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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김민희 “사랑하는 사이 맞다”(영상)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김민희 “사랑하는 사이 맞다”(영상)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자신들의 관계에 대해 사랑하는 사이라고 인정했다. 13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언론시사회가 끝난 후 배우 김민희, 권해효, 서영화, 박예주와 함께 홍상수 감독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홍상수 감독은 무대에 오르는 배우들을 친절하게 손으로 에스코트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희에게는 등을 쓰다듬으며 더욱 애정어린 모습을 보였다. 영화에 관한 질문에 앞서 두 사람의 사생활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불륜설이 불거지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으나 그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그리고 이날 국내에서의 첫 공식석상에 섰다. 앞서 지난달 제67회 베를린영화제에 참석한 자리에서 자신들을 “가까운 사이”라고 표현했던 홍 감독은 이날 “저희는 사랑하는 사이다”라고 명확히 그들의 관계를 설명했다.김민희 또한 “우리의 만남을 귀하게 생각하고 있다. 진심을 다해서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가오는 상황에 대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불륜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일반 국민이라고 할 수 없다. 어떤 사안에 대해 다른 의견과 태도를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일부를 전체 모든 사람의 의견이라고 할 수 없다”며 “구체적으로 피해를 준다거나 법에 저촉되는 행위가 아니라면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당당하게 연인 사이임을 인정한 홍 감독과 김민희의 네번째 손가락에는 같은 디자인의 반지가 끼워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작품인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인 영화감독과 관계 때문에 괴로워하는 여배우 영희(김민희 분)의 얘기를 담았다. 오는 23일 개봉. 사진=연합뉴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김민희 “사랑하는 사이 맞다” 당당한 고백

    ‘밤의 해변에서 혼자’ 홍상수 김민희 “사랑하는 사이 맞다” 당당한 고백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이 자신들의 관계에 대해 사랑하는 사이라고 인정했다. 13일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언론시사회가 끝난 후 배우 김민희, 권해효, 서영화, 박예주와 함께 홍상수 감독이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홍상수 감독은 무대에 오르는 배우들을 친절하게 손으로 에스코트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김민희에게는 등을 쓰다듬으며 더욱 애정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날 영화에 관한 질문에 앞서 두 사람의 사생활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불륜설이 불거지며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으나 그에 대한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았다. 그리고 이날 국내에서의 첫 공식석상에 섰다. 앞서 지난달 제67회 베를린영화제에 참석한 자리에서 자신들을 “가까운 사이”라고 표현했던 홍 감독은 이날 “저희는 사랑하는 사이다”라고 명확히 그들의 관계를 설명했다. 김민희 또한 “우리의 만남을 귀하게 생각하고 있다. 진심을 다해서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가오는 상황에 대해서는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홍 감독은 ‘(불륜에 대한) 국민들의 반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일반 국민이라고 할 수 없다. 어떤 사안에 대해 다른 의견과 태도를 갖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일부를 전체 모든 사람의 의견이라고 할 수 없다”며 “구체적으로 피해를 준다거나 법에 저촉되는 행위가 아니라면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작품인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인 영화감독과 관계 때문에 괴로워하는 여배우 영희(김민희 분)의 얘기를 담았다. 오는 23일 개봉. 사진=스포츠서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홍상수·김민희 불륜설 후 국내 첫 공개 석상 나온다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지난해 6월 불륜설이 불거진 이후 처음으로 오는 13일 국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영화 홍보사 무브먼트는 홍 감독과 김민희가 13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에서 열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 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고 8일 밝혔다. 작품을 함께한 배우 서영화, 권해효, 송선미, 박예주도 참석할 예정이다. 홍 감독이 연출하고 김민희가 주연을 맡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지난달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으며, 김민희는 한국 여배우로는 사상 처음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오는 23일 개봉하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과 불륜에 빠진 여배우가 진정한 사랑에 대해 고민한다는 내용이라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두 사람이 국내 취재진 앞에 서기로 한 것은 불륜설 등으로 작품 자체가 국내에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는 상황 등을 우려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졸리처럼 성형수술한 마리옹 꼬띠아르 ‘충격적 싱크로율’

    졸리처럼 성형수술한 마리옹 꼬띠아르 ‘충격적 싱크로율’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의 달라진 얼굴이 눈길을 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마리옹 꼬띠아르는 평소와는 다른 큰 입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두꺼운 입술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마리옹 꼬띠아르가 미용시술을 받은 게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한편 마리옹 꼬띠아르는 최근 개봉한 영화 ‘얼라이드’에서 브래드 피트와 호흡을 맞췄으며 불륜설까지 제기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민희 홍상수, 제67회 베를린영화제를 통해 보인 커플 아이템은?

    김민희 홍상수, 제67회 베를린영화제를 통해 보인 커플 아이템은?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가 18일(현지시간) 폐막한 가운데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영화 감독이 영화제에서 선보인 커플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었다. 불륜설에 휩싸인 두 사람은 이번 행사에서 애정을 드러내는 아이템을 선보였다. 먼저 포착된 것은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였다. 앞서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8월 스캔들 이후 공식석상에서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이어 김민희 또한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이번 영화제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반지를 통해 두 사람은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또한 김민희는 시상식에서 민소매 블랙 드래스를 뽐낸 것과는 달리 기자회견에서는 재킷을 걸치고 나왔는데 이 재킷이 홍상수 감독의 것임이 밝혀지면서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두 사람이 자신들을 둘러싼 불륜설에 대해 어떠한 공식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는 가운데 귀국 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민희는 이번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밤이 해변에서 혼자’(감독 홍상수)를 통해 한국 배우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민희 ‘베를린의 여신’

    김민희 ‘베를린의 여신’

    배우 김민희(35)가 베를린의 여신으로 거듭났다.김민희는 18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장편인 ‘밤의 해변에서 혼자’에서 유부남 영화감독과 불륜에 빠져 사랑과 삶의 의미에 대해 번민하는 여배우 영희를 연기했다. 베를린 영화제에서 한국 배우가 본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또 베를린을 포함한 세계 3대 영화제에서 한국 배우가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은 1987년 베니스영화제의 강수연(‘씨받이’), 2007년 칸영화제의 전도연(‘밀양’)에 이어 세 번째다. 한국 영화의 세계 3대 영화제 경쟁 부문 수상은 2012년 ‘피에타’로 베니스영화제 그랑프리를 받았던 김기덕 감독 이후 5년 만이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지난해 6월 불륜설이 불거진 김민희와 홍 감독의 실제 이야기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 일찌감치 이슈가 됐다. 이들의 사생활 논란과는 별개로 현지에서는 호평과 우호적인 반응이 이어져 수상 가능성이 조심스레 점쳐졌다. 김민희는 수상 소감에서 “너무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 주신 홍상수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누군가에게는 이 영화가 가슴에 깊은 울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영화제에서 별처럼 빛나는 환희를 선물받았다”며 울먹였다. 또 “감독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라고도 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베를린 여우주연상 김민희, “진짜 사랑..” 밤의 해변에서 혼자 내용은?

    베를린 여우주연상 김민희, “진짜 사랑..” 밤의 해변에서 혼자 내용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김민희가 홍 감독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표했다. 18일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4년만에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그리고 이 작품에 출연한 김민희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김민희는 수상소감에 “홍상수 감독님과의 작업이 다른 영화 작품들과 차이가 있다”며 “우선 너무 좋은 글을 매일 아침마다 주셨다. 배우로서 기쁘고 신나는 일이었다. 그것 받았을 때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최선을 다해 잘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에게는 이 영화가 가슴에 깊은 울림을 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 영화를 빛내주신 배우들 모두 감사드린다. 별처럼 빛나는 환희를 선물 받았습니다. 모든 심사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오늘 받는 이 기쁨은 모두 홍상수 감독님 덕분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홍상수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김민희와 나는 매우 가까운 관계”라고 밝혀 주목을 받기도 했다. 한편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 영화감독 명수(정재영)와 관계를 괴로워하는 여배우 영희(김민희)이 이야기를 다뤘다. 이 때문에 촬영 당시 불륜설에 휩싸인 두 사람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EPA 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 베를린서 당당한 행보 ‘네번째 손가락 반지’ 눈길

    홍상수 김민희, 베를린서 당당한 행보 ‘네번째 손가락 반지’ 눈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베를린영화제의 공식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홍 감독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가 주목받고 있다. 최근 홍상수 감독의 네 번째 손가락에는 반지가 끼워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반지를 낀 모습을 보인 적이 없었던 것. 이 반지는 스캔들 이후 2016년 9월 한 국제영화제 공식석상에서부터 포착됐고 이에 김민희와 나눠 낀 커플링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16일(현지시간)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 경쟁 부문에 오른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기자회견을 가졌다. 두 사람은 레드카펫 행사에도 나란히 서며 불륜설에도 아랑곳 않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SBS ‘한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 베를린영화제 참석차 독일行 “조용히 동반 출국”

    홍상수 김민희, 베를린영화제 참석차 독일行 “조용히 동반 출국”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베를린 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동반 출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 공식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함께 출국했다. 베를린 현지에서 진행될 홍상수 감독의 다음 작품 촬영에 함께할 스태프 등이 동행했다. 이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 국내 취재진들이 이른 오전부터 인천국제공항 현장을 지켰지만, 이들은 취재진의 눈을 피해 조용히 베를린 행 비행기에 올랐다. 홍상수 감독은 ‘밤의 해변에서 혼자’로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받았다. 홍상수 감독 개인으로는 ‘밤과 낮’(2008),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2013)에 이은 세 번째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참석이다. 이 영화에 주연으로 참여한 김민희가 영화제에 동행할 지 여부도 많은 관심을 모아 왔다. 김민희가 출국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두 사람은 감독과 배우 자격으로 영화제의 레드카펫과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레드카펫과 공식 스크리닝, 기자회견은 현지시간으로 16일 진행된다. 앞서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였으나 이에 대한 어떠한 해명도 내놓지 않은 채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혜원 “최순실, 20살 연하 고영태와 스스로 불륜 주장”

    손혜원 “최순실, 20살 연하 고영태와 스스로 불륜 주장”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은 7일 최순실씨가 고영태씨와 내연관계였다는 박근혜 대통령 측 변호인단의 주장에 대해 “스스로 불륜을 맺었다고 주장을 하는 게 뭔가 이상하지 않느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손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최씨와 고씨의 불륜설에 대해 “유치한 막장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앞으로 내세움으로써 국민들이 제대로 보지 못하게끔 눈을 흐리려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할머니로 불리는 60세 여자가 20살이나 아래인 자기들이 주장하는 업소 출신의 이 남자와 스스로 불륜을 맺었다고 주장하고 있지 않나, 뭔가 이상하지 않느냐”라고 의구심을 드러냈다. 그는 “그렇게 창피한 일을 앞으로 내세우면서까지 숨기고 싶은 뭔가 비밀이 있는 거다”라며 “국민들의 시선을 흐리기 위해서 본말을 호도하고 있다. 계속 불륜과 자극적인 이야기들을 끌어내서 실제로 이 안에 있었던 사실에 대한 이야기들을 꺼내지 못하게, 기억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 주진우 “고영태, 최순실과 불륜설에 고통스러워해”

    주진우 “고영태, 최순실과 불륜설에 고통스러워해”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와 최순실 씨의 불륜설에 대해 “본질을 흐리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주 기자는 6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자꾸 여론과 박근혜 대통령의 변호사들이 그쪽(불륜설)으로 몰고 가서 (고씨가)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고영태씨는 자기가 한 얘기보다 자신의 사생활이 더 들춰지면서 본인은 물론 가족들도 큰 고통을 느끼고 있다”면서 “본인이 잘못한 것도 알고 있고 최순실 씨와 같이 사업을 한다고 그 회사에 다니면서 녹을 먹었던 거에 대해 굉장히 부끄럽고 죄스럽게 생각한다. 그래서 그 내용의 핵심과 본질, 최순실이 어떻게 농단을 했나, 대통령이 어떻게 잘못을 했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도움을 줄 생각이 있어서 검찰수사에 나왔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주 기자는 최씨 측이 더블루케이 운영 등을 고씨가 주도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지금 나온 증거들과 정황들 그것만 봐도 최순실씨가 직접 운영을 했고 (고씨는)그 밑에서 심부름했다는 게 다 나와 있다”라고 전했다. 고씨의 신변 위협설에 대해서는 “지금은 미행하거나 감시하는 사람은 없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도맘’ 김미나씨, 악플러들에 승소 “20만원 배상해야”

    ‘도도맘’ 김미나씨, 악플러들에 승소 “20만원 배상해야”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설이 불거졌던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35)씨가 자신의 기사에 악성 댓글을 단 네티즌을 상대로 소송을 내 일부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3단독 서보민 판사는 김씨가 이모씨 등 네티즌 5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이씨 등이 김씨에게 각 2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5일 밝혔다. 김씨는 2015년 9월 자신의 블로그에 ‘홍콩에서 촬영된 사진 속 남성이 강 변호사가 아니라고 거짓 해명해 죄송하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 글의 내용을 보도한 기사에 ‘아이구 도도하셔라’ ‘X 내가 풀풀 나서 웃지도 못하겠다’ ‘꽃뱀’ 등의 댓글이 달렸다. 서 판사는 “피고들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 기사 댓글 란에 김씨의 사회적 평판을 저하시킬 만한 댓글을 써 김씨를 공연히 모욕하는 불법 행위를 했다”며 “이로 인해 김씨가 입은 정신적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이씨 등은 해당 재판에서 “김씨의 명예를 저하시키거나 인식 공격을 위해 댓글을 쓴 게 아니라 유명인인 김씨의 행동이 옳지 않다는 부정적 감정을 다소 과장해 표현했을 뿐”이라고 항변했다. 서 판사는 그러나 “댓글 내용이 김씨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할 만한 추상적 판단이나 경멸적 감정을 표현하고 있어 사회적 상당성의 범위를 넘어섰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밤의 해변에서 혼자’ 김민희, 유부남과 관계로 괴로워하는 여배우 ‘실화인가?’

    ‘밤의 해변에서 혼자’ 김민희, 유부남과 관계로 괴로워하는 여배우 ‘실화인가?’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스토리가 화제다. 31일 IMDB에 따르면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과의 관계로 괴로워하는 여배우가 해변에서 방황하는 이야기이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지만 줄거리는 공개되지 않았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한국에서는 스틸이나 포스터를 공개하지 않고, 베를린영화제를 통해서만 관련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김민희가 홀로 등장해 담배를 피면서 노래를 부르는 예고편도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했다. 영화계에 따르면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외국의 도시에서 유부남과의 관계로 괴로워하는 여배우 영희가 자신을 찾아 온다는 남자의 말을 믿지 못하며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것처럼 그도 날 그리워할까?”라며 자문한다는 이야기. 이후 강릉에서 옛 친구들과 만난 영희가 홀로 바다로 향한 뒤 인생에서 사랑은 얼마나 중요한지 묻는다는 내용이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2015년 11월 개봉한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이후 2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이다. 김민희 외에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 함께 출연한 정재영 등과 지난해 초 강원도에서 촬영했다. 등장 인물은 같지만 캐릭터는 다르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해 5월 칸국제영화제에서 이자벨 위페르와 또 다른 영화를 찍은 뒤, 독일로 이동해 ‘밤의 해변에서 혼자’ 촬영을 마저 했다.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지난해 불륜설이 불거진 이후 이렇다 할 입장을 밝힌 적이 없다. 다만 그는 전작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에서 사랑이 가장 중요하며 세상 사람들의 말 따위는 중요하지 않다고 토로한 데 이어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아예 김민희를 전면에 내세워 인생에서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묻는 방식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한국영화로는 4년 만에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돼 화제를 샀다. 이번 작품도 한국에서는 또 다른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불륜설의 주인공을 전면에 내세워 유부남과 관계로 괴로워하는 여배우라는 이야기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포스터와 예고편에도 김민희 홀로 등장할 만큼, 그녀를 전면에 내세웠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해 6월 스캔들 이후 한국에선 공식 석상에서 자취를 감췄다. 때문에 2월9일 개막하는 베를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나란히 설지도 관심이 쏠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연출, 김민희 주연 ‘밤의 해변에서 혼자’ 예고편

    홍상수 연출, 김민희 주연 ‘밤의 해변에서 혼자’ 예고편

    홍상수 감독의 19번째 작품이자 김민희 주연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은 지난 24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검은색 코트를 입고 등장한 김민희가 어느 카페 앞에서 담배를 피우며 노래를 부른다. 김민희는 “잘 사시는지, 잘살고 있는지, 보이시나요? 저의 마음이, 왜 이런 마음으로 살게 됐는지, 보이시나요? 저의 마음이 왜 이런 마음으로 살게 됐는지…”라며 가사를 흥얼거린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2005년) 이후 다시 함께한 작품이다. 서영화, 권해효, 송선미, 정재영, 문성근 등이 출연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지금까지 불륜설에 대해 어떤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으며, 홍 감독은 현재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 중이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오는 2월 9일부터 열흘 동안 열리는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오는 3월 국내 개봉한다. 사진 영상= ‘밤의 해변에서 혼자’, c casw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민희, 담배 피우는 모습 포착 ‘깊은 고민에..’

    김민희, 담배 피우는 모습 포착 ‘깊은 고민에..’

    배우 김민희가 출연한 홍상수 감독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ON THE BEACH ALONE AT NIGHT) 포스터가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밤의 해변에서 혼자’ 영문 포스터에는 김민희가 바다를 배경으로 어딘가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련한 눈빛이 인상적이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1분30초가량 길이의 예고편은 김민희가 카페 앞에서 홀로 노래하면서 담배를 피우는 장면으로 구성됐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이자 19번 째 장편영화로 그와 김민희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춘 작품. 제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9일 개막하는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동반 참석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2017년 상반기 국내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불륜설에도 묵묵부답을 일관하고 있는 김민희와 홍상수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와 ‘밤의 해변에서 혼자’ 이외에도 제목 미정의 작품 두 편을 더 찍었다. 이 가운데 최신작은 서울 일대에서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 다정하게 팔짱낀 사진 포착 ‘눈을 의심’

    홍상수 김민희, 다정하게 팔짱낀 사진 포착 ‘눈을 의심’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이 공개되면서 온라인을 발칵 뒤집었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상수와 김민희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정확히 언제 촬영된 것인지 알 수 없지만 네티즌은 두 사람이 영화 촬영 당시 찍힌 사진일 것으로 유추하고 있다. 한편 최근 두 사람은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신작을 함께 촬영 중인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배우와 감독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여 세간을 놀라게 했다. 불륜 보도 이후 두문 분출하던 두 사람이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홍상수 감독은 해외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내며 간간히 근황을 알렸지만 김민희는 목격담조차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잠잠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 신작 촬영 현장서 포착...네 번째 손가락 반지 ‘눈길’

    홍상수 김민희, 신작 촬영 현장서 포착...네 번째 손가락 반지 ‘눈길’

    홍상수 감독의 신작 촬영 현장에 배우 김민희가 포착돼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불륜설 이후 모습을 보이지 않던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이야기를 전했다. 김민희는 지난 9일 홍상수 감독의 신작 촬영 현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큰 화제가 됐다. 영화 제작사 측 관계자는 “신작과 관련된 이야기는 저희도 몰랐다. 오늘 저도 그쪽으로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너무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권해효의 모습도 포착됐다. 권해효 소속사 측은 “3일 정도 촬영을 진행했다. 김민희 씨는 그간 촬영이 없었다. 당시 첫 촬영 때문에 나왔는데 사진이 찍혔다”고 설명했다. ‘본격연예 한밤’은 홍상수 감독의 네 번째 손가락에 끼워진 반지에도 주목했다.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의 스캔들이 있었던 이후인 지난해 9월 25일 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부터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그가 낀 반지의 의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의 관계에 대해 그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고 있으며, 부인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 영화 촬영 포착 ‘서울서 동거’

    홍상수 김민희, 영화 촬영 포착 ‘서울서 동거’

    ‘불륜설’ 이후 자취를 감췄던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과 동반 행보를 시작했다. 9일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21번째 신작을 함께 촬영중인 모습이 한 매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배우와 감독으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불륜설에 휩싸여 세간을 놀라게 했다. 불륜 보도 이후 두문분출하던 두 사람이 함께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홍상수 감독은 해외 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내며 간간히 근황을 알렸지만 김민희는 목격담조차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잠잠했다. 두 사람은 불륜설 이후에도 강원도에서 ‘밤의 해변에서 혼자’와 지난해 5월 칸영화제 기간동안 이자벨 위페르와 촬영한 작품(제목 미정)까지 세 번의 호흡을 맞췄다. 이번 작품은 벌써 네 번째 만남이다. 홍상수 감독의 신작은 촬영 당일 시나리오가 나오는 촬영 특성상 제목도, 스토리도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김민희 외 권해효가 출연하며 다른 캐스팅도 촬영과 동시에 진행 중인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현재 서울에서 함께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지방에서 함께 지내다 서울 모처로 주거 지역을 옮겼다. 영화 촬영 때문인지 완전히 돌아온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 서울에서 생활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홍상수 감독의 영화 스태프들이 두 사람의 먹을 것을 챙겨주는 등 다소 불편한 상황들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이혼을 준비, 조정에 실패하면서 현재 소송 중이다. 홍상수 감독은 조씨와 지난 1985년 결혼해 슬하에 대학생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쇼’ 김민희, 홍상수에게 먼저 호감 표시했다?

    ‘풍문쇼’ 김민희, 홍상수에게 먼저 호감 표시했다?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가 상대 홍상수 영화 감독에게 먼저 호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풍문기자단이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영화감독의 불륜설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촬영 당시 김민희가 홍상수에게 호감 표시를 공공연하게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연예부 기자는 이와 함께 재조명되고 있는 김민희의 과거 발언을 언급했다. 과거 김민희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금껏 원하는 남자는 거의 다 넘어 왔죠?”라는 MC의 질문에 “네”라고 대답한 바 있다. 당시 김민희는 “마음에 들면 나도 모르게 적극적으로 변한다. 좋으면 얼굴에 다 티가 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홍상수 감독에게도 먼저 호감을 표시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근 홍상수 감독은 아내를 상대로 서울 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결렬됐다. 이후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풍문쇼’ 김민희, 홍상수에게 먼저 호감 표시했다?

    ‘풍문쇼’ 김민희, 홍상수에게 먼저 호감 표시했다?

    불륜설에 휩싸인 배우 김민희가 상대 홍상수 영화 감독에게 먼저 호감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풍문기자단이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영화감독의 불륜설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촬영 당시 김민희가 홍상수에게 호감 표시를 공공연하게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연예부 기자는 이와 함께 재조명되고 있는 김민희의 과거 발언을 언급했다. 과거 김민희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금껏 원하는 남자는 거의 다 넘어 왔죠?”라는 MC의 질문에 “네”라고 대답한 바 있다. 당시 김민희는 “마음에 들면 나도 모르게 적극적으로 변한다. 좋으면 얼굴에 다 티가 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에 홍상수 감독에게도 먼저 호감을 표시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최근 홍상수 감독은 아내를 상대로 서울 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으나 결렬됐다. 이후 이혼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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