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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가서 수류탄폭발 참사/포천 이동서

    ◎모닥불서 “꽝”… 12명 중·경상/군경,수류탄 출처 조사 【포천=김명승기자】 24일 하오11시20분쯤 경기도 포천군 소흘면 이동교1리 육군 6공병여단 하사관 관사 정준상중사(27)상가집 마당에서 수류탄이 터져 문상객 정병관씨(30·포천읍 선단리 209의12)등 12명이 중경상을 입고 서울 상계백병원·서울 동부제일병원·포천 송우병원등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들은 이날 정중사의 외조모상에 문상을 왔다 변을 당했으며 정씨와 이관수병장(25)등 10명은 온몸에 파편을 맞아 중태이다. 경상자 안상모씨(42·서울 성북구 미아2동 792의125)에 따르면 『문상객 30여명이 관사 앞마당에 텐트를 치고 추위를 쫓기위해 모닥불을 피운채 화투놀이를 하던중 모닥불에서 「퍽」소리가 난후 30여초후 「꽝」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물이 터졌다』고 말했다. 이 사고로 마당 한가운데에는 지름 30㎝가량의 웅덩이가 패었고 주위에는 부상자들이 흘린 핏자국으로 얼룩졌으며 폭발직후엔 인근 관사주민등 50여명과 문상객들이 대피하느라 큰 소동을 빚기도 했다.사고원인을 조사중인 군경합동조사반은 모닥불 나무더미 속에서 미제 M61세열수류탄 불발탄 1개와 안전핀 1개,금속파편 3개를 찾아내고 터진 폭발물도 같은 종류의 수류탄으로 보고 수류탄의 출처를 조사중이다.
  • 불발탄처리 폭음/주택 유리창 파손

    【충주】 25일 하오6시쯤 충북 중원군 가금면 장천리 공군 모부대 사격장에서 불발된 항공탄을 매몰,폭발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폭음과 진동으로 강 건너마을인 금가면 하담리 김경식씨(36)집 유리창이 깨진 것을 비롯,인근 주택 14채의 유리창과 형광등이 떨어져 파손되는 등 모두 10여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
  • 불발탄 분해중 폭발/고물행상 부부 중태

    【광주=남기창기자】 28일 하오 8시4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수동 117 최건주씨(68·고물수집업) 집에서 종류를 알수 없는 포탄이 터져 최씨와 부인 고창덕씨(64)가 얼굴과 가슴등에 심한 상처를 입고 조선대병원에서 치료중이나 중태다. 이날 사고는 최씨가 인근 광산여고 뒷산 육군모부대 포사격장에서 불발탄 1발을 주워와 집안방에서 분해하다 터져 일어났다는 것이다.
  • 군부대 수류탄 투척 훈련장서 어린이 4명 폭사·2명 중상

    ◎개구리 잡으러 들어가 불발탄 갖고 놀다 폭발 【인천=김동준기자】 24일 하오 4시20분쯤 인천시 북구 구산동 육군 모부대 수류탄 투척훈련장에서 수류탄이 폭발,안상원(8·부개국교 2년),이종근(8 〃), 윤석근(12 〃4),서훈일군(13 부평동중 1)등 4명이 그자리에서 숨지고 정봉규(11 부개국교 4년),윤석진군(14 부평동중 1년)등 2명이 다쳐 인근 중앙병원에 입원 치료를 받고 있으나 석진군은 중태다. 이 부대 이재관소위(27)에 따르면 부대내 수류탄투척 훈련장에서 갑자기 「꽝」하는 폭발음이 들려 달려가 보니 안군등 4명은 그자리에서 숨져 있었고 윤군등 2명은 다친 상태로 있었다는 것이다. 정군은 『같은 마을에 사는 형들과 같이 개구리를 잡기 위해 부대안에 들어가려했으나 보초병이 사격이 끝난후 들어오라고 해 사격이 끝난후 철조망을 넘어 훈련장안에 들어가 불발수류탄을 갖고 놀다 갑자기 폭발했다』고 말했다.중태인 윤석진군은 숨진 윤석근군의 형인것으로 밝혀졌다.경찰과 군수사기관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 군 사격장 불발탄 피해 민간인/국가에 배상책임

    민간인이 군 사격장 부근에서 탄피를 줍다 불발탄이 터져 부상했을 경우 국가에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민사지법 합의16부(재판장 이종욱 부장판사)는 12일 지연순씨(36·여·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는 지씨에게 8백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국가는 군 사격장에 위험표지판 등의 시설물이나 초병 등을 배치,민간인 출입을 통제해야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를 소홀히 해 사고가 발생했다면 응분의 책임을 져야한다』고 밝히고 『그러나 민간인이 사격장에 탄피를 줍기위해 들어갈 경우 불발탄으로 다칠 수 있다는 점을 감안,주의를 기울여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지씨에게도 50%의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지씨는 지난 89년 7월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에 위치한 일명 「다락방 군 사격장」에 탄피를 줍기 위해 들어갔다가 종류를 알수 없는 불발탄이 터지는 바람에 오른손가락을 다치자 소송을 냈었다.
  • 불발탄갖고 놀다 국교3년생 폭사

    【연천】 14일 하오4시20분쯤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황지리 댕골마을 조일권씨(40)의 아들 상선군(8·화전국교3년)이 불발탄을 갖고 놀다 터지는 바람에 그자리에 숨졌다. 상선군은 이날 인근 군부대사격장 주변에서 약30㎝길이의 3.5㎜ 로켓포탄 1발을 주워 집앞마당에서 호미로 두드리며 놀다 폭발해 변을 당했다.
  • 학생들이 총장 멱살잡고 난동/전주대/쇠파이프 휘두르고 차유리도 깨

    【전주=임송학기자】 전주대 총학생회(회장 김종우ㆍ24ㆍ경영4)간부 등 학생 25명은 7일 상오 10시30분쯤 교내 학생회관 1층 진리관에서 열린 황갑손총장(65)취임식장에서 쇠파이프를 휘두르고 총장의 멱살을 잡는 등 1시간동안 소란을 피웠다. 이들은 이날 상오10시쯤 『재단총장ㆍ문교총장 물러가라』는 등 구호를 외치며 취임식장 문을 쇠파이프로 두둘겨 부수고 난입하려다 교직원 20여명과 20여분동안 심한 몸싸움을 벌였다. 학생들은 또 취임식이 진행되는 동안 학생회관앞 광장에서 『민주총장 선출하자』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농성을 벌이다 상오11시쯤 황총장이 취임식을 마치고 전주교대의 전북1 가1881호 스텔라 승용차에 동승해 학교밖으로 빠져 나가려하자 승용차를 에워싸고 이중1명이 SY44 최루탄 불발탄을 던지며 승용차 유리한장을 깬뒤 황총장의 멱살을 잡는 등 또다시 10여분간 행패를 부리다 자진해산했다. 학생회간부들은 이날 하오3시부터 총장실을 점거하고 총장퇴진 신입생등록금 5%이내 인상 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한편 경찰은방용승군(25ㆍ한문교육과 4년)과 이동호군(21ㆍ보험학과 2년) 등 학생4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키로 하고 신병확보에 나섰다.
  • 불발포탄 폭발/국교생 13명 중경상

    【김포】 11일 낮12시쯤 경기도 김포군 검단면 마전6리 188의2 숯불단지앞길에서 김원석군(10ㆍ검단면 마전6리 187) 등 이 마을 어린이 13명이 갖고 놀던 불발탄이 폭발,어린이 모두가 중경상을 입고 인근 검단의원 등에 분산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사고는 김군 등 어린이들이 이근 군부대 사격장에서 주워온 M203 유탄발사기용 연습탄을 갖고 놀다 시멘트바닥에 떨어뜨려 폭발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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