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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희 홍상수 “은밀하게 추석도 함께” 결별설 반박

    김민희 홍상수 “은밀하게 추석도 함께” 결별설 반박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결별설 반박 주장이 나왔다. 최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은 은밀한 곳에서 여전히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추석 연휴에도 함께 보낼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 이는 지난 13일 김민희와 홍상수가 최근 결별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는 보도를 완전히 뒤집는 내용이다. 당시 기사에는 구체적인 정황 없이 김민희의 활동 재개를 위해 홍상수가 보내주기로 했다고만 전했다. 김민희 홍상수는 지난 6월 불륜설에 휩싸였다. 열애설 보도 후 김민희 홍상수는 해외에 함께 체류했고, 가족과는 연락을 끊은 상태로 전해졌다. 김민희 홍상수는 2015년 9월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후 연예계 안팎으로 둘 사이에 대한 소문은 꾸준히 제기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체불만족’ 오토다케 히로타다, 불륜설 돌더니 결국 이혼

    ‘오체불만족’ 오토다케 히로타다, 불륜설 돌더니 결국 이혼

    ‘오체불만족’의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乙武洋匡·39)가 결국 이혼을 발표했다. 15일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에 따르면 오토다케는 지난 14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오토다케는 “저희 부부는 논의 끝에 이번 결정이 가족 모두에게 최선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며 “아이들의 아버지인 것은 변함이 없고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다 해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3월 오토다케는 5명의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다는 보도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다. 주간신조는 “오토다케가 지난해 말 20대 후반 여성과 함께 튀니지, 파리를 여행했다. 결혼생활 중에 5명의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그가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오토다케는 의혹에 대해 인정한 뒤 자신의 트위터에 “아내에게 다 털어놓았다. 평생 걸려도 씻을 수 없는 잘못이지만 아내는 나를 용서했다. 잃어버린 신뢰를 회복하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다시 한번 가족과 마주 보고 갈 생각이다. 아내에 보답하겠다”라고 말했지만 결국 갈등을 극복하지 못하고 이혼을 하게 됐다.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오체불만족’의 저자인 오토다케는 선천성 사지 절단증으로 팔다리 없이 태어났다. 1998년 와세다 대학 재학 중 저서 ‘오체불만족’을 출판했다. 2001년 대학 후배와 결혼해 지난해 셋째 아이를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 미래 위해 결별 “이미 지나간 일이다” 영화계 복귀 시동?

    홍상수, 김민희 미래 위해 결별 “이미 지나간 일이다” 영화계 복귀 시동?

    불륜설에 휩싸였던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을 아는 관계자는 애초에 두 사람이 친밀한 사이였을뿐 연인 관계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월드투데이는 12일 영화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이별을 택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 김민희와 친분이 있는 한 관계자는 “현재 홍상수 감독은 미국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넣은 영화 촬영준비를 하고 있으며 두 달전까지는 가끔 김민희와 전화 통화를 가졌으나 최근에는 ‘김민희의 미래를 위해 헤어지기를 결심했다’고 말할 정도로 관계가 소원해 졌음을 암시하는 말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동안 알려진 것 처럼 두사람은 연인 관계는 아니었으며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우정을 나눈 것이지 비밀결혼과 불륜은 아니었다”면서 “집을 나와 있는 홍상수 감독을 김민희가 보살펴 주다가 친해진 것일 뿐 연인은 아니다”고 불륜설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홍상수 감독에게는 영화 일 외에는 다른 일은 관심이 없으며 특히 항간에 나돈 김민희와의 스캔들에 대해서는 ‘이젠 이미 지나간 일이다’는 반응을 보여 두 사람의 스캔들은 해프닝으로 끝났다”고 덧붙였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6월 불륜설이 불거졌다. 이후 자취를 감춘 두 사람에 비밀결혼설까지 떠돈 상황이지만 양측은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현재 김민희는 최근 여러 편의 프랑스 영화 출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 감독 또한 다음 작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도맘’ 김미나, 재판서 강용석 증인신청 “강용석이 범행 종용했다”

    ‘도도맘’ 김미나, 재판서 강용석 증인신청 “강용석이 범행 종용했다”

    강용석 변호사가 자신과의 불륜설에 휩싸였던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34)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김종복 판사는 6일 김씨에 대한 첫 공판에서 “사건 경위를 밝히는 데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며 강씨에 대한 증인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김씨는 불륜을 이유로 남편이 강 변호사에게 소송을 내자 남편의 인감증명서와 소송 취하서를 위조한 혐의(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 행사 등)로 재판에 넘겨졌다. 김씨는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도 강 변호사가 남편의 인감증명서와 소송 취하서를 위조하도록 종용했다고 주장하며 증인 신문을 요청했다. 김씨의 변호인은 “강 변호사가 김씨에게 연락해 남편의 소송에 대응하는 방법을 수시로 논의했고, 남편의 인감 증명서를 발급받아 소송 취하서를 제출하도록 적극적으로 주도했다”고 말했다. 변호인은 또 “법률 전문가인 강 변호사는 김씨가 이런 행동을 하면 처벌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범행을) 종용했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지난 4월 남편 명의로 인감증명서를 위조하고 강 변호사가 소속된 법무법인 넥스트로 사무장 정씨가 준비해둔 소송 취하서에 남편의 도장을 임의로 찍어 법원에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법원은 강 변호사를 다음달 27일 증인으로 불러 신문한다는 계획이다. 소송 취하서 위조에 관여한 인물로 지목된 법무법인 넥스트로 사무장 정모씨도 같은 날 증인으로 출석한다. 김씨의 남편은 지난해 1월 자신의 아내와 불륜을 저질렀다며 강 변호사에게 손해배상금 1억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이 사건은 김씨 부부가 서로를 상대로 낸 이혼 소송과 함께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3부(부장 최은주)에서 심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희야 널 사랑한다” 감독들의 용감한 고백

    “민희야 널 사랑한다” 감독들의 용감한 고백

    한국영화 감독들이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 이후 자취를 감춘 배우 김민희에게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충북 제천 레이크호텔 가든테라스에서 ‘2016 디렉터스 컷 어워즈 with JIMFF’ 시상식이 열렸다. ‘디렉터스 컷 어워즈’는 현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영화감독들이 직접 선정, 시상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김민희는 영화 ‘아가씨’로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이름이 불렸다. 그러나 잠적 중인 김민희는 역시나 불참했다. 그를 대신해 영화를 제작한 용필름 임승용 대표가 대리수상 했다. 이날 여우주연상 시상자로는 1998년 디렉터스 컷 어워즈를 처음 발의했던 이현승 감독이 나섰다. 이현승 감독은 “아름다운 얼굴에 연기력이 더해지면서 박찬욱 감독과 만났을 때 뭐가 나오겠구나 생각했다”며 “여러 외적인 상황으로 오지는 못했지만 감독들의 마음은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와 영화적 열정 외에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고 투표했다”며 “민희야 감독들은 널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임승용 대표는 대리 수상소감을 통해 “상을 꼭 전달해서 감독님들이 민희 양을 지지한다는 것을 알려주겠다”고 전했다. 김민희는 지난 6월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이 불거진 뒤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민희, 한국에 있다..유럽서 홀로 귀국 “원했던 남자 다 넘어와”

    김민희, 한국에 있다..유럽서 홀로 귀국 “원했던 남자 다 넘어와”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 보도 이후 종적을 감춘 배우 김민희가 최근 귀국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에 올랐다. 이에 김민희의 과거 발언까지 재조명되고 있는 상황이다. 김민희는 과거 MBC ‘놀러와’에서 “지금껏 원하는 남자는 거의 다 넘어 왔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김민희는 “Yes”라며 “마음에 들면 나도 모르게 적극적으로 변한다. 어떻게 하는 것은 아니고, 좋으면 얼굴에 그냥 티가 난다. 말하지 않아도 표정으로 다 드러난다”고 답한 바 있다. 한편 21일 여성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불륜 스캔들이 언론에 보도되기 직전인 6월 중순 미국으로 출국한 이후 한 달 가까이 행방이 묘연했던 배우 김민희가 지난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홀로 입국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1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나타난 김민희는 인천행 비행기 출발 직전 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며 탑승했고 17일 오전 11시 인천에 도착해 마중 나온 것으로 보이는 젊은 남성과 함께 황급히 공항을 빠져나갔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6월 불륜설이 불거진 이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13일 프랑스에서 열린 제27회 마르세유국제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김민희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감독 불륜설’ 김민희, 17일 극비 입국 ‘젊은 남성과..’

    ‘홍상수 감독 불륜설’ 김민희, 17일 극비 입국 ‘젊은 남성과..’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이 보도된 후 행방이 묘연했던 김민희가 최근 입국한 사실이 알려졌다. 21일 여성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불륜 스캔들이 언론에 보도되기 직전인 6월 중순 미국으로 출국한 이후 한 달 가까이 행방이 묘연했던 배우 김민희가 지난 17일 인천공항을 통해 홀로 입국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1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나타난 김민희는 인천행 비행기 출발 직전 승무원의 안내를 받으며 탑승했고 17일 오전 11시 인천에 도착해 마중 나온 것으로 보이는 젊은 남성과 함께 황급히 공항을 빠져나갔다. 홍상수 감독이 12일~18일까지 열린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 영화제에 참석했을 때도 김민희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그녀의 행적을 놓고 많은 궁금증이 있었으나 영화제 후반에 프랑스와 가까운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으로 볼 때 줄곧 홍상수 감독과 일정을 함께 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김민희는 17일 귀국 이후에도 흔적을 확인하기 힘든 상황이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6월 불륜설이 불거진 이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얼스토리 눈’ 홍상수 감독 “김민희 불륜설 사실?” 질문에 ‘굳게 다문 입’

    ‘리얼스토리 눈’ 홍상수 감독 “김민희 불륜설 사실?” 질문에 ‘굳게 다문 입’

    홍상수 감독이 배우 김민희와의 불륜설에 대한 질문에 침묵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설을 다뤘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최근 마르세유 영화제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의 모습을 포착했다. 홍상수 감독은 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하는 등 일정을 소화했다. 하지만 그는 제작진이 “(불륜설이) 사실인지에 대해 말씀해달라”고 질문하자 아무런 답도하지 않았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딸에게 전할 말씀이 없냐”는 질문에도 묵묵부답이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달 21일 불륜설 보도 이후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사진=MBC ‘리얼스토리 눈’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질문 외면하는’ 홍상수 감독

    ‘질문 외면하는’ 홍상수 감독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 홍상수 감독,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 참석.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륜설’ 홍상수 감독 佛영화제 참석

    ‘불륜설’ 홍상수 감독 佛영화제 참석

    배우 김민희(34)와의 불륜설에 휩싸인 홍상수(56) 감독이 프랑스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자신의 회고전을 마련한 프랑스 마르세유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지 시간으로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마르세유 영화제는 홍 감독이 20년간 연출한 영화 17편을 상영 중이다. 홍 감독은 개막식에서 명예 그랑프리를 받았으며 수상 소감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제는 지난 13일 공식 페이스북에 프랑스 앙투안 티리옹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등 홍 감독과 관련한 사진 넉 장을 게재했다. 사진은 12일 개막식에 참석한 홍 감독의 모습. 마르세유 영화제 페이스북 캡처
  • 홍상수 감독 1200억원 유산說 “김민희, 돈보고 사귄거다?”

    홍상수 감독 1200억원 유산說 “김민희, 돈보고 사귄거다?”

    배우 김민희와 불륜설에 휩싸인 홍상수 감독이 어머니 故(고) 전옥숙 여사에게 1,200억 원의 유산을 물려받았다는 설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홍상수와 김민희의 불륜 스캔들에 대한 풍문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김지민이 “홍상수 감독의 어머니도 영화계의 유명인사라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강일홍 기자는 “지금은 고인이신 고 전옥숙 여사가 대중 예술계에서 굉장히 유명한 분이다. 첫 여성 영화 제작자이자 일본에서 출판 사업도 했고, 후지TV 한국 지사장을 지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영진 작가는 “홍상수 감독 어머니가 돌아가면서 유산 1200억 원을 남기셨다는 풍문이 있던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강 기자는 “확인된 것은 아니지만 그런 얘기가 스캔들 이후 나돌고 있다”며 “유산은 확인된 바도 없고 확실한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만약 홍상수 감독이 많은 유산을 어머니한테 물려받았다면, 김민희가 나이 차이 많이 나는 감독의 현학적인 말에도 빠졌을 수 있지만 유산에도 끌렸을 가능성도 유추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돈 보고 사귄 거다?”라고 물었고 기자는 “그렇게 단정을 하면 문제가 된다”고 선을 그었다. 홍상수 김민희 불륜 스캔들에 대해 여성 패널들은 분노를 쏟아내기도 했다. 최여진은 항간에 떠도는 홍상수 감독 아내에게 던진 “그러니까 남편 관리 좀 잘 하시지그랬어요”라는 김민희 발언에 대해 “내가 (홍상수 감독) 아내였다면 죽여버렸을 것”이라고 반응했고 곽정은 역시 “정말 그런 말을 했을까 싶지만, 삼류영화에나 나올 법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달 21일 불륜설 보도 이후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자취를 감췄다. 두 사람은 미국 유타 주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설’까지 나돌고 있는 상황.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 영화제에서 개최되는 ‘홍상수 회고전’에 홍상수 감독이 모습을 드러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회고전’ 개막..‘잠적’ 홍상수X김민희 등장할까 “이목 집중”

    ‘홍상수 회고전’ 개막..‘잠적’ 홍상수X김민희 등장할까 “이목 집중”

    홍상수 감독의 회고전이 개막하는 가운데 홍상수 감독 참석 여부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불륜설 이후 함께 모습을 감춘 배우 김민희와의 동행 여부도 초미의 관심사다. 1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8일까지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서는 ‘홍상수 회고전’이 개최될 예정이다. 영화계에서는 자신의 작품이 영화제 내내 상영되는 만큼 홍상수 감독의 참석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현재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의 불륜설이 불거진 이후 아무런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채 두문불출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참석 여부는 불투명하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달 21일 불륜설 보도 이후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자취를 감췄다. 두 사람은 미국 유타 주에서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설’까지 나돈 바 있어 이번 회고전에 모습을 드러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홍상수 회고전’에는 ‘하하하’, ‘우리 선희’, ‘옥희의 영화’, ‘자유의 언덕’ 등 17개의 작품이 상영될 전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 이미 부부? “미국에서 비밀 결혼”

    홍상수 김민희, 이미 부부? “미국에서 비밀 결혼”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비밀 결혼설이 불거졌다. 4일 한 매체는 영화계 소식통을 인용해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미국에서 체류 중이며, 미국 유타주에서 비밀 결혼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홍 감독이 국내 분위기를 알고서 당분간 한국에는 들어오지 않을 것”이라며 “홍 감독이 미국에서 극비로 대형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불륜설 때와 마찬가지로 양측은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은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마르세유 국제영화제에서 개최되는 ‘홍상수 회고전’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김민희와의 스캔들 이후 첫 공식석상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6 상반기 결산] 성추문부터 음주운전까지… 연예계 사건·사고 주의보

    [2016 상반기 결산] 성추문부터 음주운전까지… 연예계 사건·사고 주의보

    언제나 사건·사고가 많은 ‘시끄러운’ 연예계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했다. 2016년 상반기 연예계 소식은 신문 연예면이 아닌 사회면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었을 정도로 사건, 사고들이 끊이지 않았다. 한 사건이 마무리되는가 싶으면 다른 사건이 튀어나오며 논란의 연속이었다. 연예계 단골사건인 음주운전부터 성폭행 논란 그리고 톱스타의 불륜설까지 세간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상반기 연예계 사건, 사고들을 소개한다.◆ 여성 연예인 원정 성매매 논란… 억울한 2차 피해자까지 올 상반기는 연예계 핫이슈는 소문만 무성했던 연예계 스폰서 및 성매매 논란이 수면위로 떠오르는 것으로 시작됐다. 유명 여가수 A양과 걸그룹 출신 배우 B양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성매매 브로커의 알선을 통해 국내외 재력가와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밝혀졌다. 이들은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고, 이 중 한명은 정식 재판을 청구했으나 약식명령과 달리 정식 재판의 경우 피고인의 이름과 혐의 등이 공개된다는 것을 알고 재판을 포기했다. 이 사건의 파장은 컸다. 여성 연예인들의 실명과 액수 등이 담긴 허위사실이 유포되며 억울한 2차 피해자들까지 나왔다. 악성루머의 당사자로 거론된 배우 강소라, 남보라, 신세경, 원더걸스 유빈 등은 소속사를 통해 “확인된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증권가 찌라시’라는 이름 아래 무차별적으로 배포, 재생산되고 있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으려 한다. 해당 루머를 추가로 유포하거나 재생산하는 행위에는 어떤 협의나 선처 없이 강경한 대응으로 일관할 것”이라고 강력 대응에 나선 바 있다.◆ 너도 나도 음주운전… ‘연예계 릴레이 음주운전’ 연예계 단골 사건인 음주운전은 올해만 벌써 6번 터졌다. 지난 3월 7일 아이돌그룹 초신성 멤버 윤성모(29)가 음주운전 및 음주사고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92%. 이어 4월 20일에는 방송인 이창명(37)이 교통사고를 낸 후 잠적했다가 만 하루 만에 경찰에 출두해 음주운전 의혹이 일었다. 그는 음주운전 사실을 부인했지만 경찰은 워드마크공식을 적용해 사고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를 0.16%로 추산했고, 경찰은 결국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 현재 서울남부지검은 이창명 기소 여부 결정을 위한 보강 수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24일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31)이 음주 교통사고를 냈다. 강인은 7년 전 음주 뺑소니 사건에 이어 두 번째 음주운전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큰 질타를 받았다. 현재 강인은 모든 연예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이후에도 연예인들의 음주운전 소식은 이어졌다. 배우 윤제문(46)과 가수 이정(36)의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고, 래퍼 버벌진트는 자신의 음주운전 사실을 스스로 고백하며 용서를 구했다. 하지만 버벌진트의 고백은 KBS 시사고발 프로그램 ‘추적 60분’ 제작진의 카메라에 이미 담긴 것으로 확인됐고, 이 때문에 그의 고백에 대한 진정성 시비도 일었다.◆ 박유천·유상무… 성폭행 혐의 논란 ‘죄의 유무 떠나 큰 타격’ 개그맨 유상무와 그룹 JYJ의 멤버 박유천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하며 연예계 생활 최대 위기를 맞았다. 유상무는 지난 5월 18일 서울 강남의 한 모텔에서 20대 여성 A씨에게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유상무 측은 “여자친구가 만취해 생긴 술자리 해프닝”이라고 해명했지만, 신고를 취소했던 A씨가 신고취소를 철회하며 “유상무와는 며칠 전 SNS를 통해 알게 된 사이”라고 주장해 논란은 커졌다. 박유천은 일주일 사이에 총 4건의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지난 10일 여성 A씨는 “지난 6월 4일 오전 5시쯤 강남의 한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성폭행 당했다”며 박유천을 고소했다가 15일 “강제성은 없었다”며 고소를 취하했다. 이후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지만 추가로 세 명의 여성이 같은 혐의로 박유천을 고소하겠다고 나서면서 사건은 겉잡을 수 없이 커졌다. 박유천 측은 해당 여성들을 모두 무고죄와 공갈죄 명목으로 맞고소했다. 특히 그는 성폭행 혐의가 입증될 경우 연예계에서 은퇴하겠다는 초강수까지 둔 상황이어서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터질 게 터졌다? 김민희·홍상수 감독 불륜설 ‘여전히 묵묵부답’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6월, 어쩌면 올해 연예계의 가장 큰 사건이 터졌다. 바로 배우 김민희와 영화감독 홍상수의 불륜설이다. 지난 21일 두 사람이 22살의 나이 차이에도 1년째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내용이 보도됐다.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촬영하며 서로에게 호감을 느꼈다는 것이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인생 전성기를 맞은 김민희는 유부남 영화감독과의 부적절한 관계가 밝혀지며 연예계 생활의 큰 고비를 맞게 됐다. 특히 “이혼하지 않고 기다리겠다”는 홍상수 부인의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두 사람을 향한 따가운 시선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 양측은 어떠한 입장도 표명하지 않은 채 미국에 체류 중이어서 불륜설은 기정사실화 되어가고 있다.◆ 연예계 대표 트러블메이커 조영남… 이번엔 대작 논란 자유로운 연애관과 거침없는 발언으로 늘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연예계 대표 트러블 메이커’ 조영남. 그동안 화투 그림을 그리며 화가로도 활동했던 조영남이 대작논란에 휘말렸다. 화가 송모씨는 “8년간 조영남을 대신해 300여 점의 그림을 그렸다”며 “90% 정도를 내가 그려주면 조영남이 나머지 10%를 덧칠하고 사인을 넣어 조영남 작품으로 발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이 그린 작품들이 조영남의 이름으로 고가에 판매됐다며 조영남을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특히 그는 조영남으로부터 1점당 10~20만 원의 대가를 받고 그림을 그렸다고 밝혀 논란은 더욱 커졌다. 이에 조영남은 “조수를 쓰는 건 오래된 미술계 관행이다. 어디까지나 조수는 보조 역할이고 아이디어는 내 머리에서 나온 것이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결국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뿐만 아니라 미술인 단체 역시 “조영남이 창작 사기 범죄를 면피할 목적으로 대작이 관행이라 호도하며 미술인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남이 그린 그림에 자신의 이름을 쓰고 작품을 팔았다면 명백한 창작 사기다”라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홍상수·김민희 스캔들, 정부가 터뜨렸다?… 지독한 ‘음모론’

    홍상수·김민희 스캔들, 정부가 터뜨렸다?… 지독한 ‘음모론’

    “박유천 성폭행 의혹이랑 홍상수·김민희 불륜설을 정부가 고의로 터뜨린 거라던데…. 존 리 전 옥시코리아 대표의 구속영장을 기각하고 욕먹을까 봐 그랬대요. 정치나 정책 얘기보다 연예인 얘기에 귀가 더 솔깃해지니까 그러는 거겠죠.”-주부 조모(34)씨 “연예인 스캔들 정도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의 아픔이나 방위사업청이 1000억원의 손실을 입었다는 사실들을 숨기기는 힘들 것 같아요. 연예인 사건의 파급력을 실제보다 너무 크게 보는 건 아닌가요. 스캔들이 터질 때마다 제기되는 음모론, 이제는 지겨워요.”-회사원 이모(43)씨 최근 화제가 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성폭행 의혹, 영화감독 홍상수·배우 김민희 불륜설 등이 정부의 실책을 가리기 위해 터졌다는 ‘음모론’을 두고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한창이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박유천, 김민희에 숨은 의혹’이라는 글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반면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때마다 제기되는 ‘음모론’에 질렸다는 이들도 많다. 전문가들은 정부에 대한 대중의 불신이 음모론을 만들어 내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최근 터진 연예인 기사의 배후로 지목되는 것은 ‘정부의 전기·가스 분야 단계적 민영화 발표’다. 존 리 전 옥시코리아 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돼 불구속 기소한 것을 덮으려 했다는 소문도 있다. 홍상수·김민희 불륜설의 경우 신공항 발표가 김해공항 확장안으로 끝나면서 일부 지역 불만이 커지자 이목을 돌리기 위해 터뜨렸다는 말이 나온다. 연예인 스캔들이 정부 실책을 덮었다는 음모설은 지속적으로 제기됐다. 배우 이민호와 가수 수지의 열애설이 터진 2015년 3월에는 한국광물자원공사의 자원외교 비리 의혹을 덮으려 한다는 얘기가 돌았고 2013년 11월 검찰이 개그맨 이수근, 가수 탁재훈을 불법 도박 혐의로 수사하자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성 접대 불법 로비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것을 무마하려 한다는 말이 나왔다. 2011년 4월 가수 서태지·배우 이지아 이혼 소송 때는 BBK사건 특별수사팀이 언론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하자 이목을 돌리려 했다는 풍문이 돌았다. 각종 음모론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면서 이에 염증을 느끼는 경우도 늘고 있다. 회사원 김모(35)씨는 “실체도 없는 이야기를 마치 사실인 양 말하는데 무책임하다”며 “음모론의 끝이 늘 또 다른 음모론인 것도 지겹다”고 말했다. 윤성이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현실정치 공간에서 진보와 보수의 갈등이 첨예하면 정권을 공격하는 음모론이 더욱 설득력을 얻게 된다”며 “인터넷 게시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이 음모론에 촉매제 역할을 하는데 의혹을 믿고 싶은 욕구가 음모론을 더욱 크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전상진 서강대 사회학과 교수는 “음모론의 유행은 사회가 위기에 처했음을 보여 주는 징후”라며 “지식인이나 언론이 권력에 대한 견제와 비판의 기능을 상실하면 국민들 스스로 음모론을 만들면서 비판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유언비어를 처벌하는 등 근시안적인 방법으로 음모론을 잠재울 수 없다고 했다. 전 교수는 “정보가 소수에 의해 독점되지 않는 정보 민주주의가 이뤄져야 국민들도 음모론을 가벼운 오락 수준으로 받아들이게 된다”며 “정치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SNS를 건전한 공론장으로 활용하는 합리적인 토론 문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김민희 스캔들에도 ‘아가씨’ 흥행 “영향 無” 400만 관객 돌파 ‘눈앞’

    김민희 스캔들에도 ‘아가씨’ 흥행 “영향 無” 400만 관객 돌파 ‘눈앞’

    ‘아가씨’가 주연배우 김민희의 불륜설 파문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는 23일 하루동안 3만 7,087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390만 1,086명이다. ‘아가씨’ 관계자는 “이같은 추세라면 이번 주말에 4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김민희 스캔들 이후에도 ‘아가씨’ 스코어 추이에 특이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최근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의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설이 터진 이후 ‘아가씨’는 평점 테러를 당하는 등 홍역을 치렀다. 그러나 흥행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일 흥행 3위를 기록했던 ‘아가씨’는 주연배우 김민희의 불륜설 보도가 나온 21일 박스오피스 순위가 오히려 한 계단 상승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 관계자는 “입소문이 좋게 났고 박찬욱 감독에 대한 신뢰도가 더해져 400만 돌파는 무난하게 달성할 것”이라며 “손익분기점이 400만 관객인데, 이미 해외 176개국에 판매를 했기 때문에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설이 개봉 4주차에 알려져 흥행에는 큰 영향을 끼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받은 하녀와 아가씨의 후견인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김민희를 비롯해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이 주연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희 17년 전에도 친구의 남자와 잘못된 만남? ‘소름’

    김민희 17년 전에도 친구의 남자와 잘못된 만남? ‘소름’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의 불륜설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김민희가 출연했던 한 이동통신사 광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 광고는 현재 KT로 합병된 한솔 M닷컴의 TV 광고로 17년 전에 만들어졌다. 광고 속에서 원빈과 김민희는 테이블을 두고 마주 앉아 있다. 어색한 분위기가 맴도는 가운데 원빈이 갑자기 김민희의 손을 잡아 끌어 손바닥에 자신의 번호를 써 주고는 이내 전화를 걸라는 제스처를 취한다. 이 때, 원빈의 뒤에서 김효진이 등장한다. 알고 보니 원빈에게는 여자친구인 김효진이 있었던 것. 광고 속에서 김민희와 김효진이 친구 사이로 등장하기 때문에 배경음악으로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라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김민희는 내레이션을 통해 “그의 018이 내 마음에 울렸다. 사랑? 우정? 전화로 선택해보세요”라고 말한다. 이 광고는 시리즈로 제작돼 2편에서는 원빈과 김민희가 여자친구인 김효진 몰래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등장한다. 배경 음악으로는 가수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 흘러 나온다. 3편에서 원빈은 결국 김효진에게 헤어짐을 통보하고, 김민희에게 간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희 홍상수 감독 부인에 “남편 관리 좀 잘하지 그러셨어요” 진실은?

    김민희 홍상수 감독 부인에 “남편 관리 좀 잘하지 그러셨어요” 진실은?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부인에게 “남편 관리 좀 잘하지 그러셨어요”라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더했다. 21일 한 매체는 김민희 홍상수 감독이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찍으며 인연을 맺은 후 현재까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민희와 사랑에 빠진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9월 부인과 딸에게 다른 여자의 존재를 알린 뒤 집을 나갔다. 이날 디스패치는 홍상수 감독 아내 측근과의 인터뷰를 상세히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의 아내는 지난해 10월 김민희를 직접 찾아갔다. 그러나 “그러니까 남편 관리 좀 잘하시지 그랬어요”라는 말을 들었다. 현재 김민희 홍상수 감독은 두 사람 모두 해외 체류 중이다. 홍상수 감독은 해외 영화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고, 김민희는 영화 ‘아가씨’ 홍보 일정을 모두 마친 후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양측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희 홍상수 감독, 현재 해외 체류 중..출국 전 지인에게 “미안하다”

    김민희 홍상수 감독, 현재 해외 체류 중..출국 전 지인에게 “미안하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불륜설이 터진 가운데 두 사람이 모두 해외 체류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홍상수 감독은 해외 영화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고, 김민희는 영화 ‘아가씨’ 홍보 일정을 모두 마친 후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홍상수 감독 김민희의 불륜설이 보도됐다. 두 사람의 관계는 몇 달 전부터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루머로 확산됐으나 이가 사실이라는 보도가 나온 것. 이후 홍상수 감독 부인의 인터뷰 등 두 사람과 관련한 보도가 쏟아져 나왔다. 홍상수 감독의 아내는 “죽을 때까지 이혼하지 않을 것이다. 남편이 돌아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으며 홍상수 감독은 외국으로 떠나기 전 지인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이날 한 매체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찍으며 인연을 맺은 후 현재까지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9월 가족을 떠나 현재까지 부인, 딸과 연락을 끊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륜설’ 김민희 홍상수 감독, 부인 “이혼 절대 없어..남편, 꼭 돌아올 것”

    ‘불륜설’ 김민희 홍상수 감독, 부인 “이혼 절대 없어..남편, 꼭 돌아올 것”

    김민희 홍상수 감독이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홍상수 감독 부인이 “죽는 날까지 남편을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21일 오전 불거진 홍상수와 김민희의 불륜설에 대해 홍상수 감독 부인이 입을 열었다. 홍상수 감독 부인은 “일련의 일들을 다 알고 있었지만, 무관한 영화 관계자들에게까지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다”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의 부인은 “아내로서 남편을 향한 끈을 절대 놓지 않고 있다. 이혼은 절대 안 한다”라며 “남편을 아직도 사랑하고 남편도 나를 사랑했었다. 가정적이었던 남편은 꼭 돌아올 것이다.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은 지난해 집을 나간 뒤 부인에게 연락이 없는 상태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해 개봉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인연을 맺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현재 해외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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