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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베아 14일 ‘꽃남 사랑고백 이벤트’

    뷰티케어 전문브랜드 니베아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솔로 여성들을 위한 ‘꽃남 사랑고백 이벤트’를 연다. 오는 14일 총 314명의 미혼 여성들에게 화사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니베아 스파클링 화이트 바디로션’을 화이트데이 선물로 준다. 추첨을 통해 14명에게는 꽃남들이 직접 찾아가 선물, 꽃다발을 전달하고 사랑을 고백하는 깜짝 이벤트가 진행된다. 10일까지 홈페이지(www.nivea.co.kr)에서 응모하면 된다. (02)6370-3343.
  • ‘日데뷔’ 아유미, 아시아 4개국서 새 앨범 동시 발매

    ‘日데뷔’ 아유미, 아시아 4개국서 새 앨범 동시 발매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아유미가 일본 첫 정규앨범을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4개국에 동시 발매한다.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 ‘I’m lovin’ you’를 발표하고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 아유미는 뷰티 브랜드 시세이도의 ‘마키아쥬’ 광고모델로도 발탁되는 등 일본 현지에서도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새 앨범에는 강한 비트의 일렉트로닉 댄스곡 ‘Change Myself’를 비롯해 일본 인기그룹 에그자일(EXILE) 멤버 아츠시가 피처링한 ‘I’ m lovin’ you’, 유명 힙합듀오 엠플로(m-flo)의 버벌이 참여한 ‘I.D’, 마돈나의 명곡 ‘Like a Virgin’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아이코닉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다양한 변신과 음악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쿠라키 마이, 한국 작곡가와 또 작업 ‘화제’

    쿠라키 마이, 한국 작곡가와 또 작업 ‘화제’

    지난해 6월 한국인 작곡가 송양하와 작업한 곡 ‘뷰티풀(Beautiful)’로 오리콘 차트 1위를 기록했던 일본 R&B의 여왕 쿠라키 마이가 다시 한번 국내 작곡가와 호흡을 맞췄다. 오는 10일 33번째 싱글을 선보이는 쿠라키 마이는 작곡가 실버 스트림(Silver Stream)과 손잡고 새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드라이 미 크레이지(Drive me Crazy)’를 합동 작업했다. ’실버 스트림’은 견우의 ‘내 눈물이 하는 말’을 비롯해 빅마마, 세븐, 빅뱅의 앨범에 참여한 이규원 작곡가와 비, 별, 왁스 앨범에 참여한 우은증 작곡가가 함께 만든 프로듀싱팀이다. 이들은 합동 작업을 통해 쿠라키 마이의 부드러운 목소리에서 퍼져 나오는 그만의 숨겨진 진면목을 끌어내는데 주력했다. 강렬한 사운드와 쿠라키 마이의 업그레이드된 보이스가 잘 어우러졌다는 평이다. 특히 이 곡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드라마 ‘히어로즈 시즌 3’의 일본판 주제곡으로도 쓰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지난 해 11월 성공적인 첫 내한공연을 펼친 쿠라키 마이는 올해 역시 왕성한 음악 활동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감동을 전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모닝 토크] 미샤 화장품 10돌 서영필 대표

    [모닝 토크] 미샤 화장품 10돌 서영필 대표

    “인생에서 배워야 할 것을 지난 10년 동안에 다 배운 것 같습니다.” 미샤 화장품으로 유명한 ㈜에이블씨엔씨의 서영필(46) 대표이사는 24일 서울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창립 10주년을 맞은 소회를 이렇게 밝혔다. 지난 1월10일 열돌을 맞은 에이블씨엔씨는 2000년 인터넷 사이트 ‘뷰티넷’을 통한 온라인 화장품 판매가 출발점이었다. 2002년 4월 이화여대 앞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개점했는데, 이는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의 브랜드숍이 됐다. 그 뒤 브랜드숍 시장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대기업의 진출이 뒤따르면서 전체 시장 규모가 1조 6000억원에 이를 정도로 덩치가 커졌다. 에이블씨엔씨는 지난해 전년 대비 무려 79%의 고속 성장률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 매출액인 1811억원을 달성했다. 미샤의 도전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다. 뼈아픈 시기도 있었다. 에이블씨엔씨는 2004년 매출 1100억원을 돌파하며 브랜드숍 업계 1위로 올라섰지만, 이듬해 웰빙 이미지를 앞세운 더페이스샵에 추월당하고 말았다. 서 대표는 “당시 미샤는 저가 이미지가 각인돼 있던 데다 영업력이 약했고 트렌드 변화에 발맞추지 못했다.”며 패인을 분석했다. 그러면서 “5년간 세상은 바뀌어 있었다. 미샤도 제품을 고기능화하고 타깃층을 10대에서 25~35세 직장여성으로 옮기면서 다시 일어서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2007년에는 매출 785억원으로 역신장률을 기록했지만 본격적으로 재도약한 시기이기도 했다. 그해 가을 출시한 비비크림은 미샤의 효자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최근 출시한 ‘M시그너처 리얼 컴플릿 비비크림’을 합쳐 현재까지 총 11종 18개 품목의 비비크림을 선보였는데, 지난해엔 국내외 통틀어 모두 300만개가 팔릴 만큼 히트를 쳤다. 이같은 선전에는 미샤 모델인 배우 김혜수와 이병헌의 덕도 컸다. 에이블씨엔씨의 목표는 뚜렷하다. 올해 매출 2400억원, 내년 3000억원을 달성해 브랜드숍 업계 1위를 탈환하고 2015년에는 5000억원을 넘어서 글로벌 70위권에 진입하는 것이다. 현재 국내 380여곳, 전세계 21개국 464곳인 매장 수도 올해 안에 각각 500여개로 늘릴 계획이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금메달 주님이 허락?”…SBS 해설 논란

    “금메달 주님이 허락?”…SBS 해설 논란

    제갈성렬 SBS 해설위원이 스피드 스케이트 경기를 중계하면서 금메달 획득이 특정 종교의 덕이라는 요지의 발언을 해 또 한번 여론의 도마에 올랐다. 2010밴쿠버 동계 올림픽 단독 중계하는 SBS 방송의 스피드 스케이트 해설위원 제갈성렬 위원은 감탄사만 반복해 외치는 일명 ‘샤우팅’ 해설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승훈은 밴쿠버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24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스피드스케이트 1만m에 출전, 올림픽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12분58초92로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차지했다. 그러나 밴쿠버에서 벌어진 금빛 레이스를 생중계한 SBS 김정일 캐스터과 제갈성렬 위원의 미숙한 진행과는 별개로, 이승훈의 우승이 확정되자 제갈성렬 위원이 “우리 주님께서 허락하셨어요.”라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알려진 제갈성렬 위원의 이 같은 발언은 이날 마지막 주자로 출전한 스벤 크라머(네덜란드)가 이승훈 보다 약 4초 빨리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실격돼 이승훈이 1위로 올라서자 “고대 그리스 승리의 여신은 처음부터 이승훈의 편이었다.”는 다소 과장된 발언을 하던 중 튀어나왔다. 김정일 캐스터는 제갈성렬 위원이 특정 종교를 지칭한 실언을 했는데도 정정하지 않은 채 “네.”라는 짧게 대답을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상황을 넘겨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아냈다. 문제는 발언 뿐 아니었다. 제갈성렬 위원은 이날 크라머가 코너를 돌다가 아웃코스를 침범한 장면이 분명히 화면에 잡혔는데도 이를 실격사유로 판단하지 못하는 미숙함을 보였다. 전광판에 최종 확정 순위가 뜨기 전까지 이를 판단하지 못하고 “실격 사유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해설해 시청자들을 맥 빠지게 했다. 제갈성렬 위원의 해설자 자질 논란이 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6일 모태범이 500m에 출전, 금빛 레이스를 펼쳤을 때에도 데이터 분석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2위라고 외쳤다가 뒤늦게 오류를 수정한 바 있다. 또 바른 표준어를 사용해야 할 지상파 방송에서 “원더풀”, “뷰티풀”, “브라보” “언빌리버블” 등 영어를 거듭 사용하자 “해설 위원이 아닌 흥분한 응원 단장을 연상케 했다.”는 냉소적인 반응도 이어졌다. 차분하게 경기에 관한 전체적인 정보와 내용을 전달을 하는 것이 아닌 “으악, 금메달”, “질주 본능” 등 내용 없이 괴성에 가까운 소리를 질러 해설자로서의 본분을 잊은 것이 아니냐는 비판에 직면한 것. 일부 시청자들은 “스피드 스케이팅 1세대 선수로, 남다른 애착을 가져 흥분하는 것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단독 중계로 채널 선택권도 없는 마당에 샤우팅에, 금메달의 영광을 특정 종교를 지칭하는 실언으로 시청자들에게 적잖은 실망을 안겼다는 의견이 주를 이었다. 사진=SBS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제플러스] 홍대역에 ‘맨스튜디오’ 오픈

    아모레퍼시픽은 오는 26일 서울 서교동 지하철 홍대역 5번 출구 주변에 남성전용 뷰티 로드숍인 ‘맨스튜디오’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맨스튜디오에서는 헤라 옴므, 라네즈 옴므 등 아모레의 모든 남성화장품 브랜드가 판매되는데, 피부 및 두피 관리는 물론 1대1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 장혁, 패션화보서 ‘현대판 추노꾼’ 변신

    장혁, 패션화보서 ‘현대판 추노꾼’ 변신

    배우 장혁이 ‘추노꾼’ 탐정으로 드라마와 패션 화보를 넘나든다.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로 사랑받고 있는 장혁은 패션·뷰티 전문지 ‘얼루어 코리아’ 화보를 통해 ‘현대판 추노꾼’인 탐정으로 변신했다. 19일 ‘얼루어 코리아’ 관계자는 “‘추노’의 분위기를 이어 21세기에 탐정으로 다시 태어난 대길을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혁은 서울 신사동에서 오전 4시까지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 일정에도 불구하고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액션 연기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해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파격적인 상반신 노출로 환상적인 복근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장혁은 인터뷰를 통해 대길을 매력적인 캐릭터로 만들기 위한 고민들과 드라마 촬영 중 제작진과 고군분투한 과정, 동료배우들과의 돈독한 관계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특히 드라마에서는 적으로 대립 중인 오지호에 대해서는 “실제로는 동갑내기 친구라서 촬영이 끝나면 숙소에서 소주잔을 기울이며 서로의 고민을 털어놓는 사이가 됐다.”고 말했다. 같은 나이와 운동을 좋아하는 공통분모 덕에 오지호와 금세 친해졌다는 장혁은 “사람들은 오지호가 야구만 잘하는 줄 아는데 사실 구기 종목은 다 잘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장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3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 패션뷰티·한방미용투어 지자체 우수관광상품에 선정

    대구시가 개발한 패션뷰티투어와 한방미용투어가 (재)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뽑은 지방자치단체 우수 관광상품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위원회로부터 국내외 공동 홍보와 광고비를 지원받게 됐고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상품을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패션뷰티 투어는 섬유 도시로 알려진 대구 브랜드에 맞게 웨딩드레스나 한복 등을 입고 패션모델과 메이크업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2006년 8월에 개발됐으며 현재까지 외국 관광객만 2682명이 체험했다. 지난해 말에는 인도네시아 관광객 250여명이 패션뷰티투어를 다녀갔다. 한방미용 투어는 350년 전통 대구약령시를 최대한 활용한 상품이다. 한방 피부마사지와 한방 미용상품 쇼핑을 연계한 것으로 지난해 9월 출시됐다. 타이완과 일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황우슬혜 “나는 82년생 아닌 79년생”

    황우슬혜 “나는 82년생 아닌 79년생”

    배우 황우슬혜의 실제나이가 밝혀졌다. 프로필에 기록됐던 82년생이 아닌 79년생 이었던 것. 이와 같은 사실은 일부 네티즌들이 황우슬혜의 과거 미인대회에 참가했던 모습을 찾아내면서 드러났다. 지난 2007년 ‘내츄럴 뷰티 선발대회’에 본명 황진희로 참가했던 황우슬혜가 당시 생년월일을 1979년 8월 10일생으로 기록했다. 반면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황우슬혜의 프로필에는 1982년생으로 기록됐기 때문에 네티즌들이 의문을 제기하게 된 것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황우슬혜가 현재 출연 중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의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실제 나이가 많지도 않은데 왜 속였는지 이해 못 하겠다.”며 “황우슬혜 나이는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는 고무줄 나이냐.”며 쓴 소리를 했다. 이에 대해 황우슬혜의 소속사 측은 “전 소속사에서 통상적으로 나이를 줄여 활동하도록 한 것 같다. 프로필에 기록된 나이는 수정 중이다.”라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민호 ‘특유의 살인미소’ 작렬!

    [NTN포토] 이민호 ‘특유의 살인미소’ 작렬!

    배우 이민호가 10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갤러리 더스페이스에서 진행된 ‘에뛰드하우스 루씨달링 뷰티클래스’에서 미소 짓고 있다.에뛰드하우스 전속모델 이민호는 최근 근황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터치하고 싶은 입술을 직접 선발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국남녀 외출 준비시간 ‘남성>여성’

    한 부부가 함께 외출 준비를 한다. 이어지는 장면으로 “여보 빨리 와.”라면서 기다리는 남편의 모습이 상상된다면 이제는 조금 달라져야 할 것 같다. 남성이 여성보다 외출 준비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는 조사 결과가 영국에서 발표됐다. 건강뷰티 업체 슈퍼드러그(Superdrug)가 영국인 3000명을 조사한 결과 남성들의 평균 외출 준비 시간은 83분으로 여성 평균인 79분보다 4분 긴 것으로 나타났다. 샤워와 면도, 기초화장, 헤어 스타일링, 옷 선택 등을 모두 합친 시간이다. 조사 대상 남성들은 평균적으로 샤워와 피부 관련 제품 사용 등에 여성보다 1분씩 더 소요됐다. 이 같은 결과는 남성들도 외모 관리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도록 요구하는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영국 데일리메일은 해석했다. 조사를 진행한 슈퍼드러그의 사이몬 코민스는 “남성들도 오늘날에는 외모를 얼마나 가꿨는지로 평가받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조사 대상 남성 중 3명 중 1명은 남자가 꼭 여자보다 외출 준비 시간이 짧아야 될 이유를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는 화장품 관련 지출과 관련해서도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여성들의 지출이 더 많기는 하지만 한달에 그 차이가 고작 19펜스(약 340원) 정도라는 것. 1년에 4000원 꼴이다. 남성들 역시 1년 동안 화장품 구입에 적게는 25파운드(약 4만5000원)에서 많게는 302파운드(약 55만원)까지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민호 “립스틱 바르고 예뻐지세요~”

    [NTN포토] 이민호 “립스틱 바르고 예뻐지세요~”

    배우 이민호가 10일 오후 3시 서울 청담동 갤러리 더스페이스에서 진행된 ‘에뛰드하우스 루씨달링 뷰티클래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에뛰드하우스 전속모델 이민호는 최근 근황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터치하고 싶은 입술을 직접 선발하는등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민들레 가족’ 나눔 바자회… “한파에도 훈훈”

    ‘민들레 가족’ 나눔 바자회… “한파에도 훈훈”

    ‘아름다운 가게’ 와 함께하는 MBC 주말연속극 ‘민들레가족’ 의 사랑 나눔 바자회가 한파 속에서도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최근 신세계 백화점 본점 입구에서 열린 바자회에서 극중 아버지 박상길 역을 맡은 유동근은 “오래전부터 나와 함께 했던 사연이 많은 넥타이” 라며 넥타이 하나하나에 얽힌 기억들을 풀어놨다. 극중 반항아 둘째 딸 미원 역을 맡은 마야는 “운동을 하려고 구입했던 자전거” 라며 “바로 얼마 전까지 타고 다녀 온기가 남아있다.” 며 기증한 애장품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경매에 앞서 극중 장녀 지원 역을 맡은 송선미는 “좋은 분에게 낙찰됐으면 좋겠다.” 며 프랑스에 살고 있는 지인에게 받은 세련된 문양의 반지를 애장품으로 내놓아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도. 이 날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것은 도서류. 오후 2시 시작과 동시에 날개 돋힌 듯 팔려나갔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시작된 경매는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이윤지의 애장품은 13만원, 김동욱의 애장품은 10만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한편 현장에서 경매되지 않은 배우들과 MBC 임직원들의 물품은 오는 10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 경매로 판매된다. ‘민들레가족’ 사랑 나눔 바자회 온라인 경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름다운 가게(beautifulstore.org)’와 ‘뷰티풀마켓(beautifulmarket.org)’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속초 물치료 관광도시로 거듭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건강도시로 가입된 강원 속초시가 온천수와 해양심층수 등을 활용한 의료관광도시로 탈바꿈한다. 속초시는 1일 도가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으로 추진하는 의료관광사업과 관련, 강원도 1호 온천인 척산온천과 현재 개발 중인 해양심층수, 종합병원 등의 협력을 통해 ‘해양심층수 타라소테라피센터’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이날 관동대, 소학레저개발㈜, ㈜글로벌심층수 등과 함께 투자협약식을 체결했다. 타라소테라피란 200m 이상의 깊은 바다에 존재하며 유기물이나 병원균 등이 거의 없고, 미네랄이 풍부해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해양심층수를 이용해 피부질환의 개선 및 보습성, 신체기능의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치료법으로 해양요법이라고도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협약주체들은 건강요법, 뷰티요법, 정신질환, 피부질환, 근골격계질환 등 요법별, 질환별 연구와 시험, 제품개발 등 해양중심형 녹색의료 관광 기반을 조성하게 된다. 특히 관동대는 이 사업 진행을 위한 계획 및 센터 운영지원,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한 해양심층수의 가열 및 농축시스템을 지원하며, 명지병원은 척산온천의 타라소테라피 기초클리닉을 위한 의료기술을 지원한다. 소학레저개발은 타라소테라피센터의 스파시설 제공, 글로벌심층수는 사업에 필요한 해양심층수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해양심층수와 온천수를 단순한 1차 기능뿐만 아니라 치료와 보양 효능 및 가치를 입증해 강원도 의료관광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용생 속초시장은 “이번 사업이 강원 의료관광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녹색의료관광산업의 선도지역으로 거듭나고 고부가가치 의료관광산업의 자원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내실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디바인, 알고 보니 마이클잭슨과 ‘음악 동문’

    디바인, 알고 보니 마이클잭슨과 ‘음악 동문’

    실력파 뮤지션 디바인(Deevine. 본명 라성진.25)이 해외 유명아티스트와 두터운 친분을 맺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인 디바인은 일본 유학시절 마이클 잭슨을 가르친 세스릭스(Seth Riggs)의 수제자이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밴드의 보컬리스트인 G.W로부터 보컬 테크닉을 익혔다. G.W는 올해 발매될 예정인 디바인의 새 앨범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또 디바인은 음악선생님인 G.W와의 인연으로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의 주제곡 ‘뷰티 앤 더 비스트’(Beauty and the Beast)와 ‘알라딘’의 주제곡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를 부른 피보 브라이슨(Peabo Bryson)과도 인연을 맺었다. 디바인은 피보 브라이슨의 공연에도 초청을 받는 등 나이차와 국경을 넘는 우정을 쌓고 있다. 이외에도 디바인은 일본 3대 기타세션으로 꼽히는 야하기 히데야키(Yahagi Hideaki)로부터 기타를 배워 자신의 앨범에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직접 기타연주까지 도맡아 했다. 디바인은 최근 2PM과 샤이니의 곡을 락 버전으로 재편곡한 기타연주 UCC가 화제를 모으며 네티즌 사이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디바인은 “나에게 가수의 꿈을 꾸게 만든 분들이자 음악적인 스승이고,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분들과 알게 됐다는 것만으로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또 올해 G.W와 함께 작업하게 될 새 앨범도 기대해주시고 ‘눈을 감는다’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디바인은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gRowing Vol.1’의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눈을 감는다’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짱모델 이유주 ‘섹시 바비인형’ 화보

    얼짱모델 이유주 ‘섹시 바비인형’ 화보

    얼짱출신 모델 이유주가 뷰티화보에서 몽환적이면서도 청순하고 매혹적인 바비인형의 면모를 뽐냈다. 정샘물매거진에 따르면 이유주는 평소의 깜찍·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어나 눈매를 강조하는 스모키 화장을 통해 섹시하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이유주의 이러한 팔색조 매력에 신비스러움이 더해지면서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메이크업&헤어 정샘물과 사진작가 김유리와 함께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이유주는 “카메라 앞에 서면 난 언제나 즐겁다. 그리고 나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다.” 고 말했다. 이유주는 이어 자신의 미니홈피에 화보 사진을 공개하며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고 인생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이라며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꿈을 찾는 것은 나이며 새로운 날들의 주인도 바로 내 자신” 이라는 다부진 결심을 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해 초 패션잡지 쎄씨(ceci)의 전속모델로 데뷔한 이유주는 올해는 연기자로 그 이름을 올리기 위해 연기공부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쎄씨(Ceci)를 통해 데뷔한 연기자로는 임수정, 홍수아, 박민지 등을 꼽을 수 있다. 데뷔 후 이유주는 지난해 3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 comedy tv ‘얼짱시대’ 를 통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KBS ‘스타골든벨’ 에서 인형춤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정샘물매거진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고 듣고 즐기세요]대중음악

    ●아름다운 동행 콘서트3-힙합스토리 리쌍, 정인, 슈프림, 비지 전국소년소녀가장 돕기를 위한 힙합맨들의 자선콘서트. 28일 오후 7시30분 경기 과천 한국마사회 컨벤션홀. 5만 5000원. 1566-3333. ●록스미스 어드벤처 월드투어 인 서울-투매니디제이스 컨템포러리 음악 레이블 록스미스바이쇼쇼타입이 준비한 세계 일렉트로닉의 대부 투매니디제이스의 공연. 29일 오후 9시 악스홀. 6만 6000~8만 8000원. (02)543-6831. ●김장훈 싸이의 ‘완타치’ 전국투어-인천 30일 오후 7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6만 6000~11만원. 1644-1702. ●심수봉 30주년 기념콘서트-뷰티풀데이 대전 30일 오후 2시·6시 충남대 정심화홀. 5만 5000~8만 8000원. 1644-0488.
  • [새음반]

    ●블루 노트-더 콜렉터스 에디션 25CDs 재즈 명가 블루 노트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박스 세트를 발매했다. 한국에서만 한정 발매된다. 캐논볼 애덜리의 ’섬싱 엘스’를 비롯해 루 도널드슨의 ‘블루스 워크’까지 블루 노트를 대표하는 인기 명반 타이틀 24개가 CD 25장에 수록됐다. 존 콜트레인의 ‘블루 트레인’과 셀로니어스 몽크의 ‘지니어스 오브 모던 뮤직’, 소니 롤린스의 ‘어 나이트 앳 더 빌리지 뱅가드’ 등 재즈 황금기였던 1950~60년대 작품이 주를 이룬다. 워너뮤직. ●뷰티풀 시드 팝 음악계에서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꼽히는 캐럴 킹이 “상상 이상의 표현력과 아름다운 멜로디”라고 격찬했던 싱가포르 출신 코린 메이의 국내 첫 라이선스 앨범이 나왔다. 2007년 발표된 4집이다. 그동안은 수입품으로만 만날 수 있었다. 잔잔한 피아노와 애절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러브 송 포 #1’, 국내 가전회사 캠페인 배경음악으로 쓰였던 ‘뷰티풀 시드’,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느꼈던 감상을 담은 ‘시티 오브 엔젤’ 등 14곡이 담겼다. 작사 작곡은 물론, 연주와 보컬까지 메이 자신이 모든 곡을 직접 소화했다. 스톰프뮤직. ●포 유어 엔터테인먼트 지난해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8의 강력한 우승후보였으나 아쉽게 2인자에 머물렀던 아담 램버트의 데뷔 앨범이 국내에서 발매됐다. 영화 ‘2012’의 주제가로 사용된 ‘타임 포 미러클스’, 인기 록밴드 뮤즈의 매튜 벨라미가 만든 ‘소크트’, 핑크와 맥스 마틴이 합작한 ‘왓 두 유 원트 프롬 미’ 등 14곡이 담겼다. 짙은 스모키 화장에 록 창법을 섞은 노래 솜씨를 자랑하는 램버트는 아메리칸 아이돌 준우승 이후 동성연애자라는 사실을 공개해 전 세계 여성팬들을 아쉬움에 빠뜨렸다. 소니뮤직.
  • [유통플러스]

    ●천성 ‘산타아이젠100S’ 출시 천성산업사(대표 박정극)는 원터치형 미끄럼방지 스파이크 ‘산타아이젠100S’를 출시했다. 2007년에 내놓은 ‘산타아이젠100’의 기능과 편의성을 개선한 제품이다. 손가락으로 살짝 눌러서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다. 또 스파이크 날이 2개에서 4개로 늘어나 몸무게를 안정감 있게 분산시킬 뿐 아니라, 마찰력을 높여 오래 신어도 편안하다. 평소에는 스파이크 발톱을 접어서 다니다가 미끄러운 길이 나타나면 버튼을 눌러 발톱을 펴면 된다. 값 5만 9000원. (02) 2297-2527. ●에이치케어 ‘유기농 100%… ’ 론칭 ㈜에이치케어(www.hcare.co.kr)의 뷰티 브랜드 오앤(O&)은 3단계 스킨케어 ‘유기농 100% 앰플 프로그램’을 23일 농수산홈쇼핑을 통해 론칭한다. 유기농 100% 앰플 프로그램은 단계별로 피부 순환을 돕는 것은 물론 각종 영양 성분을 공급해 피부를 건강하게 해준다. 가격은 7만 9000원. 1577-3222.
  • 김태희·신세경, 시상식 무대뒤 모습은?

    김태희·신세경, 시상식 무대뒤 모습은?

    ‘미녀요원’ 김태희, ‘청순글래머’ 신세경, ‘품절녀’ 한효주 등 여배우들이 지난 연말 시상식의 무대 뒷이야기를 패션 화보로 공개했다. 김태희, 신세경 등은 뷰티·패션지 ‘얼루어 코리아’에서 지난 12월 말 각종 시상식을 앞두고 드레스과 메이크업, 머리스타일 등을 선택해 눈부신 여신으로 거듭나기 위한 과정을 공개했다. 여배우들의 숨 가쁜 준비 과정은 사진작가들의 카메라에 담겼다. 현장 다큐멘터리의 스틸 이미지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김태희·신세경·한효주·채시라 등 지난 시상식에서 주목 받았던 여배우들이 시상식 입장을 1시간 앞둔 상황을 포착했다. 여배우들이 스태프들의 손길을 거쳐 아름다운 여신으로 탄생하는 과정이 한편의 드라마 같은 화보로 완성됐다. 이번 화보를 통해 팬들은 ‘청순글래머’라는 애칭을 가진 스타답게 튜브 드레스를 여성스럽게 소화한 신세경과 파격적인 화장과 머리 스타일로 화제를 모은 김태희 등의 모습을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게 됐다. 또 해외에 머물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시상식 준비를 위해 급히 귀국한 이야기와 자신이 입을 드레스를 직접 디자인한 여배우 등 화려함 속에 가려진 여배우와 스태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담아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연말 시상식 뒷무대의 여배우들이 담긴 이번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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