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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플러스] 인건비 상승률 기준 초과 LH 12월급여 평균 100만원 삭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이 12월치 급여를 1인당 평균 100만원 가까이 덜 받는 고육지책을 택했다. 월급이 그대로 지급되면 기획재정부가 정한 인건비 상승률 기준인 1.7%를 초과하기 때문이다. 이 가이드라인을 어기면 내년도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D등급 이하를 맞게 된다. D등급은 기관장 경고 등의 조치가 내려지는 수준으로 경영평가 성과급도 지급되지 않는다. 21일 LH에 따르면 12월치 급여를 1인당 평균 100만원에 조금 못 미치는 액수만큼 삭감해 지급했다. 전체적으로는 70억원 안팎이 덜 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LH 관계자는 “호봉 승급분만 반영해도 상승률이 2.2%에 달하다 보니 12월치 월급을 삭감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방송시작 10분만에.. ‘안타까운 위너 무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방송시작 10분만에.. ‘안타까운 위너 무대’

    지난 21일 밤 8시 4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펼쳐졌다. 이날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안타까운 사고의 주인공은 보이그룹 위너. 보이 그룹 위너는 걸그룹 러블리즈의 무대가 끝난 후 등장했다. 하지만 마이크의 고장으로 위너 멤버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이미 무대를 마친 러블리즈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가 그대로 흘러나왔다. 또 위너와 러블리즈의 합동 공연 중 드레스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마이크불량 ‘방송 10분만에..’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마이크불량 ‘방송 10분만에..’

    지난 21일 밤 8시 4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진행됐다. 이날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보이그룹 위너가 등장했다. 그러나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 불량으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앞서 무대를 마친 러블리즈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가 그대로 흘러나왔다. 또한 위너와 러블리즈의 합동 공연 중 드레스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네북 소니픽처스 매각설도

    동네북 소니픽처스 매각설도

    황당한 ‘B급 코미디’에 불과했던 영화 ‘인터뷰’가 해킹 사태 덕분(?)에 ‘표현의 자유’의 상징으로 떠올랐다. 영화제작사 소니픽처스는 죽을상이다. 개봉 취소로 5억 달러(약 5497억원)의 돈을 잃은 데 이어, “테러에 굴복한 겁쟁이”라는 비판으로 체면까지 구겼다. 소니는 “영화를 공개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외신들은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암살 등의 내용을 담은 영화 ‘인터뷰’ 개봉 취소 결정에 대한 비판론을 자세히 전했다. 온라인상 표현의 자유를 주장하는 이들은 인터넷 무료공개 제안을, 북한인권단체는 DVD 형태로 영화를 북한에 뿌리겠다는 제안<서울신문 12월 19일자 12면>을 내놓았다. 브라질 작가 파울루 코엘류는 “10만 달러에 영화를 내게 넘기면 내 블로그에다 무료 공개하겠다”고 제안했다. 배우 조지 클루니도 “김정은이 우리가 볼 내용을 결정토록 해서는 안 된다”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미국영화감독조합(DGA)은 성명을 통해 “표현의 자유를 규정한 수정헌법 1조를 수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치권도 매한가지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부터 개봉 취소를 “실수”라 지적했다. 공화당 쪽은 더하다. 밋 롬니 전 대선후보,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 등은 트위터에다 소니에 물러서지 말라는 글을 올렸다. ‘인터뷰’ 감독과 출연진도 격한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출연 배우인 롭 로베는 소니픽처스를 두고 “체임벌린 총리 같은 짓을 했다”고 비판했다. 체임벌린 영국 총리는 나치에 유화책을 펴다 2차 세계대전을 허용했다고 비난받은 인물이다. 비난은 태평양을 건너 일본의 히라이 가쓰오 소니 회장에게까지 번졌다. LA타임스는 소니사의 이메일 해킹 자료를 분석해 히라이 회장이 북한의 반발이 공식화되기도 전인 지난 6월부터 영화 ‘인터뷰’를 굉장히 불편하게 여겼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암살 등 몇몇 잔혹한 살해장면에 대한 수정을 요구했고 이에 맞춰 제작진은 9월까지 수정작업을 했다. 그럼에도 불만은 여전했고, 이 때문에 회장과 제작진 간 이견을 조율하는 이들이 무척 곤혹스러워했다. LA타임스는 “1984년 입사 이후 경영 파트에서만 일해 온 히라이 회장에게 영화 산업은 아주 낯선 분야였다”고 지적했다. ‘표현의 자유’ 문제의 민감성을 이해 못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 때문에 일본 본사와 미국 자회사 간 새로운 관계정립이 필요하다는 관측도 나온다. 최악의 경우 소니가 엔터테인먼트 부분만 매각할 수도 있다. ‘해킹 피해자’가 아니라 ‘표현의 자유 가해자’ 격이 되어버린 소니는 일단 방향을 틀었다. 마이클 린턴 소니픽처스 공동대표는 CNN에 출연해 “극장 체인들이 개봉을 거부하는 바람에 다른 대안이 없었다”면서 “영화를 어떤 식으로 공개할는지 다양한 방식을 놓고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부모 광장(EBS 오전 9시 40분) ‘엄마, 아빠 기 살리는 최강 동안 비법’이란 주제로 각종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을 위해 젊어지는 동안 메이크업 비법을 공개한다. 연말 모임 전날 10분만 투자하면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는 비법은 무엇이 있을까. 또 깊고 우아한 눈매로 연말 모임의 주인공이 되는 방법부터 피부 톤에 따른 립스틱 선택법까지 엄마의 동안 메이크업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마법천자문 스페셜(애니맥스 오후 2시) 대마왕의 부활을 막기 위한 손오공의 한자 마법 이야기. 화과산의 원숭이 왕 손오공은 대마왕의 수하인 혼세마왕의 습격으로 친구를 잃는다. 오공은 복수를 위해 보리도사에게 입문하고 한자 마법과 천자탄 사용법을 익힌다. 천상계에서는 3000년간 봉인돼 있던 대마왕이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세상에 흩어진 마법천자문 조각을 모아 세계 정복의 힘으로 사용하려 한다. ■캐슬 2(FOX 밤 11시) 미스터리 소설가 캐슬과 여수사관 베켓이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한 결혼식장에서 신부 들러리가 사망한 채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베켓 형사와 두 형사가 하객들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하는 가운데 뒤늦게 현장에 도착한 캐슬은 신부를 보고 놀라고 만다. 사건 현장에서 본 신부는 다름 아닌 캐슬의 전 여자친구 키라였던 것인데….
  • ‘1월 토익 수강신청도 40분!’ 339개 마감 전력, 해커스 토익 조기 마감 주의

    ‘1월 토익 수강신청도 40분!’ 339개 마감 전력, 해커스 토익 조기 마감 주의

    지난 토익성적발표와 정규토익시험 이후 토익점수가 취준생과 수험생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최근 시작된 해커스어학원의 1월 수강신청에서 40분만에 이미나ㆍ김동영ㆍ박영선 강사의 토익강의 ‘오전 정규종합반E’가 마감됐다. 이후 조해나∙표희정∙이한아 강사의 ‘오전 중급종합반C’, 박가은ㆍ한승태ㆍRachel김 강사의 ‘오전 정규종합반D’를 포함한 250명 이상의 토익 대형강의 외 Tammy 강사의 기초영어 문법강의 ‘Grammar Start’ 등 토플ㆍ아이엘츠ㆍ일반영어 강의도 잇따라 마감돼 해커스가 다시 한번 외국어학원 1위로써의 기염을 토하고 있다. 2013년 여름방학 인기강의 234개 마감에 이어 지난 7, 8월 여름방학에는 339개의 강의, 그리고 단 3시간 만에 토익종합반 강의가 최초 마감되는 등 마감강의 개수가 매년 늘어나 수강신청이 치열해지고 있다. 토익 관련 커뮤니티에서 해커스의 수강신청은 빠른 마감으로 이른바 '광클'이 필수인 대학교 전공수업 신청에 비견되기도 한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수강신청 시작 직후 빠르게 마감되는 강의가 속출할 정도로 토익 수험생들의 선택은 역시 해커스였다”며 “이번 1월 수강신청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나 반드시 수강신청에 성공해 토익졸업의 꿈을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커스어학원의 단기간 마감열기는 스타강사진/체계적인 스터디/베스트셀러 교재/풍부한 자료 등 해커스만의 노하우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단기간 마감의 첫번째 요인은 해커스어학원의 스타강사진이다. BEST 토익선생님 1위 김동영(네이버 카페 토익캠프 회원 626명 선정 '2014토익 정복을 도와줄 BEST 토익선생님, 2014년 1월 9일), 해커스 토익 입문 LC 수강생 1위 한나(2014년 1월~6월), 해커스 토익 실전 RC 인강 매출/수강생 1위 강소영(2014년 7월), 케일리설, 전신홍 등 해커스는 검증된 스타강사를 보유하고 있다(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강의만족도 1위). 특히 김동영 강사는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에서 연중 현장강의를 계속 하면서, 20년에 걸친 토익 연구자료를 통해 다음 토익시험 문제를 예측하기로 유명하다. 올해 여름방학 동안(7-8월) 누적 현장 수강생 3,000명을 돌파한 전력이 있으며, 김동영 강사가 다룬 RC 문제가 실제시험에 그대로 적중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또 해커스어학원의 마감열기의 핵심비결은 체계적인 시스템에 있다. 수준별 반 배치고사와 강사와의 상담, 전문 상담원과의 등록을 통해 수험생의 실력에 맞는 최적의 반을 배정한다. 이후 스타강사진이 진행하는 최신경향의 고품질 강의는 물론 소위 ‘빡센’ 스터디를 통해 수험생들은 단기간에 점수를 급상승시킬 수 있다. 고품질의 무한 학습자료/강사와 1:1 질문&답변/100명이 넘는 조교들의 피드백/대형 스터디룸&독립형 스터디셀 등 해커스어학원은 수험생의 맞춤별 시스템과 학습환경을 제공해 수험생의 토익 점수상승을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해커스어학원은 타사와 차별화된 최신경향의 고품질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있다. 해커스 교재는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기도 했다.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리스닝’, ‘해커스토익 리딩/리스닝’ 등 다양한 해커스 교재가 꾸준히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부문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마감이 빠른 해커스어학원의 ‘외국어학원 1위’의 입지는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해커스어학원이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에서 발표한 ‘2014년 20대에게 사랑받은 15개 브랜드-토익ㆍ토익스피킹 학원 분야 Top brand’에서 1위에 선정돼 최신 트렌드를 앞서는 토익학원으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 최근 3개월(2014.8~2014.10)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했다(해커스ㆍE사ㆍP사ㆍY사 /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또 타사들의 네이버 검색수는 줄어든 반면 해커스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외에도 해커스의 수상실적은 화려하다.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1위, 2012~2014 한국소비자포럼선정 어학교육그룹 부문 올해의 브랜드대상 3년 연속 수상, 2014 헤럴드 미디어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 '가장 빠르게 토익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어학원' 부문 1위를 수상해 1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시작 10분만에 방송사고 ‘위너 안타까워’

    SBS 가요대전, 방송시작 10분만에 방송사고 ‘위너 안타까워’

    지난 21일 밤 8시 4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펼쳐졌다. 이날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발생한 것은 음향사고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보이그룹 위너가 등장했다. 그러나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 고장으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앞서 무대를 마친 러블리즈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가 그대로 흘러나왔다. 또 위너와 러블리즈의 합동 공연 중 드레스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는 돌발 상황도 있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X등급 태양 플레어 방출…지구 영향은?

    X등급 태양 플레어 방출…지구 영향은?

    태양 흑점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강력한 플레어 방출이 잦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오전 9시 10분쯤(한국시간), 지구 방향의 한 태양 흑점에서 X등급 태양 플레어를 방출했다고 스페이스닷컴이 보도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태양활동관측위성(SDO)이 관측한 이번 플레어는 정확히 X1.8등급으로, 이날 오전 9시 20분쯤 호주와 남태평양 일부에 강력한 전파 장애를 유발했다고 미국 해양대기청(NOAA) 산하 우주기상예측센터(SWPC)는 밝혔다. 이는 태양 플레어가 에너지와 엑스선으로 이뤄져 빛의 속도로 8~10분만에 지구에 도달하기 때문. SWPC에 따르면 이번 태양 플레어는 ‘2242 활동영역’(AR 2242)에서 발생한 것으로 지구를 향해 태양풍을 방출했다. 전문가들은 “2242 활동영역은 크고 복잡하며 앞으로도 중간 정도의 전파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다. 이번 태양 플레어는 태양풍 활동 주간의 정점을 찍고 있다. 지난 주 초부터 태양 흑점 AR 2241에서는 M등급 태양 플레어가 두차례나 발생했다. 17일, 18일에 각각 M8.7등급, M6.9등급의 태양 플레어가 일어났다. 태양 플레어가 발생하는 태양 흑점은 강력한 자기장의 활동 영역이다. 태양 플레어 중 가장 강력한 X등급은 지구의 통신장비나 GPS 내비게이션 체계를 교란하고 심지어 우주의 위성이나 우주비행사들을 위협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플레어 발생으로 코로나질량방출(CME)이 일어났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CME는 태양 물질로 이뤄진 대형 가스 구름으로 지구까지 도달하는데 1~3일이 걸린다. 우주기상감시 웹사이트 스페이스웨더닷컴의 천문학자 토니 필립스는 이번 X1.8등급 태양 플레어의 발생으로 호주와 남태평양 일대에 고주파 장애가 유발됐다고 밝혔다. 현재 태양은 24번째 순환기에 있으며 태양의 흑점은 약 11년 주기로 증가·감소를 거듭한다. 가장 최근 최대주기는 지난해였지만, 태양은 올해 과거보다 놀라운 활동성을 보이고 있다. 사진=NAS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주 10분’만 운동해도 혈압 ↓ 지구력 ↑ (美 연구)

    ‘1주 10분’만 운동해도 혈압 ↓ 지구력 ↑ (美 연구)

    건강을 위해 정기적으로 운동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는 일주일에 10분만 운동하면 혈압 저하와 지구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크게 주목받고 있는 단시간 고강도 간격 운동을 활용한 것. 미국 맥마스터대학 연구진이 비만이나 과체중 성인남녀 14명을 대상으로, 6주간에 걸쳐 일주일에 한 번 고정식 자전거 운동을 하는 실험을 시행했다. 연구진은 우선 참가자들에게 2분간 준비운동으로 자전거를 운동 부하가 50와트(50W=300kpm/min) 정도 걸리도록 타게 했다. 이제 본격적으로 20초간 전력질주(400~500W)를 하는데 총 3세트를 하며 그 사이 두 차례 회복운동(50W)으로 2분씩 타도록 했다. 이어 진정운동(50W)으로 3분간 자전거를 더 타면 끝난다. 총 10분간 운동한 것으로 이 중 고강도 운동은 1분밖에 안 되는 것이다. 그 결과, 남녀 모두 지구력이 약 12% 상승, 혈압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또한 남녀 모두 근육 활동의 활성화라는 효과도 볼 수 있었다. 반면 혈당 개선은 남성 그룹에서만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이끈 마틴 기발라 교수는 미국 뉴욕타임스에 “3세트 간격을 두고 하는 20초간 고강도 운동이 너무 힘들다면 간혹 6~10초간 고강도 운동을 해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발라 교수는 간헐적 운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타바타 운동’을 지지하고 있다. 일본의 이즈미 타바타 교수가 개발한 이 운동은 4분 간헐적 운동으로 20초 운동과 10초 휴식을 8세트 반복하는 고강도 운동이다. 하지만 이 운동은 일반인이 하기에 무리가 될 수 있고 지속하기 힘들다고 알려졌다. 이에 마틴 기발라 교수는 ‘10×1운동’을 제시하고 있다. 이 운동은 최대 능력의 60%로 1분 운동, 1분 휴식을 10회 반복하는 형태로 타바타 운동보다 효율적이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의 온라인 학술지인 ‘플로스원’(PLOS ONE) 최근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조작법 몰라 13시간 동안 차에 갇힌 부부 결국

    조작법 몰라 13시간 동안 차에 갇힌 부부 결국

    뉴질랜드의 한 부부가 자동차 조작법을 알지 못해 차 안에서 13시간가량 ‘감금’ 돼 있다 가까스로 탈출한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뉴질랜드 오타고데일리타임즈의 보도에 따르면, 알렉산드라 지역에 살던 몰리엔 스미스‧브라이언 스미스 부부는 지난 달 5일 저녁 7시경 산지 얼마 되지 않은 일본산 마쯔다3의 앞좌석에 탔다가 내리지 못했다. 당시 무선키 없이 자동차에 올라 탄 부부는 일정시간이 지난 뒤 자동차 문이 잠기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자동차 조작법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두 사람은 잠긴 문을 열 방법을 찾지 못했고, 이들은 무려 13시간을 꼼짝없이 차에서 버텨야만 했다. 사실 자동 잠금 된 자동차 문은 핸들 옆 또는 운전석 좌석 옆에 있는 버튼 조작을 통해 간단하게 열 수 있지만, 당시 부부는 이를 알지 못했다. 무선키로 작동시키는 차를 타 본 경험이 없었고, 차를 살 당시 딜러로부터 무선키가 없으면 자동차 문을 조작할 수 없다고 잘못 알아들었기 때문이다. 결국 두 사람은 차에 누운 채 13시간 동안 버티다 다음 날 아침 7시 45분 경 이웃에 의해 간신히 구출됐다. 구출 당시 아내는 이미 기절한 상태였으며, 남편 역시 심각한 호흡곤란을 겪고 있었다. 이들을 진찰한 구조대원은 “아마 30분만 더 있었어도 두 사람 모두 목숨을 잃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남편은 “무선키로 조종하는 차를 처음 타봐서 조작법을 잘 몰랐다. 당시 문을 열 다양한 방법이 있었는데 이를 찾지 못했던 것이 문제였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병원에서 3일간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카이에듀 차영진 치킨을 무료로 쏜다고?

    스카이에듀 차영진 치킨을 무료로 쏜다고?

    최근 스카이에듀를 비롯한, 메가스터디, 이투스 등의 인터넷 강의 교육업체들은 예비 수험생들의 마음을 잡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그 중 스카이에듀에서는 치킨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되어 치킨의 대중적 인기와 결합하여 폭발적인 반응을 받고 있다. 스카이에듀는 수학 차영진, 영어 조은정, 수학 정상모 강사의 신규입성을 기념하여 총 치킨 1만 마리와 1억원 상당의 시크릿 박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지난 15일(월)에는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폭발적인 관심으로 스카이에듀 사이트 서버까지 다운되었으며, 복구 후 단 1분만에 조기 마감을 이루었다. 오늘 16일(화)에는 밤 11시 수학 차영진 강사가 국민 치킨 브랜드인 네네치킨을 500명에게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스카이에듀의 신규 입성하는 수학 차영진 강사는 교육계 1위 업체인 메가스터디의 오프라인 강의에서 6개월 만에 수학과목 1등을 달성해 최단 기간, 최단 수강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차영진 강사는 스카이에듀 입성 후에 1문항당 3분 20초 만에 해결하는 공부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여 수많은 수험생들이 기대감을 안고 입성을 기다리고 있다. 차영진 강사 뿐 아니라 영어 조은정, 수학 정상모 강사까지 오프라인에서 각 과목별 1타 강사들이 함께 입성하면서 스카이에듀에 대한 관심은 수험생 및 관련 업계에서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스카이에듀는 "실제 수험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한 시스템을 끊임없이 연구중이며, 강력한 스타강사와 스카이에듀의 시너지를 통해 내년 수능 시장에 많은 변화를 이끌 것"이라며, "치킨 이벤트는 그 시작일 뿐, 더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에 목 졸리다 4분만에…핏대 오른 표정

    송가연 사토미에 목 졸리다 4분만에…핏대 오른 표정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에 4분29초만에 완벽한 패배 ‘충격’

    송가연 사토미에 4분29초만에 완벽한 패배 ‘충격’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서 4분만에 TKO패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서 4분만에 TKO패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리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Speed Kim Speed Ki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 대결에서 4분만에 충격패 “도대체 왜 졌나?”

    송가연 사토미 대결에서 4분만에 충격패 “도대체 왜 졌나?”

    송가연 사토미  송가연 사토미 대결에서 4분만에 충격패 “도대체 왜 졌나?”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에 4분29초만에 패배…표정보니 ‘충격’

    송가연 사토미에 4분29초만에 패배…표정보니 ‘충격’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며 ‘충격’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며 ‘충격’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며 패배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며 패배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는 표정이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탭치는 표정이

    송가연 사토미와 대결에서 4분만에…충격의 현장 송가연 사토미  ‘미녀 파이터’ 송가연(19)이 2번째 도전에서 일본 주짓수 강자의 벽을 넘지 못했다. 14일 송가연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로드 FC 020’ 아톰급 매치에 참가, 일본 선수 사토미 타카노(24)를 상대로 경기를 펼쳤으나, 1라운드에서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 송가연은 역시 주짓수 우승자인 사토미 타카노에게 그라운드 기술에서 밀렸다. 경기 시작부터 사토미와 그라운드전을 펼친 송가연은 1라운드 4분 29초만에 기무라를 허용하며 패했다. 타격에 비해 그래플링에서 완벽히 밀린 한판이었다. 입국 당시 “한국의 아이돌에게 지지않겠다”며 승부에 대한 의지를 비쳤던 사토미 타카노는 초반부터 송가연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연이은 펀치와 킥으로 송가연을 모서시로 몰았고, 테이크다운까지 성공. 다행히도 송가연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경기를 진행, 사토미 타카노의 안면을 가격하는 유효 펀치를 날리기도 했다. 하지만 또 한 번의 테이크다운에서 백포지션을 빼앗긴 송가연은 사토미 타카노의 그라운드 기술 중 하나인 서비미션을 빠져나오지 못해 탭을 치고 패배를 선언했다. 이로 인해 송가연은 데뷔전에서 13살 나이차의 주부 선수 야마모토 에미(33)를 상대로 따낸 승리에 대한 차가운 시선을 거두기는 어렵게 됐다. 한편 앞선 경기에서 해설자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환은 TKO승을, 박형근은 한이문을 상대로 승리했다. 또, 이번 대회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가 라운드걸로 깜짝 출격하고, 개그맨 겸 종합격투기 선수 윤형빈이 해설자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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