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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잠 걱정 끝!…스마트 ‘알람 귀마개’ 등장

    늦잠 걱정 끝!…스마트 ‘알람 귀마개’ 등장

    알람 기능을 갖춘 스마트 귀마개가 등장했다. 잠 잘 때 귀마개가 그리 거슬리지 않는다면 알람 시계보다 효과가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스타텁(신생업체) 허쉬(HUSH)가 스마트폰 앱(응용 프로그램)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귀마개를 개발했다. 업체명과 같은 이름으로 명명된 이 제품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간을 설정해두면 귀마개 본체에서 소리가 흘러나와 잠을 깨우는 방식이다. 특히 알람 소리는 자신밖에 들리지 않으므로 주위 사람들에게 폐를 끼칠 염려도 없다. 따라서 이동 중인 여행객이나 쪽잠을 자는 학생 등 때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허쉬는 전화나 문자 메시지 수신을 알려주는 기능도 있다. 특정 연락처만 설정할 수도 있으므로 긴급 연락만 받을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스마트폰 충전도 겸할 수 있는 특제 케이스가 제공되며 여기에는 분실 방지 추적 기능도 있다. 허쉬는 오는 12월 23일까지 미국 최대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출자금을 모은다. 이미 목표액 10만 달러(약 1억 1000만원)를 달성한 상태다. 캠페인 기간 내에 킥스타터를 통해 구매하면 대당 99달러(약 11만원)에 받아볼 수 있으며 배송은 내년 봄부터 시작된다. 사진=킥스타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도난카드로 ‘인증샷’…황당하고 간큰 美여성 체포

    도난카드로 ‘인증샷’…황당하고 간큰 美여성 체포

    훔친 신용카드로 물건을 사려다가 자신의 신분을 증명하기 위해 간 크게 버젓이 '인증샷’을 촬영한 황당한 미국 여성이 결국 체포되었다고 미 언론들이 2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여성인 마샤나 헤리스(26)는 지난 7월 4일, 한 70대 노인이 소지한 신용카드를 훔친 후 이를 주유소에서 자신의 차에 기름을 넣는 등 물쓰듯 사용하고 다녔다. 그러나 헤리스가 이튿날 한 화장품 가게에서 43만 원 상당의 물품을 산 후 이 카드로 결제를 하려고 하지 점원이 신분증을 요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헤리스는 태연히 깜빡 신분증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가게 점원은 그렇다면 신분 인증을 위해 카드와 함께 사진 촬영을 해도 되겠느냐고 물었고 헤리스는 이에 흔쾌히 응하면서 도난 카드를 손에 들고 인증샷을 남기는 대범한 행동을 벌였다. 뒤늦게 카드 소지자의 분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도난 카드가 사용된 가게를 방문해 수사를 하던 중 이 화장품 가게로부터 이러한 인증샷을 넘겨받고 이를 바탕으로 즉각 헤리스를 체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헤리스는 지난 18일, 4개월 동안 경찰을 피해 투숙해 있던 한 모텔에서 체포되어 절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도난카드로 간 크게 인증샷을 촬영한 헤리스 (현지 경찰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40일 넘도록 물건 못 받아… 정품 아닌 ‘짝퉁’ 배송도

    40일 넘도록 물건 못 받아… 정품 아닌 ‘짝퉁’ 배송도

    A씨는 최근 해외구매 대행 사이트를 통해 20만원짜리 옷을 샀다가 황당한 일을 겪었다. 주문을 한 다음날 “환율이 올랐으니 1만 6000원을 더 내지 않으면 물건을 보내지 않겠다”는 전화를 받았다. B씨는 반품하려다가 낭패를 봤다. 요즘 유행이라는 해외 직구(직접 구매)에 큰 맘 먹고 도전, 40만원짜리 가방을 샀지만 보증서도 없고 품질도 성에 안 찼다. 반품하겠다고 했더니 왕복 배송비에 부가가치세, 관세까지 28만원을 물어내라는 통보를 받았다. C씨는 해외 쇼핑몰에서 산 옷의 지퍼가 고장 나 같은 브랜드의 국내 고객센터에 문의했다가 “외국에서 구입한 제품은 국내에서 애프터서비스(AS)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17일 ‘소비자 해외구매 피해주의보’를 발령했다. ‘블프’ 대목을 전후해 소비자 피해가 커질 것을 우려해서다. 블프란 블랙프라이데이의 준말로 해마다 11월 넷째 목요일(올해는 28일)인 미국 추수감사절을 전후한 할인행사 기간을 말한다. 저렴하게 나온 상품을 사려는 고객들이 몰려 온라인 해외구매가 급증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그만큼 상품 분실과 파손, 배송 지연, 다른 제품 배송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해외구매는 크게 해외구매 대행과 해외 직접배송으로 나뉜다. 구매 대행은 소비자가 ‘구매 대행사이트’에 접속해 상품을 고르면 대행 업체가 해외 쇼핑몰에서 상품을 대신 사서 소비자한테 배송해 주는 것이다. 직접배송은 소비자가 해외 쇼핑물에서 직접 상품을 구입하면 해외 쇼핑몰이 국내에 배송해 주는 방식이다. 공정위 조사 결과 해외구매 피해의 80%는 해외구매 대행 방식에서 발생했다. 해외구매 대행 사이트에서 유아용품을 산 D씨는 2주가량 걸린다는 업체 말만 믿고 40일 넘게 기다렸지만 물건을 받지 못했다. 이처럼 배송이 제대로 안 되거나 반품·환불 요청 시 수십만원에 이르는 고액 수수료 등을 요구하는 경우가 잦다. 해외 배송을 이유로 교환이나 반품·환불을 해 주지 않는다고 안내하는 사이트도 적잖다. 공정위는 해외구매 대행에 대해서도 똑같이 국내법이 적용돼 반품·환불 등이 가능하며 다른 국내 온라인 쇼핑몰과 마찬가지로 제품을 받은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 철회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원화로 결제하면 환전수수료로 인해 가격이 비싸질 수 있으므로 가급적 해외 사이트 운용 국가의 통화로 결제하는 것이 좋다. 해외 직접배송의 경우 피해 사례가 많진 않지만 종종 정품이 아닌 제품이 오거나 주문한 제품과 다른 물건이 오기도 한다. 공정위는 해외 유명 브랜드 제품을 지나치게 싼 가격으로 판매하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해외 온라인 쇼핑몰은 이용을 자제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박세민 공정위 전자거래과장은 “업체와 원만하게 분쟁 해결이 되지 않으면 한국소비자원(1372 소비자상담센터)을 이용하라”면서 “가급적 신용카드로 결제하고 분쟁 발생에 대비해 구매 및 결제 내용을 캡처하는 등 증빙 자료를 남겨 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비 샤워사진 유포 “진짜 비 아니다” 법적대응 예고

    비 샤워사진 유포 “진짜 비 아니다” 법적대응 예고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알몸사진 유포 “허위 사진, 법적대응 할 것”

    비 알몸사진 유포 “허위 사진, 법적대응 할 것”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샤워 나체사진 유포 “알고보니 비 닮은 中유명배우?”

    비 법적 대응, 샤워 나체사진 유포 “알고보니 비 닮은 中유명배우?”

    ‘비 법적 대응’ 가수 비가 허위 나체사진 유포에 법적 대응 의사를 강력히 밝혔다.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김 변호사는 “사진의 눈을 안 가렸으면 비가 아니라는 걸 확연히 알 텐데 일부러 눈을 가린 거라고 판단했다. 합성할 능력이 안 되니 눈을 교묘히 가렸다”며 “악의적으로 그렇게 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다가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법적 대응에 나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 변호사는 “김태희 씨 휴대폰에서 유출됐다고 돼 있어서 더 문제다. 휴대폰을 분실한 적도 없다. 너무 치졸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이렇게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비 법적 대응, 정말 억울하겠다”, “비 법적 대응, 정말 비인줄 알았는데”, “비 법적 대응, 하윤동 맞는 듯”, “비 법적 대응, 몸 보니 하윤동이네”, “비 법적 대응, 눈 가려서 의심했다”, “비 법적 대응, 악의적 허위사진 유포자 꼭 찾아서 처벌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비 법적 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비 알몸 김태희가 찍었다? 허위 나체사진에 ‘눈 가린 이유’ 보니..

    비 법적 대응, 비 알몸 김태희가 찍었다? 허위 나체사진에 ‘눈 가린 이유’ 보니..

    ‘비 법적 대응’ 가수 비의 나체 사진이라는 루머가 확산된 가운데, 비 소속사가 강력한 법정 대응 의사를 밝혔다. 지난 13일 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변호사를 통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내일 안에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비의 나체사진’라는 제목으로 출처가 불분명한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는 한 남성이 나체상태로 샤워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눈이 가려져 있어 신원 확인이 어렵다. 특히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루머가 더욱 확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는 이날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현재 온라인에 유포된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다”며 “악의적인 명예훼손인 만큼 이 사진을 최초 유포한 자와 거짓 설명을 붙여 퍼 나른 자를 처벌해달라고 경찰에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변호사는 “유포자는 해당 사진 속 인물의 눈을 가려 의혹을 더욱 부추겼다”며 “비를 흠집 내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판단해 내일 안에는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비 법적 대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 법적대응, 진짜 악성루머다”, “비 법적 대응, 김태희 상처받지 말길”, “비 법적 대응, 예쁘게 사귀고 있는 커플을 왜 괴롭히나”, “비 법적 대응, 선처해주지 마세요”, “비 법적 대응, 꼭 유포자 잡아내길”, “비 법적 대응, 저런 루머를 왜 자꾸 만들어내는거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비 법적 대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누드사진 유포 ‘충격’ 알고보니 “비 아니다. 악의적 허위 사진”

    비 누드사진 유포 ‘충격’ 알고보니 “비 아니다. 악의적 허위 사진”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김태희가 찍은 비 알몸사진? ‘경악’ 나체 합성사진 강력대응

    비 법적 대응, 김태희가 찍은 비 알몸사진? ‘경악’ 나체 합성사진 강력대응

    ‘비 법적 대응’ 가수 겸 배우 비 측이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비 측은 변호사와 상의 끝에 오는 14일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최초 작성자를 찾기로 결정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김 변호사는 “사진의 눈을 안 가렸으면 비가 아니라는 걸 확연히 알 텐데 일부러 눈을 가린 거라고 판단했다. 합성할 능력이 안 되니 눈을 교묘히 가렸다”며 “악의적으로 그렇게 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다가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 변호사는 “김태희 씨 휴대폰에서 유출됐다고 돼 있어서 더 문제다. 휴대폰을 분실한 적도 없다. 너무 치졸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이렇게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할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비 법적 대응 소식에 누리꾼들은 “비 법적 대응, 절대 봐주지 마세요”, “비 법적 대응, 저런 악의적인 루머 퍼뜨리는 애들은 누구냐”, “비 법적 대응, 합의 선처 이런거 없다”, “비 법적 대응, 비랑 김태희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비 법적 대응, 잘 만나고 있는 연인들 괴롭히지마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에서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사진=방송캡쳐(비 법적 대응)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대응 나체 루머사진 원본 자세히 보니…엉덩이골 선명한 뒤태

    비 법적대응 나체 루머사진 원본 자세히 보니…엉덩이골 선명한 뒤태

    비 나체사진 루머 “사진 주인공은 중국 배우?” 누군가 봤더니 ‘충격’ 가수 비가 SNS를 통해 유포된 알몸 사진 및 악성 루머에 강경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찌라시’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 역시 “비를 비롯해 모두가 관련 내용을 봤다.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비가 아니다.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다. 내일(14일) 중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SNS를 통해 확산된 사진 속에는 눈이 가려진 한 남자가 샤워실에서 알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이 비이며 연인 김태희의 휴대전화 분실로 유출됐다는 설명이 붙었다. 사진과 함께 글이 SNS와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비 법적 대응,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비 법적 대응, 정말 황당한 일인데 이게 어떻게 결론이 날까”, “비 법적 대응, 말도 안되는 루머 보기도 싫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법적대응 나체 루머사진 자세히 보니 ‘어디서 보던 배우?’ 알고보니…

    비 법적대응 나체 루머사진 자세히 보니 ‘어디서 보던 배우?’ 알고보니…

    비 나체사진 루머 “사진 주인공은 중국 배우?” 누군가 봤더니 ‘충격’ 가수 비가 SNS를 통해 유포된 알몸 사진 및 악성 루머에 강경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찌라시’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 역시 “비를 비롯해 모두가 관련 내용을 봤다.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비가 아니다.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다. 내일(14일) 중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SNS를 통해 확산된 사진 속에는 눈이 가려진 한 남자가 샤워실에서 알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이 비이며 연인 김태희의 휴대전화 분실로 유출됐다는 설명이 붙었다. 사진과 함께 글이 SNS와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비 법적 대응,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비 법적 대응, 정말 황당한 일인데 이게 어떻게 결론이 날까”, “비 법적 대응, 말도 안되는 루머 보기도 싫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허위사진 유포에 법적대응 입장 밝혀.. 사진의 주인공은?

    비, 허위사진 유포에 법적대응 입장 밝혀.. 사진의 주인공은?

    가수 비(본명 정지훈·32) 측은 지난 13일 온라인과 SNS 등을 통해 비의 알몸 사진이라며 허위 사진이 유포돼 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알몸 샤워 사진이 유포됐다. 해당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해당 사건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고 주장했다. 이어 “근거 없는 루머라고 생각해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앞서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루머내용 어떻길래..

    비 법적 대응, 루머내용 어떻길래..

    지난 13일 비 소속사 관계자는 14일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루머 최초 작성자를 찾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온라인상에는‘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이에 비의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며 “악의적으로 그렇게 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다가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 변호사는 “김태희 씨 휴대폰에서 유출됐다고 돼 있어서 더 문제다. 휴대폰을 분실한 적도 없다. 너무 치졸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이렇게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할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나체 합성사진 강경대응 ‘김태희가 잃어버린 폰에 있던 사진? 경악’

    비, 나체 합성사진 강경대응 ‘김태희가 잃어버린 폰에 있던 사진? 경악’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 측이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비 측은 13일 변호사와 상의 끝에 오는 14일 사이버수사대에 고소하고 최초 작성자를 찾아내기로 결정했다. 변호를 맡은 김남흥 변호사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 근거 없는 루머에 그냥 넘겼는데 의외로 진짜 비 사진을 알고 있는 사람이 많더라”며 “혼동하는 사람이 많아서 법적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 변호사는 “사진의 눈을 안 가렸으면 비가 아니라는 걸 확연히 알 텐데 일부러 눈을 가린 거라고 판단했다. 합성할 능력이 안 되니 눈을 교묘히 가렸다”며 “악의적으로 그렇게 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다가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 변호사는 “김태희 씨 휴대폰에서 유출됐다고 돼 있어서 더 문제다. 휴대폰을 분실한 적도 없다. 너무 치졸하고 나쁜 의도를 가지고 일부러 한 게 아닌가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리 인터넷이지만 이렇게 장난치는 사람에 대해 강력한 대응을 할 필요가 있겠다고 판단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는 한 남성이 샤워하는 장면이 담긴 나체사진이 유포됐다. 사진을 최초 유포한 네티즌은 이를 ‘김태희의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고 설명해 논란을 일으켰다.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비 진짜 황당하겠다”,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비도 그렇지만 김태희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유포한 사람 절대 용서해서는 안 된다”,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비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비가 제대로 대응했으면 좋겠다”,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충격”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비, 나체 합성 사진 루머에 강경대응-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저렴한포장이사전문업체, 피해 방지 위한 가격 및 견적비교 하기

    저렴한포장이사전문업체, 피해 방지 위한 가격 및 견적비교 하기

    막바지 가을이사철, 이사 준비를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상대적으로 이사가 번거로운 겨울이 찾아 오기 전에 가을 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이에 따라 포장이사를 이용하며 피해를 보는 사례 또한 급증하고 있다. 한 자료에 따르면 이삿짐센터를 이용한 소비자들 중 약 70% 이상이 이사진행에서 발생한 분실 및 파손에 관한 피해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포장이사 전문 업체들이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일부 무허가 업체들의 횡포와 폭리, 서비스 품질 저하 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른 소비자들의 피해도 덩달아 늘어난 것도 사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소비자들 스스로도 업체 선정에 있어 신중한 확인과정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포장이사에 있어 실질적인 이사비용은 무료 견적을 받은 후 비교해 경제적인 가격과 수준 높은 이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불미스러운 문제를 방지하는 방법이다. 또한 무료 방문견적 전에 이삿짐을 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비용절감을 위한 노하우다. 일반적으로 이사비용은 이삿짐에 따라 1t, 2.5t, 5t 차량 t수가 결정되고 견적이 책정된다. 이에 대한 비용은 몇 만원에서 몇 십 만원까지 차이 나기 때문에 t수에 맞춰 짐을 줄이는 것이 관건이다. 전문가들은 통상 가격비교 외에도 소비자들의 만족도나 평가, 작업 시스템 등의 다양한 기준 토대로 2~3곳 이상을 선정해야 하며, 그 가운데 가장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것을 권장하고 있다. 이사 수요가 많은 이사날짜는 가급적 피하는 것도상책이다. 손 없는 날이나 주말에는 이사수요는 많고 공급은 부족하다 보니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일부 30%이상 비용을 추가하는 업체들도 적지 않다. 계약을 할 때는 서면계약을 작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사 견적서는 만에 하나 피해 발생 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중요한 단서가 되기 때문이다. 만일 지나치게 저렴한 견적을 제시하는 업체라면 철저한 계약 명시를 통해 해당 내용을 성실하게 이행할 수 있는 업체인지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GMB물류 관계자는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여러 보호 규제들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되는 이사피해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허가 받은 업체인지, 피해 발생 시 보상에 관한 부분이 계약서에 제대로 명시됐는지 철저하게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관계자는 이어 “실질적인 이사비용은 무료 견적을 받은 후 비교해 경제적인 가격과 수준 높은 이사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불미스러운 문제를 방지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GMB물류(www.gmb24.co.kr)는 언제 어디서든 소비자가 만족하는 포장이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 네트워크 지점을 확보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비 법적 대응, ‘비 절대 아니다’ 소속사 루머 최초작성 고소예정

    비 법적 대응, ‘비 절대 아니다’ 소속사 루머 최초작성 고소예정

    가수 비 소속사가 루머 최조작성자를 찾아내 고소할 예정이다. 비 소속사 측은 14일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 루머 최초 작성자를 찾는다고 전했다. 앞서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찾은 비 알몸 사진’이라는 루머가 유포됐다. 이에 비 측은 “이것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다”며 “악의적으로 그렇게 한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처음엔 그냥 넘기려고 했다가 강력하게 대처하기로 했다”고 강력대응 입장을 시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법적 대응, “명백히 비 아냐” 고소장 접수예정

    비 법적 대응, “명백히 비 아냐” 고소장 접수예정

    가수 비가 김태희를 언급한 루머에 강력대응 의사를 밝혔다. 최근 SNS와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비의 나체사진’라는 한 남성의 나체사진이 유포됐다. 특히’분실한 김태희 휴대폰에서 유출된 비의 나체 사진’이라는 설명이 함께 게재돼 루머가 더욱 빠르게 확산됐다. 이에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명백히 비가 아니며 변호사를 통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내일 안에 고소장을 접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법적대응 나체 루머사진 원본 ‘충격’ 엉덩이골 노출…누구?

    비 법적대응 나체 루머사진 원본 ‘충격’ 엉덩이골 노출…누구?

    비 나체사진 루머 “사진 주인공은 중국 배우?” 누군가 봤더니 ‘충격’ 가수 비가 SNS를 통해 유포된 알몸 사진 및 악성 루머에 강경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3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찌라시’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 역시 “비를 비롯해 모두가 관련 내용을 봤다.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비가 아니다.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다. 내일(14일) 중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SNS를 통해 확산된 사진 속에는 눈이 가려진 한 남자가 샤워실에서 알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이 비이며 연인 김태희의 휴대전화 분실로 유출됐다는 설명이 붙었다. 사진과 함께 글이 SNS와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무분별하게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해당 사진이 비가 아닌 중화권 배우 하윤동이라고 주장했다. 하윤동은 비의 닮은꼴로 유명하며, 자신이 샤워하는 장면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비 법적 대응,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비 법적 대응, 정말 황당한 일인데 이게 어떻게 결론이 날까”, “비 법적 대응, 말도 안되는 루머 보기도 싫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나체사진 김태희 폰 분실로 유출’ 루머 확산에 변호사 입장 들어보니

    ‘비 나체사진 김태희 폰 분실로 유출’ 루머 확산에 변호사 입장 들어보니

    가수 비가 SNS를 통해 유포된 알몸 사진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찌라시’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 역시 “비를 비롯해 모두가 관련 내용을 봤다.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비가 아니다.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다. 내일(14일) 중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SNS를 통해 확산된 사진 속에는 눈이 가려진 한 남자가 샤워실에서 알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이 비이며 연인 김태희의 휴대전화 분실로 해킹되면서 유출됐다는 설명이 사진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비 루머 강경 대응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 루머 강경 대응, 진짜 황당하고 어이없다”, “비 루머 강경 대응, 김태희 폰 분실 사실무근이라던데”, “비 루머 강경 대응, 당사자 정말 기분 나쁘겠다”, “비 루머 강경 대응, 비 얼마나 짜증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알몸사진 김태희 폰 분실로 유출’ 루머 확산에 비 “강경 대응할 것”

    ‘비 알몸사진 김태희 폰 분실로 유출’ 루머 확산에 비 “강경 대응할 것”

    가수 비가 SNS를 통해 유포된 알몸 사진 루머에 강경 대응할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유포되고 있는 ‘찌라시’와 관련해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비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소명의 김남홍 변호사 역시 “비를 비롯해 모두가 관련 내용을 봤다. 온라인에 떠돌고 있는 사진 속 인물은 비가 아니다. 악의적인 명예훼손이다. 내일(14일) 중으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SNS를 통해 확산된 사진 속에는 눈이 가려진 한 남자가 샤워실에서 알몸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이 비이며 연인 김태희의 휴대전화 분실로 해킹되면서 유출됐다는 설명이 사진과 함께 모바일 메신저 등을 통해 유포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비 루머 강경 대응 소식에 네티즌들은 “비 루머 강경 대응, 정말 황당한 루머”, “비 루머 강경 대응, 기분 나쁘겠다”, “비 루머 강경 대응, 힘내세요”, “비 루머 강경 대응, 루머 어이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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