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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훈현 패왕,14연패/장수영 8단 3연승으로 물리쳐

    ◎서울신문사 주최 26기 패왕전 조훈현 9단이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패왕전에서 14연패의 대기록을 세웠다. 조9단은 24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26기 패왕전 도전 5번기 제3국에서 도전자인 장수영 8단에게 백을 쥐고 1백60수만에 불계승,종합전적 3승으로 타이틀을 지켰다. 지난 77년 조9단(당시 7단)은 김인 9단(당시 8단)에게 패왕전에 도전,3승1패의 전적으로 타이틀을 따낸 뒤 그동안 서봉수 9단(4차례) 강훈 7단(3차례) 김인 9단 등의 집요한 도전을 뿌리치고 14년 동안 패왕타이틀을 지켰다. 특히 최근에는 양재호 7단,이창호 4단,오규철 4단 등 최정예신예들의 거센도전을 받았으나 모두 3대 0 스트레이트로 물리치는 등 패왕전에 강한 애착을 보여왔다.
  • 이창호 분패ㆍ조훈현 승리/후지쓰배 세계바둑

    2일 서울에서 열린 제3회 후지쓰배 세계바둑대회 8강전에서 천재소년기사 이창호 4단(15ㆍ충암중)이 일본 최강 고바야시(소림광일) 9단과 대결,분전했으나 2백30수만에 반집 차로 분패했다. 그러나 조훈현 9단은 일본의 야마시로(산성굉) 9단에게 흑을 쥐고 1백85수만에 불계승을 거두었다. 한편 미국대표로 출전,기대를 모았던 재미교포 차민수 4단(39)은 중국의 최고수 섭위평 9단에게 백을 쥐고 분전했으나 2백69수만에 2집반 패했다.
  • 이창호,통쾌한 “바둑보은”

    ◎한·일대결서 다케미야 꺾어 「조훈현빚」 갚아/일 후지쓰배서 5집반승… 8강진출 천재소년기사 이창호 4단(충암중3년)이 지난달 세계바둑 왕중왕대결에서 자신의 스승 조훈현 9단에게 2패의 치욕을 안겨주었던 일본의 다케미야(무궁정수) 9단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고 제3회 후지쓰(부사통)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8강에 올랐다. 이4단은 9일 일본 도쿄일본기원 특별대국실에서 속개된 대회16강전에서 지난대회 챔피언 다케미야 9단에 백을 쥐고 2백48수만에 5집반승을 거두었다. 이 4단은 7일 열렸던 32강전에서 대만의 팽경화6품을 불계승으로 꺾고 16강전에 올랐으며 다케미야 9단은 지난대회 챔피언의 자격으로 곧바로 16강전에 진출했다. 다케미야9단은 지난달 서울에서 열린 통합타이틀전 3번기에서 이 4단의 스승인 조 9단이 2연승을 거둔바 있다. 그때 조 9단은 제1회응창기배 세계바둑대회(우승상금 40만달러)우승자로서,다케미야 9단은 후지쓰배(우승상금 1천5백만엔)를 2연패한 챔피언으로서 진정한 세계챔피언을 가리자는 바둑팬들의 희망에 따라마주 앉았었다. 이날 대국에서 다케미야 9단은 자신의 독특한 세력바둑인 「우주류」에 따라 첫5점중 4점을 화점에 두었으며 이에대해 이 4단은 3귀를 차지하는 견실한 실리바둑으로 반면을 짜나갔다. 다케미야 9단은 지난해 IBM속기대회에서 한국의 유창혁 3단에게 패한데이어 이번에는 새파란 이 4단에게 무릎을 꿇어 한국신진정예들에 특히 약한 일면을 보였다. 한편 이와함께 벌어진 다른 16강전에서는 조훈현 9단이 오다케(대죽영웅)에게 흑을 쥐고 2백25수만에 불계승,8강에 진출했으나 서봉수 9단은 야마시로(산성굉) 9단에게 집흑으로 2백54수만에 3집반패했으며 양재호 6단은 임해봉 9단에게 집백으로 1백91수만에 불계패,탈락했다. 차4단은 16강전에서 조치훈 9단을 물리쳤다.
  • 조훈현,1국 불계패/일 다케미야에 1백80수만에/바둑 최정상대결

    세계바둑정상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효성 에바라배 세계 바둑정상대결」 3번기 제1국에서 일본의 다케미야(무궁정수) 9단이 조훈현9단을 물리쳤다. 20일 상오10시 롯데호텔 아테네룸에서 열린 대국에서 다케미야9단은 백을 쥐고 1백80수만에 조9단에 불계승을 거두었다. 이날 두 대국자는 초반 4착점을 화점에 두어 싸움바둑을 예상케 했으며 다케미야9단이 결국 종반 중앙 전투에서 흑대마를 잡고 승리했다. 조9단은 흑대마를 살릴 기회가 있었으나 집부족을 느낀 나머지 끝까지 초강수로 일관하다 돌을 던졌다. 이번 대회 우승자에게는 1천5백만엔,준우승자에겐 5백만엔의 상금이 주어진다. 제한시간 각 3시간. 제2국은 22일 상오10시 롯데호텔에서 재개된다.
  • “바둑 황제” 조훈현 9단 「패왕전」13연패 대기록

    조훈현9단이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패왕전 13연패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1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25기 패왕전 도전5번기 제3국에서 조9단은 도전자인 오규철 3단에게 흑을 쥐고 1백83수만에 불계승,종합전적 3승으로 타이틀을 방어했다. 이날 대국에서 조9단은 초반 오3단의 요석을 잡아 우세를 확보하고 계속 밀어붙여 가볍게 승리했다. 조9단이 달성한 13연패의 기록은 전무후무한 것으로 일본의 경우 고천수격 9단이 본인방을 9연패한 것이 최고기록이다.
  • 패왕 도전 5번기/조훈현 9단 2승

    서울신문사가 주최하는 제25기 패왕전 도전5번기 제2국에서 패왕 조훈현9단이 도전자 오규철3단을 물리쳐 중간전적 2승으로 타이틀 방어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조9단은 4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대국에서 백을 쥐고 1백74수만에 불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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