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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파일

    한국도시개발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에 주상복합아파트 ‘미성 샤르망’ 210가구를 분양 중이다. 지하4∼지상15층 2개동이다.27평형 196가구,31평형 14가구로 이뤄져 있다.2006년 2월 입주 예정.평당 분양가는 490만∼670만원선.계약금은 600만원이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로 융자된다.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2006년 개통예정)과 인접해 있다.27평형은 안방에 드레스룸 전용 또는 드레스룸·파우더룸,온돌마루 또는 폴리싱 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인테리어 옵션제를 도입했다.욕실과 주방,안방의 동선을 5가지 형태로 설계했다.(042)471-1123. 부동산포털 닥터아파트(www.DrApt.com)는 부동산 매물전문 사이트 e매물(www.eMaemul.com) 서비스를 30일 시작한다. 아파트,분양권 재건축·재개발 등 아파트외에 원룸·상가·펜션·토지 등 비아파트 매물정보를 크게 늘렸다. 별도 회원 가입 없이 온라인상에서 매물을 등록할 수 있다.회원가입 후 등록할 경우 등록비의 5%를 사이버머니로 지급한다.e매물 개설을 기념해 1개월간 이벤트를 진행한다.매물을 등록한 고객 3명을 추첨해 ‘김치냉장고(딤채 182L)’를,100명에게 ‘2004년 부동산시장전망 보고서 및 CD’를 제공한다.당첨자는 2004년 2월3일 e매물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한다.(02)516-0410(내선 240). 월드건설은 경기 용인시 구성 동백택지지구에서 ‘월드메르디앙’아파트 286가구를 분양한다.33·35평형이며 분양가는 평당 690만원선.2006년 6월 입주 예정.2007년 개통되는 용인 경전철 어정역과 동백역을 이용할 수 있다.(031)715-9002.
  • 새달6일 서울 12차 동시분양/강남등 21곳 1886가구 쏟아진다

    서울 12차 동시분양 아파트 1886가구가 새달 6일 공급된다. 이는 지난 6차(2076가구)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다. ●눈에 띄는 곳은 중구 신당동 남산타운이 모두 5150가구로 가장 크다.또 일반분양 물량이 200가구 이상인 곳도 3곳이나 된다.그만큼 로열층 당첨 기회가 많다는 것이다.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단지는 청담동 대림e-편한세상,신당동 남산타운,봉천동 관악푸르지오,하월곡동과 길음동 삼성래미안,미아동 동부센트레빌 등이다. 역세권 아파트는 천호동 이수브라운스톤과 월계동 세양청마루,오류동 우림루미아트 등을 꼽을 수 있다. ●분양가 여전히 높다 입지여건이 좋고 단지규모가 큰 곳이 많다.문제는 높은 분양가다. 분양가가 주변시세보다 낮은 곳은 신정동 신일과 역삼동 월드건설 정도다. 다른 아파트들은 대부분 분양가가 비슷하거나 높다.청담동 대림e-편한세상은 37평형의 분양가가 6억 8500만∼7억 8000만원인 반면 인근 첨담 유로카운티 같은 평형은 7억 8000억원이다. 대우건설의 역삼동 푸르지오는 24평형이 4억 6448만원으로인근 푸르지오 같은 평형(4억 5160만원)보다 다소 높다. 특히 이수건설의 천호동 32평형은 3억 9788만원으로 같은 지역 태영아파트 33평형(3억 500만∼3억 5000만원)보다 4000만∼9000만원가량 분양가가 높다. ●이렇게 청약하자 이번 물량은 무주택 우선 공급분이 75%로 확대되기 전의 마지막 동시분양분이다.따라서 무주택우선자라면 청약에 앞서 득실을 잘 따져봐야 한다. 이번 분양에서는 주택업체들이 미계약이 늘어나면서 대부분 계약금을 낮추거나 분양가를 낮춰 일정차익을 보장해준 경우도 많다.그러나 이같은 조건에 현혹되기보다는 자신에게 맞는 아파트를 청약해야 한다.또 괜찮은 아파트인데도 무조건 기다리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내집마련정보사 김영진 사장은 “아파트 청약시에는 자신의 자금과 교통여건,주거환경,발전성 등을 먼저 검토해야 한다.”면서 “그 이후에 분양가,분양조건,주변시세,시공사,단지규모 등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판교 ‘대형’ 1274가구 더 짓는다

    판교 신도시에 건설되는 전용면적 40.8평 초과 규모의 대형 아파트가 2274가구로 당초 계획보다 2배 이상 늘어난다. 건설교통부는 ‘강남 대체 신도시’로 2005년 상반기부터 분양하는 판교신도시 건설 계획안을 수정,284만평에 들어설 주택(2만 9700여가구) 가운데 전용면적 40.8평 초과의 대형 아파트를 1274가구 늘려 짓기로 하는 내용의 개발방안을 26일 최종 확정했다. 건교부는 학원단지 유치계획을 백지화하되,1만 5000평 규모의 ‘교육시설구역’을 별도로 설치해 IT(정보기술)고교와 디지털대학,IT대학원 등을 유치키로 했다. 시범단지 아파트는 2005년 상반기 분양,2007년 말 입주 예정이다. ●건설사는 평당 1000만~1500만원 예상 평형별 비율은 소형(전용면적 18평 이하)·중형(18평 초과∼40.8평 이하)·대형을 당초 안대로 3대3대3으로 맞췄다.다만 강남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대형 아파트가 적다는 판단에 따라 40.8평 초과 아파트를 당초 1000가구에서 2274가구로 늘렸다. 대신 25.7∼40.8평짜리 중대형 평형이 당초 5800가구에서 5100가구로 700가구,단독주택이 3300가구에서 2726가구로 574가구 각각 줄었다.소형(9500가구)과 중소형(1만 100가구)은 계획대로 배정했다.국민임대주택은 전체 물량의 20%인 6000가구다. 판교신도시의 분양가가 크게 낮은 것도 특징이다.건교부는 아파트 평당 분양가를 850만원대로 예상했다.토지조성원가 600만원대를 포함하더라도 시범단지 아파트 평당 분양가격을 850만원대로 묶겠다고 설명했다.이 수준이라면 분당 신도시 아파트 시세(평당 1000만∼1500만원)와 비교해 볼 때 크게 낮아 청약통장 가입자들이 대거 몰릴 전망이다. 건교부는 “토지보상비 2조 3000억원을 포함,전체 보상비가 당초 계획한 3조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보여 분양가를 850만원대로 맞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건설사들의 분석은 분당 신도시의 아파트 시세(평당 1000만∼1500만원)와 비교할 때 실제 분양가는 평당 1000만∼1500만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주변시세를 근거로 해 민간이 전망하는 분양가가 정부의 예상보다 최고 76% 이상 비싸 적정분양가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정부가 싼 값에 택지를 공급하는데도 불구하고 분양가가 턱없이 오를 경우 건설사에 대한 비난과 함께 개발이익환수제 등이 도마에 오를 전망이다. ●환경친화도시로 만든다 판교신도시의 수용 인구는 8만 9000명 규모다.인구 밀도는 ㏊당 95명으로 분당(198명)과 일산(176명),파주(145명)보다 훨씬 낮아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녹지율은 35%로 파주(30%)와 분당(27%),일산(24%),평촌(16%)보다 훨씬 높다.금토천과 운중천이 만나는 곳에는 녹지,물길,동식물 서식지 등을 최대한 살린 5만평 규모의 생태공원이 조성된다.하천의 물길을 따라 보행자도로와 자전거도로가 갖춰진 수변공원도 만들어진다. 전체 284만평 가운데 98만 3000평을 공원·녹지로 배정했다.용적률은 단독 주택 위주로 들어서는 서판교지역이 145%,동판교는 170% 이하다.분당(184%),일산(170%)과 비교하면 훨씬 낮은 수준이다. ●분양받으려면 청약예금 가입을 판교 신도시에서 아파트를 분양받고 싶은 사람은 지금이라도 빨리 청약통장에 가입해야 한다.판교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는 지역 주민에게 30%가 우선 배정되고 나머지 70%가 일반분양된다.지역주민 우선 분양은 판교가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2001년 12월26일 이전부터 아파트 분양 공고일까지 계속해 성남시에 살고 있는 사람이 해당된다.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살면서 청약통장에 가입한지 2년이 넘는 사람들은 일반분양 청약 1순위 자격을 갖는다. 류찬희기자 chani@
  • 부동산플러스/상지리츠빌 빌라 10가구 분양

    상지건영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상지 리츠빌 빌라 10가구를 분양 중이다.분양가는 평당 1040만∼1100만원.2005년 1월 입주 예정.주변 빌라 52가구와 공동 관리한다.법조타운과 서리풀공원이 가깝다.고급 내장재를 사용하고 에어컨,냉장고,식기세척기 등이 제공된다.(02)3477-7789.
  • 고수익·틈새 부동산 ‘햇살’

    ‘틈새상품 없나요.’ ‘10·29대책’으로 부동산 시장이 꽁꽁 얼어붙으면서 투자자들이 깊은 겨울잠에 들어갔다.그렇다고 투자자금이 부동산시장을 완전히 떠난 것이 아니다.숨을 죽인 채 관망을 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유동자금을 끌어내기 위한 상품들이 늘고 있다.목돈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한 ‘다액투자 고수익 상품’과 주5일 근무제의 확산에 대비한 주말형 상가 등이 눈길을 끈다. ●‘다액투자 고수익’기법 등장 정부의 각종 규제 여파로 부동산시장에서 쉽고 안전하게 투자할 만한 상품을 찾기가 어려워지면서 새 기법의 상품이 나오고 있다.‘다액투자 고수익’기법은 대부분 상가에 많다.대신 상권형성이 보장돼 있는 점포여야 한다.이런 상가는 분양자를 직접 찾아가 웃돈을 주고 사기도 한다.수의계약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사들인 상가에 매장이나 체인점 입점 계약을 한 뒤 한 차례 더 판다.계속 갖고 있다가 입점을 앞두고 프리미엄을 붙여 팔기도 한다. 시간과 공간사 한광호 대표는 “이런 상품들은 대부분 근린상가나 단지내상가의 5% 정도”라면서 “안전성이 보장되는 만큼 웃돈을 주고 사도 크게 손해보지 않는다.”고 말했다.상가전문 투자자들 중에는 상위 5% 이내의 우량 상가만 찾아 투자하는 사람들이 많다.비용이 몇십억원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아예 단지내 상가를 통째로 분양받는 경우도 있다.목돈을 내는 대신 분양가는 할인받는다.시행사 입장에서는 목돈이 들어와 좋고,분양받는 쪽은 싸게 사는 이점이 있다.노른자위 점포는 높은 가격에 재분양하고 다른 점포는 싸게 분양하거나,입점을 앞두고 팔기도 한다. ●주5일형 점포 분양 늘어 주5일 근무제를 앞두고 5일형 점포 분양도 늘고 있다.휴일 가족나들이가 잦은 서울 대학로나 강남역 일대,극장가 인근에 최근 분양중인 상가들이 이런 유형이다. 휴일형 상권은 주말에 주로 매출이 발생하는데 주5일제가 되면 영업일수가 하루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 이밖에 조합원 지분 거래가 가능한 재개발아파트 조합원 지분도 틈새상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재건축 아파트 조합원지분은 내년 1월부터 전매가 금지된다. ●목돈 드는 데다 투자위험 커 침체기에는 투자위험이 크다.샀다가 되팔기도 쉽지 않다.목돈이 들어간다는 단점도 있다.이런 거래는 대부분 전문 투자자들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중개업소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테마상가를 주말형 상가로 포장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매장 구성을 잘 살펴봐야 한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상가중에서도 노른자위만 인기일 뿐 대부분은 주택 못지않게 불황을 겪고 있다.”면서 “투자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파주교하 효성·대원 분양가 평당 11만~16만원 인하

    ㈜효성과 ㈜대원은 경기도 파주시 교하지구 9블록에서 분양하는 아파트 분양가를 평당 최고 16만원 가량 인하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효성·대원아파트는 39평형 468가구,45평형 772가구 등 모두 1240가구로 구성돼 있다.당초 이 아파트는 분양가를 인근에서 분양된 아파트와 같은 평당 702만원으로 책정했으나 실수요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39평형은 평당 686만원,45평형은 691만원으로 내렸다. 계약자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중도금 60%에 대해 이자후불제 혜택이 주어진다.청약일정은 1순위 23일,2순위 24일,3순위 26일이다. 입주는 2006년 4월 예정이다.(031)9055-007. 김성곤기자
  •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커지는 압박 버티는 住公

    공기업인 대한주택공사가 전방위로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압박을 받고 있다. 주택공사는 이명박 서울시장이 최근 마포구 상암동 서울도시개발공사 아파트의 분양원가를 공개하겠다고 밝힌 이후 분양원가 공개 ‘불똥’이 주공 아파트로 튀는 것을 경계하고 있다. 국민들의 관심도 쏠려있다.도개공이나 주공 등 공공기관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가 폭리를 취하고 있는 민간 아파트의 분양가 인하에 ‘도화선’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주공은 그러나 분양가 원가를 공개할 경우 새로운 민원이 야기될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영업 비밀까지 의무적으로 공개하는 것 역시 무리라면서 당장 공개할 계획이 없다고 맞서고 있다.건설교통부도 부작용을 우려,당장 분양원가 공개를 의무화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에서 물러서지 않고 있다. ●시민단체등 전방위 압박 주공이 분양원가 공개 공격을 받은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국정감사 때마다 단골 메뉴로 등장해 의원들로부터 공개 다그침을 당했다.하지만 임대주택건립재원 마련,영업상의 비밀을 이유로들어 공개하지 않고 버텨왔다. 시민단체들은 “도개공과 같은 공공기관인 주공이 아파트 분양가 내역을 공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며 분양원가 공개의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김자혜 소비자 문제를 연구하는 시민의 모임 사무총장은 “아파트 분양가 원가 공개는 소비자의 중요한 알 권리”라면서 “원가공개 제도와 분양가 규제 및 분양가 평가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민들의 요구도 거세지고 있다.포항 환호아파트 재건축 단지에서는 일부 조합원들이 법원에 주공과 시공업체(대림산업)사이의 정산 내역 및 무상보상 평수 산출에 대한 공개 요구 소송을 벌여 승소했다.신림동 재개발지구에서도 주공은 조합원들과 원가공개 내역 요구 소송에서 패소,조합에 원가 내역서를 제출했다. 도개공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주공아파트 뿐만 아니라 민간 아파트 원가 공개의 도화선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또 국정감사,시민단체,입주민들의 아파트 원가공개 요구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주공,“당장 공개 못한다” 주공이나 건설사는 유독아파트만 분양원가를 공개하라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홍인의 주공 부사장은 “분양원가 공개는 새로운 민원 발생의 불씨가 된다.”면서 “현재로서 분양원가 공개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같은 블록이라도 아파트 분양가격을 차등 책정해야 하는 어려움,이익을 많이 남긴 지역 입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질 것이라는 게 이유다.임대주택 건립 재원 마련과 재투자를 위해선 분양성이 좋은 지역에서 이윤을 남길 수 밖에 없는데,이럴 경우 이익을 많이 남긴 단지에서는 입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질 것이 뻔하기 때문에 일률적인 원가공개가 어렵다는 것이다. 단순히 땅값과 건축비만으로 분양가를 산정하기 어려운 것도 원가 공개의 어려움이라고 주장한다.즉,택지개발비용·도시기반시설 투자 등에 따른 부담을 분양가에 얹어 공개할 경우 입주민들의 불만이 팽배해질 터인데 이를 감내하기 어렵다고 주장한다. ●주택사업의 투명성 확보가 관건 전문가들은 의원입법으로 추진하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의무화 법률제정이 무산됐다고 업체의 폭리를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차선책으로 개발이익을 적극적으로 환수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분양원가 공개는 개발이익금의 귀속 주체를 가려내고 적정한 환수조치를 통해 사회적 형평을 이루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택지지구 아파트의 경우 건축비를 빼고는 땅값 등 대부분의 원가가 어느 정도 드러나기 때문에 건축비만 투명하게 밝혀내도 원가에 근접한 가격을 산출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장희순 강원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표준품셈을 현실화하고 전문가를 동원,투입된 자재 비용을 뽑은 뒤 적정 분양가를 추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면서 “개발이익이 돌아가는 업체나 당첨자로부터 정부가 개발이익을 적극 환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류찬희기자 chani@
  • 상암동 162가구 분양차익 300억?

    상암동 41평형 분양차익은 300억원? 서울시 도시개발공사가 평당 1200만원에 분양한 마포구 상암동 7단지 41평형의 분양원가 공개가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분양차익이 최소 300억원 규모일 것으로 추정했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상암동 41평형 162가구의 분양수익 가운데 100억원을 고교생 장학금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이명박 서울시장은 상암동 아파트의 분양가가 지나치게 높게 책정됐다는 비난이 일자 “분양수익의 3분의2는 임대주택 건설 재원으로,나머지는 장학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었다. 이 시장의 약속대로라면 분양수익 가운데 100억원이 장학금으로 활용되고 나머지 200억원은 임대주택 건설에 쓰인다. 부동산 및 건설 관계자 등에 따르면 분양차익 300억원을 162가구로 나누면 가구당 1억 8500만원의 분양차익을 거둔 셈이다.41평형의 분양가가 4억 9000만원이었으므로 분양차익이 무려 37.8%에 달한다.분양원가는 분양가의 62.2%인 3억 500만원(평당 744만원)에 불과하다. 도시개발공사는 “공신력과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지금까지 투입된 경비와 관련한 모든 기초자료를 공인회계사 등 원가계산 전문가에 제공,분양원가 산정을 맡기기로 했다.”면서 “아직 정확한 분양원가는 나오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도개공은 분양원가 공개와 관련,원주민들에게 토지를 수용할 당시의 ‘보상원가’에 택지조성 비용을 포함한 ‘조성원가’를 합한 가격을 토지비로 산정할지,일정 기준 시점의 시세를 토지비로 정할지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류길상기자 ukelvin@
  • 부동산 플러스/이안 용산 프리미어 296가구

    대우자동차판매건설부문은 서울 용산구 문배동 34층 초고층 아파트 ‘이안 용산 프리미어’ 296가구를 분양 중이다.지하 6층,지상 최고34층까지 초고층 타워형 2개동으로 지어진다.분양가는 평당 평균 1300만원대. 입주는 2007년 3월 예정이다.(02)761-9100.
  • ‘학교용지 부담금’ 커지는 반란

    시민단체들이 현행 300가구 이상에만 부과하는 학교용지부담금제도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불복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용인·남양주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 지역에서 불복신청이 잇따르고 있다. 납세저항 움직임은 최근 인천지방법원의 학교용지부담금제도에 대한 위헌 심판 제청 이후 더욱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6일 경기도와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현행 ‘학교용지 확보에 관한 특례법’은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의 경우 분양가의 0.8%,단독주택은 1.5%를 학교용지 부담금으로 납부토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납세자연맹 등 시민단체들은 “부과기준이 평형과는 관계없이 단지 규모만을 적용,형평에 맞지 않는다.”며 불복운동에 나서고 있다. 인천지법 행정부는 지난 9월 “300가구 이상 공동주택 입주자에게 부과되는 학교용지부담금은 조세와 비슷한 성격을 띠고 있어 헌법상 평등원칙에 따라 부과되어야 하는데 특례법의 관련 조항이 평등원칙,비례성원칙 등에 어긋날 소지가 있다.”며 위헌법률 심판을 제청했다 이에 따라 용인시 동백지구 아파트 분양자 가운데 1700여명이 최근 2개월 사이 불복신청서를 제출했다.용인시는 동백지구 내 임대주택과 300가구 미만 단지 입주자를 제외한 6900여명에게 가구당 200여만원씩 130여억원의 학교용지 부담금을 부과했다. 그러나 같은 지구 내 한국토지신탁이 분양한 C12-2블록 289가구와 C13-1블록 279가구,H건설이 분양한 C10-1블록 248가구 등 40평형 이상 대형 평형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됐다. 총 8135건에 97억원의 학교용지부담금을 부과한 남양주시의 경우도 92건의 불복신청서가 접수됐으며,상당수 아파트 계약자들이 불복신청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주시도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300가구 이상 신규 택지개발지역 아파트 분양자들에게 6700건,69억 5000여만원의 학교용지부담금을 부과했으나 이중 338명이 청주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낸 데 이어 헌법재판소에 위헌소송을 제기해놓고 있다. 한국 납세자연맹 남은영 간사는 “전국적으로 6900여명이 불복신청을 했다.”며 “헌법재판소에 위헌심판이 청구돼 있는 이 제도가위헌판결을 받으면 부담금 고지서를 받은 후 90일 이내에 불복청구를 한 사람은 환급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교육부측은 “학교용지부담금 부과징수는 관련법에 따른 적법한 행정처분”이라며 “이 규정이 헌법정신에 합치되지 않아도 부담금 환급 사유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교육부는 지난 10월 학교용지부담금 부과 대상을 300가구 이상에서 20가구 이상 공동주택으로 확대하고 납부자를 최초계약자에서 개발사업자로,부담금 비율을 0.8%에서 0.4%로 변경하는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 주택업계 분양시기 저울질

    ‘요즘 같은 때에는 미루는 게 상책이지요.’‘기다린다고 해서 뾰족한 수가 있나요.’ 주택업계가 분양시기를 놓고 고민 중이다.수도권에서조차 ‘1순위 청약률 제로’라는 상황을 맞은 탓이다. 많은 업체들은 분양시기를 내년 봄으로 미루고 있다.그 때 가면 혹시 경기가 나아질지 모른다는 기대감에서다. 반대의 경우도 있다.내년 초 분양경기가 지금보다 나아질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다고 보고 분양을 서두르고 있다. 주택업계에서는 최근 분양에 나서는 업체들의 분양성적이 초미의 관심사다.수요자들로서도 지금 분양받는 것이 나은지,아니면 내년까지 기다리는 것이 유리한지 헷갈린다. 분양시기를 늦추는 것이 대세다.대림산업은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에서 이달 중 677가구를 분양하려 했으나 경기침체가 지속되자 이를 내년1월로 늦췄다.남광토건도 이달 말 화성시 봉담읍에서 767가구를 분양하려던 계획을 내년 1월로 연기했다.모델하우스 공사가 지연된데다 분양경기가 가라앉은 점이 감안됐다. 주택업계 관계자는 “미분양 사태가 예견되는 처지에서 굳이 분양할 필요가 있느냐.”면서 “내년에는 경기가 나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효성과 ㈜대원은 경기도 파주 교하지구에서 공동으로 19일 모델하우스를 열고,23일부터 분양신청을 받는다.39평형 468가구,45평형 772가구 등 모두 1240가구에 달하는 대단지이다. 교하지구는 동문건설과 신동아건설 등이 분양에 나섰다가 고전한 곳이어서 주택업체들은 대규모 물량의 분양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한다.이 아파트 분양을 맡고 있는 세중코리아 김학권 사장은 “다른 아파트와 달리 입지여건이 좋고 중대형으로 구성된 만큼 분양가를 낮추고 마감재를 고급화해 인근 실수요자들을 끌어들일 계획”이라면서 “분양을 늦추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고 말했다. 한신공영도 경기도 안양시 박달동에서 당초 내년 초에 공급하려던 79가구를 18일부터 분양하기로 했다. 김성곤기자
  • 청약 전략과 장단점/새해 서울지역 재건축·재개발 1만여가구 공급 조합원 지분매입 노릴만

    재개발이 나을까,재건축이 나을까. 내년 서울에서는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1만여가구가 분양된다. 특히 서울에서 공급되는 재건축 아파트 중에는 잠실 등 저밀도 아파트 1800여가구가 포함돼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재건축 아파트의 그늘에 가려 있던 재개발 아파트의 공급도 크게 늘어난다.단지 규모가 큰 데다 분양가도 재건축 아파트보다 낮아 인기가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일반분양과 함께 조합원 지분을 매입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조언한다. 서울 재개발구역에서 일반분양되는 아파트는 대략 20곳,4500가구에 달한다.단지규모가 1000가구가 넘은 것도 4곳이나 된다. 재건축 아파트도 20여곳에서 일반분양 6000여가구가 나온다.특히 강남권 저밀도 지구 7개단지에서 분양되는 1800여가구가 관심을 끈다.청담도곡지구 개나리3차와 잠실주공4단지,개나리3차,도곡주공2단지가 포함돼 있다. 내년에 일반분양에 나오는 재개발 단지 가운데 눈에 띄는 단지는 성동구 금호동 대우 푸르지오와 은평구 불광2구역 현대홈타운,롯데건설이 분양하는 중구 황학구역 삼일아파트 재건축 물량.동부건설이 시공하는 종로구 숭인4구역 재개발아파트도 내년에 일반분양에 나서게 된다. 서울에서는 집지을 땅이 줄어들면서 나홀로 아파트가 많이 공급돼 왔다.이런 아파트는 집값 상승기에는 프리미엄도 붙고 팔기도 쉬웠지만 지금같은 침체기에는 투자가치가 크게 떨어진다. 이런 나홀로 아파트에 비해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는 일정 규모의 단지형태를 갖추고 있어 주거여건이 뛰어난 편이다. 문제는 분양가다.주택경기가 침체되고 기존 집값이 떨어지고 있지만 강남권아파트 분양가는 좀처럼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지난 10차동시분양에 나왔던 아파트의 초기계약률이 30% 안팎을 기록했던 것도 분양가가 너무 높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분양을 받을 때에는 반드시 주변 아파트 시세와 분양가를 비교해 봐야 한다.경우에 따라서는 조합원 지분을 매입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일부 지역에서는 조합원 지분이 일반분양가 밑으로 거래되는 경우도 있다.특히 조합원 배정분은 층이나 향이 일반분양 물량보다 더 낫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이같은 상황은 재개발 아파트에서도 마찬가지이다.지금까지는 재개발 아파트는 재건축 아파트에 비해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낮았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재개발 분양가도 점차 상승추세다.그래도 아직은 재건축 아파트보다는 싼 편이다. 닥터아파트 김광석 정보분석팀장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개정되면 내년부터 재건축 아파트는 조합원 지분 거래가 안되지만 재개발 아파트는 거래가 가능하다.”면서 “일반분양과 함께 조합원 지분을 매입하는 것도 내집장만의 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부동산 플러스/삼부토건 구로 아파텔 210실

    삼부토건은 서울 구로구에 아파텔 210실을 분양 중이다.9평형이 60가구,19평형 30가구,33평형이 120가구다.전철 1·2·7호선 가리봉역,구로공단역,남구로역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분양가는 평당 635만∼715만원.계약금 8%,중도금 40%를 무이자로 융자해 준다.(02)856-2002.
  • 새해 달라지는 부동산 정책/주택매매 이중계약서 금지 무주택공급 75%로 확대

    ‘10년 동안 해야 할 일들이 올 한해에 다 이뤄진 것 같아요.’ 올들어 바뀐 부동산 관련 제도와 세금체계를 두고 하는 말이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지난해와 비교하면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제도들이 올들어 도입됐다고 말한다.주택거래신고제 도입과 종합부동산세 신설,재건축시 소형의무비율 60%로 확대,조합원 명의변경금지 등 굵직굵직한 것만 10개가 넘는다. 하반기에는 한달에 몇개씩 대책들이 쏟아졌다.이같은 소나기식 대책으로 집값은 어느 정도 잡혔다.그러나 이미 발표된 정책들이 차질없이 집행되지 않으면 집값이 다시 반등세로 돌아설 가능성도 없지 않다. 수요자들은 어떤 제도가 도입됐고,시행시기는 언제인지 알아둬야 내집 장만이나 보유 부동산 매각시 활용할 수 있다. 재건축 후분양이나 직장지역 조합 분양권 전매금지는 이미 시행에 들어갔고,재건축단지의 중소형 건설 의무비율을 60%로 높인 조치도 현재 시행 중이다.서울,과천,5대 신도시 양도세 비과세 거주요건을 강화하는 조치는 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된다. 분양가 규제 관련 법안은통과가 거의 불가능한 상태다.재건축 개발이익 환수 등 주택공개념 관련 조치들은 집값 추이 등을 봐가며 시행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김성곤기자
  • 부동산 플러스/현대산업 포항 창포아이파크 296가구

    현대산업개발은 경북 포항시 북구 창포동 창포구획정리사업지구 12블록에 창포3차 아이파크 296가구를 오는 17일 분양한다.중도금 60%를 무이자로 융자해 준다. 이번 분양분은 35평형 82가구,36평형 126가구,48평형 88가구로 이뤄진다.분양가는 평당 390만∼410만원.입주는 2005년 12월 예정.(051)251-0125.
  • 부동산 플러스/우림건설 평택 3곳서 1083가구 공급

    우림건설은 경기도 평택시 3곳에서 순차적으로 1083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2004년 개통 예정인 서울∼천안 경전철 지제역세권에 들어서는 지제역 우림루미아파트는 33평형,34평형 6개동 352가구로 구성된다.지제역이 차로 5분여 거리이고 평택∼음성 고속도로가 지나는 송탄 IC가 인근에 있다.평당 분양가는 480만원대이며 입주는 2006년 2월 예정.(031)691-7200.
  • 부동산 플러스/월드건설 파주 교하 480가구 분양

    월드건설은 경기 파주시 교하택지개발지구에 ‘파주 교하지구 월드메르디앙’아파트 480가구를 분양한다.33·35평형이며 평당 분양가는 680만∼710만원.35평형은 거실과 방3개가 전면을 향하는 4-베이로 설계됐다.단지 앞에 2만 5000평 규모의 중앙공원이 있다.23일부터 접수.2005년 11월 입주 예정.(031)932-6600.
  • 내집마련 청약전략/25.7평이하 우선공급 75%로 확대 무주택자 내년2월 노려라

    내년 2월부터 무주택 우선 공급물량이 대폭 늘어나면서 무주택자들이 내집 마련의 호기를 맞고 있다.정부는 주택공급규칙을 개정,현행 투기과열지구에 들어서는 주택 가운데 전용면적 25.7평 이하의 물량에 대해서는 일반분양시 50%를 무주택자에게 공급토록 했던 것을 내년 2월부터는 75%까지 늘리도록 했다.무주택자들은 지금보다 선택의 폭이 크게 넓어진 셈이다. 부동산전문가들은 이 제도의 시행으로 신규 분양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완전히 바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부동산전문가들은 무주택자들이 노릴 만한 대상으로 서울의 재건축 일반분양 물량 등 노른자위 아파트와 수도권 택지지구 아파트를 꼽는다.이들 아파트는 주거여건도 좋고 발전전망이 뛰어나다. 서울에서는 내년 상반기 중 마포 상암지구 14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무주택자라면 무조건 청약하는 것이 좋다. 서울시 도시개발공사가 공급하는 아파트여서 분양가도 싸다.주거 여건도 강북의 잠실이라고 불릴 정도로 괜찮다. ●노른자위 아파트 분양 많다 송파구에서는 잠실주공4단지가 내년초 분양된다.분양시기가 2월 이후로 정해질 가능성이 크다.잠실3단지도 분양될 예정이다.강남구에서는 대치동 현대산업개발이,성동구 금호동에서는 대우건설이 각각 내년 3,4월 중 일반분양에 나선다. 수도권에서는 택지지구 아파트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2,3월 중 파주 금촌에서 아파트가 공급되고,파주 교하지구에서도 주택공사가 1119가구를 각각 공급한다. 특히 화성 동탄 신도시에서는 시범사업으로 500여가구가 분양될 예정이어서 수도권 거주자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 인하 가능성… 서두르지 말길 주택경기 침체로 서울에서 무더기 미계약 사태가 빚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내년 2월부터 무주택 우선공급 물량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무주택자들은 청약을 서두를 필요가 없어졌다. 무주택 우선청약은 5년 이상 무주택 세대주로 만 35세가 넘어야 할 수 있다.따라서 나이와 무주택 기간 등을 따져보아야 한다. 물론 노른자위 아파트가 일반분양에 나온다면 청약을 주저할 필요가 없다.만약 무주택 4년에 만 34세라면 굳이 1년을 기다려무주택 우선순위에 해당될 때까지 청약을 하지 않기보다는 노른자위 아파트에 청약하면서 순위가 되기를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나 무주택 우선순위 자격을 갖춘 사람이라면 느긋하게 청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내년에는 당첨기회가 많아질 뿐 아니라 주택경기 침체 여파로 분양가가 인하될 가능성이 크다. 무주택자라도 단기적으로는 서울의 재건축 아파트가 좋지만 중간에 당첨되지 않을 경우 중장기적 안목으로 판교를 노리는 것도 괜찮다.무주택 우선청약 물량이 늘어나면서 그만큼 당첨 확률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부동산 플러스 / 일성제주콘도 클래식회원권 분양

    일성콘도는 제주에서 8번째 직영콘도인 ‘일성제주콘도’의 클래식회원권을 특별 분양 중이다.계약과 동시에 8개 전국 직영체인 및 12개 연계체인을 즉시 이용할 수 있다.겨울성수기 우선 예약,1년간 객실료 전액 무료(성수기 제외)의 혜택을 준다.사우나,수영장 등 부대시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분양가는 15평형 498만원,23평형 764만 8000원,31평형 1030만 8000원이다.177실 규모로 등기제는 부가세가 따로 붙는다.(02)703-5744.
  • 부동산 플러스 / 천안 ‘삼환나우빌’ 910가구

    삼환기업㈜은 충남 천안시 성거읍에 지하1∼지상15층 아파트 10개동 총 910가구의 ‘삼환나우빌’ 아파트를 10일부터 분양한다.31평 단일평형으로 이뤄진 대단지로 수도권 전철 1호선 연장선인 직산역(2004년 4월 개통예정)이 인접해 있다.평당 분양가는 490만원선이며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융자해준다.내년 4월 개통 예정인 고속철도 천안·아산역을 이용할 수 있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으로의 출퇴근이 쉽다.1번 국도를 이용,천안시 주요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천안 인터체인지까지 차량으로 10분 걸린다.(041)564-6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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