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말…말…말…
■문화부는 보수로 회귀하려 해 개혁은 불발(不發),외부의 목소리를 들으려하지 않아 여론은 불청(不聽),산하기관 인사마다 후유증이 일어나 인사는 불상사(不祥事) 등 ‘삼불(三不)’이 존재한다.(국민회의 최재승의원,문화관광부 국감)■증인으로 나오면 의원님 비위나 맞춰야 합니까.(국립공원관리공단 엄대우이사장,환경부 국감)■정부가 제출한 법안 통과를 위해 야당인 내가 도와주려고 하는데 오히려여당이 안 도와주는 희한한 세상이 어디 있느냐.(한나라당 김홍신의원,보건복지부 국감)■2000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전국의 정보화 인력을 각 지역별로 비상대기시키는 ‘2000년(Y2K) 예비군제도’를 도입해야 한다.(한나라당 이상희의원,정보통신부 국감)■‘두뇌한국(BK)21’사업을 독식한 서울대가 사전에 약속한 학부축소 및 학사제도 개혁안을 지키지 않는다면 ‘골목대장’ 자리마저 잃어버릴 것이다.(국민회의 노무현의원,교육부 국감)■미국이 하라면 하고,하지 말라면 하지 않는게 외교장관이냐.(한나라당 이세기의원,외교통상부 국감)■우리나라는 대학을 졸업해도 2명 중 1명은 실업자다.(한나라당 이원복의원,교육부 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