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붕어빵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51
  • 방송인 홍석천, 강원래 가족과 인증샷...‘아빠 판박이’ 선이 공개

    방송인 홍석천, 강원래 가족과 인증샷...‘아빠 판박이’ 선이 공개

    방송인 홍석천이 가수 강원래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9일 방송인 홍석천이 SNS를 통해 동료 연예인 강원래 가족과 함께한 날을 인증했다. 이날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가족 너무 이쁘지 않아요?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개구쟁이 가족 붕어빵 #강원래 #김송 선이 넘 이뻐”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강원래와 그의 아내 김송, 아들 선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밝게 웃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원래와 똑 닮은 아들 선이가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이태원 #경리단 #마이스카이 출동”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강원래 가족이 홍석천이 운영하는 식당에 찾아왔음을 가늠케 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은 “아 강원래가 왜 두 명인가 했어요”, “선이 많이 컸네. 귀여운 꼬마”, “아들이 아빠랑 똑같네요”, “선이 진짜 완전 귀여워. 예쁘게 쑥쑥 자라렴”, “멋진 사람들이 한 자리에.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세윤, 붕어빵 아들 공개 “본인 진지함에 빵 터짐”

    유세윤, 붕어빵 아들 공개 “본인 진지함에 빵 터짐”

    개그맨 유세윤이 붕어빵 아들을 공개했다.유세윤은 5일 인스타그램에 “본인 진지함에 빵터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세윤의 아들 민하 군은 왕자 콘셉트의 순백의 의상을 입고 사진관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내 웃음기를 보이더니 활짝 웃는 모습이다. 개구진 웃음과 미소가 아빠 유세윤을 쏙 빼닮아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9년 4세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염경환 아들 염은률, 폭풍 성장...“아이돌 외모, 실화냐?”

    ‘미운우리새끼’ 염경환 아들 염은률, 폭풍 성장...“아이돌 외모, 실화냐?”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염경환 아들 은률 군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방송인 염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과 손헌수, 남창희는 베트남에서 살고 있는 염경환의 집에 방문했다. 염경환과 그의 아들 염은률 군은 한국에서 온 손님들을 맞았다. 이날 은률 군의 폭풍 성장한 모습에 시청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은률 군은 지난 2011년 SBS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당시 개구쟁이 같던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어느새 훌쩍 자란 은률 군에 박수홍은 “아이돌 느낌이 난다”며 감탄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신동엽 역시 “나중에 여자 많이 따르겠다”며 은률 군의 외모에 놀라워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는 SNS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은률이 다 컸네 완전 훈남. 아이돌 외모 실화냐?”, “곱슬머리 귀요미가 이렇게 변하다니”, “진짜 엄청 잘생겼다. 점점 엄마 닮아가네”,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은률이 중학교 가는 거 축하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염경환은 지난 방송을 통해 “내가 올해로 49세가 됐다. 반평생을 산거다. 남은 인생의 반은 다른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베트남으로 이민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경재의 DNA세계] 부모와 자녀가 붕어빵인 이유

    [명경재의 DNA세계] 부모와 자녀가 붕어빵인 이유

    “따님이 엄마와 너무 닮았네요.” “어디 가셔도 형제분이라는 걸 바로 알겠어요.” “아들이 아빠 붕어빵이야.”부모와 자녀, 형제자매 간은 얼굴 생김새부터 키, 심지어 목소리까지도 상당히 비슷한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오래전부터 유전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부모, 자녀, 형제자매 간에 공유하는 유전적 정보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제는 이 유전정보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 안의 게놈을 구성하는 DNA에 있는 것까지 알게 되었다.하지만 부모, 자녀, 형제자매 간이라도 약간의 차이가 있다. 이것은 양쪽 부모에게서 받은 유전 정보의 조합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렇지만 이런 조합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차이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이를 설명해 줄 수 있는 하나의 기작(機作)으로 DNA 일부가 이리저리 위치를 옮기는 현상이 있다. 유전정보를 지니고 있는 DNA는 항상 그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DNA의 일부가 이리저리 위치를 옮긴다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은 20세기 중반 미국의 유전학자 바버라 매클린톡 박사가 처음 발견했다. 매클린톡 박사는 옥수수 색깔의 변화가 DNA의 일부가 위치를 바꾸는 현상으로 결정된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 덕분에 1983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DNA의 일부는 이리저리 위치를 옮기는데 이런 DNA를 점핑 유전자라고 부른다. 이런 점핑 유전자가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마친 뒤 중요성이 더욱 부각됐다. 그 이유는 우리가 갖고 있는 DNA 중 점핑 유전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절반 가까이 되기 때문이다. ‘DNA는 유전 정보이니 그 상태가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상당히 다르다. 우리의 유전정보가 변화무쌍하게 움직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러한 점핑 유전자들 중에 많은 경우는 게놈상에서 움직이는 능력을 잊어버려서 실제로는 아주 작은 숫자들 정도만 위치를 옮기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점핑 유전자의 움직임으로 생명체는 진화를 할 가능성을 열어 놓지만 과도하거나 잘못된 위치로 움직이는 점핑 유전자는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질병, 진화, 그리고 노화까지도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면서 최근 점핑 유전자가 움직이는 메커니즘과 세포 내 작용을 알아내려는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11일 점핑 유전자의 움직임을 촉진하거나 저해하는 생체 내의 단백질에 대한 첫 청사진과 관련한 논문이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에 실렸다. 이 논문에서는 기존에 잘 알려져 있는 DNA 복제와 손상 복구 단백질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DNA 복제와 손상 복구는 오랜 기간 동안 과학자들의 관심사였고 수많은 노벨상을 배출한 분야이기도 하다. 필자도 관련 분야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논문 결과를 분석해 보면 아마도 생명체 내의 세포는 점핑 유전자가 위치 이동을 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 조절을 통해 질병과 노화를 막고, 진화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좀더 많은 연구가 수행되면 점핑 유전자를 이용한 게놈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최근 DNA를 이용해서 정보를 저장하려는 시도들이 있었다. 전 세계의 모든 정보를 컴퓨터에 저장하려면 너무나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DNA를 이용하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된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의 기술로는 DNA에 저장된 정보를 편집할 수 없다는 것이 큰 걸림돌이다. 오늘 이야기한 점핑 유전자의 효과적 조절과 최근 들어 활발하게 연구되는 유전자 가위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면 DNA에 저장하려는 정보를 우리가 컴퓨터에서 정보를 수정하듯이 쉽게 고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집사부일체’ 이대호, 붕어빵 딸 근황 공개 “삶의 원동력”

    ‘집사부일체’ 이대호, 붕어빵 딸 근황 공개 “삶의 원동력”

    야구선수 이대호 딸의 근황이 공개됐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사부 이대호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대호는 미모의 아내를 비롯해 자신과 똑 닮은 딸 효린 양과 아들 예승 군을 공개했다. 특히 이대호를 똑 닮은 딸 효린 양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경을 썼음에도 아빠와 닮은 딸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날 이대호는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대호는 삶의 원동력으로 아내와 아이들을 꼽았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지훈 득남, 붕어빵 아들 인증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

    이지훈 득남, 붕어빵 아들 인증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

    배우 이지훈이 득남 소식을 전해왔다.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틈틈이 각별한 태교에 힘써온 이지훈은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지훈은 아들을 안고 인증샷을 찍으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버지의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불한당’ 등 영화에서 활약이 돋보였던 이지훈은 KBS 드라마 ‘같이 살래요’로 ‘직장의 신’ 이후 5년 만의 드라마 복귀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같이 살래요’는 수제화 장인 ‘효섭(유동근)’네 4남매에게 빌딩 로또 ‘새엄마(장미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이지훈은 극 중 김권이 분한 인테리어 회사 개발팀 ‘최문식 팀장’의 부하 ‘유과장’ 역으로, 빌딩주(장미희)의 금수저 아들 ‘최문식(김권)’의 오른팔로 막강 콤비 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최문식’을 가장 근접에서 보좌하지만, 때론 입바른 소리로 금수저 갑질에 찬물을 끼얹기도 하는 인물. 김권과 장미희 사단으로 극에 활력을 부여하는 감초역할로 활약을 예고한다. 이지훈의 뜨거운 활약이 기대되는 KBS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3월 방영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빨간맛~ 궁금해 딸기~

    빨간맛~ 궁금해 딸기~

    해마다 겨울이면 호텔업계에서는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뷔페가 연례 행사다. 올해도 업체마다 차별화된 콘셉트와 각종 신메뉴 개발로 고객몰이에 나섰다. 벌써 10년을 넘어선 딸기 뷔페 시장의 경쟁이 뜨거워지면서 출시 시기도 해마다 빨라지는 추세다. 기존에 2~3월에 시작되던 딸기 뷔페가 최근 몇년 사이 점차 앞당겨지기 시작해 올해는 지난달 초부터 이른 경쟁이 불붙었다. 이미 인기있는 곳은 예약이 가득 차 한달 동안 기다려야 할 정도다. 인기에 힘입어 기존에 주말에만 운영하던 뷔페를 지난해에 이어 금요일부터 문여는 곳도 늘었다.●인터컨티넨탈 ‘원조 딸기 뷔페 ’ 인기몰이 국내 호텔 딸기 디저트 뷔페의 시초는 워커힐과 인터컨티넨탈이다. 2007년 딸기 뷔페를 업계 최초로 선보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원조 딸기 뷔페’라는 인지도를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 기준 전년 대비 방문객 수가 약 60% 늘었다. 특히 20~30대 젊은층의 호응이 크다는 것이 호텔 측의 설명이다. 올해는 지난 5일부터 4월 15일까지 두 호텔 로비라운지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30층에 위치한 스카이 라운지 모두 3곳에서 동시에 딸기 디저트 뷔페를 진행한다. 매주 가장 빠르게 예약이 마감되는 곳은 스카이 라운지의 ‘딸기 정원’이다. 페더리코 로시 수석 주방장이 이탈리아식으로 재해석한 딸기 브륄레, 딸기 플람베를 곁들인 감자 뇨끼, 딸기 밀푀유 등 다양한 딸기 디저트 및 식사 대용 메뉴들이 준비돼 있다.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로비라운지에서는 ‘스트로베리 부티크’라는 주제로 딸기 티라미수, 딸기 마들렌, 딸기 모찌, 딸기 보석젤리 등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로비라운지에서는 ‘스트로베리 애비뉴’라는 주제로 거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디저트를 재해석한 3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인다.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기존의 스테디셀러 메뉴에 신메뉴 20종을 추가해 모두 45종의 딸기 메뉴와 음료를 내놓는 등 뷔페 구성을 업그레이드했다. 당도가 높은 논산 청정 딸기를 사용해 단맛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딸기케이크, 티라미수 등 디저트뿐 아니라 딸기 피자, 딸기 파니니, 딸기 붕어빵, 딸기 스시 등 이색적인 식사 메뉴도 눈길을 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워커힐의 딸기 뷔페 ‘베리베리 스트로베리’는 오는 4월 29일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로비라운지 더 파빌리온에서 진행된다.●쉐라톤 특급호텔 중 첫선… 30개 메뉴 눈길 그런가하면 이번 시즌 특급호텔 중 가장 먼저 딸기 뷔페를 선보인 곳은 쉐라톤이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전년 대비 약 3주 정도 앞당긴 지난해 12월 1일 뷔페 ‘올 어바웃 스트로베리’를 문열어 올해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25개의 디저트 메뉴와 5종류의 식사 대용 메뉴가 함께 제공되며, 뷔페가 운영되는 로비 라운지와 바를 세계적인 캐릭터 ‘미피’를 활용한 갤러리로 꾸민 것도 특징이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관계자는 “앞서 2015년 대비 2016년에 방문객이 약 60% 증가하면서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면서 “올해는 운영 시기도 앞당겨진 데다 운영 시간도 하루 4번으로 확장함에 따라 역대 최다 방문객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여성 고객 집중 공략에 나선 곳도 눈에 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세계적인 인형 브랜드 ‘바비’와 손잡고 ‘살롱 드 딸기’를 운영하고 있다. 한쪽 벽면 전체를 바비의 부티크숍으로 꾸몄으며, 디저트 사이 사이에 다양한 바비 인형을 배치해 눈길을 끈다.롯데호텔서울 더 라운지에서는 4월 29일까지 주말마다 딸기를 활용한 35가지 디저트 메뉴로 구성된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를 운영한다. 올해는 여성 고객의 취향을 적극 반영해 딸기를 이용한 샐러드 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같은 기간 동안 롯데호텔월드에서도 20종 이상의 딸기 디저트와 커피 또는 차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스트로베리월드’를 선보인다. ●2030 여성 타깃… SNS ‘공유 문화 ’도 한몫 딸기 뷔페 시장의 성장에 여성 고객의 뜨거운 호응이 지대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한 호텔업계 관계자는 “20~30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자신의 즐거움을 위해 투자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데다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예쁜 음식 사진을 올려 공유하는 문화가 유행처럼 퍼지면서 딸기 뷔페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면서 “2030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게 디저트 시장의 성공 조건”이라고 말했다. 디저트 시장의 전반적인 성장도 이유 중 하나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디저트 시장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1조 5000억원에 달한다. 자기만족을 위한 소비가 늘어난 데다 미디어 등을 통해 소개된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다른 업계 관계자는 “보통 특급호텔 뷔페라고 하면 10만원이 훌쩍 넘는 높은 가격을 떠올리기 쉬운데, 디저트 뷔페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고급스러운 음식을 배불리 먹을 수 있다는 점도 호응을 얻는 이유”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서울메이트(올리브 토요일 오후 7시 40분) 개그맨 김준호와 핀란드 게스트들의 시끌벅적한 명동 방문기가 그려진다. 김준호는 외국 손님들을 위해 무거운 짐을 들어 주고, 한정식 코스 요리를 일일이 나눠주는 등 그동안 어디에서도 보여 주지 않았던 다정한 면모를 뽐낸다. 개그맨 후배들의 흥겨운 파티도 예정돼 있다. 장서희는 저녁 식사 재료를 구입하기 위해 네덜란드 대가족과 함께 전통시장을 방문한다. 한창 호기심 많은 막내 오드와 셋째 이즈는 호떡, 붕어빵, 어묵 등 ‘먹방’을 펼친다. ■미래강연Q(EBS1 토요일 밤 9시 5분) 첫 번째 강연자 변호사 이은의는 한때 대기업 사원이었지만 직장 내 성추행을 당한 이후 삶이 180도 바뀌었다. 뒤늦게 로스쿨을 졸업하고 현재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변호인으로 주목받는 그녀가 ‘2018년 우리나라에서 바뀌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지 들어 본다. 이어지는 강연자는 청년 최고경영자(CEO) 곽태일이다. 축산업을 전공한 그는 해외 연수를 갔다가 우리나라에서는 버려지는 ‘초유’가 다방면에 사용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 경험을 살려 현재는 화장품 CEO의 길을 걷고 있다. ■2018 신년음악회(KBS1 일요일 오후 5시 40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응원하고 화합과 나눔을 기원하기 위해 열린 ‘2018 신년음악회’를 방송한다.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성시연과 KBS 교향악단이 작곡가 김택수의 ‘평창 아라리 변주곡’을 세계 최초로 연주한다.
  • 백종원, 붕어빵 딸 애교에 사르르 ‘딸바보 등극’

    백종원, 붕어빵 딸 애교에 사르르 ‘딸바보 등극’

    백종원이 붕어빵 딸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12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 식사. 역시 짜장면 집 최고 ㅎㅎ 그래~~ 언니 되기 전에 마음껏 누려라~♡ #한 달도 안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백종원이 딸 서현 양과 나란히 앉아 밥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백종원은 딸의 애교에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딸바보 아빠 면모를 보였다. 백종원을 똑 닮은 딸의 귀여운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우성 저격’ 만화가 윤서인, 과거 발언들 봤더니 “논란 메이커”

    ‘정우성 저격’ 만화가 윤서인, 과거 발언들 봤더니 “논란 메이커”

    만화가 윤서인이 KBS 노조에 지지의 뜻을 내비친 배우 정우성을 지적, 그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만화가 윤서인은 이날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배우 정우성을 향한 불만의 목소리를 냈다. 앞서 정우성이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현재 파업 중인 KBS노조 응원하는 영상을 게시한 것을 겨냥한 것이다. 윤서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님이야말로 지금 연예인으로서 참 많은 실수를 하고 계신 듯”이라는 문구와 함께 정우성이 올린 영상 중 일부를 게시했다.해당 영상에서 정우성은 “KBS가 공영방송으로서 많은 실수를 했다. 그 결과 시청자가 KBS를 외면하고 이제는 무시하는 처지까지 다다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서인은 “실수란 자기가 뭔가 잘못을 했을 때 스스로 실수했다고 하는 거지. 남한테 ‘너 실수한 거야’라고 하는 건 그냥 협박이나 다름없는 거 아닌가”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21일 KBS1 ‘4시 뉴스집중’에 출연했다. 정우성은 이날 “근래 관심 사안이 있느냐”는 앵커의 질문에 “KBS 정상화”라고 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분 27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 현재 파업 중인 전국언론노동조합 KBS본부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그는 “뉴스 출연을 위해 KBS 신관에 들어섰는데 그 황량한 분위기가 무겁게 다가왔다”며 “KBS 새 노조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만화가 윤서인은 야후코리아와 노컷뉴스에 시사웹툰을 연재한 작가로, 과거 그의 발언은 자주 논란을 빚어왔다. 윤서인은 배우 故 장자연의 죽음을 희화화한 웹툰을 그리는 가하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소녀상’을 조롱하는 발언을 해 네티즌의 뭇매를 맞았다. 그는 “아주 그냥 우리의 소녀상을 일본요리 전문점 돈까스 집 오뎅집 우동집 붕어빵집 일식 주점 스시집 앞마다 다 세웁시다”라며 “소녀상이 춥지 않게 목도리 신발 외투는 기본이고, 피자도 시켜주고 심심하지 않게 스마트폰도 하나씩 거치해주고 잘생긴 소년상도 옆에 세워주고 건강검진 CT촬영 내시경도 해줍시다”라고 비아냥대는 투의 글을 올렸다. 이어 올 5월에는 ‘세월호 참사’의 피해 학교인 ‘단원고’로 말장난을 해 논란을 빚었다.윤서인은 고깃집에서 식사하는 사진과 함께 “현재 서울에서 가장 맛있는 돼지 고깃집이라 단원한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한 네티즌이 “작가님 단언”이라고 지적하자, 그는 “단원고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을 조롱했다며 그의 말장난에 분노를 표했다.또 지난해 윤서인은 故 백남기 농민 사망당시 ‘백 씨의 막내딸이 아버지가 위중한 상황에서 휴양지로 휴가를 갔다’는 취지의 만화를 그린 뒤 공개했다. 유족들은 그를 허위 사실 유포, 명예 훼손 등으로 고소했다. 사진=윤서인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소녀’ 이태임, 어머니 최초 출연..판박이 미모 “위대한 DNA”

    ‘비행소녀’ 이태임, 어머니 최초 출연..판박이 미모 “위대한 DNA”

    배우 이태임의 어머니가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25일(오늘)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 이태임이 어머니와 함께 드림 하우스를 찾아 나선다. 이날 이태임의 어머니가 그녀의 집에 방문했고, 딸 이태임과 판박이 같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에 스튜디오에선 “너무 닮았다” “엄마와 딸이 판박이다” “위대한 DNA” “유전자가 진짜 대단하다. 똑같이 생겼다” “너무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붕어빵 모녀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이태임의 엄마는 등장과 동시에 딸 이태임을 향해 폭풍 잔소리를 쏟아내며 현실모녀 케미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태임의 엄마는 “또 뭐 보고 있었느냐? 홈쇼핑 봤지? 급하게 채널 돌린 거 같은데” “밥은 안 먹고 또 라면 먹었구나” 등 매의 눈으로 집안 곳곳을 스캔했고, 잔소리 폭격을 이어갔다. 이와 같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잔소리 폭격에 이태임은 정신이 혼미해진 듯 멍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자 이태임의 엄마는 “알면서도 노파심에 자꾸 잔소리가 나온다”며 “세상 엄마들은 다 똑같은 자식 걱정이다. 다 새끼를 생각해서 그런다”고 전했다. 이 모습에 김지민은 “잔소리 하시는 모습이 저희 엄마랑 똑같다”며 “얼굴만 다르고 정말 똑같은 것 같다”고 말했고, 주위 출연진들 역시 “엄마가 검사 하신다” “세상 모든 엄마들은 다 똑같다” “그런데 태임 씨 어머니의 말씀이 우리가 다 하고 싶은 말”이라며 공감했다. 이에 이태임은 “혼자 살기 시작하다 보니까, 엄마 눈에는 제가 좀 안 돼 보였나 보다. 그래서 많이 애틋해진 것 같다”면서 “엄청 자주 와서 주무시고 가기도 하고, 청소와 음식 등도 해놓고 가고 그러신다”고 덧붙였다. 이태임의 엄마는 “엄마로서 마음이 짠하다”면서 “밖에 친구들도 만나고 해야 하는데, 그런 건 안 하고 혼자서 텔레비전만 너무 많이 보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 딸을 보며 처음에는 안쓰럽다가, 지나다 보면 화가 막 난다. 반찬을 해줘도 왜 라면을 먹는지 모르겠다. 한국 사람은 ‘밥심’으로 살아야 하는데, 밥은 안 먹고 맨날 라면만 먹고 즉석 식품을 너무 좋아한다”고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태임 모녀의 이야기는 25일 월요일 밤 11시 MBN ‘비행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윤지, 붕어빵 딸 공개 “산타클로스는 너희 마음에 산다”

    이윤지, 붕어빵 딸 공개 “산타클로스는 너희 마음에 산다”

    배우 이윤지가 딸과의 크리스마스를 공개했다.이윤지는 12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 그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산타복을 입고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윤지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고개를 기울이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잇는 모습이 미소를 절로 유발한다. 앞서 이윤지는 21일 “우리의 크리스마스에서, 너희의 크리스마스로 바뀌었다. 내가 엄마가 되었기 때문이다. 산타가 있는지 없는지 깊게 생각치 말자. 산타클로스는 너희 마음에 산다. 충만한 겨울일수록 그렇지 못한 곳이 생각나 자꾸 가슴 한켠 쓰리다. 엄마가 나누마. 너희는 마음껏 웃고, 달리고,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산타망토를 착용하고 뛰놀고 있는 딸의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2015년 11월 딸을 출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우종 ♥’ 정다은, 붕어빵 딸 근황 공개 “97일째 일상”

    ‘조우종 ♥’ 정다은, 붕어빵 딸 근황 공개 “97일째 일상”

    정다은 KBS 아나운서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20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7일째 일상. 엄마 네일샵. 사실은 엄마도 무서워. 머리카락 안 나는 아윤이를 위한 엄마 헤어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정다은이 딸의 손톱을 깎아주는 모습이 담겼다. 조우종과 정다은을 절묘하게 닮은 딸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조우종 정다은 부부는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9월 딸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눈이 와요”...윤상현, 딸과 함박눈 데이트 ‘붕어빵 부녀’

    “눈이 와요”...윤상현, 딸과 함박눈 데이트 ‘붕어빵 부녀’

    배우 윤상현이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18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눈이와요..(딸) 신 난 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상현이 딸 나겸 양과 함께 눈을 맞으며 산책하는 모습이 담겼다. 흰색 외투를 입은 부녀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상현 딸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지난 2015년 2월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한 윤상현은 같은해 12월 딸 나겸 양을 얻은 데 이어 지난 5월 둘째를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말할 수 없는 비밀’ 주걸륜, 똑 닮은 딸 사진...‘붕어빵’이란 이런 것

    ‘말할 수 없는 비밀’ 주걸륜, 똑 닮은 딸 사진...‘붕어빵’이란 이런 것

    ‘말할 수 없는 비밀’ 배우 주걸륜의 똑 닮은 딸이 화제다.13일 중국 매체 시나 연예는 대만 출신 배우 주걸륜(39·저우제룬)의 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시나 연예에 따르면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아이는 주걸륜의 첫째 딸로, 이 사진은 주걸륜의 팬들이 직접 찍으면서 SNS 등을 통해 퍼졌다. 그동안 주걸륜은 딸과 아들 얼굴을 일절 공개하지 않은 터라 이날 딸 모습에 많은 팬들의 시선이 쏠렸다. 시나 연예는 “주걸륜 딸은 눈, 코, 입 모두가 아빠와 닮아있다”며 “특히 눈이 가장 닮아 눈길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사진 속 아이는 주걸륜과 똑 닮은 눈매를 자랑 ‘붕어빵’ 부녀임을 입증하고 있다.한편 대만 출신 주걸륜은 연기뿐만 아니라 가수, 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2008년 개봉한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각본, 감독, 연기를 도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대만 배우 계륜미와 가슴 아픈 사랑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또 빼어난 피아노 연주 솜씨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5년에는 14살 연하 모델 쿤링과 결혼,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시나연예,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품에 안긴 붕어빵 딸 ‘애교 한가득’

    백종원 품에 안긴 붕어빵 딸 ‘애교 한가득’

    배우 소유진이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6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가족외식~♡ 아빠가 먹여주니 꿀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 아들 용희 군, 딸 서현 양과 외식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아들 용희 군과, 백종원은 딸 서현 양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특히 백종원의 품에 안겨 밥을 맛있게 먹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성윤-김미려 부부와 ‘붕어빵’ 딸 모아 근황 “많이 컸네”

    정성윤-김미려 부부와 ‘붕어빵’ 딸 모아 근황 “많이 컸네”

    배우 정성윤이 ‘붕어빵’ 딸과의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6일 배우 정성윤(35)과 코미디언 김미려(36) 부부의 딸 모아가 화제가 되고 있다. 정성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딸 모아와 찍은 사진을 공개, 행복한 일상을 자랑했다. 정성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아가 나에게 처음으로 책을 읽어줬다. 기분이 묘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딸 모아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리고 지적도 했다. 리액션이 부족하다며. 나름 연기전공인데”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정성윤과 모아는 환하게 웃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성윤 판박이인 딸 모아는 얼굴에 꽃받침 모양을 하고 있어 귀여움을 더했다.한편 정성윤과 김미려는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딸 모아를 낳았다. 모아는 아빠 정성윤과 엄마 김미려의 큰 눈 등을 똑 닮아 인형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정성윤·정모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최명길-김한길 의원 ‘훈남’ 아들에 관심...‘붕어빵 모자’

    배우 최명길-김한길 의원 ‘훈남’ 아들에 관심...‘붕어빵 모자’

    배우 최명길과 김한길 의원 부부의 아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5일 배우 최명길이 SNS에 공개한 아들 사진이 뒤늦게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명길은 앞서 지난 2015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 막내 무진이가 중학생. 키가 훌쩍! 와 웃는 모습도 닮았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둘째 아들 무진 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어릴땐 아빠 판박이었는데. 무진 파이팅! 시험 끝난 형하고도 찍어보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명길과 아들 무진 군이 활짝 웃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최명길은 지난 1995년 김한길 의원과 결혼, 슬하에 아들 어진 군과 무진 군을 두고 있다. 사진=최명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金부총리 “한국은 안돼 공화국”… 규제혁신 속도 낸다

    金부총리 “한국은 안돼 공화국”… 규제혁신 속도 낸다

    한국은 ‘붕어빵 교육’ 반성해야 文대통령 후속조치 직접 점검 시사“혁신성장 국민 체감하게 신속 추진” “혁신성장은 속도라고 생각한다. 속도는 성과이고, 체감이다. 국민이 체감할 수 있게 과감하고, 담대해야 한다. 또 정기적으로 점검해 나가는 것이 속도를 실질적으로 낼 수 있는 방법이다.”(문재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각 부처 장·차관을 비롯한 당·정·청 핵심인사 120여명과 함께 ‘혁신성장’을 주제로 토론을 벌인 것은 소득주도 성장과 더불어 문재인 정부 경제기조(‘사람중심 성장’ 전략)의 양대 축임에도 정부 출범 6개월이 되도록 가시적 성과를 얻지 못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회의의 초점은 혁신성장이 가져올 미래비전과 목표, 실행전략을 ‘공유’하는 데 집중됐다. 문 대통령은 현 정부의 경제기조로 혁신성장과 소득주도 성장을 제시하고, 산업혁신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혁신성장), 사람 중심의 공정한 경제생태계를 만들어내(소득주도 성장)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란 점을 강조했다. 특히 혁신성장을 위한 규제혁신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경제부총리 발표에 따르면 규제유연성이 세계 95위로 까마득하게 뒤처져 있다. 김영삼 정부 때 세계화를 하면서 규제완화를 논의하기 시작해서, 20년 가까이 해 왔는데 아직도 뒤처진 이유가 무엇인가”라고 물었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한국은 규제가 많아 ‘안 돼 공화국’이라고 한다”며 “혁신을 통해야 우리 경제가 바뀔 수 있다”고 호응했다. 이어 “과거에 이러한 것(혁신)을 다 했지만, 손에 잡힌 성과가 없었다”며 “톱다운(하향식)이 아닌 보텀업(상향식) 방식으로 모든 분야의 혁신을 일으키겠다”고 설명했다. 김 부총리는 혁신을 ‘한 번도 안 가본 길을 가는 것’으로 정의했다. 이어 “1896년 아테네올림픽 육상 100m 결승에서 미국 토머스 버크는 웅크려 출발하는 ‘캥거루 출발법’(크라우치 스타트)으로 금메달을 땄다”며 “우리 경제와 사회 발전을 주도했던 과거의 패러다임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새로운 먹거리를 위해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과 서비스 산업·신산업 육성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서울대 앞 고시촌의 강의실 모습과 중국 베이징 중관춘 과학기술단지의 자유로운 모습을 비교하며 우리 상황을 ‘붕어빵 교육’으로 규정했다. 그는 “컨베이어 벨트의 상품이 돌아가듯이 붕어빵을 찍어내듯이 교육하는 게 아닌가 반성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마무리 발언에서 “오늘 발표되고 논의된 사항에 대해 각 부처가 책임 있는 자세로 발 빠르게 후속조치를 추진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대통령이 ‘진도’를 챙겨 보겠다는 의미이다. 각 부처는 혁신성장의 구체적 로드맵을 만들고, 내년 초 대국민 보고대회 등 형태로 공개될 전망이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 ‘토끼 같은 아이들’...한그루, 붕어빵 쌍둥이 자녀 공개

    ‘토끼 같은 아이들’...한그루, 붕어빵 쌍둥이 자녀 공개

    배우 한그루의 쌍둥이 자녀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21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둥이 자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쌍둥이는 분홍색 옷과 파란색 옷을 각각 입고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한그루를 닮은 듯 큰 눈은 아이들의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특히 귀여운 볼살과 작은 손발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5년 11월 9세 연상 남자친구와 결혼한 한그루는 이듬해 3월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