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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중기-유이, ‘처음처럼 쿨’ 얼굴되다…‘순한 느낌’ 강화

    송중기-유이, ‘처음처럼 쿨’ 얼굴되다…‘순한 느낌’ 강화

    송중기와 유이가 16.8도 소주 ‘처음처럼 쿨’ 모델로 낙점됐다. 롯데주류 측은 23일 기존 모델 유이와 함께 송중기가 ‘처음처럼 쿨’ 모델로 나서 새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처음처럼 쿨’의 새 캠페인 슬로건은 ‘소주보다 순한 소주’로, 취하지 않게 술자리를 즐기는 젊은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임을 알리는 것. 롯데주류 관계자는 “편안하고 순한 이미지를 가진 송중기가 ‘부드럽고 상쾌한 16.8도 저도 소주로 즐겁고 건전한 술자리를 만들자’라는 새 광고의 콘셉트와 맞고, 기존 모델 유이와도 잘 어울려 소주광고에서는 드물게 더블 캐스팅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건강하고 섹시한 유이와 지적이고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송중기의 이미지가 더해지면 ‘건강하고 순한 소주’라는 제품 콘셉트를 강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롯데주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청순한 외모로 강수지와 더불어 남자들의 우상이었던 원조아이돌 스타 하수빈이 16년 만에 컴백한다. 올 10월 정규 3집 앨범을 발표하는 것.1992년 19살의 나이로 데뷔앨범 ‘리사 인 러브’(Lisa In Love)를 발표했던 하수빈은 1994년 돌연 활동을 중단하고 미술 공부를 위해 캐나다로 떠났다. 공부를 마친 후에는 프로듀서, 해외건축디자인, 조형장식미술, 패션 컬렉션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2003년 ‘라스텔라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하수빈은 제작되는 모든 앨범의 프로듀싱과 에이전시를 맡았으며 KBS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SBS ‘매직’ 등 드라마 OST의 공동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도 했다.하수빈은 현재 정규 3집 막바지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네티즌 조사결과, ‘가장 궁금하고 그리운 여가수’ 1위에 올라 주목을 끌었다.사진 = 하수빈 공식사이트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6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무대에서 막내 멤버였던 윤은혜는 해체 직후 ‘불화설’이 불거졌던 이유를 설명하며 눈물을 보였다. 8월 22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윤은혜는 오랜만에 ‘언니들’과 조우하며 2004년 해체 이후 베이비복스 멤버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윤은혜는 “이 자리 빌어 처음 얘기 하는 건데, 드라마 ‘궁’으로 연기자 데뷔를 한 뒤 선배님분들이나 감독님분들이 가수 이미지로 돌아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셨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언니들과 함께 뭉쳐야 하는 팬미팅 자리나, 멤버로서 제 몫을 해야 하는 공식 자리에 참석을 못해 불화설이 일어난 것 같아 미안했다”며 그간 혼자 앓아야 했던 마음고생을 드러냈다. 윤은혜는 ‘불화설’이 번지게 된 가장 큰 이유를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연기자로 자리를 굳혀야 했기 때문에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고 전했다. 이후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 변신에 성공한 ‘막둥이’ 윤은혜는 “언니들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 있고 더 바르고, 단단하게 만들어 준 것 같다”고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윤은혜는 “앞으로도 변함없는 막둥이 자리에서 언니들 많이 챙기고 더 말 잘 듣는 막둥이가 되겠다”고 막내의 각오를 전하던 도중 눈물을 보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간미연은 ‘울보’라고 놀리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멤버들 역시 객석과 한 목소리로 “울지마. 울지마”라고 위로를 건넸다. 감정을 다잡은 윤은혜는 이지, 간미연, 심윤진, 이희진을 향해 “술한잔해요 언니”라며 막내다운 애교를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윤은혜는 간미연의 ‘미쳐가’ 무대를 함께하며 두통춤은 물론 섹시 퍼포먼스와 얼굴 쓰다듬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김정은의 초콜릿’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이하늘, 아바타 소개팅녀에 민머리 노출 굴욕▶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외탁한’ 박명수 딸 공개…"엄마닮아 다행이야"▶ 현아 "키 170cm 남자" 이상형 고백…"이기광 번뜩"
  • 앙드레김 의상실, 주식회사 전환…대표직에 아들 중도씨

    앙드레김 의상실, 주식회사 전환…대표직에 아들 중도씨

    앙드레김 의상실이 주식회사 ‘앙드레김디자인아뜰리에’로 전환, 양아들 김중도 씨가 대표이사직을 맡아 고인의 패션사업을 이어나가게 됐다. 앙드레 김 의상실 관계자에 따르면 ‘앙드레 김 디자인 아뜰리에’ 주식회사가 이미 지난달 설립됐고, 김중도 씨가 대표이사로 임명됨에 따라 오늘 대표이사 변경 신청을 낼 것이라고 23일, 관련 내용을 밝혔다. 아울러 “앙드레 김 의상실에서 일했던 디자이너 6명이 (앙드레김)작업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후계 디자이너 관련 사항도 알렸다. 한편 ‘앙드레김디자인아뜰리에’는 오는 11월 하순이나 12월 초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고인의 추모 패션쇼를 열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서울신문NT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장근석 ‘매리는 외박중’ 출연? “확정 아닌 검토중”

    장근석 ‘매리는 외박중’ 출연? “확정 아닌 검토중”

    장근석이 KBS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 출연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스포츠 조선은 "장근석은 영화 ‘너는 펫’으로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제작이 지연되면서 드라마 ‘매리는 외박중’에 출연하게 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와 관련 장근석 소속사는 한 매체를 통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긍정적으로 드라마 출연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맞으나 계약도 하지 않은 상황이라는 것. 출연소식이 확정적이지 않음을 전했다. 한편 장근석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매리는 외박중’은 드라마 ‘풀하우스’를 그린 만화가 원수연의 인기 웹툰이 원작. 지난해 2월부터 다음을 통해 연재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2010 미스 유니버스’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김주리가 미국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와 악수를 나누며 격려를 받았다. ‘미스 유니버스’ 대회를 하루 앞둔 김주리는 현재 ‘전통 의상’(NATIONAL COSTUMES)과 ‘이브닝 드레스’(EVEING GOWN) 등 의상 부문에서 각각 6위를 차지하는 등 본선 진출의 청신호를 켜고 있다. 이어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베이 호텔의 이벤트 센터를 갑작스럽게 방문한 트럼프의 격려를 받았다. 이번 대회 공동 주최자인 트럼프는 김주리가 악수를 나눴고, 김주리는 차분히 인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김주리는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도널드 트럼프와 직접 인사를 나누니 이제 더욱 실감나는 것 같다”며 많은 한국 팬들이 응원해주시는 것만큼 꼭 좋은 성적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주리가 출전하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23일 오후 9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개최된다. 또한 미국 NBC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IM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10월의 신부’ 이수영, 팬들에 ‘결혼발표+감사의 눈물’

    ‘10월의 신부’ 이수영, 팬들에 ‘결혼발표+감사의 눈물’

    가수 이수영이 팬들에게 오는 10월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감사의 눈물을 보였다. 이수영은 23일 오후 4시 KBS 2FM ‘이수영의 뮤직쇼’를 시작하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는 한편, 깊은 사랑에 대한 감사의 눈물을 글썽였다. 이어 “여러분들에게 내 비밀 한 가지를 말하려고 한다. 저 결혼해요”라면서 직접 자신의 결혼 사실을 공개했다. “예비신랑은 10살 연상의 아주 성실하고 따뜻한 사람”이라고 소개한 이수영은 “나를 존경하는 눈빛으로 바라봐주는 평소 꿈꾸고 기도했던 분이 나타나서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나는 공개된 사람이니까 많은 관심 주시는 것에 감사하지만 예비신랑은 관심 때문에 지칠 수 있으니 살살 부탁드린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이수영은 오는 10월 5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예식장에서 무역회사의 회사원으로 알려진 예비신랑과 1년여의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소유진, 제작비지원…‘작은영화’ 위해 배우가 나선다

    소유진, 제작비지원…‘작은영화’ 위해 배우가 나선다

    배우 소유진이 자신이 주연한 영화 ‘탈주’가 예산 문제로 촬영이 중단되자 사비로 제작비를 지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유진은 내달 2일 개봉 예정인 영화 ‘탈주’ 시사회에서 “예산부족으로 중간에 영화 촬영이 중단돼 어떻게 될지 불안했다”며 “끝까지 작품을 완성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커서 메가폰을 잡은 이송희일 감독께 제작비를 빌려드렸다”고 전했다. 이처럼 투자 기근에 시달리는 ‘작은 영화’들을 위해 배우들이 발 벗고 나서는 일은 소유진만이 아니다. 일부 배우들은 높은 출연료보다는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제작비를 지원하거나 출연료 자체를 받지 않는 일에 앞장서기도 한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의 대상작이자 지난 5월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는 배우 유준상·김상경·문소리·예지원·김강우·김민선·윤여정·기주봉·김영호 등이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또한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작은 연못’은 문성근, 송강호, 문소리, 유해진, 고(故) 박광정 등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미군의 양민 학살 사건인 노근리 사건을 영화화 하는데 힘을 모았다. 특별 출연한 송강호와 문소리는 노개런티로 출연했고, 문성근 등 나머지 배우들은 자신의 출연료 전액을 영화에 투자해 영화 제작을 도왔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이재용 감독의 ‘여배우들’에는 고현정을 비롯, 최지우·이미숙·윤여정· 김민희·김옥빈 등이 무보수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고현정은 연기 복귀작 ‘해변의 여인’과 ‘잘 알지도 못하면서’에 이어 연속 노개런티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토끼와 리저드’ 역시 주연배우 성유리와 장혁이 출연료 전액을 제작비에 투자했다. 이에 특별 출연한 차태현까지 노개런티로 열연을 펼쳤다. 같은 달 개봉한 ‘하늘과 바다’는 주연배우 장나라의 부친인 주호성 씨가 직접 제작사를 차려 영화 제작비를 지원한 케이스다. 장나라의 중국 활동 수입의 일부도 영화에 투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정우성은 지난해 9월 개봉한 한국과 중국의 합작영화 ‘호우시절’에 주연배우이자 제작 투자자로 참여했다. 당시 정우성은 자신의 제작사인 토러스필름을 통해 영화를 공동 제작하는 방식으로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김희선 닮은’ 문채원, 투명피부 과시 “완전 호감”

    ‘김희선 닮은’ 문채원, 투명피부 과시 “완전 호감”

    탤런트 문채원의 투명피부가 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문채원은 최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내 사진게시판에 직접 찍은 것으로 보이는 셀카사진과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잠시 휴식기를 갖고 있는 문채원은 사진 속에서 유난히 빛나는 피부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을 본 이들은 “완전 호감피부”, “김희선 닮은 채원 언니 너무 예뻐요”, “도대체 쉬는 동안 뭘 하셨길래 피부가 이토록 좋을까요? 궁금해요” 등의 글을 남겼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찬란한 유산’, ‘아가씨를 부탁해’에 잇따라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사진 = 문채원 미니홈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씨스타 효린, 금발 숏커트 미소년느낌 ‘물씬’

    씨스타 효린, 금발 숏커트 미소년느낌 ‘물씬’

    걸그룹 씨스타(SISTAR) 멤버 효린이 금발의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했다. 두 번째 앨범 ‘가식걸’을 발표하는 씨스타가 그에 앞서 새로운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그중 강렬한 레드 재킷에 보이시한 금발 숏커트 헤어스타일로 중무장한 효린이 단연 눈에 띤다. 마치 순정만화의 미소년을 연상케 하는 효린의 사진을 본 이들은 “금발이 너무 잘 어울린다”, “유럽의 미소년 느낌이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씨스타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씨스타의 소속사 측은 “이번 ‘가식걸’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두 번째 싱글앨범이다. 무대에서 색다른 퍼포먼스로 씨스타만의 색깔을 나타낼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효린은 8월 22일 방송된 MBC ‘꽃다발’에 출연해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를 완벽히 재연해 폭발적인 관심을 얻었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김성은 입원…연락두절후 돌연 트위터에 “문병와달라”

    김성은 입원…연락두절후 돌연 트위터에 “문병와달라”

    최근 방송녹화 직전 연락두절 후 자취를 감췄던 ‘미달이’ 김성은이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겨 입원하고 있음을 알렸다. 김성은은 23일 트위터에 “배는 고픈데 문병 좀 와주세요…아파서 잠이 오질 않는다…항생제를 얼마나 더 먹으란 말이냐” 등의 글을 남겨 현재 병원에 입원하고 있음을 추측케 했다. 앞서 김성은은 케이블채널 KBSN 오디션 프로그램 ‘너라면 좋겠어’의 오디션에 응시하기로 했으나, 사전에 아무 연락없이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프로그램 제작진에 따르면 오디션 전 날까지 김성은은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으나, 당일 연락이 닿지 않았고 결국 오디션 기회를 잃어 연예계 복귀가 불발됐다. 한편 김성은은 SBS E!TV ‘이브의 멘토’를 통해 성형수술을 변화된 과정을 소개했다. 사진 =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공효진, 속옷화보 공개…속 보이는 관능미에 찌릿▶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 박은빈, 한국판 벨라 변신…태양 뮤비 여주인공 청순미 과시

    박은빈, 한국판 벨라 변신…태양 뮤비 여주인공 청순미 과시

    신예 배우 박은빈이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 한국판 벨라로 파격 변신해 화제다.박은빈은 태양의 인터내셔널 릴리즈 앨범 타이틀곡 ‘아 윌 비 데어’(I’ll be there) 뮤직비디오에서 영화 ‘트와일라잇’의 벨라를 연상시키는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박은빈과 태양은 뮤직비디오에서 사랑이 이뤄질 수 없는 인간과 뱀파이어 역을 맡아 애절한 연기를 선보였다. 태양은 현실 세계에 살지 않지만 사랑하는 사람, 박은빈을 잊지 못해 모두 잠든 사이 몰래 찾아가 얼굴만 보고 간다. 박은빈은 태양에 대한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가 사는 세계에 쫓아갔다 죽음을 맞는다.뮤직비디오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빈, 뮤직비디오에 딱 맞는 이미지였던 것 같다”, “둘 다 커플 연기 잘 했다”, “뮤비보는데 박은빈 정말 예쁘더라” 등 호평했다.박은빈은 현재 영화 ‘고사2’의 일정을 마무리 하고 새로운 작품을 위해 연기 연습 및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배우 채시라가 40대의 나이를 잊은 채 영화 ‘로마의 휴일’ 속 오드리 햅번으로 변신했다. 채시라를 비롯, 김민희·엄지원·김미숙·윤소정 등 여배우들은 패션 뷰티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 ‘여배우가 꿈꾸는 또 다른 여배우’를 테마로 화보를 촬영했다. 이에 채시라는 숏커트의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블랙 드레스, 플랫슈즈 등 ‘햅번 스타일’을 선보이며 ‘로마의 휴일’의 영원한 히로인 오드리 햅번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특히 채시라는 촬영 당일 오드리 햅번의 손동작까지도 완벽하게 재현하며 40대 답지 않은 몸매와 농염한 자태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한 김민희는 1980년대의 감성과 스타일을 품고 ‘플래시 댄스’의 제니퍼 빌즈로 분했고, 엄지원은 부유층 여인의 욕망과 방황을 그린 영화 ‘세브린느’의 카트린 드뇌브로 변신했다. 이외에도 김미숙은 세실 비튼의 사진 속 그레타 가르보를 표현하였다. 한편 채시라 등 여배우들은 화보와 함께 나이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비결 등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여배우가 꿈꾸는 또 다른 여배우’의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9월호와 오는 30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개최되는 ‘2010 얼루어 뷰티페어’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 사진설명 = (아래·시계방향으로) 채시라·김민희·김미숙·엄지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베니스의 ‘무적자’, 스페인의 ‘악마’…“9월 韓영화, 세계로”

    베니스의 ‘무적자’, 스페인의 ‘악마’…“9월 韓영화, 세계로”

    오는 9월 개막을 앞둔 세계 유수 영화제에 한국영화의 진출이 두드러진다. 올 상반기, 칸 국제영화제에서 ‘시’와 ‘하녀’, ‘하하하’가 주목받았고,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여배우들’, ‘여행자’ 등이 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 내달 개막을 앞둔 베니스·토론토·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도 다양한 한국 영화들과 배우들이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 9월1일, 베니스의 ‘무적자’들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올해 베니스에는 주진모, 송승헌 등이 주연한 ‘무적자’(감독 송해성)와 이선균, 정유미의 ‘옥희의 영화’(감독 홍상수) 등이 공식 초청받았다. 주진모·송승헌·김강우·조한선이 주연한 영화 ‘무적자’는 오우삼 감독은 대표작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작이자 오우삼 감독이 제작자로 나선 인연으로 베니스를 찾는다. 이번 초청은 오우삼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 평생공로상(Golden Lion for Lifetime Achievement)을 수상하게 된 계기로 이뤄졌다. 영화제 기간 중인 9월 2일에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홍상수 감독의 11번째 영화 ‘옥희의 영화’는 오리종티 섹션 폐막작으로 선정돼 영화제 마지막 날인 11일 상영된다. 영화 ‘하하하’로 올해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의 대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은 그동안 인연이 없었던 베니스 영화제에 첫 진출하는 기쁨과 함께 오리종티 섹션 폐막작에도 선정되는 영예까지 누리게 됐다. 또한 배우 정우성은 첫 해외 진출작이자 오우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검우강호’와 함께 베니스의 레드카펫에 설 계획이다. 정우성과 세계적인 여배우 양자경이 호흡을 맞춘 ‘검우강호’는 ‘무적자’와 마찬가지로 오우삼 감독의 평생공로상 수상을 계기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결정했다. ◆ 9월9일, 토론토의 가을, ‘만추’ 내달 9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35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는 현빈과 탕웨이(湯唯) 주연의 ‘만추’(감독 김태용), 전도연과 이정재의 ‘하녀’(감독 임상수), 이병헌과 최민식의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 등이 진출한다. 현빈과 영화 ‘색,계’의 탕웨이가 호흡을 맞춘 ‘만추’는 고(故) 이만희 감독의 1966년 동명원작의 리메이크로 화제를 모았다. ‘만추’는 토론토영화제의 ‘컨템포러리 월드시네마’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지난 5월 칸 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던 ‘하녀’는 토론토영화제의 부름을 받아 갈라(Galas) 부문에서 북미 지역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 국내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부분 편집이 불가피했던 ‘악마를 보았다’는 토론토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s) 부문에서 원본 그대로 상영된다. ◆ 9월17일, 산세바스티안에서 ‘악마를 보았다’ 내달 17일부터 25일까지 스페인의 도노스티아 산세바스티안에서는 제58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가 진행된다. 세계제작자연맹(FIAPF)이 공인한 스페인어권 최대 영화제인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는 토론토에 이어 ‘악마를 보았다’가 또 한 번 초청되는 기염을 토했다. 산세바스티안영화제와 처음 인연을 맺는 김지운 감독과 주연배우 이병헌, 최민식은 최우수작품상인 황금조개상(Gold Shell)과 최우수감독상·최우수여우주연상·남우주연상에 해당하는 은조개상 (Silver Shell), 심사위원상인 촬영상과 각본상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영화 중에서는 ‘살인의 추억’의 봉준호 감독이 지난 2003년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윤은혜 “베이비복스 해체, 불화설 원인 아니다”

    윤은혜 “베이비복스 해체, 불화설 원인 아니다”

    ‘베이복스’ 전 멤버 윤은혜가 그룹 해체 직후 불거졌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윤은혜는 22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 “이 자리 빌어 처음 얘기 하는 건데, 드라마 ‘궁’으로 연기자 데뷔한 뒤 선배님들이나 감독님들이 가수 이미지로 돌아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셨다”고 연기자에 전념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언니들과 함께 뭉쳐야 하는 팬미팅 자리나, 멤버로서 제 몫을 해야 하는 공식 자리에 참석 못해 불화설이 일어난 것 같아 미안했다”며 불화설로 인한 그룹 해체라는 소문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윤은혜가 간미연과 함께 ‘미쳐가’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KBS, 드라마국 내부 문건 유출...”진상 조사중”

    KBS 드라마국 내부 문건이 인터넷에 유출되는 일이 발생, 관계자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23일, 스포츠 조선이 단독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날 오전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2010년 제14차 드라마 기획 회의록’이란 글이 올라왔다. 지난 18일 KBS 드라마국 고위 간부 회의를 기록한 내부 회의록. 편성 예정 드라마에 대한 회의를 주된 내용으로 담고 있지만, 작가교체와 같은 중요 사항 및 담당자 실명이 기재된 내용들이 담겨 있어 유출시 적잖은 피해가 예상된다. 스포츠 조선 인터뷰에 응한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오전에 문건 유출과 관련된 보고를 받고 진상조사에 나섰다. 정확히 어떻게 유출 됐는지를 파악하려고 노력중이다. 그러나 내용 자체가 특별히 기밀이라고 할 건 없는데 일부 네티즌이 공명심에 글을 올린 것 같다”고 내부 문건 유출 경로에 대해 내부 조사중임을 알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2010 여름 이적시장] 조용한 맨유 …퍼거슨의 의도는?

    [2010 여름 이적시장] 조용한 맨유 …퍼거슨의 의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조용하다. 여름 이적시장이 한창 진행 중에 있지만 지역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가 2천억이 넘는 거액을 투자하고 있는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더 이상의 선수 영입은 없다”며 현재 스쿼드로 새 시즌을 맞이할 것이라고 단언한 상태다. 물론 퍼거슨 감독의 발언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만은 없다. 종료마감시한까지 어떠한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것이 이적시장이기 때문이다. 끝을 모르고 치솟는 선수들의 몸값을 깎아내리기 위한 고도의 심리전일 수 있으며, 아니면 언론의 관심을 벗어나 조용히 선수 영입을 진행하고자 하는 의도일 수도 있다. 어찌됐건 한 가지 명확한 사실은 맨유가 거액의 빅스타 영입을 포기했다는 점이다. 현재 맨유가 영입할 수 있는 네임벨류 높은 선수는 그다지 많지 않다. 바르셀로나의 애물단지가 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AC밀란의 먹튀 클라스 얀 훈텔라르, 갈락티코가 되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 등 팀 적응에 실패한 중고품들뿐이다. 월드컵 이후 바이에른 뮌헨의 오른쪽 풀백 필립 람과 관련된 각종 이적설이 쏟아져 나왔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루머에 그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월드컵스타 메수트 외질 영입설도 거액의 몸값과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등 막강한 자금력을 가진 클럽들과의 경쟁이 불가피하다. 여러모로 맨유의 상황이 좋지 못하다. 이는 퍼거슨의 ‘영입 종료 선언’이 단순히 연막전술로 들리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맨유를 비롯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공통된 문제점은 심각한 재정난이다. 외국 자본의 유입으로 인해 클럽의 부채가 천정부지로 늘어났고 그로인해 과거와 비교해 대형 선수의 영입이 줄어든 것이 사실이다. 그로인해 맨시티를 제외하곤 공격적인 선수영입이 눈에 띠지 않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퍼거슨의 말처럼 맨유의 시즌 준비는 끝난 것일까? 앞서 언급했듯이 이에 대한 확답을 내리기는 어렵다. 일단 현재 맨유는 새로운 리빌딩이 필요한 상황이다. 지난 시즌 크리스티아노 호날두가 이탈했음에도 웨인 루니의 눈부신 활약에 힘입어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성공했지만, 리그 우승에 실패했고 전체적으로 팀의 밸런스가 맞지 못했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의 부진으로 인해 공격의 모든 초점이 루니에게 맞춰졌고, 그로인해 시즌 막판 최전방에 과부하가 걸렸다. 라이언 긱스와 폴 스콜스 그리고 게리 네빌 등 노장 선수들의 노쇠하도 큰 문제다. 수년에 걸쳐 이들의 대체자를 찾기 위한 노력이 계속됐지만 아직까지도 확실한 뉴페이스를 찾지 못했다. 안데르손과 나니는 여전히 적응 중이며 조란 토시치는 결국 팀을 떠났다. 분명 현재의 맨유는 선수 보강이 절실하다. 적어도 맨유의 목표인 리그와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달성하기 위해선 지난 시즌 들어난 문제점을 보완해야 하기 때문이다. 첫째, 루니의 공격 파트너를 찾아야 한다. 이는 맨유의 가장 시급한 문제이자 훈텔라르, 벤제마, 수아레스 등 공격수들과 끊임없이 연결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만약 퍼거슨의 말처럼 이대로 선수 영입이 종료된다면, 맨유는 또 다시 베르바토프의 갱생과 ‘유리몸’ 마이클 오웬의 회복에 기대를 걸어야 한다. 멕시코 신성 하비에르 에르난데스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지만 아직까지는 말 그대로 유망주일 뿐이다. 팀과 리그 적응이란 숙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당장 맨유 공격진에 힘을 보태긴 힘들다. 둘째는, 긱스와 스콜스의 후계자를 찾아야 한다. 어쩌면 이는 맨유가 평생 풀어야할 숙제인지도 모른다. 이미 오래전 맨유의 전설이 된 두 선수를 완벽히 대체할 수 있는 선수를 찾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안데르손은 감독과 불화설이 나돌았고 마이클 캐릭 역시 토트넘 이적설에 휘말렸다. 스콜스가 풀타임으로 시즌을 소화하기 힘든 만큼 새로운 선수가 반드시 필요하다. 최근 맨유와 연결된 미드필더는 네덜란드의 월드컵 준우승을 이끈 웨슬리 슈나이더다. 그러나 인터밀란의 ‘판매불가’로 인해 영입이 쉽지 않고, 퍼거슨 감독 역시 관심 이상의 행동을 보이지 않고 있다. 외질 역시 마찬가지다. 영국 언론 모두 “퍼거슨이 외질 영입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거액의 이적료와 선수 본인의 의지로 인해 영입이 쉽지 않은 상태다. 마지막은 수비다. 맨유는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유럽 내에서도 가장 강력한 수비진을 갖춘 팀이다. 네마냐 비디치와 리오 퍼디난드가 버티는 중원은 ‘통곡의 벽’이라 불릴 정도다. 그러나 그 벽이 서서히 금이 가기 시작한 것은 지난 시즌부터다. 퍼디난드는 잦은 부상으로 팀을 이탈했고 비디치는 계속해서 이적설이 나돌고 있다. 맨유는 수비보강을 위해 풀럼에서 크리스 스몰링을 영입했지만 그 역시 즉시 전력감은 아니다. 때문에 혹시나 비디치가 이적할 경우 수비진에 큰 혼란이 예상된다. 오른쪽 풀백도 여전히 풀지 못한 숙제다. 네빌의 은퇴시기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하파엘 다 실바는 너무 어리고 경험이 부족하다. 독일의 주장 람 영입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이유도 맨유의 고질적인 문제가 오른쪽 수비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맨유는 선수 보강이 절실한 클럽이다. 백전노장 에드윈 반 데 사르 골키퍼까지 감안하면 사실상 포지션 전 지역에 걸쳐 영입이 필요하다. 물론 현재 맨유의 재정상 당장 모든 포지션에 선수를 영입할 수는 없다. 그러나 현 시점에서 영입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불안한 전력임에 틀림없다. 과연, 맨유의 이적시장을 끝난 것일까? ‘여우’ 퍼거슨 감독의 행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pitchaction.com
  • 티아라, 류화영 합류해 7인조 “긴급회동은 이 때문”

    티아라, 류화영 합류해 7인조 “긴급회동은 이 때문”

    티아라가 6인조에서 7인조로 개편됐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당초 23일로 예정됐던 티아라의 변화에 대해 16일 “기존 6인조에서 멤버 한 명을 보강한 7인조로 팀 체제를 강화한다.”고 공식발표했다. 티아라의 새 멤버는 지난 5월 29일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멋진 가야금 연주를 보여준 2010 미스 춘향 선발대회 진 류효영양의 쌍둥이 동생 류화영으로 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이다. 티아라 멤버 지연과 동갑내기. 류화영이 티아라의 새 멤버가 된 계기는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가 ‘스타킹’에 출연한 류효영을 보고 미팅을 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 당시 류효영은 자기보단 쌍둥이 동생 류화영이 티아라에 더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고 미팅을 한 결과 멤버보강을 하기로 결정했다. 결국 지난 9일 밤 긴급회동을 갖고 5-6시간의 회의를 한 것은 소문으로 떠돌던 티아라의 불화설 때문이 아닌 멤버 보강건으로 의견을 나눴다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이날 김광수 대표는 리더가 함은정에서 전보람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2집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지연은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고사2’로 은정은 방영중인 드라마 ‘커피하우스’로 효민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방영예정)’로 개인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왼쪽 류화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티아라, 리더교체·멤버영입 급변 “팀 체제 강화”

    티아라, 리더교체·멤버영입 급변 “팀 체제 강화”

    걸그룹 티아라가 새 멤버를 영입하고 리더를 교체하는 등 큰 변화를 맞았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당초 23일 발표예정이었던 티아라의 변화에 대해 16일 “새 멤버 류화영이 합류하고 리더가 함은정에서 전보람으로 바뀌었다.”고 공식발표했다. 변화에 대해 김광수 대표는 “기존 6인조에서 멤버 한 명을 보강한 7인조로 팀 체제를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티아라 측이 지난 9일 밤 긴급회동을 갖고 5-6시간의 회의를 한 것은 멤버들의 불화설 때문이 아닌 보강건으로 의견을 나눴던 셈. 이날 공개된 티아라의 새 멤버는 지난 5월 29일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멋진 가야금 연주를 보여준 2010 미스 춘향 선발대회 진 류효영양의 쌍둥이 동생 류화영으로 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이다. 티아라 멤버 지연과 동갑내기. 류화영이 티아라의 새 멤버가 된 계기는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가 ‘스타킹’에 출연한 류효영을 보고 미팅을 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 당시 류효영은 자기보단 쌍둥이 동생 류화영이 티아라에 더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고 미팅을 한 결과 멤버보강을 하기로 결정했다. 류효영 역시 동생에 뒤이어 올해 9월 데뷔를 앞둔 9인조 혼성그룹 ‘남녀공학’에 합류했다. 남녀공학은 ‘제 2의 구하라’로 이름을 알린 진혜원이 속해있는 그룹으로 두 자매는 같은 소속사에서 가수의 꿈을 이루게 됐다. 한편 티아라는 2집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지연은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고사2’로 은정은 방영중인 드라마 ‘커피하우스’로 효민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방영예정)’로 개인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7인조 개편’ 티아라 “리더, 함은정서 전보람으로 교체”

    ‘7인조 개편’ 티아라 “리더, 함은정서 전보람으로 교체”

    걸그룹 티아라의 리더가 함은정에서 전보람으로 바뀌었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당초 23일로 예정됐던 티아라의 변화에 대해 16일 “기존 6인조에서 멤버 한 명을 보강한 7인조로 팀 체제를 강화한다.”고 공식발표했다. 이어 “리더가 함은정에서 전보람으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티아라의 새 멤버는 지난 5월 29일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멋진 가야금 연주를 보여준 2010 미스 춘향 선발대회 진 류효영양의 쌍둥이 동생 류화영으로 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이다. 티아라 멤버 지연과 동갑내기. 류화영이 티아라의 새 멤버가 된 계기는 김광수 대표와 티아라가 ‘스타킹’에 출연한 류효영을 보고 미팅을 하게 된 것이 계기가 됐다. 당시 류효영은 자기보단 쌍둥이 동생 류화영이 티아라에 더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고 미팅을 한 결과 멤버보강을 하기로 결정했다. 결국 지난 9일 밤 긴급회동을 갖고 5-6시간의 회의를 한 것은 소문으로 떠돌던 티아라의 불화설 때문이 아닌 멤버 보강건으로 의견을 나눴다는 설명이다. 한편 티아라는 2집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지연은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고사2’로 은정은 방영중인 드라마 ‘커피하우스’로 효민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방영예정)’로 개인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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