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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컬링선수들 몸매 대박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컬링선수들 몸매 대박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 화보…컬링 선수들 몸매 대박 영국 컬링 선수 이브 무어헤드(24)의 화보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15일 ‘영국 컬링 선수 달력 화보’라는 사진이 올라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무어헤드다. 사진에는 무어헤드가 매끈한 등을 드러낸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은 2012년 여성 컬링 선수 달력에 수록됐다. 1990년생으로 173㎝의 장신인 무어헤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컬링 금메달을 노리는 신예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앞서 러시아 컬링 대표로 출전하는 안나 시도로바도 얼마전 섹시 란제리 화보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시도로바는 러시아 웹사이트 ‘뷰티-어라운드’가 선정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수 17인’ 중 11위를 차지하며 미인선수로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이슬비, 엄민지, 김지선, 김은지 등 여자 컬링 대표팀은 이브 무어헤드 등 영국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9엔드 현재 8-7로 앞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왜 자꾸 벗고 나와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왜 자꾸 벗고 나와

    영국 컬링선수 이브 무어헤드, 화끈한 노출…왜 자꾸 벗고 나와 영국 컬링 선수 이브 무어헤드(24)의 화보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15일 ‘영국 컬링 선수 달력 화보’라는 사진이 올라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무어헤드다. 사진에는 무어헤드가 매끈한 등을 드러낸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은 2012년 여성 컬링 선수 달력에 수록됐다. 1990년생으로 173㎝의 장신인 무어헤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컬링 금메달을 노리는 신예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앞서 러시아 컬링 대표로 출전하는 안나 시도로바도 얼마전 섹시 란제리 화보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시도로바는 러시아 웹사이트 ‘뷰티-어라운드’가 선정한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수 17인’ 중 11위를 차지하며 미인선수로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이슬비, 엄민지, 김지선, 김은지 등 여자 컬링 대표팀은 이브 무어헤드 등 영국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8-10로 아깝게 패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가로수길, ‘송도 센트럴파크 상권’ 뜬다

    제2가로수길, ‘송도 센트럴파크 상권’ 뜬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과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 두 곳의 공통점은 상가로 유명해진 명소들이라는 점이다. 상가가 관광 명소가 되고 사교 문화의 공간이 되면서 주변 부동산의 가치가 급격히 올라간 대표적인 곳들이다. 1990년대 후반만 해도 가로수길은 철물점과 수입서적 전문 서점, 산부인과 정도밖에 없었다. 그러나 2005년 이후 영화, 광고, 디자인 전문 업체들이 잇따라 사무실을 열며 현재는 패션점포, 소품가게를 비롯해 커피숍, 레스토랑 등 점포수만 100여 개가 넘는다. 점포 구성이 다양해 소비 연령층도 넓고 지하철 신사역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유동인구가 넘쳐난다. 임대료는 3년 전보다 4배 가까이 뛰었다. FR인베스트먼트에 따르면 가로수길 메인 입지는 2011년 3.3㎡당 임대료가 672만원이었지만 2013년 말 기준 2936만원까지 치솟았다. 가로수길은 이제 서울 대표 상권 중 하나로 굳건히 자리잡으며 임대료와 권리금 등이 급등하는 반사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 스트리트형 상가로서 카페거리의 시초가 된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는 2005년 초 동양파라곤과 아이파크, 상떼뷰 등 초고층 주상복합건물들이 들어서고, 건물 저층부에 카페와 레스토랑 등이 입주하면서 조성됐다. 점포마다 다양한 모습의 테라스를 설치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거주민뿐만 아니라 외지인들도 일부러 찾아가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이제는 상권이 지역을 대표하고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시대로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정자동 카페거리를 이어받을 상권으로 인천 송도신도시의 커낼워크에서 센트럴파크 Ⅰ•Ⅱ 상업시설(센원몰, 센투몰)로 이어지는 센트럴파크 일대 상권이 부상하고 있다. 이 곳은 송도주민뿐 아니라 인천시민과 관광객 등을 겨냥한 광역상권으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800m 길이의 인공수로를 가운데에 두고 양쪽에 일렬로 들어선 상가 배열이 인상적인 커낼워크. 포스코건설이 쇼핑, 문화, 산책, 피크닉이 한곳에서 가능한 유럽형 쇼핑몰을 지향하며 건설했다. 지난 7월, 이랜드 리테일이 커낼워크 상가 254실을 임차해 프리미엄 아울렛 ‘NC큐브’를 오픈 한 이래 송도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사람이 몰리자 자연스레 몸값도 오르고 있다. 36㎡(이하 전용면적)형 1층 상가 시세는 분양가(5억6000만원)보다 4000만원 오른 6억원 선이다. 임대료는 보증금 3000만원에 월 210만원 선이다. 46㎡형은 8억2000만~8억3000만원 선으로, 분양가보다 1억원 가까이 올랐다. 센트럴파크를 따라 길게 늘어선 스트리트형 상가인 센원몰과 센투몰 역시 하루가 다르게 활성화되고 있다. 점포 구성이 다양해 소비 연령층이 넓은 것이 특징이다. 센원몰의 입점률은 약 90%로 바바리안 모터스와 볼보코리아 등 외제차 매장과 대형 헬스클럽 ANF 휘트니스, 외식 프랜차이즈업체 블랙스미스 등이 입점해 있다. 센투몰 역시, 70%대의 높은 입점률을 기록 중이다. 스타벅스를 비롯해 띵크커피, 카페 네스카페, 라뷰티 코아, 망고식스, 딸기 키즈 뮤지엄 등 유명 업체들이 입점해 있다. 송도에 정통한 관계자는 “현재 센트럴파크 상권에 업체들이 속속 입점하며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며 “하루가 다르게 상권이 발전하고 있는 만큼 송도에 생기를 불어넣는 명소로써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센투몰을 분양 중이다. 연면적 3만6920㎡, 지상 1~3층, 3개 동, 총 200개 점포로 구성된다. 최근 송도가 코오롱글로벌, GCF, ADT Caps 등 국내외 대기업과 국제기구의 입주로 활기를 띠는 가운데 센투몰은 이들 기업이 입주하는 동북아무역타워, G타워, IBS 타워, 포스코건설 사옥 등 대형 오피스 시설이 인근에 입지해 있어 기업 이전에 따른 후광 효과를 톡톡히 누릴 전망이다. 또한, 올해 9월 입주 예정인 ‘송도 더샵 그린워크 1, 2차’ 1400여 세대를 포함 공동주택 입주가 2015년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으로 향후 약 1만여 세대의 배후 주거수요도 형성된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만원 내외로 납입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계약 후 12개월)이며, 선납 시 최대 7.5%의 할인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또 2년 동안 총 10%의 임대 수익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투자자들은 무려 연 6~1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센투몰 내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케이비퍼시픽, 수분크림 ‘100만개’ 판매 돌파

    케이비퍼시픽, 수분크림 ‘100만개’ 판매 돌파

    케이비퍼시픽이 자사 뷰티브랜드 수분크림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 개를 돌파해 밝혀 관심을 끌고 있다. 케이비퍼시픽에 따르면 지난 10일 기준 이 회사의 단일 제품인 AKMA크림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중소 신생 브랜드로 정상급 모델이나 오프라인 유통채널도 없는 상황에서의 이 같은 판매기록은 이례적이다. 2012년 초 온라인 수분크림 시장에 뛰어든 케이비퍼시픽은 오픈마켓과 소셜마켓, 홈쇼핑에 진출해 괄목할 만한 판매 기록을 세우며 명실상부한 국민 수분크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케이비퍼시픽의 마케팅 사례는 많은 중소기업의 모범사례로 꼽히며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고 있다. 케이비퍼시픽 관계자는 “대형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치열한 화장품 시장에서 케이비퍼시픽이 입지를 굳힐 수 있었던 것은 차별화된 제품 브랜딩과 제품력에 있다”고 전했다. 이 회사의 운영철학이기도 하다. AKMA크림은 타 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이 시선을 잡는다. 블러드앤러브나 시(詩) 콜라보레이션, 앤드워홀 오마주 등 독특한 팝아트 디자인과 스토리텔링은 여심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관계자는 “대형 브랜드의 제품에 뒤지지 않는 제품력도 AKMA크림의 경쟁력”이라며 “AKMA크림은 국내 최초로 96시간 보습력을 자랑하는 수분크림을 선보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1~4탄까지 계절별 피부 타입별로 수분크림을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그는 “이처럼 타 제품과는 차별화된 AKMA크림만의 제품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많은 고객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AKMA크림 판매 100만 개 돌파를 이룰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케이비퍼시픽은 AKMA크림 누적판매량 100만 개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뽑아줘” 인도 총선 ‘옷 벗은 女 선거 포스터’ 논란

    “뽑아줘” 인도 총선 ‘옷 벗은 女 선거 포스터’ 논란

    5월 총선을 앞두고 있는 인도에서 차기 총리로 꼽히는 나렌드라 모디의 선거 포스터가 논란이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12일 보도했다. 최근 모디 후보 측이 공개한 홍보용 포스터는 한 여성 모델이 빽빽하게 깔린 꽃 위에서 옷을 거의 벗고 누워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포스터에는 모디 후보에게 표를 던져달라는 카피가 적혀 있으며, 영화 ‘아메리칸 뷰티’에서 모티브를 딴 것으로 추측된다. 이 포스터가 공개된 뒤 선정성 논란이 일자 모디 후보 및 소속 BJP당은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나섰다. BJP당 대변인은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환영하지만 저속한 방식은 허용하지 않는다”면서 “만약 모디를 지지하고 싶다면 우리의 선거 운동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변인의 주장처럼 이번 논란은 포스터 속 모델인 메그나 파텔의 자발적인 지지에서 유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인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파텔은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문제의 포스터를) 누드라고 하거나 저속하다고 말할 수 없다. 난 당시 옷을 다 벗지도 않았고, 모디와 BJP당을 지지하는 내 의사를 표현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파텔이 모비 후보를 지지한다는 명목 하에 자신의 미미한 인지도를 높이려는 자작극으로 보는 의견도 있는 만큼, 선거운동과 파텔을 둘러싼 논란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윤승아 몸매 비결, 필라테스+웨이트 트레이닝 ‘역시 관리파’

    윤승아 몸매 비결, 필라테스+웨이트 트레이닝 ‘역시 관리파’

    tvN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2’에서 정희재역으로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배우 윤승아가 뷰티쁠 2월호에서 감성 화보를 선보였다. 웨딩 베일과 화이트 의상을 매치한 이번 화보에서는 소녀와 여자의 경계에 있는 듯 순수하지만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그녀만의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평소 스타일리시한 차림으로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윤승아는 화보 촬영에 앞서 직접 컨셉트를 고민하고 시안을 보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촬영 현장에서도 모델 출신답게 능숙한 포즈를 선보이며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 풍성한 풀 스커트의 발레리나룩, 화이트 턱시도룩, 베어백 칵테일 드레스 등 다양한 화이트 의상과 웨딩 베일이 매치된 의상을 입어가며 순수하면서도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진행된 뷰티 인터뷰에서는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밝혔는데, 피부에 좋은 제품을 바르는 것보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게 더 중요하다며 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하루 두 끼 꼬박꼬박 웰빙 식단을 즐기고, 과일과 견과류, 비타민제를 챙겨먹는 것이 비결. 또한 필라테스와 웨이트 트레이닝으로 자세 교정을 하고 체력을 기르며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배우 윤승아의 성숙한 매력이 담긴 감성화보와 뷰티 인터뷰는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뷰티쁠’ 2월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리엔케이(Re:NK), 경력단절 주부들 위한 재취업 후원

    리엔케이(Re:NK), 경력단절 주부들 위한 재취업 후원

    최근 정부는 여성이 직장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하는 여성을 위한 생애주기별 경력유지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은 우리나라 여성이 짊어지고 있는 육아 부담을 사회가 분담해 출산과 육아를 위해 직장을 떠나야 하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지원해 여성 고용률을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이처럼 정부차원에서 여성취업을 위한 노력이 활발한 가운데 화장품 브랜드 리:엔케이(Re:NK www.re-nk.co.kr)가 ‘리:스타터 뷰티 컬리지(Re:NK Re:starter beauty college)’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재취업을 적극 지원한다. 리스타터 뷰티 컬리지는 경력단절 주부 등 여성들에게 뷰티업계로 재취업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비는 주최사 리엔케이에서 전액 지원한다. 참가신청은 가까운 리엔케이 영업점에 방문 및 우편 접수 또는 리엔케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월 14일까지 가능하다. 최종 선발자는 다음 달 25일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리스타터 컬리지 1기로 선발된 교육생 40여명은 3월부터 약 4개월 동안 교육을 받게 된다. 리엔케이는 협력업체와 함께 교육을 통해 뷰티 관련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국가공인 피부관리사 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3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원활한 주부취업, 여성취업을 위해 종로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한 취업컨설팅을 제공한다. 한편 리엔케이는 오는 19일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여성취업, 워킹맘 노하우를 공유하는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날 강연회에서는 박나림 前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재취업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여성들의 공감 토크쇼가 펼쳐진다. 또한 스타강사 김미경의 강연과, 리엔케이 모델 고현정이 ‘여왕의 재출발’이란 주제로 특강도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리엔케이 리스타터 뷰티 컬리지 운영사무국 전화(02-598-976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들 다양한 꿈을 현실로” 21가지 직업 놀이하듯 체험

    “아이들 다양한 꿈을 현실로” 21가지 직업 놀이하듯 체험

    지난 8일 서울 영등포 복합쇼핑몰 타임스퀘어 지하 2층에서 가상 화재 경보가 울렸다. 아이 3명이 소방관 복장으로 모형 소방차에 올라 안내 방송에 따라 소방 호스를 들고 물을 발사했다. 이윽고 스크린에서 이글거리던 불길이 사그라졌다. 아이들은 환호성을 올렸다. 서울 서남권 대표 명소인 타임스퀘어에 어린이 직업체험 공간 ‘키즈 앤 키즈’(Kids & Keys)를 비롯한 공공문화 복지시설이 문을 열었다. 영등포구가 ㈜경방으로부터 3000㎡ 규모의 공간을 무상임대 받아 조성했다. 교통과 쇼핑, 문화의 중심지로 유동인구 하루 5만명에 이를 정도로 목도 좋다.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 먹을거리가 있다. “아이고, 어렸을 때 이런 곳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조길형 구청장이 주민 400여명과 함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민선 5기 공약을 이행한 터라 기쁨이 컸다. ‘키즈 앤 키즈’는 패션·뷰티·보석 디자이너에서부터 경찰, 소방관, 구급대원, 의사, 축구선수, 야구선수, 아나운서, 성우, 배우, 요리사 등 21가지에 이르는 직업을 놀이하듯 체험하는 곳이다. 민간 위탁 방식이라 유료 입장이다. 하지만 영등포 주민은 최대 20% 할인해 준다. 소외계층 아이들은 매주 50명씩 무료로 초청한다. 구는 수익금 일부를 장학 사업에 쓴다. 여성을 위한 강의 공간도 꾸려졌다.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등 미용 관련 강좌를 열어 싼값에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자격증 취득 및 취업까지 모색하는 전문반도 운영한다. 경력 단절 여성을 위해서다. 구는 저소득층 20명의 무료 이용을 지원한다. 150석 규모 소공연장도 들어섰다. 우선 어린이를 위한 맞춤형 공연을 연다. 명사 초청 강연이나 세미나 등 작지만 알찬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할 예정이다. “제가 지역 발전을 위해 뛰는 공복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어릴 때부터 확고한 꿈을 가진 덕분이죠.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적성에 맞는 꿈을 찾길 바랍니다. 그게 곧 사회 발전으로 연결되는 일이지요.” 조 구청장은 이렇게 말하며 다시 웃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강남구 중소기업 해외진출 집중지원

    강남구가 중소기업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구는 올해 지역 중소기업의 내수기반 확대와 수출 증대를 위해 시장개척 지원, 국내외 전시회 참가, 인터넷 전자무역 분야를 집중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전문인력과 자금 부족 등으로 국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유망 기업을 돕는다. 시장개척 분야에서는 강남구상공회·중소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촉진단’을 파견한다. 올해 수출 유망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미얀마 등까지 범위를 넓힌다. 특히 올해 파견 지역은 수입 비중이 높은 곳이다. 수출시장 잠재력이 큰 지역이다. 특히 러시아는 세계무역기구(WTO) 가입으로 무역환경이 개선될 전망이어서 통상교역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지난해에 이어 ‘뉴욕패션코트리’와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전시회인 ‘홍콩국제뷰티박람회’는 물론 신진 패션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는 ‘코리아스타일위크’를 올해 새로 지원한다. 지원 중기에는 부스비와 장치비 등 전시회 참가비 일부와 통역비, 카탈로그 제작비 등이 지원된다. ‘싱가포르 정보통신박람회’, ‘중국 추계 켄톤페어’, ‘세계 한상대회’, ‘홈·테이블 데코 페어 전시회’ 등도 포함한다. 신연희 구청장은 “지역 중소기업이 강남구 국내외 통상지원을 적극 활용해 새로운 수출주역으로 성장하도록 거들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여드름 빨리 없애는 법?…천연화장품 낫츠 트러블피부 관리법

    여드름 빨리 없애는 법?…천연화장품 낫츠 트러블피부 관리법

    겨울철은 자주 발생하는 각질과 건조한 피부관리를 소홀히 하기 쉽다. 때문에 피부 속 노폐물이 염증을 일으켜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 트러블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지긋지긋한 여드름과 여드름흉터, 효과적으로 빨리 없애는 법에 대해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다. 피부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는 서두르면 안 된다는 것이다. 차근차근 단계에 맞게 관리를 하는 것을 가장 빠르고 좋은 방법으로 추천하고 있다. 우선 손쉽게 여드름을 예방하는 방법은 손버릇이다. 얼굴이나 피부에 여드름이 발생하면 계속 거울을 보거나 손으로 만지는 습관이 생긴다. 여드름 흉터 부위에 손을 대면 안 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무의식적으로 손으로 짜거나 긁는 경우가 많다. 이런 습관은 절대적으로 버리는 것이 필수다. 또 다른 방법은 여드름에 효과적인 기능성 화장품 및 클렌징 폼을 사용하는 것이다. 최근 눈길을 끌고 있는 ‘낫츠’(http://www.nots.kr)의 천연화장품은 임상실험 완료를 거친 제품으로서 여드름성 피부에 사용이 적합하며 주름, 미백 기능성을 갖춘 멀티 스킨케어다. 이에 낫츠가 제안하는 겨울철 및 환절기 피부관리를 위한 뷰티 아이템을 살펴봤다. -건조한 여드름 피부에 깨끗하게 윤기 나는 얼굴을 위한 ‘아크네3스텝이지케어’ 사람의 피부는 보통 나이가 들면서 피부 턴오버 주기가 늘어나기 때문에 피부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천연 기능성화장품 낫츠는 이러한 피부 세포의 턴오버 주기 28일을 정상화 시켜 피부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 턴오버 주기 28일이 정상화되면 여드름 및 문제성 피부의 개선에 도움이 되며 여드름피부관리가 효과적으로 가능하다. -여드름 예방은 클렌징으로부터 ‘28레미디 아크네포어딥 클렌저 (남녀공용)’ ‘28레이미 아크네포어딥 클렌저’는 KFDA에서 인증한 의약외품세안제(폼클렌징)로 여드름성 피부에 피부 트러블을 유발시키지 않아 사용 후 피부 청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색소, 향, 알코올을 첨가하지 않은 저자극 처방으로 여드름, 민감성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노폐물과 각질로 인해 어두워진 피부를 딥클렌징하여 본연의 화사한 피부톤으로 되돌려 주고, 피부의 유, 수분 밸런스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여드름성 피부에 사용이 적합한 베이직 솔루션 ‘28레미디 밸런싱 토너 (남성용•여성용)’ 이 제품은 피부의 번들거림의 원인이 되는 과잉 피지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부족한 수분과 영양을 보충하여 피부의 턴오버 주기를 정상화 시켜준다. 또한 피부 내 유, 수분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잡아주며, 활력을 잃어 손상되기 쉬운 피부에 피부 속부터 견고하게 가꾸어 피부 본래의 건강한 리듬을 되찾아 준다.남자 전용인 남성화장품(포맨)과 여성화장품으로 구분돼 있다. -여드름성 피부에 적합한 영양을 공급하다 ‘28레미디 리페어크림 (남녀공용)’ 민감성, 여드름성 피부에 사용이 적합한 고 영양 크림으로,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깊숙이 영양을 집중적으로 공급하여 피부의 안정성을 높여주는 제품이다. 또한 여드름 등의 피부 손상으로 인하여 늘어지고 커진 모공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며,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영양 보호막을 형성해 준다. 이외에도 ‘낫츠쥬브나일썬비비(남성용•여성용)’로 자외선 차단 및 피부톤 보정으로 마무리 해주면 좋다. 낫츠 관계자는 “여드름 피부 관리는 서두르지 않는 단계별 자신의 피부상태와 증상에 맞는 대처 방법이 중요하다”며 “자신에게 맞는 천연 저자극 여성화장품, 남성화장품으로 적절한 관리를 해준다면, 충분히 현명한 피부관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러시아도 김연아 미모에 빠졌다…가장 아름다운 선수 17인 주목

    러시아도 김연아 미모에 빠졌다…가장 아름다운 선수 17인 주목

    ‘피겨여왕’ 김연아(23)의 미모가 러시아의 네티즌마저 사로잡았다. 최근 세상 모든 분야의 미녀를 가리는 러시아 웹사이트 ‘뷰티-어라운드’에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아름다운 선수 17인’이라는 게시글이 공개돼 SNS 등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이트는 러시아 25대 사이트인 ‘라이브인터넷’이 운영하는 순위사이트로 러시아와 영어판을 제공한다. 동양 선수로는 유일하게 김연아가 포함된 이 리스트에는 미국과 캐나다, 오스트리아, 노르웨이, 러시아 등 16인의 서양 선수들이 순위에 올랐다. 다음은 해당 사이트에 공개된 리스트를 나열한 것이다. 17위. 김연아(23)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설명이 필요 없다.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김연아는 오는 20일 여자 쇼트 프로그램, 21일 여자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다. 16위. 그레테 엘리아센(27) 미국 출신 노르웨이 프리스타일스키 선수. 소치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프리스타일스키에서 슬로프스타일·하프파이프 종목에 출전한다. 익스트림 스포츠의 올림픽인 ‘윈터 엑스게임’에서 2005년·2006년 두 차례 금메달을 획득했다. 15위. 안나 페닝거(24) 오스트리아 알파인스키 선수. 2011년 오스트리아 리엔츠 ‘월드컵’ 대회전 부문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슈퍼대회전 부문에서도 시상대에 올랐으며 2012년 오스트리아의 타 대회전에서도 우승했다. 슈퍼대회전 최초 우승은 지난해 3월 독일이다. 14위. 발레리아 초이(25) 카자흐스탄 스노우보드 선수. 9차례 챔피언을 차지했다. 월드컵과 세계선수권대회 종신회원이며 타 국제대회에도 출전 자격을 갖고 있다. 13위. 알리사 시즈니(26)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2012년 서울에서 열린 한 공연에도 출연할 정도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2005년·2010년 ‘스케이트 캐나다’와 2010년 ‘그랑프리 파이널’, 2011년 ‘스케이트 아메리카’에서 우승했으며 2009년·2011년 미국내 대회인 ‘유에스 내셔널’에서도 우승했다. 12위. 빅토리아 시니치나(18)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이스댄싱 종목에서 루슬란 지간신과 한 팀을 이룬다. 2012년 세계 청소년 챔피언이며, 2012년 세계 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3년 동계유니버시아드와 2014년 러시아 챔피언십에서는 동메달을 받았다. 11위. 사라 헨드릭슨(19) 미국 스키점프 선수. 세계적인 비자 여자 스키점프팀 멤버로 2013 세계 챔피언을 차지했다. 10위. 엘레나 일리니크(19) 러시아 피겨스케이팅 선수. 아이스댄싱 종목에서 니키타 카찰라포프와 한 팀을 이룬다. 9위. 안나 시도로바(23) 러시아 컬링 선수. 러시아 국제클래스 회원으로 2012년 유럽 챔피언이다. 러시아에서는 4차례 우승했으며 지난 동계올림픽에도 출전했다. 8위. 카테리나 갤키나(25) 러시아 컬링 선수. 2006년 유럽 챔피언으로 2006년·2010년 올림픽에 출전했다. 7위. 앨리슨 듀덱(23) 미국 쇼트트랙 선수.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6위. 알렉산드라 사이토바(21) 러시아 컬링 선수. 2012년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팀 주장으로 활약, 동메달을 차지했다. 2013년에는 금메달을 획득했다. 5위. 트헤레세 요하우그(25)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선수. 세계적 튄셋 IF, 난센 클럽 소속 회원이다.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 기간 중 10km 프리스타일 경주에서 두 차례 금메달을 획득했다. 4위. 실리에 노렌달(20) 노르웨이 스노우보드 선수. 세계적인 콩스버그 IF 클럽의 대표팀 소속이다. 하프파이프, 슬로프스타일, 크로스 종목에 출전한다. 3위. 테사 버츄(24) 캐나다 피겨스케이팅 선수. 출전종목은 아이스댄싱과 단체. 스캇 모이어와 한 팀을 이룬다. 2위. 가브리엘라 소우칼로바(24) 체코 바이애슬론 선수. 2005년 첫 출전. 2012년·2013년 바이애슬론 월드컵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동계올림픽 대표팀으로 출전했다. 1위. 티나 메이즈(30) 슬로베니아 알파인스키 선수. 월드컵 5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6명의 선수 중 1명이다. 2003년부터 2010년까지 차지한 9번의 월드컵 우승 중 8번이 대회전에서 거뒀다. 지난 동계올림픽 대회전과 슈퍼대회전에서는 은메달, 2011년 세계선수권 대회전에서는 금메달을 차지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뜨는 메이크업 잡으려면 ‘이것’ 필요하다는데…”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뜨는 메이크업 잡으려면 ‘이것’ 필요하다는데…”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뜨는 메이크업 잡으려면 ‘이것’ 필요하다는데…” 네티즌 사이에서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방법이 화제다. 지난해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겟 잇 뷰티’에서는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팁을 소개한 바 있다. 방송에 따르면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수분 크림’을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다. 방송에서 메이크업 전문가는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이 뜨는 이유를 ‘수분 부족’이라고 밝혔다. 이 전문가는 “특히 눈가와 입가는 얼굴에 움직임이 많아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집중 보습 케어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또 수분크림을 아침과 저녁에 항상 바르는 것이 화장은 물론이고 피부 건강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에 대해 네티즌들은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수분 공급이 이렇게 중요한 줄 몰랐네”,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역시 메이크업 뜨는 이유가 있었군”,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인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이것’만 잘 바르면 칙칙얼굴 탈출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이것’만 잘 바르면 칙칙얼굴 탈출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방법이 화제다. 지난해 온스타일 뷰티 프로그램 ‘겟 잇 뷰티’를 통해 공개된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방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수분 크림을 꼼꼼하게 바르는 것. 메이크업 전 소량의 수분크림을 피부에 얇게 덮일 정도로만 솜털 방향으로 바르고 충분히 두드려 얼굴 전체에 흡수 시킨다. 피부에 수분이 없으면 메이크업이 들뜨고 피부가 칙칙해지기 때문에 수분크림은 아침과 저녁에 항상 거르지 말고 바르는 것이 화장은 물론이고 피부 건강에도 좋다. 전문가는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이 뜨는 이유는 수분부족이기 때문에 특히 눈가와 입가는 얼굴에 움직임이 많아 쉽게 건조해지므로 집중 보습 케어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유용한 정보네”, “수분크림만 잘 바르면 될까”,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수분크림 하나 장만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스타일 ‘겟 잇 뷰티’ 캡처(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애니원 씨엘, 메이블린 뉴욕 모델 전격 발탁

    투애니원 씨엘, 메이블린 뉴욕 모델 전격 발탁

    화려한 가창력과 패셔너블한 감각,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 받고 있는 걸그룹 2NE1의 씨엘이세계적인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의 새 얼굴로 전격 발탁됐다. 씨엘은 매번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패션 센스와 시크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메이크업을 선보여왔으며 특히 얼마 전 한 매체에서 진행한 ‘아이라이너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에 관한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패션과 뷰티의 아이콘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모델 발탁 이후 첫 진행된 광고 촬영 현장에서 그녀는 패셔너블한 의상과 카리스마 있는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하며 본인 특유의 자신감 넘치고 도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아이 메이크업의 다양한 연출에 따라 트렌디하면서도 좌중을 압도하는 강렬한 포스를 사진 속에 그대로 담아내 촬영장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씨엘은 메이블린 뉴욕의 히트 제품, ‘하이퍼 샤프 라이너, 레이저 프리시전’의 광고 촬영을 통해 메이블린 뉴욕의 공식 모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메이블린 뉴욕의 브랜드 관계자는 “메이블린 뉴욕의 패셔너블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가치를 담아낼 수 있는 모델로 ‘씨엘’을 발탁하게 되었다”며 “씨엘은 감각 있는 패션과 메이크업으로 항상 화제를 몰고 다니는 패셔니스타인 만큼 메이블린 뉴욕이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대중에게 잘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면 부족한 날엔 수분크림 듬뿍 발라라

    수면 부족한 날엔 수분크림 듬뿍 발라라

    지난해 온스타일 뷰티 프로그램 ‘겟 잇 뷰티’를 통해 공개된 메이크업 방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한 다음날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수분 크림을 꼼꼼하게 바르는 것. 메이크업 전 소량의 수분크림을 피부에 얇게 덮일 정도로만 솜털 방향으로 바르고 충분히 두드려 얼굴 전체에 흡수 시킨다. 피부에 수분이 없으면 메이크업이 들뜨고 피부가 칙칙해지기 때문에 수분크림은 아침과 저녁에 항상 거르지 말고 바르는 것이 화장은 물론이고 피부 건강에도 좋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수분크림이 관건, 뜨는 메이크업 잡으려면…”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수분크림이 관건, 뜨는 메이크업 잡으려면…”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수분크림이 관건, 뜨는 메이크업 잡으려면…” 네티즌 사이에서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방법이 화제다. 지난해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겟 잇 뷰티’에서는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팁을 소개한 바 있다. 방송에 따르면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수분 크림’을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다. 방송에서 메이크업 전문가는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이 뜨는 이유를 ‘수분 부족’이라고 밝혔다. 이 전문가는 “특히 눈가와 입가는 얼굴에 움직임이 많아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집중 보습 케어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또 수분크림을 아침과 저녁에 항상 바르는 것이 화장은 물론이고 피부 건강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에 대해 네티즌들은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역시 수분 공급이 제일 중요하네”,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뜨는 메이크업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왜 메이크업이 뜨는 지 이제 알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잠 못 자서 칙칙한 피부, 해법은?

    잠 못 자서 칙칙한 피부, 해법은?

    지난해 온스타일 뷰티 프로그램 ‘겟 잇 뷰티’를 통해 공개된 메이크업 방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방송에 따르면 수면이 부족한 다음날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수분 크림을 꼼꼼하게 바르는 것. 메이크업 전 소량의 수분크림을 피부에 얇게 덮일 정도로만 솜털 방향으로 바르고 충분히 두드려 얼굴 전체에 흡수 시킨다. 피부에 수분이 없으면 메이크업이 들뜨고 피부가 칙칙해지기 때문에 수분크림은 아침과 저녁에 항상 거르지 말고 바르는 것이 화장은 물론이고 피부 건강에도 좋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수분크림이 관건…포인트는?”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수분크림이 관건…포인트는?”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방법은 네티즌 사이에서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방법이 화제다. 지난해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 ‘겟 잇 뷰티’에서는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팁을 소개한 바 있다. 방송에 따르면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수분 크림’을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다. 방송에서 메이크업 전문가는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이 뜨는 이유를 ‘수분 부족’이라고 밝혔다. 이 전문가는 “특히 눈가와 입가는 얼굴에 움직임이 많아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집중 보습 케어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비법을 공개했다. 또 수분크림을 아침과 저녁에 항상 바르는 것이 화장은 물론이고 피부 건강에도 좋다고 설명했다.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에 대해 네티즌들은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역시 수분이 제일 중요하군”,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수분크림 당장 준비해야겠어”, “밤샌 다음날 메이크업, 놓친 것이 저거였구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인나 겟잇뷰티 MC 발탁, 남다른 패션감각 뷰티 센스 낙점

    유인나 겟잇뷰티 MC 발탁, 남다른 패션감각 뷰티 센스 낙점

    유인나 겟잇뷰티 MC 발탁 소식이 팬들을 즐겁게 했다. 유인나가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인 온스타일 ‘겟잇뷰티’의 새 MC로 낙점이 확정된 것. 온스타일은 5일 “유인나는 2030 여성들의 워너비스타이자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러블리한 매력과 뷰티 센스를 갖춘 유인나는 ‘겟잇뷰티’의 새 MC로서 적격이다”라며 “유인나는 연예프로그램과 라디오를 진행하며 탄탄한 진행실력까지 갖췄다. 새로 바뀐 ‘겟잇뷰티’를 더욱 빛내 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캐스팅 배경과 기대감을 전했다. 유인나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데뷔해 ‘시크릿 가든’, ‘인현왕후의 남자’, ‘최고다 이순신’, ‘별에서 온 그대’ 등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사랑스러운 비주얼과 연기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또 ‘한 밤의 TV연예’와 라디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통해 진행실력까지 인정받았다. 그동안 브라운관과 일상생활에서 남다른 패션 뷰티 감각을 선보였던 유인나는 2030여성들의 대표적인 워너비 스타로, ‘겟잇뷰티’의 MC로 낙점되며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겟잇뷰티’를 담당하고 있는 기효영 PD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바이블 ‘겟잇뷰티’는 차세대 뷰티 아이콘인 MC 유인나의 합류와 함께, 한층 더 새로워진 콘텐츠로 찾아올 예정이다. 메이크업 뿐만 아니라 뷰티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하며, 진정한 ‘뷰티 라이프 쇼’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유인나의 합류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겟잇뷰티’는 3개월간의 정비를 마치고 오는 3월 5일(수) 밤 11시 온스타일을 통해 첫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엽 “내년 말쯤 홍석천 몰락할 것” 예언 왜?

    신동엽 “내년 말쯤 홍석천 몰락할 것” 예언 왜?

    신동엽이 내년 말쯤 홍석천이 몰락할 것이라고 예언(?)해 웃음을 불렀다. ‘막장남녀’를 주제로 최근 진행된 E채널 ‘용감한 기자들’ 촬영에서 한 패션뷰티 전문기자가 협찬과 관련된 막장 연예인 이야기를 폭로하자 패널 홍석천은 “나는 B급이라 협찬도 없다”며 투덜거렸다. 그와 20년 지기 절친인 MC 신동엽이 “자꾸 B급이라고 하지 마라. 홍석천 씨는 B급이 아니다”라고 말하자 홍석천은 “B급 중에서도 에이스죠?”라며 기대에 찬 눈빛을 보냈다. 그러나 신동엽은 “B가 아니라 C+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신동엽과 홍석천의 호흡은 오프닝 녹화에서도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기자라는 직업은 각종 사건 사고를 접하면서도 돈을 많이 벌지 못해서 썩 좋지 않은 것 같다”며 ‘용감한 기자들’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에 신동엽이 “기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지 않느냐”고 말하자 홍석천은 “사명감은 필요 없다. 내가 돈으로 사겠다”라고 과감한 발언을 해 웃음을 이끌었다. 신동엽은 홍석천에게 ‘헤픈 졸부’라는 새 별명을 지어주고 “만약 편집 없이 계속 방송이 나간다면 홍석천 씨는 내년 말쯤 몰락할 것”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신동엽과 홍석천의 환상 호흡이 돋보인 E채널 ‘용감한 기자들’ 45회는 오는 5일(수) 밤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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