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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월드뷰티퀸 2위’ 다니 사투

    [포토] ‘월드뷰티퀸 2위’ 다니 사투

    “영원히 내 기억 속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지난달 27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아레나에서 ‘2019 월드뷰티퀸’ 선발대회가 열렸다. 준우승에 해당되는 1st runner-up에 당선된 브라질의 다니 사투(24)는 사회자의 호명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이렇게 말했다. 브라질의 국제도시인 상파울루 출신인 다니는 172cm의 큰 키와 26-23-38의 완벽한 호리병 몸매를 가진 현역 모델이다. 브라질을 중심으로 활동하다 최근에는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다국적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다니는 “일본에서 일하면서 한국의 세계적인 미인대회인 월드뷰티퀸에 대해 알게 됐다. 브라질에 있는 에이전시를 통해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큰 상을 받아 너무 행복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불고기와 삼겹살에 반해 별 어려움이 한국 생활에 적응했다고 밝힌 다니는 “2주 가까이 합숙을 하면서 여러 나라에서 온 참가자들과 친해졌다. 모델 일을 하는 친구들이 많아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수상의 영예와 함께 동료들은 소중한 사람들이었다. 대회가 끝났지만 SNS를 통해 자주 연락할 계획이다. 친구들이 행복한 추억을 많이 만들어 줬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다니는 “서울의 화려한 스카이라인에 놀랐다. 또한 친절하면서 다이나믹한 한국 사람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 큰 패션축제인 서울패션위크도 잘 알고 있다.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브라질은 한국의 정반대에 위치해 있다. 굉장히 먼 거리지만 삼바축제 등 볼거리가 굉장히 많다. 한국 사람들이 브라질을 많이 찾아 두 나라가 더욱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며 홍보사절로서 자신의 나라를 알리는 것을 잊지 않았다. 한편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서 영예의 왕관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의 예비 법학도 쉔 우슈타이젠(19)이 차지했다. 스포츠서울
  • 샤넬 잉크 라이브러리, 25일부터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출시 팝업 이벤트

    샤넬 잉크 라이브러리, 25일부터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출시 팝업 이벤트

    오는 25일, 샤넬은 롱웨어 울트라 매트 리퀴드 립 컬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출시를 기념하여 라이브러리에서 영감을 받은 뷰티 팝업 이벤트 ‘샤넬 잉크 라이브러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책을 사랑한 가브리엘 샤넬의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라이브러리 콘셉트로 꾸며진 이번 팝업 이벤트에서 방문 고객은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으로 자신만의 스토리를 써 내려갈 수 있다. 라이브러리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책과 책꽂이가 맞이하는 잉크 라이브러리(도서관)에 들어가면 ‘알뤼르 오브 샤넬(THE ALLURE OF CHANEL)’의 3가지 주제인 ‘대담함’, ‘열정’, ‘자유’의 이야기를 경험할 수 있다. 샤넬 잉크 라이브러리를 구성하는 공간은 크게 3가지로, 방문 고객들은 샤넬만의 특별한 뷰티 체험이 가능하다. 샤넬 메이크업의 영감을 보여주는 공간 거대한 책들을 지나면 방문 고객들은 익스클루시브 메이크업 룩을 만날 수 있는 공간에 입장하게 된다. 샤넬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샤넬 메이크업 크리에이션 스튜디오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완성된 익스클루시브 메이크업 룩이다. 루치아 피카가 선보이는 3가지 룩은 모두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으로 완성되었으며, “알뤼르 오브 샤넬”의 ‘대담함’, ‘열정’, ‘자유’에서 영감을 받은 룩이다. 샤넬이 선사하는 특별한 체험 공간 샤넬 잉크 라이브러리에서는 나만의 립 프로필을 완성할 수 있다. 방문 고객은 자신의 입술을 스캔한 후 본인의 입술 모양에 맞는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의 컬러를 만나게 된다. 또한 거대한 디지털 스크린 위에 펼쳐진 ‘알뤼르 오브 샤넬’의 대담함, 열정, 자유에 대한 인용구를 선택하여 나만의 스토리를 완성할 수 있다. 잉크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샤넬 잉크 라이브러리는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에서 영감을 받는 제목의 책들로 꾸며져 있다. 메이크업 테이블 역시 도서관의 1인실 공부 테이블을 연상시킨다. 메이크업 테이블에서 방문 고객들은 샤넬의 다양한 메이크업 제품은 물론 가브리엘 샤넬 향수까지 만날 수 있으며, 또한 팝업 기간 내 잉크를 사용하는 특별한 캘리그래피와 라이브 스케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방문 고객들에게 흥미로운 체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샤넬 잉크 라이브러리는 9월 25일부터 10월 6일까지 강남대로 420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칼로리 덜어낸 아이스크림, 빙과업계 패러다임 바꿨다

    칼로리 덜어낸 아이스크림, 빙과업계 패러다임 바꿨다

    시원하면서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은 어린아이부터 성인 남녀까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디저트다. 하지만 ‘웰빙’이 현대인의 주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으면서 유지방과 설탕으로 뭉쳐진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으로 몰렸다. 아이스크림이라는 ‘길티 플레저’를 먹는 소비자들은 행복감과 죄책감을 동시에 느껴야 했다. 이런 아이스크림 업계에 최근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헤일로탑’이 하겐다즈, 벤앤드제리스 등 대형 아이스크림 회사들이 쥐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비만인들의 친구’라는 오명을 벗어던졌기 때문이다. 이 아이스크림은 2017년 미국 타임지가 뽑은 ‘최고의 발명품 톱 25’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에서 시작된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열풍은 이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살 안찌는 아이스크림’은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 ●스테비아 첨가 칼로리 3분의1로 줄여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에서 기업 변호사로 일했던 저스틴 울버틴은 2010년 무렵 병원으로부터 당뇨 위험 진단을 받았다. 평소 좋아했던 달콤한 아이스크림은 혈당 수치를 관리해야 하는 그에게는 허용되지 않는 음식이었다. 그는 아이스크림 대신 그리스식 요구르트에 과일을 넣어 먹곤 했지만 부족한 단맛은 여전히 채워지지 않았다. 어느 날 요구르트에 설탕의 대체 감미료인 스테비아를 첨가해 먹은 그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아이스크림에도 이 원리를 적용하면 마음껏 먹어도 되지 않을까.” 그는 당장 아마존에서 아이스크림 메이커를 20달러에 구입했다. 이후 1년이 넘는 실험 끝에 그는 파인트당 240~360㎈밖에 하지 않는 첫 제품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요구르트와 달걀흰자를 이용해 지방은 낮추고 단백질 함유량을 높였으며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를 넣어 달콤함을 유지했다. 하겐다즈 아이스크림과 비교하면 열량이 3분의1 수준이었다.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 그는 농구 동호회에서 친분을 쌓았던 또 다른 변호사 더글러스 부턴을 파트너로 영입해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투자금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빌린 돈, 학자금 대출 등을 합친 약 40만 달러였다. ●SNS 마케팅… 작년 매출 20억 달러 기염 헤일로탑은 독특한 방식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상품엔 자신이 있었지만 ‘저칼로리 아이스크림’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문제였다. 또 칼로리를 낮추었기 때문에 맛이 없을 것이라는 인식도 바꿔야만 했다. 외부 투자자가 없어 홍보에 애를 먹던 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그는 지역 대학생들을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해 건강관리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헤일로탑 아이스크림 무료 쿠폰을 뿌렸다. 힐러리 더프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자신의 계정에 헤일로탑과 관련한 피드를 올리면서 헤일로탑은 순식간에 ‘건강한 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아이스크림’ 등으로 입소문이 났다. 그는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아이스크림을 접한 이들이 이후 아이스크림을 구매한다면 아주 좋은 일이고 구매로 이어지지 않아도 그들의 관심사(레이더망)에 일단 상품이 잡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SNS로 유명세를 탄 헤일로탑은 이후 급속도로 성장했다. 특히 2016년 패션 월간지 GQ의 한 기자가 ‘헤일로탑 아이스크림 먹고 10일간 다이어트한 후기’를 쓴 것이 결정적인 효과를 봤다. 기자가 10일 동안 헤일로탑 아이스크림을 먹고 4.5㎏을 감량한 기사가 화제가 되면서 그해 2880만 통이 팔려나갔다. 헤일로탑의 지난해 연매출은 20억 달러(약 2조 4000억원)다. 설립 5년 만에 미국 전체 아이스크림 시장점유율 4위에 오르는 전설을 쓴 것이다. 호주와 뉴질랜드, 멕시코, 캐나다에 이어 유럽까지 해외 진출도 이어졌다. 지난 7월엔 아시아권에서는 최초로 한국에도 상륙했다.●‘미투 제품’ 경쟁 치열 헤일로탑의 성공은 국내 빙과류 시장에도 영향을 끼쳤다. 국내 1위 업체인 롯데제과는 지난해 1월 가장 먼저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라이트 엔젤’을 출시했으며 같은 해 3월 빙그레가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뷰티인 사이드’를 선보였다. 신세계푸드도 최근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스리트윈즈’로부터 저칼로리 아이스크림인 ‘슬림 트윈’을 수입해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 PB브랜드로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욜로우’를 출시한 이마트는 4주 만에 1만 2000개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매년 하락세를 기록하는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만 홀로 성장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아이스크림 소매 시장 규모는 지난해 1조 6922억원으로 3년 전인 2015년 2조 184억원보다 28% 줄었다. 반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규모는 2015년 1710억원에서 2017년 1760억원으로 커지고 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오민석 열애인정 “20대 일반인 여성과 핑크빛 만남..당당 데이트”

    오민석 열애인정 “20대 일반인 여성과 핑크빛 만남..당당 데이트”

    배우 오민석이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6일 “오민석이 20대 후반 비연예인과 열애 중”이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결혼에 대해서는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알아가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결혼은 아직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오민석은 최근 20대 일반인 여성과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교제 기간은 3개월 정도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주위를 의식하지 않고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하는 등 풋풋한 연애를 즐기고 있다는 전언이다. 한편 오민석은 2006년 드라마 ‘나도야 간다’로 데뷔했다. 이후 다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미생’에서 강대리 역할로 얼굴을 알리고 인기를 얻었다. 오는 28일 첫 방송 예정인 KBS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장윤주, 솔로 형님들 연애 상담 “뻥 뚫리는 조언”

    ‘아는 형님’ 장윤주, 솔로 형님들 연애 상담 “뻥 뚫리는 조언”

    장윤주가 솔로 형님들을 위해 연애 상담사로 변신했다. 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뷰티 특집’으로 모델 장윤주, 모델 아이린, 레드벨벳 조이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세 사람은 외적인 부분부터 내적인 부분까지 모두 아우르는 ‘뷰티 전도사‘로 대활약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장윤주는 형님들에게 ‘코미디 대상’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맹활약했다. 특히 장윤주는 연애 상담 시간을 가지며 솔로 형님들의 고민을 해결해줬다. 아이린과 조이는 “평소 장윤주에게 연애를 비롯한 여러 분야의 고민 상담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윤주는 “형님들에게도 연애 상담을 해주겠다”라고 제안했다. 이에 현재 솔로인 형님들은 모두가 공감할 만한 현실 고민들을 털어놓았고, 장윤주는 시원시원한 대답으로 모두의 속이 뻥 뚫리게 만들어줬다. 이날 조이는 ‘아는 형님’ 최다 출연자인 만큼 부담감을 고백했지만, 막상 녹화가 시작되자 센스 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중독성 있는 말투를 지닌 아이린은 형님들에게 ‘Love yourself‘를 세뇌시키며 독특하고 신선한 매력을 내뿜었다는 후문. 고민 상담사 장윤주가 형님들을 위해 전한 연애 솔루션은 7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몬스타엑스, 3번째 월드투어 성료… 케이팝 대표 아티스트 발돋움

    몬스타엑스, 3번째 월드투어 성료… 케이팝 대표 아티스트 발돋움

    그룹 몬스타엑스(셔누, 원호,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가 5개월간의 월드투어 대장정을 마쳤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가 지난 3~4일 일본 오사카 공연을 끝으로 약 5개월간 진행된 3번째 월드투어 ‘WE ARE HER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몬스타엑스의 이번 월드투어는 지난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오세아니아, 북남미 지역을 모두 아우르며 전 세계 20개 도시에서 23회 공연 규모로 열렸다.하루가 다르게 높아지는 이들의 인기는 전 세계 곳곳에서 확인됐다. 스타쉽에 따르면 이번 투어의 첫 해외 공연지였던 태국에서는 현지 70여개 언론 매체에서 100여명의 취재진이 몰려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영국에서는 케이팝 아티스트 최초로 ITV 채널의 유명 아침 뉴스 ‘굿모닝 브리튼’에 출연했다. 미국에서는 지상파 채널 ABC의 간판쇼 ‘굿모닝 아메리카’와 ‘지미 키멜 라이브’에 출연했다. 손꼽히는 공연장인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 공연은 네이버 V라이브 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기도 했다.세계적인 음악 차트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투어 도중인 지난달 21일 발표한 일본 2번째 앨범 ‘Phenomenon’으로 타워레코드 주간 차트 1위, 오리콘 주간 차트 2위 등 성적을 올렸다. 싱글 ‘Who Do U Love?’로는 빌보드 팝 송즈 에어플레이 차트에서 싸이와 방탄소년단에 이어 케이팝 아티스트 세 번째로 차트 진입해 30위에 올랐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라이프 이즈 뷰티풀 페스티벌’과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 일·생활 균형(워라밸)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이병도 서울시의원, 「서울시 일·생활 균형(워라밸)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병도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은평2)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일·생활 균형(워라밸)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병도 의원은 “퇴근 후 여가시간과 자아실현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여 삶의 질을 높이려는 욕구가 커지면서 일과 생활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이 누구나 누려야 할 공통가치로 자리잡고 있으며, 저출생이라는 국가적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대안으로도 워라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서울시 일·생활 균형 지원 정책 현황을 살펴보고,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제도 및 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시의원과 관계 공무원, 전문가 및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의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강은애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의 서울시 일·생활 균형 지원 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전기택 연구위원(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지윤 센터장(서북권직장맘지원센터), 이원주 대표(주식회사 뷰티클로), 이준형 의원(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복재 과장(서울시 가족담당관), 김혁 과장(서울시 노동정책담당관)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서울시 일·생활 균형 실태와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방안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그동안 일·생활 균형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 노력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효과를 담보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일·생활 균형 정책의 종합적·체계적 수행을 위한 ‘(가칭)서울시 일·생활 균형위원회’와 같은 정책 컨트롤타워의 필요성, △일·생활 균형 지원 정책 및 추진체계 근거를 담은 조례안 마련 △서울시 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직장맘지원센터의 역할 강화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공통적으로 논의됐다. 이 외에도 △소규모기업 노동자에 대한 육아휴직장려금 지급, △가족돌봄 휴직 노동자에 대한 생활비 지원 또는 생활비 무이자 대출, △서울형 강소기업 선정 평가항목에 배우자 출산휴가 활용실적을 추가하자는 구체적 제안도 이어졌다. 이병도 의원은 “일·생활 균형 지원 정책대상은 성평등, 가정, 노동, 기업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있고, 이를 지원하는 담당 부서도 달라 정책의 목표를 효율적·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는 이들을 연계하는 플랫폼 역할을 할 추진체계 마련과 분야와 부서를 넘나드는 총괄적 추진체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가칭)서울시 일·생활 균형위원회 설치 및 운영, 관련 사업 등의 근거를 담은 (가칭)「서울특별시 일·생활균형 지원 조례안」을 마련하여 서울시 일·생활 균형 정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노동과 기업 담당 부서를 소관하는 기획경제위원회의 이준형 의원이 오늘 토론회에 깊은 관심을 갖고 토론자로 참석한 만큼 일·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문제 해결과 정책 입안을 위해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톱모델의 위엄”...장윤주, 넘사벽 군살 제로 보디라인 공개

    “톱모델의 위엄”...장윤주, 넘사벽 군살 제로 보디라인 공개

    모델 장윤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입은 의상이 맘에 들어서. ㅎㅎㅎ♥ #상암동CJ오랜만이네 #주말에도열일일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장윤주가 어깨가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딱붙는 의상에도 장윤주는 군살 없는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윤주는 온스타일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2019’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양시 청년층 창업 비중 크게 증가…지난해 인허가 업소 45%에 육박

    경기도 안양시 전체 업소 5만 2424개소 중 청년 사업자가 운영하는 업소는 9394개로 전체의 17.92%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2014년~2018년) 안양시 업소 인허가 데이터를 통한 ‘청년 창업 현황 빅데이터’ 분석 결과다. 2014년 전체 허가된 2550개소 중 청년사업자 업소는 671개로 전체의 26%를, 2018년은 3468개소 중 1587개로 45%를 차지해 청년 창업 비중이 매우 증가했다. 31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청년 사업자 비율 상위 5개 지역(박달 2동, 부림동, 달안동, 안양9동, 석수3동)의 최근 5년간 창업 현황을 보면 온라인판매 이점때문에 통신판매업(569개소) 창업이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일반음식점(37개소), 위생관리(31개소), 휴게음식(21개소), 출판사(20개소) 순으로 나타났다. 2014년 상위 5개 업종이 전체의 87%를, 2018년에도 93%를 차지해 청년 창업이 상위 업종에 편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창업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통신판매업은 의료·패션·잡화·뷰티분야와 종합몰에 집중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의료·패션·잡화·뷰티 분야는 408개가 늘고 50개가 줄었다. 일반음식점은 한식과 호프·통닭 창업이 가장 많았다. 위생관리업의 네일아트도 뷰티산업 관심이 높아지면서 크게 증가했다. 담배소매업은 3년간 감소하다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휴게음식점업은 커피숍과 편의점 창업이 많았다. 커피숍은 2017년 24개에서 2018년 98개로 거의 4배가까이 증가했다. 최근 5년간(2014~2018년) 청년층의 창업 후 사업지속률을 살펴보면 게임산업분야 창업은 꾸준히 증가했으나 사업지속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5년간 사업 지속률은 30%대에 머물렀다. 이외에 담배소매인은 23.8%, 뷰티산업의 네일아트와 메이크업종은 33%로 사업지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반음식점 통닭과 한식의 창업률은 높으나 사업지속률은 15.3%, 36.3%로 낮아 사업 유지에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 휴게음식점은 커피숍 사업지속률이 33%로 가장 낮았으며 편의점은 100%로 매우 높았다. 통신판매업의 가구·수납용품과 성인·성인용품 지속률은 100%로 가장 높았으며 레저·여행·공연은 16%로 가장 낮았다. 창업 시기는 1, 3월이 가장 많고 2, 9월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 관계자는 “이 자료는 최근 5년 안양 지역 전체 창업·폐업추세를 청년층과 비교해 볼 수 있다”며 “청년층 월별 창업 추세, 5년 간 사업지속률과 영업기간 5년 이하의 업종 정보를 청년층에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미스트롯’ 송가인 첫 TV CF… “달팽이 크림은 자민경이어라~”

    ‘미스트롯’ 송가인 첫 TV CF… “달팽이 크림은 자민경이어라~”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의 우승자 송가인이 자연주의 뷰티 전문기업 자민경㈜과 전속모델 계약을 하고 자민경 화장품 브랜드의 얼굴로 나섰다. 자민경은 송가인이 직접 부른 CM송이 담긴 ‘자민경 크레마카라콜’ 달팽이크림 TV 광고(사진)를 지난 28일 공개했다. 이 광고는 친근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전파를 타면서 선보인 지 하루 만에 유튜브에 많은 응원의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자민경 관계자는 “내일은 미스트롯을 통해 정통 트로트를 부활시킨 송가인과 10년간 정통 달팽이크림으로 명성을 이어온 ‘자민경 크레마카라콜 오리지날 달팽이크림’의 이미지가 잘 부합돼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면서 ”건강하면서도 꾸밈없는 모습으로 전 세대에 걸쳐 큰 호감을 받는 송가인 씨의 이미지가 ‘피부 스스로 아름다운 피부’를 목표로 하는 자민경과 잘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비즈 biz@seoul.co.kr
  • 올리브영 올영세일 오늘(30일)부터 시작 ‘사야 할 품목 보니..’

    올리브영 올영세일 오늘(30일)부터 시작 ‘사야 할 품목 보니..’

    올리브영 올영세일이 오늘(30일)부터 진행된다. 이날 헬스앤드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은 이날부터 오는 9월5일까지 7일간 가을 트렌드를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대규모 세일 ‘올영세일’을 실시한다. 올리브영 올영세일은 트렌드 소싱 역량을 집약한 시즌 선도 제품과 이색 특가 행사를 통해 업계를 대표하는 쇼핑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가을을 대표하는 핵심 카테고리인 기초화장품을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혜택으로 선보인다. 환절기 피부 관리에 효과적인 에센스·크림 등을 세일 상품으로 대거 선정했다. 또 가을 메이크업을 위한 색조 화장품과 쇼핑 적기인 바디 보습 제품, 건강기능식품 등도 다양하게 큐레이션해 최대 60% 할인한다. 가성비 좋은 기획 세트 상품도 지난 세일 대비 25% 확대했다.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에게 폭넓은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선물하기에도 좋은 상품을 제안한다는 취지다. ‘올영세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차별화 특가 행사는 더욱 풍성해졌다. 세일 기간 동안 매일 다른 특가 상품을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 행사에서는 지난 8월 중순 공식 온라인몰에서 진행된 고객 투표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1, 2위 상품이 추가 선정돼 깜짝 공개된다. 또한 ‘선착순 특가’를 통해 모든 특가 상품이 100원에 제공된다. 이날을 포함해 세일 기간 중 두 차례 진행되며 1만원 이상 구매 시 1인 1개 구매가 가능하다. 전국 매장은 개점 시간에 맞춰 판매가 시작되며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구매 금액과 관계없이 오전 10시부터 1인 1개 구매할 수 있다. 올리브영의 인기 아이템을 역대급 할인율로 선보이는 ‘단독 특가’와 주요 매장에서 자체적으로 상품을 선정해 추가 할인하는 ‘우리 매장 단독 특가’ 행사도 진행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세일에서는 ‘가을 환승’을 콘셉트로 가을에 꼭 구입해야 하는 상품 구성과 혜택을 집중 강화했다”며 “업계 대표 축제 ‘올영세일’을 통해 시즌 트렌드를 선도하고 고객에게 늘 새롭고 차별화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삼 열매 ‘진생베리’ 함유… 사포닌·미네랄 풍부

    인삼 열매 ‘진생베리’ 함유… 사포닌·미네랄 풍부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VITALBEAUTIE)의 ‘명작수’는 인삼의 붉은 열매인 ‘진생베리’를 함유한 고품격 홍삼 앰플이다. 인삼 열매는 인삼의 영양이 가장 풍부한 4년생일 때, 7월 하순경 단 일주일간만 볼 수 있는 희귀한 열매다. 사포닌과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지만 수확량이 풍부하지 않고 재빨리 시들어버리는 특성 때문에 그동안 일반적인 기술로 제품화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아모레퍼시픽은 50년 이상 인삼 연구에 매진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진생베리의 효능을 집중 연구, 제품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지난 2013년 1월 국내 처음으로 이를 적용한 건강기능식품 명작수를 선보인 것. 명작수는 홍삼의 천연 유효성분을 최대한 추출해 담았다. 여기에 진생베리를 부원료로 넣었다. 이를 통해 면역력 증진, 피로 해소 및 혈액 흐름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함유된 진생베리는 인삼 뿌리보다 2~3배 이상 많은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을 갖고 있다고 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CJ그룹, 남다른 기술력… 월드베스트 꿈을 현실로

    CJ그룹, 남다른 기술력… 월드베스트 꿈을 현실로

    CJ그룹은 차별화된 혁신 기술을 통해 2030년 3개 이상 사업에서 글로벌 1위가 되자는 ‘월드베스트 CJ’ 목표를 향해 다가서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간편식 시장 트렌드를 진두지휘하며 세계 1등 브랜드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대표 제품인 ‘비비고 왕교자’는 혁신적인 연구개발(R&D)을 기반으로 시판 만두의 상식을 깨는 맛과 품질을 구현해 냉동만두는 ‘만들기 귀찮아 사먹는 값싼 인스턴트 제품’이었던 패러다임을 바꿔 놓았다. CJ CGV 역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게 4DX와 같은 차세대 신기술로 극장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국내 및 글로벌 시장 전체 좌석 수는 7만 2000석을 넘어섰고, 한 해 수용 가능한 관람객도 1억 3000만명을 넘는다. 아울러 CJ그룹은 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의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유통, 물류, 엔터테인먼트 등 주력 분야에서 본격적인 디지털 전환을 준비 중이다. 이 외에도 AI, 로봇, 블록체인, VR·AR 등 차세대 기술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 산하 DT융합연구소는 지난해에만 5개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차별화된 기술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헬스앤뷰티스토어 올리브영 역시 차세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고객 서비스를 선보이며 업계 1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글로벌 잡은 한국 뷰티 디바이스, DPC의 남다른 행보

    글로벌 잡은 한국 뷰티 디바이스, DPC의 남다른 행보

    지난 5년간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며 국내 및 해외 뷰티 업계에서는 ‘홈 뷰티 디바이스’가 공통적인 키워드로 주목받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 붐에 힘입어 뷰티 전문 기업뿐 아니라 자동차 부품, 카메라, 의료기기 등을 생산하는 다양한 기업에서 뷰티 디바이스를 출시하는 가운데 디바이스 시장 초기부터 전문적으로 제품을 생산해 온 업체가 소비자의 두터운 신뢰를 얻으며 업계 강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이엔드 홈 케어 뷰티 브랜드 DPC(대표: 서문성)는 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았던 초기부터 제품을 출시해 온 대표적인 뷰티 기기 전문 브랜드이다. 적은 국내 수요를 뒷받침할 전문 디바이스 업체의 부재로 파나소닉, 필립스 등의 해외 브랜드의 제품이 주로 유통되던 시점에 DPC는 국내 디바이스 전문 기업을 표방하며 디바이스 시장에 진출했다.DPC는 2015년 피부 리프팅 롤러인 ‘DPC 더블 로파 3종’을 출시한 이래 고가의 해외 명품 디바이스와 경쟁하며 더 고도화되고 전문화된 뷰티 기기를 선보여 왔다. DPC의 뷰티 디바이스 제품군은 시장에 나와있는 제품의 단점을 보완하고 소비자 편의성을 살린 우수한 기술력을 접목해 업계의 강자로 떠올랐다. 또 디바이스의 특성인 직선적이고 딱딱한 디자인을 곡선으로 우아하게 표현해 내 주 소비층인 여성 고객 사이에서 트렌디한 제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DPC 디바이스의 스테디셀러 스킨 아이론은 2016년 출시된 이래 누적 판매량 12만 대를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DPC의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디바이스이다. 대부분의 안티에이징 기기가 한 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데 비해 미세전류, 진동 등 다섯 가지 안티에이징 기능을 하나의 기기에 집약해 합리적인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스킨 아이론은 최근 독일 QVC 방송에 진출해 단시간 내 완판을 기록하며 해외에서의 인기를 입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영국 QVC 방송에도 방영될 예정이다. DPC 디바이스의 최신상 제품 ‘스킨샷 LED 마스크’는 720개의 LED 빛이 피부 부위별로 각기 다른 케어를 실행한다는 점을 내세웠다. 이마, 눈가, 눈 밑, 코, 양볼, 입가의 총 6가지 부위별로 피부층이 다른 점을 고려해 레드, 블루, 바이올렛 LED 파장이 부위별 맞춤형 케어를 실현한다. 여심을 겨냥한 핑크, 골드 컬러와 세련된 곡선 디자인으로 국내뿐 아니라 최근 입점된 중국 티몰 DPC관의 여성 고객에게도 인기가 높다. DPC 관계자는 “분야를 막론한 다양한 업체에서 디바이스 시장에 뛰어드는 가운데 패션 뷰티에 관심이 많은 3040 여성분들이 디바이스 전문 브랜드인 DPC를 신뢰하고 선택해 주신다”라며 “고객 반응에 호응하고자 올 하반기에는 라인업을 확장해 새로운 디바이스 신제품 3종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하루원더 ‘블랙라이스’ 라인, 중화권 화제..배우 ‘려가기’ SNS에 등장

    하루하루원더 ‘블랙라이스’ 라인, 중화권 화제..배우 ‘려가기’ SNS에 등장

    라이프스타일 코스메틱 브랜드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라인이 중국의 신예배우 ‘려가기’가 직접 사용하는 제품으로 SNS에 소개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려가기’는 중국의 ‘유성화원’, ‘등등아아적청춘’ 등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스타로 최근 ‘려가기’ 본인이 실제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하루하루원더의 ‘블랙라이스’ 라인을 SNS에 소개하며 큰 관심이 몰렸다. 이후 ‘려가기’의 이 게시물이 중국 대표 포털사이트인 광명망(光明网)、펑황넷(凤凰网) 포함 5곳 외에 주요 패션&뷰티 전문 채널에도 함께 게시된 후 포털사이트 메인 추천 컨텐츠로 노출 되는 등 중국 내 ‘려가기’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려가기’는 개인 SNS를 통해 하루하루원더 제품 중에서도 특히 ‘블랙라이스 히알루로닉 안티링클 세럼’을 자신의 원픽으로 꼽아 해당 제품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해당 제품은 흑미 발효를 통해 추출한 항산화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관리가 필요한 눈가 뿐 아니라 얼굴 전체에도 사용 가능하다고 소개하며, 현재 진행중인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꾸준히 하루하루원더 제품으로 관리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하루하루원더는 중국 뿐 아니라 최근 여러 나라에서 급부상 중인 K-BEAUTY 브랜드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새롭게 중동 코스메틱 시장이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중동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한국을 방문해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하루하루원더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는 것이 전파를 타는 등 브랜드에 대한 주목도가 국·내외에서 비중을 높여가고 있는 상황.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추구하는 하루하루원더는 안전한 천연 성분과 독보적 발효과학 기술력의 조합으로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번째 ‘청년 아산’은 재활용 솔루션 스타트업 ‘리본’

    8번째 ‘청년 아산’은 재활용 솔루션 스타트업 ‘리본’

    수상팀 전원 해외진출시 아산재단서 지원아산나눔재단(이사장 이경숙)이 개최한 ‘제8회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에서 플라스틱 재활용 전처리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 ‘리본’이 상금 5000만원의 대상을 받았다. 지난 3월 시작해 6개월 동안 대회가 이어졌고 43대1의 경쟁률을 뚫은 16개팀이 지난 21일 결선을 치렀다고 재단이 22일 밝혔다. 최우수상(상금 2000만원)은 중소·스타트업용 인사관리 시스템 서비스를 개발한 ‘디타임’과 뉴미디어 과학 콘텐츠 제작 기업인 ‘모어사이언스’가 받았다. 또 식물성 대체 식품을 개발한 ‘디보션푸드’, 시니어 언어치료 플랫폼인 ‘리햅위더스’, K뷰티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인 ‘서울언니들’이 상금 1000만원의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 본상 4개 팀에 500만원, 장려상 6개 팀에 300만원씩 상금이 수여됐다. 이 밖에 수상팀 전원이 앞으로 해외 진출에 나설 때 아산나눔재단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창업지원센터 마루180 입주사에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무료 이용, 홍보 행사 지원 등 40여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는 격려사에서 “청년 아산을 찾기 위해 시작한 정주영 창업경진대회의 지역설명회에 참여한 사람이 지난 8년 동안 약 1만여명에 이른다”면서 “결선팀에 응원을 보내며, 이들이 앞으로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는 아산 정주영 현대 창업자의 기업가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2012년부터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 수상팀은 지난 6월부터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창업지원센터 마루180에서 국내 대표 벤처캐피털 및 액셀러레이터 리더들로부터 멘토링을 받으며 실제 사업을 수행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유전자 분석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EDGC 웰니스센터’

    ‘유전자 분석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EDGC 웰니스센터’

    유전자 과학이 실생활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왔다. 지난 19일, 개인 유전자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EDGC 웰니스센터가 오픈했다. 해당 센터는 텔로미어(Telomere)를 비롯한 다양한 유전자 정보를 분석하고 결과에 따라 맞춤형 운동, 피부관리 방법을 제시한다. EDGC 웰니스센터는 피부·두피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스킨 오리진(Skin Origin)과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핏 오리진(Fit Origin)으로 구성됐다. 한 곳에서 피부관리와 개인 운동PT를 할 수 있어 시간이 부족한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스킨 오리진(Skin Origin)은 개인의 피부생체정보를 3차원 진단 알고리즘을 활용하여 분석하고 이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단순히 유전자 분석만으로는 주기별로 변하는 피부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DNA 검사부터 후천적·인지적 요인에 따른 문진 검사, 스마트 뷰티 디바이스를 활용한 피부상태 측정까지 마친 후 비교 분석을 통해 복합적인 피부 진단을 한다.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약 20여가지의 스킨 및 두피 트리트먼트(treatment)와 스킨케어 앰플을 조합하여 맞춤형 피부관리를 실시한다. 기본적으로 4주 프로그램을 통해 변화하는 피부상태를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피부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빅데이터로 관리하면 더욱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핏 오리진(Fit Origin)은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토탈 바디케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먼저 유전자 분석을 위해 텔로미어, 마이젠플랜, 비만체형융합, 운동능력, 식습관 검사를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의 몸 상태를 체크하기 위해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체성분, 스트레스 등 9개 항목의 헬스케어 검사와 체형검사, 근골격계 검사가 이뤄진다. 각 검사 결과를 항노화·맞춤 유전체 전문가가 분석하고 개인별 유전적 취약 부분와 생활습관을 고려하여 운동과 식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동 프로그램은 항노화PT, 마이젠 다이어트PT, 체형교정, 필라테스, 청소년 척추측만증, 비만, 자세교정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한편, 스킨 오리진과 핏 오리진은 대치동 미즈메디 병원에 자리하고 있다. 유전자 검사는 항목에 따라 다르지만 분석결과를 받아보기까지 최소 1~2주가 소요된다. EDGC(Eone diagnomics genome center)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유전체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의학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원다이애그노믹스는 유전자 분석 기술을 운동과 피부관리에 접목하기 위해 공동사업 파트너사인 피트나인(피트니스) & NOVU 코리아(스킨케어)와 함께 손잡고 DNA 검사, 분석 시스템, 운동·피부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해 EDGC 웰니스센터를 오픈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현희, 충격 비주얼 화보 공개 “아름다움에 정의는 없다” [SSEN컷]

    홍현희, 충격 비주얼 화보 공개 “아름다움에 정의는 없다” [SSEN컷]

    개그우먼 홍현희가 자신만의 아름다움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뉴욕과 런던의 패션 뷰티 트렌드를 담는 라이선스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가 개그우먼 홍현희의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강렬한 파워 매트 립 메이크업과 섹시한 캐츠아이 라인을 돋보이게 만든 글램 룩으로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홍현희의 유니크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일명 ‘아, 으, 위’ 화장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뷰티팁을 전파하며 특유의 유머러스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내새운 홍현희는 이번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아름다움에 정의는 없다. 남과 비교해서 아름다움을 얻으려 하지 말고, 자신만의 삶을 살며 자신감을 높이자’며 자신감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나일론을 통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101가지 화장법 중 새로운 ‘손곳 화장법’을 제안했다. 송곳이 아닌 ‘손곳’은 검지를 구부렸을 때 뾰족해지는 마디를 의미하는 것. ‘이 부분으로 하이라이터를 바르면 딱 적절한 양을 바를 수 있다’며 메이크업 노하우를 알렸다. 사진=나일론 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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