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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에 작성한 내용은 대체 무엇?”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에 작성한 내용은 대체 무엇?”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에 작성한 내용은 대체 무엇?” 제주 모 어린이집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에 쓴 내용 살펴봤더니”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에 쓴 내용 살펴봤더니”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에 쓴 내용 살펴봤더니” 제주 모 어린이집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 내용 대체 뭐길래?”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 내용 대체 뭐길래?”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 내용 대체 뭐길래?” 제주 모 어린이집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 후 자살 추정 “유서 내용은?”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 후 자살 추정 “유서 내용은?”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 후 자살 추정 “유서 내용은?” 제주 어린이집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가장이 유서남겨 “최근 이혼 논의” 가정불화 가능성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가장이 유서남겨 “최근 이혼 논의” 가정불화 가능성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경악 사건’ 대체 누가? 알고보니.. ‘제주 어린이집’ 제주 어린이집에서 원장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제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원장의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어린이집에 출근한 보육교사가 B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최초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어린이집 원장인 부인 40살 A 씨는 흉기에 찔려 숨졌다. 중학교 1학년 아들 C군과 초등학교 4학년인 딸 D양도 마찬가지였으며 모두 이불에 덮여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인 52살 B 씨는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가장 B 씨가 식구들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B 씨는 어린이집 버스 등을 운전하면서 아내의 어린이집 운영을 도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현장 감식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부부가 최근 이혼을 논의했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로 인한 불상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B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잘 떠나겠다”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 씨와 B 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숨진 아이들은 A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제주 모 어린이집에는 30여 명이 등록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방송 캡처(제주 어린이집)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남편이 처자식 살해 추정’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 ‘남편이 처자식 살해 추정’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와 자녀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현장 감식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부부가 최근 이혼을 논의했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로 인한 불상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잇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유서 내용 보니?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유서 내용 보니?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유서 내용 보니? 제주 어린이집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에 ‘잘 떠나겠다’”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에 ‘잘 떠나겠다’”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유서에 ‘잘 떠나겠다’” 제주 모 어린이집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유서 내용은?

    제주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유서 내용은?

    제주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유서 내용은? 제주 일가족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잘 떠나겠다”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잘 떠나겠다”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잘 떠나겠다” 제주 어린이집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잘 떠나겠다”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잘 떠나겠다”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잘 떠나겠다” 제주 어린이집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워즈 ‘C-3PO와 R2D2’ 배우들…알고보니 원수사이

    스타워즈 ‘C-3PO와 R2D2’ 배우들…알고보니 원수사이

    머나먼 우주에서 명콤비를 이뤘던 C-3PO와 R2D2가 실제로는 사이가 좋지않다는 흥미로운 보도가 나왔다. 물론 로봇이 아니라 이를 연기한 배우들 이야기다. 최근 데일리미러 등 영국언론은 두 로봇을 연기한 노장 배우들이 지난 39년 동안이나 불화 관계에 있다고 전했다. 할리우드 영화사에 길이 남는 명콤비인 C-3PO와 R2D2는 각각 안소니 다니엘스(69)와 케니 베이커(83)가 맡아 연기했다. 영화에서도 그럴듯한 '로봇 브로맨스'를 선보였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그 반대였던 셈. 두 노장 배우 사이가 왜 멀어졌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과거 베이커는 다니엘스에 대해 "내가 만나 본 사람 중 가장 무례한 사람" 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 두 사람 관계가 다시 언론의 조명을 받고 있는 것은 신작 ‘스타워즈 에피소드7 : 깨어난 포스’(이하 스타워즈7)와 맞물려 있다. 이 영화에서 두 노장 배우는 역시 같은 로봇으로 분해 나이를 잊은 열연을 펼치며 스타워즈 전 시리즈에 출연하는 기염을 토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스 역시 베이커 출연에 대해 "왜 우리 두 사람이 계속 같이 출연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면서 "나에 대해 불쾌한 말들을 해온 것을 알고있다" 며 불편한 속내를 털어놨다. 현지언론은 과거 다니엘스가 베이커를 '리틀 맨'(little man)이라고 부른 것이 사이를 멀어지게 한 원인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다. 베이커는 키 112cm의 작은 배우다.   한편 오는 12월 계봉 예정인 ‘스타워즈7’에는 두 노장배우를 비롯해 해리슨 포드(한 솔로 역), 마크 해밀(루크 스카이워커 역), 캐리 피셔(레아 공주 역) 등 오리지널 시리즈의 주역들이 대거 출연한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가장이 살해?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가장이 살해?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와 자녀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현장 감식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부부가 최근 이혼을 논의했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로 인한 불상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잘 떠나겠다”

    제주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잘 떠나겠다”

    제주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잘 떠나겠다” 제주 일가족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잘 떠나겠다” 남편 범행으로 추정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잘 떠나겠다” 남편 범행으로 추정

    제주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잘 떠나겠다” 남편 범행으로 추정 제주 어린이집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가장이 살해? 유서 발견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가장이 살해? 유서 발견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와 자녀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현장 감식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부부가 최근 이혼을 논의했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로 인한 불상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현장에서 B씨가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잘 떠나겠다”라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으며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최근 이혼 논의?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최근 이혼 논의?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와 자녀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현장 감식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부부가 최근 이혼을 논의했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로 인한 불상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잇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유서 내용은 무엇?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유서 내용은 무엇?

    제주 모 어린이집 일가족 숨진 채 발견, 남편 범행으로 추정 중…유서 내용은 무엇? 제주 모 어린이집 제주시 외도일동 모 어린이집에서 40~50대 부부와 자녀 등 일가적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들은 21일 오전 7시 58분쯤 어린이집에 출근한 여교사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들은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으로 추정되며 남편 고모(52)씨가 아내인 어린이집 원장 양모(40)씨, 중학생 아들(14)과 초등학생 딸(11)을 흉기로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남편은 3층 난간에 목을 매 2층 계단으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2층 가정집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아이들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아내 양씨는 침실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방에서 이불에 덮인 채였다. 현장을 감식한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었고 범행 도구 등이 모두 집 안에서 발견됐다”면서 “남편이 수면제를 먹인 흔적이나 아내와 아이들이 저항한 흔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남편 고씨는 ‘잘 떠나겠다’는 내용이 담긴 유서를 남겼으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언급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필체 확인 등 정밀 감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여교사가 최초 현장을 발견했을 때 “약간 연기 냄새가 났다”는 진술이 있었으나 경찰은 불을 피운 흔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고씨와 양씨는 4년 전 재혼한 부부로, 최근 가정 불화를 겪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이 나오고 있다. 숨진 아이들은 원장 양씨와 전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로서는 남편 고씨의 범행으로 보이지만 수사를 통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 가족의 정확한 관계 등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등 가족 4명 사망..가장이 살해?

    제주 어린이집, 원장 등 가족 4명 사망..가장이 살해?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와 자녀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현장 감식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부부가 최근 이혼을 논의했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로 인한 불상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가장이 살해?

    제주 어린이집, 원장 일가족 4명 사망..가장이 살해?

    21일 경찰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8분께 제주 외도동 모 어린이집에서 원장 A 씨(41·여)와 남편 B 씨(52), 아들 C 군(14), 딸 D 양(11)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B 씨는 목을 매 숨졌고 원장 A 씨와 자녀들은 흉기에 찔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남편 B 씨가 처자식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 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현장 감식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어서 아직 정확한 사건 경위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부부가 최근 이혼을 논의했다는 주변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로 인한 불상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잇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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