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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슨 일? 제니, 얼굴 잔뜩 찌푸리며 입국

    무슨 일? 제니, 얼굴 잔뜩 찌푸리며 입국

    제니가 28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2022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날 유튜브 채널 ‘비몽’에는 입국하는 제니 영상이 올라왔다. 제니는 입국장을 나온 뒤 공항에서 기다린 팬들과 취재진을 보면서 반갑게 인사했다. 그러나 이날따라 심신이 지쳐 보였다. 표정도 그리 밝아 보이지 않았다. 제니는 본인을 촬영하는 취재진 플래시가 부담스러운지 얼굴을 찌푸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손으로 얼굴 부위를 가린 채 한동안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해당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달고 “제니가 씩씩해 보여도 연일 (열애설 사진) 해킹 기사에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했을까. 제니야 푹 쉬어”라며 걱정했다. 제니는 최근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제니와 뷔로 추정되는 남녀의 다정한 일상 사진이 SNS에 잇따라 공개되면서 둘이 교제 중인 게 아니는 추측이 계속 나왔다. 해당 사진이 해킹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됐다. 제니와 뷔, 이들의 소속사 모두 열애설에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 “부르는 게 값”…뷔·제니 사진, 진짜 유출 됐을까

    “부르는 게 값”…뷔·제니 사진, 진짜 유출 됐을까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사진을 유출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A씨가 최근 제니와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30일 텔레그램에 개설한 채팅방에 영어로 “제니에게 여러 번 메시지를 보냈지만 한 번도 답장을 받지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사진을 보자마자 즉시 두 사람에게 연락했다”며 “제가 트위터 계정이 없던 시기였고, 이건 언제든 증명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다. 현재 A씨의 트위터 계정은 정지된 상황이다. 그러면서 A씨는 뷔와 제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합성하지 않았다고 했다. A씨는 “워터마크를 추가한 것외에 편집은 하지 않았다”라며 “만약 제가 그랬다면 제니나 뷔 또는 그들의 법정 대리인들이 저에게 연락해서 고소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또한 A씨는 소송이 두렵지 않냐는 한 팬의 말에 “내가 체포될 만큼 잘못했다고 생각한다면 YG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뮤직에 그렇게 하라고 해라”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뷔·제니 민감한 사진으로 돈 요구 가능성도” 국내 보안업계에 종사하는 보안 전문가(화이트 해커) B씨는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와 인터뷰에서, 유출된 뷔와 제니의 사진은 합성 사진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출된 사진에서 합성하거나 조작한 흔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휴대폰이나 클라우드 계정이 해킹당해 유출된 것 같다”며 “모든 사진은 휴대폰이나 클라우드 계정에 저장되는데, 이게 해킹되면 사진도 유출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B씨는 “사진이 지인 쪽에서 유출됐다면 지인이 뷔나 제니에게 받은 사진을 휴대폰에 저장했다가 해킹 피해를 입었을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해커가 돈이나 유명세를 노리고 뷔와 제니의 사진을 유출했을 것으로 추측했다. B씨는 “해커들의 심리는 결국 사람들의 심리랑 다 똑같다. 유명세를 얻고 싶어하는 해커들이 있을 수도 있고 결국 금전적인 걸 목표로 하는 해커가 있을 수도 있는데 보통 사진 공개를 하는 건 두 개 정도로 분류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분석했다. 특히 “이렇게 하나씩 공개하는 이유도 한꺼번에 공개하면 열기가 사그라들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끌면서 언론을 이용해서 피해자와 협상을 할 수도 있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해킹 사진으로 보통 얼마를 요구하냐’는 질문에는 “가격은 부르는 게 값인데, 정말 민감한 사진은 공개도 안 하고 당사자에게만 보여주고 몇천만원에서 몇억원까지 요구한다. 제가 아는 선에서 가장 비쌌던 금액은 15억원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휴대폰’이 아닌 ‘메신저’만 해킹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별로 없을 것 같다”고 일축했다. 한편 최근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로 추측되는 인물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후 A씨가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다수의 사진들이 유포됐다. 이와 관련 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제니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두 사람의 열애설 때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별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 “뷔·제니 사진, 언제든 증명…고소해라”

    “뷔·제니 사진, 언제든 증명…고소해라”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사진을 유출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A씨가 최근 제니와 접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30일 텔레그램에 개설한 채팅방에 영어로 “제니에게 여러 번 메시지를 보냈지만 한 번도 답장을 받지 못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이 사진을 보자마자 즉시 두 사람에게 연락했다”며 “제가 트위터 계정이 없던 시기였고, 이건 언제든 증명할 수 있다”라고 얘기했다. 또한 A씨는 사진을 입수하게 된 경위에 대해 “트위터 계정이 정지되기 전 남긴 마지막 트윗에 아주 큰 힌트가 있다”라며 “물론 이건 아주 소수의 사람만 알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현재 A씨의 트위터 계정은 정지된 상황이다. 그러면서 A씨는 뷔와 제니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합성하지 않았다고 했다. A씨는 “워터마크를 추가한 것외에 편집은 하지 않았다”라며 “만약 제가 그랬다면 제니나 뷔 또는 그들의 법정 대리인들이 저에게 연락해서 고소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또 A씨는 소송이 두렵지 않냐는 한 팬의 말에 “내가 체포될 만큼 잘못했다고 생각한다면 YG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뮤직에 그렇게 하라고 해라”라고 당당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최근 각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로 추측되는 인물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후 A씨가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트위터 계정을 통해 다수의 사진들이 유포됐다. 일각에서는 제니의 비공개 SNS 계정이 해킹 당했다는 주장이 등장하는가 하면, 해당 사진이 합성이 아니냐는 추측들도 등장했다. 이와 관련 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제니의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두 사람의 열애설 때와 마찬가지로 계속해서 별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지 않는 상황이다.
  • “제니♥뷔처럼”…트와이스 1명 팔로우 포착

    “제니♥뷔처럼”…트와이스 1명 팔로우 포착

    그룹 ‘NCT’ 제노가 걸그룹 멤버를 팔로우했다가 취소하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노가 인스타그램 팔로우 실수했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노의 인스타 팔로잉 목록이 캡처돼 있었다. 제노는 멤버들이 아닌 ‘트와이스’ 미나만을 팔로우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몇 시간 후 미나를 다시 언팔로우한 것으로 알려졌다. 글쓴이는 “제노가 미나의 인스타그램을 염탐하다가 실수했거나 아니면 비공개 계정인 줄 알았을 것 같다”며 “근데 둘이 만든 아이디가 비슷한 것 같은데 우연이냐”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뷔도 제니를 팔로우해놓고 난리 나니까 실수였다고 하지 않았냐”, “갑자기 뷔랑 제니가 떠올랐다”, “아이디가 비슷한 것도 소름”, “실수일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 “키스·포옹 有” 뷔♥제니 사생활 유출 심각

    “키스·포옹 有” 뷔♥제니 사생활 유출 심각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커플 사진이 잇달아 공개되면서 폭로자가 원하는 것이 금전적 대가인지 열애설 인정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트위터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이들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커플티를 입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셀카가 퍼졌다. 모자와 마스크를 쓴 이들은 푸우 캐릭터 티셔츠를 맞춰 입고 있으며 조금만 눈썰미가 있다면 이들이 귀 모양과 휴대폰 기종 등으로 뷔와 제니라는 것을 알아챌 수 있을 정도다. 현재 뷔와 제니는 열애설과 함께 SNS 비공개 계정 또는 클라우드 해킹설까지 불거졌다. 이들로 추정되는 데이트 사진 유출이 벌써 세 번째이기 때문이다.앞서 SNS를 통해 뷔가 메이크업을 받을 때 이를 찍고 있는 제니의 셀카가 공개됐고 뷔의 집 안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도 공개됐다. 유출 계정에는 “키스와 포옹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있다”는 폭로자의 댓글이 달려 궁금증을 유발했다. 일부 팬들은 범죄로 인한 이슈를 소비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며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 제니♥뷔, 직접 찍은 커플샷 또 유출

    제니♥뷔, 직접 찍은 커플샷 또 유출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세 번째 투샷이 공개됐다. 2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뷔와 제니의 데이트 사진이 또다시 유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가 곰돌이 푸 캐릭터가 그려진 의상을 입은 채 엘리베이터 안에서 고개를 맞댄 채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뷔와 제니는 제주도 목격담부터 첫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과 집 데이트로 보이는 사진이 연달아 유출되면서 두 번째 열애설이 불거졌다.대기실에서 찍은 사진과 집 데이트로 보이는 사진을 유출했던 네티즌은 SNS를 통해 “내가 가지고 있는 사진을 하루에 한 장씩 올리겠다”며 제니와 뷔를 협박하는 정황이 포착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현재 열애설과 관련해 양측 소속사인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과 YG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 ‘제니와 결별’ 지드래곤, 아프리카BJ들과…

    ‘제니와 결별’ 지드래곤, 아프리카BJ들과…

    아프리카TV 박가린과 가을이 빅뱅 지드래곤(지디)과 만났다. 지난 27일 박가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지드래곤이랑 사진 찍음. 진짜 권지용. 오늘 계 탔어. 나랑 가을이랑만 찍어줌. 지금 어안이 벙벙. 지나가던 서아가 찍어줌”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가린과 가을은 지드래곤을 사이에 두고 사진을 찍고 있다. 두 사람은 지드래곤 사이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드래곤은 블랙핑크 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였다. 현재 제니는 방탄소년단(BTS) 뷔와 세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상태다. 이로 인해 지드래곤의 행보에 대해서도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제니와 뷔가 제주도에서 목격됐다는 사진이 온라인에서 퍼진 이후 이 과정에서 제니가 지드래곤을 인스타그램에서 언팔한 사실이 알려졌다. 여기서 지드래곤과 제니의 결별설에 무게가 실렸다. 이후 제니와 뷔가 함께 있는 사진이 두 차례 공개되면서 지디와 제니의 결별설에는 더 큰 무게가 실리고, 뷔와 제니의 열애는 응원해주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대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 ‘♥뷔’와 뉴욕행 제니, 호텔서 포착

    ‘♥뷔’와 뉴욕행 제니, 호텔서 포착

    블랙핑크 제니가 뉴욕의 한 호텔에서 포착됐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케이팝 걸그룹 블랙핑크가 뉴욕의 한 호텔을 떠나고 있다며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 리사, 지수, 로제가 팬들의 배웅을 받으며 호텔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특히 제니는 어깨와 개미허리가 도드라지는 탑에 청바지를 입은 채 손을 흔들고 있다.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제니는 방탄소년단 뷔와 세 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상태다. 뷔와 제니는 지난 5월 제주도 목격담과 사진 등이 공유되면서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어 지난 23일 함께 대기실에서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이 확산하며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25일엔 제니와 뷔로 추정되는 남녀가 뷔의 집 현관 앞 거울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되기도 했다.양측 소속사가 열애설에 대해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가운데,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잇달아 나오며 열애가 기정사실화되는 모습이다. 열애설 속 뷔는 지난 24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고, 제니는 바로 다음날인 25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해 현재 같은 도시에 머무르고 있는 상태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 19일 ‘Pink Venom’을 선공개했으며, 오는 9월 16일 정규 2집으로 컴백한다.
  • 제니, 이번엔 ♥뷔 집…사생활 유출 심각

    제니, 이번엔 ♥뷔 집…사생활 유출 심각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의심되는 사생활 사진이 또 유출됐다. 25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들의 셀카 사진이 확산됐다. 사진 속 남녀는 색깔이 다른 헐렁한 팬츠에 흰색 티셔츠로 은근한 커플룩을 연출했다. 제니로 추정되는 여성은 한 손에 핸드폰을 들고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이 사진이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이유는 사진 속 배경 때문이다. 현관 앞으로 보이는 장소는 뷔가 종종 셀카를 게재하는 뷔의 집이다. 제주도에서부터 대기실까지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커플 사진이 연이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양측은 열애설에 대해 여전히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뷔는 지난 24일 화보 촬영차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으며, 제니는 이날 블랙핑크 멤버들과 함께 MTV어워즈 일정을 위해 뉴욕행 비행기를 탄다.
  • “땅 파보니 강아지가 줄줄이”…구조된 개, 계속 울었던 이유

    “땅 파보니 강아지가 줄줄이”…구조된 개, 계속 울었던 이유

    산사태로 쏟아져내린 흙속에 파묻힌 어미개와 강아지들이 구조됐다. 2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튀르키예의 수의사 소너 뷔위메즈는 이달 초 산사태가 발생한 외딴 지역의 농장에서 일하고 있었다. 뷔위메즈는 어디선가 개가 울부짖는 소리를 들었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라고 판단한 뷔위메즈는 즉시 소리가 들리는 곳을 향해 달려갔다. 흙속에 파묻혀 움직이지 못하는 개 한 마리를 발견했고, 이 개는 몸이 전부 묻혀있었다. 뷔위메즈는 “개 한 마리가 흙에 갇힌 것을 봤다”며 “머리만 흙 위로 올라와 있었고, 상당한 고통을 받고 있는 것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는 조그만 삽 한 자루와 맨손으로 땅을 조심스럽게 파헤쳐 개를 구조했다. 하지만 구조된 개는 다친 곳 없이 멀쩡한데도 계속 울부짖었다. 뷰메즈와 동료는 산사태에 묻힌 다른 동물이 있는 것으로 짐작했다.뷔위메즈는 “개가 구조된 곳 주변의 흙과 돌을 계속 파냈고, 땅을 파보니 강아지가 줄줄이 발견됐다”고 말했다. 그와 그의 동료는 흙속에서 작은 강아지 7마리를 더 발견했다. 다행히 이 강아지는 외관상으로는 거의 다치지 않은 것처럼 보였다. 현재 어미개와 강아지들은 안정된 상태이며, 안전한 곳에서 보호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뷔위메즈는 어미개와 새끼 강아지들을 모두 입양해 키우겠다고 밝혔다.
  • 뷔♥제니 제주 이어 뉴욕행 포착

    뷔♥제니 제주 이어 뉴욕행 포착

    열애설 주인공인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같은 곳을 향한다.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미국 뉴욕으로 향한 것에 이어 블랙핑크 멤버 전원 오는 25일 오후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하루차이로 미국 뉴욕으로 향한다는 점이 관심을 모은다. 뷔와 제니는 지난 5월 제주도 목격담과 사진 등이 공유되면서 열애설이 제기된 데 이어 지난 23일 함께 대기실에서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이 확산하며 같은 의혹이 재차 일었다. 뷔로 보이는 남성 사진 뒤 사진을 찍고 있는 여성 외모가 제니와 흡사하고 그가 입고 있는 의상과 액세서리, 휴대전화 기종 등이 제니의 것과 동일하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이들의 열애설을 뒷받침했다. 양 측 소속사인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과 YG 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았다.
  • ‘대기실 투샷 포착’ 제니, 뷔 따라 미국 뉴욕행

    ‘대기실 투샷 포착’ 제니, 뷔 따라 미국 뉴욕행

    두번째 열애설에 휩싸인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나란히 미국으로 출국한다.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24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미국 뉴욕으로 향했다. 이어 제니를 포함한 블랙핑크 멤버 전원은 오는 25일 오후 뉴욕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열애설의 주인공인 뷔와 제니가 각각 하루차이로 미국 뉴욕으로 향한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뷔의 이번 출국은 화보 촬영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이뤄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블랙핑크 멤버들 또한 각자 미국 일정을 소화한 뒤 순차적으로 입국한다. 뷔와 제니는 지난 5월 제주도 목격담과 사진 등이 공유되면서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어 지난 23일 함께 대기실에서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이 확산하며 열애설이 재점화됐다.뷔로 보이는 남성 사진 뒤 사진을 찍고 있는 여성 외모가 제니와 흡사하고 그가 입고 있는 의상과 액세서리, 휴대전화 기종 등이 제니의 것과 동일하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이들의 열애설을 뒷받침했다. 양 측 소속사인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과 YG 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과 관련해 인정도, 부인도 하지 않고 있다.
  • 뷔‧제니, 열애설 재점화 부른 ‘이 사진’…이번엔 대기실 투 샷[포착]

    뷔‧제니, 열애설 재점화 부른 ‘이 사진’…이번엔 대기실 투 샷[포착]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지난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남녀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남성은 스태프에게 머리 손질을 받고 있으며, 파란색 카디건을 입은 여성은 이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고 있다. 여성의 얼굴이 절반 정도 가려진 탓에 추측이 난무하는 상황이지만, 네티즌들은 제니가 같은 브랜드의 카디건을 입은 바 있으며, 사진 속 여성의 휴대폰 기종이 같다는 점을 들어 해당 인물이 제니라고 분석했다. 남성 역시 지난 6월 2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셀린느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 뷔와 같은 의상과 액세사리를 착용하고 있다. 뷔와 제니의 열애설은 지난 5월 이미 한차례 불거졌다. 당시에도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인물이 제주도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고, 양측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 방탄소년단 ‘프루프’,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9주 연속 이름 올려

    방탄소년단 ‘프루프’,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9주 연속 이름 올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6월 발표한 앤솔러지(선집) 음반 ‘프루프’(Proof)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9주 연속 올랐다. 미국 빌보드가 16일(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프루프’는 전주보다 세 계단 오른 59위다. ‘프루프’는 ‘월드 앨범’ 2위‘, ’톱 커런트 앨범‘ 44위, ’톱 앨범 세일즈‘ 67위도 차지했다. 정국과 찰리 푸스의 협업 곡 ’래프트 앤드 라이트‘(Left and Right)는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보다 9계단 올라 48위다. 이 곡은 ’디지털 송 세일즈‘ 34위, ’캐나다 핫 100‘ 37위도 차지했다. 멤버 진, 지민, 뷔, 정국이 미국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베니 블랑코·래퍼 스눕독과 협업한 ’배드 디시전스‘(Bad Decisions)는 ’핫 100‘에서 10위다. ’배드 디시전스‘는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6위, ’글로벌(미국 제외)‘ 7위도 기록했다. ’리릭 파인드 글로벌‘(10위), ’스트리밍 송‘(28위) 차트에도 올랐다.
  • 지드래곤, ‘♥내사랑’과 통화 인증…제니 결별설 일축?

    지드래곤, ‘♥내사랑’과 통화 인증…제니 결별설 일축?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34)이 ‘내 사랑’과의 통화를 인증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13일 오후 9시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화통화를 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지드래곤의 휴대전화 화면에 ‘♥내 사랑’이란 문구가 떠 있었다. 그는 ‘+82 통화종료’라는 글귀도 화면 아래에 덧붙여 팬들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달 22일에도 자신의 얼굴 사진에 말풍선 효과로 ‘나중에 커서 누구랑 결혼할래?’라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같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후배인 그룹 블랭핑크 멤버 제니(26)와 두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이들은 공식적으로 교제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지만, 제니가 지드래곤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가 기정사실화됐다. 이후 지난 5월 제니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냈다는 의혹이 나왔고, 지드래곤도 제니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해 결별설이 나온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측은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다.
  • BTS 뷔, 잠자리서 갑작스러운 눈물

    BTS 뷔, 잠자리서 갑작스러운 눈물

    방탄소년단(BTS) 뷔가 눈물을 보였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인더숲 : 우정여행’에서는 박서준, 최우식, 픽보이, 박형식, 방탄소년단 뷔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다섯 친구들은 같은 파자마까지 맞춰 입고 무조건 함께 자겠다는 각오로 직접 매트리스를 옮겼다. 불 꺼진 방에 나란히 누워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던 친구들. 그때 뷔가 갑자기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이에 친구들은 “왜 갑자기 우는 거야?”, “태형아. 뭐가 그렇게 슬프게 해?”라고 물으며 그를 달랬고, 뷔는 “많이 아쉬웠던 한 해였다”고 털어놨다. 최우식은 “그 해가 지나갔다”고 위로했고, 픽보이는 “좋은 게 올 것”이라고 위로했다. 또 최우식은 “안 좋은 해, 안 좋은 시기, 다 있다. 흑호랑이 해에 말띠 운이 좋단다. 내 기 다 가져가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우식은 “솔직히 우리가 너무 친구처럼 지내다 보니 그런 것 같다. 태형이가 힘든 순간, 경험을 지금 다 헤쳐나가야 되는 나이인데”라며 뷔의 마음을 헤아렸다.
  • 지드래곤, 제니와 결별설 후 뼈만 남은 몸…‘안쓰러울 정도’

    지드래곤, 제니와 결별설 후 뼈만 남은 몸…‘안쓰러울 정도’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내고 있는 가운데, 날렵함을 넘어 야윈 듯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지드래곤의 앙상한 어깨와 팔뚝이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4월 4년 만에 완전체로 빅뱅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매했다. 최근 블랙핑크 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였으나 양측 다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았다. 제니는 지난 5월 BTS 멤버 뷔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 “장애인 흉내, BTS는 되고 일반인은 안 되나”… ‘우영우’ 인기만큼 논쟁 계속 [넷만세]

    “장애인 흉내, BTS는 되고 일반인은 안 되나”… ‘우영우’ 인기만큼 논쟁 계속 [넷만세]

    ENA 채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신드롬급 인기에 좁게는 자폐인, 넓게는 장애인 및 사회적 약자에 대한 논의가 연일 네티즌들 사이에서 오가고 있다. 가장 뜨거운 논쟁 중 하나는 드라마 속 캐릭터 우영우를 따라하는 것이 ‘자폐인 희화화’에 해당하는가다. 틱톡커 겸 유튜버 A씨 부부를 향해 쏟아졌던 비난 여론은 최근 당사자가 ‘반격’을 시작하면서 옹호 목소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웃음 유발을 목적으로 한 ‘우영우 흉내’에 일방적인 비난이 아닌 갑론을박이 온라인상에서 펼쳐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A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감당이 안 될 정도로 많은 악플이 달리고, 5페이지가 넘는 논란 기사가 나면서 이러다 진짜 매장당하면 어쩌지 하는 공포감이 컸다”면서 “살면서 처음으로 변호사를 선임했다. 도를 넘은 악플에 대해서 법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그러면서 “저희는 결코 ‘장애 비하’ 컨텐츠를 만들지 않았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테러에 가까운 공격에 영상을 내리고 사과를 하게 되면 다수의 폭력에 굴복하는 또 다른 사례가 돼 앞으로도 저들이 크리에이터들을 마음대로 휘두르는 데 도움이 될까봐 이 악물고 버텼다”고 말했다. 이 글에는 23일 오전 10시 현재 4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A씨에 대한 비판과 옹호가 맞서고 있다. A씨가 법적 대응을 선언한 만큼 원색적인 비난은 보기 힘들지만, “제 자녀가 자폐는 아니지만 자폐인 분이나 가족이 (A씨가 올린 우영우 흉내 영상을) 본다면 상처가 될 것 같다”, “비하 의도가 없었더라도 그 영상은 상식선에서 벗어난 행동이다”, “유튜버 본인의 가치관이랍시고 스스럼없이 비하를 일삼는 모습에서 세상이 정말 역행하는구나 싶다” 등 A씨 부부의 행동을 꾸짖는 댓글이 많았다.반면 이 같은 비판에 반박도 이어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굿닥터’랑 ‘맨발의 기봉이’ 성대모사하신 모든 사람들한테도 그렇게 말씀하셨죠?”, “그 정도로 걱정됐으면 ‘우영우’를 방송하면 안 되지. 방송국은 되고 유튜브는 안 되나” 등 지적이 나왔다. 실제로 장애인의 특징들을 웃음 소재로 사용한 일들은 최근까지도 비일비재했다. ‘동네 바보’로 희화화됐지만 사실은 지적장애인이었을 1980~1990년대 영구와 맹구까지 거슬러 올라가지 않더라도 영화·드라마 속 어리숙한 장애인 캐릭터를 따라하는 일은 흔했다. 예컨대 2016년 MBC 에브리원 예능 ‘스타쇼 360’에 출연한 방탄소년단(BTS) 뷔는 영화 ‘맨발의 기봉이’(2006년)에서 지적장애인이자 실존 인물인 엄기봉씨를 연기한 신현준을 성대모사했다. 뷔는 기봉이가 쌍추에 밥을 싸먹는 장면을 따라하며 과장된 목소리로 “하나 올리고 하나 더 놔”라고 말했다. 방송에서는 실제 영화 장면에는 없던 입 주위 밥알 CG까지 만들어 붙이며 우스꽝스러움을 강조했고 출연진들은 폭소했다. 그러나 인기 연예인의 장애인 캐릭터 성대모사에도 당시 논란은 없었다. 이날 방송 내용을 전한 한 기사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영화 ‘내부자들’, ‘맨발의 기봉이’ 등에 나온 출연자들의 말투와 행동을 따라하며 폭소를 선사했다’고 담백하게 전했을 뿐이다. 오히려 해당 영상에는 불과 1~2년 전에 달린 댓글에서조차 “뷔는 진짜… 저런 기봉이 개인기를 하는 순간의 표정마저 잘생겼네”, “뷔 때문에 눈물나도록 웃었다” 등 팬들의 반응이 대부분이었고 700개 넘는 댓글 중 장애인 희화화 비판은 찾아볼 수 없었다. 구독자 5만명밖에 안 되는 일개 유튜버가 방송도 아닌 개인 채널에서 한 우영우 성대모사가 논란의 중심에 선 현재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물론 기봉이 성대모사도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신현준은 2018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기봉이 인사를 해달라’는 MC들의 요구에 과장된 표정과 어눌한 말투로 인사했고 출연진들은 폭소했다. 이에 장애애 희화화 논란이 불거지면서 당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해당 프로그램 폐지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다만 정작 당사자인 신현준은 최근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엄기봉씨와 여전히 연락을 있다며 “(엄기봉씨가) 얼마 전에 학교를 졸업했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자폐 연기를 하는 배우는 칭찬하고 그 배우를 따라하는 유튜버는 사과를 해야한다?” 등 A씨를 옹호하는 논점을 두고도 논쟁이 오간다. 이 같은 의견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우영우 캐릭터의 어리숙함이 귀여운 포인트라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데 그걸 따라하면 자폐를 비하하는 천인공노할 쓰레기로 만들어 버린다. 우영우 캐릭터 자체도 그냥 상업성 캐릭터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라고 지적한다. 반면 드라마와 단순 성대모사 영상은 질적인 차이가 있다는 비판도 높다. 한 네티즌은 “(드라마는) 장애에 관해 고찰하고 잘 표현한 ‘작품’임. (그러나 A씨의 영상은) 영우 캐릭터의 ‘증상’에 해당하는 부분만 콕 집어서 유머러스하게, 즐거움으로 소비함”이라며 “학교 다닐 때 몸이 불편한 애들을 따라하고 낄낄거리던 애들이 있었는데, 영상을 보니 그때의 기억이 선명하게 떠오르는 것만 같았다”며 드라마와 웃음 유발을 위한 영상을 동일선상에 둘 수 없음을 강조했다. 한편 1회 0.9%로 출발했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시청률은 지난 21일 8회에서 13.1%(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까지 치솟았다. 드라마의 높은 인기만큼 자폐인 및 장애인 화두에 대한 온라인상의 논쟁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넷만세] 네티즌이 만드는 세상 ‘넷만세’. 각종 이슈와 관련한 네티즌들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습니다.
  • 흩어져도 BTS는 BTS… 해외 아티스트와 잇단 맞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본격적으로 개인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해외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21일 진·지민·뷔·정국이 브라질계 미국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 베니 블랭코, 래퍼 스눕독과 협업한다고 밝혔다. 앞서 에드 시런, 저스틴 비버 등 유명 스타들과 협업한 블랭코는 트위터를 통해 BTS 멤버들과 대화를 나누는 영상을 공개하며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했다. 영상에서 블랭코가 협업을 제안하자 지민은 “우리는 함께 노래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한다. 그는 또 지난 19일 하이브 방시혁 의장, 하이브 아메리카 최고경영자(CEO) 스쿠터 브라운과 화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했다.  이들이 협업하는 곡 ‘배드 디시전스‘는 올해 발매를 앞둔 블랭코의 정규 음반 선공개곡으로 다음달 5일 공개된다. 빅히트뮤직은 “이번 협업은 블랭코가 먼저 제안해 성사됐다”며 “진·지민·뷔·정국은 특별한 협업을 통해 특유의 보컬 역량과 동시에 기존과 다른 새로운 면모를 보여 줄 예정”이라고 했다.  BTS 멤버들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개인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정국이 팝스타 찰리 푸스와 협업한 곡 ‘레프트 앤드 라이트’는 미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3주 연속 차트인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케이팝 솔로 가수 중 3주간 빌보드 차트에 진입한 건 2013년 싸이 이후 처음이다.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솔로 앨범을 발표한 제이홉은 선공개곡 ‘모어’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얼터너티브 디지털 송 세일즈’ 등에 이름을 올렸다.
  • “사진 찍자고 냅다 팔 번쩍”…‘BTS 위촉식’ 논란된 장면

    “사진 찍자고 냅다 팔 번쩍”…‘BTS 위촉식’ 논란된 장면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를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운데, 지난 19일 열린 위촉식에서 BTS 멤버들을 향한 정치인들의 배려 없는 모습에 팬들이 문제를 제기했다. 지난 19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박람회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BTS 멤버 7명 전원과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한덕수 국무총리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위촉패 수여자들은 멤버들에게 위촉패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문제가 된 건 위촉패 수여자들이 멤버들과 기념촬영을 하면서 돌발적으로 잡은 포즈였다. 먼저 한 총리는 RM과 진, 슈가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는데, 한 총리 중심에서 팔을 올리다 보니 멤버들은 방향이 맞지 않아 올린 팔에 얼굴이 가려졌다. RM은 카메라를 향해 얼굴을 보여주기 위해 옆으로 얼굴을 내밀기도 했다.이어 제이홉과 지민에게 위촉패를 수여한 최 회장은 악수하던 손을 들어 올리지 않고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드는 포즈를 취했다. 뷔와 정국에게 위촉패를 전달한 박형준 부산시장은 손가락 하트로 마무리했다. 이후 행사장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무대 위로 올라와 방탄소년단 멤버들에게 배지를 달아주는 순서가 이어졌다. 가장 논란이 된 장면은 이때 나왔다. 전체 기념 촬영을 마무리한 뒤 참석자들이 무대 아래로 내려가려는데, 뷔에게 배지를 달아준 장성민 대통령실 정책조정기획관이 방향을 틀어 뷔 쪽으로 다가왔다. 이어 그는 뷔에게 귓속말을 하고는 이내 손을 잡더니 번쩍 들어 올렸다. 뷔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어쩔 줄 몰라하며 번쩍 올려진 자신의 손을 연신 바라봤다. 반면 장 기획관은 정면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었다. 이 장면은 2030 부산엑스포 유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스란히 생중계됐다. 이를 본 일부 BTS 팬들은 “누가봐도 자기 사진 남기려고 하는 거 화난다”, “멤버들을 뭘로 알고 저렇게 대하지”, “어깨 수술한 멤버도 있는데 갑자기 저러는 건 무례하다”고 비판했다. 한편 이날 홍보대사가 된 BTS는 오는 10월 부산에서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하고 이를 전 세계에 생중계해 세계인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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