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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황에 특효, ‘투자안심보증제’

    불황에 특효, ‘투자안심보증제’

    정체돼 있는 심리상태는 경제활동 계층이 가지는 기본적인 소비 심리를 방해한다. 소비심리의 위축은 경제침체를 불러오고 경기침체는 고용축소와 임금동결로 나타난다.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지만, 개선될 여지가 없다면 차선이나 최선의 대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부동산 경기도 소비자 경기와 밀접한 연관을 가진다. 정부대책과 운용에 따른 변수가 있지만, 기본적인 거래성향은 소비심리와 밀접한 동조화를 이룬다. 때문에 최근과 같은 불황과 침체기에서는 무엇보다 안정성이 최우선 되기 마련이다. 여기에 수익성까지 더해진다면 어떨까.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보장하는 투자처는 그리 많지 않지만, 만약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제공할 수만 있다면 최선의 투자처가 되겠다. 은행금리보다 높은 이율을 보장하며 금융상품보다 안정적이라면 그야말로 완성형 투자처가 아니겠는가. ‘투자안심보증제’는 일정 계약기간 내 임대수익을 보장해 주는 제도로 국내 최초 경기도 광교신도시에 분양되는 대우건설의 ‘광교 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에 도입된다. 광교 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는 일부 투자자들의 임대 우려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투자를 돕기 위해 국내 최초 ‘투자안심보증제’를 전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투자안심보증제’란 준공 후 신분당선 개통시점인 18 개월간7%이상의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이 상가는 주변에 굵직한 개발호재로 안정적인 임대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2017년에는 수원지방검찰청 청사가 이전될 예정으로 법원ㆍ검찰청 이전에 효과를 고스란히 누릴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지검 광교 신청사는 지난 30여년의 원천동 시대를 마감하고 광교신도시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신청사는 청사 및 부대시설 5080.06㎡, 운동시설 1219.20㎡, 공개공지 2043.39㎡, 녹지 1만2345.14㎡, 주차장 4693.64㎡, 도로(보도포함) 7545.77㎡로 배치된다. 신청사는 건폐율 15.43%, 용적률 96.16%를 적용받아 지하 1층, 지상 14층, 연면적 3만3034.46㎡ 규모로 건립되며, 검사실 80개와 영상녹화조사실, 민원실, 대회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따라 6천여명의 법조타운 종사자들과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유동인구까지 더해져 일대의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바로 옆으로 대형병원이 들어설 예정이고 제 2광교 테크노벨리가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 상권 또한 활기를 띨 전망이다. 광교2차 푸르지오시티 상가 분양 관계자는 ”광교신도시의 마지막 주요상권의 분양으로 투자자와 관계자들의 문의가 많다. 이미 분양된 오피스텔의 고정수요 및 인근 대단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추가 배후수요까지 기대돼 순조로운 분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망증이 부른 강남구청역 폭발물 소동

    지난 17일 서울 강남 일대를 공포와 혼란으로 몰아넣었던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의 폭발물 오인 소동은 여행용 가방의 주인이 건망증 때문에 물건을 놓고 간 데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여행용 가방을 승강장에 두고 간 사람은 경기 광명에 거주하는 유모(65)씨로, 작은어머니에게서 가방을 받아 들고 오다가 승강장에 내려둔 채 이를 잊고 간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유씨는 경기 용인에서 작은어머니로부터 작은아버지의 유품이 든 가방을 받아 분당선을 타고 올라오는 길이었다. 집으로 가기 위해 강남구청역에서 7호선을 갈아타려고 내렸는데 이때 가방을 잊고 승강장에 내려놓은 채 그대로 7호선으로 환승했다. 경찰은 오후 1시 45분쯤 유씨가 가방을 승강장에 내려놓는 모습을 폐쇄회로(CC)TV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유씨는 경찰 조사에서 “평소 건망증이 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 옷걸이 고리를 뇌관으로 착각 ‘안에 내용물은?’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 옷걸이 고리를 뇌관으로 착각 ‘안에 내용물은?’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발견된 여행용 가방이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17일 오후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발견된 여행용 가방은 폭발물이라는 의심을 받았다. 가방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이 가방의 내용물이 폭발물일 수 있다고 신고했고, 경찰과 군 폭발물 제거반은 폭발물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가방 안에 있던 옷걸이 고리가 뇌관으로 오인되면서 폭발물 소동이 벌어진 것. 이에 강남구청 역사가 통제되고, 강남구청역이 무정차 운행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 연출됐다. 그러나 경찰청 관계자는 “확인한 결과 가방 안에 옷가지랑 옷걸이가 있다. 폭발물이 아닌 것 같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진다.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에 네티즌은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이라 다행” “강남구청역 폭발물 진짜인 줄 알고 놀랬잖아” “강남구청역 폭발물 다행이네”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대구 지하철 사건 떠올라 무서워”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 해프닝 시간대별 상황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 해프닝 시간대별 상황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신고 해프닝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 승강장에서 17일 오후 폭발물로 의심된 물체가 발견돼 경찰과 수도방위사령부, 국가정보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정보조사팀이 출동해 조사한 결과 단순 옷가방으로 밝혀졌다. 다음은 경찰이 밝힌 폭발물 최초 신고부터 상황종료까지 시간대별 대응 상황. ▲오후 2시 4분 청담파출소 소장, 팀장, 순찰차 28·29·30호 현장출동 ▲오후 2시 5분 강남경찰서 경비·보안·정보과 출동 ▲오후 2시 10분 112타격대 출동요청 ▲오후 2시 11분 경찰서장 현장지휘, 서울청 유선보고 및 군 당국에 핫라인 통보 ▲오후 2시 30분 분당선 무정차 통과 ▲오후 2시 35분 경찰특공대 6명(폭발물처리반(EOD) 3명, 기동 1명, 탐지 2명), 폭발물탐지견 2마리 출동 ▲오후 2시 55분 경찰특공대 현장 도착, 탐지견 수색(특이사항 없음) ▲오후 3시 10분 경찰특공대 EOD팀 X-ray 촬영, 뇌관과 비슷한 물체 판독 ▲오후 3시 35분 합동정보조사팀 회의 결과 뇌관 1발과 전자식 센서 회로로 구성된 폭발물 가능성 판단해 물사출 분쇄기 처리 준비 ▲오후 3시 54분 강남구청역 분당선 전면운행 중단 ▲오후 4시 5분 강남구청역 7호선 전면운행 중단 ▲오후 4시 12분 강남구청역 지하 1·2·3층 인원 대피 완료 ▲오후 4시 20분 의심물체 가방에 1차 물사출 분쇄기 한발 발사 ▲오후 4시 21분 의심물체 가방 반대 방향에 추가 물사출 분쇄기 발사 준비 ▲오후 4시 40분 합동정보조사팀 분석 결과 폭발물이 아닌 옷과 옷걸이로 확인 ▲오후 4시 51분 분당선과 7호선 운행 재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 소동…가방 속 내용물 살펴보니 ‘허탈’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 소동…가방 속 내용물 살펴보니 ‘허탈’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 소동…가방 속 내용물 살펴보니 ‘허탈’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 승강장에서 발견된 ‘폭발물 의심 물체’의 정체는 여행용 가방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오후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 승강장에서 폭발물로 의심된 물체가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출동, 긴급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날 소동 때문에 승객들이 대피하고 지하철 열차가 정차하지 않는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후 2시 4분 112로 “폭발물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가방이 있다”는 강남구청의 신고가 접수됐다. 강남구청역을 이용하던 한 남성이 역사 지하 5층 왕십리방향 4-3과 4-4 승강장 사이에 놓인 의자에서 회색 여행용 가방을 발견, 비상용 인터폰으로 역무실에 “수상한 물체가 있으니 확인해보라”고 전화한 직후였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군·소방당국 관계자 등 총 166명이 현장에 투입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EOD)은 오후 2시 55분쯤 탐지견의 반응을 통해 특이사항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하지만 확실한 확인을 위해 엑스레이(X-ray)와 물사출분쇄기를 이용한 해체 등 두 차례의 추가 확인 과정을 거쳤고, 잔여물을 분석한 결과 오후 4시 50분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최종 판단했다. 경찰은 오후 3시 10분쯤 가방을 엑스레이로 촬영했고, 촬영 결과를 확인한 군·경 합동정보조사팀은 오후 3시 35분쯤 가방 안에 뇌관 한발과 전자식 센서 회로로 구성된 폭발물이 들어 있을 수 있다고 판단, 해체하기로 했다. 조사팀은 오후 4시 20분께 가방에 방폭망을 씌운 뒤 폭발물 탐지로봇을 접근시켜 물포를 가방 앞뒤로 두 번 발사, 충격을 줬다. 하지만 가방은 폭발하지 않았고, 그제야 경찰은 폭발물이 아니라고 확신하고 가방을 열었다. 높이 53㎝, 폭 58㎝, 두께 30㎝의 이 플라스틱 여행 가방 안에서 쏟아져 나온 것은 바지 옷걸이와 남·여 헌옷 무더기였다. 해체 과정에서는 가벼운 폭발음이 동반됐다. 경찰 관계자는 “엑스레이 투시기를 통해 기폭제로 의심할만한 물건이 있을 때에만 물사출기를 사용한다”면서 “폭발물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가방을 옮기거나 바로 해체한다면 EOD 요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물사출기를 이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경찰은 “가방 내에서 폭발물 뇌관이 발견돼 제거하는 작업을 하던 중 미세한 폭발이 있었다”면서 “현재 추가로 폭발물 제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폭발물이 맞다고 언론에 확인해 혼선을 빚었다. 경찰은 역사 폐쇄회로(CC)TV를 통해 신고 시각 전 한 중년 남성이 가방을 승강장에 두고 가는 모습을 확인, 수사에 나섰다. 이날 수색이 마무리될 때까지 2시간 40여분간 강남구청역을 지나는 분당선과 7호선 열차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분당선 열차는 신고 시각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강남구청역을 무정차 통과했으며, 오후 4시 50분까지 선릉∼왕십리 구간의 양방향 열차의 운행을 중단했다. 또 7호선 열차도 오후 4시 20분부터 30분간 강남구청역에 서지 않고 통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구청역 폭발물 소동 옷걸이를 뇌관으로 오해

    강남구청역 폭발물 소동 옷걸이를 뇌관으로 오해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되면서 열차 운행을 중단하고 경찰특공대가 조사에 나서는 등 혼란을 빚었다. 2시간여 만에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폭발물 확인 과정과 시민 대피 과정에서 혼선을 빚는 등 테러 대응 태세에 빈틈을 드러냈다. 17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분쯤 서울 강남구청역의 왕십리 방향 승강장에서 여행용 가방이 발견됐다. 역장은 이 가방을 사무실로 옮겼으나 내용물이 폭발물일 수 있다고 판단,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EOD)이 출동해 탐지견 수색을 벌였으나 특이 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2차 엑스레이 촬영 결과 철사 모양의 물체와 전자기기로 보이는 내용물이 복잡하게 얽혀 있었다. 현장에서 경찰과 국군 수도방위사령부, 국가정보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정보조사팀의 회의가 열렸고, 가방에 폭발물이 있을 수 있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경찰은 가방에 방폭 텐트를 씌우고 폭발물 탐지 로봇을 이용해 물사출분쇄기(물포)를 발사했다. 물포가 발사될 때 소리를 현장의 시민들이 폭발음으로 오인하면서 소동은 더해졌다. 오후 4시 40분쯤 경찰이 뇌관으로 보이는 것을 완전히 제거하고 가방을 열었을 때 안에서는 옷과 옷걸이만 발견됐다. 정부조사팀은 즉시 이 상황을 상부에 보고했지만 이미 ‘폭발물 발견’ 긴급 기사가 인터넷에 도배된 뒤였다. 경찰관계자는 “최종적으로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강남구청역을 지나는 분당선과 7호선 이용객들은 2시간 30분 가까이 불편을 겪어야 했다. 분당선은 오후 2시 30분부터 강남구청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한 데 이어 3시 54분과 4시 5분 강남구청역 분당선과 7호선의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한편 현장에서 안내를 받지 못한 시민 100여명이 열차를 기다리다 우왕좌왕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오후 3시 45분부터 30분 이상 열차를 기다리던 고선미(30·여)씨는 “폭발물 해체 작업으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는데도 대피 안내조차 받지 못했다”면서 “역사 안에 있는 시민들부터 대피시켰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강남구청역 폭발물 아닌 것으로 최종 확인…언론사 일제히 오보 이유는?

    강남구청역 폭발물 아닌 것으로 최종 확인…언론사 일제히 오보 이유는?

    ’강남구청역 폭발물 신고 해프닝’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 승강장에서 17일 오후 폭발물로 의심된 물체가 발견된 것과 관련, 경찰은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최종적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폭발물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가방을 발견해 해체작업을 한 결과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말했다. 가방에는 철제로 된 옷걸이와 남·여 헌옷 등 옷가지 10여벌 이상이 들어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2시 5분 한 남성 승객이 강남구청역의 강남구청에서 왕십리방향 열차 4-3 승강장에서 회색 여행용 가방을 발견했다. 그는 승강장에 있던 비상용 인터폰을 이용해 분당선 강남구청역 역무실에 전화를 걸어 “수상한 물체가 있으니 확인해보라”고 했고, 역무실은 곧바로 경찰에 폭발물 의심 신고를 했다. 오후 2시 24분쯤 경찰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도 화재진화차량과 구조대 등 차량 10대와 구조·구급인원 45명을 현장에 파견했다. 긴급 출동한 서울경찰청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EOD)은 현장에서 X-레이 촬영을 한 결과 뇌관과 비슷한 물체로 판독돼 폭발물로 보고 해체작업을 벌였다. 이에 따라 의심 가방에 방폭 텐트를 씌운 뒤 폭발물 탐지로봇을 접근시켜 물사출분쇄기(일명 물포)를 가방 앞뒤로 두 번 발사해 가방을 해체했고, 그 결과 가방 안에서 옷걸이 등이 쏟아져 나왔다. 이 과정에서 물포 자체에서 나는 가벼운 폭발이 동반됐다. 경찰 관계자는 “X-레이 촬영 결과 뇌관은 물론 여러 전선 모양이 어지럽게 나와 폭발물로 추정해 해체작업을 한 것”이라며 “해체 결과 철제 옷걸이 등으로 인해 이런 모양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가방 내에서 폭발물 뇌관이 발견돼 제거하는 작업을 하던 중 미세한 폭발이 있었다”며 “현재 폭발물이 추가로 있는 것으로 보여 추가 제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폭발물이 맞다고 언론에 확인해주면서 일부 언론들이 ‘강남구청역 의심물체 폭발물 확인’이라는 오보를 내는 등 혼선을 빚었다. 안전을 위해 오후 3시 54분 강남구청역 분당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고 4시 5분에는 7호선 운행도 완전히 끊겼다. 앞서 2시 30분부터 분당선 열차들은 역을 무정차로 통과하고 있었다. 이어 강남구청역 지하 1∼3층에 있던 시민과 역무원 등은 전원 대피했다. 이 때문에 강남구청역은 물론 분당선과 7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한참 동안 불편을 겪어야 했다. 현재는 모든 열차가 정상 운행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어떤 가방? ‘경찰특공대 급파’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어떤 가방? ‘경찰특공대 급파’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코레일은 17일 오후 2시 40분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후 2시 5분쯤 분당선 강남구청역에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현재 열차는 강남구청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 등 유관기관과 조치 중입니다”라고 전했다. 현재 강남구청역은 상하행선 모두 무정차 운행 중이다. 이곳에는 경찰특공대 등이 출동해 폭발물 탐지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 소식에 네티즌은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아무 일 없어야 할텐데”,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우리 집 근처인데”,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 무섭다”,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어떤 신고가 들어 왔길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 물체 발견-위 기사와 관련 없음)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분당선 강남구청역 가방 폭발물 아냐” 투시기 비추고 열어보니

    “분당선 강남구청역 가방 폭발물 아냐” 투시기 비추고 열어보니

    ”분당선 강남구청역 가방 폭발물 아냐” 투시기 비추고 열어보니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 승강장에서 17일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된 것과 관련, 경찰은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최종적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폭발물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가방을 발견해 해체작업을 한 결과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발견된 가방에는 철제로 된 옷걸이와 옷가지들이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발견된 가방 속에 옷이 들어 있었고 옷걸이와 함께 들어 있어 처음에는 투시기에 마치 뇌관인 것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소동, 하마터면 간 떨어질 뻔 했네”,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소동, 그래도 다행이다”,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소동, 다음에는 제대로 확인하고 발표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란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선 강남구청역 가방 폭발물 아냐” 옷걸이 뇌관으로 오인

    “분당선 강남구청역 가방 폭발물 아냐” 옷걸이 뇌관으로 오인

    ”분당선 강남구청역 가방 폭발물 아냐” 옷걸이 뇌관으로 오인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 승강장에서 17일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된 것과 관련, 경찰은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최종적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폭발물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가방을 발견해 해체작업을 한 결과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발견된 가방에는 철제로 된 옷걸이와 옷가지들이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발견된 가방 속에 옷이 들어 있었고 옷걸이와 함께 들어 있어 처음에는 투시기에 마치 뇌관인 것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온란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물체 발견…무정차 운행중(1보)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물체 발견…무정차 운행중(1보)

    분당선 강남구청역에 17일 오후 2시 5분쯤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현재 해당 역을 무정차 운행하고 있다고 코레일 측이 밝혔다. 코레일은 이날 공식 트위터(@korail1899)를 통해 “오후 2시 5분쯤 분당선 강남구청역 승강장에 수상한 물체로 보이는 검은색 여행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역무실에 접수됐다”며 “관계부처에 신고, 현재 폭발물 철거반이 현장에서 의심물을 확인 중이며 강남구청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물체 발견…운행 전면중단(2보)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의심물체 발견…운행 전면중단(2보)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17일 오후 폭발물 의심 신고가 들어와 분당선 열차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코레일은 이날 오후 공식 트위터에 “오후 2시 5분쯤 분당선 강남구청역에 수상한 물체가 발견돼 열차는 강남구청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면서 “현재 경찰 등 유관기관과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코레일 관계자에 따르면 오후 3시 50분 현재 군 폭발물 처리반이 강남구청역으로 출동해 폭발물이 들어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가방 개봉을 진행하고 있다. 코레일은 오후 3시 40분쯤부터 분당선 전체 열차 운행을 보류했다. 폭발물 의심 물체가 확인될 때까지는 열차를 운행하지 않을 예정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위험물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면 운행을 재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오후 2시 5분께 승객이 강남구청역 역무실에 “승강장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검정색 여행 가방을 발견했다”고 신고했다. 가방은 승객들이 서 있는 4-3 승강장에서 발견됐으며 코레일 측은 안내방송과 역무원의 지시 등으로 승객을 대피시킨 상태다. 현재는 접근을 금지하는 끈이 승강장 주변에 둘러쳐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당선 강남구청역 가방 폭발물 아냐” 오인소동 이유는 ‘옷걸이’

    “분당선 강남구청역 가방 폭발물 아냐” 오인소동 이유는 ‘옷걸이’

    ”분당선 강남구청역 가방 폭발물 아냐” 오인소동 이유는 ‘옷걸이’ 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 승강장에서 17일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된 것과 관련, 경찰은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최종적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이날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폭발물이 든 것으로 의심되는 가방을 발견해 해체작업을 한 결과 폭발물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발견된 가방에는 철제로 된 옷걸이와 옷가지들이 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분당선 강남구청역)에서 발견된 가방 속에 옷이 들어 있었고 옷걸이와 함께 들어 있어 처음에는 투시기에 마치 뇌관인 것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소동, 열차도 서지 않고 정말 황당했다”,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소동, 진짜 폭발물이 아니라서 다행이긴 하네”, “분당선 강남구청역 폭발물 오인소동, 옷가지가 왜 저기 있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란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역삼자이’ 86가구 일반 분양 GS건설은 4월 초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 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를 일반에 분양한다. 지하 3층 지상 최대 31층 3개 동에 59㎡ 104가구, 84㎡ 156가구, 114㎡ 148가구 등 총 408가구 규모다. 이 중 114㎡ 8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역삼동 일대는 지하철 2호선 선릉역과 분당선 한티역 구간의 도성초 사거리를 중심으로 2000년대 중반부터 개나리·진달래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e편한세상, 푸르지오, 아이파크 등의 신흥 브랜드 타운으로 변모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자이 갤러리’에 마련된다. (02)2051-6090. 부산 ‘월드메르디앙’ 564가구 ‘월드메르디앙’ 아파트가 부산에서 5년 8개월 만에 본격 공급된다. 14일 견본주택을 개관에 맞춰 첫 조합원 모집에 나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4층 아파트 8개 동, 전용면적 59~84㎡ 중소형 총 564가구로 구성됐으며 전세대를 남향으로 배치해 일조권과 채광을 극대화했다. 부산지하철 2호선 지게골역과 못골역이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로, 부산 광안대교와 바다 조망이 가능(일부가구)하다.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639-1번지,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인근에 있다.
  • 수원 U-20 월드컵대회 유치 시동

    경기 수원시가 2017년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대회 유치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6일 지역 정치계·체육계·언론계·학계·호텔업계 등 50여명이 참여하는 유치추진 전담기구 ‘범시민 추진위원회’를 이달 안으로 발족해 유치 분위기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앞서 브라질에서 열린 FIFA 집행위원회에서 한국이 대회 개최지로 확정됨에 따라 시는 최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대회 유치 신청서와 협약서를 제출했다. 시는 FIFA 주관 4대 메이저대회 중 3개를 개최하는 등 풍부한 대회 운영 경험, 전철 1호선과 분당선을 비롯해 2017년까지 마련될 격자형 광역교통망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 현재 수원시를 비롯해 서울, 대전, 전주, 울산, 인천, 제주, 천안, 포항 등 9개 도시가 유치 신청서를 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복지사각 안놓친다] 강남구 민·관 협력체계 구축…복지재단 5월 출범

    강남구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기부문화 조성과 ‘강남 더하기 행복지원단’ 운영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화려한 도시 풍경 속에서도 서울 25개 자치구 중 여덟 번째로 많은 기초생활수급자가 사는 등 매년 복지 수요가 늘어나는 그늘 때문이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강남 더하기 행복지원단’은 우리 이웃을 우리 동네에서 돕는다는 목표 아래 법적 복지 급여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사각지대의 위기가정을 발굴해 복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다. 복지담당 직원과 지원단 민간위원들이 여러 사정으로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찾아가 각종 문제 해결과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는 5월 비영리 법인인 ‘강남복지재단’도 만든다. 공공복지에서 드러난 재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방자치단체와 주민, 기업체 등 지역사회 구성원이 복지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사랑방 역할을 할 강남복지재단은 ▲저소득 위기가정의 자활능력향상 사업 ▲중증질환가구의 의료·주거·생계비 지원사업 ▲빈곤 대물림 차단을 위한 장학사업 등 지역사회 안전망을 빈틈 없이 구축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구는 ‘1인 1기부계좌 갖기 운동’과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G+스타존’을 활용한 상시 기부사업 추진, 구 직원들의 매월 ‘자투리 봉급 기부’ 등 모금활동을 연중 펼치고 있다. 지난해 41억 2000여만원을 모아 주민들에게 지원했다. 신연희 구청장은 “이젠 주민 모두가 나서서 이웃을 돌봐야 한다”며 “건강한 지역 공동체 형성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엠코타운센트로엘 견본주택 북적…청약열기, 계약까지 이어져

    엠코타운센트로엘 견본주택 북적…청약열기, 계약까지 이어져

    위례신도시 휴먼링 내에 분양된 ‘엠코타운센트로엘’의 청약 열기가 그대로 계약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시작된 엠코타운센트로엘의 정당계약(4일~6일)에 당첨자들이 줄 서서 대기하는 진풍경이 벌어지는 등 계약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다. 이 단지는 지난달 20일에 진행된 1•2순위 청약결과 60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7,434명이 몰렸다. 최고 41대 1,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모든 타입이 1순위에 마감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견본주택 오픈 후 3일 동안 방문객이 3만 여명이 넘었으며 소위 ‘떴다방’이 견본주택 주변에 자리를 마련해 놓고 방문객들에게 명함을 돌리며 가격을 흥정하는 모습이 연출돼 엠코타운센트로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계약을 마친 40대 주부 박모씨는 “강남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는 위례신도시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특히 위례신도시 휴먼링 입지 아파트들은 프리미엄이 계속 오르고 있어 바로 계약하러 왔다”고 말했다. 이처럼 뜨거운 계약열기에 대해 분양 관계자는 “분양 활황기에 접어들기 전에 오픈 했지만 높은 청약률을 달성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위례신도시 프리미엄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심리가 반영된 것 같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단지가 들어설 A3-6a블록은 휴먼링과 트랜짓몰, 트램과 가깝다”며 “분양가도 합리적이라 높은 청약결과를 기록한 만큼 대부분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휴먼링은 위례신도시의 중심에 조성되는 ‘공원~녹지~하천’을 잇는 인간 중심의 보행 네트워크로 차량 접근이 제한되고 2~6m로 쌓아올린 폭 20여m의 녹지가 총 4.4km 길이로 도시 중심부를 에워싸게 된다. 또한 휴먼링 안쪽으로는 최대 상업시설 트랜짓몰이 조성돼 입주자들은 생활편의시설과 녹지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트랜짓몰 사이로는 트램 같은 신교통수단이 운행될 예정이며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위례~신사간 경전철 위례중앙역이 지나게 된다. 엠코타운센트로엘은 지하 3층, 지상 13~26층, 11개동, 총 673가구로 지어진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95㎡ 161가구, 98㎡ 512가구, 등 옛 30평 대에 해당하는 중형이다.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입주세대 모두 지하에 주차를 할 수 있다. 또 대지면적의 약 40% 이상을 조경공간으로 꾸몄다. 여기에 엠코타운만의 차별화된 교육서비스를 도입해 입주후 1년간 ‘종로학평온라인 교육서비스’를무상 지원될 예정이다. 전용 95㎡의 경우 안방에 알파공간을 설치해 침실이 4개까지 나올 수 있게 했으며 전용 98㎡의 경우 4베이 구조로 설계해 맞통풍이 가능하게 했다. 또 광폭신발장이나 욕조측면수납 공간, 팝업(Pop-up) 화장대, 키즈락(Lock) 싱크대 등 수납특화 공간이 각 주택형마다 다양하게 제공된다. 계약은 3월 4~6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00-98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엠코타운센트로엘 견본주택 북적…청약열기, 계약까지 이어져

    엠코타운센트로엘 견본주택 북적…청약열기, 계약까지 이어져

    위례신도시 휴먼링 내에 분양된 ‘엠코타운센트로엘’의 청약 열기가 그대로 계약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4일 시작된 엠코타운센트로엘의 정당계약(4일~6일)에 당첨자들이 줄 서서 대기하는 진풍경이 벌어지는 등 계약 첫날부터 성황을 이뤘다. 이 단지는 지난달 20일에 진행된 1•2순위 청약결과 60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7,434명이 몰렸다. 최고 41대 1,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 모든 타입이 1순위에 마감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견본주택 오픈 후 3일 동안 방문객이 3만 여명이 넘었으며 소위 ‘떴다방’이 견본주택 주변에 자리를 마련해 놓고 방문객들에게 명함을 돌리며 가격을 흥정하는 모습이 연출돼 엠코타운센트로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계약을 마친 40대 주부 박모씨는 “강남 인프라를 쉽게 누릴 수 있는 위례신도시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특히 위례신도시 휴먼링 입지 아파트들은 프리미엄이 계속 오르고 있어 바로 계약하러 왔다”고 말했다. 이처럼 뜨거운 계약열기에 대해 분양 관계자는 “분양 활황기에 접어들기 전에 오픈 했지만 높은 청약률을 달성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위례신도시 프리미엄에 대한 수요자들의 높은 기대심리가 반영된 것 같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이어 “단지가 들어설 A3-6a블록은 휴먼링과 트랜짓몰, 트램과 가깝다”며 “분양가도 합리적이라 높은 청약결과를 기록한 만큼 대부분 계약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휴먼링은 위례신도시의 중심에 조성되는 ‘공원~녹지~하천’을 잇는 인간 중심의 보행 네트워크로 차량 접근이 제한되고 2~6m로 쌓아올린 폭 20여m의 녹지가 총 4.4km 길이로 도시 중심부를 에워싸게 된다. 또한 휴먼링 안쪽으로는 최대 상업시설 트랜짓몰이 조성돼 입주자들은 생활편의시설과 녹지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트랜짓몰 사이로는 트램 같은 신교통수단이 운행될 예정이며 최근 서울시가 발표한 위례~신사간 경전철 위례중앙역이 지나게 된다. 엠코타운센트로엘은 지하 3층, 지상 13~26층, 11개동, 총 673가구로 지어진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95㎡ 161가구, 98㎡ 512가구, 등 옛 30평 대에 해당하는 중형이다.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입주세대 모두 지하에 주차를 할 수 있다. 또 대지면적의 약 40% 이상을 조경공간으로 꾸몄다. 여기에 엠코타운만의 차별화된 교육서비스를 도입해 입주후 1년간 ‘종로학평온라인 교육서비스’를무상 지원될 예정이다. 전용 95㎡의 경우 안방에 알파공간을 설치해 침실이 4개까지 나올 수 있게 했으며 전용 98㎡의 경우 4베이 구조로 설계해 맞통풍이 가능하게 했다. 또 광폭신발장이나 욕조측면수납 공간, 팝업(Pop-up) 화장대, 키즈락(Lock) 싱크대 등 수납특화 공간이 각 주택형마다 다양하게 제공된다. 계약은 3월 4~6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00-98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엠코타운센트로엘’ 분양 성공…위례신도시 청약불패 이어졌다

    ‘엠코타운센트로엘’ 분양 성공…위례신도시 청약불패 이어졌다

    위례신도시 첫 분양이자 올 한해 분양시장의 판도를 점쳐 볼 수 있는 바로미터 역할로 관심을 모았던 ‘엠코타운센트로엘’이 흥행에 성공했다. 전문가들은 예상된 결과라는 반응이다. 입지나 분양가, 이미 형성된 웃돈 상황 등을 종합해 볼 때 흥행에 실패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실제 지난 14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 엠코타운센트로엘은 주말을 낀 삼일 동안 무려 3만 여명이 찾았다. 엠코 측에 따르면 밀려드는 내방객들로 당초 보다 한 시간 일찍 열었으며 폐관 시간 역시 1시간 30분 이상 늦췄다. 실제 이러한 인기 탓에 지난 20일 진행된 청약결과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청약을 마쳤을 정도다. 엠코타운센트로엘 흥행 성공 3가지 이유 위례신도시에서 현재 합법적으로 거래가 가능한 분양권은 ‘송파 푸르지오’다. 지난해 10월 이후 분양권 전매가 풀렸기 때문. 현지에서 파악하고 있는 실제 거래건수는 50여건이며 웃돈은 최저 3,000만원에서 최고 5,300만원 수준이다. 반면 펜트하우스나 테라스하우스의 웃돈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형성돼 있다는 것이 현지 중개업소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호가이기는 하지만 적게는 1억에서 많게는 3억까지다. 결국 엠코타운센트로엘이 흥행에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웃돈 형성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기에 분양가 역시 저렴했다. 3.3㎡당 평균 1,715만원 수준으로 송파구 평균 매매가(2100만원)는 물론 강남구 평균 전셋값(1,800만원 대) 보다 낮았다. 입지도 한 몫 했다. 위례신도시는 현재 조성된 2기 신도시 가운데 강남 접근성이 가장 좋다. 송파대로는 물론 동부간선도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강남권으로 이동이 쉽다. 지하철 역시 8호선과 분당선을 이용하면 선릉은 물론 잠실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강남권으로만 접근이 쉬운 것은 아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나 분당수서간 도시 고속화도로 등을 이용하면 분당은 물론 시외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엠코타운센트로엘이 들어서는 입지는 위례에서도 가장 핵심인 ‘휴먼링’ 내에 위치해 있다. 휴먼링 내에는 위례신도시 문화의 랜드마크로 할 수 있는 트랜짓몰이 들어설 예정. 쇼핑타운은 물론 문화시설 및 휴식공간 등이 예정돼 있다. 여기에 지난해7월 서울시가 발표한 위례~신사간 경전철 ‘위례중앙역’(계획)은 물론 신 교통수단이라고 할 수 있는 트램(노면 전차)도 휴먼링 내를 지날 예정이다. 엠코타운센트로엘은 A3-6a블록에 지하 3층, 지상 13~26층,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95, 98㎡의 중형으로만 구성된다. 또 단지는 휴먼링과 바로 연결된다. 그렇다 보니 앞으로 미래 가치는 물론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 타기에도 유리한 입지여건이라는 평가다. 단지는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입주세대 모두 지하에 주차를 할 수 있다. 또 대지면적의 약 40% 이상을 조경공간으로 꾸몄다. 여기에 엠코타운만의 차별화된 교육서비스를 도입해 입주 후 1년간 ‘종로학평온라인 교육서비스’가 무상 지원될 예정이다. 전용 95㎡의 경우 안방에 알파공간 설치가 가능해 침실이 4개까지 나올 수 있게 했으며 전용 98㎡의 경우 4베이 구조로 설계해 맞통풍이 가능하게 했다. 또 광폭신발장이나 욕조측면수납 공간, 팝업(Pop-up) 화장대, 키즈락 싱크대 등 수납특화 공간이 각 주택형마다 다양하게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27일(목) 예정이며 계약은 3월 4일(화)~6일(목) 3일간 진행 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00-98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투자·주거가치 증명됐다…‘엠코타운센트로엘’ 청약 대박

    투자·주거가치 증명됐다…‘엠코타운센트로엘’ 청약 대박

    엠코타운센트로엘 청약결과 최고 41대 1, 평균 12대 1 기록 올해 위례신도시 첫 분양을 시작한 ‘엠코타운센트로엘’의 청약경쟁률이 평균 12대 1을 기록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위례신도시에 대한 수요자들의 여전한 관심이 입증됐다. 견본주택 오픈 후 수많은 인파가 몰리며 2014년 분양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하루 평균 1000~1500건 이상의 문의전화가 쏟아졌다. 견본주택 인근에는 ‘떴다방(이동식 중개업소)’까지 등장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이러한 분위기는 청약결과에서도 나타났다. 지난 20일에 진행된 1·2순위 청약결과 60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7,434명이 몰려, 최고 41대 1,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을 마쳤다. 분양 관계자들은 엠코타운센트로엘의 인기의 이유로 위례신도시라는 지역 가치와 휴먼링 입지를 꼽았다. 현재 위례신도시에 분양됐던 아파트에는 프리미엄이 붙고 있는 상태다. 전매제한이 풀린 송파 푸르지오에 형성된 프리미엄은 지난달보다 2000만원 가량 오른 5000만원으로 형성됐다. 여기에 작년에 분양한 위례 엠코타운플로리체(위례1차 엠코타운)의 경우도 약 3000만원대의 프리미엄이 붙어 투자가치도 입증됐다는 평가다. 특히 위례신도시 시범단지로 꼽히는 ‘휴먼링’은 4.4km의 녹지와 트램, 트랜짓몰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또 2020년 완공예정인 위례~신사간 경전철인 ‘위례중앙역’ 등으로 앞으로 위례신도시의 지역 가치는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엠코타운센트로엘의 흥행 이유로 경쟁력 있는 분양가도 한몫했다. 분양가는 3.3㎡당 1700만원대에 책정될 전망으로 주변 단지의 1월 실거래가가 85㎡ 경우 최저 5억원~최고 5억 7700만원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분양가 경쟁력이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이 외에도 엠코타운센트로엘 만의 특화 수납공간이 주부들의 관심을 끌었다. 광폭신발장이나 욕조측면수납 공간, 팝업(Pop-up) 화장대, 키즈락(Lock) 싱크대 등 수납특화 공간이 각 주택형마다 다양하게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은 교육, 문화, 스포츠 등 테마 별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중앙에는 넓은 잔디광장과 캠핑놀이터를 계획해 입주민들이 다양한 외부활동이 가능하도록 꾸민다. 또 입주 후 1년간 ‘종로학평온라인 교육서비스’를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 엠코타운센트로엘은 지하 3층, 지상 13~26층, 11개동, 총 673가구로 지어진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95㎡ 161가구, 98㎡ 512가구, 등 옛 30평대에 해당하는 중형이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7일이며 계약은 3월 4~6일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복정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했다.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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