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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M(주)우방 진주시청에 이웃돕기 사랑의 쌀 4,000kg 전달

    SM(주)우방 진주시청에 이웃돕기 사랑의 쌀 4,000kg 전달

    건설 명가 SM㈜우방이 성공적인 진주 진출을 기념하며, 진주시민들의 성원에 ‘사랑의 쌀’을 보답해 화제다.SM㈜우방은 지난 9월 4일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의 모델하우스를 공개, 연일 인산인해를 이루는 뜨거운 성원 속에 전 평형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이에 SM㈜우방 측은 모델하우스 오픈 시 받은 쌀 화환 4,000kg를 진주시청에 기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SM㈜우방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오픈 시 관례로 받는 축하 화환이 낭비라는 판단에 처음부터 기부를 목표로 쌀 화환을 받았다”면서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셨고, 모델하우스에 대한 진주시민들의 관심도 뜨거워 우리 우방 임직원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이번 기부에 나설 수 있었다”고 전했다.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진주시민을 위한 환경 정화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 SM㈜우방 임직원 및 관계자 백여 명이 진주 남강 둔치 일대에서 담배꽁초, 유리조각 등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시민들의 편의를 높인 것. 진주에 첫 진출하는 우방 아이유쉘의 정성과 진심을 느낄 수 있는 대목이다. 진주가 고향인 것으로 알려진 SM㈜우방의 박정배 대표이사는 “지역민들께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건설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진주 우방 아이유쉘은 항공국가산단을 비롯한 세 개 산단을 배후로 갖춘 막강한 산업단지 프리미엄에 600만 원대 저렴한 분양가, 주부들의 로망인 4BAY-4ROOM의 혁신설계,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및 어린이집, 친환경 에코힐링단지 조성, 진주-사천을 잇는 지리적 이점 등으로 평균 2.79대1이라는 경쟁률과 함께 전 세대 1순위 마감을 완료했다.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은 진주시 정촌면 정촌일반산단 공동주택용지 2B 6L에 위치하며 지하 1층 ~ 지상 20층의 5개동 총 430세대로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9월18일(금)이고, 정당계약일은 9월23(수)~25(금)이다. 기타 문의는 전화(055-755-7711)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e편한세상 평택용이’ 9월 18일 견본주택 개관

    ‘e편한세상 평택용이’ 9월 18일 견본주택 개관

    ▶ 평택의 新주거중심지인 신흥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 고덕 국제 신도시 개발, KTX 수서~평택 노선 개통등 개발호재 풍부 ▶ 2017년 대형복합쇼핑몰이 인근에 개점 예정 ▶ 9월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 당첨자 발표 10월 2일, 5일 평택의 신주거중심지인 신흥도시개발지구에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306번지 신흥도시개발지구 1,2블록에 ‘e편한세상 평택용이’ 견본주택을 18일 개관하고본격 분양에 나선다. e편한세상 평택용이는 경찰공제회가 시행위탁하고 한국자산신탁이 시행을 맡았다. 지하2층~지상20층, 20개동 총1,34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1블록 △72㎡A56가구 △72㎡B 28가구 △72㎡C28가구 △84㎡A361가구 △84㎡B 127가구 △84㎡C 127가구 △84㎡D118가구 △99㎡104가구, 2블록 △72㎡A46가구 △72㎡B30가구 △72㎡C18가구 △84㎡A215가구 △84㎡B36가구 △84㎡C54가구로 이루어져있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이 전체의 92%를 차지한다. ■대규모 도시 개발 계획으로 변모하는 평택시 평택시는 고덕 국제 신도시 개발,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단지 조성, 미군 기지 이전 등 각종 개발 호재로 급속도로 변모하고 있다. 고덕 국제신도시는 자족형 도시개발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경기도시공사 등이약 1천 3백만㎡에 이르는 대규모 부지에 주택 단지와 첨단산업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삼성전자는 이곳에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단지를 건설할 계획이다. 2016년에는 주한 미군 기지가 이전할 계획이며 그 밖에도 LG산업단지 조성,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 등각종 개발 프로젝트가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평택의 미래가치는 상승할 전망이다. ■대형복합쇼핑몰 개점, KTX 수서~평택 노선 개통시 20분 내 서울 진입 2017년에는 안성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e편한세상 평택용이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쇼핑몰에는 백화점, 영화관, 테마파크 등 쇼핑ㆍ문화 시설이 입점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인근에 용이초등학교가 있으며 평택고등학교, 평택대학교와 가깝다. 수도권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경부고속도로 안성 IC가 단지옆에 위치해 있으며, 평택-충주간 고속도로 안성JC가 가까이에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2016년 하반기에는 KTX 수서~평택 노선 개통이 예정되어 서울 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4Bay 판상형설계 적용, 에너지 절감 시스템 도입 e편한세상 평택용이는 대부분의 세대에4-Bay를 설계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의 판상형으로 배치해 통풍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천장 높이도 일반 아파트보다 10cm 더 높인 2.4m로 설계해 개방감, 일조량을 높였다. 에너지를 절감하는 시스템도 구현된다.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설치해 공용부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각 가정에 방마다 온도를 별도로 맞출 수 있는 실별 온도조절기, 에너지 사용량을 조회하고 목표 사용량을 설정할 수 있는 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 세대 내 등기구를 한꺼번에 끌 수 있는 일괄 소등 스위치 등을 설치해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조성했다. 분양관계자는 “단지 앞 복합쇼핑몰과 고덕산업단지 개발호재를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모델하우스 개관 전부터 전화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라며 “안성IC 이용이 쉽고, 수서~평택간 KTX 지제역도 개통이 예정되어 있는 등 광역교통망도 좋은데다 평택지역에서는 보기드문 합리적 분양가가 책정되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설명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40만원대로 책정되었으며, 계약금(10%) 2회 분납제 (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9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월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발표는 10월 2일, 5일, 당첨자계약은 10월 12일~14일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산 2-8번지(평택대학교 맞은편)에 조성 되어있다. 입주 예정일은2017년 12월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편한세상 홈페이지 http://www.daelim-ap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544-303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업체 낀 ‘깡통 아파트’ 사기단

    아파트를 담보로 수백억원대 은행 대출을 받아 일명 ‘깡통 아파트’가 된 상황에서 세입자를 속이고 임대사업을 한 전문 사기단이 검찰에 검거됐다. 의정부지검 형사2부(부장 류혁)는 1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조모(48)씨 등 부산 지역 G분양대행업체 임직원 4명과 공인중개사 등 7명을 구속 기소했다. 또 김모(48·여)씨 등 가짜 매수인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달아난 3명을 지명수배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2011년 5월 경기 남양주시 도농동에 있는 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미분양 80가구 가운데 53가구를 시공사로부터 30% 할인된 가구당 4억 9000만원에 매수했다. 조씨 등은 할인된 금액에 매수한 아파트를 한 달 안에 처분하고자 가짜 매수인들을 내세워 원분양가인 7억원에 매입한 것처럼 ‘업계약서’를 작성하고 가구당 4억 7000만원을 대출받았다. 이어 김모(54·여)씨 등 공인중개사 등을 통해 가구당 1억~1억 5000만원씩 전세 보증금을 받고 21채를 임대했다. 세입자들은 서울의 전세금이 급등하자 경기도로 밀려난 서민이었다. 가짜 매수인들은 이름을 빌려준 대가로 보증금 가운데 가구당 2500만~3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세입자들은 등기부등본을 보고 보증금 반환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해 전세 계약을 맺었지만 조씨 등이 은행 대출금을 갚지 않자 은행은 21가구를 경매에 넘겼다. 아파트는 대부분 3억 9000만원에 낙찰돼 은행은 가구당 약 1억원의 대출 원금을 떼였고 11가구의 세입자는 보증금을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한 채 강제 퇴거당했다. 일부 세입자는 빚을 내 낙찰을 받았다. 검찰은 53가구 중 나머지 32가구는 고소·고발하지 않아 이번 수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지만 상당수가 같은 피해를 겪고 있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 사건은 분양대행업체가 낀 조직범죄라는 점이 밝혀지지 않아 지난 4년 동안 가해자들이 무혐의 또는 기소유예 처분 등을 받았다. 이번 검찰 수사로 조씨 등 전문 사기조직이 개입된 사실을 밝혀낸 덕분에 피해자들이 일부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임대수입 호텔보다 소형아파트가 안정이다

    임대수입 호텔보다 소형아파트가 안정이다

    SG건설(주)에서 양주시광적면에 건설중인 ‘양주 벨라시티’가 최근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첫 번째가 안전성이다. 선분양인 상품들은 완공시까지의 시간투자와 중간에 시공사 부도나, 시행사부도등의 위험요소가 있고, 완공 후에는 운영을 시작하기까지의 준비기간이나 운영실적의 위험요소가 있다. 두 번째는 수익성이다. 건물이 완공되었고, 개발호재가 많이 있다 하더라도 건물 완공시의 주변상황이 과연 임대수익을 바로 볼 수 있는지, 일정하게 수익을 유지할 수 있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 봐야 한다. 세 번째는 바로 환금성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의 부동산을 죽을 때 까지 가지고 가지는 않는다. 어느 시점이 되면 환매를 해야 하는 시점이 온다. 그 때 과연 잘 팔릴만한 입지와 환경을 가지고 있는지도 검토해야 한다. 양주시는 양주 광적면, 백석면 일대에 홍죽, 운암, 운남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들을 조성하여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실제로 까페베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등의 기업이 홍죽산업단지에 최근 들어 속속 입주하고 있다. 또한 이와 연계하여 광석지구, 가석지구의신주거 택지를 조성하여 정주인구를 늘려나가겠다는 계획이며, 광석지구와 가석지구는 약8,695세대의 미니신도시급 택지지구이다. ‘양주 벨라시티’는 이러한 광석지구와 가석지구에 둘러싸인 입지로 인해 향후 신흥 주거중심지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현재 택지지구내지장물 철거가 진행되고 있으나 본격적인 택지조성이 시작되지 않아 미래가치에 비해 현재는 크게 주목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로 인해 SG건설(주)은 미래가치를 내세워 분양 계약자들의 리스크를 줄여주기 위해 아파트로는 파격적으로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내세웠다. 관계자는 “입주시점에는 홍죽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 조성이 대부분 완료되고, 광석지구와 가석지구가 어느 정도 모습을 갖출 것이기 때문에, 주거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런 점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파격적으로 준비했으며, 실수요자와 임대주택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라고 전했다. ‘양주 벨라시티’는 전 가구가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이루어졌으며, 분양가도 주변지역 공급가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되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 1층~지상 14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A 236가구 △전용면적 59㎡B 26가구 △전용면적 59㎡C 101가구 △전용면적 74㎡A 88가구 △전용면적 74㎡B 26가구 △전용면적 74㎡C 22가구 등 총 499가구로 구성된다. ‘양주 벨라시티’는 가납초 병설유치원, 가납초등학교, 조양중학교가 단지 옆에 붙어 있어 탁월한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단지에서 7Km 이내에 홍죽산업단지, 검준산업단지, 남면산업단지, 도하일반산업단지 등 양주시 사업체의 70% 이상이 근무하고 있어 최고의 직주근접형 입지를 자랑한다.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및 39번 국지도 확장공사(예정)가 완료되면 빠르게 서울 도심 및 외곽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직주근접 아파트의 경우 출퇴근 시간의 교통 혼잡을 피해 출퇴근이 가능한 만큼 직장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높다. 자동차는 물론 대중교통도 이용할 필요 없는 이들 단지는 교통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출퇴근 시간을 감소시켜, 개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한, 교육시설(조양중, 가납초교)과 접한 단지 특성을 고려, 안전한 통학을 위한 맘스스테이션, 단지 내 독서실 등을 계획하였으며, 입주자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한 체육공원, 어린이놀이터 등의 편의시설도 들어온다. 모델하우스는 의정부 회룡역 근처에 있으며, 방문고객은 사전 예약시 사은품을 증정한다. 문의: 031-836-404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당 옆 태전지구...태전 아이파크, 태전 힐스테이트 등 대형건설사 브랜드타운으로

    분당 옆 태전지구...태전 아이파크, 태전 힐스테이트 등 대형건설사 브랜드타운으로

    - 태전지구 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등 브랜드아파트들이 들어설 예정- 태전지구 분양시장 첫테이프 끊은 태전 아이파크 분양 마감 임박단계 경기 광주 태전지구에 건설사들의 신규분양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주변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개발호재가 잇따르면서 태전지구의 가치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정부가 신도시나 택지지구의 근간이 되었던 택지개발촉진법을 폐지하기로 하면서 택지지구의 희소성이 높아진 점도 태전지구가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 중 하나다. 광주 태전지구는 우수한 입지와 교통여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대형건설사들이 앞다퉈 분양에 나서고 있다. 이 곳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나 현대건설 등 대형건설사들을 중심으로 올해에만 4878가구가 공급됐다. 지난 5월, 현대산업개발이 태전지구에서 처음으로 태전 아이파크를 선보였다. 당시, 분양시장에서는 태전지구에 대해 거의 알려지지 않은 상황 임에서도 불구하고 평균 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순위권 내에서 청약접수를 모두 마무리 지었다. 태전 아이파크는 태전지구의 가장 노른자땅으로 알려진 태전4블록에 위치해 있어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총 640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70가구), 84㎡(57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바로 남단은 중심상업지역으로 개발되는 만큼 향후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전 아이파크 바로 위쪽으로 초등학교가 맞닿아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게다가, 반경 1km 내에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이 우수한 편에 속한다. 또, 도보거리에 어린이공원도 조성돼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청약부적격자분과 계약해지 분 일부를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으며 현재 거의 완판단계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태전아이파크의 뒤를 이어 같은 달에 ㈜삼호가 분양한 ‘e편한세상 태전2차’도 순위권 내에서 청약접수를 끝냈다.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태전은 고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분양에 성공했으며 일부 잔여세대만을 분양하고 있다. 또, 지난 6월에 신영이 분양한 태전 지웰은 입지여건이 다소 열악하다는 평가도 받았으나 분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처럼, 태전지구에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들이 분양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이유는 우수한 입지와 교통여건, 그리고 가격경쟁력이다. 태전지구는 강남권과 성남의 분당•판교 신도시과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하다. 태전지구는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확보하고 있다. 용인이나 분당과 비교해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태전지구에서 중부고속도로 경기광주IC와 경부고속도로 판교IC,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성남IC 등의 진입도 수월해 경기 남부권 및 전국권역 어디든 이동이 수월하다. 또, 지난 4월,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 광주구간이 임시개통 되면서 분당 및 판교신도시까지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 이 도로가 완전 개통되는 2017년 무렵에는 강남권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또 제2경부고속도로도 광주시를 지날 예정에 있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광주 태전지구의 최대 약점으로 평가 받아왔던 대중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된다. 그 동안, 태전지구의 대중교통은 버스로만 한정돼 있어 출퇴근시간에 큰 불편을 초래했었다. 하지만 성남~여주 복선전철(2016년 상반기 개통예정)이 개통되면 대중교통이용이 매우 수월해진다. 이 전철이 운행을 시작하면 판교역이 3정거장, 신분당선 강남역까지 7정거장에 불과하다. 태전지구에서 분양 중인 아파트들은 분양가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매력적이다. 특히, 분당이나용인 등의 전세수요자나 더욱 넓은 주택형으로 옮기려는 이주수요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광주태전지구의 아파트는 인접한 용인이나 분당•판교 전세가격 수준으로 분양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판교신도시 휴먼시아 푸르지오 5단지 84㎡ 전셋값은 5억 8000만원 선, 용인시 죽전동 ‘죽전3차 이편한세상’ 84㎡ 전셋값은 3억 8000만원 선이다. 게다가, 지난 해 ㈜삼호가 광주 오포읍에 분양했던 ‘e편한세상 오포3차’ 84㎡형의 분양가가 4억원 안팎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태전아이파크(84㎡형)의 분양가는 약 4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태전 아이파크’는 현재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 중이며, 주변 경쟁사 분양단지보다 분양가가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해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하여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 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분양 및 방문예약 문의: 031- 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원 오피스텔 ‘클래시아 영통’ 잔여세대 프로모션 진행

    수원 오피스텔 ‘클래시아 영통’ 잔여세대 프로모션 진행

    수원 오피스텔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수원 영통 초역세권에 위치한 ‘클래시아 영통’ 잔여세대 프로모션에 주목해 보자. 저렴한 분양가와 함께 중도금 무이자, 임대보장 혜택(위탁사 보장/일부세대)까지 가져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수원 삼성본사 인근 분당선 영통역과 도보 3분 거리에 자리잡은 ‘클래시아 영통’은 지하 7층~지상 15층 규모의 초역세권 오피스텔이다. 1층부터 4층까지는 상가, 5층부터 15층까지가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20~51㎡의 소형 평형대로 구성되어 실용적이다. 지금 클래시아 영통 잔여세대 프로모션을 이용하면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위탁사인 바른디앤디에서 회사 보유분 오피스텔 일부 세대에 한해 임대보장 2년 특별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입주 후 2년 간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오피스텔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통해 경제적 부담도 덜어준다. 무엇보다 3.3㎡당 약700만원대라는 저렴한 분양가로 초역세권 오피스텔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분당선 영통역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다 자가용 이용 시에는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된다. 국내 주요 도시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사통팔달의 요지라 불릴 만하다. 또한 클래시아 영통 사업지 인근은 임대수요가 풍부하다고 평가 받는 지역이다. 삼성디지털시티와 다수의 협력업체 수요 약 3만5000명, 경희대 국제캠퍼스 학생 및 교직원 수요 약 1만5000명 등의 배후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 클래시아 영통 견본주택은 영통역으로 찾아오면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방문 전 전화(1599-9809)를 걸면 더욱 빠르고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예스프라자, 꼼꼼한 투자자 지갑 여는 그 곳은?

    미사강변도시 예스프라자, 꼼꼼한 투자자 지갑 여는 그 곳은?

    상가권리금보호법이 시행된 후 불었던 상가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특히 임차인의 권리금을 보호해 줄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신규 상가의 인기는 점점 치솟고 있다. 은행의 저금리 기조로 여유 자금의 흐름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바뀌고 안정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가로 많은 투자자들이 몰렸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 시장도 공급 과잉 우려가 있지만 개발호재나 생활 여건이 좋은 곳을 여전히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요즘 신규 상가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어 대표적인 알짜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같은 상가더라도 입지, 규모, 배후수요 등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크기 때문에 투자 시 주의해야 한다. 분위기에 휩쓸려 부화수행 하다가는 큰 코 다치는 수가 있다. 입지뿐 아니라 상가 구성에 따른 인플레이션 위험이나 권리금 등 세부적인 요소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미사 강변도시의 상가 투자는 기존 상권과는 달리 상가 비율을 적정하게 구성해 ‘상가 인플레’ 같은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 가장 큰 강점이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최대 규모 재건축 구역인 고덕주공아파트 인프라와 맞닿아 있어 고덕 재건축 프리미엄과 신도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투자가치가 아주 높다. 특히 권리금 없는 ‘무권리 점포’의 프리미엄을 앞세운 미사예스프라자에 계약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는 8단지(1,389세대) 아파트 출입구와 연결되어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상가 수요층을 모두 흡수 할 수 있는 입지여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아주 뜨겁다. 1차 계약에서 한 달 만에 전 호실 분양 마감을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다. 미사강변도시 예스프라자는 지하 2층~지상7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지 1,029㎡에 건축 면적 615.51㎡, 연면적 5,956.41㎡이다. 3.3㎡당 분양가격은 층에 따라 최저 550만에서 최고 3,500 만원이다. 약국, 편의점, 마트, 커피전문점, F&B, 병원, 학원, 미용실 등 대부분의 업종 입주가 가능하다. 또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 주변으로 아파트 5,271세대가 입주해 있다. 2015년 까지 5,000여 세대가 입주를 마치게 되어 약 1만 7천여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는 점이 개발호재로 분석되고 있는데 특히 미사 예스프라자는 공실리스크가 적은 상권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가치가 더욱 더 높아졌다. 미사 예스프라자 인근에 망월초, 미사고 등 7개 초중고교가 개교해 있으며 옆으로는 미사 강변도시 최대규모 공립유치원인 구산유치원이 개원하여 새로운 학원가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가 출입구 정면 코너 상가라 최고의 밀집력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개발호재가 풍부한 곳이다. 소문을 듣고 몰려든 투자자들 때문에 분양사무실은 인산인해”라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둘러 쌓여 있는 미사 예스프라자는 수요가 엄청날 것으로 예상돼 분양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사 예스프라자’는 전화 상담 후 방문하면 친절하고 빠른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796-008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더블 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

    더블 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생활 인프라,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

    심화되는 전세난으로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부족한 물량과 터무니 없이 오른 전세가로 인해 서민들의 부담만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특히, 1%대 초저금리 기조가 계속되자 전세보다는 월세를 선호하는 집주인들이 늘어나 전세난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율) 역시 크게 뛰었다.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전국 주택매매 전세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6.46% 올랐다. 같은 기간 전국 평균은 4.09%, 지방 5대 광역시는 3.10% 상승했다. 성북구는 가장 높은 80.1%, 이어 강서구(77.8%), 동작구(77.4%), 서대문구(75.2%), 중구(75.2%), 관악구(75.0%) 등의 순이었다. 분양대행사 유성의 문상동 부장은 “전세가율이 상승하는 것은 전세 물량이 부족해 전셋값이 계속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실수요자들이라면 천정부지로 치솟는 전세가를 걱정하기보다는 이번 기회를 통해 매매에 나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대림산업이 서울 중구 황학동 2523일대에 매매 중인 주상복합아파트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는 매매와 전세 모두를 만족하는 상품으로 인기다.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는 지하 6층~지상 20층 3개 동 규모로 110.52~193.9㎡ 총 263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110㎡이 공급 가구수의 40%를 차지한다. 지상 1~3층은 쇼핑시설, 4층은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5~20층은 3개 동의 타워형 아파트로 구성됐다. 커뮤니티시설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야외공원, 주민카페, 어린이놀이터 등이 들어섰다. 여기에 첨단 홈 네트워크와 고급 마감재, 확장형 평면 등을 적용했다. 단지 인근으로 동대문 쇼핑센터, 이마트, 비트플렉스 등의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청계천과 남산 등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다. 여기에 왕십리 민자역사 개발로 더욱 풍요로워지고 편리해진 생활이 가능하다. 다양한 조건도 제시한다. 입주지정일 내 잔금을 낼 경우 잔금에 대한 이자를 지원 또 잔금 납입 시에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잔금 이자지원 시 분양가의 최소 59%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또 인테리어 지원 및 특별 지원금을 선택할 수 있다.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는 3.3㎡당 매매가가 1300만~1500만원대로 인근에 위치한 단지와 비교 시 3.3㎡당 300만~500만원 가량이 저렴하다. 여기에 서울 4대문 안에서 10년 내 이 같은 가격으로 매매에 나선 단지가 없어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교통 역시 편리하다. ‘황학 아크로타워’는 2,6호선 신당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도보로 약 1분 정도면 이용이 가능하다. 또 충무로, 청계천로, 동호대교, 성수대교를 통해 도심과 강남 접근성이 편리하다. 유성 문상동 부장은 “황학아크로타워가 큰 인기를 끌면서 분양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전세 사전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는데 이는 매매 전 사전에 전세를 맞춰놓고 후 매매를 실시해 초기 경제적인 부담감을 줄여준다. 또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선호하는 평형대를 선착순으로 사전 청약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전세 계약자들에게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 황학동 2523일대 ‘황학동 황학아크로타워’에 마련된 샘플하우스는 직접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02-6490-852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마곡지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풍부한 배후수요 눈길

    마곡지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풍부한 배후수요 눈길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목돈을 가진 투자자들이 신도시 및 대규모 택지지구에 조성되는 상가 분양에 관심을 쏟고 있는 것이다. 신도시나 택지지구 상권은 권리금 없이 초기 상권을 선점할 수 있는 이점을 갖고 있고, 대규모 신규 택지지구일수록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대거 조성돼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마곡지구는 국내 최대 첨단연구단지로 면적만 366만㎡ 여의도의 1.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의 규모를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첨단연구 단지를 비롯해 대학병원과 학교, 주거단지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마곡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와 넘치는 배후수요, 높은 미래가치, 역세권까지 모두 갖춘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가 분양을 시작해 화제다. 바로 마곡지구의 핵심입지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한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마곡지구의 핵심 연구시설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연면적 111만여㎡(축구장 24개 크기)로 3조2천억을 투자해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LG핵심 R&D 센터(연구시설 18개 동)에 전자/화학/통신, 에너지/바이오 분야 등 3만 여명의 연구 인력이 유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에쓰오일,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50여 곳과 26개 중소기업, 바이오기업, 신세계 쇼핑몰, 컨벤션센터 등을 더하면 상주인구만 17만 여명,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첨단산업단지와 국제 업무지구, 주거단지, 산업, 생활, 여가가 어우러진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될 전망이어서 투자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게다가 여의도 공원의 2배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이 인접해 있어 외부 유동인구 상승효과도 기대된다. 여기에 마곡지구의 상업용지 비율이 위례, 광교, 판교, 문정, 동탄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향후 상가의 희소성으로 인해 높은 임대수익과 시세차익까지 예상된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초역세권 상가라는 점도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상가는 5호선 발산역과 마곡역의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의 보행자 통로의 길목 상권을 형성하고 있고, 2016년 개통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이 개통되면 9호선 마곡나루역 환승이 가능할 예정이며, 공항대로와 인접해있어 김포공항 및 여의도, 강남 등 시내로 이동이 수월하고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여 최고의 교통환경 및 접근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아울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연면적 15,816.64㎡ 지하3층~지상 6층 규모로 LG사이언스파크 연구인력 및 주변 연구시설 인원, 보타닉공원 이용객이 필요로 하는 MD 구성으로 집객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마곡지구 유일의 테라스 권장 구간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유럽 스타일 테라스형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로 구성돼 설계부터 타 상가와 차별화를 기했다. 차도면과 보행자 통로면의 양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속성 및 개방감을 높여 접근성이 뛰어나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게 했으며, 차별화된 테라스형 설계와 다양한 MD구성으로 고객이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컨셉을 갖춰 쇼핑은 물론 문화와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조성된다. 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만의 특색 있는 모습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할 예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복합상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장 업종으로 1층(커피전문점, 베이커리전문점, 안경, 킨코스, DHL, 미용실, 약국, 편의점), 2층(대형F&B(일식전문점 차이니스 레스토랑, 1층과 연계된 커피전문점), 이미용실 등 편의시설), 3, 4층(대형검진내과 클리닉의 병의원), 5층(영어, 중국어 등 직장인 관련 어학원과 OFFICE ZONE, LG업무 협력회사 사무실, SOHO사무실, 벤처 비즈니스, 보험, 세무, 회계법인, 법인사무실, 노무사무실), 6층(뷔페(하우스웨딩)스카이라운지, 스크린골프, 휘트니스센터, 이탈리안, 차이니스, 퓨전레스토랑, 한식뷔페 전문점 등 대형브랜드) 등이 선호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상은 고객들을 위한 대형 면적의 하늘정원으로 이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상가가 유망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어 투자자들은 물론 은퇴 후 투자처를 찾는 50, 60대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며 “마곡지구내 LG사이언스 파크 정문 앞 최고 알짜배기 상권에 들어섬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여의도에 견주는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고 말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업무 C17-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분양홍보관에는 투자자들로 호수 지정경쟁이 치열하여 사전예약이 필수다. 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빠르게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02)3664-488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도시 아파트 첫분양 프리미엄 기대 ... 영천완산미소지움 ‘주목’

    신도시 아파트 첫분양 프리미엄 기대 ... 영천완산미소지움 ‘주목’

    - 영천시, 영천 하이테크파크, 동대구~영천간 복선전철화사업 등 개발호재 풍부- 신도시 초창기 편의시설 부족은 단점, 낮은 분양가 장점- 조성 후 인프라 갖추면 물량희소성 및 분양가 상승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 신도시 아파트 개발초기에 분양 받아야 할까? 조성 후에 분양 받아야 할까? 신도시나 택지지구 중 조성이 완료된 곳과 새로 조성될 곳 모두 장점이 있다는 평가다. 이미 조성이 완료된 곳의 마지막 분양 물량은 입주 때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어 선호도가 높다. 신도시나 택지지구 개발 초기에 분양 받은 입주민은 처음에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없어 불편을 겪기 때문에 집들이를 미루거나 전세를 놓기도 한다. 이런 곳들은 매매가나 전셋값이 대부분 낮게 형성된다. 그러나 기반시설이 갖춰지고 편의시설이 들어오면 주거여건이 크게 개선되면서 상황이 달라진다. 이런 ‘완성형 택지’에 분양하는 물량은 희소성이 높다. 입주 후 인프라가 구축되고 택지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분양가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도시의 주거선호도가 높은 만큼 가격상승폭도 크게 나타났다. 경기도 수원의 광교신도시아파트가격은 2011년 이후 올해 6월까지 무려 22%가 올랐다. 또, 광주 수완신도시도 같은 기간 동안 아파트가격이 18%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경북 영천시에 조성되는 45만여㎡ 완산신도시의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개발호재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부동산시장도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영천시에는 영천 하이테크파크 경제자유구역, 동대구~영천간 복선전철화사업, 영천경마공원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또, 명문자사고로 유명한 한민고, 기숙형 공립학교 별빛중, 마이스터고, 폴리텍대학 등 분야별 명문학교가 연이어 개교할 예정으로 교육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런 이유로, 영천시 부동산시장도 호황을 누리고 있으며 분양시장도 술렁이고 있다. 지난 7월, SG신성건설이 경북 영천시 완산신도시에 첫 분양한 ‘영천 완산 미소지움’을 주목할 만하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분양실적을 조사하기 시작한 2007년 이후, 영천에서 신규 공급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천 완산 미소지움’의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588가구 모집에 1299명이 몰려 평균 2.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영천시 완산동의 ‘M’부동산은 “영천시는 노후주택이 많고 기반시설이 열악해 마땅한 주거지가 거의 없다” 면서 “완산신도시는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되고 기반시설이 잘 갖춰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영천시 최고의 신흥주거지로 거듭날 것”이라고 했다. 실제,’영천 완산 미소지움’은 완산신도시에서도 우수한 입지를 자랑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단지 앞으로 금호강이 흘러 조망이 가능하며 여가활동도 쉽게 즐길 수 있고, 바로 앞에 영천생태공원과 강 건너 영천시민가족공원이 있어 가까운 곳에서 힐링 생활을 영위할 수도 있다. 또 완산신도시 내에 각종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에 있다. ‘영천 완산 미소지움’은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총 596가구가 공급되며 전용면적은 선호도가 가장 높은 59㎡와 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구성해 채광성을 높였다. 또, 1층을 필로티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을 살렸으며 저층의 프라이버시 침해문제까지 해결했다. . ‘ㄷ’자 주방, 작은방 전창, 맞통풍구조, 4-Bay, 초대형 드레스룸, 알파룸 등 각 타입별로 맞춤 적용하여 공간 활용도를 키우고, 고급 마감자재를 사용하여 품격을 높였다 견본주택은 영천 신망정네거리 주변(망정동 199-15)에 위치해 있다. 현재 계약금 미납세대 등 일부세대를 선착순으로 동•호수지정 계약 중이다. 추석을 앞두고 상담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하고, 계약자 선물도 준비되어 있다. 이 아파트의 계약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든 만큼 좋은 층과 향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다. 분양문의 054)334-0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판교테크노밸리 개발 호재에 ‘태전 아이파크’, ‘광교 상현 꿈에그린’ 등 인근 분양지 들썩

    판교테크노밸리 개발 호재에 ‘태전 아이파크’, ‘광교 상현 꿈에그린’ 등 인근 분양지 들썩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 청약률ㆍ집값 상승률 높아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관심 ‘집중’ 산업단지 인근 단지는 실거주는 물론 투자처로도 각광 받는다. 뛰어난 직주근접으로 출퇴근이 용이하며, 가격 상승률도 높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은 단지에 비해 수요도 많아, 환금성도 뛰어난 편이다. 대표적인 산업단지 수혜지역으로는 안산 상록구를 들 수 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상록구의 아파트 매매가는 작년 연말 대비 수도권 전체를 통틀어 가장 높은 상승률(5.73%)을 기록했다. 약 3800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안산 반월도금 일반산업단지가 상록구의 배후수요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산업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에 대한 수요도 높다. 올해 8월 공급된 ‘안산 메트로타운 푸르지오 힐스테이트’(전체 평균 경쟁률 2.38대1),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전체 평균 경쟁률 4.87대1) 모두 청약 순위 내 마감됐다. 두 단지 모두 상록구에 위치한 안산 발월도금 일반산업단지에 차량 2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이 용이하다. 판교신도시에 위치한 판교테크노밸리가 개발되면서 인근 지역이 배후 주거지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는 66만㎡ 부지에 약 1천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대규모 산업단지다. 정부는 이곳의 상주인구가 4만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도 예상된다. 인근 배후 주거지역 중 특히 광주시 태전지구에 위치한 ‘태전 아이파크’와 광교 신도시에 위치한‘광교 상현 꿈에그린’은 뛰어난 직주근접을 갖춰 최대 수혜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오는 10월 광교신도시에 한화건설이 분양 예정인 ‘광교 상현 꿈에그린’은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차량 20분 대에 도착 가능한 곳에 있다. 매봉초와 심곡초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단지 서측으로 응봉산이 위치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전용 84~119㎡ 총 639가구 규모다. 현대산업개발이 태전지구에서 잔여 물량에 대한 특별분양을 진행 중인 ‘태전 아이파크’는 판교테크노밸리까지 차량으로 20분대면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접근성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 또 45번 국도를 이용하게 되면 장지IC를 통해 분당까지 10분 내 진입이 가능하다. ‘태전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에 전용면적 59㎡(70가구), 84㎡(570가구) 등 총 640가구로 이뤄졌다. 단지 바로 위쪽으로 초등학교가 맞붙어 있고, 어린이 공원이 들어설 예정에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반경 1km 내에 태전초,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주변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남측은 태전지구 중심상업지역으로, 해당 지역 내 예정되어 있는 대형 쇼핑타운이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며, 대형학원, 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설계도 우수하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느낄 수 있으며,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평면 구성으로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일부세대는 4Bay를 적용했으며, 84㎡형은 취미실과 공부방으로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도 제공된다. 한편, ‘태전 아이파크’는 현재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 중이며, 주변 경쟁사 분양단지보다 분양가가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해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하여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방문예약은 아래 전화번호로 예약을 하면 된다. 태전 아이파크 분양 및 방문예약 문의: 031-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내최초의 테라스하우스 지역주택조합

    국내최초의 테라스하우스 지역주택조합

    최근 광교신도시에 오픈한 G사의 견본주택에는 공동주택의 편리함과 전원생활을 누리려는 수만 명의 젊은 수요자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또한 이미 공급된 광교의 D사의 테라스하우스도 고분양가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되었다. 요즘 아파트의 대안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테라스하우스인데, 세대마다 주어지는 넓은 테라스를 활용하여 가족들과의 캠핑과 정원을 꾸밀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수도권 일대의 주거수요층은 물론 특히 어린 자녀가 있는 수요층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 아파트에 거주하는 A(남, 35) 씨는 “테라스하우스에 관심이 많아서 G사의 견본주택을 둘러 보러 왔다”며 “저희처럼 젊은 부부에 자녀가 9살, 11살로 새집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인데, 테라스하우스는 그러한 배려가 잘 되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수도권의 고밀도 아파트 단지에서 답답함을 느껴온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단지 내 여유 공간이 풍부한 저밀도의 공동주택을 통해 단독주택의 여유로움을 느껴보고 푼 욕구를 자극하는 테라스하우스가 매력적임에 틀림이 없다. 특히 자녀가 있는 가정의 경우 아파트에는 없는 넓은 테라스가 아이들에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를 제공한다.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공급된 위례, 동탄 등의 테라스하우스에 프리미엄이 붙어 있는 것도 이러한 구매 욕구를 자극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도심 근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힐링라이프를 즐기려는 젊은 부부들 사이에 화성시 남양동에 공급되고 있는 테라스하우스가 화제다. ‘우림필유 에코하임’은 테라스하우스 지역 주택조합으로서 전 세대가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66㎡로 공급된다. 또 1층 세대는 8평의 넓은 테라스가 제공되며, 4층 세대는 옥탑방과 7.5평의 테라스가 주어진다. 특히, 전 세대 텃밭을 제공함으로써 전원생활과 공동주택의 편리함을 모두 갖췄다. 이러한 장점과 더불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1억 원대의 공급가와 경기 서남부권 지역 최초의 테라스하우스라는 희소성, 남양택지지구 내 다양한 편의시설을 5분 내에 이용할 수 있어 수요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조합관계자는 “우림필유 에코하임은 지역 주택조합의 단점인 토지계약이 100% 완료되어 사업지연의 우려가 전혀 없고, 입주도 내년 10월경으로 매우 빨라 다른 지역 주택조합과 차별을 두었다”라고 말했다. 우림필유 에코하임은 지난 8월 31일 조합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쳤고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앞두고 선착순 추가조합원 모집을 하고 있다. 문의전화: 031-357-66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열기 대구, 분양가상한제 적용 LH 대구혁신도시 A1블록 572가구 공급

    분양열기 대구, 분양가상한제 적용 LH 대구혁신도시 A1블록 572가구 공급

    -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사실상 폐지 이후 대구, 전북, 강원 등 분양가 크게 올라-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눈길 민간택지에 분양하는 아파트에 대한 분양가상한제가 지난 4월 사실상 폐지되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아파트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게다가, 올해 청약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미분양물량까지 대부분 소진되면서 건설사들이 분양가를 높여가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968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던 지난해 940만원보다 3%가량 올랐다.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분양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대구시가 지난 해보다 14.3%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줬다. 그 뒤를 이어 전북 7.3%, 강원 6.3%, 광주 4.6%, 부산 4.5%, 울산 4.2%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분양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공공택지의 분양물량들이 주택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아파트들은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공공택지는 대체적으로 대규모면적에 조성되므로 도로 및 공원, 공공기관 등 기반시설이 체계적이고 풍부하게 갖춰지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공공택지는 소규모의 민간택지보다 주거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 정부가 2017년까지 신규 공공택지 지정을 보류하기로 하면서 희소성까지 높아져 주택수요자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는 9월 전국에서 분양가가 가장 많이 오른 대구시에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공공분양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다. LH공사는 다음달에 대구혁신도시 A1블럭에 공공분양아파트 57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A1블록 공공분양아파트는 혁신도시 내 처음으로 소형면적인 전용 59㎡형을 선보인다. 대구혁신도시 A1블록은 우수한 교통여건과 교육환경, 그리고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최적의 주거지다. 대구부산고속도로 동대구IC, 경부고속도로 경산IC와 동대구JC를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또, 범안로~혁신도시간 진입도로와 지하철 1호선 4개역(율하역, 반야월역, 각산역, 안심역) 연계 진입로 및 지하철 등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A1블록 주변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새론초교와 새론유치원이 위치하며 대구일과학고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또, 대구혁신도시 주변에 이마트, 더블럭아울렛 등이 위치해 쇼핑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대구혁신도시 내 상업지역의 개발이 완료되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팔공산과 금호강 사이의 배산임수 명당이며 인근 호수 신지와 나불지가 있어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대구혁신도시 내에 근린공원 11곳과 어린이공원 11곳도 마련된다. 대구혁신도시의 공원 및 녹지비율도 27%로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 풍부한 개발호재와 배후수요를 품은 대구혁신도시 A1블록 공공분양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으로서 3.3㎡당 8백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홍보관은 혁신도시 내에 마련될 예정이다.분양문의 : 053-964-0093 또는 LH콜센터(1600-100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태전아이파크’, ‘힐스테이트 태전’ 판교테크노밸리 수혜단지로 ‘우뚝’

    ‘태전아이파크’, ‘힐스테이트 태전’ 판교테크노밸리 수혜단지로 ‘우뚝’

    -상주인구 4만여명… 배후주거지역으로 태전지구 각광 -차량 20분대 거리에 합리적인 집값으로 통근족 높은 수요 예상 경기도 광주시 태전지구가 뛰어난 직주근접과 합리적인 집값을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인기다. 특히 판교~여주선 개통되면, 판교테크노밸리까지 10분 내 진입이 가능해, 최대 수혜지역으로 태전지구가 손꼽히고 있다. 판교테크노밸리는 66만㎡ 부지에 약 1천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대규모 산업단지다. 정부는 이곳의 상주인구가 4만에 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개발이 이뤄지고 있어 높은 미래가치도 예상된다. 태전지구는 판교테크노밸리의 배후주거지역으로 각광 받고 있는 지역이다. 먼저, 직주근접이 뛰어나다. 태전지구에서 판교테크노밸리까지 차량으로 20분대면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접근성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 아파트 가격도 저렴하다. 실제로 경기 광주시 평균 매매값은 3.3㎡당 914만원이다. 인근인 분당구의 3.3㎡당 평균 전셋값 1,224만원보다 310만원 가량 저렴하다. 분당 전셋값으로 광주에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광주에서는 지난 2년동안 공급된 단지 20곳 중 단 1곳을 제외하고 모두 청약 순위 내 마감된 바 있다. 태전지구는 현재 현대산업개발의 ‘태전 아이파크’를 비롯해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태전’ 등 대형 건설사들의 잔여 물량에 대한 특별분양을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태전’은 지하 3~지상 23층 40개 동 전용면적 59~84㎡ 3146가구 규모다. 전기와 수도, 가스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세대별 에너지 관리시스템’이 적용된다. 인치 월패드, 스마트 주방 TV, 공동현관 자동출입시스템, 지능형 주차정보 시스템 등도 이용 가능하다. ‘태전 아이파크’는 입지여건이 뛰어나 실수요층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에 전용면적 59㎡(70가구), 84㎡(570가구) 등 총 640가구로 이뤄졌다. 단지 바로 위쪽으로 초등학교가 맞붙어 있고, 어린이 공원이 들어설 예정에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반경 1km 내에 태전초, 광남중, 광남고 등이 위치해 있어 주변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남측은 태전지구 중심상업지역으로, 해당 지역 내 예정되어 있는 대형 쇼핑타운이 단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며, 대형학원, 병원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설계도 우수하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느낄 수 있으며,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맞춤형 평면 구성으로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일부세대는 4Bay를 적용했으며, 84㎡형은 취미실과 공부방으로 활용이 가능한 알파룸도 제공된다. 잘 갖춘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45번 국도를 이용하게 되면 장지IC를 통해 분당까지 10분 내 진입이 가능하다. 또 하남과 용인을 차량으로 3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2016년 상반기 성남~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이 개통되면 강남 접근성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광주역에서 판교역까지는 세 정거장으로 약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으며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총 7정거장으로 3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진다. 여기에 2016년 성남~장호원 자동차전용도로가 차량 3분 거리에 개통될 예정이다. 태전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단지 주변 생활환경이 워낙 편리한데다, 교통호재가 풍부해 서울 강남은 물론 판교, 용인 등으로 출퇴근 하는 실수요층의 문의가 많다”며 “용인 기흥역세권과 비교해도 교통 및 생활여건에서 떨어지지 않아 현재 계약을 앞둔 ‘기흥역 더샵’이나 9월 중 분양 예정인 ‘기흥역 대우 푸르지오 2단지’와 비교한 뒤 다시 견본주택을 찾아 계약을 하는 고객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태전 아이파크’는 현재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 중이며, 주변 경쟁사 분양단지보다 분양가가 약 3000만원 가량 저렴해 가격경쟁력도 갖췄다. 현재 원활한 상담을 위하여 지정 담당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방문시 사전에 전화로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방문예약은 아래 전화번호로 예약을 하면 된다. 분양문의: 031- 797-3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부분 건설사 ‘유탄’ 우려 결론 못내

    대부분 건설사 ‘유탄’ 우려 결론 못내

    대우건설의 1조 4000억원대 분식회계 혐의에 대한 제재 결정이 또 한 차례 미뤄졌다.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9일 대우건설 분식회계 건과 관련해 두 번째 회의를 열고 회계법인 측 의견 진술을 들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앞서 증선위 자문기구인 감리위원회는 세 차례 감리 끝에 지난달 중징계 통보와 함께 20억원의 과징금 부과를 증선위에 건의했다. 증선위가 쉽사리 결론을 내지 못하는 이유는 이번 결정이 다른 건설사 등 대부분의 수주업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대우건설이 분식회계를 한 것이라면 이와 비슷한 방식으로 회계 처리를 해온 대부분의 건설사들이 유탄을 맞게 된다. 논란은 2013년 말로 거슬러 올라간다. 금융감독원은 대우건설 내부 직원의 제보를 받고 감리에 착수해 1년 6개월 이상 조사를 진행했다. 금감원은 대우건설이 부실사업장의 예상 손실을 2012년 재무제표에 반영하지 않고 대손충당금(떼일 것에 대비해 쌓아 두는 돈)을 적게 반영해 이익을 부풀렸다고 지적했다. 핵심 쟁점은 고의성과 미래 손익 예측 가능성이다. 대우건설 측은 “분양가는 심사 과정에서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부분인데 앞으로 1~3년 뒤에 분양될 아파트 수익성을 예측해 리스크 등에 미리 반영하지 않았다고 분식회계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억울해했다. 건설사업 특성상 부동산 경기나 현장 상황에 따라 예측하기 어려운 변수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미래에 발생할 손익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충당금을 쌓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이 점 등이 감안돼 대우건설 분식 혐의 규모는 당초 1조 4000억원에서 지난 6월 금감원 감리 이후 2500억원대로 줄어들기도 했다. 감리위 주장대로 중징계가 확정되면 대부분의 건설사들이 재무제표를 다시 작성하고 대규모 충당금을 추가로 쌓아야 할 처지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분양 시기에 따라 수익성이 다 다른데 최악의 숫자를 가정해 회계에 반영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면서 “정부 잣대대로라면 분식에서 자유로울 회사가 하나도 없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회계법인들도 안절부절이다. 대우건설 회계를 맡았던 삼일회계법인은 감리위에서 과징금 10억 6000만원을 부과받았다. 한 회계법인 고위 관계자는 “결론이 어떻게 나든 회계 기준이 완전히 개편되거나 뚜렷한 정부 방침이 나오지 않는 이상 이런 논란은 언제든 재발할 것”이라면서도 “건설사업마다 상황이 달라 통일된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는 것도 쉽지 않다”고 지적했다. 서울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광교신도시 ‘광교 아르데코’ 11일 모델하우스 개관.. 특별공급 돌입

    광교신도시 ‘광교 아르데코’ 11일 모델하우스 개관.. 특별공급 돌입

    KAIT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성우건설㈜이 시공하는 ‘광교 아르데코’가 오는 11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광교신도시의 중심 위치인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전세대가 전용면적 57.9㎡부터 70.9㎡까지의 (구 20평형대)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261세대 규모의 노인복지주택이다. 광교 아르데코는 단지 내에서 원스톱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을 조성한다. 입주민 식당, 의료 및 간호실, 물리치료실, 휘트니스센터, 실외 게이트볼장 등 단지 내에서 웬만한 편의시설은 모두 이용 가능하다. 교통, 생활, 자연, 교육환경 등 주거민의 삶의 질과 밀접한 네 가지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신분당선 경기도청역(예정)이 광교 아르데코와 650m거리에 위치해 있고, 인근에서 쉽게 광역버스와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영동고속도로 동수원 IC및 용인서울고속도로 광교IC가 인접해 있어 타 도시로 이동하기에 편리하며, 향후 신분당선이 2016년 개통되면 교통편의는 더욱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단지 남쪽으로 아주대학교와 아주대학교병원이 자리잡고 있으며, 단지 내 반경 2km 사이에 대형마트, 공공기관, 문화공간, 스포츠센터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되어 있다. 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CJ R&D 센터가 9월 중 오픈을 준비 중이어서 발전 가능성이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단지 북쪽으로는 광교신도시의 녹지축인 혜령공원이 위치하며, 단지 인근에는 원천호수와 광교호수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덕분에 여가 및 휴식을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아울러 반경 1km 안에 영유아 보육시설 2곳, 초등학교 2개교, 중학교 2개교, 고등학교 3개교 등 9곳에 이르는 교육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합리적인 분양가에 광교신도시의 중심축에 자리한 중소형 주택으로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을 것이다. 도시의 편리함과 건강한 주거환경을 모두 누리고자 한다면 광교 아르데코가 후회 없는 선택이라고 자부한다”고 전했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5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문의(031-212-023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남 미사지구 ‘40억 딱지’ 사기

    부동산중개업소 중개보조원이 가정주부 등 수십명을 상대로 이주자 택지용 ‘딱지’ 사기 행각을 벌여 40억원가량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다. 이 딱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하남 미사지구에 주택이 수용된 주민들에게 2013년 준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를 일반 분양가보다 20%가량 싼 값에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한번은 매매할 수 있다. 9일 하남경찰서와 피해자들에 따르면 하남 A부동산중개업소 보조원 B씨(50·여)는 3년여 전부터 같은 마을에 사는 가정주부 등 아는 사람들에게 “LH가 미사지구 개발로 이주하는 원주민들에게 공급한 딱지를 싼값에 사서 되팔면 큰 이익을 낼 수 있다”고 꾀어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씩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근 같은 내용으로 피해자 여러 명이 고소하자 수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피해자는 같은 마을에 살던 가정주부와 종교인, 초등학교 친구 등 30여명으로 추정되며 피해 금액은 40억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피해자 수와 금액은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피해자들이 “내가 매입한 딱지의 실체가 없다”며 투자한 돈을 돌려 달라고 요구하자 최근 서울 모 대학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한 뒤 외부와의 접촉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중 일부는 지난 8일 하남농협 회의실에서 긴급 모임을 갖고 공동 고소장 제출 등의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조모(여)씨는 “지난 6월 평소 알고 지내던 B씨로부터 C씨 소유의 이주자 택지 투자를 소개받고 1억원을 B씨에게 건네줬으나 이날 현재 딱지 관련 서류를 주지 않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딱지를 양도한 것으로 알려진 C씨는 서울신문과의 전화 통화에서 “인접 초등학교 또래인 B씨가 ‘내 딱지를 갖고 다닌다’는 말은 들었지만 나는 딱지를 누구에게 판 적도 없고 매매할 생각 역시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B씨가 다른 친구들에게도 딱지 투자를 권하고 다녔으며 몇 명이 수천만원씩 돈을 건넨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LH공사, 9월 11일 대구혁신도시 A1블록 공공분양 572가구 공급예정

    LH공사, 9월 11일 대구혁신도시 A1블록 공공분양 572가구 공급예정

    - 대구혁신도시 개발사업 마무리단계로 기대감 높아져- 대구혁신도시 내 공공분양아파트(5단지) 분양가보다 1억원 올라- LH공사, 공공분양 572가구 9월 분양...분양가상한제로 주변보다 저렴 대구혁신도시의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가면서 부동산시장도 활기를 띄고 있다. 대구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의 이주가 끝나가는 데다가 첨단의료복합단지(경제자유구역)와 연구개발특구, 도시첨단산업단지도 조성 중에 있어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어서다. 실제,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아파트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3년 입주를 시작한 대구혁신 LH5단지는 분양가 대비 1억원 가량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2012년 분양 당시 전용 74㎡형 분양가는 1억8560만원 선이었다. 현재, 이 아파트의 시세는 2억8250만원 선이다. 올해 2월 입주를 시작한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1차도 크게 올랐다. 2013년 분양 당시 전용 65㎡형의 분양가는 2억원 선이었으나 현재 2억5000만원 선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분양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해 5월 분양한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 3차와 4차는 각각 평균 6.4대 1과 10.1대 1의 치열한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접수를 마무리 지었다. 이처럼, 대구혁신도시 부동산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공공분양아파트가 공급을 앞두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LH공사는 대구혁신도시 A1블록에 공공분양아파트 572가구를 9월쯤 공급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총 7개 동, 지하1층~지상 18층 규모로 건립되며 전용면적은 59㎡ 단일형으로 구성된다. 주변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대구부산고속도로 동대구IC, 경부고속도로 경산IC와 동대구JC를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또, 범안로~혁신도시간 진입도로와 지하철 1호선 4개역(율하역, 반야월역, 각산역, 안심역) 연계 진입로 및 지하철 등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주변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새론초교와 새론유치원이 위치하며 대구일과학고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또, 대구혁신도시 주변에 이마트, 더블럭아울렛 등이 위치해 쇼핑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대구혁신도시 내 상업지역의 개발이 완료되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팔공산과 금호강 사이의 배산임수 명당이며 인근 호수 신지와 나불지가 있어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대구혁신도시 내에 근린공원 11곳과 어린이공원 11곳도 마련된다. 대구혁신도시의 공원 및 녹지비율도 27%로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 대구혁신도시는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 사학진흥재단, 한국감정원, 중앙신체검사소, 신용보증기금, 한국장학재단,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가스공사 등 대부분의 공공기관들이 이전을 완료했다. 올해 10월에 중앙교육연수원이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되므로 혁신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될 전망이다. 풍부한 개발호재와 배후수요를 품은 A1블록 공공분양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으로서 3.3㎡당 800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향후 개발이 완료될 무렵에는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 수 있어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전망된다.분양문의 : 053-964-0093 또는 LH콜센터(1600-100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 마곡지구 내 수익형 상가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분양

    서울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 마곡지구 내 수익형 상가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분양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목돈을 가진 투자자들이 신도시 및 대규모 택지지구에 조성되는 상가 분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도시나 택지지구 상권은 권리금 없이 초기 상권을 선점할 수 있는 이점과 대규모 신규 택지지구일수록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대거 조성되어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서울 강서구의 마곡지구다.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눈길을 끈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마곡지구는 국내 최대 첨단연구단지로 면적만 366만㎡이며, 이는 여의도의 1.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에 달하는 규모다. 마곡지구 단지 내에 입주하는 첨단연구 단지를 비롯한 대학병원과 학교, 주거단지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인데, 이러한 가운데 마곡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성과 넘치는 배후수요, 높은 미래가치, 역세권까지 모두 갖춘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가 분양을 시작해 화제다. 바로 마곡지구의 핵심입지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한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마곡지구의 핵심 연구시설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연면적 111만여㎡(축구장 24개 크기)로 3조 2천억을 투자해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LG 핵심 R&D 센터(연구시설 18개 동)에 전자/화학/통신, 에너지/바이오 분야 등 3만 여명의 연구 인력이 유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에쓰오일,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50여 곳과 26개 중소기업, 바이오기업, 신세계 쇼핑몰, 컨벤션센터 등을 더하면 상주인구만 17만여 명,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산업단지와 국제 업무지구, 주거단지, 산업, 생활, 여가가 어우러진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될 전망이라 투자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또한, 여의도 공원의 2배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이 인접해 있어 외부 유동인구 상승효과도 기대된다. 더욱이 마곡지구의 상업용지 비율이 위례, 광교, 판교, 문정, 동탄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향후 상가의 희소성으로 인해 높은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연면적 15,816.64㎡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LG사이언스파크 연구인력 및 주변 연구시설 인원, 보타닉공원 이용객이 필요로 하는 MD 구성으로 집객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마곡지구 유일의 테라스 권장 구간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유럽 스타일 테라스형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로 구성돼 설계부터 타 상가와 차별화를 기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일반 상가에 비해 차도면과 보행자 통로면의 양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속성 및 개방감을 높여 접근성이 뛰어나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게 했고 차별화된 테라스형 설계와 다양한 MD 구성으로 고객이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컨셉을 갖춰 쇼핑은 물론 문화와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만의 특색 있는 모습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할 예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복합상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장 업종으로는 1층(커피전문점, 베이커리전문점, 안경, 킨코스, DHL, 미용실, 약국, 편의점), 2층(대형F&B(일식전문점 차이니스 레스토랑, 1층과 연계된 커피전문점), 이미용실 등 편의시설), 3, 4층(대형검진내과 클리닉의 병의원), 5층(영어, 중국어 등 직장인 관련 어학원과 OFFICE ZONE, LG업무 협력회사 사무실, SOHO사무실, 벤처 비즈니스, 보험, 세무, 회계법인, 법인사무실, 노무사무실), 6층(뷔페(하우스웨딩)스카이라운지, 스크린골프, 휘트니스센터, 이탈리안, 차이니스, 퓨전레스토랑, 한식뷔페 전문점 등 대형브랜드) 등이 선호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상은 고객들을 위한 대형 면적의 하늘정원으로 이용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가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초역세권 상가라는 점도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상가는 5호선 발산역과 마곡역의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의 보행자 통로의 길목 상권을 형성하고 있고, 2016년 개통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이 개통되면 9호선 마곡나루역 환승이 가능할 예정이다. 또 공항대로와 인접해있어 김포공항 및 여의도, 강남 등 시내로 이동이 수월하고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여 최고의 교통환경 및 접근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분양 관계자는 “최근 상가가 유망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어 투자자들은 물론 은퇴 후 투자처를 찾는 50, 60대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마곡지구 내 LG사이언스 파크 정문 앞 최고 알짜배기 상권에 들어섬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여의도에 견주는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http://www.leadersquare.co.kr) 복합 상가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업무 C17-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분양홍보관에는 투자자들로 호수 지정경쟁이 치열하여 사전예약이 필수다. 예약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빠르게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02)3664-488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 주말새 성황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 모델하우스 주말새 성황

    SM㈜우방이 시행, 시공하는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이 4일 모델하우스를 전격 오픈했다. 오픈 첫날 200여 미터로 줄을 선 방문객의 행렬이 만들어졌고, 주말 사이 총 관람객 수는 3만 2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본격적인 분양 전부터 주부들의 로망을 현실화한 단지 조성 및 설계로 주목 받아온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1층 ~ 지상 20층, 5개 동 총 430세대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전세대 84㎡ 전용단지임에도 4BAY-4ROOM 특화 설계를 적용, 중대형 못지 않은 공간감을 선사한다. 전용 84㎡A는 통풍과 환기가 뛰어난 판상형 4Bay로 설계, ‘ㄷ’자형 대면 주방시스템과 복도와 현관에 두개의 팬트리 공간이 있어 넉넉함을 더해준다. 전용 84㎡B는 자전거, 골프백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현관 팬트리와 방 2개에 수납공간을 배치해 주부들의 수납고민을 해결했다. 반면, 전용 84㎡C는 타워형 으로 가족실을 설계했고,거실과 주방을 시원하게 배치하여 개방감을 높였다. 또,’ㄷ’자형 대면 주방시스템과 주방수납장을 설치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단지 설계도 동서로 긴 대지형상으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한 자연친화적 디자인이 특징이다. 단지 중앙에 탁 트인 개방감을 주는 중앙광장을 배치하고, 하늘마당, 갤러리마당, 안뜨락, 송림원 등의 크고 작은 정원들이 있어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태양광 가로등 설치와 차도와 보행자의 이동통로를 분리시킨 점, 단지 내 어린이집과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추고 있는 점 등도 눈길을 끈다. 이밖에 항공국가산단과 뿌리산업단지, 정촌산업단지 등 3개 산단을 아우르는 배후 주거지로 향후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도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의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은 600만원대 분양가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금 1차 천만원이라는 혜택을 내걸었다. 특별공급일은 9월9일(수), 1순위 청약일은 9월10일(목), 2순위 청약일은 11일(금)이다. 당첨자 발표일은 9월18일(금)로 예정돼 있다.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1296번지에 들어서는 진주 우방 아이유쉘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화(055-755-7711)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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