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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등일보 사장 구속/박성섭씨/비방기사 게재 등 혐의

    【광주=남기창기자】 광주지검 특수부(강충식 부장검사)는28일 하오 수차례에 걸쳐 전남 나주동신대에 대한 비방성 기사를 일간지에 싣고 사옥건물을 불법증축한 「무등일보」사장 박성섭씨(45)에 대해 출판물에 대한 명예훼손과 건축법위반등 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박철웅 전 조선대총장의 둘째아들로 지난 88년 문교부의 「이사선임취소처분」조치로 학원운영권을 상실한 뒤 제기한 이사선임취소처분 취소청구소송에서 동신대 정모학장(당시 조선대 산하 학교장)이 협조하지 않자 동신대가 부정입학과 땅투기 의혹이 있다는 내용의 폭로성 기사를 게재해 특정인에 대한 명예를 훼손한 혐의다. 박씨는 또 광주시 북구 누문동 무등일보 사옥이 지난 92년 3월 가사용으로 승인이 났는데도 1년4개월동안 불법사용하고 3층옥상에 노조사무실과 총무과등을 불법증축한 혐의도 받고 있다.
  • 학교시설물 불법증축/경원대/87년이후 본관일부 등 1만여평

    【성남】 경원대가 그린벨트 훼손과 무허가 건축등 각종 불법·편법을 통해 학교 건물등 시설물을 확충해온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13일 성남시에 따르면 경원대는 지난 87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한후 대학설치 기준령에 의한 기준시설에 미달하자 허가도 없이 본관 건물 일부등을 무단으로 증측하거나 새로 지어 사용해오다 90년 8월 당국으로부터 고발돼 사법처리되면서 뒤늦게 모든 건축물이 양성화됐다는 것이다. 87년 종합대학으로의 승격 당시 이 대학 전체 건축물 면적은 1만9천8평으로 이가운데 적법 건축물이 46.2%인 8천7백91평이었으며 위법 건축물은 절반이 넘는 1만2백17평이나 됐다는 것이다. 위법 건축물 가운데 무허가 건물이 3천68평,준공검사가 나지 않은 건물은 6천6백10평이었고 공사중인 건물도 5백39평으로 성남시는 이같은 불법사항을 지난 90년8월 뒤늦게 검찰에 고발조치했었다. 그러나 검찰이 일부 건축물은 종합대로 승격하기 이전부터 있었던 오래된 건물로 공소권이 없다는 이유를 들어 건축법 위반혐의로 약식기소하자 성남시는 이를 근거로 90년 8월29일 위법건축물에 대한 준공처리를 모두 해준 것으로 밝혀졌다.
  • 비리 지방의원/민자,7명 제명

    민자당은 29일하오 당기위원회(위원장 옥만호의원)를 열어 비리·독직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당소속 지방의원 20명(기초의원 15명,광역의원 5명)에 대한 징계문제를 논의,이중 7명을 제명하고 1명을 경고조치했다. 민자당은 이날 징계조치가 정해지지 않은 나머지 12명에 대해서는 자료를 보완해 재심의키로 했으며 앞으로도 지방의원들의 비리가 있을 경우 당차원에서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날 징계가 확정된 사람은 다음과 같다. ▲제명=송재선(경남도의원·산청) 김종만(경기·성남시부의장) 장원재(충북 청원군의원)이규인 김영환 백용기(경북 점촌시의원·이상 금품수수) 신우범(경남 거창군의원·성폭행) ▲경고=이규섭(서울 양천구의원·공장건물불법증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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