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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억대 분양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계약자 몰려…

    2억대 분양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계약자 몰려…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의 전세값 정도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 분양중인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는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의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특별분양 중으로 계약조건보장제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어 할인분양시 기존 계약자의 피해를 보상해 주는 계약방식이다. 한강센트럴자이 1차는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97%가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을 적용해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전 가구에 4면~6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전체 확장시 약 30㎡의 면적이 추가된다. 또한 단지 면적의 40%를 차지하는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 7만2000㎡에 달하는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를 낳고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가 지난 3월 착공했으며, 오는 2018년 개통 시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한강신도시의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한강센트럴자이는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 등이 계획 중이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이며, 캠핑데크, 물놀이장, 주말농장, 잔디슬로프, 티하우스 등의 단지 내 레저공간도 눈길을 끌고 있다.입주 4년차를 맞는 김포한강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과 함께 총 4079세대 달하는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프리미엄과 서울 전세값 수준의 2~3억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에 파격적인 분양혜택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자세한 사항은 분양문의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을 하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모델하우스 : 1800-16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도 내 최저분양가“송도호반베르디움” 9.1부동산대책 최대 수혜지!

    송도 내 최저분양가“송도호반베르디움” 9.1부동산대책 최대 수혜지!

    정부가 발표한 9.1 부동산 대책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매수 경쟁을 유발 집값을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 중에서도 송도국제도시에 분양하고 있는 아파트 모델하우스가 연일 인파로 북적이며, 미분양세대가 빠른 속도로 분양되고 있다고 한다. 인천 송도국제도시는 수도권에서도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이 좋고, 각종 개발사업 호재로 인구가 계속 늘고 있는 곳이다. 이런 송도국제도시에 “호반베르디움” 분양중이다. 참고로 호반건설은 2014년 제 18회 살기 좋은 아파트 선발대회 중견업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하 1층~지상 33층,15개동, 전용면적 63~113㎡, 총1,834세대 대단지로 송도에 공급이 거의 없었던 중소형 대단지로 이루어 졌다. 조경면적비율이 40%에 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1.2km에 달하는 산책로가 있고.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조망권은 물론 통풍도 우수하다. 교통환경을 보면 인천 송도 호반베르디움 위치에서 지하철(테크노파크역)까지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제3경인고속도로가 단지옆을 지나가 서울 강남권 및 인천공항으로 접근성도 좋다. 또한 GTX 노선 (송도~잠실 까지 30분소요)에 대한 조기 착공 타당성에 연구가 착수되면서 기대감은 한 층 높아졌다. 학교부지는 아파트단지로부터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에 있다. (송명초 개교, 송명중 2015년3월 개교예정, 송명고등학교 2017년 개교예정,초등학교1곳 예정 ) 상업시설은 단지근처 홈플러스(2015년 완공예정-공사중),현대백화점 및 현대아울렛 (2016년 완공예정), 스트리트몰 (2016년 완공예정)이 들어올 예정이다. 송도에 상업 중심지로 부각될 예정이다. ( 송도 호반베르디움 입주 2017년 3월 예정) 송도 호반베르디움 분양가는 3.3㎡당 평균 1,116만원으로 지난해 이후 송도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최저가다. 초기 계약금 1,000만원으로 계약서 발행이 가능하고 중도금 (60%)대출 무이자로 수요자들에게 부담을 낮췄다. (주변 아파트에 시세보다 4천만원가량 낮은 분양가) 그리고 12월부터 전매가 가능하다는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투자자들이 지방에서부터 올라와 로얄층을 선점하기 위해 모델하우스가 들썩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송도호반베르디움 양봉규팀장은 ‘송도호반베르디움’의 투자가치에 대해 “주변의 송도 에듀포레푸르지오,송도캠퍼스타운,송도아트윈푸르지오,송도더샾그린워크,송도더샵마스터뷰,송도센트럴파크푸르지오와 같은 기존아파트들에 비해 분양금액 및 단지구성면에서 눈에 띈다“며 ”최근 주변 단지를 먼저 둘러보고 온 실 입주자나 투자자들이 호반 베르디움의 프리미엄에 만족하여 계약문의를 하는 사례가 많다. 선착순 분양중이므로 로얄층 선점을 위해서 빨리 움직이는 게 좋다“ 고 덧붙였다. 실제로 8월 한달 동안만 480세대가 계약됐고 신규분양 4개월만에 약 1500세대 가량 분양됐다고 한다. 합리적인 분양가와 중도금무이자 혜택이 통한 것으로 보인다는 게 회사 측 얘기다. 이어 63~74㎡는 이미 마감됐고 84㎡도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는 전화예약방문제로 운영중에 있으며, 예약방문시 사은품 지급 중이다. 모델하우스 대표번호 : 1600-3501
  • 기흥역세권 첫 주거소형 오피스텔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 나서

    기흥역세권 첫 주거소형 오피스텔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 나서

    아파트 5100여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계획복합도시 내 첫 주거소형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오피스텔 403실(전용면적 22~24㎡外)에 대한 청약은 오는 10월 5, 6일간 이틀 실시한다. 주상복합단지로서 아파트 260가구와 함께 구성되어 있으나 아파트(레이동)와 오피스텔(시티동)이 구분되어 있어 각자의 생활 독립성을 지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히려 오피스텔만 단독으로 구성되어 있는 단지에 비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오피스텔 거주자들로부터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24㎡ 크기의 주거 소형 면적이지만 실외기와 보일러실 공간을 없애 다른 오피스텔보다 실사용 면적이 넓은 편이다. 세탁기, 빌트인냉장냉동고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중 샤시로 시공해 단열과 방음 효과도 높였다.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설치 및 욕실 바닥 난방 등 고급 아파트에 적용되는 옵션들이 다양하게 적용된다. 집안의 포인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컬러는 그린, 블루, 옐로우 등 3가지다. 주방벽 타일을 비롯해 욕실포인트타일, 벽지포인트타일로 시공된다. 이 단지의 아파트의 경우 3층을 아예 필로티로 띄웠다. 3층에는 통째로 조경시설을 들였다. 주상복합의 단점으로 꼽히는 단지 내 야외활동을 3층에서 할 수 있도록 한 배려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를 비롯해 2층으로 자연스러운 빛이 투과될 수 있도록 일부 유리지붕(글래스 루프)이 설치됐다. 오피스텔 동은 이러한 시설이 2층에 마련된다. 주변에 강남대, 단국대, 아주대, 명지대, 경희대 등 대학교와 삼성전자 등 대기업 임대수요가 풍부해 임대수요를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혼부부나 전문직 종사자 및 향후 개발가치에 투자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관계자는 “강남대, 경희대, 단국대 등 7개 대학이 가까이 있고 기업의 연구소와 생산시설이 주변에 많아 교직원, 대학생, 직장인 등의 임대 수요가 많을 것”이라며 “서울 왕십리까지 연결되는 분당선과 용인 경전철(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 5번 출구가 단지에 붙어있어 서울은 물론, 분당 판교의 배후 주거지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지하철을 타면 판교 테크노밸리까지 20분대, 서울 강남역도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할 경우 구성역 환승시 기흥역부터 수서역까지 네 정거장에 불과해 강남까지 10분대에 갈 수 있다. 판교나 강남의 임대 수요층까지 확보할 수 있다는 애기다. 기흥역세권 5100세대 계획 복합도시사업은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일대 24만7765㎡ 규모를 환지방식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전국 최초의 대중교통 환승센터, 환승주차장 및 교통시설과 연계된 상업시설, 약 5,100가구의 중소형 주거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지하 4층 ~ 지상 38층, 3개 동으로,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주거소형오피스텔 403실(전용 22~26㎡),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지어진다. 단지 인근에 신갈 초·중·고교, 구갈 초·중교, 기흥 중·고교, 상갈초·중교, 성지 중·고교 등10여 개의 초∙중∙고가 자리한다. 강남대, 단국대, 경기대, 아주대, 명지대, 용인대, 경희대 등이 통학권에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오산천이 흐르고, 뒤에는 야산이 자리잡고 있어 전형적인 배산임수형 입지를 갖추고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어린이박물관, 골프장 등 각종 문화레저시설도 풍부하다. 수도권 최고 명문클럽인 수원 CC와 남부 CC 등이 주변에 있어 골프장 등 친환경 조망이 가능하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3.3㎡당 850만원대로 책정됐다. 인근오피스텔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배후수요가 풍부해 6% 이상의 투자수익률이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앞에 있다. 오피스텔은 10월 5~6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받고 7일 공개추첨 및 당첨자 발표, 8~10일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남권 산업단지 용지공급 시장 호황에 ‘KCC 울산일반산업단지’ 분양 후끈

    영남권 산업단지 용지공급 시장 호황에 ‘KCC 울산일반산업단지’ 분양 후끈

    ▶ 산업단지 분양 물량 늘어나면서 산업단지 입지에 따라 천차만별.. ▶ 영남권 최고의 생산 거점지역 울산에 ‘KCC 울산일반산업단지’ 분양 최근 지자체가 기업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지방 산업단지의 용지공급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분양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산업단지 분양에 선택의 폭이 넓어지면서 수요자들은 산업단지가 위치한 지역과 입지를 더욱 중요시 하고 있다. 산업단지 입지는 일반적으로 교통여건과 협력업체들과의 교류가 얼마나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는지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산업단지들 중 고속도로 및 국도, 항만, 철도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한 지역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영남권은 교통망 확충, 산업단지 조성 등 대형 개발 사업 호재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울산광역시는 영남권 최고의 생산 거점지역에 위치해 있어 기업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경주와 건천, 영천, 양산, 대구 등지에 흩어져 있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협력업체들의 접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석유정제,석유화학,자동차,조선 업종의 최종재 생산 대기업이 위치하고 있어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을 통한 물류비 절감, 납품일정의 효율적 관리를 할 수 있다. 이어 울산은 기업체 수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공장 신설 및 증설 용지가 부족해 울산으로 이전하려는 기업들의 경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가운데 KCC건설이 울산 내 최초 산지특례법에 의해 민간개발로 이루어진 ‘KCC 울산일반산업단지’를 공급하고 있어 기업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울산 울주군 두서면 활천리 일대에 조성하고 있는 ‘KCC 울산일반산업단지’는 교통접근성과 물류 및 유통 중심지로 영남권 핵심 물류 산업단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부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전국 주요산업도시와 산업단지로의 접근성이 우수하고 울산항, 부산항 등이 인근에 있어 물류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대구, 부산, 창원, 포항 등 주요도시와 약 1시간(50KM) 이내 거리로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오일허브가 있어 산업 간 연계 발전이 용이하다. 그외에도 단지와 인접한 경부고속도로 봉계IC(예정)와 내남~외동 간 우회도로(2015년 개통예정)가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KTX 울산역과 경주역도 인접해있다. 현재 입주된 기업을 비롯해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특히 다른 산업단지에 없는 물류업종이 입주가 가능하다. 현재 현대제철∙현대자동차 그룹 협력사인 글로비스, 현대 H&S(현대백화점 그룹) 등 굵직한 기업을 비롯해, 하나 TPS, 한일이화, 승일테크, 성우로텍 등이 입주해 있다. KCC 울산일반산업단지는 울산 광역시 최초-최대 민간산업단지로 자연과 조화를 이룬 친환경 첨단산업단지이다. 기존 단지들에서는 볼 수 없는 정형화된 구획과 효율적인 모듈화 단지로 설계해 협력업체와의 네트워크 구축이 용이하다. 또한 넓은 단지 내 도로와 넓은 주차공간 확보로 신속 용이한 물류 운반 지원이 가능하다. KCC 울산 일반산업단지는 울산시에서 지원하는 이전 시 시설보조금과 지방 투자 촉진 보조금 등의 지원과 지방세나 재산세(5년) 감면 등의 면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분양가는 인근 산업단지보다 저렴한 3.3㎡당 78만원으로 분양대금의 80% 범위 내에서 대출이 가능하다. 업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창고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전기장비제조업, 비금속광물 제품 제조업, 종이 및 펄프 제조업, 금속가공 등이 입주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인기’

    인천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 ‘인기’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발표 이후 정부의 확고한 부동산 부양 의지와 각종 경제지표 등이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신도시 개발 중단소식에 지금이 내 집 마련의 적기라고 판단한 수요자들이 늘면서 수도권 신도시 미분양아파트가 각광 받고 있다. 이 가운데 호반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 RC4블록 송도 호반베르디움 모델하우스에서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에 있어 투자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최근 국내 최고층 동북아트레이드타워가 준공식을 가졌고, 포스코건설, 삼성 바이오로직스, 포스코엔지니어링, 대우 인터내셔널, 코오롱 글로벌, 셀트리온, 동아제약, 앰코테크놀로지 등 글로벌 기업들의 송도 이전이 예정돼 있어 상주 인구가 크게 늘고 있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3층, 15개 동, 전용면적 63㎡, 74㎡, 84㎡, 113㎡, 총 1834세대 대 단지로 그 동안 송도에서 공급이 없었던 전용면적 63㎡~84㎡ 이하 중소형이 전체 가구 수의 93%로 구성돼 있다. 단지 주변으로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홈플러스, 대상그룹 레지던스 호텔이 들어설 예정으로 편의시설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으며, 위치와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호반베르디움은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지식정보단지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인접한 거리에 있고, 제3경인고속도로도 단지와 가까워 인천공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명문대학 캠퍼스가 이미 입주한 상태거나 입주예정으로 글로벌 교육특구로 성장하고 있다.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연세대, 인천대, 카톨릭대, 재능대학, 한국외국어대학 등이다. 단지 주변에는 입주시가와 맞물려 초중고교가 개교 예정되어 있다. 호반만의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로 대단지 스케일에 걸 맞는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마련되고, 아이를 위한 키즈클럽과 북카페, 보육시설과 입주민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탁구장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단지는 조경면적 비율이 약 40%의 쾌적한 아파트로 단지 내 1.2Km 산책로가 있고, 남향위주 단지배치, 지상에 주차공간은 최소화하고 조경수와 화단, 공원 등을 조성해 녹지공간이 있는 친환경적인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4BAY 설계로 쾌적성과 공간활용도를 높다. 거실의 분위기를 바꾸는 서재형 거실장, 공간의 활용도를 높이는 알파룸과 가변형벽체, 선택형 마감재와 절수 샤워기까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어 호반만의 혁신적인 공간을 조성했다. 송도 호반베르디움 분양가는 3.3㎡당 평균 1,116만원으로 지난해 이후 송도에서 공급된 아파트 중 최저가다. 초기 계약금 10%, 중도금(60%)대출 무이자 혜택을 주고 있어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춰 빠르게 잔여세대를 소진하고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66 – 884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헤아림 철학이 돋보이는 ‘구리 더샵 그린포레’, 8일 1순위 청약 시작

    헤아림 철학이 돋보이는 ‘구리 더샵 그린포레’, 8일 1순위 청약 시작

    조합원 분양가 보다 저렴한 가격 책정, 일반 분양 물량의 고른 배정 등 헤아림 철학이 돋보이는 포스코건설의 ‘구리 더샵 그린포레’가 오는 8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총 407가구 중 1차로 전용면적 74~101㎡, 171가구를 우선 분양하며,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2순위, 10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수요자들을 배려해 전체 가구의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계약금 정액제(1천만 원), 중도금 60% 무이자도 지원해 이목을 끌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구리시는 수도권 내에서도 전세비율과 전세가격이 높아 최근 서울 강남을 비롯해 노원구, 광진구, 중랑구 등에서의 이주 및 투자 문의가 빈번했다”며 “그 동안 구리 도심권에 신규분양 물량이 없었고, 향후 몇 년간 신규 분양 및 입주물량이 없는데다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1군 브랜드에 상품성까지 갖춰 구리뿐 아니라 오히려 주변 지역에서 문의가 더 많다”고 말했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구리의 관문인 경기 구리시 인창동 교문사거리에 위치해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생활 인프라가 이미 잘 갖춰져 있어 교육과 교통, 문화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외곽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해 강남과 강북으로 출퇴근도 편리하고, 사업지 반경 500m 이내에 인창초, 교문초를 비롯해 삼육중·고교, 인창중·고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좋다. 롯데백화점, 한양대학병원, 구리시청, 구리아트홀, 구리시립체육공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단지 가까이에서 쇼핑과 문화, 여가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 구리시 인창동 구리 더샵 그린포레 현장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44-2122
  • 2억~3억대 합리적인 중소형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파격분양

    2억~3억대 합리적인 중소형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파격분양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개인의 가치 보다는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우선시 되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과거보다 많아지고, 가족들과 여행이나 캠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단지로 ‘한강센트럴자이’ 분양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국민평형대라 불리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최신 특화시스템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를 했다. 다양한 첨단시설 외에 공간활용을 높인 다양한 신평면이 눈에 띈다. 84㎡ 4개 타입 2468가구에 커다란 알파룸을 제공한다. 특히 84A, 84B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돼 선호도가 높다. -특별 분양 혜택 제공에 계약조건 보장제까지 실시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1661-9445 또한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에 신경 썼다.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 크기인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했다. 가족구성원들이 단지 내에서 특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데크와 녹음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이펀그라운드를 5곳에 조성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공간으로,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이팜으로 불리는 체험형 가족텃밭도 조성해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기존에 보기 드물었던 혁신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예정이다.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었고,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놀이방, 서재,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어 실용성이 높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어린이 놀이터 및 지하주차장에는 25m 간격으로 비상호출 버튼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경비실 호출도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파격 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 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 대에서 3억원 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숍,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 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 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 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 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 (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 (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 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이승모 레저컨설턴트는 ‘이번 소노 승마클럽과 소노 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 부동산 경기 상승? 1,596가구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주말 2일동안 70여가구 계약!

    부동산 경기 상승? 1,596가구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주말 2일동안 70여가구 계약!

    정부가 9.1 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 개발과 신규 택지 지정을 중단한 가운데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인 수원 아아파크 시티 내 마지막 아파트 물량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26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총 7,000세대 규모의 수원 아이파크 시티 중 마지막 물량인 1596가구 규모의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오픈한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이후 4일간 약 3만5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했고, 추석 연휴에도 1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수요자의 관심이 높았다. 이에 부응하듯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선착순 분양 시작 첫 주말에만 70여건의 계약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는 너무나 큰 폭으로 오르는 전세가격에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발표를 기점으로 관망세에 있었던 실수요자들이 새집마련에 나선 것으로 현대산업개발측은 분석했다. < 약7,000천세대 단지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에 들어서는 아이파크 4차 >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99만㎡의 부지에 약 700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테마쇼핑몰, 복합상업시설, 공공시설 등이 어우러져 개발되는 현대산업개발의 단독 민간도시개발 프로젝트다. 기존에 분양된 ‘수원 아이파크 시티 1~3차’ 4512가구에 이은 1596가구 규모의 마지막 물량이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기존에 중대형 위주로 분양됐던 1~2차와는 다르게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수원 공군 골프장을 중심으로 두고 U자형으로 생긴 수원 아이파크 시티의 북서쪽 7블록에 위치한 이번 4차 단지는 지구 내에서도 입지가 가장 우수하다. 단지 북측 길건너에는 기존 수원터미널 및 이마트와 NC백화점(약 100m)등이 조성돼 있고, 향후 4차 단지 북쪽으로 대규모 상업시설, 서쪽으로 대규모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골프장 및 생태하천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번 4차의 큰 특징이다. 단지 동측으로 9홀 규모의 수원 공군 골프장이 있어 골프장을 조망할 수 있고, 서측으로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장다리천이 흐르고 있어 천혜의 자연 하천을 볼 수 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1,2,3차 같은 경우 대형평형대 위주로 조망권이 제공되었는데 이번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전용 59㎡, 75㎡와 같은 소형평형대에 조망권이 확보되었다. <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 최대 수혜단지 > 지난해 제정된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으로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이 본격 추진된다. 이에 수원시는 공군 비행장 이전 부지를 공원으로 개발하는 ‘수원 스마트폴리스’ 토지 이용 계획도를 공개했다. 수원 스마트폴리스의 개발 계획에 따르면 486만m2의 수원 비행장 부지는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진 신도시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비행장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3km의 활주로는 원형을 살린 활주로 공원으로 만들어지며 활주로 주변 격납고는 대형 공간을 활용해 야외음악당, 미술관, 박물관 등 기존의 특성을 살린 문화시설로 리모델링 된다. 중심에 기존 활주로를 활용한 길이 3㎞의 활주로공원을 조성하고 북쪽에 첨단산업단지, 남쪽에 고품격 주거단지를 배치했다. 비행장의 북쪽 부지는 첨단산업 연구개발단지와 관광의료를 위한 메디컬파크가 들어서고 남쪽 부지는 고품격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로 인한 수혜단지 > 최근 정부가 9.1 부동산 정책을 통해 택지개발촉진법을 34년 만에 폐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향후 신도시 건설이 중단되는 만큼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4차의 경우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170만원대다. 전용 59㎡의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2억9700만원, 75㎡는 3억6420만원, 84㎡는 3억9000만원이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주변 일반아파트 59㎡가 3억2천만원 ~ 3억4천만원대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고 전세가격이 2억 7천대에 형성돼 있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파격적인 가격이라고 한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지하 3층, 지상 14~15층, 총 23개동, 총 1596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59㎡ A?B?C?D 1079가구 △75㎡ A?B 427가구 △84㎡ 90가구 등 7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조건은 계약금10% 중도금이자 75%면제이며, 201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267-1637
  •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청약 내일 당첨자 발표에 관심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청약 내일 당첨자 발표에 관심

    이수건설은 수익형 외국인 주택렌탈아파트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를 1?2순위에 이어 3순위 청약까지 마무리 하고 당첨자를 내일 발표한다. 외국인 렌탈아파트는 미군수요를 겨냥해 임대하는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상품이지만 최고 1.36 대 1의 비교적 고른 청약률로 마감했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일 이며 6~8일간 본 계약이 예정되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부지가 미군기지와 불과 도보 5분 거리 여서 미군들이 주로 거주할 것으로 보인다.”며 “청약자는 미군 대상으로 높은 수익률을 얻으려는 투자자들이 대부분이다.”라고 귀띔했다. 이 아파트는 ‘평택안정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62번지 일대에 약 62,105㎡ 대지를 개발하여 조성되며 연면적 172,514.71㎡, 전용면적 84.9㎡~146.4㎡, 지하1층~지상15층, 공동주택 17개동 944세대로 구성된다. 평택 안정리는 여의도 5.4배 규모의 새로운 동북아시아 최대 미군기지 이전과 신도시급 지역개발로 인한 미래가치가 탁월하다.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 90% 이전과 주한미군의 영구적 잔류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임대수요가 확보된다. 또한 삼성전자가 100조원 이상을 투자해 조성하는 고덕삼성산업단지, LG전자 등 대기업 산업단지가 이전 예정에 있고 3만여 명이 상주하는 아산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다. 특히,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인근의 추팔산업단지가 2배 이상 확장하면서 삼성과 LG전자의 협력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2020년 국토교통부 기본계획으로 평택 인구 120만명까지 유치할 계획에 있으며 총22개 33,149,037㎡ 규모의 산업단지가 들어와 배후수요가 풍부해진다. 평택역과 평택버스터미널이 8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대중교통으론 약 30~40분에 접근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 안성IC를 이용할 수 있고 1번국도, 38번국도, 45번 국도에서도 가깝다. 교육환경은 송화초등학교, 청담고등학교, 평택시립도서관이 있으며, 평택역 근처에 한광여고, 신한고등학교, 비전고등학교, 평택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현장 인근에 991.74㎡ 규모의 하나로마트가 입점 예정이고, 롯데슈퍼, 병원, 레포츠공원, 부용산, 문화재로 등록 되어 있는 농성 등이 있어 생활환경이 안정되어 있다. 대표적인 쇼핑시설이나, 영화관, 대형마트 등은 평택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또한 이번 미군기지가 한시적인 이전이 아니라 영구적인 확대 이전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는 안정적이고 꾸준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 인근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과는 차별화된 수익형아파트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평택 대표적인 분양전문대행사 미라클KJ 김기열 대표는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되는 외국인 렌탈 상품으로 투자자들이 생소해했을 텐데 처음으로 소개된 점을 감안하면 청약결과는 선방했다.”며 “아파트의 부지와 향후 호재들로 인해 투자자들의 문의 전화가 많이 온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는 3일간 청약접수 결과 84㎡A타입은 200가구 모집에 152명, 84㎡B타입은 71가구 모집에 47명, 84㎡C타입은 265가구 모집에 329명이 청약했다. 99㎡는 80가구 모집에 89명, 113㎡는 112가구 모집에 88명, 127㎡는 104가구 모집에 66명, 146㎡는 112가구 모집에 24명이 청약했다. 팽성읍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미군기지 이전 완료 후 영외 거주자의 주택수요는 8000여 가구에 달하지만, 향후 당분간 인근에 아파트 공급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선이다. 견본주택(02-553-9000)은 강남역 4번 출구 인근에 마련 됐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 알짜 아파트의 완판 행진, 프리미엄도 덩달아 높아져…

    알짜 아파트의 완판 행진, 프리미엄도 덩달아 높아져…

    연이은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에 힘입어 분양시장이 살아나는 가운데, 알짜단지로 기대를 모은 아파트들이 완판 행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신도시 및 택지지구 아파트 공급 중단 등의 내용을 담은 9·1 부동산대책에 따라 신도시 및 택지지구 분양 단지들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주거환경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단지들을 중심으로 수요자들의 발길이 몰리면서 완판 행진이 이어지고 프리미엄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위례신도시의 경우 ‘래미안 위례’의 프리미엄은 평균 5,000만원에 달하며 전매제한이 풀린 ‘위례 힐스테이트’도 3,500만~5,000만원의 웃돈이 붙어있다. 전용 120㎡ 로열층의 경우 프리미엄 호가가 1억 원 선으로, 호가 역시 오르고 있다는 게 현지 부동산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아직 전매제한이 풀리지 않았지만 프리미엄 기대감이 높은 단지들은 벌써부터 완판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실감하는 분위기다. 친환경 입지와 서울과의 접근성으로 주목을 받았던 구리갈매지구도 완판 행렬에 합류했다. 구리갈매지구에서 분양한 첫 민간 분양 아파트인 포스코건설의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100% 완판으로 기대에 부응했다. 현재 개발 진행 중인 신도시 중 서울과 가장 가까운 입지에 위치해 있으면서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구성에 경쟁력을 갖춘 분양가가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이다.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3.3㎡당 평균 1,050만원대로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다. 인근 별내신도시 아파트의 평균 시세가 3.3㎡당 1,200만원 선임을 감안할 때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여기에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 구성은 물론 가격의 차이까지 있어 향후 프리미엄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도시 희소성’으로 주목 받고 있는 세종시에서는 금성백조 예미지가 완판 신화를 썼다. 세종 2-2생활권 P4구역(M9·M10블록)에서 분양한 금성백조의 ‘세종 예미지’는 평균 청약경쟁률 30대 1로 시장의 반응을 한껏 달궜으며 계약마저 100%로 이끌면서 세종시 2-2생활권에 대한 기대감을 증명했다. 지난 5월 분양한 하남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도 100% 완판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분양 당시 지역 내 가장 높은 민간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85.1%의 초기 계약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 속에서 완판을 이어갔다. 미사강변도시 인근 공인중개사는 “미사강변 더샵 리버포레’의 로열층은 벌써부터 3000만~5000만원 가량 웃돈이 붙었다”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면 프리미엄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완판 아파트들은 정부 부동산 정책의 주된 수혜 대상이었다는 공통점이다. 신도시 또는 택지지구 아파트, 중소형 평형 구성 등 정부 부동산 정책의 수혜 대상이 되는 지역에서 공급되는 아파트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9.1부동산 대책으로 2017년까지 더 이상 신도시 공급이 이뤄지지 않는 만큼 기존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미래가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지역은 분양가에 프리미엄이 붙고 가치가 올라감에 따라 시세도 높아지기 때문에 이들 지역의 프리미엄은 더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청약률 1.36대 1 기분 좋은 출발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청약률 1.36대 1 기분 좋은 출발

    이수건설은 수익형 렌탈아파트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를 1?2순위에 이어 3순위 청약까지 마무리했다. 강남역 4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견본주택에 찾아온 투자자와 실수요자들로 청약열기가 뜨거웠다. 이수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3일간 청약접수 결과 84㎡A타입은 200가구 모집에 152명, 84㎡B타입은 71가구 모집에 47명, 84㎡C타입은 265가구 모집에 329명이 청약했다. 99㎡는 80가구 모집에 89명, 113㎡는 112가구 모집에 88명, 127㎡는 104가구 모집에 66명, 146㎡는 112가구 모집에 24명이 청약했다. 외국인 렌탈아파트는 미군수요를 겨냥해 임대하는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상품이지만 최고 1.36 대 1의 비교적 고른 청약률로 마감했다. 당첨자 발표는 10월 1일 이며 6~8일간 본 계약이 예정되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부지가 미군기지와 불과 도보 5분 거리 여서 미군들이 주로 거주할 것으로 보인다.”며 “청약자는 미군 대상으로 높은 수익률을 얻으려는 투자자들이 대부분이다.”라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84㎡의 경우 월 157만원, 99㎡는 월 190만원, 113㎡는 월 205만원 정도의 임대수입을 받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이 경우 대부분 투자수익이 10%를 넘어선다. 이 아파트는 ‘평택안정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62번지 일대에 약 62,105㎡ 대지를 개발하여 조성되며 연면적 172,514.71㎡, 전용면적 84.9㎡~146.4㎡, 지하1층~지상15층, 공동주택 17개동 944세대로 구성된다. 평택 안정리는 여의도 5.4배 규모의 새로운 동북아시아 최대 미군기지 이전과 신도시급 지역개발로 인한 미래가치가 탁월하다. 캠프 험프리스 주한미군 90% 이전과 주한미군의 영구적 잔류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임대수요가 확보된다. 또한 삼성전자가 100조원 이상을 투자해 조성하는 고덕삼성산업단지, LG전자 등 대기업 산업단지가 이전 예정에 있고 3만여 명이 상주하는 아산테크노밸리와 인접해 있다. 특히,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 인근의 추팔산업단지가 2배 이상 확장하면서 삼성과 LG전자의 협력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2020년 국토교통부 기본계획으로 평택 인구 120만명까지 유치할 계획에 있으며 총22개 33,149,037㎡ 규모의 산업단지가 들어와 배후수요가 풍부해진다. 평택역과 평택버스터미널이 8km 이내에 위치해 있어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대중교통으론 약 30~40분에 접근이 가능하다. 경부고속도로 안성IC를 이용할 수 있고 1번국도, 38번국도, 45번 국도에서도 가깝다. 또한 이번 미군기지가 한시적인 이전이 아니라 영구적인 확대 이전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평택 브라운스톤 험프리스는 안정적이고 꾸준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 상품으로 인근 오피스텔이나 도시형생활주택과는 차별화된 수익형아파트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평택 대표적인 분양전문대행사 미라클KJ 김기열 대표는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되는 외국인 렌탈 상품으로 투자자들이 생소해했을 텐데 처음으로 소개된 점을 감안하면 청약결과는 선방했다.”며 “아파트의 부지와 향후 호재들로 인해 투자자들의 문의 전화가 많이 온다.”고 말했다. 팽성읍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미군기지 이전 완료 후 영외 거주자의 주택수요는 8000여 가구에 달하지만, 향후 당분간 인근에 아파트 공급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선이다. 견본주택(02-553-9000)은 강남역 4번 출구 인근에 마련 됐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 [부동산 플러스] 대우건설 ‘양주신도시푸르지오’ 2차분

    [부동산 플러스] 대우건설 ‘양주신도시푸르지오’ 2차분

    대우건설이 경기 양주시 옥정택지개발지구 A9블록에서 ‘양주신도시푸르지오’(조감도) 2차분을 다음달 3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9층 18개 동, 모두 1862가구의 초대형 단지로 지어진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58㎡로 구성됐다. 이번에 분양되는 2차 분양분은 906동, 913동, 914동, 916동, 917동, 918동 562가구다. 전용면적별로 58A㎡ 272가구, 58B㎡ 148가구, 58C㎡ 142가구다. 청약 일정은 다음달 8일 1, 2순위, 10일 3순위 예정이며 분양가는 3.3㎡당 842만원대다. 2016년 12월 입주 예정. 1800-0086.
  • 요즘 뜨는 핫이슈 파워브랜드 광주 수완지구 ‘숲안애’

    요즘 뜨는 핫이슈 파워브랜드 광주 수완지구 ‘숲안애’

    경기가 침체되어있는 요즘에도 세간에 이슈가 되는 브랜드는 있다. ’숲안애’ 왠지 숲속에 오두막 같으면서도 도심속의 정원 같은 자연을 벗삼은 이름같다. ’숲안애’는 2005년도부터 주택사업을 시작한 전도유망한 건설회사의 자체브랜드로써 전남지역에서는 대기업 못지않은 아파트브랜드로 인지도를 쌓아왔고, 2013년 광주광역시의 수완택지개발지구에서 수완 숲안애아파트의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뤄내며 브랜드가치가 한층 더 높아졌다. 다년간의 주택건설노하우와 자연과 사람이 하나되어 어울리는 아파트를 모토로 한길만 걸어온 주택전문 브랜드로서 수완지구 1차사업은 현재 가장 인기있는 연립주택단지로 변모하였다. 수완지구에 사는 조소연(38,결혼예정자)씨의 말을 들어보면 “’숲안애’아파트는 지금까지 보아왔던 수많은 아파트중에 가장 가장 합리적인 가격과 주부들이 좋아할 구조를 갖고 있음으로써, 무엇보다 입지가 너무 좋아서 예비 신혼부부에겐 최고의 아파트로 각광받고 있다”고 한다. 실례로 숲안애아파트 1차의 입지의 경우 바로앞에 장덕초, 장덕중, 장덕고가 마주보고 장덕공원과, 장덕도서관이 붙어있어 최고의 입지로 꼽히며 수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가 되고 있다. 이에 숲안애아파트 2차의 입지를 살펴보면 수완지구의 한가운데에 위치하여 풍영정천을 바로옆에 끼고 전세대가 성덕공원을 바라보는 남향배치로 환경인프라를 갖추었고, 고실초·성덕중·성덕고의 우수한 교육인프라를 비롯해 롯데마트와 롯데아울렛등의 상업시설등으로 아파트로선 누구나 탐내는 위치를 자랑한다. 여기에 분양가격 또한 합리적이기에 벌써부터 주변 부동산에는 분양일정과 분양가에 대한 문의가 폭주하며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숲안애’라는 브랜드는 수많은 시간을 들인 노력과 결과로 회사의 자존심을 걸고 입지선정부터 시행, 시공, 분양 등의 모든일을 자체적으로 운영하며 키워온 브랜드라 한다. 그만큼이나 직원들의 자부심과 애착 또한 대단하여 인지도, 가격, 선호도, 만족도 등 핫이슈 브랜드로 선정되기에 부족함이 없다. 수완2차 숲안애아파트는 9월27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기점으로, 28~29일 청약신청, 30일 동호수 추첨, 10월1일 당첨자 계약 일정으로 진행된다. 분양가는 다락방 면적 또한 넓은 테라스를 갖추고도 평당 767만원으로 수완지구에서는 합리적인가격으로 인정받는다. ’숲안애’ 그 자연을 벗삼은 이름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분양문의 062-959-9135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100% 만기환급형 회원제 특별분양 문의 급증!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100% 만기환급형 회원제 특별분양 문의 급증!

    대명리조트는 최근에 분양승인을 받은 회원제 구좌에 대하여 신규 회원 특별분양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특별분양 회원제 구좌는 만기가 되면 입회금 전액을 100% 돌려받을 수 있는 회원권으로 회원 명의로 소유권 이전등기를 할 수 있는 공유제 구좌에 비해 개인 회원들에게는 상대적으로 인기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다가오면서 가을여행을 계획하는 가족단위의 여행객 위주로 회원권 문의가 늘어나고 있는데, 특히 여름성수기와 추석연휴 때 대명리조트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는 수요층으로 전국망을 갖춘 국내 최대의 종합 리조트라는 점과 향후 발전가능성 및 쾌적한 시설 등을 갖춘 대명리조트의 장점이 높이 평가되고 있다. 특히 이들은 만기가 되면 100%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다는 점과 공유제 회원과 동일한 혜택과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점을 회원제 회원권의 장점으로 꼽았다. 이번 회원제 특별상품은 원룸 형태의 패밀리형 회원권과 투룸 형태의 스위트형 회원권으로 일시불 가입 시에는 8% 할인 및 신규특별혜택이 추가로 주어진다. 특히 기명회원의 경우 최대 4년간 회원가의 50% 할인된 금액으로 객실 이용이 가능하여, 연간 사용박수한도를 50% 추가로 받을 수 있어 저렴한 가격으로 리조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대명리조트는 전국 12곳의 직영리조트와 8곳의 제휴리조트 및 국제 규모의 워터파크인 오션월드를 비롯하여 아쿠아월드, 오션베이 등의 워터파크와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골프장, 승마클럽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추가로 갖추고 있다. 지속적인 투자개발과 리모델링을 통하여 리조트 인프라 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는 점에서 회원권의 가치가 남다르며, 향후 진도, 청송, 삼척, 남해 등에 신규리조트를 준비 중에 있고 내년 초 분양가 인상도 검토되고 있는 만큼 지금이 회원가입의 적기라 할 수 있다.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패밀리 회원권의 경우 2,000만원대, 스위트 회원권의 경우 3,000만원대부터 회원권 가격이 형성되어 있어 저금리 시대에 여행상품으로 투자해 볼만하다. 대명리조트 및 콘도회원권 가격에 대한 자세한 상담 및 신청은 대표번호 02-2186-5591 (모바일클릭시 바로연결)로 문의하면 된다. (야간상담가능)
  • [부동산 플러스] 한화건설 ‘정릉꿈에그린’ 새달 1일 계약

    [부동산 플러스] 한화건설 ‘정릉꿈에그린’ 새달 1일 계약

    한화건설이 서울 성북구 정릉동 539-1에서 재건축하는 ‘정릉꿈에그린’(조감도)이 지난 1일부터 계약에 들어갔다. ‘정릉꿈에그린’은 지하 5층부터 지상 12~20층 8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52~109㎡ 349가구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52㎡ 3가구, 59㎡ 3가구, 63㎡ 7가구, 84㎡ 107가구, 109㎡ 25가구 등 모두 145가구가 일반 분양됐다. 일반 분양 평균 분양가가 3.3㎡당 1200만원대로 인근 돈암동, 길음동에 비해 저렴한 편이다. 내년 4월 준공 예정. (02)941-7800.
  • 합리적 분양가에 비용절감 혜택까지… 부담 ‘팍’ 줄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합리적 분양가에 비용절감 혜택까지… 부담 ‘팍’ 줄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분양시장 내 금융혜택을 부여하는 단지들이 늘고 있다. 중도금에 대한 이자와 계약금 혜택 등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내 집 마련의 문턱을 낮추고 있는 것. 과거 금융지원은 미분양을 소진시키기 위한 일종의 수단이었으나 최근 부동산 시장의 화두가 ‘실속’으로 바뀌면서 소비자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분양 단지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들은 금융지원 여부에 따라 분양 실적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구매시 목돈이 들어가는 부동산은 다른 재화와 달리 작은 금융지원 혜택이라도 큰 금전적 이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부천시에 분양중인 단지 중 합리적인 분양가와 함께 다양한 금융지원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는 단지가 있다. 대우건설이 송내역 인근에 분양중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다. 특히, 이 아파트는 부천시 소사구 일대에 신규 공급이 뜸해 인근의 오래된 아파트 거주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단지로, 최근 분양한 ‘래미안 부천 중동’ 등으로 이어지는 신규 분양 아파트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0만원대이며, 여기에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1개월 뒤 잔여 계약금 지급,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돼 소비자 부담을 더욱 줄였다. 부천에서도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에 전용면적 62㎡ 124가구, 74㎡ 195가구, 84㎡ 220가구 총 539가구 규모로 전 주택형이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서울로 출퇴근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편리한 대중교통과 지하철 1호선,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 IC가 교차하는 부천에서도 손꼽히는 핵심 교통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이 직선거리 150m인 초역세권으로 부천, 역곡역을 지나 구로까지 도달 가능한 용산급행열차를 이용할 경우 신도림 17분, 용산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송내역 광장에는 부천 전 지역뿐 아니라 강남, 여의도, 일산, 분당 등으로 연결되는 40여개의 버스노선 정류장이 위치한다. 오는 2015년에는 송내역 광장의 환승센터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서울 외곽순환도로 송내IC가 있어 수도권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에는 다양한 최신 설계들이 반영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이 아파트는 62∼84㎡의 중소형 아파트이지만 차별화된 평면 설계로 수납공간을 늘리고 전면 발코니의 세탁∙건조 원스톱 공간 활용(74㎡ 제외), 펜트리룸을 적용해 입주자들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면적을 넓혔다. 특히 전용면적 84㎡형의 경우 확장 면적이 최대 27.39㎡에 달해 체감면적이 인근의 오래된 104㎡의 중대형 아파트에 견준다. 또, 남향 위주의 설계와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배치로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입주민의 체력 증진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단지조경은 지역특성을 고려한 소나무 군식과 꽃복숭아 군식을 조성할 예정이며 주차장은 모두 지하화해 차 없는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각 세대 내에는 입주자의 편의성을 높인 센서식 씽크절수기, 수세미 살균건조기, 배터리 교환이 필요 없는 디지털 도어록이 제공되며, 현관 앞에 사람이 있을 때 근접센서를 이용해 자동촬영이 가능한 ‘스마트 도어카메라’ 설치로 방범기능을 높였다. 이밖에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에너지 절약 상품도 공급돼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원미구 부일로에 위치한 법원사거리(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205번길 62)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 1577-627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500만원대 실속 분양가 ‘북항 신안실크밸리’, “내집 마련 절호의 기회”

    500만원대 실속 분양가 ‘북항 신안실크밸리’, “내집 마련 절호의 기회”

    연이은 전세가 고공행진으로 인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내 집 마련을 위한 저렴한 분양가의 아파트로 쏠리고 있다. 건설사 또한 수요자들의 입맛에 맞춘 파격적인 혜택을 내세우고 있어 눈길을 끈다. 다양한 혜택으로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는 아파트가 높은 전세가의 아파트보다 훨씬 실속 있다는 부동산 전문가들의 의견도 내 집 마련을 위한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에 힘을 실어준다. 이에 신안건설산업이 선보이는 목포시 죽교동 북항 주변의 북항 신안실크밸리는 다양한 혜택과 조망권 프리미엄으로 저렴하면서도 뛰어난 입지를 제공하여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북항 신안실크밸리는 총 657세대로 이루어진 대단지로 66m², 84m², 110m²의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됐으며, 목포에서 마지막 500만원대(3.3m²당)의 저렴한 분양가로 아파트를 소유할 기회를 전면으로 내세워 실속있는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저 4천만원대의 부담없는 실입주금과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고, 중도금 무이자, 확장비 전액 무료 등 다양한 특혜로 예비입주자들의 관심이 높다. 한편 북항신안실크밸리는 저렴한 분양가에도 불구하고 바다 조망과 목포 대표 유달산의 조망이 가능한 멀티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조망권을 극대화하기 위해 목포 최초로 와이드분할창호를 시공함으로써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아파트 인근에 씨푸드타운, 노을공원(해양친수문화공간), 생태숲(친환경시민공원) 등의 조성계획으로 개발호재를 띄며, 서부초, 서해초, 홍일중‧고, 혜인여중‧고, 목포해양대, 목포공공도서관 등 우수한 교육환경과 목포전남중앙병원 등 풍부한 생활환경도 갖췄다. 분양관계자는 목포수협 북항이전의 미래가치와 광주‧전남 신규 분양시장의 호조로 더욱 뜨겁게 달아오른 분양시장까지 지금이 “무주택 수요자들에게는 내 집 마련의 절호의 기회”라고 전했다. 북항신안실크밸리(www.silkvalley.co.kr/mokpo)는 2015년 7월 입주예정으로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장 내에 샘플하우스가 마련되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8.28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 신규아파트 들썩…‘일산 위시티 블루밍’ 급부상

    8.28 부동산 대책으로 수도권 신규아파트 들썩…‘일산 위시티 블루밍’ 급부상

    8.28 부동산 대책 4가지 핵심포인트 -취득세율 인하 -저리의 장기 모기지 공급확대 -임대주택 공급 확대 -서민, 중산층의 전월세 부담 완화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면서 벌써 두 번째 부동산 정책이 나왔다. 지난 8월 28일 정부는 부동산 문제 해소를 위한 대안을 내놨다.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의 전세 대란을 앞두고 정부가 칼을 빼든 셈이다. 정부는 이번 정책은 매매, 전세, 월세 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완화해 매매시장과 전세시장의 동반 안정을 유도한 맞춤형 대책이라고 말한다. 중저가 전세 세입자에 대해서는 보호 장치를 강화하고, 중고가 전세 세입자들은 부담이 적은 세금 및 이자비용으로 주택구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지금과 같은 전세난 현상은 점진적으로 시세상승으로 이어질 것이 분명하다. 전문가들은 지금이 중요한 터닝포인트라고 말하고 있다. 심각한 전세난과 전세가 상승을 동시에 직면하고 있는 서울의 중고가 전월세 세입자들은 기존지역 터전을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주거환경이 비슷하게 유지되면서 서울 접근성이 좋은 곳을 찾기 마련이다. 부동산 분양 전문가인 일산 위시티 블루밍 홍보관의 남궁현 팀장은 “전세난을 대체하기 위해 홍보관을 찾는 실수요자분들의 경우 첫째 교육, 둘째 교통, 셋째 생활환경이다. 올 8월이후 대출규제 완화와 기준금리 인하 및 9월 발표된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정책등 정부의 적극적인 부동산 살리기 정책과 더불어 신규아파트로 매매물량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첫째, 교육의 경우 일산 전지역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각종 영어교육환경과 브랜드 있는 교습학원이 목동의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고 한다. 둘째, 교통의 경우 외곽순환도로로 나갈 수 있는 고양 IC가 단지 옆에 있고 자유로 IC를 통해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도로의 접근이 일산 중앙로보다 수월하다. 그리고 서울 주요지역 강남역, 여의도, 서울역, 광화문으로 나가는 광역버스와 도시형 M버스가 3단지 바로 앞에서 출퇴근 시간 7~8분 간격으로 출발한다. 7,200세대 대단지답게 강남과 삼성동 여의도 등으로 직통하는 입주민전용 출퇴근 셔틀버스도 매일 아침 운행된다. 이렇게 서울에서 거주하다 최근 위시티블루밍 3단지로 이사 온 최모(39)주부는 “유치부 아동과 초등학교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고 주부들이 여가시간을 즐기기에 너무나 만족스럽다”고 한다. 학군구성도 우수하다. 고양국제고와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를 비롯한 5개의 명문학교가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옆에는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과학영재교육원 신규 설치대학으로 선정된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가 있어 일산 위시티의 교육프리미엄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주변 신규아파트 일산 두산 위브더제니스, 덕이 아이파크, 요진 와이시티, 파주 운정 롯데캐슬, 운정 캐슬앤칸타빌 등에 비해 매우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지금 위시티블루밍 홍보관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실제 계약할 세대를 직원과 함께 투어 후 결정할 수 있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원분양가 1,480만원이었던 위시티블루밍을 지금의 전세난을 피해 파격할인된 평당 1,000만원대에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홍보관에 방문하면 융자 및 일정을 고객의 상황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시해준다. 가령 전세만기가 6개월이상 남은 고객이라든지 실입주금이 1억5천만원 이하로 진행해야 할 경우 등 여러 가지 해결해야할 상황들을 상세히 컨설팅해서 입주시키고 있다. 홍보관에 국민, 우리, 신한, 농협 대출담당자가 상주하고 있어서 원스탑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일산에서 가장 아이를 키우고 싶은 아파트단지, 주부들이 이사 오고 싶은 아파트단지.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은 아파트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분양문의: 1566-7870 / www.wicity-blooming.com
  • 주택시장 살아나자 분양가도 ‘껑충’

    주택시장 살아나자 분양가도 ‘껑충’

    “오전에 ‘위례 자이’ 모델하우스(견본주택)를 둘러본 다음 여기(서초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에 온 거예요. 강남에 괜찮은 물건도 나왔고 부동산 대책 보니 앞으로 아파트 가격도 오를 것 같아 투자해볼까 고민이에요.” 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문을 연 대우건설 ‘서초 푸르지오 써밋’ 견본주택에서 만난 40대 후반 주부 3명은 인산인해를 이룬 방문객 틈바구니에서 청약 안내서를 살피고 실내를 둘러보며 아파트의 장점을 따지느라 분주했다. 이들은 “래미안(래미안 서초 에스티지) 쪽에도 들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위례·서초 등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 분양에 나선 대형건설사의 견본주택 3곳이 동시에 문을 열었다. 아파트 재건축 규제를 완화한 9·1부동산 대책 때문인지 투자자들의 관심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서초동 삼호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서초 푸르지오 써밋’의 일반 분양인 전용면적 59㎡ 19가구에 대한 사전 동·호수 지정은 순식간에 마감됐다. 오한승 분양소장은 “강남권 재건축 아파트와 중소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드러난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이 ‘서초 우성3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의 견본주택에도 이날 하루 3000여명의 사람들이 방문했다. GS건설이 위례신도시에서 짓는 ‘위례 자이’에 대한 투자자들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GS건설에 따르면 지난 26~28일 4만여명이 견본주택에 다녀갔다. 견본주택 방문객들이 500m나 장사진을 이뤘고, 주변 교통이 마비될 정도였다. ‘위례 자이’ 견본주택에서 만난 50대라고 밝힌 한 남성은 “정부 부동산 대책에서 앞으로 위례신도시 같은 대규모 택지 개발은 없다고 해 마지막 투자처라는 생각으로 찾았다”며 “그런데 워낙 인기가 높아 청약을 해도 당첨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부동산 시장에 훈풍이 확인되고 있지만 부작용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위례 자이’ 견본주택 주변에는 ‘떴다방’(이동식 중개업소)이 수십개가 들어서 분양권 매입, 다운계약서 작성 등의 불법 현장이 목격되기도 했다. 고액 분양에 대한 먹구름도 끼고 있다. 얼마 전까지 미분양 물량을 소화하고자 가격을 내리던 건설사들이 달아오른 청약열기를 이용해 분양가를 하루가 다르게 올려 눈총을 받고 있다. 대림산업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신반포1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크로리버 파크’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4130만원으로 책정됐다. 지난해 말 1차 분양 당시 평균 분양 가격보다 300만원이나 뛴 것으로 전용면적 85㎡로 따지면 가격이 1억원 가까이 오른 것이다. ‘위례 자이’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779만원으로 주변 시세보다 100만원 가까이 비싸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시장이 좋으니 분양가도 오르는 거지만 지나치면 미분양이 늘어나 주택경기 회복세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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