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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륜과 열애 사이…중화권 스타 여배우 3인의 파란만장 결혼사

    불륜과 열애 사이…중화권 스타 여배우 3인의 파란만장 결혼사

    ‘동방불패’ 임청하(林靑霞) 이혼설 원조 미녀 배우인 대만 출신 임청하(61)가 최근 이혼설에 휩싸였다고 중국 아안(雅安)일보의 뉴스포털 북위망(北緯網)이 26일 보도했다. 임청하는 지난 1994년 홍콩 의류재벌 싱리위안(邢李原) 에스프리 회장과 결혼하면서 은퇴했다. 싱리위안과 사이에 아이린(愛林)과 옌아이(言愛) 딸 둘을 두고 있다. 지난 2014년 싱리위안이 임청하의 환갑 선물로 우리 돈 1000억원이 넘는 약 1300평(4465㎡) 규모의 별장을 지어주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부부 사이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매체는 임청하가 싱 회장과 2011년부터 별거 중이며 싱이 상하이 출신의 젊은 여성과 사이에 아들을 낳았다고 보도했다. 임청하는 18세 당시 대만 영화 ‘창밖’의 주연으로 데뷔하면서 대만 배우인 유부남 친한(秦漢)을 만나 결혼을 전제로 오랫동안 사귀었으나 친한이 끝내 이혼을 거부하면서 실패한 경험이 있다. ‘중경삼림’ 왕페이(王菲) 세번째 결혼설 홍콩 영화 ‘중경삼림’(重慶森林)으로 친숙한 중국 배우 왕페이(47)가 홍콩 배우 셰팅펑(謝霆鋒)으로부터 세 번째 청혼을 받았으나 거절했다고 중국 대중(大衆)일보의 뉴스포털 대중망이 보도했다. 매체는 왕페이가 이미 두 번의 이혼을 겪었기에 다시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전했다. 왕페이는 1990년대 후반 록가수 더우웨이(竇唯)와 결혼해 딸을 낳은 뒤 남편의 외도로 이혼했다. 2000년 초반 자신보다 11살 어린 홍콩 배우 셰팅펑과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나 2002년 셰팅펑이 홍콩 여배우 장백지(張柏芝)와 돌연 결혼하면서 둘 사이의 인연은 끝나는 듯 했다. 왕페이는 2005년 중국 배우 리야펑(李亞鵬)과 결혼해 딸을 낳고 살다가 지난 2013년 이혼 뒤 2014년 셰팅펑과 재결합해 다시 공개 연애 중이다. 셰팅펑의 전 부인인 장백지는 왕페이와 셰팅펑의 열애설이 끊이지 않는 데 대해 각종 언론에서 괴로운 심경을 호소하고 있다. 섹시스타 종려시(鍾麗緹) 세번째 결혼 확정 주성치(周星馳), 곽부성(郭富城) 등 홍콩 스타의 연인으로도 유명했던 홍콩 섹시 아이콘 종려시(46)가 오는 11월 8일 세번째 결혼식을 올린다고 대만 왕보(旺報)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상대는 종려시 보다 12살 어린 중국 배우 장룬숴(張倫碩)다. 중국인 아버지와 베트남계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살다가 1993년 홍콩에서 열린 한 미인대회에 출전한 것을 계기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1998년 외국인 글렌 로스와 갑자기 결혼해 출산 뒤 몰디브로 이주했다. 사이에 딸 하나를 낳았지만 2년 만에 헤어졌다. 2003년 대만 뮤지션 옌정(嚴錚)과 결혼해 딸 둘을 낳았으나 2010년 성격차이를 이유로 다시 이혼했다. 배우 장룬숴와는 최근 중국 연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가상 연인으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부부싸움하다 아내 실신시킨 50대 공무원 구속

    부부싸움하다 아내 실신시킨 50대 공무원 구속

    부부싸움을 하다가 아내를 마구 때려 실신시킨 50대 공무원 남편이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1단독 권기철 부장판사는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상해)로 기소된 A(53·공무원)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5일 오후 8시 50분 술을 마시고 자신의 집에서 들어가 “술을 많이 마시지 말라”는 잔소리를 듣고 화가 나 아내의 뺨을 때렸다. A씨는 “왜 때리느냐”고 반발하는 아내의 머리채를 잡아 벽에 부딪치게 하고 대나무로 마구 때려 정신을 잃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에서 A씨는 아내와 불륜관계에 있는 사람이 저지른 범행이고 사건 당일 귀가해 범행현장을 확인해 119에 신고했을 뿐이라고 자신의 범행을 전면부인했다. 이웃들은 A씨가 부부싸움을 하면서 심한 욕설을 했다고 진술했으나, A씨는 말싸움을 할 뿐이지 다리가 불편한 자신이 아내를 때린 적이 없다고 반박했다. 권 판사는 “사건 발생장소인 아파트에 설치된 폐쇄회로TV(CCTV)를 분석해보니 A씨 이외에 범행할 만한 사람이 전혀 출입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고 A씨가 귀가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하는 대신 쓰러진 아내의 모습을 촬영하고 귀가 후 27분이 지나 112에 구조신고를 했다”는 이유를 들어 A씨의 무혐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권 판사는 “피고인은 아내가 정신을 잃자 자신의 죄를 면탈하기 위해 피해자 모습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촬영한 뒤 신고했고 피해자는 뇌출혈 시술을 받고 50일 만에 퇴원했으나 인지기능저하와 불안장애 등으로 약물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악성 댓글’ 네티즌에 손배소송 냈다가 패소

    강용석, ‘악성 댓글’ 네티즌에 손배소송 냈다가 패소

     강용석(47·연수원 23기) 변호사가 자신과 관련된 인터넷 기사에 비난 댓글을 단 네티즌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다가 1심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5단독 박강민 판사는 강 변호사가 네티즌 6명에 “1인당 150만원씩 지급하라”며 낸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고 22일 밝혔다.  6명의 네티즌들은 지난해 8월 강 변호사가 다른 네티즌 200명을 형사고소한다는 사실을 전한 스포츠 전문 언론사의 기사에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가 고소를 당했다. 당시 강 변호사는 불륜 의혹에 휩싸여 악플러를 고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소당한 네티즌들은 ‘배워서 고작한다는 게 댓글 고소냐’, ‘그럴려고 법 배운 건 아닐 텐데’, ‘냄새 나 근처에도 가기 싫다’ 등의 댓글을 1개씩 작성했다. 재판부는 강 변호사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댓글들의 내용이 너무 막연해 강 변호사의 기분이 다소 상할 수 있을 정도에 불과하고, 정도가 지나치게 모욕적이거나 경멸적이어서 명예를 해할 정도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또 재판부는 “강 변호사의 사회적 지위와 인터넷 기사의 내용 등을 고려할 때 네티즌들의 행위가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될 정도의 불법행위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강 변호사가 네티즌을 상대로 낸 비슷한 취지의 손해배상소송은 74건으로, 전체 피고는 854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강용석, 비난 댓글 손배소 패소…법원 “불쾌해도 명예훼손 아냐”

    강용석(47·연수원 23기) 변호사가 자신과 관련된 인터넷 기사에 비난 댓글을 단 네티즌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다가 1심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15단독 박강민 판사는 강 변호사가 네티즌 6명을 상대로 “1인당 150만원씩 지급하라”며 낸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고 22일 밝혔다. 6명의 네티즌은 지난해 8월 강 변호사가 다른 네티즌 200명을 형사 고소한다는 사실을 전한 스포츠 전문 언론사의 기사에 비난하는 댓글을 달았다가 고소를 당했다. 당시 강 변호사는 불륜 의혹에 휩싸여 악플러를 고소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소당한 네티즌들은 ‘배워서 고작 한다는 게 댓글 고소냐’, ‘그러려고 법 배운 건 아닐 텐데’, ‘냄새나 근처에도 가기 싫다’ 등의 댓글을 1개씩 작성했다. 재판부는 강 변호사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댓글들의 내용이 너무 막연해 강 변호사의 기분이 다소 상할 수 있을 정도에 불과하고, 정도가 지나치게 모욕적이거나 경멸적이어서 명예를 해할 정도라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대낮 서울 쇼핑몰 앞에서 아내 내연남 흉기로 찌른 40대 검거

    대낮 서울 쇼핑몰 앞에서 아내 내연남 흉기로 찌른 40대 검거

    대낮에 서울의 한 쇼핑몰 앞에서 아내의 내연남을 흉기로 수차례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전모(46)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전날 오후 11시 55분쯤 서울 중구 신당동의 한 쇼핑몰 앞에서 흉기로 아내의 내연남인 안모(44)씨의 허벅지 등을 5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전씨는 자신과 다툰 아내가 집을 나가자 내연남을 만나러 갔다고 생각해 전화를 걸어 안씨를 불러낸 것으로 드러났다. 중상을 입은 안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 장면을 본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전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평소 아내의 불륜을 알고 있던 전씨가 홧김에 안씨를 불러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경찰은 전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리우드] ‘엠버 허드와 이혼합의’ 조니 뎁이 사랑한 여자들

    [헐!리우드] ‘엠버 허드와 이혼합의’ 조니 뎁이 사랑한 여자들

    할리우드 스타 조니 뎁이 엠버 허드와 3개월 간의 소송 끝에 이혼에 합의했다. 17일 외신은 “조니 뎁이 엠버 허드에게 위자료 700만 달러(76억5,400만원)를 지불하고 이혼에 최종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엠버 허드와의 최종 이혼합의 소식이 알려지며 조니 뎁의 화려한 여성 편력이 조명 받고 있다. 1984년 영화 ‘나이트메어’로 데뷔한 조니뎁의 첫 여자는 1990년 영화 ‘가위손’에서 호흡을 맞춘 위노나 라이더였다. 이들은 당대 최고의 할리우드 커플로 불리며 당당하게 공개 연애를 했다. 조니 뎁은 팔에 ‘Winona forever’라는 문신을 새길 정도로 위노라 라이더를 열렬히 사랑했다. 두 사람은 약혼까지 했으나 결국 1993년 결별했다. 이후에도 조니뎁은 영국 출신의 톱모델 케이트 모스,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로리 앤 앨리슨, 프랑스의 국민 배우 겸 가수인 바네사 파라디 등과 연애를 이어갔다. 특히 바네사 파라디와는 14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지속하며 슬하에 딸 릴리 로즈 뎁과 아들 잭 뎁을 뒀다. 그러나 2012년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고 결별이 알려진 후 열흘 만에 조니 뎁과 엠버 허드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불륜 의혹이 일기도 했다. 23살 연하인 엠버 허드는 조니 뎁과 영화 ‘럼 다이어리’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으나 15개월 만인 지난 5월 엠버 허드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다. 결국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조정 기일을 하루 앞두고 극적으로 이혼에 합의했다. 조니 뎁은 다시 ‘싱글’이 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후배에게 성폭행 당한 아내…그 장면 찍어 의붓딸에 보낸 남편 “불륜인 줄”

    후배에게 성폭행 당한 아내…그 장면 찍어 의붓딸에 보낸 남편 “불륜인 줄”

    경북지방경찰청은 선배 부부와 함께 술을 마시다 선배의 아내를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로 A(5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남편인 선배 B씨도 A씨가 자신의 아내를 성폭행하는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됐다. A씨는 지난 5일 경북 내 한 지역에 있는 자기 집에서 B씨 부부와 술을 마시다 B씨가 자리를 비운 사이 B씨 아내(52)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자리를 비웠던 B씨는 이를 보고 휴대전화로 촬영해 의붓딸에게 사진을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아내와 재혼한 B씨는 후배 A씨와 아내가 불륜을 저지르는 것으로 착각해 증거를 남기려고 촬영해 전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범죄는 B씨에게서 사진을 받은 딸이 바로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전모가 밝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희야 널 사랑한다” 감독들의 용감한 고백

    “민희야 널 사랑한다” 감독들의 용감한 고백

    한국영화 감독들이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 이후 자취를 감춘 배우 김민희에게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충북 제천 레이크호텔 가든테라스에서 ‘2016 디렉터스 컷 어워즈 with JIMFF’ 시상식이 열렸다. ‘디렉터스 컷 어워즈’는 현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영화감독들이 직접 선정, 시상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김민희는 영화 ‘아가씨’로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이름이 불렸다. 그러나 잠적 중인 김민희는 역시나 불참했다. 그를 대신해 영화를 제작한 용필름 임승용 대표가 대리수상 했다. 이날 여우주연상 시상자로는 1998년 디렉터스 컷 어워즈를 처음 발의했던 이현승 감독이 나섰다. 이현승 감독은 “아름다운 얼굴에 연기력이 더해지면서 박찬욱 감독과 만났을 때 뭐가 나오겠구나 생각했다”며 “여러 외적인 상황으로 오지는 못했지만 감독들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와 영화적 열정 외에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고 투표했다”며 “민희야 감독들은 널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임승용 대표는 대리 수상소감을 통해 “상을 꼭 전달해서 감독님들이 민희 양을 지지한다는 것을 알려주겠다”고 전했다. 김민희는 지난 6월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이 불거진 뒤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남편과 부정 저지른 내연녀 알몸으로 내쫓는 태국 아내

    남편과 부정 저지른 내연녀 알몸으로 내쫓는 태국 아내

    자신의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여성을 집에서 내쫓는 여성의 영상이 화제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태국 방콕의 한 콘도미니엄에 거주하는 여성이 남편의 불륜 현장을 목격, 자신의 남편과 성관계를 맺은 24세 젊은 여성을 알몸으로 내쫓았다. 외출 후 예상보다 집으로 일찍 귀가한 아내는 현관에서 평소 보지 못한 여성의 신발을 발견했으며 소파에서 성관계를 나누고 있던 남편과 낯선 여성을 목격했다. 영상에는 화가 난 아내는 남편을 꾸짖으며 방 안에 숨은 여성을 나오라 소리친다. 남편의 설득에 젊은 여성이 담요로 몸을 가리고 거실로 나온다. 남편의 외도에 화가 난 아내는 지금 당장 알몸으로 집 밖으로 나가라고 고함을 친다. 아내의 성화에 여성은 신발만 챙긴 채 맨몸으로 아파트 복도로 내쫓긴다. 여성이 쭈구려 앉아 울음을 터트리자 남성이 그녀의 바지와 핸드폰, 가방을 갖다 준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31일 오전 3시께 방콕 훼이꽝 콘도미니엄(Huay Kwang Condominiums)에서 촬영된 것이며 소문에 따르면 부부는 남편이 젊은 여성을 만나기 전부터 혼인관계가 이미 파탄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알몸으로 내쫓긴 젊은 여성은 얼굴과 신체가 노출된 해당 영상이 인터넷상에 빠르게 유포돼 심각한 피해를 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남성의 아내는 해당 영상을 친구 중 한 명에게 보낸 건 사실이지만 그것을 게재하지는 않았다고 반박했다. 사진·영상= Facebook / LATEST WORLD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편 불륜 목격한 아내, 내연녀 ‘알몸’으로 내쫓은 현장

    남편 불륜 목격한 아내, 내연녀 ‘알몸’으로 내쫓은 현장

    자신의 집에서 남편과 남편의 내연녀 간의 불륜 현장을 목격한 아내가 특단의 조치로 보복했다. 태국 매체인 파타야 원(Pattaya One) 등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방콕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새벽 3시경, 방콕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집에 돌아온 뒤 믿기 힘든 장면을 목격했다. 자신의 남편과 24살의 어린 여성이 소파에서 불륜을 저지르고 있었던 것. 충격에 휩싸인 아내는 즉시 남편과 내연녀에게 응징을 가했다. 아내는 남편의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공개한 뒤 ‘해명’을 강요하기도 했다. 남편은 눈물을 흘리며 “모든 것이 실수였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아내는 옷도 입지 않은 상태의 내연녀를 아파트 복도까지 내쫓았다. 그것도 모자라 아파트 복도에서 알몸으로 어찌할 바 모르는 상태의 내연녀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뒤 해당 영상을 타인에게 공개하기까지 했다. 이 과정에서 남편은 내연녀에게 몸을 가릴 만한 담요를 던져줬지만, 이에 더욱 격분한 아내는 곧장 이를 낚아채 담요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내연녀는 이 과정에서 “(그에게) 아내가 있는 줄 몰랐다. 나는 돈을 받고 그와 관계를 맺은 것일 뿐”이라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이 SNS를 통해 급속하게 퍼지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누구의 잘못이 더 큰 지를 두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내연녀의 얼굴을 공개한 것은 사생활 침해에 해당한다는 지적도 쏟아졌다. 이와 관련해 아내는 “나는 당시 촬영한 동영상을 친구 한 명에게만 보냈을 뿐 직접 SNS에 올리지는 않았다”고 해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불륜 의심’ 아내 팬티에 제초제 뿌려 죽게 한 中남편

    ‘불륜 의심’ 아내 팬티에 제초제 뿌려 죽게 한 中남편

    최근 중국에서는 아내의 불륜을 의심해 홧김에 아내 팬티에 제초제를 뿌렸다가 아내를 숨지게 한 중국 남편의 사연이 충격을 주고 있다. 도시쾌보(都市快报)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초 한 중국여성(42)이 하체 부위의 불편함을 호소하며 난징(南京)의 한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녀는 부인과 염증을 의심했지만, 의사는 이런 증상을 본 적이 없다며, 병의 원인을 찾지 못했다. 의사는 염증치료약을 처방해 주며 상황을 지켜보자고 했다. 그러나 일주일 뒤 구토와 가슴 통증까지 수반되며 증상이 악화되었다. 다시 병원을 찾았지만, 의사는 상황이 심각하다며 난징의 큰 병원으로 옮기도록 했다. 병원 응급실에서는 그녀가 일종의 중독증세를 일으키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녀의 남편 장 씨(44)는 “아이가 실수로 농약을 아내의 몸에 쏟아서 중독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의사는 장 씨가 뭔가를 숨기고 있는 분위기를 느끼고, “목숨이 달린 일이니 사실대로 이야기 해달라”고 요구했다. 의사의 눈치를 살피던 장 씨는 주저하다 결국 엄청난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것 같아 아내 속옷에 농약을 뿌렸다”고 자백했다. 의사는 아내가 맹독성 제초제 ‘파라콰트(百草枯)’에 중독되었음을 밝혀냈다. 결국 장 씨는 지난달 7일 경찰에 체포되어 수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에서 장 씨는 아내에게 복수하기 위해 제초제를 사용한 범죄사실을 인정했다. 장 씨는 과거 이혼과 배우자 상을 당한 경험이 있어 이번 세번 째 결혼만큼은 반드시 행복을 지켜나가고 싶었다. 그는 세탁, 식사준비, 아이돌보기 등 모든 가사일을 혼자서 도맡았다. 그러나 지난 3월 경 아내가 휴대폰을 새로 구입하면서 부부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아내는 매일 SNS 채팅에 빠져 남편을 등한시 했고, 이를 만류하는 남편을 이해하지 못했다. 아내에 대한 의심이 깊어진 장 씨는 아내를 혼내줘야겠다는 생각에 아내의 아래속옷에 몰래 제초제를 뿌렸다. 제초제가 뿌려진 속옷을 입은 아내는 계속해서 하체의 민감한 부위가 곪아가는 증세로 병원을 수차례 방문했다. 그러나 겁이 난 남편은 의사에게 아내의 상처 원인을 숨겼고, 아내의 병은 치료 시기를 놓친 채 나날이 악화되었다. 결국 남편이 경찰에서 조사를 받는 동안 아내는 제초제 중독으로 지난달 중순 사망했다. 장 씨는 “그냥 아내를 혼내주려던 것 뿐이었는데, 이런 결과를 맞을 줄 몰랐다”며 크게 후회했다. ‘파라콰트’ 는 맹독성 제초제로 현재 많은 나라에서 생산과 판매가 금지되었다. 무색무취로 해독제가 없으며, 구토 증세를 제외하면 처음에는 다른 별다른 느낌이 없다. 그러나 서서히 숨이 가빠오면서 차츰 증세가 악화된다. 특히 폐를 악화시켜 폐섬유증으로 발전하며, 결국 호흡 중단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다. 이종실 상하이(중국)통신원 jongsil74@naver.com
  • ‘비박’ 정병국·주호영 오늘 단일화

    귀국 최경환 “당 화합 악영향”… 친박, 조직적 밀어주기로 맞불 새누리당 8·9 전당대회에 출마한 비박(비박근혜)계 정병국·주호영 의원이 4일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했다. 이에 따라 당 대표 후보는 4자 대결로 좁혀지게 됐다. 친박계 후보 간 단일화 움직임에도 불이 붙을지 주목된다. 두 후보는 이날 방송 3사 TV토론회 직후 여론조사를 통한 후보 단일화에 합의하고, 5일 오후 6시쯤 단일 후보를 발표하기로 했다. 전대 5일을 남기고 비박계 후보 간 2차 단일화가 이뤄지면서 당 대표 경선은 결국 계파 간 세대결 양상으로 흐를 수밖에 없게 됐다. 민생 행보에 나선 김무성 전 대표가 지난 3일 “비박계 단일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힌 것이 계파 대결로 이끄는 단초를 제공했다. 그동안 침묵을 지키며 당권 경쟁과 거리를 뒀던 의원들도 하나둘 팔을 걷어붙이며 전의를 불태우기 시작했다. 김 전 대표의 비박계 후보 지지 발언은 이날에도 계속됐다. 경남·전남 접경 지역인 화개장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난 비주류인데 어떻게 (친박계) 이정현 의원을 밀겠느냐. 비주류 후보가 나와 있는데”라고 말했다. 김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김학용 의원도 이날 주 의원을 만나 정 의원과 후보 단일화에 임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 전 대표의 특정 후보 지지 발언으로 당권을 놓고 계파 신경전이 노골화되는 양상이다. 유럽 시찰을 마치고 이날 귀국한 친박계 최경환 의원은 인천공항에서 기자와 만나 “(김 전 대표의 발언은) 당의 화합과 미래 비전을 위하는 전대가 되는 데 악영향을 미칠 것 같다”며 작심 비판했다. 친박계 의원들도 비박계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선 김 전 대표를 향해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냐”며 공세를 가했다. 비박계 당권 주자 간 2차 단일화 움직임에 친박계는 조직적인 ‘밀어주기’로 맞불을 놓을 태세다. 이정현·이주영 의원 가운데 한 사람에게 집중적인 지지를 보내 비박계 후보 단일화 효과를 무력화시키겠다는 의도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박유천 동생 박유환 사실혼 파기 피소…사실혼이란?

    박유천 동생 박유환 사실혼 파기 피소…사실혼이란?

    배우 박유환이 사실혼 파기로 전 여자친구에게 피소를 당한 사실이 드러나며 ‘사실혼’이 무엇인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실혼은 법적으로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법률상으로는 혼인으로 인정받을 수 없지만 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내연의 부부관계를 이른다. 혼인신고를 하지않고서 사실상 혼인생활을 하며 동거하고 있는 관계가 일반적이다. 혼인의 의사와 실체를 갖춘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단순한 불륜관계나 야합과는 구별된다. 우리나라 민법은 법률혼주의를 채택하고 있으므로 혼인식 여부와 혼인생활기간의 장단에 관계없이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동안은 사실혼이 된다. 사실혼은 친족관계의 발생이나 입적, 호주 승계나 재산상속권을 부여하지 않는다. 하지만 동거·부양·협조·정조 의무를 지며,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책임이 발생한다. 연금법이나 보험관계법령에서는 사실혼 배우자에게도 권리를 적용한다. 또 함께 혼인생활을 하는 주택의 경우 권리를 승계받는 경우도 있다. 3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박유환이 전 여자친구에게 사실혼 파기로 피소됐다고 전했다. 박유환의 전 여자친구 K씨는 지난 5월 서울가정법원에 사실혼 파기에 따른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K씨 측은 “박씨가 일방적으로 사실혼을 파기했다”며 정신적·물적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박유환 측은 오는 9일 오후 해당 소송의 조정을 위해 서울가정법원에 출두한다. 앞서 박유환의 형 JYJ 박유천은 유흥업소와 집 화장실 등에서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달 10·16·17일 여성 4명에게서 고소를 당했다. 박유천은 성폭행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성매매·사기 혐의를 적용, 검찰에 송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희, 한국에 있다..유럽서 홀로 귀국 “원했던 남자 다 넘어와”

    김민희, 한국에 있다..유럽서 홀로 귀국 “원했던 남자 다 넘어와”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 보도 이후 종적을 감춘 배우 김민희가 최근 귀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에 올랐다. 이에 김민희의 과거 발언까지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민희는 과거 MBC ‘놀러와’에서 “지금껏 원하는 남자는 거의 다 넘어 왔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민희는 “Yes”라며 “마음에 들면 나도 모르게 적극적으로 변한다. 어떻게 하는 것은 아니고, 좋으면 얼굴에 그냥 티가 난다. 말하지 않아도 표정으로 다 드러난다”고 답한 바 있다. 한편 21일 여성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불륜 스캔들이 언론에 보도되기 직전인 6월 중순 미국으로 출국한 이후 한 달 가까이 행방이 묘연했던 배우 김민희가 지난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홀로 입국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1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나타난 김민희는 인천행 비행기 출발 직전 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며 탑승했고 17일 오전 11시 인천에 도착해 마중 나온 것으로 보이는 젊은 남성과 함께 황급히 공항을 빠져나갔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6월 불륜설이 불거진 이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13일 프랑스에서 열린 제27회 마르세유국제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김민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감독 불륜설’ 김민희, 17일 극비 입국 ‘젊은 남성과..’

    ‘홍상수 감독 불륜설’ 김민희, 17일 극비 입국 ‘젊은 남성과..’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이 보도된 후 행방이 묘연했던 김민희가 최근 입국한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여성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불륜 스캔들이 언론에 보도되기 직전인 6월 중순 미국으로 출국한 이후 한 달 가까이 행방이 묘연했던 배우 김민희가 지난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홀로 입국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1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나타난 김민희는 인천행 비행기 출발 직전 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며 탑승했고 17일 오전 11시 인천에 도착해 마중 나온 것으로 보이는 젊은 남성과 함께 황급히 공항을 빠져나갔다. 홍상수 감독이 12일~18일까지 열린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을 때도 김민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그녀의 행적을 놓고 많은 궁금증이 있었으나 영화제 후반에 프랑스와 가까운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으로 볼 때 줄곧 홍상수 감독과 일정을 함께 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김민희는 17일 귀국 이후에도 흔적을 확인하기 힘든 상황이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6월 불륜설이 불거진 이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얼스토리 눈’ 홍상수 감독 “김민희 불륜설 사실?” 질문에 ‘굳게 다문 입’

    ‘리얼스토리 눈’ 홍상수 감독 “김민희 불륜설 사실?” 질문에 ‘굳게 다문 입’

    홍상수 감독이 배우 김민희와의 불륜설에 대한 질문에 침묵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설을 다뤘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최근 마르세유 영화제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의 모습을 포착했다. 홍상수 감독은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하는 등 일정을 소화했다. 하지만 그는 제작진이 “(불륜설이) 사실인지에 대해 말씀해달라”고 질문하자 아무런 답도하지 않았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딸에게 전할 말씀이 없냐”는 질문에도 묵묵부답이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달 21일 불륜설 보도 이후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진=MBC ‘리얼스토리 눈’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훈아 부부 ´이혼·재산분할´ 조정 결렬

    나훈아 부부 ´이혼·재산분할´ 조정 결렬

     이혼절차를 밟고 있는 가수 나훈아(본명 최홍기·69)씨 부부가 이혼조정 과정에서 합의에 이르지 못해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18일 나씨 부인 정모(53)씨 변호인 등에 따르면 여주지원 가사1단독 최상수 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이혼 및 재산분할 소송 비공개 조정기일에서 양측은 또다시 이견을 좁히지 못해 앞으로 법정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정씨 측 이인철 변호인은 “이혼에 대한 입장이나 재산분할 내용 등에 대해 자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그동안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아쉽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정씨가 결혼 생활 중 겪은 힘든 일에 대해 정씨와 변호인이 언론 인터뷰를 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나씨 측에 사과한다”며 “앞으로는 법정에서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나씨는 지난 4월과 지난달 조정기일에 이어 이날도 직접 법정에 나왔지만 이혼소송 관련 입장과 심경, 복귀 여부 등을 묻는 질문에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이번 소송에서 나씨 부부의 이혼조정 절차는 이번이 두 번째다.  양측의 이혼소송은 2011년 8월 처음 제기됐다. 당시 정씨는 “나씨가 오랜 기간 연락을 끊고 생활비를 주지 않았으며 불륜을 저질렀다”며 이혼 소송을 냈다. 그러나 나씨가 이혼을 원치 않아 소송은 재판으로 이어졌으며 2013년 9월 대법원이 최종 기각 결정을 내리자 정씨는 2014년 10월 이번 소송을 다시 제기했다. 두 사람은 1983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1993년부터 자녀교육 문제로 떨어져 생활해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질문 외면하는’ 홍상수 감독

    ‘질문 외면하는’ 홍상수 감독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 홍상수 감독,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 참석.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륜설’ 홍상수 감독 佛영화제 참석

    ‘불륜설’ 홍상수 감독 佛영화제 참석

    배우 김민희(34)와의 불륜설에 휩싸인 홍상수(56) 감독이 프랑스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자신의 회고전을 마련한 프랑스 마르세유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지 시간으로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마르세유 영화제는 홍 감독이 20년간 연출한 영화 17편을 상영 중이다. 홍 감독은 개막식에서 명예 그랑프리를 받았으며 수상 소감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제는 지난 13일 공식 페이스북에 프랑스 앙투안 티리옹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등 홍 감독과 관련한 사진 넉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12일 개막식에 참석한 홍 감독의 모습. 마르세유 영화제 페이스북 캡처
  • 홍상수 영화제 참석, 신작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김민희 출연은?

    홍상수 영화제 참석, 신작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김민희 출연은?

    홍상수 감독이 영화제에 참석하며 신작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은 8월 31일 개막하는 73회 베니스국제영화제를 비롯, 제69회 로카르노 영화제와 제64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에 연이어 출품했다.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은 배우 김주혁, 이유영이 출연했고 지난 5월 열린 제69회 칸국제영화제 마켓에서 최초 공개됐다. 김민희가 지난달 영화 ‘아가씨’로 칸 국제영화제를 찾았을 당시 촬영했던 홍상수 감독의 신작은 프랑스 여배우 이사벨 위페르가 출연하는 작품으로 이번 영화는 아니다. 당초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국내 개봉은 올 하반기였다. 그러나 국내 배급 대행을 맡은 NEW 관계자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의 국내 개봉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지난 13일(현지시각) 프랑스에서 열린 제27회 마르세유 국제 영화제에 참석, 지난달 22일 김민희와의 불륜 보도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영화제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이 관객과의 대화 스케줄에도 참석할지, 김민희 관련 언급을 내놓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마르세유 국제 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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