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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탄이 되는 방법’ 검색어 등장까지..BTS 뷔 반려견 화제

    ‘연탄이 되는 방법’ 검색어 등장까지..BTS 뷔 반려견 화제

    방탄소년단 뷔가 반려견과 일상을 공개했다. 뷔는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반려견 연탄과 찍은 셀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뷔는 반려견 연탄이 간식을 먹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연탄이가 먹던 간식을 떨어뜨리고 뽀뽀하자 뷔 역시 연탄이에게 뽀뽀를 했다. 이를 본 전 세계 팬들은 ‘연탄이 되는 방법’을 포털사이트에 검색하는 등 “연탄이가 되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 반려견은 미국, 영국 등 매체에도 소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2년 연속 ‘올해의 음악인’

    방탄소년단,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2년 연속 ‘올해의 음악인’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이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 주인공이 됐다. 방탄소년단은 26일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팝 노래’ 부문 3관왕에 올랐다.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 노래’에 선정된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FAKE LOVE)는 지난해 5월 발매한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의 타이틀곡으로 전 세계적으로 방탄소년단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곡이다. 이날 시상식에 참가한 방탄소년단의 슈가는 수상 소감에서 “성별, 국적, 나이 없이 음악을 하고 만드는 사람으로서 이 상의 의미 잘 알고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금처럼 좋은 음악 만들어서 한국 대중음악이 전세계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리더 RM은 “아까 양희은 선생님께서 공로상을 받으셨다고 들었는데 제가 살아온 기간보다 오랜 기간 노래를 부르셨는데 그런 훌륭한 선배님들 덕분에 저희가 이 자리에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이 상이 가지는 품격과 권위에도 작년에 불참해서 가슴 속에 한이 컸는데 직접 뵙고 감사의 말씀을 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한국 대중음악을 널리 알리라고 주신 걸로 알고 겸손하게 열심히 작업하고 공연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부문을 처음 수상한 바 있다.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가수보다 음반과 곡에 주목하고, 판매량이 아닌 음악적 성취를 선정 기준으로 삼아 주류, 비주류의 경계 없이 한국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고자 설립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방탄소년단 ‘페이크 러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노래 부문 수상

    방탄소년단 ‘페이크 러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노래 부문 수상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이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노래 부문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26일 서울 구로구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 제16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페이크 러브’(FAKE LOVE)로 최우수 팝 노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페이크 러브’는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5월 발매한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의 타이틀곡으로 전 세계적으로 방탄소년단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곡이다. 최우수 팝 노래 부문 후보에는 ‘페이크 러브’ 외에 아도이의 ‘원더’(Wonder), 레드벨벳의 ‘배드 보이’(Bad Boy), 방탄소년단의 ‘아이돌’(IDOL), 헤이즈의 ‘젠가’(Jenga)가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팝 음반, 최우수 팝 노래 등 5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다른 일정으로 시상식에는 불참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한국대중음악상에서 본상 4개 부문 중 하나인 올해의 음악인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은 가수보다 음반과 곡에 주목하고, 판매량이 아닌 음악적 성취를 선정 기준으로 삼아 주류, 비주류의 경계 없이 한국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고자 설립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넘사벽 방탄소년단” 아이돌그룹 브랜드 1위 ‘NOT TODAY-빌보드-아미’

    “넘사벽 방탄소년단” 아이돌그룹 브랜드 1위 ‘NOT TODAY-빌보드-아미’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2위 블랙핑크 3위 있지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9년 1월 22일부터 2019년 2월 23일까지 100개 아이돌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155,774,903개를 추출하여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다. 지난 2018년 1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빅데이터 218,947,961개와 비교하면 28.85%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그룹 100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평판 에디터 100명의 평가도 포함됐다. 2019년 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있지, 트와이스, 엑소, 아이즈원, 세븐틴, 레드벨벳, 뉴이스트, 여자친구, 러블리즈, 소녀시대, 샤이니, 우주소녀, 아스트로, CLC, (여자)아이들, 비투비, 마마무, SF9, 위너, 체리블렛, NCT, 드림캐쳐, 에이핑크, 베리베리, 하이라이트, 몬스타엑스, 비스트, 모모랜드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방탄소년단 (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 브랜드는 참여지수 4,458,608 미디어지수 4,800,859 소통지수 4,869,193 커뮤니티지수 3,520,95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649,617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12월 브랜드평판지수 36,930,336와 비교하면 52.219% 하락했다. 2위, 블랙핑크 ( 지수, 제니, 로제, 리사 ) 브랜드는 참여지수 550,704 미디어지수 1,235,131 소통지수 3,057,936 커뮤니티지수 4,160,62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004,399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1,625,490와 비교하면 22.55% 하락했다. 3위, 있지 (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 브랜드는 참여지수 2,289,992 미디어지수 1,286,191 소통지수 2,245,055 커뮤니티지수 966,76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88,007 로 분석되었다. 있지 브랜드는 아이들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포함되었다. 4위, 트와이스 (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 브랜드는 참여지수 721,512 미디어지수 1,281,790 소통지수 1,587,111 커뮤니티지수 2,401,31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91,731로 분석되었다. 지난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0,679,339와 비교하면 43.89% 하락했다. 5위, 엑소 ( 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 브랜드는 참여지수 484,528 미디어지수 808,161 소통지수 2,639,458 커뮤니티지수 1,788,68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20,827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544,966와 비교하면 33.0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018년 1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빅데이터 218,947,961개와 비교하면 28.85%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8.36% 하락, 브랜드 이슈 48.61% 하락, 브랜드소통 24.77% 하락, 브랜드확산 15.2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돌그룹에 대한 긍부정 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73.09%로 지난 12월86.20% 보다 13.11% 하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019년 2월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출시하다, 달리다, 공연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낫 투데이(NOT TODAY), 빌보드, 아미“이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0.66%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는 국내 브랜드의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 평판지수를 측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아이돌그룹 100대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은 2019년 1월 22일부터 2019년 2월 23일까지 아이돌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와 브랜드평판 모니터를 통해서 이루어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섹시X큐트” 방탄소년단 지민, 강다니엘 제치고 브랜드 평판 1위

    “섹시X큐트” 방탄소년단 지민, 강다니엘 제치고 브랜드 평판 1위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강다니엘, 3위 블랙핑크 제니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9년 1월 21일부터 2019년 2월 22일까지 987명 아이돌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228,368,061개를 추출하여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빅데이터 257,472,560개와 비교하면 11.30%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다.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아이돌 브랜드평판 에디터 100명의 모니터링 결과도 함께 포함했다. 2019년 2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방탄소년단 지민, 강다니엘, 블랙핑크 제니,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진, 마마무 화사, 윤지성, 방탄소년단 슈가, 방탄소년단 제이홉, SF9 찬희, 방탄소년단 RM, AOA 지민, 있지 리아, 있지 유나, 핫샷 하성운, 이대휘, 있지 예지, 동방신기 유노윤호, 아스트로 차은우, 있지 류진, 박지훈, 있지 채령, 트와이스 쯔위, 트와이스 모모, 여자친구 신비, 여자친구 소원, 우주소녀 선의, 뉴이스트 민현, 블랙핑크 지수 순으로 분석됐다.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2,101,892 미디어지수 2,367,268 소통지수 2,714,789 커뮤니티지수 2,145,54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329,494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2,506,372와 비교하면 25.40% 하락했다. 2위, 강다니엘 브랜드는 참여지수 3,821,686 미디어지수 1,204,757 소통지수 1,369,431 커뮤니티지수 1,931,3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327,268 로 분석되었다 .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1,949,952와 비교하면 30.32% 하락했다. 3위, 블랙핑크 제니 브랜드는 참여지수 1,296,648 미디어지수 2,067,171 소통지수 1,335,167 커뮤니티지수 1,836,27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535,258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551,894와 비교하면 23.58% 하락했다. 4위, 방탄소년단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938,240 미디어지수 1,956,456 소통지수 1,292,974 커뮤니티지수 1,757,4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45,118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031,881와 비교하면 25.98% 하락했다. 5위, 방탄소년단 뷔 브랜드는 참여지수 938,240 미디어지수 1,885,073 소통지수 1,353,012 커뮤니티지수 1,217,89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94,220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9,516,349와 비교하면 43.3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9년 2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2018년 12월 브랜드빅데이터 257,472,560개와 비교하면 11.30% 줄어들었다.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2.96% 하락, 브랜드이슈 27.90% 하락, 브랜드소통 22.71% 하락, 브랜드확산 76.08%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9년 12월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섹시하다, 멋지다, 귀엽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약속, 일본, 콘서트“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89.20%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http://www.rekorea.net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통해 브랜드 평판지수를 측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아이돌 개인 100대 브랜드 2019년 2월 빅데이터 분석은 2019년 1월21일부터 2019년 2월 22일까지 아이돌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와 브랜드평판 모니터를 통해서 이루어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방탄소년단, 韓 최초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베스트 레코딩 패키지’ 수상은 불발

    방탄소년단, 韓 최초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베스트 레코딩 패키지’ 수상은 불발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그래미 어워즈 레드카펫을 밟았다. 방탄소년단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아시아 가수 최초 시상자로 참석했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가 해마다 우수한 레코드와 앨범 등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미국뿐 아니라 세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인정받고 있다. 보수적인 시상식이라는 평을 받는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한국 가수가 오르는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이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무대에 모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한편 방탄소년단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를 디자인회사 허스키폭스의 이두희 공동대표가 ‘베스트 레코딩 패키지’ 부문에 노미네이트돼 기대를 모았지만 이날 수상자로 선정되지 못했다. 그래미는 이 부문 수상자로 세인트 빈센트 앨범 ‘매세덕션’의 아트디렉터 윌로 패런을 선정했다. ‘베스트 레코딩 패키지’는 시각디자인 측면에서 앨범 패키지의 수작을 가려 아트 디렉터에게 시상하는 부문이다. 앞서 미국 빌보드는 “베스트 레코딩 패키지 후보 지명은 앨범 콘셉트에 대한 BTS의 헌신을 기리는 것”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팝스타 앨리샤 키스가 진행을 맡는 이날 그래미 어워즈 본상 시상식에 시상자로 참여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방탄소년단 뷔 지민, 갑자기 분위기 브로맨스? “그래미 어워즈 가요”

    방탄소년단 뷔 지민, 갑자기 분위기 브로맨스? “그래미 어워즈 가요”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참석차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방탄소년단은 9일 오후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각각 개성이 넘치는 패션을 선보이며 공항에 등장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뷔와 지민은 손을 잡거나 어깨에 팔을 두르는 등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그래미 어워즈로부터 공식 초청을 받고 시상자로 참석을 확정했다. 오는 10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그래미 어워드에서 시상자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도 참석한다.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The Recording Academy)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으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한국 가수가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오르는 건 K팝 사상 최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지난 2018년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수상한 데 이어 그래미 어워드에까지 참석하면서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에 모두 참석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풍경’으로 1주만에 5000만 스트리밍 달성

    방탄소년단 뷔, 자작곡 ‘풍경’으로 1주만에 5000만 스트리밍 달성

    방탄소년단 뷔는 지난달 30일 무료 음악 플랫폼 Soundcloud에서 팬들에게 주는 선물로 개인적으로 작사작곡한 ‘풍경’을 업로드했다. ‘풍경’은 출시하자마자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불었다. 듣는 이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겨주는 노래로 우아한 선율과 뷔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어우러진다. 단기간 내에 트위터 글로벌과 트위터 한국에서 인기 검색어 1위가 됐다. 동시에 35개 나라의 포털 사이트에서 1위 검색어가 됐으며, 관련 보도는 CNN 등 100여 개의 해외 매체에 소개됐다. 현재 ‘풍경’의 스트리밍은 이미 5000만을 초과했으며 Soundcloud에서 가장 빠르게 50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한 곡이다. 전세계 팬들의 열정과 뷔의 인기가 반영된 결과다. 또한 지난 2월 6일 가수 폴킴이 뷔의 ‘풍경’을 커버했다. 두 사람은 이름이 김태형이라는 공통점으로 친구가 됐으며, 이에 노래 커버 역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독일 축구 여감독, 성차별 질문에 내놓은 충격적 답변

    독일 축구 여감독, 성차별 질문에 내놓은 충격적 답변

    여성 최초로 독일 남자축구 5부리그에서 지도자가 된 임케 뷔벤호르스트(30) 감독이 성차별적 질문에 똑같이 대응했다고 AFP통신 등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역시절 20세 이하(U-20) 월드컵 독일 여성 대표로 활약한 뷔벤호르스트 감독은 지난해 12월 자국 5부리그 오버리가 니더작센에서 최하위로 내려앉은 BV 클로펜부르크의 사령탑을 맡았다. 그런데 얼마 전 뷔벤호르스트 감독이 유력 일간 디벨트의 한 기자로부터 ‘감독이 라커룸에 들어갈 때 안에서 옷을 갈아입던 선수들은 몸을 가려야 하느냐?’는 질문에 충격적인 답변을 내놨다.평소 강경한 발언을 잘하기로 유명했던 감독은 “물론 그렇지 않다. 난 ‘프로’다”라면서 “난 기용할 선수를 성기 크기로 고른다”고 비꼬듯이 답했다. 이 같은 내용은 트위터 등 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빠르게 확산했다. 19세 이하(U-19) 챔피언십에서 2번의 우승을 경험해 함부르크SV의 여자팀에서도 뛰었던 뷔벤호르스트 감독은 지난 2016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얼마 전까지는 자신이 마지막까지 뛰었던 BV클로펜부르크의 여자팀에서 감독을 맡았었다. 뷔벤호르스트 감독은 자신이 다른 여성들 사이에서 남성 축구계로 진출한 선구자로 대접받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감독은 BV클로펜부르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이런 이슈는 날 힘들게 한다”면서 “내 성별이 아니라 내 지도력으로 평가받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독일 하부리그에서 여성감독의 탄생은 언론의 큰 주목을 받고 있지만, 감독은 단지 눈앞에 있는 임무에 집중한다. 감독은 “이 리그에 잔류하기 위해 우리에게 남은 기회는 열두 경기밖에 되지 않는다”면서 “쉽지 않은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동료 중 몇 명은 내 새로운 일을 ‘자살 행위’로 묘사했고 내게 ‘왜 이런 일을 하느냐?’고 물었지만, 다른 클럽들이 날 위해 줄을 서고 있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 내 유일한 두려움은 강등이 되면 내가 여자라는 사실 때문에 비난받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사진=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TXT 연준’ 공개에 관심 폭발… 영상 속 깨발랄 미소년에 응원 쏟아져

    ‘TXT 연준’ 공개에 관심 폭발… 영상 속 깨발랄 미소년에 응원 쏟아져

    데뷔를 앞둔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첫 공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1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 TXT의 첫 번째 멤버 연준을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인트로덕션 필름 ? 왓 두 유 두?‘(Introduction Film - What do you do?)라는 제목과 함께 연준의 이름이 표기된 영상은 공개된 지 불과 3시간 만에 80만건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txt’, ‘빅히트’, ‘연준’ 등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기도 했다. 영상은 한 소년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고개를 갸우뚱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소년은 인형 뽑기에 성공하기도 하고 컴퓨터게임에 접속하며 자신의 이름 ‘연준’을 입력하는 모습이 경쾌한 음악과 함께 흐른다. 코인노래방에서 홀로 신나게 춤추고 노래하는 장면도 지나간다. TXT 연준의 모습을 접한 전 세계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벌써 사랑에 빠졌다”, “최고의 첫인상이다” 등 댓글을 달며 TXT의 성공적인 데뷔를 기원했다. 또 방탄소년단 뷔와 지민을 비롯해 유아인, 유승호, 에릭남 등 호감형 미남 연예인들이 닮은꼴로 언급되기도 했다.TXT는 빅히트가 방탄소년단 이후 6년 만에 데뷔시키는 보이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빅히트, 신인 그룹 TXT 연준 공개… “방탄소년단 뷔·지민 섞은 느낌”

    빅히트, 신인 그룹 TXT 연준 공개… “방탄소년단 뷔·지민 섞은 느낌”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그룹이 베일을 벗었다. 빅히트는 11일 공식 트위터 계정에 ‘#TXT’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등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2장을 업로드했다. 빅히트의 공식 게시물을 통해 신인 그룹의 이름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첫 번째 멤버 연준의 모습이 드러났다. 연준은 흑백사진에서는 무표정한 얼굴로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는 모습으로, 컬러사진에서는 노란 꽃을 들고 소년미를 풍기며 처음 얼굴을 알렸다. 앞서 빅히트는 지난 10일 트위터에 TXT의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TXT가 빅히트 신인 그룹의 팀명이라는 추측이 돌았지만, 빅히트는 이에 대해 “공식 콘텐츠가 공개되기 전까지 말씀드릴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답한 바 있다. 한편 TXT 연준을 처음 접한 네티즌들은 “방탄소년단 뷔와 지민을 섞은 느낌이 난다”, “방탄소년단 후배 그룹을 응원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2년 연속 음반 대상 “과분한 수식어들 언젠간 녹아들 것”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2년 연속 음반 대상 “과분한 수식어들 언젠간 녹아들 것”

    방탄소년단이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2년 연속 대상의 위업을 이뤘다.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은 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음반 부문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아울러 본상, 왕이윈뮤직 골드디스크 인기상, U+아이돌라이브 인기상까지 4관왕 쾌거를 올렸다.리더 RM은 대상 수상 소감에서 “가장 먼저 모든 아미(팬덤명)분들께 이 영광을 돌리겠다. 2018년 한 해 동안 정말 행복했다. 데뷔 전부터 달려왔던 결실을 거둬들일 수 있던 한해였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에게 수많은 수식어들을 주셨는데 사실 그 수식어들이 과분하기도, 부담스럽기도, 무겁기도 했다”며 “작년 초에 그 많은 수식어들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않았나 싶다. 저희가 원하던 것 이상으로 물을 넘치게 담고 있는 게 아닌가. 저희끼리 허탈해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름, 수식어는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다”며 말을 이어간 RM은 “저희 방탄소년단 이름 처음 들었을 때 많은 분들이 충격과 공포시지 않았나. 2010년 정해진 이름인데 데뷔 전까지 숨기고 다녔다. 지금은 안 이상하잖나”라며 웃었다. 또 “조금은 부끄럽고 과분하게 느껴지는 수식어들도 언젠가 방탄소년단에 잘 어울리고 녹아들 거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멤버 정국은 “저는 팀 이름이 너무 자랑스럽다. 이렇게까지 대상 가수가 될 줄 몰랐지만 뭔가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 자신감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방탄소년단으로 걸어온 시간을 돌아봤다. 제이홉은 올해 활동 계획에 대해 “열심히 새로운 음반 작업을 하고 있다.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했다. 뷔는 “올해는 황금돼지의 해다. 저랑 지민이한테 복 들어오는 거 다 아미 분들께 주겠다”고 외쳤다.‘골든디스크어워즈’는 2017년 12월 1일부터 지난해 11월 30일까지 발매된 음반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본상에는 뉴이스트W, NCT 127, 워너원, 트와이스, 세븐틴, 故 종현, 몬스타엑스, 갓세븐, 엑소, 방탄소년단이 이름을 올렸다. 폴킴이 OST상, 아이즈원과 스트레이키즈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고, JTBC, JTBC2, JTBC4에서 생중계됐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 어린왕자 비주얼 ‘시선집중’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 어린왕자 비주얼 ‘시선집중’

    ‘2019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뷔가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방탄소년단(BTS) 뷔가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방탄소년단 뷔는 푸른색 계열의 코트를 입고 등장했다.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3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부문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JTBC,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되며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가수 성시경과 배우 강소라가 진행을 맡았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탄소년단 팬들, 뷔 생일 맞아 동물권단체에 후원

    방탄소년단 팬들, 뷔 생일 맞아 동물권단체에 후원

    지난 30일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김태형)의 생일을 맞아 그의 팬들이 유기 동물을 위해 써달라며 고양이 모래 100kg과 배변패드 800매를 동물권단체에 후원한 사실이 알려졌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지난 30일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후원인증서’를 공개했다. 케어는 “방탄소년단 뷔의 생일을 맞이해 보내주신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물품은 입양센터 아이들의 든든한 겨울을 보내는데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방탄소년단 멤버들 “태형아 생일 축하해”… 뷔 팬덤 기부·이벤트로 “보라해”

    방탄소년단 멤버들 “태형아 생일 축하해”… 뷔 팬덤 기부·이벤트로 “보라해”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뷔(23·본명 김태형)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뷔의 생일을 축하했다. 뷔의 생일인 30일 방탄소년단 트위터 계정에는 여러 장의 뷔 사진이 올라왔다. 멤버 지민은 “우리 태형이 생일 많이 축하해. 올해도 고생했다. 엽사 올리고 싶은데 올리면 너가 다시는 나 안 볼 것 같아서”라면서 “형이 많이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 아울러 뷔와 함께 찍은 사진 등을 올려 뷔의 생일을 알렸다. 제이홉은 ‘#홉필름’, ‘#HAPPYVDAY’ 등 해시태그와 함께 마카오에서 뷔와 함께 찍은 사진 등을 올렸다. “내 동생 우리 태형이 생일 축하해”라는 글도 덧붙였다.한편 뷔의 생일을 맞아 전 세계 ‘아미’(팬덤명)들은 SNS에 ‘#WE_PURPLE_V’ 등 해시태그와 보라색 하트 등으로 축하에 나섰다. 보라색은 2016년 방탄소년단 팬미팅 당시 뷔가 “무지개의 마지막 색이 보라다. 보라는 상대방을 믿고 서로 오랫동안 사랑하자는 뜻”이라고 말한 것에서 비롯돼 팬들 사이에서 사랑의 의미로 쓰인다. ‘보라해’라는 말이 ‘사랑해’와 동의어로 쓰이기도 한다. 팬들은 또 다양한 이벤트를 벌이며 축하했다. 뷔가 호랑이를 좋아하고 호랑이와 닮았다는 이유로 세계자연기금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호랑이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는가 하면, 중국에서는 아쿠아리움을 빌려 ‘뷔 테마파크’처럼 꾸미고 할인 이벤트를 벌여 화제가 됐다. 기부도 잇따르고 있다. ‘디씨인사이드 뷔 갤러리’는 지난 26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4425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뷔의 반려견 ‘연탄이’의 이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행한 기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뷔는 지난 28일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전 세계 아미 분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며 “고맙고 잊지 않고 언제가 정말 하늘의 별을 따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방탄소년단, ‘KBS 가요대축제’서 꾸민 ‘안방 미니콘서트’

    방탄소년단, ‘KBS 가요대축제’서 꾸민 ‘안방 미니콘서트’

    방탄소년단이 안방 시청자들을 ‘미니 콘서트장’으로 초대했다. 방탄소년단은 2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던 멤버들의 솔로 무대들을 선보였다. 솔로 무대의 문은 제이홉이 열었다. 제이홉은 ‘저스트 댄스’(Just Dance) 무대로 자유분방한 느낌의 춤과 랩을 선보이며 시작을 뜨겁게 달궜다. 정국은 ‘유포리아’(Euphoria)를 통해 무대를 한순간 감미로운 분위기로 바꿔놨다.지민은 특유의 미성으로 ‘세렌디피티’(Serendipity) 무대를 꾸몄다. 섬세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퍼포먼스는 지민만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러브’(Love)로 등장한 RM은 기존에 자주 보여주던 강렬한 랩 대신 부드럽고 달콤한 랩으로 관객의 마음을 훔쳤다. 뷔의 ‘싱귤래리티’(Singularity) 무대는 잠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강렬했다. 옷걸이 앞에서 추는 독무로 특별함을 더했고 마스크를 활용한 안무는 마지막까지 강한 인상을 남겼다. 슈가 역시 평소의 강렬한 랩 대신 ‘시소’(Seesaw)를 통해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랩을 들려주면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이날 MC로 활약하기도 한 진은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에피파니’(Epihpanay)를 노래했다. 진성과 가성을 오가는 보컬이 피아노 소리와 조화를 이뤘다. 마지막 무대로 다함께 한 ‘페이크 러브’(FAKE LOVE) 역시 음악방송에서는 보기 힘들던 특별한 안무 등을 더해 특별하게 꾸며졌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방송에서는 보여준 적 없던 솔로 무대들을 선보였다. 다만 솔로 무대당 1분 남짓한 시간만 할애돼 충분히 무대를 감상하기에 부족했던 점은 아쉬움을 남겼다.한편 ‘대환상파티’를 주제로 펼쳐진 이날 ‘KBS 가요대축제’에는 방탄소년단 외에 엑소,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선미, 빅스, 비투비, 세븐틴, 뉴이스트W, 갓세븐, 몬스타엑스, NCT, 에이핑크, AOA, 여자친구, 러블리즈, 오마이걸, 우주소녀,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청하, 황치열, 데이식스,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 소녀시대 효연, 용준형, 십센치, 노라조, 셀럽파이브, 김연자 등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달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주말의 커튼콜]서울시향 상주음악가 테츨라프, 그가 머리를 기른 이유는

    [주말의 커튼콜]서울시향 상주음악가 테츨라프, 그가 머리를 기른 이유는

    1988년 쇤베르크 협주곡으로 데뷔 이후 호평 이어져2019년 내한 무대에서 바흐, 베토벤 등 ‘음악의 성찬’ 선보일 예정 ※주말의 커튼콜’은 최근 화제가 됐거나 내한을 앞둔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네만야 라두로비치,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멋들어진 헤어스타일의 남성 바이올린 연주자들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아시아권 연주자들에게서는 보기 어려운 긴 머리, 턱수염을 기른 이들 남성 연주자의 모습은 왠지 규범에 얽매이지 않는 ‘록스타’ 같은 느낌마저 준다. 그래도 젊은 시절에 수염 정도 기르고 있었던 카바코스에 비해 짧은 머리의 모범생 회사원 같은 외모였던 세계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테츨라프가 머리와 수염을 기르기 시작한 변화는 음악팬들에게는 다소 당혹스럽기도 했다. 2019년 서울시향 상주음악가로서 한국을 찾게 된 테츨라프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머리를 기른 이유를 묻자 단지 “8년전 지금의 아내가 된 여성을 만났고, 아내가 긴 머리를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답변 뒤에는 멋쩍은 웃음소리가 들렸다. 외모와 음악은 전혀 상관이 없다고 설명하지만, 사랑하는 아내와 여섯 자녀와의 안정적인 생활이 음악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던 것은 분명해 보인다. 그는 해외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음악가로서 가장 힘든 점이 무엇인지를 묻는 질문에 “연주 때문에 독일에 있는 아내와 아이들과 떨어져 있을 때”라고 답할 정도로 가정적인 남자다. 이른바 ‘음악 신동’에게 악기를 연습을 시키는 모습조차 그에게는 비판의 대상이다. 부모의 사랑 속에 한창 보살핌을 받아야 할 아이들이 악기 연습을 ‘강요’ 당해서는 안 된다는 설명이다. 그는 “많은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미친듯이 연습에 몰두하는데, 그것은 좋지 않다”면서 “그 방법은 성장하면서 팔에 무리를 준다”고 지적했다. ●‘신동 스토리’ 없이도 빛나는 데뷔 독일 함부르크의 목사 가정에서 자란 테츨라프가 바이올린을 연주한 것은 6살이었다. 그가 실제 “바이올린이 내 삶의 일부가 됐다”고 말할 수 있는 나이는 15살 때라고 한다. 3~4살 때 악기를 연주하기 시작해 10대 때 이미 거장들과 협연하며 세상을 놀라게 하는 ‘신동 서사’와는 거리가 멀지만, 이같은 ‘스토리’ 없이도 그는 자연스럽게 세계적인 연주자로 주목받게 됐다. 22살 때인 1988년 미국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와의 데뷔 무대에서 ‘난곡’ 쇤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을 거침없이 연주한 그에게 평단의 호평이 쏟아진 후 이어진 수많은 수상 기록은 음악가로서 그의 위상을 보여준다. 가장 최근에는 한누 린투와의 바르톡 음반으로 2018년 그라모폰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바로크부터 21세기 음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자랑하지만, 당연히 바흐와 브람스 등 독일 레퍼토리를 빼놓을 수는 없다. 그의 고향 함부르크가 낳은 최고의 작곡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은 그가 어린 시절 처음 접한 음악이었고,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은 그가 가장 자신 있게 연주하는 레퍼토리이기도 하다.더불어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를 세번이나 녹음한 그는 20세기 후반에서 21세기로 넘어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 바흐 해석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한다. 그 자신은 외모 변화와 음악과의 상관관계에 선을 긋지만, 적어도 앨범 재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달라진 외모만큼 그의 음악 역시 진화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준형 음악칼럼리스트는 서울시향에 기고한 글에서 “1993년 첫 바흐 녹음은 가벼운 선율과 민첩한 리듬을 엮어나가는 자연스러운 감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후 2005년 두번째 녹음을 통해 10여년 동안 한층 깊어진 해석을 선보였다”며 “활 놀림과 다이내믹스는 더욱 섬세하고 예리하면서도 자유로워졌다”고 평가했다. 테츨라프 역시 세번의 레코딩에 대해 “기교적으로 더 진보했기 때문이고, 나의 연주력으로 더 훌륭하게 완성시키고 싶은 욕심으로 완성된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테츨라프가 선보일 음악의 성찬 2010년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 연주로 처음 한국을 찾은 테츨라프는 서울시향과의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협연, 여동생 타냐 테츨라프 등이 함께하는 테츨라프 콰르텟 공연 등 그동안 5차례 내한한 바 있다. 내년 상주음악가로서 서울시향과의 무대는 모두 6번으로, 과거 내한에서 선보인 그의 음악세계를 한해 동안 압축해 선보인다. 상주음악가로서 첫 무대는 내년 1월 5~6일 시마노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1번 협연이다. 다음날인 7일에는 서울 광화문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바흐 무반주 파르티타 2번과 소나타 3번, 드보르자크 현악 5중주가 포함된 실내악 공연이 예정돼 있다. 9월에는 피츠버그 심포니 음악감독 만프레드 호네트와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협연, 베토벤과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 등 실내악 무대가 준비중이다. 그는 내년 새로운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음반 발매를 계획하고 있어 오는 9월 연주회는 음반 출시 시점과 맞물릴 것으로도 예상된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박서준, 방탄 뷔·박형식·최우식과 함께 한 생일 “사랑합니다♥”

    박서준, 방탄 뷔·박형식·최우식과 함께 한 생일 “사랑합니다♥”

    배우 박서준이 절친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이 며칠 지난 자와 며칠 안남은자를 축하하기 위해 바쁜와중에도 극적으로 시간이 맞아 짧지만 강력한 하루를 보내고 열심히 살자고 모두함께 다시한번 다짐 했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생일을 축하해 주신 가족, 지인 그리고 사랑하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 다시 한번 전하고 싶구요 앞으로도 어느 곳에서든 최선을 다 하는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서준은 생일을 맞아 친한 지인들과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서준의 뒤로는 방탄소년단 뷔, 박형식, 최우식 등 절친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서준은 지난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이영준’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체 고민했다” 방탄소년단, 2018 마마 5관왕 ‘맴찢’ 수상소감

    “해체 고민했다” 방탄소년단, 2018 마마 5관왕 ‘맴찢’ 수상소감

    그룹 방탄소년단이 ‘MAMA 2018’에서 2개의 대상을 거머쥐며 5관왕에 올랐다. 14일 오후 홍콩 AWE(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2018 MAMA in HONG KONG’이 개최됐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5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으로 2개의 대상은 물론 베스트 뮤직비디오상,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상까지 차지했다. 올해의 앨범상을 거머쥔 뒤 방탄소년단 RM은 “전세계 아미 여러분들께 큰 영광을 돌립니다. 올해의 앨범상을 영광스럽게 받았다. 이 상은 우리가 다른 아티스트들보다 나아서가 아니다”라며 “방시혁 대표님은 아무 것도 없는 우리를 데리고 작업실, 숙소 등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줬다. 2014년에 우리가 보잘 것 없을 때 방시혁 대표님이 ‘데뷔 전 부터 대상 가수라고 생각했다’고 말해줬다. 그 말을 듣고 당시 우리끼리 웃었다. 그렇게 아무 것도 없는 우리를 믿어준 방시혁 PD님께 이 영광을 돌리겠다. 사랑하고 존경한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정국은 “여러분들께 자랑스러운 가수가 되고 싶다. 앞으로도 여러분들께 위안과 힘이 되고 싶다. 우리의 마음 속 1위는 아미 여러분들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앨범상에 이어 올해의 가수상까지 받자 감정에 벅차오른 듯했다. 제이홉은 “정말 이 상이..”라고 말하다 눈물을 흘리며 말을 잇지 못했다. 제이홉은 “진짜 저는 이 상을 받아도 울었을 것이고 안 받아도 울었을 것이다. 올해 너무 많은 고생을 했고, 많은 사랑을 여러분들께 받아서 보답을 해드리고 싶었다. 너무 감사드리고, 멤버들에게도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 RM 등 다른 멤버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고 지민은 “힘들 때 정말 우리 뒤, 옆에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항상 힘낼 수 있었다. 정말로 이 상을 다시 받고 싶었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뷔 또한 “이 상이 부끄럽지 않은 가수가 되겠다. 정말 다시 죽었다 깨어나도 아미 분들이 저에게 값진 선물인 것 같다.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슈가는 “항상 지켜봐주시는 우리 아미 여러분 감사하다. 일곱 형제 낳아주신 부모님들 감사하다. 올해 살면서 이렇게 기쁠 수 있나 싶다. 내년에도 더 기쁠 수 있는 한 해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진은 “올해 초 많이 힘들었다. 해체를 할까말까 고민하기도 했다. 이렇게 좋은 성적을 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마음을 잡아준 멤버들에게 고맙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뷔는 주저 앉아 오열했고 다른 멤버들도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다. 그들의 고백과 멈추지 못하는 눈물은 지금까지 방탄소년단이 얼마나 많은 힘든 시간을 거쳐왔는지 새삼 짐작하게 만들었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MAMA’는 사상 최초로 3개국에서 시상식을 진행하며 글로벌 음악 축제의 역량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한국에서 신인상과 ‘DDP 베스트 트렌드’ 부문 등을 시상했고, 12일 일본에서는 ‘팬스 초이스’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팬들의 투표를 중심으로 한 시상식을 이어갔다. 그리고 14일 홍콩에서 ‘올해의 노래’,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등 대상 3개 부문을 포함한 시상을 하고 성대한 축제를 마무리했다. <2018 MAMA 인 홍콩 수상자 리스트> 올해의 가수상: 방탄소년단 올해의 노래상: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 올해의 앨범상: 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남자 그룹상: 워너원여자 그룹상: 트와이스 남자 가수상: 로이킴여자 가수상: 선미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남자 그룹: 세븐틴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트와이스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솔로: 청하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그룹: 아이콘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솔로: 헤이즈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JJ Lin(만다린), PECK PALITCHOKE(태국), Afgan(인도네시아), Huong Tram(베트남), DA PUMP(일본) 올해의 발견: 모모랜드 베스트 아시안 스타일: 방탄소년단 베스트 밴드 퍼포먼스: 혁오 ‘러브 야!’(Love Ya!) 베스트 힙합&어반 뮤직: 지코 ‘솔메이트’(SoulMate) 틱톡 베스트 뮤직비디오: 방탄소년단 ‘아이돌’(IDOL) 틱톡 모스트 파퓰러 아티스트: 갓세븐(GOT7) Mwave 글로벌 초이스: 방탄소년단 뉴 아시안 아티스트: 아이즈원 베스트 OST: 세븐틴 ‘에이틴’ 베스트 유닛: 워너원 트리플포지션(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8 MAMA] 방탄소년단, ‘월드와이드 아이콘’ 등 4관왕 “아미를 만나서 대상 받아”

    [2018 MAMA] 방탄소년단, ‘월드와이드 아이콘’ 등 4관왕 “아미를 만나서 대상 받아”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팬들이 뽑은 최고의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12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2018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즈’(2018 MAMA)에서 ‘월드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월드와이드 아이콘 오브 더 이어’ 상은 이날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톱10’으로 선정된 10개 팀 가운데 방송 중 실시간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한 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 ‘MAMA’에서 처음 신설된 상으로 모두 4개의 대상 중 하나다. “아미”이라고 한껏 크게 외치며 수상 소감을 시작한 진은 “월드와이드 핸썸이 월드와이드 아이콘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저희는 몇년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작은 회사의 가수였다”며 “그런데 좋은 기회로 아미(팬덤명) 여러분들을 만나게 돼서 대상까지 받는 가수가 됐다. 평생 여러분들을 사랑하겠다”고 말했다. 리더 RM은 “월드와이드 아이콘은 아미 여러분들 얘기”라면서 “세계 곳곳에서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아미 여러분께 상을 바치겠다”고 전했다. 슈가는 “올해 처음 생긴 상을 저희가 최초로 받았다”며 “내년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전적으로 팬 여러분들이 주신 상 너무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말했다.이날 방탄소년단은 대상뿐 아니라 ‘톱10’, ‘페이보릿 댄스 아티스트상’, ‘페이보릿 뮤직비디오상’ 등 4개의 트로피를 받아 전 세계를 뒤흔든 명성을 재확인했다. 한편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상은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NCT 127, 뉴이스트 W, 워너원, 블랙핑크, 갓세븐(GOT7), 마마무, 세븐틴, 방탄소년단 등 10개 팀에게 돌아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MAMA’는 지난 10일 서울에서 연 첫 번째 시상식에 이어 이날 일본에서 화려한 축제를 이어갔다.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무대를 꾸몄다. 오는 14일 홍콩에서 ‘2018 MAMA’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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