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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둥이 때려줘”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19금 발언 술술…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이 왜?

    “궁둥이 때려줘”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19금 발언 술술…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이 왜?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벗고 있을 때 훨씬 좋은…궁둥이 때려” 충격…비정상회담 다니엘 소신발언 화제

    에네스 카야 “벗고 있을 때 훨씬 좋은…궁둥이 때려” 충격…비정상회담 다니엘 소신발언 화제

    에네스 카야 “벗고 있을 때 훨씬 좋은…궁둥이 때려” 충격…비정상회담 다니엘 소신발언 화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 있을 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에네스카야는 이 문제로 한 영화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하는 등 비난 여론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다. 반면 방송에서 옆 자리에 앉은 독일 대표 다니엘 린데만의 소신 발언은 네티즌의 지지를 얻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다니엘은 인종차별 관련 이야기를 하던 도중 히틀러에 대해 언급했다. 다니엘은 “한국 사람들 중 히틀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 몇몇 사람들이 히틀러가 멋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이야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소신 발언을 했다. 다니엘은 “택시를 타다가 기사 아저씨한테 그런 이야기를 들으면 내리고 싶다. 그런 이야기를 독일에서 하면 잡혀간다. 히틀러는 어떤 면에서도 좋게 보면 안 된다. 정말 악마였다”라고 말했다. 네티진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소신발언, 에네스카야 불륜설, 황당하네”, “비정상회담 다니엘 소신발언, 에네스카야 불륜설, 다니엘 말 잘한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소신발언, 에네스카야 불륜설,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카야 “궁둥이 때려” 터키 유생의 19금 카톡? 불륜 논란…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카야 “궁둥이 때려” 터키 유생의 19금 카톡? 불륜 논란…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벗고 있을때…”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벗고 있을때…”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궁둥이 때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궁둥이 때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벗고 있을때 인연” 19금 카톡 무슨 뜻?…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이 왜

    에네스 카야 ‘총각 행세’ 논란 “벗고 있을때 인연” 19금 카톡 무슨 뜻?…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이 왜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불륜설, 총각행세 논란

    에네스 카야 불륜설, 총각행세 논란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글과 그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자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비난했다.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불륜 논란, 19금 발언 술술 “궁둥이 때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 맞아?

    에네스 카야 불륜 논란, 19금 발언 술술 “궁둥이 때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터키유생 맞아?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에 출연 중인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를 해 논란이 일고있다. 2일 한 매체는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더이상 총각행세 하지 마라’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유부남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며, 카카오톡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사진에는 “와서 궁둥이(궁디) 때려 내가 맞아줄게”, “벗고있을때만 걸리는 훨씬 좋은 인연이지”라는 대화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글쓴이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앞으로 나처럼 속아서 농락당하거나 더한 것도 당할지도 모르는 여자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라고 덧붙였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사실 여부가 궁금하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저게 사실이라면 정말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다니엘 옆자리 에네스 카야, 비정상회담 잘 보고 있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불륜설, 총각인척 여성에 접근?

    에네스 카야 불륜설, 총각인척 여성에 접근?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글과 그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자는 “에네스 너 나한테 사과해라. 너의 부인한테도 사과하고. 너 앞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며 “같은 여자로서 같은 한국인으로서 너네 부인도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든다. 거짓은 언젠가는 드러나는 법이다. 결혼했으면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살아라. 그렇게 못할 거 같으면 결혼을 하지 말던가”라고 비난했다. 진위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베 불륜의혹 女배우, 성접대 영상 유출

    일본 연예계의 성접대 실태를 보여주는 소식이 폭로됐다. 일본 매체 주간문춘은 지난달 29일 그라비아아이돌 겸 배우인 코이즈미 마야(26)가 이른바 베개영업으로 불리는 성접대를 하는 모습을 담은 증거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코이즈미가 전 소속사 간부 A씨로부터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시켜주겠다는 회유와 함께 성접대를 강요받아 폭로할 목적으로 몰래 촬영한 동영상을 캡처한 것으로 어떤 경유로 유출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속 코이즈미는 캐미솔 차림이며 그 옆에는 대형 연예 기획사 간부인 A씨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동영상이 찍혔다는 소문을 알게 된 A씨는 유출을 막기 위해 코이즈미를 불러내 다른 간부들과 함께 설득을 시도했다. 그 과정에서 격노한 코이즈미가 지난 4월 경찰에 피해 신고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코이즈미는 신고를 취하했지만, 이 소식은 이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또 이 매체는 코이즈미가 지난 2년간 프로야구 선수 아베 신노스케와 불륜 관계에 있다가 결별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그라비아 아이돌로 활약해왔던 코이즈미는 최근 배우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오다기리 죠 주연 드라마 ‘리버스엣지 오카와바타 탐정사’에 출연하는 등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코이즈미와 불륜설이 또 다시 제기된 아베 신노스케(35)가 속한 요미우리 자이언츠는 최근 한신 타이거즈에 4연패하며 일본 시리즈 진출에 실패했다. 우승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차지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란다커 저스틴비버, “그녀와 잤다” 이비자섬 난투극..미란다커 반응은?

    미란다커 저스틴비버, “그녀와 잤다” 이비자섬 난투극..미란다커 반응은?

    ‘미란다커 비버’ 30일 미국의 한 매체는 미란다 커가 2012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후 저스틴 비버(20)와 같이 자지 않았다고 변호사를 통해 주장한 사실이 알렸다. 2012년 당시 미란다 커는 뉴욕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패션쇼에 참석한 직후 저스틴 비버와 호텔에서 성관계를 맺었다는 소문에 휩싸였다. 당시 미란다 커는 올랜도 블룸(37)과 결혼한 상태였기에 미란다 커는 변호사를 통해 ‘난 비버와 자지 않았다’며 불륜설을 일축한 바 있다. 미란다 커와 저스틴 비버의 염문설이 지나간 후 2013년 10월에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룸은 정식으로 이혼했다. 한편 지난 30일 새벽에는 스페인령 이비자섬 안의 한 바에서 올랜도 블룸과 저스틴 비버가 난투극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 블룸에게 악수를 거절당해 기분이 상한 비버가 “그녀(미란다 커) 참 좋던데”하고 말하자 블룸이 주먹을 날렸다고 전해졌다. 블룸과 비버의 싸움을 알게 된 미란다 커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미란다 커는 “호들갑들 떨지 말고 이거나 봐”라는 말과 함께 욕조에 누워 상반신을 탈의한 자신의 사진을 올려 그들을 진정시키려 했다고 보도했다. 사진 = 미란다커 SNS (미란다커 비버) 연예팀 chkim@seoul.co.kr
  • 비욘세 제이지 결별, 마이아 해리슨 불륜 사실? 폭행 CCTV까지 공개

    비욘세 제이지 결별, 마이아 해리슨 불륜 사실? 폭행 CCTV까지 공개

    ‘비욘세 제이지 결별, 마이아 해리슨’ 비욘세 제이지 부부가 결별한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매체는 비욘세 제이지가 공연을 하며 서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고 결별을 보도했다. 비욘세 제이지는 지난 6월 25일 마이애미에서 합동 투어 ‘온 더 런(On the Run)’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오는 8월 25일 샌프란시스코를 마지막으로 16개 도시 순회가 끝나면 결별한다. 이 매체는 “비욘세 제이지는 공연 내내 결혼 상담사를 고용해 상담을 받기도 했다. 두 사람의 딸 아이비가 결별을 막을 최후의 방법이라 생각했지만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한 것 같다”고 전했다. 제이지는 앞서 마이아 해리슨과의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제이지는 즉각 불륜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비욘세의 동생인 솔란지 노울스가 엘리베이터에서 제이지를 폭행하는 CCTV 영상이 공개되자 다시 불륜설이 제기되며 논란을 일으켰다. 1979년 생인 마이아 해리슨은 미국 가수겸 배우로 1998년 1집 앨범 ‘Mya’로 데뷔했다. 1999년에는 영화 ‘인투딥’으로 연기에 도전하면서 배우 활동을 시작해 ‘쉘 위 댄스’(2004), ‘스왑 미트’(2006), ‘러브 포 세일’(2008), ‘펜트하우스’(2010) 등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비욘세 제이지 결별, 안타깝다”, “비욘세 제이지 결별, 사실 아니길 바랐는데”, “비욘세 제이지 결별, 마이아 해리슨 불륜 사실인가”, “비욘세 제이지 결별, 마이아 해리슨 불륜설 맞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AFP=BBNews, 온라인 커뮤니티(비욘세 제이지 결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혜림, 남편 불륜설에 “각도의 문제” 진혜림 남편, 日 아야세 하루카 닮은 여자와…

    진혜림, 남편 불륜설에 “각도의 문제” 진혜림 남편, 日 아야세 하루카 닮은 여자와…

    진혜림, 남편 불륜설에 “각도의 문제” 진혜림 남편, 日 아야세 하루카 닮은 여자와… 홍콩 출신 배우 겸 가수 진혜림이 남편을 둘러싸고 터진 불륜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진혜림은 14일 한 홍콩 주간지가 최근 공개한 남편인 류젠하오(알렉스 라우)의 불륜 의혹 사진에 대해 “남편을 절대적으로 신뢰한다”고 말했다.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류젠하오는 일본 여배우 아야세 하루카를 닮은 여성 등과 함께 프랑스 식당을 방문했다. 류젠하오와 문제의 여성은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가하면, 귓속말을 나누는 등의 연인들이 할 법한 다정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혜림은 이 모임에 대해 “남편 친구의 생일 파티”라고 설명한 뒤 “참석한 사람은 나도 모두 아는 사람들이고 남편과 그들은 10여 년을 알고 지낸 사이”라고 밝혔다. 진혜림은 남편과 여성의 사진에 대해 “각도문제일 뿐이며 조금의 의심도 없다”고 일축했다. 진혜림은 또 남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딸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임신을 하지 않았고 계획도 없다”고 잘라 말했다. 진혜림은 영화 ‘친니친니’, ‘냉정과 열정 사이’, ‘무간도’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08년 사업가 류젠하오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욘세 제이지 이혼 임박…비욘세·오바마 염문설부터 제이지 폭행까지

    비욘세 제이지 이혼 임박…비욘세·오바마 염문설부터 제이지 폭행까지 할리우드 대표 ‘잉꼬 부부’로 알려진 가수 비욘세-래퍼 제이지 부부가 이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매체 X17온라인은 매거진 ‘라이프 앤 스타일’의 커버스토리를 인용,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제이지 부부는 10억 달러(약 1조 256억원)의 이혼 재산분할소송에 휘말릴 것이며, 더 끔찍한 두사람의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쳐질 수 있는 상황이다.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은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파경에 이르게 된 원인으로 ‘제이지의 잦은 외도’, ‘격렬한 부부싸움’, ‘비욘세의 질투’ 등이라고 추측했다. 매체는 비욘세와 제이지가 오는 여름 ‘온 더 런’ 공연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결별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과거 비욘세는 인터뷰를 통해 “제이지는 가장 이기적인 사람이다. 내 여동생 솔란지 노울스 역시 늘 제이지를 의심하고 있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 비욘세와 제이지의 이혼 소식이 퍼지자 매체들은 비욘세의 여동생인 솔란지 노울스가 최근 형부인 제이지를 엘레베이터에서 폭행한 사건도 이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비욘세 역시 지난 2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불륜설이 퍼졌었다. 당시 프랑스 사진작가인 파스칼 로스탱은 현지 라디오방송과의 “지금 미국에서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운을 뗀 뒤 “오바마 대통령과 비욘세 사이의 염문설이 11일자 워싱턴포스트에 보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워싱턴포스트는 “그런 소문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일축했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6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마이애미, 시카고, 필라델피아, 토론토,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16개 도시에서 합동 공연을 할 예정이었지만 이혼 위기 때문에 공연이 계획대로 진행될지 불분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욘세 제이지 이혼 임박…비욘세, 동생이 제이지 때릴때 수수방관한 이유가

    비욘세 제이지 이혼 임박…비욘세, 동생이 제이지 때릴때 수수방관한 이유가

    비욘세 제이지 이혼 임박…비욘세, 동생이 제이지 때릴때 수수방관한 이유가 할리우드 대표 ‘잉꼬 부부’로 알려진 가수 비욘세-래퍼 제이지 부부가 이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매체 X17온라인은 매거진 ‘라이프 앤 스타일’의 커버스토리를 인용,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제이지 부부는 10억 달러(약 1조 256억원)의 이혼 재산분할소송에 휘말릴 것이며, 더 끔찍한 두사람의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쳐질 수 있는 상황이다.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은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파경에 이르게 된 원인으로 ‘제이지의 잦은 외도’, ‘격렬한 부부싸움’, ‘비욘세의 질투’ 등이라고 추측했다. 매체는 비욘세와 제이지가 오는 여름 ‘온 더 런’ 공연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결별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과거 비욘세는 인터뷰를 통해 “제이지는 가장 이기적인 사람이다. 내 여동생 솔란지 노울스 역시 늘 제이지를 의심하고 있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 비욘세와 제이지의 이혼 소식이 퍼지자 매체들은 비욘세의 여동생인 솔란지 노울스가 최근 형부인 제이지를 엘레베이터에서 폭행한 사건도 이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US위클리’는 지난 12일 솔란지 노울스는 한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함께 있던 형부 제이지에게 달려들어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차는 등의 폭행을 가했다. 비욘세는 당시 현장에 함께 있었지만 별다른 제지를 하지 않고 오히려 수수방관했다. 당시 솔란지 노울스가 제이지를 폭행한 것 역시 제이지의 잦은 외도 때문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비욘세 역시 지난 2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불륜설이 퍼졌었다. 당시 프랑스 사진작가인 파스칼 로스탱은 현지 라디오방송과의 “지금 미국에서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운을 뗀 뒤 “오바마 대통령과 비욘세 사이의 염문설이 11일자 워싱턴포스트에 보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워싱턴포스트는 “그런 소문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일축했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6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마이애미, 시카고, 필라델피아, 토론토,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16개 도시에서 합동 공연을 할 예정이었지만 이혼 위기 때문에 공연이 계획대로 진행될지 불분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욘세 제이지 이혼 임박…비욘세, 오바마와 불륜설 돌더니 남편이 더?

    비욘세 제이지 이혼 임박…비욘세, 오바마와 불륜설 돌더니 남편이 더? 할리우드 대표 ‘잉꼬 부부’로 알려진 가수 비욘세-래퍼 제이지 부부가 이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 (현지시간) 미국의 온라인매체 X17온라인은 매거진 ‘라이프 앤 스타일’의 커버스토리를 인용, 비욘세와 제이지가 이혼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욘세-제이지 부부는 10억 달러(약 1조 256억원)의 이혼 재산분할소송에 휘말릴 것이며, 더 끔찍한 두사람의 딸인 블루 아이비의 양육권 소송도 펼쳐질 수 있는 상황이다. 라이프 앤 스타일 매거진은 비욘세-제이지 부부가 파경에 이르게 된 원인으로 ‘제이지의 잦은 외도’, ‘격렬한 부부싸움’, ‘비욘세의 질투’ 등이라고 추측했다. 매체는 비욘세와 제이지가 오는 여름 ‘온 더 런’ 공연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결별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과거 비욘세는 인터뷰를 통해 “제이지는 가장 이기적인 사람이다. 내 여동생 솔란지 노울스 역시 늘 제이지를 의심하고 있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 비욘세와 제이지의 이혼 소식이 퍼지자 매체들은 비욘세의 여동생인 솔란지 노울스가 최근 형부인 제이지를 엘레베이터에서 폭행한 사건도 이와 관련이 있지 않을까 추측하고 있다. 비욘세 역시 지난 2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불륜설이 퍼졌었다. 당시 프랑스 사진작가인 파스칼 로스탱은 현지 라디오방송과의 “지금 미국에서는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운을 뗀 뒤 “오바마 대통령과 비욘세 사이의 염문설이 11일자 워싱턴포스트에 보도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워싱턴포스트는 “그런 소문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라고 일축했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6월 25일부터 8월 5일까지 마이애미, 시카고, 필라델피아, 토론토,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16개 도시에서 합동 공연을 할 예정이었지만 이혼 위기 때문에 공연이 계획대로 진행될지 불분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구리 슌-쿠라키 메이사 불륜 일파만파…오구리 슌 부인 남긴 글엔

    오구리 슌-쿠라키 메이사 불륜 일파만파…오구리 슌 부인 남긴 글엔

    일본 톱배우 오구리 슌(32)과 쿠로키 메이사(26)가 불륜설에 휘말렸다. 뉴스 포스트 세븐 등 현지 매체들은 지난 11일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일본 도쿄 시내에 위치한 주택가 한 선술집에서 밀회를 즐겼다고 19일 일제히 보도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지난 2007년 영화 ‘클로우즈 제로’에서 만나 지난해 영화 ‘루팡3세’에도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마치 연인을 연상케 하는 다정한 모습으로 오전 5시까지 밤새 술잔을 기울였다. 오구리 슌은 이날 오후 11시쯤 동료 남자 배우와 함께 선술집을 찾았다. 이어 자정 직전 이들이 노래방 기계가 구비된 개인실로 자리를 옮겼고, 이 자리에 쿠로키 메이사가 합류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함께 있었던 오전 2시 40분쯤 선술집 간판이 꺼졌다. 완벽히 둘 만의 시간을 보내게 된 셈이다. 새벽 내내 오구리 슌과 시간을 보낸 쿠로키 메이사는 오전 5시쯤 달아오른 얼굴로 가게를 나와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쿠로키 메이사가 떠난 후 오구리 슌 또한 가게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여기에 오구리 슌의 부인인 배우 야마다 유의 블로그 글까지 보도되면서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야마다 유는 이날 오전 5시 자신의 블로그에 “잠에서 깬 이후로 다시 잠들지 못했다. 머리가 멍하다.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아다. ‘많이 생각하자. 그리고 이런 날은 이대로 일어나서 집안일을 하자’라고 마음 먹었지만 또 고민만 하다가 잠들겠지”라는 글을 올렸다. 보도 대로라면 야마다 유가 글을 올린 시점은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같이 시간을 보낸 뒤 귀가한 시간 대다. 오구리 슌의 집은 문제의 선술집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때문에 이 글이 오구리 슌의 불륜에 대한 야마다 유의 심경 토로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서로에게 호감은 있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관계를 가진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라쿠텐 우먼은 관계자의 입을 빌어 “아직 불륜까지 진전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쿠로키 메이사는 영화 촬영 중 오구리 슌에게 남편 아카니시 진에 대한 여러가지 상담을 했던 것은 사실이다. 분위기도 좋았다.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아카니시 진은 미국 LA에서의 생활을 꿈꾸고 있다. 만일 쿠로키 메이사와 딸이 아카니시 진을 따라가지 않을 경우 두 사람은 별거생활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 아카니시 진이 하는 말을 모두 들어준 쿠로키 메이사지만 이번 만큼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은 오구리 슌. 두 사람이 연예관계로 발전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다”고 보도했다. 오구리 슌은 야마다 유와, 쿠로키 메이사는 가수 겸 배우 아카니시 진과 결혼한 상태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 모두 불륜설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지만 파문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윤아, 설경구 결혼 루머 ‘악플러 57명 법적으로 고소’

    송윤아, 설경구 결혼 루머 ‘악플러 57명 법적으로 고소’

    배우 송윤아가 악플러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4일 법무법인 세종(임상혁 변호사)은 “송윤아씨의 법률 위임을 받아 허위의 블로그 내지 악성 댓글에 본격적인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고, 이와 관련된 악플러 57명을 법적으로 고소한 상태다. 세종은 허위가 명백하거나 노골적인 비방 등을 담은 블로그나 기사 댓글을 중심으로 증거채집이 완료된 전원에 대해 1차로 지난 21일 강남 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고, 나머지 글에 대해서도 증거자료가 확보되는 데로 전원을 형사 고소하기로 했다. 송윤아와 설경구는 2002년 영화 ‘광복절특사’에서 처음 만나 2006년 영화 ‘사랑을 놓치다’를 함께했다. 당시 유부남이였던 설경구는 4년 별거 끝에 2006년 이혼을 했고 2007년 송윤아와 열애를 시작해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열애와 결혼을 둘러싸고 불륜설, 동거설 등 온갖 루머 끊이질 않았다. 이에 설경구는 ‘힐링캠프’에 출연해 과거 이혼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며 송윤아와 관련된 루머에 대한 해명을 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설…오구리 슌 부인, 밀회 당일 새벽 블로그에…

    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설…오구리 슌 부인, 밀회 당일 새벽 블로그에…

    일본 톱배우 오구리 슌(32)과 쿠로키 메이사(26)가 불륜설에 휘말렸다. 뉴스 포스트 세븐 등 현지 매체들은 지난 11일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일본 도쿄 시내에 위치한 주택가 한 선술집에서 밀회를 즐겼다고 19일 일제히 보도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지난 2007년 영화 ‘클로우즈 제로’에서 만나 지난해 영화 ‘루팡3세’에도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마치 연인을 연상케 하는 다정한 모습으로 오전 5시까지 밤새 술잔을 기울였다. 오구리 슌은 이날 오후 11시쯤 동료 남자 배우와 함께 선술집을 찾았다. 이어 자정 직전 이들이 노래방 기계가 구비된 개인실로 자리를 옮겼고, 이 자리에 쿠로키 메이사가 합류했다. 새벽 내내 오구리 슌과 시간을 보낸 쿠로키 메이사는 오전 5시쯤 달아오른 얼굴로 가게를 나와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쿠로키 메이사가 떠난 후 오구리 슌 또한 가게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여기에 오구리 슌의 부인인 배우 야마다 유의 블로그 글까지 보도되면서 논란은 더 커지고 있다. 야마다 유는 이날 오전 5시 자신의 블로그에 “잠에서 깬 이후로 다시 잠들지 못했다. 머리가 멍하다. 여러가지 복잡한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아다. ‘많이 생각하자. 그리고 이런 날은 이대로 일어나서 집안일을 하자’라고 마음 먹었지만 또 고민만 하다가 잠들겠지”라는 글을 올렸다. 보도 대로라면 야마다 유가 글을 올린 시점은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같이 시간을 보낸 뒤 귀가한 시간대다. 때문에 이 글이 오구리 슌의 불륜에 대한 야마다 유의 심경 토로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서로에게 호감은 있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관계를 가진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라쿠텐 우먼은 관계자의 입을 빌어 “아직 불륜까지 진전되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쿠로키 메이사는 영화 촬영 중 오구리 슌에게 남편 아카니시 진에 대한 여러가지 상담을 했던 것은 사실이다. 분위기도 좋았다. 해외 진출을 계획 중인 아카니시 진은 미국 LA에서의 생활을 꿈꾸고 있다. 만일 쿠로키 메이사와 딸이 아카니시 진을 따라가지 않을 경우 두 사람은 별거생활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 아카니시 진이 하는 말을 모두 들어준 쿠로키 메이사지만 이번 만큼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조언을 아끼지 않은 오구리 슌. 두 사람이 연예관계로 발전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 같다”고 보도했다. 오구리 슌은 야마다 유와, 쿠로키 메이사는 가수 겸 배우 아카니시 진과 결혼한 상태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 모두 불륜설에 대해 입을 다물고 있지만 파문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 파문’… “새벽 5시까지 함께…” 충격

    오구리 슌-쿠로키 메이사 ‘불륜 파문’… “새벽 5시까지 함께…” 충격

    일본 톱배우 오구리 슌(32)과 쿠로키 메이사(26)가 불륜설에 휘말렸다. 뉴스 포스트 세븐 등 현지 매체들은 지난 11일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일본 도쿄 시내에 위치한 주택가 한 선술집에서 밀회를 즐겼다고 19일 일제히 보도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마치 연인을 연상케 하는 다정한 모습으로 오전 5시까지 밤새 술잔을 기울였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오구리 슌은 이날 오후 11시쯤 동료 남자 배우와 함께 선술집을 찾았다. 이어 자정 직전 이들이 노래방 기계가 구비된 개인실로 자리를 옮겼고, 이 자리에 쿠로키 메이사가 합류했다. 새벽 내내 오구리 슌과 시간을 보낸 쿠로키 메이사는 오전 5시쯤 달아오른 얼굴로 가게를 나와 택시를 타고 집으로 갔다. 쿠로키 메이사가 떠난 후 오구리 슌 또한 가게에서 3분 거리에 있는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오구리 슌은 여배우 야마다 유와, 구로키 메이사는 가수 겸 배우 아카니시 진과 결혼한 상태다. 일본의 두 청춘스타가 불륜을 일으켰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일본 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도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는 지난 2007년 영화 ‘클로우즈 제로’에서 만나 지난해 영화 ‘루팡3세’에도 함께 출연한 인연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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