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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통서 발견된 1억 2700만원 ‘찢긴 수표’... 무슨 사연?

    쓰레기통서 발견된 1억 2700만원 ‘찢긴 수표’... 무슨 사연?

    검사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일당의 현금 수거책이 지급정지된 수표를 찢어 쓰레기통에 버렸다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2일 강원 강릉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자로부터 거액을 뜯어내려 한 혐의(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로 60대 A씨를 입건했다. A씨는 지난달 18일 강릉 시내에서 금융감독원과 검사 등을 사칭해 B씨로부터 1억 2700만원 상당의 수표를 건네받은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각 수표를 지급 정지했고,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바탕으로 A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해 추적에 나섰다. 이후 A씨가 기차를 타고 서울로 도주했다는 사실을 파악한 뒤 같은 달 23일 서울에 있는 A씨 주거지 쓰레기통에서 찢긴 수표를 발견했다. 해당 수표가 B씨가 건넨 수표로 확인되면서 경찰은 A씨에게 출석을 요청했다. 지난달 24일 강릉경찰서로 출석한 A씨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했다. A씨는 수표가 지급정지된 사실을 알게 된 보이스피싱 조직원의 지시로 수표 파기를 위해 찢어 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수표는 분실이나 도난 외에는 10년이 지나야 재발급이 가능하다. 경찰이 찢어진 수표를 확보하지 못했을 경우 B씨 피해가 커질 뻔했다. B씨는 “신속 검거해 준 강릉경찰서 보이스피싱 팀 덕분에 노후 자금으로 준비해 둔 소중한 재산을 찾을 수 있었다”고 했다. 경찰은 A씨의 여죄 등을 집중 수사 중이다.
  • 애플, 애플 인텔리전스·나의 찾기 기능 한국 서비스 시작

    애플, 애플 인텔리전스·나의 찾기 기능 한국 서비스 시작

    애플이 1일부터 인공지능(AI)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에서 한국어를 지원한다. 그간 국내에서 사용할 수 없었던 ‘나의 찾기’ 기능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애플 인텔리전스의 대표적인 기능은 글쓰기 도구를 사용한 글 재작성·교정·요약 기능, 최우선 알림 기능, 시각 지능이다. 글쓰기 도구는 메일, 메시지, 메모, 페이지, 서드파티(제3자) 앱 등 글 작성이 가능한 대부분의 환경에서 글을 재작성, 교정, 요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글쓰기 도구와 시리에는 챗GPT가 통합돼 챗GPT 계정 없이도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데, 챗GPT 활성화 여부는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다. 나의 찾기는 개인과 물품 위치를 지도상에서 확인하고 자신의 위치를 가족 및 친구와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앱을 사용하거나 ‘메시지’ 앱을 통해 친구와 가족에게 한 시간 동안, 하루 동안, 계속 등 원하는 기간 동안 자신의 위치를 직접 공유할 수 있다. 에어태그를 통한 물품 추적도 가능해졌다. 핸드백, 열쇠, 백팩 등 원하는 물품에 에어태그와 나의 찾기 네트워크 액세서리를 달아두면 나의 찾기 네트워크를 활용해 분실한 물품을 찾을 수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1일

    쥐 48년생 : 아랫사람에게 최대한 베풀어라. 60년생 : 생각보다 더 좋은 성과 얻는다. 72년생 : 분주하고 힘이 드나 곧 좋아진다. 84년생 : 어렵고 힘들어도 참고 견뎌라. 96년생 : 올바르다고 생각되면 밀고 나가라. 소 49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뜻밖의 횡재. 61년생 : 결단성이 부족하니 보강하라. 73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85년생 : 맡은 바 충실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97년생 : 지나치게 큰 것을 바라지 말라. 호랑이 50년생 : 베푸는 만큼 들어온다. 62년생 : 간섭하면 화근을 부른다. 74년생 : 근심 있지만 결국 잘 풀린다. 86년생 : 심신이 편안하니 바랄 게 없다. 98년생 : 순풍을 만난 돛단배의 형국. 토끼 51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 써라. 63년생 : 겸손한 태도 보이면 이득. 75년생 : 무슨 일이든 방심하면 큰코다친다. 87년생 : 친지와 즐거움 나눈다. 99년생 : 잃었던 것을 되찾는 날. 용 52년생 : 하루를 허비하지 마라. 64년생 : 이리저리 휩쓸리지 마라. 76년생 : 허풍은 나중에 곤란 겪는다. 88년생 : 기회와 유혹이 동시에 찾아온다. 00년생 : 냉정하게 처리하면 성과 크다. 뱀 53년생 : 남 앞에 너무 나서지 마라. 65년생 : 주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도 있다. 77년생 : 새로운 만남도 중요함을 알아라. 89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큰 손해 없다. 01년생 : 분실 사고를 주의하라. 말 54년생 : 꽁한 감정을 풀면 좋은 일 있다. 66년생 : 운전을 조심해야 한다. 78년생 : 가족을 돌봐라. 90년생 : 금전운은 좋으나 건강을 조심하라. 02년생 : 크게 의욕이 오른다. 양 43년생 : 욕심만 자제하면 일 잘 풀린다. 55년생 : 기다리던 목돈이 들어온다. 67년생 : 타인의 일로 괜히 바쁘다. 79년생 : 욕심만 부리지 말라. 91년생 :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지내라. 원숭이 44년생 : 주변 사람과 의논해 처리하라. 56년생 : 기쁨이 넘쳐나며 재수가 좋다. 68년생 : 관록을 얻거나 성공을 거둔다. 80년생 : 침묵보다는 대화로 풀어라. 92년생 : 맡은 바 충실하면 성과가 있다. 닭 45년생 : 아랫사람에게 포용력을 발휘하라. 57년생 : 귀인의 도움으로 소원을 성취. 69년생 : 급격히 소득이 증가한다. 81년생 : 금전 거래는 철저히. 93년생 : 자기중심으로 나가면 손해. 개 46년생 : 상대방의 이해를 먼저 구하라. 58년생 : 옛것을 지키면 득이 된다. 70년생 : 돈이 나가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82년생 : 오전에는 일이 잘 풀리겠다. 94년생 : 목표는 너무 높지 않게 하라. 돼지 47년생 : 모든 일을 순서에 맞게 하라. 59년생 : 정신을 맑게 해야겠다. 71년생 :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83년생 : 감정적으로 처신하는 것은 좋지 않다. 95년생 : 겸손한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을 대하라.
  • 기장이 여권 잃어버려…아시아나항공, 필리핀서 15시간 넘게 지연

    기장이 여권 잃어버려…아시아나항공, 필리핀서 15시간 넘게 지연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오려던 아시아나항공 여객기가 기장이 여권을 잃어버리는 바람에 15시간 넘게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다. 2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5분(현지시간) 필리핀 클라크발 인천행 OZ708편 여객기가 출발을 준비하던 중 기장이 여권을 분실해 출발이 어려워졌다. 기장은 소지품과 주변을 샅샅이 뒤졌으나 여권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대체 기장을 현지에 보내기로 하면서 항공편의 출발 시간을 당초보다 15시간 20분 늦어진 오후 4시 55분으로 변경했다. 항공기에 타려던 승객 135명에게는 공항 인근 호텔로 이동하도록 안내하고 숙박을 제공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손님들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승무원이 여권을 잃어버려 항공편이 지연되는 일은 이전에도 수차례 발생했다. 지난 22일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중국 상하이로 가는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여객기가 약 2시간 비행하다 샌프란시스코로 긴급 회항했다. 기장이 여권을 실수로 두고 출발했기 때문이었다. 2019년에는 베트남 호찌민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으로 오려던 티웨이항공 여객기가 기장의 여권 분실로 11시간 가량 지연되기도 했다.
  • 지난해 지하철 유실물 15만건 넘어… 1위 품목은?

    지난해 지하철 유실물 15만건 넘어… 1위 품목은?

    서울교통공사, 유실물 빅데이터로 본 2024 트렌드 발표최근 키링 넘쳐나… ‘아이돌 포토카드’만 빼고 버린 K푸드도새·파충류부터 무속용품·마네킹·입간판까지 가지각색 서울교통공사는 지난해 동안 접수된 유실물이 15만 2540건으로, 전년 14만 6944건 대비 104% 수준으로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약 418건이며, 시민 61명 중 1명꼴로 지하철에서 물건을 분실한 셈이다. 유실물이 가장 많이 접수된 역은 4호선 불암산역(구 당고개역)(7391건), 5호선 방화역(5249건), 3호선 오금역(4345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각 호선의 종착역으로, 차량 기지로 들어가기 전 직원들이 열차 내 유실물을 최종적으로 확인함에 따라 많은 유실물이 접수된다. 지난해 공사는 지하철에서 습득한 현금 5억 6950만원 중 4억 3950만원(77.2%)을 해당 주인에게 인계했다. 나머지 주인이 찾아가지 않은 현금 1억 3000만원(22.8%)은 경찰에 전달했다. 유실물에도 유행 있다?… 지하철 유실물로 본 최신 소비트렌드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최근 MZ세대의 ‘백꾸’(가방꾸미기) 열풍으로 인형 키링은 유실물센터에서 따로 보관해야 할 정도로 지하철에서 많이 접수되는 유실물이다. 또한 최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이용하는 성수역 등은 팝업스토어에서 구매한 K푸드 속 ‘아이돌 포토카드’만 가져가고, 라면 등 남은 음식은 두고 가는 경우가 많다. 이색 유실물들도 있다. 새, 파충류와 같은 반려동물부터 금두꺼비, 방울 등이 포함된 무속용품, 마네킹 얼굴, 이발소 입간판 등까지 가지각색이다. 한 승객은 지하철로 이동 중 새장에서 탈출한 반려조(새)를 찾기 위해 유실물센터에 “혹시 새도 수거가 가능하냐?”는 문의를 하기도 했다. 또한 유실물센터에 파충류가 이동장에 담긴 채로 접수돼 동물센터와 연결해 주인 인도를 도운 사례도 있었다. 5년간 유실물 품목 1위는 지갑… 전자기기·의류 비중 크게 늘어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유실물 품목 중 1위는 지갑으로, 전체 유실물 중 24%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휴대전화(15.5%), 의류(14.5%), 가방(14.4%), 귀중품(4.8%), 기타(26.9%)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자기기와 의류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휴대전화는 2~3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2020년 1만 3746건으로 4위였던 의류는 지난해 2만 3435건으로 증가해 2위에 올랐다. 잃어버린 물건은 ‘lost112’ 검색… 역·유실물센터서 인계지난해 접수된 15만 2540건의 유실물 중 8만 6687건(56.8%)은 주인에게 인계했다. 나머지 4만 2521건(27.9%)은 경찰에 이관했고 2만 3332건(15.3%)은 아직 주인을 찾지 못하고 보관 중이다. 서울교통공사는 각 역에서 유실물이 접수되면 먼저 경찰청 유실물 포털 사이트 ‘lost112’에 등록하며, 이후 호선별로 운영 중인 유실물센터로 인계한다. 승객이 바로 찾아가지 않으면 1주일간 보관 후 경찰서로 이관한다. 유실물을 확인하려면 lost112 사이트에 접속하면 된다. 날짜와 물품 유형, 잃어버린 위치 등을 검색할 수 있으며, 사진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검색 결과 본인의 유실물을 찾았다면, 신분증을 지참해 물건이 보관된 역 또는 유실물센터로 찾으러 가면 된다. 일과 후엔 ‘물품보관전달함 서비스’ 이용해 유실물 수령공사는 지하철이 다니는 시간 내 언제든지 유실물을 찾아갈 수 있는 시민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실물센터 영업시간(오전 9시~오후 6시) 내에 방문하기 어려운 경우 ‘물품보관전달함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유실물센터에서 물품보관전달함에 유실물을 보관하고 물건 주인에게 보관함 위치와 비밀번호를 전송한다. 주인은 유실물센터를 방문할 필요 없이 보관 비용을 결제하고 유실물을 찾아가면 된다. 보관 비용은 기본 4시간 기준 소형 2200원, 중형 3300원, 대형 4400원이며, 추가 1시간당 금액이 추가된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공사는 매년 증가하는 지하철 유실물에 대한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분실물을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리한 이동을 넘어 신뢰받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기장이 여권 안 챙겼다”…이륙했던 비행기 3시간 만에 긴급 회항

    “기장이 여권 안 챙겼다”…이륙했던 비행기 3시간 만에 긴급 회항

    미국에서 중국 상하이로 향하던 여객기가 기장이 여권을 가져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회항하는 일이 발생했다. 24일(현지시간) 중국 광명망 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발 상하이행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UA198편이 샌프란시스코로 긴급 회항했다. 해당 항공기는 이륙 후 약 3시간이 지난 오후 4시 51분쯤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항공편에 탑승한 승객들에 따르면 회항 사유는 기장이 여권을 가져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한 승객은 현지 언론에 “‘기장이 여권을 잊었다’는 방송이 나왔고, 곧이어 중국어로도 같은 안내가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방송이 나올 때는 이미 두 시간가량 비행한 상태였다. 또 다른 승객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한 후 상하이행 항공편에 탑승했는데, 3시간을 날아간 후 다시 샌프란시스코로 돌아왔다”며 황당해했다. 이날 회항으로 23일 오후 6시 30분 도착 예정이었던 항공편은 약 6시간 지연된 24일 0시 30분 도착으로 변경됐다. 항공사 측은 승객에게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달러(약 4만 4000원) 상당 식사 쿠폰을 제공했다. 일정 변경이 필요한 승객에게는 항공편 변경 옵션을 안내했다. 승객들은 약 3시간 동안 공항에서 대기하다 다른 기장이 조종하는 상하이행 항공기에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항공 업계에서는 이번 회항으로 인한 손실이 상당할 것으로 추산했다. 중화망은 착륙을 위해서는 공중에서 연료를 소비해야 하기 때문에, 유류비 손실만 약 30만 위안(약 6063만원)에 이를 것이라고 추산했다. 앞서 지난 2019년에도 티웨이항공 기장이 여권을 분실해 호치민발 인천행 항공편이 11시간이나 지연된 바 있다.
  • 5월부터 ‘댕댕이 안전지킴이’ 뜬다… “반려견과 산책하며 동네 안전도 지켜요”

    5월부터 ‘댕댕이 안전지킴이’ 뜬다… “반려견과 산책하며 동네 안전도 지켜요”

    “반려견과 산책하다가 길거리에 술취해 쓰러져 있는 행인을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어요.” 지난해 시범 도입한 ‘댕댕이 안전지킴이’에 선발된 33팀 가운데 96%가 ‘범죄 예방과 안전의식을 갖고 산책하게 됐다’고 응답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댕댕이 안전지킴이’는 반려견 산책 활동과 연계해 지역사회 안전 위해요소를 발굴하고 신고하는 주민참여형 순찰 프로그램이다. 반려견과 견주가 한 팀을 이뤄 동네의 안전위험요소를 살피고 신고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댕댕이 안전지킴이’들은 지난해 7월에서 12월까지 6개월간 총 1222건의 순찰 활동과 53건의 안전신고 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신고 사항은 ▲도로, 가로등, 신호등 등 시설물 파손 및 고장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불편 사항 ▲하천 우수관 인근 오염 등 기타 환경 위험 요인 ▲소화전·비상벨 앞 불법 주정차 ▲주취자 발견 및 분실물 신고 등이었다. 이에 제주도는 반려견 함께 지역 안전을 지키는 ‘댕댕이 안전지킴이’ 참가자를 19일부터 4월 23일까지 200팀을 선발해 5월부터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참가 희망자는 반려견순찰대 홈페이지(www.petrol.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은 지원동기와 사전 교육 이수 등을 평가하는 1차 서류심사와 반려견 행동을 평가하는 2차 실습심사로 진행된다. 도 관계자는 “2차 실습 심사에서는 반려견주 따라 걷기, “앉아·기다려” 같은 보호자 명령 수행 평가, 외부 자극(대인·대형견)에 대한 반려견 행동을 평가하게 된다”며 “안전지킴이에게는 반려문화 및 안전예방 등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과 활동에 필요한 조끼, 간식 등 물품을 지원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반려견과 열정 가득한 견주를 뽑게 된다”고 전했다. 실습심사는 4월 26일 서귀포시 문부공원과 4월 27일 제주시 시민복지타운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5월 발대식 전까지 순찰활동 5회를 충족해 최종 선발된 안전지킴이에게는 반려문화 및 안전예방 등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과 활동에 필요한 조끼 등 물품을 지원한다. 최종 선발된 팀은 자유로운 시간대에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며 어플로 활동일지를 작성하고, 경찰 및 자율방범대와의 합동순찰, 안전문화 캠페인에도 참여한다. 특히 순찰횟수, 안전신고, 합동순찰 참여 등 활동 실적을 평가해 우수 안전지킴이에게는 활동물품 추가 지급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상범 도 안전건강실장은 “반려견 산책을 통해 안전 위해요소 발굴 등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안전에 관심을 갖는 좋은 기회가 되고 더 안전한 제주 만들기에 기여할 것”이라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마포구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받으세요”

    마포구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받으세요”

    서울 마포구는 이달 14일부터 마포구민을 대상으로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고 18일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주민등록법 등에 따라 개인 스마트폰에 발급하는 주민등록증이다. 실물 주민등록증과 같은 법적 효력을 가진다. 모바일 앱을 통해 공공기관, 금융기관, 병원 등 신분증이 필요한 모든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17세 이상 구민이면 누구나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다. 발급 방식은 QR코드와 IC주민등록증 두 가지다. QR코드 방식을 통한 발급은 무료다. 주민센터에 비치된 일회용 QR코드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스캔하면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즉시 발급된다. 단, 스마트폰의 분실 또는 변경 시 주민센터를 방문해 재발급받아야 한다. IC 주민등록증 교체 발급은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 교체 비용 5000원에 IC칩 비용 5000원을 더해 1만원을 내야한다. IC 방식은 주민등록증을 휴대전화에 접촉하면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생성된다. QR코드 방식과 달리 휴대전화를 변경해도 주민센터 방문 없이 재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모바일 주민등록증 확산을 위해 17세가 되어 주민등록증을 처음 발급받는 구민에게는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무료로 발급한다. 지난해 12월 세종시를 시작으로 3월 14일부터 서울 발급이 가능해지면서 전국 발급 시대가 열렸다. 3월 28일부터는 주소지와 상관없이 타 지자체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정부24에서 신청할 수 있다. 박강수 구청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으로 더욱 편리한 신분증 사용 환경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더 좋은 행정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Q. 전국 주민센터 ‘모바일 주민증’ 발급 시작… A.28일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Q. 전국 주민센터 ‘모바일 주민증’ 발급 시작… A.28일부터 온라인 신청 가능

    14일부터 전국 주민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이 시작된다. 실물 주민등록증처럼 관공서, 은행, 공항, 병원, 편의점 등 모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다. 13일 행정안전부 설명을 토대로 디지털 신분증 시대 입문법을 문답으로 풀었다. Q. 어디에서 어떻게 발급받나. A. 주민등록상 주소지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28일부터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모든 주민센터와 온라인(정부 24)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발급 방식은 IC 주민등록증(IC칩이 내장된 실물 주민증)을 이용해 모바일 신분증 받거나, IC 주민등록증 없이 스마트폰으로 큐알(QR)을 촬영해 발급받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IC 주민등록증을 신청하려면 먼저 주민센터를 방문해야 한다. 신분증 수령 후에는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설치한다. 앱 화면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 뒷면에 새로 받은 IC주민등록증을 접촉하면 모바일 신분증 발급이 완료된다. 스마트폰 교체 시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셀프’로 모바일 신분증을 재발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QR 방식은 더 간단하다.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발급창구에서 보여주는 QR코드를 모바일 신분증 앱으로 촬영하면 된다. 단, 스마트폰 교체 시 주민센터를 또 방문해야 모바일 신분증을 재발급받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 뿐만 아니라 민간 개방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네이버와 국민은행 등 5개 기업 민간 앱에서도 모바일 신분증을 사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Q. 발급 비용은. A. IC주민등록증 방식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해서 1만원이 든다. 17세(2008년생) 최초 발급자만 무료다. QR 방식은 돈이 들지 않는다. Q. 스마트폰을 분실하면. A. 분실 신고 시 통신사와 연동해 해당 스마트폰에 발급된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잠금 처리된다. 안전을 위해 블록체인·암호화 등 다양한 보안 기술이 적용됐으며, 1인 명의 1개 스마트폰에만 발급받을 수 있다.
  • 전남도,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행

    전남도,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행

    전라남도가 읍면동 사무소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시행한다. 지난해 말부터 여수시 등 전국 9개 지차체에서 1단계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범 운영에 들어간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부터 전남 전역에서 발급을 시행하고 3단계 확대 시기인 오는 14일부터는 전국으로 확대한다. 또 단계적 시범운영 기간에는 자신의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만 발급을 신청할 수 있었지만 28일부터는 주민등록지와 상관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 전남도는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2단계 시범 대상 지역으로, 17세 이상 도민은 누구나 QR코드와 IC칩 방식 중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다. QR코드 방식은 실물(플라스틱) 주민등록증을 소지하고 주민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용 QR코드를 촬영하는 방법으로 별도의 발급 비용이 없다. IC칩이 내장된 실물 주민등록증을 신청·발급하면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을 IC 주민등록증으로 교체하기 위한 재발급 수수료가 발생한다. 다만 모바일 주민등륵증은 보완 규정에 따라 유효기간이 있기 때문에 3년 주기로 재발급을 받아야 하며, 실물 주민등록증을 분실하는 경우 실물 주민등록증과 모바일 주민등록증 효력이 모두 정지된다. 고미경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신분 확인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국민의 편의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도민이 관심을 갖고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나른한 봄, 열차 이용 시 ‘지갑’ 잘 챙겨야

    나른한 봄, 열차 이용 시 ‘지갑’ 잘 챙겨야

    나른한 봄 열차 이용객이 빈번하게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으로 나타났다. 열차 유실물 중 충전기와 우산 등은 회수율이 크게 떨어졌다. 6일 SRT 운영사인 SR에 따르면 지난해 접수된 유실물은 총 1만 2956건으로 이중 48%(6254건)가 주인에게 인도됐다. 인도율이 높은 품목 중 휴대전화는 671건 중 80%인 536건을 찾아갔다. 가방(65%), 지갑(56%) 등 상대적으로 고가 귀중품은 분실자의 적극적인 문의와 인도받기 위한 행동이 빠른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우산(13%)과 의류(34%), 충전기·보조 배터리(37%) 등은 인도율이 떨어졌다. 특이한 유실물로는 ‘대한민국 화랑 무공훈장’, ‘도마뱀’, ‘엽전’, ‘첼로 활’ 등이 포함됐는데 모두 회수된 것으로 확인됐다. 월별 유실물 차이가 확인됐다. 12~3월에는 가방이, 4~11월은 지갑이 분실 신고가 가장 많았다. 특히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봄철부터는 지갑 유실 사례가 높아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SR은 강조했다. SRT 열차와 역에서 발견된 유실물은 7일간 역사 유실물센터에 보관되며, 기간 내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으면 경찰서로 이관된다. 유실물은 역사 유실물센터 및 에스알 고객센터(1800-1472)로 문의하거나,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http://lost112.go.kr)에서 검색 및 확인할 수 있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열차 도착에 앞서 안내방송을 실시하는 등 열차 이용객의 소지품 유실 방지 및 인도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5일

    쥐 48년생 : 건강을 조심하라. 60년생 : 친지와 즐거움 나눈다. 72년생 : 가정에 재운이 있다. 84년생 : 재물, 복이 넝쿨째 들어온다. 96년생 : 이사, 이동운이 좋다. 소 49년생 :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다. 61년생 : 가족의 의견을 존중하라. 73년생 : 상대의 의견을 존중할 것. 85년생 : 호운이 돌아온다. 97년생 : 여가생활을 즐겨라. 호랑이 50년생 : 남 앞에 너무 나서지 마라. 62년생 : 작은 것이라도 경시하지 마라. 74년생 : 일찍 귀가함이 길. 86년생 : 횡재수가 따름. 98년생 : 마음의 안정이 가장 중요. 토끼 51년생 : 해답의 실마리 있겠다. 63년생 : 이익이 발생한다. 75년생 : 좋은 기회가 오니 잡아라. 87년생 : 매끈하게 일 처리하니 기쁜 날. 99년생 : 기회 포착 잘해라. 용 52년생 : 일사천리로 일 풀린다. 64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76년생 : 가정에 충실할 때 행운 있다. 88년생 : 분실물 없도록 주의하라. 00년생 : 투자는 대길하겠다. 뱀 53년생 : 베푼 만큼 소득도 크구나. 65년생 : 차츰 복이 찾아든다. 77년생 : 순리를 따라야 한다. 89년생 : 건강 유지에 힘써라. 01년생 : 모든 일이 성사되겠다. 말 54년생 : 서둘러 행운을 잡아라. 66년생 : 오늘 하루 피곤하구나. 78년생 : 지출이 많으니 절제. 90년생 : 생각지 못한 행운 얻음. 02년생 : 처음이 좋으면 끝도 좋다. 양 43년생 : 집안에 좋은 일 있을 징조. 55년생 : 욕심내면 얻는 것 없다. 67년생 : 주색 가까이하면 큰 손해. 79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 크겠다. 91년생 : 가는 곳마다 행운 따른다. 원숭이 44년생 : 마음대로 이루어진다. 56년생 : 방심하면 뜻밖의 손실이 있다. 68년생 : 자신감 있게 노력함이 좋겠다. 80년생 : 양손에 만금을 구한다. 92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 따른다. 닭 45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57년생 : 참고 견디는 것이 상책. 69년생 : 인기와 신뢰를 얻는다. 81년생 : 커다란 성과 있겠다. 93년생 : 진퇴양난이니 근신하라. 개 46년생 : 심신이 피곤하니 일단 쉬어라. 58년생 : 바른 마음을 가지면 이득. 70년생 : 베푼 만큼 소득도 크구나. 82년생 : 친구와의 신용을 지켜라. 94년생 : 우연한 만남이 이루어진다. 돼지 47년생 : 노력하면 이득이 생김. 59년생 : 신중함을 길러라. 71년생 : 망설이다 후회한다. 83년생 : 자신감을 가지면 행운. 95년생 : 소원을 풀게 되겠다.
  • 요트 위 이색 해녀 은퇴식… “보물같은 삼춘들, 떠나는 뒷모습이 쓸쓸하지 않기를”

    요트 위 이색 해녀 은퇴식… “보물같은 삼춘들, 떠나는 뒷모습이 쓸쓸하지 않기를”

    “어머니, 어머니, 고생만 하다 간 어머니… 이렇게 좋은 날 올 줄 누가 알았수광(알았어요).” 지난 26일 오후 3시 제주시 도두항 무지개요트에서 열린 해녀 은퇴식을 축하하기 위해 나온 해녀 김분실(76)씨가 평생 물질만 하다가 지난해 9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에 사무쳐 통곡했다. # “애 낳는 순간까지 물질한 어머니, 이렇게 좋은 날 함께 했다면…”김씨는 “어머니(김봉녀)는 시부모 모두 4·3때 여의고 역경의 세월을 견뎠다. 셋째를 낳는 순간까지 물질했을 정도로 고생만 했다”며 “사람들이 숨이 너무 길어 ‘머구리’(메기 방언)라고 부를 정도였다. 어머니도 이 자리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하다”고 눈물을 흘렸다. 이날은 하늘까지 한평생 물질만 하다가 은퇴하는 해녀 삼춘(위아래 어른을 일컫는 제주어)들의 삶을 위로하듯, 포근하고 화창한 날씨를 선물했다. 양종훈 제주해녀문화협회 이사장은 “보물같은 분들의 은퇴하는 뒷모습이 쓸쓸하지 않도록 해주고 싶은 마음”이라며 “아마도 요트 선상에서 하는 전무후무한 해녀은퇴식이 아닌가 생각든다. 평생 기억에 남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날 오영훈 지사 대신 은퇴식에 참석한 부인 박선희 여사는 “생과 사를 넘나드는 삶을 한평생 사셨던 분들 앞에서 축사하는 것 조차 송구스런 마음이 들지만 무한한 경의를 표한다”며 “은퇴 후에도 편하게 쉴 수 있기를 바라며 제주바다를 지키는 후배 해녀들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물질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서명숙 해녀문화협회 고문(제주올레이사장)은 “저도 법환해녀학교 출신인데 숨이 짧아 꼴찌로 졸업했다”며 “오늘 은퇴식에서 후배 해녀가 ‘선배 언니들이 가꿔온 바다를 잘 물러받아 예쁘게 물려주겠다며 섭섭해하지 마세요’라고 말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갑자기 울컥했다”고 한평생 물질한 해녀삼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 60~70여년 물질 경력 고령 해녀 10명 은퇴… 후배해녀들 해삼 소라 잡아 즉석 시식회도이날 은퇴식에는 95세부터 79세에 이르는 경력 60~70여 년의 도두어촌계 소속 10명(3명은 요양원)의 고령 해녀들에게 한국걸스카우트연맹이 ‘걸스카우트 명예지도자’ 증서와 세계걸스카우트의 상징인 연초록색 스카프를 헌정했다. 은퇴 해녀는 강복순(79세), 김옥선 (81), 김춘자 (93), 서복영 (85), 양재순(93), 윤금자 (95), 윤민자 (92), 홍춘자(87), 문슬생(89), 문여옥(87) 해녀 등 10명이다. 특히 80평생 물질했던 왕할망(최고령) 윤금자씨는 “바다 보면 내가 다녔던 곳이니까 훤해. 가고 싶은 마음은 있어도 물질이 못하니 답답하다”고 말했다. 후배 해녀들은 홍해삼과 미역, 소라 등을 잡아 올려 즉석 시식회도 열어 은퇴를 빛냈다. 해삼과 소라를 테왁에 잔뜩 캐 물 밖으로 나온 전경희(62) 해녀는 “어디 가면 뭐가 있다며 가르쳐줘 감사하고 나이 오십에 뒤늦게 물질한다고 했을 때 흔쾌히 신입회원으로 받아준 것도 너무 감사하다”며 “해녀는 바다가 생명이고 직업이다. 바다에 오면 아픈 것도 낫는데 물질을 그만 두니 마음이 짠하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해녀들은 ‘이어도 사나’ 등 물질할 때 부르는 노래들을 하염없이 불렀다. 김춘자 할머니는 은퇴식을 마련해줘 기쁜 나머지 마이크를 잡고 메들리를 구성지게 불러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김형미 해녀는 “삼춘들이 있어 우리 젊은 해녀들이 있다”며 “삼춘들이 일궈놓은 바다를 저희도 열심히 갈고 닦아 보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마지막 인사를 했다. 한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며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제주해녀들은 이제 3000명선마저 붕괴돼 2800여명에 불과하다. 제주도 집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조업도중 37명이 사망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7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7일

    쥐 48년생 : 모든 일이 잘 진행된다. 60년생 : 문서로 인한 이득이 있다. 72년생 : 신수 왕성하게 잘된다. 84년생 : 고민은 시간이 해결해준다. 96년생 :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하다. 소 49년생 : 시비 수 있으니 조심하라. 61년생 : 말조심해야겠다. 73년생 :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겠다. 85년생 : 분실이나 사고에 주의하라. 97년생 : 쉽게 풀리니 걱정 마라. 호랑이 50년생 : 관용적인 마음이 필요하다. 62년생 : 마음을 활짝 열어라. 74년생 : 경영하는 일이 잘되겠다. 86년생 : 투지 있게 노력하라. 98년생 : 즉흥적인 행동을 삼가라. 토끼 51년생 : 뜻밖의 손님이 찾아온다. 63년생 : 좋은 소식이 들리겠구나. 75년생 : 확실하게 계획을 세워라. 87년생 : 주머니 사정이 두둑해진다. 99년생 : 분실 사고를 주의하라. 용 52년생 : 관용으로 베풀어라. 64년생 : 실언하지 않도록 조심. 76년생 : 먼 곳에서 좋은 소식이 있다. 88년생 : 전진은 보류하는 것이 좋겠다. 00년생 : 작은 이득이 있겠다. 뱀 53년생 : 애쓴 만큼 소득도 생기겠다. 65년생 : 귀인이 우연히 와서 도와준다. 77년생 : 과다 지출이 예상된다. 89년생 : 시간활용을 잘하면 이득이 생긴다. 01년생 : 일이 잘 처리되겠다. 말 54년생 : 집안이 화평해진다. 66년생 : 침착하게 행동함이 필요. 78년생 : 다른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90년생 : 집안에 부귀가 가득하겠다. 02년생 : 이동수는 좋지 않다. 양 43년생 : 건강을 지켜야 한다. 55년생 : 가정에 충실하라. 67년생 : 한곳에 머물러라. 79년생 : 매사에 복병이 숨어있다. 91년생 : 이동이나 변동은 유리하다. 원숭이 44년생 : 미루어지던 일 해결된다. 56년생 : 주변 사람에게 마음을 써라. 68년생 : 계획한 대로 이루어진다. 80년생 : 너무 서두르지 마라. 92년생 : 대인관계에 힘써라. 닭 45년생 : 베풀면서 살아라. 57년생 : 모임에 나가면 인기가 높다. 69년생 : 마음이 편안한 게 최고. 81년생 : 큰일을 성사해 낼 운이다. 93년생 :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라. 개 46년생 : 작은 소망 이루겠다. 58년생 : 기쁜 소식을 듣겠다. 70년생 : 피로가 누적되는구나. 82년생 : 수익도 크고 풍족한 하루. 94년생 : 가족끼리 마찰 생긴다. 돼지 47년생 : 의욕이 샘솟는 하루다. 59년생 : 얻고자 하는 것 구할 수 있다. 71년생 : 이젠 조금 쉴 때가 됐다. 83년생 : 너무 일을 벌이지 마라. 95년생 : 노력한 만큼 대가 있다.
  • 부산 콘서트홀 공식 홈페이지 개설

    부산 콘서트홀 공식 홈페이지 개설

    부산시는 부산 최초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부산콘서트홀’의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한다고 26일 밝혔다. 다양한 공연 정보와 온라인 예매, 대관, 아카데미 일정 등에 대한 정보를 통합 제공한다. 홈페이지는 6가지 메뉴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고 반응형 웹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기기 환경에 작동하도록 했다. 특히 관람객 편의를 위해 모바일 티켓 서비스를 도입해 공연 티켓 분실의 걱정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입장할 수 있게 됐다. 바코드 스캔 방식으로 신속한 검표가 가능해 공연장 입구에서 줄 서는 시간이 줄어들 전망이다. 모바일 티켓은 온라인 예매 후 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 가능하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23일

    쥐 48년생 : 재물을 잘 지켜라. 60년생 : 예전에 알던 사람과 만난다. 72년생 : 안정을 취하는 것이 낫겠다. 84년생 : 곧 좋은 운이 들어온다. 96년생 : 주변 사람의 도움이 크겠다. 소 49년생 :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마라. 61년생 : 친척으로 인한 고민 있다. 73년생 : 중요한 약속이 생긴다. 85년생 : 노력의 대가 있다. 97년생 : 조신하게 자중하라. 호랑이 50년생 : 기쁜 소식 있겠다. 62년생 : 적지만 소득 생긴다. 74년생 : 구설수에 주의해야겠다. 86년생 : 새로운 사람만 조심하면 행운수. 98년생 : 마음의 갈피를 못 잡는구나. 토끼 51년생 : 시간이 해결하니 서둘지 마라. 63년생 : 기다림보다 움직이는 것이 좋겠다. 75년생 : 형편이 풀리겠구나. 87년생 : 자기 뜻을 펴기가 어렵다. 99년생 : 이득 있는 하루가 되겠다. 용 52년생 : 건강을 조심해야 한다. 64년생 : 능률 오르고 소득도 높겠구나. 76년생 : 손재수가 있으니 분실물 주의. 88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이다. 00년생 : 초조해하지 말고 안정을 취하라. 뱀 53년생 : 차분하게 하루를 정리하라. 65년생 : 이동과 이사운이 좋다. 77년생 : 너무 자만하다가 실수한다. 89년생 : 만사형통. 01년생 :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마라. 말 54년생 : 장거리 여행은 무리가 따른다. 66년생 : 운이 막히니 자중하라. 78년생 : 주변과 화합하는 것이 좋다. 90년생 : 사람을 가려 사귀는 것이 좋다. 02년생 : 가족 중에 좋은 일 생긴다. 양 43년생 : 큰 경사가 있다. 55년생 : 운의 기복이 심하다. 67년생 : 일이 지연되면 주변 사람과 상의하라. 79년생 : 차츰 운이 상승세. 91년생 : 일찍 귀가함이 좋다. 원숭이 44년생 : 부러울 게 없는 하루. 56년생 : 일이 쉽게 풀리지 않는다. 68년생 : 타인의 도움이 커지겠다. 80년생 : 대인관계에 신경 써야 한다. 92년생 : 서서히 빛을 발하는구나. 닭 45년생 : 과음 과식에 조심. 57년생 : 원망을 듣게 되니 주의하라. 69년생 : 일의 성과가 좋으니 힘이 절로 난다. 81년생 : 약속만 지킨다면 행운 있다. 93년생 : 먼저 사과하라. 개 46년생 :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58년생 : 엎친 데 덮친 격이다. 70년생 : 인기가 상승하는 운세로다. 82년생 : 재물운이 좋아 소득이 많겠다. 94년생 : 나쁜 운 있으나 전화위복의 기회. 돼지 47년생 : 행동이 차분하면 길하다. 59년생 : 동쪽에서 기쁜 일 있다. 71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83년생 : 구설수 두려우니 함부로 말하지 마라. 95년생 : 부족하면 배워라.
  • “해외연수 중 또 음주 추태 의혹 충북도의원 제명하라”

    “해외연수 중 또 음주 추태 의혹 충북도의원 제명하라”

    해외연수 음주 추태 의혹으로 의회 출석정지 처분을 받았던 충북도의원이 또다시 해외연수 도중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웠다는 주장이 제기돼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해당 의원은 사실무근이라며 정치적 음해를 주장하고 있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충북도의회는 철저한 진상조사를 벌여 박지헌 도의원을 즉각 제명하라”고 촉구했다. 참여연대 등에 따르면 박 의원은 지난해 9월 30일부터 5박7일 동안 진행되는 도의회 정책복지위원회 해외연수에 참여했는데, 여권을 분실해 임시여권으로 출국했다. 임시여권 때문에 첫 번째 연수 국가인 카자흐스탄에서 입국을 거부당한 박 의원은 혼자서 두 번째 연수 국가인 키르기스스탄으로 향했다. 박 의원은 키르기스스탄의 한 호텔에서 술을 마신 뒤 소란을 피우다 호텔 직원들에게 제지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참여연대는 “도민 혈세로 떠나는 해외연수 기간 중 연거푸 음주 추태 논란을 반복한 것은 어떤 변명으로도 용서받을 수 없다”며 “박 의원은 즉각 사퇴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충북도의회는 또 한 번 커다란 오점을 남겼다”며 “충북도의회가 개인적 일탈을 운운하며 책임회피로 일관한다면 공동정범이 된다는 점을 명심하라”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 박 의원은 “일부 일정을 소화하지 못한 건 맞지만 음주 소란은 사실무근”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박 의원은 “4개월이 지나 황당한 의혹이 제기되는 것은 대통령 탄핵 반대 1인 시위 등 저의 정치 활동에 불만을 품은 세력의 정치적 음해 같다”며 “도의회 진상조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 김주형,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20위…임성재는 공동 25위

    김주형,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20위…임성재는 공동 25위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 첫날 공동 20위에 올랐다. 토리파인스 코스에 강한 모습을 보였던 임성재는 공동 25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잡았지만 보기도 6개를 범하면서 1오버파 73타로 공동 20위에 올랐다. 선두는 4언더파 68타를 기록한 데니 매카시(미국)다. 김주형은 이날 드라이버샷과 아이언샷이 모두 페어웨이와 그린을 많이 벗어나지 않았지만 쇼트 게임과 퍼트가 생각만큼 이뤄지지 않았다. 토리파인스 남코스에서 강한 모습을 보인 임성재는 버디를 3개 잡았지만 2오버파 74타를 적어내 공동 25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임성재로서는 3번 홀(파3)에서 티샷이 그린을 벗어난데다 10m 파 퍼트에 이어 1.5m 보기 퍼트를 놓치면서 2타를 잃은 게 결정적이었다. 임성재와 같은 2오버파 74타를 친 김시우도 17번 홀(파4) 티샷이 왼쪽 숲으로 날아가 분실구가 되는 바람에 더블보기를 적어낸 게 아쉬웠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2언더파 70타로 공동 4위에 포진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븐파 72타로 공동 14위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인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2오버파 74타로 임성재, 김시우 등과 공동 25위에 그쳤다.
  • “27억 혈세 낭비?”…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상승에 ‘261억’ 몸값 폭등

    “27억 혈세 낭비?”…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상승에 ‘261억’ 몸값 폭등

    금값이 사상 최고액을 찍으면서 전남 함평의 황금박쥐상이 올해도 최고액을 경신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일 기준 금 1g은 15만 8870원이다. 올해 1월 2일 1g당 12만 8790원보다 23%가 급등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해외 각국에 관세를 부과함에 따라 경제 불확실성이 커져 안전자산을 찾는 수요가 늘면서 금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2월 1g당 988원이던 은도 이날 1489원까지 올랐다. 이로 인해 2008년 27억원을 들여 제작한 함평 황금박쥐상 가격도 261억 5563만원으로 올랐다. 순금 시세가 1g당 약 16만 7700원, 은 시세가 1g당 1749원까지 올랐던 지난 10일 기준으로는 황금박쥐상 가격이 276억 5886만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제작 당시보다 10배 이상의 가격이다. 순금 162㎏과 은 281㎏ 등 금값 27억원을 들여 높이 2.18m, 폭 1.5m의 황금박쥐상을 제작할 당시만 해도 ‘혈세 낭비’란 지적이 쏟아졌다. 그러나 이제는 10배 수익을 달성하며 테슬라·엔비디아 등 주식 투자보다 성공적인 투자란 평가가 잇따른다. ‘함평의 비트코인’이라는 말도 나왔다. 황금박쥐상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급인 황금박쥐 162마리가 1999년 함평에서 발견된 것을 기념해 2005년 제작에 착수, 2008년 완성됐다. 당시 함평 군수는 KBS PD출신인 이석형 전 군수였다. 황금박쥐상을 만들고 남은 금 19.31㎏, 은 8.94㎏, 보석 0.19㎏ 등을 6600만원을 들여 2010년에 만든 금 장식물인 오복포란의 몸값도 30억 8000만원으로 동반상승했다. 황금박쥐상은 지난 16년간 황금박쥐생태전시관 지하에서 일부 기간에만 만나볼 수 있었으나 지난해 4월 함평나비대축제에 맞춰 함평추억공작소 1층 특별전시관에 새 둥지를 틀고 365일 관람객들을 만나고 있다. 당시 150억원에 달하던 황금박쥐상을 추억공작소로 옮기는 데만도 5억원이 소요됐다. 철통같은 보호를 위해 망치로 때려도 깨치지 않는 3㎝ 두께 방탄 강화유리 원통형 전시관 내에 보관되고 적외선 감지장치와 동작감지기, 열감지기가 설치됐다. 보안업체와 연계한 무인경비시스템을 구축해 24시간 감시 중이며, 연간 2100만원의 보험을 통해 파손, 분실시 전액 보전 가능하다. 황금박쥐상은 함평나비대축제와 국향대전 등 함평에서 열리는 축제 때마다 빠지지 않고 인기를 독차지하는 대표관광상품이 됐다. 지난해 함평 국향대전을 찾은 방문객 5만 1599명 중 1만 9890명이 추억공작소를 찾았다. 나비곤충생태관 1만 1918명, 식물전시관 1만 5358명 등과 비교하면 황금박쥐상은 단연 인기를 끌고 있다. 2019년에는 2인조 도둑이 황금박쥐상을 훔치려다가 미수에 그쳐 경찰에 체포되기도 했다. 황금박쥐상으로 투자는 물론 지자체 홍보도 저절로 되면서 함평군은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함평군은 황금박쥐를 모티브로 관광 브랜드와 슬로건을 대표하는 캐릭터 ‘황박이’도 만들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함평군의 관광 효자상품인 황금박쥐상을 상시 공개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5년 2월 12일

    쥐 48년생 : 일의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구나. 60년생 : 운이 좋으니 소원 이룬다. 72년생 : 기회는 또 돌아오니 걱정마라. 84년생 : 추진하는 일에 주위의 도움이 있다. 96년생 : 새로운 길 모색하라. 소 49년생 : 복이 충만하고 신수 좋다. 61년생 : 근심 걱정이 전혀 없다. 73년생 : 모든 일을 다음으로 미루라. 85년생 : 자기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97년생 : 주변 사람에게 인정받는다. 호랑이 50년생 : 가정에 경사 있겠다. 62년생 : 안정이 필요하다. 74년생 : 여행 중 행운이 따른다. 86년생 : 과잉 투자는 삼가라. 98년생 : 부지런히 움직이면 큰 성과 있다. 토끼 51년생 : 기대하지 않던 일이 성사된다. 63년생 : 건강에 유의하라. 75년생 : 우정을 돈독히 하면 대길하다. 87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간다. 99년생 : 분수를 지키는 것이 좋겠다. 용 52년생 : 생활에 여유가 있다. 64년생 : 아침 일찍부터 행운. 76년생 : 다툼수 있으니 매사 주의하라. 88년생 : 마음이 흔들리겠구나. 00년생 : 심신이 피곤하지만 내일은 밝다. 뱀 53년생 : 양보하면 기쁜 날이 되겠다. 65년생 : 재정 상태 어려우니 절약. 77년생 : 최선을 다할 때 좋은 결과 있다. 89년생 : 너무 큰일을 벌이지 마라. 01년생 : 오후부터는 운이 좋다. 말 54년생 : 모든 일이 순조롭구나. 66년생 : 이익이 크니 기쁨 두 배. 78년생 : 조바심을 낼 필요가 없다. 90년생 : 재물이 넘쳐나니 투자는 과감하게. 02년생 : 분실물에 주의하라. 양 43년생 : 지출은 있으나 즐거운 하루. 55년생 : 남의 일에 참견은 금물. 67년생 : 친지와 즐거움 나눈다. 79년생 : 안심하고 일 추진하라. 91년생 : 귀한 인연을 만나겠구나. 원숭이 44년생 : 갑자기 약속이 취소된다. 56년생 : 마음먹기에 달렸다. 68년생 : 가정에 충실할 때 행운 있다. 80년생 : 돈을 요령껏 쓰는 것이 좋겠다. 92년생 : 재물과 명예운이 높다. 닭 45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지 마라. 57년생 : 여유 있는 마음이 중요. 69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있다. 81년생 : 순리대로 행하면 행운 넘친다. 93년생 : 결정할 일 생긴다. 개 46년생 : 타인의 말을 새겨들어라. 58년생 : 작은 실수로 큰 오해를 받기 쉽다. 70년생 : 능력에 맞게 처신하라. 82년생 : 한가지로 성취하라. 94년생 : 자신있게 밀어붙이면 대길하다. 돼지 47년생 : 돈으로 도움 줄 일 생긴다. 59년생 : 베푼 만큼 소득이 돌아온다. 71년생 : 즐거운 날이 되겠다. 83년생 : 좋은 신수이니 활발히 움직여라. 95년생 : 움직이면 해답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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