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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상미 “큰 가슴 콤플렉스”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1월 24일 결혼식 때는 뭐 입을까?

    남상미 “큰 가슴 콤플렉스”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1월 24일 결혼식 때는 뭐 입을까?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배우 남상미가 내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내년 2월 전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내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 초 예정으로 일정을 알아보고 있다”며 “이달 초 양가가 만나 상견례를 가졌고, 두 사람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남상미의 결혼소식에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상미는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학창시절에는 체육시간에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 부럽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행복하세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속도위반은 아니겠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큰 가슴 콤플렉스”… 팬들은 “1월 24일 결혼하는 남친 부럽다”

    남상미 “큰 가슴 콤플렉스”… 팬들은 “1월 24일 결혼하는 남친 부럽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배우 남상미가 내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내년 2월 전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내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 초 예정으로 일정을 알아보고 있다”며 “이달 초 양가가 만나 상견례를 가졌고, 두 사람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남상미의 결혼소식에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상미는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학창시절에는 체육시간에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 부럽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행복하세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속도위반은 아니겠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전 남친들 땅치고 후회할 웨딩드레스 자태…1월 24일 결혼식 때는 뭐 입을까?

    남상미, 전 남친들 땅치고 후회할 웨딩드레스 자태…1월 24일 결혼식 때는 뭐 입을까?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배우 남상미가 내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내년 2월 전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내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 초 예정으로 일정을 알아보고 있다”며 “이달 초 양가가 만나 상견례를 가졌고, 두 사람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남상미의 결혼소식에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상미는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학창시절에는 체육시간에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 부럽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전 남친들 땅치고 후회할 듯”, “남상미 1월 24일 결혼, 결혼식때는 뭐 입을려나”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천사의 자태…1월 24일 결혼식 때는 뭐 입을까 궁금증↑

    남상미,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 천사의 자태…1월 24일 결혼식 때는 뭐 입을까 궁금증↑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배우 남상미가 내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내년 2월 전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내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 초 예정으로 일정을 알아보고 있다”며 “이달 초 양가가 만나 상견례를 가졌고, 두 사람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남상미의 결혼소식에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상미는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학창시절에는 체육시간에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 부럽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행복하세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속도위반은 아니겠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결혼, 한양대 롯데리아걸 시절 미모 “큰 가슴 항상 콤플렉스”

    남상미 결혼, 한양대 롯데리아걸 시절 미모 “큰 가슴 항상 콤플렉스”

    ‘남상미 결혼’ 배우 남상미가 내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내년 2월 전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내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 초 예정으로 일정을 알아보고 있다”며 “이달 초 양가가 만나 상견례를 가졌고, 두 사람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남상미의 결혼소식에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상미는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학창시절에는 체육시간에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 부럽다”, “남상미 결혼, 행복하세요”, “남상미 결혼, 속도위반은 아니겠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큰 가슴 콤플렉스” 터질 듯한 볼륨감…“1월 24일 결혼하는 남친 부럽다”

    남상미 “큰 가슴 콤플렉스” 터질 듯한 볼륨감…“1월 24일 결혼하는 남친 부럽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배우 남상미가 내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내년 2월 전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내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 초 예정으로 일정을 알아보고 있다”며 “이달 초 양가가 만나 상견례를 가졌고, 두 사람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남상미의 결혼소식에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상미는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학창시절에는 체육시간에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 부럽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행복하세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속도위반은 아니겠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결혼 전 “큰 가슴 콤플렉스” G컵 몸매에 ‘이것’ 까지 했다…무엇?

    남상미 결혼 전 “큰 가슴 콤플렉스” G컵 몸매에 ‘이것’ 까지 했다…무엇?

    ‘남상미 결혼’ 배우 남상미가 내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내년 2월 전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내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 초 예정으로 일정을 알아보고 있다”며 “이달 초 양가가 만나 상견례를 가졌고, 두 사람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남상미의 결혼소식에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상미는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학창시절에는 체육시간에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 부럽다”, “남상미 결혼, 행복하세요”, “남상미 결혼, 속도위반은 아니겠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예비신랑 부러워지는 터질 듯한 볼륨감…“1월 24일 결혼”

    남상미 예비신랑 부러워지는 터질 듯한 볼륨감…“1월 24일 결혼”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배우 남상미가 내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내년 2월 전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내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 초 예정으로 일정을 알아보고 있다”며 “이달 초 양가가 만나 상견례를 가졌고, 두 사람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남상미의 결혼소식에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상미는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학창시절에는 체육시간에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 부럽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행복하세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속도위반은 아니겠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큰 가슴 콤플렉스”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1월 24일 결혼식 때는 어떤 드레스?

    남상미 “큰 가슴 콤플렉스”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이…1월 24일 결혼식 때는 어떤 드레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배우 남상미가 내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내년 2월 전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내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 초 예정으로 일정을 알아보고 있다”며 “이달 초 양가가 만나 상견례를 가졌고, 두 사람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남상미의 결혼소식에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상미는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학창시절에는 체육시간에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 부럽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행복하세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속도위반은 아니겠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큰 가슴 콤플렉스” 터질 듯한 볼륨감…“결혼하는 남친 부럽다”

    남상미 “큰 가슴 콤플렉스” 터질 듯한 볼륨감…“결혼하는 남친 부럽다”

    ‘남상미 결혼’ 배우 남상미가 내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28일 한 매체는 “남상미가 내년 2월 전후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구체적인 결혼 날짜는 결정하지 않았지만, 내년 1월 말이나 늦어도 2월 초 예정으로 일정을 알아보고 있다”며 “이달 초 양가가 만나 상견례를 가졌고, 두 사람을 배려해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하게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2003년 드라마 ‘러브레터’로 데뷔해 ‘불량가족’, ‘개와 늑대의 시간’, ‘빛과 그림자’, ‘조선총잡이’ 등에 출연했다. 남상미의 예비 신랑은 개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남상미의 결혼소식에 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상미는 청순한 외모와 풍만한 가슴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며 “학창시절에는 체육시간에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남상미 결혼, 축하해요”, “남상미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 부럽다”, “남상미 결혼, 행복하세요”, “남상미 결혼, 속도위반은 아니겠지?”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처 치유여부 빛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붕대’

    상처의 치유 여부를 알려주는 스마트 붕대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미국 하버드의대 메사추세츠종합병원(MGH) 연구팀이 환부를 가린 상태에서도 상처의 치료 정도를 알 수 있는 획기적인 붕대를 만들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궤양이나 화상 등 심한 상처의 경우 새로운 세포조직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산소 공급이 필요하다. 영국에서는 약 20만 명의 환자가 끊임없이 치료받아야 하는 만성 상처를 지니고 있다. 이 중에서도 하퇴(종아리) 궤양으로 고통받는 사례가 많은데 이는 당뇨로 인해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에 있어 산소 공급에 필요한 혈관이 손상되거나 치유 중인 세포의 산소 수요가 공급을 능가하면 치료가 지연될 수밖에 없다. 기존 붕대로는 주기적인 드레싱을 통해 환부를 확인해야 하므로 환자를 고통스럽게 하고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반면 스마트 붕대는 스스로 빛을 발해 산소 수치를 알려준다. 이는 산소 농도에 따라 빛의 강도가 변화하므로 카메라를 이용해 산소가 얼마나 부족한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손상된 세포조직의 산소 농도를 측정하는 기존의 장치가 있기는 하지만 프로브 형태의 이 장치를 아물지 않은 환부에 직접 접촉해야만 하므로 환자의 통증을 키울 수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세포가 정상적으로 형성하는지 알 수 있고 만일 경과가 좋지 않더라도 조기에 일부 죽은 세포 조직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스마트 붕대에는 형광체라는 것이 포함된다. 이는 발광 페인트나 야광 시계, 티셔츠 문양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된다. 이런 형광체는 빛을 흡수하고 이를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방출하는 성질을 가진다. 이 붕대에 사용된 형광물질은 산소 농도의 변화에 반응하는 것으로, 산소 수치가 일정하면 붕대는 빛나지 않고 그대로 있지만 산소 농도가 떨어지면 형광녹색을 발하기 시작하고 그 수치에 따라 강도가 변한다. 또한 이 붕대는 기존의 것과 달리 액체 상태이다. 이 액체는 1분 이내에 말라 피부 위에 필름을 덮어놓은 듯한 형태가 되는데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된다. 따라서 피부 이식이나 화상 치유 등에도 쓰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대규모의 임상시험이 시행되지 않아 적어도 몇 년간은 실용화가 어렵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상처 치유여부 빛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붕대’ 개발 -하버드大

    상처 치유여부 빛으로 알려주는 ‘스마트 붕대’ 개발 -하버드大

    상처의 치유 여부를 알려주는 스마트 붕대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미국 하버드의대 메사추세츠종합병원(MGH) 연구팀이 환부를 가린 상태에서도 상처의 치료 정도를 알 수 있는 획기적인 붕대를 만들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궤양이나 화상 등 심한 상처의 경우 새로운 세포조직을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충분한 산소 공급이 필요하다. 영국에서는 약 20만 명의 환자가 끊임없이 치료받아야 하는 만성 상처를 지니고 있다. 이 중에서도 하퇴(종아리) 궤양으로 고통받는 사례가 많은데 이는 당뇨로 인해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치료에 있어 산소 공급에 필요한 혈관이 손상되거나 치유 중인 세포의 산소 수요가 공급을 능가하면 치료가 지연될 수밖에 없다. 기존 붕대로는 주기적인 드레싱을 통해 환부를 확인해야 하므로 환자를 고통스럽게 하고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반면 스마트 붕대는 스스로 빛을 발해 산소 수치를 알려준다. 이는 산소 농도에 따라 빛의 강도가 변화하므로 카메라를 이용해 산소가 얼마나 부족한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손상된 세포조직의 산소 농도를 측정하는 기존의 장치가 있기는 하지만 프로브 형태의 이 장치를 아물지 않은 환부에 직접 접촉해야만 하므로 환자의 통증을 키울 수 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세포가 정상적으로 형성하는지 알 수 있고 만일 경과가 좋지 않더라도 조기에 일부 죽은 세포 조직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스마트 붕대에는 형광체라는 것이 포함된다. 이는 발광 페인트나 야광 시계, 티셔츠 문양 등 다양한 용도로 이용된다. 이런 형광체는 빛을 흡수하고 이를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방출하는 성질을 가진다. 이 붕대에 사용된 형광물질은 산소 농도의 변화에 반응하는 것으로, 산소 수치가 일정하면 붕대는 빛나지 않고 그대로 있지만 산소 농도가 떨어지면 형광녹색을 발하기 시작하고 그 수치에 따라 강도가 변한다. 또한 이 붕대는 기존의 것과 달리 액체 상태이다. 이 액체는 1분 이내에 말라 피부 위에 필름을 덮어놓은 듯한 형태가 되는데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된다. 따라서 피부 이식이나 화상 치유 등에도 쓰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대규모의 임상시험이 시행되지 않아 적어도 몇 년간은 실용화가 어렵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일본시리즈] 이대호 JS를 품다

    [일본시리즈] 이대호 JS를 품다

    이대호(32·소프트뱅크)가 이승엽, 이병규, 김태균에 이어 한국인 네 번째 일본시리즈(JS)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대호는 30일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한신과의 일본시리즈 5차전에서 전날 다친 오른 손목에 붕대를 감고 4번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투혼을 펼치며 4타수 2안타로 팀의 1-0 완승에 힘을 보탰다. 1차전 패배 후 2∼5차전을 내리 승리한 소프트뱅크는 시리즈 전적 4승1패로 정상에 올랐다. 이대호는 생애 처음 나선 JS에서 18타수 6안타(타율 0.333) 1홈런 4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오승환은 0-1로 뒤진 상황에서 등판해 한 타자만 잡아내고 JS를 마쳤다. 이대호는 2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제이슨 스탠드릿지의 시속 120㎞짜리 커브에 스탠딩 삼진을 당했다. 하지만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스탠드릿지의 초구 시속 152㎞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만들어냈다.만들었다. 6회말 1사 1루에서 스탠드릿지의 138㎞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3루수와 유격수 사이를 뚫는 좌전안타를 쳐냈다. 그러나 모두 후속타가 터지지 않았다. 오승환은 0-1로 뒤진 2사 1, 3루 위기에서 스탠드리지에 이어 마운드에 올랐다. 공교롭게도 첫 타자는 전날 4차전 연장 10회말 2사 2, 3루에서 오승환에게서 끝내기 우월 3점포를 뽑아낸 나카무라 아키라였다. 오승환은 직구 4개만 던지는 정면 승부로 나카무라를 2루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깨끗하게 설욕했다. 하지만 9회 초 볼넷 3개를 얻어 1사 만루 기회를 잡았지만 니시오카 쓰요시가 1루수 앞 병살타로 물러나 29년 만의 JS 우승 꿈이 하늘로 흩어졌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 여아 시체 150구와 생일파티…엽기 범죄 충격

    여아 시체 150구와 생일파티…엽기 범죄 충격

    무덤에서 여아 시체 150구를 꺼내와 각 유골에 스타킹, 드레스 등을 입히고 생일파티를 치른 엽기적인 범죄행각의 전모가 최근 밝혀졌다.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 영국 판은 3년 전 러시아에서 실제 벌어진 믿기 힘든 여아 시신 150구 절도사건을 25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등에는 한 가지 충격적인 영상이 게재돼 논란이 되고 있다. 러시아의 한 아파트 내부 모습을 담고 있는 해당 영상은 실제 여자 아이 몸 크기의 바비 인형, 테디 베어 인형 수십 개가 비치되어있는 방 구석구석을 보여준다. 충격적인 것인 해당 인형들이 모두 3~12세 사이 실제 여아 시신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이 엽기적인 현장을 만든 장본인은 러시아 역사학자 아나톨리 모스크빈(46)으로 지난 2011년 아동 시체 훼손 및 절도 혐의로 체포됐다. 해당 캠코더 영상 또한 모스크빈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당시 수색현장에서 함께 압수됐다.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약 400㎞ 떨어져있는 니지니 노브고로드 시의 방 3개짜리 아파트에 살았던 모스크빈은 사실 평소에는 이런 정신병적 질환을 갖고 있을 것이라고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을 만큼 점잖고 영리했던 인물이다. 이웃의 증언에 따르면, 그는 무려 13개 국어를 구사할 정도로 머리가 좋아 ‘천재’라는 별명으로 불렸으며 행동도 조용했다. 실제 그는 고문헌 해석에 밝은 역사학자로 지금까지 13권에 달하는 러시아 역사책을 집필했고 지역 역사박물관에서 강의를 한 적도 있다. 하지만 이런 멀쩡한 겉모습 이면에는 여자 아이 시체를 탐하는 끔찍한 정신질환자의 모습이 감춰져 있었다. 그는 동네 공동묘지에서 3~12세 사이 여자아이 시신을 몰래 파내 집으로 가져와 붕대 등을 이용해 미라처럼 만든 뒤 다시 드레스를 입혀 치장하는 행위를 오랫동안 지속해왔다. 모스크빈은 이 시신 인형들에 알록달록한 옷을 입힌 뒤 이름까지 지어주며 본인 생일파티를 진행하기도 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많은 행동을 벌였다. 2011년 당시, 아들 집을 우연히 방문한 부모의 신고로 모스크빈의 엽기행각은 전 세계에 알려졌는데 당시 그의 집에는 미라 화된 여아 시체 29구가 있었다고 밝혀졌다. 하지만 지금껏 그가 절도한 시신 수는 150구가 넘는다는 것이 현지 경찰의 조사 결과다. 그의 행동은 시신, 유골에 애착을 갖은 정신질환인 네크로필리아(necrophilia)에 기인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진단한다. 실제로 그는 12살 때 참여한 장례식에서 11살 소녀 시신 이마에 키스하는 전통의식을 치른 뒤, 시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품게 됐다는 고백을 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동네 무덤가의 덤불이나 빈 관에서 노숙을 했던 적도 몇 번 있었다. 2011년 당시 법원은 모스크빈은 정식 혐의를 적용할 만큼 온전한 정신 상태가 아니라고 판단, 3년 간 정신과 치료를 받고 다시 재판을 하도록 조치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이번 주, 법원은 다시 한 번 모스크빈의 재판을 유예했는데 여전히 그의 정신상태가 온전하지 않다고 봤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검찰 대변인은 “지난 3년 간 정신병원에서 진행된 모스크빈의 치료과정을 재판부에서 지켜본 결과, 아직 그의 상태가 불안정하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따라서 모스크빈은 계속 집중적인 정신과 진료를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필러·지방이식 후 이마성형, 뼈맞춤 보형물로 안전하고 아름답게

    필러·지방이식 후 이마성형, 뼈맞춤 보형물로 안전하고 아름답게

    매끈하고 입체감 있는 이마는 밝고 또렷한 이미지를 만들어준다. 반면 이마에 볼륨이 없이 밋밋하거나 꺼짐이 있는 경우에는 어두워 보이거나 인상이 강해 보일 수 있다. 이마에 콤플렉스를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앞머리를 이용해 이마를 가리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엔 필러주입, 지방이식, 보형물 삽입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마모양을 교정할 수 있다. 이 중에서도 보형물을 이용한 이마성형은 보다 영구적인 교정 효과를 원하는 사람이 선택하는 방법이다. 또한 필러와 지방이식을 통해 이미 이마볼륨의 효과 경험했던 사람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흡수되어 줄어드는 볼륨과 모양변화로 고민하다 영구적인 볼륨 유지를 위해 보형물 수술을 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이때 적합한 것이 뼈맞춤 이마성형이다. 뼈맞춤 이마성형은 정밀 CT촬영 후 이를 바탕으로 3D프린터를 이용해 실제 이마뼈 모양과 동일하게 모형을 제작한다. 그 뒤 제작된 모형에 직접 본을 떠서 이마와 정확하게 밀착하는 실리콘을 만들어서 삽입하는 수술이다. 개개인의 이마뼈에 정확하게 밀착 되도록 정교하게 제작된 실리콘은 모발안쪽 2cm 가량 최소절개를 통해 삽입되고 이마에 압박붕대를 하지 않아도 되며 멍과 붓기가 적어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이러한 뼈맞춤 이마성형은 이마에 필러나 지방이식을 받은 경우 외에 이마수술이 처음인 분들 중에서도 부작용 없이 보다 안전한 수술을 원하는 경우, 눈썹뼈가 돌출되어 이마가 꺼진 경우, 피부조직이 두꺼운 경우 등 다양한 이마 형태에 적용하여 이마모양을 교정할 수 있는 수술방법이다. 뼈맞춤 이마성형으로 잘 알려진 미병원측은 “수술 후 환자는 1~2시간 휴식을 취한 뒤 바로 퇴원할 수 있다. 뼈맞춤 이마성형은 수술자의 숙련도에 따라 수술결과가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으로, 보다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을 위해서는 많은 경험을 가진 성형외과 전문의를 통한 수술이 이루어 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 가을철, 즐거운 산행을 안전하게/ 정정식(농협중앙교육원 교수)

    가을철, 즐거운 산행을 안전하게/ 정정식(농협중앙교육원 교수) 얼마 전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다행이 단순한 근육통이었다. 진통 소염제 성분의 주사를 맞으며 1시간가량 병상에 누워 있으니 다양한 환자들이 응급실을 찾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 중에 20대 후반으로 짐작되는 청년이 있었는데, 119 구급대원들로 부터 들것에 실려 온 그는 한눈에 보아도 상태가 심각했다. 구급대원들과 의료진 간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그는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여 수 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부상을 당했다고 했다. 곧바로 긴급 수술에 들어간 그가 지금은 건강을 회복했으리라 나는 믿고 있지만, 그 사건을 통해 산행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안전한 산행을 위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처럼 등산객이 증가하는 가을철에는 산악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소방방재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09~‘13년)간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로 인해 총 1,740명(사망 110, 부상 1,630)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였다. 10월이 18.1%(315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8월 11.3%(197명), 11월 10.8%(188명)등 순이다. 원인별로는 사망자 중 81.1%가 심장돌연사(51명)·추락사(39명), 부상자 중 71.1% 골절·상처(1,159명) 등으로 대부분 자신의 체력에 맞지 않는 무리한 산행과 부주의에 의해 발생된 것이다. 이와 같이 산행으로 인한 사고 및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바람막이 등과 같은 여분의 옷을 꼭 챙겨 가야 한다. 가을 날씨는 오전과 오후 기온이 무려 10도 이상 차이가 난다. 특히, 갑작스럽게 비가와 몸이 젖거나 등산으로 인해 많은 땀을 흘리면 옷에 젖은 수분으로 인해 체온이 급격히 내려가 저체온증이 올 수 있다. 우리의 몸은 체온이 약간만 떨어져도 두통, 시력저하, 발작 등이 일어나므로 반드시 이를 대비해 산에 오르기 전 여분의 옷, 바람막이 등을 준비 하도록 한다. 두 번째는 자신의 발에 잘 맞는 편한 등산화를 착용하는 것이다. 맞지 않는 등산화를 신을 경우, 산을 오르거나 하산할 때 발목이 발바닥 안쪽으로 뒤틀려 발목 염좌가 생길 확률이 높다. 혹여 등산 중에 다리를 접지른다면 얼음 및 차가운 물로 다친 부위를 찜질하고 붕대로 압박해서 미리 부종과 염증이 생기지 않게 한다. 그리고 등산 시 흘리는 다량의 땀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탈수증을 대비해 수분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 한다. 물 1.5 ~ 2리터 정도를 준비해서 수시로 수분보충을 해주고, 수분함량이 높은 오이 등을 섭취함으로써 갈증을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부상을 당하거나 길을 잃는 등의 사고 시에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휴대폰을 꼭 소지하여야 한다. 산 속은 배터리가 금방 닳을 수 있으므로 여분의 배터리도 꼼꼼하게 챙기자. 아름다운 단풍을 만나러 가는 즐거운 가을 등산길, 그동안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 없이 떠나진 않았는지 생각해 보고 올 가을에는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을 위해 알아두고 준비해야 할 것들을 꼼꼼하게 챙겨보자. =============================================================== ※‘자정고 발언대’는 필자들이 보내 온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은 서울신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은 서울신문이 아닌, 필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필자의 직업, 학력 등은 서울신문에서 별도의 검증을 거치지 않고 보내온 그대로 싣습니다.
  • 패리스 힐튼, 붕대로 감은 듯한 파격 의상에 자신도 반해...셀카’

    패리스 힐튼, 붕대로 감은 듯한 파격 의상에 자신도 반해...셀카’

    패리스 힐튼이 파격적인 노출 셀카를 공개했다. 25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섹시 셀피”라는 짧은 제목으로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검은 붕대로 온 몸을 감은 듯한 의상을 입은 채 요염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함께 중요 부위만 가린 파격 의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과 붉은 립스틱으로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상의를 탈의하고 있는 듯한 야릇한 모습은 남성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패리스 힐튼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패리스 힐튼..왜 이러는 걸까요?”, “패리스 힐튼 노출증 걸린 듯”, “패리스 힐튼 섹시하긴 섹시하다”, “패리스 힐튼 자기 자신을 엄청 사랑하는 듯”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달 15, 16일 한국을 방문해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에서 열린 ‘슈퍼 썸머 페스테벌’에서 DJ로 활약했다. 사진 =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보수와 진보주의자는 ‘몸 냄새’도 서로 다르다 (美연구)

    보수와 진보주의자는 ‘몸 냄새’도 서로 다르다 (美연구)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가치관에 따라 몸에서 나는 냄새도 상이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 정치학과 연구진이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신념에 따라 몸에서 나는 냄새도 달라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진은 각각 보수적, 진보적, 중립적 정치관을 가지고 있는 18세~40세미만 실험참가자 146명을 대상으로 각각 그들이 강하게 지지하는 정치적 신념이 무엇인지 물어보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후 연구진은 보수적, 진보적 정치관이 가장 뚜렷한 21명을 선정, 이들에게 붕대 패드를 24시간동안 겨드랑이 사이에 끼고 지낼 것을 주문했다. 단, 이들은 해당 시간동안 씻거나 향수를 사용하거나 잠자리를 공유해서는 안 된다는 주문을 연구진에게 받았다. 24시간이 지난 후 연구진은 붕대 패드를 모두 수거한 뒤, 이를 다시 남아있던 125명에게 제공한 후 냄새를 맡게 한 뒤 느끼는 불쾌감을 조사했다. 참고로 이들은 해당 붕대 패드의 주인이 어떤 정치적 가치관을 지녔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후 나타난 결과는 흥미로웠는데, 진보주의자 대부분은 보수주의자의 체취에서 강한 불쾌감을 나타냈으며 같은 진보주의자끼리는 긍정적인 성향을 드러냈다. 또한 보수주의자 역시 같은 보수주의의 체취를 긍정적으로 여긴 반면, 진보주의자의 체취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는 사람의 정치적 성향에 따라 몸 냄새에 차이가 나고, 사람들도 자신과 같은 가치관의 냄새에는 호의적이지만 반대일 경우는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는 점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와 관련해 펜실베이니아 주립 대학 정치학과 피터 하테미 교수는 “몸 냄새와 정치관 사이에 분명한 연결고리가 있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이 연구결과는 아주 약간의 관련성을 찾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이채롭다”며 “특히 민주주의 사회에서 구성원들이 유사한 정치적 환경을 가진 파트너를 선택할 때 외형적 부분뿐 아니라 체내 면역체계, 체취 같은 생물 환경적 요소까지 무의식적으로 고려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미국 정치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Political Science)에 게재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송해 아들 교통사고 “아들 수술실에서 살려달라고…붕대만 수북했다”

    송해 아들 교통사고 “아들 수술실에서 살려달라고…붕대만 수북했다”

    방송인 송해가 먼저 떠난 아들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지난주에 이어 송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송해는 “요즘 집단적으로 아픈 사고가 많은데, 교통사고라는 것은 너무 억울하다. 라디오를 17년간 열심히 하던 때 하나뿐인 아들을 잃어버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송해는 “한남대교 공사 도중 21세였던 아들이 오토바이를 탔다. 병원에서 연락이 와 갔더니 아들이 수술실로 들어가더라. 빈 이동침대만 있는데 머리를 감쌌던 붕대들만 수북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송해는 “아들이 수술실에서 ‘아버지 살려주세요’ 외치더라. 그걸 서서 바라보는 게 참 힘들었다. 6시간을 넘긴 수술이었다. 혼수상태에서 열흘 가까이 헤매고 떠났다. 교통방송을 하던 사람 집안에서 교통사고로 사람을 떠나보냈으니 라디오를 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송해는 “아들을 잃은 이후 모든 걸 내려놓고 지냈다. 남산에 올라갔는데 알 수 없는 기운에 홀려 ‘아들도 없는 세상에 왜 사느냐’는 환청이 들리더라. 나도 모르게 낭떠러지 앞으로 뛰었다. 정신을 차리니 내가 소나무에 걸려있더라. 가족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말했다. 또한 송해는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고 하는데, 가슴을 파면 나올 것 같다. 세월호 사고를 겪은 그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를 것이다”며 세월호 유가족을 위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해 아들 교통사고 “21살 아들 수술실에서 살려달라고…” 오열

    송해 아들 교통사고 “21살 아들 수술실에서 살려달라고…” 오열

    방송인 송해가 먼저 떠난 아들을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지난주에 이어 송해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송해는 “요즘 집단적으로 아픈 사고가 많은데, 교통사고라는 것은 너무 억울하다. 라디오를 17년간 열심히 하던 때 하나뿐인 아들을 잃어버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송해는 “한남대교 공사 도중 21세였던 아들이 오토바이를 탔다. 병원에서 연락이 와 갔더니 아들이 수술실로 들어가더라. 빈 이동침대만 있는데 머리를 감쌌던 붕대들만 수북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송해는 “아들이 수술실에서 ‘아버지 살려주세요’ 외치더라. 그걸 서서 바라보는 게 참 힘들었다. 6시간을 넘긴 수술이었다. 혼수상태에서 열흘 가까이 헤매고 떠났다. 교통방송을 하던 사람 집안에서 교통사고로 사람을 떠나보냈으니 라디오를 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송해는 “아들을 잃은 이후 모든 걸 내려놓고 지냈다. 남산에 올라갔는데 알 수 없는 기운에 홀려 ‘아들도 없는 세상에 왜 사느냐’는 환청이 들리더라. 나도 모르게 낭떠러지 앞으로 뛰었다. 정신을 차리니 내가 소나무에 걸려있더라. 가족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말했다. 또한 송해는 “자식이 죽으면 가슴에 묻는다고 하는데, 가슴을 파면 나올 것 같다. 세월호 사고를 겪은 그 부모의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안 당해본 사람은 모를 것이다”며 세월호 유가족을 위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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