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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택 공급 절벽?… 인허가·착공·분양 ‘트리플 감소’

    주택 공급 절벽?… 인허가·착공·분양 ‘트리플 감소’

    지난 8월 서울과 경기, 인천의 주택 인허가, 착공, 분양 물량이 모두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재확산과 분양가상한제 시행을 포함한 부동산 규제 강화 탓으로 풀이된다. ‘공급 절벽’ 우려가 나온다. 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8월 서울 주택 인허가 물량은 3086가구로 전년 동월(4331가구) 대비 28.7% 감소했다. 올 1~8월 서울의 누적 인허가 물량은 3만 3319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4만 5738가구)보다 27.2% 줄었다. 최근 5년간 평균 물량(5만 780가구)과 비교해선 34.4% 줄어든 것이다. 서울에 경기와 인천을 합친 수도권 인허가 물량도 8월 1만 4413가구, 1~8월 누적 13만 5643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3%, 15.5% 감소했다. 8월 서울의 주택 착공 실적도 2410가구로 전년 동월(4823가구)의 절반에 불과했다. 인천(78.0%)이 증가했지만 경기(-46.1%)가 감소하면서 수도권 전체로는 40.3% 줄어든 1만 3539가구로 집계됐다. 분양 실적은 한층 저조하다. 8월 서울은 663가구가 분양되는 데 그쳤는데 이는 전년 동월(3707가구) 대비 82.1% 급감한 것이다. 수도권 전체로도 지난해 8월 1만 8099가구에서 올해는 9711가구로 46.3% 줄었다. 국토부는 인허가 물량이 급감한 건 “코로나19 재확산 때문”이라고 밝혔다. 분양 물량 감소는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 부동산 규제가 본격화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주택 공급 물량이 줄면서 8월 미분양 물량은 개선되는 모습이다. 서울 미분양 물량은 56가구로 전월 대비 3.4% 줄었다. 세종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대단지 압도적 프리미엄 ‘서대구센트럴자이’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

    대단지 압도적 프리미엄 ‘서대구센트럴자이’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

    올가을 들어 분양 시장에서 오피스텔 공급이 이어지고 있고 최근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은 대단지 아파트와 함께 어우러져 공급되는 만큼 대단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런 가운데 다음 달 분양 예정인 ‘서대구센트럴자이’ 오피스텔은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서대구센트럴자이’ 주거형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1개 동, 24층, 132실 규모로 조성된다. ‘서대구센트럴자이’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비슷한 마감재를 적용한 데다 다양한 특화 설계를 갖춰 관심을 모은다. 세대 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3BAY 설계는 물론, 발코니, 붙박이장, 다용도실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갖춰진다. 특히, 앞서 공급된 1526가구 대단지 아파트와 주거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는 점도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점으로 꼽힌다. 이에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프리미엄 자이 설계도 적용된다. 생활 편의를 위한 자이 스마트홈 시스템이 갖춰지며, 세대 내외부 안전성을 높이는 안전 경보 시스템, 방범형 도어폰, 지하주차장 비상콜 등 다양한 주거 편의 시스템이 갖춰진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서대구센트럴자이’는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이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환경이며 오는 2021년 개통 예정인 서대구역(KTX·SRT)을 통하면 서울, 부산 등 광역 교통망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집 주변에서 누리는 편의 시설도 다양하다. 우선, 오피스텔 건물 1~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며, 주변으로 이마트 칠성점, 롯데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대구점, 이마트트레이더스 등 대형 마트를 비롯해 서문시장, 팔달시장 등이 쇼핑 시설이 있어 집 근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다양한 문화 시설도 갖췄다. 축구장, 야구장 등이 있는 대구복합스포츠타운을 비롯해 메가박스 대구칠성로점, 대구오페라 하우스 등 문화시설도 가깝게 자리한다. 이와 함께 경대병원, 동산병원 등 의료 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합리적인 분양가도 ‘서대구센트럴자이’ 오피스텔의 특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도·강 ‘대장 아파트’ 2년간 최대 40% 뛰어… 금천도 10억대

    노·도·강 ‘대장 아파트’ 2년간 최대 40% 뛰어… 금천도 10억대

    자치구별 대장 아파트값 평균 24% 올라강북 중저가도 껑충… 최대 2억 넘게 뛰어6억 미만은 상계불암·중랑 신내 데시앙뿐서초 반포자이도 2년새 5.5억 올라 최고“정부 규제, 3040 실수요 패닉바잉 자극”서울 25개구 ‘대장 아파트’ 매매 시세가 2년간 최대 40% 넘게 오르면서 평균 10억원 이상 30평대 단지가 대거 출현했다. 정부가 서울 집값을 잡겠다며 대출을 조이고 세금을 올리는 부동산 대책을 스무 번 넘게 내놨지만 정작 대출규제 강화와 집값 상승 공포에 따른 ‘패닉바잉’(공황구매)만 심화시켰다는 분석이다. 28일 서울신문이 부동산114와 함께 25개 자치구별 대장 아파트를 선정해 전용 84㎡ 기준 최근 매매 시세(9월 18일 기준)와 2년 전(2018년 9월) 시세를 분석한 결과 평균 24.1% 올랐다. 대장 아파트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가운데 평형, 물량, 입주 시점, 브랜드 등의 요소를 종합해 지역 내 집값을 주도하는 대표 단지들 중 하나를 임의로 선정한 것이다. 강북 지역에서 2년 새 상승률 30~40%를 기록한 대장 아파트가 쏟아지면서 10억원 돌파 단지가 속출했다. 금천구 롯데캐슬골드파크1차 시세는 2년 전 7억 7000만원에서 최근 10억 6000만원으로 10억원을 돌파했다. 강동구 암사동 롯데캐슬퍼스트는 같은 기간 9억 7500만원에서 12억 7500만원으로 30.8% 올랐다. 성북구 길음동 래미안길음센터피스는 10억 5000만원에서 12억 7500만원으로 뛰었다. 은평구 녹번동 래미안베라힐즈도 9억 7500만원에서 11억원으로 10억원을 넘겼다. 구로구 신도림동 대림2차는 7억 500만원에서 9억 7000만원으로 10억원에 바짝 다가섰다. 강북 중저가 아파트도 크게 올랐다. 강북구 SK북한산시티는 6억 7500만원으로 2년 전 4억 8500만보다 39.2%나 올랐다. 도봉구 창동 북한산아이파크는 6억 5000만원에서 8억 4000만원, 관악구 봉천동 관악드림타운은 6억 1000만원에서 8억 1000만원으로 2억원이나 뛰었다. 노원구 상계동 불암현대아파트는 4억 4500만원에서 5억 9500만원으로 6억원 턱밑까지 올라왔다. 이는 실수요자들이 서울에서 6억원 이하 아파트 찾기에 얼마나 골몰했는지를 보여 준다. 6억원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부 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 무주택자에게 2%대 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보금자리론’의 기준 금액이다. 반면 고가 아파트가 밀집된 강남 3구 집값 상승률은 강북 지역의 절반 수준이다. 다만 낮은 상승률에도 값이 비싼 탓에 절대 금액은 많이 뛰었다. 서초구 반포자이의 경우 2년 새 24.7% 올랐지만 상승액은 5억 5000만원으로 서울 내 상승액 최고를 기록했다. 윤지해 수석연구원은 “2년 새 누적변동률이 최대 40%를 넘어선 것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로 인한 신규 공급 위축과 저금리 투자 장세, 규제책에 대한 공포감 등이 맞물려 서울 전역이 지나치게 올랐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이어 “거래를 주도하는 연령이 3040이고 중저가 단지에 몰린 만큼 정부 규제가 되레 희소 가치 이슈를 만들면서 투기 수요가 아닌 실수요자 구매를 자극했다”고 분석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3기 신도시 당첨확률 이렇게 높여라

    3기 신도시 당첨확률 이렇게 높여라

     국토교통부는 내년 7월부터 실시할 공공분양주택 사전청약 계획을 최근 발표했다. 인천 계양, 고양 창릉, 부천 대장,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등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을 비롯해 서울 용산 정비창부지와 과천 등 수도권 주요 공공택지에서 공공분양하는 아파트 6만가구도 포함이다.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내년 7~8월 인천 계양 1100가구를 시작으로, 9~10월에는 남양주 왕숙2 1500가구가 사전청약을 진행한다. 내년 11~12월 중에는 남양주 왕숙에서 2400가구, 부천 대장 2000가구, 고양 창릉 1600가구, 하남 교산 1100가구 등 일부물량이 사전청약으로 나온다.  사전청약이란 본 청약 1∼2년 전에 아파트 분양을 예약하는 것이다. 보통 아파트 입주 2년 전쯤에 청약을 진행하는데 사전청약은 입주 3~4년 전에 신청하는 셈이다. 사전청약에 당첨되고 나서 본 청약 때까지 자격 요건을 유지하면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다.  이번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은 내년 하반기에 실시해 입주는 2024년 예정이다. 신도시 개발 특성 상 지연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입주시기가 늦어질 수도 있다는 점을 염두해 사전청약에 나서야한다. 또 하나 주의할 것은 분양가가 본 청약 때 확정된다는 점이다.  또 입주자모집공고는 아파트 블록별로 진행되는데 면적과 가구수, 추정 분양가, 개략적인 설계도, 본 청약 일정 등이 이 때 공개된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 실제 분양가는 본 청약 시 확정되는데 주변 시세보다 30% 저렴하게 공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럼 주변 아파트보다 확실히 싼 이 3기 신도시 당첨확률을 높이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우선 해당지역 거주요건을 꼭 확인해야 한다. 사전청약 당시 해당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면 일단 충족한 것으로 간주하지만 본 청약 시점까지 의무거주기간을 채워야 한다. 투기과열지구인 경우는 2년 거주, 조정대상지역은 최대 1년 거주가 요건이다.  만약 서울 거주자가 하남 교산에 사전청약을 계획 중이라면 사전청약 전에 하남시로 이사를 가는 것도 당첨확률을 높이는 방법이다. 하남시 거주자는 30% 우선 공급하는 해당지역 경쟁에서 밀리더라도 경기지역 20%, 수도권 거주자 50% 공급에서 2번의 기회가 더 주어지기 때문이다.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물량은 모두 공공분양이기 때문에 공공분양 자격조건과 동일하다. 기본적으로 무주택세대 구성원, 입주자저축 가입, 해당지역 거주요건을 갖춰야 한다. 공공분양 일반공급은 청약통장 가입기간과 납입 횟수로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지역별로 1순위 자격 요건이 다르다.  투기과열지구 또는 청약과열지역은 청약통장에 가입한 후 24개월이 경과하고, 월 납입금액 24회 이상 납입한 무주택세대주이면서 세대구성원이 5년 이내 청약에 당첨된 사실이 없어야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수도권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경과, 납입 횟수 12회 이상인 무주택세대구성원이 해당한다.  1순위 내에서도 해당 지역 거주자에게 우선공급한다. 당첨자는 3년 이상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전용면적 40㎡를 기준으로 선정 방법이 나뉜다. 전용면적 40㎡ 초과 주택일 경우 청약저축 총액이 많은 순으로, 그 이하 면적은 납입 횟수가 많은 순으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전용면적 40㎡가 넘는 주택형에 청약하는 수요가 많기 때문에 저축총액에서 당락이 갈린다.  그럼 청약통장에 얼마가 있어야 당첨권일까? 업계에서는 지역·입지·주택형별로 다르겠지만 선호도가 높은 과천이나 하남 같은 지역은 매달 10만원씩 최소 15년~18년 이상 납부한 청약통장을 안정권으로 예상한다. 당해지역은 최소 1800만원, 경기나 기타지역 거주자라면 총액이 2000만~2200만원은 되어야 당첨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25개구 ‘대장 아파트’ 10억 초과 수두룩…2년간 집값 최대 40% 올랐다

    25개구 ‘대장 아파트’ 10억 초과 수두룩…2년간 집값 최대 40% 올랐다

    서울 25개 구 ‘대장 아파트’ 매매 시세가 2년간 최대 40% 넘게 오르면서 평균 10억원 이상 30평대 단지가 대거 출현했다. 정부가 서울 집값을 잡겠다며 대출을 조이고 세금을 올리는 부동산 대책을 스무 번 넘게 내놨지만 정작 대출규제 강화와 집값 상승 공포에 따른 ‘패닉바잉’(공황구매)만 심화시켰다는 분석이다. 28일 서울신문이 부동산114와 함께 25개 자치구별 대장 아파트를 선정해 전용 84㎡ 기준 최근 매매 시세(9월 18일 기준)와 2년 전(2018년 9월) 시세를 분석한 결과 평균 24.1% 올랐다. 대장 아파트는 1000가구 이상 대단지 가운데 평형, 물량, 입주 시점, 브랜드 등의 요소를 종합해 지역 내 집값을 주도하는 대표 단지들 중 하나를 임의로 선정한 것이다. 강북 지역에서 2년 새 상승률 30~40%를 기록한 대장 아파트가 쏟아지면서 10억원 돌파 단지가 속출했다. 금천구 롯데캐슬골드파크1차 매매 시세는 2년 전 7억 7000만원에서 최근 10억 6000만원으로 10억원을 돌파했다. 강동구 암사동 롯데캐슬퍼스트는 같은 기간 9억 7500만원에서 12억 7500만원으로 30.8% 올랐다. 성북구 길음동 래미안길음센터피스는 10억 5000만원에서 12억 7500만원으로 뛰었다. 은평구 녹번동 래미안베라힐즈도 9억 7500만원에서 11억원으로 10억원을 넘겼다. 구로구 신도림동 대림2차는 7억 500만원에서 9억 7000만원으로 10억원에 바짝 다가섰다. 강북 중저가 아파트도 크게 올랐다. 강북구 SK북한산시티는 6억 7500만원으로 2년 전 4억 8500만보다 39.2%나 올랐다. 도봉구 창동 북한산아이파크는 6억 5000만원에서 8억 4000만원, 관악구 봉천동 관악드림타운은 6억 1000만원에서 8억 1000만원으로 2억원이나 뛰었다. 노원구 상계동 불암현대아파트는 4억 4500만원에서 5억 9500만원으로 6억원 턱밑까지 올라왔다. 이는 실수요자들이 서울에서 6억원 이하 아파트 찾기에 얼마나 골몰했는지를 보여 준다. 6억원은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부 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 무주택자에게 2%대 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보금자리론’의 기준 금액이다. 반면 고가 아파트가 밀집된 강남 3구 집값 상승률은 강북 지역의 절반 수준이다. 다만 낮은 상승률에도 값이 비싼 탓에 절대 금액은 많이 뛰었다. 서초구 반포자이의 경우 2년 새 24.7% 올랐지만 상승액은 5억 5000만원으로 서울 내 상승액 최고를 기록했다. 윤지해 수석연구원은 “개별단지로 봐도 2년 새 누적변동률이 최대 40%를 넘어선 것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로 인한 신규 공급 위축과 저금리 투자 장세, 규제책에 대한 공포감 등이 맞물려 서울 전역이 지나치게 올랐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이어 “거래를 주도하는 연령이 3040이고 중저가 단지에 몰린 만큼 정부 규제가 되레 희소 가치 이슈를 만들면서 투기 수요가 아닌 실수요자 구매를 자극했다”고 분석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서울 분양물량 10월에도 ‘제로’…9억이하 중저가 단지는 집값 상승세 여전

    서울 분양물량 10월에도 ‘제로’…9억이하 중저가 단지는 집값 상승세 여전

    분양시장이 가을 성수기에 접어들었지만, 당장 다음달 서울에선 분양 물량이 ‘제로’(0)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 집값이 꺾이지 않은 상태인데다 공급 물량 가뭄현상까지 심화하면 서민 주거불안이 한층 가중될 수 있단 우려가 나온다. 24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당초 10월 서울에 분양예정이었던 물량은 4곳에 총 4066가구였지만, 일정이 모두 미뤄질 전망이다. 서초구 신반포3차 등을 재건축하는 ‘래미안원베일리’와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5블록에 짓는 ‘힐스테이트 고덕’, 가로주택정비사업인 ‘세광하니타운’·‘청담한양빌라’ 등 4곳이다. 이 중 래미안 원베일리 조합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제시한 분양가(3.3㎡당 4891만원)가 너무 낮다고 판단해 토지 감정평가를 받으며 이해득실을 따지고 있다. 조합 측은 분양가로 최소 3.3㎡당 5300만원은 인정받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때문에 분양일정은 11월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고덕도 아직 착공신고와 분양가 심의도 이뤄지지 않아 11월로 분양이 예상된다. 10월 분양 뿐만 아니라 올해 남은 다수 민간분양 일정도 불확실하다.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사업으로 꼽히는 강동구 둔촌주공(둔춘올림픽파크에비뉴포레)도 분양이 장기간 표류하고 있다. 분양가 분쟁을 매듭짓지도 못했는데 지난달 집행부 해임 사태로까지 이어지면서 분양 시기는 전면 보류된 상태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재건축 단지인 ‘래미안 원펜타스’도 공사비 증액 문제로 올해 분양이 불투명해졌다. 이때문에 업계 관계자는 “정비사업 단지의 분양 일정이 전반적으로 미뤄지고 있다”면서 “연말까지 서울 아파트 공급난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문제는 집값도 아직 잡히지 않은 상태란 점이다. 서울 아파트값은 5주 연속 0.01% 오르며, 보합 문턱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울 집값 상승세가 멈췄다는 정부 낙관적인 인식과는 달리 9억원 이하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여전히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강남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는 금주까지 7주 연속 보합에 머물렀지만 관악구(0.03%), 강서구(0.02%), 구로구(0.02)%, 은평구(0.02%), 동대문구(0.02%), 용산구(0.02%), 노원구(0.02%) 등에서 소폭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수십개 조합 공공재개발 참여 타진… 12월부터 시범사업 지역 선정할 것”

    “수십개 조합 공공재개발 참여 타진… 12월부터 시범사업 지역 선정할 것”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3일 “수십개 조합이 공공재개발 참여 의사를 타진해 오고 있으며 오는 12월부터 시범사업지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열린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공공재개발과 공공재건축은 기존 일정에 맞춰 사업지 발굴을 위한 사전 절차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일부에서는 본격 공모 전부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감정원의 수급동향지수는 균형치인 100에 점차 근접하고 있다”며 “3기 신도시 홈페이지 방문자 100만명 돌파 등 공급 대책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잇단 공급대책으로 이전보다 주택을 팔려는 심리가 사려는 심리보다 높아져 가격 안정에 기여할 것이란 얘기다. 서울의 공공재개발 사업은 흑석2구역, 한남1구역 등 20여곳이 참여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재개발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참여해 낙후지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빌라 등 주택 공급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공공재개발 대상이 되면 용적률 상향, 인허가 간소화, 분양가 상한제 적용 제외 지원을 받는다. 다만 조합원 분양을 제외한 나머지 물량의 50%를 임대로 공급해야 한다. 반면 기반시설이 양호한 곳에서 진행하는 공공재건축 사업에 관심을 표명한 조합은 6곳에 불과하고, 서울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 아파트단지 조합들은 아예 외면하고 있다. 공공재건축은 아파트 최고 층수를 35층에서 50층으로 올리고 용적률을 300~500%까지 높여 주지만, 늘어나는 용적률의 50~70%를 공공주택으로 기부채납해야 한다. 수익성이 떨어지는 데다 분양가 상한제나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등 규제가 그대로 있어 인기를 끌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서울에서 공공재건축으로 5만 가구, 공공재개발로 2만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역세권 인기 ‘현재 진행형’…더블 역세권 단지 ‘센트럴 대원칸타빌’

    역세권 인기 ‘현재 진행형’…더블 역세권 단지 ‘센트럴 대원칸타빌’

    대구 중구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가 분양에 나서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대원이 23일 ‘센트럴 대원칸타빌’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부동산 시장에서 역세권 단지의 높은 인기는 변함이 없다. 특히 더블 역세권을 갖춘 지역은 지하철을 이용한 대중교통이 편리한데다 지하철과 다른 대중교통과의 연결도 잘 구축돼 있다. 또한 타 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상권이 성장하며 업무지구가 활성화 되는 경우가 많다.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중구 동인동 77번지 외 64필지에 지하 4층~지상 43층, 총 4개동(아파트 3개동, 오피스텔 1개동)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410가구 아파트와 전용면적 58·64㎡ 44실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아파트가 ▲84㎡ A 246가구 ▲84㎡ B 164가구이며, ▲오피스텔은 ▲58㎡ 22실 ▲64㎡ 22실로 선보인다.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단지 주변으로 황금노선인 대구 지하철 1호선과 경부선이 지나는 대구역, 대구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장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 아파트다. 또한 KTX 동대구역 및 복합환승센터도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태평로, 신천대로, 달구벌대로도 가까이 있어 대구 시내로도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센트럴 대원칸타빌이 들어서는 대구 중구는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단지 주변에 현대, GS 등 10대 건설사들이 참여하는 단지들을 포함해 중구 내 대규모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중구 최중심에 위치한 만큼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경북대병원도 단지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대구 최대번화가로 유명한 동성로와도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동덕초, 동인초, 경명여중, 경명여고 등도 인접해 학군도 좋다. 더불어 중구청 등 관공서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중앙도서관, 대구오페라하우스 등 문화시설도 가까이 있어 문화생활도 누릴 수 있다. 2025년에 대구시의 신천개발 프로젝트까지 마무리 되면 수변 공원에서 여가 시간을 보내기도 좋다. 단지는 43층 초고층으로 설계해 대구가 한눈에 들어오는 파노라마뷰를 확보했으며 고품격 외관 디자인으로 설계해 중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주거단지가 될 전망이다. 또한 광폭 와이드 설계로 주방, 거실, 드레스룸 등을 더 넓고 쾌적하게 시공하며 전 가구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를 피한 막바지 분양단지로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9월말 시행될 예정으로 지방 광역시와 수도권 비규제지역 민간택지에서 분양하는 신규 주택에 대해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 분양권 전매가 금지된다. 반면 센트럴 대원칸타빌은 입주자모집공고를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이전 승인받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한편, 센트럴 대원칸타빌 분양가는 3.3㎡당 평균 1400만원 대로 책정됐으며 인근 시세대비 저렴한 편이다. 센트럴 대원칸타빌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공참여 가로주택 정비사업 2차 공모

    공공참여 가로주택 정비사업 2차 공모

    공공이 참여해 노후 주거지를 소규모로 정비해주는 ‘공공참여 가로주택 사업’ 2차 합동공모가 시작된다. 기존 민간 정비사업과는 달리 공공이 주도해 사업비 지원, 이주지원, 용적률 상향 등 각종 혜택이 부과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보다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2차 가로주택정비사업 합동공모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종전 가로구역을 유지하면서 노후 주거지를 1만㎡이내,(공공성 충족시 2만㎡이내)로 정비하는 사업을 말한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절차가 간소화돼 민간에서 7~8년 걸리던 사업기간이 평균 3~4년으로 단축되는 효과가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155개 조합이 설립돼 그 중 14개 사업이 착공, 6개 사업이 준공되는 등 사업의 효과도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 1차 공모와 마찬가지로 가로주택정비사업에 공공이 참여함에 따라 다양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기금융자 금리는 연 이율 1.5%에서 1.2%로 인하되며 융자 한도는 총사업비의 50%에서 90%까지 상향된다. 공공이 사업 전반을 관리하기 때문에 일반 분양물량에 대한 매입 확약을 통해 미분양 우려가 해소되는 등 사업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종전자산(토지·주택의 감정평가액)의 70%까지 이주비 융자(연 1.2%)도 지원된다. 또한 공공임대주택을 20% 이상 건설하는 경우에는 사업시행면적 확대(1만→2만㎡)와 용적률 및 층수제한 완화와 분양가 상한제 적용제외도 가능하다. 이번 2차 공모에서는 도시재생뉴딜사업과의 연계도 강화하기 위해 서울시 도시재생뉴딜사업지(17곳) 내에서 신청하는 경우, 도시재생인정사업 등을 통해 생활SOC(공용주차장 등)를 사업계획에 함께 반영하는 경우에는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할 계획이다. 공모접수는 우편 또는 전자우편(비대면방식)으로 오는 11월 11일~25일까지 진행된다. 내년 1분기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권락용 경기도의원, 임대주택 분양전환으로 생애 첫 주택시 취득세 50% 감면 건의안 본회의 통과

    권락용 경기도의원, 임대주택 분양전환으로 생애 첫 주택시 취득세 50% 감면 건의안 본회의 통과

    경기도의회 제 346회 임시회에서 권락용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6)이 전국 최초로 발의한 ‘공공임대주택 임차인의 분양전환을 통한 생애 첫 주택 구매 시 취득세 감면 촉구 건의안’이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건의안이 통과됨에 따라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과 주택 실수요자에 대한 부담이 경감될 수 있도록 국회와 행정안전부, 각 정당에 전달 될 예정이다. 이번 건의안은 지난 8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생애 첫 주택 마련 시 취득세 감면 개선안’에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을 앞둔 임차인도 취득세 감면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하고자 준비됐다.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개선안은 수도권 기준 분양가 4억 원 이하의 주택에 취득세 50%를 경감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나, 경기도 성남 판교, 수원 광교 등 신도시에 분양전환을 앞둔 공공임대주택의 경우에는 대부분이 4억 원을 초과해 실질적인 개선안의 혜택을 받기 어렵다. 이에 권락용 의원은 분양가격에 상관없이 공공임대주택 임차인의 분양전환을 통해 ‘생애 첫 내 집’을 마련 한 경우에도 취득세 50% 감면대상 범주에 포함시켜 주거정책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자는 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권락용 의원은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핵심 목표가 실수요자에 대한 지원이란 점을 고려할 때,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건립된 공공임대주택을 통해 생애 첫 집을 마련할 때에는 분양가격에 상관없이 취득세 50% 감면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락용 의원은 “앞으로 촉구 건의안을 전달 받을 행정안전부와 국회에서 속도 있는 논의를 통해 공정한 주거정책이 마련되어 공공임대주택 임차인이 조기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형마트·문화시설 인접… 분양권 전매 가능

    대형마트·문화시설 인접… 분양권 전매 가능

    대우건설은 충남 서산시 예천동 일원 ‘서산 푸르지오 더 센트럴’(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예천사거리에 위치해 서해로, 고운로, 중의로를 통한 시내 이동이 가능하고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 해미IC를 통한 수도권 및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롯데마트와 하나로마트가 인접해 있으며 CGV서산, 해든아트홀 등의 문화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서산시청과 대전지방법원, 서산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공서가 인근에 있다. 서남초, 서남초병설유치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서산중, 서산여중·여고, 석림중, 서산중앙고도 가깝다. 피트니스클럽을 비롯해 G·X클럽, 골프클럽(스크린골프), 시니어클럽, 독서실, 어린이집, 북카페 등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친척 및 지인 방문 시 활용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마련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64만원대다. 비규제 단지로 계약금(10%) 납부 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3.3㎡당 평균 938만원대… 전매제한도 없어

    3.3㎡당 평균 938만원대… 전매제한도 없어

    금호산업은 경북 경산시 하양택지지구 A6블록에서 ‘경산 하양 금호어울림’(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경산 하양 금호어울림은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5개 동 총 62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A 327가구 ▲59㎡B 133가구 ▲59㎡C 54가구 ▲59㎡D 112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38만원대로 책정됐다. 공공택지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규제를 피한 막차 단지로, 계약하고 1년 뒤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 옆에 고등학교(예정)가 들어서며 인근에 유치원, 중학교도 들어선다. 지구 내에 하주초등학교가 증축공사를 진행 중이고 무학중·고교, 하양여중·고교 등이 가깝다. 단지 주변으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 하양역이 개설될 예정이다. 소형 평형임에도 전 가구 방 3개, 욕실 2개 구조를 유지했다. 견본주택은 경산시 중방동 35-5에 마련되며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비규제 지역 인기 단지, 잔여분 선착순 분양

    비규제 지역 인기 단지, 잔여분 선착순 분양

    롯데건설은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투시도)의 부적격 당첨 등으로 인한 잔여 가구 일부를 선착순 계약으로 진행한다.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을 정도로 인기가 높은 단지다. 거주지역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마음에 드는 잔여 가구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되며, 계약금(분양가의 10%) 완납 시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비규제 지역인 강원 속초시에 공급되는 단지로 대출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무주택 가구에는 주택담보대출(LTV) 70%, 1주택 이상 보유 가구에는 60%가 적용된다. 도보 5~10분 거리에는 중앙초등학교와 해랑중학교가 있고 속초고·속초여고 등도 가깝다. 동해고속도로 속초IC를 통해 서울~양양 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강원 속초시 조양동 1557-1 일원에 위치해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구해줘! 홈즈

    구해줘! 홈즈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등 정부의 잇따른 부동산 규제책 발표 이후 신축 주택공급이 위축되고 거래도 얼어붙었다. 이 때문에 새로 분양되는 단지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다. 그럼 가격 상승이 예상되고 수요층이 두꺼운 아파트는 어떻게 고를까. 미래 가치를 감안하면 도시 확산 축과 대중교통 여건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장차 들어설 도로·철도 구축 계획을 확인하면 도시개발 확산 축을 가늠할 수 있다. 주변 환경도 무시할 수 없다. 산이나 강, 바다, 지역 상징 건물 등 조망이 뛰어난 단지를 고르는 것도 좋다. 대단지는 주민 커뮤니티시설이 잘돼 있고 단지 안에 상가, 유치원 등도 들어서는 만큼 입주민 만족도가 높다. 잘 갖춰진 교통망부터 대단지 편의시설, 특화설계까지 다양한 무기를 갖춘 인기만점 분양 단지들을 소개한다.
  • 가치 높은 소형 중심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정당계약 앞둬

    가치 높은 소형 중심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정당계약 앞둬

    최근 아파트 매매가의 가파른 상승세와 더불어 소형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소형 주택형으로만 구성된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가 정당계약을 앞두고 있다. 1·2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소형 주택형의 선호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림산업이 수도권 마지막 비조정대상지역인 김포시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가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최근 김포의 비조정대상 지역 유지와 함께 대림산업만의 특화설계등이 적용된다. 특히 이 단지는 공공택지 내에 위치한 소형 주택형 중심의 단지로, 3.3㎡당 800만원 후반대의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공급되어, 내 집마련을 고심하는 실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지난 1차와 달리 소형으로만 평형을 구성해 젊은 실수요자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단지 앞으로 뻗어있는 김포대로를 사이에 두고 마송초등학교, 통진중학교, 통진고등학교가 500m 인근에 위치한 학세권 단지다. 또한 도보 통학 시 횡단보도를 이용하지 않고 단지 앞으로 조성되어 있는 육교를 이용하기 때문에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이 단지는 주변이 공원 부지와 맞닿아 있는 공세권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의 단지 북측으로는 마송5 어린이공원이 맞닿아 있으며, 남동측으로도 마송제3, 4호 근린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이 단지는 마송지구 인근에 이미 조성돼 있는 여러 산업단지와 인접하고 있어 직주근접성을 갖춘 것도 장점이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인근으로는 김포상마 일반산업단지, 김포통진 팬택 일반산업단지, 귀전첨단 산업단지 등 다수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는 대림산업만의 특화설계인 ‘C2하우스’를 적용한다. C2하우스는 내력벽을 최소화함으로써 세대 구성 및 취향에 맞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한 주거평면이다.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세대 구조를 쉽게 변경할 수 있으며, 수납을 극대화한 현관 팬트리와 세탁과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세탁존 등 합리적인 주거 동선을 고려하여 입주자의 편의성을 극대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 스크린골프타석, 라운지카페(작은도서관), 실내놀이터,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이 계획돼 있다. 재택근무가 필요한 입주민들과 학생들을 고려한 공유오피스겸 스터디룸과 마송택지지구 최초의 게스트 하우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차량 탑승을 위한 단지 내 회차 공간 및 실내형 맘스스테이션 등 입주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을 제공한다.‘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의 정당계약은 9월 21일~24일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주택전시관은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해 있으며, 대림산업은 복잡해진 청약조건과 관련한 청약정보 및 전문가 초빙을 통한 시장분석 및 부동산규제 관련 정보 등 수요자들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정보를 e편한세상 김포 어반베뉴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중부내륙고속철도까지… 지분적립형 ‘문경 금호어울림’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중부내륙고속철도까지… 지분적립형 ‘문경 금호어울림’

    실제로 투기수요 근절 등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거듭된 고강도 규제책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시장의 열기는 좀처럼 잡히지 않는 분위기다. 이러한 가운데 전국의 비규제지역을 통틀어 남다른 주거가치와 미래가치를 자랑하는 경상북도 문경에 새로운 형태의 아파트가 등장해 지역 안팎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분양가도, 세금도 걱정 없는 ‘지분적립형 아파트’를 표방하는 ‘문경 금호어울림’이 그 주인공이다. ‘문경 금호어울림’은 경상북도 문경시 신기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4개 동, 총 364가구 규모로 개발된다. 전용면적 기준 ▲59㎡ 131가구 ▲74㎡ 117가구 ▲84㎡ 116가구 등 전체 가구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대로 구성하고, 전용면적 59㎡ 소형 가구에도 최신식 4베이 구조를 설계해 채광과 통풍, 공간활용을 극대화하는 등 혁신설계와 고품격 커뮤니티, 공유경제형 주거서비스 등을 도입해 주거가치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단지는 일반분양 아파트와 달리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청약통장 및 주택 소유 여부, 소득수준 등의 제약 없이 누구든 지분출자자(조합원)로 가입해 공급가의 20%에 해당하는 적립금 납입 후 입주가 가능하다. 이후 최대 8~10년까지 내 집처럼 거주하며 지분적립을 늘려가다가 퇴거 시점에 분양전환 여부를 결정하면 되는데, 거주기간 동안은 과세 기준인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종부세 등 세금 부담이 없고, 중도 양도 및 양수도 자유롭다. 문경시는 현재 2021년 12월 개통을 앞둔 중부내륙고속철도 문경역 일대의 역세권개발과 1975년 전성기 시절의 ‘광부도시’ 점촌 원도심의 영화를 되찾아올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굵직한 개발사업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쌍용양회 문경공장 일대에 국립산업과학체험관(예정), 실내종합촬영스튜디오 등 복합산업문화아카데미 취지의 ‘근대화산업유산파크’를 조성하고, 신기 제2일반산업단지 내 우수기업 유치 및 산업 활성화를 독려하는 등 지역경제의 신 성장동력 발굴에도 열심이다. 지역에서는 특히 서울 강남까지의 이동 시간이 최소 1시간 19분대로 줄어드는 중부내륙고속철도 개통을 지역가치 증대의 기대주로 지목하고 있다.‘문경 금호어울림’ 주택홍보관은 문경시 모전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2021년 3월 착공 예정, 2023년 6월 입주 예정으로, 홍보관 현장을 방문하면 잔여 가구의 지분출자자로 즉시 가입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1일부터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지분쪼개기엔 분양 안줘

    21일부터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지분쪼개기엔 분양 안줘

    정부가 오는 21일부터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후보지를 공모한다. 신청 지역 가운데 정비의 시급성, 사업추진 가능성 등을 검토해 연말쯤 후보지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투기 방지를 위해 21일 이후 주택의 지분을 쪼개서 새로 지분을 취득한 경우 조합원 분양권을 주지 않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는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후보지를 21일부터 11월 4일까지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공공재개발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공공 부문이 정비사업에 참여해 낙후지역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공공재개발 추진구역은 ‘주택공급활성화지구’로 지정돼 용적률을 법적 기준보다 20% 초과해 받을 수 있고 인허가 간소화, 분양가 상한제 적용 제외, 사업비 융자 등 각종 지원도 받게 된다. 단,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물량의 절반은 공공임대나 수익형 전세주택 등으로 공급해야 한다. 혜택을 받는 대신 원주민의 재정착을 돕고 주거복지 기능을 강화해야 한다는 취지다. 전매는 최장 10년간 제한되고 5년까지 거주의무가 부여된다. 시범사업 후보지 공모 대상은 서울시내 재개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과 정비구역 지정을 준비 중인 구역이다. 재개발 해제지역도 참여할 수 있다. 하지만 도시재생사업이나 관리형 주거환경사업 등 다른 사업이 추진 중이거나 도시관리 및 역사문화보존 등을 위해 관리가 필요한 지역 등은 제외된다. 주택 지분 쪼개기 등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주택의 조합원 분양 권리 산정일을 공모공고일인 21일로 지정할 계획이다. 즉 21일 이후 주택 지분을 새로 취득한 경우 조합원 분양권을 받을 수 없게 된다는 뜻이다. 공모신청을 접수한 자치구는 해당 구역의 주민동의율과 정비구역 지정요건 등을 평가하고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구역을 서울시에 추천하게 된다. 서울시는 LH와 SH 등을 통해 개략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국토부·서울시 합동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통해 정비의 시급성이나 사업 추진 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후보지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기반시설 연계 등으로 주거환경 개선효과가 크거나 재난 및 안전관리가 필요한 지역, 사업성 개선으로 장기 정체를 해소할 수 있는 구역들을 우선 검토할 방침이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지식산업센터로 옮겨가는 사업체들… ‘광명 G타워’에 이목 집중

    지식산업센터로 옮겨가는 사업체들… ‘광명 G타워’에 이목 집중

    지식산업센터로 이동하는 사업체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입주기업을 위한 지원 시설, 공공맞춤형 공간 등 차별화된 설계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다,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구성돼 워라밸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이와 같은 움직임의 이유로 풀이된다. 여기에 세제 혜택과 비교적 자유로운 대출이 가능하다는 장점은 이들의 인기를 더욱 높이고 있다. 실제 지식산업센터는 세금 감면 혜택 기간이 2022년까지 추가 연장됐고, 강한 규제 적용을 받는 주택과 달리 총 분양가의 70~80%이상 대출이 가능하다. 이런 가운데 수도권 서남부권의 관문이자 첨단산업단지로 주목받고 있는 광명시 소하지구에서는 기업 친화적인 설계를 도입하고 다양한 문화, 레저, 의료시설을 함께 구성하는 지식산업센터 ‘광명 G타워’가 분양 중에 있다. 광명 G타워는 광명하나바이온이 시행하고 롯데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하는 지식산업센터다. 지하 4층~지상 15층, 연면적 약 15만 6,412㎡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층에는 상업시설 ‘G세븐스퀘어’가 함께 구성된다. 단지는 먼저 다양한 평면설계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실제 전용면적 기준 최소 12평부터 최대 53평까지 구성되며, 특히 그동안 광명에서 보기 힘들었던 소형 평면이 대거 구성된다. 또 지하 4층부터 지상 5층까지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이 도입돼 호실 바로 앞에서 물류 하차가 가능하고, 넉넉한 주차공간도 계획돼 차량이 필요한 물류 관련 업종들의 불편함은 최소화될 전망이다. 직원들의 복지를 위한 설계도 다양하다. 곳곳에는 직원들의 휴식 공간으로 사용이 가능한 층별 옥외 휴게공간(일부 층 제외)이 배치되며, 기숙사는 별동으로 구성해 입주 업체 직원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는 동시에 업무와 생활을 구분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 ‘G세븐스퀘어’에는 다양한 문화, 레저 의료시설이 들어서 기업 종사자들은 다양한 여가활동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지하 1층과 지하 2층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메가박스가 입점을 확정 지었으며, 중앙대학교 의료원과 연계한 5,160㎡규모의 건강검진센터도 조성된다. 또한 지하 2층에는 광명 소하지구 최초의 대형 볼링장이 입점되며, 1층에는 키즈 특화시설인 어린이집, 어린이 도서관의 입점도 확정돼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도 다양하게 갖춰진다. 광명 G타워 지식산업센터의 3.3㎡당 분양가격은 최저 600만 원 후반 대부터 평균 700만 원대다.광명 G타워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광명시 일직동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늘려도...지자체는 시큰둥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늘려도...지자체는 시큰둥

    정부가 수도권 재개발 사업에서 임대주택 의무비율 한도를 최대 30%까지 가능하도록 올렸지만 이를 이행해야 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은 시큰둥하다. 분양가 상한제와 같은 규제로 지금도 재개발 사업성이 떨어지는 데 임대주택 물량이 많아지면 더 큰 반발에 부딪힐 수 있기 때문이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재개발 사업의 임대주택 의무비율을 상향하는 내용으로 개정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이 오는 24일 시행된다. 하지만 이에 맞춰 고시 개정을 통해 임대 의무비율을 높인 지자체는 수도권에선 아직 없고 지방 광역시에선 부산이 유일하다. 개정된 시행령은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비율을 서울의 경우 기존 10~15%에서 10~20%로, 인천·경기는 5~15%에서 5~20%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지방은 기존 5~12%를 유지했다. 지자체는 시행령 범위 내에서 다시 고시를 통해 해당 지역의 임대 비율을 정할 수 있다. 지자체가 주택수급 상황 등에 따라 재량으로 추가할 수 있는 비율은 5%에서 10%로 올라간다. 서울시는 그동안 재개발 임대주택 의무비율을 시행령 한도인 15%까지 꽉 채워서 운용해 왔다. 그래서 이번에도 이를 20%까지 올리고 재량으로 10%를 추가로 상향할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서울시는 분양가 상한제 규제로 재개발 사업성이 떨어진 상태에서 한도까지 임대 비율을 올리는 것은 곤란하다고 판단해 소폭 인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의 경우 임대 비율이 8.5%인데 이를 10%까지 올리기로 했다. 대전·대구·울산 등 나머지 광역시의 임대 비율은 하한인 5%다. 정부가 공공재개발을 추진하면서 임대 의무비율을 높이기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다. 공공재개발은 용적률을 추가하는 대신 그 공간의 절반을 임대로 기부채납해 임대주택을 많이 지어야 하는데 그만큼 조합 입장에선 사업 매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이은형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분양가 상한제 등으로 재개발 사업을 통해 챙길 몫이 줄어든 상황에서 임대주택을 늘리면 조합들이 재개발을 하지 않게 될 것”이라며 “지자체장 입장에선 임대의무비율을 최대 한도로 높여서 득볼 것이 없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유치 움직임 가속화…SK건설 ‘운서 2차 SK뷰 스카이시티’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유치 움직임 가속화…SK건설 ‘운서 2차 SK뷰 스카이시티’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인천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유치 소식에 인근 부동산 시장이 주목 받고 있다. 지난 7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검토하고, 전문가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영종국제도시에 적합한 종합병원 유치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국립종합병원 설립을 지원해달라고 중앙부처 및 정치권에 요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현재 영종국제도시는 수도권 다른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의료시설이 적은 만큼, 의료 안전망 구축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영종국제도시 종합병원 연구용역은 오는 9월 중 완료될 예정으로, 곧 본격적인 청사진이 그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운서 2차 SK뷰 스카이시티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1598-1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20층 12개동 전용 70~84㎡ 총 90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분양은 지난해 1차 단지의 후속 단지로 1차 1,153세대, 2차 909세대로 총 2,062세대의 브랜드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현재 일부 잔여 세대에 대한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이다. 이번 선착순 계약은 거주지역 및 청약통장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선호하는 일부 잔여 세대의 동∙호수를 지정 계약 할 수 있다. 운서 2차 SK뷰 스카이시티 분양가는 3.3㎡당 평균 1,188만원이며 무상 발코니 확장 및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운서 2차 SK뷰 스카이시티는 인천국제공항과 공항철도 운서역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이용도 용이하다. 또한 영종국제도시 내 주거 선호도가 높은 운서역 생활권을 쉽게 누릴 수 있는 아파트이기도 하다. 운서역 일대에는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 편의시설이 자리한데다, 중심상업지구 개발이 활기를 띠고 있다. 여기에 향후 제3연륙교(2025년 예정)가 개통되면 청라국제도시의 스타필드 청라(예정), 코스트코 청라(예정), 청라의료복합타운(예정) 등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교육 및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영종고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하늘고,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 등 명문 학군도 있다. 이와 함께 단지 인근 영종하늘도시6호근린공원과 차량으로 10분 내 갈 수 있는 씨사이드파크, BMW드라이빙센터를 통해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운서 2차 SK뷰 스카이시티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 판상형 평면(일부세대 제외) 특화설계로 채광 및 일조량을 극대화한다.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된 실내 10.1인치 모니터를 통해 조명•난방•가스 등 기기들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조성돼 주거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주차공간 확인 및 주차위치 인식이 가능한 주차관제시스템을 적용했고, 비상벨 설치로 보안도 강화했다. 입주민 편의시설로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GX룸을 비롯해 독서실, 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제공한다. 이밖에 SK건설과 체성분 분석 전문업체인 인바디가 함께 개발한 손목밴드형 웨어러블 기기가 세대당 2개씩 제공된다. 이 기기는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데이터 제공부터 공동현관 열림,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위치 확인 등 단지 내 생활에 필요한 기능까지 지원한다. 또한 SK건설이 특허 출원을 마친 세대형 ‘제균 환기시스템’이 최초로 적용된다. 공기중의 초미세먼지를 99.95% 제거할 수 있는 헤파필터와 제균 및 탈취 기능을 갖춘 최신 UV LED 모듈이 탑재돼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하고 입주민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미세먼지 저감 특화설계인 ‘SK뷰 클린에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단지 내 버스대기 청정공간(1개소)에 냉난방 및 환기시스템을 적용하며, 어린이집, 경로당 등 주요 커뮤니티 시설에는 창호 미세먼지 필터가 설치된다. 1층 동출입구에는 에어커튼이 적용돼 외부공기 및 벌레 유입을 차단하고, 외부 조경은 미세먼지 저감숲에 미세먼지 저감 수종을 심어 단지 내 공기를 정화할 계획이다.운서 2차 SK뷰 스카이시티는 분양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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