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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담비, ‘불화설 부인’ 정려원과 행보 엇갈리나

    손담비, ‘불화설 부인’ 정려원과 행보 엇갈리나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현 소속사 H&(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H&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뉴스1에 “손담비와 전속계약 기간이 남아있고, 현재 재계약 여부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담비와 H&엔터테인먼트은 오는 9월 만료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담비와 그간 절친으로 지내 왔지만 최근 ‘손절설’에 휩싸였던 배우 정려원은 지난 12일 H&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앞서 손담비와 정려원은 지난해 발생한 이른바 가짜 수산업자 사건을 계기로 관계가 급격히 틀어졌다는 루머에 휩싸였다. 여기에 올해 5월 손담비와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의 결혼식에 정려원을 비롯해 손담비의 ‘절친’으로 알려진 공효진, 소이, 임수미 등이 참석하지 않으면서 해당 루머는 더욱 확산됐다. 하지만 이후 손담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좋은 날에 터무니없는 말이 너무 많아서요”라면서 “전혀 사실이 아니니까 오해 없으시길,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고 간접 부인했다.
  • ‘강호동과 불화설’ 언급한 이수근

    ‘강호동과 불화설’ 언급한 이수근

    개그맨 이수근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호흡을 맞춰온 방송인 강호동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일각의 관측에 해명을 내놨다. 이수근은 지난 6일 오후 8시 방송된 네이버 나우(NOW.)의 예능 콘텐츠 ‘걍나와’의 다섯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MC인 강호동이 이 자리에서 “섭외를 했는데 거절을 한 이유가 있느냐”라고 묻자, 이수근은 “내가 1화에 출연하면 이후에 나오는 게스트들은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본격적인 토크로 들어가 ‘개그콘서트에서 김병만과 정종철, 이수근 중 누가 제일 크고 누가 제일 작나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수근은 “정종철이랑은 제대로 재 본 적이 없었다”면서도 “병만이는 저보다 확실히 작니”고 자신있께 답했다. 이어 ‘연예 대상에서 수상 소감을 할 때 강호동을 빼고 얘기한 이유가 뭐죠?’라는 질문에는 “생방송 특성상 마지막으로 언급하려다 시간 관계상 하지 못했다”고 대답했다. 그러면서 수상 소감 외 다른 불화설도 해명해 시청자의 오해를 푸는 데 힘썼다. 이수근은 직접 ‘유재석은 케미가 안 맞나요?’라는 질문을 고른 뒤 “해보질 않았는데 어떻게 아느냐”라고 반문하고는 “10편이라도 한번 해보자”라고 농담을 던져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강호동이 진행하는 라이브쇼 걍나와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네이버 나우에서 전파를 탄다.
  • “외할머니와 연락 끊었나요?”…‘故최진실 딸’ 최준희 답했다

    “외할머니와 연락 끊었나요?”…‘故최진실 딸’ 최준희 답했다

    배우 故(고)최진실 딸 최준희가 외조모와의 불화 루머를 일축했다. 최준희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네티즌은 최준희에게 “외할머니랑은 연락 끊고 사시나요?”라고 질문했고, 최준희는 “엥? 전혀?”라고 황당함을 표출했다. 또 그는 최근 외할머니와 나눈 문자 메시지 캡처샷을 공개, 불화설에 선을 그었다. 여기엔 최진실 모친이 손녀딸 최준희에게 ‘준희야! 내가 먹어본 중에 제일 맛있어. 내 입에 딱이야. 제과점 해도 되겠어. 건포도하고 호두나 잣이 들어가면 완벽할 것 같아. 잘 먹었어. 고마워. 잘 자’라고 다정하게 얘기하는 내용이 담겼다.
  • ‘민들레’ 모임 막고, 安·李 갈등 중재… ‘찐 윤핵관’ 권성동

    ‘민들레’ 모임 막고, 安·李 갈등 중재… ‘찐 윤핵관’ 권성동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당내 권력과 관련된 민감한 사안마다 뒷짐을 지고 있기보다는 적극 개입해 문제 해결에 나서는 광폭 행보를 보여 주목된다. 이를 두고 ‘윤핵관(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 중 윤핵관’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권 원내대표는 16일 이준석 대표와 안철수 의원 간 ‘최고위원 몫’ 논란의 중재자로 나섰다. 안 의원이 추천한 정점식 의원과 김윤 전 국민의당 서울시당위원장을 이 대표가 사실상 비토해 갈등이 격화하자 권 원내대표가 중재 카드를 꺼낸 것이다. 하지만 안 의원은 “국민의당 대표 시절에 결정한 사안이고, 지금 국민의당이 해체됐기 때문에 내가 그것을 결정할 권한이 없다”고 답했다고 권 원내대표가 전했다. 안 의원이 기존 2명 임명에 대한 입장을 고수하고, 이 대표도 이에 불가론으로 맞서는 상황에서 권 원내대표가 어떤 출구전략을 짜느냐에 관심이 쏠린다. 앞서 권 원내대표는 일부 친윤(친윤석열) 의원이 계파 조직 성격의 ‘민들레’ 모임을 발족하려 하자 사실상 무산시켰다. 이 과정에서 또 다른 윤핵관 장제원 의원과 권 원내대표 간 갈등설이 제기되자 장 의원은 “성동이 형과 갈등은 없을 것”이라며 물러섰다. 권 원내대표의 제동에 민들레 추진파 사이에서는 볼멘소리도 나왔지만 큰 반발 없이 사태가 마무리된 것이다. 권 원내대표는 이에 대해 이날 라디오에서 “선의가 꼭 좋은 결과로만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무엇보다도 국민들이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일부에서 제기된 장 의원과의 불화설에는 “밖에서는 무슨 균열이 있다고 그러는데 잘못된 관측이고, 둘이 윤석열 정부의 성공과 우리 당의 단합을 위해 환상의 호흡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추천한 윤종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의 국무조정실장 인선 불발도 권 원내대표의 작품이다. 한 총리의 완강한 입장에 윤석열 대통령이 난처해지자 의중을 파악한 권 원내대표가 총대를 메고 낙마시켰다는 게 중론이다. 한편으로 권 원내대표는 한 총리 측에도 직접 양해를 구했다. 최다선 윤핵관인 정진석 의원과 이 대표의 험한 설전에 권 원내대표가 “관여하지 않겠다”며 중립을 지킨 것도 의원들에게 일종의 가이드라인으로 작용해 확전을 막았다. 권 원내대표는 찬반이 첨예한 여성가족부 폐지에도 적극적이다. 이날 권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김현숙 여가부 장관을 만나 “여가부는 그동안 성과는 없고 예산만 축내는 부처가 아니냐는 비판을 받아 왔다”며 “여성단체 보조금 지급이 과연 공정한지에 대해 2030세대의 의문도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조직법 개정이 미뤄지면서 윤 대통령의 공약이 파기되는 것 아니냐는 지지층의 우려를 달래는 메시지다. 그럼에도 결국 국회 의석수 열세가 권 원내대표의 발목을 잡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실제 권 원내대표는 ‘검수완박’법 여야 합의를 놓고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사과한 적이 있다.
  • 이은주♥ 앤디, 불화설 직접 입열었다

    이은주♥ 앤디, 불화설 직접 입열었다

    신화 멤버 앤디가 결혼식 소감을 밝혔다. 앤디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신화 앤디입니다. 귀한 시간 내주시고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하객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항상 저를 아껴주시고 축복의 말로 응원해 주신 신화창조 팬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라면서 “앞으로 앤디로서 더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말을 맺었다. 또 앤디는 “우리 멤버들 모두 오랜만에 얼굴 봐서 좋았고 너무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앤디, 이은주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아름다운 신랑 신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앤디는 신화 멤버들과도 끈끈한 우정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앤디와 이은주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온라인에 공개된 축가 영상에 신화 멤버 신혜성만 없었다는 이유로 불참설 및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소속사 측은 “신혜성이 결혼식에 참석했다. 컨디션 때문에 축가 무대에만 함께하지 못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 왕실 떠난 英 해리 왕자, ‘찬밥 신세’ 됐다…왕족과 떨어진 뒷자리에 관중 야유도

    왕실 떠난 英 해리 왕자, ‘찬밥 신세’ 됐다…왕족과 떨어진 뒷자리에 관중 야유도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96)의 재위 70주년을 맞아 ‘플래티넘 쥬빌리’가 지난 2~4일(현지시간) 일정으로 개최된 가운데, 2년 전 왕실을 떠나 미국에 정착한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의 행보가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3일 dpa통신에 따르면, 2년 전 왕실을 떠난 해리 서섹스 공작 부부의 강등된 지위가 런던 세인트폴 성당 감사예배에서 확인됐다. 이날 예배장에 영실 왕족이 대거 모인 가운데 왕위 서열 1위인 찰스 왕세자와 카멜라 왕세자비,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왕세손비는 대주교를 마주본 오른 편 맨 앞 줄에 나란히 자리했다. 하지만 해리 왕자와 메건 왕자비는 그들과 동 떨어진 왼쪽 편 두번째 줄에 앉았다. 이는 해리 왕자 부부가 왕실을 떠났기 때문에 최고 위치에 설 자리가 없음을 시사한 것이다. 이날 메건 마클은 우아한 크림색 트렌치 코트와 그에 어울리는 화이트 모자 차림이었다. 마클은 환하게 미소 지으며 비교적 환한 모습을 보였지만,해리 왕자는 간간이 입술을 깨무는 모습을 보였다. 해리 왕자 부부가 성당 입구에 나타났을 때 군중은 대체로 환호를 보냈지만, 약간의 야유도 있었다. 이날 행사는 생중계됐는데, 해리 왕자가 부친인 찰스 왕세자, 형인 윌리엄 왕세손과 함께 자리하거나 이야기를 나누는 등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한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손자이자 찰스 왕세자의 차남으로 영국 왕위 계승 서열 6위인 해리 왕자와 할리우드 인기 여배우였던 마클의 만남은 ‘세기의 로맨스’로 불렸다. 2018년 5월 19일 결혼한 두 사람은 전 세계 및 언론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하지만 결혼 직후부터 해리 왕자 부부와 왕실의 불화설이 끊임없이 흘러나왔고, 두 사람은 결국 지난해 1월 왕실로부터의 독립을 전격 선언했다. 해리와 마클은 CBS방송 오프라 윈프리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영국 왕실로부터 보호받지 못했고 자살 충동까지 있었다”면서 인종차별 의혹까지 제기하기도 했다. 왕족의 일원에서 물러난 해리 왕자는 왕실의 지원을 받지 못한다. 더 이상 할머니인 여왕을 대변하지 않고 모든 공식적인 군사 명예 임명직 포기는 물론 공적 기금도 받지 않는다. 또 ‘전하’와 같은 왕실 구성원들을 위한 극존칭으로 불리지 못한다.
  • ‘기러기아빠’ 정형돈 건강이상설…부인 “우린 행복”

    ‘기러기아빠’ 정형돈 건강이상설…부인 “우린 행복”

    정형돈 부부가 일각에서 제기된 불화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은 운동을 나는 혼술을 안하기로 다짐. 슬슬 턱살 나온다며”, “우리여보가 행복하면 됐다. 남들의 시선이 뭐가 중요해. 나보다 병원 더 열심히 다니고 운동 열심히 하고 즐거워하면 됐지..! 우리만 행복하면 됐지!”라는 글과 함께 정형돈과 영상통화를 하는 캡처본을 게재했다. 정형돈은 최근 갑자기 불어난 살집으로 건강이상설이 불거졌다. 이같은 반응을 의식한듯 한유라는 정형돈이 운동도 열심히하고 병원도 다니고 있음을 알렸다.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정형돈은 현재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JTBC ‘언니들이 뛴다-마녀체력 농구부’ 등에 출연 중이다.
  • “에라이 XX아, 역겹다”…도 넘은 악플에 배윤정 “시비 걸지 마라”

    “에라이 XX아, 역겹다”…도 넘은 악플에 배윤정 “시비 걸지 마라”

    안무가 배윤정이 한 네티즌이 보낸 악성 다이렉트 메시지(DM)를 박제했다. 배윤정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열심히 삽시다 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네티즌이 배윤정에게 보낸 악성 DM이 담겼다. 이 네티즌은 다짜고짜 배윤정에게 욕을 하며 “연기 좀 그만해라 역겹다”라고 보냈다. 이에 배윤정은 “배우 아니고 댄서임”이라며 “시비 걸지 마쇼. 할 일 없어 보임”이라고 대처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배윤정 부부는 지난 16일 첫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지옥’에 출연, 산후우울증으로 힘든 시간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남편과 불화설까지 불거지자 배윤정은 “저희 부부는 아주 잘 지내고 있다.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싸우고 미워했다 또 화해하고 알콩달콩 산다”고 해명했다.
  • [전문] 손담비, 공효진·정려원 불화설에 “터무니 없는 말”

    [전문] 손담비, 공효진·정려원 불화설에 “터무니 없는 말”

    ‘5월의 신부’가 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배우 공효진, 정려원 등 절친과의 불화설에 대해 “터무니없다”고 반박했다. 손담비는 15일 인스타그램에 “결혼식에 와주신 사랑하는 사람들 너무 고마워요.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요. 행복하게 잘 살게요”라고 지인과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또 “그리고 이렇게 좋은 날에 터무니없는 말이 너무 많아서요. 전혀 사실이 아니니까 오해 없으시길”이라고 덧붙였다. 손담비 결혼식에서 공효진, 정려원, 가수 소이 등이 보이지 않아 불화설이 이들 사이에 불화설이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그러나 같은 날 정려원이 드라마 촬영을 하는 등 각자 사정이 있었을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손담비 인스타그램 글 전문 결혼식에 와주신 사랑하는 사람들 너무 고마워요. 정말 행복한 하루였어요. 그리고 이렇게 좋은날에 터무니 없는 말이 너무 많아서요. 전혀 사실이 아니니까 오해 없으시길. 행복하게 잘살게요.
  • ‘남편과 불화설’ 연예인 결정적 사진 공개

    ‘남편과 불화설’ 연예인 결정적 사진 공개

    S.E.S 출신 슈가 13일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커피가 담긴 커플 컵이 나란히 놓여 있다. 같은 디자인의 컵 두 개가 나란히 있는 장면에 일각에서는 슈가 그동안 남편인 임효성과 불거졌던 이혼·별거설 등의 불화설에 간접적으로 반박하는 게 아니냐는 의견이 모였다. 지난 2019년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수년 전부터 별거 생활을 하고 있다는 불화설이 제기됐다. 이에 이들의 측근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최근 두 사람을 함께 만났다. 슈가 직접 대체 왜 별거설이 나오는지 모르겠다면서 답답해했다”며 해당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슈는 2010년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세 남매를 두고 있다. 최근 슈는 상습 도박 논란 이후 4년 만에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방송 복귀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 아옳이 “♥ 서주원과 불화설? 그런 거 아니에요”

    아옳이 “♥ 서주원과 불화설? 그런 거 아니에요”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것에 대해 아내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해명했다.  12일 아옳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도 (서)주원이가 올린 거 봤다. 주원이가 한 말이라 제가 해명할 게 아닌 것 같아서 직접 물어보거나 DM(다이렉트 메시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는 앞서 지난 11일 서주원이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린 것에 대한 글이다. 앞서 지난 11일 서주원은 인스타그램에 “이젠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하네. 마지막까지 인정은 할 줄 알았는데 교묘하게 회피만 하고. 예전부터 내가 말했지. 법은 증거싸움이라고.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이제라도 남기지 마. 이미 많으니까”라는 글을 올렸다.해당 글을 올리는 것과 함께 서주원이 아내 아옳이의 사진을 인스타글매에서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서주원과 아옳이가 갈등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과 함게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아옳이는 OSEN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런 게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서주원은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다. 이후 그는 자신이 고등학생 때부터 좋아했다고 밝힌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인 아옳이와 2018년 결혼했다.
  • 슈♥임효성 별거설에 이혼설까지…“사실 무근”

    슈♥임효성 별거설에 이혼설까지…“사실 무근”

    S.E.S 슈가 임효성과의 별거설과 이혼설에 휩싸였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슈 측 관계자는 슈와 임효성의 루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현재 슈는 소속사가 없는 상황에서 방송 출연을 하고, 도박치료 코치 자격증 등을 공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슈는 지난 10일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바 있다. 도박 논란 이후 첫 출연한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남편의 이야기가 빠지자 불화설 기사가 쏟아진 바 있다. 한편, 슈는 2018년 마카오 등에서 수억원대 원정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 “묻히는 느낌 싫어”…슈가 불화설 불렀던 황정음 인터뷰, 아유미 반응은

    “묻히는 느낌 싫어”…슈가 불화설 불렀던 황정음 인터뷰, 아유미 반응은

    걸그룹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불화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리한 닥터 M’에는 아유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2004년 황정음이 슈가를 탈퇴하면서 ‘아유미만 잘 됐다. 누구한테 묻히는 느낌이 싫어 슈가를 하고 싶지 않았다’는 뉘앙스의 인터뷰가 나오면서 슈가의 불화설이 기정 사실화됐다”고 언급했다. 이에 아유미는 “황정음은 성격 자체가 쿨하고 솔직하다”며 “어떻게 보면 좋은 면도 있지만 자칫 오해를 받기 쉬운 성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황정음이) 악의 없이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는데, 기사가 너무 이상한 쪽으로 가다 보니 우리 사이가 나쁜 것처럼 루머가 돌았다”며 “우리는 불화가 없다. 서로 진짜 사이좋고 지금도 자주 연락한다. 단톡방도 있다”고 강조했다. 아유미는 슈가 멤버들의 근황도 공개했다. 그는 “정음이는 최근 둘째를 낳고 몸조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 수진이도 아기 엄마로 열심히 살고 있다. 혜승이는 스크린골프장을 운영하며 각자 열심히 살고 있다”고 전했다.
  • 서희원 모친 “구준엽과 결혼, 하루빨리 사과하라”

    서희원 모친 “구준엽과 결혼, 하루빨리 사과하라”

    대만 배우 서희원과 그의 모친이 결혼 문제로 불화를 겪고 있다는 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9일 대만 매체 애플데일리는 서희원 모녀가 서희원의 갑작스러운 결혼으로 냉전 중이라고 보도했다. 구준엽은 24년 전 헤어졌던 연인 서희원과 얼마 전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 서희원의 모친은 애플데일리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내 딸이 하루빨리 사과하지 않으면 나는 그(구준엽)를 만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희원의 동생인) 희제가 와서 화해하라고 했지만 그 아이는 늘 언니 편이다. 어릴 때부터 둘이 늘 한 편이었다”고 딸들을 향한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이번 일(서희원의 결혼)에 딸은 내게 먼저 말해주지 않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속였고, 나를 존중하지 않았다”면서, “기자가 묻길래 모른다고 했는데 기자는 내가 거짓말을 한 줄 안다. 난 정말 몰랐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구준엽의 호텔 격리가 끝난 뒤에도 구준엽을 만날 생각이 없다는 서희원 모친은 “나와 상관 없는 일”이라며 “그가 한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아마 화는 풀리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앞서 대만 매체를 통해 서희원 모녀의 불화설이 보도됐으나, 서희원 측은 “서희원 모친은 두 사람이 행복을 찾아 용기를 낸 데 매우 감사하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서희원 모친이 또 한 번 인터뷰를 하며 불화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 서희원 母 “구준엽과 결혼, 하루빨리 사과해라”

    서희원 母 “구준엽과 결혼, 하루빨리 사과해라”

    대만 배우 서희원과 그의 모친이 결혼 문제로 불화를 겪고 있다는 보도가 끊이지 않고 있다. 9일 대만 매체 애플데일리는 서희원 모녀가 서희원의 갑작스러운 결혼으로 여전히 냉전 중이라고 보도했다. 구준엽은 24년 전 헤어졌던 연인 서희원과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 서희원의 모친은 애플데일리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내 딸이 하루빨리 사과하지 않으면 나는 그(구준엽)를 만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희원의 동생인) 희제가 와서 화해하라고 했지만 그 아이는 늘 언니 편이다. 어릴 때부터 둘이 늘 한 편이었다”고 딸들을 향한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다. 서희원의 모친은 또 “이번 일(서희원의 결혼)에 딸은 내게 먼저 말해주지 않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나를 속였고, 나를 존중하지 않았다”면서, “기자가 묻길래 모른다고 했는데 기자는 내가 거짓말을 한 줄 안다. 난 정말 몰랐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구준엽의 호텔 격리가 끝난 뒤에도 구준엽을 만날 생각이 없다는 서희원 모친은 “나와 상관 없는 일”이라며 “그가 한국으로 돌아갈 때까지 아마 화는 풀리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앞서 대만 매체를 통해 서희원 모녀의 불화설이 보도됐으나, 서희원 측은 “서희원 모친은 두 사람이 행복을 찾아 용기를 낸 데 매우 감사하고 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나 서희원 모친이 또 한 번 인터뷰를 하며 불화설이 다시금 수면 위로 올라왔다.
  • 서희원, 구준엽과 결혼으로 가족과 불화설

    서희원, 구준엽과 결혼으로 가족과 불화설

    구준엽과 대만배우 서희원이 8일 깜짝 결혼 발표를 하자 국제 커플인 두 사람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결혼 후 어디에 살지도 양국 팬들의 관심사다. 서희원이 구준엽과의 결혼 발표로 모친과 냉전 중이라는 루머도 나왔다. 서희원 모친이 서희원과 구준엽의 결혼을 발표 전날 사실을 알았으며, 이로 인해 모녀가 크게 다퉜다는 것. 서희원 모친이 서희원의 한국행을 찬성하지 않는다는 소문도 확산되고 있다. 서희원 측 관계자는 8일 대만 현지 매체인 ET투데이에 “서희원의 모친은 화를 내지 않았다”라며 “모친은 두 사람이 행복을 찾아 용기를 낸 데 매우 감사하고 있다. 아이들도 소식을 듣고 매우 좋아했다. 가족이 모두 매우 행복하다”고 해명했다. 1998년 1년 열애 끝에 헤어진 구준엽과 서희원은 8일 오전 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구준엽은 “20년 전 사랑했던 여인과 매듭 못 지은 사랑을 이어가려 한다. 저의 늦은 결혼이니 만큼 여러분들의 응원과 축복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김보름에 깊이 사과”…표창원, 4년 전 ‘왕따주행’ 트윗 반성

    “김보름에 깊이 사과”…표창원, 4년 전 ‘왕따주행’ 트윗 반성

    표창원 전 의원이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 경기를 앞둔 국가대표 김보름에게 사과하고 응원을 전했다. 표 전 의원은 19일 트위터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왕따 주행’ 논란으로 오해를 받았던 김보름을 언급했던 자신의 과거 트윗을 언급하며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문체부 이어 법원도 “왕따주행 없었다”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8강에서 노선영·박지우와 함께 출전한 김보름은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노선영은 한참 뒤처져 들어왔다. 당시 김보름이 마지막 주자 노선영을 챙기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고, 이는 곧 팀 내 불화설로 번졌으며 노선영이 팀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여론이 악화한 상황에서 김보름의 인터뷰는 태도 논란까지 낳으면서 비난 여론이 커졌다. 그러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특정감사를 벌인 결과 ‘왕따 주행’은 없었던 것으로 결론 났고, 최근 김보름이 노선영을 상대로 건 민사소송 재판을 심리한 법원 역시 같은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이미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김보름은 큰 상처를 입고 심리치료까지 받아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김보름은 평창 대회 후 약 1년이 지난 2019년 1월 오히려 자신이 노선영으로부터 훈련 방해, 폭언 등 괴롭힘을 당했다고 밝혔다. 국가대표로 선수촌에 입촌한 2010년부터 평창올림픽이 열린 2018년까지 지속해서 괴롭힘을 당했다는 게 김보름의 주장이었다. 노선영은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며 반박했지만, 김보름은 2020년 11월 노선영을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했다. 노선영 측은 법정에서 “폭언·폭행이 있었다고 해도 불법행위의 소멸시효가 완성됐고, 피고는 원고보다 대학 4년 선배이고 법적으로 사회상규를 위반하지 않는 정도였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고 노선영이 김보름에게 300만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표창원 “내 트윗이 추가된 돌이었다면 깊이 사과”표 전 의원은 “김보름 선수가 억울한 누명을 벗고 당당히 다시 빙판에 섰다”면서 “당시 저도 언급을 했을지 몰라 검색했더니 트위터에 하나가 있다”며 해당 글을 공유했다. 표 전 의원이 공개한 2018년 2월 올린 트윗에서 그는 “김보름 선수 눈물과 큰 절, 태극기… 팀 추월 문제가 인격적인 성숙의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진솔한 사과와 노선영 선수와의 화해로 다시 전 국민의 사랑받는 스타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진짜 큰 문제는 운동만 알고 살아온 선수들보다 빙상계와 연맹의 고질적 파벌. 꼭 고쳐야 합니다”라고 적었다. 표 전 의원은 자신의 과거 트윗에 대해 “혹여 추가된 돌이었다면 진심으로 깊이 사과드린다”면서 “잃어버린 세월을 되돌릴 순 없겠지만 격려와 응원으로 긍지와 자부심, 마음의 평온을 되찾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김보름, 노선영에 승소 후 “위자료 받으면 기부”김보름은 지난 16일 민사소송 판결 직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길고 길었던 재판이 드디어 끝났다”면서 “4년, 정말 많이 힘들었고 포기하고 싶었다. 제일 힘들었던 건 피해자와 가해자가 뒤바뀐 채 거짓이 진실이 되고 진실이 거짓이 되는 상황이었다”라고 적었다. 이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재판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날 경기에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이 이제야 밝혀지게 됐다”면서 “상처와 아픔은 평생 사라지지 않겠지만 오늘로써 조금 아주 조금 아물어가는 것 같다”고 말했다.공황장애와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로 경기 트라우마까지 생겼다는 김보름은 아직도 시합 전에 약을 먹지 않으면 경기를 할 수가 없다고 고백했다. 김보름은 “이제야 그 평창올림픽을 미련 없이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이틀 뒤 베이징올림픽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물론 밝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300만원의 위자료를 받게 되면 기부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 “노선영, 김보름에 배상하라”…법원 “왕따 주행 없었다”

    “노선영, 김보름에 배상하라”…법원 “왕따 주행 없었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강원도청)이 과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종목에서 ‘왕따 주행’ 논란을 빚은 노선영 전 국가대표 선수를 상대로 건 민사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6부(부장 황순현)는 16일 김보름이 노선영을 상대로 2억원을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3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가 2017년 11∼12월 후배인 원고에게 랩타임을 빨리 탄다고 폭언·욕설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2017년 11월 이전 가해진 폭언은 소멸시효가 지나 배상 범위에서 제외됐다. 다만 노선영의 인터뷰로 피해를 봤다는 김보름 측 주장에는 인터뷰 내용이 의견에 불과하다며 “일부 허위로 보이는 사실은 직접 원고를 언급한 것이 아니라 연맹의 문제점을 제기하거나 피고 입장에서 느낀 것을 다소 과장한 것”이라고 판단해 받아들이지 않았다.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8강에서 노선영·박지우와 함께 출전한 김보름은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노선영은 한참 뒤처져 들어왔다. 당시 김보름이 마지막 주자 노선영을 챙기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고, 이는 곧 팀 내 불화설로 번졌으며 노선영이 팀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여론이 악화한 상황에서 김보름의 인터뷰는 태도 논란까지 낳으면서 비난 여론이 커졌다. 재판부는 “피고의 허위 인터뷰로 명예가 훼손됐는지에 대해서는, 원고가 피고를 소외시키고 종반부에 갑자기 가속하는 비정상적인 주행으로 ‘왕따 주행’을 했는지를 먼저 판단해야 한다”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특정감사를 벌인 결과 왕따 주행은 없었다고 결론지었고, 재판부 역시 같은 의견”이라고 설명했다.당시 문체부가 ‘왕따 주행’이 없었다고 밝혔지만, 이미 여론의 뭇매를 맞은 김보름은 큰 상처를 입고 심리치료까지 받아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보름은 평창 대회 후 약 1년이 지난 2019년 1월 오히려 자신이 노선영으로부터 훈련 방해, 폭언 등 괴롭힘을 당했다고 밝혔다. 국가대표로 선수촌에 입촌한 2010년부터 평창올림픽이 열린 2018년까지 지속해서 괴롭힘을 당했다는 게 김보름의 주장이었다. 노선영은 “그런 일을 하지 않았다”며 반박했지만, 김보름은 2020년 11월 노선영을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했다. 노선영 측은 법정에서 “폭언·폭행이 있었다고 해도 불법행위의 소멸시효가 완성됐고, 피고는 원고보다 대학 4년 선배이고 법적으로 사회상규를 위반하지 않는 정도였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로 김보름의 손을 들어줬다.
  • 케이트 미들턴, 왕자의 청혼 기다리던 평민에서 왕실 버팀목으로

    케이트 미들턴, 왕자의 청혼 기다리던 평민에서 왕실 버팀목으로

    9일 만 40세 생일 맞은 미들턴 왕세손비9일 만 40세 생일을 맞은 케이트 미들턴 영국 왕세손비가 영국 왕실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AP 통신이 보도했다. 지난해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의 홀로서기,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남편 필립 공의 죽음,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의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 등으로 영국 왕실이 크게 흔들렸음에도 미들턴 왕세손비가 묵묵히 왕실의 위엄을 지키기 위한 자선 활동에 공을 들였다는 것이다.부유하긴 했지만 신분은 평범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미들턴은 윌리엄 왕세손과 2011년 결혼하면서 왕족이 됐다. 윌리엄과는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에서 처음 만났다. 친구였던 두 사람은 다른 2명의 친구와 한집에 살면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2004년 스위스 스키 여행에서 파파라치에게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되자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언론은 2007년 두 사람이 잠시 결별했던 시기에도 끈질기게 미들턴을 괴롭혔다. 타블로이드 신문들은 미들턴이 윌리엄의 프러포즈를 끈질기게 기다리고 있다며 ‘기다리는 케이티’(wating Katie)라는 별명까지 붙이기도 했다.윌리엄은 2010년 미들턴에게 어머니인 다이애나비의 약혼반지인 사파이어 반지를 주며 청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조지(9) 왕자, 샬롯(7) 공주, 루이(4) 왕자 등 3명의 자녀가 있다. 미들턴은 갭, 자라, 톱숍 등 중저가의 대중 브랜드와 고가의 명품을 적절히 섞어 입는 패션 감각으로도 여론의 관심을 받아왔다. 그가 입고 나온 옷이 순식간에 완판 되는 일이 잦아 ‘케이트 효과’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미들턴은 시동생인 해리 왕자와 2018년 결혼한 마클과 불화설에 시달렸다. 마클이 지난해 1월 영국 왕실에서 독립한 이후 오프라 윈프리쇼에 나와 해리와 마클의 첫 아이인 아치의 세례식에서 미들턴과 다툰 이야기를 폭로하기도 했다.‘미래의 여왕 케이트’를 쓴 전기 작가 케이티 니콜은 AP와의 인터뷰에서 “미들턴은 평민으로서 왕실의 일원이 되었지만 한 번도 발을 헛디디지 않았고 말썽도 일으키지 않았다”라며 “절대 쉽지 않은 한해였지만 그는 이 모든 일에서 등불과 같은 존재로 보였다”라고 말했다.
  • 국민의힘, 이준석·조수진 징계 않기로

    국민의힘, 이준석·조수진 징계 않기로

    국민의힘이 30일 최근 당 내홍의 중심에 섰던 이준석 대표와 ‘항명 논란’의 조수진 최고위원, 김용남 전 의원 등에 대해 징계하지 않기로 했다. 당 윤리위원회는 이날 관련 인사들의 징계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연 결과 징계절차를 개시하지 않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윤리위는 “이 대표와 조 최고위원을 포함한 당 지도부에 대해 선공후사의 정신을 되새겨 당내 갈등을 치유하는 데 적극적으로 매진할 것과 대선 승리를 위해 노력할 것을 주문했다”고 전했다. 다만 신지예 새시대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영입을 비판하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몇 번 쓰고 버리면 된다’고 적어 논란을 일으킨 이경민 전 서울시당 부대변인에 대해서는 징계 절차를 개시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선대위 내 갈등을 일으킨 당사자들에 대해 화합을 주문한 것으로, 이 대표의 선대위직 사퇴로 다시 촉발된 당 내홍이 봉합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이 대표는 31일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과 오찬을 가질 예정으로, 불화설을 잠재우고 선거를 치를 ‘우회 전략’이 나올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저는 입장 변화가 전혀 없다. 선대위가 하루빨리 이준석 대책보다 선거 대책에 집중하기를 기대한다”며 복귀설을 일축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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