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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르드 손잡은 시리아 정부군 북부로 진격… 터키와 충돌 임박

    쿠르드 손잡은 시리아 정부군 북부로 진격… 터키와 충돌 임박

    트럼프 미군 1000명 철수 명령 현실화 국경 남쪽 난민촌 전투로 IS 포로 탈출 쿠르드 전사 440명 사망·13만명 피란길 ‘토사구팽’ 위기에 처한 쿠르드족과 손을 잡은 시리아의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부 군대가 미군이 철수한 북부 국경마을에 속속 진입하고 있다. 쿠르드를 겨냥해 공격을 계속하고 있는 터키와의 충돌이 임박했다. AP통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시리아 정부군은 버스와 픽업트럭을 타고 락까 북부지역에 도착했다. 유프라테스강 너머 동쪽의 탈타메르에도 정부군이 진입했다. 알아사드 정부군이 들어선 것은 내전에서 이 도시를 반군에게 빼앗긴 2013년 이후 처음이다. 한 시리아 고위 관리는 “우리 군이 원래 있어야 할 자리에 돌아왔다”고 말했다. CNN, BBC 등은 전날 쿠르드 자치정부 당국과 시리아 정부가 북부 국경지역에 정부군을 파견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쿠르드족은 ‘적’이었던 시리아 정부와의 ‘동맹’이 불가피했다고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주 미군 철수 결정으로 이 지역을 공격하려는 터키군에게 사실상 길을 열어 줬기 때문이다. CNN 보도에 따르면 쿠르드 민병대인 시리아민주군(SDF) 총사령관인 마즐룸 코바니 장군은 지난 10일 미국 고위 외교관인 윌리엄 로벅을 만나 “당신들은 우리를 팔아 버렸다. 이는 부도덕한 일”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이 자리에서 미국이 터키의 공격을 제지하지 않으면 시리아 정부 및 러시아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P통신은 미국이 시리아 북부에 남아 있던 모든 영향력을 알아사드 대통령과 그의 최대 후원자인 러시아에 양도했으며 이로 인해 터키와 시리아 양국이 충돌하고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망령이 부활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미군의 대규모 철군도 현실화됐다. 앞서 미국은 철수 규모가 1000여명 중 50명 수준에 불과하다며 논란을 진화하는 데 나섰지만 이날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은 시리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대부분을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키겠다고 시사했다. 외신들은 1000여명 전부 철수할 것이며 이미 이동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현역 중령이자 이라크·아프가니스탄 참전용사인 공화당 애덤 킨징어(일리노이) 하원의원은 대통령의 철군 조치에 관해 “우리는 그들(쿠르드족)을 늑대들에게 맡긴 것”이라며 “이것이 전 세계 우리 동맹들에 보내는 메시지는 정말로 나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경 남쪽 약 35㎞ 지점에 있는 난민촌 인근에서 격렬한 전투가 일어났고 이를 틈타 IS 포로들이 탈출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쿠르드 자치정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IS 지지자 785명이 경비병을 공격하고 탈출했다고 밝혔다. 북부 도시와 마을에선 적어도 13만명이 피란을 떠났다. 터키 측은 지난 9일 작전 시작 뒤 쿠르드 전사 440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으며 SDF는 56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밤부터 쌀쌀 ‘본격 가을 날씨’…곳곳에 빗방울

    밤부터 쌀쌀 ‘본격 가을 날씨’…곳곳에 빗방울

    밤부터 찬 공기 남하해 6일 오전 기온 ‘뚝’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바야흐로 본격적인 쌀쌀한 가을 날씨로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토요일인 5일 동부 지방을 중심으로 곳곳에 비가 오고 밤부터 차가운 공기가 남하해 추워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강원 영동 북부지역에 20∼60㎜의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 강원 영동 남부는 10∼40㎜, 강원 영서·경기내륙·경북북부내륙·경북 동해안에는 5∼20㎜, 충북 북부·경남 해안·제주도에는 5㎜ 미만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은 이른 오전과 낮 시간대에 때때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 나머지 지역은 구름이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0도, 수원 19도, 대전 20도, 광주 20도, 대구 22도, 부산 21도 등이다. 낮 기온은 17∼26도로 전날보다 선선한 편이다. 다만 밤부터는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내려와 다음 날인 6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해지겠다. 갑자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국외에서 날아온 미세먼지가 남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순간적으로는 농도가 높아질 수 있다고 대기질예보센터는 분석했다. 동해상과 서해중부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돼 있다. 서해에는 이날까지, 동해에는 다음 날까지 매우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동해 앞바다에서 1.0∼4.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남해 1.0∼4.0m, 동해 2.0∼5.0m로 예보됐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주말날씨] 일요일 아침 북쪽 찬 공기 내려와 쌀쌀...‘반팔 옷’ 더위 끝

    [주말날씨] 일요일 아침 북쪽 찬 공기 내려와 쌀쌀...‘반팔 옷’ 더위 끝

    한반도 북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밀려들면서 이번주 일요일부터 전국 대부분의 아침기온이 10도 초반 대로 뚝 떨어지겠다. 기상청은 “5일 토요일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 6일 일요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라고 4일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동풍이 유입되면서 강원 영동, 경북 북부지역은 5일 밤까지 비가 오겠으며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지역에는 토요일 낮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동풍에 따른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지역은 10~40㎜, 경기 동부, 강원 영서, 경북 북부 5~20㎜이다. 5일 전국 아침 기온은 14~20도 분포를 보이겠지만 일요일 아침은 이보다 3~7도 가량 떨어진 7~17도 분포를 보이겠다. 이 때문에 강원 영서북부와 강원산지, 경북북동 산지에는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5일 아침 기온은 서울 16도, 광주, 대전 18도, 강릉, 대구 19도, 제주, 부산 20도 등이 되겠고 일요일인 6일 아침 기온은 강릉 12도, 서울 13도, 대전, 대구, 광주 14도, 부산 16도, 제주 17도 등이다. 낮 기온 역시 5일은 17~26도가 되겠지만 6일 낮 기온은 17~23도로 평년(21~24도)보다 낮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5일 낮 기온은 강릉, 광주 21도, 서울, 제주 22도, 대전 23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경우 다음주 내내 아침 기온은 11~14도, 낮 기온은 20~22도 분포를 보이며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5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6일 아침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라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아프리카돼지열병 열흘째…돼지고기 값 들썩인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열흘째…돼지고기 값 들썩인다

    국내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지 열흘째를 맞이하면서 돼지고깃값도 들썩이고 있다. 대형마트는 당장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지만 비축해 둔 물량이 모두 팔리고 나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는 당장 이날은 돼지고기 가격을 인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삼겹살 100g을 1980원에, 홈플러스는 1890원에 팔고 있다. 대형마트는 통상 1주일 단위로 목요일에 가격을 결정한다. 그렇지만 이날은 삼겹살을 전주 가격과 동일하게 판매하기로 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번 주 후반에는 가격 변동이 있을 수도 있다고 내다보고 있다. 한 대형마트 관계자는 “남아 있는 재고 물량이 거의 없는 상황인데 또다시 이동 중지 명령이 연장돼 경매물량이 줄어들면 금∼일요일 사이에는 인상된 도매가가 반영돼 판매가도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마트마다 남아 있는 비축분을 풀면서 도매가 인상에 따른 가격 조정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다. 축산유통종합정보 사이트에 따르면 25일 기준 전국(제주 제외) 도매시장에서 돼지고기 평균(등외제외) 경매 가격은 kg당 5097원을 기록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하기 전인 16일 경매가 보다 kg당 700원 가까이 올랐고 전월보다는 22% 오른 가격이다.농식품부는 돼지 사육두수가 평년보다 많고 돼지고기 수입량과 재고량도 평년을 웃도는 만큼 가격 상승을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냉장육의 유통 기한이 3주 정도인 만큼 확진 사례가 계속 발생해 공급량이 줄면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 특히 업계에서는 경기도 북부지역에서 주로 발병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양돈 농가가 밀집한 충청까지 확산하는 것을 최악의 시나리오로 본다. 국내에서 양돈 농가가 가장 많이 분포해있는 충청도가 ‘뚫린다면’ 가격 폭등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동제한조치로 도축이 제한되다 보니 일시적으로는 공급 부족으로 가격 변동이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면서 “필요에 따라서는 (정부가) 가지고 있는 재고를 신속하게 내놓아서 심리적 (인상) 요인을 잠재우겠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제17호 태풍 ‘타파’ 본격적 영향권…월요일까지 강한 바람과 비 예상

    제17호 태풍 ‘타파’ 본격적 영향권…월요일까지 강한 바람과 비 예상

    강력한 가을 태풍으로 성장한 제17호 태풍 ‘타파’가 21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 남남서쪽 610㎞ 해상에서 시속 22㎞로 북진하면서 전국이 제주와 남해지역이 본격적인 태풍 영향권에 접어들기 시작했다. 기상청은 “태풍 타파에 의한 남동풍과 동해상의 고기압에 의한 북동풍이 수렴하면서 만들어진 비구름의 영향으로 21일 오후부터 서울과 경기북부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으며 23일 월요일 오전까지 전국에 비가 내릴 것”이라고 21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상 중인 태풍은 21일 자정을 기해 동쪽으로 방향전환하면서 일요일인 22일 오후 3시를 전후해 제주도 인근 동쪽 해상에 최근접하겠고 오후 10시경 부산에 가장 근접하면서 대한해협을 빠져나가겠다. 태풍 타파는 22일 정오에 서귀포 남쪽 130㎞ 부근 해상을 지나 23일 자정에 부산 동북동쪽 약 130㎞부근 해상을 거쳐 정오에 독도 동쪽을 지나 오후 6시 일본 삿포로 서남서쪽 약 210㎞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압부로 변해 소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태풍이 점점 위로 올라오면서 중국 북부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과 기압차가 커지면서 충청 이남 지방은 비와 강풍이 점차 강해져 강풍과 집중 호우 지역이 많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강풍 특보가 발효된 제주도와 남해안 지역은 21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전남 여수 간여암에는 최대순간풍속이 30.1m에 달했으며 경남 통영 매물도에도 28.2m, 제주 새별오름도 25.8m의 강풍이 불었다. 호우특보까지 발효된 제주도에는 시간당 40㎜, 남해안은 10㎜ 이상 강한 비가 내렸다. 태풍 타파가 가까워지면서 영향을 받는 지역은 점점 늘어나면서 21일 낮 12시까지 제주도에는 150~400㎜, 제주도 산지 많은 곳은 600㎜의 비가 예상되고 있다. 지리산 부근과 경상동해안 500㎜ 이상, 강원 영동남부 400㎜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보이며 강원 영동, 경상도, 전남 지역도 100~350㎜, 경기 남부, 강원 영서남부, 충북, 충남남부, 전북지역은 30~80㎜, 서울과 경기북부, 강원영서 북부, 충남 북부지역은 10~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태풍 타파의 직접적인 영향에 태풍 앞쪽에 형성된 수렴대의 영향이 더해지면서 이번 태풍은 비 내리는 시간이 길 뿐만 아니라 시간당 비의 강도도 강하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기상청은 설명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와 남해안, 동해안, 지리산 부근에는 매우 많은 비로 인해 산사태, 저지대 침수, 하천 범람 등 비 피해가 우려된다”며 “21일까지 제주도, 남해안, 동해안, 도서지역에는 초속 34~45m, 일부 산지나 도서지역은 초속 50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15~30m로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설물 피해, 안전사고, 낙과 등 강풍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태풍이 지나간 이후인 24일부터는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낮은 분포를 보이며 본격적인 가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산양삼 주산지 함양에 산양삼산업진흥센터 설립

    산양삼 주산지 함양에 산양삼산업진흥센터 설립

    경남도는 18일 우리나라 산양삼 주산지인 함양에 산양삼을 체계적으로 연구·관리하는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다.국비 99억원을 들여 2022년 준공 계획인 삼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는 한국임업진흥원 산하 국책기관이다. 도에 따르면 2020년 정부예산안에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기본·실시설계비 4억 7200만원이 반영됐다. 도와 함양군은 산양삼과 항노화를 융합한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과 산양삼 산업 발전을 위해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개최한다. 도는 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함양 산양삼과 항노화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를 유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경남지역 산양삼 재배는 함양이 715ha로 전국 1위, 거창군 지역이 207ha로 전국 11위다. 도는 경남 서북부지역 미래 먹거리산업 발굴을 위해 특별 임산물인 산양삼을 활용한 6차 산업형 사업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2016년 산양삼 산업우수특구 지정을 비롯해 임산물 산업 집적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등 산양삼 특화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도는 현재 도내 산양삼 산업 기반시설은 홍보와 생산, 유통 중심으로 조성돼 있어 청정 산양삼 생산을 위한 시험평가와 품질인증 등의 연구시설과 종합관리체계가 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도와 군은 산양삼 생산·연구·가공·유통·홍보를 한번에 통합 지원하는 진흥센터가 설립되면 전국 산양삼 산업화 전진 기지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향래 도 서부권개발국장은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국제행사 개최로 산양삼 융복합 항노화산업 중심지 위상이 세계에 널리 알려지고, 산양삼 특화산업 진흥센터 건립에 따라 경남 서북부권 항노화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경기도, 파주·연천 행사 전면취소…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 총력

    경기도, 파주·연천 행사 전면취소…아프리카돼지열병(ASF) 대응 총력

    경기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자 20일부터 내달 6일까지 파주, 연천 등 DMZ(비무장지대)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행사를 전면 취소하거나 축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면 취소된 행사는 ‘9·19 평화 공동선언’ 1주년 기념 ‘Live DMZ’ 콘서트(21일 파주 임진각), ‘2019년 평화통일 마라톤대회’(10월 6일 파주 임진각), ‘DMZ 트레일러닝’(20∼22일 파주·김포·연천~철원) 등 3개 행사다. 파주와 고양 일원에서 진행할 예정이던 ‘제11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부대행사 상당 부분을 축소하고 개최장소를 변경했다. 20일 임진각 망배단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예정됐던 ‘제11회 DMZ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개최 장소는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으로 변경됐다. 이와 함께 영화제 부대행사로 20∼21일 파주 임진각과 도라전망대, 제3땅굴 일원에서 열려던 ‘DMZ 다큐멘터리 로드 투어’와 ‘DMZ 팸투어’는 취소했다. ‘DMZ 오픈 시네마’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21∼22일 임진각역 특설야외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던 ‘Korail DMZ 특별열차’ 운영도 취소했다. 이에 따라 ASF가 발생한 파주지역에서 진행되는 ‘야외 행사’는 모두 취소되거나 개최장소가 변경됐다. 이 밖에 ’DMZ 포럼(19∼20일·고양)‘과 ’DMZ 페스타(18∼21일·고양)‘와 같이 파주, 연천 등 ASF 발생지역을 비롯해 포천, 동두천, 김포, 철원 등 ’중점관리지역‘ 외에서 열리는 행사도 최고 수준의 방역체계가 가동되는 가운데 진행하도록 조치했다. 경기 북부지역 지자체들도 각종 행사를 잇따라 취소하고 있다. 파주시는 18일 개최 예정이던 ’시민 고충 처리 옴부즈맨 위촉식‘과 ’수요포럼‘을 취소했다. 포천시는 20일 예정된 ’포천시 홀스타인 품평회‘와 내달 3∼5일 개최하려던 ’한우 축제‘를 취소했으며, 연천군도 ’10개 읍·면민의 날 기념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구 341만명 경기북부에 화장장 전무

    인구 341만명 경기북부에 화장장 전무

    경기북부에 화장장이 없어 341만 주민들이 성남 등 원거리 시설을 최고 10배 비싼 값에 이용하는 등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13일 경기도 북부청에 따르면 경기북부 10개 시·군에는 서울시설공단이 고양시에서 운영하는 서울시립승화원이 있으나 고양시와 파주 주민 외에 이용 혜택이 없어 나머지 8개 시·군 주민들은 다른 지역 화장장을 비싼값에 이용하는 등 불편이 많다. 이에 따라 경기북부 일대 지방자치단체들이 여러차례 화장장 건립을 추진했으나 예정 부지 인근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지자체 관계자들은 “경기북부 인구가 지난 10년 동안 60만명 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급증할 것”이라며 “더 늦기 전에 광역화장장 건립을 재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강원도 철원을 포함해 경기 포천·구리·의정부·동두천·남양주·양주·가평 등 8개 지자체는 2011년 부터 광역화장장 건립을 추진하고, 구리·양주·연천 등도 화장장 건립 계획을 세웠으나 사업 대상지 인근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철원 등 8개 지자체는 2011년 4월 포천에 광역화장장을 건립하기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화장장·봉안시설·장례식장 등 모든 장사시설을 포천에 건립하고 필요한 비용은 이웃한 나머지 7개 시·군이 분담하기로 한 것이다. 같은 해 포천시가 장사시설이 들어가는 지역에 주민지원사업비를 비롯해 각종 인센티브를 주기로 하고 후보지를 공모하자, 모두 16개 지역에서 유치를 희망하는 등 이례적으로 뜨거운 유치경쟁이 벌어졌다. 반대 여론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였지만, 주민 친화적으로 건설하는 장사시설이 더 이상 기피시설 취급을 받지 않는다는 걸 확인했다. 그러나 최종 건립 후보지로 선정된 한 마을 주민들이 찬반으로 나뉘어 법적 다툼을 벌이면서 진통 끝에 무산됐다. 이와는 별도로 연천군이 2012년 까지 화장로·봉안당·자연장지 등을 갖춘 경기북부 첫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했으나 최종 후보지로 선정된 청산면 주민들이 지역 이미지 훼손 등을 이유로 반대해 백지화 했다. 이후 연천군민들은 지금까지도 화장장이 없어 다른 경기북부 시·군 주민들 처럼 춘천·고양·인천·성남 등 먼거리 화장장을 이용하느라 4~5일장까지 치르며 불편을 겪고 있다. 비슷한 시기에 구리시와 양주시도 종합장사시설 건립을 추진했으나 주민 반대로 중단했고, 경기북부와 접한 하남·부천에서도 결국 주민들을 설득하지 못했다. 당시 장사시설 건립위원회 한 관계자는 “장사시설의 부정적 이미지를 덜기 위해 부지의 80%를 공원으로 꾸미고 지역숙원사업까지 해결해 주려고 했지만 주민 의견을 ‘찬성’ 한 곳으로 모으는데 실패했다”면서 “5~10만원이면 될 화장료를 100만원 까지 주며 언제까지 먼 거리 화장장을 이용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경기북부지역 한 시장은 “그동안 앙금만 남기고 모두 실패한 광역화장장 건립을 어느 정치인이 총대를 메고 재추진하겠느냐”며 “경기도 북부청이 광역화장장 건립을 위한 ‘산파’역할을 해주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강조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노원 ‘현장 방문 소통 행정 시즌2’ 임무 완료

    노원 ‘현장 방문 소통 행정 시즌2’ 임무 완료

    서울 노원구가 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를 끝으로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65곳에 대한 현장방문을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월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 40여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복지시설 방문은 지난 4월부터 100일간 19개 동 246개 경로당 방문에 이은 두 번째 현장방문이다. 이번 방문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은 총 160건이다. 이 중 66건은 소관부서 검토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해결했다. 나머지도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주재하는 보고회를 통해 완료될 때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건의사항들을 살펴보면 복지 시설 활용의 애로점과 종사자 처우개선 요구가 주를 이뤘다. 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용자들을 운송하는 대형버스의 주차난이 심각했다. 구는 ‘학교 주차장 개방사업’을 통해 다음달부터 서라벌고등학교에 주차가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복지 시설 내 각종 공사 추진 시 전문 인력이 없어 겪는 어려움에 대한 호소도 있었다. 이에 공사 시작 전 구 건축과의 사전검토와 자문을 통해 효율적인 공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열악한 종사자 처우 문제도 집중 거론됐다. 복지 시설 종사자들의 인건비 지급과 관련해 보다 체계적인 기준을 마련하도록 관련 부서에 지시했다. 오 구청장은 “접수된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건강복지 도시 노원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이천, 여주, 광주,오산 등 경기 8곳 호우주의보

    수도권기상청은 4일 오후 3시 50분을 기해 경기도 오산과 안성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또 기상청은 앞서 이날 오후 3시 35분을 기해 평택, 용인, 이천, 여주, 광주, 양평 등 경기도 6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로써 도내 호우 특보가 발효 중인 곳은 모두 8곳으로 늘었다. 이날 낮을 기해 김포, 동두천, 연천, 포천, 고양, 양주, 파주 등 경기 북부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3시간 여만에 해제됐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누적 강우량은 연천 67㎜, 파주 55.5㎜, 고양 52㎜, 안산 47.5㎜, 김포 44㎜ 등이다. 파주 등 일부 지역에서는 한때 시간당 40㎜가 넘는 강한 비가 내리기도 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저기압을 동반한 정체전선이 북상하면서 중부지방엔 모레 낮까지 비가 이어지겠다”며 “침수와 산사태, 축대 붕괴 등 비 피해가 없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화마 할퀸 브라질, 홍역 덮쳤다

    아마존 열대우림 산불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브라질에서 홍역 환자까지 발생해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상파울루시 보건국은 28일(현지시간) 40대 초반 남성이 홍역에 걸려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브라질 최대 도시인 상파울루에서 홍역 사망자가 보고된 것은 1997년 이후 22년 만에 처음이다. 이 남성은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2017년 말에는 브라질 북부지역, 지난 2월에는 남동부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에서 홍역 환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 때문에 브라질은 2016년 범미보건기구(PAHO)로부터 받은 ‘홍역 청정’ 인증서가 취소됐다. 이후 브라질 보건당국은 홍역 백신 접종을 서둘렀으나 접종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올해 1∼7월 전 세계에서 홍역이 발병한 건수가 지난해 동기 대비 3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WHO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전 세계 홍역 발병 건수는 36만 4808건으로, 지난해 동기의 12만 9239건과 비교하면 크게 늘어났다. WHO는 실제 발병 건수는 보고된 건수보다 많다며 실제로는 더 심각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홍역은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며, 전염성이 매우 강해 항체가 없는 접촉자의 90%에서 발병한다. WHO에 따르면 2017년 전 세계에서 11만명이 홍역에 의해 사망했으며 사망자 대다수가 5세 이하 어린이였다. 백신을 통해 예방할 수 있지만 홍역 백신이 자폐 등과 관련이 있다는 근거 없는 소문이 퍼지면서 일부 국가에서 부모들이 자녀의 접종을 꺼리고 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권순선 서울시의원, 서북부 지역 교통혼잡 개선 위한 신분당선 등 도시철도 조기착공 촉구

    권순선 서울시의원, 서북부 지역 교통혼잡 개선 위한 신분당선 등 도시철도 조기착공 촉구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구 제3선거구)은 지난 27일 제289회 임시회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 서북부 지역이 각종 개발 사업으로 인해 늘어난 폭발적인 교통량과 유동인구를 통일로, 지하철3호선 하나로 감당하고 있다”라며,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선과 서부선 경전철이 조기 착공되어 서울 서북부지역의 혼잡 교통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권 의원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통일로의 평균속도가 은평뉴타운 입주가 시작되고 고양 삼송, 원흥이 개발되기 시작한 2010년부터 급격히 떨어져 서울시 전체 간선도로의 평균속도보다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이전에는 교통이 비교적 원활했던 통일로가 교통량 폭증으로 평균속도가 줄은 것뿐만 아니라 상습 정체까지 유발되고 있는 것이다. 권 의원은 “2007년 은평새길이 포함된 ‘서북부지역 간선도로망 확충계획’이 12년째 진척 없이 표류되고 있는 상황에서 서북부지역의 과부하 된 교통 혼잡을 해결하고, 서울의 균형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서는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선과 서부선 경전철이 하루빨리 착공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박원순 시장은 “서북부 지역의 교통환경 개선에 상당히 공감하고, 신분당선과 서부선 경전철 등 서울시가 계획한 도시철도가 원활히 개설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 중이다”라며, “국토부 등 중앙정부와 함께 추진해야 하는 만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권 의원은 “서울 서북부지역의 고질적인 교통 혼잡과 상습 정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은 사업성 등 경제적 논리를 떠나 서울시의 정책적 결단이 필요한 사항”이라며, “신분당선 조기착공 등을 통해 서북부지역의 교통을 우선 개선하고, 강북지역의 간선도로 연결체계에 대한 개선 대책을 마련해 서울시가 균형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정 붕괴’ 伊 대혼돈… 새 연정·조기 총선 갈림길

    ‘연정 붕괴’ 伊 대혼돈… 새 연정·조기 총선 갈림길

    합종연횡 실패 땐 10월 조기 총선 실시이탈리아가 연립정부의 주세페 콘테 총리가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정치적 공백 상태에 빠졌다. 세르조 마타렐라 대통령은 21일 조르조 나폴리타노 전 대통령과 전화 논의를 하는 등 정치적 파행 타개에 나섰다. 마타렐라 대통령은 새 연정 구성을 요청하든지 조기 총선을 요구할지를 결정한다. 지난해 6월 출범한 이탈리아의 연정은 ‘극우 포퓰리즘’이었다. 콘테 총리가 속한 중도좌파의 민주당은 반체제 정당인 ‘오성운동’과 반(反)이민 정책을 내세운 극우정당 ‘동맹’과 연정을 형성했다. 연정 출범 이후 오성운동과 동맹은 부유한 북부지역의 자치권 확대와 감세, 주요 인프라 건설, 유럽연합(EU)과의 관계 설정 등 핵심 정책에서 사사건건 부딪쳤다. 그러다 동맹이 강력하게 지지해 온 리옹(프랑스)~토리노 간 고속철도(TAV) 사업 관련 상원 찬반 표결에서 오성운동이 반대표를 던지자 동맹의 마테오 살비니 부총리 겸 내무장관은 지난 8일 정책 이견을 극복하기 어렵다며 연정 해체를 선언했다. 이에 콘테 총리는 20일 상원 연설에서 “연정 위기로 정부 활동이 손상을 입게 됐다. 현 정부는 여기서 끝을 맺는다”며 연정 종식을 공식화했다. 그는 동맹 소속 의원들이 야유하는 가운데 1시간여에 걸친 연설에서 “시민들이 투표하는 것이 민주주의 본질이지만 시민들에게 해마다 투표하라고 요구하는 것도 무책임하다”며 차기 총리가 되고자 조기 총선을 겨냥한 연정을 붕괴시킨 살비니 부총리를 비판했다. 이탈리아 정계는 새로운 연정 구성이냐 조기총선이냐를 놓고 갈림길에 섰다. 동맹의 살비니 부총리가 반이민 및 반LGBT(성소수자)를 표방한 ‘이탈리아 형제들’과 전직 총리 실비오 베를루스코니가 이끄는 ‘전진 이탈리아’와의 연정 구성 가능성도 점쳐진다고 AFP가 전했다. 이럴 경우 살비니 부총리가 총리가 된다. 반면 살비니 부총리를 겨냥한 적과의 동침 가능성도 제기된다. 최근 EU 투표에서 인기가 크게 떨어진 오성운동이 ‘반(反)살비니’를 기치로 민주당과 손을 잡을 수도 있다. 이럴 경우 균형감 있는 중립적인 콘테가 총리직을 계속 맡게 된다. 이런 합종연횡이 실패하면 3년 앞당긴 조기 총선이 오는 10월 실시된다. 그동안 콘테 총리가 임시 정부를 이끌게 된다. 한편 이탈리아 정부의 입항 거부로 19일간 표류했던 스페인 난민 구조선 오픈암스와 난민 83명이 20일 밤늦게 이탈리아 남단의 람페두사섬에 정박했다. 난민에 대해 강경 정책을 주도한 살비니 부총리기 이들의 입항을 거부하면서 논란이 이어졌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양주 37.4도…경기북부 폭염경보 속 ‘가마솥 더위’

    양주 37.4도…경기북부 폭염경보 속 ‘가마솥 더위’

    5일 경기 북부지역은 일부 지역 수은주가 37도 이상을 기록하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기온은 양주 37.4도,남양주 37.1도,포천 36.5도 등을 기록하며 대부분 지역에서 35도 이상까지 올랐다. 기상청은 폭염경보 수준의 더위가 6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7일 태풍의 영향으로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보이며 그전까지는 날씨가 매우 무덥고 열대야 현상도 발생할 것으로 보이니 건강 관리에 유의하라”고 말했다. 폭염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부산동부지청장 신욱균△창원지청장 유해종△중앙노동위원회 심판1과장 전현철 ◇과장급 파견 △정책기획위원회(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김문실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영상콘텐츠산업과장 안신영△감사담당관 왕기영△체육진흥과장 박현경△국제문화과장 이정현△국립중앙박물관 박물관정보화과장 정영석 ■언론중재위원회 ◇전보 △경남사무소장 이정희 ■국민연금공단 ◇본부 실장 전보 △인사혁신실장 이준영△가입지원실장 곽기정△감사실장 이여규△BTO관리지원단장 정준택 ◇지사장 전보 △용산 김영일△송파 김성호일△강동하남 채희욱△동작 손건섭△강서 정갑수△용인 채수현△평택안성 이명호△부천 권대식△김포강화 이승춘△북광주 김영빈△익산군산 조상윤△대구수성 하상철△구미 장기성△남울산 이재영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승진 △연구위원 신지형 이경선 김지환 김경훈 ■한국전기안전공사 ◇3급 승진 이동 <차장>△홍보실 임윤진△경영지원처 사회적가치부 조세진△경영지원처 건축자산관리부 이래화△안전관리처 재난안전부 김상지△기술지원처 계기관리부 김종문 <점검부장>△서울지역본부 서울남부지사 김진욱△〃 서울북부지사 송인건△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서부지사 하성호△경기지역본부 경기중부지사 김태균△경기북부지역본부 경기북동부지사 오정도 <검사기술부장>△경남지역본부 경남서부지사 채광석△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충남남부지사 안이찬△기술지원처 기술총괄부 중동사무소장 이준철△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서산태안지사 총괄부장 이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부장 △첨단방사선연구소 방사선이용·운영부장 하장호△〃 방사선연구부장 이남호 ◇팀장 △예산팀장 조성우△재무팀장 김진필△노사협력팀장 이봉준△인사전략팀장 박상준△국제협력사업팀장 정성현△과학문화소통팀장 김충환△첨단방사선연구소 기획관리팀장 오주현△〃 대외협력팀장 권경진 ■한국천문연구원 △광학천문본부장 김승리△전파천문본부장 김기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법무지원실 실장 박창준△기획협력실 실장 김세린△경영지원본부 본부장 홍유진(업무혁신TF팀장 겸직)△청소년교육본부 본부장(직무대리) 이상은△시민교육본부 본부장(직무대리) 김재순△교육기반본부 교육R&D팀 팀장 노준석△〃 국제협력팀 팀장(직무대리) 김민지△〃 교육연수센터 팀장 임선영△청소년교육본부 학교교육팀 팀장(직무대리) 최진영△〃 아동청소년교육팀 팀장 최지윤△시민교육본부 시민교육팀 팀장 김재경 ■국민대 △글로벌인문·지역대학장 정선태△자동차융합대학장 겸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장 겸 자동차산업대학원장 박기홍△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장 김남규 ■파이낸셜뉴스 △이사 이두영
  • [인사] 국민연금공단, 한국원자력연구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 국민연금공단 ◇ 본부 실장 전보 △ 인사혁신실장 이준영 △ 가입지원실장 곽기정 △ 감사실장 이여규 △ BTO관리지원단장 정준택 ◇ 지사장 전보 △ 용산지사장 김영일 △ 송파지사장 김성호일 △ 강동하남지사장 채희욱 △ 동작지사장 손건섭 △ 강서지사장 정갑수 △ 용인지사장 채수현 △ 평택안성지사장 이명호 △ 부천지사장 권대식 △ 김포강화지사장 이승춘 △ 북광주지사장 김영빈 △ 익산군산지사장 조상윤 △ 대구수성지사장 하상철 △ 구미지사장 장기성 △ 남울산지사장 이재영 ■ 한국원자력연구원 ◇ 부장 △ 첨단방사선연구소 방사선이용·운영부장 하장호 △〃 방사선연구부장 이남호 ◇ 팀장 △ 예산팀장 조성우 △ 재무팀장 김진필 △ 노사협력팀장 이봉준 △ 인사전략팀장 박상준 △ 국제협력사업팀장 정성현 △ 과학문화소통팀장 김충환 △ 첨단방사선연구소 기획관리팀장 오주현 △ 〃 대외협력팀장 권경진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 승진 △ 연구위원 신지형 △ 연구위원 이경선 △ 연구위원 김지환 △ 연구위원 김경훈 ■ 한국전기안전공사 ◇ 3급 승진 이동 △ 홍보실 차장 임윤진 △ 경영지원처 사회적가치부 차장 조세진 △ 경영지원처 건축자산관리부 차장 이래화 △ 안전관리처 재난안전부 차장 김상지 △ 기술지원처 기술총괄부 중동사무소장 이준철 △ 기술지원처 계기관리부 차장 김종문 △ 서울지역본부 서울남부지사 점검부장 김진욱 △ 서울지역본부 서울북부지사 점검부장 송인건 △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서부지사 점검부장 하성호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충남남부지사 검사기술부장 안이찬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서산태안지사 총괄부장 이재원 △ 경기지역본부 경기중부지사 점검부장 김태균 △ 경기북부지역본부 경기북동부지사 점검부장 오정도 △ 경남지역본부 경남서부지사 검사기술부장 채광석
  •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될까? ··· 내년 4월 발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될까? ··· 내년 4월 발표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을 ‘유네스코(UNESCO)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한 현장평가를 23일 부터 사흘간 진행한다. 2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현장평가에는 중국의 장 젼핑, 네덜란드의 마가렛 로엘프 등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위원회 위원 2명이 참여한다.평가위원들은 25일까지 경기도 포천과 연천, 강원도 철원 일대 주요 지질 역사·문화 명소들을 둘러보며 평가를 실시한다. 23일에는 평화전망대·노동당사·소이산전망대를, 24일에는 비둘기낭폭포·아우라지베게용암 등을, 25일에는 은대리 물거미서식지·전곡리 유적·백의리층 등을 찾을 예정이다. 한탄강은 주상절리·베개용암·백의리층 등 내륙에서 보기 어려운 화산 지형이 잘 보존돼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고 경관이 아름답다. 이같은 가치를 잘 알고 있는 경기도와 강원도는 2016년 3월 상생협력을 체결하고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공동 추진하기 시작했다. 2017년 12월에는 경기 연천군(273.37㎢)·포천시(493.31㎢)와 강원 철원군(398.06㎢) 일대 여의도 면적의 약 400배에 달하는 1164㎢를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으로 통합·지정하고, 지난 해 11월 세계지질공원 인증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했다. 한탄강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여부는 앞서 실시한 서류평가와 이번 현장평가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내년 4월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리는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김영택 경기도 공원녹지과장은 “한탄강이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되면 지질공원 정비 지원을 통해 경기 북부지역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지질공원’은 미적, 고고학적, 역사·문화적, 생태학적, 지질학적 가치를 지닌 곳을 보전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자 지정하는 구역으로, 세계유산·생물권보전지역과 함께 유네스코의 3대 보호제도 중 하나다. 국내에서는 제주도(2010년), 경북 청송(2017년), 광주·전남 무등산(2018년) 등 3개소가 지정돼 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파주 첫 지식산업센터 ‘운정비즈니스센터’ 눈길

    파주 첫 지식산업센터 ‘운정비즈니스센터’ 눈길

    최근 우리 정부와 함께한 조율과 협의를 통해 북한과 미국은 판문점 ‘자유의 집’에서 사실상 ‘3차 북미정상회담’을 가졌다. 북한과 미국이 다시 한 번 비핵화와 관련한 협의에 돌입하게 되면서 남북 관계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접경 지역으로 불리는 경기북부지역에 남북경협 수혜가 예상되고 있다. 남북 관계가 호전된다면, 경기북부 지자체들이 접경 지역에 도로, 건설 등 사회간접자본(SOC)을 중심으로 개발 사업들을 추진할 가능성이 커지게 되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경기북부지역의 미래가치가 다시 한 번 집중조명 받고 있다”라며 “경기 파주의 경우 전국 1위의 지가 상승률을 나타낼 정도로 현재로서의 가치도 상당히 높은 편인데, 향후 남북경협이 더욱 활발해진다면 현재 추진 중인 GTX A 노선을 비롯해 더욱 다양한 교통개발호재들이 예고될 확률이 높아 국내 주요 기업들의 이전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GTX로 서울 주요 도심이 ‘한 걸음’…운정신도시 풍부한 배후수요까지 이처럼 3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경기북부지역 부동산 시장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에 조성되는 첫 지식산업센터 ‘운정비즈니스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주)한강홀딩스가 시행하는 ‘운정비즈니스센터’는 경기도 파주시 운정지구 와동동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10층, 지식산업센터 및 지원시설 총 304실 규모로 구성된다. 파주시는 GTX A노선(운정∼삼성)이 지난해 말 착공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GTX A노선이 개통되면 운정~서울역 20분, 킨텍스~서울역 16분, 동탄~삼성 22분 등 교통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간선급행버스 BRT(파주~은평)도 오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BRT는 버스와 지하철의 장점이 결합된 신개념 교통체계로, 서울 접근성이 한 층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운정비즈니스센터’는 대형교통개발호재 이외에도 운정신도시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지식산업센터다. 운정신도시는 파주시의 동패동, 목동동, 야당동, 와동동 등을 수용하는 경기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신도시로 약 8만 세대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 재산세 및 세제 감면 등 혜택·지원 ‘풍성’, 차별화된 특화설계로 공간 효율성 ‘극대화’ 다양한 혜택 및 지원도 주목해 볼 만하다. ‘운정비즈니스센터’ 입주 기업에게는 재산세 및 세제 감면 등이 주어진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식산업센터를 최초로 분양받은 자는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의 세제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서울 및 수도권 과밀억제권 이전 시 4년간 소득세, 법인세 100% 감면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운정비즈니스센터’의 1층에는 편리한 이용과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는 ‘대로변 스트리트형’으로 상업시설들이 입점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를 갖췄다. 이어 5층까지는 화물차가 올라오는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구축해 제조 관련 업체들의 업무 특성을 고려한 구조를 선보였다. 6~10층은 오피스형 구조로 실용적인 사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 밖에 각 호실별에 개별 발코니로 쾌적한 휴식공간이 제공되며, 최대 6m 높이의 층고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한편, ‘운정비즈니스센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경의로 아이플렉스(야당역 1번 출구)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용 아끼려 오염 방지시설 중단한 섬유염색업체 대거 적발

    비용 아끼려 오염 방지시설 중단한 섬유염색업체 대거 적발

    비용을 아끼려고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거나 고장 난 방지시설을 방치한 상태에서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경기도 북부지역 섬유염색업체들이 대거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달 10~14일 양주, 포천, 동두천 등지 섬유염색업체 30곳을 대상으로 수사를 벌인 결과, 10개 업체에서 11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해 이 중 10건을 형사입건하고 1건을 행정처분 의뢰했다고 9일 밝혔다. 위반 사항은 대기오염 방지시설 미설치 4건,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또는 미가동 3건, 대기 배출시설 미신고 운영 3건, 폐수 배출시설 측정기기 미부착 1건 등이다. 양주시 A 업체는 먼지 여과 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채 직물 표면을 긁어 보풀이 일게 하는 기모공정을 2년간 운영하다가 적발됐다. 포천시 B 업체는 섬유 염색 과정에서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대기오염물질을 그대로 배출하다가 단속에 걸렸다.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가동하지 않은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동두천시 C 업체는 10년간 무허가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을 운영했으며, 양주시 D 업체는 대기오염방지시설이 낡아 연결관이 부식·마모된 상태로 가동한 것으로 드러났다.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과 시설 노후 등으로 배출시설을 비정상 가동하는 행위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진다. 이들 업체는 대부분 직원 30명 이하 중소기업체로 비용을 아끼려고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거나 가동하지 않고 오염물질을 불법적으로 배출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섬유염색 공정의 마지막 단계인 다림질 과정에서 코팅약품이나 섬유유연제가 고열로 처리되면서 악취와 함께 유해가스, 먼지 등이 발생하기 때문에 반드시 집진시설 같은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가동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전북 고창군, 한국전기안전공사,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 전북 고창군 ◇ 4급(서기관) 승진 △ 재무과 박귀기 △ 기획예산담당관 이길현 ◇ 5급(사무관) 승진 △ 종합민원과 김동섭 △ 농어촌식품과 김성근 △ 상생경제과 김수동 △ 환경시설사업소 이명수 △ 건설도시과 박성기 ■ 한국전기안전공사 ◇ 1급 승진 이동 △ 경기지역본부 안산시흥지사장 윤재성 △ 전력설비검사처장 황승의 △ 정보운영처장 선선호 △ 제주지역본부장 김성주 ◇ 1급 이동 △ 경기지역본부장 강대철 △ 기술지원처장 조진희 △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장보형 △ 충북지역본부장 황규찬 △ 인천지역본부장 손명목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박재훼 ◇ 2급(갑) 승진 △ 검사점검처 신재생에너지부장 고병찬 ◇ 2급(갑) 승진 이동 △ 경기북부지역본부 경기북동부지사장 오정화 △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동부지사장 조영준 △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중부지사장 서영환 △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동부지사장 조영용 ◇ 2급(갑) 이동 △ 전력설비검사처 전력설비총괄부장 최동환 △ 전기안전연구원 안전연구부장 김진태 △ 서울지역본부 서울동부지사장 김태진 △ 강원지역본부 원주횡성지사장 이조순 △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동부지사장 이영식 △ 전기안전교육원 교육기획부장 임성진 △ 충북지역본부 충주음성지사장 백승락 △ 경남지역본부 경남서부지사장 이은석 △ 경기북부지역본부 파주고양지사장 안원형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천안아산지사장 심재원 △ 광주전남지역본부 전남서부지사장 한재진 △ 서울지역본부 서울남부지사장 조세익 ◇ 2급(을) 승진 △ 전기안전연구원 안전연구부 수석연구원 임용배 ◇ 2급(을) 승진 이동 △ 경기북부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김문필 △ 기술지원처 계기관리부장 이도걸 △ 전력설비검사처 송배전검사부장 박강서 △ 기술지원처 기술총괄부 해외진단팀장 이종영 △ 대구경북지역본부 기술진단부장 김성호 △ 광주전남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고재형 △ 충북지역본부 검사부장 장평훈 △ 검사점검처 점검부장 김대일 ◇ 2급(을) 이동 △ 기획혁신처 기획부장 표정재 △ 서울지역본부 점검부장 안수목 △ 전력설비검사처 발전정기검사부장 전재감 △ 기획혁신처 정책총괄부 기술기획팀장 박찬영 △ 대구경북지역본부 검사부장 양원혁 △ 경남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윤우영 △ 전북지역본부 검사기술부장 박병하 △ 인천지역본부 점검부장 김영일 △ 강원지역본부 강원북부지사장 김건수 △ 경기지역본부 기술진단부장 조성현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서산태안지사장 배병일 △ 감사실 전략감사부장 박중윤 △ 인천지역본부 검사부장 김대학 △ 부산울산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김선영 △ 대구경북지역본부 경주지사장 정연관 △ 경남지역본부 경남북부지사장 강수봉 △ 전북지역본부 군산지사장 김완수 △ 인재경영처 인사혁신부장 방창호 △ 검사점검처 고객지원부장 김윤기 ◇ 3급 이동 △ 경남지역본부 점검부장 강효준 ■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 △ 진료부원장 신혁재 △ 연구부원장 겸 호흡기내과장 박상준 △ 기획실장 최혜민 △ 교육수련부장 서용성 △ 홍보실장 이소연 △ 경영본부장 이영수 △ 행정부원장 장보경 △ 간호부장 이가영 △ 대외협력실장 안광용 ■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 척추센터소장 임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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