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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美 상·하원 공동연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3일(현지시간) 미국 상·하원 공동 연설에서 미국 주도의 이란 핵협상을 “아주 나쁜 협상”이라며 “이란도 결국 북한처럼 핵무기를 갖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공화당 의원들은 기립박수를 보냈으나 민주당 의원 상당수는 참석을 거부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연설 내용을 강하게 비판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란 핵협상에서 서방의 가장 큰 양보는 이란의 다양한 핵시설을 폐기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두는 것”이라며 “더 나쁜 두 번째 양보는 10년 후 모든 제재를 자동으로 해제한다는 것인데 이런 핵협상으로는 이란의 핵무장을 막을 수 없다. 이란이 더 많은 핵무기를 갖도록 보장하는 것일 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이 과거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는 것을 알았을 때 이를 멈추지 못했다”며 “북한처럼 이란도 3차례에 걸쳐 (핵시설의) 자물쇠를 부수고 감시 카메라를 폐쇄했다”고 지적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가 아는 한 네타냐후 총리 연설은 새로울 것이 없다”고 일축했다. 또 “네타냐후 총리의 연설을 직접 듣지는 않았으며 대신 원고를 읽어볼 기회가 있었다”고 밝혀 TV로 생중계된 연설을 보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날 연설에는 조 바이든 부통령 등 민주당 의원 53명이 불참해 사실상 ‘반쪽 연설’에 그쳤다.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는 “미국을 모욕하는 연설을 듣고 슬펐다”고 말했다. 워싱턴포스트는 “네타냐후 총리는 2011년 연설에서 29번의 기립박수를 받았으나 이번에는 22번에 그쳤다”며 “오바마 대통령이 올해 국정연설에서 받은 36번보다 훨씬 적다”고 꼬집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 제압 장윤석 국회의원 “특전사령부 출신”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 제압 장윤석 국회의원 “특전사령부 출신”

    김기종, 장윤석 국회의원, 리퍼트 대사 피습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 제압 장윤석 국회의원 “특전사령부 출신”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 대사는 5일 조찬 동석자들에게 “둘째 아이도 한국에서 낳고 싶다”고 농담을 건네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시하며 환담하다가 불의의 흉기 피습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민화협 상임의장에 선출돼 이날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조찬 강연회에 참석한 새누리당 장윤석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헤드 테이블에서 리퍼트 대사와 나란히 앉아 식사를 하던 중 벌어졌던 사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장 의원에 따르면 리퍼트 대사는 오전 7시 30분쯤 행사장에 도착했다. 홍사덕 민화협 대표 상임의장이 와병으로 불참해 상임의장중 한명인 장 의원이 주빈격으로 리퍼트 대사를 맞았고 헤드 테이블에도 나란히 자리를 잡았다. 장 의원은 “수프가 테이블에 다 차려지고 수프를 들 무렵에 충격적인 테러사건이 발생했다”면서 “리퍼트 대사 왼편에 내가 앉고 오른편에 통역이 앉았는데, 근처 테이블에 앉아있던 범인이 갑자기 일어나 빠른 속도로 리퍼트 대사의 오른편으로 접근해 테러행위를 자행했다”고 설명했다. 헤드테이블에는 장 의원을 비롯, 김덕룡 전 민화협 상임의장,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김성곤 의원,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 김동만 한국노총위원장, 민화협 집행위원장인 새누리당 이성헌 전 의원 등이 자리했다. 장 의원은 피습 당시에 대해 “범인이 어떤 소리를 질렀다. 범인이 흉기를 숨겨와 가해할 무렵 흉기를 꺼내들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찰나의 순간이라 당황스러웠지만 범인이 리퍼트 대사 쪽으로 쏠리게 됐고, 나도 범인쪽으로 몸을 가져가 같이 바닥으로 넘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여러 사람과 합동해 범인을 제압했다”며 “범인이 제압됐다 판단하고 일어나 보니 리퍼트 대사는 이미 병원으로 출발했고 테이블의 흰 식탁보 위에는 굵직한 핏방울이 수십개는 있었다”고 말했다. 범인 제압에 가세한 장 의원은 법무부 검찰국장 출신으로 특전사령부에서 군 법무관으로 근무했다. 그는 “(사고를 당한 대사가 병원으로 출발한 후) 손잡이가 한뼘정도 목제이고 비슷한 길이의 칼날을 가진 과도가 테이블위에 놓여 있길래 ‘왜 칼이 여기 있느냐’고 했더니 누군가가 ‘바닥에 떨어진 걸 주워 테이블에 올려놓았다’고 했다”고 부연했다. 또 당시 참석자들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출동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렸다며 “당시 사복입은 비교적 젊은 분이 ‘제가 경찰이다’고 해서 흉기도 수거하지 않았나 생각하고, 제복을 입은 경찰관이 회의장에 들어와 범인을 데리고 나갔다”고 장 의원은 설명했다. 장 의원은 “범인 김기종은 명찰이 준비된 사람은 아니었고, 민화협 발족 초기 가입단체 구성원”이라며 “그 동안 모임에도 왔으나 돌출행동이 많았던 사람이고, 초대는 못 받았지만 공개 강연회였다. 흉기를 들고 테러를 할 것이라고까지는 예상을 못햇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는 “민화협에서 따로 경호요청은 하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하고 대사관에서도 경호요청이 없었다는 보도가 나왔다”며 “김기종이 접근하기 매우 유리한 위치에 앉았고, 다른 테이블 이야기를 들어보니 쏜살같이 (헤드 테이블쪽으로) 가더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장 의원은 피습 사건 발생 직전까지 헤드 테이블에서는 화기애애한 대화가 오갔다고 전했다. 참석자들은 리퍼트 대사가 한국에 부임한 후 첫 아들을 낳은 것에 축하인사를 건넸고, 리퍼트 대사는 “출산과정에서 한국측에서 여러 가지로 잘해줘 고맙다”면서 “둘째 아이를 낳게 될 때는 미국 대사가 아닐 것이지만, 한국에 와서 둘째 아이를 낳고 싶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에 한 참석자가 “원정출산이냐”고 농담을 건네고, 장 의원이 “한국 국적은 속지주의를 택하고 있지 않지만, 혹시 원하면 우리 국적법을 속지주의로 개정하게 된다면 아이가 한국 국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되받았다. 장 의원은 “리퍼트 대사의 조속한 쾌유를 빈다”며 “한미간 동맹관계, 우호관계는 절대 손상이 있어서는 안 된다. 손상이 생기는 것이 바로 이 범인이 바라는 것”이라며 기자회견을 마쳤다. 한편 경찰 조사를 받던 김기종 우리마당 대표는 제압 과정에서 부상을 당했다며 병원 치료를 먼저 받겠다고 요구해 이날 오전 11시 11분쯤 서울 종로구 적십자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는 간이침대에 이불을 덮고 누운 채 종로경찰서에서 나와 응급차량으로 옮겨지는 와중에 “전쟁훈련 반대한다”, “이산가족이 못만나는 이유가 전쟁훈련 때문이라 그랬다”, “전쟁훈련 중단하자, 키 리졸브…”라고 외치다 “아~ 아파! 아파!”라고 고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충격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충격

    이태임 공식입장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특정 신체 부각돼 고통” 충격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내반반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 매체는 지난 3일 “이태임씨가 지난 1월 27일 감기 몸살로 미뤘던 분량을 이달 3일에 촬영하면서 제작진에게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한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추가 촬영이 생길지는 미정이지만 하차는 확정이다. 이태임이 하차해도 누군가 새로 그 자리를 대신하진 않고 자연스레 빠지게 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내반반 관계자는 “이태임이 드라마에서 하차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이태임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당분간 분량을 줄이는 것으로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은?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은?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은?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악플·몸매 부각 기사에 고통 “예원 욕설 이유?”

    이태임 공식입장, 악플·몸매 부각 기사에 고통 “예원 욕설 이유?”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악플·몸매 부각 기사에 고통 “예원 욕설 이유?”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욕설 이유 “몸매만 부각돼 불면증·고통 심각”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욕설 이유 “몸매만 부각돼 불면증·고통 심각”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욕설 이유 “몸매만 부각돼 불면증·고통 심각”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심적 고통’ 언급…왜?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심적 고통’ 언급…왜?

    이태임 논란, 예원 욕설 사건 이태임 논란 “예원 반말해서 폭발했다”더니 ‘심적 고통’ 언급…왜?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예원에 욕한 이유는 샤워하고 나왔는데..” 상황 보니

    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예원에 욕한 이유는 샤워하고 나왔는데..” 상황 보니

    이태임 공식입장 논란 해명 “예원에 욕한 이유는 샤워하고 나왔는데..” 진실은? ‘이태임 공식입장 논란 해명, 예원’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태임은 지난달 24일 진행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 현장에서 게스트로 참여한 가수 예원에게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태임의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소식과 함께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자 이태임은 3일 한 매체를 통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태임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를 했을 때 막 바다에서 나온 뒤였다. 너무 추워서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예원이 ‘뭐’라고 반말을 하더라. 너무 화가 나서 참고 참았던 게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태임은 “당시 녹화현장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너무 기분이 나빴다. 일절 상의한 것 없이 그냥 진행이 됐다”며 “욕은 했지만 정말 그건 잘못했지만 참고 참았던 것들이 폭발했다”고 털어놨다. 이태임은 “인터넷이나 여러 기사들에서는 내가 하지도 않았던 말들이 기정사실처럼 올라가 있더라. 예원이 ‘괜찮냐’고 했다는데 그런 적도 없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최근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도 PD와의 불화설과 하차설이 돌았다. 이에 대해 이태임은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힘든 일이 많다. 그래도 참고 견디려 했었다. 그런데 ‘찌라시’에선 말도 안 되는 말들이 올라와 있고 또 사람들이 그대로 믿더라”고 토로했다. 이태임은 “찌라시를 만든 사람들을 고소하려고 했지만 회사에선 그냥 무시하는 게 상책이라고 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찌라시 내용을 그냥 믿는다”며 “섹시스타로 주목 받은 여배우는 그냥 마음에 안 들어 한다. 마치 마음대로 해도 되는 장난감인 것 같다”고 답답해했다. 이태임은 “모두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죽이려고 하는 것 같다. 정말 힘들다. ‘죽으라’는 무언의 압박 같은 걸 느낀다”며 “연예계를 떠날 것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현재 심경을 전했다. 이태임 공식입장에 예원 측은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 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겠느냐”며 반박했다. <이하 이태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입니다. 이태임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에 관련하여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 최근 이태임씨는 SBS ‘내 마음 반짝반짝’,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 중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씨의 출연작 들이 이슈가 될 때 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신체부위가 이슈 되었고, 수많은 악플 들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으며, 같은 해 방영되었던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 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으나, 위 프로그램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특정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 들이 부각되었고,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고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한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태임씨는 2월 26일 입원 하여 3월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하여 퇴원하였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추후 예정 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연예인 이기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러한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되며,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작진 여러분, 같이 출연한 출연자 여러분, 더불어추운 날씨 속에서도 고생하시는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자 여러분과 감독님, 작가님, 같이 출연하시는 배우분들 에게도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추후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이태임씨의 건강관리와 정상적인 촬영 스케줄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며,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이번 사태로 인해 걱정을 끼쳐드렸던 분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사진=MBC(이태임 논란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호소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호소

    이태임 공식입장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호소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왜?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왜?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왜?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 들어보니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 들어보니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입장 들어보니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이유 ‘컨디션 난조’?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이유 ‘컨디션 난조’?

    이태임 공식입장, 예원 이태임 공식입장 “몸매만 부각돼 고통” 예원 욕설 이유 ‘컨디션 난조’?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논란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예원 욕설 이유는?

    이태임 논란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예원 욕설 이유는?

    이태임 논란, 예원 욕설 사건 이태임 논란 “황제를 위하여 출연 뒤 몸매만 부각” 예원 욕설 이유는?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에 입을 열었다. “행동을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하는 한편 지난해 영화 ‘황제를 위하여’ 개봉 뒤 자신의 특정 신체부위가 너무 부각돼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고 털어놨다. 이태임 소속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은 4일 “이태임 씨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SBS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 불참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냈다. 소속사는 “최근 이태임 씨는 ‘내 마음 반짝반짝’,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을 진행하고 있었다”면서 “하지만 2014년 영화 개봉 이후 이태임 씨의 출연작들이 이슈가 될 때마다 프로그램과 전혀 상관없는 특정 신체부위가 이슈 됐고, 수많은 악플들로 인해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고 토로했다. 또 “같은 해 방영된 드라마의 조기종영으로 인한 심적 상처가 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임씨는 최근 드라마와 예능프로그램 촬영을 병행하며 힘든 상황 속에서도 의지를 보이고 있었지만 이어지는 특정 신체부위 언급 기사, 각종 악플들이 부각됐다”면서 “이태임씨의 가족을 비롯해 친인척까지 조롱의 대상이 되면서 심각한 불면증에 시달렸으며 극심한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 난조로 인해 입원 치료가 필요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또 “이태임씨는 지난달 26일 입원해 이달 3일 드라마 촬영을 위해 퇴원했으며 3일 오전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정상적으로 복귀했다”면서 “이태임씨 또한 자신의 행동에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추후 예정된 드라마 촬영도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진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소속사는 “연예인이기 전에 한 가정의 딸이자 누나인 이태임씨가 이런 일들로 고통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기엔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된다”면서 “저희 어니언매니지먼트그룹 직원들도 이태임씨의 심적 안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태임은 띠과외에서 쥬얼리 출신 예원에게 욕설을 해 물의를 빚은데 이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원에게 반말을 듣고 욕설을 했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이태임은 “추운 날씨에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나왔는데 그 친구(예원)가 반말을 하더라. 참고 또 참다가 욕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반면 예원 측은 “반말을 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현장 스태프들 역시 예원이 반말을 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아울러 “이태임이 욕설을 할 때 촬영중이었다. 카메라가 있는데 어떻게 반말을 할 수 있는가”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예원에 욕설 퍼부어 ‘경악’ 이재훈 예원 입장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예원에 욕설 퍼부어 ‘경악’ 이재훈 예원 입장보니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재훈 욕설 퍼부어? 하차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재훈’ 배우 이태임(29)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 구설수에 휘말린 가운데 하차 소식을 전했다. 3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바다에서 해녀가 되는 과외를 받고 있다. 최근 겨울 바다에 입수해서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는 상대 출연자의 말에 갑자기 이태임이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특별히 흥분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갑작스러운 이태임의 행동에 다들 놀랐고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이태임과 함께 녹화를 한 가수 이재훈과 예원 측은 “문제가 있었건 건 맞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이태임은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에 불참한 데 이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도 자진 하차했다. 이태임 소속사 측은 “이태임이 감기, 피로 누적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2월 24일 촬영을 끝내고 입원했다. 상황을 보고 퇴원해 이번 주 안에 드라마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 퍼부어..드라마도 하차 “PD와도 마찰 있었다”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 퍼부어..드라마도 하차 “PD와도 마찰 있었다”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 퍼부어..드라마도 하차 “PD와도 마찰 있었다”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재훈 예원’ 배우 이태임(29)이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 논란으로 하차하는 가운데 드라마에서도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녹화에서 겨울 바다에 입수해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는 예원의 말에 갑자기 이태임이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냈다”고 보도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당시 상황에 대해 “파트너인 이재훈은 자리에 없었고, 이태임이 함께 있던 예원에게 심한 욕을 했다.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고 갑작스러운 행동에 지켜보던 스태프도 다들 깜짝 놀라 촬영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이태임 논란에 이재훈 측은 “문제가 있었건 건 맞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예원이가 나이가 더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과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어서 이재훈이 많이 미안해했다”고 밝혔다. 욕설 논란에 이어 이태임은 지난달 27일 경기도 일산 탄현 스튜디오에서 예정된 SBS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에 불참했다. 이태임 측은 “과로로 병원에 입원, 녹화에 불참했다. 3일 촬영장에 복귀할 것”이라고 해명했고 실제 복귀했다. 그러나 그 복귀가 마지막 촬영으로 드라마에서도 하차하게 됐다. 드라마 촬영장서 제작진과 마찰도 사실인 것으로 드러났다. 관계자는 “경력이 얼마 되지 않은 PD와 이태임 사이 마찰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몸싸움까지 벌일 정도는 아니었지만 어느 정도 소란을 피운 것은 맞다”고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예원에게 욕설 “대꾸 안했다” 이재훈 입장은?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예원에게 욕설 “대꾸 안했다” 이재훈 입장은?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예원에게 욕설 “대꾸 안했다” 이재훈 입장은? ‘이태임 논란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재훈 예원’ 배우 이태임(29)의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욕설 논란이 불거졌다. 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바다에서 해녀가 되는 과외를 받고 있다. 최근 겨울 바다에 입수해서 촬영을 하던 중 ‘춥지 않냐. 괜찮냐’는 상대 출연자의 말에 갑자기 이태임이 심한 욕을 하고 화를 냈다”고 보도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당시 상황에 대해 “파트너인 이재훈은 자리에 없었고, 이태임이 함께 있던 예원에게 심한 욕을 했다. 전혀 화를 낼 상황이 아니었고 갑작스러운 행동에 지켜보던 스태프도 다들 깜짝 놀라 촬영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이태임 논란에 이재훈 측은 “문제가 있었건 건 맞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예원이가 나이가 더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과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어서 이재훈이 많이 미안해했다”고 밝혔다. 최근 이태임은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 녹화에도 불참했다. 이태임 소속사 측은 “이태임이 감기, 피로 누적 등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 2월 24일 촬영을 끝내고 입원했다. 상황을 보고 퇴원해 이번 주 안에 드라마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이태임은 촬영장에 복귀했지만 결국 하차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욕설논란 하차 결국..

    이태임 논란, 욕설논란 하차 결국..

    ‘이태임 논란’ 이태임이 욕설논란부터 방송펑크, 프로그램 하차까지 방송계 초유의 사태를 일으키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 2월 27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하 내반반)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내반반’ 측은 당시 이태임의 건강상 문제를 불참 이유로 들며 “과로로 인해 응급실에 갔다”고 설명한 뒤 그녀의 촬영장 복귀 가능성을 높게 시사했다. 자연히 이태임이 출연 중인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출연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졌다. 이후 3월 3일 MBC는 이태임이 건강상의 이유로 ‘띠과외’에서 하차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재훈 예원 “춥지않냐” 걱정하자 욕설을? 당시 상황보니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재훈 예원 “춥지않냐” 걱정하자 욕설을? 당시 상황보니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춥지않냐” 걱정하자 욕설을? 당시 상황보니 ‘충격’ ‘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배우이태임(29)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한 이유가 욕설 논란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3일 한 매체는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중 겨울바다에 입수해 해녀가 되는 과외를 받았다. 당시 촬영을 하던 이태임이 겨울 바다에 들어갔다 나오자 상대 출연자가 ‘춥지 않냐, 괜찮냐’고 물었고, 갑자기 이태임이 욕설을 퍼붓고 소란을 피웠다”고 보도했다. 앞서 이태임은 송재호·진지희 커플의 후임으로 지난 1월말 가수 이재훈과 함께 함께 제주도 해남해녀로 출연해왔다. 해당 매체는 “특별히 흥분할 상황이 아니었는데 갑작스러운 이태임의 행동에 다들 놀랐고 촬영까지 중단된 것으로 안다”고 덧붙이며 이태임의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태임 욕설논란에 MBC 측은 “욕설 논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건강상의 이유로 하차한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이태임과 함께 녹화를 한 가수 이재훈 측 역시 “문제가 있었건 건 맞지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예원의 소속사 측은 “저희 입장은 말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게 사실이다. 욕설을 들었지만 다투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예원이가 (이태임보다) 나이가 어려서 말대꾸를 하거나 그럴 상황이 아니었다. 다투지는 않았고, 그냥 넘어갔다. 이재훈이 녹화 당시 없어서 많이 미안해하더라”며 “‘토토가’에서 맺은 인연으로 출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태임은 현재 출연 중인 SBS 주말극 ‘내 마음 반짝반짝’ 제작진과도 불화설에서 휩싸였다. 최근 녹화에 참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건강상의 문제로 녹화에 불참했다. 과로로 피로가 누적돼 병원을 다녀왔을 뿐”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태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결국 통편집? ‘예원+이재훈 반응 봤더니..’

    이태임 논란, 예원에게 욕설..결국 통편집? ‘예원+이재훈 반응 봤더니..’

    ‘이태임 논란’ 이태임이 욕설논란부터 방송펑크, 프로그램 하차까지 방송계 초유의 사태를 일으키고 있다. 이태임은 지난 2월 27일 SBS 주말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이하 내반반)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내반반’ 측은 당시 이태임의 건강상 문제를 불참 이유로 들며 “과로로 인해 응급실에 갔다”고 설명한 뒤 그녀의 촬영장 복귀 가능성을 높게 시사했다. 자연히 이태임이 출연 중인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 출연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졌다. 이후 3월 3일 MBC는 이태임이 건강상의 이유로 ‘띠과외’에서 하차한다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이태임이 ‘띠과외’에서 하차한 진짜 이유는 건강상 문제가 아닌, 촬영 당시 예원에게 욕설을 퍼부어 논란을 일으켰기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온 것. 복수의 방송관계자들 역시 이를 시인했고, 한 관계자는 “이태임이 예원에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상스러운’ 욕설을 길게 쏟아 부었다”고 자세히 증언했다. 3일 이 같은 보도가 나왔을 당시 이태임은 ‘내반반’ 촬영장에 복귀해 오전 촬영을 마친 상황이었다. 이후 ‘내반반’ 촬영장에서도 이태임이 예민한 심기를 수차례 드러내 문제를 일으켰다는 각계 방송 관계자들의 ‘썰’이 돌기 시작했다. ‘내반반’ 측은 “이태임을 둘러싼 불화설 및 소란은 사실이 아니다”고 적극 진화에 나섰지만, ‘이태임 사태’는 좀처럼 식지 않았다. 욕설 논란으로 인한 프로그램 하차, 드라마 촬영 펑크에 이어 분량 축소까지. ‘묵묵부답’ 이태임 사태가 어떻게 결말을 맺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태임 논란에 네티즌은 “이태임 논란..묵묵부답만이 답은 아닐텐데”, “이태임 논란..안타깝다”, “이태임 논란..왜 이런 일이”, “이태임 논란..몸이 정말 안 좋았나?”, “이태임 논란..이태임 좋았는데..”, “이태임 논란..빨리 해명해야 할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태임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영란법 본회의 통과] 이상민 “인간관계 얼어붙을 것” 표결 불참

    3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김영란법에 반대표를 던진 의원은 4명, 기권한 의원은 17명이다. “모든 인간관계가 얼어붙을 것”이라며 수정안을 주장했던 이상민 법제사법위원장은 표결에 불참했다. 검사 출신인 새누리당 권성동, 김용남 의원과 같은 당 김종훈, 안홍준 의원 등 4명이 반대표를 던졌다. 법안이 여론 압박에 떠밀려 졸속으로 만들어져 허점이 많다는 이유를 들었다. 기권한 새누리당 의원은 김학용, 문정림, 이노근, 이진복, 박덕흠, 정미경, 서용교, 김광림, 이한성, 최봉홍, 이인제 의원 등이다. 정미경, 이한성 의원 역시 검사 출신이고 이노근, 김광림 의원은 전직 공무원이다. 새정치민주연합에서는 추미애, 김성곤, 박주선, 최민희, 임수경 의원 등이 기권했다. 다만 김성곤 의원은 “기권 버튼을 눌렀다가 공익적 측면에서 도움이 되는 법이라고 판단해 본회의 진행 중에 찬성으로 바꿨다”고 설명했다. 본회의에선 새정치연합 정무위 간사인 김기식 의원의 제안 설명 외에 2명의 의원이 찬반 토론에 나섰다. 김 의원은 “전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포괄적 법안으로 사회적인 충격이 크지만 매우 획기적인 반부패 입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김용남 새누리당 의원은 “법안 22조 1항 2호에 따르면 공직자는 배우자의 금품수수 사실을 알고도 신고하지 않으면 3년 이하 징역에 처하도록 불고지죄를 규정했다”면서 “반면 형법에선 가족관계의 특수성을 고려해 살인 범죄자의 가족에겐 범인은닉죄를 인정하지 않는다. 김영란법의 불고지죄와 정면 충돌한다”고 지적했다. 반면 안철수 새정치연합 의원은 “과거엔 부정청탁 과정에서 금품이 오가도 대가성을 입증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제는 법을 통과시킬 때”라고 주장했다. 의원들은 김영란법의 법적 완결성이 떨어진다는 점엔 대체로 공감했지만 여론의 압박에 떠밀려 대놓고 반대할 수는 없다는 분위기가 대세를 이뤘다. 이런 이유로 김영란법은 앞서 법사위에서도 막판 진통을 겪었다. 과도한 법 적용 대상과 애매한 직무 관련성 범위, 과태료 기준이 되는 금품수수 100만원 기준의 적절성 등을 놓고 위원들의 뒤늦은 지적이 잇따랐다. 특히 사립학교 교직원, 언론인까지 적용 대상에 포함시켜 놓고 사학 재단 이사장 등 경영진을 제외한 것은 문제라는 야당 위원들의 반발이 거셌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새정치연합 소속 이상민 법사위원장은 “법이 뒤죽박죽이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에 담고 법안명만 통과시켰으면 하는 마음이다”라고까지 했다. 결국 법사위는 정회 끝에 여당의 동의를 얻어 ‘각급 학교의 장·교직원’에 ‘학교법인의 임직원’을 추가해 사학 재단 이사장, 이사까지 포함하는 쪽으로 적용 대상을 확대한 뒤 법안을 본회의에 회부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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