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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 하이라이트/ 강남에 주상복합 80가구 등

    ***강남에 주상복합 80가구 우정건설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짓는 주상복합아파트 ‘우정에쉐르’80가구를 다음달 초 분양한다.21∼28평형이며 모든 평형을 임대가 가능한 실수요자 중심의 20평형대로 구성했다. 평수는 작지만 이 지역에 거주하는 고소득층에 걸맞게 최신 평면을 도입했다.21평형에도 방 3개,욕실 2개를 배치했다.분당선 환승역인 지하철 2호선 선릉역이 걸어서 5분 거리이다.포스코,동부파이낸스센터,코엑스(COEX)가 가깝다. 분양가는 확정되지 않았으나 시세보다 낮게 책정할 예정이다.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 융자도 알선해 줄 계획이다.(02)586-9199. ***수원 장안구에 벽산블루밍 319가구 벽산건설은 경기도 수원 장안구 율전동 168-81 벽산블루밍 319가구를 다음달 초 분양한다. 전철 1호선 성대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며 율전중학교가 바로 옆에 있다.상률초등학교가 걸어서 5분거리에 있다.평형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32평형 단일평형으로 구성됐다.분양가는 평당 430만∼490만원.2005년 4월 입주할 예정이다.(031)291-9988.
  • 잇단 집값 안정대책에 안전진단도 강화, 강남 재건축아파트 거품 빠지나

    정부의 잇단 집값안정대책으로 강남의 재건축 아파트 단지가 지뢰밭으로 변하고 있다. 사업진행단계에 따라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안전진단 통과가 유력시 되는 아파트단지 마저도 수익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강남의 재건축 아파트는 사두면 돈이 된다는 ‘묻지마 투자’를 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지적이다. ◇분양가 2000만원 넘어야 수익난다?= 건설업계에서는 강남의 아파트가 재건축을 통해 수익을 내려면 최소한 현재 기준 분양가가 2000만원은 돼야한다고 지적한다. 은마아파트 31평형의 가격은 4억 7000만원 정도.31평형의 대지지분이 14.5평인 점을 감안하면 1평당 가격이 3275만원대이다. 건설업체 관계자는 “용적률 250% 기준으로 이 정도 땅값이면 재건축을 통해 평당 일반 분양가가 2000만원이 훨씬 넘어야 사업성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중층아파트는 대부분 대지지분이 작다.기존 용적률이 200%에 육박하기 때문이다.이들 아파트는 수익을 내려면 그만큼 분양가를 높여야한다.투자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미르하우징 임종근사장은 “현재 재건축이 유력시 되는 아파트들의 경우 용적률이나 현재의 가격,추가부담,금융비용 등을 따져볼 때 과연 수익을 낼수 있을 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단계마다 곳곳에 암초=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판명이 나더라도 안전진단이라는 변수가 남는다.앞으로 안전진단 요건이 훨씬 강화되기 때문이다. 특히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이 시행되면 안전진단 업무를 사실상 서울시가 주도하게 된다.이렇게 되면 안전진단 통과에 실패하는 재건축 아파트가 속출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안전진단을 통과했다고 무조건 좋은 재료가 되는 것은 아니다.지구단위계획이 확정되지 않으면 사업시행이 힘들다. 예를 들어 고밀도 아파트의 경우 지구단위계획으로 대표되는 아파트지구개발기본계획 변경이 빨라야 2004년쯤에 나올 예정이다. 안전진단 통과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무턱대고 투자를 했다가 사업추진이 늦어져 낭패를 볼 수도 있다. ◇차별화 가속화될 듯= 재건축 아파트 가격 차별화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내년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제정되면 시공사가 선정돼 가격이 올랐던 단지들은 거품이 빠질 전망이다. 조합설립인가후에 시공사를 재선정할 단지가 많지만 조합설립인가까지의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이다. 이번 조치를 피해가는 단지들은 사업진행이 대부분 순조로울 것으로 보여 가격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부동산파일/ 오산 궐동지구 아파트 1023가구 분양

    우남종합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궐동지구에 ‘우남퍼스트빌’아파트 1023가구를 분양한다.28평형 329가구와 34평형 694가구다.평당 분양가는 400만∼420만원.1층을 필로티로 꾸몄다.궐동 지구에는 각종 공공시설과 대형 할인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계약금 10%만 내면 나머지는 은행 융자를 알선해준다.(031)235-0770
  • 뉴스라인/ 수원 ‘드라마시티’ 오피스텔 분양

    동해주택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인계동 상업지구내에 ‘드라마시티’ 오피스텔(조감도) 166실을 분양한다.복식층 구조로 분양가는 평당 370만원대이며 중도금은 무이자로 융자해 준다.인근에 KBS드라마센터,시·구청,백화점 등의 시설이 있어 임대사업에 적합하다.(031)225-6300.
  • “리모델링 아파트 분양 허가 말라”

    다음달 2일 청약접수를 시작하는 제8차 서울시 동시분양 아파트 분양가가 여전히 높게 책정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이번 동시분양에 참가하는 한 리모델링 아파트의 경우 소비자단체에서 높은 분양가 책정에 문제점을 지적하며 아예 분양을 허용하지 말 것을 서울시에 요청했다. ‘소비자 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은 22일 “이번 동시분양에 참여한 재건축 8곳,재개발 1곳,일반분양 3곳,리모델링 1곳 등 13개 아파트(12개 업체)의 분양가 평가결과를 토대로 전체 아파트 분양가를 인하하고 리모델링아파트는 분양을 허가해주지 말 것을 서울시에 요청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D건설이 시공사인 강남구 압구정동의 리모델링 아파트(81·85평 56가구)의 경우 건축비가 표준건축비의 291%,토지비는 원가의 373%나 높게 책정돼 평당분양가가 2387만원으로 원가의 341%나 됐다. 시민의 모임은 “이 아파트는 한국토지신탁회사가 24%의 금리로 돈을 빌려 땅을 매입하고 이에 대한 금융비용을 분양가에 전가하는 한편 가구당 광고비로 4640만원을 책정하는 등지나치게 분양가를 높게 산정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리모델링 아파트의 분양가가 이처럼 높은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면서도 “현행법상 자치구가 사업승인권을 갖고 있어 시에서 분양을 금지할 방안은 없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 외에 건축비의 경우 양천구 목동 I건설이 표준건축비의 223%(589만원),강서구 화곡동 L건설이 168%(458만원),토지비는 I건설이 원가의 259%(750만원),성동구 마장동 K건설이 211%(790만원) 등 높게 책정된 것으로 평가됐다. K건설의 경우 조합원 부담을 낮추기 위해 평당 분양 토지비를 취득원가에 비해 2배 인상한 반면 화곡동 T건설은 조합원이 가구당 1억 6000만원을 부담하는 등 재건축 아파트 5곳의 분양가가 조합원과 일반 분양자간에 큰차이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박현갑기자
  • 경기도 첫 주민청구 감사 하남시민, 都開公감사 요청

    경기도가 지난 2000년 주민감사 청구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주민들의 요청에 따른 감사를 실시한다. 도 주민감사청구위원회는 21일 최모씨 등 하남시민 700여명이 청구한 하남시 도시개발공사에 대한 감사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위원회는 “주민들의 궁금증 해소 차원과 일부 도시개발공사 설립과정의 문제점 등이 인정돼 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에 따라 앞으로 6개월내에 도시개발공사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게 되며 결과를 도보에 싣는다. 최씨 등은 이달초 하남시 도시개발공사가 부실·부당하게 설립,운영돼 시민들에게 정신적,재정적 피해를 주고 있다며 도에 감사를 청구했다. 주민들은 청구서에서 “시비 및 민간자본 51%(30억 6000만원)대 49% 비율로 설립된 도시개발공사가 신장2지구 택지개발사업을 시행하면서 380여억원의 이익을 보게 됐다.”며 “이같은 이익금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높게 책정하고 학교용지부담금을 입주민에게 전가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 부동산 파일/ 광주 오포 32평형 290가구

    ㈜신영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면에 ‘신영프로방스’아파트 290가구를 분양한다.32평형 단일평형으로 삼성홈E&C가 시공한다.분양가는 평당 485만∼520만원.107%의 낮은 용적률을 적용,주거환경이 쾌적하다.단지안에 중앙광장과소공원 등을 만들어 준다.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융자해준다.(031)714-4566.
  • 부동산 파일/ 안산 오피스텔 471실 분양

    중앙건설은 경기도 안산시 고잔동 로데오거리에 주거형 오피스텔 ‘중앙 하이츠빌’을 분양 중이다.16∼43평형 471실로 평당 분양가는 390만∼450만원.지하철 4호선 중앙역 역세권에 있으며 주변에 대형 할인매장,백화점,공공기관이 몰려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다.(031)4113-110.
  • ‘시공사부도 아파트’ 속속 입주

    “시공사 부도로 받은 스트레스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떨립니다.그러나 입주 예정일이 좀 늦어진 것 외에는 탈없이 입주하게 돼 다행입니다.” 지난 18일 김포시 풍무동 ‘월드메르디앙’아파트에 입주한 이모씨는 입주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외환위기 이후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됐던 아파트들이 속속 입주를 마치고 있다. 올 들어 대한주택보증이 승계시공사를 선정해 부도사업장을 마무리 지은 단지는 모두 5곳.그 가운데 지난 10일부터 입주를 시작한 김포 풍무동 월드메르디앙이 1846가구로 가장 큰 단지다.기존 시공사인 동보건설이 지난 2000년 파산한 탓에 월드건설이 승계해 공사를 완료했다.전체 1846가구 가운데 30% 가량인 600여가구가 입주를 마쳤다. 단지 인근 월드부동산 관계자는 “24,28평형은 프리미엄이 최고 3000만원가량 붙었다.”며 “지난 99년도 분양가라서 프리미엄을 감안해도 매우 싼편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입주를 마친 경기도 부천 상동 ‘한라비발디’도 동보건설의 부도로 한라건설이 공사를 끝냈다.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분양가 대비 시세가 5000만원 가까이 올랐다고 말했다. 대한주택보증 관계자는 “현재 진행중인 부도사업장은 11곳 7300여가구로연말까지 공사가 마무리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두기자 golders@
  • 부동산 파일/ ‘신설동역 아이빌’ 476가구

    대우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주상복합 건물 ‘신설동역 아이빌’ 476가구를 분양중이다.오피스텔 14∼16평형 434실과 주상복합 아파트 18∼33평형 42가구로 이뤄졌다.평당분양가는 오피스텔 600만원,아파트가 700만원선.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설동역이 걸어서 5분 걸린다.2004년 10월 입주예정.(02)921-7774.
  • 용인동백 1만5000가구 ‘봇물’

    올해 경기도 용인 동백지구에 아파트 1만 5000여가구가 단계적으로 공급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라건설,서해종합건설,신영 등 9개 업체가 오는 10월께 우선 4700여가구를 분양한다. 한라건설은 동백지구 3곳에 32∼51평형 927가구를 일반분양한다.서해종합건설도 33∼44평형 1647가구를 분공급다.모아미래도는 25평형 임대아파트 1200가구를 내놓는다. 평당 분양가는 업체별로 차이는 있지만 550만원선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총면적 1백여만평에 달하는 사업지구 가운데 25만여평을 녹지와 호수공원조성 등 환경친화적인 공간으로 꾸며진다.또 낮은 용적률(170∼190%)을 적용,쾌적한 주거환경단지로 개발된다. 교통환경도 크게 개선된다.용인 경전철(구갈역∼에버랜드)중 3개역(어정,동백,초당곡역)이 들어설 예정이다.도 죽전∼동백간도로,삼막∼동백간도로,구갈∼동백간도로가 2004년까지 개통된다. 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金榮進)사장은 “하반기 수도권에서 공급되는 물량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택지지구”라며 “용인 죽전의 열기가 그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 부동산 파일/ 성남 ‘금강 하이테크밸리’ 분양

    한국토지신탁은 경기도 성남 중원구 상대원동에 아파트형 공장 ‘금강 하이테크밸리’를 분양 중이다.지난해 3월 중소기업청이 벤처기업육성 촉진지구로 지정한 성남2산업단지에 들어선다. 평당 분양가는 260만∼320만원.내년 7월 입주예정.(02)3451-1147.
  • 공무원연금공단 납골공원 추진 예산처 ‘수익 불확실’ 이유 제동

    공무원연금공단이 수익사업으로 수백억원이 드는 대규모 납골공원묘지 건립을 추진하고 나서 논란이 되고 있다. 관련 전문가들은 공무원 단체가 장묘문화를 선도한다는 의의는 있지만 가뜩이나 재정상태가 열악한 공단이 수익이 불확실한 납골공원 건립에 거액의 돈을 투자한다는 데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15일 공무원연금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최근 기획예산처에 제출한 내년도 기금운영안에 공무원 후생복지와 수익사업의 하나로 700억원을 들여 수도권에 납골당과 납골묘를 갖춘 대규모의 납골공원묘지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포함시켰다. 공단은 별도의 재단법인을 설립한 뒤 내년 상반기중으로 수도권 일대에 부지 10만평을 구입,2005년까지 납골묘 5000∼1만기,납골당 5만기를 만든다는계획이다.평당 분양가는 3평(24기)에 1600만원 정도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단은 공무원들에게 우선적인 이용권을 주되 일반인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할 경우 은행이자율 이상의 자산운용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공단 관계자는 “지난 5월 공무원 2000명을대상으로 우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1.5%가 긍정적인 답변을 보였다.”면서 “2007년이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기획예산처는 “전례가 없고 수익이 불확실하다.”며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기획예산처는 그동안 납골공원사업에 대해두 차례나 심의를 보류했으나,이달 말 3차 심의를 열어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공무원연금공단의 재정기반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면서 “취지는 좋지만 쉽게 결정할 사안이아니어서 신중하게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공무원연금은 98년 이후 구조조정에 따른 대량 퇴직으로 지출이 크게 늘면서 재정상태가 급격하게 악화돼 1∼2년 안에 보완대책을 세우지 못하면 현재 3조원 수준인 연금기금이 고갈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관련 전문가들도 투자 수익성에 대해 고개를 가로저었다. 서울보건대학 장례지도학과 이필도(李必道) 교수는 “공공기관이 납골묘·납골당·화장장 등을 갖춘 종합 납골공원을 만든다는데는 찬성한다.”면서도 “일부 업자들이 호화 납골묘지를 조성,물의를 빚듯 지나치게 수익성을 겨냥할 경우 비난여론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학에서 만든 장례관련 벤처기업인 ‘퓨너럴닷컴’ 대표 윤명길(尹明吉)씨는 “납골묘 사업은 공익 우선 사업으로 수익성을 추구하기엔 무리가 있다.”면서 “수익성보다는 공익과 공무원 복지측면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함혜리 조현석기자 lotus@
  • 부동산파일/ 성내동 ‘SK허브眞’ 분양

    SK건설은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소형 주상복합 아파트 ‘SK허브眞’을 15일 분양한다.정원이 넓고 스튜디오형으로 꾸며 휴식과 업무가 가능한 점이 특징.지하철 5호선 강동역에 붙어 있다.킴스클럽,현대백화점,서울중앙병원 등이 가깝다.유동인구가 많아 임대수요가 풍부하다.분양가는 평당 600만∼800만원대.18평형 52가구,20평형 221가구,29평형 52가구.2004년 10월 입주예정.(02)472-8117
  • 부동산파일/ 일산 ‘쌍용 스윗닷홈’ 214가구

    남광토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탄현동에 아파트 ‘쌍용 스윗닷홈’ 3개동,214가구를 분양한다.33평형 141가구,42평형 73가구로 이뤄졌다.평당분양가는 500만원선.경의선 탄현역이 걸어서 10분 걸린다.월마트와 농수산물센터,일산 롯데백화점,그랜드백화점,뉴코아백화점,까르푸 등이 가깝다.2005년 5월 입주예정.(02)3433-7700.
  • 부동산파일/ 수원 ‘한라 비발디’ 972가구

    한라건설은 경기도 수원 당수동 서수원I·C 인근에 ‘한라 비발디’아파트972가구를 분양한다.25평형 339가구,32평형 633가구.평당분양가는 380만∼420만원.단지 앞뒤로 왕송저수지와 칠보산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과천∼봉담간 고속화도로를 이용,서울 강남권 진출입이 쉽다.입주자들이 마감재색상과 일부 평면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 인테리어’를 도입했다.2005년 1월 입주예정.(031)2510-777.
  • 부동산 파일/ 관악구 남현동 빌라 14가구

    현대산업개발 자회사인 아이앤콘스는 서울 관악구 남현동에 짓는 ‘현대 I빌라’14가구를 선착순 분양중이다.22평형∼37평형 7개 평형이다.분양가는 22평형이 1억 5100만원,37평형이 2억 3000만∼2억 5200만원.지하철 2호선과 4호선 사당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02)587-1801.
  • 부동산 파일/ 광주군 오포 33평형 116가구

    KCC금강종합건설이 경기도 광주군 오포에서 33평형 아파트 116가구를 분양한다.분양가는 평당 550만∼590만원.거실과 방 2개를 전면으로 배치한 3-베이 구조다.분당 서현역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2004년말 입주예정.(031)704-9333
  • 오피스텔 매매↓ 임대↑

    오피스텔 값이 추락의 길로 들어섰다.분양열기가 식고 수익률이 떨어지면서 투자자들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올해 들어 월별 오피스텔 가격이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연말 입주물량이 많은 경기분당과 일산 등의 오피스텔 가격하락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투자 주의가 요망된다. ◇매매가 내림세로 반전=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오피스텔 매매가는 0.21%,경기지역은 0.35% 떨어졌다.수도권 오피스텔 매매가는 평균 0.27% 내렸다. 오피스텔 값이 떨어진 것은 공급과잉으로 수요자와 투자자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서울 강서·양천(0.58%),송파·강동(0.68%) 등 일부 지역이 오름세를 보였지만 강남(-0.69%),마포·여의도(-0.05%)와 성남(-0.62%) 등 주요 지역은 일제히 내림세로 돌아섰다. 오피스텔 분양권 가격도 지난달에 0.07% 내렸다.5월(-0.09%),6월(-0.05%)에 이어 3개월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서울이 0.06% 떨어졌고 경기 지역도 0.1% 하락했다.매매가와 마찬가지로 경기지역 오피스텔 분양가 내림폭이 훨씬 컸다.특히 하반기 입주물량이 많은 분당·일산지역의 오피스텔 가격하락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임대가는 상승= 임대시장은 매매시장과 달리 3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수도권 평균 전세가는 0.66%,월세는 0.6% 올랐다.서울 강서·양천 지역 오피스텔 전세가는 무려 3.59% 뛰었다. 김성곤기자
  • 부동산 파일/ 울산 ‘쌍용스윗닷홈’ 581가구

    남광토건은 울산 남구 야음동에 ‘쌍용스윗닷홈’ 아파트 581가구를 분양한다.28평형 96가구,32평형 431가구,45평형 54가구다.평당 분양가는 400만∼420만원.초·중·고 4개 학교가 들어서고 도서관,운동장을 주민과 함께 사용하는 대규모 ‘스쿨블럭’이 조성된다.2006년까지 단지와 연결된 수암로가 8차선으로 확장된다.주변에 현대,롯데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2004년 9월 입주예정.(052)271-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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