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분교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유족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법 보호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아열대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악마게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10
  • 미인가분교 설치 학위장사 사립대 총장 등 11명 기소

    인천지검 형사2부는 9일 수도권 일대에서 미인가 대학분교를 운영하며 학위를 판 지방 사립대 총장 강모(54)씨 등 10명을 고등교육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학생모집 브로커 김모(48)씨를 구속 기소했다. 강 총장 등 4개 사립대 관계자들은 2006년부터 2009년 사이 서울과 인천 등에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의 인가를 받지 않은 분교를 설치한 뒤 52∼99명의 신·편입생을 모집해 불법으로 학위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대구 지역의 한 대학은 출석일수가 모자란 학생들의 출석부나 시험성적표 등을 조작해 지난 2월 65명에게 학사 학위를 준 것으로 드러났다. 수강생은 대부분 직장인이나 주부로, 학위증만 있으면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이 쉽다는 점을 노렸다고 검찰 측은 설명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수도권 폐교16곳 십수년째 ‘흉물’

    수도권 내 폐교된 초등학교가 70여곳에 달한 가운데 일부 폐교가 십수년간 활용되지 못하고 방치돼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4일 경기도 교육청에 따르면 9월 말 현재 경기 지역에서 폐교된 초등학교는 모두 75곳에 달한다. 시·군별 폐교 학교는 양평군과 가평군이 각각 13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연천군 8곳, 여주군 6곳, 화성시와 안산시 각 5곳, 파주·포천 각 4곳 등이다. 특히 경기 남부 지역에서만 41곳의 초등학교가 폐교돼 낙후된 북부지역 34곳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그동안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던 폐교가 도시 지역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가운데 일부 폐교의 경우 활용되지 못한 채 십수년간 방치되고 있다. 동두천 걸산분교의 경우 지난 1999년 폐교됐지만 진입로에 미군부대가 위치해 있어 10여년 동안 매각이 보류되고 있다. 이어 포천시 관인초 사정분교는 1992년 폐교, 포천시청에서 병영 체험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웠지만 아직까지 미활용되고 있다. 또 광주시 소재 광주초 목현분교는 지난 1995년 폐교된 후 영어 체험 학습장으로 활용할 예정이었지만 15년이 지난 현재까지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 이렇게 매각보류, 매각예정 등 현재까지 활용되지 못하는 폐교는 여주, 이천, 용인 등 모두 16곳에 달하고 있어 수십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설립한 초등학교가 방치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로 인해 일부에서는 새로운 학교를 짓기 위해 매년 수십억원을 쏟아붓고 있는 상황에서 폐교의 적절한 활용이 우선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과거 농촌 지역 주민들이 도시 지역으로 이주하면서 발생한 폐교가 현재까지 방치되고 있는 것.”이라며 “활용 방안을 찾아보고 있지만 수익성이 떨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장충식기자 jjang@seoul.co.kr
  • 울산 ‘공립대안학교’ 2013년 설립

    울산 공립대안학교가 오는 2013년 문을 연다. 20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학교 부적응 학생과 다문화가정 학생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정규과정의 ‘공립대안학교’를 2013년까지 설립할 계획이다. 대안학교는 초·중·고교 전체 또는 일부 과정을 운영하면서 학생 개별 특성에 맞는 특성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 학교와 마찬가지로 학점도 인정된다. 시교육청은 설립 예산과 교육환경을 고려해 자연 속 폐교를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역 내 13곳 폐교 중 외부에 임대된 두북, 삼광, 내와, 미호, 동해, 무룡 등 6곳의 분교를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접근성과 자연환경을 고려해 사업지를 선정하고, 수요조사를 시행한 후 수용규모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는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는 지역 학생들이 해마다 늘어남에 따라 공교육 활성화 및 보완 차원에서 추진된다. 울산지역의 고교 중도 탈락자는 2005년 465명, 2006년 488명, 2007년 695명, 2008년 658명, 2009년 829명 등으로 매년 늘고 있다. 울산지역에는 울주군 두남학교가 대안학교 역할을 하고 있지만, 수련기간이 1~2주에 그쳐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공교육 이탈 학생들을 위한 대안학교의 설립은 반드시 필요한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준비작업을 거쳐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뉴 시티노믹스 시대-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 “여의도, 동북아 금융허브로”

    ‘고용창출 80여만명, 생산액 85조원 증가’. 그것도 굴뚝 공장 하나 짓지 않고 가능하다면 모두가 꿈같은 이야기라고 한다. 하지만 영국의 런던과 미국의 뉴욕 같은 국제 금융도시가 생긴다면 가능한 일이다. 정부와 서울시가 서울 여의도를 국제금융도시로 탈바꿈시키려는 가장 큰 이유다. 최항도 서울시 경제진흥 본부장은 17일 “서울의 미래 성장동력은 크게 디자인과 관광, 국제금융도시 육성”이라면서 “지난해부터 여의도를 아시아의 금융허브 도시로 만들기 위한 도시계획안과 입주 기업에 대한 각종 인센티브 방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여의도 38만 7469㎡에 ‘여의도 금융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안’을 마련하고 여의도를 아시아 최고의 금융도시로 가꾸고 있다. 시는 이곳을 금융·보험업을 권장업종으로 하는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하고 해당 업종에는 건폐율과 용적률, 높이제한 등 도시계획상 제한을 완화해 주고 있다. 2013년까지 55층짜리 서울국제금융센터(SIFC)와 업무용 건물·호텔·판매시설 등을 갖춘 72층짜리 파크원(PARC1)을 짓고 있다. 금융인력개발센터, 금융전문대 분교, 금융연수원 분교도 설립할 계획이다. 외국인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외국인 생활문화관과 외국인 전용병원, 학교, 아파트, 쇼핑센터 등도 조성할 예정이다. 외국계 금융기업과 국내 금융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다. 도시계획상 혜택과 함께 이곳에 들어서는 기업들에 취득·등록세 면제와 재산세 5년간 50% 경감 등 세금 감면 혜택을 주기 위해 관련 조례도 개정하기로 했다. 또 입주기업에 건설자금과 입주자금, 경영안정자금을 융자해 주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여의도 국제금융중심지 육성 정책이 성공할 경우 2020년까지 80여만명의 신규고용을 창출하고 금융산업생산액도 85조원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넘어야 할 산도 많다. 가장 큰 걸림돌은 지나친 규제다. 대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여의도에 외국계 금융기업을 유치하려면 외적인 인프라구축도 중요하지만 정부의 과감한 규제개혁과 세금감면이 절실하다.”면서 “‘이것은 할 수 있다’는 식의 규제에서 벗어나 금융선진국처럼 ‘이것만 할 수 없고 나머지는 가능하다’는 식으로 법규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독일 FAU대학 부산분교 내년 개교

    화학·생명공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독일 프리드리히 알렉산더 대학(FAU)의 분교가 부산에 들어선다. FAU 부산 분교장인 토마스네세 교수 등은 6일 오전 부산시를 방문, 부산· 진해 경제자유구역 내에 프리드리히 부산 캠퍼스를 내년 3월 개교한다고 밝혔다. 토마스네세 교수는 “화학생명공학부 내에 생명공학, 화학반응공학, 공정공학, 환경공정공학, 유체역학, 분리기술공학 등 6개 전공과목을 설치하고, 연간 50여명의 학생을 선발할 계획”이라며 “우선 내년 봄학기에 첫 신입생 25명을 모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FAU 부산분교에 입학하는 모든 한국 국적 학생은 한국 또는 독일 장학재단으로부터 입학금에 해당하는 첫 학기 장학금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또 가장 우수한 학생에게는 부가적인 연구 장려금을 별도 지원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FAU 부산분교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 설립된 제1호 외국교육기관이자 아시아에 진출한 첫 번째 독일대학교다. 독일 본교와 같은 커리큘럼, 동일한 교수진 32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며, 졸업생에게 본교와 동일한 학위를 수여한다. 강의를 맡은 교수들은 현직 독일교수만 총 16명이며 박사급 과학자 8명도 강의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바이에른주 에를랑겐-뉘른베르크 지역에 있는 FAU는 1743년 문을 연 독일 명문대학이다. 2006년 독일대학 평가에서 300여대학 중 7위를 차지했다. 특히 FAU 화학생명공학연구소는 2005년도 독일 내 국책연구비 수주 1위 기관으로 지멘스, 바이엘 등 유럽의 주요기업과 함께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토마스네세 분교장은 “이번 대학 분교 설립으로 한국과 독일 간 교육및 기술 협력의 새로운 장이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
  • 한채영 ‘하루’서 킬러변신..이다해 시나리오 속 인물된다

    한채영 ‘하루’서 킬러변신..이다해 시나리오 속 인물된다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제작하고 제일기획이 진행하는 옴니버스 형식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가 24일 공식홈페이지(http://www.haru2010.com)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하루’는 유노윤호, 빅뱅, 한채영, 김범, 박시후, 이다해 등 국내 차세대 한류스타들이 총출동해 관심을 모은 드라마. 국내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테마로 제작돼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한류 팬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엔 유노윤호가 액션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이다해의 남자친구로 등장해 거친 액션연기와 로맨틱한 모습을 동시에 선보였다. 유노윤호의 여자친구인 이다해는 남자친구를 두고 기차여행 중 만난 사진작가 김범과 깜짝 데이트를 즐겼다. 박시후와 한채영은 이다해의 시나리오 속 인물로 등장, 킬러라는 직업을 숨긴 요리사와 디자이너로 분해 달콤한 러브신과 그림 같은 액션활극을 펼쳤다. 한편 빅뱅은 극중에서도 가수 빅뱅으로 등장, 시골 분교를 찾아 작은 콘서트를 펼쳐주는 내용을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하루’는 유명 CF들을 연출한 박명천 감독과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정아 작가, ‘꽃보다 남자’의 음악을 담당했던 오준성 감독이 손을 잡아 감각적인 영상과 흥미로운 스토리, 감성을 북돋아주는 음악으로 세계 각국의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레인보우픽처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SBS, ‘기업트위터 연대모임’ 발족..트위터 마케팅의 ‘착한진화’

    SBS, ‘기업트위터 연대모임’ 발족..트위터 마케팅의 ‘착한진화’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SBS는 기업트위터 연대를 구성하고 사회공헌을 위한 공익이벤트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SBS(@SBSNOW)는 7개 기업과 ‘기업트위터 연대모임’을 구성하고 첫 행사로 전교생 17명의 대장분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알차고 신나는 하루’를 선사하는 공익성 캠페인을 진행했다. ’기업트위터 연대모임’에는 ▲SBS ▲아시아나항공(@Flyasiana) ▲G마켓패션(GfashionStory) ▲오리진스(@Origins_kr) ▲스타벅스코리아(@StarbucksKorea) ▲우리카드(@wooricard) ▲우리투자증권(@wooriocto) 등 총 7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트위터 연대모임’에 소속된 기업들의 특성을 살린 이벤트로 구성됐다. SBS의 방송센터 견학, 오리진스의 올바른 손씻기 교육, 아시아나항공의 항공 시물레이션 체험 등이 대표적이다. 이밖에 화폐박물관 견학(우리카드), 어린이 경제캠프(우리투자증권), 텀블러 꾸미기(스타벅스), 단체 티셔츠 증정(G마켓패션)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이날 대장분교 어린이들은 SBS 견학을 통해 방송국 곳곳을 돌아볼 수 있었던 것을 가장 인상 깊었던 경험으로 꼽으며 “평소 해보지 못했던 많은 것을 경험하고 좋은 선물도 많이 받아 추억으로 남을만한 뜻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SBS 측은 “기업트위터 연대모임에 참여하는 7개 기업들의 특장점을 살린 이번 공익 캠페인이 시청자와 사용자들에게 진정한 커뮤니케이션(True communication culture)의 의미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뜻 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캠페인 이후에도 기업들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회공헌을 실현할 수 있는 문화가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기업트위터 연대모임’ 활동은 최근 일부 기업들이 트위터 마케팅에 뛰어들며 과다한 RT 이벤트에 치중하는 양상을 보이는 것과 달리 트위터를 통해 기업의 사회공헌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움직임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수퍼솔로’ 지나, 블랙·와인빛 매력으로 섹시UP

    ‘수퍼솔로’ 지나, 블랙·와인빛 매력으로 섹시UP

    섹시 디바 지나(G.NA)가 강렬한 레드 와인빛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나는 최근 후속곡 ‘수퍼솔로’(Supa Solo) 활동에 돌입하면서 가벼운 느낌의 커트와 초콜릿색 바탕의 레드 와인빛이 어우러진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이는 지난주 가요프로그램에서 후속곡 무대가 공개된 뒤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가장 트렌디한 헤어 컬러로 손꼽히고 있는 지나의 ‘레드 와인 머리’는 가수로는 가장 처음으로 선보인 스타일이다. 여기에 지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블랙 핏 원피스까지 소화해내며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나는 혼자서도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섹시한 솔로가 되겠다는 곡의 포인트를 안무구성이나 스타일링에만 두지 않았다. 그녀는 표정에서부터 넘치는 자신감과 카리스마로 포스를 더욱 극대화했다. 여기에 지나의 과감한 퍼포먼스와 호소력 짙은 라이브까지 더해져 ‘꺼져줄게 잘살아(FEAT:용준형)’에 이은 또 한 번의 돌풍이 예상된다. 지나는 ‘수퍼솔로’로 또 한 번 가요계 정상탈환을 향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김태희, 잇단 랭킹굴욕…‘변신시급+사진발 스타’ 등극

    김태희, 잇단 랭킹굴욕…‘변신시급+사진발 스타’ 등극

    배우 김태희가 ‘변신이 시급한 스타’에 꼽힌데 이어 이번에는 ‘사진발 스타’로 뽑혔다. 미모에 반하는 불명예 랭킹 1위 소식을 접한 김태희 팬들은 적극 반발하며 설문내용에 관심을 드러냈다. 김태희는 지난 27일 패션 매거진 ‘하이컷’이 발표한 굴욕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8월 3일부터 일주일간 국내 패션 마케팅 홍보 담당자,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패션 에디터 등 패션 파워 피플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스타일 변신이 시급한 스타’에 선발된 것, 심사위원들은 16%의 지목을 받아 1위에 오른 김태희에 선발 이유에 대해 “데뷔 10년이 넘었음에도 스타일을 정립하지 못했다”는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8월 30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화장발, 화면발에 가려진 스타들의 민낯을 공개하며 사진발 스타를 가려내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진발 스타’라는 타이틀 자체는 스타일 지적에 따른 굴욕 랭킹으로 추정되지만 사실상 이번 설문은 ‘사진 보정이 필요 없는’ 순수한 미모를 뽑는 설문이었다. 인터뷰에 임한 사진작가들은 “김태희와 신민아는 굳이 수정을 하지 않아도 사진이 잘 나온다”고 설명했다. 반면 화보사진과 실물이 다르기로 유명한 솔비는 “내가 찍은 사진은 직접 보정을 하는데 기자들은 사진을 보정해주지 않는다”며 보정에 필요성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장윤주, ‘뮤직파티’ DJ로 변신…현영 대신 1주일간

    장윤주, ‘뮤직파티’ DJ로 변신…현영 대신 1주일간

    모델 장윤주가 일주일간 라디오 DJ로 변신한다. 장윤주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일주일간 여름 휴가를 떠나는 현영을 위해 MBC FM4U ‘현영의 뮤직파티’ DJ 진행을 맡는다. 장윤주는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도전!달력모델’ 멘토로 참여, ‘허접윤주’라는 굴욕 애칭을 얻으며 예능감을 발휘한 바 있다. 라디오 DJ로 시험대에 오른 장윤주에게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김을동, 아버지 김두한 회상 “여자 많아 이복동생도 있어”

    김을동, 아버지 김두한 회상 “여자 많아 이복동생도 있어”

    ‘장군의 아들’ 김두한의 딸 김을동이 아버지의 삶을 회상했다.배우에서 정치가로 변신한 김을동이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기분좋은 날’ 최근 녹화에 참여, 대한민국 인명사전에 4대가 등재된 대단한 가문 뒤에 희생과 눈물로 점철된 여인들의 이야기를 밝혔다.8살 때 아버지의 얼굴을 처음 봤다는 김을동은 김좌진 장군의 어머니, 김좌진 장군의 아내, 김두한의 아내이자 김을동의 어머니, 그리고 자신 등 네 여인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을동은 "밖으로 맴돈 아버지 덕분에 어머니는 숱한 고생만 하다 가셨다"며 “어머니 생각에 눈물짓다가도 아버지 생각만 하면 나오던 눈물도 들어간다”고 고백했다.삯바느질로 생계를 꾸린 김을동의 어머니는 전기 대신 숯 연기를 평생 사용하다 냄새에 만성 가스 중독으로 60세가 조금 넘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김을동은 어머니에게 못 다한 이야기를 편지로 낭송하던 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김을동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결혼을 하게 된 사연과 함께 “아버지 주변에 있었던 많은 여자들 덕분에 이복동생도 있다”고 털어놨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을동은 첫 연극에 도전하는 아들 송일국을 만나기 위해 유동근과 함께 극장을 찾은 모습도 공개할 예정이다. 연극이 끝난 후 김을동은 유동근과 함께 송일국의 대기실을 찾아 이야기를 나누며 “혹시나 실수하지는 않을까 가슴을 졸이며 봤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내 소녀를 건드리지 마. 나 화낸다.” 최근 극장가의 화두는 ‘아저씨’와 소녀다. 현재 45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독주 중인 영화 ‘아저씨’에서 배우 원빈은 납치당한 ‘원빈의 소녀’ 김새론을 구하기 위해 스크린에 온 몸을 던진다. 내달 16일 개봉 예정인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는 또 다른 아저씨와 세 자매의 이야기를 그렸다. 악당 같던(혹은 악당 그 자체인) 아저씨가 소녀로 인해 정화되고, 사랑하고, 구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내러티브의 골자는 상당히 유사하다. ◆ 악당, 소녀를 만나다…‘아저씨’ 원빈 vs ‘슈퍼배드’ 그루 ‘아저씨’ 원빈의 정체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이다. 불운한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두 잃은 태식은 범죄자라는 오해와 손가락질을 받으며 전당포를 운영한다. 단 하나뿐인 친구, 옆집소녀 소미(김새론 분)조차 “감옥이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말을 서슴지 않는다. ‘슈퍼배드’의 원제는 ‘비열한 나’(Despicable Me)다. 주인공 그루는 커피를 빨리 사기 위해 사람들을 얼려버리는 비열한 악당이고, 더욱 비열한 악당이 되기 위해 달을 훔칠 계획을 짠다. 그리고 비열한 계획의 일환으로 세 자매를 입양한다. 나쁜 남자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는 것부터 원빈의 태식과 그루는 같은 옷 다른 느낌의 캐릭터다. 귀찮은 일은 딱 질색인 두 남자는 주구장창 검은 옷을 즐겨 입는 습성까지 닮아있다. ◆ 소녀, 악당을 아빠로…김새론 vs 소녀시대 태연·서현 원빈의 태식은 소미를 귀찮아하면서도 그녀를 위해 소시지를 굽고 우유를 따라준다. 소녀가 직접 해준 네일아트는 어두운 아저씨도 웃게 만들고, 소녀가 건넨 장난감 카드는 아저씨는 무적의 용사로 변신시킨다. 게다가 태식은 어느새 문구점의 문을 억지로 열게 만들고 학용품까지 구매하고 있다. 원빈이 감당해야할 김새론의 소미가 수다스럽지만 얌전한 소녀였다면, 그루 앞에 놓인 세 소녀는 너무 똑똑하고(첫째 마고·한국어더빙 태연), 너무 왈가닥에(둘째 에디트·한국어더빙 서현), 너무 순수하다(막내 아그네스). 소녀들을 발레학원에 데려다주고, 소녀들을 위해 폭탄도 서슴지 않고 날리는 그루는 어느새 소녀들을 재우기 위해 동화책까지 읽고 있다. 김새론의 소미와 태연의 마고, 서현의 에디트는 무서운 악당을 아빠로 길들인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특히 남들이 두려워하는 상대를 무서워하지 않고 상황에 적응하는 능력이 무섭게 닮았다. ◆ 원빈 “한번만 안아보자” vs 그루 “다시는 떨어지지 않아” 소녀가 납치당하자 아저씨는 아스팔트를 달리고, 차로 뛰어들고, 칼을 휘두르고, 총을 난사한다. 태식은 소미를 납치한 주범에게 “소미가 살아있어도 너는 죽는다”며 섬뜩한 최후를 예고한다. 그리고 소녀를 마지막으로 꼭 안아주기 위해 세상에 대항하고 무릎을 꿇는다. 세 자매가 납치당하자 그루는 무수한 난관을 뚫고 훔친 달을 포기한다. 적진에서 날아드는 미사일을 매트릭스처럼 피하고 철갑상어를 때려눕힌다. 그리고 소녀들과 다시는 헤어지지 않기 위해 허공으로 몸을 날린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의 액션영화인 ‘아저씨’와 전체관람가 등급의 애니메이션 ‘슈퍼배드’는 타깃으로 삼은 관객층도, 장르도, 국적도 모두 다르다. 하지만 아저씨와 그가 아끼는 소녀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는 모든 관객들을 매혹시킬 것이 자명하다. 사진 = 영화 ‘아저씨’·‘슈퍼배드’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태풍 ‘곤파스’ 북상…이번주 한반도 영향

    북상하는 제 7호 태풍 ‘곤파스’가 이번 주 한반도 날씨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9일 밤부터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서 발달한 곤파스(콤파스의 일본어 표기)가 현재 오키나와 남동쪽 750km 부근에서 매시 23km의 속도로 서북서진하고 있다. 중심 부근 최대풍속이 초속 19m로 알려진 곤파스는 소형급 태풍으로, 다음달 1일 오전 오키나와 남남서쪽 10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기상청이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도와 진로가 아직 유동적이다. 하지만 점차 발달하면서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북서진해 이번 주 중반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30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이 끼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제국의아이들, 日팬 방문에 특별이벤트 마련

    제국의아이들, 日팬 방문에 특별이벤트 마련

    제국의아이들(ZE:A)이 자신들을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일본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28일 종로구 동숭동의 한 소극장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일본 팬들과 팬미팅을 가졌다. 이는 국내외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제국의아이들을 응원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일본 팬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 제국의아이들은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마젤토브’(Mazeltov), ‘하루종일’, ‘이별 드립’, ‘러브 코치’(Love Coach), ‘맨 투 맨’(Man 2 Man)등을 라이브로 선보여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특히 멤버 시완의 바이올린 연주에 맞춰 제국의아이들이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펼쳐 일본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이 날 멤버들의 어릴 때 사진부터 데뷔 전과 데뷔 후의 사진을 보며 추억을 되짚어 봤다. 뿐만 아니라 팬들의 참여를 통한 여러 게임, 요리 대결, 직접 추첨을 받아 이루어진 질문 답변 시간 등 일본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만남을 가져 특별함을 더했다. 제국의아이들은 “이렇게 직접 한국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다”며 “9월 22일에 일본에서 정식 앨범을 발매하고 다시 한 번 일본 팬들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본, 태국, 대만 등을 방문하며 활발한 해외 활동을 펼쳤던 제국의아이들은 오는 9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에서 해외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이루-장윤정, 섹시커플로 완벽탄생…‘퍼포먼스 절정’

    이루-장윤정, 섹시커플로 완벽탄생…‘퍼포먼스 절정’

    선후배 가수 이루와 장윤정이 섹시커플로 탄생했다. 8월 29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한 이루와 장윤정은 가수 백지영-택연의 듀엣곡 ‘내 귀에 캔디’의 색다른 버전을 선보였다. 이루와 장윤정은 이날 역동적이면서도 농염한 안무를 소화했다. 특히 섹시한 눈빛과 몸짓을 주고받으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하지만 후반부 얼굴을 맞대는 퍼포먼스에서 이루와 장윤정은 “아이고, 죽겠다”며 웃음을 참지 못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MC 김정은은 “이 안무를 언제 다 소화한 거냐. 너무 멋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들은 “일주일 중 6일 정도 연습했다”고 말해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 = SBS ‘김정은의 초콜릿’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쌈디, 귀여운 졸업사진 공개…김정훈 닮은꼴 외모 ‘눈길’

    쌈디, 귀여운 졸업사진 공개…김정훈 닮은꼴 외모 ‘눈길’

    ‘슈프림팀’ 사이먼디(쌈디)의 초등학교 졸업사진이 포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돼 화제다. ‘쌈디의 우월한 과거사진’을 단 글엔 쌈디의 초등학교 졸업식 모습이 담겨 있다. 앳돼 보이는 외모 외엔 지금과 별 차이가 없는 얼굴. 미소 지은 표정까지 똑같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완전 귀여워”, “장난기 가득해보여요”등 초등학생 쌈디 모습이 마냥 귀엽다는 소감이 대부분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쌈디 초등학교 모습 김정훈이랑 완전 똑같이 생겼어. 약간 장난기 있는 김정훈”이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끈다. 가수 겸 탤런트 김정훈의 어린시절이라 해도 믿겠다는 반응이다. 한편 쌈디가 속한 슈프림팀은 26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열린 Mnet 20’s Choice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로 선정되는 등 요즘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포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한예조 촬영거부… ’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결방 오나?

    한예조 촬영거부… ’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결방 오나?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이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등의 출연료 미지급액 문제와 관련, 9월1일부터 전면 촬영 거부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혀 현재 방영중인 방송3사 외주제작 드라마 가운데 일부 결방이 우려되고 있다. 한예조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긴급대의원대회에서 미지급 출연료를 해결, 앞으로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할 때까지 외주 드라마 전체에 대해 무기한 촬영을 거부하기로 결의했다”고 전했다. 이에 “9월1일부터 KBS MBC SBS 등 방송 3사가 현재 방송 중인 외주제작 드라마에 대해 촬영거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중 외주 제작 드라마는 KBS ‘제빵왕 김탁구’ ‘성균관 스캔들’ MBC ‘글로리아’ ‘김수로’ ‘동이’ ‘장난스런 키스’ SBS ‘세자매’ ‘이웃집 웬수’ ‘자이언트’ ‘나는 전설이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인생은 아름다워’ 등이 있다. 드라마는 제작 특성상 촬영 여유분이 거의 없어 제작거부가 현실화되면 당장 결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현재 방영되는 외주제작 드라마 중에서는 ‘제빵왕 김탁구’와 같은 40%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인기 드라마도 다수 포함돼 있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 한예조에 따르면 이미 종영된 드라마 중 에서는 KBS는 그들이 사는 세상(출연료 미지급 총액: 392,101,370), 공주가 돌아왔다(미지급액: 169,728,979), 국가가 부른다(미지급액: 492,344,780)가 출연료를 받지 못했다. 이어 SBS는 온에어(미지급액: 217,161,601), 녹색마차(미지급액: 20,000,000), 태양을 삼켜라(미지급액: 367,258,450), 커피하우스(미지급액: 550,000,000)가 있다. 마지막으로 MBC는 대한민국 변호사(미지급액: 398,088,446), 돌아온 일지매 (미지급액: 556,361,011), 2009외인구단 (미지급액: 535,755,310), 인연만들기(미지급액: 259,950,000), 파스타(미지급액: 338,791,710), 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미지급액: 76,258,705)가 출연료를 지급 받지 못했다. 한예조는 “자체 집계 결과 방송 3사의 미지급 누계 금액이 7월 말 현재 총 43억 6천800여 만원에 이른다”며 “지난 2년간 제작사와 방송사를 상대로 미지급 문제 해결을 촉구했지만, 오히려 미지급이 관행돼 스태프와 연기자들의 숨통을 죄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제작사와 상관없이 무조건 외주제작사는 촬영을 거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또 “현재는 출연료 미지급이 발생하지 않은 작품이라도 향후 언제든지 미지급될 수 있다”며 “제작사와 방송사가 출연료를 제 때 지급할 수 있는 제도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않는 한, 촬영거부는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예조는 “방송산업을 균형있게 발전시키자는 좋은 취지에서 외주제작 시스템을 도입했으나 오히려 방송 3사가 이를 악용,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꼴이 됐다”고 주장했다. 한예조는 9월1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촬영거부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신혜성, 韓日팬들과 여름휴가 “손꼽힐 만한 추억”

    신혜성, 韓日팬들과 여름휴가 “손꼽힐 만한 추억”

    가수 신혜성이 팬들과 2박 3일간의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신혜성은 지난 27일부터 29일 2박 3일간 경기도에 위치한 곤지암 리조트에서 한-일 팬 500여 명과 달콤한 여름휴가를 떠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The Summer Holidays with S.H.S. in KOREA & JAPAN’이란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휴가에서 신혜성은 콘서트, 운동회, 팬 미팅 등 다채로운 내용을 준비해 팬들과 더욱 돈독해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먼저 신혜성은 운동회를 통해 직접 팬들과 한 팀을 이뤄 공굴리기,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의 게임을 하며 팬들과 가까워졌다. 이어 콘서트에서는 신화의 히트곡들과 ‘여름이야기’, ‘여름 안에서’ 등 여름 노래들을 팬들과 한 목소리로 부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특히 신혜성은 팬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5명의 팬들을 무대 위로 올려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중 한 명의 팬에게는 신혜성이 직접 드라마 ‘파리의 연인’ 중 한 장면을 그대로 재연, ‘사랑해도 될까요’를 열창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밤 중 팬들의 방을 깜짝 방문하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 신혜성은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고 팬 분들과 훨씬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 데뷔 이후 손에 꼽힐 정도로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된 것 같다. 이런 자리를 꼭 한번 다시 마련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일 팬들과 여름휴가를 가진 신혜성은 올 하반기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엄마 사랑해”..이승기, 백허그로 주부마음 사로잡아

    “엄마 사랑해”..이승기, 백허그로 주부마음 사로잡아

    가수 이승기가 CF를 통해 엄마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이승기는 28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의 새로운 CF ‘엄마김치최고’편에서 엄마에게 맛있는 김치에 대한 고마움의 백허그를 선사하며 주부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이승기와 엄마가 함께 부른 ‘아삭 김치송’ 또한 인기다. 엄마 세대에게 아련한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토니 올랜도 & 던’의 ‘타이 어 옐로우 리본(Tie a Yellow Ribbon)’을 편곡한 CM송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정감 넘치는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아삭 김치송’을 부르며 음식을 준비하는 엄마 뒤로 슬금슬금 다가간 이승기는 마지막에 "엄마, 사랑해"라며 뒤에서 엄마를 껴안는다. 이승기는 "우리 어머니도 좋아하는 ‘타이 어 옐로 리본’이 이번 CM송으로 채택되어 즐겁게 작업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삼성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 한예조, 출연료 밀린 ‘악성’드라마 공개’돌아온 일지매’ 1위 5억

    한예조, 출연료 밀린 ‘악성’드라마 공개’돌아온 일지매’ 1위 5억

    배우들의 출연료가 가장 많이 밀린 ‘악성 드라마’와 ‘악성 방송사’는?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은 방송사와 외주제작사 등의 출연료 미지급액 문제와 관련, 9월1일부터 전면 촬영 거부에 돌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출연료가 미지급된 각 방송사의 ‘불명예’ 드라마 목록을 공개했다. 한예조 측이 이번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3사 중 출연료가 가장 많이 밀린 드라마는 지난 해 MBC에서 방영했던 ‘돌아온 일지매’로, 총 5억5천6백여만 원에 달하는 출연료가 미지급됐다. 두 번째로 큰 금액의 출연료가 미지급된 드라마는 지난 달 종영한 SBS ‘커피하우스’로, 총 5억5천만 원의 임금이 밀린 상태. 그 뒤를 이어, MBC ‘2009 외인구단’이 약 5억3천여만 원, KBS 2TV ‘국가가 부른다’가 4억9천여만 원, MBC ‘대한민국 변호사’가 약 4억 원의 출연료를 미지급했다고 한예조 측은 밝혔다. 각 방송사별 미지급 출연료의 액수는 MBC > SBS > KBS 순으로, MBC 드라마가 3사 중 가장 많은 21억6020만5182원이며 SBS는 11억5442만51원, KBS는 10억5417만5129원의 출연료가 미지급됐다. MBC 방영 드라마 중 출연료가 미지급된 드라마는 ‘파스타’와 ‘인연만들기’, ‘돌아온 일지매’, ‘2009 외인구단’, ‘대한민국 변호사’,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등 6편이다. KBS는 ‘그들이 사는 세상’과 ‘국가가 부른다’, ‘공주가 돌아왔다’ 등 3편, SBS는 ‘온에어’와 ‘태양을 삼켜라’, ‘커피하우스’, ‘녹색마차’ 등 4편이 해당된다. 한예조 측은 8월말까지 추산된 미지급 출연료가 약 44억원으로 “지난 2년간 방송사 및 제작사에 미지급된 출연료를 청구했으나, 진척된 사항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중 해결된 것도 있지만, 새로운 미지급 건이 추가로 쌓이게 됐다는 것. 문제갑 정책위 의장은 44억원 중 MBC가 지불해야 할 금액은 22억원을 웃돈다고 강조하며 “우리로서는 MBC가 미지급액이 처리가 가장 시급하다. 미지급액이 다른 두 방송사의 금액과 차이가 크다”고 유감을 표했다. 사진 = MBC,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 신세경 앞머리, ‘있고 vs 없는’ 차이에 ‘들썩들썩’ ▶ 효민, 컬러풀 사복패션 “엉뚱 캐릭터답다”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 ’신체비밀’ 유재석, 과거 노출영상 ‘저쪼아래’ 인증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