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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받고 자격증 대여/건축사 등 22명 입건

    【춘천=조한종기자】 강원도 경찰청 수사과는 23일 전기·건축기사 자격증을 건설업체에 빌려주고 1년에 3백만∼5백만원씩 대여비를 받아온 김기선씨(27·춘천종합건축사무소 하나직원)등 22명을 국가기술자격법 위반혐의로 무더기 입건,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1년6월부터 건축사 자격증을 포항시 고려기공건축회사에 7개월간 빌려주고 3백만원을 받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또 같은 직장동교 3명의 건축사 사격증을 건설업체에 불법대여토록 알선해주고 모두 2천1백만원을 받은뒤 50만원씩만 떼어주고 나머지 1천9백50만원은 자신이 가로챈 김원태씨(41·한국건설사무소장)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 건설업면허 불법 대여/형사고발 등 강력 조치/건설부,시도에 공문

    앞으로 건설업면허를 빌려준 사실이 적발될 경우 면허가 취소되고 면허를 대여받은 사람도 형사고발된다. 건설부는 13일 최근 무면허업자에 의한 부실시공이 늘어나고 있는데다 이달중 신규면허가 대거 발급되면 불법면허대여행위가 더욱 극성을 부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대여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강력한 단속을 펴기로 했다. 건설부는 이에따라 이번주초 각 시·도에 공문을 보내 현재 각 시·군·구에서 건축공사 착공신고를 접수하거나 사용검사를 실시할 때는 면허대여 여부를 철저히 확인,불법대여사실이 드러날 경우에는 사법기관에 고발토록 시달했다. 건설부는 이와함께 대한 건설협회의 각 시·도지회에 각 건설업체의 시공능력 등의 관련자료를 비치,발주자의 요청에 따라 건실한 업체를 소개해 주도록 했다. 건설부는 또 건축사가 건축공사설계·감리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시공자가 불법으로 면허를 대여받았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도록 건축사협회에 시달했다.
  • 건설자격 불법대여 이중취업 강력제재

    건설부는 오는 11월부터 건설기술자격 대여및 이중취업 실태를 일제점검,이같은 사례가 적발된 건설업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및 면허취소등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25일 대한건설협회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무총리실에 설치된 정부합동특검반이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건설기술자격 불법대여및 이중취업실태를 조사한 결과 무려 8천3백98명이 자격대여및 이중취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면허대여 건축사 7명 구속/광주지검/돈준 건설업자 38명 입건

    【광주】 광주지검 수사과는 18일 건축사면허를 영세전문건설업체에 불법대여하고 돈을 받은 양동윤(27·시민건축사 근무·광주시 광산구 월곡동 한성아파트 105동)·황대연씨(26·시공건축사 근무·광주시 동구 산수2동 456의 14)등 건축사 7명을 건설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건축사면허등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를 고용한 사실이 없는데도 고용한 것처럼 관계서류를 꾸며 전문건설업 면허를 취득했거나 취득하려 한 K개발 대표이사 방모씨(38)등 38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구속된 양씨등 7명의 건축사는 불구속입건된 방모씨등 영세 전문건설업체 대표들에게 건축사면허를 빌려주고 1인당 연간 1백만∼4백만원을 받아온 혐의다. 불구속입건된 영세 전문건설업체 대표들은 사업자등록시 해당 국가기술자격증 보유자를 2명이상 고용토록 돼 있으나 여의치 않자 건축사등 국가기술자격증 소지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처럼 허위로 관련서류를 꾸며 공증까지 받은후 사업면허를 취득하거나 취득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특히 국가기술자격증을 빌려 사업을 해온 영세업자들이 부실공사를 해왔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키로 했다.
  • 수의사증 빌려주고 매달 사례비/공무원 6명 징계 통보/특감반

    ◎면허증대여 일반인등 3백명 적발 국무총리실 정부합동특별감사반은 23일 수의사자격증을 축산업체에 불법으로 빌려주고 한달 70만∼80만원씩을 받아온 농림수산부직원등 공무원 6명을 적발해 소속기관에 통보,징계조치를 내리도록 했다. 적발된 농림수산부 축산과 직원(축산기사보)은 지난 89년11월부터 관할업체에 수의사 자격증을 빌려주고 한달70만원씩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으며 충남 아산군청 소속 직원도 관할업체에 수의사자격증을 빌려주어 달마다 80만원씩을 받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특감반은 공무원들의 이같은 자격증대여 사례를 엄단하기 위해 1차로 경인지역의 각종 면허소지자 6천9백여명에 대해 불법대여 여부를 추적한 끝에 3백여명의 혐의자들을 찾아내 이 가운데 공무원들이 포함돼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정부 특감반은 오는 7월초까지 확인작업을 마친뒤 불법면허대여자에 대해서는 공무원은 물론 민간인도 검찰과 국세청등에 명단을 통보해 제재토록할 방침이다.
  • 도심 꿩사냥터/경찰,일제단속

    경찰청은 10일 도심지 빌딩등에 꿩사냥터및 사격장을 설치,석궁 또는 공기총을 빌려주고 꿩을 잡게 하는 등의 불법행위가 성행함에 따라 동물보호법 총포·도검 화약류단속법등 관련 법규를 적용해 집중단속하도록 일선경찰에 지시했다. 주요단속대상은 동물을 석궁 또는 공기총으로 잔인하게 포획하거나 공기총을 불법대여하는 행위와 허가없이 동물을 잡아 요리,판매하는 행위 등이다.
  • 10억대 농협자금/돈받고 불법대여

    【청주=한만교기자】 청주지검 구본원검사는 27일 농협자금 10억여원을 관계서류를 위조해 상인에게 빌려준뒤 사례비를 받은 충북 괴산군 청안농협 조합장 김지회(43·괴산군 청안면 운곡리),판매부장 이광용씨(49·괴산군 증평읍 증평리)와 상인 정수헌씨(27·청주시 내덕2동165의50)등 3명을 농업협동조합법?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업무상 배임·수재·중재)등 혐의로 구속했다.
  • 건설면허 불법대여/50억챙긴 5명 영장

    치안본부는 8일 합성공업사 대표이사 임민수씨(42ㆍ송파구 가락동 미룡아파트) 등 건설업자 5명을 건설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봉신종합건설주식회사 대표 이해도씨(44ㆍ서초구 서초동 1341) 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하는 한편 청도종합건설 사장 정강진씨(40ㆍ용산구 이태원동 76) 등 8명을 수배했다. 이들은 브로커를 내세워 무면허건설업체에 건설업 면허를 빌려주고 8억∼20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합성공업 대표 임씨는 지난2월 무면허건축브로커 지모씨 등 5명을 통해 건설공사면적 한평에 2천5백∼3천원씩 받고 건설업면허를 빌려주는 등 그동안 모두 1천5백여차례에 걸쳐 8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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