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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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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무라 타쿠야 딸, 모델 데뷔..아빠 붕어빵 미모 “혜성 같은 등장”

    기무라 타쿠야 딸, 모델 데뷔..아빠 붕어빵 미모 “혜성 같은 등장”

    그룹 SMAP 출신의 일본 톱스타 기무라 타쿠야(45)의 둘째 딸 기무라 미츠키(15)가 패션모델로 데뷔했다.28일 기무라 미츠키는 자신의 한자 이름을 그대로 읽은 ‘코우키’ 라는 이름으로 패션지 엘르 재팬 7월호를 통해 데뷔했다. 앞서 기무라 타쿠야 부부의 자녀들은 일본 매체 등에 전혀 소개된 바 없어 일본 현지에서도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003년 태어난 코우키는 도쿄의 국제학교 재학 중으로, 키는 170cm. 일본어, 영어, 프랑스어 3개 국어를 구사하며 음악적 재능도 탁월해 자신의 어머니인 쿠도 시즈카를 비롯해 가수 나카시마 미카의 앨범에도 곡이 수록됐다고 전해졌다. 엘르 재팬의 사카이 카나코 편집장은 “혜성처럼 나타난 매력과 재능이 넘치는 그녀가 바로 차세대 잇걸”이라고 평했다. 한편 기무라 타쿠야는 일본의 국민그룹 SMAP 출신으로 ‘롱 베케이션’, ‘HERO’,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굿 럭’, ‘뷰티풀 라이프’, ‘프라이드’, ‘화려한 일족’ 등 다수의 일본 드라마에 출연하며 조각 같은 외모로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2000년 2살 연상의 가수 쿠도 시즈카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조정치, 붕어빵 딸과 얼마나 닮았나 보니..

    ‘슈퍼맨’ 조정치, 붕어빵 딸과 얼마나 닮았나 보니..

    조정치의 붕어빵 딸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조정치와 딸 조은이 새 가족으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정치는 딸과의 닮은꼴을 인증하기 위해 딸에게 안경과 파마머리 가발을 씌웠다. 조정치는 자신을 똑 닮은 딸의 모습을 보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슈퍼맨’ 내레이션을 맡은 방송인 오상진은 조정치와 딸의 모습을 보며 “첫째 딸 불변의 법칙이다. 아빠를 꼭 닮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아내 김소영이 “우리도 딸을 낳으면 아빠를 닮는 거냐”고 말하자, 오상진은 “생각만 해도 좋네”라며 환하게 웃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영, 붕어빵 아들과 달콤한 일상 “사랑해~”

    한채영, 붕어빵 아들과 달콤한 일상 “사랑해~”

    배우 한채영이 아들과 함께 한 일상이 공개됐다.24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랑 아들 #취침 중 #I love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채영이 아들과 얼굴을 마주보고 잠든 모습이 담겼다. 한채영과 똑 닮은 아들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07년 사업가 최동준과 결혼한 한채영은 2013년 아들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전쟁과 평화 사이/황성기 논설위원

    남북 정상회담이 열린 다음날인 토요일 오후에 들른 월드컵공원은 여유로움으로 가득했다. 잔디밭의 나무 그늘에서 음악을 틀어 놓고 와인을 마시며 담소하는 젊은 여성들, 아이들과 캐치볼을 하는 가족들, 휴양림에서나 설치할 법한 큰 텐트를 쳐놓고 3대로 보이는 대가족이 간이의자 등에 앉아 도심 속 숲을 즐기는 광경이다. 한 달이면 두 차례 정도 찾는 공원이지만 그날은 평소와는 달리 봄나들이 나온 사람들 표정이 유난히 밝아 보였다. 어린이날의 대체공휴일인 지난 7일 오후 서울 명동. 사람 물결이 예사롭지 않다. 중국인 관광객이 줄었다지만 그 대신에 세계의 다양한 지역에서 온 외국인들로 북적거린다. 아이스크림을 넣은 붕어빵에 꿀을 얹은 ‘허붕’을 비롯해 생소한 길거리 음식을 먹으며 명동을 유영하는 듯 거니는 사람들에게서 느낀 것은 평화였다. 전쟁이 날 것처럼 비상식량을 챙긴다는 흉흉한 소리가 나돈 지난해였다. 나만의 착각인지 모르지만, ‘한반도에 더 전쟁은 없다’는 한마디야말로 이 땅에 살고, 찾는 사람들에게 평화와 여유로움을 준 건 분명한 듯싶다. marry04@seoul.co.kr
  • ‘우월 DNA’ 한지민 가족 사진 공개 ‘인형인 줄 알았네~’

    ‘우월 DNA’ 한지민 가족 사진 공개 ‘인형인 줄 알았네~’

    배우 한지민이 어버이날을 맞아 공개한 가족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8일 배우 한지민(37)이 SNS를 통해 공개한 가족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지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어린시절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한지민의 부모님과 언니 등의 모습이 담겨있다. 어머니 품에 안겨 있는 한지민은 어린시절에도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특히 한지민의 아버지와 어머니, 언니 모두 큰 눈망을과 하얀 피부를 뽐내고 있어 ‘우월한 유전자’임을 입증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역시 유전자의 힘”, “어머님 옛날 모습이랑 똑 닮았네요”, “우월한 유전자...가족 모두가 미남, 미녀네요”, “모태미녀 인증. 인형인줄....”이라는 등 반응을 보냈다. 앞서 한지민은 SNS를 통해 어머니와 함께 찍은 셀카를 올리는 등 다정한 모녀의 모습을 자랑했다.특히 붕어빵 미모를 뽐내는 모녀의 모습은 여러 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한지민은 1998년 TV 광고를 통해 데뷔, ‘대장금’, ‘이산’, ‘부활’,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옥탑방 왕세자’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큰 인기를 얻었다. 사진=한지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원래, 붕어빵 아들과 행복한 어린이날 ‘행복한 미소’

    강원래, 붕어빵 아들과 행복한 어린이날 ‘행복한 미소’

    가수 강원래가 아들과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냈다.5일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원래와 아들 강선의 사진을 올렸다. 아빠 품에 기댄 아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똑 닮은 부자의 얼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송은 사진과 함께 “5살 맞이하는 어린이날 선이는 아빠랑 단둘이서 할아버지할머니댁에 놀러가요. 처음으로 저랑 떨어져서 처음으로 아빠랑 단둘이 움직이는 거네요. 그래서인지 기대 반 설레임 반으로 까불이가 됐어요. 아마 아빠가 처음이라 긴장할수도 있겠죠? 그래도 아빠는 침착한 성격이라 잘 할 거예요”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김송은 이어 “저는 빨래를 널고 방으로 들어와서 이불속으로 들어오면서부터 ‘나 잘래 나 잘래 나 잘래 나 잘래’ 를 혼잣말로 미친사람처럼 되풀이하며 웃고 있는 중예요. 처음으로 선이랑 떨어지는 이 자유를 우선은 잠으로 보충할거예요. 겉모습은 멀쩡해보여도 몸이 닳고 닳아 말도 아녜요. 그럼 이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원래 김송 부부는 지난 2014년 아들 강선 군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민하 폭풍성장, 박찬민 아나운서 판박이 “단아 미모 그대로”

    박민하 폭풍성장, 박찬민 아나운서 판박이 “단아 미모 그대로”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지난 1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한복 패션쇼를 찾아 여러 스타들을 만났다. 이날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등장했다. 성숙해진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과거 SBS 예능 ‘붕어빵’에 출연해 귀엽고 청순한 외모로 인기를 모았다. 이후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12세가 된 박민하는 “동생이 생겼다. 나와 열살이 차이 난다”면서 “예전에는 언니들과 함께 패션쇼에 올랐는데, 이번에는 동생과 오르게 됐다”며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용, 아들 믿음·마음 근황 공개 ‘폭풍성장’

    이정용, 아들 믿음·마음 근황 공개 ‘폭풍성장’

    이정용이 아들 이믿음, 이마음의 근황을 공개했다.1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이정용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정용은 아들 이믿음, 이마음의 근황을 공개했다.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붕어빵’에 출연했던 이믿음, 이마음 형제는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이믿음은 “저는 이 집의 기둥 배우 이정용 씨의 아들 이믿음이다. 붕어빵이라는 프로그램을 5살 때 시작했는데 벌써 14세가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마음은 “꿈이 크리에이터인 우리 집의 기둥이 되고 싶은 5학년 이마음 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두나, 어머니 김화영 연극 ‘특별한 저녁식사’ 응원 “붕어빵 모녀”

    배두나, 어머니 김화영 연극 ‘특별한 저녁식사’ 응원 “붕어빵 모녀”

    배우 배두나가 어머니 김화영의 연극을 응원했다.배두나는 10일 서울 중구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열린 연극 ‘특별한 저녁식사’ 프레스콜에 참석했다. ‘특별한 저녁식사’는 평온한 한끼 식사조차 불가능한 풍비박산 가정이 막내딸의 결혼을 위해 ‘화목한 가족’인 것처럼 예비사위에게 속이는 소동을 담은 코미디극으로 중견 배우 이승철과 김화영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이승철은 탤런트 이청아의 아버지, 김화영은 배두나의 어머니다. 배두나는 이날 프레스콜 현장을 찾아 김화영을 응원해 관심을 모았다.‘특별한 저녁식사’는 10일부터 5월 13일까지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초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과대포장을 줄여라”

    “과대포장을 줄여라”

    “과대포장을 줄여라” 재활용 쓰레기 처리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식품업계가 포장 개선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과대포장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는게 주 목적이다. 이와함께 고객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식품을 먹고 보관하도록 하는 것도 포장재 개발의 주요 목적 중 하나이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착한 포장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자원 낭비와 환경오염 문제를 최소화하기 위해 포장재 규격을 축소하고 잉크 사용량을 줄이는 게 골자다. 포카칩, 참붕어빵, 마켓오 리얼치즈칩 등은 포장규격을 줄여 포장 내 공간 비율을 낮추고 눈을감자, 대단한 나쵸 등은 포장규격은 줄이면서 내용물은 늘렸다. 오리온 관계자는 “포장내 내용물을 제외한 공간을 줄이고 무게가 60g였던 제품은 66g으로, 124g인 제품은 137g으로, 35g 제품인 39g으로 늘렸다”고 말했다. 제품 내 공간 비율을 환경부 기준인 35%보다 낮은 25% 미만으로 낮췄고, 필름 재질과 골판지박스 규격 개선을 통해 쓰레기 발생량도 줄였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2016년부터는 초코파이정(情), 예감, 고래밥 등 20여개 브랜드의 포장 디자인을 단순화해 포장재에 들어가는 잉크 사용량을 줄이고 있다. 낱개 포장 등에 사용하는 색상 수를 줄이고 246종에 달하던 잉크 종류도 178종으로 줄여 연간 약 88t의 잉크를 절감했다. 지난해에는 협력회사와 공동으로 메틸에틸케톤(MEK), 에틸아세테이트(EA) 등 인체에 유해한 휘발성 유기화합용제를 사용하지 않은 환경친화적 포장재를 개발, 식품용 포장재 최초로 환경부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앞으로 전 제품에 환경친화적 포장재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음료 업계의 경우, 페트병의 재활용성 높이기에 나섰다. 롯데칠성음료는 생수 브랜드 ‘아이시스 8.0’의 2ℓ 제품 라벨에 물에 녹는 수용 접착제를 사용했다. 300㎖ 제품은 기존보다 높이와 무게를 30∼40% 슬림하게 만든 미니 뚜껑인 ‘쇼트캡’(Short Cap)을 적용해 친환경성을 강화했다. 아이시스8.0은 한국포장재 재활용사업 공제조합으로부터 재활용이 용이한 포장재 1등급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페트병의 경우 몸체가 무색 한 가지 재질로 돼 있고 재활용 때 분리가 쉬운 플라스틱 라벨과 마개를 사용하면 재활용 1등급에 해당한다. 롯데칠성음료는 페트병 경량화 추진과 환경부의 ‘포장재 재질·구조개선 등에 관한 기준’에 따른 ‘포장재 재활용 용이성’ 1등급 인증 품목 확대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곤충으로부터 식품 안전을 지키려는 시도도 계속되고 있다. 과자와 라면 봉지 등에서 종종 발견되는 애벌레 등 이물질은 식품업계의 오랜 골칫거리였다. 강력한 턱을 가진 화랑곡나방의 유충은 비닐은 물론 플라스틱 포장지도 뚫고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농심과 고려대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책과제 중 하나로 라면 박스 접착테이프와 접착제에 천연 방충 물질을 널어 벌레의 접근을 차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농심은 이 기술을 사용한 결과, 벌레 혼입으로 인한 소비자 민원 접수 건수가 약 62% 감소했다고 전했다. 식약처는 앞으로 친환경 방충 소재를 상용화해 중소기업들이 큰 비용부담 없이 식품을 유통·보관하는 단계에서 활용하도록 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방충 포장재 등을 통한 안전성 확보와 함께 자연에서 단기에 분해되는 친환경 포장재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붕어빵 두 딸과 행복한 일상 “보고만 있어도♥”

    소이현, 붕어빵 두 딸과 행복한 일상 “보고만 있어도♥”

    배우 소이현이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30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만 있어도♥”라는 글과 함께 두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딸은 각각 자전거와 보행기를 타고 놀고 있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를 똑 닮은 두 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첫째 인하은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인교진과 결혼해 2015년 딸 인하은을 얻었다. 또한 지난달 2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인교진은 지난해 딸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패트릭 슈워제네거, 아버지와 붕어빵인가?

    [포토] 패트릭 슈워제네거, 아버지와 붕어빵인가?

    22일(현지시간) 영화 ’미드나잇 선’의 주연을 맡은 패트릭 슈워제네거가 미국 뉴욕의 AOL 스튜디오에서 열린 ’빌드 스피커 시리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트릭은 미국 유명 배우이자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아널드 슈워제네거의 아들이다. 뉴욕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와 결혼하는 차세찌 누구? “해병대 출신…차두리 붕어빵 동생”

    한채아와 결혼하는 차세찌 누구? “해병대 출신…차두리 붕어빵 동생”

    배우 한채아와 결혼하는 차범근 아들 차세찌가 화제다.차세찌는 1986년생으로 차범근 전 축구감독 셋째 아들이자 전 축구선수 차두리의 동생이다. 과거 차범근, 차두리와 함께 찍은 제약회사 CF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형 차두리와 꼭 닮은 외모를 하고 있다. 2009년 해병대에서 복무한 그는 TCIS대전 국제 학교를 졸업하고 스위스에서 공부를 하고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찌의 직업은 현재 공개된 바 없지만, 2015년 한 기업의 마케팅 팀장으로 재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범근, 차두리, 차세찌 일가는 서울 종로구와 용산구 일대에 총 180억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8일 “한채아 씨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한채아가 4살 연상인 연상연하 커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윤지, 붕어빵 딸과 행복한 일상 공개 ‘귀여운 눈망울’

    이윤지, 붕어빵 딸과 행복한 일상 공개 ‘귀여운 눈망울’

    배우 이윤지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25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를 묶어주다 카메라를 들었다. 지킬앤하이드를 생각나게 하는 두 얼굴, 아니 셋 넷 다섯. 귀여운 거 알지만 똥고집 #유춘기 #그렇게 쳐다보지 마 #2초 후가 무서운 저 눈빛 #엄마 #그만 찍고 빨리 마저 묶어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한 쪽으로만 머리를 묶고 있는 이윤지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윤지를 똑 닮아 큰 눈을 가진 딸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살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2015년 11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송인 홍석천, 강원래 가족과 인증샷...‘아빠 판박이’ 선이 공개

    방송인 홍석천, 강원래 가족과 인증샷...‘아빠 판박이’ 선이 공개

    방송인 홍석천이 가수 강원래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9일 방송인 홍석천이 SNS를 통해 동료 연예인 강원래 가족과 함께한 날을 인증했다. 이날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가족 너무 이쁘지 않아요? 웃음이 끊이지 않는 개구쟁이 가족 붕어빵 #강원래 #김송 선이 넘 이뻐”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어 강원래와 그의 아내 김송, 아들 선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밝게 웃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강원래와 똑 닮은 아들 선이가 눈길을 끌었다. 홍석천은 “#이태원 #경리단 #마이스카이 출동”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강원래 가족이 홍석천이 운영하는 식당에 찾아왔음을 가늠케 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은 “아 강원래가 왜 두 명인가 했어요”, “선이 많이 컸네. 귀여운 꼬마”, “아들이 아빠랑 똑같네요”, “선이 진짜 완전 귀여워. 예쁘게 쑥쑥 자라렴”, “멋진 사람들이 한 자리에.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반가움을 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세윤, 붕어빵 아들 공개 “본인 진지함에 빵 터짐”

    유세윤, 붕어빵 아들 공개 “본인 진지함에 빵 터짐”

    개그맨 유세윤이 붕어빵 아들을 공개했다.유세윤은 5일 인스타그램에 “본인 진지함에 빵터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세윤의 아들 민하 군은 왕자 콘셉트의 순백의 의상을 입고 사진관에서 진지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내 웃음기를 보이더니 활짝 웃는 모습이다. 개구진 웃음과 미소가 아빠 유세윤을 쏙 빼닮아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유세윤은 지난 2009년 4세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아들을 얻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염경환 아들 염은률, 폭풍 성장...“아이돌 외모, 실화냐?”

    ‘미운우리새끼’ 염경환 아들 염은률, 폭풍 성장...“아이돌 외모, 실화냐?”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염경환 아들 은률 군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방송인 염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과 손헌수, 남창희는 베트남에서 살고 있는 염경환의 집에 방문했다. 염경환과 그의 아들 염은률 군은 한국에서 온 손님들을 맞았다. 이날 은률 군의 폭풍 성장한 모습에 시청자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은률 군은 지난 2011년 SBS ‘붕어빵’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당시 개구쟁이 같던 앳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어느새 훌쩍 자란 은률 군에 박수홍은 “아이돌 느낌이 난다”며 감탄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신동엽 역시 “나중에 여자 많이 따르겠다”며 은률 군의 외모에 놀라워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는 SNS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은률이 다 컸네 완전 훈남. 아이돌 외모 실화냐?”, “곱슬머리 귀요미가 이렇게 변하다니”, “진짜 엄청 잘생겼다. 점점 엄마 닮아가네”,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은률이 중학교 가는 거 축하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염경환은 지난 방송을 통해 “내가 올해로 49세가 됐다. 반평생을 산거다. 남은 인생의 반은 다른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베트남으로 이민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경재의 DNA세계] 부모와 자녀가 붕어빵인 이유

    [명경재의 DNA세계] 부모와 자녀가 붕어빵인 이유

    “따님이 엄마와 너무 닮았네요.” “어디 가셔도 형제분이라는 걸 바로 알겠어요.” “아들이 아빠 붕어빵이야.”부모와 자녀, 형제자매 간은 얼굴 생김새부터 키, 심지어 목소리까지도 상당히 비슷한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오래전부터 유전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부모, 자녀, 형제자매 간에 공유하는 유전적 정보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제는 이 유전정보가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 안의 게놈을 구성하는 DNA에 있는 것까지 알게 되었다.하지만 부모, 자녀, 형제자매 간이라도 약간의 차이가 있다. 이것은 양쪽 부모에게서 받은 유전 정보의 조합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렇지만 이런 조합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차이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가능할까. 이를 설명해 줄 수 있는 하나의 기작(機作)으로 DNA 일부가 이리저리 위치를 옮기는 현상이 있다. 유전정보를 지니고 있는 DNA는 항상 그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DNA의 일부가 이리저리 위치를 옮긴다는 것은 위험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은 20세기 중반 미국의 유전학자 바버라 매클린톡 박사가 처음 발견했다. 매클린톡 박사는 옥수수 색깔의 변화가 DNA의 일부가 위치를 바꾸는 현상으로 결정된다는 것을 발견했고, 그 덕분에 1983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DNA의 일부는 이리저리 위치를 옮기는데 이런 DNA를 점핑 유전자라고 부른다. 이런 점핑 유전자가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마친 뒤 중요성이 더욱 부각됐다. 그 이유는 우리가 갖고 있는 DNA 중 점핑 유전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거의 절반 가까이 되기 때문이다. ‘DNA는 유전 정보이니 그 상태가 그대로 유지될 것이다’라는 일반적인 생각과 상당히 다르다. 우리의 유전정보가 변화무쌍하게 움직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러한 점핑 유전자들 중에 많은 경우는 게놈상에서 움직이는 능력을 잊어버려서 실제로는 아주 작은 숫자들 정도만 위치를 옮기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점핑 유전자의 움직임으로 생명체는 진화를 할 가능성을 열어 놓지만 과도하거나 잘못된 위치로 움직이는 점핑 유전자는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질병, 진화, 그리고 노화까지도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되면서 최근 점핑 유전자가 움직이는 메커니즘과 세포 내 작용을 알아내려는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11일 점핑 유전자의 움직임을 촉진하거나 저해하는 생체 내의 단백질에 대한 첫 청사진과 관련한 논문이 세계적인 과학저널 ‘네이처’에 실렸다. 이 논문에서는 기존에 잘 알려져 있는 DNA 복제와 손상 복구 단백질들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DNA 복제와 손상 복구는 오랜 기간 동안 과학자들의 관심사였고 수많은 노벨상을 배출한 분야이기도 하다. 필자도 관련 분야에 대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논문 결과를 분석해 보면 아마도 생명체 내의 세포는 점핑 유전자가 위치 이동을 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러한 조절을 통해 질병과 노화를 막고, 진화의 방향을 정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좀더 많은 연구가 수행되면 점핑 유전자를 이용한 게놈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최근 DNA를 이용해서 정보를 저장하려는 시도들이 있었다. 전 세계의 모든 정보를 컴퓨터에 저장하려면 너무나 많은 공간이 필요하다. 그런데 DNA를 이용하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된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의 기술로는 DNA에 저장된 정보를 편집할 수 없다는 것이 큰 걸림돌이다. 오늘 이야기한 점핑 유전자의 효과적 조절과 최근 들어 활발하게 연구되는 유전자 가위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면 DNA에 저장하려는 정보를 우리가 컴퓨터에서 정보를 수정하듯이 쉽게 고칠 수 있는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 ‘집사부일체’ 이대호, 붕어빵 딸 근황 공개 “삶의 원동력”

    ‘집사부일체’ 이대호, 붕어빵 딸 근황 공개 “삶의 원동력”

    야구선수 이대호 딸의 근황이 공개됐다.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사부 이대호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대호는 미모의 아내를 비롯해 자신과 똑 닮은 딸 효린 양과 아들 예승 군을 공개했다. 특히 이대호를 똑 닮은 딸 효린 양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경을 썼음에도 아빠와 닮은 딸의 귀여운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날 이대호는 가족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대호는 삶의 원동력으로 아내와 아이들을 꼽았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지훈 득남, 붕어빵 아들 인증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

    이지훈 득남, 붕어빵 아들 인증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미소’

    배우 이지훈이 득남 소식을 전해왔다.최근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극본 박필주, 연출 윤창범)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틈틈이 각별한 태교에 힘써온 이지훈은 건강한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지훈은 아들을 안고 인증샷을 찍으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버지의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불한당’ 등 영화에서 활약이 돋보였던 이지훈은 KBS 드라마 ‘같이 살래요’로 ‘직장의 신’ 이후 5년 만의 드라마 복귀로 화제가 되고 있다. ‘같이 살래요’는 수제화 장인 ‘효섭(유동근)’네 4남매에게 빌딩 로또 ‘새엄마(장미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이지훈은 극 중 김권이 분한 인테리어 회사 개발팀 ‘최문식 팀장’의 부하 ‘유과장’ 역으로, 빌딩주(장미희)의 금수저 아들 ‘최문식(김권)’의 오른팔로 막강 콤비 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최문식’을 가장 근접에서 보좌하지만, 때론 입바른 소리로 금수저 갑질에 찬물을 끼얹기도 하는 인물. 김권과 장미희 사단으로 극에 활력을 부여하는 감초역할로 활약을 예고한다. 이지훈의 뜨거운 활약이 기대되는 KBS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는 3월 방영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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