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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건리 소속사 “메건리 어머니가 뮤지컬 제작사에 일방적으로 이에일 보내”

    메건리 소속사 “메건리 어머니가 뮤지컬 제작사에 일방적으로 이에일 보내”

    메건리 소속사 “메건리 어머니가 뮤지컬 제작사에 일방적으로 이에일 보내” 가수 메건리(19)가 뮤지컬 ‘올슉업’ 하차 및 전속계약 분쟁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뮤지컬 ‘올슉업’ 측과 메건리의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혔다. 26일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메건리가 16일 일방적 통보 이후 미국으로 출국해 파이널 오디션에 참가하면서 뮤지컬 스케줄에 차질을 빚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소속사는 “지난 5월 미국 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에서 메건리의 오디션 제의가 있었다”면서 “회사 측에서는 메건리 오디션 영상을 미국 측에 보냈으나 4개월 후인 9월까지 아무런 회신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 “소울샵 당사는 ‘올슉업’ 뮤지컬 오디션 제안을 받아 9월 1일 공개 오디션을 봤고, 이달 12일 뮤지컬 출연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는 “그 후 10월 21일 미국 에이전시 측으로부터 소속사와 관계없이 미국 드라마 파이널 오디션에 참가 할 것이라는 내용을 통보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그 시간 메건리 어머니는 공연 7일 앞둔 시점에 당사가 아닌 뮤지컬 컴퍼니 제작 관계자에게 일방적으로 이메일을 통해 그날 저녁부터 연습 불참 및 출연 불가와 소송에 관해 통보했다”고 말했다. 또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메건리가 소송을 제기한 불공정 계약에 대해 “전속계약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계약 기간을 데뷔일로부터 5년간 체결했으며 음반·음원 수익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수익분배에 있어서 기투자비용을 제한 남는 수익금은 50대 50의 비율로 분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가수 메건리는 현 소속사인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전속계약에 관한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소장에서 불공정 계약을 이유로 들었다. 뮤지컬 ‘올슉업’의 제작사 ㈜킹앤아이컴퍼니도 메건리의 하차에 대해 “두 차례에 걸쳐 연습 불참과 연락두절로 공연준비에 차질을 빚었다. 이후 일방적 하차 통보를 전해왔다”고 밝혔다. 제작사 측은 “배우의 임의적 행동에 의해 제작사와 공연 제작진의 명예가 실추될 우려가 있다는 점, 그리고 더 이상 이런 일이 반복돼선 안 된다는 점을 근거로 법적인 조치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제작사 측은 “현재 메건리의 소속사인 소울샵엔터테인먼트에 내용 증명을 보낸 상태이며 이와 관련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논의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메건리 소속사, 대단하네”, “메건리 소속사, 무슨 일이지”, “메건리 소속사, 정말 황당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CGV·롯데쇼핑 꼼수에 일격 당한 공정위

    공정거래위원회가 CJ CGV와 CJ E&M, 롯데쇼핑의 ‘꼼수’에 일격을 당했다. 공정위는 오는 26일 전원회의에서 이 업체들의 불공정거래 행위, 영세 영화사업자의 차별 의혹과 관련해 심의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CJ CGV와 CJ E&M, 롯데쇼핑이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를 보상하겠다는 의미로 ‘동의의결’을 갑작스레 신청하면서 심의가 중단되고, 동의의결 개시 여부를 결정하는 심의로 바뀌게 됐다. 동의의결이란 사업자가 스스로 경쟁 제한을 해소하고 소비자 피해 구제에 대한 시정 방안을 제안하면 공정위가 의견 수렴을 거쳐 위법 여부를 확정하지 않고 사건을 신속하게 종결하는 제도다. 과징금도 부과되지 않는다. 이 업체들이 동의의결을 신청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천문학적인 ‘과징금 폭탄’이 예상되자 이를 피하기 위해 스스로 죄를 고백한 것과 다름없다. 동의의결 제도가 대기업의 과징금 면죄부로 전락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는 대목이다. 공정위는 지난 4월 영화업계의 불공정거래 행위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 조사를 했고 이 업체들의 시장 지배적 지위 남용을 확인했다. 공정위도 이 업체들의 동의의결 신청에 당혹해하고 있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에 심의할 대상은 영세 영화사업자들을 차별 취급한 것”이라면서 “하지만 업체들이 너무 갑작스럽게 동의의결을 들고나와 우리도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미생’들에게 전하는 삶의 지혜

    ‘미생’들에게 전하는 삶의 지혜

    사기선집/김원중 지음/민음사/520쪽/2만원 ‘사기’(史記)는 중국 역사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사마천(기원전 145~기원전 95)이 궁형을 당하는 치욕의 상황에서 혼을 담아 완성한 역사서다. 예로부터 수많은 사람의 필독서이자 애독서로서 세상살이의 지혜와 영감의 원천이 되어왔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인구에 회자되며 생명력을 발하고 있다. 특히 격동하는 역사의 흐름 속에 살다 간 다양한 인간 군상의 성공과 실패, 희망과 좌절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인간과 권력에 대한 위대한 성찰의 메시지를 던지는 열전은 인간학의 보고로 받아들여진다. 책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사기’ 전편을 완역한 김원중 단국대 사범대 한문교육과 교수가 130편에 이르는 ‘사기’에서 22편을 엄선해 엮은 것이다. 영원한 승자와 패자도 없는 경계의 미학을 강조하며 역사의 패배자도 역사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게 하는 사마천의 집필 태도와 내공 있는 글쓰기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다. 책은 조선 중기 시인 김득신이 1억 1만 3000번이나 외웠다는 열전의 첫 번째 편인 백이열전으로 시작한다. 공자는 백이와 숙제 두 사람에 대해 “인(仁)을 구해 그것을 얻었다”고 칭찬하지만, 사마천은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 이치의 냉엄함과 인간사의 불공정함에 주목한다. 춘추시대 제나라 명재상으로 이름을 떨친 관중과 안영의 이야기에서는 보잘것 없는 출신인 관중의 현명함을 알아보고 추천한 포숙의 능력을 부각시킨다. 관중이 죽은 뒤 100년이 지나 등장한 명재상 안영을 통해서는 검소함과 겸손함, 남다른 소신과 열린 사고로 자신을 알아주는 이에게 뜻을 드러내고 직언을 서슴지 않는 2인자의 행동미학을 강조했다. 선집은 특히 발분(發憤)과 절치부심(切齒腐心)으로 치욕을 승화해 자신을 딛고 일어선 자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저잣거리에서 남의 가랑이 사이를 기어 지나가는 모욕을 겪고도 훗날 한나라의 손꼽히는 개국공신이 된 한신, 쓸개를 곁에 두고 패배를 곱씹으며 마침내 복수에 성공한 월왕 구천, 남의 집 머슴살이를 하다가 “왕후장상이 어찌 씨가 있겠느냐!”며 들고 일어서 왕이 된 진섭, 군법을 수호하고 법치를 지키기 위해 측근까지 제거한 양저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흥미롭다. 시대에 발자취를 남긴 인물들은 자신의 단점을 이겨내고 역경을 발판으로 삼아 때로는 시류에 편승하고 때로는 시대를 거스르면서 천변만화하는 역사의 대변주 아래 나름의 생존력을 확보해 나갔다. 저자의 말대로 사마천이 역사에서 읽어 낸 세상의 도리는 무정하고 서릿발 같은 현실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농·축협 조합장 선거 기탁금 의무화 ‘시끌’

    농림축산식품부가 내년 3월에 치러질 ‘제1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 출마 후보자들에게 최고 1000만원의 기탁금 납부를 의무화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농·축협 등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지역농업협동조합 정관례 일부 개정안’을 고시했다. 개정안을 보면 농·축협은 조합 사정에 따라 500만원 이상에서 1000만원 이내에서 기탁금 규모를 자율적으로 정하도록 했다. 또 후보자가 당선 및 사망하거나 유효투표 총수에서 15% 이상 득표하면 선거일 후 30일 이내에 기탁금 전액을, 유효투표의 10% 이상, 15% 미만을 얻으면 납부금의 50%만 돌려받도록 했다. 이에 따라 일선 농·축협들은 이달 말쯤 총회를 열고 기탁금 규모를 확정 지을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전국 상당수 농·축협은 이번 선거 기탁금의 규모를 1000만원으로 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같은 기탁금 규모를 놓고 다른 선거 출마자들과의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선거법이 정한 시·군·구의 장 선거 출마자 기탁금 1000만원과 맞먹는 데다 시도의회 의원 선거 300만원, 시·군·구의회 의원 선거 200만원보다 최고 5배가 많기 때문이다. 또 농·축협장 선거 직선제 도입(1989년) 26년 만에, 농·축협장 선거 해당 선거관리위원회 위탁(2005년) 10년 만에 뒤늦게 기탁금제를 도입하게 된 것에 대해 말이 많다. 특히 현역 농·축협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출마 예정자들은 신인들의 선거 출마를 제한하려는 처사라며 반발하고 있다. 농·축협장 출마 예정자들은 “이번 기탁금제는 현역 농·축협장에게 유리한 제도로 결국 불공정 선거가 될 수밖에 없다”며 “선거일까지 기일이 남아 있는 만큼 기탁금제의 문제점을 반드시 보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농식품부 관계자는 “기탁금제 신설은 후보 난립을 막기 위한 조치이지 특정 후보들을 편들기 위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기탁금제를 새로 도입한 것은 지난 8월부터 시행된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에 따른 것이며 충분한 여론 수렴을 거친 결과”라고 설명했다. 제1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는 내년 3월 11일 치러지며 전국 농·수·축협 및 산림조합 1360곳(농축협 1149곳, 산림조합 129곳, 수협 82곳)에서 조합장을 뽑게 된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특례입학 빙자 과외사기…법원 “과외비 절반 반환”

    서울중앙지법 민사84단독 박재경 판사는 김모(53·여)씨가 “부당하게 챙겨간 과외비를 돌려 달라”며 학원 강사 A(42·여)씨 등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수생 자녀의 대입 문제를 고민하던 김씨는 2012년 3월 지인 B(67·여)씨에게서 기부금 특례 입학을 제안받았다. 김씨는 기부금 명목으로 3000만원을 건넸다. 또 형식적으로는 논술과 수능에 대비해야 한다는 말에 A씨의 친척 C(29)씨에게 자녀 과외까지 맡겼다. 과외비로는 1000여만원이 들었다. 하지만 기부금 입학은 성사되지 않았고 김씨의 자녀는 입시에 또 실패하고 말았다. 박 판사는 “피고들은 대학에 입학시킬 의사나 능력이 없음에도 기부금 특별 전형을 제안하는 등 김씨를 속였다” 다만 “김씨도 공정하게 경쟁해야 할 대입에서 불공정한 방법에 편승하려 한 점, 과외 자체가 대입에 전혀 불필요한 것이 아니었던 점 등을 고려해 피고 측 책임을 50%로 제한한다”고 덧붙였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朴대통령, G20회의서 對韓투자 세일즈

    朴대통령, G20회의서 對韓투자 세일즈

    박근혜 대통령은 14일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이번 다자회의 순방의 마지막 방문국인 호주 브리즈번에 도착, ‘코리아 세일즈’ 외교 일정을 시작했다.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박 대통령은 각국 정상들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포용적 성장’을 위한 전략, 세계경제 성장 및 회복력 강화 방안은 물론 무역 및 에너지, 미래도전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G20 정상회의의 핵심 이슈는 박 대통령이 지난해 회의에서 주창한 ‘포용적 성장’으로, 박 대통령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핵심 경제정책을 설명하고 규제개혁과 경제혁신 등 우리 정부의 성장 전략을 소개하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 확대를 모색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투자와 창업 의욕 고취를 위한 창조경제, 규제개혁, 중소·중견기업 경쟁력 강화, 벤처 창업 활성화, 연구·개발(R&D) 투자 확대 방안을 제시하고 고용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여성·청년고용 활성화 및 시간선택제 일자리 방안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유무역협정(FTA) 확대, 해외 온라인 쇼핑 및 해외직구 활성화, 물류 서비스 육성 등 지속적인 개방 기조와 공공기관 개혁 등 불공정관행 근절 방안 등도 언급할 전망이다. 박 대통령은 또한 최근 미국의 금리 인상,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 신흥국 경기 침체, 기타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지속되는 것과 관련해 선진국의 통화정책 변화가 금융 불안을 야기하지 않도록 G20 차원의 정책 공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브리즈번(호주)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합동공연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합동공연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Mnet ‘슈퍼스타K6’ 출연자 임도혁이 준결승전에서 안타깝게 탈락했다. 14일 방송된 ‘슈퍼스타K6’에서 곽진언은 안치환의 ‘내가 만일 하늘이라면’, 김필은 이승환의 ‘붉은 낙타’, 임도혁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각각 불렀다. 심사위원의 평가 결과 칭찬 세례를 받았던 임도혁이 심사위원 점수 1위를 기록했지만, 안타깝게 탈락의 고배를 맛봤다. 이로서 결승에서는 곽진언과 김필이 겨루게 됐다. 이에 임도혁은 “너무 꿈같은 시간이었다. 같이 해준 형들에게 감사하다. 나를 발전하게 해준 네 분의 심사위원 감사드린다. 꼭 김범수 선배님 같은 가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히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임도혁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소집해제가 되는 2015년 9월부터 활동할 수 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누가 우승할까”,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정식 데뷔 기대합니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셋 다 쉽게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문자투표 좀 불공평하다”,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 김필 결승, 실력만으로 되는 슈스케가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남성 듀오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지역예선 스타 임형우가 ‘슈퍼스타K6’에서 특별무대를 선보였다. 지역예선에서 포스트맨의 ‘신촌을 못가’를 불렀던 임형우는 원곡자인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함께 ‘신촌을 못가’ 합동무대를 가졌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다시 봤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좋은 가수 되길”, “임형우 포스트맨 신지후 ‘신촌을 못가’, 훌륭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험설계사 수당 일방 환수 못해

    앞으로는 보험계약이 취소돼도 설계사 수당을 함부로 뺏을 수 없게 된다. 지금은 설계사의 잘못이 있든 없든 보험이 취소되면 대부분의 보험사가 이미 지급한 수당을 무조건 환수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으로 보험업계의 불공정 약관 조항을 시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정위는 이를 ‘보험설계사의 귀책 사유가 없거나 회사의 귀책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환수하지 않는다’로 고쳐 예외 조항을 두도록 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금융당국, 현대차에 법적 조치 검토

    금융 당국이 복합할부금융을 놓고 카드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현대차에 대해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앞서 현대차와 자회사인 현대캐피탈을 겨냥해 복합할부금융 ‘25%룰’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압박 수위를 높여 가는 모양새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혐의로 현대차를 검찰에 고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금융 당국 관계자는 “지난 10일 국민카드와의 협상 과정에서 현대차가 복합할부상품 취급을 일시 중단하라고 압박했다”며 “이는 명백히 우월적 지위를 악용한 행위”라고 말했다. 금융 당국은 현대차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 공정거래법은 거래상 지위를 이용해 현재 거래관계에 있는 사업자와 거래를 중단하는 행위를 불공정행위로 규정하고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임시완 성적표, 3년 개근+반장까지? ‘학창시절 사진보니..인기남일 듯’

    임시완 성적표, 3년 개근+반장까지? ‘학창시절 사진보니..인기남일 듯’

    ‘임시완 성적표’ 보이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의 성적표가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2014’에서는 임시완의 학창시절 성적표가 공개됐다. 이날 임시완의 모교 선생님은 “임시완은 공부도 잘하고 영리했다. 친구들과의 사이도 괜찮았다. 당연히 이것저것 잘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임시완의 성적표는 대부분 수로 도배돼 있었다. 뿐만 아니라 학창시절에도 준수한 외모를 자랑했던 임시완은 3년 개근에 반장도 맡아했으며 우수상, 선행상 등을 받는 등 성실히 학교생활에 임했다. 임시완은 과거 방송에서 “학교에서 과학 영재반을 다로 모집해 매주 다른 학교에 전체적으로 모여서 과학 영재 레슨을 받은 적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임시완 성적표 공개에 네티즌들은 “임시완 성적표 공개, 대단하다”, “임시완 성적표 공개, 아 신은 불공평해”, “임시완 성적표..임시완 보면 볼수록 호감”, “임시완 성적표..모태솔로였다는데”, “임시완 성적표..지금은 여자친구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임시완 성적표)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카메라 보더니 “비밀”…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반전’

    한채아 폭풍 먹방, 카메라 보더니 “비밀”…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반전’

    한채아 폭풍 먹방, 카메라 보더니 “비밀”…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반전’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앞으로도 재밌는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한채아 폭풍 먹방,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든다”, “한채아 폭풍 먹방, 얼굴 몸매 마음씨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양 많다더니…” 볼륨몸매 비결이 뭐야?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양 많다더니…” 볼륨몸매 비결이 뭐야?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양 많다더니…” 볼륨몸매 비결이 뭐야?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너무 예쁜데 잘 먹기도 하네”, “한채아 폭풍 먹방, 몸매도 좋은데 잘 먹기까지. 대단하다”, “한채아 폭풍 먹방, 아무리 먹어도 살 안쪘으면 좋겠다. 너무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직 파워 열전] 공정위 시장감시국장

    [공직 파워 열전] 공정위 시장감시국장

    ‘경제 검찰’은 공정거래위원회의 또 다른 이름이다. 기업들의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보장하고 시장경제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공정위의 업무다.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공정위의 위상은 더 높아졌다. 대기업의 시장독점, 일감 몰아주기, 중소기업에 대한 ‘갑의 횡포’ 등을 적발하고 수천억원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하는 공정위는 경제민주화의 선봉장이다. 공정위 안에서도 ‘기업 잡는 저승사자’로 불리는 요직이 있다. 불공정거래행위 조사를 총괄하는 시장감시국장이다. 시장감시국장의 조사 대상은 건설, 금융, 에너지, 제조업, 의료, 정보통신기술(ICT), 교육 등 모든 산업으로 업무 범위에 제한이 없다. 공정위 업무를 속속들이 꿰고 있는 ‘에이스’만 이 자리에 앉을 수 있는 이유다. 2008년 3월 출범한 시장감시국은 2005년 12월 대대적인 직제 개편으로 생긴 시장감시본부가 전신이다. 이전에는 독점국 내의 과 단위에서 시장감시국의 업무를 맡았다. 역대 시장감시국장들의 이후 경력도 화려하다. 이들은 공정위 부위원장, 상임위원, 사무처장 등을 주로 거쳤다. 공정거래위원장에 주로 외부 출신 인사가 임명되는 점을 감안하면 시장감시국장이 부위원장을 비롯한 1급 이상 고위직으로 가는 승진 코스인 셈이다. 초대 국장(당시 시장감시본부장)인 김병배 전 부위원장은 철저한 업무 처리로 유명했다. 미국 변호사, 미국 회계사 자격증을 갖고 있고 경쟁법에 대한 국제적 감각이 뛰어나다. 김 전 부위원장은 2005년 12월 컴퓨터 운영체제에 윈도 미디어 서버 프로그램 등을 끼워 판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코퍼레이션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에 330억원의 과징금을 매기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주순식 전 상임위원은 꼼꼼함의 대명사다. 업무와 관련된 모든 사항을 메모지에 깨알같이 적어 책상 이곳저곳에 붙여 놓는 버릇이 있었다. 직원들은 물론 딸도 주 전 상임위원에게 메모지를 생일선물로 줄 정도였다. 김원준 전 사무처장(직무대리)은 덩치는 작아도 카리스마 넘치는 상사로 기억된다. 1993년 10월 전북 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서해 훼리호 침몰 사건 당시 배에 탔던 13명의 공정위 직원들 중에서 살아남은 3명 중 한 사람이다. 시장감시국장으로 일할 때 현대자동차 그룹이 계열사를 부당 지원한 행위를 적발해 631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한철수 전 사무처장은 보고서 잘 쓰는 방법을 주제로 직원들에게 따로 강의까지 했던 ‘보고서의 달인’이다. 깐깐하고 치밀한 성격 때문에 직원들이 어려워했지만 같이 일하면 배울 점이 많은 상사라는 평가를 받았다. 공정위에서는 요즘도 한 전 사무처장 밑에서 일했는지 여부만 봐도 사무관들의 능력을 평가할 수 있다고 한다. 신영선 현 사무처장은 2012년에 대기업 신규 순환출자와 총수일가 사익편취를 금지하는 법을 만들었다. SK텔레콤, 삼성전자 등 통신사와 휴대전화 제조사가 단말기 공급 가격에 보조금을 포함시켜 가격을 올린 뒤 소비자에게 싸게 파는 것처럼 속인 불법행위도 적발했다. 김재중 현 시장감시국장은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출신답게 선이 굵고 보스 기질이 있다. 김 국장은 지난해 통행세 관행 금지 등 경제민주화 핵심 과제를 담은 공정거래법 개정을 지휘했고, 네이버와 다음의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행위에 대해 공정위 역사상 최초로 동의의결 제도를 적용해 처리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양 너무 많다” 걱정스러운 표정 짓더니…볼륨몸매 보니 “과연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양 너무 많다” 걱정스러운 표정 짓더니…볼륨몸매 보니 “과연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양 너무 많다” 걱정스러운 표정 짓더니…볼륨몸매 보니 “과연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먹방도 재밌네”, “한채아 폭풍 먹방, 맛있는 음식 보면 누구나 몸매보다는 먹는 데 눈이 돌아가지”, “한채아 폭풍 먹방, 방송에서 맛있게 먹어주면 좋지. 그런데 실제로도 저렇게 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양 진짜 많다고 하더니…” 네티즌 초토화시킨 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한채아 폭풍 먹방 “양 진짜 많다고 하더니…” 네티즌 초토화시킨 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한채아 폭풍 먹방 “양 진짜 많다고 하더니…” 네티즌 초토화시킨 볼륨몸매 도대체 어떻게?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너무 맛있게 먹네. 잘 어울려요”, “한채아 폭풍 먹방,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 정말 세상은 불공평해”, “한채아 폭풍 먹방, 이제 먹방계 여신으로 등극하는 건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콩나물 비빕밥 폭풍 흡입”…리지 칼국수까지 슬쩍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콩나물 비빕밥 폭풍 흡입”…리지 칼국수까지 슬쩍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콩나물 비빕밥 폭풍 흡입”…리지 칼국수까지 슬쩍한 ‘볼륨 몸매’ 실제로 보니 ‘깜짝’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저렇게 먹어도 살이 안찌다니 신기하다”, “한채아 폭풍 먹방, 잘먹는 대신 운동으로 철저하게 관리하겠지”, “한채아 폭풍 먹방, 한채아 씨 얼굴도 몸매도 예쁜데 털털하기까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볼륨몸매의 비밀?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볼륨몸매의 비밀? 어떻게 관리했길래 ‘깜짝’

    한채아 폭풍 먹방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앞으로도 재밌는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한채아 폭풍 먹방,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든다”, “한채아 폭풍 먹방, 얼굴 몸매 마음씨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폭풍 흡입” 볼륨몸매 비결이…김영희 “세상이 불공평하다”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폭풍 흡입” 볼륨몸매 비결이…김영희 “세상이 불공평하다”

    한채아 폭풍 먹방 “2500원 콩나물 비빔밥 폭풍 흡입” 볼륨몸매 비결이…김영희 “세상이 불공평하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잘먹고 씩씩하고 예쁘고 빠질 것이 없네”, “한채아 폭풍 먹방, 앞으로 방송에서 좋은 활약 기대할게요”, “한채아 폭풍 먹방, 관리를 정말 철저히 하는 것 같네. 몸매가 예술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폭풍 먹방 “세상이 불공평하다” 김영희도 투덜댄 한채아 ‘볼륨몸매’ 실제로 보면 ‘대박’

    한채아 폭풍 먹방 “세상이 불공평하다” 김영희도 투덜댄 한채아 ‘볼륨몸매’ 실제로 보면 ‘대박’

    한채아 폭풍 먹방 “세상이 불공평하다” 김영희도 투덜댄 한채아 ‘볼륨몸매’ 실제로 보면 ‘대박’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인간의 조건-최저가로 살기 특집 1탄’에 한채아와 리지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해 화제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시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파는 식당을 찾았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을 시킨 한채아는 “양이 진짜 많다”며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그릇을 비운 한채아는 리지가 시킨 칼국수까지 얻어먹으며 놀라운 식성을 보였다. 폭풍 먹방을 선보인 한채아는 이내 부끄러운 듯 카메라를 향해 비밀로 해달라는 손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며 억울한 표정을 지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채아 폭풍 먹방, 비밀로 해달라는 모습 너무 귀여워”, “한채아 폭풍 먹방, 정말 좋은 모습 보여주네요. 몸매 관리도 정말 잘하는 것 같아요”, “한채아 폭풍 먹방,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기 좋죠. 앞으로도 이런 모습이면 좋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하정우 보고있나?’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하정우 보고있나?’

    배우 한채아가 예능프로 ‘인간의 조건’에서 폭풍먹방을 선보여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새로운 미션인 최저가로 살기 체험을 시작됐다. 이날 새 멤버로 합류한 배우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저렴한 식당을 찾아나섰다. 2500원짜리 콩나물 비빔밥집을 방문한 한채아는 “양이 너무 많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식사가 시작되자, 하정우 못지 않은 먹방을 보이며 리지가 주문한 칼국수까지 먹어치웠다. 이에 김영희는 “세상이 불공평하다” 억울하고 부러운 듯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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