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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양가 상승, 미국 금리 인상... 착한 분양가 ‘양주벨라시티’

    분양가 상승, 미국 금리 인상... 착한 분양가 ‘양주벨라시티’

    가계대출 규제와 미국 금리 인상의 여파로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보여 입지여건에 따라 신규 분양단지의 성패가 엇갈리는 분양 양극화 현상도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내년 서울, 경기에서 공급되는 민간 분양 아파트는 5만6천가구로 올해보다 37%가 많다. 2001년 이후 가장 많은 분양 물량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반면 지방의 공급량은 같은 기간 21만에서 13만채로 35% 감소 할 예정이어서 아파트 분양시장의 무게중심이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양주벨라시티는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4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전용면적 74㎡ 총499가구로 구성된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 ‘양주 벨라시티’는 전 가구가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건설되며, 분양가도 3.3㎡당 600만원대로 책정해 주변지역 공급가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되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분양가격은 59㎡A 기준, 융자를 받고 입주시 6천5백만원으로 입주가 가능해 임대사업자, 신혼부부, 실거주자 등에게 부담없는 가격으로 내집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2년간 임대수익 보장’으로 두자릿 수의 수익률 얻어...SG건설(주)이 짓는 ‘양주 벨라시티’아파트는 미래가치를 내세워 분양 계약자들의 리스크를 줄여주기 위해 아파트로는 파격적으로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내세웠다. 분양관계자는 “입주시점에는 단지에서 7Km 이내에 있는 홍죽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 조성이 대부분 완료되고, 광석지구와 가석지구가 어느 정도 모습을 갖출 것이기 때문에,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파격적으로 준비했으며, 실수요자와 임대주택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양주시는 양주 광적면, 백석면 일대에 홍죽, 운암, 운남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들을 조성하여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실제로 까페베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등의 기업이 홍죽산업단지에 최근 들어 속속 입주하고 있다. 또한 이와 연계하여 광석지구, 가석지구의 신주거 택지를 조성하여 정주인구를 늘려나가겠다는 계획이며, 광석지구와 가석지구는 약 8,695세대의 미니신도시급 택지지구이다. ▶ 우수한 교육시설, 편리한 교통‘양주 벨라시티’는 가납초 병설유치원, 가납초등학교, 조양중학교가 단지 옆에 붙어 있어 탁월한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교육시설(조양중, 가납초교)과 접한 단지 특성을 고려, 안전한 통학을 위한 맘스스테이션, 단지 내 독서실 등을 계획하였으며, 입주자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한 체육공원, 어린이놀이터 등의 편의시설도 들어온다.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및 39번 국지도 확장공사(예정)가 완료되면 빠르게 서울 도심 및 외곽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의정부 회룡역 근처에 있다. 모델하우스: 1800-344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양주벨라시티’ 임대보장2년, 중도금무이자 혜택, 광적IC 개통 호재

    ‘양주벨라시티’ 임대보장2년, 중도금무이자 혜택, 광적IC 개통 호재

    SG건설(주)이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4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A 236가구 △전용면적 59㎡B 26가구 △전용면적 59㎡C 101가구 △전용면적 74㎡A 88가구 △전용면적 74㎡B 26가구 △전용면적 74㎡C 22가구 등 총 499가구로 구성된 ‘양주 벨라시티’ 아파트를 분양하고 있다. ▶경쟁력 있는 아파트 분양가로 승부‘양주 벨라시티’는 전 가구가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건설되며, 분양가도 3.3㎡당 600만원대로 책정해 주변지역 공급가 대비 합리적으로 책정되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양주 벨라시티’의 분양가격은 59㎡A 기준 1억6천만원대에서 1억7천만원대로 총 5천만원에서 1억이 저렴하며, 융자를 받고 입주시 6천5백만원으로 입주가 가능해 임대사업자, 신혼부부, 실거주자 등에게 부담없는 가격으로 내집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년간 임대수익 보장’으로 두자릿 수의 수익률 얻어...SG건설(주)이 짓는 ‘양주 벨라시티’아파트는 미래가치를 내세워 분양 계약자들의 리스크를 줄여주기 위해 아파트로는 파격적으로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내세웠다. 분양관계자는 “입주시점에는 단지에서 7Km 이내에 있는 홍죽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 조성이 대부분 완료되고, 광석지구와 가석지구가 어느 정도 모습을 갖출 것이기 때문에,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2년간 임대수익 보장’ 조건을 파격적으로 준비했으며, 실수요자와 임대주택 투자자 모두에게 매력적인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양주시는 양주 광적면, 백석면 일대에 홍죽, 운암, 운남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들을 조성하여 자족기능을 갖춘 도시로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으며, 실제로 까페베네, 코오롱패션머티리얼 등의 기업이 홍죽산업단지에 최근 들어 속속 입주하고 있다. 또한 이와 연계하여 광석지구, 가석지구의 신주거 택지를 조성하여 정주인구를 늘려나가겠다는 계획이며, 광석지구와 가석지구는 약 8,695세대의 미니신도시급 택지지구이다. ▶우수한 교육시설, 편리한 교통‘양주 벨라시티’는 가납초 병설유치원, 가납초등학교, 조양중학교가 단지 옆에 붙어 있어 탁월한 교육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교육시설(조양중, 가납초교)과 접한 단지 특성을 고려, 안전한 통학을 위한 맘스스테이션, 단지 내 독서실 등을 계획하였으며, 입주자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위한 체육공원, 어린이놀이터 등의 편의시설도 들어온다. 사통팔달의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 및 39번 국지도 확장공사(예정)가 완료되면 빠르게 서울 도심 및 외곽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의정부 회룡역 근처에 있으며, 1:1 담당지정 사전예약제로 운영 중이므로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전화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분양문의: 1800-344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내년 아파트값 ‘상고 하저’… 전세는 상승세 지속

    내년 아파트값 ‘상고 하저’… 전세는 상승세 지속

    주택 시장에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다. 아파트 과잉 공급 경고등이 켜진 데다 주택 경기 활성화 대책 약발도 서서히 무뎌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내년 아파트값은 초반에는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하다가 하반기에는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전셋값은 여전히 강세를 띠는 가운데 청약열기도 가라앉고 분양 물량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아파트값은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하겠지만 하반기부터는 상승폭이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27만 가구에 이르는 새 아파트 입주 물량 증가에 따른 압박과 함께 집값 상승을 견인했던 부동산 대책 약발이 약해지면서 점차 집값 조정기에 접어드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아파트값 상승 원인은 지난해 발표된 ‘9·1대책’ 등 주택 시장 활성화 대책과 전세난에 따른 구매 전환 수요 증가 효과 때문이었다. 각종 청약규제를 완화,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청약열기가 뜨거워지면서 기존 아파트 시장을 흔든 것도 집값 상승을 이끌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집값 상승률은 대구가 14% 올랐고 광주, 울산, 부산 등도 6~5% 상승했다. 서울·수도권도 상승률이 5% 안팎을 유지했다. 하지만 내년에는 부동산 거래 활성화 대책 효과가 반감될 것으로 보인다. 전세 매물 부족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매전환 수요는 꾸준하겠지만 내년에는 구매 전환 수요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의 아파트 거래량 통계만 봐도 증가세가 한풀 꺾이는 모습이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새 아파트 입주 물량 증가도 아파트값 조정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새 아파트로 입주하기 위해 기존 아파트를 내놓을 경우 매물이 증가, 가격 상승세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지방 도시에서는 이미 아파트 공급 초과 현상이 나타나면서 가격 조정이 시작됐다. 전반적인 경제상황도 더이상 가격 상승 분위기를 이끌지 못하고 있다. 집값을 움직일 만큼의 경제성장이 어렵고, 미국의 금리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국내 시중금리도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가계대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집단대출 조건이 강화되고 원리금 분할상환 조건 대출 등이 시행되면 자금 동원이 쉽지 않아 거래 위축, 가격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아파트값 상승 분위기가 한풀 꺾이고 상승률도 5% 미만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많이 올랐던 대구·부산과 충청권에서는 하락세를 점치는 전문가도 많다. 올해 전셋값 상승 원인은 임차용 주택의 수급 조절 불균형이 아닌 구조적인 문제점에서 찾을 수 있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집주인들이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전세 물량 부족과 전셋값 상승을 부추겼다. 서울에서는 대규모 아파트 재건축 추진에 따른 이사 수요까지 겹쳐 전세난을 가중시켰다. 이런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내년에도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져 세입자들의 주거 불안은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지역별로는 서울·수도권 전셋값 불안이 확연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이 부동산 전문가그룹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도 수도권 전셋값이 2년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이 70%나 됐다. 서성권 부동산 114 리서치센터 연구원은 “내년 서울에서만 재건축·재개발에 따른 이주 수요가 6만여 가구에 이를 것”이라며 “이사철에 관계없이 전셋값 상승세가 지속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다만 전셋값 상승폭은 올해보다 작아질 전망이다. 27만 가구가 넘는 새 아파트가 입주하는 데다 단독·연립주택 준공물량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월세 전환이 대세라고 해도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전세 물량이 쏟아질 경우 상승세는 둔화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내년 신규 청약시장도 관심이다. 올해 새 아파트 공급 물량(사업승인 기준)은 51만 가구를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단독·연립주택 등을 더하면 70만 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아파트의 경우 지난해 공급 물량보다 55~60%가량 늘었고, 2000년 조사 시작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다. 분양가 상한제 탄력 적용, 청약제도 규제완화, 저금리가 더해 건설업체들이 공격적으로 나섰기 때문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분양 물량이 30만여 가구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반면 지방은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공급됐다. 청약열기도 전국적으로 후끈 달아올랐던 한 해였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평균 청약경쟁률이 11.76대1로 지난해 7.44대1보다 크게 올랐다. 1순위 청약자격이 24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되면서 진입 문턱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분양가 상승세도 눈에 띄었다. 3.3㎡당 평균 분양가격이 988만원으로 지난해 941만원보다 5%이상 올랐다. 특히 서울 재건축 일반 분양분 아파트값은 3.3㎡당 1944만원에서 1982만원으로 큰 폭으로 올랐다. 하지만 새해 공동주택 공급 물량은 올해보다 감소해 35만~50만 가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도 공급 과잉 경고 신호를 보냈고, 건설사의 밀어내기식 분양 물량도 어느 정도 해소됐기 때문이다. 부동산 114리서치센터 남상우 연구원은 “공급 과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금융당국의 집단대출 실태점검으로 대출심사 기준이 까다로워지면서 분양 시장에 빨간 불이 켜질 것 같다”고 진단했다. 청약열기도 입지가 빼어난 지역을 빼고는 식을 전망이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와 수도권 택지지구 아파트 분양 열기는 이어가겠지만 지방 아파트 분양은 미분양이 나오는 등 청약 쏠림현상이 가사화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 오름세도 재건축 아파트를 빼고는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주택 거래량 증가세도 눈에 띄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전세입자의 구매 전환이 많이 이뤄진 데다 아파트 공급이 증가하면서 더이상 집값이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구매 욕구가 많이 사그라들고 있기 때문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광교 웰빙타운 내 단독주택지 ‘광교 하이빌리지’ 각광

    광교 웰빙타운 내 단독주택지 ‘광교 하이빌리지’ 각광

    주택시장에 부는 힐링 바람, 단독주택 인기 높아져광교신도시 단독주택지 ‘하이빌리지’, 도심 가까이서 단독주택 누릴 수 있어 최근 주택시장이 호황을 이어가면서 서울 접근성이 좋은 수도권 단독주택지가 많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아파트보다 개성을 살릴 수 있고 자연과 가까이하는 자연친화적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단독주택은 보통 1~2층의 저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집 사이의 간격이 넓어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가 낮다. 또한 넓은 정원과 일조권을 확보할 수 있어 쾌적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토지 매입부터 건축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설계부터 마감재까지 개성을 살릴 수 있다. 또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겪는 층간 소음, 사생활 침해 등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다. 그간 단독주택은 도심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곳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서울 접근성이 좋은 입지에 단독주택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도심 가까이에서 여유로운 단독주택의 삶이 가능해진 것. 여기에 인근으로 대형 마트나 학교 등 아파트 못지 않은 편리한 생활 인프라까지 갖춰지면 인기는 더욱 높다. 또한 최근 극심한 전세난 등 아파트 주택난이 심해지면서 아파트 보다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토지매입부터 건축을 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최근 신도시 중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광교신도시에서 공급하는 단독주택지가 있어 수요자들의 열기가 뜨겁다. 광교신도시는 앞서 분양한 단독주택 형태의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e편한세상 더 테라스’ 등이 각각 최고 1,569대 1, 407.2대 1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시재건설이 광교신도시 웰빙타운 F3-2블록에서 분양하는 단독주택지 하이빌리지는 현대인들의 도심 가까운 단독주택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자리한다. 경기도시공사로부터 매입한 토지를 도로와 토목공사 등을 마무리하고 분할해서 일반에게 공급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지이다. F3블록은 F3-1블록과 F3-2블록 총 34필지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F3-2블록 18필지를 먼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전용면적 238~495㎡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며 건폐율 50%에 용적률 80%로 최고 3층까지 지을 수 있다. 가구별 개인 정원이 제공되며 분양 가격은 5억8000만~13억 원이다. 하이빌리지는 경기도지사 공관과 수원시장 공관 부지가 자리한 만큼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우선 광교산 자락에 들어서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또 광교산은 산책로 등이 잘 발달돼 있어 아침, 저녁으로 걸어서 산책과 운동이 가능하다.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도 강점이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교차지점에 자리했다. 동수원 IC, 광교 IC, 신대 IC를 이용해 서울 강남은 물론 수도권 광역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내년 2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 도달 가능해진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자랑거리다. 이마트 광교점, 롯데마트 광교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유럽형 스트리트 쇼핑몰인 아브뉴프랑 광교점도 가깝다. 또한 아주대학병원도 인근에 있어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췄다. 광교초, 광교중이 인근에 있으며 수원시립 광교 홍제도서관이 가까이 있어 교육 여건도 훌륭하다. 계약금과 중도금은 분양가격의 각각 10%씩이며, 하이빌리지의 홍보관은 광교웰빙타운 상가 단지 내 골드클래스Ⅱ 1층 마련됐다. 문의 : 031-216-440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84번 국지도 개통 호재업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실수요 몰려

    84번 국지도 개통 호재업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실수요 몰려

    ▶동탄2신도시 연결하는 국지도 84호선 개발사업 가속도 붙어▶국지도 84호선 수혜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84번 국지도가 개통되면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가치는 크게 오를겁니다 용인시 교통활성화 사업이 구체화되고 있는 가운데 용인과 동탄2신도시를 연결하는 교통허브 국지도 84호선 개설사업에 가속도가 붙고 있어 눈길을 끈다. 국지도 84호선은 동탄2신도시(시범단지)-국도45호선까지 총연장 6.4km, 총사업비 약 2547억원이 투입되어 동탄2신도시와 주변지역을 연결하는 신설도로 사업이다. 올해 말 착공을 시작해 오는 2018년 내에 준공함으로써 동탄2신도시 및 주변지역의 교통망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84호선 국지도 개통의 수혜를 가장 크게 누릴 단지로는 대림산업이 용인시 처인구 일대 공급하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가 있다. 현재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현장에서 동탄2신도시까지는 국지도 82호선을 따라 동탄기흥로로로 돌아가야 했기 때문에 다소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국지도 84호선이 개통되면 동탄2신도시와 바로 연결돼 이동거리가 단축 될 뿐 아니라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할 수 있다. 더욱이 GTX동탄역이 조기 개통(2016년 예정)되면 동탄역에서 서울 수서역까지 약 12분이면 접근이 가능해지고 GTX가 완전 개통하는 2021년에는 2호선 삼성역까지도 약 18분이면 도착하기 때문에 서울 출퇴근도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용인시는 교통환경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음직임을 보이고 있다. 용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발전소’는 대중교통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 실시해 교통정책과 대중교통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벌였으며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 조기착수를 위한 세종시청과 경기도청과 함께 공조체계를 구축 중이다. 업계전문가에 따르면 “용인시의 교통개선에 대한 의지가 확고한데다 단지가 들어서는 일대는 6000여가구가 넘게 들어섬과 동시에 2만명이 넘는 입주민이 거주를 하게돼 교통개선 발전 가능성이 농후하다”며 “이에 따른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가 높기 때문에 미리 선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한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정당계약을 받는다. 계약 첫날부터 6000여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5블록 전용84㎡에 계약을 한 이씨(34)는 “내년 집단대출이 강화된다는 소식에 내 집을 빨리 사야겠다고 마음 먹었다”며 “요즘 2억원으로 아파트 한 채 산다는 게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닌데 상품도 좋고 부대시설도 마음에 들어 합리적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해 기쁘다”고 전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1~6블록, 전용면적 44~103㎡로 구성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6,800가구로 지어지며 이번 분양 물량은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725가구다. 평균 분양가격은 790만원대로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저렴한 분양가다. 전용 44㎡가 1억 4,000만원대, 전용 59㎡가 1억 9,000만원대다. 전용 84㎡는 평균 2억 7,700만원 수준으로 동탄2시도시 전셋값 수준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899-74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가투자의 새 바람 ‘브랜드 타운’, 광교 리치프라자3 분양 시작

    상가투자의 새 바람 ‘브랜드 타운’, 광교 리치프라자3 분양 시작

    상가도 아파트처럼 ‘브랜드 타운’ 바람이 불고 있다. 한 건설사가 여러 상가를 한곳에 집중적으로 짓고 아파트처럼 브랜드 타운을 형성함으로써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건설사들이 비슷한 지역에 여러 상가를 지어 타운화를 이루면 상가 인지도가 높아지고, 다양한 고객들이 방문하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해 상권 형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게 된다. 부동산 전문가는 “부동산 가격이 형성되는데 있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입지다. 이는 부동산 시장에서 불변의 진리”라며 “리치프라자2,3으로 들어서는 시리즈 부동산의 경우 리치프라자1때와 같거나 거의 비슷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 기대감 역시 상승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프리미엄 급증 ‘광교신도시’ 브랜드타운 상가 최근 수도권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광교신도시 내 개성 있는 상가가 속속 들어서며 수도권 남부 상권의 세대교체를 주도하고 있다. 광교신도시 신분당선 연장선 광교(경기대)역세권에 분양예정인 ‘리치프라자3’는 지난해 리치프라자1,2 분양을 단기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뛰어난 입지에 합리적인 분양가격이 수요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했다. 리치프라자3는 광교신도시의 핵심상권 내 위치한 알짜 입지에 높은 전용률과 합리적인 분양가가 강점이다. 리치프라자1,2를 포함하면 총 2만5453㎡규모에 이르는 초대형 매머드 상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리치프라자3는 광교(경기대)역 바로 앞 출구의 첫 번째 상가로 3.3㎡당 분양가가 1층 기준으로 평균 2000만원대다. ▲속속 모여드는 3만6000여명의 유동인구 사업지는 2016년 2월 개통을 앞둔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을 도보 1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4900세대 웰빙타운내 주거배후수요뿐 아니라, 1만3000여명의 경기대 학생수요까지 품고 있다. 여기에 광교테크노밸리1,2 연구원 및 종사자 5000여명과 방문인원, 경기대 기숙사 2016명, 이주자택지구역내 2100여명, 도시지원시설 8000여명등 수만 여명의 수요층이 포진해있다. 상가 건물 앞쪽으로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주목도가 높고,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광교신도시내 유일하게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상권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종의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또한 광교공원~문암재~비로봉~광교산 코스 출발기점에 위치해 주말에도 등산객 등 다양한 유동인구가 유입된다. 광교산 등산객은 평일에도 1일 약 3000여명, 주말과 공휴일에는 최대 1만여명에 이른다. ▲인디밴드 공연장 등 상가활성화를 위한 특화설계 눈길 차별화된 설계도 집객유도에 유리하도록 했다. 상가 건물 앞쪽으로 25m에 이르는 큰 광장을 끼고 있어 주목도가 높고,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광교신도시내 유일하게 학교환경위생정화 구역에 포함되지 않은 상권으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업종의 진입이 가능하다. 상가활성화를 위해 층별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건물 7층에 인디밴드와 비보이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료 문화공연장이 조성돼 다양한 계층의 고객 유입을 기대할 수 있다. 준공은 2016년 12월 예정이다. (분양신고번호 : 2015-건축과-분양신고 제11호)분양문의: 1899-55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광교에서 이루는 럭셔리 단독주택의 꿈 ‘광교 하이빌리지’

    광교에서 이루는 럭셔리 단독주택의 꿈 ‘광교 하이빌리지’

    아파트보다 단독주택… 고품격 삶의 질 추구하는 수요자 늘어광교신도시, 단독주택지 ‘하이빌리지’ 분양 각광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한때 인기를 누리던 초고층 아파트의 인기가 줄어들고 단독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주택시장에도 단순히 사는 곳을 넘어 고품격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힐링 열풍이 불면서 고급 단독주택에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실제로 대한주택건설협회가 발행하는 월간 주택저널 6월호에 따르면 5년 뒤인 2020년 거주 희망 주택 설문조사에서 시민 671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단독주택에 살고 싶다고 응답한 비율이 45%로 많은 사람들이 단독주택 생활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유명인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단독주택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배우 엄태웅은 한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울 근교에서 가족, 반려견들과 함께 단독주택에서 거주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단독주택은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건축 설계법 등 가족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데다 가족 텃밭, 아이 놀이공간 등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듯한 집을 실현 할 수 있다. 신도시 내 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아무래도 제약이 많은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이 내 집이라는 느낌도 강하고 정원 생활 등 단독주택의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삶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서울 근교에 단독주택 타운이 많아 진데다 주거선호도도 높아지고 있어 환금성도 문제없어진 것 같아 단독주택 부지를 알아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단독주택이 많은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인기 신도시인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지 하이빌리지가 주목받고 있다. 시재건설이 광교신도시 웰빙타운 F3-2블록에서 분양하는 단독주택지 하이빌리지는 경기도시공사로부터 매입한 토지를 도로와 토목공사 등을 마무리하고 분할해서 일반에게 공급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지이다. F3블록은 F3-1블록과 F3-2블록 총 34필지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F3-2블록 18필지를 먼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전용면적 238~495㎡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며 건폐율 50%에 용적률 80%로 최고 3층까지 지을 수 있다. 가구별 개인 정원이 제공되며 분양 가격은 5억8000만~13억 원이다. 하이빌리지는 경기도지사 공관과 수원시장 공관 부지가 자리한 만큼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우선 광교산 자락에 들어서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또 광교산은 산책로 등이 잘 발달돼 있어 아침, 저녁으로 걸어서 산책과 운동이 가능하다.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도 강점이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교차지점에 자리했다. 동수원 IC, 광교 IC, 신대 IC를 이용해 서울 강남은 물론 수도권 광역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내년 2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 도달 가능해진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자랑거리다. 이마트 광교점, 롯데마트 광교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유럽형 스트리트 쇼핑몰인 아브뉴프랑 광교점도 가깝다. 또한 아주대학병원도 인근에 있어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췄다. 광교초, 광교중이 인근에 있으며 수원시립 광교 홍제도서관이 가까이 있어 교육 여건도 훌륭하다. 계약금과 중도금은 분양가격의 각각 10%씩이며, 하이빌리지의 홍보관은 광교웰빙타운 상가 단지 내 골드클래스Ⅱ 1층 마련됐다. 문의 : 031-216-440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착한 분양가 통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당첨자 발표에 청약자 웃고 울고

    착한 분양가 통한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당첨자 발표에 청약자 웃고 울고

    - 3.3㎡당 790만원 대 분양가, 원스톱 생활환경 갖춘 상품구성으로 수요자 선택 - 용인지역 외 광역 수요 대거 흡수하며 수도권 실수요 청약통장 ‘블랙홀’로… 평균 2대 1, 최고 126대 1의 높은 청약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무리한 ‘e편한세상 용인한숲시티’의 1,2,3군의 당첨자가 발표됐다. 당첨자 발표 이후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낙첨된 청약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오산에 거주중인 이씨(36세)는 청약에서 낙첨됐다. “당첨되길 바랬는데 떨어져서 아쉽다”며 “미계약분이 나올 수 있다고 해 선착순 분양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대림산업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 공급한 6,800세대의 신도시급 대단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지난달 29부터 11월 5일까지 진행된 순위 내 청약결과, 전체 6,658세대 모집에(특별공급 제외) 총 1만3,058건이 접수되며 평균경쟁률 2대 1, 최고경쟁률 126대 1을 기록,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특히, 전용면적 59㎡는 1순위에서 대부분 마감되는 저력을 발휘했고, 청약통장이 있어야 신청 가능한 1순위에만 5,670건이 몰리면서 경기 남부권의 ‘청약통장 블랙홀’이라고 불릴 정도로 수요자들이 몰렸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의 청약 흥행 이유로는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가격과 상품이라는 분석이다. 대림산업은 분양 3개월 전부터 현장전망대, 사전홍보관을 운영하면서 현장에 직접 방문한 실수요자들을 대상으로 니즈(Needs)를 파악했다. 그 결과, 3.3㎡당 790만원 대의 인근 지역 전셋값 수준의 분양가와 평면, 설계, 커뮤니티시설 등 상품력을 업그레이드 해 분양에 나설 수 있었다.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분양 관계자는 “청약이 마무리 된 이후에도 문의전화는 꾸준했다”며 “당첨된 수요자들의 계약 문의를 하는 전화는 물론 낙첨된 청약자들까지 문의를 주고 있어 조기 완판이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 지하 2층~지상 29층, 67개동, 1~6블록, 전용면적 44~103㎡로 구성된다. 역대 최대 규모인 6,800가구로 지어지며 이번 분양 물량은 테라스하우스 75가구를 제외한 6,725가구다. 평균 분양가격은 790만원대로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저렴한 분양가다. 전용 44㎡가 1억 4,000만원대, 전용 59㎡가 1억 9,000만원대다. 전용 84㎡는 평균 2억 7,700만원 수준으로 동탄2시도시 전셋값 수준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완장리 858-1번지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주택의 럭셔리 라이프 누리는 ‘하이빌리지’

    단독주택의 럭셔리 라이프 누리는 ‘하이빌리지’

    아파트보다 단독주택… 고품격 삶의 질 추구하는 수요자 늘어광교신도시, 단독주택 용지 ‘하이빌리지’ 분양 각광 주택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한때 인기를 누리던 초고층 아파트의 인기가 줄어들고 단독주택이 주목받고 있다. 주택시장에도 단순히 사는 곳을 넘어 고품격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힐링 열풍이 불면서 고급 단독주택에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실제로 대한주택건설협회가 발행하는 월간 주택저널 6월호에 따르면 5년 뒤인 2020년 거주 희망 주택 설문조사에서 시민 671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단독주택에 살고 싶다고 응답한 비율이 45%로 많은 사람들이 단독주택 생활을 꿈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유명인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단독주택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졌다. 배우 엄태웅은 한 육아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울 근교에서 가족, 반려견들과 함께 단독주택에서 거주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다. 실제로 단독주택은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건축 설계법 등 가족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데다 가족 텃밭, 아이 놀이공간 등 마치 동화 속에 나오는 듯한 집을 실현 할 수 있다. 신도시 내 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아무래도 제약이 많은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이 내 집이라는 느낌도 강하고 정원 생활 등 단독주택의 고급스럽고 여유로운 삶에 대한 로망을 가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서울 근교에 단독주택 타운이 많아 진데다 주거선호도도 높아지고 있어 환금성도 문제없어진 것 같아 단독주택 부지를 알아 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단독주택이 많은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인기 신도시인 광교신도시에서 분양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용지 하이빌리지가 주목받고 있다. 시재건설이 광교신도시 웰빙타운 F3-2블록에서 분양하는 단독주택용지 하이빌리지는 경기도시공사로부터 매입한 토지를 도로와 토목공사 등을 마무리하고 분할해서 일반에게 공급하는 블록형 단독주택용지이다. F3블록은 F3-1블록과 F3-2블록 총 34필지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F3-2블록 18필지를 먼저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전용면적 238~495㎡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며 건폐율 50%에 용적률 80%로 최고 3층까지 지을 수 있다. 가구별 개인 정원이 제공되며 분양 가격은 5억8000만~13억 원이다. 하이빌리지는 경기도지사 공관과 수원시장 공관 부지가 자리한 만큼 입지여건이 뛰어나다. 우선 광교산 자락에 들어서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또 광교산은 산책로 등이 잘 발달돼 있어 아침, 저녁으로 걸어서 산책과 운동이 가능하다.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도 강점이다.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교차지점에 자리했다. 동수원 IC, 광교 IC, 신대 IC를 이용해 서울 강남은 물론 수도권 광역도시로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내년 2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 도달 가능해진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자랑거리다. 이마트 광교점, 롯데마트 광교점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유럽형 스트리트 쇼핑몰인 아브뉴프랑 광교점도 가깝다. 또한 아주대학병원도 인근에 있어 편리한 생활여건을 갖췄다. 광교초, 광교중이 인근에 있으며 수원시립 광교 홍제도서관이 가까이 있어 교육 여건도 훌륭하다. 계약금과 중도금은 분양가격의 각각 10%씩이며, 하이빌리지의 홍보관은 광교웰빙타운 상가 단지 내 골드클래스Ⅱ 1층 마련됐다. 문의 : 031-216-440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세 대비 분양가 가장 비싼 곳은 어디?부산 주상복합 3.3㎡당 7000만원대 최고

     최근 청약 호조 속에 건설사들이 분양가를 공격적으로 올리면서 신규 시장에 공급과잉 우려와 함께 고분양가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부산의 신규 분양 아파트는 기존 아파트값 대비 176%나 올라 전국 최고 수준을 보였다. 서울의 경우 연말까지 1만 8000가구(일반 분양 4200가구)에 달하는 재건축·재개발 물량이 남아 있어 평균 분양가가 더욱 오를 전망이다.  2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분양한 전국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격은 3.3㎡당 992만원으로 재건축을 제외한 기존 아파트 매매시세(934만원) 대비 106% 수준을 나타냈다. 2011년 시세의 97% 선까지 낮아졌던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2013년 111%로 다시 기존 아파트값을 넘어선 이후 3년 연속 100%를 웃돌고 있다. 지역별로는 전국 17개 시·도 모두 시세 대비 분양가 비율이 100%를 넘어섰다.  특히 부산은 신규 분양가가 시세 대비 176%로 가장 높았다. 부산은 10월 현재 3.3㎡당 아파트 매매가격이 809만원선이지만 올해 분양한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427만원에 달했다. 이는 2000년 이후 연간 평균 분양가로는 가장 높은 수치다. 지난해(971만원)보다는 47%나 뛴 것이다.  부산은 최근 해운대구의 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펜트하우스는 3.3㎡당 7000만원 대의 역대 최고 분양가 기록을 세우며 고분양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특히 해운대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동구 등 원도심에서도 3.3㎡당 분양가가 1300만원으로 오르는 등 분양가격이 상승세다.  부산에 이어 시세 대비 분양가 비율이 높은 지역은 전남(162%)으로 나타났다. 전남은 기존 아파트 매매가 평균이 3.3㎡당 418만원인데 비해 올해 3.3㎡당 평균 분양가는 679만원선이었다. 공기업 종사자와 외지 투자자들의 가세로 청약 호조세를 나타낸 광주전남혁신도시가 분양가 상승을 이끌었다. 강원(150%), 전북(146%), 광주(139%), 경북(134%), 제주(132%), 인천(129%), 충남(127%), 경남(124%), 충북(120%) 등도 분양가가 비쌌다.  서울은 올해 분양한 아파트의 3.3㎡당 분양가 평균이 1836만원으로 기존 아파트 매매시세(3.3㎡당 1602만원)의 115% 선이었다. 서울은 강남·서초·세곡·내곡 일대 보금자리주택이 공급됐던 2011년(96%)에 시세 대비 분양가 비율이 유일하게 100%를 밑돌았다. 올 연말 강남 재건축 물량이 대거 분양을 앞두고 있는 만큼 서울지역 평균 분양가는 강남을 중심으로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김은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 팀장은 “공급과잉 상태에서 분양가 인상이 확산되는 것은 집값 거품이나 미분양 증가로 이어져 주택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며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청약할 때 기존 아파트 시세와 비교해 분양가의 적정성을 따져봐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부동산 시장 ‘훈풍’] 서울 두달 새 2만 5045가구 공급…서초에 3000여 가구 봇물

    [부동산 시장 ‘훈풍’] 서울 두달 새 2만 5045가구 공급…서초에 3000여 가구 봇물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하반기 서울 아파트 분양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파트 위치가 도심에 있고 주변 도로와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춰져 청약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점쳐진다. 대우건설이 서울 서초구 반포동 삼호가든4차를 재건축해 지난 15일 분양한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아파트는 1순위 평균 21.1대1, 최고 13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강남권 아파트는 고가 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수요층이 두터워 주택경기 부침과 상관없이 청약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11월 서울에서 공급되는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는 20곳 2만 5045가구에 이른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7312가구로 집계됐다. 재건축 물량이 12곳 1만 6161가구 중 4451가구가 일반분양되고, 재개발 물량은 8곳 8884가구 중 2861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특히 서초구에서는 대규모 단지를 재건축한 아파트가 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이 3000가구를 넘는다. 삼성물산은 ‘래미안 서초 에스티지S’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서초 에스티지S는 서초동 우성 2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다. 붙어 있는 우성1차, 3차 아파트도 삼성물산이 시공해 이 지역이 삼성타운으로 조성된다. 593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147가구에 불과하지만 2, 3차와 달리 층·향이 좋은 아파트 물량도 많이 포함됐다. 분양가는 3.3㎡당 3850만원대로 지난해 분양한 아파트보다 높지만 1, 3단지를 재건축한 래미안 아파트에 최고 1억원의 웃돈(프리미엄)이 붙는 등 인기를 끌고 있어 청약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달에는 삼성물산과 현대산업개발이 서초구 반포동 서초한양 아파트를 재건축한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를 분양한다. 818가구 중 25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문제는 분양가. 인근에 들어서는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격이 4000만원대였기 때문에 비슷한 선에서 분양가가 책정될 전망이다. 대림산업은 잠원동 한신5차를 재건축해 ‘아크로리버뷰’ 아파트를 내놓는다. 일반분양 물량이 41가구에 불과하다. 2년 전 분양한 반포동 신반포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파크’ 분양가가 평당 4000만원을 넘겼기 때문에 아크로리버뷰 분양가에 관심이 쏠린다. GS건설은 잠원동에서 반포한양 아파트를 재건축한 ‘신반포자이’ 아파트를 분양한다. 606가구 중 152가구가 청약통장 가입자에게 돌아간다. 한강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강남구 삼성동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상아3차아파트를 재건축한 ‘삼성동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를 분양한다. 416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은 93가구이다. 삼성동 주상복합 아파트인 아이파크 인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9호선 삼성중앙역과 7호선 청담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곳에 있다. 서울·수도권 최대 재건축 단지인 송파구 가락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송파헬리오시티’는 다음달 초 일반분양을 실시한다. 9510가구 중 일반분양 물량이 1558가구에 이른다. 청약통장 가입자들에게 강남권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삼성물산·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이 공동 시공한다. 재개발 아파트 가운데는 GS건설이 행당6구역을 재개발한 ‘서울숲리버뷰자이’와 삼성물산이 지은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가 눈에 들어온다. 서울숲리버뷰자이는 1034가구 중 294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 일부는 서울숲과 한강 조망권을 누릴 수 있다. 래미안 답십리 미드카운티는 1009가구 가운데 584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 1호선 청량리역이 가깝다. 재건축·재개발에 투자하려면 조합원 입주권을 구입하거나 분양권 전매, 일반분양 아파트에 청약하면 된다. 조합원 입주권 투자는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으로부터 새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는 권리를 사서 조합원이 되는 것이다. 조합원 입주권은 조합원을 상대로 먼저 동·호수를 배정하기 때문에 층·향이 좋은 아파트에 들어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입주권이 일반 분양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다만 조합원 입주권은 리스크도 안고 있다. 사업이 지연되면 투자금이 오랫동안 묶일 수 있다. 관리처분이 확정되면 위험성이 사라지지만 거래가는 높다. 분양권 전매는 일반분양된 아파트를 웃돈을 주고 구입하는 것을 말한다. 입지가 빼어나고 층이 좋은 아파트는 대부분 분양가보다 비싸게 줘야 한다. 입주 시 시세가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큰 아파트는 웃돈을 주고라도 투자할 수 있다. 일반분양은 분양가를 꼼꼼히 따져야 한다. 반포 센트럴 푸르지오 써밋 아파트는 3.3㎡당 4000만원 이상으로 책정됐지만 청약열기가 뜨거웠다는 점에서 입지가 빼어난 재건축 아파트 분양가는 더 높게 결정될 수 있다. 푸르지오 써밋은 한강 조망권도 확보되지 않는 단지였기 때문에 분양가 올리기 경쟁의 빌미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공사들은 초기 계약률 저하 등을 이유로 분양가 인상에 조심한다. 하지만 분양을 코앞에 둔 재건축 조합들은 푸르지오 써밋 아파트 청약결과에 자극받아 고분양가 책정을 적극 밀어붙일 것으로 전망된다. 조합원들이 추가분담금을 줄이기 위해 청약열기가 뜨거울 때 일반분양 아파트 분양가를 최대한 올리려는 의도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조합의 분양가 인상 요구가 거세질 경우 시공사도 어쩔 수 없이 따라갈 수밖에 없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동산 시장 ‘훈풍’] 분양가 100% 환불 보장으로 ‘인기’

    [부동산 시장 ‘훈풍’] 분양가 100% 환불 보장으로 ‘인기’

    호텔 예약 사이트인 호텔스닷컴은 세계에서 제주 서귀포의 호텔 숙박비가 1년 새 가장 많이 올랐다고 발표했다. 중국인 여행객 수요 증가와 제주도 세계자연유산 지정 등이 호텔 숙박비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높은 숙박비와 풍부한 수요로 호텔 수익성이 보장되는 제주 서귀포 핵심 지역에 10년 임대수익금에 대한 담보 제공은 물론 분양가격에 대해서도 100% 환불을 보장하는 호텔이 분양에 나섰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견본주택을 오픈한 ‘밸류호텔월드와이드 서귀포JS’(조감도)는 시행사 자산을 담보로 10년간 임대료와 담보대출금 이자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또 확정수익금에 대한 공증은 물론 준공 뒤에는 전체 분양가격에 대한 환불도 실시한다. 시행사에서는 이 같은 수익 조건을 확신할 수 있도록 준공 후 법무법인을 통해 공증문서도 발행한다. 호텔은 지하 4층~지상 10층이며 219개의 객실과 부대시설로 조성된다. 인근에는 9개의 공공기관이 입주하는 서귀포 혁신도시와 중문관광단지, 강정항, 서귀포관광미항, 헬스케어타운 등 관광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호텔 1객실당 분양가격은 1억 4400만원(4층 기준)이며 오피스텔처럼 개별 등기가 가능하다. 은행 융자 50% 대출 시 실투자금은 6000만원대 중반이다. 밸류호텔와이드는 1996년 설립한 호텔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본사는 미국 플로리다주에 있다. 현재 1300개 이상의 프랜차이즈 호텔이 가맹돼 있으며 세계 8위 호텔 전문 기업이다. 자금 관리는 아시아신탁이 하며 시공사는 천마종합건설이다. 현재 지상 2층까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호텔 운영사는 밸류호텔월드와이드 한국 에이전시이자 국내 호텔리어 서비스 교육기관인 밸류호텔코리아다. (02)2097-8840.
  • 1차 때 놓친 수요자들 ‘마곡2차 오드카운티’에 다 몰리나

    1차 때 놓친 수요자들 ‘마곡2차 오드카운티’에 다 몰리나

    - 1차 조기 완판의 열기 이어 ‘마곡2차 오드카운티’ 분양 예정에 수요자 관심 급증- 3.3㎡당 700만원(vat별도)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분양가에 - 전용면적 17~30㎡으로 임대수요 높아, 1차와 함께 단지 프리미엄 형성 수익형부동산의 투자 최적지로 손꼽히는 마곡지구에 1차 조기 완판으로 수요자들의 검증을 받은 입지에 후속 오피스텔이 나올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다. 마곡지구는 ‘로또의 땅’이라고 불릴 만큼 높은 희소성과 넘쳐나는 임대수요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대규모 택지지구다. 여기에는 국내 최대 연구시설로 조성되는 LG R&D타운을 비롯해 롯데, 코오롱 등의 대기업을 포함한 약 55개 기업이 입주한다. 또, 유관기업들의 이전이 이어질 예정으로 풍부하고 끊이지 않을 임대수요가 보장돼 있다. 더욱이, 5만 명의 상주인구와 40만 유동 인구가 확보되어 수익형부동산의 최적화된 지역으로 손꼽혀, 투자자들의 눈길이 모이는 곳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마곡지구는 위례신도시, 하남미사지구와 더불어 최근 대표적인 인기 택지지구다” 며 “베드타운으로 포지셔닝된 위례신도시와 상대적으로 개발호재가 약한 하남미사지구를 대신해 마곡지구가 수익형부동산의 투자 최적지로 불리며 투자자들 사이에서 ‘핫 플레이스’로 여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마곡지구 내에 오피스텔 택지공급이 당분간 중단되면서 오피스텔 분양 물량에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욱 치솟고 있는 상태다. 이러한 가운데 동광종합토건은 이달 마곡지구 내 노른자 입지에 ‘마곡2차 오드카운티’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알려지면서, 1차에 놓친 수요자들의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마곡2차 오드카운티’는 올해 분양한 ‘마곡 오드카운티 1차’가 단기간에 100% 조기마감 되면서, 이미 그 입지적 가치 및 상품적 가치를 수요자들로부터 인정받은 바 있다. ‘마곡2차 오드카운티’는 마곡지구 내에서도 희소가치 높은 더블역세권 입지인 마곡지구 C15-2,3블록 일대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총 297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17~30㎡로 전 타입 선호도 높은 소형평형으로만 공급되어 투자가치 및 희소가치가 크다. 특히, 올해 성공적으로 분양이 마감된 마곡 오드카운티 1차분, 266실과 함께 총 563실 규모의 단지형 오피스텔로 형성될 예정이라 프리미엄도 높다. 특히,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가격이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마곡2차 오드카운티’의 저렴한 분양가는 투자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마곡2차 오드카운티’의 분양가는 가격의 거품을 완전히 뺀 3.3㎡당 700만원(vat별도)대부터 시작이다. 이는 2년전 마곡지구에 분양된 오피스텔 분양가격으로 마곡지구 내 타 단지들에 비해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더욱이 저렴한 분양가 소식이 알려지면서 발 빠른 수요자들의 문의도 무섭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 마곡지구 내 분양하는 단지들의 분양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지만 분양은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SH공사가 지난달 분양한 마곡엠벨리 8,10-1,11,12단지는 2년전 분양한 SH 아파트에 비해 1억 가까이 오른 분양가로 분양됐지만, 최고 86.94대1, 전체 38.3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하며 모든 주택 형이 1순위 당해에서 마감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SH공사가 2년 전인 2013년 8월 공급한 1차 분양에서 84㎡형은 4억~4억5000만원 선에 분양됐으나 최근 2차 물량 84㎡형은 5억2000만~5억6000만원으로 최고 1억2000만원까지 분양가가 높게 책정됐었다. 부동산관계자는 현재 마곡지구는 분양하는 단지마다 대박이 터지는데, 분양가까지 저렴하다면 투자경쟁력은 더욱 치솟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곡2자 오드카운티’는 탁월한 교통여건을 지녔다. 9호선 ‘양천향교역’과 5호선 ‘발산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또, 올림픽대로를 거쳐 마곡지구로 진입할 경우 반드시 지나야 하는 강서로 대로변에 위치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사업지는 주변으로 쾌적한 환경과 높은 편의성을 갖춰 눈길을 끈다. 여의도공원의 약 2배 규모(50만㎡)로 조성되는 마곡의 랜드마크 공원인 보타닉공원이 2016년 완공 예정으로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으로 이마트, 신세계몰 등 쇼핑시설이 생기고, 2018년에는 이화의료원도 개원할 예정으로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마곡2차 오드카운티’는 전 타입이 투자가치가 높은 소형면적으로 설계된다. 원룸형(전용면적 17.36~20.82㎡)과 투룸형(30.37㎡)으로 구성하여 투자와 실 거주 모두 가능해 눈길을 끈다. 내부에는 빌트인 가전과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춘 풀 퍼니시드 시스템으로 꾸며져 실 거주 및 임대사업에도 유리하다. 특히, 층고는 기존 오피스텔에 비해 높은 2.7m로 설계되어 보다 넓은 개방감과 높은 층고에 따른 수납공간도 극대화 될 예정이다. ‘마곡2차 오드카운티’ 단지 내에는 여유로운 생활을 위해 휴게공간과 옥상 하늘정원이 생긴다. 또한,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인택배 시스템과 자전거 보관소 등이 만들어진다. 차량의 출입관계 및 번호인식이 가능한 주차제어 시스템도 도입되어 단지의 가치를 높여줄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마곡 오드카운티 1차의 조기 완판으로 미처 분양을 받지 못한 투자자들이 뒤이어 2차 분양물량이 나온다는 소식이 입 소문을 타면서 문의전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마곡2차 오드카운티’는 마곡지구 내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인데다 분양가 또한 저렴해 1차에 이어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마곡2자 오드카운티’의 모델하우스는 동광종합토건의 사옥인 서울 강서구 강서로 406 동광그린타워 10층에 위치한다.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가운데 관심 고객은 문의번호로 예약상담이 가능하다.문의번호 : 02-3664-530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자자 바글거리는데 이유 있다! 투자가치 높은 ‘마곡2차 오드카운티’ 드디어 나온다

    투자자 바글거리는데 이유 있다! 투자가치 높은 ‘마곡2차 오드카운티’ 드디어 나온다

    임대수요가 풍부한 마곡지구에서 마지막 소형 오피스텔인 ‘마곡2차 오드카운티’가 분양 전부터 이슈몰이를 하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가장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마곡지구’는 위례신도시, 하남미사지구와 함께 대표적인 인기 택지지구다. 특히, 위례신도시의 경우 최근 배드타운으로 포지셔닝 되고, 하남미사지구의 경우 나머지 택지지구에 비해 개발호재가 약하다 보니 배후수요가 풍부한 마곡지구로 투자자들의 눈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서울 내 얼마 남지 않은 대규모 택지지구로 ‘로또의 땅’이라 불리 우는 마곡지구는 높은 희소성과 넘쳐나는 임대수요로 투자자들의 집중타깃이 되고 있다. 국내 최대 연구시설로 조성되는 LG R&D타운을 비롯해 롯데, 코오롱 등의 대기업을 포함한 약 55개 기업이 입주한다. 뿐만 아니라 유관기업들의 이전도 이어 질 예정으로 풍부하고 끊이지 않는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더욱이 5만 명의 상주인구와 40만 유동 인구가 확보되어 수익형부동산의 최적화된 지역으로 손꼽힌다. 최근에는 마곡지구 내에 오피스텔 택지공급이 당분간 중단되면서 오피스텔 분양 물량에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욱 치솟고 있는 상태다. 이러한 가운데 1차 조기완판으로 수요자들의 검증을 받은 입지에 후속 오피스텔이 공급을 예고 하면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동광종합토건은 ‘마곡 오드카운티 1차’의 완판에 이어 이달 마곡지구 내 노른자 입지에 ‘마곡2차 오드카운티’를 분양할 예정이다. ‘마곡2차 오드카운티’는 올해 분양한 ‘마곡 오드카운티 1차’가 단기간에 100% 조기마감 되면서, 이미 그 입지적 가치 및 상품적 가치를 수요자들로부터 인정받은 바 있다. ‘마곡2차 오드카운티’는 마곡지구 내에서도 희소가치 높은 더블역세권 입지인 마곡지구 C15-2,3블록 일대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총 297실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17~30㎡로 전 타입 선호도 높은 소형평형으로만 공급되어 투자가치 및 희소가치가 크다. 특히, 올해 성공적으로 분양이 마감된 마곡 오드카운티 1차분, 266실과 함께 총 563실 규모의 단지형 오피스텔로 형성될 예정이라 프리미엄도 높다. 특히, 마곡지구 내 오피스텔 가격이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마곡2차 오드카운티’의 저렴한 분양가는 투자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마곡2차 오드카운티’의 분양가는 가격의 거품을 완전히 뺀 3.3㎡당 700만원(vat별도)대부터 시작이다. 이는 2년전 마곡지구에 분양된 오피스텔 분양가격으로 마곡지구 내 타 단지들에 비해 높은 임대수익률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더욱이 저렴한 분양가 소식이 알려지면서 발 빠른 수요자들의 문의도 무섭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 마곡지구 내 분양하는 단지들의 분양가는 꾸준히 상승하고 있지만 분양은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다. SH공사가 지난달 분양한 마곡엠벨리 8,10-1,11,12단지는 2년전 분양한 SH 아파트에 비해 1억 가까이 오른 분양가로 분양됐지만, 최고 86.94대1, 전체 38.3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하며 모든 주택 형이 1순위 당해에서 마감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SH공사가 2년 전인 2013년 8월 공급한 1차 분양에서 84㎡형은 4억~4억5000만원 선에 분양됐으나 최근 2차 물량 84㎡형은 5억2000만~5억6000만원으로 최고 1억2000만원까지 분양가가 높게 책정됐었다. 부동산관계자는 현재 마곡지구는 분양하는 단지마다 대박이 터지는데, 분양가까지 저렴하다면 투자경쟁력은 더욱 치솟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곡2자 오드카운티’는 탁월한 교통여건을 지녔다. 9호선 ‘양천향교역’과 5호선 ‘발산역’을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또, 올림픽대로를 거쳐 마곡지구로 진입할 경우 반드시 지나야 하는 강서로 대로변에 위치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사업지는 주변으로 쾌적한 환경과 높은 편의성을 갖춰 눈길을 끈다. 여의도공원의 약 2배 규모(50만㎡)로 조성되는 마곡의 랜드마크 공원 보타닉공원이 2016년 완공 예정으로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으로 이마트, 신세계몰 등 쇼핑시설이 생기고, 2018년에는 이화의료원도 개원할 예정으로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마곡2차 오드카운티’는 전 타입이 투자가치가 높은 소형면적으로 설계된다. 원룸형(전용면적 17.36~20.82㎡)과 투룸형(30.37㎡)으로 구성하여 투자와 실 거주 모두 가능해 눈길을 끈다. 내부에는 빌트인 가전과 다양한 수납공간을 갖춘 풀 퍼니시드 시스템으로 꾸며져 실 거주 및 임대사업에도 유리하다. 특히, 층고는 기존 오피스텔에 비해 높은 2.7m로 설계되어 보다 넓은 개방감과 높은 층고에 따른 수납공간도 극대화 될 예정이다. ‘마곡2차 오드카운티’ 단지 내에는 여유로운 생활을 위해 휴게공간과 옥상 하늘정원이 생긴다. 또한,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인택배 시스템과 자전거 보관소 등이 만들어진다. 차량의 출입관계 및 번호인식이 가능한 주차제어 시스템도 도입되어 단지의 가치를 높여줄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마곡 오드카운티 1차의 조기완판으로 미처 분양을 받지 못한 투자자들이 뒤이어 2차 분양물량이 나온다는 소식이 입소문을 타면서 문의전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마곡2차 오드카운티’는 마곡지구 내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인데다 분양가 또한 저렴해 1차에 이어 조기완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마곡2자 오드카운티’의 모델하우스는 동광종합토건의 사옥인 서울 강서구 강서로 406 동광그린타워 10층에 위치한다. 조기마감이 예상되는 가운데 관심 고객은 문의번호로 예약상담이 가능하다. 문의전화 : 02-3664-530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핫 플레이스] 광교 청약열기 후끈… 오피스텔 웃돈 1억

    [부동산 핫 플레이스] 광교 청약열기 후끈… 오피스텔 웃돈 1억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가 뜨겁다. 사업 초기와 달리 아파트, 오피스텔 가리지 않고 청약열기가 후끈 달아 오르고 억대를 넘어선 분양권도 나왔다. 기존 아파트값 상승세도 강세를 띠고 있다. 젊은 신도시에다 교통여건 개선, 경기도청 이전 기대감 등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광교는 경기 수원·용인 광교산 아래에 조성되는 수도권 2기 신도시. 1130만㎡에 3만 1000여 가구를 지어 8만여명을 수용하는 도시다. 막바지 도시 조성작업이 한창이다. 청약열기는 지난해부터 후끈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분양 초기에는 청약열기가 반짝했으나 이후에는 2013년까지도 일부 미분양이 발생할 정도로 인기를 끌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전국적인 아파트 청약 광풍을 분위기를 타고 광교 아파트 청약열기도 달아오르기 시작했고, 위례 신도시와 함께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을 주도했다. 지난달 중흥건설이 분양한 ‘광교 중흥 S-클래스’ 아파트 청약경쟁률은 평균 39.9대1을 기록했다. GS건설이 분양한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 청약경쟁률은 평균 52.5대1을 보이면서 기록을 갈아치웠다. 덩달아 오피스텔 청약 열기도 뜨거워져 수백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대건설·대림산업·GS건설 등 인지도 높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대거 들어서면서 청약경쟁률이 급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도 많이 뛰었다. 2008~2009년 분양 초기에는 분양가격이 3.3㎡당 1200만원 정도에 불과했지만 최근에는 1600만원대 후반까지 치솟았다. 분양권 웃돈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원천 호수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과 전철이 들어서는 지역에 들어서는 아파트·오피스텔 분양권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달 분양한 ‘광교중흥S-클래스’와 ‘광교파크자이 더테라스’는 84㎡에 웃돈이 5000만~6000만원 붙었다. 지난해 말 분양된 ‘힐스테이트 광교’ 오피스텔 프리미엄도 1억원 안팎을 부르고 있다. 전매제한이 풀리면 아파트 웃돈은 더 붙을 수 있다. 90% 정도 입주를 마친 상태에서 아파트값도 강세를 띠고 있다. 3년 전과 비교, 20% 정도 올랐다.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은 1700만원 정도로 분당보다 200만원 정도 비싸다. 함께 개발되기 시작한 판교 아파트 시세와 비교, 3.3㎡당 550만원 정도 싸지만 상승 기울기는 판교보다 더 가파르다. 경기도청역 주변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84㎡짜리 아파트 시세는 6억 5000만~7억 5000만원으로 입주 2년 만에 3억원 정도 올랐다. 전문가들은 추가 호재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신분당선 개통, 경기도청 이전 등 행정타운 조성이 남아 있다. 현재는 대중교통이 버스뿐이지만 내년 2월 신분당선 전철이 개통되는 것을 비롯, 도시 기반시설이 속속 들어서고 각종 편의시설도 확충될 예정이다. 자연호수 2개를 비롯해 녹지율이 41%에 이른다. 광교에는 경기도청과 수원지검·지법이 옮겨오고 2019년 3월까지 수원고법·고검, 수원가정법원을 신설해 법조타운도 형성될 전망이다. 영통신도시가 입주 20년이 넘었기 때문에 새 아파트로 옮기기를 원하는 수요도 꾸준하다. 가까운 곳에 삼성디지털시티가 있어 고정 수요도 두텁다. 집주인이 사는 비율이 높아 매물도 많지 않다. 이의동 대림1차 아파트의 경우 80%가 주인이 거주하고 있다. 김연옥 대림스카이공인중개사 대표는 “지난해 ‘9·1대책’ 이후 아파트값 상승이 두드러졌다”며 “신분당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남역까지 35분밖에 걸리지 않는 등 주거환경이 훨씬 좋아져 가격 상승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예스프라자, 꼼꼼한 투자자 지갑 여는 그 곳은?

    미사강변도시 예스프라자, 꼼꼼한 투자자 지갑 여는 그 곳은?

    상가권리금보호법이 시행된 후 불었던 상가 부동산 시장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특히 임차인의 권리금을 보호해 줄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신규 상가의 인기는 점점 치솟고 있다. 은행의 저금리 기조로 여유 자금의 흐름이 수익형 부동산으로 바뀌고 안정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가로 많은 투자자들이 몰렸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수익형 부동산 시장도 공급 과잉 우려가 있지만 개발호재나 생활 여건이 좋은 곳을 여전히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요즘 신규 상가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어 대표적인 알짜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같은 상가더라도 입지, 규모, 배후수요 등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크기 때문에 투자 시 주의해야 한다. 분위기에 휩쓸려 부화수행 하다가는 큰 코 다치는 수가 있다. 입지뿐 아니라 상가 구성에 따른 인플레이션 위험이나 권리금 등 세부적인 요소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미사 강변도시의 상가 투자는 기존 상권과는 달리 상가 비율을 적정하게 구성해 ‘상가 인플레’ 같은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 가장 큰 강점이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서울 최대 규모 재건축 구역인 고덕주공아파트 인프라와 맞닿아 있어 고덕 재건축 프리미엄과 신도시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곳으로 투자가치가 아주 높다. 특히 권리금 없는 ‘무권리 점포’의 프리미엄을 앞세운 미사예스프라자에 계약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는 8단지(1,389세대) 아파트 출입구와 연결되어 단지 내 상가와 근린상가 수요층을 모두 흡수 할 수 있는 입지여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아주 뜨겁다. 1차 계약에서 한 달 만에 전 호실 분양 마감을 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다. 미사강변도시 예스프라자는 지하 2층~지상7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지 1,029㎡에 건축 면적 615.51㎡, 연면적 5,956.41㎡이다. 3.3㎡당 분양가격은 층에 따라 최저 550만에서 최고 3,500 만원이다. 약국, 편의점, 마트, 커피전문점, F&B, 병원, 학원, 미용실 등 대부분의 업종 입주가 가능하다. 또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 주변으로 아파트 5,271세대가 입주해 있다. 2015년 까지 5,000여 세대가 입주를 마치게 되어 약 1만 7천여세대 이상이 거주하는 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는 점이 개발호재로 분석되고 있는데 특히 미사 예스프라자는 공실리스크가 적은 상권에 위치하고 있어 향후 안정적인 수익뿐 아니라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가치가 더욱 더 높아졌다. 미사 예스프라자 인근에 망월초, 미사고 등 7개 초중고교가 개교해 있으며 옆으로는 미사 강변도시 최대규모 공립유치원인 구산유치원이 개원하여 새로운 학원가로 발전 가능성이 크다. 미사 강변 예스프라자가 출입구 정면 코너 상가라 최고의 밀집력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미사강변도시는 개발호재가 풍부한 곳이다. 소문을 듣고 몰려든 투자자들 때문에 분양사무실은 인산인해”라며 “대규모 아파트 단지에 둘러 쌓여 있는 미사 예스프라자는 수요가 엄청날 것으로 예상돼 분양이 빠르게 마감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미사 예스프라자’는 전화 상담 후 방문하면 친절하고 빠른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1-796-008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분양열기 대구, 분양가상한제 적용 LH 대구혁신도시 A1블록 572가구 공급

    분양열기 대구, 분양가상한제 적용 LH 대구혁신도시 A1블록 572가구 공급

    -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사실상 폐지 이후 대구, 전북, 강원 등 분양가 크게 올라- 공공택지에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적용 아파트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눈길 민간택지에 분양하는 아파트에 대한 분양가상한제가 지난 4월 사실상 폐지되면서 신규 아파트 분양아파트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게다가, 올해 청약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미분양물량까지 대부분 소진되면서 건설사들이 분양가를 높여가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기준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968만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던 지난해 940만원보다 3%가량 올랐다. 전국에서 가장 뜨거운 분양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대구시가 지난 해보다 14.3% 오르며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여줬다. 그 뒤를 이어 전북 7.3%, 강원 6.3%, 광주 4.6%, 부산 4.5%, 울산 4.2% 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분양가격이 오르기 시작하면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공공택지의 분양물량들이 주택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아파트들은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공공택지는 대체적으로 대규모면적에 조성되므로 도로 및 공원, 공공기관 등 기반시설이 체계적이고 풍부하게 갖춰지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공공택지는 소규모의 민간택지보다 주거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 정부가 2017년까지 신규 공공택지 지정을 보류하기로 하면서 희소성까지 높아져 주택수요자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는 9월 전국에서 분양가가 가장 많이 오른 대구시에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공공분양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다. LH공사는 다음달에 대구혁신도시 A1블럭에 공공분양아파트 572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A1블록 공공분양아파트는 혁신도시 내 처음으로 소형면적인 전용 59㎡형을 선보인다. 대구혁신도시 A1블록은 우수한 교통여건과 교육환경, 그리고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최적의 주거지다. 대구부산고속도로 동대구IC, 경부고속도로 경산IC와 동대구JC를 통해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또, 범안로~혁신도시간 진입도로와 지하철 1호선 4개역(율하역, 반야월역, 각산역, 안심역) 연계 진입로 및 지하철 등을 통해 더욱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A1블록 주변 교육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바로 옆에 새론초교와 새론유치원이 위치하며 대구일과학고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또, 대구혁신도시 주변에 이마트, 더블럭아울렛 등이 위치해 쇼핑을 쉽게 즐길 수 있으며 대구혁신도시 내 상업지역의 개발이 완료되면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주변 환경도 쾌적하다. 팔공산과 금호강 사이의 배산임수 명당이며 인근 호수 신지와 나불지가 있어 여가를 즐기기도 좋다. 대구혁신도시 내에 근린공원 11곳과 어린이공원 11곳도 마련된다. 대구혁신도시의 공원 및 녹지비율도 27%로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 풍부한 개발호재와 배후수요를 품은 대구혁신도시 A1블록 공공분양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으로서 3.3㎡당 8백만원 초반대의 저렴한 분양가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홍보관은 혁신도시 내에 마련될 예정이다.분양문의 : 053-964-0093 또는 LH콜센터(1600-100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KBS방송국 본관 바로 앞 여의도 소형오피스텔 선착순 분양…모델하우스 투자자 몰려

    KBS방송국 본관 바로 앞 여의도 소형오피스텔 선착순 분양…모델하우스 투자자 몰려

    소형아파트 부족에 돈 몰리는 오피스텔! 서울 오피스텔 매매 39% 급증…전세난 속 월세 노린 투자자 가세 오피스텔로 돈이 몰리고 있다. 1억-2억원 내외의 상대적으로 적은 돈으로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려는 수요자들이 오피스텔 청약에 뛰어들고 있다. 이 때문에 1달안에 완판(완전판매) 되는 사례도 속출한다. 용산 R 오피스텔은 고가 오피스텔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4월 한 달동안 200여 건이나 계약이 성사됐다. 5월 들어서도 50건 이상 계약이 이뤄졌고, 주말마다 100여 명 고객이 분양 홍보관을 찾고 있다. 분양대행사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월세시장이 활성화되면서 투자 목적으로 지방에서 원정 투자하는 사람이 늘어난데다 전세난 때문에 실제 거주 목적으로 구입하는 수요도 많다”고 전했다. 지난달 말 열린 경기 고양시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 사전설명회에는 예상인원의 2배에 달하는 200여 명이 몰려 북적였다. 분양 홍보관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오피스텔 사전 관심고객으로 등록한 사람만 4000명을 넘어섰다. 분양물량 780실보다 5배가 넘는 숫자다. 분양 전 오피스텔에 이처럼 많은 예비 수요자가 몰린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게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최근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오피스텔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계약을 시작한 지 하루 만에 100% 판매를 끝내는 것은 물론 미분양으로 남아있던 오피스텔도 계약률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수도권 아파트 전세대란으로 인해 주택 수요자들이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라며 이같은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 서울 돈의문뉴타운에서 분양했던 ‘경희궁 자이’ 오피스텔은 계약 시작 하루 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 왕십리뉴타운의 ‘센트라스’ 오피스텔도 이틀 만에 완판됐고, ‘마포 한강2차 푸르지오’ ‘은평 미켈란’(24일) 등도 일주일~한 달 안에 완판을 달성했다. 수도권도 상황이 비슷해 ‘힐스테이트 광교’ ‘기흥역세권 지웰 푸르지오’ ‘광명역 효성 해링턴타워 더퍼스트’ 등 인기 지역에서 분양했던 오피스텔들이 짧게는 하루, 길어도 한 달 안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 기존 오피스텔 매매시장도 뜨겁다. 19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8일까지 서울 지역 오피스텔 매매건수는 528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 급증했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서울, 수도권의 소형 아파트가 부족해 전세난이 극심하고 청약경쟁마저 심해지자 오피스텔에 대한 거부감이 상대적으로 적은 ‘에코세대’ 중심으로 오피스텔을 구입하고 있다”며 “인기가 검증된 지역에서는 투자수요까지 가세하면서 한동안 서울·수도권 오피스텔의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권강수 한국창업부동산정보원 이사는 “특히 올해 들어 생활기반시설과 교통이 편리한 서울 도심 내 분양 오피스텔이 쏟아지고 있다”며 “재개발 지역·도심·역세권이면서도 분양가가 저렴한 물량이 많아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정치, 경제의 중심지 여의도에 신세계건설이 시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는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 오피스텔은 10년만에 소형오피스텔을 공급 투자자들의 관심 이 높다. 전용 24㎡를 상암동 푸르지오 오피스텔 전용24㎡ 보다 저렴한 분양가격에 잔여세대 일부를 분양하기 때문이다. KBS방송국 관계자, 증권사, 국회의사당, 공기업이 몰려있는 최대 80만명의 유동인구가 있는 풍부한 수요층이 최대 장점이며, 최상의 주거시설 및 업무시설을 동시에 이용할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교통여건은 더블역세권으로 9호선 초역세권에, 5호선은 5-6분거리에 있다. 여의도 공원이 도보로 1-2분거리에 있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여의도 오피스텔 “더하우스 소호 여의도”는 총 326실 중 174세대를 분양하며, VIP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최고급 빌트인 가구와 가전제품이 무료옵션으로 제공되고, 중도금60% 무이자의 혜택이 있다. 신세계건설 관계자에 의하면 신재생에너지 시스템 적용으로 녹색건축물 인증을 받아 상대적으로 주변 10년 이상된 오피스텔과 비교해 관리비까지 절감이 가능한 스마트한 오피스텔 이라고 한다. 업계 전문가들은 공실제로와 5-8 % 안정적인 수익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상담은 대표콜 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한 상담을 받을수 있다. 문의 : 02-718-300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현장]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분양인기…왜?

    [분양현장]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분양인기…왜?

    리버 에일린의 뜰, 레이크 에일린의 뜰 두블록 동시분양 84㎡A 더블 드레스룸 적용 …수요자 호응도 높아 아이에스동서가 김포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모델하우스를 28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은 운양지구(Ac-18) 439가구와 구래지구(AB-20) 578가구를 동시분양한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은 김포도시철도 개발이 가시권에 들면서 분위기가 살아나고 있어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높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견본주택 84㎡A 주택형에는 안방 유니트는 드레스룸이 두개나 적용돼 내방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입지 "프리미엄 높을 것" 일대 공인중개업자들은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또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운양지구 리버 에일린의 뜰은 브랜드 가치·입지·단지 규모 등을 다 갖췄다는 평가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리버 에일린의 뜰의 분양가격은 84㎡A 기준층 기준 3억7110만원으로 발코니 확장비용 1476만원을 포함하면 3억8586만원으로 형성됐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구래지구 레이크 에일린의 뜰은 구래역(예정)에서 가까운 역세권에 위치했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레이크 에일린의 뜰 84㎡A 기준층 분양가격은 3억5690만원으로 발코니확장비용을 포함하면 3억7166만원이다. 또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레이크 에일린의 뜰은 북쪽으로 호수공원과 인접했지만 모두 남향으로 배치됐따.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84㎡A 더블드레스룸 두개나?…수요자들 만족도 높아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84㎡A 안방에는 드레스룸이 두 개가 설치된다. 안방쪽에 적용되는 측면 발코니를 특화해 수납공간을 넓혔다는 게 IS동서의 설명이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견본주택에 방문한 수요자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좋았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특화상품인데다 공간활용도를 극대화 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청약일정은 9월 1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수) 1순위, 3일(목) 2순위 청약을 시작하며, 계약은 15일(화)~17일(목)까지 3일간 체결 예정이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당첨자발표는 9일(수) Ac-18블록이, 10일(목) Ab-20블록이 각각 진행 할 예정이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 임정민 분양소장은 “김포 한강신도시는 서울과 인접해 있고 서울 강서구 전셋값 수준으로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향후 김포 도시계획으로 인한 미래가치도 무궁무진해 계약까지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2008-2번지 위치하며, 29일(토) 오후 2시에는 아이에스동서의 전속 모델인 배우 김우빈이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한강신도시 에일린의 뜰'의 입주일정은 ‘리버 에일린의 뜰’은 2017년 12월, ‘레이크 에일린의 뜰’은 2017년 10월 예정이다. 문의번호 : 1833-57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져볼까? 가족텃밭

    가져볼까? 가족텃밭

    금천구 독산동에 사는 직장인 오모(43)씨는 아이들과 함께 꾸밀 텃밭을 찾고 있다. 하지만 주변에 마땅한 주말농장이 없어 고심하던 중 구청에서 텃밭을 분양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오씨는 “구청 주변에 텃밭으로 쓸 땅이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알고 보니 구청 옥상 등을 이용한 상자텃밭이었다”면서 “넓은 주말농장은 아니지만 아이들과 함께 작은 농작물을 키울 수 있어 좋다”고 자랑했다. 금천구는 구청사 유휴공간인 베란다 및 옥상을 활용해, 자녀들과 함께 농촌자연학습 체험기회를 가질 수 있는 상자텃밭 세트를 2차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분양되는 상자텃밭 1세트 구성은 플라스틱 사각상자 1개(63㎝×50㎝×30㎝), 유기배양토 50ℓ, 씨앗 1봉이고, 작은텃밭은 그로우 백1, 배양토 18ℓ, 씨앗 1봉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 관계자는 “금천구 주민이나 지역의 유치원, 어린이집, 노인정 등 단체에서 신청 가능하며, 개인은 가구당 1~2세트, 단체는 5세트까지 신청할 수 있다”면서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농작물을 직접 키워 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분양을 원하는 주민은 금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분양가격은 상자텃밭 1세트당 9000원, 작은텃밭 그로우 백은 2000원이다. 이번에 신청된 상자텃밭 분양은 다음달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시흥동 옛 대한전선부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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