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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은파 한양수자인’ 다양한 분양조건으로 눈길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은파 한양수자인’ 다양한 분양조건으로 눈길

    -추가분담금 0원, 645만원대의 저렴한 확정분양가-토지계약 97% 완료 통한 높은 사업안정성 10월 23일 주택홍보관을 오픈한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은파 한양수자인’이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 추가분담금 0원 등 파격적인 분양조건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645만원대의 저렴한 확정분양가와 토지계약 97% 완료라는 높은 사업안정성으로 어필하고 있다. ‘은파 한양수자인’은 연면적 7만6326m²에 지하2층~지상22층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며 59m² A,B,C형, 82m² A,B,C형 총 591세대로 구성된다. 나운택지지구 개발축 선상에 연결된 나운동권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은파호수공원이 북측에 인접한 군산의 신흥주거선호지역에 해당된다. 또한 사업지 주변으로 탁 트인 조망권과 풍부한 일조량을 자랑한다.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도보 5분 거리에 용문초교, 금강중이 위치해있으며 군산대학교가 사업지에 인접해 공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은파 한양수자인은 편리한 교통망도 갖췄다. 사업지 서측 대학로를 이용하면 도심지 진입이 편리하며 자동차전용도로를 통해 산업단지 및 고속도로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사업지 전면도로 황룡로에 도심과 연결되는 다양한 버스 노선이 운행하고 있다. 수요자들을 사로잡을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빼놓을 수 없다. 사업비 주변으로 각종 생활편의시설이 즐비하며 은파유원지가 인접해 한층 더 쾌적한 웰빙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은파 한양수자인’은 한양건설이 시공을 맡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다. 한양건설은 지난해와 이번 해 동안 지역주택조합 3만여세대를 성공적으로 분양했으며 대한주택보증 신용평가등급 A+, 이크레더블 신용평가등급 A+를 받아 그 뛰어난 기술력과 신뢰도를 인정받고 있다. 은파 한양수자인의 분양가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특성상 일반분양아파트에 비해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돼 높은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4Bay 혁신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에 대한 수요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 오픈 당일과 오픈 후 1주일 동안 많은 관심을 받았던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은파 한양수자인’의 주택홍보관은 전라북도 군산시 수송동 827-7 2층에 오픈 중이다.문의: 1522-110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울산역 KTX역세권 ‘우성스마트시티뷰’, 견본주택 오늘 오픈

    울산역 KTX역세권 ‘우성스마트시티뷰’, 견본주택 오늘 오픈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가장 눈 여겨 봐야 할 개발 호재는 뭐니뭐니해도 ‘교통’이다. 공항, 기차역, 지하철역,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이 새롭게 들어서는 지역은 장차 유동인구가 증가하고, 인근 부동산의 가치가 상승하기 마련. 특히 지방의 경우 KTX 등 전국을 잇는 교통망이 들어서는 지역이 해당 도시의 거점 공간으로 개발되는 특징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우리나라 동남권 최대 공업도시인 ‘울산’의 여객과 물류를 책임질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이 새로운 부동산 호재로 주목을 끌고 있다. 총 2,57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은 롯데쇼핑이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올 연말 계획대로 공사 착공이 시작될 전망이다. 이처럼 울산역KTX 역세권 도시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인근에 길천산업단지, 반천일반산업단지, 반송일반산업단지, 울산하이테크벨리 일반산업단지의 경제활동인구는 물론, 대규모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되는 복합환승센터, 대형아울렛, 전시컨벤션센터 등에서 근무하는 상주인구에 대한 주거시설의 공급이 절실한 상황이다. 향후 주거시설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11월 분양을 준비중인 우성종합건설 ‘우성스마트시티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영남알프스의 빼어난 조망과 여유로운 태화강의 물결, 그리고 울산KTX 역세권의 대규모 개발계획이 맞닿아 있는 KTX울산역개발사업 복합용지M1블럭에 들어서는 우성스마티시티뷰는 아파트 84m2, 100m2 444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84m2 163세대 총 607세대를 분양한다. (분양가 평균 3.3㎡ 당 830만 원) 특히 역대 최고경쟁률을 달성한 양산신도시 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평면과 알파룸으로 체감공간을 획기적으로 늘렸다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 주거용오피스텔의 경우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평면구조로 방 3개와 욕실 2개를 갖추고 있으며, 아파트의 커뮤니티시설인 맘스카페와 어린이 도서관, 게스트하우스, 주민 건강시설과 중앙광장 등 부대시설도 함께 이용이 가능해 메리트를 높였다. 여기에 울산역과 35번 국도를 직접 연결하는 신설도로가 우성스마트시티뷰 바로 앞에 예정이 돼있어 교통 편의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우성종합건설 관계자는 “울주군 삼남면에 들어서는 ‘우성스마트시티뷰’는 빼어난 자연환경과 풍부한 수요층, 역세권 개발의 최대 수혜지로 기대를 모으면서 분양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동탄, 평택, 세종시에 불고 있는 KTX역세권 분양열기가 울산에서 재현될 조짐”이라며 “특히 주거용오피스텔의 경우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이 가능해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우성스마트시티뷰 견본주택은 오늘 13일(금)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1253-6번지에 오픈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문의: 052 262-343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하우스 오픈한 ‘전주 만성지구 제일풍경채’, 수요자와 투자자 관심 집중

    모델하우스 오픈한 ‘전주 만성지구 제일풍경채’, 수요자와 투자자 관심 집중

    제일건설(주)이 전주 만성지구 C1 블록에 선보이는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의 모델하우스가 13일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전주지역의 뜨거운 분양 열기를 보여주듯,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모델하우스에는 이른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방문객이 대거 몰리며 장사진을 이뤘다. 모델하우스 내에도 유니트를 관람하려는 내방객들로 긴 줄이 이어졌으며, 청약 상담석에는 청약조건, 분양가 등에 대한 상담을 위해 대기하는 사람들이 수백 명에 달하는 등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분양관계자는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전 세대 판상형 4-Bay이 맞통풍 구조 설계를 도입하고, 천장고는 일반아파트(2.3m) 보다 10cm 더 높은 2.4m로 설계해 방문객들의 호평이 이어졌다”며 “특히 법조타운 조성 등 만성지구 내 다양한 개발계획 및 개발 호재들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미래가치와 남다른 프리미엄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수요자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제일풍경채를 짓는 제일건설은 2009, 2012년 살기좋은 아파트 국무총리상을 2회 수상한 건설명가로써 그 브랜드가치가 높을 것으로 평가돼, 앞으로 진행될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전용면적 84~103㎡, 지하1층, 지상 18~20층 8개동 총 553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84㎡A 344세대, △84㎡B 19세대 △103㎡ 190세대로 전 가구가 중형 타입으로만 구성돼 실수요의 선호가 높을 전망이다. 전주 만성지구를 대표하는 新주거타운으로 조성되는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단지 전체가 하나의 공원을 연상케하는 친환경 단지조경,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위한 명품 커뮤니티 공간을 조성하여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앞 어린이 공원과 단지 뒤 근린공원이 위치함으로써 사시사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는 자연 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 및 통풍성을 극대화하였으며, 판상형 4-Bay설계로 환기가 우수한 맞통풍 구조다. 입주민을 배려한 주방 펜트리, 드레스룸은 물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주거 만족도를 높였으며, 가변형 벽체를 설치함으로써 다양한 공간활용이 기대된다. 또한 천정고를 우물형 천정기준 2.5m로 높여 개방감을 더했으며, 지상에 차가 없는 전면 지하화 주차시설로 녹지와 수목이 풍부한 쾌적한 단지로 조성된다. 기존 주차장보다 20cm 넓은 광폭 주차면적을 확보하고, 주차대수(821대 주차 가능 / 세대당 1.48대) 또한 전주시에 최근 공급된 다른 단지 대비 풍부한 주차공간을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소비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눈길을 끈다. 다양한 첨단 시스템이 적용되는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첨단 무인전자경비, 차량번호 인식 주차관제, 무인택배시스템, 원격검침 시스템 등이 설치돼 보안성 및 안전성을 강화했고,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 홈 네트워크 시스템, 10인치 주방 TV폰, 부부욕실폰, 원패드 시스템 등도 적용돼 편의성까지 높였다. 이외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친환경 마감재, 에어컨 냉매배관, 음식물 탈수기, 세대전열교환 환기시스템 등이 설치된다.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법원과 검찰청 등의 이전으로 인한 법조타운 조성의 풍부한 미래가치와 남다른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또한 각종 공공기관 입주 및 편의시설이 들어선 전북혁신도시의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한걸음에 이용할 수 있으며, 만성지구 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들어설 근린상업지구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여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주변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월드컵로와 713번 국도를 통해 연결되는 김제, 호남고속도로, 완주일반산업단지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인근에 위치한 전주I.C, 서전주I.C를 통해 전국으로의 이동도 빠르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자랑할 만하다. 서부신시가지에 위치한 호남제일고, 전주사대부고를 비롯해 전주혁신도시 인근에 다수의 학군이 형성되어 있으며, 지구 내에 초·중교 각각 1개소가 개교 예정에 있어 향후 명문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한편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모델하우스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 방문객들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있으며, 오픈 3일간 황금열쇠, 가전제품, 주방용품 등 상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전주 만성 제일풍경채는 오는 17일 이전기관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 일반 특별공급,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6일 발표되며, 계약은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전주 만성지구 C1블록 제일풍경채 모델하우스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1695-3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1577-1810 / 홈페이지 : www.ms-jeil.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근 개발호재 있는 상업시설에 큰손 투자자 몰려

    인근 개발호재 있는 상업시설에 큰손 투자자 몰려

    개발호재가 있는 곳은 투자자들을 피해갈 수 없다. 거액이 투자되는 경우도 쉽게 볼 수 있다. 인근이 개발되면 높은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위례신도시에서 지난해 공급된 ‘송파 와이즈 더샵 주상복합 상가’가 대표적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상가분양권은 호실에 따라 3000만~1억원 정도 웃돈이 형성돼 있다. 잠실 제2롯데월드, 문정 법조타운, 위례신도시,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등 개발호재 덕분이다.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인근 단지 내 상가도 같은 이유로 상승세다. 올해 3.3㎡당 평균 매매값이 2854만원에서 3752만원으로 31.5%나 올랐다. LG그룹이 조성 중인 첨단 융복합 연구개발(R&D) 단지가 2017년 1차 입주를 시작하기 때문이다. 롯데, 코오롱, 이랜드 등 국내 50여개의 기업 입주도 예정돼 있다.-부천옥길지구, 이마트 등 다양한 개발호재 대기…상가 투자처로 떠올라 수도권에서는 부천옥길지구가 개발호재가 많다. 이미 큰손 투자자들이 종종 들린다는 게 인근 공인중개사들의 공통된 의견이다.부천옥길지구는 부천시 소사구 옥길, 범박, 계수동 일원에 조성되는 대규모 택지지구다. 서울과 가까운데다 올해 민간 분양 아파트가 옥길지구에 연달아 공급될 예정이어서 개발 기대감이 높다. 배후수요만 약 3만여 세대에 달하는 미니신도시급으로 탄생한다.소사~원시간 본선전철 구간 중 복사역(2016년 4월 개통)이 뚫리면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친환경 녹색도시로 개발 돼 쾌적하다. 대형마트, 초·중·고등학교, 시립도서관도 지속적으로 들어 설 예정이다. 또한 항아리 상권을 형성해 충성도 높은 수요를 갖췄다.이처럼 개발호재가 많은 부천옥길지구에도 투자자를 반기는 상가가 있다. 바로 이달 17일(화) 청약을 시작하는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이다. 현장 및 견본주택은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범박동 128-1(범안로 213번길)에 들어선다.특히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 도보 3분거리에 이마트가 내년 착공 계획이다. 부지 규모로는 전국 2위에 해당한다. 인근 롯데마트 시흥점, 홈플러스 부천소사점은 규모가 작아 이곳이 부천옥길지구 뿐 아니라 경기 서남부권의 상업 중심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마트 부지를 마주보고 있는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 방문객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한 투자 전문가는 “인천 청라지구 한 아파트에서는 롯데마트와 같은 구역에 있는 상가가 길 건너편 상가보다 방문객 수가 훨씬 많다”며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도 예정된 이마트가 완공되면 방문객들을 많이 흡수해 지역 상권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또한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은 인근에 분양된 상가보다 저렴하게 공급 될 예정이다. 주변 개발이 이어지면 높은 시세 차익을 기대해 볼 수 있는 것. 계약 포기시 500만원의 청약금 모두를 돌려주며 중도금 무이자 대출도 실시한다. 계약금 10%만 있으면 입주 때까지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입찰 방식이 아닌 확정 분양가로 공급되는 것도 특징이다. 높은 분양가를 불러 추후 손해를 볼 가능성을 차단할 수 있다.‘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은 분양가는 합리적이지만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설계를 선보인다. 1층은 모두 대로를 향하는 스트리트형 상가로 구성된다.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이나 분당 정자동 카페거리처럼 랜드마크로 떠오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2층은 테라스형 상가로 구성된다. 실내공간이 외부로 이어져 동선이 편리하고 개방감을 극대화 한 게 장점이다. 또한 점포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야외를 감상할 수 있게 설계했다. 쾌적하게 식사와 음료를 즐기기 좋다.분양관계자는 “부천옥길지구 인근은 3만여세대의 가구가 들어서며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 앞에 이마트타운이 위치할 예정이어서 지역 상권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이러한 개발 호재가 방문객들이 발걸음을 끌어 추후 높은 시세 상승도 예상해 볼 만 하다”고 밝혔다.‘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은 17일(화)에 청약접수를 시작해 같은 날 오후 4시30분부터 공개 추첨 및 당첨자 발표를 실시한다. 계약은 18일(수)~19일(목)까지 이틀 간이다. 입점은 2018년 1월 예정이다.분양문의: 1644-550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교에서 이루는 럭셔리 단독주택의 꿈 ‘광교 하이빌리지’

    광교에서 이루는 럭셔리 단독주택의 꿈 ‘광교 하이빌리지’

    아파트보다 단독주택… 고품격 삶의 질 추구하는 수요자 늘어광교신도시, 단독주택지 ‘하이빌리지’ 분양 각광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한때 인기를 누리던 초고층 아파트의 인기가 줄어들고 단독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주택시장에도 단순히 사는 곳을 넘어 고품격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힐링 열풍이 불면서 고급 단독주택에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실제로 대한주택건설협회가 발행하는 월간 주택저널 6월호에 따르면 5년 뒤인 2020년 거주 희망 주택 설문조사에서 시민 671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단독주택에 살고 싶다고 응답한 비율이 45%로 많은 사람들이 단독주택 생활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유명인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단독주택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배우 엄태웅은 한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울 근교에서 가족, 반려견들과 함께 단독주택에서 거주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단독주택은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건축 설계법 등 가족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데다 가족 텃밭, 아이 놀이공간 등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듯한 집을 실현 할 수 있다. 신도시 내 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아무래도 제약이 많은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이 내 집이라는 느낌도 강하고 정원 생활 등 단독주택의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삶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서울 근교에 단독주택 타운이 많아 진데다 주거선호도도 높아지고 있어 환금성도 문제없어진 것 같아 단독주택 부지를 알아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단독주택이 많은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인기 신도시인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지 하이빌리지가 주목받고 있다. 시재건설이 광교신도시 웰빙타운 F3-2블록에서 분양하는 단독주택지 하이빌리지는 경기도시공사로부터 매입한 토지를 도로와 토목공사 등을 마무리하고 분할해서 일반에게 공급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지이다. F3블록은 F3-1블록과 F3-2블록 총 34필지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F3-2블록 18필지를 먼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전용면적 238~495㎡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며 건폐율 50%에 용적률 80%로 최고 3층까지 지을 수 있다. 가구별 개인 정원이 제공되며 분양 가격은 5억8000만~13억 원이다. 하이빌리지는 경기도지사 공관과 수원시장 공관 부지가 자리한 만큼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우선 광교산 자락에 들어서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또 광교산은 산책로 등이 잘 발달돼 있어 아침, 저녁으로 걸어서 산책과 운동이 가능하다.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도 강점이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교차지점에 자리했다. 동수원 IC, 광교 IC, 신대 IC를 이용해 서울 강남은 물론 수도권 광역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내년 2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 도달 가능해진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자랑거리다. 이마트 광교점, 롯데마트 광교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유럽형 스트리트 쇼핑몰인 아브뉴프랑 광교점도 가깝다. 또한 아주대학병원도 인근에 있어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췄다. 광교초, 광교중이 인근에 있으며 수원시립 광교 홍제도서관이 가까이 있어 교육 여건도 훌륭하다. 계약금과 중도금은 분양가격의 각각 10%씩이며, 하이빌리지의 홍보관은 광교웰빙타운 상가 단지 내 골드클래스Ⅱ 1층 마련됐다. 문의 : 031-216-440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울산 태화강조망 프리미엄 가진 태화강센트럴시티 아파트 홍보관 연일 인파 북적북적

    울산 태화강조망 프리미엄 가진 태화강센트럴시티 아파트 홍보관 연일 인파 북적북적

    계절은 겨울로 들어서고 있지만 지역주택조합은 훈풍을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을 통해 아파트를 마련하는 최대의 장점은 바로 일반분양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다. 사업지 확보와 조합원 모집이 성공적이라면 마케팅비용을 줄일 수 있어 조합원들은 거품없는 가격으로 내집마련에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같은 다양한 장점과 더불어 전국의 분양시장의 초점이 최근 지역주택조합으로 모아지고 있다. 울산 역시 다르지 않다. 울산은 2010년 이후 인구 유입의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아파트매매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여기에 울산 중구지역의 경우 재개발사업과 혁신도시 효과로 아파트매매가 보다 더 활발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울산중구지역 울산 중구지역에 총 1,532세대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설 계획이어서 울산, 경남 및 부산아파트분양시장이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가칭)옥교동한마음지역주택조합은 최근 울산 중구 옥교동사업지(315-1번지 외 338필지)에 1,532세대 규모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태화강센트럴시티를 추진하기로 하고 조합원 모집에 들어갔다. 태화강센트럴시티는 지하 2층, 지상 26~33층으로 최근 가장 인기 있는 중소형 평형대로만 구성된다. 전용면적 63㎡ A, B, C, 370세대와 84㎡ A, B, C 1162세대로, 총 1,532세대 대규모 단지다. 특히 전세대 4-베이(BAY) 구조로 디자인 해 채광과 조망, 환기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동간 거리는 100m로 쾌적하다. 현재 경남지역은 아파트분양열기가 이어지면서 조기마감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최근 울산고속버스터미널 건너편에 홍보관을 정식 오픈한 태화강센트럴시티 아파트 역시 홍보관에 연일 사람들의 방문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옥교동한마음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울산 중구에서도 세치를 포함한 옥교동은 30~40년된 노후주택이 너무 많아 타 동에서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었다"며 "이러한 환경을 변화시키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8년 전부터 울산아파트분양계획을 세우고 주민들의 토지 확보에 나선 결과 이제야 사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확보하게 됐다"며 "울산에서 마지막 남은 태화강을 남쪽으로 조망할 수 있는 대단지 아파트 추진으로 지역사회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더욱이 울산 옥교동태화강센트럴시티는 교통과 자연환경, 생활환경이 우수하다. 번영로가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울산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울산IC까지 차량으로 15분 이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울산에서 마지막 남은 태화강을 남쪽으로 조망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4km의 십리대밭길과 태화강 생태공원, 단지내 조성 예정인 중앙광장과 녹지시설 등으로 에코힐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예정) 등 생활 인프라가 근접해 있고 복산초, 울산중고 성신고 등 도보통학이 가능한 학군도 밀집해 있는 것도 강점이다. 한편, 울산 태화강센트럴시티는 오는 12월 조합원 총회를 갖고 내년 1월 조합설립 인가를 걸쳐 7~8월 착공에 들어가 2019년 입주한다는 계획이다. 아파트의 조합원 분양가는 3.3㎡당 약 900만원대로 책정됐다. 자세한 조합원 가입문의는 대표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대표전화: 1644-888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살이 접고 집 사겠다면? 전세가율 높은 곳 내집마련 수월

    전세살이 접고 집 사겠다면? 전세가율 높은 곳 내집마련 수월

    “시중금리가 1%대로 떨어지면서 전세금이 대폭 상승되거나 월세 전환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있어요. 특히 수요가 많은 중소형 매물은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대기를 걸어놓는 사람들도 많습니다”(창원시 D 공인중개소) 경남지역 전세가율이 70%를 돌파하면서 미분양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잘만 고르면 주변 아파트 전세값 수준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은 집값이 상승하기 쉽고, 미분양 아파트의 경우 시세대비 분양가가 저렴하다 보니 향후 프리미엄도 극대화할 수 있다. 현재 국민은행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9월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는 72.9%로 사상 최고 수준이다. 이는 올해 1월 대비 70.2%보다 9%가량 상승한 것으로 업계에서 전세수요가 매매수요로 전환되기 시작한다고 보는 60%선을 이미 훌쩍 뛰어 넘었다. 특히 그간 다른 지역에 비해 전세가율이 낮던 경남지역도 올해 4월 전세가율이 70%를 돌파하기 시작하면서 현재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은 올 초 대비 0.8%가 오르며 70.3%를 기록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실제 개별단지로 살펴봐도 전세와 매매가 차이가 크지 않다. KB국민은행 자료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신우아파트(1999년 5월 입주)의 전용면적 84㎡ 평균매매가는 1억7000만원이며 평균전세가 1억 1000만원으로 실제 전세가에 6000만원을 보태면 내 집마련이 가능하다. 또, 미분양 물량도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경남지역 미분양 가구수(민간아파트 기준)는 2606가구로 올해 1월(3138가구)보다 20%가량 감소했다. 수요자들이 전세에서 매매로 돌아서면서 분양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은 저평가된 지역으로 아파트값이 평균시세보다 저렴하고 각종 생활 인프라가 좋아 실수요자들이 많이 선호한다”며 “특히 지속적인 인구유입으로 시세 상승여력이 높기 때문에 이들 지역의 특별분양 중인 미분양 아파트를 잘 고르면 향후 매매가 상승으로 인한 프리미엄까지 노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 가운데 현대건설이 경남 창원시 북면 감계지구에서 ‘창원 감계 힐스테이트 4차’를 특별 분양 하고 있어 전세가에 지친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4층~지상25층, 17개동, 전용면적 기준 59~101㎡로 구성된 총 1665가구 규모다. 감계지구에서 가구 수가 가장 많은 대단지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가구 수가 전체의 약 92%를 차지한다. 현재 전용면적 59㎡, 68㎡, 101㎡는 마감됐고 78㎡A·B와 84㎡ 주택형에 한해 분양 중이다. 감계 힐스테이트 4차는 1차(1082가구, 2014년 3월 입주)와 2차(836가구, 2017년 10월 입주예정), 3차(630가구, 2014년 12월 입주)와 함께 총 4213가구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창원시에서 유일한 브랜드타운으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또한 이 단지는 녹지가 풍부하다. 작대산과 조롱산에 둘러싸여 자연녹지를 누릴 수 있으며 감계지구의 중심에 흐르는 감계천과도 인접해 있다. 이 아파트는 감계천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수변공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그린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교통이 편리해 도심의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리기에도 좋다. 창원시내에서 북면을 잇는 국도 79호선과 감계지구를 연결하는 길이 1.12㎞, 폭 20m의 왕복 4차로 도로가 지난해 3월 임시개통 했다. 또한 창원시는 감계지구의 아파트 입주가 속속 진행됨에 따라 시내버스 노선도 추가로 증설했다. 더욱이 지개~남산간 5.4㎞의 민자도로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개통시 경남도청 및 창원시청으로의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이밖에 남해고속도로 북창원 IC가 인접해 있어 광역교통망도 잘 갖추고 있다. 창원시청, 롯데백화점, 이마트, 삼성창원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하기 편리하며 도로 하나 사이로 학교 부지가 2곳이나 예정돼 있어 향후 통학도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건설의 분양관계자는 “이미 감계지구에서 입주한 1차와 3차에는 웃돈이 붙어 거래되고 있고 분양 마감된 2차에도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어 감계지구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어느 때 보다 높은 시점”이라며 “부동산 시장도 호황세로 4차의 잔여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아 곧 마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에 있으며, 입주는 2017년 4월예정이다. 분양문의 : 055-282-5005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항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 소식에 유일한 공동주택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눈길

    포항 원동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착공 소식에 유일한 공동주택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눈길

    지난 4일 포항 남구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착공에 들어가면서 원동1지구 내 유일한 공동주택부지에 공급되는 1700여 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가 눈길을 끈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은 지난 6일 벽산엔지니어링이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본격적으로 착공에 들어갔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완공되면 원동 1·2·3지구와 문덕지구로 이어지는 약 80만평에 달하는 신도시가 생겨난다. 포항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 C13BL(남구 오천읍 원리 524-3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지하 1층, 지상 16~17층, 20개동, 전용면적 59㎡, 74㎡, 84㎡, 총 1,700여 가구로 구성된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시공능력평가 5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메이저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참여를 확정했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가 주목 받는 이유는 지역주민과 산업계의 숙원사업인 이 지역 교통여건이 크게 개선되기 때문이다. 원동 제1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구역 일부 구간에 포함되어 완전 개통되지 못했던 냉천로가 완성되면 2015년말 완공 예정인 포항-울산간 고속도로와 연결될 예정인만큼 블루밸리 사업단지와 주변 철강산단 및 포스코 등에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배후 주거단지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그 동안 포항시는 북구를 중심으로 1군 건설사 브랜드가 공급된 반면 남구에는 주로 임대아파트나 중견건설사 브랜드가 공급돼 왔었다.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는 시세보다 저렴한 3.3㎡당 600만원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데다 1군 건설사 브랜드 희소성에 따른 프리미엄을 형성할 것이란 기대감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실제로 지난 6일 주택전시관을 개관한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주말 내내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관계자에 따르면 오픈 이후 주말 포함 3일동안 2만 1,000여명이 다녀 간 것으로 파악됐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는 토지구획정리사업 부지 내에 입지해 있는 만큼 여타 조합아파트보다 안정적으로 토지 확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인허가 리스크에서도 어느 정도 벗어나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자금관리도 국제자산신탁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조합원부담금 등의 자금 관리의 투명성도 확보하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 조합원 신청 접수는 청약통장과 무관하게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 1104번지에 위치한 홍보관에서 지난 6일부터 선착순으로 받고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리버카운티’와 같은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최근 신 주거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국민권익원회에 따르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05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국 155개 조합 7만 6000여가구에 대한 조합설립인가를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에만 전국 33개 사업장 2만 1,000여가구의 지역주택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아 10년간 최대 물량을 보이고 있다. 추진 중인 사업장도 전국 126곳 10만 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향후 지역주택조합제도를 통한 주택공급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지역주택조합의 열풍은 전세가 및 매매가 상승, 신규 아파트의 높은 분양가 등으로 청약통장 없이도 보다 저렴한 금액으로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서민들의 요구가 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정보업체인 부동산인포 권일 팀장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종의 ‘공동 구매 아파트’로 최근 일반아파트보다 15~20% 저렴한 가격에 내집 마련할 수 있는 기회로 부각되면서 내 집 마련 신트랜드로 떠올랐다”며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고를 땐 토지확보가 완료된 부지, 인허가 리스크 無, 1군 건설사 시공 등의 조건을 꼼꼼히 챙겨야 안전하고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데다 시세 차익까지도 노려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문의전화 : 054-240-27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안 분양시장서 미래가치로 주목, ‘청당메이루즈’ 관심단지로 급 부상

    천안 분양시장서 미래가치로 주목, ‘청당메이루즈’ 관심단지로 급 부상

    ‘청당메이루즈’는 충남 천안시 청당동 37-1번지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26층 15개동, 전용면적 72㎡, 84㎡ 총 1,105가구로 지어진다. 단지 바로 옆 천안생활체육공원은 물론 청수행정타운이 가까이 있어 살기 좋은 곳이며, 거기다 LG생활건강 퓨처산업단지 등의 산업단지 개발호재와 전용면적 72㎡의 높은 희소가치로 향후 시세차익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연일 끊이지 않고 있으며이러한 개발 호재로 인한 신흥 세력의 인구유입예정으로 천안아파트도 전세가가 많이 상승세를 보여 분양을 받으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현재 천안에서 분양중인 성성푸르지오,천안시티자이,용곡동일하이빌, 쌍용코오롱등 일반아파트와 천안지역주택조합아파트 성성동일하이빌, 두정아이시티,청수고려개발이편한세상, 신부코오롱하늘채,풍세자이,청당한양수자인, 청당대우이안에 비해 ‘청당메이루즈’가 방문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는 관리비 절감 시스템과 2중 안전 시스템을 특화한 단지라는 것이다. 가로등, 유도등, 엘리베이터 등 아파트 옥상에 자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태양집광판을 설치하고, 각 세대별 창호는 단열성능과 열 차단효과는 물론 방풍, 방한, 방음이 뛰어난 로이유리로 시공됨은 물론 열병합시스템의 지역난방을 적용하여 관리비 절감을 실현한다. 또한, 범죄의 가능성을 사전에 예방하는 환경을 설계,사각지대가 없는 CCTV 즉 셉테드(CPTED) 인증절차가 진행 중에 있으며, 전문적이며 믿을 수 있는 외주 보안업체의 경비로 입주민이 24시간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는 2중 안전 시스템을 특화한 단지를 조성한다. ‘청당메이루즈’는 전세대 확장형 평면설계 및 팬트리 등의 넉넉한 수납아이템으로 더욱 더 넓은 생활공간을 누리게 된다. 세대별 3.5베이~4베이까지 고객층의 선호도가 높은 설계 덕분에 한층더 관심을 끌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교육, 교통, 자연,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2년전 분양가를 책정 높은 미래가치의 뛰어난 입지조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양가로 분양이 마감 되기도 전에 일부세대에 대해서는 인근 부동산에 프리미엄이 형성된 매물이 거래 되기도 한다.”며 “이에 모델하우스에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문의도 많다”고 전했다. 현재 청당 메이루즈는 청약후 청약 포기세대와 회사 보유분 일부 잔여세대를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진행하고 있어 청약때 놓친 기회를 다시한번 잡아볼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좀더 발빠른 움직임이 필요할거라고 예측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653-1번지에 마련하였다. 문의 041-415-157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탄2신도시, ‘소형아파트(전용 60㎡이하)’가 시세 주도

    동탄2신도시, ‘소형아파트(전용 60㎡이하)’가 시세 주도

    동탄2신도시의 분양시장이 올 연말까지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 상품성과 가격을 모두 잡은 민간참여형 공공주택 등 연내 유망 단지들이 잇따라 분양을 선보이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어모으고 있다. 동탄2신도시 내 적지 않은 아파트 공급이 이뤄지면서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도 더욱 넓어졌다. 특히 최근에는 실거주는 물론 임대와 투자를 목적으로 전용 60㎡ 이하 ‘소형아파트’를 선호하는 이들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지만 수요 대비 공급이 적어 희소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7월 동탄2신도시 A49블록에서 분양한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 5차’는 전용면적 53㎡ 2개 타입으로만 구성된 단지로 청약에서 최고 14.33대1, 평균 13.41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 마감을 거뒀다. 동탄2신도시 내 소형아파트의 시세 경쟁력도 월등하다. 지난 7월 입주한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 더클래스’는 전용 59㎡가 3.3㎡당 최고 1,328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전용 84㎡가 3.3㎡당 최고 1,278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소형이 중형보다 3.3㎡당 50만원 가량 비싼 수준이다. 지난 2월 입주한 ‘시범우남퍼스트빌(A15블록)’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소형인 전용 59㎡가 3.3㎡당 최고 1,365만원대로 가장 비싸고, 다음으로 전용 84㎡가 1,353만원대, 전용 69㎡는 1,308만원대, 전용 73㎡는 1,277만원대 순으로 나타났다.(출처 : KB 부동산시세) 소형아파트의 강세가 뚜렷한 만큼 연내 공급을 대기 중인 소형아파트로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달 분양 예정인 ‘동탄자이파밀리에(총 1,067가구)’의 경우 전용면적 △51㎡ 296가구, △59㎡ 323가구 등 소형면적이 전체의 58%(619가구)를 넘어선다. 그 중에서도 동탄신도시 내 최초로 공급되는 전용 51㎡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거워 분양 경쟁이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동탄자이파밀리에’ 분양홍보관을 직접 찾은 한 방문객은 “전용 51㎡가 2룸 구조로 설계됐지만 공간 활용이 좋고 실용적으로 잘 빠진 것 같다”며 “구입하는 데 있어 가격 부담도 없고 신혼부부나 삼성 근무자들한테 전세나 월세로 임대 놓기가 좋을 것 같아서 투자용도로 꼭 장만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GS건설과 신동아건설이 11월 동탄2신도시 A90블록 일대 분양하는 ‘동탄자이파밀리에’는 지하 2층, 지상 15층~20층, 11개 동 총 1,067가구의 대단지로 이뤄진다. 전 가구가 실속 평면인 전용 51~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민간참여형 공공주택인 이 단지는 분양가는 낮추되 고품질의 브랜드 아파트로 공급하는 신개념의 주거상품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을 전망이다. 남향위주의 판상형 4bay 설계와 활용성 높은 알파룸 등의 혁신적인 평면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1층세대는 테라스를, 최상층세대는 다락방의 특화공간이 마련됐다(일부세대). 도보로 통학 가능한 위치에 유치원, 초·중·고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향후 동탄2신도시의 중심부로 자리잡을 ‘동탄호수공원(동탄 레이크파크)’가 녹지축을 통해 단지와 연계되며, 단지 내 약 3000㎡ 규모의 주민마당(중앙공원), 가족형 텃밭(자이팜) 조성과 함께 녹지율을 약 46%로 계획해 쾌적한 주거환경도 즐길 수 있다. KTX·GTX 동탄역 광역환승센터가 신설예정이며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를 통한 서울 접근성이 용이하다. 동탄2신도시의 중심도로인 동탄대로와 동탄순환로를 이용하여 동탄역 및 중심상권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탄자이파밀리에’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면 방교리 3-6번지 일대 위치한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44-991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착한 분양가 통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당첨자 발표에 청약자 웃고 울고

    착한 분양가 통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당첨자 발표에 청약자 웃고 울고

    - 3.3㎡당 790만원 대 분양가, 원스톱 생활환경 갖춘 상품구성으로 수요자 선택 - 용인지역 외 광역 수요 대거 흡수하며 수도권 실수요 청약통장 ‘블랙홀’로… 평균 2대 1, 최고 126대 1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무리한 ‘e편한세상 용인한숲시티’의 1,2,3군의 당첨자가 발표됐다. 당첨자 발표 이후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낙첨된 청약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오산에 거주중인 이씨(36세)는 청약에서 낙첨됐다. “당첨되길 바랬는데 떨어져서 아쉽다”며 “미계약분이 나올 수 있다고 해 선착순 분양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대림산업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공급한 6,800세대의 신도시급 대단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지난달 29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된 순위 내 청약결과, 전체 6,658세대 모집에(특별공급 제외) 총 1만3,058건이 접수되며 평균경쟁률 2대 1, 최고경쟁률 126대 1을 기록,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특히, 전용면적 59㎡는 1순위에서 대부분 마감되는 저력을 발휘했고, 청약통장이 있어야 신청 가능한 1순위에만 5,670건이 몰리면서 경기 남부권의 ‘청약통장 블랙홀’이라고 불릴 정도로 수요자들이 몰렸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청약 흥행 이유로는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가격과 상품이라는 분석이다. 대림산업은 분양 3개월 전부터 현장전망대, 사전홍보관을 운영하면서 현장에 직접 방문한 실수요자들을 대상으로 니즈(Needs)를 파악했다. 그 결과, 3.3㎡당 790만원 대의 인근 지역 전셋값 수준의 분양가와 평면, 설계, 커뮤니티시설 등 상품력을 업그레이드 해 분양에 나설 수 있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분양 관계자는 “청약이 마무리 된 이후에도 문의전화는 꾸준했다”며 “당첨된 수요자들의 계약 문의를 하는 전화는 물론 낙첨된 청약자들까지 문의를 주고 있어 조기 완판이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1~6블록, 전용면적 44~103㎡로 구성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6,800가구로 지어지며 이번 분양 물량은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725가구다. 평균 분양가격은 790만원대로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저렴한 분양가다. 전용 44㎡가 1억 4,000만원대, 전용 59㎡가 1억 9,000만원대다. 전용 84㎡는 평균 2억 7,700만원 수준으로 동탄2시도시 전셋값 수준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급가 대비 활용효과 크다, 전용율 높은 상가 ‘리치프라자3’ 분양

    공급가 대비 활용효과 크다, 전용율 높은 상가 ‘리치프라자3’ 분양

    초 저금리가 계속되면서 은행 이자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이 관심을 모은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상가 등 상업용 부동산의 투자수익률은 연 6.16%로, 2013년(5.17%)보다 1%포인트가량 올랐다. 연 2%에 못 미치는 정기예금 수익률의 3배에 이른다. ▲상가 투자 시 높은 전용률,주차장 확보,역세권 여부 확인 필요 하지만 상가 수익률은 상품별로 차이를 보인다. 전문가들은 상가를 고를 때 △전용율 △주차장 △역세권 인지 여부를 살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먼저 전용률이 높으면 공간 활용도가 그 만큼 높아 다른 상가 대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 동일한 분양가라도 사용 면적이 커 합리적인 투자가 가능한 셈이다. 둘째 주차장 확보도 확인해야 한다. 상가의 경우 타 상품 대비 주차여건 확보 여부에 따라 방문객수가 달라지고 매출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대규모 외식업체나 프랜차이즈, 대형 마트, 은행 등 금융권, 병,의원, 학원 등 우량 임차인 입장에서도 주차장 전용상가나 법정대수 이상 주차장을 확보한 상가들을 선호하는 추세다. 마지막으로 주요 상권은 역세권을 중심으로 형성되며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어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때문에 역 주변 상가는 거래도 활발해 환금성도 뛰어나며 불황기에도 가격 하락폭이 적다. ▲신골드라인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역세권 상가+높은 전용율+풍부한 배후수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최근 수익형부동산의 신골드라인으로 통하는 신분당선 역세권에 매머드급 규모의 상가를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신분당선 경기대 바로 앞에 조성 중인 ‘리치프라자3’이 주인공이다.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선 중심상업지 상가인데다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갖췄다. 여기에 권리금 없이 좋은 자리의 상가를 선점할 수 있고 개통 전후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리치프라자3’ 상가는 지하 2층~지상 7층으로 조성된다. 특히 상가 전용률이 51%로 대부분의 주변 상가가 45% 미만임을 비교하면 굉장히 높은 편이다. 주차장부지를 이용해 주차시설이 넉넉히 조성될 예정이다. 차별화된 설계도 집객유도에 유리하도록 했다. 상가 건물 앞쪽으로 25m에 이르는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주목도가 높고,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광교신도시내 유일하게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상권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종의 진입이 가능하다. 상가활성화를 위해 층별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건물 7층에 인디밴드와 비보이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장이 조성돼 다양한 계층의 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3만6000여명의 배우수요를 품은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 역세권 상권 리치프라자3는 교통여건이 좋다. 2016년 2월 개통예정인 신분당선 광교(경기대)역 도보권에 위치해있어 광교역 이용객, 경기대학교 학생, 광교 테크노밸리 유동인구, 광교산 등산객 등 다양한 유동인구를 고스란히 흡수할 수 있다. 상가 북쪽으로는 약 4900세대에 달하는 광교 웰빙타운 아파트 단지가 몰려있고 남쪽으로는 1000여명이 입주한 오피스텔단지가 위치한다. 또 이주자택지1블록에 약 860가구(2100여명)가 들어설 예정이다. 남서쪽으로는 총 1058실 규모에 2016여명이 수용 가능한 경기대학교 기숙사인 드림타워도 위치한다. 약 800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할 도시지원시설1블록과 13블록(예정)도 반경 500~600m에 위치한다. 경기 R&D센터,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한국나노기술원, 경기 바이오 센터, 차세대 융합 기술 연구원 등의 업무시설이 조성된 광교테크노밸리도 반경 500m 거리에 위치한다. 광교테크노밸리에는 약 190여개 업체가 입주해 종사자수만 약 5000여명에 이른다. 1600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할 지식산업센터(2016년 12월 준공예정)와도 마주하고 있다. 또한 광교공원~문암재~비로봉~광교산 코스 출발기점에 위치해 주말에도 등산객 등 다양한 유동인구가 유입된다. 광교산 등산객은 평일에도 1일 약 3000여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대 1만여명에 이른다. 준공은 2016년 12월 예정이다. (분양신고번호 : 2015-건축과-분양신고 제11호)분양문의: 1899-55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탄탄한 생활인프라 자랑하는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11월 분양

    탄탄한 생활인프라 자랑하는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 11월 분양

    하반기 분양시장 최대 핫플레이스 부산 해운대에 실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84㎡ 단일규모의 고급 주상복합이 분양에 들어간다. 두산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우동 791번지 일대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를 11월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46층, 2개 동 규모로 총 383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며, 모든 세대를 84㎡ 형으로만 구성한 중소형 콤팩트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We've the Zenith)는 두산건설의 고품격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 브랜드다.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제니스의 품격과 가치에 실속까지 더한 명품 주상복합을 지향하겠다는 두산건설의 의지가 그대로 담겨있다. 무엇보다 생활인프라가 탄탄하다. 내년 오픈 예정인 마린시티 내 갤러리아 백화점을 비롯해 홈플러스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신세계, 롯데백화점, 벡스코 등 센텀시티 생활문화를 그대로 공유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이 있다. 또 해운대 고층시가지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장산 등산로에 인접하고 동백공원을 도보로 트레킹 할 수 있는 여유도 누릴 수 있다. 다양한 편의시설과 함께 학군도 잘 갖춰져 있다. 해원초, 해강초, 해강중, 해강고, 국제외고, 문화외고 등 명문학교가 인접해있다. (분양문의: 051-747-8688)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철 2호선 동백역과 도보 5분 내에 이용이 가능한 초역세권이다. 거리상 마린시티보다 훨씬 편리하며 서면, 시청, 동래 등 도심이 30분 거리에 있는 지하철 생활권이다. 특히 벡스코 나들목과는 자동차로 5분 거리에 있고 해운대 해변로, 동백로, APEC로를 잇는 편리한 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확장비용 무상 공급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이 있고, 입지적으로 해운대 프리미엄이 충분히 예상되는 만큼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더구나 인근 지역 시세대비 낮은 분양가로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해운대 동백 두산위브더제니스는 해운대 관광특구 내에 위치하기 때문에 ‘지역거주 우선공급제도’를 적용 받지 않는다. 이 때문에 모집공고일 전에 주소를 이전하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울산 등 인근 도시는 물론 서울과 수도권 투자자들까지 관심이 높은 이유이기도 하다. 모델하우스는 해운대구 우동 1406-10번지에 위치하며 11월 중 오픈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자치단체장 25시] 박삼석 부산 동구청장

    [자치단체장 25시] 박삼석 부산 동구청장

    부산 동구가 북항재개발사업이란 호재와 경제 기반형 도심재생사업 등에 힘입어 빠르게 변하고 있다. 더이상 쇠퇴하고 낙후된 동구가 아닌 것이다. 부산역세권 개발, 초량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 초량 야시장 개장, 일자리 사업 등 크고 작은 사업이 추진되면서 인구도 늘고 있다. 일부 지역의 아파트 분양가는 해운대 못지않다. 새로운 동구를 이끄는 ‘불도저’ 박삼석(65) 동구청장이 침체된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대’를 멨다. 지난달 28일 오후 2시 30분 부산 동구청 광장 채용박람회장. 가을 햇볕이 따가운 가운데 광장 한편에 설치된 30여개의 부스는 취업 상담을 하는 구직자들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대부분 60~70대 중장년층이었다. 오찬 일정을 서둘러 마친 박 청장이 박람회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여기저기에서 “구청장님 오셨는교” 하며 반갑게 손을 내민다. 구직차 왔다는 한 할아버지는 박 청장의 손을 덥석 잡으며 “내 일자리도 하나 구해 주이소”라며 반긴다. “여러분의 일자리를 하나라도 더 챙길라꼬 제가 안왔습니꺼”라고 박 청장이 화답하자 박수가 터져 나왔다. 박 청장이 노인복지관 부스에서 상담을 하던 윤정현(68) 할머니에게 “구청장입니더. 취직됐습니꺼?”라고 말하며 그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쳐다보자 윤씨는 “하루 3시간 일하는 급식도우미로 채용됐다”면서 미소를 보였다. 이에 박 청장은 “축하합니더. 금액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나이 들어서 일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습니꺼. 열심히 하이소”라고 덕담을 건넨다. 또 다른 부스에서 만난 최홍근(71)씨가 “나는 건설목공 기능공 출신인데 대부분 생산근로직이나 잡부 등 단순 일자리밖에 없다”며 푸념하자 박 구청장은 “최씨에게 맞는 일자리를 알아보라”고 수행비서에게 지시했다. 부스를 일일이 돌며 참가 업체 직원들에게 채용을 부탁하는 등 한 명이라도 더 취업이 될 수 있도록 애쓰는 모습이 안쓰러울 정도였다. 이 같은 노력 때문인지 이날 50여명이 일자리를 얻는 행운을 가졌다. 동구는 구민 9만 350여명 중 노인이 전체의 23.1%인 1만 9700여명으로 부산 기초자치단체 중 고령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이다. 그래서인지 박 청장은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남다른 애착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 경로당 공동작업장, 이바구길 자전거 운영, 시니어 클럽 등 동구만의 특화된 노인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또 양질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일자리 창출기획단’도 운영하고 있다. 박 청장은 “지난해 56개의 노인 일자리를 만들었는데 임기 동안 300개를 만들 계획”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사소한 동네 행사에도 자주 얼굴을 내민다. 주민들과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여기기 때문이다. 이날 오전 7시 초량당산에서 치러진 ‘추계당산제’ 행사 참석도 이런 맥락이다. 주민들과 짧은 스킨십을 한 그는 바로 구청으로 출근했다. 오전 8시 구청 광장에서 출발하는 동구 통합 방위협의회 안보견학단을 환송하고 집무실에 들어와 탁자에 놓인 일정표를 들여다본 그의 눈이 오후 박람회 행사에 고정됐다. 오늘 채용박람회에는 급식도우미, 산후도우미, 경비원, 주유원 등 노인 일자리가 많기 때문이다. 박 청장은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찾아야 할 텐데”라고 혼잣말을 했다. 잠시 상념에 잠겼던 박 청장은 “문화체육관광과와 기획감사실의 내년도 업무보고가 있다”는 비서의 말에 소회의실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동구의회 의장과 부산시의원 등을 지내 구 살림살이를 훤히 꿰뚫고 있다. 업무보고 때 직원들의 얼굴에도 긴장감이 묻어났다. 업무 현황을 들은 뒤 박 청장은 “교류가 없는 형식적인 국제자매도시는 정리하고 공정한 인사 평가를 위해 성과평과제 시스템 도입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1시간 20여분의 업무보고가 끝나자 한양아파트 재개발과 관련한 민원인들과의 면담이 이어졌다. 민원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답변하느라 애초 30분으로 잡혔던 면담 시간이 1시간을 훌쩍 넘겼다. 그는 민원인들을 적극적으로 만난다고 했다. 박 청장은 “구민이 주인이기 때문에 이들의 이야기를 귀담아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박 청장은 채용박람회에 참석한 뒤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직무교육장에 잠깐 들러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구청 인근에 조성 중인 ‘문화사랑방 공사 현장’을 찾았다. 내년 2월 완공 예정인 문화사랑방은 젊은 작가들이 입주해 작가공방과 전시장 등을 운영하며 지역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는 역할을 하게 된다. 총괄 책임자인 이동근(35) 작가에게 “지역의 문화 창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산복도로 르네상스 평가 결과 및 도시재생 활성화 수립을 위한 검토사항 보고회의’에서는 “1차연도 운영 성과 평가 부분에 대한 용역 결과를 부산시에 제시하고 지속적인 투자 및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내용을 보완하고 거점시설들의 자립 운영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집무실로 돌아와 수북이 쌓인 업무 결재를 마친 그는 한치우 부산도시가스 사장과 저녁을 같이하면서 “동구 관내 도시가스 공급률이 66.1%로 부산시 평균 84.6%보다 낮아 주민 불편이 매우 크다”며 “도시가스 공급 규모를 늘려 달라”고 요청했다. 박 청장은 서둘러 저녁 식사를 마치고 동구노인복지관 15주년 개관 기념식에 참석한 뒤 오후 9시쯤 퇴근길에 오르면서 하루 일과를 끝냈다. 그는 취임 이후 마라톤으로 건강을 챙기고 있다. 지난 4월 경주벚꽃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42.195㎞ 풀코스를 완주했다. 기록은 4시간 48분. 11일에는 중앙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기록 경신에 나선다. 박 청장은 “동구는 원도심 재생 및 산복도로 르네상스사업으로 탄력을 받으면서 활기가 넘치고 있다”며 “구민이 주인이 되는 희망 동구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상가투자 성공 3요소 ‘배후수요•상품성•수익률’ 다 갖춘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상가’ 분양

    상가투자 성공 3요소 ‘배후수요•상품성•수익률’ 다 갖춘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상가’ 분양

    반도주택(대표이사 권보영)이 경기도 고양시 고양삼송지구 3-2, 3-3블록에서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를 분양해 수익형부동산 투자자들의 눈길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수익형부동산 시장은 차가워진 겨울날씨를 무색하게 할 만큼 뜨겁다. 장기적인 저금리 기조에 투자자들이 대거 시장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기 때문. 시중은행의 예금이나 적금에서 발생하는 이자는 더 이상 ‘수익’이라 할 수 없는 상황이 됨에 따라 보수적인 투자자들까지 수익형부동산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특히, 상가투자에서는 배후수요, 상품성, 수익성이라는 세가지 요소만 잘 파악하면 큰 위험 부담이 없다.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상가’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이유가 바로 이 세가지 요소 때문이다. -상가투자 유의점 NO1. 배후수요 무엇보다, 상가투자 시 가장 기본적으로 파악해야 할 부분인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상가’는 총 4만 여 가구의 배후수요를 확보했다. 일단, 상가가 들어서는 삼송지구의 2만2,000여 가구의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으며, 삼송지구 남측으로는 9,000여가구가 입주하는 원흥지구가 인접해 있다. 또 지구 동측으로 8,400여 가구가 입주하는 지축지구가 있어 이를 아우르면 총 4만 여 가구에 이르는 것. 향후 배후수요 증가 및 상권확대도 기대할 수 있다. 주변으로 신세계몰을 비롯해 농협하나로마트, 이케아(원흥지구) 등 대형 유통시설이 입주할 예정에 있다. 또 하반기 대우건설이 시공한 삼송테크노밸리의 입성도 이목거리다. 삼송테크노밸리 지식산업센터는 잠실주경기장(약 11만㎡)의 1.7배 크기로 이곳에는 360여개 제조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상가투자 유의점 NO2. 상품성 두번째로 중요한 부분은 바로 상품성이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더라도 고객을 끌지 못하면 수익은 물론 상가의 가치도 하락하게 될 것.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는’ 상품성도 뛰어나다. 단지의 2•3층은 올해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 등 분야를 무관하고 높은 인기를 끈 테라스 설계로 구성된다. 테라스 설계와 고급 마감재 사용을 통해 심미적인 측면도 뛰어나 지역 내 랜드마크 상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가의 공간구성도 뛰어나다. 일반적인 주상복합 상가 및 오피스텔의 전용률이 평균 40%대에 머무르는 반면,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는 상가 전용률이 약 60%에 달해 넓은 실사용 면적을 사용할 수 있고,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상가투자 유의점 NO3. 수익성마지막으로 수익성을 반드시 따져봐야 한다. 수익성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분양가다. 분양가가 터무니 없이 비싸면 표면적인 수익률은 높을 수 있으나 투자비용 대비 실질수익은 낮을 수도 있다. 이런 점에서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상가’는 더욱 매력적이다. 현재 사업지 인근 타 상가의 1층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주로 2,900만~3,500만원선에 형성되어 있고, 4,200만~5,000만원대까지 올라가는 경우도 많은 반면,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 상가’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800만원대로 비교적 합리적이다. 특히, 삼송지구 내 인구대비 낮은 상가비율로 투자가치는 더욱 높다는 평가다. 상가 주변으로 4층 규모의 단지 내 상가를 제외하면, 대규모로 조성되는 상가가 부족한 만큼 ‘원흥역 반도 유스퀘어’의 희소성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삼송동 348-1번지에 위치하며, 현재 정계약 접수 중이다. 입점은 2017년 1월 예정이다. 상가는 대지면적 3302㎡, 연면적 2만7318㎡ 규모에 지하3층, 지상 10층 180실 규모로 조성된다.문의전화: 1800-006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소액 투자상품 마곡지구 힐스테이트 에코 오피스텔

    소액 투자상품 마곡지구 힐스테이트 에코 오피스텔

    - 마곡지구 마곡역 초역세권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전용 19, 20㎡ 전체의 약 90%- 11월 10일(화)~11일(수) 인터넷 청약접수 진행-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 제공, 추가 옵션비용 없는 풀퍼니시드 시스템 # 김모씨는 노후대비 겸 재테크로 오피스텔 투자를 알아보던 중 월세 160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상담사의 말에 강남의 한 중형 오피스텔 계약을 결심했다. 하지만 상담을 받고는 만만치 않은 분양가에 대출과 이자 지출 등을 포함해 연간임대수익률을 따져보고는 마음을 바꿨다. 김모씨는 월세 수익은 좀 더 적더라도 분양가가 저렴하고 가격대비 수익률이 높은 소형 오피스텔을 알아보기로 했다. 오피스텔의 수익률은 소형일수록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114 데이터에 따르면 10월 30일 기준 서울지역 오피스텔의 평균연간임대수익률은 5.22%다. 면적별 임대수익률을 살펴보면 20㎡ 미만의 소형 오피스텔이 5.67%로 가장 높았다. 그외 전용 21~40㎡(5.27%), 41~60㎡(5.23%), 61~85㎡(5.09%), 85㎡초과(4.32%) 등 면적이 커질수록 임대수익률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임대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오피스텔의 경우 자본에 대한 수익의 비율을 뜻하는 수익률에 따라 투자가치가 달라진다. 동일한 자본 조건에서 4억원짜리 오피스텔을 구입해 월세 100만원을 받는 것 보다, 2억원짜리 오피스텔로 월세 60만원을 받는 것이 더 투자성이 높다고 보는 것이다. 분양가가 2배 비싸다고 해서 월 임대료까지 비례해서 2배 올라가지는 않기 때문이다. □ 소형 위주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늘부터 청약 접수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이 10~11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마곡역 초역세권 입지의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전용 19~42㎡, 총 475실로 구성된다. 전용 19, 20㎡의 소형 평형이 전체의 약 90%에 달한다. 분양가는 최저 1억4000만원대부터로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공간 활용성 극대화를 위해 현관과 복도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되며 입주자의 편의성을 위한 빌트인냉장고•냉동고, 세탁기, 전자레인지 등을 제공한다. 또한 실주거에 적합한 원룸형 타입(전용 42㎡)의 경우 거실과 안방, 주방공간을 분리해 소형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을 누릴 수 있다. 안방에는 파우더와 드레스룸도 마련된다. 청약접수는 10일(화)~11일(수) 이틀간 아파트투유 또는 국민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후 16일(월) 당첨자 발표, 18일(수)~19일(목) 계약이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의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7-4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일,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2차’ 평균 경쟁률 2대 1 순위내 마감

    ㈜동일,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2차’ 평균 경쟁률 2대 1 순위내 마감

    - 평균 경쟁률 2대 1, 최고 청약경쟁률 17.86대 1의 우수한 성적 기록하며 전 가구 순위내 마감해 눈길- 11월 12일(목) 당첨자발표 후, 17일(화)~ 19일(목) 계약… 조기 계약 마감 기대감도 부쩍 상승 경기 고양시의 대표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삼송지구에서 마지막 민간 아파트 공급물량인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2차’ 청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동일이 삼송택지개발지구(이하 삼송지구) A10블록에 공급하는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2차’는 지난 5일(목)~6일(금) 1∙2순위 청약 접수에서 795가구 모집에(특별공급제외) 1,537건의 청약접수가 몰려 평균 2대 1로 순위 내 마감됐다. 5일(목)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는 전용 84㎡가 94가구(특별공급제외)모집에 144건이 접수돼 1순위에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17.86대 1로 전용면적 66㎡ 기타경기지역에서 나왔다. 이 주택형은 가변형 벽체를 세워 가족 구성원에 따라 넓은 방 하나로 사용하거나 방 2개로 나누어 사용 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현관 입구에는 소형 아파트에서 찾아보기 힘든 넒은 워크인 수납공간이 적용돼 주부들의 높은 선호를 얻었다. 이외에도 전용 76㎡도 327가구 모집에 680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2.1대 1로 청약이 마감되며 전 가구 안정적 성적으로 순위내 마감을 지었다. ‘고양 삼송 동일 스위트 2차’는 최근 활기를 띄며 고양시의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른 삼송지구 내 마지막 민간 아파트 분양물량으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실제 삼송지구(평균 3.3㎡ 당 1343만원)는 고양시의 대표 부촌 일산동구 장항동(평균 3.3㎡ 당 1129만원)의 집값을 뛰어넘으며 고양시 새로운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분양가도 3.3㎡당 평균 1,180만원의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책정되면서 알짜물량을 잡으려는 수요자들이 몰려 좋은 성적을 낸 것으로 보인다.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2차’ 분양관계자는 “삼송지구 내 민간건설사의 마지막 분양이라는 점과 중소형 아파트 공급이 적은 삼송지구에 전 세대 중소형 이하 물량으로 공급되며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문의전화가 꾸준했다”며 “여기에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 1차와 원흥 동일 스위트를 분양 받지 못한 대기 수요자들도 높은 관심을 두고 있어 계약까지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고양 삼송 동일스위트2차’는 삼송지구 A10블럭에 지하 2층 지상 25층, 7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체 834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66~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주택형별 가구 수는 ▲66㎡ 394가구 ▲76㎡ 342가구 ▲84㎡ 98가구다. 이 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12일(목)이고, 정당계약은 17일(화)~ 19일(목)일까지 진행된다. 분앙가는 삼송지구 3.3㎡당 평균 분양가는 1,180만원대이며 1차 계약금도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되며 중도금은 이자후불제가 적용돼 수요자의 부담을 낮췄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3월이며 견본주택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661번지에 위치한다.분양문의 : 02-381-002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핫 플레이스] 동탄2신도시 명품 주거지로 Go! 프리미엄도 高高!

    [부동산 핫 플레이스] 동탄2신도시 명품 주거지로 Go! 프리미엄도 高高!

    국내 가장 큰 규모로 조성되고 있는 경기도 화성 동탄2신도시. 올해 초 입주를 시작할 때만 해도 공사장 수준이었지만 1년여 만에 도시다운 면모를 갖췄다. 입주 초기 남아 있던 빈집도 사라졌다. 입주가 속속 진행되면서 이삿짐을 나르는 모습을 이곳저곳에서 목격할 수 있다. 대형 유통시설은 아직 들어서지 않았지만 단지 내 상가는 제법 활성화됐다. 동탄2신도시 개발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6조 1144억원을 들여 화성시 동탄면 영천리·청계리 일대 2401만 5000㎡에 11만 6000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아파트에는 올해 말까지 1만 6535가구가 입주하고 내년에 8022가구, 2017년 이후 7만 1088가구 등 9만 5645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입주 초기 거래가 이뤄지지 않아 우려되던 것과는 달리 거래도 제법 늘었고 아파트값도 조금씩 오르고 있다. 동탄2신도시 아파트값은 교통 여건과 주변 환경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 동탄역이 가까운 곳의 아파트를 찾는 수요가 많고 프리미엄도 높게 붙었다. 84㎡ 아파트값은 3억 5000만~4억 3000만원에 형성됐다. 분양가 2억 8000만~3억 2000원과 비교하면 3000만~1억원 정도 올랐다. 동탄1신도시 아파트값을 이미 추월했다. 전세는 입주 물량이 많아 귀하지는 않다. 매매가는 동탄1신도시를 앞섰지만 전셋값은 동탄1신도시보다 낮게 형성됐다. 단기 시세차익을 노린 분양권 거래도 활발하다. 최종문 슈퍼부동산 사장은 “분양권 거래는 워터프런트 콤플렉스와 KTX 동탄역 접근성 여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인다”고 말했다. 워터프런트 콤플렉스는 164만 2000㎡에 레저·문화·쇼핑·주거시설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으로 꾸며지는 동탄2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조성될 예정이다. 중앙공원 주변 입지가 빼어난 곳을 중심으로 거래가 이뤄진다. 향과 층이 좋은 아파트는 84㎡에 1억원 가까운 프리미엄이 붙었다. 동탄역 더샵 센트럴시티 아파트는 4억 9000만원에 거래된다. 분양가 3억 7700만원과 비교해 1억 2000만원 정도 웃돈이 붙었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3.0과 호반베르디움 5차도 3500만~5000만원까지 웃돈이 형성됐다. 소형 59㎡짜리도 3000만원 정도의 웃돈을 줘야 살 수 있다. 다만 동탄2신도시에 들어서는 주택이 11만 가구를 넘는 만큼 분양권 투자는 반드시 입지가 빼어난 곳을 골라야 한다. 대형 건설사 간 막판 분양대전도 펼쳐진다. 업계에 따르면 이달과 다음달 공급될 아파트만 11개 단지 8921가구에 이른다. 금호건설이 공급하는 동탄2신도시 금호어울림 레이크(812가구)를 비롯해 대림산업(1526가구), GS건설·신동아건설(1067가구), 대우건설(913가구), 호반건설(393가구), 반도건설(3개 단지, 2630가구), 제일건설(600가구), 신안종합건설(2개 단지, 980가구) 등이다. KTX 동탄역이 건설되고 점차 도시 모습을 찾아가면서 청약 열기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금호어울림 레이크 아파트는 워터프런트 콤플렉스 인근에 공급된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안에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걸어서 2분 거리에 유치원, 중·고교도 신설된다. 반도건설은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 위주로 공급한다. 2개 블록에서는 주상복합 아파트를 내놓는다. GS건설과 신동아건설은 공동 사업을 벌여 59~84㎡인 중소형 아파트 자이파밀리에를 공급한다. 제일건설은 동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에 60~84㎡짜리 600가구를 내놓는다. 신안종합건설과 대림산업은 리베라CC와 가까운 블록에서 아파트를 분양한다. 대우건설은 동탄테크노밸리 인근에 동탄2신도시 3차 푸르지오 아파트 913가구를 분양한다. 강태욱 하나은행 부동산팀장은 “동탄2신도시는 서울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의 마지막 택지지구로 청약 열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강남구 제친 강서구, 마곡지구 상가/오피스 마곡 퀸즈파크 나인(9),텐(10)으로 파란 예고

    강남구 제친 강서구, 마곡지구 상가/오피스 마곡 퀸즈파크 나인(9),텐(10)으로 파란 예고

    서울 서남권이라는 지리적인 한계와 개발 이슈 부족으로 대규모 미개발지로 남겨졌던 마곡지구가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근래 강남은 물론 강북 지역까지 서울시내 전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서울 부동산 투자의 변방으로 불리던 ‘강서구’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마곡지구가 위치한 강서구는 지난 1년간 서울 25개 자치구 중 집값상승률 1위, 평균청약경쟁률 28.97대1, 중소형아파트 거래량 2위를 기록하며 서울 부동산 투자의 핵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1년 전 대비 집값상승률을 분석한 자료에서는 경우 강서구가 7.54% 상승으로 6.89%를 기록한 강남구를 제치고 전체 1위를 차지해 부동산 관계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강서구 몸값 상승의 주역은 뭐니뭐니해도 대대적인 마곡지구 개발 사업이라 할 수 있다. 사업 지구 내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수많은 유동인구를 양산하는 대기업 R&D센터를 중심으로 상가, 아파트, 편의시설 등이 함께 건설되는 마곡지구가 내년 본격적인 기업 및 인구 유입을 앞두고 시세차익 및 저가매입 수요가 몰려들면서 수익형 부동산 최대 관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마곡지구 중심상권에 위치한 마곡퀸즈파크 나인(C7-2,3,4블록)과 텐(C5-2,3블록)의 상가, 오피스 분양에 쏠리는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입주기업 대비 턱없이 부족한 공급률을 보이고 있는 오피스의 경우 발 빠른 투자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수요 대비 부족한 공급뿐 아니라 안정적인 수익 구조 역시 오피스 분양의 인기요인 중 하나다. 법인 임차인을 주 대상으로 오피스는 임차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어 공실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구도심과 마곡지구간 접점에 위치한 ‘마곡퀸즈파크 나인’은 전면 건물길이만 해도 174m 이르는 대형 상가/오피스 복합 빌딩으로, 마곡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격 역시 마곡지구에서 가장 저렴한 3.3㎡당 700만원대로 분양이 가능해 높은 투자 수익은 물론, 향후 본격적인 기업 입주시기에는 시세차익도 기대해 볼만 하다. 마곡지구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2017년 개통 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을 비롯해 지하철 노선만 3개가 지나는 교통요지”라며 “최근 마곡지구 개발 사업으로 활발한 인구유입이 기대되면서 인근 상암, 목동과의 부동산 시세 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특히 LG사이언스파크 등의 입주가 완료되는 시점에는 메리트 실현과 함께 가격 상승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마곡퀸즈파크9(나인), 마곡퀸즈파크10(텐)은 선착순으로 분양 중이며,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1688-8612 / http://blog.naver.com/Kimja41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도금 무이자 광고 후 분양가에 이자 포함은 합법”

    ‘중도금 무이자’라고 홍보한 뒤 이자를 분양원가에 반영한 건설사의 분양영업 행태가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6부(부장 조규현)는 장모씨 등 494명이 대우건설을 상대로 “허위 광고로 입은 피해를 배상하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 2011년 대우건설은 세종시 아파트 두 개 단지의 분양모집 공고를 내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라고 광고했다. 장씨 등은 그 말을 믿고 분양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이들은 2013년 입주 과정에서 아파트 분양가 중 ‘일반운영 시설경비’ 항목이 주변보다 크게 높다는 점을 알게 됐고, 대우건설로부터 “무이자 금융비용 210억여원이 포함됐다”는 답을 들었다. 이에 장씨 등은 “처음엔 무이자라고 광고를 했지만 나중에 입주자들에게 불법으로 경제적 부담을 지웠다”며 부당이익 반환과 손해배상 등 1인당 50만원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다. 법원은 이에 대해 “중도금 무이자 광고에서 해당 내용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라는 단 4개 단어뿐”이라면서 “이 문구에 중도금 이자가 분양대금에 반영되지 않는 ‘완전 무상’이라는 의미까지 담겨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며 건설사의 손을 들어줬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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