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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분당 야탑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 코레일 입장

    [전문]분당 야탑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 코레일 입장

    경기 성남시 분당선 야탑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가 18일 오후 8시 30분쯤 역주행하는 사고가 발생, 25명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치료를 받고 있다.당시 4번 출구는 전동차에서 내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밖으로 나가려던 승객들이 뒤엉켜 뒤로 넘어지면서 순간 아수라장이 됐다. 바닥은 부상자들이 흘린 피로 얼룩졌다.아래는 관리기관인 코레일 입장 전문.18일 오후 20시 30분경 분당선 야탑역 상행 에스컬레이터가 정상 운행하다가 갑자가 급정지 후 역행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사고원인은 경찰에서 조사 중입니다. 해당 에스컬레이터는 전문업체인 ㈜대신엘리베이터에 위탁 유지보수 하고 있습니다.이로 인해 에스컬레이터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뒤로 넘어지면서 26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여 즉시 119구급대를 수배, 차병원(15명), 제생병원(10명), 서울삼성병원(1명) 등 인근 병원으로 부상자를 이송하여 치료했습니다.코레일은 이번 사고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부상자들의 치료와 보상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또한 야탑역 에스컬레이터 뿐만아니라, 코레일에서 관리하고 있는 모든 에스컬레이터를 일제 점검하여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선 야탑역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 ‘아찔’

    18일 오후 8시 3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선 야탑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가 역주행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에스컬레이터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연쇄적으로 뒤로 넘어지면서 20여 명이 부상했다.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와 역주행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창조경제의 첨병은 기업이다] 현대백화점

    [창조경제의 첨병은 기업이다]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고객을 행복하게, 세상을 풍요롭게’라는 기업 목표를 바탕으로 성장과 내실이 균형을 이루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인지역 8개 점포를 비롯해 전국에 13개 점포를 운영 중인 현대백화점은 김포와 송도 등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아울렛을 포함한 신규 출점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올 초 착공한 판교 알파돔시티 복합쇼핑몰은 수도권 최대 규모의 쇼핑몰로 2015년 문을 연다. 명품에서 글로벌 SPA 브랜드까지 다양한 MD(상품구성)로 경기 분당·용인 등 해당 상권의 명품 백화점으로 키울 계획이다. 현재 성남과 용인의 인구는 약 200만명으로 AK 분당점, 롯데 분당점, 신세계 경기점 등 3개 백화점이 있어 앞으로 유통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곳이다. 특히 현대백화점은 올 연말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과 2015년 개통 예정인 성남여주선이 환승되는 판교역과 연결돼 있어 최고의 핵심 상권에 들어서게 된다. 김포와 송도신도시에도 프리미엄 아울렛을 건립 중이다. 현대백화점의 첫 프리미엄 아울렛은 한강 아라뱃길 김포터미널에 내년 하반기에 개장한다. 연면적 16만 5000㎡로 완공되면 국내 최대인 롯데 파주점을 능가한다. 최대 3000대까지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도 확보했다. 송도아울렛도 2015년 하반기 개점한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4월 인천시와 송도 프리미엄 아울렛 사업 약정 및 토지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인천지하철 테크노파크역과 연결되는 대규모 상업용지로 인천, 부천, 시흥, 광명, 안산 등을 아우르는 인구 650만여명의 광역상권이어서 프리미엄 아울렛이 들어설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현대백화점은 2020년 매출을 10조 6000억원으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또한 중장기 사업구조 개선, 신성장 동력 확보 등을 바탕으로 핵심사업을 유통, 미디어, 종합식품, B2B(기업 간 거래), 미래성장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육성할 예정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교통사고 서유리 “목 꺾였는데 드립치고 싶냐”

    교통사고 서유리 “목 꺾였는데 드립치고 싶냐”

    성우 겸 리포터 서유리가 교통사고를 당한 뒤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16일 오후 11시 40분 쯤 경기 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자가용으로 귀가하던 중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앞서가던 버스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취객을 피하느라 급하게 핸들을 꺾어 당한 사고다. 서유리는 곧바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지만 현재까지 목부위에 통증이 심한 상태다. 서유리는 당장의 스케줄은 취소할 계획이다. 서유리 측은 18일 “어제는 스케줄이 다행히 없어 휴식을 취했지만 오늘은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현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본인이 20일 ‘섹션TV 연예통신’과 ‘SNL 코리아’ 스케줄은 꼭 참여하고 싶다고 하지만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서유리는 갑작스러운 사고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서유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안괜찮아요~ 얄리얄리 얄랴셩 얄라리 얄라~”라고 장난끼 가득한 글을 올렸다. 팬 일부가 장난스러운 댓글을 달자 “모가지 꺾인 사람 앞에서 드립치구 싶니 이 팬티들아”라고 말하기도 했다. ’팬티’라는 표현은 ‘팬과 안티’를 결합한 신조어로 서유리가 짓궂은 팬들과 소통할 때 쓰는 표현이다. 네티즌들은 “큰 부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빨리 쾌유해서 방송에서 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유리 “성우 데뷔 5주년 이벤트 준비하고 있었는데…”

    서유리 “성우 데뷔 5주년 이벤트 준비하고 있었는데…”

    성우 겸 리포터 서유리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서유리가 11월이면 성우로 데뷔한 지 5년이 된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유리는 최근까지 팬들과 함께 할 성우 데뷔 5주년 이벤트를 생각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리는 16일 오후 11시 40분 쯤 경기 분당 서현역 근처에서 자가용으로 귀가하던 중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앞서가던 버스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취객을 피하느라 급하게 핸들을 꺾어 어이없이 사고를 당했다. 목 부위 통증이 심해 당장의 스케줄은 취소해야 할 상황이다. 서유리는 갑작스러운 사고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유리는 팬 일부가 장난스러운 댓글을 달자 “모가지 꺾인 사람 앞에서 드립치고 싶니 이 팬티들아”라고 장난끼 가득한 글을 트위터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서유리는 최근 성우 데뷔 5년을 맞는 11월을 앞두고 팬들과 함께 할 이벤트를 준비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유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해 11월이면 제가 성우 데뷔한지 딱 5주년이 되네요. 올해엔 좋은 일들도 많았어서 꼭 여러분들과 함께하는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디어 뭐 없나? 고민중”이라는 글을 올렸다. 네티즌들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액땜했다고 생각하세요”, “와 벌써 성우로 데뷔한 지 5년이나 됐다니. 앞으로도 계속 흥해라” 등 응원글을 올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원 친환경 노면전차 건설 속도 올린다

    수원 친환경 노면전차 건설 속도 올린다

    노면전차 도입을 위한 수원시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5일 “현재 수원역에 집중된 심각한 교통 문제를 해소하고 새로운 교통 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2017년 운행을 목표로 무가선 노면전차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오는 9월 수원 행궁동에서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 및 유엔 인간주거계획(HABITAT) 등의 국제기구와 공동으로 ‘생태 교통 페스티벌 2013’을 개최할 예정이어서 이후 노면전차를 개통하면 수원은 친환경 교통 문화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면전차 노선은 수원역~화성행궁~장안문~수원야구장~장안구청 간 6.049㎞에 건설된다. 노면전차는 최신형 ‘무가선 트램’으로 버스 중앙차로처럼 기존 도로 위에 궤도를 설치해 3~5량을 동시에 운행한다. 전기로 움직여 매연이 없고 진동과 소음이 적다. 유럽 등 전 세계 150여개 도시 400개 노선이 운행 중이다. 건설비는 총 1677억원이 투입되며 60%인 997억여원은 국비로, 2%인 33억여원은 도비에서 부담하고 시는 647억여원을 투자한다. 수원시의 노면전차 사업은 지난 1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 다음 달까지 조사가 이뤄진다. 시는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예비타당성 조사가 끝나는 대로 기본 계획을 수립한 후 2015년 공사에 들어가 2017년 완공할 계획이다. 박래헌 수원시 교통행정과장은 “노면전차가 운행되면 하루 33만명이 이용하는 국철 1호선 수원역 및 분당선, 수인선 등과도 연결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당선은 2013년, 수인선은 2015년에 모든 구간이 개통하는 등 수도권 남부 순환 철도망 구축으로 노면전차와 연계되는 환승 수요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수원역과 수원 화성 구간을 운행하는 50~60여개의 버스 노선을 노면전차가 대체하고 다른 버스 노선과의 연계·환승 운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임삼진 한국철도협회 부회장은 “대중교통의 녹색화와 고급화, 시민의 교통권 증진, 비용 절감 등의 측면에서 볼 때 노면전차를 도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특히 경전철과 비교할 때 도심 경관을 해치지 않을 뿐 아니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 교통수단 이상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16만 배후수요 잡았다 ‘판교역 푸르지오시티 상가’ 분양

    16만 배후수요 잡았다 ‘판교역 푸르지오시티 상가’ 분양

    4.1 부동산대책이 시행되고 잠시 상승세를 보이던 수도권 아파트 매수세가 석 달이 지난 지금 오히려 줄어들고 있어 부동산대책에 대한 효과가 떨어진 것 아닌가 조심스런 반응이 나오고 있다. 주택의 소비패턴이 투자목적에서 실거주목적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부동산투자 대상이 아파트에서 안정적 수입구조의 상가, 오피스텔 등 수익형부동산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이런 가운데 최근 신분당선 개통으로 강남역 14분 거리의 동판교 중심상업지구에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라 벨라리움’ 상가를 공급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동판교 중심상업지구는 정보기술관련 전문대학원, 기능전문훈련원 등의 에듀파크와 삼성테크원, SK그룹, 안철수연구소, NHN, 엔씨소프트, 넥슨, 차병원연구소 등 국내유수의 IT, BT, CT 첨단산업 500여 개 업체 16만 명의 상주인구가 예상되는 첨단지식산업연구단지인 판교테크노벨리의 출퇴근 동선이다. 339대1이라는 보기 드문 경쟁률로 이슈화된 알파리움아파트를 포함한 연면적 26만평의 수도권 동남부 최대 문화, 판매시설인 알파돔을 잇는 판교상권의 핵으로 부각되는 지역이다. 특히 메리어트호텔, 삼성화재, 에셋플러스 사옥 등 업무시설과 판교역푸르지오티 등 오피스텔 총1,113여실이 공급되어 상주인구만 1만5천명이 예상되며, 상업용지공급 비율은 판교 전체 대비 1.43%로 분당 평균 8.59%의 17%에 불과하여 희소성이 극히 부각되는 지역이다. ‘라벨라리움’은 판교중심상업지구 유일한 사면개방 스트리트형 테라스상가로 유럽피안 설계와 넉넉한 주차공간, 여유로운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직장인과 젊은층, 인근 배후단지의 젊은 주부층까지 흡수하는 차별화된 MD구성으로 특별한 맛과 편안한 즐거움, 소비 일체화를 통한 체류형 몰링상가를 구현하고 있다. 문의: 1599-331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휴가철 3000억 로밍시장 잡아라…이통사 열전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이동통신업체들이 글로벌로밍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연 3000억원 규모로 불어난 전체 휴대전화 로밍시장에서 외국여행객이 급증하는 여름 휴가철은 대목 중 대목이기 때문이다. 1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사들은 로밍 서비스 이용을 늘리고자 다양한 할인 혜택과 요금제, 서비스 등을 선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은 하루 9000원만 내면 온종일 해외에서 휴대전화 데이터를 마음 놓고 쓸 수 있는 ‘T로밍 데이터무제한 원패스’ 요금제를 내놓았다. 이통 3사 요금 중 가장 저렴하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기존 데이터로밍 무제한 이용 고객들은 해외에서 하루 평균 30메가 바이트를 쓴다”면서 “로밍을 안 했다면 하루 28만원이 나오는 양으로 1만원 이하의 요금은 획기적으로 싼 가격”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하루 3000원을 더 내면 미국, 중국, 일본 등 주요 19개국의 전화통화요금을 분당 500원으로 낮춰주는 ‘T로밍데이터원패스’ 요금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음성로밍 요율과 비교하면 평균 74% 저렴하다. 예를 들어 미국에서 한국으로 5분 동안 음성통화를 하면 보통 1만 1000원이 나오지만 이 요금제를 쓰면 2500원만 내면 된다. LG유플러스는 가장 많은 나라에서 로밍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로밍할 수 있는 나라가 220여개국으로 가장 많다.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젊은 유럽 배낭여행족을 위한 맞춤 상품도 내놓았다. 유럽 데이터 100 요금제는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으로 30일 동안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등 주요 31개국에서 데이터 100메가바이트를 5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100메가바이트는 문자 약 1만개, 사진 300여개, 인터넷 뉴스 검색 1000건, 지도 검색 400차례 등을 각각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LG유플러스는 또 85개국에서 1만원에 무제한으로 데이터 로밍이 가능한 요금제도 운영 중이다. KT는 해외여행 중 문자를 통해 무료로 로밍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로밍 전문 문자상담센터’를 운영한다. 로밍 서비스 이용고객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까지 로밍 고객 중 일부에게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와 앨범 제작 쿠폰 등을 제공한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스마트폰 요금 가장 싸다고 하더니… 서울 인터넷 요금, 도쿄보다 3배 비싸

    최근 ‘서울 스마트폰 요금이 가장 싸다’는 결과를 내놓은 일본 총무성의 같은 조사에서 서울의 인터넷 요금이 조사 대상 도시 중 2~3번째로 비싸다고 조사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통신업체들이 전체 조사 중 업계에 유리한 결과만 내놨다는 비난을 피할 수 없게 됐다. 11일 서울신문이 입수한 일본 총무성의 ‘헤이세이 24년도(2012년) 전기통신 서비스 내외 가격차에 대한 조사’에 따르면 총무성은 조사 당시 휴대전화 요금과 함께 광케이블 통신망(FTTH), 디지털가입자회선(DSL), 케이블TV 통신망 등 인터넷 서비스와 유선전화 요금도 함께 조사했다. 결과를 보면 국내 인터넷 요금은 조사 도시 중 2~3번째로 비쌌다. 각 도시의 실질 구매력을 반영한 구매력평가환율(PPP) 기준, FTTH의 1Mbps 속도당 요금은 서울이 월 47엔으로 세번째로 비쌌다. 속도당 요금은 인터넷 품질에 따른 가격을 비교하기 위해 월 요금을 인터넷 최대 속도로 나눈 값이다. 서울의 FTTH 속도는 100Mbps다. 1Mbps당 요금이 가장 비싼 곳은 뉴욕(90엔), 두번째는 뒤셀도르프(60엔)였다. 가장 싼 곳은 도쿄 공동주택(16엔)이었다. 도쿄 공동주택과 비교하면 서울의 인터넷 요금은 3배가량 비싼 셈이다. 속도를 따지지 않은 월 요금은 서울이 4699엔으로 네번째였다. CATV 회선을 이용한 인터넷은 서울이 1Mbps당 42엔으로 뉴욕(164엔)에 이어 두번째로 비쌌다. 국내 사용자가 미미한 DSL은 월 요금이 스톡홀름의 4022엔 다음으로 비싼 3438엔으로 나타났다. 시내 유선전화 요금은 평일 낮 기준 서울이 3분당 5엔으로 가장 쌌다. 하지만 가입 비용은 7640엔으로 세번째로 비쌌다. 총무성의 지난해 같은 조사에서도 서울의 스마트폰 요금은 일부 항목에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지만, 인터넷 요금은 비싸기로 2~3위를 다퉜다. 하지만 올해와 마찬가지로 지난해에도 스마트폰 요금 외에 다른 서비스 요금 내역은 알려지지 않았다. 통신업계는 해외 조사 결과 중 자신들에게 유리한 결과만 언론에 흘렸다는 비난도 피할 수 없게 됐다. 총무성 발표와 관련해 SK텔레콤은 다른 언급 없이 휴대전화 요금 비교 결과만 참고 자료로 제공했고, KT 등은 언급조차 없었다. SKT 관계자는 “우리는 조사 항목 중 휴대전화 부분에만 포함되다보니 굳이 다른 항목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은 것”이라며 “인터넷 요금에 대해서는 큰 관심을 두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조사는 도시별 1위 각 분야 사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했다. 국내 휴대전화는 SK텔레콤, FTTH·DSL·유선전화는 KT, CATV인터넷은 SK브로드밴드가 대상이다. 조사 도시는 일본 도쿄, 미국 뉴욕,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독일 뒤셀도르프, 스웨덴 스톡홀름, 서울 등이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부고]

    ●황용헌(서울 중구의회 부의장)씨 별세 11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262-4817 ●민현기(MBC 글로벌사업본부 코이카협력부 부장)씨 형님상 11일 충남 논산 강경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9시 30분 (041)745-1843 ●박주한(자영업)주용(제이원텍 대표·전 전자신문 이사)주철(서안부동산 대표)씨 부친상 1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30분 (031)787-1501 ●배원수(현대산업개발 업무팀장)씨 별세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3010-2293 ●한무(배재대 명예교수)씨 별세 명희(삼성전자 부장)씨 부친상 안병주(GS건설 차장)씨 장인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20 ●박재홍(대웅제약 경영기획본부장)재환(부산상공회의소 국제협력팀장)씨 모친상 11일 건국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02)2030-7909
  • 감리교 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선출

    감리교 감독회장 전용재 목사 선출

    5년째 공석이던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에 전용재(불꽃교회) 목사가 선출됐다. 지난 9일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된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서 전 목사는 5613표 중 2624표(46.74%)를 얻어, 2055표(36.61%)를 얻은 2위 김충식 목사를 569표 차로 따돌렸다. 이에 따라 그동안 지도부 없이 표류하던 감리교가 정상화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당선인은 협성신학대 교수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중앙연회 감독 등을 지냈으며, 1986년부터 분당 불꽃교회 담임목사로 재직해 왔다. 현재 협성대와 대광고, CTS기독교방송의 재단이사를 맡고 있다. 전 당선인은 10일 서울 광화문 감리교본부에서 총회 실행위원회를 주재하는 등 업무에 들어갔으며 오는 25일 임시총회에서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그러나 감리교 일각에서는 전 당선인이 선거 직전까지 ‘감독회장후보자등록효력정지가처분’ 소송에 휩싸여 선거가 끝난 후에도 법적 논란이 일어날 것에 대한 우려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감리교는 지난 2008년 9월 감독회장 선거를 열었으나 최다 득표한 김국도 목사와 차점자인 고수철 목사 등 2명의 감독회장으로 논란을 불러왔으며, 법적 공방 끝에 법원이 직무대행을 선임하는 등 비정상적인 총회를 유지해 왔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서울 한부모가족 지원센터 5곳 문 열어

    서울 성동구에 한부모 가족의 생활안정과 자립 능력을 키워주는 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이로써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크게 5개 권역으로 나눠 성동구를 비롯해 강북구, 송파구, 서대문구, 양천구에 권역별 거점센터가 마련됐다. 성동구 성수종합사회복지관 6층에 있는 동부권(성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중랑구) 한부모가족지원센터는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위탁 운영한다. 2호선 뚝섬역과 분당선 서울숲역이 2분 거리로 4개 구 서비스 이용자들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한부모가족지원센터는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과 행복한 삶을 위해 한부모가족의 병원비, 교육비, 공공요금 등을 지원하고 가족상담과 법률상담 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가벼운 인지장애’ 단계가 치매 발병 분기점

    치매 직전 단계인 ‘가벼운(경도) 인지장애’ 단계가 치매로 발전하는가, 아니면 정상으로 회복되는가의 분기점이라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경도 인지장애는 아직 치매는 아니지만, 인지기능 검사에서 같은 나이와 교육수준, 같은 성별의 정상인보다 인지기능이 떨어져 있는 상태를 말한다. 분당서울대병원 뇌신경센터 치매·경도인지장애센터 김기웅·한지원(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은 65세 이상 노인 1000명을 18개월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경도 인지장애 환자 중 9%만 치매로 악화됐고, 18%는 정상으로 회복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최근 밝혔다. 나머지 73%는 악화와 회복을 반복했지만, 추적 기간에는 경도 인지장애 상태에 머물렀다. 이처럼 같은 경도 인지장애 환자라도 예후가 다른 것은 기억력과 언어·시공간·실행능력과 주의집중력 등 다양한 평가 영역들이 얼마나 복합적으로 작용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예컨대 기억력만 떨어져 있다면 치매로 악화되기가 어렵지만, 기억력과 언어능력이 함께 떨어졌다면 치매로 악화될 가능성이 3배나 높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특히 같은 경도 인지장애 단계라도 일상생활 능력이 완전한 사람보다 경미한 수준 이상의 불편을 느끼는 사람이 치매로 진행될 확률이 8배 이상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고 덧붙였다. 일상생활에서의 경미한 불편함이란 ▲세금 납부나 은행업무 등의 처리 실수 ▲체스나 바둑 등 게임이나 취미활동 능력 저하 ▲최근의 일에 대한 인지도 저하 ▲TV 프로그램이나 책, 잡지 등에 대한 이해도와 집중력 저하 등이 꼽힌다. 김기웅 교수는 “본인 스스로 기억력 감퇴를 느낀다면 조기에 치매 검진을 받아 보는 게 좋다”면서 “경도 인지장애이면서 일상생활 능력이 감퇴한 경우라면 반드시 정밀진단을 받아 적기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권고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커버스토리-전국에 부는 캠핑 열풍] 낭만과 추억으로 친 텐트 우리 네 식구 11만원의 행복

    [커버스토리-전국에 부는 캠핑 열풍] 낭만과 추억으로 친 텐트 우리 네 식구 11만원의 행복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지난 주말(6월 29일) 경기 수원에 사는 김흥수(39)씨 가족은 용인시 처인구 원산면 독성리 연미향마을 캠핑장을 찾았다. 집에서 승용차로 30~40분 정도 걸려 주말에 가족들과 자주 찾는 곳이다. 이날 오후 5시쯤 캠핑장에 도착한 김씨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텐트 설치 장소를 물색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평지에 텐트를 쳤지만 날씨가 갑자기 더워진 탓에 강한 햇빛을 피할 수 있도록 그늘이 있는 숲 속 사이트를 골랐다. 이미 20여명의 캠퍼들이 명당에 진을 치고 있었다. 김씨는 최근 새로 장만한 그라운드 시트 등 장비를 차에서 꺼내 텐트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그 사이 아내와 초등학교에 다니는 두 아들은 캠핑장에서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이날 캠핑장에서는 하우스에서 재배하는 방울토마토 따기와 감자 캐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김씨가 이곳을 찾는 이유 중 하나는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있어서다. 1시간쯤 지났을까, 텐트는 완성됐고 중간에 카프를 쳐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체험을 마치고 온 아이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텐트 속으로 뛰어들어 서로 껴 앉고 뒹굴며 놀았다. 김씨는 그제서야 한숨을 돌리고 캠핑장을 둘러볼 여유가 생겼다. 구봉산 자락에 있는 캠핑장은 곳곳에 원두막이 있어 농촌의 정취를 자아내게 했다. 웅장하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숲 속에 있어 한적하고 조용한 느낌을 줬다. 가족이 조용히 머물다 가기에 딱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갑자기 허기가 느껴졌다. 시계를 보니 오후 6시 30분. 김씨 부부는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면서 식사 준비에 들어갔다. 준비해 온 삽겹살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시지를 불판에 굽고 밥과 밑반찬으로 성찬을 즐겼다. 노릇노릇 구워진 삽겹살을 상추에 싸서 입에 넣으면 몇 번 씹지 않아도 그냥 넘어갔다. 유명 특급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음식도 이보다 못할 것 같았다. 아이들도 고기와 소시지를 더 달라며 아우성이다. 역시 캠핑의 “백미”는 바비큐 요리라는 말이 실감났다. 옆 텐트에서도 즐거운 만찬은 시작됐다. 분당에서 왔다는 이광희씨는 “가족들이 모닥불을 피워 놓고 진솔하게 대화하는 것만큼 더 좋은 가정교육이 없다는 생각에 도시 근교 캠핑장을 자주 찾는다”고 했다. 양념을 빌리기 위해 몇마디 대화를 주고 받았을 뿐인데 김씨와 이씨 가족은 벌써 친한 이웃이 되어 있었다. 아빠들은 서로 맥주를 권하며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나누고, 아내들은 자녀 교육문제를 소재로 이야기 꽃을 피웠다. 아이들은 텐트 속에서 만화책을 보다 아빠의 스마폰으로 게임 삼매경에 빠져들었다. 문뜩 하늘을 보니 밤하늘을 수놓은 별들이 머리 위로 쏟아지고 있었다. 이보다 더 낭만적인 분위기가 또 있을까. 김씨 부부는 모닥불 앞에서 자연을 벗 삼아 밤늦도록 추억과 낭만을 나누었다. 다음 날 아침 구봉산에 울려 퍼지는 새소리에 잠을 깼다. 부산하게 아침을 준비하는 캠퍼들 속에서도 서둘러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어제 먹다 남은 고기와 소시지 등으로 김치찌개를 끓였다. 역시 야외에서의 밥맛은 꿀맛이었다. 아이들도 반찬 투정 없이 한 그릇을 몽땅 비웠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숲 속 산책. 산길의 경사가 완만해 아이들도 부담없이 걸을 수 있었다. 전쟁놀이를 하는 냥 아이들은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며 신나게 놀았다. 오전 10시 30분쯤 텐트를 걷고 짐을 대충 싼 후 집으로 향했다. 오는 길에 캠핑장 인근에 있는 ‘와우정사’란 사찰을 들렀다. 금동을 입힌 커다란 부처님 머리가 유명한 곳이다. 향나무를 깎아 만든 와불은 국내 최대 규모로 길이 12m, 높이가 3m에 이른다고 한다. 경내를 산책하고 열반전에 누워 있는 불상 등을 천천히 구경한 후 내려왔다. 와우정사 입구뿐 아니라 주변에 시골 밥상 등 맛집도 즐비해 가족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씨 가족이 이번 1박2일 나들이에 쓴 비용은 1박 캠핑료 3만원을 비롯해 음식 재료 및 주전부리 비용 5만원, 점심값 3만 3000원 등 모두 11만 3000원이었다. 김씨는 “빼어난 경관을 갖추지는 않았지만 도심 근교에 있는 캠핑장은 경제적인 측면뿐 아니라 시간적으로도 유용해 바쁜 도시민들이 가족들과 부담없이 즐기기에 적당한 나들이 코스인 것 같다”고 말했다. 글 사진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경찰청 ◇총경 <본청>△기획조정관실 미래발전담당관(승진) 조병노△교육담당관 최석환△수사구조개혁팀장 임성덕△위기관리센터장 김준철△항공과장 이자하△외사기획과(인터폴 파견) 양근원<경대>△학생과장 김창룡△치안정책연구소 진정무<교육원>△교무과장 이익훈<중앙>△운영지원과장 이연태<병원>△총무과장 백준태<서울>△경무과 김진홍(BH위기관리 파견) 정병권(지방자치발전추진단 파견)△수사과 임홍기(금융위원회 파견) 윤성혜(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 파견)△제3기동단장 윤외출[서장]△동작 김원환△광진 김남현△금천 천범녕△방배 박채완△은평 이문수<부산>△홍보담당관 안정용[과장]△제1부 정보화장비 박재구△제1부 교통 양명욱△제3부 보안 김주전△제3부 외사 이순용[서장]△중부 이승재△영도 이흥우△동부 주용환△서부 김형철△해운대 전창학△금정 양두환<대구> [담당관]△홍보 정식원△정보화장비 최재천[과장]△생활안전 이창록△수사 이현희[서장]△남부 이석봉△달성(승진) 양원근<인천> [과장]△경무 황경환△생활안전 권기섭△경비교통 배영철△정보 배상훈[서장]△삼산 조정필△연수 박승환<광주>△정보화장비담당관 김창수[과장]△생활안전 김홍균△수사(승진) 김철우△경비교통 백혜웅△정보 김근[서장]△서부 김재석△남부 이기옥△광산 김원국<대전>△홍보담당관 김동락[과장]△생활안전(승진) 김보상△수사 태경환△정보 김재선△보안 박진규[서장]△중부 김경원△서부 이병환△대덕 이동기<울산>△홍보담당관 김해주[과장]△생활안전(승진) 이길호△정보 곽예환△보안 이갑형[서장]△남부 김창규<경기>[과장]△제1부 정보화장비 김성용△제1부 교통 최정현△제3부 보안 최영덕△제3부 외사 고기철△제2청 경무 조용태△제2청 경비교통 김충환[대장]△청사경비 박춘배[서장]△수원중부 이명균△안양만안 이왕민△부천원미 김수희△부천오정 오성환△화성서부 오동욱△안성 김균철△양주 김평재△고양 이형세△포천 우희주△동두천 추수호<강원>△청문감사담당관 고창윤[과장]△생활안전 조지호△수사 곽경호△경비교통(승진) 김광식[서장]△춘천 손호중△동해 이철민△속초 최승렬△영월 강도희△홍천 이의신△화천(승진) 전용찬△양구 장신중<충북> [담당관]△홍보 윤중섭△청문감사 주현종△정보화장비 김창수[과장]△경무 손종국△보안 이찬규[서장]△청주흥덕 이동섭△청주청남 강병로△충주 권수각△단양 박창호△옥천 이상수△음성 홍기현<충남> [담당관]△홍보(승진) 송정애△청문감사 정두성△정보화장비(승진) 배병철[과장]△생활안전 이재승△수사 이동주△정보 심은석[서장]△천안서북 홍완선△아산 서정권△보령(승진) 신주현△당진(승진) 유제열△부여 이시준△세종(승진) 박종민<전북>△청문감사담당관 이상주[과장]△생활안전(승진) 박헌수△수사 강윤경△경비교통(승진) 최호순△보안 방춘원[서장]△전주완산 안기남△정읍 김동봉△남원(승진) 김관△김제 최종문△순창 정진관△장수 박훈기<전남> [담당관]△청문감사 김성열△정보화장비(승진) 박상우[과장]△경무 노재호△생활안전(승진) 민성태△수사 권영만△정보 양성진△보안 김재병[서장]△고흥 안병갑△장흥 박병동△보성 김영근△함평 강칠원△담양 박지영△완도 나원오△진도(승진) 박근주<경북>△청문감사담당관 박효식[서장]△경주(승진) 원창학△구미 권오덕△칠곡(승진) 정태진△청도 조용성△영덕(승진) 김항곤△영양(승진) 정남권△군위(승진) 강신걸△울릉(승진) 박도영<경남> [담당관]△홍보 권창만△청문감사(승진) 이병진△정보화장비(승진) 이태규[과장]△정보 이희석△외사 추문구[서장]△창원서부 류재응△김해서부 전병현△진해(승진) 최병부△통영(승진) 이준형△고성 김정완△함안 한원호<제주>△홍보담당관 함현배[과장]△수사(승진) 전재희△경비교통(승진) 이지춘△정보(승진) 강월진△보안 김학철[단장]△해안경비(승진) 양영석[서장]△서부 고석홍<운영지원과(교육)>△경대 서대용<경무과(교육)>△부산 변항종△인천 정지용△광주 우형호△강원 이인상△충남 김택준<경무과(교육·승진)>△서울 최종상 유윤종△부산 정규열△대구 배대희△광주 이성순 노규호△대전 김종식△울산 전오성△강원 윤치원△충북 이종원△전북 안상엽△전남 장효식△경북 김상렬△경북 이상현<경무과(대기)>△부산 정용환 이일우△대구 채한수△광주 한재숙△경기 노혁우 신동호 고경철△강원 엄영민 김종관△충북 최길훈△전남 이윤 황호선 김치중△경북 임주택 이영태△경남 백광술<경무과(치안지도관)>△광주 전준호△전북 백용기<경무과(치안지도관·승진)>△서울 김병기 김준영 송준섭 정훈도 한영록△부산 정재화△대구 윤종진 정상진△인천 황창선△광주 서병률△대전 김광남△울산 박주진△경기 김기동 이수경 정방원 홍명곤△강원 김희중△충북 이병무 최기영△충남 이준배△전북 김주원 박정근△전남 이용석 이재영△경북 김병우 김병찬 김한탁△경남 김균 ■KBS △부산방송총국 보도국장 김지원 ■MBC △특보 문철호△보도국 부국장(편집2센터 주간뉴스부장 겸임) 김대환△보도국 취재센터 기획취재부장(중부권 취재부장 겸임) 민병우 ■CBS △아나운서부장 신지혜△정치부장 이재웅 ■한림대 △대외협력처장 윤태일 ■우리은행 ◇승진 <부장대우>△개인심사부 원상연△외환서비스센터 이대진△퇴직연금부 윤동현△전략기획부 오재일△리스크총괄부 이도영△기업금융부 서두종△홍보실 한승철△준법지원부 김호연 이학조 이상학△인재개발부 노욱진 김진순 전준원 임동열 한미숙 정상수 좌순양 전영길 김동미 염종호 정규택 최강호 권태숙 우건형 하병철 유병규 김남정 이종남 최규삼 송강영 장창현 박형인 이재옥 김은미 김태형 김형철 최방용 이수정 김운용 김동호<기업지점장>△강남교보타워 김현창△남역삼동 권기진△선릉 소춘수△양재중앙 김용국△창원공단 이종길<지점장>△구로구청 윤정근△서초구청 한만교△천안청수 변재경△거제동 박원석△기장 정인화△범일동 도호근△사직동 이현진△토곡 최진주△해운대아이파크 조경우△내외동 곽경도△안정공단 김명삼△평리동 김헌수△영주 한봉희△동광양 김명길△군장공단 한영찬◇이동 <영업본부장>△부산서부 이승록△경남 김종원<부장>△WM자문센터 이인호△기관영업전략부 박판수△대기업심사부 김종주<부장대우>△기업개선부 김명규△인사부 김종득△준법지원부 이은석 강신종△국제부 이세정△인재개발부 이영섭 한병규 배국호 우현숙 김호영 황세형 김공직 유영규 정영기 조인환 박강식 유정희 장봉영 문석훈 이태주 양충호 유정현 강영숙 이성원 허준회 김병두<기업지점장>△본점 김응철△트윈타워 정성엽△중앙 김백철△종로 안영진△여의도 이정훈△서부 임동수△본점영업부 이필보 김정태△가산IT 고종호△강남교보타워 이성규△명동 이상혁 주대규△무역센터 이형근 안종해△상암DMC 박순길△서소문 원점연△서여의도 정연성△서울스퀘어 이종근△서초 노현 한승훈△세종로 이능원△송파 박완식△여의도 조만제△여의도중앙 김용진 고재설△역삼역 김형찬△역전 박경훈 안선영△종로 문석 김행삼△충정로 송한영△테헤란로 박윤호△남동공단 이백일△부평 조남석 박장근△분당중앙 심상형△용인 신희철△부전동 박기봉△울산중앙 배강한<지점장>△가산하이테크 정순우△강남구청 손공국△강남중앙 고광철△강서 최영군△개롱역 황희철△갤러리아팰리스 김장수△관악구청 양경웅△광장동 박준보△광진구청 조병희△구로중앙 이진원△금천구청 박완기△길동역 김금순△남대문시장 김복일△논현두산 박남식△논현역 이진욱△논현중앙 전명선△대림3동 이창민△대치남 김종혁△도곡스위트 정종숙△도로교통공단 노양환△도봉 박근호△독산동 나석운△돈암동 이승재△동대문구청 안홍주△뚝섬역 조병열△문래동6가 손종보△미아역 송기옥△반포서래 김점식△법조타운 박화재△북가좌동 이훈재△사당북 오정훈△사당역 박흥수△서강대 안영모△서초로 김양태△석계역 박창진△선릉역 김형석△성수남 이명애△센트럴시티 이석영△시설관리공단 안병국△시흥동 김용승△신도림동 이원원△신반포 김용호△신정남 김대식△아현동 김용남△압구정현대 김선규△여의도광장 조광호△역삼동 유은숙△영등포구청 김수길△영등포서 신하섭△영등포중앙 이경환△올림픽 하범수△원남동 박용문△월계역 백상록△일원동 안승환△자양동 전우탁△잠실 정준구△장충동 이기범△종로4가 장석문△중구청 김승세△창동 김병환△청계7가 윤석모△청파동 서상준△태릉역 이장희△테크노마트 박세혁△평창동 최병헌△하계동 서동영△홍제동 이영희△효자동 김성배△투체어스 강남센터 박승안△가좌공단 최병도△남동클러스터 강신규△연수동 이종근△인천항 이성영△주안공단 양병재△주안서 이태식△광명사거리역 강봉희△구성연원 권영운△군자 박노춘△동백역 정찬익△동탄 서영옥△분당금곡 서상철△산본역 조시형△삼성디지털시티 김영태△성남 홍윤기△신갈 남성진△신중동역 최인△안성 정광원△여주 이훈우△역곡 박해권△오산남 이봉수△오산세교 김대용△운정중앙 노미라△죽전역 정선홍△중동중앙 명삼진△중산 고창득△파주 오세황△판교테크노밸리 허정필△평택 송태호△화성정남 양호준△대덕 임수헌△대전중앙 송경자△대전 김윤태△도안신도시 성윤제△엑스포 조진영△서산 이재길△온양 양승재△홍성 박성호△오창 이익진△청주 김진범△남부민동 조태호△마린시티 안삼룡△해운대중앙 장영중△화명동 장귀옥△동울산 박형근△울산 양기섭△마산 기종광△창원 곽우권△상무 이병식△동경 이태영<금융센터장>△공덕동 김대영△동여의도 김영화△동역삼동 윤동영△마포 정승택△삼성 하태중△삼성타운 이창재△수송동 신현창△신대방동 김영재△장충남 김병규△트윈타워 김윤석△포스코 이동연△한강로 마호웅△한화 강병모△CJ 최재혁△GS타워 이성호△과천중앙 이종성△LS타워 김형식△강남교보타워 최창락△남역삼동 이종인△명동 김치식△무역센터 권광석△상암DMC 이용수△서소문 이동연△서여의도 김원배△서울스퀘어 전종섭△서초 조수형△선릉 이기재△세종로 김영세△송파 안기천△양재중앙 박혜숙△여의도 우춘기△여의도중앙 고재도△역삼역 정채봉△역전 이한모△종로 채현식△충정로 최정△테헤란로 장근성△부평 박대일△용인 용성봉△부전동 양춘옥△울산중앙 이경복△창원공단 조철제 ■동양그룹 ◇승진 <동양네트웍스>△상무 박근덕△상무보 김성훈 한효덕<동양인터내셔널>△이사대우 손태구<동양시멘트>△이사대우 김원호
  • 새만금 농지 첫삽… 2016년 영농 개시

    박근혜 정부가 4일 15㎢(450만평) 규모의 농업용지 조성공사를 착공하는 등 새만금 개발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또 신시도에 호텔·식당 등 복합휴게시설 건립공사를 하반기 착공하는 등 관광용지 개발도 속도를 낸다. 신시도는 고군산군도 지구로 새만금방조제 중심부 외각에 있다. 정부는 새만금 농업용지 전체 7개 공구 가운데 개발이 순조로운 5공구(450만평)에 대해 배수로 설치 등 용지조성을 위해 첫 삽을 떴다. 그 가운데 대규모 농업회사가 입주할 부지 210만평(7㎢)에 대해선 오는 2015년까지 용지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실제 영농은 오는 2016년부터 가능하게 된다. 국무조정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기획단)에 따르면 농업용지는 원예, 사료 및 가공식품 등 수출주도형 첨단 고품질 수출농업 육성기지로 개발된다. (주)농산(2.5㎢), (주)새만금팜(3.33㎢), (주)초록마을(1.17㎢) 등 대규모 농업회사 3개업체와 2010년 4월 사업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농업용지내 60만평(2㎢) 규모로 다양한 해안 생물자원 및 희귀·멸종위기 해안식물 등을 보유하는 국내 최초의 해양 염생수목원도 조성된다. 방조제 인근 매립용지인 60만평 규모의 신시~야미 관광레저용지에 숙박·상업 및 복합해양레포츠시설 설치를 위한 사업시행자도 연말까지 선정하기로 했다. 새만금 개발 사업 가운데 정부 주도의 사회간접시설 건설은 예정대로 순조롭게 진행되는 셈이다. 기획단에 따르면 올 하반기 중으로 세계2위 태양광 폴리실리콘업체인 OCI 가 1조원 규모의 열병합발전소를 착공하기로 했다. OCI 는 지난 3월 새만금지역 최초로 산업용지 17만평의 토지를 매입했으며 2.2조원을 투자해 카본블랙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환경생태용지의 개발 기본계획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도 하반기 중에 실시된다. 환경생태용지는 분당신도시의 2.6배에 해당하는 50.2㎢로 2040년까지 1조 1511억원을 쏟아부어 생태습지, 야생동물서식지, 대자연 체험지역으로 조성된다. 북측 산업용지와 남측 관광용지를 종(縱)으로 연결하는 남북 2축도로도 하반기에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이 추진되며, 앞서 신항만-복합도시-고속도로를 연결하는 핵심도로인 동서 2축도로은 지난달부터 기본설계에 착수했다. 정부는 오는 12일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새만금위원회를 열어 민간 투자로 개발할 복합 용지 등에 대한 투자활성화방안을 논의한다. 권태성 기획단 단장은 “민간 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 계획을 재점검하고 투자활성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 톱스타 원빈·이나영 열애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 톱스타 원빈·이나영 열애

    배우 원빈(36)과 이나영(34)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또 한 쌍의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이든나인은 3일 “두 사람이 소속사가 같다 보니 작품이나 광고와 관련해 자주 만나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됐고, 최근에는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인터넷 매체는 두 사람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며 이나영이 사는 경기도 성남 분당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에 원빈이 드나드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한 달 동안 8차례 이상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이나영은 2011년 8월 원빈이 만든 매니지먼트 회사인 이든나인으로 소속을 옮겼다.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광고 출연 외에는 작품활동을 하지 않은 원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8년 ‘잠뱅이’ 광고로 데뷔한 이나영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영화 ‘아는 여자’ 등에 출연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배경헌 기자 baenim@seoul.co.kr
  • 판교역 푸르지오시티 상가 분양, 일류 브랜드 가치 증명

    판교역 푸르지오시티 상가 분양, 일류 브랜드 가치 증명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테크노밸리의 고정 배후 수요와 역세권 유동인구를 모두 흡수할 수 있는 판교역 중심상업지구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판교역은 알파리움 등 고급주상복합아파트와 현대백화점, K-POP공연장 등 문화 엔터테인먼트의 고급상권이 형성될 지역으로 수도권 동남부의 신흥 상권으로 부각되는 지역이다. 이러한 판교 중심상업지구에서 성공적으로 오피스텔을 분양한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가 상가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성남시 삼평동 653번지에 위치한 판교역 푸르지오시티는 강남역까지 14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신분당선 판교역을 도보로 2분대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판교 중심상업지구 심장부에 들어서는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 상가는 메리어트호텔, 삼성화재사옥, 에셋플러스자산운영 사옥 등 약 2만 명의 상주인구와 테크노벨리의 16만여 명의 배후 수요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판교지구의 자족기능 확보와 첨단 벤처산업 거점을 육성하기 위해 조성된 판교테크노밸리는 정보기술 관련 전문대학원, 기능훈련원 등의 에듀파크와 삼성테크원, SK, NHN, 안철수 연구소, NC소프트 등 IT, BT, CT, 융합기술 중심의 국내 유수 기업의 고용인구 약 16만여 명이 입주하는 첨단기반사업 연구단지이다. 대우건설 푸르지오 시티라는 일류 브랜드 오피스텔의 상업시설로 투자가치와 희소가치를 검증 받은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 상가는 1층에는 나무가 어우러진 쉼터를 제공하고, 2층에 데크형 옥상정원을 꾸며 쾌적한 쇼핑환경을 제공하는 등 개방형 특화설계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사면개방성과 접근성에 중점을 둔 1층 상가는 판교역의 명소로 자리 잡음으로써 커피전문점, 브런치전문점, 초콜릿카페, 베이커리, 편의점, 패션소품, 캐주얼귀금속 등 지역밀착형 업종이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한 2층은 캐주얼 레스토랑, 씨푸드 레스토랑, 전문 식당가, 3층은 기능성 술집, 브랜드형 실내포차, PC(보드게임)카페, 노래방 등이 안성맞춤이라는 것이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분양 관계자는 “판교역 푸르지오 시티 상가는 배후수요와 유동인구 및 명품설계라는 3박자를 모두 갖춘 판교역 중심상권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상주인구부터 유동인구까지 흡수하는 최적의 입지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1599-3313 .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원빈·이나영 1박2일간…”

    “원빈·이나영 1박2일간…”

    톱스타 원빈과 배우 이나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3일 원빈과 이나영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사진과 함께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한달간 8차례 이상 같은 공간에서 단 둘이 함께 머물렀다. 데이트 장소는 주로 경기도 성남 분당에 있는 이나영의 주상복합아파트라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을 통해 원빈과 이나영이 지난해 8월 이후 본격적으로 만났다고 전했다. 2011년 8월 이나영이 원빈의 소속사 이든나인으로 소속을 옮기면서 인연이 시작됐고 1년 뒤인 지난해 8월 이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집밖을 나오지 않고 주로 이나영의 집에서 1박 2일 데이트를 즐겼다. 현재 원빈은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창동 감독의 신작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원빈의 상대역으로는 중국의 유명 여배우 장쯔이가 물망에 오른 상태. 이나영은 의학드라마 ‘메디컬탑팀’ 출연을 놓고 고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서영교(민주당 국회의원)문교(청안조경 이사)찬교(대우건설 부장)한교(한북대 학생지원처장)씨 모친상 장유식(참여연대 행정감시센터장·변호사)씨 장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3410-6915 ●변현철(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씨 부친상 김진식(도쿄 총영사관 영사)박세복(사업)씨 장인상 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조원구(C&I 대표)원영(번역가)원철(한국탑 대표)원덕(환경과미래연구소 대표)영선(서양화가)원미(미국 거주)원경(시인·필명 성귀수)씨 모친상 김연권(경기대 부총장)권인태(미국 거주)씨 장모상 김세경(플로리스트)씨 시모상 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4일 오전 (031)787-1501 ●한규섭(수원 중기공업사 검사소장)규홍(코카콜라 천안물류 대리)명남(대신증권 둔산지점 대리)명필(청주성모병원 원무과 주임)씨 모친상 강신권(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차장)씨 장모상 2일 정읍 신태인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10시 (063)571-1414 ●강문길(전 대한야구협회 심판이사·전 단국대 감독)씨 모친상 2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53)657-4600 ●차상권(배재대 겸임교수)씨 모친상 박소영(일간스포츠 J스포츠팀 기자)씨 외조모상 2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042) 600-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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