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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직도 손으로 하니? 난 스틱으로 톡 바른다

    아직도 손으로 하니? 난 스틱으로 톡 바른다

    스틱 형태의 화장품인 ‘페이스틱’(‘페이스’와 ‘스틱’의 합성어)의 인기가 뜨겁다. 특히 더위가 찾아오면서 손에 화장품을 묻히거나 스펀지, 브러시 등 화장도구의 까다로운 위생 관리에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페이스틱 제품의 수요가 더욱 증가하는 추세다. 화장품업체들도 다양한 종류의 스틱형 화장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나섰다.●자외선 차단 ‘선 스틱’ 등 매출 91% 증가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스토어(H&B) 올리브영이 올 1월부터 5월까지의 화장품 매출을 분석한 데 따르면 스틱형 제품은 전년 동기 대비 91%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신장률을 보인 제품은 스틱 형태의 자외선 차단제 ‘선 스틱’이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식물나라의 ‘산소수 이지 선 스틱’은 지난달 한 달 동안의 매출이 전월보다 72% 증가했다. 특히 끈적임을 싫어하는 남성들에게 선 스틱이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미프의 남성용 ‘썬틱’은 같은 기간 매출이 전월 대비 약 64% 늘었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독특한 기능을 더한 선스틱도 등장했다. 스킨젠의 ‘에코글램 선스틱 플러스’는 자외선이 내리쬐면 용기 뚜껑이 보라색으로 변해 제품을 사용해야 할 때를 알려준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화면에서 나오는 ‘블루라이트’ 차단 성분까지 함유돼 있다. 아웃런은 국내 최초로 크레파스처럼 알록달록한 색상을 가진 ‘컬러 선스틱’을 선보였다. 분홍, 주황, 노랑, 민트, 파랑 등 다섯 가지 색상으로 출시돼 피부에 색을 입힐 수 있다. 프레쉬의 ‘슈가 스포츠 트리트먼트 SPF30 PA++’는 입술 보습 기능이 있는 ‘립밤’과 결합된 제품이다. 입술부터 얼굴 전체까지 한번에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클렌징 스틱도 출시… 색조→기초로 확대 그런가 하면 거품을 내야 하는 세안제의 번거로움을 없앤 ‘클렌징 스틱’도 나왔다. 일반 비누에 비해 쉽게 물러지지 않으면서 휴대가 용이해 여름철 휴가지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얼굴에 직접 문지르며 세안하는 23이어즈올드의 ‘블랙 페인트 럽바’와 쌀겨 가루로 만들어진 식물나라의 ‘꼼꼼 쌀겨수 클렌징 스틱’은 지난달 매출이 전월 대비 각각 5배와 2배씩 늘었다. 화장품 업계 관계자는 “과거에는 스틱형 제품이 립스틱 등 색조 화장품에 한정돼 있었지만, 최근에는 기초 화장품으로까지 확대되는 추세”라며 “브랜드 인지도에 상대적으로 많이 의존하던 과거에 비해 개별 제품의 성능으로 소비자 선택 기준이 바뀌면서 이렇게 독특한 기능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끌기 위한 시도들이 앞으로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시크릿 정하나 “예뻐진 비결? 나이 드니 살이 쏙 빠졌다”

    시크릿 정하나 “예뻐진 비결? 나이 드니 살이 쏙 빠졌다”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정하나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14일 bnt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정하나는 페미닌한 드레스부터 발랄한 캐주얼룩까지 멋스럽게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과거 ‘징거’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던 정하나.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공백에 대한 이야기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려줬다.정하나는 현재 솔로 앨범 준비 중이며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한국이 아닌 아시아권에서 솔로 데뷔를 하게 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솔로로 모습을 드러냈을 때 부끄럽고 싶지 않아 노력하다 보니 준비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시크릿이 활동했던 일본에서도 솔로 무대를 가져보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청순한 매력을 자아내며 미모를 뽐내고 있는 정하나는 예뻐진 비결에 음식을 적게 먹는 것과 필라테스를 꼽았다. “먹고 싶은 걸 먹되 소량만 먹는 편”이라는 그는 “칼로리 커트나 탄수화물 흡수를 줄여주는 보조제를 먹으며 필라테스로 운동을 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팁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나이가 들다 보니 예전과 다르게 살이 쏙 빠졌다”면서 “의도치 않게 얼굴살까지 빠져 고민”이라고 덧붙였다. 정하나가 징거라는 예명을 버리고 본명으로 활동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는 2012년 겨울, 시크릿이 타고 있던 승합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하면서 심하게 다쳐 입원을 했던 때를 회상하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정하나는 “병원에서 기억을 차리고 스마트폰으로 관련 기사를 보게 됐는데 말도 안되는 악플들이 많았다”며 “악플 중 ‘너만 다쳐서 다행이다’라는 댓글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징거’ 자체가 만들어진 이미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만들어진 사람이라 날 미워하는 것 같아 오랜 고민 끝에 정하나로 활동하기로 했다. 되게 큰 결정이었다. 이름을 바꾼다는 건 다시 신인으로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악플로 큰 상처를 받았음에도 그 또한 관심이라고 생각해 모든 댓글을 다 읽어본다는 정하나. 그는 “보면 이유가 있는 악플이 있고 이유 없는 악플이 있더라. 그저 인신공격을 하기 위한 악플에는 화가 나지만 이유가 있는 악플에 깨달음을 얻기도 한다”고 말하며 초연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연예인으로서 가장 힘든 점에 대한 질문에 그는 “하고 싶은 말을 전부 할 수 없을 때”라고 말하며 “연예인이기에 말을 아껴야 하는 것들이 조금 힘들지만 그건 연예인으로 사랑받은 만큼 감수해야 되는 것들이라 생각해 괜찮다”고 이야기했다. 시크릿에서 랩을 맡고 있는 정하나가 생각하는 ‘언프리티 랩스타’가 궁금해졌다. 그는 “‘언프리티 랩스타’를 두고 되게 많은 고민을 했지만 내 성격으로는 그곳에서 충분한 매력을 뽐내지 못할 것 같았다”며 “프로그램으로 인한 주목보다는 스스로 열심히 준비해서 인정받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출연 욕심을 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다른 멤버들에 비해 예능 나들이가 뜸한 그.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에 대한 질문에 ‘아는 형님’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하나는 “‘아는 형님’을 보면서 ‘내가 잘 나가게 되면 꼭 출연할 거야’라고 다짐했다”며 “아는 형님에 나오는 오빠들이 게스트의 매력을 잘 살려주는 것 같아 보기 좋다”고 말했다. 형형색색의 색조 화장품을 사는 걸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정하나. 그는 화장대에 가지런히 놓인 색조 화장품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스스로를 ‘집순이’라고 칭한 그는 평소 집에서 뷰티유튜버 영상을 찾아보는 걸 즐긴다고 전했다. 그는 “직접 뷰티유튜버가 되기에는 화장을 가르칠 실력이 못 된다”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레나, 한별, 밤비걸, 씬님 등의 분들과 함께 영상을 찍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정하나의 이상형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다. 그는 “예전엔 남자다운 스타일을 좋아했지만 지금은 나를 잘 이해해줄 수 있는 남자가 좋다”며 “외적으로는 과거엔 소지섭을 좋아했지만 지금은 박보검을 좋아한다”고. 데뷔 9년 차 정하나와 친분이 있는 연예인은 누굴까. 정하나는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LE(엘이)와 가수 JOO(주)를 언급하며 ‘편하게 연락할 수 있는 친구들’이라고 말했다. 그는 “데뷔 전 원더걸스 선예와 친구였는데 선예 덕분에 주와 친구가 됐다”며 “서로 성격이 비슷해 고민 상담을 자주 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정하나는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을 적은 목록인 ‘버킷 리스트’에 ‘전생 체험’을 꼽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최면 자체에 호기심이 간다. 기회가 없어 한 번도 해보지 못했지만 언젠가 한 번쯤 해보고 싶다”고 말하며 개구진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우리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 딸 성형 수술도 찬성”

    김우리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 딸 성형 수술도 찬성”

    비주얼 디렉터 겸 뷰티 전문가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욜로족’(YOLO, You Only Live Once) 김우리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우리는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연예인들에게 옷을 입혀본 사람, 대학생과 고등학생의 두 딸과 수영장에 놀러갔다가 배우 차예련에게 ‘조심히 다니라’는 연락을 받은 사람, 최근 2년 전부터 뷰티 전문가로 범위를 넓히며 홈쇼핑에서 런칭하는 제품마다 완판 행렬을 일으키는 사람이라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서, 자신의 소중한 가족을 위해서 젊은 날을 다 바쳐 열심히 뛰어왔다. 이제야 그 대가가 조금씩 돌아오는 것 같다는 그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더 없이 유쾌하고 솔직한 발언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최근 뷰티 관련 전문가로 활동하며 홈쇼핑에서 런칭하는 것마다 완판 행렬을 이루는 것에 대해 “비타민 제품은 3년간 약 600억, 꽃 립스틱은 1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이 기세를 몰아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김우리 샵’을 런칭해 실제 자신이 먹고 쓰고 관리하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한 스타들과의 작업과 에피소드에 대해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라고 해서 일만 하고 딱,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다 보니 알 필요도 없는 것도 알아야 하는 것도 있고 알았지만 말 못 하는 것도 있다. 그런 것들을 지켜내면서 활동을 하기가 쉽지는 않다. 오랜 시간 활동하면서 그런 것들을 서로 지켜주고 좋은 건 더 소문 내주고 안 좋은 건 가려주는 것”이라며 소신을 드러냈다. 또한 함께 작업했던 연예인 중 옷걸이가 좋은 연예인으로 차예련과 이효리, 이요원을 꼽으며 남자 배우로는 주상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훌륭한 ‘옷발’의 전제조건은 프로포션이 아닌 ‘노력’이라 강조하며 자신의 콤플렉스를 바로 알고 그것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옷을 입는 게 중요하다며 팁을 전했다. 비주얼 가족으로 화제가 된 가족에 대해 묻자 “나는 아내 말을 잘 듣는 편”이라며 “세상에서 우리집 세 여자가 제일 무섭다”면서도 환히 웃는 모습에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묻어났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아빠로 통하는 그에게 동안의 비결이 묻자 “꾸준한 홈케어와 적당한 시술”이라는 솔직한 답변을 서슴없이 하기도 했다. 나아가 “동안의 완성이 적당한 시술이라면 미모의 완성은 적당한 성형수술”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딸들의 성형도 찬성하느냐 묻자 “당연하다”며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고 생각해 우리집 세 여자들의 미모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편”이라고 답해 사랑꾼 남편과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인터뷰 말미에는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하며 “나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기수, 이효리 메이크업 도전 ‘문신+카리스마까지 복제’

    김기수, 이효리 메이크업 도전 ‘문신+카리스마까지 복제’

    방송인 김기수가 가수 이효리 메이크업을 완벽히 커버했다. 김기수는 1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수고하셨어요. 이효리 ‘블랙 메이크업’ 마음에 드셨나요? 이제 잡니다. 낼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기수는 이효리의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을 완벽히 재현했다. 도도한 눈빛으로 이효리만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도 표현해냈다. 이효리 몸에 그려진 사인들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낸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5일 MBC 뮤직 ‘쇼! 챔피언’ 무대에 오를 당시, 팬들로부터 몸에 사인을 받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한편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기수는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더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A.P “한류 선배 빅뱅 존경”

    B.A.P “한류 선배 빅뱅 존경”

    “한류를 큰 브랜드로 키워주신 선배들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돼 영광입니다.”(용국) “특히 빅뱅 선배님들 존경해요.”(대현)국내를 넘어 중화권과 유럽과 중남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돌 그룹 B.A.P가 지난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AWE)에서 열리는 2017 홍콩 한류박람회(KBEE)의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B.A.P는 12일 인터뷰에서 “품질 좋은 한국 화장품 등 K 뷰티가 널리 소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르면 다음달, 늦어도 9월 컴백 예정인 B.A.P는 타이틀 곡을 확정 짓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블랙, 레드 등 컬러 시리즈의 앨범으로 활동해온 B.A.P는 새 앨범의 콘셉트가 “여름에 어울리는 색깔”이라고 귀띔했다. 다음은 B.A.P와의 일문일답. -홍콩에서 특히 인기가 많다고 들었다. 한류박람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소감은. (용국)영광이다. 한류가 이렇게 큰 브랜드로 성장할 때까지 가수 선배들의 노고와 노력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선배들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저희도 대한민국 기업들의 홍콩에 진출하고 해외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박람회에서 화장품, 식품, 게임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와 소비재 상품이 전시되고 있다. 어떤 상품을 홍콩 팬들에게 추천하고 싶나. (힘찬)K 뷰티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들었다. 특히 스킨, 로션 상품이 좋아서 저도 사용하고 있는데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다. (용국)아이돌의 화장법을 따라하는 케이팝 메이크업이 해외 친구들한테 각광받는다고 들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이 소개되길 바란다.-한류가 우리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나. (영재)한국 경제가 발전하려면 중화권 기업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중소기업이 중화권에 진출하는 데 있어서 한류 덕분에 접근성이 좋아지고 있다. 한류 아티스트로서 함께 할 수 있다는 게 뿌듯하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국과 한국 기업의 위상을 높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대현)아이돌처럼 음악 하는 가수들은 팬층이 어리고 젊다. 어린 친구들은 중소기업에 대해 잘 모를 수 있는데, 저희와 함께 해외의 젊은 팬들이 한국 중소기업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것 같다. -존경하거나 닮고 싶은 한류스타는. (대현)정말 많다. 저희가 이번에 한류박람회에 좋은 취지로 함께할 수 있었던 것도 선배들이 만든 한류가 있어 가능했다. 정용화 선배님도 그렇고 해외에서 많은 선배들이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계신다. 어렵지만 한 분만 꼽자면 빅뱅 선배님들을 좋아한다. -해외에서의 인기를 실감하는 순간은 (용국) 저희가 매년 해외투어를 진행한다. 한국어로 된 노래나 한국에서 발매된 앨범의 타이틀 곡, 수록 곡 모두 한국어로 공연하는데 해외 팬들이 모두 알아듣고 따라 부르신다. 매번 그게 정말 신기하다. 점점 더 많이 찾아와주시고 투어를 하는 나라와 도시도 늘고 있다. 한류가 굉장히 많이 커지고 있다는 느낌이다. -광고 모델을 하고 싶은 한류 상품이 있다면. (영재)불러만 주신다면 무엇이든 하고 싶다. 앞으로 그럴 기회가 많이 있지 않을까.(웃음) -새 앨범의 콘셉트는. (힘찬)컬러 시리즈의 앨범을 계속 진행 중이다. 올여름 8~9월쯤 컴백할 예정이다. 오늘 처음 말씀드리는데 타이틀 곡도 이미 정해졌다. 여름과 어울리는 색을 콘셉트로 활동하게 될 것 같다. 홍콩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한류 거점, 중국만 있더냐 이젠 홍콩·동남아로 간다

    한류 거점, 중국만 있더냐 이젠 홍콩·동남아로 간다

    “흑송로버섯(트러플) 에센스를 담은 마스크팩을 중국, 홍콩, 베트남 쪽에서 판매할 생각이에요. 한국 화장품이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알레르기도 적어서 중국 여성들이 좋아하거든요.”●케이팝·뷰티 등 中企 103개 참여 중국 정저우에 사는 런지안궁(31) W라인 대표는 2007년부터 한국 화장품과 미용기기를 수입했다. 최근에는 중국 본토를 넘어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로 판매망을 넓혔다. 런 대표는 “작년에는 월매출이 50억~60억원 정도였는데 올해는 사드 영향으로 매출이 20억~30억원으로 반 토막 났다”면서 “프리미엄 시장인 홍콩과 한류 인기가 많은 동남아로 거래처를 확대할 생각”이라고 말했다.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2일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AWE)에서 2만여명이 참여하는 한류박람회를 개최했다. 사흘간 계속되는 박람회는 케이팝, K푸드, K뷰티 등 한류 인기를 지렛대 삼아 국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는다. 6대1의 경쟁을 뚫은 중소기업 103개사가 홍보·판매 부스를 차리고 홍콩과 동남아시아에서 온 바이어 350개 기업을 맞이했다. 박람회 첫날 메이크업쇼를 진행한 이희정 제니하우스 홍보실장은 “매달 150여명의 아시아 고객이 국내 매장을 방문해 100만원이 넘는 헤어, 화장 서비스를 받는다”면서 “앞으로 K뷰티 교육 서비스를 개발해 중국과 동남아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니하우스는 박신혜 등 한류스타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전담하는 뷰티숍이다. 올해로 9년째인 한류박람회가 홍콩에서 열린 것은 처음이다. 최근 2년간은 최대 한류시장으로 떠오른 중국 상하이, 선양, 충칭에서 열렸다. 지난해 말 사드 배치 여파로 한·중 관계가 경색되자 정부는 범중화권과 동남아로 눈을 돌렸다. ●11월 베트남 개최… 아세안 공략 정광영 코트라 중국지역본부장은 “홍콩은 국민소득이 4만 2000달러로 높고, 동남아와도 가까운 아시아 교두보”라면서 “한류문화와 소비재, 서비스를 전파할 수 있는 슈퍼 커넥터 거점”이라고 강조했다. 박진규 산업부 무역정책관은 “오는 9월 인도네시아, 11월 베트남에서도 한류박람회를 열어 세계 최대 소비재 시장인 중화권과 유망 시장인 아세안을 함께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콩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김기수, 메이크업 포인트는 레드 립 ‘일상이 화보’

    김기수, 메이크업 포인트는 레드 립 ‘일상이 화보’

    뷰티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김기수의 근황이 화제다. 12일 김기수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김기수는 작은 밀짚 모자에 볼드한 목걸이로 스타일링을 한 모습이다. 김기수는 이날 짙은 핑크색 립스틱으로 메이크업 포인트를 줬다. 눈을 한층 커보이게 하는 아이라인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기수는 최근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용국·유선호·켄타·이의웅, 미소로 인사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용국·유선호·켄타·이의웅, 미소로 인사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용국, 유선호, 타카다 켄타, 이의웅 연습생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뷰티, 패션 잡지 얼루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어제 진행된 V라이브 중 찍었던 셀카를 공개합니다. 사진에 형섭 군이 빠져서 아쉽지만 다들 미모가 반짝반짝. #좋은 건 같이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11인에 들지 못한 김용국, 유선호, 타카다 켄타, 이의웅 연습생의 모습이 담겼다. 최종 순위에 아쉽게 들지 못한 이들은 최근 화보 촬영을 함께 하며 라이브 방송도 진행했다. 이는 라이브 방송 당시 인증샷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이들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팬심을 저격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프엑스 루나, 요즘 뭐하나 봤더니..뷰티 유튜버 변신?

    에프엑스 루나, 요즘 뭐하나 봤더니..뷰티 유튜버 변신?

    그룹 f(x) 멤버 루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루나는 유튜브 채널 ‘루나의 알파벳’ 시즌3를 오픈했다. ‘루나의 알파벳’은 루나와 관련된 이야기를 A부터 Z까지 26가지 콘셉트로 공개하는 형식이었다. 시즌3에서 루나는 자신만의 패션, 뷰티 정보를 공유하는 콘셉트를 선보였다. 그는 ‘촉촉 립 메이크업’, ‘페스티벌 메이크업’, ‘과즙미 뿜뿜 걸그룹 썸머 메이크업’ 등 다양한 콘셉트의 메이크업 영상을 공개했다. 현재 ‘루나의 알파벳’ 채널 구독자 수는 10만 명을 넘어섰다. 한편, 루나는 지난 1월 그룹 EXID 멤버 하니,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와 함께 ‘HONEY BEE’라는 곡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유튜브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듀101 시즌2’ 장문복 샴프 모델 된다

    ‘프듀101 시즌2’ 장문복 샴프 모델 된다

    프랑스 뷰티브랜드 ‘로레알파리’가 케이블채널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했던 래퍼 장문복을 뮤즈로 발탁했다. 이에 장문복은 로레알파리의 첫 국내 헤어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로레알파리 관계자는 모델 발탁 배경에 대해 “프로듀스 101 시즌2 방송에 출연하는 동안 긴 머리를 고수했던 장문복이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더불어 일반 여성들보다도 부드러운 머릿결을 가지고 있는 그가 최적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장문복은 로레알파리의 밀리언 셀러인 ‘토탈 리페어 5 인스턴트 미라클 헤어팩 (TR5 헤어팩)’을 대표하는 얼굴로 활동을 시작한다. TR5 헤어팩은 손상된 모발 사이사이에 모발을 부드럽게 가꿔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을 채워 넣어 거친 모발을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모발 끊어짐과 건조함, 푸석거림, 윤기 없음, 갈라짐과 같은 다양한 헤어 고민을 해결해준다. 제품을 경험해 본 소비자들의 생생한 사용 후기 덕분에 입소문이 나면서 100만개 이상이 팔린 상태다. 장문복이 등장하는 로레알파리의 ‘토탈 리페어 5 인스턴트 미라클 헤어팩’ 영상은 11일부터 알렛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로레알파리의 ‘토탈 리페어 5 인스턴트 미라클 헤어팩’은 전국 올리브영, 왓슨스, 롭스, 분스 등의 드럭스토어와 인터넷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리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 딸 성형 수술도 찬성”

    김우리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 딸 성형 수술도 찬성”

    비주얼 디렉터 겸 뷰티 전문가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욜로족’(YOLO, You Only Live Once) 김우리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우리는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연예인들에게 옷을 입혀본 사람, 대학생과 고등학생의 두 딸과 수영장에 놀러갔다가 배우 차예련에게 ‘조심히 다니라’는 연락을 받은 사람, 최근 2년 전부터 뷰티 전문가로 범위를 넓히며 홈쇼핑에서 런칭하는 제품마다 완판 행렬을 일으키는 사람이라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서, 자신의 소중한 가족을 위해서 젊은 날을 다 바쳐 열심히 뛰어왔다. 이제야 그 대가가 조금씩 돌아오는 것 같다는 그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더 없이 유쾌하고 솔직한 발언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최근 뷰티 관련 전문가로 활동하며 홈쇼핑에서 런칭하는 것마다 완판 행렬을 이루는 것에 대해 “비타민 제품은 3년간 약 600억, 꽃 립스틱은 1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이 기세를 몰아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김우리 샵’을 런칭해 실제 자신이 먹고 쓰고 관리하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한 스타들과의 작업과 에피소드에 대해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라고 해서 일만 하고 딱,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다 보니 알 필요도 없는 것도 알아야 하는 것도 있고 알았지만 말 못 하는 것도 있다. 그런 것들을 지켜내면서 활동을 하기가 쉽지는 않다. 오랜 시간 활동하면서 그런 것들을 서로 지켜주고 좋은 건 더 소문 내주고 안 좋은 건 가려주는 것”이라며 소신을 드러냈다.또한 함께 작업했던 연예인 중 옷걸이가 좋은 연예인으로 차예련과 이효리, 이요원을 꼽으며 남자 배우로는 주상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훌륭한 ‘옷발’의 전제조건은 프로포션이 아닌 ‘노력’이라 강조하며 자신의 콤플렉스를 바로 알고 그것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옷을 입는 게 중요하다며 팁을 전했다. 비주얼 가족으로 화제가 된 가족에 대해 묻자 “나는 아내 말을 잘 듣는 편”이라며 “세상에서 우리집 세 여자가 제일 무섭다”면서도 환히 웃는 모습에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묻어났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아빠로 통하는 그에게 동안의 비결이 묻자 “꾸준한 홈케어와 적당한 시술”이라는 솔직한 답변을 서슴없이 하기도 했다. 나아가 “동안의 완성이 적당한 시술이라면 미모의 완성은 적당한 성형수술”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딸들의 성형도 찬성하느냐 묻자 “당연하다”며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고 생각해 우리집 세 여자들의 미모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편”이라고 답해 사랑꾼 남편과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인터뷰 말미에는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하며 “나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핸드메이드의 모든 것…‘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17’ 개최

    핸드메이드의 모든 것…‘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17’ 개최

    핸드메이드가 문화 컨텐츠의 주류로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부산에서 최초로 열리는 핸드메이드 전시회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17’이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3홀에서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다. ㈜한국국제전시와 한국전시주최행사대행사업협동조합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공예협동조합, 한국공예연구소, 한국지역산업문화협회가 후원하는 본 페어에는 약 250개 업체가 350여 부스 규모로 참여한다. 각종 공예품, 패션 및 액세서리, 뷰티, 인테리어 및 디자인 소품, 수제 먹거리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품이 선보이게 되며 관람객을 위한 풍성한 경품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50명에게 쁘띠사각스카프를 제공하고 입장권 번호를 추첨하여 다양한 핸드메이드 제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K-핸드메이드페어와 함께 일러스트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부산’도 동시 개최된다. 천과 바늘로 빚어낸 일상 생활의 예술작품 ‘퀼트쇼’를 특별관으로 구성해 퀼트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창원시의 문화예술 발전을 주도하는 창동예술촌과 부림창작공예촌은 특별부스를 통해 다채로운 핸드메이드 공예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퀼트클래식 이미경 대표의 ‘부산의 퀼트시장 전망에 대하여’, ‘조각천으로 잇는 퀼트세상’ 주제 세미나가, 한국 STEAM 교육문화원의 ‘PAPART 펩아트의 가치를 알다’ 강연이 진행된다. 예비 사회적기업 ㈜모락모락은 비진학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적 경제 ‘나눔’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가야 빗살고운 규방공예 이신자 대표는 ‘매듭 12사끈목 짜기’ 시연을 선보인다.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17’의 입장권은 오는 6일까지 홈페이지 사전등록 및 페어프리∙캔고루 어플과 티켓링크, 네이버, 소셜커머스를 통해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단체 관람 및 전시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한편 오는 11월 2일에는 서울 코엑스 B홀에서 대한민국명장회 작품관 및 키덜트 기획전 등 다양한 특별전시가 마련되는 ‘K-핸드메이드페어 2017’이 개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욱♥채시라, 여전히 신혼 같은 일상 포착 ‘과감한 키스마크’

    김태욱♥채시라, 여전히 신혼 같은 일상 포착 ‘과감한 키스마크’

    김태욱 채시라 부부의 다정한 일상이 공개 돼 눈길을 모은다. 최근 채시라는 남편 김태욱이 론칭한 색조화장품 브랜드가 입점한 강남 신세계백화점 내 대형 뷰티편집샵 매장을 응원 차 방문했다. 남편 김태욱을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예고 없이 방문을 했던 것.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남다른 금슬을 보여줬다. 특히, 채시라는 남편 김태욱이 선물한 틴트를 바르고 볼에 키스마크를 새기는가 하면, 김태욱은 쑥스러움과 장난기가 섞인 귀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채시라는 “그 동안 남편에게 화장품 사업한다고 말만 들었는데, 직접 가서 보니 화장품에 대해 오히려 나 보다 더 많은 부분을 알고 있었고, 이제는 전문가가 되어가는 모습이 정말 자랑스러웠다. 늘 응원하고, 힘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욱은 뷰티 크리에이터 개코(민새롬)와 합심해 화장품 브랜드 ‘롬앤’을 론칭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정위, CJ올리브네트웍스 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헬스앤뷰티스토어 CJ올리브영을 운영하는 CJ올리브네트웍스를 상대로 현장 조사를 벌였다. 28일 관계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 서울 중구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불공정거래 실태 파악을 위한 자료를 확보했다. 공정위는 올해 초 업무계획에서 일명 ‘카테고리 킬러’라고 불리는 전문점 시장 불공정거래 실태를 점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전문점은 가전·건강·미용 등 특정 상품군 판매에만 주력하는 전문 소매점으로 하이마트·올리브영 등이 있다. 공정위 조사관들은 올리브영과 납품업체 간 계약 체결부터 납품 과정 전반에 걸쳐 거래 실태를 전반적으로 들여다본 것으로 전해졌다. 정재찬 전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4월 유통 분야 납품업체와의 간담회에서 “전문점은 1988년 가전업종에서 최초 등장한 이후 수조원대 규모로 성장했지만 그동안 이에 걸맞은 감시가 이뤄지지 못했다”며 조사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뷰티전문가’ 정샘물이 알려주는 올바른 브러시 세척법

    ‘뷰티전문가’ 정샘물이 알려주는 올바른 브러시 세척법

    ‘겟잇뷰티’에서는 뷰티전문가 정샘물로부터 브러시의 올바른 세척법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진행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에서는 4MC들이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원장으로부터 브러시 사용 노하우를 배웠다. 이날 정샘물은 브러시 세척을 강조했다. 세척하지 않은 브러시는 지하철 손잡이보다 더 많은 세균이 존재한다는 사실. 정샘물은 클렌징 패드를 활용한 세척법을 공개했다. 그는 “패드에 브러시 클렌저를 도포한 후 브러시를 눕혀서 문질러주면 된다”면서 “모의 손상방지를 위해 눕혀서 세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전용 브러시 클렌저가 없다면 어떻게 하냐”고 물었고, 정샘물은 “샴푸, 폼 클렌징, 클렌징 오일로 브러시를 세척하면 된다”고 설명했다. 정샘물의 노하우대로 브러시를 세척하던 이하늬는 “이렇게 세척해보니 우리가 얼마나 더러운 걸 쓰는지 알겠다”고 말했고, 세정은 시커먼 국물이 나오자 “저 이거 버릴래요”라며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샘물은 “브러시를 헹굴 때는 물에 담근 후 잔여물이 제거될 때까지 헹궈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수건에 감싸 물기를 제거하면 된다”고 브러시 세척 마무리 방법에 대해 덧붙였다. 한편 이날 정샘물은 손상된 브러시 모를 살리는 방법도 공개했다. 정샘물에 따르면, 모가 휘어져 버리기 직전의 브러시는 팔팔 끓는 물에 브러시를 넣어 휘젓다가 빼기를 반복한다. 그 후 수건으로 감싸 닦아준 후 티슈를 접어 브러시를 감싼다. 마지막으로 브러시 모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무거운 물건을 올려준 채로 말리면 새 브러시처럼 모가 돌아온다.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출입국 심사 때 못 알아본다는 김세정 여권 사진

    출입국 심사 때 못 알아본다는 김세정 여권 사진

    ‘겟잇뷰티’ MC 이하늬, 산다라 박, 김세정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의 뷰썰코너에서는 ‘여행지에서 생긴 일’을 주제로 MC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이하늬, 산다라 박, 김세정과 스페셜 게스트 박진주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박진주는 MC들의 여권 사진을 보다가 “병색이 짙은 분이 한 분 있다”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찔린 듯한 김세정은 “여권에 출입국 도장을 받을 때마다 몇 번씩 쳐다본다”고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반면 세련된 산다라의 사진과 특유의 입꼬리가 올라간 미소가 돋보이는 이하늬의 여권 사진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인나,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그녀… 화보에서도 빛나다

    유인나, 언제봐도 사랑스러운 그녀… 화보에서도 빛나다

    배우 유인나의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돋보이는 화보가 공개됐다.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유인나는 기존의 세련된 모습과는 다른 순수하고 청초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세 여배우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번 화보는 물먹은 듯한 터치로 살짝 달아오른 듯한 사랑스러운 치크가 연출된 유인나의 수채화 치크 메이크업이 눈길을 끌었다. 유인나의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의 장점은 극대화 시키고 퓨어한 핑크빛의 치크 폴리시로 치크에 포인트를 주거나, 따뜻한 느낌의 여리여리한 피치 코럴톤으로 양 볼을 물들여 치크가 강조된 매력적인 메이크업 룩을 연출했다. 화보에 사용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어딕션(ADDICTION)’의 치크 폴리시는 물먹은 듯한 자연스러운 치크를 연출해주는 리퀴드 제형의 블러셔로 기존 파우더 타입 블러셔의 텁텁한 발색 대비 맑고 투명한 발색으로 수채화 메이크업이 가능한 제품이다. 특히 균일한 발림성과 피부에 스며든 듯 높은 밀착력으로 오랜 지속력이 장점이다. 유인나의 더욱 다양한 뷰티 화보와 메이킹 필름은 퍼스트룩 136호 및 퍼스트룩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수가 선보인 진정한 방수 메이크업 ‘장마에도 끄떡 없음’

    김기수가 선보인 진정한 방수 메이크업 ‘장마에도 끄떡 없음’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의 방수 메이크업이 화제다. 22일 김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 다 하고 어디 가세요? 그러고 돌아다녀요?’, ‘지웁니다. 아깝지만 지웁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마친 김기수가 물을 흠뻑 맞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기수는 방수 메이크업을 몸소 보여주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그 가운에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과 립 메이크업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기수는 최근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그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는 구독자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역세권∙학세권 오피스텔&상가 ‘목감역 이지움 더테라스 2차’ 관심↑

    역세권∙학세권 오피스텔&상가 ‘목감역 이지움 더테라스 2차’ 관심↑

    목감역과 KTX광명역의 더블 역세권과 조남 유치원 및 초,중학교의 학세권의 입지로 화재를 모으고 있는 오피스텔&상가 ‘목감역 이지움 더테라스 2차’가 분양에 돌입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 시흥시 목감지구에 들어서는 ‘목감역 이지움 더테라스 2차’는 목감역과 KTX광명역의 더블역세권 입지를 갖춘 오피스텔 및 상가로 단지 옆에는 조남 유치원 및 초,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오피스텔 및 상가가 갖춰야 할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는 목감역을 도보로 3분이면 닿을 수 있는 초역세권의 입지로 역을 이용하는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으며, KTX광명역과도 가까워 더블역세권의 프리미엄을 기대해볼 수 있다. 또, 조남 유∙초∙중학교와 가까운 학세권의 입지에 목감역이라는 역세권 이점까지 두루 갖추고 있으며, 1만2000여 세대의 배후수요가 형성된 항아리 상권의 중심지로 이 일대의 중심 상권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다양한 연령대의 유동인구 확보가 가능하므로 일반 상가보다 폭넓은 배후수요가 확보돼 여러 업종이 들어서기에도 유리하다. 따라서 임차인 확보도 유리한 편으로 공실률이나 보증금 역시 높게 형성돼 안정적인 수익률 확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거래 또한 활발해 부동산 불황기에도 가력 하락폭이 낮으며, 프리미엄 형성 역시 기대해볼 만하다. ‘목감역 이지움 더테라스 2차’는 상권 수요 확보의 극대화를 위해 학원, 병∙의원과 더불어 식당, 키즈, 뷰티 등 편의시설과 문화시설 등 다양한 업종을 두루 구성해 인근 거주민과 유동인구를 확보할 방침이다. 교통편도 뛰어나다. 목감역을 비롯해 KTX광명역의 이용이 쉬워 이를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20분, 강남까지 30분대면 이동이 가능하다. 또, 강남순환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으로 30분대 이동이 가능하고 수원광명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등의 광역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관계자는 “역세권이나 학교 등이 인접해 있는 학세권, 오피스권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상가 이용객들이 확보되기 때문에 투자처 1순위로 꼽힌다”며 “‘목감역 이지움 더테라스 2차’는 더블역세권에 학세권 입지를 갖춘 만큼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고정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시세 형성에도 유리해 시세차익을 노려볼 수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게다가 단지가 들어서는 시흥은 최근 소사~원시선, 신안산선 공사가 예정 및 진행되고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사업 등이 추진되면서 부동산 투자자들이 유망 투자처로 꼽는 1순위 지역으로 인정받고 있고 이번 ‘목감역 이지움 더테라스 2차’ 분양 역시 성공적으로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단지는 경기도 시흥시 목감동에 들어서며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7층, 전용면적 31~47㎡, 총 63실 규모이고, 상업시설은 88실로 이뤄진다. ‘목감역 이지움 더테라스 2차’의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기방, 김희경 결혼 ‘예비신부 누구? 바가지머리 메인 모델’ [전문]

    김기방, 김희경 결혼 ‘예비신부 누구? 바가지머리 메인 모델’ [전문]

    배우 김기방이 뷰티·패션 사업가 김희경과 결혼한다. 22일 김기방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김기방이 9월 30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 및 가까운 친인척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김기방이 방송에서 언급했던 여자친구가 예비 신부다”라고 전했다. 김기방은 예비신부와 약 2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김기방은 최근 예비신부 김희경과 함께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나 주례 , 축가 등 예식과 관련해 세부사항을 정리 중이다. 예비 신부는 화장품 브랜드 그라운드플랜 김희경 부대표로 1세대 인터넷 쇼핑몰 바리에디션(구 바가지머리)의 메인모델로도 유명하다. 김기방은 지난 12월 JTBC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에 출연해 “여자친구와 1년째 열애중이다. 미래까지 생각하면서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기방은 2005년 영화 ‘잠복근무’로 연예계에 데뷔,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개성있는 마스크와 유쾌한 연기로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배우 김기방 씨와 관련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배우 김기방 씨가 뷰티 패션계 사업을 하고 있는 일반인과 오는 9월 30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소중한 만남을 이어 온 가운데,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예식은 서울 모처에서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하여 조용히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에 당일 취재 및 촬영 협조가 어려운 점 미리 깊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한 가정을 이뤄 새로운 출발을 앞둔 두 사람의 앞날을 함께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김기방 씨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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