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뷰티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 난황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 메주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 여유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 반지
    2026-07-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250
  • 이하늬 “불금 맞이 광합성 놀이” 보조개 미소 만개 ‘여신 미모’

    이하늬 “불금 맞이 광합성 놀이” 보조개 미소 만개 ‘여신 미모’

    배우 이하늬가 싱그러운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3일 이하늬는 인스타그램에 “놀러가고 싶은 날씨~ 일하는데 뛰쳐 나가고 싶은 게 함정. 앗싸 금요일. 다들 잘 참고 틈틈히 광합성 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이하늬는 푸른 잔디와 나무를 배경으로 흰색 페도라 모자를 쓰고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채 활짝 웃는 얼굴로 서 있다. 특히 얼마 전 공개했던 깁스를 한 팔이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저도 광합성 좀 해야겠어요”, “언니 손은 좀 어때요?”, “이하늬는 오늘도 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하늬는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LOVE 챌린지 시즌2’ 등에 출연하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열린사이버대학교 2016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열린사이버대학교 2016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인 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에서 6월 1일부터 오는 7월 21일까지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실용영어학과 △부동산금융자산학과 △창업경영컨설팅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예술치료학과 △주얼리디자인비즈니스학과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재난소방학과 등 9개 학과이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이상, 편입학은 전문대 졸업 또는 4년제 대학 수료이상 학력 소지시 지원 가능하며, 수능이나 전적대학 성적과 관계없이 자기소개서와 학업소양검사를 통해 학생을 선발한다. 이번 2학기 모집의 경우 지원자 전원 전형료 면제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다양한 장학혜택과 모집전형도 마련되어 있다. 학력요건만 충족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일반전형을 비롯하여 장애인의 경우 수업료 50%를 감면받을 수 있는 특수교육대상자전형, 직업군인의 경우 입학금면제 및 수업료 50%를 감면받을 수 있는 군위탁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기초생활수급권자전형 등이 있으며, 증빙서류 제출시 장학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제도를 통해 소득분위에 따라 등록금에 대한 부담을 더욱 경감시킬 수 있다. 열린사이버대는 졸업시 정규 4년제 대학 학사학위는 물론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수업방식은 100% 온라인 강의로, PC 뿐만 아니라 모바일로도 24시간 수강이 가능하여 직장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는 샐러던트와 신체활동에 제약이 있는 장애학생에게도 만족도가 높다. 한편, 열린사이버대학교는 2015년 제17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사이버대학부문 전체 3위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의 최우수 사이버대학으로서 전문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입학지원은 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입학자료 우편발송 신청시 무료로 자료를 받아 볼 수 있다. 자세한 입학문의는 열린사이버대학교를 통해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길 큰길 그가 말하다] ‘자막의 마술사’ 외화 번역가 이미도

    [한길 큰길 그가 말하다] ‘자막의 마술사’ 외화 번역가 이미도

    “해운대에서 이제 막 올라왔습니다. 영국 작가 알랭 드 보통은 인간의 본성을 ‘부끄럼을 타는 동물’(샤이 애니멀)이라고 표현했는데, 그게 이상하게도 저는 해운대에 가야 나오거든요.” 1일 서울 광화문의 한 건물 1층 커피숍에 흰 뿔테 안경을 쓰고 캐주얼 복장을 한 ‘청년’이 들어서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20년 넘게 국내 최고의 외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미도(55)씨였다. 그는 외모뿐 아니라 내면도 여전히 20대에 머물러 있었다. 번역과 자기 책에 대한 애정을 표현할 때도, 본인의 어두웠던 유년기를 말할 때도 초롱초롱한 눈빛은 여전했다. -나는 요즘 흔히 하는 말로 ‘출생의 비밀’ 같은 걸 갖고 태어났다. 부모가 아닌 친할머니 손에서 컸다.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공개되는 자리나 지면에서 나의 유년 시절과 학창 시절을 이야기한 적이 없는 이유다. 어린 시절은 기억 속에서 싹 지워 버렸다. 고2 때 집을 뛰쳐나온 뒤 아직까지 안 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남자는 가정을 못 지킬 수는 있지만 가족을 못 지키면 안 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다. 아마도 그 원천은 아버지에 대한 반감일 것이다. 아버지는 외국어가 자유롭게 되니 지금도 혈혈단신 어디선가 잘 살고 계실 거라고 생각한다. 집을 나온 뒤에는 어머님께 많이 의지했다. 젊은 시절 방황할 때 기댈 수 있는 버팀목이었다. 십수년 전에 돌아가셨지만. -그런 아버지가 나에게 물려준 건 있었다. 미군 부대에서 통역관과 도서관 사서 등으로 일했던 아버지는 내가 어렸을 때부터 영어 공부를 강조했다. 말하자면 내 첫 영어 선생님이었다. 억지로 영어 고전 등 독서를 시켰다. -방황하던 고교 시절 여러 스승을 만났다. 그중 한 분이 소설가 이병주 선생이다. 소설 ‘알렉산드리아’를 읽으면서 이렇게 재미있는 글을 쓰는 분들이 있고 이런 세계가 있는 걸 왜 모르고 그저 방황만 했나 싶었다. 박람강기(博覽强記)의 세계를 까까머리 시절에 만난 건 행운이었다. 당시 동경하는 마음에 선생님께 팬레터도 보냈다. 그분의 책은 모두 다 읽었다. 그러다 대학 시절 학교 강연에서 뵙게 됐다. 강연 뒤에 “어린 시절에 편지를 보냈다”고 인사드렸더니 “그때 그 학생이 너냐”며 반가워하셨다. -남들보다 1년 늦은 1981년 대학에 들어갔다. 전공으로 스웨덴어를 택한 것은 나중에 영화를 공부하고 싶어서였다. 당시 가장 좋아하던 감독은 스웨덴의 거장 잉마르 베리만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예술영화 하면 유럽, 그중에서도 스웨덴 영화를 첫손에 꼽았다. 나중에 스웨덴에서 영화를 공부하면 도움이 될까 싶었다. 대학 시절은 황금기였다. 오전엔 학교 근처 카페에서 소설과 시를 읽고, 오후에 강의를 마친 뒤에는 선후배들과 술집을 순회했다. 영어 공부도 열심히 했다. 난 혼자 있을 땐 내성적이지만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땐 외향적이다. 축구 같은 운동도 많이 했다. 당시 별명이 ‘가미카제’였다. 한번 뜨면 누군가는 꼭 쓰러뜨린다는 뜻이었다. 종종 골대로 공이 아닌 내가 빨려 들어가는 경우도 있었지만…. 당시 인연을 맺은 선배들과는 지금도 자주 만난다. -대학 졸업 뒤에는 디자인 공부를 위해 미국으로 갔다. 하지만 군 복무와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중간에 그만두고 귀국해 공군 학사장교로 입대했다. 원래는 레이더기지에서 근무해야 했지만 운 좋게 영어 교육 담당으로 차출됐다. 입대 전 치렀던 영어 시험에서 고득점을 한 덕이었다. 당시 공군전자통신학교 영어교육대대에서 미국에 파견되는 장교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일을 맡게 됐다. 교육을 하는데 교본이 구식인 데다 딱딱해서 재미가 없었다. 그래서 미국 영화를 보여주며 교육했다. 그 과정에서 할리우드 영화의 판권을 사서 한국 시장에 되파는 한국계 미국인 사업가를 만났다. 영화로 영어를 가르친다고 말하니 “내 일을 도와 달라”고 했다. 영화 판권을 사서 우리나라에 소개하려면 각종 자료들을 번역해야 하는데, 그 일을 해 달라는 것이었다. -1991년 제대한 뒤 자막 번역을 시작하려니 막막했다. 당시에는 번역가를 주변에서 찾기도 어려웠다. 그래서 영화 자막을 입히는 회사를 찾아가 국문 대본과 영문 대본을 빌린 뒤 이 둘을 비교하면서 공부했다. 보조 번역가로 활동하다 1993년에 함께 일하던 사업가가 폴란드의 거장 크시슈토프 키에슬로프스키의 영화 ‘블루’ ‘화이트’ ‘레드’ 3부작의 판권을 사서 번역을 맡겼다. 당시 처음으로 자막 번역가 실명제를 관철시켰다. 종로에 있던 예술영화 전문관 ‘코아아트홀’에서 ‘블루’가 상영됐다.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데 엔딩 크레디트에 내 이름이 뜨는 게 그렇게 신기할 수가 없었다. 훌륭한 영화 작업에 참여했다는 자부심도 컸지만 자막 실명제를 하다 보니 당시 막 진출했던 외국 직배사들에도 이름을 알리는 효과가 있었고, 이후 전문 번역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초기에는 생업으로서의 자막 번역 여건이 매우 열악했다. ‘블루’의 번역료가 회사원 한달치 월급에도 못 미치는 60만원에 불과했다. 비디오용 영화 자막 번역에는 10만원, 20만원밖에 주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열배 넘게 올랐다. 번역 실명제를 처음 정착시키고 번역가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하지 않았나 싶다. -지금까지 번역 작업을 한 영화가 400편 정도다. ‘굿 윌 헌팅’ ‘식스 센스’ ‘인생은 아름다워’ ‘뷰티풀 마인드’ ‘글래디에이터’ ‘시카고’ ‘진주만’ ‘반지의 제왕’ 등은 나름의 대표작이라 할 만하다. 1997년에 자막 번역을 한 ‘굿 윌 헌팅’은 ‘스탠드 바이 미’와 더불어 나에게 운명의 영화다. 주인공인 윌 헌팅(맷 데이먼)은 고아 출신의 청소부다. 고통에 허우적대는 그를 심리학 교수인 숀 맥과이어(로빈 윌리엄스)가 너그러운 마음으로 품어 준다. 나는 고아가 아니지만 윌 헌팅이 마치 내 모습 같았다. ‘스탠드 바이 미’가 내 소년기를 보듬어 줬다면 ‘굿 윌 헌팅’은 청년기의 날 감싸안았다. 많은 영화들이 날 구원해 주는구나, 영화는 내 친구이자 부모구나, 이 분야에 몸담길 잘했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다. -애니메이션 영화도 80여편을 번역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개봉한 대부분의 애니메이션이 내 손을 거쳤다. 애니메이션은 특정 작품을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모두 애착이 간다. 애플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는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라”고 했다. 단순히 보는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눈으로 대상을 포착하고 가슴으로 느끼라는 뜻이다. 들여다보는 건 아이들이 잘한다. 칠레 시인 파블로 네루다가 표현한 ‘내 안에 있던 아이가 어디에 갔을까’라는 문장의 ‘아이’는 바로 아이의 호기심을 뜻한다. 이 호기심을 잃지 않는 건 창의성을 계속 지키는 일이다. 나에게 애니메이션 번역은 호기심과 창의성의 마르지 않는 우물이다. -자막 번역의 가장 큰 매력은 일을 하며 공부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화에서 다룬 소재를 이해하지 못하면 제대로 된 번역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공부를 게을리할 수 없다. 20년 전쯤에는 ‘틴 컵’이라는 골프 영화의 자막을 번역했다. 당시엔 골프를 전혀 몰랐다. 프로 수준의 아마추어 골퍼 선배를 데려다 같이 영화와 대본을 보고 번역 작업을 했다. 예를 들어 ‘비축하다, 꼼짝 못 하게 하다’라는 뜻의 ‘Lay up’은 골프에서는 ‘끊어 가기’라는 뜻이다. 영화가 개봉한 뒤 골프 전문가들로부터 “재미있게 봤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었다. -영화 번역 작가들의 기본적인 원칙은 원래 대사의 의미와 표현의 맛을 가장 정확하게 살리는 것이다. 여기엔 각국의 문화적 배경이 반영돼야 한다. 예를 들어 우리 영화 ‘타짜’에 나오는 대사인 “나 이대 나온 여자야”를 미국 관객들에게 “I graduated Ewha university”라고 직역해서 보여주면 사람들은 뜬금없다는 반응을 보일 것이다. 여기에서 적절한 번역은 “You know who I am?” 정도가 될 것이다. 의미를 전달하는 원칙을 고수하되 언어에 담겨 있는 문화나 정서가 반영돼야 한다. 번역가이자 소설가인 이윤기 선생은 “번역은 ‘밴 아이’를 낳는 거고, 소설 쓰기는 ‘안 밴 아이’를 낳는 것이지만 번역 역시 안 밴 아이를 낳는 것에 견줄 수 있다”고 하셨다. 나 역시 안 밴 아이를 낳는다는 자세로 번역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번역은 외줄타기다. 두 개의 기둥은 직역과 의역이다. 보는 사람들은 편안하지만 외줄을 타는 광대는 첫 번째 공연이건 백 번째 공연이건 피를 말리기 마련이다. -영화 번역을 시작하고 딱 10년이 되니까 갈증이 왔다. 나만의 고유한 것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마침 ‘책을 한번 써 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고, 옳다구나 싶어 저술 작업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내가 제일 잘 아는 걸 쓰자’고 마음먹고 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영화와 영어가 떠올랐다. 영화의 인문학적 내용을 배경으로 영어 학습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 실제로 영화 대사에는 영어 학습에 유익한 내용이 차고 넘친다. ‘똑똑한 식스팩’(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 과학도서)이라는 이름의 자기계발서도 냈다. 말은 자기계발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걸 발견하는 게 능력을 개발하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평소 내 지론을 담았다. 이 책 역시 영화와 영어, 책 등을 사례로 넣었다. -내 이름은 아름다울 미(美)에 길 도(道) 자를 쓴다. 본명이다. 부친이 모친과의 사랑은 아름다웠을지라도 아름답지 않은 방식으로 나를 낳았으니 내가 아름다운 길을 걸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것 같다. 그래서 영화 자막 번역과 글쓰기라는 일을 자연스럽게 하고 있는 게 아닐까. 배우 이미도씨와 동명이인이다. 이미도씨가 결혼할 때 축하 문자를 많이 받았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올드보이’에서 배우 강혜정씨가 맡은 역할의 이름 ‘미도’는 내 이름에서 따왔다. 영화 제작 당시 박 감독이 “미도라는 이름을 쓰고 싶다”고 요청했고, 제작 발표회 때 무대에 함께 올라가는 조건으로 수락했다. 이런 이유로 많은 분들이 날 여자라고 생각한다. 기업 강연에 가서 미리 준비를 하고 있으면 임원들이 처음에는 보조요원인 줄 알았다가 나중에 내 소개를 하면 뜨악한 반응을 보인다. ‘오랜만에 여자 강사가 온다’는 기대를 저버렸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은 재미있는 삶이다. 행복의 반대는 재미없게 사는 것이다. 삶의 세 가지 틀을 재미와 가치, 기여 등으로 정의한다면 여기의 시작은 재미다. 심지어 다른 이들에 대한 봉사도 재미가 없으면 못 한다. 보람 역시 궁극적으로는 의미를 찾아야 하고, 그것은 재미의 또 다른 모습이다. 어떻게 더 재미있게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계속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요즘은 소설가 한강씨의 ‘채식주의자’를 꼼꼼히 읽고 있다. 맨부커상을 수상한 건 한국 영화가 미국 아카데미상에서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을 탄 것과 마찬가지로 대단한 일이다. 특히 번역에 참여한 영국 아가씨가 그렇게 기특할 수가 없다. 다만 늦은 감이 있다는 게 아쉬웠다. 국내에서 도끼날을 가는 준비를 계속했다면 한씨보다 앞선 작가들도 해외 유수의 상을 받을 기회가 있었을 것이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이미도씨 1993년 영화 ‘세 가지 색-블루’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400여편의 외화를 번역했다. 최근에는 작가로, 출판인으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서 개봉된 유명 외화 상당수가 그의 손을 거쳐 한국 관객들과 만났다. 공군 영어교육 장교로 복무하면서 해외 파견 요원에게 영어를 지도한 것이 번역가의 길로 접어든 계기가 됐다. ▲1961년 서울 출생 ▲한국외대 스웨덴어학과,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광고커뮤니케이션학(중퇴) ▲‘나인’, ‘눈먼 자들의 도시’, ‘쿵푸 팬더’, ‘클로버필드’, ‘슈렉’ 시리즈, ‘반지의 제왕’ 3부작, ‘진주만’, ‘킬빌’, ‘캐리비안의 해적’, ‘뷰티풀 마인드’, ‘아메리칸 뷰티’, ‘글래디에이터’, ‘노트북’, ‘식스센스’,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제리 맥과이어’, ‘더록’, ‘피스메이커’, ‘인디펜던스 데이’ 등 번역 ▲‘이미도의 영어선물’, ‘이미도의 영어 상영관’, ‘나의 영어는 영화관에서 시작됐다’, ‘이미도의 등 푸른 활어영어’, ‘이미도의 아이스크림 천재 영문법’ 등 지음.
  • 우리오빠쇼 배윤정, ‘프로듀스101’ 기억나는 연습생?“이악무는 모습에 울컥”

    우리오빠쇼 배윤정, ‘프로듀스101’ 기억나는 연습생?“이악무는 모습에 울컥”

    안무가 배윤정이 ‘우리오빠쇼’에 출연해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우리오빠쇼’에는 김우리와 박나래가 채리나와 배윤정을 찾아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리는 “배윤정이 I.O.I(아이오아이)의 ‘픽 미(PICK ME)’ 안무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 Mnet ‘프로듀스101’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멤버가 있냐”고 물었다. 배윤정은 “김소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 악물고 하는 모습에 울컥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우리오빠쇼’는 MC 김우리, 최여진, 박나래가 뷰티, 스타일, 인테리어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직접 체험하고 시청자들에게 살아있는 정보를 주는 라이프 스타일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밤 11시3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건강톡톡] 미세먼지로부터 나를 지키는 디톡스주스란 무엇?

    [건강톡톡] 미세먼지로부터 나를 지키는 디톡스주스란 무엇?

    계절을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와 미세먼지로 호흡기 질환 등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호흡기로 침투해 폐 조직에 붙어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며, 혈관으로 흡수돼 몸에 쌓이면 신진대사 균형이 깨지고 더 큰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 황사 속에는 수은, 납, 카드뮴, 알루미늄, 비소 등 온갖 중금속이 포함돼 있다. 이들 중금속은 자체 독성보다도 한 번 몸 속으로 들어가면 좀처럼 빠져 나오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일상 생활 중 자신도 모르게 체내에 쌓인 중금속을 배출하는 여러 가지 방법 중 디톡스주스가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6년 헬스&뷰티 분야의 새로운 트렌드로 ‘디톡스’가 언급되며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해독 주스’, ‘클렌즈 주스’로 불리는 디톡스 주스가 각광을 받고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낮은 칼로리 음식인 과일과 채소를 갈아 만든 것으로, 탄수화물과 지방, 알코올, 카페인 등으로 인해 쌓여 있던 체내 독소와 불필요한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직접 집에서 디톡스 주스를 제조하기에는 비용과 노력이 만만치 않다. 이에 디톡스 주스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카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100% 생과일주스를 취급하는 마피아쥬스도 이러한 디톡스주스 전문 카페 중 하나다. 과일 시럽이 아닌 실제 생과일만으로 주스를 제조하며, 노하우를 통해 유통망을 개선, 커피 1000원, 생과일 주스 1500원이라는 저가 테이크아웃을 성공시켰다. 마피아쥬스 측은 “다이어트 중인 젊은 여성들이나 미세먼지 공해 등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려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0세 시대 준비, 건강한 식품 ‘코코넛 오일’ 재조명

    100세 시대 준비, 건강한 식품 ‘코코넛 오일’ 재조명

    면역력 강화 비롯 뇌 기능 및 기억력 개선 필요 최근 100세 시대가 다가오면서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삶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최근 면역력 강화의 도움을 주며 뇌 기능과 기억력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뷰티푸드 ‘코코넛 오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코코넛 오일에는 신생아를 세균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라우르산’이라는 성분이 함유돼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 산하기관인 NCBI에 따르면 모유에 약 6% 정도 함유된 라우르산이 코코넛 오일에는 40~60% 가량 들어있어 우수한 항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코넛 오일의 ‘중사슬지방산’은 세포벽을 타고 들어오는 미생물이나 박테리아의 공격에 저항하며 신체를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한다. ‘코코넛오일의 기적’이라는 책을 펴낸 의학박사 브루스 파이프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뇌에 에너지원을 공급하는 ‘케톤’이라는 성분으로 전환돼 뇌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케톤은 알츠하이머병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뇌세포에 영양을 공급해 치매 예방뿐만 아니라 뇌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시중에는 다양한 코코넛 오일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메이준생활건강이 제품의 신선함과 품질,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운 ‘메이준뉴트리 퓨어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오일’을 출시했다. 메이준생활건강 대표이사 우석훈은 “좋은 원료가 곧 신뢰라는 원칙을 지향하며 소비자들에게 최대한 신선한 오일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에 베트남을 직접 방문해 생산시설을 눈으로 확인하며 꼼꼼한 품질 관리를 거쳐 풍성한 구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퓨어 엑스트라 버진 코코넛 오일은 메이준생활건강 쇼핑몰과 홈쇼핑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확인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에노 주리♥와다 쇼, SNS 통해 결혼 인증 “우리 결혼했어요”

    우에노 주리♥와다 쇼, SNS 통해 결혼 인증 “우리 결혼했어요”

    26일 일본 인기 배우 우에노 주리와 밴드 가수 와다 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이날 우에노 주리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5월 25일 사진입니다. 서둘러 여러분께 공개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서 우에노 주리는 남편 와다 쇼와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특히 두 사람은 빨간 장미 한 송이와 와인을 든 채 편안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한편 우에노 주리와 와다 쇼는 지난 4월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우에노 주리는 ‘노다메 칸타빌레’ 등의 작품으로 한국에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뷰티인사이드’와 ‘시크릿 메시지’ 등 한국 영화에도 출연한 바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우에노 주리-와다 쇼 결혼 발표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 먼저 했다”

    우에노 주리-와다 쇼 결혼 발표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 먼저 했다”

    일본 인기 배우 우에노 주리(30)가 밴드 트리케라톱스 보컬 겸 기타 와다 쇼(41)와 결혼했다. 26일 일본 매체에 따르면 우에노 주리와 와다 쇼는 소속사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히고 결혼을 알렸다. 두 사람은 공식 입장에서 결혼이 “둘에게는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기뻐하며 “서로 의지하면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려고 하고 있다.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우에노 주리, 와다 쇼는 이날 혼인 신고서를 제출하고 법적부부가 됐다. 결혼식 등은 미정이다. 우에노 주리는 오래 전부터 트리케라톱스의 팬이었고 이것이 계기가 돼 두 사람의 교제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개방적인 교제를 해왔고 지난 4월 열애 소식이 공개된 바 있다. 2002년 데뷔한 우에노 주리는 일본 최고의 여배우 중 한명으로, 한국에는 후지TV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등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지난해에는 영화 ‘뷰티인사이드’와 빅뱅 탑(최승현)과 호흡을 맞춘 웹드라마 ‘시크릿 메시지’를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시크릿 송지은, 역대급 노출 화보..탄력 몸매 비결은 ‘피네테스’

    시크릿 송지은, 역대급 노출 화보..탄력 몸매 비결은 ‘피네테스’

    일일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를 통해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시크릿 송지은이 뷰티&스타일 매거진 ‘슈어’ 6월호를 통해 댄스와 피네테스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을 선보였다. 드라마 종영 후, 현재 솔로를 준비 중이 한창인 그녀의 몸매 관리 비결은 바로 피네테스. 필라테스와 헬스가 함께 섞여 있어 근육을 예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고 밝혔다. 더불어 평상시에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힙과 하체의 탄력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덧붙였다. 송지은의 건강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에어비타 데이즈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에어비타 데이즈

    공기정화기 전문회사 ㈜에어비타(www.airvita.net)는 올봄을 맞아 여자들의 메이크업 도구 관리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데이즈’를 출시했다. 에어비타의 젊은 감성을 담은 신제품 멀티 살균기 데이즈는 여자들의 화장대나 테이블 또는 화장실에 놓고 사용할 수 있고 깨끗한 이미지의 디자인으로 어느 곳에 올려놓아도 인테리어 효과로 좋다. 데이즈는 스테인리스 열판과 음이온을 발생해 쿠션 및 브러시에 생길 수 있는 세균· 바이러스를 잡아주며 얼굴에 직접 닿는 도구의 청결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자들의 화장대는 화장품과 먼지 쌓인 도구들로 가득해 정리할 때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미관상 좋지 않지만 데이즈를 사용하면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브러시와 퍼프를 깔끔하게 정리하며 유해 세균을 제거할 수 있다. ●200만개 이상 음이온 발생… 세균·바이러스 효과적으로 제거 일반적인 살균기는 UV 램프와 얇은 스테인리스판을 사용하지만 데이즈는 살균기판 전체가 스테인리스로 감싸있어 더욱 효과적으로 습기를 제거하고 세균이나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한다. 동시에 음이온 방출구에서 200만개 이상의 음이온이 발생하기 때문에 칫솔에 번식하는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뮤탄스균 등을 효과적으로 없애준다. 매일 세척할 수 없지만 쓰면서도 항상 찜찜했던 CC쿠션이나 브러시를 24시간 꽂아놓고 살균할 수 있는 데이즈는 소비전력도 낮아 전기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화장대 위의 기본적인 뷰티제품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에어비타 관계자는 “15년 된 공기청정 기술을 가진 에어비타의 또 하나의 기술력은 방마다, 그리고 여성들의 화장대까지 커버할수 있는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접목한 제품”이라며 “콘센트형 공기정화기에 이어 여자들이 소장하고 싶은 멀티살균기 등 전문기술을 살린 제품들로 지속적인 제품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1588-7025.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인체 무해·친환경 제품 뜬다…건강·힐링 관련 아이템 인기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인체 무해·친환경 제품 뜬다…건강·힐링 관련 아이템 인기

    최근 가습기 살균제 사건 등으로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피톤치드 수’는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100% 증류수와 편백오일을 담아 공기정화·탈취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잦은 황사와 자외선은 외출을 망설이게 하는 주범이다. ‘스마트마스크320’은 정화된 공기를 코로만 호흡할 수 있도록 해주고, ‘DR.프로그 워터-풀차지 크림’은 강력한 보습막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등 야외활동에 챙겨야 할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화장품·브러시 등의 청결 관리를 해주는 소형 가전은 여심을 자극한다. ‘데이즈’는 화장품 도구들의 살균은 물론 뒷정리까지 도와 여성 화장대 위의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건강’은 빼놓을 수 없는 현대인의 생활 필수 키워드. ‘적송당’은 적송의 솔잎 증류 농축액만을 담아 건강한 혈당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굿데이 강황’은 강황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추출물을 분말 형태로 만들어 항산화 효과를 극대화했다. 휴먼라인은 나쁜 기억들로 인한 감정을 안구운동으로 없애주는 ‘멘탈닥터’로 정신 건강을 챙겼다. 꾸준한 투자로 경쟁력을 키우는 중소기업들은 경제 활성화의 원동력이 된다. 엘프는 직원의 40%가 연구 인력일 정도로 기술 개발에 투자하며 방송국과 콘서트·이벤트 현장 등 전문 음향 효과가 필요한 곳에 음악 반주기를 공급하고 있다. 김태곤 kim@seoul.co.kr
  • 소녀시대 수영, 고혹미 넘치는 여신으로 변신

    소녀시대 수영, 고혹미 넘치는 여신으로 변신

    소녀시대 수영이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의 화보 촬영에서 고혹미 넘치는 여신으로 변신했다. 서울 시내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수영은 세련된 브론즈 메이크업과 강렬한 레드 립을 완벽히 소화하며 성숙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자정이 다 돼서야 시작된 촬영에 축축히 젖은 수영장의 찬 바닥에 몸을 뉘어야 하는 힘든 상황이었지만 수영은 카리스마 있는 눈빛과 포즈로 촬영을 리드해갔다. 수영은 밤을 새우며 화보 촬영을 마친 후 곧바로 드라마 <38 사기동대> 촬영장으로 향했다. 수영의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6월호 및 <얼루어 코리아> 웹사이트(www.allurekore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 얼루어 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이버+쇼핑 플랫폼·카카오+생활 서비스·O2O 사업 승자는

    네이버+쇼핑 플랫폼·카카오+생활 서비스·O2O 사업 승자는

    양대 인터넷 기업 네이버와 카카오가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의 판을 키우고 있다. 네이버가 국내 1위 포털의 방대한 데이터와 검색 기능을 바탕으로 쇼핑 O2O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면 카카오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대리운전, 홈클린 등 각종 생활서비스를 연결하고 있다. 사업 확장의 방식과 수익 모델은 다르지만, 기존 오프라인과의 ‘상생’을 외친다는 점은 닮았다. ●새달 ‘카카오 드라이버’ 서비스카카오는 다음달 중 출시하는 대리운전 연결 서비스 ‘카카오드라이버’를 시작으로 O2O 수익 사업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헤어숍 예약 서비스 ‘카카오헤어샵’과 홈클리닝 서비스 ‘카카오홈클린’, 주차장 예약 서비스 ‘카카오주차장’도 줄줄이 대기 중이다.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온디맨드’ 전략으로, 월 4900만명이 이용하는 카카오톡에 지도와 간편결제 등 기존 서비스들이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네이버는 ‘윈도 시리즈’가 핵심네이버는 오프라인의 중소 상점들을 온라인으로 옮겨 놓은 ‘윈도 시리즈’가 O2O의 핵심이다. 포털의 검색 기능에 채팅과 간편결제 등을 더해 상품 검색에서 판매점주와의 상담, 구매까지 한 번에 이뤄지도록 한 쇼핑 플랫폼이다. 2014년 12월 패션과 리빙, 신선식품으로 시작해 백화점, 뷰티, 키즈, 레저용품 등으로 영역을 넓혔다. 전국 6000여개 오프라인 매장이 입점해 있으며, 지난달까지 거래액은 365억원에 달한다. 지난달부터는 판매점주가 채팅으로 고객을 응대하는 ‘네이버톡톡’에 인공지능 대화 시스템인 ‘라온’을 적용하고 있다. 대표 매장 10곳에 ‘라온’을 시범 적용해 고객들의 질문에 인공지능이 응대하는 서비스를 실험 중이다. ●카카오·네이버 ‘상생’ 한목소리 양사는 오프라인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흡수하는 과정에서 ‘상생’을 강조한다. 카카오는 대리기사와 가사도우미 등 기존의 종사자들에게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한다. ‘카카오헤어샵’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전국 1000여명의 미용실 원장을 만나 의견을 구하기도 했다. 네이버는 중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를 열어 주는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네이버가 입점 매장 623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전체의 45.3%는 온라인 매장에서 오프라인 매장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O2O 통한 상생·성장 균형을”그러나 포털의 공격적인 영역 확대에 대한 우려도 여전하다. 업계 관계자는 “네이버의 경우 기존 포털의 쇼핑 기능을 정교화하는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지만, 카카오는 대리운전, 헤어숍 등 새로운 사업에 직접 뛰어드는 전략인 탓에 기존 상권과의 충돌이 불가피하다”면서 “O2O를 통한 상생과 성장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강소라부터 현아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한 女연예인들 식단 모음

    ‘강소라부터 현아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한 女연예인들 식단 모음

    매일 살과의 전쟁 중인 여성들이 다이어트 자극을 받기 위해 보는 것이 있다. 바로 여자 연예인들의 몸매 사진이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뽐내는 연예인들. 가느다란 몸선에 탄탄하게 자리잡은 근육 몸매는 많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한다. 그들도 처음부터 완벽한 몸매는 아니었다. 도저히 따라할 수 없을 것 같은 운동량부터 혹독한 식이조절까지, 외적으로 완벽하게 보이기 위한 피나는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 다이어트 성공의 90%는 식이요법. 운동보다 더 중요한 식단 조절에 성공한 그들의 식단을 살펴봤다. 1. 배우 강소라키 168cm에 몸무게 48kg의 배우 강소라. 하지만 학창시절 그녀는 과거 72kg까지 몸무게가 나갔던 탓에 교복 대신 체육복을 입고 다녔다. 강소라는 지난해 4월 SBSfunE ‘스타뷰티쇼 시즌4’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아침에는 요거트와 과일, 견과류를 갈아 마시고, 점심에는 한식 위주의 편안한 식사를 한다. 저녁에는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살코기, 양상추 등의 샐러드만 먹으며 야식은 절대 먹지 않는다. 이 식단으로 그녀는 20kg 이상 감량에 성공했다. 2. 티아라 효민‘167cm, 46kg’ 여리여리한 몸매의 소유자 효민. 그녀는 다이어트 비결로 ‘아침 최대한 늦게 먹기’를 꼽았다. 과거 Mnet ‘하트어택’에 출연한 효민은 아침, 점심, 저녁이 아닌 아침겸 점심, 점심겸 저녁으로 끼니를 해결한다고 밝혔다. 또 그녀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일명 ‘컴백 밥상’을 보면 수박, 계란, 오이, 고구마 등 육식을 제외한 저칼로리 음식으로 식단이 구성돼 있다. 3. 포미닛 현아춤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매력적인 포미닛 현아. 타고난 것처럼 보이는 그녀의 몸매 역시 피나는 다이어트의 결실이다. 60kg에 육박하던 초등학교 시절보다 무려 17kg을 감량한 현재 그녀의 스펙은 164cm, 44kg. 현아는 과거 방송을 통해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밀가루 먹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현아는 “밀가루가 주를 이루는 각종 분식을 일절 먹지 않았다”며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는 습관을 들였다”고 말했다. 밀가루를 비롯한 흰 음식을 절대 먹지 않는 현아의 다이어트 방법은 이른바 글루텐프리(Glten-free) 다이어트로 불린다. 이 다이어트 방법은 모든 다이어트 식단에서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을 제외하는 식이요법이다. 4. 박보람 32kg 감량에 성공하며 다이어트 성공표본이 된 가수 박보람. 다음은 박보람이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다이어트 식단표다. 박보람의 식단은 아침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약 3~4시간의 간격을 두고 총 다섯 끼로 구성돼 있다. - 08:00 기상, 토마토 1개 + 고구마 1개(120~150g) + 닭가슴살 1조각(100g, 삶거나 구운 것) + 야채(양상추 오이 등 드레싱 없이) - 10:00 운동 - 12:00 닭가슴살 샐러드 + 다이어트 음료(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한 것) - 15: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3개 + 달걀 노른자 1개 - 18:00 고구마 1개 + 닭가슴살 1조각 + 야채 - 21:00 바나나 1개 + 달걀 흰자 2개 + 달걀 노른자 1개 + 호두 3개 5. 장윤주 대한민국 대표 톱모델 장윤주.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그녀는 탄수화물이 주가 되지 않는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몸매를 관리한다. 과거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가기 전 나의 식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나나와 두유를 갈은 주스와 삶은 계란, 구운 고구마, 체리 그리고 올리브오일과 소금, 레몬즙으로 버무린 야채 등으로 구성된 한끼가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블루베리요거트, 사과, 올리브샐러드, 삶은계란, 단호박 등 저칼로리 식단이 담겨져 있다. 6. 에프엑스 루나8kg 감량에 성공하며 날씬한 각선미로 주목받은 f(x)의 멤버 루나. 그녀는 최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 출연해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하체가 고민이었던 그녀는 “하체 비만을 탈출하기 위해 하루 30분 야구공으로 엉덩이 림프관 마사지를 했다”며 “군것질 대신 레몬그라스를 약 손가락 한 마디 분량, 바나나는 50g, 사과 150g, 당근100g을 착즙한 ‘디톡스 주스’를 마셨다”고 전했다. 7. 씨스타 소유건강한 몸매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소유.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가꾸는 그녀는 일명 ‘역삭감형 식단’으로 식이를 조절한다. 소유는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아침 식사는 임금님 밥상처럼 푸짐하게, 점심은 탄수화물, 단백질 음식을 섞어 먹는다. 저녁에는 웬만하면 닭 가슴살이나 채소, 과일로 간단하게 먹는다”며 역삼각현 식단을 선보였다. 또 소유는 강도 높은 다이어트를 할 때는 메추리알 흰자 4개와 우유를 한 끼 식단으로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뷰티풀 마인드’ 윤현민, 과거 의사 가운 입고 훈남 포스 “기대 폭발”

    ‘뷰티풀 마인드’ 윤현민, 과거 의사 가운 입고 훈남 포스 “기대 폭발”

    20일 ‘뷰티풀 마인드’ 출연을 확정한 윤현민의 과거 출연작에도 관심이 모아졌다. 이날 윤현민이 ‘뷰티풀 마인드’에서 의사 역할을 맡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연애의 발견’ 출연 당시 공개됐던 윤현민의 스틸컷이 재조명됐다.공개된 사진에서 윤현민은 동그란 안경을 쓴 채 하얀 가운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윤현민은 과거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핸섬한 성형외과 전문의 ‘도준호’ 역을 맡았다. 당시 윤현민은 함께 출연한 ‘윤솔’역의 김슬기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꽁냥 꽁냥’한 밀당 연기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윤현민, 장혁, 박세영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는 오는 6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윤현민, ‘뷰티풀 마인드’ 출연 확정 ‘연애의 발견’ 이어 또 의사 역

    윤현민, ‘뷰티풀 마인드’ 출연 확정 ‘연애의 발견’ 이어 또 의사 역

    배우 윤현민이 ‘뷰티풀 마인드’에 출연한다. 윤현민의 KBS2TV 새 수목드라마 ‘뷰티풀 마인드’ 출연을 확정하며 ‘내딸 금사월’ 이후 4개월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20일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윤현민이 ‘뷰티풀 마인드’ 출연을 최종 확정 짓고 현재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현민이 맡은 역할은 환자에게 사랑받고 동료에게 신뢰받는 바르고 선하고 실력까지 훌륭한 흉부외과의 현석주다. 꺼져가는 환자의 생명 앞에서도 합리적이고 냉정하기만 한 이영오(장혁)와 달리 언제나 어떤 결과가 기다리든 마지막까지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인물이다. 윤현민은 소속사를 통해 “현석주는 매우 디테일하고 섬세한 캐릭터로 시놉시스를 보자마자 제대로 연기해보고 싶은 욕심이 강하게 드는 캐릭터였다. ‘연애의 발견’ 때와는 또 다른 의사의 느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며 매력적으로 소화할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뷰티풀 마인드’는 공감 제로 천재 신경외과 의사 이영오가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된 환자들의 기묘한 죽음에 얽히기 시작하면서 사랑에 눈뜨고 인간성을 회복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메디컬 휴먼 성장 드라마다. 윤현민을 비롯해 배우 장혁, 박세영, 허준호, 류승수, 오정세, 유재명 등이 출연한다. 오는 6월 방송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억을 잃은 남자와 수상한 여자 이야기 ‘언컨셔스’ 26일 개봉

    기억을 잃은 남자와 수상한 여자 이야기 ‘언컨셔스’ 26일 개봉

    공포 스릴러 ‘언컨셔스(원제 Unconscious)’가 오는 26일 디지털 최초 개봉한다. 사고로 모든 기억을 잃은 한 남자가 있다. 그가 깨어나는 순간, 아내라고 주장하는 여자가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 그는 극진히 자신을 보살펴주는 여자가 고맙긴 하지만, 자신을 집 안에 가두려는 느낌이 들어 수상하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는 집 안에 자신과 아내 말고 또 다른 누군가의 기척을 느낀다. 이후 지하실에서 아내의 실체를 알게 된 그는 탈출을 시도하지만 실패한다. 그리고 다시 남자는 아내에게 강제적 보살핌을 받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 남자를 집에 가두고 모든 것을 감추려는 사이코패스 여자 역은 ‘수퍼맨 리턴즈’의 케이트 보스워스가 맡았다. 또 ‘인터스텔라’, ‘아메리칸 뷰티’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선보인 웨스 벤틀리가 기억을 잃은 남자로 분했다. 이처럼 한 남자를 향한 집착과 광기 어린 애정을 섬뜩하게 그려낸 영화 ‘언컨셔스’는 오는 26일 디지털 최초 개봉된다. 청소년 관람불가. 84분. 사진 영상=퍼스트런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토종 로드숍 화장품 “우리도 K뷰티 효자”

    토종 로드숍 화장품 “우리도 K뷰티 효자”

    ‘K뷰티에 설화수와 후만 있나? 토종 로드숍 브랜드도 있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올 1분기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미샤, 토니모리 등 토종 로드숍 브랜드도 외국인 소비자들의 지지에 힘입어 외형을 넓혀 가고 있다. ●토니모리 “中매출 4년내 1조 달성” 토니모리는 1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아름지기에서 론칭 10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중국 시장에 진출해 4년 내 매출 1조원 달성 목표를 밝혔다.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은 “현재 450개 제품에 대한 중국 위생허가를 받았고 내년 상반기 중국 현지 공장이 완공되면 압도적인 성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토니모리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3% 증가한 595억원으로 로드숍 브랜드 가운데 7위를 차지하고 있다. 토니모리는 로드숍 브랜드 가운데 가장 활발하게 해외 진출을 하고 있다. 최근 한국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유럽 14개국, 825개 화장품 편집매장 세포라에 입점했다. ●1분기 흑자전환 미샤 中수출 추진 로드숍 브랜드의 원조 미샤의 약진도 두드러진다.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의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흑자 전환했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한방 화장품인 ‘초공진’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높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매출이 크게 오른 영향이 컸다. 미샤 관계자는 “최근 초공진의 중국 위생허가를 신청했다”면서 “허가를 받는 대로 중국 수출이 가능해지면 한방화장품 수요가 큰 중국에서의 높은 매출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잇츠스킨 中 위생허가 신청 반면 다소 주춤한 로드숍 화장품 브랜드들도 있다. ‘따이공’(보따리장수)에 대한 중국 정부의 규제와 까다로워진 위생허가로 중국 사업 진출이 예전보다 쉽지 않기 때문이다. ‘달팽이크림’으로 중국에서 인기몰이를 한 잇츠스킨은 올해 1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5% 줄어든 834억원을 달성했다. 잇츠스킨 관계자는 “지난해 1분기 따이공에 대한 규제 발표 이후 앞당겨 주문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올해 1분기 매출과 지난해 1분기 매출을 비교했을 때 차이가 컸다”고 설명했다. 이어 “달팽이크림에 대한 위생허가를 받게 되면 따이공의 영향을 받지 않고 중국에서의 판매가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처리퍼블릭 오너 악재로 위기 네이처리퍼블릭은 오너의 법조계 로비 의혹으로 이미지 하락을 겪으며 창사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6%나 감소했다. 로드숍 브랜드 순위에서도 처음으로 5위권 밖으로 밀려나 6위를 차지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식음료 특집] 속부터 바꿔주는 앰플… 홍삼으로 완성된 뷰티

    [식음료 특집] 속부터 바꿔주는 앰플… 홍삼으로 완성된 뷰티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명작수’는 고농축 홍삼 앰플 제품이다. 땅의 기운을 지닌 인삼의 유효성분을 최대한 추출한 천삼화 홍삼에 더해 국내 최초로 인삼 열매(진생베리)를 부원료로 만들었다. 아모레퍼시픽은 “명작수 매출은 출시 첫해인 2013년 500억원을 돌파했고, 올 들어 5월 현재 누적 매출 2000억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2014년엔 홍삼업계 최초로 국내 최고 권위 산업기술상인 ‘IR52 장영실상’을 받았다. 천삼화 기술이 적용된 홍삼 농축액은 피로 개선, 면역력 증진, 혈액 흐름, 기억력 개선 등에 도움을 줘 남성과 여성의 건강 모두를 증진시킨다고 아모레퍼시픽은 설명했다. 명작수의 부원료로 쓰인 진생베리는 인삼의 영양소 사포닌의 일종인 진세노사이드 Re 성분이 뿌리보다 30배 이상 풍부하게 함유됐다고 한다. 고농축 앰플형 제품으로 휴대와 섭취가 편하다. 하루에 앰플 한 개를 섭취하면 된다. 기호에 따라 종이컵 반 컵 정도의 냉·온수에 타서 차로 즐길 수도 있다. 명작수는 아모레퍼시픽 온라인몰, 전국 유명 백화점 설화수 매장, 아모레퍼시픽 카운슬러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아시아 대표 뷰티아이콘 선정 “한국 고유의 美”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아시아 대표 뷰티아이콘 선정 “한국 고유의 美”

    SM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 슬기가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이탈리아’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 아이콘으로 소개돼 화제다. 로피시엘 이탈리아 5월호는 “아직 어리지만 세계적인 유명세에 도달한 아시아 아이콘들이 있다”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뷰티 아이콘으로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중국 여배우 Zhang XinYuan(장신위안), 일본의 유명 모델 Emma(엠마)를 소개했다. 특히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 슬기에 대해 “레드벨벳은 세계적으로 통하는 대중적인 인기와 함께 한국 고유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는 이번 로피시엘 이탈리아 5월호를 통해 아시아의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유행이 조화를 이루는 아방가르드한 콘셉트의 화보를 소화, 각 컷마다 고유의 매력과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표정과 포즈를 완벽 소화하며 아시아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매력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로피시엘 이탈리아 5월호는 유럽 전역을 비롯해 미주와 아시아 지역에도 발행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