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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용석 도도맘, 4.13 총선 같은당 출마?…신동욱 “공화당 어벤저스 들어와” 이유가?

    강용석 도도맘, 4.13 총선 같은당 출마?…신동욱 “공화당 어벤저스 들어와” 이유가?

    강용석 도도맘, 4.13 총선 같은당 출마?…신동욱 “공화당 어벤저스 들어와” 이유가? 강용석 도도맘 강용석 전 의원과 도도맘 김미나씨가 공화당에서 함께 총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근령씨의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1일 SNS를 통해 새누리당 복당이 불허된 강용석 전 의원에게 “강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를 합시다”라고 전했다. 도도맘은 강 전 의원과 불륜설이 제기된 바 있는 여성 블로거다. 신 총재는 SNS에 올린 글에서 “새누리당 서울시당이 1일 오후 서울 용산 출마를 선언한 강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불허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신 총재는 이날 강 전 의원에 대해 “보수 우익의 보석 같은 존재”, “삼국지의 장비 같은 인물로 저돌적인 애국심만은 천하제일” 등의 평가를 하기도 했다. 신 총재는 작년 12월에도 “도도맘을 당 대변인으로 영입하겠다”, “새누리당이 강 전 의원을 용산에 공천하면 도도맘을 용산에 공천하겠다” 등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총선 출마선언…마포 대신 왜 용산?…새누리당사에서도 ‘굴욕’

    강용석, 총선 출마선언…마포 대신 왜 용산?…새누리당사에서도 ‘굴욕’

    강용석, 총선 출마선언…마포 대신 왜 용산?…새누리당사에서도 ‘굴욕’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 강용석 전 의원이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오는 4·13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 복무 기간의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으며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용산구민으로 살았다”며 자신의 옛 지역구였던 마포을이 아닌 용산에서 출마를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여성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된 바 있으며,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최근 유명 여성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렀다. 강 전 의원은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출마는 없다”며 “당원 자격에 대해서는 내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용태 의원은 “강 전 의원이 복당을 신청하는 것은 자유”라면서도 “그러나 복당을 신청하면 당헌·당규상 제명당했을 당시 소속됐던 시도당이 복당 적격성을 심사하게 돼 있다. 조속한 시일 내 엄정하고 면밀하게 복당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여의도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려고 했다가 현재는 당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문 앞에서 제지당했다. 그러자 국회 정론관으로 기자회견 장소를 바꿨다.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려면 현역 의원의 주선이 필요한 만큼 이날 당직인 유의동 원내대변인의 부탁을 받아 문정림 원내대변인이 배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친정 새누리당서 ‘문전박대’ 강용석…마포을 아닌 용산에서 출마하는 이유?

    친정 새누리당서 ‘문전박대’ 강용석…마포을 아닌 용산에서 출마하는 이유?

    친정 새누리당서 ‘문전박대’ 강용석…마포을 아닌 용산에서 출마하는 이유?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 강용석 전 의원이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오는 4·13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 복무 기간의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으며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용산구민으로 살았다”며 자신의 옛 지역구였던 마포을이 아닌 용산에서 출마를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여성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된 바 있으며,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최근 유명 여성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렀다. 강 전 의원은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출마는 없다”며 “당원 자격에 대해서는 내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용태 의원은 “강 전 의원이 복당을 신청하는 것은 자유”라면서도 “그러나 복당을 신청하면 당헌·당규상 제명당했을 당시 소속됐던 시도당이 복당 적격성을 심사하게 돼 있다. 조속한 시일 내 엄정하고 면밀하게 복당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여의도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려고 했다가 현재는 당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문 앞에서 제지당했다. 그러자 국회 정론관으로 기자회견 장소를 바꿨다.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려면 현역 의원의 주선이 필요한 만큼 이날 당직인 유의동 원내대변인의 부탁을 받아 문정림 원내대변인이 배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 강용석 전 의원이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오는 4·13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 복무 기간의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으며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용산구민으로 살았다”며 자신의 옛 지역구였던 마포을이 아닌 용산에서 출마를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여성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된 바 있으며,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최근 유명 여성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렀다. 강 전 의원은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출마는 없다”며 “당원 자격에 대해서는 내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용태 의원은 “강 전 의원이 복당을 신청하는 것은 자유”라면서도 “그러나 복당을 신청하면 당헌·당규상 제명당했을 당시 소속됐던 시도당이 복당 적격성을 심사하게 돼 있다. 조속한 시일 내 엄정하고 면밀하게 복당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여의도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려고 했다가 현재는 당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문 앞에서 제지당했다. 그러자 국회 정론관으로 기자회견 장소를 바꿨다.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려면 현역 의원의 주선이 필요한 만큼 이날 당직인 유의동 원내대변인의 부탁을 받아 문정림 원내대변인이 배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용산 택한 이유?

    강용석,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용산 택한 이유?

    강용석, 용산 출마선언…새누리당사 앞에서 제지 당해 ‘굴욕’ 용산 택한 이유? 강용석 서울 용산 출마선언 강용석 전 의원이 31일 새누리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오는 4·13 총선에서 서울 용산 지역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강 전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군 복무 기간의 대부분을 용산에서 보냈으며 둘째 아이가 태어나고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용산구민으로 살았다”며 자신의 옛 지역구였던 마포을이 아닌 용산에서 출마를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강 전 의원은 지난 2010년 ‘여성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당에서 제명된 바 있으며, 변호사 겸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최근 유명 여성 블로거와 불륜설이 불거져 곤욕을 치렀다. 강 전 의원은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무소속 출마는 없다”며 “당원 자격에 대해서는 내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 서울시당위원장인 김용태 의원은 “강 전 의원이 복당을 신청하는 것은 자유”라면서도 “그러나 복당을 신청하면 당헌·당규상 제명당했을 당시 소속됐던 시도당이 복당 적격성을 심사하게 돼 있다. 조속한 시일 내 엄정하고 면밀하게 복당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새누리당 여의도 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려고 했다가 현재는 당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문 앞에서 제지당했다. 그러자 국회 정론관으로 기자회견 장소를 바꿨다.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려면 현역 의원의 주선이 필요한 만큼 이날 당직인 유의동 원내대변인의 부탁을 받아 문정림 원내대변인이 배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정전선에 이상 없다… 피트·졸리 다정한 모습 포착 ‘불화설 일축’

    애정전선에 이상 없다… 피트·졸리 다정한 모습 포착 ‘불화설 일축’

    최근 불륜설에 휩싸였던 헐리우드 스타부부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가 함께 행사장에 참석했다.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바이 더 씨’ 시사회에 참석한 이 부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여 불화설을 일축시켰다. 앞서 브래드 피트는 배우 시에나 밀러와 불륜설에 휩싸였으나 양측 모두 “사실 무근”이라며 소문을 일축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한 매체 고소장 “홍콩 수영장 사진 나 맞지만..”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한 매체 고소장 “홍콩 수영장 사진 나 맞지만..”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한 매체 고소장 “홍콩 수영장 사진 나 맞지만..” ‘강용석 고소’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의 불륜 스캔들 사진을 공개한 언론사를 고소했다. 강용석 변호사 법률사무실 넥스트로는 24일 “강용석 변호사가 지난 23일 자신의 불륜 스캔들 사진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직접 제출했다”고 밝혔다. 강용석은 고소 하루 전날인 22일 MBN 뉴스8에 출연해 앵커 김주하에게 “홍콩 사진은 제가 맞다. 그 분과 전 각각 홍콩에 갈 일이 있어 갔고, 오후에 수영장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한 것일 뿐인데 이게 마치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강용석은 “그 매체가 터트리고 나니 이거 뭐 어떻게 해명이고 뭐고 할 새가 없이 졸지에 불륜남이 되어버렸다”며 “해당 언론사를 고소할 생각”이라고 고소를 시사한 바 있다. 앞서 강용석은 지난 8월 자신의 불륜설을 제기한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 조모 씨와 조 씨의 법률대리인 변호사를 검찰에 민형사 고소한 데 이어 9월에는 악플러 200여명을 고소했다. A씨의 남편은 “강용석이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났다”고 주장하며 지난 1월 강용석을 상대로 손해배상금 1억 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사진=방송 캡처(강용석 고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한 매체 상대 “홍콩서 만나 수영장 간것 뿐인데..”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한 매체 상대 “홍콩서 만나 수영장 간것 뿐인데..”

    강용석 고소, 불륜스캔들 사진 보도한 매체 상대 “홍콩서 만나 수영장+저녁식사 한것 뿐인데..” ‘강용석 고소’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의 불륜 스캔들 사진을 공개한 언론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용석 변호사 법률사무실 넥스트로는 24일 “강용석 변호사가 지난 23일 자신의 불륜 스캔들 사진을 보도한 언론사를 상대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직접 제출했다”고 강용석 고소 소식을 전했다. 강용석은 고소 하루 전날인 22일 MBN 뉴스8에 출연해 앵커 김주하에게 “홍콩 사진은 제가 맞다. 그 분과 전 각각 홍콩에 갈 일이 있어 갔고, 오후에 수영장과 저녁 식사를 같이 한 것일 뿐인데 이게 마치 무슨 밀월여행을 떠난 것처럼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그 매체가 터트리고 나니 이거 뭐 어떻게 해명이고 뭐고 할 새가 없이 졸지에 불륜남이 되어버렸다. 해당 언론사를 고소할 생각”이라고 고소를 예고했다. 한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유명 파워블로거 A씨의 남편은 “강용석이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가정이 파탄났다”고 주장하며 지난 1월 강용석을 상대로 손해배상금 1억 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사진=방송 캡처(강용석 고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불륜 리포트] 불륜 하면 떠오르는 단어 ‘의심’ ‘처벌’ 간통죄 폐지 후엔 ‘헌법’ ‘이혼’ ‘청구’

    [2015 불륜 리포트] 불륜 하면 떠오르는 단어 ‘의심’ ‘처벌’ 간통죄 폐지 후엔 ‘헌법’ ‘이혼’ ‘청구’

    온라인상에서는 불륜을 두고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까. 네티즌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블로그 등에 남긴 생각의 흔적들을 모아 보면 기혼 남녀가 어떤 시각으로 외도를 바라보는지 읽을 수 있다. 서울신문은 20일 SK플래닛 광고 부문에 의뢰해 소셜미디어 분석도구인 ‘빈즈(Business INsight System) 2.0’으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8월까지 최근 1년간 트위터 등 SNS, 포털사이트 네이버·다음의 블로그·카페, 뉴스 사이트 등 250여곳에 올라온 글을 전수 분석했다. 분석은 ‘간통’, ‘외도’, ‘불륜’ 등을 얘기할 때 함께 많이 언급된 단어의 ‘버즈량’(해당 단어가 등장한 온라인 글 수)을 측정해 의미를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간통’과 관련된 네티즌들의 세부 관심은 간통죄 폐지를 기점으로 크게 바뀌었다. 간통죄 폐지 이후 6개월(2015년 2월 28일~8월 27일) 동안은 ‘폐지’(1만 5353건), ‘위헌’(9921건), ‘헌법’(5865건), ‘처벌’(3028건), ‘이혼’(2279건), ‘청구’(2116건) 등 단어가 주로 언급됐다.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변화된 불륜 대처법에 대한 정보를 묻거나 공유하는 글이 크게 늘었다는 분석이다. 앞서 간통죄 폐지 전 6개월(2014년 8월 26일~2015년 2월 24일) 동안은 ‘남편’(1만 3876건), ‘아내’(1만 1254건) 등 외도 대상을 거론하며 심리 상담을 청하거나 상담을 권하는 글들이 많았다. 또 ‘관계’(9285건), ‘로맨스’(7808건) 등 관념어를 사용하며 불륜에 대해 추상적으로 접근하는 경우도 눈에 띄었다. 간통죄 폐지 이후 ‘시장’(2743건), ‘수혜’(2732건), ‘주식’(2656건) 등 단어가 간통 등과 함께 언급된 것도 눈에 띈다. 죄목 폐지에 따른 수혜주 등 경제적 득실을 따져보는 이들이 많았다는 방증이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불륜’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여전히 음습하고 어두운 것이었다. 최근 1년간 간통, 외도 등을 주제로 얘기할 때 함께 많이 언급된 상위 40개 단어 가운데 긍정적 뉘앙스의 어휘는 ‘로맨스’, ‘사랑’ 등 일부뿐이었고 ‘부정’, ‘의심’, ‘처벌’ 등 부정적인 단어가 더 많았다. 유명인이 외도 의혹을 받으면 간통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증하는 경향도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2일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의 불륜설이 돌자 SNS와 블로그, 뉴스 사이트에서는 간통, 불륜 등의 연관 단어 버즈량이 전날(697건)의 5.5배에 이르는 하루 3803건으로 치솟았다. 또 지난 8월 18일 한 인터넷매체가 방송인 겸 변호사인 강용석씨의 불륜 사실을 입증할 자료라며 여성 블로거 A씨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수영장 사진 등을 공개하자 불륜 연관 단어 버즈량이 당일 1221건, 다음날 2776건으로 폭증했다. 하루 전인 17일의 연관 단어 버즈량이 777건이었던 걸 감안할 때 이틀 새 3.6배로 뛴 것이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너! 고소” 강용석 이색 홍보전…서울변회 “변호사 품위훼손 심사할 것”

    “너! 고소” 강용석 이색 홍보전…서울변회 “변호사 품위훼손 심사할 것”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설 속에 방송 활동을 접고 본업에 복귀한 강용석(46·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가 이색 홍보전에 나선 가운데 서울변호사회가 해당 광고의 적절성을 심사하기로 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16일 최근 서울 서초동 법조타운 일대에 게재된 강 변호사의 광고 포스터에 변호사법 위반 소지가 있어 오는 24일 광고심사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강 변호사의 광고 포스터는 국회의원 시절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당시 강 의원이 다른 의원을 향해 삿대질하며 고성을 지르는 사진과 함께 ‘너! 고소’라는 문구가 담겼다. 광고 문구 아래에는 강 변호사 사무실 연락처도 기재됐다. 이는 방송인으로 변신한 후 ‘고소 집착남’ 등으로 유명세를 얻은 강 변호사의 홍보 전략으로 풀이되지만 서울변회는 이 광고가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광고’라는 지적이 나오자 직접 심사하기로 했다. 변호사법 제23조는 ‘부정한 방법을 제시하는 등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광고’는 금지하고 있으며, 대한변호사협회와 각 지방변호사회에 이를 심사할 광고심사위원회를 두도록 하고 있다. 23명의 변호사로 구성된 위원회가 해당 광고를 부적절하다고 의결하면 광고의 철거 및 수정을 요구할 수 있고, 이에 불응하면 별도의 절차에 따라 징계하게 된다. 앞서 강 변호사는 자신의 불륜 의혹을 제기한 A씨의 남편과 그의 변호사를 명예훼손 및 공갈 등의 혐의로 고소하고, 관련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누리꾼 200여명도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인물 강용석 아니라더니..’반전’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인물 강용석 아니라더니..’반전’

    블로거 A씨 해명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휩싸인 블로거 A씨가 강용석과 홍콩에 다녀 온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각자 업무상 간 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블로거 A씨는 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며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고백했다. 블로거 A씨는 그러면서도 강용석과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다르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강용석의 카드로 식사를 결제했다는 디스패치의 의혹은 사실로 밝혀졌다. 블로거 A씨는 “자신의 여행일정과 강용석의 출장기간이 겹쳐 저녁약속을 했고, 강용석이 저녁을 함께할 수 없는 상황이라 자신에게 카드를 줬다”면서 “영수증 사진은 당시 자신이 결제한 가격을 찍어 보낸 것이고 이 역시 절취 또는 통신법 위반으로 형사 재판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 블로거 A씨의 남편은 강용석이 자신의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손해배상금 1억 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블로거 A씨의 남편과 그의 법률대리인을 공갈, 업무상비밀누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다. [이하 블로거 A씨의 입장 전문]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 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블로거 A씨 강용석 발언, 블로거 A씨 강용석 발언 사진 = 서울신문DB (블로거 A씨 강용석 발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서 강용석 만났다? 진실 고백

    블로거 A씨, 홍콩서 강용석 만났다? 진실 고백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파워 블로거 여성 A씨가 입장을 밝혔다. 6일 오후 블로거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강용석과 관련된 스캔들과 홍콩에서의 사진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블로거 A씨는 “한 매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다”며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다.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해 형사 재판이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라면서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인물이 강용석임을 인정하면서도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블로거 A씨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강용석 홍콩 스캔들에 입장 밝혀..

    블로거 A씨, 강용석 홍콩 스캔들에 입장 밝혀..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파워 블로거 여성 A씨가 입장을 밝혔다. 6일 오후 블로거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강용석과 관련된 스캔들과 홍콩에서의 사진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블로거 A씨는 “한 매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다”며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다.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해 형사 재판이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라면서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인물이 강용석임을 인정하면서도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블로거 A씨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이다” 거짓 해명한 이유는? [전문]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이다” 거짓 해명한 이유는? [전문]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이다” 거짓 해명한 이유는? 입장 보니[전문포함] ‘블로거 A씨’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파워 블로거 여성 A씨가 입장을 밝혔다. 6일 오후 블로거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강용석과 관련된 스캔들과 홍콩에서의 사진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블로거 A씨는 “한 매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다”며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다.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해 형사 재판이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라면서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인물이 강용석임을 인정하면서도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블로거 A씨는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다. 당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해명했다. 이어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블로거 A씨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사과했다. 한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와 불륜스캔들에 휩싸인 강용석은 지난달 20일 “내가 방송활동을 하는 것이 어떤 분들에게 큰 불편함을 준다면 그 이유만으로도 내가 더이상 방송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공식 입장을 표명하고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다음은 블로거 A씨의 입장 전문]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두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제가 찍은 기억조차 없이 어떻게 입수되었을까 의문이 들어 제가 찍고 지운 예전 단말기를 입수 의뢰해 원본 복원을 거쳤지만 원본은 복원되지 않았습니다. 여러 기사나 댓글은 제가 SNS에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하여, 이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습니다.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합니다.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며, 하여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입니다. 각자의 업무 기간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습니다.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입니다. 마치 부적절한 사이로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SNS 내용은 편집 왜곡된 것은 맞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입니다. 제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습니다.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습니다.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습니다. 그 사진 또한 전송 후 지운사진으로 현재 절취 또는 통신법위반으로 형사고소 진행 중입니다. 이에 관한 모든 내용은 형사상 또는 검찰조서에서 거짓 없이 이뤄져야하는 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 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머리 숙여 사죄합니다.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주인공 강용석 맞다”

    블로거 A씨 “수영장 사진 주인공 강용석 맞다”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블로거 여성 A씨가 장문의 글을 통해 스캔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6일 강용석과 불륜설에 휘말려 온 A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한 매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다”며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다.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해 형사 재판이 진행 중이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고 인정하며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며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블로거 A씨는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다. 당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면서도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블로거 A씨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파워 블로거 여성 A씨가 입장을 밝혔다. 6일 오후 블로거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강용석과 관련된 스캔들과 홍콩에서의 사진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블로거 A씨는 “한 매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다”며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다.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해 형사 재판이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라면서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인물이 강용석임을 인정하면서도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블로거 A씨는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다. 당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해명했다. 이어 “허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신용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인물 알고보니 강용석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인물 알고보니 강용석

    블로거 A씨 해명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휩싸인 블로거 A씨가 강용석과 홍콩에 다녀 온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각자 업무상 간 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블로거 A씨는 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며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고백했다. 블로거 A씨는 그러면서도 강용석과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다르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강용석의 카드로 식사를 결제했다는 디스패치의 의혹은 사실로 밝혀졌다. 블로거 A씨는 “자신의 여행일정과 강용석의 출장기간이 겹쳐 저녁약속을 했고, 강용석이 저녁을 함께할 수 없는 상황이라 자신에게 카드를 줬다”면서 “영수증 사진은 당시 자신이 결제한 가격을 찍어 보낸 것이고 이 역시 절취 또는 통신법 위반으로 형사 재판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 블로거 A씨의 남편은 강용석이 자신의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손해배상금 1억 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블로거 A씨의 남편과 그의 법률대리인을 공갈, 업무상비밀누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강용석 홍콩 스캔들 해명 ‘사진 속 남성 정체는?’

    블로거 A씨, 강용석 홍콩 스캔들 해명 ‘사진 속 남성 정체는?’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파워 블로거 여성 A씨가 입장을 밝혔다. 6일 오후 블로거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강용석과 관련된 스캔들과 홍콩에서의 사진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블로거 A씨는 “한 매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다”며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다.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해 형사 재판이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라면서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인물이 강용석임을 인정하면서도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블로거 A씨는 “제 블로그에 스스로 강용석을 홍콩에서 보지 않았다는 거짓을 게재한 것을 위 사항에 밝혔듯이, 상대와 관계를 부적절한사이로 여론이 흘러감에 두려운 마음으로 이전 포스트를 한 점을 이웃님들께 머리 숙여 사죄한다”고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 반전

    블로거 A씨, “홍콩에서 강용석 만난 것 사실” 반전

    변호사 겸 방송인 강용석과 불륜설에 휩싸인 파워 블로거 여성 A씨가 입장을 밝혔다. 6일 오후 블로거 A씨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강용석과 관련된 스캔들과 홍콩에서의 사진에 대한 장문의 글을 올렸다. 블로거 A씨는 “한 매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은 2여년이 지난 사진으로 찍은 기억조차 없다”며 “직접 올린 사진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제가 게시한 적이 없다. 이에 해당한 불법 절취 또는 복제폰 의심으로 해당 증거가 어찌하여 공개되었는지 비공개를 당부한 사법부의 의견을 반영해 형사 재판이 진행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남성은 강용석이 맞다”라면서 “홍콩에서 강용석씨를 만난적 없다는 거짓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블로거 A씨는 사진 속 인물이 강용석임을 인정하면서도 “강용석과 각자 업무상 홍콩에 다녀왔으며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각자 다르다. 저녁식사 전 시간이 남아 수영장에 들렀으며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식될까봐 강 변호사와의 만남을 부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블로거 A씨는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 변호사의 신용카드가 맞다. 당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인물 강용석 아니라더니..’충격 반전’

    블로거 A씨, 홍콩 수영장 인물 강용석 아니라더니..’충격 반전’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에 휩싸인 블로거 A씨가 강용석과 홍콩에 다녀 온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각자 업무상 간 것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블로거 A씨는 6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며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고백했다. 블로거 A씨는 그러면서도 강용석과 입국 날짜도, 숙소 위치도 다르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강용석의 카드로 식사를 결제했다는 디스패치의 의혹은 사실로 밝혀졌다. 블로거 A씨는 “자신의 여행일정과 강용석의 출장기간이 겹쳐 저녁약속을 했고, 강용석이 저녁을 함께할 수 없는 상황이라 자신에게 카드를 줬다”면서 “영수증 사진은 당시 자신이 결제한 가격을 찍어 보낸 것이고 이 역시 절취 또는 통신법 위반으로 형사 재판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월 블로거 A씨의 남편은 강용석이 자신의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손해배상금 1억 원을 지급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블로거 A씨의 남편과 그의 법률대리인을 공갈, 업무상비밀누설,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맞고소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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