑 ‘프라자뷰’와 프렌치레스토랑 ‘토파즈’는 10일부터 3월10일까지 졸업생과 입학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쿠폰을 지참하면 졸업·입학생이 포함된 테이블(4인 이상)에 10% 할인 혜택을 준다. 중식 레스토랑 ‘도원’에서는 소중한 모임을 위하여 졸업·입학생 특선 정탁 메뉴를 판매한다. 프라자뷰(02-310-7340), 토파즈(02-310-7374), 도원(02-310-7345). # 하얏트 리젠시 인천, 공룡체험교실 하얏트 리젠시 인천은 서울대 임종덕 교수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내놓았다. 공룡 이빨과 발톱 만들기, 공룡 골격 화석 보존처리, 공룡 입체 퍼즐, 동물뼈와 표본 관찰 등으로 꾸몄다. 25일 오후 3시30분부터 2시간동안 하얏트 리젠시 인천의 2층 대연회장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5만원, 클럽 앳더하얏트 회원은 4만원(세금 별도).(032)745-1713∼6,www.hyattregencyincheon.com # W, 누들 특선 메뉴 선보여 W서울 워커힐 호텔의 아시아 요리 레스토랑 ‘나무’는 다양한 국수 요리로 구성한 ‘누들 투모로’ 행사를 펼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점심시간(낮 12시∼오후 2시30분)에 독일 출신의 이왈드 제스키 총주방장이 개발한 다양하고 특별한 10여종의 아시아 누들을 준비했다. 원기 회복에 효과적인 산마와 날치알을 곁들인 ‘건강식 산마 소바(1만 6000원)’, 다양한 해물과 얼큰한 국물의 ‘매운 해물 우동(2만 3000원)’, 타이 쌀국수를 카레 소스와 조화시킨 ‘카레 쌀국수(1만 7000원)’ 등(세금·봉사료 별도).(02)2022-0222. ■ 전세계 스노보드 영건들 다 모였네 강원도 홍천의 비발디파크에서 30여 개국 4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국내 최대 규모의 FIS 스노보드 주니어 세계 선수권 대회가 지난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인 스노보드크로스, 빅에어, 하프파이프, 평행대회전 등 박진감 넘치고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펼쳐졌다. 특히 스노보드 크로스와 빅 에어는 국내에서 처음 열려 많은 관심과 눈길을 끌었다. 대회는 각 부문별로 역시 예상했던 대로 북유럽과 미국, 캐나다가 강세. 한국 선수단도 남자부 4명, 여자부 6명이 참가했으며 여자부 신다혜 선수가 16강까지 진출했으며 하프파이프전에서 김호준(진부중·16)선수가 9위를 차지했다.(033)434-8311,www.vivaldi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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