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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서울 세계불꽃축제] 서울 밤하늘을 장식하다

    [2015 서울 세계불꽃축제] 서울 밤하늘을 장식하다

    3일 서울 영등포구 63빌딩 앞 한강에서 열린 2015 서울 세계불꽃축제에서 발사된 불꽃들이 하늘을 수 놓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낙곱새 맛집 사장님 등장 “연예인 만난 기분” 왜?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낙곱새 맛집 사장님 등장 “연예인 만난 기분” 왜?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2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이하 ‘3대 천왕’) 6회에서는 낙지볶음 천왕을 찾아 나선 백종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독특한 낙지볶음을 맛보기 위해 부산으로 향한 백종원은 낙곱새라는 신기한 메뉴를 선택 했다. 이는 기존 낙지볶음과는 달리 곱창에 새우까지 한꺼번에 볶아 먹는 메뉴였다. 한참 메뉴를 기다리던 백종원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한 이는 바로 가게의 원조 사장님이었다. 할머니의 등장에 백종원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원조 사장님은 좀처럼 뵙기 힘든 분이다. 마치 연예인을 만난 기분이다”며 즐거워했다. 뿐만 아니라 “그러면 나도 우리 가게 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백종원의 3대 천왕’은 백종원-이휘재-김준현이 3MC로 의기투합, 다양한 맛집 명인들의 불꽃 튀는 요리 열전을 박진감 넘치게 중계하는 프로그램으로 백종원이 직접 명인들의 조리 과정을 세세히 분석하며, 해당 요리를 더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 소개하는 등 눈과 귀를 모두 만족시키는 알찬 쿡방이다.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사진 = 서울신문DB (백종원의 3대천왕 백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서울 불꽃축제, 불꽃축제 준비하던 40대 남성 실족 ‘수색 중’

    2015 서울 불꽃축제, 불꽃축제 준비하던 40대 남성 실족 ‘수색 중’

    2015 서울 불꽃축제 2일 저녁 10시42분쯤 서울 한강 원효대교 인근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 행사를 준비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해당 업체에 따르면 이 남성은 행사에 쓰일 바지선의 레이저 장비를 수리하기 위해 모터보트를 타고 이동하다 실족해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한강 인근을 수색하는 한편 업체 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사진 = 서울신문DB (2015 서울 불꽃축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서울 불꽃축제, 불꽃축제 준비하던 40대 남성 실족

    2015 서울 불꽃축제, 불꽃축제 준비하던 40대 남성 실족

    2일 저녁 10시42분쯤 서울 한강 원효대교 인근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 행사를 준비하던 40대 남성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해당 업체에 따르면 이 남성은 행사에 쓰일 바지선의 레이저 장비를 수리하기 위해 모터보트를 타고 이동하다 실족해 이 같은 사고를 당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서울 불꽃축제 “차량 전면 통제 구간 어디?”

    2015 서울 불꽃축제 “차량 전면 통제 구간 어디?”

    2015 서울 불꽃축제 “차량 전면 통제 구간 어디?” 2015 서울 불꽃축제 개천절인 3일 오후 7시 20분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 한국, 미국, 필리핀 등 3개국의 대표 연화팀이 제작한 10만여 발의 다채로운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다. 올해는 기존 63빌딩 앞뿐 아니라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 바지선이 설치돼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불꽃쇼가 펼쳐진다. 축제로 인해 오후 2시부터 9시30분까지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 앞에 이르는 여의동로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통제시간에 맞춰 평소 여의동로를 지나는 시내버스 21개 노선은 우회 운행한다. 도로 통제 구간의 여의도중학교, 여의나루역 버스정류소를 이용할 수 없어 여의도역, 여의도 수정아파트, 시범아파트 등 주변 정류소를 이용해야 한다. 경찰은 행사 여파로 이날 저녁 마포·원효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여의도 주변 도로에서 차량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고 한강 다리 위나 강변북로 등에 교통경찰과 견인차를 집중 배치,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서울 불꽃축제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2015 서울 불꽃축제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2015 서울 불꽃축제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2015 서울 불꽃축제 개천절인 3일 오후 7시 20분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 한국, 미국, 필리핀 등 3개국의 대표 연화팀이 제작한 10만여 발의 다채로운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다. 올해는 기존 63빌딩 앞뿐 아니라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 바지선이 설치돼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불꽃쇼가 펼쳐진다. 축제로 인해 오후 2시부터 9시30분까지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 앞에 이르는 여의동로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통제시간에 맞춰 평소 여의동로를 지나는 시내버스 21개 노선은 우회 운행한다. 도로 통제 구간의 여의도중학교, 여의나루역 버스정류소를 이용할 수 없어 여의도역, 여의도 수정아파트, 시범아파트 등 주변 정류소를 이용해야 한다. 경찰은 행사 여파로 이날 저녁 마포·원효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여의도 주변 도로에서 차량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고 한강 다리 위나 강변북로 등에 교통경찰과 견인차를 집중 배치,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서울 불꽃축제 “불꽃 화약 어떻게 쏘나 보니” 대박

    2015 서울 불꽃축제 “불꽃 화약 어떻게 쏘나 보니” 대박

    2015 서울 불꽃축제 “불꽃 화약 어떻게 쏘나 보니” 대박 2015 서울 불꽃축제 개천절인 3일 오후 7시 20분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 한국, 미국, 필리핀 등 3개국의 대표 연화팀이 제작한 10만여 발의 다채로운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다. 올해는 기존 63빌딩 앞뿐 아니라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 바지선이 설치돼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불꽃쇼가 펼쳐진다. 축제로 인해 오후 2시부터 9시30분까지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 앞에 이르는 여의동로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통제시간에 맞춰 평소 여의동로를 지나는 시내버스 21개 노선은 우회 운행한다. 도로 통제 구간의 여의도중학교, 여의나루역 버스정류소를 이용할 수 없어 여의도역, 여의도 수정아파트, 시범아파트 등 주변 정류소를 이용해야 한다. 경찰은 행사 여파로 이날 저녁 마포·원효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여의도 주변 도로에서 차량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고 한강 다리 위나 강변북로 등에 교통경찰과 견인차를 집중 배치,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서울 불꽃축제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 바지선 설치”

    2015 서울 불꽃축제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 바지선 설치”

    2015 서울 불꽃축제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 바지선 설치” 2015 서울 불꽃축제 개천절인 3일 오후 7시 20분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 한국, 미국, 필리핀 등 3개국의 대표 연화팀이 제작한 10만여 발의 다채로운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다. 올해는 기존 63빌딩 앞뿐 아니라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 바지선이 설치돼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불꽃쇼가 펼쳐진다. 축제로 인해 오후 2시부터 9시30분까지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 앞에 이르는 여의동로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통제시간에 맞춰 평소 여의동로를 지나는 시내버스 21개 노선은 우회 운행한다. 도로 통제 구간의 여의도중학교, 여의나루역 버스정류소를 이용할 수 없어 여의도역, 여의도 수정아파트, 시범아파트 등 주변 정류소를 이용해야 한다. 경찰은 행사 여파로 이날 저녁 마포·원효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여의도 주변 도로에서 차량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고 한강 다리 위나 강변북로 등에 교통경찰과 견인차를 집중 배치,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 가을 밤하늘 수놓은 찬란한 불꽃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 가을 밤하늘 수놓은 찬란한 불꽃

    개천절인 3일 오후 7시 10분쯤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렸다. 이번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에는 한국, 미국, 필리핀 등 3개국의 대표 연화팀이 제작한 10만여 발의 다채로운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았다. 특히 올해는 기존 63빌딩 앞뿐 아니라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 바지선이 설치돼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불꽃쇼가 펼쳐졌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015 서울 불꽃축제, 필수 품목+명당 자리는? ‘오후 7시 20분부터 시작’

    2015 서울 불꽃축제, 필수 품목+명당 자리는? ‘오후 7시 20분부터 시작’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최고의 명당과 준비물이 화제다. ‘서울 세계 불꽃 축제’는 지난 2000년에 시작된 한화그룹의 사회공헌활동으로 서울시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해온 행사로 다음 달 3일 오후 7시 20분부터 8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한국, 미국, 필리핀 3개국 대표팀이 참여해 10만여 발의 화려한 불꽃을 수놓을 예정이다. 첫 참가팀은 미국의 멜로즈 파이로테크닉스(Melrose Pyrotechnics)로 ‘러브 이즈 매지컬(Love is magical)’을 주제로 달콤한 감성을 담은 불꽃쇼를 펼친다. 이어 필리핀 드래곤 파이어웍스(Dragon Fireworks)는 필리핀의 숨겨진 대중음악과 최근 전 세계가 열광하는 EDM(전자댄스음악)을 결합한 열정적 음악과 함께 화려하고 극적인 뮤지컬 불꽃쇼를 연출할 예정이다. 유럽 불꽃대회에서 두 차례 우승한 실력을 갖춘 팀이다. 불꽃축제의 피날레는 한화가 ‘마법 같은 불꽃’을 주제로 우리 마음속에 잊고 있던 불꽃을 네 개의 심상(Energy, Love, Hope, Joy)에 담아 연출한다. 음악, 불꽃, 영상, 내레이션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토리텔링 불꽃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캐릭터불꽃, 고스트불꽃, UFO 불꽃 등은 올해 처음 선보인다. 서울 날씨가 다소 쌀쌀한 날씨로 예상되어 두꺼운 외투 등이 필수적이며, 돗자리와 담요, 따뜻한 물, 물티슈와 쓰레기봉투가 가장 적절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여의도 한강공원 건너편 한강대교와 동작대교 사이 북단에 위치한 이촌 한강공원은 불꽃축제 마니아라면 필히 꿰고 있는 관람 명당으로 알려졌다.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2015 서울 불꽃축제 사진 = 서울신문DB (2015 서울 불꽃축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서울 불꽃축제 “10만 발의 다채로운 불꽃 가을밤 하늘 수놓는다”

    2015 서울 불꽃축제 “10만 발의 다채로운 불꽃 가을밤 하늘 수놓는다”

    2015 서울 불꽃축제 “10만 발의 다채로운 불꽃 가을밤 하늘 수놓는다” 2015 서울 불꽃축제 개천절인 3일 오후 7시 20분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 한국, 미국, 필리핀 등 3개국의 대표 연화팀이 제작한 10만여 발의 다채로운 불꽃이 가을 밤하늘을 수놓는다. 올해는 기존 63빌딩 앞뿐 아니라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도 불꽃 바지선이 설치돼 여의도 전체를 아우르는 불꽃쇼가 펼쳐진다. 축제로 인해 오후 2시부터 9시30분까지 마포대교 남단에서 63빌딩 앞에 이르는 여의동로 구간의 양방향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통제시간에 맞춰 평소 여의동로를 지나는 시내버스 21개 노선은 우회 운행한다. 도로 통제 구간의 여의도중학교, 여의나루역 버스정류소를 이용할 수 없어 여의도역, 여의도 수정아파트, 시범아파트 등 주변 정류소를 이용해야 한다. 경찰은 행사 여파로 이날 저녁 마포·원효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여의도 주변 도로에서 차량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고 한강 다리 위나 강변북로 등에 교통경찰과 견인차를 집중 배치, 불법 주·정차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탕웨이·나스타샤 킨스키… 레드카펫에 내려앉은 ★

    탕웨이·나스타샤 킨스키… 레드카펫에 내려앉은 ★

    여름과의 이별을 알리는 거센 비바람도 부산국제영화제(BIFF) ‘스무 살 잔치’의 열기를 식히지 못했다.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그간 명실상부한 아시아 최고 영화제로 자리매김한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부터 정치적 외압 논란과 예산 삭감 등의 문제로 부침을 겪어야 했다. 때문에 영화계에서는 이번 성년식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이날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열린 개막식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와 아프가니스탄 여배우 마리나 골바하리가 사회를 맡았다. 개막식의 꽃인 레드카펫 행사는 국내 영화 팬들은 물론 일본과 중국 등에서 찾아온 한류 팬 수백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태용 감독과의 결혼으로 인기가 더욱 치솟은 중국 배우 탕웨이가 남편 없이 홀로 등장하고, 김 감독은 뉴커런츠상 심사위원 자격으로 방한한 월드스타 나스타샤 킨스키를 에스코트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민, 이정재, 정우성, 손예진, 하지원, 고아성, 임달화, 진보림 등 국내외 스타들이 팬들의 박수와 환호성을 받으며 차례차례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어 영화제 조직위원장인 서병수 부산시장이 개막을 선언하자 불꽃 수백 발이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축하공연으로 국립부산국악원의 화혼지무(華婚之舞) 공연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의 협연이 열렸다. 오후 8시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인도 모제즈 싱 감독의 데뷔작 ‘주바안’이 많은 관심 속에 상영됐다. 앞서 열린 시사회에서 강수연 공동집행위원장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영화”라며 “아름다운 음악과 가족, 사랑, 이 모든 것이 어우러지는 등 일반 관객이 즐겁게 볼 수 있는 요소도 많다”고 작품을 소개했다. 한편 제20호 태풍 크로반이 몰고 온 궂은 날씨 탓에 김포~김해를 잇는 13편을 비롯해 항공기 40편이 거푸 결항하며 배우들의 부산 방문 일정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다. 배우들이 KTX로 교통편을 급히 변경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영화제 측이 김해공항에서 대기하던 의전팀을 부산역으로 급파하는 소동도 있었다. 영화의전당 주변에서는 암표상이 극성을 부려 영화 팬들의 눈살을 찌푸려지게 했다. 아이돌 그룹 ‘엑소’가 출연한 영화 ‘글로리데이’ 표 한 장 가격이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9만원에 등장하기도 했다.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75개국 304편의 작품이 초청됐으며 부산 일대 6개 극장 35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가을밤 수놓는 불꽃들…” 막바지 점검

    “가을밤 수놓는 불꽃들…” 막바지 점검

    오는 3일 오후 7시 20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30일 영등포구 선유도공원에 정박한 바지선에서 주최 측 관계자들이 불꽃 연출에 필요한 화약을 설치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연인들을 위한 명당 어디? ‘대박’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연인들을 위한 명당 어디? ‘대박’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연인들을 위한 명당 어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는 3일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불꽃축제에는 미국, 필리핀, 한국 총 3개국 대표팀이 참여해 뮤지컬 불꽃쇼, EDM(전자댄스음악)과 함께 하는 불꽃쇼, 네 개의 심상(에너지, 사랑, 희망, 즐거움)을 담은 스토리텔링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때문에 ‘2015 서울 세계 불꽃 축제’에는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먼저, 친구들과 함께 가면 좋은 곳으로는 한강이촌지구와 한강철교북단이 꼽힌다. 한강이촌지구는 이촌역과 접근성이 좋고, 잔디밭에서 치맥을 하며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한강이촌지구와 연결된 한강철교북단은 화려한 불꽃축제 사진을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가운데 하나다. 다만 다른 사람보다 빠르게 서둘러야 편히 앉아서 볼 수 있다. 두 번째로 연인들의 명당은 노량진 수상시장 타워와 N서울타워가 꼽힌다. 두 곳은 도심의 야경을 함께 감상하며 분위기를 즐기 수 있다. 낭만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커플이라면 이 두 곳은 최적의 장소. 셋째, 가족과 함께 가면 좋은 명당은 노들섬 서쪽편 갈대숲과 사육신 공원, 선유도 공원이 꼽힌다. 부모님, 부부, 아이들과 함께 한다면 사람이 많은 북적이는 곳보다 비교적 한적한 이곳이 최고다. 조용히 산책하며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혼자남, 혼자녀들을 위한 명당도 있다. 중앙대 약학대학 및 R&D 센터 건물 옥상 하늘 정원과 숙명여대 기숙사 옥상 그리고 노량진 학원가 옥상이 꼽힌다. 이 세 곳은 모두 학생들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 곳으로 불꽃축제를 잠시 즐기며 머리를 식힐 혼자남, 혼자녀들에게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계군인올림픽’ 내일 화합의 총성 울린다

    ‘세계군인올림픽’ 내일 화합의 총성 울린다

    ‘2015 경북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를 이틀 앞둔 30일 오후 문경 국군체육부대 내 주경기장에서 개막식 최종 예행연습이 진행됐다. 이날 리허설에는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비롯해 세계군인체육대회조직위원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모두 정해진 복장을 하고 마지막으로 손발을 맞췄다. 리허설은 사전 문화 행사와 공식 행사, 식후 문화 행사, 피날레로 나뉘어 실제 개막식처럼 열렸다. 이날 군 태권도 시범,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선수 및 심판 대표 선서 등의 순서로 이어지는 공식 행사를 최종 점검했다. 개막식은 2002년 한·일월드컵 개막식을 연출한 손진책씨가 총감독을 맡았다.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는 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일까지 열흘간 문경을 비롯해 포항, 김천, 안동, 영주, 영천, 상주, 예천 등 도내 8개 시·군에서 열린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세계군인체육대회는 4년마다 열리는 지구촌 최대 군인 스포츠 축제로 ‘세계군인올림픽’으로 불린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20여 개국 선수단, 임원진 등 80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다. 종목은 축구·농구·배구 등 구기 종목과 육상·수영 등 일반 종목 19개, 육해공군5종·오리엔티어링·고공강하 등 군사 종목 5개 등 모두 24개다. 특히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5개 군사 종목은 일반인들에게 생소해 대회 기간 관심 스포츠로 떠오를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0개를 따내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 3위를 목표로 한다. 지역별 경기는 ▲문경(9종목) 유도, 태권도, 펜싱, 근대5종, 육상, 마라톤, 사이클, 레슬링, 축구(예선·결선) ▲상주(2종목) 핸드볼, 축구(예선·준결승) ▲김천(3종목) 수영, 배구, 축구(예선) ▲영천(2종목) 육군5종, 사격(300m) ▲예천(2종목) 양궁, 공군5종 ▲영주(3종목) 복싱, 오리엔티어링, 축구(예선) ▲안동(3종목) 골프, 농구, 축구(예선) ▲포항(4종목) 요트, 트라이애슬론, 고공강하, 해군5종 등이다. 조직위 관계자는 “대회 참가 자격이 군인들로 한정되지만 전 세계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대회 수준이 높다”면서 “각 종목 세계 랭킹 30위권 안에 드는 선수가 130명이 넘는 만큼 세계신기록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경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연인들을 위한 명당 어디? ‘완전 대박’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연인들을 위한 명당 어디? ‘완전 대박’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연인들을 위한 명당 어디? ‘완전 대박’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는 3일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불꽃축제에는 미국, 필리핀, 한국 총 3개국 대표팀이 참여해 뮤지컬 불꽃쇼, EDM(전자댄스음악)과 함께 하는 불꽃쇼, 네 개의 심상(에너지, 사랑, 희망, 즐거움)을 담은 스토리텔링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때문에 ‘2015 서울 세계 불꽃 축제’에는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먼저, 친구들과 함께 가면 좋은 곳으로는 한강이촌지구와 한강철교북단이 꼽힌다. 한강이촌지구는 이촌역과 접근성이 좋고, 잔디밭에서 치맥을 하며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한강이촌지구와 연결된 한강철교북단은 화려한 불꽃축제 사진을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가운데 하나다. 다만 다른 사람보다 빠르게 서둘러야 편히 앉아서 볼 수 있다. 두 번째로 연인들의 명당은 노량진 수상시장 타워와 N서울타워가 꼽힌다. 두 곳은 도심의 야경을 함께 감상하며 분위기를 즐기 수 있다. 낭만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커플이라면 이 두 곳은 최적의 장소. 셋째, 가족과 함께 가면 좋은 명당은 노들섬 서쪽편 갈대숲과 사육신 공원, 선유도 공원이 꼽힌다. 부모님, 부부, 아이들과 함께 한다면 사람이 많은 북적이는 곳보다 비교적 한적한 이곳이 최고다. 조용히 산책하며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혼자남, 혼자녀들을 위한 명당도 있다. 중앙대 약학대학 및 R&D 센터 건물 옥상 하늘 정원과 숙명여대 기숙사 옥상 그리고 노량진 학원가 옥상이 꼽힌다. 이 세 곳은 모두 학생들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 곳으로 불꽃축제를 잠시 즐기며 머리를 식힐 혼자남, 혼자녀들에게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연인들을 위한 명당 어디? 대박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연인들을 위한 명당 어디? 대박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연인들을 위한 명당 어디?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서울세계불꽃축제 2015’는 3일 여의도 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불꽃축제에는 미국, 필리핀, 한국 총 3개국 대표팀이 참여해 뮤지컬 불꽃쇼, EDM(전자댄스음악)과 함께 하는 불꽃쇼, 네 개의 심상(에너지, 사랑, 희망, 즐거움)을 담은 스토리텔링 불꽃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때문에 ‘2015 서울 세계 불꽃 축제’에는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먼저, 친구들과 함께 가면 좋은 곳으로는 한강이촌지구와 한강철교북단이 꼽힌다. 한강이촌지구는 이촌역과 접근성이 좋고, 잔디밭에서 치맥을 하며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한강이촌지구와 연결된 한강철교북단은 화려한 불꽃축제 사진을 가장 잘 담을 수 있는 가운데 하나다. 다만 다른 사람보다 빠르게 서둘러야 편히 앉아서 볼 수 있다. 두 번째로 연인들의 명당은 노량진 수상시장 타워와 N서울타워가 꼽힌다. 두 곳은 도심의 야경을 함께 감상하며 분위기를 즐기 수 있다. 낭만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커플이라면 이 두 곳은 최적의 장소. 셋째, 가족과 함께 가면 좋은 명당은 노들섬 서쪽편 갈대숲과 사육신 공원, 선유도 공원이 꼽힌다. 부모님, 부부, 아이들과 함께 한다면 사람이 많은 북적이는 곳보다 비교적 한적한 이곳이 최고다. 조용히 산책하며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혼자남, 혼자녀들을 위한 명당도 있다. 중앙대 약학대학 및 R&D 센터 건물 옥상 하늘 정원과 숙명여대 기숙사 옥상 그리고 노량진 학원가 옥상이 꼽힌다. 이 세 곳은 모두 학생들이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 곳으로 불꽃축제를 잠시 즐기며 머리를 식힐 혼자남, 혼자녀들에게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서울세계불꽃축제’ 준비 한창

    [포토]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을 ‘서울세계불꽃축제’ 준비 한창

    내달 3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30일 오전 선유도공원에 정박된 바지선에서 한국, 미국, 필리핀 연화 장인들이 축제준비를 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3일 서울세계불꽃축제..”어느 나라 불꽃이 최고로 아름다울까”

    3일 서울세계불꽃축제..”어느 나라 불꽃이 최고로 아름다울까”

    다음달 3일 열릴 서울세계불꽃축제에 앞서 30일 오전 선유도공원에 정박된 바지선에서 한국, 미국, 필리핀 연화 장인들이 축제준비에 한창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흐드러진 꽃길 따라… 활짝 핀 ‘천하일미’의 향연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흐드러진 꽃길 따라… 활짝 핀 ‘천하일미’의 향연

    매년 10월 둘째 주 전남 광양시 서천변은 나무젓가락을 든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화로 앞에서 불고기가 익기를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에 침샘을 자극하는 듯한 맛있는 초조함과 미묘한 흥분이 감돈다. 지글지글 고기 굽는 냄새와 각종 공연이 열리는 숯불구이 축제에 참석한 사람들의 모습이다. ‘제14회 광양 전통숯불구이 축제’가 다음달 8일부터 11일까지 광양읍 서천변에서 열린다. 전남의 대표 가을 축제로 ‘빛과 꽃 그리고 맛의 어울림’이라는 슬로건 아래 축제에 참가한 사람 모두 한마음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가을 미각 여행으로 초대하는 자리다. ●천하일미 마로화적 광양불고기 청동화로에 참숯을 피워 구리 석쇠에 구워 낸 광양불고기는 ‘천하일미 마로화적’(天下一味 馬老火賊)으로 일컬어질 만큼 유명한 전통음식이다. 마로는 광양의 옛 이름, 화적은 불 화(火)에 고기구이 적(炙)을 써서 이름 그대로 불고기를 이르는 말이다. 광양으로 유배 온 선비들이 귀양에서 풀려나 다시 관직으로 복귀한 뒤에도 이곳에서 먹던 불고기 맛을 못 잊어 이렇게 읊조린 데서 연유했다고 한다. 맛의 비결은 얇게 다진 소고기와 집집이 특색 있는 양념을 버무려 백운산 참숯을 담은 화로 위에 구운 데 있다. 참숯이 탈 때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향이 육질에 스며들면서 훈연의 맛이 나야 진짜 광양불고기다. 시는 광양불고기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축제 활성화를 위해 2010년 서천변 일원을 불고기 특화거리로 지정했다. 현재는 불고기 전문점 9곳을 비롯해 40여곳의 음식점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또 광양불고기는 높은 품질과 브랜드 가치, 조선 시대부터 이어 온 광양과의 역사적·지리적 연관성을 특허청으로부터 인정받아 2010년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으로 등록됐다. ●잊지 못할 맛있는 추억, 먹고 보고 느끼고 즐겨 숯불구이축제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가득하다. 차별화된 문화행사들을 바탕으로 지역민과 관광객, 어른과 젊은이가 함께 만들어 내는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지향한다. 우선 시는 1600여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천막을 설치한다. 불고기보존협회에 등록돼 품질인증을 받은 업체 등 수년간 광양불고기로 사랑을 받은 8개 업체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질 좋은 광양숯불구이를 제공한다. 또 배가 부른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흥을 돋울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축제 첫날인 8일 코스모스가요제로 문을 연 뒤 선샤인팝오케스트라와 가수 태진아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운다. 둘째 날인 9일에는 축제 개막식과 화려한 불꽃쇼로 가을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젊음의 축제 록 페스티벌도 열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셋째 날인 10일에는 관광객들이 숯불구이를 먹어 보고 가리는 음식 서바이벌 ‘최고의 맛을 찾아라!’가 열려 내로라하는 불고기 장인들 간의 맛있는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축제 중간중간 열리는 시립국악단과 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과 하모니는 또 하나의 즐길거리다. 특히 저녁에는 김흥국, 최석준 등 다수의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축제 분위기의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포에버윈드 오케스트라, 청소년 페스티벌 등으로 막을 내린다. 불고기로 허기진 배를 채운 후 서천변을 따라 피어 있는 코스모스 꽃길을 걷는 것은 충분한 행복감을 준다. 시는 이곳 서천변을 따라 7만여㎡ 부지에 코스모스 단지와 산책로를 조성했다. 매년 10월이면 천변 좌우로 펼쳐진 코스모스가 약 1㎞에 걸쳐 울긋불긋 화려한 장관을 이룬다. 친구와 연인, 가족들이 여기저기서 ‘찰칵찰칵’ 추억 담기에 여념이 없다. 코스모스길을 걷다 보면 무지개분수대가 관광객들을 기다린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형형색색의 분수쇼는 불고기와 코스모스에 취한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만족스럽게 해 준다. 분수대 앞 수변무대에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기도 한다. 이렇게 광양에서의 4일간 미각여행은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마무리된다. 지난해 13만명 이상이 다녀갔고 올해는 더 많은 사람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기간 매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메인무대에서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경품 증정 이벤트 행사도 열린다. 남기호 광양숯불구이축제 조직위원장은 “코스모스 꽃밭의 화려함과 서천변 고수부지를 배경으로 열려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와 추억을 되살리는 데 최적”이라며 “광양의 맛과 풍경, 넉넉한 인심을 누릴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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