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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군구의장협“일,경제보복 중단하라” 결의문

    시군구의장협“일,경제보복 중단하라” 결의문

    전국 226개 시·군 기초의회 의장 협의체인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을 규탄하고 보복 조치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16일 경기 성남시의회에서 220차 시·도 대표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긴급 안건으로 채택했다. 협의회는 또 경기대표회장인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이·통장 처우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문’과 경남대표회장인 이찬호 창원시의회 의장이 제안한 ‘네이버의 지역언론 배제 중단 촉구 결의안’도 의결했다. 이·통장 처우개선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문은 전국이 동일하게 책정된 이·통장 수당에 대한 획일적 지급 문제를 개선하고 지방자치단체별로 자율적으로 이·통장 제도를 운용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을 개정해야 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네이버의 지역언론 배제 중단 결의안은 네이버가 올 4월부터 모바일 뉴스콘텐츠 서비스의 언론사 구독 설정 기능을 제한하는 방법으로 지역언론사의 뉴스 유통을 사실상 막는 등 언론 다양성과 지역주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지역언론 배제 중단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지방자치 발전과 기초의회 위상 강화를 위한 공조체계 강화 및 지방의회의 역량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박문석 성남시의장은 “풀뿌리 민주주의는 더 이상 늦출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 됐다. 지방자치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226개 기초의회의 발걸음이 모여 성숙한 자치 분권 시대를 열어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미세플라스틱 문제 해결위해 정부 나선다

    미세플라스틱 문제 해결위해 정부 나선다

    최근 세계자연보호기금(WWF)과 호주 뉴캐슬대 공동연구팀은 전 세계 1인당 매주 평균 신용카드 1장 분량인 5g의 미세플라스틱을 자신도 모르게 먹는다는 충격적인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현대 사회에서 다양한 일상상활과 산업활동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이 사용후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정부가 범부처 연계협력을 통해 미세플라스틱 통합 관리에 나선다. 정부는 16일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제6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안건을 논의했다. 정부는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사회적 불안 해소, 국민건강 관리기반 마련을 위해 단기 및 중장기적 대응방안을 마련했다. 우선 미세플라스틱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플라스틱 예방적 차원의 폐기물 관리정책을 수립해 관리할 계획이다. 또 미세플라스틱 측정과 분석 표준화 기술을 마련해 오염실태는 물론 인체 및 생태 위해성 연구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동시에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물질이나 신소재를 개발해 인체, 생태계,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발생된 미세플라스틱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특히 과학기술을 바탕으로 미세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부가 주관부처가 돼 과기부, 해양수산부, 산업부, 보건복지부, 농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업진흥청이 참여한 범부처 협의체를 2020년부터 운영하게 된다. 이와 함께 미세플라스틱 대응을 위한 연구개발(R&D) 사업을 2021년부터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이번 관계장관회의에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수평적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연구개발(R&D)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지방분권 시대에 걸맞은 지역R&D 체계 개선방안’, 연구시설의 효율적 운영과 활용을 위한 ‘연구시설 전주기 관리체계 구축방안’이 논의됐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쉬어야 혁신도 가능”…‘취임 100일’ 진영 장관, 직원에 이메일

    “쉬어야 혁신도 가능”…‘취임 100일’ 진영 장관, 직원에 이메일

    “쉬어야 새로운 발상도 과감한 시도도 가능합니다. 여러분 휴가 가세요” 강원도 산불 와중에 임명돼 취임식도 제대로 치르지 못한 진영(사진) 행정안전부 장관이 취임 100일을 맞아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화제다. 직원 개개인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진 장관은 취임 100일을 맞는 소회와 함께 직원들에 대한 강한 신뢰를 나타냈다. 강원 산불과 진주 방화 살인 사건, 헝가리 유람선 사고 대응 등 취임 초 쏟아진 각종 사건과 자치분권 추진 등을 거론한 뒤 “행정안전부가 많은 업무를 담당하고 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면서 “한발 앞서 미리 준비하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해 주는 여러분이 계셔서 든든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진 장관은 또 “경제상황이 녹록지 않고 사회가 급변하고 있는 만큼 혁신과 자치분권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5G 시대에 맞게 조직과 정부 운영으로 생산성을 높여야 한다”면서 “각종 재난에 대한 선제적 예방에 힘써 줄 것”도 당부했다. 그는 “의사결정의 순간마다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해봐 주시길 당부드린다”면서 “쉽지 않은 일들이지만, 제가 지난 세 달 동안 겪은 행안부 직원 여러분이라면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특히 “혁신을 위한 새로운 발상과 과감한 시도는 차분히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가 있어야 가능하다”면서 “여름휴가를 잘 보내고 연가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등 바쁜 업무 가운데 쉼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판사에서 정치인으로 변신한 뒤 보건복지부 장관 등을 역임하고 4선째인 진 장관은 행안부 장관 부임 이후 조용한 카리스마로 행안부 조직을 장악한 뒤 잇단 재난에 신속히 대응하는 등 연착륙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성곤 선임기자 sunggone@seoul.co.kr
  • 여야3당, 심상정 정의당 대표 취임 축하…한국당만 침묵

    여야3당, 심상정 정의당 대표 취임 축하…한국당만 침묵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은 정의당의 새 대표로 심상정 의원이 취임한 데 대해 일제히 축하 논평을 내고 선의의 경쟁을 다짐했다. 그러나 자유한국당은 공식 논평을 내지 않고 침묵했다. 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심상정 신임 대표께는 축하를, 이정미 전임 대표께는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심상정 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민주당과 개혁 경쟁을 넘어 집권 경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면서 “국민을 향하고 국민을 위하는 선의의 경쟁이 국민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그동안의 꾸준한 성장을 바탕으로, 풍부한 역량과 경험을 지닌 심상정 신임대표를 통해 정의당이 다시 한번 붐업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정의당은 한국 정치에서 정당의 이념적 정체성과 조직적 체계, 당원의 연대성과 주체성 등에서 타 정당과는 비교할 수 없는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 정당으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면서 “정의당의 돌풍을 같이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민주평화당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정치개혁과 양극화 해소를 위해 함께 손잡고 여당을 견인해낼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국회 마무리를 앞두고 1차 선거제 개혁을 완수하고 분권형 개헌과 국민소환제를 본궤도에 올려놓는 것에 평화당과 정의당이 다시 한번 ‘개혁선도연대’를 가동할 것을 제안한다”고 덧붙였다. 한국당은 별도의 논평을 내지 않고 침묵했다. 지난 4월 패스트트랙을 놓고 한국당과 그 외 여야4당이 대치하던 중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와 당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던 심상정 의원은 서로 “2중대 하지 마!”, “비겁하게 의원들 뒤에 있지 말고 앞으로 나와”라고 서로 반말로 설전을 벌인 바 있다. 이후 나경원 원내대표는 심상정 의원을 향해 “여당의 용병 정치인”이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특히 한국당은 장외투쟁 끝에 정개특위 또는 사법개혁위원회 위원장 중 1곳을 한국당 몫으로 받는 조건으로 국회에 등원하면서, 결과적으로 심상정 의원은 정개특위 위원장에서 물러나게 됐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자치법 개정안 통과·재정분권 공동 추진 촉구”

    “자치법 개정안 통과·재정분권 공동 추진 촉구”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대 선언’ 발표“226개 기초지방정부는 정책결정에서 소외되고 있는 현재 상황을 ‘자치분권의 위기’라고 진단하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와 재정분권 공동 추진을 촉구합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1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재정분권, 자치경찰제, 교육자치 등 기초지방정부 이해와 직결된 정책 결정 과정에서 기초지방정부가 지속해서 소외되고 있다. 국민이 중심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시대를 열기 위해 행동하겠다”며 ‘기초지방정부 위기극복을 위한 5대 선언’을 발표했다. 협의회는 ‘대한민국 기초가 위기다’라는 제목의 선언문을 통해 “재정분권은 ‘보충성의 원칙’에 따라 기초지방정부가 함께 추진해야 한다”면서 “중앙·광역·기초는 ‘수직적 상하관계’가 아닌, ‘수평적 협력관계’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사회적 공론화를 통해 ‘복지대타협’을 이뤄내고, ‘지방 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지방분권형 개헌’을 이뤄내겠다고 선언했다. 협의회장인 염태영 수원시장은 “전국 순회 토론회를 열어 각 지역의 어려움을 듣고, 시민들과 대안을 함께 찾겠다”면서 “중앙정부와 정치권이 5대 선언을 수용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문화품은 부산시정...2030 비전발표

    문화품은 부산시정...2030 비전발표

    부산시가 향후 10년간 부산 문화시정 방향을 제시하는 ‘부산문화 2030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부산시는 11일 중구 중앙동 복합문화공간인 노티스에서 부산의 문화비전과 정책목표를 담은 ‘부산문화 2030 비전과 전략’(이하 2030비전)을 발표했다. 시는 2030 비전을 수립하고자 2017년부터 시민,전문가 등 3300백여명으로부터 40여차례에 걸쳐 의견을 수렴했다.민간이 주도하고 부산시가 실행 여부를 검토해 완성한 부산시 최초의 상향식 문화정책 비전이다. 2030비전은 ‘시민이 주도하는 행복한 문화, 글로벌 해양문화도시’를 향후 10년간의 비전으로 설정하고 부산문화가 나아가야할 4대 가치로 해양성,다양성, 창의성,혁신성을 제시했다. 또 4대도시 목표로는 해양문화도시, 포용문화도시,융합창조도시, 문화협치도시로 정하고 10대 전략, 27개 과제, 89개 세부과제를 담았다.10대 전략은 세계와 공존하는‘글로벌문화도시’ 과거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역사문화도시’,서로를 존중하는‘다양성 문화도시’ ,행복을 공감하는‘공유문화도시’,일상에서 즐기는‘생활문화도시’ ,예술과 기술을 융합하는‘플랫폼 도시’, 문화예술인의 권리를 보장하는‘창조도시’, 시민 문화역량을 강화하는‘문화예술교육도시’ ,문화권리 보장을 위한‘문화행정 혁신도시’,참여와 협치를 구현하는‘문화분권도시’ 등이다. 주요 과제로는 오페라하우스가 들어서는 북항해양문화지구를 중심으로 국내외 예술가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문화자유구역을 조성한다. 유네스코 창의도시 브랜드 강화,아세안 도시 문화교류 확대 외에 남북 문화교류 사업도 적극 추진한다. 또 전국 최초로 해양인문학센터를 설립하고,주민 생활과 마을 기록을 담은 특화박물관 20곳을 조성하기로 했다. 문화의 다양성과 포용성 확산을 위해 문화다양성센터를 설립하고 부산형 문화 다양성 축제 등을 개최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시내 노인정 2283곳을 생활 속 문화공간으로 활용,100세 창조예술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유아 대상 문화예술 놀이터 설치와 사회인 예술포차 운영 방안을 통해 세대별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다. 거점형 생활문화센터 16곳과 생활문화센터 90곳을 조성하는 등 생활문화시설 확충에 나선다. 청년 예술가 일자리 연계사업,예술·기술 융합 콘텐츠 개발 사업,문화예술인 자립사업,교육청 협력사업 등도 추진한다. 시는 2030년까지 문화예산을 OECD 평균(2.64%)보다 높은 3%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단기 7315억원,중기 4525억원,장기 1조1140억원 등 총 2조2980억원을 투입한다. 부산시는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고 민간 재원을 활용하는 한편 신규 사업에 대한 재정 규모를 최소화해 소요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문화 비전은 문화정책을 완성하기 위한 첫 단추며 앞으로 문화예술 분야 단체와 전문가,시민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속해서 보완하고 발전시켜 올해 안에 실행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지방분권 촉진 정책 개발할 ‘안양시자치분권위원회’ 출범

    지방분권 촉진 정책 개발할 ‘안양시자치분권위원회’ 출범

    경기도 안양시는 지방자치와 분권 촉진을 위한 정책을 개발할 시자치분권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원회는 학계, 법조계, 일반주민, 시민사회단체, 시의원, 공무원 등 각계각층 18명으로 구성?다. 자치분권위원 임기는 2년으로 자치분권을 촉진할 정책을 개발하고 시의 기본계획을 심의한다. 사업협의와 조정 등 자치분권을 주 기능으로 삼는다. 이를 위해 정기적인 모임으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참여를 이끌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9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위원들은 자치분권 법령개선, 시민자치역량 강화, 시민행복실현 앞장 등을 다짐하는 출범선언문을 낭독했다. 자치분권협의회는 이어진 정기회의에서 김광남 경남과학기술대 교수를 의장으로, 이애리 협성대 교수를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인사] 해양경찰청, 경남도, 전남매일, 파이낸셜뉴스

    ■ 해양경찰청 ◇ 총경 전보 △ 본청 행정법무담당관 하태영 △ 본청 교육담당관 맹주한 △ 본청 형사과장 여성수 △ 본청 외사과장 조윤만 △ 해경교육원 교육훈련과장 박제수 △ 해경교육원 종합훈련지원단장 정태경 △ 중부해경청 기획운영과장 박경순 △ 중부해경청 경비과장 한상철 △ 중부해경청 수사정보과장 장인식 △ 서해해경청 기획운영과장 임재수 △ 서해해경청 경비과장 안두술 △ 서해해경청 구조안전과장 박기정 △ 동해해경청 기획운영과장 조석태 △ 동해해경청 경비안전과장 이재두 △ 제주해경청 기획운영과장 도기범 △ 평택해경서장 김석진 △ 부안해경서장 김동진 △ 여수해경서장 이철우 △ 울산해경서장 임명길 △ 울진해경서장 최시영 △ 서귀포해경서장 김언호 △ 경찰대 교육대기 윤태연 △ 경찰대 교육대기 정욱한 ■ 경남도 ◇ 4급 △ 여성가족정책관 한미영 △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김무진 △ 〃 정보빅데이터담당관 김영선 △ 재난안전건설본부 안전정책과장 이광옥 △ 〃 재난대응과장 최영호 △ 〃 건설지원과장 이상욱 △ 〃 도로과장 강신탁 △ 〃 하천안전과장 최동묵 △ 일자리경제국 일자리정책과장 차석호 △ 〃 사회적경제과장 박경훈 △ 행정국 교육정책과장 민기식 △ 〃 세정과장 백종철 △ 해양수산국 항만물류과장 직무대리 강윤규 △ 도시교통국 도시계획과장 서만훈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장 김서곤 △ 〃 신공항추진단장 장영욱 △ 문화관광체육국 가야문화유산과장 최진회 △ 복지보건국 보건행정과장 이인숙 △ 서부권개발국 서부정책과장 김경원 △ 〃 항노화산업과장 김은철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하종덕 △ 농정국 농식품유통과장 정태호 △ 〃 동물방역과장 김국헌 △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장 왕충식 △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박정준 △ 〃 수석전문위원 곽근석 △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장 송준필 △ 〃 인재양성과장 이한복 △ 경남도립남해대학 사무국장 정국조 △ 환경교육원장 성병호 △ 도로관리사업소장 허상윤 △ 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김진동 △ 경남대표도서관장 최복식 △ 경상남도기록원장 김종환 △ 농업기술원(과장요원) 조길환 △ 농업기술원(과장요원) 손창환 △ 보건환경연구원(부장요원) 조인철 ◇ 5급 △ 공보관 뉴미디어담당 백승훈 △ 사회혁신추진단 혁신정책담당 한준석 △ 〃 민관협력담당 김종덕 △ 감사관 감사담당 김맹숙 △ 〃 회계감사담당 문정열 △ 〃 기술감사담당 권현진 △ 〃 보조금감사담당 김지우 △ 여성가족정책관 아동담당 백외조 △ 〃 다문화담당 권애영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기획조정담당 문병춘 △ 〃 예산담당관 예산총괄담당 배현태 △ 〃 예산담당관 재정관리담당 박영준 △ 〃 법무담당관 규제개혁담당 남경수 △ 〃 법무담당관 납세자보호담당 박진홍 △ 행정국 인사과 김상기 △ 기획조정실 정보빅데이터담당관 정보통신담당 안효정 △ 재난안전건설본부 재난대응과 이민권 △ 〃 재난대응과 전명수 △ 〃 재난대응과 이병용 △ 〃 건설지원과 공공건축시설담당 조은주 △ 〃 도로과 도로계획담당 이종술 △ 〃 도로과 도로정비담당 이동규 △ 산업혁신국 산업혁신과 산업진흥담당 박성규 △ 〃 산업혁신과 ICT융합담당 김도현 △ 〃 신산업연구과 소재나노담당 김윤경 △ 〃 신산업연구과 연구개발담당 김수정 △ 〃 산업입지과 산업입지정책담당 이주태 △ 〃 산업입지과 산업단지계획담당 유승희 △ 일자리경제국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지원담당 안유미 △ 〃 경제기업정책과 기업환경개선담당 이진희 △ 〃 경제기업정책과 경제자유구역지원담당 최창호 △ 〃 소상공인정책과 전통시장담당 김재선 △ 〃 사회적경제과 공유경제담당 강혜경 △ 행정국 인사과 총무담당 김현미 △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담당 김옥남 △ 〃 자치행정과 자치분권담당 김신 △ 〃 자치행정과 보훈단체담당 곽기출 △ 〃 자치행정과 민원담당 정지환 △ 〃 교육정책과 평생교육담당 송원열 △ 〃 세정과 세정담당 우명희 △ 〃 세정과 심사담당 손은영 △ 〃 세정과 지방세조사담당 정정옥 △ 〃 회계과 경리담당 박석조 △ 〃 회계과 계약1담당 박영호 △ 〃 회계과 계약2담당 최수영 △ 해양수산국 해양수산과 수산물유통담당 송진영 △ 〃 해양수산과 해양보전담당 나승옥 △ 〃 해양수산과 해양레저담당 유민아 △ 〃 해양수산과 어촌뉴딜담당 오상택 △ 〃 어업진흥과 어업지도담당 황평길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 공공건축가담당 문덕섭 △ 〃 교통정책과 택시서비스담당 고병수 △ 〃 신공항추진단 공항철도시설담당 김석환 △ 문화관광체육국 문화예술과 문화예술정책담당 김은남 △ 〃 문화예술과 문화산업담당 김효영 △ 〃 문화예술과 문화시설담당 박해진 △ 〃 문화예술과 선비문화담당 박상옥 △ 〃 관광진흥과 관광정책담당 노치홍 △ 〃 관광진흥과 MICE산업담당 김순희 △ 〃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 김경식 △ 〃 관광진흥과 축제지원담당 박영혜 △ 〃 체육지원과 생활체육담당 김옥회 △ 〃 체육지원과 경남FC담당 이소영 △ 〃 가야문화유산과 가야사정책담당 성수영 △ 〃 가야문화유산과 가야사복원담당 허진영 △ 〃 가야문화유산과 문화재관리담당 박서연 △ 복지보건국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자립지원담당 이종근 △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활동지원담당 김용석 △ 〃 보건행정과 건강증진담당 박인숙 △ 〃 보건행정과 정신보건담당 서혜영 △ 〃 보건행정과 공공보건담당 정미경 △ 〃 보건행정과 병원선담당 옥둘이 △ 〃 보건행정과 역학조사관 김성철 △ 〃 식품의약과 식품의약정책담당 이성옥 △ 서부권개발국 서부정책과 서부정책담당 윤동준 △ 〃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정책담당 이근식 △ 〃 남부내륙고속철도추진단 고속철도시설담당 강인태 △ 〃 균형발전과 균형발전담당 정영귀 △ 〃 항노화산업과 한방항노화담당 조은구 △ 〃 항노화산업과 양방항노화담당 하양진 △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정기획담당 김대석 △ 〃 축산과 축산자원담당 이종민 △ 〃 동물방역과 방역정책담당 강광식 △ 〃 동물방역과 구제역방역담당 박광상 △ 환경산림국 환경정책과 환경정책담당 윤환길 △ 〃 환경정책과 자연보전담당 류제운 △ 〃 산림녹지과 녹지조경담당 하용식 △ 〃 산림녹지과 산림소득담당 이언동 △ 의회사무처 심지연 △ 〃 전대중 △ 〃 이상호 △ 〃 김도형 △ 농업기술원(지도관요원) 노치원 △ 〃(지도관요원) 김웅규 △ 인재개발원 인재개발지원과 총무담당 황재인 △ 〃 인재개발지원과 평가분석담당 황인욱 △ 〃 인재양성과 교육운영담당 김민경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강미라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박종필 △ 〃 인재양성과 교수요원 권진경 △ 보건환경연구원(연구관요원) 여영희 △ 〃(연구관요원) 변종환 △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위생과장 박동엽 △ 〃 동부지소장 직무대리 차휘근 △ 〃 북부지소장 직무대리 이호일 △ 수산자원연구소 기술담당관 직무대리 전병석 △ 수산기술사업소 수산관리과장 이미국 △ 〃 마산사무소장 직무대리 정광욱 △ 〃 거제사무소장 김재현 △ 〃 남해사무소장 직무대리 최성안 △ 산림환경연구원 관리과장 직무대리 류정태 △ 도로관리사업소 관리과장 서병수 △ 항만관리사업소장 김민수 △ 경상남도기록원 기획행정과장 윤진기 △ 〃 기록보존과장 전춘제 △ 진주시 박재봉 △ 〃 차종열 △ 도시교통국 건축주택과 주택품질담당 김성일 △ 농정국 농업정책과 농지관리담당 정규엽 △ 하동군 전출 서혁준 △ 함양군 전출 임충현 △ 합천군 전출 김선희 △ 국토교통부 주택정비과 파견 하선욱 △ 감사원 부산사무소 파견 정석만 △ 경상남도 사회서비스원 파견 안정숙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파견 신호영 △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파견 지정완 △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파견 손영근 △ 〃 파견 안일환 △ 미국 LA사무소 파견(연장) 박정현 ■ 전남매일 △ 주필(전무이사) 이두헌 △ 논설주간·이사(월간국장 겸임) 정정용 △ 편집국장 박원우 △ 정치부장 강성수 △ 사진부장 김태규 △ 정치부 국장 대우 강병운 △ 사회부장 최진화 △ 문화체육부장 이연수 △ 사회2부장 정근산 △ 편집국 차장 한승희, 고광민, 황애란 △ 편집국 국장 대우(고흥) 진중언 △ 편집국 부국장대우(신안) 이주열 △ 편집국 부국장대우(영암) 최복섭 △ 편집국 부장대우(나주) 이재순 △ 편집국 부장대우(목포) 강성우 △ 사업국 국장 김재호 △ 관리국 부장 조선미 △ 광고국 부장 김성미 ■ 파이낸셜뉴스 ◇ fn이노에듀 △ 대표이사 이두영 △ 이사(부사장) 조병학 △ 이사 곽인찬
  • 세종시 블랙홀 빠진 대전·충남 “인구·기업 뺏겨… 혁신도시 절실”

    세종시 블랙홀 빠진 대전·충남 “인구·기업 뺏겨… 혁신도시 절실”

    세종시를 바라보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의 마음은 불편하다. 허 시장은 지난달 19일 민선 7기 1주년 기자회견에서 “전날 충청권당정협의회가 열렸는데 세종시가 원래 목표인 행정중심 기능에 충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며 “인구 유출도 그렇지만 (세종시로) 기업이 빠져나가는 게 더 우려된다”고 ‘상생’을 강조했다. 양 지사도 같은 달 27일 1주년 기자회견에서 “세종시 역할은 민감한 문제다. 본래 목적은 행정중심복합도시”라며 “세종시가 산업도시를 추구하면 대전은 물론 충남, 충북까지 힘들어진다.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라고 말했다. 둘 다 갈수록 더 심해질 ‘세종시 블랙홀’의 악영향을 걱정했다.●“혁신도시 제외로 충남 공장·대덕특구 위축” 둘은 지난달 17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을 방문해 세종시 건설로 제외됐던 두 지역에 혁신도시를 만들라고 요구했다. 대전·충남 광역단체장이 함께 장관을 만나 한목소리를 낸 것은 드문 일이다. 둘은 이튿날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당정협의회에서도 혁신도시 지정과 공공기관 유치에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 세종시 건설 전후로 충남은 세종시에 땅과 주민을 내줬고, 대전은 시민과 기업을 빼앗겼다. 세종시로 이사 온 3명 중 1명이 대전 시민이다. 대전시는 8일 통계청 자료를 근거로 2013~2018년 세종시로 옮긴 대전 시민은 10만 7355명으로 같은 기간 세종시로 전입한 인구 30만 3092명의 35%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세종에서 대전으로 옮긴 시민은 2만 5620명에 그쳤다. 대전 시민 8만 1735명을 세종시에 빼앗긴 셈이다. 줄곧 성장하던 대전은 지난해 2월 결국 150만 인구가 붕괴됐다. 남태곤 대전시 자치분권과 연구원은 “2012년 7월 출범한 세종시에 아파트가 대량 공급되면서 대전 시민이 많이 빠져나갔다”고 했다. 인구 유출은 대전의 불균형을 더욱 심화시켰다. 원도심에 있던 대전시청이 1999년 서구 둔산신도시로 이전하면서 원도심인 대덕구, 중구, 동구에서 젊은 세대가 신도시로 이동했고, 유성구 노은과 도안신도시가 개발되자 또다시 옮겨갔다. 이어 세종시 개발이 본격화되자 대전을 이탈했다. 세종 시민이 되면 웃돈이 치솟는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이유 등으로 젊은 가족이 많이 이전했다는 분석이다. 그 사이 대전 원도심은 공동화 심화로 서구·유성구와 격차가 더 벌어져 상권이 무너지고 사무실과 주거지가 비어갔다. 고속 성장해온 타이어뱅크와 특장차 제조업체 이텍산업 등 적잖은 대전의 중견기업도 본사를 세종시로 옮겨 빈약한 대전의 산업구조는 더욱 허약해졌다. 세종시는 조성 당시 대전보다 공장 부지 값이 싸고 확보하기 쉬운 데다 세제 혜택이 많아 기업이 선호했다. 충남도 2013~2018년 주민 3만 6555명이 세종시로 옮겨갔다. 2012년 7월 세종시 출범으로 연기군 전체와 공주시 일부가 세종시로 편입되면서 인구 9만 6000여명, 땅 438㎢(연기군 361㎢, 공주시 77㎢)와 지역내총생산(GRDP) 1조 7994억원을 잃은 뒤에도 이처럼 주민을 빼앗긴 것이다. 양 지사는 “세종시 건설로 충남의 경제 손실액은 2012~2017년 6년 동안 모두 25조 2000억원에 이른다”고 하소연했다. 게다가 대전에 있던 충남도청을 2012년 말 이전하면서 조성한 내포신도시(충남 홍성·예산군 경계)마저 발전이 상당히 더디다. 내년 인구 10만명을 목표로 했으나 아직까지 2만 5000여명에 그치고 있다. 내포신도시로 옮긴 공공기관 등 직원의 상당수가 대전과 내포의 중간지점인 세종시에 거주하며 출퇴근하는 것도 한몫한다. 오용준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세종시 발전이 동쪽으로 치우쳐 공주 등 충남 서쪽과 연계되지 못하고 내포신도시 발전에 도움을 못 줘 지역 균형발전 효과가 적다”고 지적했다.반면 세종시는 인구 33만 3000명을 돌파하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한다. 세종시는 2030년 중앙부처가 있는 신도시 50만명을 포함해 인구 80만명이 목표다. 이 상황에서 이춘희 세종시장이 최근 “행정기능만으로 자족성을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첨단산업기능 등을 같이 추진해 제대로 된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며 원도심인 조치원읍 등 세종시 북부권을 산업·경제지역으로 개발하겠다는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세종시 건설과 여러 가지 이유로 참여정부 때 혁신도시를 받지 못한 대전과 충남이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다. 2005년 혁신도시 지정 시 건설 대상에서 제외된 곳은 수도권과 세종시를 뺀 전국 13개 시도 중 대전과 충남뿐이다. 충남은 세종시(당시 분리 여부 불분명)가 관할이라는 이유로, 대전은 대덕연구단지와 정부대전청사 등 기존 공공기관이 있다는 이유로 제외됐다. 후유증은 크다. 노무현 정부가 2004년 지방 이전 수도권 기업에 보조금을 지급하자 충남으로 옮겨온 기업이 첫해 22개에서 2007년 378개까지 늘었으나 2008년 이명박 정부가 수도권 공장 신·증설을 허용하면서 292개로 줄더니 2012년 69개로 쪼그라들었다. 박근혜 정부도 수도권 규제 완화를 고수하자 2014년 32개로 급감했고, 이후로는 집계조차 안 되고 있다. 대전도 대덕특구 위상이 2011~2015년 광주, 대구, 부산, 전북에 연구개발특구 4개가 더 조성되면서 크게 위축됐다. 남태곤 연구원은 “대덕특구 내 정부출연연구원이 2005년 혁신도시 지정 이후로 다른 지역에 23개 분원을 만들었다. 전국으로 흩어져 대덕특구 위상이 예전 같지 않다”고 했다.●“대전 원도심·충남 내포신도시에 혁신도시를”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 유치에 발 벗고 나선 이유다. 혁신도시라야 공공기관을 받을 수 있다. 대전은 원도심을, 충남은 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를 대상지로 내세운다. 충남도는 내포가 혁신도시로 지정되면 경부축 중심의 국토발전을 동서축으로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내포는 기반조성이 끝나 별도 건설비용도 필요 없다. 도는 혁신도시 지정 후에 수소에너지, 자동차, 철강 등 국가기간산업 공공기관 이전을 원한다. 오 선임연구위원은 “내포신도시를 정부에서 말한 환황해권 중심 도시로 키워야 한다”며 “세종시의 발전이 아무리 눈부셔도 서울과 같은 매머드급 도시 확장을 통한 낙수효과를 주변 지역에서 기대하기 어려운 만큼 혁신도시 지정 등 정책으로 끌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대덕특구와 코레일 본사 등과 연계한 과학기술, 철도 관련 공공기관 유치를 바란다. 이민원(전국혁신도시포럼 대표·광주대 교수) 전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은 “혁신도시특별법 제정시와 상황이 많이 달라져 수도권 공공기관 279개 정도가 지방으로 이전할 수 있는 대상이 됐다. 지역적 특성이 혁신도시 성격에 맞는다면 추가 지정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충남도는 국회에 상정된 혁신도시법 개정안 통과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개정안은 ‘광역시도에 1개 이상씩 혁신도시를 지정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허 시장과 양 지사는 최근 청와대, 국회, 국토부에 법 개정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보냈다. 100만명 주민 서명 운동도 벌이고 있다. 국회 개원에 맞춰 이달 또는 다음달 시민과 각계 인사로 구성된 범시민추진위원회도 출범한다. 대전·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인사] 용인시, 코트라, 현대약품

    ■ 용인시 ◇ 지방부이사관 승진 △ 자치행정실장 장경순 △ 처인구청장 정해동 ◇ 지방서기관 승진 △ 자치행정실 행정과장 조정권 △ 재정국장 이형주 △ 교육문화국장 이창호 △ 복지여성국장 김정원 △ 도시정책과장 전병삼 △ 주택국장 김종무 △ 처인구보건소장 전건탁 △ 환경위생사업소장 정진교 ◇ 지방사무관 승진 △ 처인구 모현읍장 직무대리 윤희영 △ 처인구 백암읍장 직무대리 장성문 △ 처인구 역삼동장 직무대리 김규진 △ 처인구 동부동장 직무대리 김성수 △ 기흥구 기흥동장 직무대리 강범식 △ 기흥구 동백동장 직무대리 문혜영 △ 기흥구 보정동장 직무대리 김현기 △ 수지구 풍덕천2동장 직무대리 김석중 △ 수지구 신봉동장 직무대리 홍미라 △ 수지구 상현1동장 직무대리 이춘경 △ 수지구 성복동장 직무대리 윤종하 △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 직무대리 김태명 △ 농업기술센터 농촌테마과장 직무대리 어정우 ◇ 지방서기관 전보 △ 교통건설국장 이정석 △ 미래산업추진단장 고해길 △ 도서관사업소장 김대열 △ 상수도사업소장 김윤선 △ 수지구청장 김홍동 ◇ 지방사무관 전보 △ 정책기획관 김상완 △ 법무담당관 송인영 △ 시민안전담당관 신성수 △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이정원 △ 자치행정실 자치분권과장 황규섭 △ 자치행정실 인사관리과장 손상훈 △ 재정국 예산과장 오선희 △ 교육문화국 교육청소년과장 정창우 △ 교육문화국 평생교육과장 김준섭 △ 교육문화국 문화예술과장 임도수 △ 교육문화국 체육진흥과장 양동필 △ 교육문화국 관광과장 김학면 △ 복지여성국 노인복지과장 지영자 △ 복지여성국 여성가족과장 안충훈 △ 일자리산업국 일자리정책과장 유기석 △ 일자리산업국 기업지원과장 이정용 △ 도시정책실 도시개발과장 이정표 △ 주택국 주택과장 김동원 △ 주택국 건축과장 김창호 △ 주택국 도시디자인과장 박명균 △ 교통건설국 교통정책과장 황선유 △ 교통건설국 도시철도과장 박형열 △ 교통건설국 생태하천과장 김진태 △ 미래산업추진단 반도체산단과장 양승영 △ 미래산업추진단 산단입지과장 허전 △ 미래산업추진단 플랫폼시티과장 김종면 △ 의회사무국 경제환경전문위원 이현정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웅 △ 농업기술센터 자원육성과장 김석산 △ 환경위생사업소 도시청결과장 최성구 △ 푸른공원사업소 공원조성과장 김광호 △ 푸르공원사업소 서부공원관리과장 박승안 △ 상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장 최길용 △ 하수도사업소 하수시설과장 이혁우 △ 처인구 자치행정과장 이한익 △ 처인구 생활민원과장 이길우 △ 처인구 세무과장 신동익 △ 처인구 산업과장 허광만 △ 처인구 환경위생과장 정기용 △ 처인구 포곡읍장 김종국 △ 처인구 남사면장 김종수 △ 처인구 중앙동장 장기섭 △ 기흥구 생활민원과장 이효민 △ 기흥구 민원봉사과장 두은석 △ 기흥구 사회복지과장 최재혁 △ 기흥구 건축허가과장 박근창 △ 수지구 자치행정과장 이홍식 △ 수지구 생활민원과장 정찬승 △ 수지구 세무과장 김용수 △ 수지구 산업환경과장 이택호 △ 수지구 동천동장 이효종 ■ 코트라 ◇ 임명 △ 감사 노광일 ■ 현대약품 △ 경영관리본부장 상무 우택상
  • 환경부, “전국 대기오염 배출시설 5만 6000여곳, 관리 인원 387명 불과”

    2018년 기준 전국에 있는 1~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 5만 6584곳을 관리하는 인원은 고작 387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지자체별 대기 담당 공무원 인력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 같이 확인됐다. 이중 경기도가 1만 9043곳으로 대기오염 배출시설이 전국에서 가장 많으며 대기 담당인원은 고작 98명이었다. 1인당 무려 194개 업체를 관리하는 경기도는 지난해 점검한 사업장은 절반인 9982곳에 불과했다. 경기도 대기 담당 공무원은 “배출사업장 지도점검 인력이 부족해 점검인력을 확충, 실질적인 점검 강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매년 내고 있다. 최근 제철소 조업정지와 관련 논란이 있는 충남은 배출시설이 3709곳에 담당 인원 21명이다. 여수산단 측정조작사건으로 논란이 됐던 전남은 배출시설 2383곳에 담당 인원은 32명이었다. 인원 1인당 지도점검 업체수가 가장 많은 곳은 세종시다. 334개 업체를 1명이 담당하고 있다. 다음으로 인천이 3058개 업체를 20명이 담당해 1인당 202개 업체를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배출시설 대비 담당 인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보니 모든 시설들을 지도점검 하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신 의원은 “오염물질 배출시설 수에 비해 지자체 지도점검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인력 충원 없는 지방분권은 허상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인사] 전남 나주시, 충북 단양군, 부산시, 전남도

    ■ 전남 나주시 ◇ 4급 승진 △ 의회사무국장 이재승 ◇ 5급 승진 △ 산림공원과장 전광훈 △ 안전재난과장 우홍민 △ 건축허가과장 노세영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나승학 △ 먹거리계획과장 조영란 △ 왕곡면장 정태욱 △ 노안면장 심영조 △ 산포면장 우미옥 △ 송월동장 장치민 ◇ 5급 전보 △ 시민봉사과장 이수정 △ 일자리경제과장 윤상식 △ 도시재생과장 송영용 △ 건설과장 유문갑 △ 교통행정과장 서현승 △ 청소자원과장 직무대리 최춘옥 △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이종열 △ 배원예유통과장 직무대리 형남열 △ 기술지원과장 민경태 △ 축산과장 박창기 △ 대외협력사무소장 김복수 △ 남평읍장 변동진 △ 봉황면장 홍기상 ■ 충북 단양군 ◇ 5급 승진 △ 보건위생과장(직무대리) 김덕룡 △ 건강증진과장(직무대리) 임은주 ◇ 5급 전보 △ 보건소장(직무대리) 강규원 △ 농산물마케팅사업소장 이형준 ◇ 6급 승진 △ 정책기획담당관 김정실 △ 재무과 김유근 △ 보건위생과 김노은 ◇ 6급 전보 △ 주민복지과 복지기획팀장 오인식 △ 환경과 자연환경팀장 황시엽 △ 보건위생과 예방의약팀장 이진수 △ 대강면 생활복지팀장 박현선 △ 보건위생과 위생팀장 김용구 △ 단양읍 생활복지팀장 이승희 △ 영춘면 민원재무팀장 이은범 △ 어상천면 생활복지팀장 천정균 △ 정책기획담당관 납세자보호관 조성우 △ 지역경제과 강석구 ■ 부산시 ◇ 5급 행정 △ 기획담당관실(기획) 이기종 △ 기획담당관실(정책과제관리) 김태원 △ 인사담당관실(공무원복지) 김창덕 △ 법무담당관실(법제) 권순일 △ 정보화담당관실(정보화기획) 구순본 △ 정보화담당관실(정보보호) 주민희 △ 통계빅데이터담당관실(빅데이터사업) 정상해 △ 세정담당관실(세정기획) 심재승 △ 세정담당관실(지방소득세) 김희중 △ 세정담당관실(세무지도) 김동철 △ 세정담당관실(세입운영) 오애경 △ 재난현장관리과(재난현장협력) 윤석동 △ 특별사법경찰과(공중위생수사) 김성근 △ 건설행정과(수용보상) 김동명 △ 도시재생정책과(도시재생기획) 임재선 △ 지역균형개발과(균형개발기획) 김희수 △ 문화예술과(종무) 이종모 △ 문화시설추진단TF(문화시설운영TF) 이승우 △ 문화유산과(피란유산등재) 허선주 △ 영상콘텐츠산업과(영상문화) 박희연 △ 여성가족과(일가정양립) 김난숙 △ 자치분권과(자치행정) 김영봉 △ 자치분권과(주민자치) 황호규 △ 자치분권과(균형발전) 손정우 △ 버스운영과(버스행정) 백명배 △ 버스운영과(버스시설) 이동환 △ 인권노동정책담당관실(인권증진) 신성봉 △ 인권노동정책담당관실(노사지원) 안선영 △ 소상공인지원담당관실(소비자공정거래) 서재덕 △ 사회적경제담당관실(사회적경제) 이명례 △ 혁신경제과(산업R&D혁신) 배경아 △ 혁신경제과(과학기술) 정 윤 △ 투자통상과(경제자유구역지원) 최유식 △ 첨단소재산업과(미래산업전략) 김경희 △ 첨단소재산업과(기술지원) 최연화 △ 스마트시티추진과(스마트시티기획) 구정모 △ 도시외교정책과(신남방) 김은경 △ 남북협력기획단(남북협력정책) 이광수 △ 대학협력단(대학협력) 박성배 △ 관광진흥과(관광진흥) 윤재성 △ 관광진흥과(관광콘텐츠) 이경택 △ 관광진흥과(축제진흥) 이유리 △ 마이스산업과(마이스유치) 김영심 △ 공원운영과(공원정비) 박종열 △ 맑은물정책과(물정책) 강영진 △ 물류정책과(트라이포트기획) 김소영 △ 시의회사무처(팀장요원) 조미숙 △ 인재개발원(팀장요원) 주성일 △ 인재개발원(팀장요원) 박철민 △ 인재개발원(팀장요원) 천세영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이종석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이희철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임정만 △ 여성회관(교육복지) 이영도 △ 차량등록사업소(총무) 안철호 △ 체육시설관리사업소(관리) 김장천 △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장 방수용 △ 관광진흥과(동남권광역관광본부 파견) 김상돈 △ 법무담당관실(행정심판) 조귀연 △ 재정혁신담당관실(재정건전화) 이정민 △ 재정혁신담당관실(공공기관혁신) 김동찬 △ 재정혁신담당관실(공공기관평가) 박정아 △ 재난현장관리과(재난상황2) 조동훈 △ 재난현장관리과(재난상황3) 박종한 △ 체육진흥과(국제스포츠) 유정규 △ 체육진흥과(스포츠산업) 민경연 △ 노인복지과(노인시설) 이주원 △ 건강정책과(공공의료정책) 강봉구 △ 출산보육과(출산장려) 박현주 △ 출산보육과(보육지원) 김정란 △ 인권노동정책담당관실(노동권익) 임종태 △ 일자리창업과(창업지원) 서정모 △ 서비스금융과(금융신산업) 김창현 △ 투자통상과(국내유치) 윤하영 △ 클린에너지산업과(에너지신산업육성) 김병권 △ 첨단의료산업과(화장품뷰티산업TF) 정은애 △ 청년희망정책과(청년생활) 곽향인 △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추진단TF(홍보관광TF) 정현정 △ 2030엑스포추진단(엑스포유치홍보) 김태희 △ 물류정책과(물류산업) 정석원 △ 인재개발원(팀장요원) 정숙선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김성애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홍순필 △ 시립박물관(관리) 이호정 △ 해양자연사박물관(관리) 강정희 △ 영상콘텐츠산업과(부산영화의전당 파견) 현은희 △ 도시외교정책과(TPO 파견) 김인재 △ 2030엑스포추진단(엑스포유치위원회 파견) 윤상진 △ 일자리창업과(자금지원) 신종태 △ 인재개발원(청사관리) 구철문 △ 소통기획담당관실(매체운영) 김진희 △ 청년희망정책과(청년문화) 손남선 △ 재난대응과(자연재난대응) 문석구 △ 산업입지과(입지기획) 여영모 △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추진단TF(의전수송TF) 황정순 △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추진단TF(시설지원TF) 이희정 ◇ 5급 사회복지 △ 복지정책과(자립지원) 원세연 △ 출산보육과(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파견) 김성현 ◇ 5급 사서 △ 부산도서관개관추진단TF(부산도서관운영) 우덕숙 △ 교육협력과(도서관지원) 최진명 △ 금정구(과장요원) 박은아 ◇ 5급 공업(기계)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이상현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이선수 ◇ 5급 공업(전기)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최만재 △ 체육시설관리사업소(전기) 조헌정 △ 청렴감사담당관실 노일환 △ 환경정책과 하광일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김정수 ◇ 5급 공업(화공) △ 환경정책과(생활환경) 김승범 △ 낙동강관리본부(팀장요원) 유호종 △ 맑은물정책과 공명길 ◇ 5급 농업 △ 농축산유통과(농산물유통) 이동규 △ 반여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운영) 박용규 △ 강서구(과장요원) 김순관 △ 농축산유통과 민윤식 △ 농축산유통과 우춘식 △ 기장군(과장요원) 김은용 ◇ 5급 녹지 △ 공원운영과(민간공원조성) 박대성 △ 산림생태과(산림보전관리) 안수갑 △ 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해운대수목원) 전상률 △ 동래구(과장요원) 최우호 △ 남구(과장요원) 황수준 △ 사상구(과장요원) 김종열 ◇ 5급 해양수산(일반수산) △ 국제수산물유통시설관리사업소(가공단지운영) 이월라 △ 기장군(과장요원) 오세호 ◇ 5급 보건 △ 수영구(과장요원) 김 희 △ 보건위생과 강병태 ◇ 5급 시설(일반토목) △ 도시계획과(지구단위계획) 최철호 △ 시설계획과(시설계획) 장형택 △ 시설계획과(시설관리) 허을진 △ 지역균형개발과(에코델타시티) 김정만 △ 2030엑스포추진단(엑스포시설지원) 백명기 △ 해운항만과(연안개발) 박창률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김 옥 △ 건설안전시험사업소(도로안전3) 공쾌남 △ 건설안전시험사업소(도로보수) 박견흠 △ 국제수산물유통시설관리사업소(시설) 조구공 △ 중구(과장요원) 강병락 △ 서구(과장요원) 진봉상 △ 재난대응과(재난복구) 이도형 △ 하천관리과(하천계획) 임상빈 △ 해양레저관광과김광훈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박종률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양기조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임성완 △ 건설본부(팀장요원) 권쌍용 △ 건설본부(팀장요원) 김 훈 △ 동구(과장요원) 이성흔 △ 남구(과장요원) 주봉관 △ 북구(과장요원) 김지권 △ 강서구(과장요원) 김상석 △ 공공교통정책과(국토교통부 파견) 김병수 ◇ 5급 시설(건축) △ 조사담당관실(조사3) 윤찬혁 △ 도시재생정책과(경제공동체) 정동현 △ 도시재생정책과(생활공동체) 김철훈 △ 도시재생정책과(마을공동체) 윤재갑 △ 총괄건축기획과(총괄건축) 정운택 △ 총괄건축기획과(도시건축) 강현영 △ 건축정책과(건축지원) 김종석 △ 건축정책과(녹색건축) 윤무근 △ 문화시설추진단TF(문화시설건립) 박재영 △ 체육시설관리사업소(시설) 박현주 △ 동구(과장요원) 김관욱 △ 강서구(과장요원) 이길근 △ 건축정책과 이수철 △ 연제구(과장요원) 홍용일 ◇ 5급 시설(지적) △ 사하구(과장요원) 송갑영 ◇ 5급 방송통신 △ 재난현장관리과(영상관제) 이태희 △ 교통정보서비스센터(운영) 김용화 △ 스마트시티추진과정윤관 △ 교통정보서비스센터 정진근 ◇ 5급 수의연구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이우원 △ 보건환경연구원 김홍태 ◇ 5급 환경연구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조은정 △ 상수도사업본부(팀장요원) 김용순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조영만 ◇ 5급 보건연구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구평태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김병준 △ 보건환경연구원(팀장요원) 박성아 ◇ 5급 농촌지도 △ 농업기술센터(지도정책) 김정국 △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 박미진 ■ 전남도 ◇ 2급(지방이사관) 승진 △ 전남도의회 사무처장 최종선 ◇ 3급(지방부이사관) 전보 △ 도민안전실장 임채영 △ 자치행정국장 정찬균
  • [인사] 연천군, 전북도, 경남 창원시

    ■ 연천군 ◇ 4급 △ 투자개발국장 양홍주 ◇ 5급 △ 의회사무과장 이경일 △ 농업정책과장 전덕천 △ 장남면장 직무대리 조주연 △ 통일평생교육원장 직무대리 최재범 ■ 전북도 ◇ 팀장급 △ 감사총괄팀장 이진관 △ 회계감사팀장 조윤정 △ 보조금감사팀장 박상기 △ 조사감찰팀 한병국 △ 균형발전팀장 박순임 △ 재정투자심사팀장 이영란 △ 재정평가팀장 왕복희 △ 법무팀장 손미정 △ 행정심판팀장 김숙영 △ 대도약관리팀장 임다희 △ 인구정책혁신팀장 최덕주 △ 잼버리기획팀장 김도연 △ 잼버리홍보팀장 양승수 △ 안전정책팀장 이광영 △ 생활안전팀장 서문연 △ 경보통제팀장 정성용 △ 사회재난예방팀장 박동우 △ 자연재난예방팀장 김황중 △ 자연복구지원팀장 정영국 △ 기록관리팀장 이관영 △ 민원팀장 양기양 △ 재산관리팀장 이신향 △ 생생마을팀장 정웅 △ 농촌개발팀장 황왕연 △ 친환경농업팀장 고주교 △ 농산물유통팀장 정귀만 △ 농민소득안정팀장 유용렬 △ 동물보호팀장 이병종 △ 양식가공유통팀장 최종년 △ 해양환경팀장 유용훈 △ 예술지원팀장 유봉희 △ 문화콘텐츠팀장 채경임 △ 도서관문화시설팀장 김홍경 △ 관광마케팅팀장 임수택 △ 마이스산업팀장 정영덕 △ 체육진흥팀장 김정철 △ 태권도스포츠산업팀장 백종호 △ 체육시설관리팀장 김원식 △ 종무팀장 조영임 △ 가야백제팀장 배은하 △ 자연환경팀장 장범식 △ 생태관광팀장 안재현 △ 미세먼지대응팀장 한상훈 △ 토양지하수팀장 김형남 △ 숲문화팀장 장성기 △ 산림경영팀장 황인옥 △ 보훈복지팀장 주정희 △ 여성정책팀장 이영란 △ 장애인복지팀장 이동영 △ 보건의료산업팀장 노창환 △ 감염병관리팀장 이정희 △ 식의약안전팀장 문민수 △ 도시계획팀장 윤근배 △ 지역발전팀장 최기만 △ 산단조성지원팀장 이소영 △ 하도급지원팀장 김갑수 △ 대중교통팀장 황병만 △ 도로교통팀장 박정남 △ 도로계획팀장 육완만 △ 도로시설팀장 박성진 △ 하천관리팀장 안종환 △ 도시경관팀장 국철인 △ 공동주택지원팀장 황대연 △ 토지관리팀장 김이종 △ 지적정보팀장 장승규 △ 공간주소팀장 이주심 △ 소방정보통신팀장 이영순 △ 경제정책팀장 조광희 △ 청년정책팀장 박선미 △ 창업지원팀장 라경엽 △ 외자유치팀장 한정배 △ 협동경제팀장 윤미례 △ 혁신산업팀장 최재길 △ 혁신도시팀장 이동현 △ 조선산업팀장 노여림 △ 소프트웨어산업팀장 이경순 △ 수소산업팀장 홍석호 △ 정무기획팀장 김종남 △ 남북국제협력팀장 이규호 △ 대외경제협력팀장 백순금 △ 오염원대책팀장 이현옥 △ 의회사무처 팀장요원 오세훈 최월하 △ 농업기술원 경리팀장 박린 △ 인재개발원 교육기획팀장 강희두 △ 핵심교육팀장 최강영 △ 사이버교육팀장 김종훈 △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검사과장 김천현 △ 농산물검사소장 김윤정 △ 미세먼지분석과장 정상돈 △ 서울사무소 도정협력팀장 허재영 △ 세종분소장 박영철 △ 수산기술연구소 어업기술센터장 송준재 △ 도로관리사업소 안전과장 서기현 △ 도립미술관 교육문화팀장 김현정 △ 어린이창의체험관 총무팀장 강남구 ◇ 파견 △ 한국국토정보공사 라형운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박태규 △ 여성가족부 정행란 △ 산림청 송경호 △ 감사원 양희문 △ 국민권익위원회 김평곤 △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손순이 △ 자치분권위원회 김인식 △ 전북연구원 김인숙 △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이혜성 △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이복자 △ 군산의료원 유미경 △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박연화 △ 새만금사업 범도민지원위원회 최미경 △ 전북개발공사 심수용 △ 한국농어촌공사 이종찬 ◇ 파견 요원 △ 김호식 장희준 권병만 류웅렬 이상욱 ■ 경남 창원시 ◇ 4급 전보 △ 성산구청장 이영호 △ 기획예산실장 안병오 △ 스마트혁신산업국장 류효종 △ 환경녹지국장 조현국 △ 문화관광국장 황규종 △ 성산구 대민기획관 차상희 ◇ 4급 승진 △ 경제일자리국장 박진열 △ 복지여성국장 정시영 △ 농업기술센터소장 오성택 △ 하수도사업소장 이연곤 △ 마산합포구 대민기획관 박영화 △ 진해구 대민기획관 강춘명 △ 진해보건소장 정혜정 △ 내서읍장 강병곤 ◇ 5급 전보 △ 안전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최영철 ◇ 5급 승진 △ 시민소통담당관실 윤상철 △ 기획관 홍순영 △ 예산법무담당관 김경희 △ 평생교육담당관 정숙이 △ 평생교육담당관 최영숙 △ 자치행정과 서홍석 △ 자치행정과 윤선한 △ 인사조직과 박영미 △ 체육진흥과 박무진 △ 경제살리기과 박동진 △ 미래전략산업추진단 정재윤 △ 일자리창출과 강호권 △ 투자유치과 윤근희 △ 투자유치과 장현 △ 세정과 제정애 △ 환경위생과 유상근 △ 사회복지과 백이라 △ 보육청소년과 이정민 △ 노인장애인과 조희수 △ 문화예술과 우영대 △ 관광과 심동섭 △ 해양항만과 정순우 △ 도시계획과 김종문 △ 주택정책과 윤정근 △ 시민안전과 김성환 △ 세정과 조영완 △ 성산구 세무과 허순규 △ 정보통신담당관 이상문 △ 사회복지과 윤성주 △ 대중교통과 김창수 △ 농업정책과 강종순 △ 시민공원과 김동규 △ 시민공원과 이원기 △ 산림녹지과 조현민 △ 환경위생과 이미숙 △ 문화위생과 한상석 △ 환경위생과 문용주 △ 도시재생과 정회교 △ 해양사업과 이상인 △ 도시계획과 최재호 △ 건축경관과 이종민
  • 서울시의회,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참여

    서울시의회,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참여

    서울시의회는 4일부터 6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에 참여해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타 지방의회 및 주민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갖는다. 대한민국 의회·행정박람회는 민선 7기 1주년을 기념해 ‘지방의회의 가치를 드높이고 지방분권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전국 지방의회가 각 지역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서로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서울시의회는 홍보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제10대 서울시의회의 입법 활동, 상임위원회 주요 활동, 지방분권 및 자정노력이 담긴 다양한 의정활동을 홍보하고 시민 참여 형 홍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보 이벤트는 △지방의회 용어 및 서울시 조례 관련 정보를 맞추는 룰렛 퀴즈, △서울시의원에게 바라는 메시지를 포스트 잇에 써서 나무에 매다는 희망 트리, △서울시의회 캐릭터인 해통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는 해통이 포토보드 3가지로 운영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시의회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인천시의회, 강원도의회, 전북도의회, 광주시의회, 제주시의회 등 7개 시·도의회와 53개 시·군·구의회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며 각 지방의회 전시 부스 외에도 지방의회 역사관 및 선거 콘텐츠 정보관, 해외 지방분권 및 지방의원 우수사례 정보관, 어린이·청소년·대학생 의회활동 체험관 등 다양한 전시체험관이 운영된다. 또 다수의 전문가 특강 및 세미나를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지방의원들을 대상으로 선거와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양질의 특강이 준비돼 있으며 청소년·대학생·일반인들을 위해서도 자치분권 및 리더십 개발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서울시의회 신원철 의장은 4일 개막식 현장을 방문해 “그동안 전국 지방의회가 소통하고 교류할 기회가 적었는데 지역 주민들까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반갑다”며 대한민국 의회·행정 박람회 개최를 환영했다. 또 신 의장은 “고도로 복잡해진 사회에서 다변화되고 전문화된 주민의 요구에 제대로 부응하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소통’이 절실하다”며 “이번 박람회가 지방의회 간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고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통해 지방의회 및 지방자치에 대한 주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방의회 제도 개선에 대한 폭 넓은 공감대가 형성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동북아역사재단, 도로교통공단, 남양주시, 식품의약품안전처

    ■ 동북아역사재단 ◇ 실장급 △ 운영기획실장 김현철 ◇ 소·팀장급 △ 독도연구소장 최운도 △ 교류홍보팀장 김훈 △ 기획예산팀장 박종국 △ 총무회계팀장 주성지 ■ 도로교통공단 ◇ 본부 △ 감사실장 박석훈 △ 미래전략실장 김종호 △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장 김종갑 △ 미래전략처장 김정래 △ 기획예산처장 정연철 △ 혁신평가처장 이민정 △ 사회가치처장 유태선 △ 재난안전처장 조철원 △ 교육운영처장 권오준 ◇ 지방조직장 △ 서울특별시지부장 강동수 △ 강원도지부장 주두환 △ 대전·세종·충청남도지부장 박원범 △ 울산·경상남도지부장 이영재 △ 용인운전면허시험장장 김재완 △ 태백운전면허시험장장 최용삼 △ 청주운전면허시험장장 노명진 △ 예산운전면허시험장장 김경석 △ 문경운전면허시험장장 문태학 ■ 남양주시 ◇ 4급 전보 △ 화도읍장 이군희 △ 진접읍장 김승수 ◇ 4급 승진 △ 문화교육국장 정혜경 △ 복지국장 이상운 ◇ 5급 전보 △ 의회 전문위원 이제창 △ 별내면장 심원철 △ 다산1동 생활자치과장 이형진 △ 퇴계원면장 김동운 △ 교육청소년과장 김학철 △ 문화정책과장 조영덕 △ 별내동 생활자치과장 김성태 △ 세정과장 유회근 △ 기획예산과장 김진현 △ 진건읍 복지지원과장 황규삼 △ 도세관리과장 이형우 △보육정책과장 김혜랑 △ 호평동 복지지원과장 이은경 △ 다산1동 도시건축과장 김병호 △ 수도과장 이대열 △ 도로건설과장 손오제 △ 별내동 도시건축과장 이석주 ◇ 5급 승진 △ 노인복지과장 직무대리 조성복 △ 회계과장 직무대리 이금구 △ 자치분권과장 직무대리 이형숙 △ 와부읍 복지지원과장 직무대리 정순영 △ 복지정책과장 직무대리 강태일 △ 위생정책과장 직무대리 홍성진 ■ 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약효동등성과장 김호정 △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분석과장 윤은경 △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김순한 △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김은희
  • 문영민 서울시의원, ‘2019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문영민 서울시의원, ‘2019 지방의회 의정대상’ 수상

    문영민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2)이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문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사명감으로 갖고 소관 집행부 업무에 대한 시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특히 세입증대를 위해 누락된 세원을 적극 발굴하고, 공무원의 투명한 인사제도 마련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주민들의 복지구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면서 지역경제 살리기에 지속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온 점이 높게 평가됐다. 올해로 9회째인 ‘대한민국 지방의회 의정대상’은 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의 주관으로 이뤄졌으며, 전국 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을 전반적으로 평가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문 의원은 양천구의회 의장을 역임했고, 제9대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경험과 경륜을 갖춰 탄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평가받고 있다. 문 위원장은 “오늘 수상한 의정대상은 지역주민과 시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항상 생각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모두가 행복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급서 39년 만에 부이사관 단 공무원 눈길

    9급서 39년 만에 부이사관 단 공무원 눈길

    노경달 행안부 운영지원과장 부이사관 승진1980년 9급으로 입직해 올해 ‘별’ 달아 고시 출신에 밀려 요즘은 ‘하늘의 별따기’ 9급 말호봉에서 시작해 중앙부처에서 부이사관을 달 때까지 얼마나 걸릴까. 과거 같으면 중앙부처에서도 9급이나 7급 출신이 부이사관이나 이사관, 관리관, 차관, 장관이 되는 사례도 종종 나왔지만, 요즘은 고시 출신에 밀려 일반직 국장은 고사하고, 부이사관도 하늘의 별 따기다. 비고시 공무원들 사이에서 “아 옛날이여” 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9급 출신은 승진을 시키려 해도 중앙부처에서는 눈을 씻고 봐도 찾기가 쉽지 않다. 설령 지방에서 시작해 중앙부처에 둥지를 틀더라도 그런 자리에 오르기도 전에 옷을 벗거나 다시 지방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로 9급 말호봉 입직자 가운데 부이사관 승진 자격을 갖춘 고참 서기관은 공직사회에서 매우 찾아 보기 힘든 존재다. 지방과의 인사교류가 잦은 행정안전부 등을 제외하면 이런 사례는 그리 많지 않다. 9급 출신 부이사관을 두고 개천에서 난 용이라고 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행정안전부가 25일자로 부이사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지방에서 9급으로 공직을 시작한 노경달 운영지원과장도 부이사관을 달았다. 6명의 승진자 가운데 그는 유일하게 9급 출신이다. 노 과장의 승진으로 산하기관을 제외한 행안부 본부 직원 1500여명(과장급 이상은 250명) 가운데 9급 출신 부이사관은 4명으로 늘었다. 노 과장은 1980년 10월 9급 공채에 합격해 경북 영주시청에서 근무하다가 경북도청을 거쳐 7급 시험을 치러 행안부의 전신인 내무부로 옮겼다. 입직 이후 무려 39년 만에 ‘별’을 달았지만, 사무관도 못 달고 옷을 벗은 사람들에 비하면 그는 행운아다. 행시 출신은 사무관을 단뒤 서기관, 부이사관까지는 수월한 편이지만, 9급 출신에게는 멀고도 험한 길이다. 노 과장은 “승진을 축하한다”면서 말을 건네자 “공무원 승진이 무슨 얘깃거리가 되느냐”며 손사례를 친다. “공직에 입문한 뒤 아들과 딸 잘 키우고 30년간 밥 안 굶고 살았으면 됐다”면서 “승진은 덤”이라고 말했다. 그는 행안부에서 홍보관리팀장과 행정팀장, 분권1과장, 조사담당관 등을 역임했다. 주변에서는 그의 생존(?) 비결을 ‘적극성’을 꼽는다. 성실한데다가 매사에 적극적인 점이 오늘의 그를 있게 했다는 것이다. 한편 이번에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6명을 출신별로 보면 9급 노경달 과장 외에 7급 출신 양홍주 감사담당관(59), 행시 출신 배일권 혁신기획과장(47·행시 42회)과 박연병(47·행시 42회) 자치행정과장, 지방고시 출신 명창환(51·지시 1회) 지역공동체과장, 박용수(50·지시 6회) 재난관리정책과장 등 9급과 7급이 각각 1명, 행시, 지시가 각각 2명이었다. 행안부 관계자는 “진영 장관 부임 이후 첫 부이사관 승진 인사에서 능력과 출신에 따라 균형감 있게 배려가 된 것 같다”면서 “인재의 다양성 차원이나 직원들의 성취감을 고려하면 바람직한 현상이다”고 말했다. 김성곤 선임기자 sunggone@seoul.co.kr
  •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농수산물 유통·가격안정에 관한 법령 개정 촉구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농수산물 유통·가격안정에 관한 법령 개정 촉구

    산지에선 헐값, 시장에선 금값, 그 이유는 무엇일까? 서울시의회가 그 원인을 분석하고 대책을 촉구했다.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유용)는 20일 회의를 열어 유통주체 모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이하 “건의안”)’을 의결했다. 건의안에서는 “소비자와 생산자 간 농수산물 가격 차이는 낙후한 도매시장 환경과 전근대적인 유통구조보다,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령’(이하 “농안법령”)이 급변하는 농수산물 유통환경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데 근본 이유가 있다”라고 밝혔다. 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33개 공영도매시장의 농수산물 거래 물량은 2014년 7518천 톤에서 2017년 7343천 톤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전국 최대 공영도매시장인 가락시장의 도매시장법인들은 지난 5년간 매년 평균 13.2%의 당기순이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도매시장법인이 주주에게 지급한 배당금 비율은 무려 33.2%에 달했다. 건의안은 또한 수도권 시민이 이용하는 가락시장의 판매 가격은 전국 시장의 기준이 되지만, 생산자나 출하자, 소비자의 의견이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상황이 이런데도 중앙도매시장의 업무규정을 조금이라도 변경하려면 일일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반면 일본의 “도매시장법”은 업무규정에 대한 포괄적 가이드라인만 제시하고 시장개설자에게 세부사항은 위임하고 있다. 이와 같이 도매시장을 둘러싼 각종 불합리한 규제를 개혁하기 위해 기획경제위원회는 농안법령을 정비할 것을 다음과 같이 촉구했다. ▲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개설·운영은 지방자치단체의 고유사무인데도 농안법령으로 지방정부의 자치권을 지나치게 규제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정이 필요하다. ▲ 도매시장법인이 상장하기에 적합하지 아니한 농수산물을 확대·명확화하여 도매시장 내 불필요한 분쟁을 방지하고,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익을 보호한다. ▲ 도매시장별 위탁수수료를 달리 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정액수수료 설정 권한과 관련하여 혼란이 없도록 관련 조항을 정비한다. ▲ 도매시장법인과 시장도매인의 평가와 재지정권은 해당 도매시장의 특성을 반영한 평가방법 등이 반영되어야 하므로, 도매시장 개설자인 지방자치단체장에게 권한을 이양한다. ▲ 중앙정부 차원의 대금정산조직 설립에 대한 지원을 규정하여 출하자의 부담을 덜고, 도매시장의 효율성을 높인다. 유용 위원장은 “자치분권 확대 기조에 맞춰 거래제도 변경, 비상장 품목 지정 등에 있어 중앙 관치가 심각하다”라며 “논란이 되는 법령을 명확하게 정비해 소비자와 출하자의 이익을 보호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건의안은 28일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가결되면 국회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이송되어 후속 조치가 이뤄지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천구, 오는 22일부터 주민총회 개최

    서울 양천구는 ‘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 운영 동인 목2동·목3동·신월5동·신정3동·신정4동 등 5개 동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분과별 마을 개선사항과 발전방안을 담은 자치계획을 발표·공유하고, 찬반·선호도 투표를 통해 시행 여부와 우선순위를 주민들이 직접 결정하는 자리다. 각 동 주민자치회는 올 초부터 임원 선출, 운영 세칙 수립, 분과 구성 등을 거쳐 마을 문제점을 분석하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 자치계획을 세웠다.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동별 의제가 최종 확정된다. 오는 22일 신월5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6일 목3동·신정4동, 13일 신정3동, 14일 목2동에서 차례차례 열린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시범 동에 이어 전동으로 확대 실시될 주민자치회가 자치분권 초석이 되길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김정태 서울시의원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진정한 지방분권의 마중물”

    18일 국무회의에서 지방의회 의장에 인사권을 부여하는 「지방공무원법」·「지방공무원 교육훈련법」일부개정안이 통과됐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분권TF 김정태 단장(서울시의원)은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저희 지방분권TF에서는 30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맞춰 관련 법령들도 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여러 차례 행정안전부에 전달했다. 이번 개정안으로 다시 한 번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개정안에 따르면 시·도의회 소속 공무원의 채용·관리·교육훈련 등 인사 전반을 시·도의회 의장이 관할하게 된다. 현재는 지방의회 의장의 추천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지방의회 소속 공무원을 임용하고 있다. 김 단장은 “지방자치단체를 견제·감시해야 할 지방의회의 인사권이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부여돼 있는 현재 구조는 비정상적이다. 지방의회 사무직원이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지방의회 인사권은 지방의회 의장에게 주어져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면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한편, 지난 11일에는 지방자치단체 조례에 따라 직류를 신설할 수 있도록 하는 ‘지방공무원 임용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18일부터 공포·시행됐다. 공무원은 역할에 따라 직군 아래 직렬, 그리고 공무원 채용의 기본 단위인 직류로 세분화된다. 일반행정, 법무행정 등으로 구분되는 것이 직류인데, 이를 지역의 여건에 따라 신설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 인사운영의 자율성이 확대됐다. 마지막으로 김 단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은 진정한 지방분권으로 가는 마중물이며, 필수 요소”라고 말하며 “곧 소집될 6월 임시국회에서 이 법안들이 꼭 다뤄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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