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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엔지니어링, 용인 기흥역세권 ‘힐스테이트 기흥’ 최고 13.62대 1 청약경쟁률

    현대엔지니어링, 용인 기흥역세권 ‘힐스테이트 기흥’ 최고 13.62대 1 청약경쟁률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도시개발구역 2BL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기흥’청약 접수 결과 1순위 청약에만 3,503명이 몰리며 최고 13.6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힐스테이트 기흥’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전용 72㎡A형으로 34가구 모집에 463접수해 13.6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전용 84㎡A-1형 6.36대 1 ▲72㎡B형 5.37대 1 ▲95㎡A형 2.67대 1 ▲84㎡B형 1.53대 1 ▲84㎡A형 1.36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이 마감됐다. 힐스테이트 기흥의 높은 청약 경쟁률은 강남발 전세난과 개발 호재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용인은 분당선 연장선 개통 등으로 강남 접근성이 좋아진 반면 강남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전세 수요자들의 매매 전환 주거지로 각광받아 왔다. 또한 최근 몇 년간 공급 부족과 함께 GTX 개통,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탄력 등의 기대감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마지막 적용 단지라는 점도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전용면적 72~95㎡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후반~1100만원대로 책정됐다. 여기에 전세대 현관 중문과 발코니 확장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향후 광역철도(GTX)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도착 할 수 있다. 또한 AK가 운영하는 쇼핑몰과 단지가 연결되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각종 문화레저시설도 풍부하며,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조성되며, 오산천과 구갈자연생태공원, 수원CC, 남부CC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기흥’ 당첨자 발표는 9일(목요일)이며, 계약은 14(화)~16일(목)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분당선 기흥역 4번 출구 앞)에 위치한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름 있는 아파트를 1억 대로 입주...‘용인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이름 있는 아파트를 1억 대로 입주...‘용인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

    4월부터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가 사실상 폐지되었다. 때문에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해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분양가를 정함에 있어 더 이상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분양가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기존 미분양아파트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저렴한 분양가와 함께 특별한 계약혜택이 제공되면서 잔여물량이 급소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의 알짜 미분양단지 중에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가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아파트는 계약금 5%만 내면 입주가 가능하다. 중도금(50%) 및 잔금(25%)을 2년간 유예해 주고 대출이자를 전액지원해주기 때문에 입주자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자로 계산하면 평당 100만원 가량 절약되는 셈. 이 아파트는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을 하면서도 타워팰리스 이상의 고급스러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야외골프장과 수영장을 동시에 갖췄고 대단지에 걸맞은 특화된 커뮤니티시설(총 면적 2,700여평)을 갖췄다. 일반적으로 아파트 단지에 조성되는 소규모 실내골프연습장과 비교할 수 없는 미니형 파3 6홀 규모(거리 약 30~50m)의 골프코스와 클럽하우스를 갖추고 있다. 6m에 달하는 18개 타석 연습장과 20m 롱퍼팅그린, 스크린골프, 피칭룸을 갖춘 대규모 실내골프연습장도 있다. 4개 레인(길이 25m)을 갖춘 실내수영장과 약 750여㎡ 규모의 대형 피트니스센터(웰빙테라피 룸 포함), 게스트하우스, 개인작업이나 동호회 활동이 가능한 스튜디오, 200석 규모의 대형독서실과 북카페도 조성했다. 풍부한 녹지도 눈에 띈다. 주차장을 모두 지하화해 단지 중심에는 축구장 1.5배 크기의 중앙공원과 2.5㎞ 길이의 순환산책로, 1㎞ 자전거길이 조성됐다. 친환경 자연체험 학습장과 생태연못가든, 과수원과 원두막 등의 시설도 있다. 교통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특히, 서울접근성이 매우 좋아 서울 출퇴근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경전철 어정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각 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하다. 동백죽전대로, 용인~서울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가 인접하여 접근성이 우수하다.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 고속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 진입이 25분이면 가능하다. 교육여건 또한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 초등학교(중일초)와 중학교(어정중)가 들어서 있다. 또, 성지중, 성지고, 동백고 등도 통학이 가능하다. 경찰대학과 강남대학교, 단국대 등도 가깝다. 게다가 쾌적한 주거환경도 갖추고 있어 주거지로 으뜸이다. 인근에는 동백호수공원과 석상산 등이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용인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다양한 평면이 특징이다. 같은 평형이라도 방의 개수나 공간 배치가 달라 입주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용인 신동백롯데캐슬 에코 단지 중심부의 랜드마크 4개 동은 지형적 특성을 살려 아래층 옥상을 정원으로 활용하는 테라스하우스를 조성했다. 분양사무실에 전화상담 후 방문해야 상담이 빠르게 진행되며, 단지를 둘러보는데 만도 1시간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사전 예약하는 것이 편리하다.분양문의: 1566-291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시계로 살빼고 전화로 아동학대 감시하고

    [경기 창조경제혁신센터] 시계로 살빼고 전화로 아동학대 감시하고

    중학생 때부터 100㎏이 넘는 몸무게로 온갖 놀림을 받아온 경기 판교 지역의 고등학생 김영수(17·가명)군. 최근 손목에 찬 스마트 시계 하나로 살 빼는 재미에 푹 빠졌다. KT와 벤처기업 인바디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으로 개발한 청소년 비만관리 프로그램에 가입하면서부터다. 스마트 시계로 수집한 김군의 심박수, 운동량, 체지방 등에 맞춰 매주 바뀌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식단에 김군의 다이어트는 지루할 틈이 없다. 경기 분당 삼평동 판교 테크노밸리 내 1620㎡(약 490평) 규모로 조성된 ‘KT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30일 출범했다. 경기센터는 김군의 사례처럼 입는 기기를 활용한 헬스케어 중심의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비롯해 게임, 핀테크 등 정보통신기술(ICT) 중심의 신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전국의 혁신센터와 외국 창업투자기관을 연결해 벤처기업의 외국진출과 투자유치를 적극 지원하는 임무도 맡았다.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는 “경기도는 전국 IT업체의 48%가 자리잡고 있고 특히 판교테크노밸리는 소프트웨어 산업 특화도가 전국 최고 수준”이라면서 “경기센터는 이 같은 이점을 활용해 특히 게임, 핀테크, IoT 분야 벤처기업 특화에 앞으로 105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투자 펀드는 KT그룹이 100억원, 중소기업청 모태펀드 180억원, 기타 투자 70억원을 모아 조성했다. 경기도도 200억원의 유망 스타트업 지원 펀드를 만들 예정이다. 또 KT가 기술·신용보증기금에 50억원을 출자해 모두 500억원 한도에서 벤처기업에 저리대출을 지원한다. 센터는 특히 헬스케어와 보육분야 IoT 산업에 눈에 띄는 청사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센터는 김군과 같은 비만 청소년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 중인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선발, 병원·기업과 이달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올 하반기 내 도내 고등학교에 시범 적용하기로 했다. 보육분야에서는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영상을 올레TV나 스마트폰으로 녹화·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 오는 6월 도내 국공립 어린이집 10곳에 시범 적용한다. 이 밖에도 경기센터는 가상현실(VR) 기기를 활용한 게임 등 정보기술(IT)과 문화가 결합한 차세대 글로벌 히트 게임 육성을, IT와 금융이 결합한 혁신적인 핀테크 기업을 창출하기 위해 개방형 공모는 물론 스타트업(초기 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주말 동안 3만여명 다녀 간 기흥역세권 ‘용인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관심 고조

    주말 동안 3만여명 다녀 간 기흥역세권 ‘용인 힐스테이트 기흥’ 단지 관심 고조

    지난 27일 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분양에 나선 경기 용인 기흥역세권 ‘힐스테이트 기흥’에 방문객들이 몰려 문전성시를 이뤘다. 오픈날인 27일(금)부터 29일(일) 오후 2시까지 누적방문객수가 약 2만5,000여 명으로 집계됐다. 오후에 접어 들면서 가족단위 방문객수가 더 늘어 총 방문객수 3만1,000여명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 관계자는 “최근 용인지역내 공급이 없었던데다 마지막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라는 점에서 관심이 높았다”며 “기흥역세권 내에서도 입지적 강점은 물론 설계∙커뮤니티시설 등 상품성이 뛰어나 이번 ‘힐스테이트 기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많은 것 같다”고 밝혔다. -뛰어난 설계로 수요자 마음 사로잡아‘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이뤄진다. 천장고가 2.4m로 일반 아파트 천장고보다 10cm 높아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전 가구의 발코니 확장과 패턴글라스 슬라이딩 중문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용 72㎡B타입은 3면 개방 타워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주방 옆쪽으로 넓은 다용도 공간이 있어 세탁기, 김치냉장고등의 수납에 유리하다. 안방에는 파우더룸을 비롯해 워크인 드레스룸이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다. 전용 84㎡A-1타입은 4Bay 구조로 전면에 방, 방, 거실, 안방의 구조다. 전면부와 후면 주방에 창문이 위치한 맞통풍 구조로 설계된다. 안방에는 워크인 드레스룸이 마련된다. 주방 옆의 공간은 자녀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공간이 마련돼 있다. 95㎡A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채광과 환기가 매우 좋다. 남향 위주의 배치에 맞통풍 구조로 설계하였다. 현관을 기준으로 안방과 2개의 자녀방이 구분돼 있다. 서재나 DVD룸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위치한다. 단지내에는 작은도서관, 독서실, 인포넷센터, 스터디실, 키즈룸(실내놀이터), 키즈북카페, DVD룸, 노래방, 연회장, 쿡킹룸,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이 조성된 대규모 복합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세권, 출퇴근이 편한 아파트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향후 광역철도(GTX)가 개통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도착 할 수 있다. 또한 AK가 운영하는 쇼핑몰과 단지가 연결되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각종 문화레저시설도 풍부하며,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조성되며, 오산천과 구갈자연생태공원, 수원CC, 남부CC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청약일정은 다음달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3일 2순위로 진행된다. 9일 당첨자 발표 후 14~16일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01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일원(분당선 기흥역 4번 출구 앞)에 있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희건설, 지역주택조합사업 확대...’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서희건설, 지역주택조합사업 확대...’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 조합원 모집

    최근 주택경기 호조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이끌고 있는 서희건설은 올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을 더욱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지난 2012년부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을 본격화해 현재 31개 사업장에서 총 2만5000여가구의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서희건설은, 이번 달에만 전국 7개 사업지에서 6195가구의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특히 경기 안성시에서는 지역 최초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를 선봬 일대 주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성 시내권에서 8년 만에 나오는 새 아파트이기도 한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는 안성시 당왕동 121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30층 16개동, ▶59㎡A 441가구 ▶59㎡B 492가구 ▶74㎡ 316가구 ▶84㎡ 515가구 등 176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주부들의 마음을 헤아려 전 가구 4bay설계를 반영했으며,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하면서 개방감을 높였다. 또 수영장, 실내골프연습장, 요가나 에어로빅을 즐길 수 있는 GX룸, 휘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과 함께 방문객이 잠시 머물 수 있는 게스트룸 등이 마련된다. 여기에 단지 내 수영장과 예술조형물로 꾸민 중앙광장과 산책로, 휴게공간 등도 들어서 입주민들의 쾌적함을 극대화한다. 특히 안성당왕서희스타힐스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모습에서 탈피, 안성 최고 높이인 30층 초고층으로 조성돼 이름만 들어도 아는 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입지도 좋다. 교통은 물론 생활인프라가 편리해 불편 없는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4개의 고속도로가 동서남북으로 관통하면서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향후 안성선 복선전철과 분당-안성-천안간 고속화도로 및 제2경부고속도로 등도 개통된다. 또 인근으로 관공서, 이마트, 농협 하나로마트와 솔밭공원, 안성공원 등과 함께 안성시립도서관, 백성초, 비룡초, 안성여중고, 안성중고교, 안법고등학교 등도 위치해 지역 내에서 거의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분양문의: 1600-977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e편한세상 수지’ 1237가구 강남역까지 30분

    ‘e편한세상 수지’ 1237가구 강남역까지 30분

    대림산업이 경기 용인 풍덕천에 ‘e편한세상 수지’ 아파트(조감도)를 내놓으면서 올해 아파트 분양에 시동을 걸었다. 1237가구의 대단지로 84~103㎡로 설계됐다. 84㎡ 1177가구, 98㎡ 54가구, 101㎡ 5가구, 103㎡ 1가구다. 1순위에서 36대1의 청약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2016년에는 인근에 신분당선 성복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성복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역까지 신분당선으로 30여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분당, 판교지역 편익시설 이용도 쉬워진다.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북 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중심에 중앙광장과 어린이 놀이터가 위치하고 커뮤니티 시설을 중앙광장 주변으로 배치했다.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단지에 설치된 제품보다 4배가량 선명한 200만 화소 고화질 폐쇄회로(CC)TV를 설치한다. 독일의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상’을 수상한 대림산업의 ‘스타일렉(Stylelec) 디자인’이 적용된다. (031)265-3200.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분당 2만 3천 회전 CD 초고속 카메라로 찍었더니…

    분당 2만 3천 회전 CD 초고속 카메라로 찍었더니…

    뭐든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해 슬로우 모션 영상을 만드는 젊은이들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The Slow Mo Guys’. 26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수천 조각으로 쪼개지는 CD의 모습을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초당 17만 프레임으로 촬영 가능한 고가의 초고속 카메라를 이용해 분당 2만 3000번 회전하는 모터에 CD를 끼운 후, CD의 쪼개지는 순간을 담겨 있다. 이들은 카메라 초당 프레임을 2500, 2만 8500, 6만 1960, 17만 600으로 바꿔가며 각각 실제 속도보다 100배, 1140배, 2478배, 6824배로 느리게 재생해 보여준다. 초당 프레임을 늘릴수록 고속으로 회전하는 CD에 금이 가며 여러 조각으로 쪼개지는 모습이 예술 작품처럼 포착된다. 지난 25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게재된 지 이틀 만에 166만 4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Slow Mo Guys youy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주변 개발호재 풍부한 강남 직통 신분당선 동천역, ‘분당수지 루체스타’ 투자자들 눈길

    주변 개발호재 풍부한 강남 직통 신분당선 동천역, ‘분당수지 루체스타’ 투자자들 눈길

    날로 높아져가는 전세가격은 내려올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그 때문에 전세에서 벗어나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강남의 직장인들이나 신혼부부들이 교통이 편리하고 강남에 접근이 쉬운 경기도 분당과 용인으로 이동하면서 전세값으로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에 눈길을 돌리는 이들도 적지 않다. 지난 1월, 현대엔지니어링이 광교신도시에서 공급한 '힐스테이트 광교' 주거형 오피스텔이 청약경쟁률 422대1을 기록하며 오피스텔 중 최고 경쟁률 기록을 갈아치웠고 지난 해 10월 분양했던 ‘광명역 파크자이’는 731가구 분양에 8781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요즘 주거형 오피스텔은 생활에 전혀 불편함이 없고, 소형 아파트 못지 않는 특화 설계가 되어 있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하는데 부족함이 없어 아파트 못지 않다. 또한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오피스텔은 대부분 아파트보다 주거비용 부담이 적고, 역세권은 물론 지역 내 중심상권에 위치하는 경우가 많아 젊은 1~2인 가구의 선호도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최근, 경기도 용인시 동천동 신분당선 연장구간 동천역이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동천역은 신분당선 미금역 다음 정거장으로 2016년 개통 예정이다. 동천역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7정거장, 22분만에 강남으로 이동할 수 있다. 신분당선 연장으로 인해 분당, 판교, 광교신도시 등 인근 지역의 접근성도 대폭 높아져 강남과 수도권 남부를 모두 잇는 명품주거지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또, 동천동은 수서~분당간 고속화도로,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수도권 뿐만 아니라 전국 사통팔달의 광역교통망도 갖추고 있는 지역으로 향후 교통요충지역할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동천동이 각종 호재로 인해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가운데 분양을 앞두고 있는 소형주택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분당선 개통예정지 동천역 도보 3분거리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분당수지 루체스타’가 그 주인공이다. 신분당선 개통예정지 동천역 ‘분당수지 루체스타’는 강남 테헤란밸리, 판교 테크노밸리, 광교테크노밸리, 분당업무지구,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 등 첨단산업벨트의 중심에 위치해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할 전망이다. 특히, 신분당선 연장구간이 개통되면 분당, 판교, 광교, 강남권 등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돼 더욱 많은 임대수요가 확보될 것으로 보여진다. 또, U타워와 동원동 일반산업단지도 가까워 통근자들을 포함한 수요도 더욱 많아질 전망이다. 또한, 개발호재가 풍부해 용인 부동산시장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25년 동안 방치되며 애물단지 취급 받았던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이 ‘동천 U-타워’로 거듭나고 있다. 1만6700㎡ 부지에 지하 7층~지상 24층, 29층 규모 2개동(연면적 20만5768㎡)의 동천 U-타워를 신축하고 있다. 이 곳에는, U-타워 아파트형 공장, 창고 등의 생산•물류시설뿐만 아니라 업무•근린생활•판매시설까지 들어서게 된다. U-타워의 개발이 완료되면 경제유발효과가 4000억원에 달하며 3000여 명의 고용창출효과가 예상된다.분양문의: 031-707-2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줌 인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구간 28일 개통 김포공항~종합운동장 38분 걸린다

    [줌 인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구간 28일 개통 김포공항~종합운동장 38분 걸린다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부터 종합운동장역까지 2단계 구간이 28일 개통된다. 착공한 지 7년 만이다. 2단계 구간은 1단계 구간 종착역인 신논현역에서 시작해 언주역, 선정릉역, 삼성중앙역, 봉은사역, 종합운동장역 등 5개 역으로 이어진다. 총 연장은 4.5㎞다. 선정릉역은 분당선, 종합운동장역은 지하철 2호선으로 각각 환승할 수 있다. 이로써 김포공항에서 종합운동장까지 38분 만에 갈 수 있게 됐다. 기존보다 27분이 줄었다. 그러나 출근시간대 혼잡도가 240%에 육박하는 9호선이 연장되면 혼잡이 더 심해잘 것이란 우려가 적지 않다. 따라서 시는 급행버스를 한시적으로 무료로 운영하고, 노선도 기존 가양∼여의도에 더해 염창∼여의도 구간을 추가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이 버스만 타는 시민은 교통카드를 태그할 필요가 없지만 다른 대중교통으로 환승할 때는 태그해야 환승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시는 안전사고가 없도록 출근시간에 안전요원 50명도 투입기로 했다. 정효성 행정1부시장은 “가양역이나 염창역에서 당산역으로 짧게 이동하는 시민들은 가급적 급행버스를 이용해달라”면서 “근본 대책인 열차 증차 시기를 애초 계획한 2018년에서 2017년으로 앞당겨 70량을 늘리는 등 9호선 혼잡도 낮추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년에는 잠실운동장부터 강동구 보훈병원까지 이어지는 3단계 구간도 개통할 예정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내집마련 84㎡마감 이어 97㎡ 마지막기회 임박..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 내집마련 84㎡마감 이어 97㎡ 마지막기회 임박..

    5호선 고덕역 인근에 위치하고, 8호선, 9호선역 신설 예정으로 교통편리 녹지율, 학군 우수하고 중소형 평형대 많아 실속 있는 단지로 평가 천정부지로 오르는 전세값으로 고민하던 고객들이 시중은행 금리인하 소식과 함께 이 기회에 내집마련을 하자는 분위기로 부동산 시장이 바뀌고 있다. 이런 분위기는 서울은 물론이고 수도권 분양시장에도 미치고 있는데, 높은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는 분당, 판교와 인접하고 분당의 전세가로 내집마련이 가능한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봄 이사철과 결혼시즌에 맞물려 늘어날 전세 수요를 감안하면 전세시장의 불안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 670 일대에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를 분양 중이다. 지하3층~지상35층 51개동, 총 3,658세대, 연면적 688,500㎡(구. 208,271.25평)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이다.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아파트가 위치한 일대는 서울시 내 가장 높은 수준의 녹지율을 자랑한다. 브랜드 국가고객만족도 16년 연속 1위 삼성(래미안)과 시공능력평가 순위 1위 현대(힐스테이트)의 공동사업으로 최고의 브랜드 파워도 갖췄다. 전용면적 기준 59~192㎡ 중 환금성이 좋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비율이 전체의 68%를 차지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다. 건폐율이 19.94%로 설계 돼 단지 내 조경 및 동간거리가 넓다. 단지 주변에 묘곡초, 명일중, 배재고, 한영외고 등 우수한 학군이 밀집해 있다. 또한 명덕초, 배재중, 고덕중, 강일중, 성덕여중, 광문고, 명일여고, 선사고, 강동고, 성덕고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주변 유흥업소, 유해시설이 없으며 사설학원가가 잘 형성되어있다. 강동구 내에서 학군 선호지역에 속해 있어 학부모들에게 관심도 또한 높다. 고덕동 초입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암사대교가 개통되면 올림픽대로, 천호대로, 강변북로 등 주요 도로가 한층 진입이 수월해져 강남 주요지역은 물론 서울 시내 어디든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지하철 9호선 연장(2020년 예정)과 인근에 8호선(2017년 예정)으로 잠실, 종로, 여의도 등 서울 주요지역과도 접근이 용이하다. 이마트, 경희대학병원, 현대백화점(천호점), 롯대백화점(잠실점), 강동아트센터 등이 근접해있다. 고덕산, 고덕생태공원, 한강시민공원, 암사생태공원, 까치근린공원, 두래근린공원, 송원근린공원, 샘터공원, 명일공원, 상일동산, 원터근린공원, 길동공원, 강동아름숲, 천호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주변의 근린공원과 산 조망이 가능하며(일부세대) 95%의 맞통풍구조, 테라스하우스를 제외하고 단지 전체동이 1층이 없는 필로티로 설계 되었다. 총주차대수 6,140대와 10cm 이상 더 넓은 주차공간, 100%지하주차로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조경률 44.32%)도 조성했다. 8,595.08㎡(구. 2,600평) 규모의 커뮤니티시설로 강남 유명 아파트 단지보다 편리한 여가 생활이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각종 스마트시스템과 층상 배관 설계로 욕실 층간 소음을 줄여 입주민의 치안과 편의성도 생각했다.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와 강동첨단업무단지 등의 첨단산업단지와 27,000여세대의 주거타운으로 추후 자족도시로 기대가치가 높다. 계약금 10%만으로 입주이전까지 비용부담이 없고 분양가 상한제 심사가격보다 3.3㎡당 134만원 낮은 가격이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 갤러리에 마련되어 있다. 현재 발코니 무상확장과 마지막 특별혜택지원 방식으로 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으며 견본주택 방문 시 전화상담예약 후 방문하면 선착순 동·호수 지정선택이 유리하다. 입주는 2017년 2월 예정이다. 총괄분양본부 02-6416-0413
  • 독일 여객기 추락, 순항고도 도달 1분 만에 급강하..대체 왜? 원인 분석보니

    독일 여객기 추락, 탑승객 150명 전원 사망..사고 원인은? ‘독일 여객기 추락’ 독일 여객기 추락으로 탑승객 150명 전원이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 원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알프스 산악지대에 독일 저먼윙스 소속 여객기가 순항고도에 도달한 지 1분 만에 급강하한 끝에 추락했다. 독일 여객기 저먼윙스 측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사고기는 오전 10시1분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이륙해 오전 10시45분 순항고도인 3만8000피트(약 1만1600m)에 도달했다. 그러나 사고기는 순항고도 도달 1분 만에 급강하하기 시작해 이후 추락할 때까지 8분 동안 고도가 낮아졌다. 마지막 8분 동안 조종사는 조난 신호조차 보내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항공 전문가들은 “항공기 사고의 80%가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한다. 순항고도에 진입한 항공기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지적했다. 프랑스 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지점의 기상 상태도 양호했다.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원인에 대해 AP는 사고기가 통상적인 강하 속도의 2배인 분당 3000피트의 속도로 강하한 것을 두고 급격한 감압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기체의 밀폐 상태가 유지되지 않아 급감압이 발생하자 조종사가 숨 쉴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1만 피트 아래로 강하했을 거라는 것. 또 AP는 계기 오류나 자동조동장치의 결함도 사고의 원인일 수 있다 지적했다. 이에 프랑스 정부는 사고 현장에서 블랙박스를 수거해 분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탑승자 150명 전원이 사망한 가운데 대다수 탑승자들의 국적이 알려졌다. AP 통신 등은 탑승자 150명 가운데 독일 국적자는 67명, 스페인인 약 45명, 호주인 2명, 네덜란드와 터키, 덴마크 국적자가 각 1명이라고 전했다. 영국 외무부도 자국 국적자가 사고 여객기에 탑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일본 외무성도 사고 여객기의 탑승자 명부에서 일본인 남성 2명을 확인했다고 25일 전했다. 네티즌들은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안타깝다”, “독일 여객기 추락, 대체 원인이 뭐지”, “독일 여객기 추락, 테러는 아니겠지”, “독일 여객기 추락,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 “독일 여객기 추락, 요즘 여객기 사고 많아서 비행기 타기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독일 여객기 추락, 순항고도 도달 1분 만에 급강하 ‘처참한 사고현장’ 경악

    독일 여객기 추락, 기상상태 양호했는데 왜? 처참한 사고현장 보니 ‘충격’ ‘독일 여객기 추락’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로 탑승객 150명 전원이 숨져 충격을 추고 있다.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알프스 산악지대에 독일 저먼윙스 소속 여객기가 순항고도에 도달한 지 1분 만에 급강하한 끝에 추락했다. 저먼웡스 에어버스 여객기는 이날 오전 9시55분 스페인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하던 중 알프스 산악 지대에 추락했다. 저먼윙스 에어버스 여객기에는 144명의 승객과 6명의 승무원 등 모두 150명이 타고 있었다고 프랑스 당국은 전했다. 독일 여객기 저먼윙스 측에 따르면, 사고기는 오전 10시1분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이륙해 오전 10시45분 순항고도인 3만8000피트(약 1만1600m)에 도달했다. 그러나 사고기는 순항고도 도달 1분 만에 급강하하기 시작해 이후 추락할 때까지 8분 동안 고도가 낮아졌다. 마지막 8분 동안 조종사는 조난 신호조차 보내지 않았다. 이에 대해 항공 전문가들은 “항공기 사고의 80%가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한다. 순항고도에 진입한 항공기가 사고를 당하는 경우는 드물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기상청에 따르면 당시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지점의 기상 상태도 양호했다. 독일 여객기 추락 사고 원인에 대해 독일과 미국 당국은 테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AP는 사고기가 통상적인 강하 속도의 2배인 분당 3000피트의 속도로 강하한 것을 두고 급격한 감압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어떤 이유에서든 기체의 밀폐 상태가 유지되지 않아 급감압이 발생하자 조종사가 숨 쉴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1만 피트 아래로 강하했을 거라는 것. 또 AP는 계기 오류나 자동조동장치의 결함도 사고의 원인일 수 있다 지적했다. 사고 수습 지휘를 위해 현장을 찾은 베르나르 카즈뇌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사고기 블랙박스를 발견했다”며 “블랙박스를 조사하면 사고 원인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거된 블랙박스는 비행기록장치(FDR)가 아닌 조종석 음성녹음장치(CVR)로 알려졌다. 한편 프랑스 교통장관은 “저먼윙스 에어버스 여객기가 5천피트 상공에서 구조를 요청한 직후 추락했다”며 “생존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AP 통신 등은 탑승자 150명 가운데 독일 국적자는 67명, 스페인인 약 45명, 호주인 2명, 네덜란드와 터키, 덴마크 국적자가 각 1명이라고 전했다. 영국 외무부도 자국 국적자가 사고 여객기에 탑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일본 외무성도 사고 여객기의 탑승자 명부에서 일본인 남성 2명을 확인했다고 25일 전했다. 외교부는 25일 “현재(한국시각 오전 6시)까지 프랑스 남부지역에서 추락한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에 우리 국민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독일 여객기 추락 “3만 8000피트에서 8분 동안 급강하” 당시 상황은?

    독일 여객기 추락 독일 여객기 추락 “3만 8000피트에서 8분 동안 급강하” 당시 상황은? 탑승자 150명이 전원 사망한 독일 저가항공 저먼윙스 여객기는 순항고도에 도달한 지 1분 만에 조난신호도 보내지 않은 채 급강하해 사고원인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순항고도에 다다른 항공기의 추락사고는 극히 이례적이라면서 조종사가 감압으로 강하를 시도했을 가능성 등을 제기하고 있다. AP, dpa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승객 144명과 승무원 6명을 태운 저먼윙스 9525편은 24일(현지시간) 오전 10시 1분 스페인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이륙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했다. 쾌청한 날씨에 여객기는 10시 45분 순항고도인 3만 8000피트까지 무난히 도달하면서 순조롭게 비행하는 듯했다. 그러나 여객기는 1분 만에 갑작스레 급강하를 시작했다. 강하는 8분간 계속됐지만 여객기 조종사는 조난신호를 보내지 않았다. 10시 53분 여객기와 교신이 끊긴 프랑스 항공당국이 조난신호를 보냈지만 여객기는 알프스 산악지대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숨졌다. 추락지점 인근의 유명 스키 리조트 프라 루의 여행안내소 직원은 “귀청이 터질 듯한 소리가 났다. 산사태가 난 줄 알았는데 조금 다른 소리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항공기 사고의 80%가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하고 순항고도에 진입한 항공기에서 사고가 나는 것은 10%에 불과하다면서 이번 사고가 이례적이라고 지적한다. 마크 로젠커 전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위원장은 미 CBS방송에 “순항고도에 다다른 항공기에 문제가 생겨 추락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 따라서 여객기가 악천후도 아닌 상황에 조난신호도 없이 갑작스레 강하를 시작한 것을 두고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일단 급속한 감압에 따른 강하였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기체 부식 등으로 인한 급감압이 발생, 조종사가 숨 쉴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1만 피트 아래로 기체를 강하하는 조치를 취했다는 것이다. AP는 단거리 비행용 항공기는 잦은 이착륙과 가압·감압 과정에서 장거리 비행용보다 빨리 노후될 수 있다면서 저먼윙스 여객기가 통상적 강하 속도의 2배인 분당 3000피트로 강하한 것도 급감압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보잉사 엔지니어였던 토드 커티스는 저먼윙스 여객기의 강하 과정이 급감압 상황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비행 과정에서 항공기에 기술적 결함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번 사고와 같은 에어버스 기종의 에어프랑스 여객기가 2009년 비행 속도를 잘못 측정해 폭풍우 속에서 대서양에 추락했고, 루프트한자 에어버스 기종도 지난해 11월 자동조종장치의 결함으로 1분에 4000피트 급하강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AP는 지적했다. 조종사가 강하 과정에서 알프스 산악지대의 고도 계산을 잘못하는 등 실수를 저질렀을 가능성도 있다. 테러일 가능성은 현재 별다른 단서가 없어 배제된 상태다. 프랑스 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블랙박스를 수거해 분석 중이다. 블랙박스는 비행기록장치(FDR)와 조종석 음성녹음장치(CVR)로 나뉘어 있으며 수거된 장치는 CVR이라고 신화통신이 프랑스 현지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봄 맞아 붐비는 모델하우스…3대 빅마켓 위례, 동탄, 마곡

    봄 맞아 붐비는 모델하우스…3대 빅마켓 위례, 동탄, 마곡

    봄을 맞아 부동산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포근해진 날씨로 모델하우스를 찾는 사람이 늘면서 분위기가 한층 오를 전망이다. 모델하우스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인기 지역 중에서도 각종 호재가 계속돼 빅마켓으로 꼽히는 위례신도시, 동탄2신도시, 마곡지구 등의 특징과 주요 분양 물량을 살펴봤다. * 위례신도시-주거 강세…아파트 분양 불패 대규모 주거 단지로 조성되는 위례 신도시는 지난 해 아파트 수요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한 해 위례신도시에는 총 11만 5,312명이 몰려 평균 36.32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강남과의 접근성이 좋은데다 지하철 8호선 우남역, 위례 ~ 신사선 중앙역, 신도시 내 노면전철인 트램 등의 교통 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단, 아파트는 분양불패라는 말이 나올 정도지만 상가용지는 입지 조건이 나쁘고 분양가가 높아 유찰이 되는 상황이 벌어져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서는 주변 수요와 입지 등을 꼼꼼히 따질 필요가 있다. 대우건설의 ‘우남역 푸르지오’가 C2-4, 5, 6 블록에 아파트 630가구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2층∼지상 20층 13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3㎡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 동탄2신도시-교통 강점…강남권 10분대 진입 동탄2신도시도 역시 뛰어난 교통 강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수서발 KTX가 완공되면 10분대 강남권 진입이 가능해지고, 신분당선 개통 후에는 서울 접근이 한결 수월해진다. 또 동탄테크노밸리 등 기업 수요로 인기가 높다. 단, 앞서 개발한 동탄1신도시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상권 활성화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동탄2신도시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남아있다. 아이에스 동서가 A34블록에 ‘에일린의 뜰’ 489가구 분양에 나섰다. 지하 1층, 지상 7~15층, 전체 9개동으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74㎡타입 59가구, 84㎡타입 430가구, 총 489가구로 구성된다. * 마곡지구-풍부한 수요…LG 등 60여개 기업 입주 단지 마곡지구는 LG그룹을 비롯한 기업들의 대규모 입주에 대한 기대로 지난 한해 흥행 신화를 써나갔다. 특히 분양에 나선 오피스텔들이 조기 완판에 줄줄이 성공하며 때아닌 특수를 누렸다. 앞서 소개한 위례, 동탄 등과는 달리 투자 목적의 수익형 부동산이 강세를 보이는 지역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오피스텔은 사실상 공급이 끝났고, 공급과잉론까지 고개를 드는 상황이라 실질적 수요가 예상되는 오피스와 상가 물량으로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 발산역을 중심으로 LG사이언스파크와 최근 이대병원, 의대캠퍼스 조성 등 수요 호재가 계속되고 있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문영종합개발의 ‘퀸즈파크나인’이 C7-2,3,4 블록에 상가와 섹션 오피스를 분양한다. 총 3개동으로 조성되는 복합상가로 지하 1층 ~ 지상 8층 상가에는 스트리트몰과 메가박스를 도입했고, 지상 5층 ~ 13층에는 85~330㎡으로 분할 분양이 가능한 섹션오피스를 공급한다. 특히 퀸즈파크나인은 지상 1층과 메가박스 매표소가 있는 지상 4층 상가가 완판되고 투자자 외에 실수요자인 기업들의 계약이 이어지는 등 분양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처럼 위례, 동탄, 마곡 등 지역이 인기가 높지만 모델하우스에 방문할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특히 모델하우스는 분양에서 앞서 완공 후 모습을 미리 보거나 주요 정보를 얻고 계약을 진행하는 유일한 장소이니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 먼저 방문 전에 인터넷이나 언론 보도 등을 통해 관심 있는 지역의 사전 정보를 수집할 것을 주문했다. 일방적으로 분양대행사 직원의 말만 듣기 보다는 부동산 관련 정책의 변화, 지역의 특성, 향후 개발 계획 등을 확인하라는 것. 또 다수의 전문가들이 모델하우스만 둘러볼 것이 아니라 현장을 직접 확인하는 것은 필수라고 입을 모았다. 실제 교통 접근성과 편의시설, 향후 수요 발생 요소를 확인하고 악영향을 끼칠만한 혐오시설 등은 없는 지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계약시에는 애매모호한 조항은 확실하게 확인하고 분양가 관련 사항 역시 꼼꼼하게 살피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서울의 한 부동산 정보업체 관계자는 “최근에는 교묘하게 소비자를 우롱해 피해사례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건축물을 용도와 다르게 분양하거나, 근거 없이 수익률을 부풀리고 확정 수익을 보장한다고 홍보하는 업체는 향후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계약 조건을 꼼꼼히 살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독일 여객기 추락 “기장 호흡 곤란으로 감압 위한 급강하 가능성”

    독일 여객기 추락 독일 여객기 추락 “기장 호흡 곤란으로 감압 위한 급강하 가능성” 탑승자 150명이 전원 사망한 독일 저가항공 저먼윙스 여객기는 순항고도에 도달한 지 1분 만에 조난신호도 보내지 않은 채 급강하해 사고원인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순항고도에 다다른 항공기의 추락사고는 극히 이례적이라면서 조종사가 감압으로 강하를 시도했을 가능성 등을 제기하고 있다. AP, dpa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승객 144명과 승무원 6명을 태운 저먼윙스 9525편은 24일(현지시간) 오전 10시 1분 스페인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이륙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했다. 쾌청한 날씨에 여객기는 10시 45분 순항고도인 3만 8000피트까지 무난히 도달하면서 순조롭게 비행하는 듯했다. 그러나 여객기는 1분 만에 갑작스레 급강하를 시작했다. 강하는 8분간 계속됐지만 여객기 조종사는 조난신호를 보내지 않았다. 10시 53분 여객기와 교신이 끊긴 프랑스 항공당국이 조난신호를 보냈지만 여객기는 알프스 산악지대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숨졌다. 추락지점 인근의 유명 스키 리조트 프라 루의 여행안내소 직원은 “귀청이 터질 듯한 소리가 났다. 산사태가 난 줄 알았는데 조금 다른 소리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항공기 사고의 80%가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하고 순항고도에 진입한 항공기에서 사고가 나는 것은 10%에 불과하다면서 이번 사고가 이례적이라고 지적한다. 마크 로젠커 전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위원장은 미 CBS방송에 “순항고도에 다다른 항공기에 문제가 생겨 추락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 따라서 여객기가 악천후도 아닌 상황에 조난신호도 없이 갑작스레 강하를 시작한 것을 두고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일단 급속한 감압에 따른 강하였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기체 부식 등으로 인한 급감압이 발생, 조종사가 숨 쉴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1만 피트 아래로 기체를 강하하는 조치를 취했다는 것이다. AP는 단거리 비행용 항공기는 잦은 이착륙과 가압·감압 과정에서 장거리 비행용보다 빨리 노후될 수 있다면서 저먼윙스 여객기가 통상적 강하 속도의 2배인 분당 3000피트로 강하한 것도 급감압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보잉사 엔지니어였던 토드 커티스는 저먼윙스 여객기의 강하 과정이 급감압 상황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비행 과정에서 항공기에 기술적 결함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번 사고와 같은 에어버스 기종의 에어프랑스 여객기가 2009년 비행 속도를 잘못 측정해 폭풍우 속에서 대서양에 추락했고, 루프트한자 에어버스 기종도 지난해 11월 자동조종장치의 결함으로 1분에 4000피트 급하강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AP는 지적했다. 조종사가 강하 과정에서 알프스 산악지대의 고도 계산을 잘못하는 등 실수를 저질렀을 가능성도 있다. 테러일 가능성은 현재 별다른 단서가 없어 배제된 상태다. 프랑스 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블랙박스를 수거해 분석 중이다. 블랙박스는 비행기록장치(FDR)와 조종석 음성녹음장치(CVR)로 나뉘어 있으며 수거된 장치는 CVR이라고 신화통신이 프랑스 현지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장두석(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이사장)씨 별세 영철(해관문화재단 이사장)씨 부친상 25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62)231-8901 ●전상헌(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씨 부친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58-5940 ●최정길(MBC 영상미술국 영상1부 부장)씨 부친상 25일 강릉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033)610-1444 ●장재신(리버티건설 상무)선희(세종대 무용과 교수)씨 모친상 최용암(전 삼성테크윈 상무)씨 장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15 ●김태호(휴먼택스 대표)승호(나우데이터 IT본부장)근호(농협생명 총무부장)씨 부친상 25일 한양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90-9457 ●신안균(민주평통 상임위원)씨 부친상 25일 청주 하나노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43)270-8423 ●권영효(전 국방부 차관)씨 별세 두형(삼성전기 수석)씨 부친상 2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31)787-1502
  • 판교 신도시 귀한 몸…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판교sk허브’ 인기!!

    판교 신도시 귀한 몸…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 ‘판교sk허브’ 인기!!

    시중자금의 탈은행화가 가속되고 있다. 기준금리 인하의 여파가 생각보다 오래갈 것으로 보여지는 가운데 은행권 역시 예대마진의 감소와 자금이탈로 비상이 걸렸다. 이와 반대로 소형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한 수익형 부동산 투자 시장은 다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은행 예, 적금보다 높은 수익률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인데, 전문가들은 이런 수익형 부동산 선택에 있어서 주의를 요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분양 중이거나 분양 예정인 신규 오피스텔은 총 15,735실로 지난해 대비 37%수준으로 감소한다. 그렇기 때문에 배후 임대수요가 탄탄하면서도 지역 개발호재와 교통환경 및 분양가 등에서 경쟁력 갖춘 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소형 오피스텔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이다. 판교 sk허브는 판교역세권에 구성 된 대 단지 소형 오피스텔이다. 현재 회사 보유분을 특별분양하고 있는데, 전체 1,084실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22 ~ 84㎡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실 투자금은 8천 만원대로 2억 8천만원 분양가 대비 65%까지 융자가 가능하다. 대 단지 소형 오피스텔인 판교sk허브는 신분당선 판교역과 도보 5분거리로 강남역까지는 15분 대로 진입이 가능하여 도심권 출퇴근에 적합한 교통 환경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sk브랜드의 대단지 소형 오피스텔이라는 점이 신뢰성과 함께 프리미엄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전세값 고공행진에 이은 전세난과 월세화가 가속되면서 4인 가족의 생활이 가능한 공간 구성과 즉시입주가 가능하다는 점. 제2 판교 테크노벨리 조성 계획과 상업시설과 업무공간 복합단지인 알파돔 시티 등 인프라와 개발계획 면에서도 높은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실수요자뿐만 아니라 투자자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 전용 84㎡의 경우 방 3개, 욕실 2개를 갖추고 있는 4-bay 구조이며, 풍부한 수납공간과 냉장고, 드럼세탁기, 슬링형 후드, 비데 등 빌트인 가전의 제공을 통해 공간활용을 극대화 하고 있다. 단지 서쪽으로 약 34만 4,000㎡ 규모의 낙생대 공원이 있어 산책과 휴식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췄다. 판교sk허브는 이미 입주에 들어간 대단지 브랜드 오피스텔인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즉시임대수익 형성이 가능한 최고의 투자요건을 갖추고 있어 연일 상담문의와 방문객으로 그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편, 판교sk허브는 단지 내 상가도 분양 중에 있으며, 편리한 방문과 상담을 위해 지정 담당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방문예약 : 031-605-0993
  •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황금기 맞은 용인 분양시장 ’힐스테이트 기흥’ 3월 27일 견본주택 개관

    용인지역의 집값 회복세가 뚜렷해지면서 용인 신규 분양시장도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전국의 주택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용인의 집값도 하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최근 용인 주택시장 분위기는 급 반전됐다. 2013년부터 수도권 주택시장이 반등하면서 용인집값 역시 용수철 튀듯 뛰고 있다.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2013년 8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용인시 아파트 매매가는 4.27%상승했다. 같은 기간 경기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2.5%, 서울은 1.23%에 그쳤다. 거래가 늘면서 시가총액도 늘어났다. 시가총액은 실제 매매거래 된 금액들을 합산한 값으로 가격이 오르거나 매매량이 많을수록 늘어나게 된다.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용인시의 지난해 아파트 실거래가 시가총액은 5조1042억원으로 2008년 1조5401억원보다 23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 반등의 일등공신은 최근 서울, 수도권 전셋값이 크게 오르면서 서울과 인접한 용인지역에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용인지역은 용인~서울고속도로, 용인 경전철 개통에 이어 신분당선 연장선 개통 예정(2016년 2월) 등 최근의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서울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강남권, 여의도, 도심권 등으로 출퇴근이 수월하고 교육여건이 좋아 젊은 수요층이 많다. 한편, 현대엔지니어링이 용인 기흥역세권 2블록에 ‘힐스테이트 기흥’을 3월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기흥역, 대중교통환승센터(예정) 등 초역세권에 위치한 입지적 장점으로 실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에버라인)의 환승역인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기흥역 주변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역을 둘러싸고 24만7765㎡의 터에 510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1240실의 오피스텔,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예정)이 들어선다. -기흥역 초역세권, GTX개통 시 강남까지 10분대 도달‘힐스테이트 기흥’은 분당선과 용인경전철이 만나는 기흥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이용 할 경우에도 강남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가 개통되면 삼성동까지 4정거장에 불과해 강남까지 1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수원신갈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고, 신갈JC, 42번 국도를 통해 서울과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동일블록 내에 AK가 운영하는 쇼핑몰이 들어설 예정으로 단지 내 상가처럼 편리하게 상권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강남병원, 기흥구청, 우체국 등과 초•중•고교가 1.5km이내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학군까지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 편리한 생활 인프라 갖춘 ‘힐스테이트 기흥’쾌적한 주거환경도 뛰어난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앞 오산천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운동과 산책을 할 수 있고, 구갈자연생태공원이 가까워 힐링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어린이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수원CC가 펼쳐지고 뒤로는 남부 CC도 인접해 탁트인 조망권을 제공한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경기도 박물관, 경기도 어린이 박물관, 골프장 등 수준 높은 문화레저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용인 경전철을 이용하면 에버랜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기흥’은 지하 1층~지상 49층, 5개 동, 총 97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72㎡A 42가구 △72㎡B 211가구 △84㎡A 169가구 △84㎡A-1 256가구 △84㎡B 82가구 △84㎡C 128가구 △95㎡A 88가구로 공급된다. 90%이상이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된다.분양문의: 1800-399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독일 여객기 추락 “8분 동안 이유없이 급강하” 도대체 왜?

    독일 여객기 추락 독일 여객기 추락 “8분 동안 이유없이 급강하” 도대체 왜? 탑승자 150명이 전원 사망한 독일 저가항공 저먼윙스 여객기는 순항고도에 도달한 지 1분 만에 조난신호도 보내지 않은 채 급강하해 사고원인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순항고도에 다다른 항공기의 추락사고는 극히 이례적이라면서 조종사가 감압으로 강하를 시도했을 가능성 등을 제기하고 있다. AP, dpa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승객 144명과 승무원 6명을 태운 저먼윙스 9525편은 24일(현지시간) 오전 10시 1분 스페인 바르셀로나공항에서 이륙해 독일 뒤셀도르프로 향했다. 쾌청한 날씨에 여객기는 10시 45분 순항고도인 3만 8000피트까지 무난히 도달하면서 순조롭게 비행하는 듯했다. 그러나 여객기는 1분 만에 갑작스레 급강하를 시작했다. 강하는 8분간 계속됐지만 여객기 조종사는 조난신호를 보내지 않았다. 10시 53분 여객기와 교신이 끊긴 프랑스 항공당국이 조난신호를 보냈지만 여객기는 알프스 산악지대에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숨졌다. 추락지점 인근의 유명 스키 리조트 프라 루의 여행안내소 직원은 “귀청이 터질 듯한 소리가 났다. 산사태가 난 줄 알았는데 조금 다른 소리였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항공기 사고의 80%가 이착륙 과정에서 발생하고 순항고도에 진입한 항공기에서 사고가 나는 것은 10%에 불과하다면서 이번 사고가 이례적이라고 지적한다. 마크 로젠커 전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위원장은 미 CBS방송에 “순항고도에 다다른 항공기에 문제가 생겨 추락하는 것은 극히 드물다”고 말했다. 따라서 여객기가 악천후도 아닌 상황에 조난신호도 없이 갑작스레 강하를 시작한 것을 두고 여러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일단 급속한 감압에 따른 강하였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기체 부식 등으로 인한 급감압이 발생, 조종사가 숨 쉴 공기를 확보하기 위해 1만 피트 아래로 기체를 강하하는 조치를 취했다는 것이다. AP는 단거리 비행용 항공기는 잦은 이착륙과 가압·감압 과정에서 장거리 비행용보다 빨리 노후될 수 있다면서 저먼윙스 여객기가 통상적 강하 속도의 2배인 분당 3000피트로 강하한 것도 급감압 때문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 보잉사 엔지니어였던 토드 커티스는 저먼윙스 여객기의 강하 과정이 급감압 상황과 일치한다고 말했다. 비행 과정에서 항공기에 기술적 결함이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다. 이번 사고와 같은 에어버스 기종의 에어프랑스 여객기가 2009년 비행 속도를 잘못 측정해 폭풍우 속에서 대서양에 추락했고, 루프트한자 에어버스 기종도 지난해 11월 자동조종장치의 결함으로 1분에 4000피트 급하강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AP는 지적했다. 조종사가 강하 과정에서 알프스 산악지대의 고도 계산을 잘못하는 등 실수를 저질렀을 가능성도 있다. 테러일 가능성은 현재 별다른 단서가 없어 배제된 상태다. 프랑스 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블랙박스를 수거해 분석 중이다. 블랙박스는 비행기록장치(FDR)와 조종석 음성녹음장치(CVR)로 나뉘어 있으며 수거된 장치는 CVR이라고 신화통신이 프랑스 현지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조 현금 확보 나선 LH…전국 6556필지 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영 정상화 차원에서 전국 토지 세일에 나섰다. 현금을 확보, 부채 감축과 투자재원 확보를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LH는 올해 전국 116개 사업지구에서 6556필지(1343만 2000㎡)를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모두 팔릴 경우 16조원의 현금이 들어온다. 지난해 공급계획(4만 4300필지·1235만 2000㎡·11조 7000억원)보다 면적 기준으로 18.3% 늘어났다. 토지 유형별로는 공동주택지가 고양 지축, 성남 고등, 화성 봉담2 등 63개 사업지구에서 212필지, 775만㎡로 가장 많다. 단독주택용지(38개 지구·4753필지·176만 1000㎡), 상업·업무시설용지(58개 지구·1071필지·156만 5000㎡), 산업·지원시설용지(23개 지구·313필지·187만㎡), 기타(37개 지구·207필지·48만 6000㎡) 등이다. 1분기에 22.5%, 2분기에 35.6%, 3분기에 19.5%, 4분기에 22.4%가 공급된다. 공급 내역은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경기도 분당 LH 사옥에서 열린 토지 투자설명회에는 2000여명이 몰리는 대성황을 이뤘다. 건설업체 용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투자 설명회도 열렸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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