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부평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 벚나무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 남한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 겨냥
    2026-04-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924
  • [인사] 인천시교육청, 경북도교육청(초등), 경북도교육청(중등)

    ■ 인천시교육청 ※ 초등 ◇ 원장 임용 △ 유아교육진흥원장 유애자 ◇ 장학관 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이영규 △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심영숙 △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정책기획조정담당장학관 노영우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초등장학담당장학관 지종철 ◇ 장학관·교육연구관→교장 전직 △ 송명초 김경옥 △ 송일초 원은숙 △ 장수초 김은주 △ 고잔유치원 김미숙 ◇ 교장 중임 △ 청라초 강용복 △ 효성남초 남윤애 △ 신송초 이정희 △ 원동초 정영섭 △ 신정초 허재영 △ 동춘초 황병학 ◇ 교(원)장 전보 △ 동방초 김영문 △ 일신초 박찬구 △ 해명초 박한윤 △ 원당초 유오숙 △ 해원초 정경희 △ 성리초 정부열 △ 사리울초 최용하 △ 능내초 한선봉 △ 대월초 한의섭 △ 논현유치원 안정선 ◇ 교장 승임 △ 삼성초 김병철 △ 만수북초 김영주 △ 산곡북초 김현수 △ 하점초 나인태 △ 연수초 박미자 △ 영선초 신미혜 △ 서면초 신선자 △ 용일초 최왕림 △ 주원초 고병엽 △ 송현초 김성자 △ 미산초 김양진 △ 운남초 서정옥 △ 계양초 오용출 △ 양지초 이성순 △ 신현초 이현규 △ 부흥초 정영랑 △ 석암초 조수자 △ 만수초 조중철 △ 장도초 채덕자 ◇ 공모 교장 △ 봉화초 임동균 △ 창영초 임용렬 △ 가원초 황창선 ◇ 교육전문직→교감 전직 △ 당하초 곽신권 △ 연성초 김경희 △ 송명초 김난령 △ 한길초 김혜숙 △ 마곡초 유정선 △ 연안초 임정선 △ 부일초병설 곽주희 △ 영종초병설 홍정화 ◇ 장학사 전보 △ 동부교육지원청 강희정 △ 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김진희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서영오 △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송민철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심순아 △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이경아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최선희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박가숙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 △ 남부교육지원청 김민경 △ 교육과학연구원 김종철 △ 북부교육지원청 김진철 △ 서부교육지원청 유주희 △ 시교육청 초등교육과 양미선 ◇ 장학사·교육연구사 임용 △ 교육연수원 김홍희 △ 북부교육지원청 박상희 △ 동부교육지원청 신미경 △ 학생교육원 유혜경 △ 남부교육지원청 홍성철 △ 서부교육지원청 황보희 △ 동부교육지원청 오미란 △ 유아교육진흥원 진경희 ◇ 교감 전보 △ 공항초 김재형 △ 서림초 이희정 △ 부개초 김인숙 △ 부평서초 염광섭 △ 부일초 이창수 △ 일신초 정명옥 △ 산곡초 홍선희 △ 석정초 김진아 △ 인동초 김형선 △ 사리울초 박현덕 △ 송원초 엄영미 △ 동막초 오영숙 △ 동부초 원용호 △ 선학초 이숙경 △ 명선초 이은희 △ 석천초 이종재 △ 구월초 하종백 △ 옥련초 김양희 △ 청라초 권상순 △ 부현동초 김병철 △ 가좌초 김성만 △ 신대초 김소임 △ 병방초 김홍록 △ 단봉초 김홍집 △ 신현북초 박성만 △ 석남초 우인숙 △ 명현초 유출규 △ 목향초 이승길 △ 효성서초 이준자 △ 효성동초 정현주 △ 검단초 조규동 △ 봉화초 조덕형 △ 작전초 최유미 △ 하점초 김동준 △ 명신초 전찬호 ◇ 교(원)감 승임 △ 북포초 신경희 △ 용현남초 신승희 △ 문남초 김학기 △ 당하초 김호석 △ 간재울초 문숙 △ 심곡초 문현주 △ 경명초 장용식 △ 해원초 최문정 △ 불로초 홍완기 △ 선원초 신언숙 ※ 중등 ◇ 장학관 전보 △ 인천시교육청 중등장학담당 장학관 이용희 ◇ 교감→장학관 전직 △ 인천시교육청 학교자치담당 장학관 송경희 △ 남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배세열 △ 서부교육지원청 중등교육과장 정순희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교육정보자료부장 문병인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과학교육부장 유현정 ◇ 교장 전직 △ 인천논현고 박상국 △ 인천양촌중 한상봉 △ 가정고 손철수 △ 석정중 오헌주 △ 인천원당고 윤진수 ◇ 교장 중임 △ 부원여중 고영석 △ 인천남중 구형회 △ 인천남고 김병문 △ 서운중 박만실 △ 신송중 이광복 △ 검단중 이태호 △ 인천동방중 장근수 △ 부광여고 장인선 △ 구산중 조규선 ◇ 교장 전보 △ 논곡중 강춘삼 △ 인천예술고 서권수 △ 인천당하중 안갑형 △ 계산여고 육태화 △ 인천고 조왕규 △ 인천정각중 최광호 ◇ 교장 승임 △ 청학중 이병찬 △ 서운고 한상옥 △ 삼산중 김혜숙 △ 인천산곡고 노송성 △ 작전중 문선희 △ 명현중 박형인 △ 부광중 윤미경 △ 인천계수중 윤일완 △ 인천예일중 전태옥 △ 임학중 정창재 ◇ 공모 교장 △ 청천중 김주호 △ 강화중 정철모 △ 신흥중 최진성 ◇ 전문직→교감 전직 △ 인천산곡고 김철환 △ 석정여고 이영희 △ 인천공항고 전영대 △ 인천하이텍고 정덕근 △ 덕적고 정찬진 ◇ 교감 전보 △ 삼산고 박종락 △ 갈산중 김정실 △ 용현여중 류기룡 △ 인천해송중 박희성 △ 북인천중 서형신 △ 인천공항중 송순이 △ 인천사리울중 송은경 △ 명현중 심준보 △ 만수중 이상우 △ 인천예일고 이연숙 △ 만월중 윤현문 △ 인천예술고 조영천 △ 구월중 최영묵 △ 제물포중 최은혜 △ 인천서창중 한재근 △ 만수여중 현광호 ◇ 교감 승임 △ 영종국제물류고 권영범 △ 연성중 김정구 △ 마전중 박정선 △ 진산중 성종실 △ 인천비즈니스고 오승교 △ 산곡여중 이병용 △ 안남고 이천우 △ 인천양촌중 정미자 △ 구산중 정인영 △ 연평고 조승호 △ 부일중 조윤서 △ 계산여고 지수찬 △ 부평여중 황부심 ◇ 장학사 전보 △ 인천시교육청 정책기획과 이미숙 △ 인천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은정 △ 인천시교육청 중등교육과 최환영 △ 인천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한경호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직 △ 인천교육연수원 권혁호 △ 동부교육지원청 박정은 △ 남부교육지원청 박혜선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이재성 △ 서부교육지원청 정해영 ◇ 장학사 임용 △ 인천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김세용 △ 강화교육지원청 박희성 △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 이규열 △ 총무과 조우성 △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최석주 경북도교육청(초등) ◇ 직속기관·교육장 △ 도교육청연수원 원장 김옥례 △ 봉화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예걸 △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남병훈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전직 △ 도교육청문화원 부장 정진표 △ 상주교육지원청 과장 김현오 △ 김천교육지원청 과장 박명호 △ 문경교육지원청 과장 권혜자 △ 영덕교육지원청 과장 백희욱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유초등교육과 전선희 △ 유초등교육과 허세영 △ 포항교육지원청 임상욱 △ 경주교육지원청 김재식 △ 구미교육지원청 오현주 △ 영천교육지원청 최경연 △ 상주교육지원청 홍순천 △ 경산교육지원청 김철연 △ 영양교육지원청 이승준 △ 영덕교육지원청 이미옥 △ 성주교육지원청 손준영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영주교육지원청 성태동 △ 영천교육지원청 유태수 △ 상주교육지원청 최인규 △ 문경교육지원청 김영호 △ 울릉교육지원청 김지철 △ 창의인재과 김주현 △ 도교육청연구원 김지윤 △ 도교육청연구원 김영희 △ 안동교육지원청 김도순 △ 구미교육지원청 조소영 △ 영주교육지원청 전민경 △ 청송교육지원청 박경화 △ 청송교육지원청 이계숙 △ 고령교육지원청 박현정 △ 예천교육지원청 박애림 ◇ 교장 중임 △ 달전초 서정희 △ 초곡초 이문기 △ 유림초 정진득 △ 안동용상초 박이호 △ 신성초 김진욱 △ 영주남부초 황재주 △ 문경 신기초 김현숙 △ 문경 용흥초 김정범 △ 동성초 남재국 △ 경산초 여은숙 △ 장산초 이상현 △ 옥곡초 손병기 △ 금락초 채현대 △ 자인초 이영랑 △ 경산압량초 김영옥 △ 와촌초 김두리 △ 영양중앙초 공한예 △ 수륜초 송성환 △ 동명초 서상교 △ 가산초 이정일 △ 석적초 김혜려 △ 약동초 신상규 △ 용궁초 조성래 △ 울진초 임철수 ◇ 교장 전보 △ 포항 용흥초 윤진흥 △ 창포초 차윤희 △ 대이초 차영하 △ 흥해남산초 김정섭 △ 청하초 김형만 △ 연일형산초 김일제 △ 유강초 이종륜 △ 경주초 석준성 △ 황성초 이봉문 △ 양동초 최환석 △ 김천신일초 최명숙 △ 율곡초 구서영 △ 직지초 이태관 △ 안동동부초 이성오 △ 영가초 마태호 △ 영남초 이상무 △ 송천초 류동현 △ 풍산초 김의식 △ 서선초 손선자 △ 와룡초 장화선 △ 남선초 정도기 △ 광평초 김재영 △ 도산초 우희경 △ 송정초 송명호 △ 구평남부초 전외분 △ 해마루초 김상수 △ 장천초 김광식 △ 구운초 장명숙 △ 신녕초 박종욱 △ 대창초 임진성 △ 금호초 신남숙 △ 청리초 임병찬 △ 함창초 이대형 △ 점촌중앙초 김조한 △ 영순초 박희묵 △ 하양초 박순자 △ 용성초 양화숙 △ 부림초 최병석 △ 군위초 우옥연 △ 의흥초 박미애 △ 고령초 진상배 △ 덕곡초 장석록 △ 성산초 윤주학 △ 박곡초 문정숙 △ 용암초 김영단 △ 매원초 류숙경 △ 학림초 이태운 △ 숭산초 김선희 △ 인평초 박용진 △ 춘양초 윤완주 △ 울진남부초 주국환 ◇ 교장 공모 △ 포항 양포초 김영식 △ 김천모암초 하헌택 △ 상주중앙초 이재병 △ 임고초 이기택 △ 벽진초 이성근 ◇ 교장 전직 △ 포항원동초 정영석 △ 계림초 전영선 △ 모화초 전석진 △ 풍북초 김윤교 △ 영주 남산초 신영숙 △ 상주 옥산초 최을희 △ 함창중앙초 유영희 △ 임당초 정군석 △ 봉황초 장광규 △ 도리원초 김탁환 ◇ 교장 승진 △ 양학초 최삼봉 △ 개령초 허영란 △ 구성초 김선국 △ 옥계초 이대영 △ 황상초 김동섭 △ 도량초 송혜숙 △ 구미왕산초 이시백 △ 구미봉곡초 황석수 △ 거여초 이강수 △ 모동초 김도균 △ 화령초 최대문 △ 효령초 권영석 △ 고매초 임휘수 △ 포항동부초 임유섭 △ 신흥초 양진희 △ 구룡포초 정승욱 △ 안강초교 홍영미 △ 구미 신기초 백창문 △ 형일초 이광욱 △ 구미 양포초 백채영 △ 인의초 현금환 △ 오태초 어성천 △ 옥성초 민병미 △ 해평초 정명순 △ 중동초 박호룡 △ 중모초 박민아 △ 외서초 권옥자 △ 송원초 박백운 △ 의성남부초 정호엽 △ 의성북부초등학교 임인규 △ 단촌초등학교 장락준 △ 단밀초등학교 신유리 △ 안계초등학교 이윤숙 △ 도평초 강삼희 △ 진보초 김영선 △ 병곡초 임병록 △ 재산초 김정일 △ 울릉초 송은숙 △ 남양초 석장근 ◇ 교감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김병덕 △ 김천교육지원청 강태성 △ 김천교육지원청 예종훈 △ 구미교육지원청 정미경 △ 구미교육지원청 김미라 △ 상주교육지원청 정우식 △ 상주교육지원청 김훈 △ 문경교육지원청 황상호 △ 문경교육지원청 정영복 △ 청도교육지원청 장영재 △ 예천교육지원청 김문용 △ 봉화교육지원청 이은주 △ 봉화교육지원청 김세효 △ 울진교육지원청 김명섭 △ 울릉교육지원청 이해철 ◇ 교감 전직 △ 포항교육지원청 김유리 △ 경주교육지원청 박우형 △ 안동교육지원청 한무현 △ 구미교육지원청 김상국 △ 상주교육지원청 최원준 △ 경산교육지원청 한숙자 △ 청도교육지원청 송예선 ◇ 교감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장세윤 △ 포항교육지원청 이승훈 △ 포항교육지원청 이원경 △ 경주교육지원청 김경현 △ 경주교육지원청 박경우 △ 경주교육지원청 이병호 △ 김천교육지원청 엄돈분 △ 김천교육지원청 원영호 △ 김천교육지원청 신대연 △ 구미교육지원청 홍란영 △ 구미교육지원청 노순란 △ 구미교육지원청 김순동 △ 구미교육지원청 이흥수 △ 구미교육지원청 전지은 △ 영주교육지원청 김경숙 △ 영주교육지원청 박상일 △ 영천교육지원청 장인숙 △ 영천교육지원청 김세찬 △ 영천교육지원청 이태선 △ 경산교육지원청 권오훈 △ 영덕교육지원청 김은희 △ 칠곡교육지원청 권혜정 △ 칠곡교육지원청 김은정 △ 칠곡교육지원청 김은정 △ 칠곡교육지원청 이상득 △ 칠곡교육지원청 신은정 △ 울진교육지원청 김숙우 ◇ 유치원 원장 중임 △ 상주감꽃유치원 김귀희 ◇ 유치원 원장 승진 △ 호명라온유치원 이월순 ◇ 유치원 원감 전보 △ 청송교육지원청 이계화 경북도교육청(중등) ◇ 도교육청 교육국장 △ 교육국장 김용국 ◇ 직속기관장·교육장 △ 도교육청연구원 원장 김준호 △ 화랑교육원 원장 장석기 △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 남홍식 △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환 △ 청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금주 ◇ 도교육청 장학관 △ 교육국 교육복지과 공현주 △ 교육국 중등교육과 권용직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종윤 ◇ 교육지원청 장학관 △ 포항교육지원청 과장 김진규 △ 영천교육지원청 과장 이동재 △ 경산교육지원청 과장 이순호 △ 울진교육지원청 과장 김성완 ◇ 교장 전보 △ 포항이동중 권기락 △ 불국중 전제기 △ 김천여자중 심영란 △ 송정여자중 이상진 △ 형곡중 한원익 △ 영안중 이능기 △ 은척중 은종만 △ 문경여자중 이현재 △ 산북중 함종환 △ 문경서중 유권종 △ 마성중 박종원 △ 사동중 김난옥 △ 의성여자중 김현인 △ 왜관중 길만철 △ 포항고 김영석 △ 선산고 서충교 △ 선주고 정한식 △ 가은고 김경일 △ 경북기계금속고 이상규 △ 현서고 김종원 △ 영양고 김종만 △ 수비고 이성섭 ◇ 공모 교장 임용 △ 구미중 민경두 △ 감포고 박준빈 △ 사곡고 노순광 ◇ 교장 신규 임용 △ 신광중 이호준 △ 외동중 윤성학 △ 길주중 신우현 △ 풍천중 장인동 △ 상모중 이규찬 △ 부석중 김창현 △ 모서중 이우식 △ 삼성현중 손형주 △ 용성중 이정미 △ 석보중 이용희 △ 장곡중 장광수 △ 풍양중 정인보 △ 물야중 박흥서 △ 기성중 고이만 △ 울릉북중 남군현 △ 두호고 안승인 △ 포항장성고 이승수 △ 경북과학고 천종복 △ 계림고 손석락 △ 상모고 김동일 △ 경북생활과학고 이옥이 △ 영천고 이시균 △ 상산전자고 노광호 △ 문경공업고 황희중 △ 안계고 백승덕 △ 의성공업고 최영호 △ 강구정보고 오영환 △ 석적고 송재봉 △ 한국산림과학고 이윤형 △ 평해정보고 서상범 ◇ 교감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김대윤 △ 포항교육지원청 정광수 △ 포항교육지원청 허염 △ 김천교육지원청 한태건 △ 구미교육지원청 김장섭 △ 구미교육지원청 권정인 △ 구미교육지원청 황창기 △ 상주교육지원청 류경옥 △ 상주교육지원청 신윤호 △ 문경교육지원청 함석돈 △ 경산교육지원청 이동희 △ 의성교육지원청 송진건 △ 의성교육지원청 이호연 △ 성주교육지원청 서봉수 △ 성주교육지원청 하연승 △ 울진교육지원청 김미애 △ 울릉교육지원청 유효영 △ 울릉교육지원청 황병숙 △ 안동여자고 최재관 △ 금오공업고 계광현 △ 경북식품과학마이스터고 박철수 △ 경산과학고 여성동 △ 현서고 김상완 △ 상희학교 오세경 ◇ 교감 신규 임용 △ 포항교육지원청 박종환 △ 포항교육지원청 최인호 △ 포항교육지원청 최철상 △ 경주교육지원청 우원구 △ 경주교육지원청 이상일 △ 안동교육지원청 이효숙 △ 구미교육지원청 석왕근 △ 구미교육지원청 이강석 △ 영천교육지원청 조영철 △ 상주교육지원청 배호직 △ 경산교육지원청 김경숙 △ 영덕교육지원청 서정건 △ 예천교육지원청 김유경 △ 포항해양과학고 김미향 △ 경북세무고 이진태 △ 경주여자고 류현수 △ 경주공업고 배용수 △ 경주디자인고 이상기 △ 김천생명과학고 홍동의 △ 경북과학기술고이상숙 △ 안동고 정선희 △ 구미여자고 이문경 △ 인동고 고병진 △ 형곡고 우성훈 △ 구미여자상업고 조기원 △ 상주여자고 배도익 △ 상산전자고 홍명선 △ 사동고 전미경 △ 군위고 류시경 △ 영양고 이순남 △ 영덕고 제창호 △ 칠곡고 여병태 △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허영길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정책기획관 김영희 △ 감사관 서경 △ 교육국 교육복지과 김성태 △ 교육국 교육복지과 김유정 △ 교육국 교육복지과 박재진 △ 교육국 중등교육과 김제호 △ 교육국 중등교육과 이숙희 △ 교육국 중등교육과 이재충 △ 교육국 중등교육과 정준용 △ 교육국 중등교육과 홍경옥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은주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희곤 △ 교육국 학생생활과 이승태 △ 도교육청연수원 최영우 △ 화랑교육원 정석기 △ 포항교육지원청 권혁대 △ 안동교육지원청 손동주 △ 영주교육지원청 이재익 △ 상주교육지원청 이동신 △ 상주교육지원청 황대섭 △ 경산교육지원청 오두환 △ 경산교육지원청 조미애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 임용 △ 교육국 창의인재과 김규만 △ 도교육청연구원 박희서 △ 도교육청연구원 윤정란 △ 도교육청연구원 최강호 △ 도교육청연수원 박현경 △ 도교육청연수원 윤영일 △ 도교육청과학원 최병국 △ 경주교육지원청 윤현숙 △ 경주교육지원청 이정희 △ 안동교육지원청 김경미 △ 문경교육지원청 이승율 △ 청송교육지원청 한애경 △ 영양교육지원청 권성기 △ 영덕교육지원청 안병화 △ 청도교육지원청 이경희 △ 고령교육지원청 손기화 △ 예천교육지원청 김주백 △ 봉화교육지원청 김영훈 △ 울진교육지원청 원창국
  • 코쿠닝78, ‘구해줘 홈즈’에 소개된 인천 부평 그 집

    코쿠닝78, ‘구해줘 홈즈’에 소개된 인천 부평 그 집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가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현재 집보다 작은 평수를 구하는 의뢰인의 사연과 연예인 군단의 역대급 매물 전쟁이 일어나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송에 등장한 의뢰인은 1년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아버지를 잃고 홀어머니와 함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기를 원했다. 최근 누나의 결혼으로 가족이 줄면서 다운사이징 매물을 의뢰, 현재 거주 중인 인천 부평 인근 매매를 조건으로 밝혔다. 특히, 가슴 아픈 사연의 의뢰인을 위해 이날 연예인 군단이 소개한 매물 중 하나인 인천 계양구의 주거용오피스텔인 ‘코쿠닝78’은 의뢰조건을 만족시키는 매매가와 작전역 역세권은 물론 프리미엄 신축빌라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옵션으로 주목을 끌었다.코쿠닝78은 공기순환기를 층마다 설치한 것은 물론 층간소음재, 방범CCTV, 소방설비, 엘리베이터 등 편리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매물로 주목 받았다. 또한 기계식이 아닌 자주식(지하램프식)으로 100%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2층 세대의 경우 넓은 테라스가 있는 구조로 인기를 끌고 있다. 3층~14층까지는 테라스가 없는 3룸 구조로 설계됐다. 다양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주거용오피스텔 코쿠닝78은 현재 분양 중에 있으며 전용 면적 84.96㎡(1,2호 라인), 84.94㎡(3,4호 라인), 84.66㎡(5,6호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근에 인천1호선 작전역, 체육공원, 이마트 계양점이 가까워 연로한 홀어머니의 거주 및 출퇴근에도 편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인서울외곽순환도로 진출입이 편리한 입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매입이 가능하다. 코쿠닝78 관계자는 “방송에서 소개됐듯 코쿠닝78은 넓은 주방과 기본 옵션이 아일랜드 식탁 등 실생활의 편의 위주로 맞춤 설계된 신축빌라”라며 “집 자체가 막힘이 없어 채광 및 환기가 용이해 주거 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건만남 거절했더니 강제추행”…60대 여성 체포

    “조건만남 거절했더니 강제추행”…60대 여성 체포

    “술만 마시자더니 조건만남 제안”…30대 남성이 경찰에 신고 30대 남성이 모텔에서 60대 여성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 경찰이 해당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A(68·여)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26분쯤 인천시 부평구의 한 모텔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B(38·남)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성 B씨는 “모텔에 함께 들어가 술만 마시기로 했는데, A씨가 ‘(당신이) 돈을 주면 성관계를 하겠다’는 말을 했다”면서 “거절했더니 성추행을 했다”고 주장하며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고 부평서의 모 지구대 경찰관들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A씨는 이미 모텔을 떠나고 없었다. 경찰은 모텔 주변 CCTV를 확인해 이날 오전 5시쯤 부평구 동암역 북광장 인근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A씨가 사기 혐의로 수배된 사실도 발견했다. 경찰은 A씨의 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해 정확한 사실 관계를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부고] 우수근씨 부친상

    ●우수근(중국 산동대 석좌교수)·혁근·중근씨 부친상 12일 인천 동구 청기와장례식장 401호, 발인 14일 오전 6시40분 부평승화원 010-9142-3225
  • 정혜경 “일본의 강제동원 피해 배상 현황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정혜경 “일본의 강제동원 피해 배상 현황에 대해 얼마나 아시나요”

    부끄러웠다.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 조사과장을 지낸 정혜경 역사학 박사는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제64차 통일전략포럼 ‘한일관계 어떻게 풀어야 하나’ 라운드테이블 네 번째 주제발표에 나서 “평가가 엇갈릴 수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우리 정부가 피해자들이 제대로 배상받을 수 있도록 많은 역할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혜경 박사의 발표문 ‘일제 강제동원 문제 관련-한국의 대응’을 정리하는 기자는 그가 정부뿐만 아니라 국민들과 사회 전체에 둔중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고 생각해 부끄러워졌다. 그의 발표문을 최대한 원문대로 소개한다. 다만 분량 때문에 맨 뒤 학계와 시민사회의 역할 대목은 덜어냈음을 밝혀둔다.o 미봉책으로 일관한 한국정부 대응 - 2019년 6월 19일, 한국과 일본 기업의 자발적 출연금으로 재원을 조성해 피해자에게 위자료를 주는 방안을 일본 측에 제안(일본 정부가 즉각 거부). 재단 설립은 대안 가운데 하나일 뿐 - 한국정부의 제안 배경 : 원고단 중심의 선별적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정책 수립이자 인식의 틀 때문. 피해자 사회와 무관한 논의로 일관한 결과. 피해자 사회가 재단 설립에 강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지 못함. 강제동원 피해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정책이나 대응이 필요 o 상황 진단 - 오해와 희망고문 - 가장 큰 문제는 강제동원 자체에 대한 이해 부족과 피해자성의 상실 : 학계(사실 파악 미흡), 한국 사회(일본기업의 중국 피해자 조치, 독일재단에 대한 오해) - 정부, 연구자와 시민단체를 비롯한 관련자들, 언론의 책임 : 무책임, 역사문제를 정략적으로 소비 ¡ 승소의 환희 대신 시작된 희망고문 - 강제동원피해자의 미불임금과 위자료가 소송을 통해 해결될 수 없다는 점은 이미 2012년 5월 대법원 판결 직후 법조계가 예상. 작년 연말부터 승소는 이어지고 있으나 실제로 위자료를 받았다는 소식은 들리지 않고, 위자료를 받기 위한 원고단의 조치(국내 자산 매각 신청)를 둘러싸고 양국 간 첨예한 갈등이 강화되고 있을 뿐 - 소송을 제기한 측의 목적은 미지급 임금과 위자료를 받기 위함이며 피고는 일본기업. 그러나 일본 기업이 미불임금과 위자료를 지급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제기한 소송은 아니었으므로 피고는 일본 기업이지만 이미 소송은 국내 문제로 자리 잡았고, 해결의 주체는 한국정부가 됐음 - 소송을 통한 피해자 사회의 소득 : 하나는 피해자 권리 인식의 중요성이고, 또 다른 하나는 피해자성 상실과 혼란. 열심히 소송을 제기하면, ‘적극적으로 권리를 요구하는 피해자’로서 정부 정책의 고려 대상이 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기에 소송에 올인하는 경향. 기업을 상대로 소송을 할 수 없는 피해자(군인 군무원, 일본기업 관련 자료가 없는 피해자)는 배제됨¡ 정부에 대한 신뢰를 잃은 피해자 사회 - 1946년부터 대일배상을 요구하는 피해자 단체가 탄생했으나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2004년 위원회 설립 이전까지 정부는 피해자들의 권리 요구에 대해 ‘가만히 있어라’로 일관. 피해자 사회는 2007년 8월 2일 노무현 대통령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보상법안(태평양전쟁전후 국외 강제동원희생자 지원법)을 거부권 행사로 폐기시킨 과정을 경험. 거부권 행사 이유는 ‘사망자 유족 : 일시금 5,000만원 연금 월 60만원, 귀환생존자 : 일시금 3000만원 연금 월 50만원, 귀환생존자 유족 : 일시금 2000 만원’을 지급하도록 한 법조문 때문. 한국전쟁 등 보훈정책 수혜대상자보다 높은 강제동원 지원금에 대해 사회적 여론이 뒷받침되지 않았던 것. 2007년에 지원금 제도를 마련했으나 제한적으로 운영했고, 위원회 폐지 이후 정부 창구는 사라짐 - 70년이 넘는 동안 피해자 사회는 정부에 대한 신뢰를 잃음과 동시에 피해자성을 잃어감. 피해자성이란 진상규명에 대한 의지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회적으로 확산하려는 의지o 향후 한국 정부의 역할 - 진상규명을 통한 대일역사문제의 실타래 풀기 - 한국 정부가 주도하고 학계와 시민사회가 협력하는 방식이 바람직 - 미봉책을 버리고, 정책의 일관성·지속성·책임성(한국 정부가 책임지는 모습을 통한 신뢰 회복) - 대일역사문제를 외교 현안으로만 파악하고 즉자적으로 대응하는 과정에서 피해자 사회에 준 상처를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 -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 기능 회복 : 강제동원 진상규명 작업은 국가적 책무이자 세계적 추세. 조직 규모와 무관한 상설기관 운영. 정부는 법에 근거해 인력이나 예산, 외교력과 행정력 등을 토대로 민간 차원에서 할 수 없는 일을 지속적으로 해야 함 - 적극적 자료 수집과 공유 : 자료수집의 대상지역을 확대(일본, 러시아, 스위스, 영국, 호주 등 국제 적십자와 포로 관련 국가 포함), 일본의 아시아역사자료센터와 같은 공유 시스템 마련 - 한국 사회가 한일관계를 넘어선 인식의 확산으로 나아가도록 방향 설정하고 지원 : 아태전쟁 피해자의 범위를 명확히 인식할 필요가 있음 - 피해자 사회와 신뢰관계 회복 : 피해자를 소외한 방식의 논의 구조를 지양 - 국가보훈정책의 틀을 유지하는 선에서 정책을 수립해야 함 - 공동 어젠다를 설정해 주제별로 해결을 추진 : 중단기 대책으로 가능 ¡ 단기 대책 : 연내 시행 가능 - 위로금 제도 부활 : 4.16 유족들 집회. 법제화 운동 - 연구자용 명부 DB와 구술자료 등 현재 활용 가능한 자료를 공유하는 시스템 구축 - 연구재단 토대연구사업 활성화 : 사전 발간, 법령 정리 등 기초 연구 ¡ 중장기 대책 - 일본지역 노무자 유골 봉환 추진 : 한일정부간 협의 중 2012년 이명박 대통령 독도방문으로 중단된 사업 - 러시아 시베리아포로 억류 자료 입수 추진, 사할린 기록물 입수 사업 재개 - 전쟁유적 전수조사 : 지역별 전수조사 실시(일본은 교육청 차원의 전수 조사 완료) - 전쟁유적 유네스코 등재운동 지원 : 인천시 부평구 유네스코 등재 운동 - 정부 차원의 남북 공동 대응 : 3대 방안(자료 공유, 공동조사, 정부차원의 유골수습 및 봉환)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부고] 윤정주씨 별세, 김균씨 장인상, 이병민씨 모친상

    ●윤정주(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씨 본인상, 김병우씨 부인상, 김하준씨 모친상, 8일 오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1일 오전 9시, 장지 부평 승화원. 031-998-4414 ●김균(경남 창원시 마산중부경찰서장)씨 장인상, 8일 오후 9시께, 경남 거제시 거붕백병원 1분향실,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55-733-0688 ●이병민(충북도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씨 모친상, 9일 오전 1시 15분,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실 1호, 발인 11일 오전 7시. 043-269-7211
  • ‘문정인 고사’ 주미대사에 이수혁 내정… 과기부 최기영 유력

    ‘문정인 고사’ 주미대사에 이수혁 내정… 과기부 최기영 유력

    조윤제 대사 후임에 李의원 검증 막바지 崔, 日경제 보복에 과기부 장관 급부상 “文, 반도체·인공지능 전문성 주목한 셈” 조국 법무장관… 농식품부 김현수 유력청와대가 조윤제 주미대사 후임으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대신 더불어민주당 이수혁 의원을 사실상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미대사로 검증을 받았던 문 특보는 앞서 청와대에 고사의 뜻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8일 “문 특보가 고사의 뜻을 밝힌 것은 맞다”면서 “조 대사의 유임은 아니며 후임자에 대한 검증작업이 막바지 단계”라고 했다. 이어 “9일 개각과 함께 후임자 인선 발표가 이뤄질 수도 있다”고 했다. 문 특보도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개인적 사정으로 고사했다”고 밝혔다. 후임 주미대사로는 초대 6자회담 수석대표를 지낸 외교관 출신 비례대표 초선 이수혁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1997년 주미대사관 참사관으로 근무하면서 남북한 비공식 외교 경로인 뉴욕채널을 개설해 그해 제네바 4자회담을 이끌어 냈다. 1999년 김대중 정부에서 청와대 외교통상비서관을 지냈고, 2003년 북핵 6자회담 초대 수석대표를 맡았다. 이후 외교통상부 차관보와 독일대사, 국정원 1차장을 역임했다. 2016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문재인 당 대표가 영입해 정치권과 연을 맺었고, 2017년 대선때 문재인 캠프의 외교·안보 자문을 했다. 문 대통령은 9일 법무부 장관 등 장관(급) 7~8명을 교체하는 중폭 개각을 단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개각에는 일본 경제 보복 조치가 영향을 줬다. 당초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유임 가능성이 높았지만, 반도체와 인공지능(AI) 전문가인 최기영 서울대 교수의 발탁으로 가닥이 잡혔다. 여권 관계자는 “문 대통령이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에서 시작된 경제 보복 사태와 맞물려 최 교수의 전문성을 주목한 셈”이라며 “지난 3월 조동호 후보자 낙마 이후 1순위였는데 본인이 고사했다가 마음을 바꾼 것 같다”고 했다. 유 장관은 내년 총선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등 총선에 나설 정치인 출신도 교체된다. 농식품부 장관으로는 김현수 전 차관, 여가부 장관에는 홍미영 전 인천 부평구청장이 유력하다. 처음부터 단수로 검증됐던 조국 전 민정수석은 예정대로 법무부 장관에 발탁된다. 공정거래위원장에는 조성욱 서울대 교수, 최종구 금융위원장 후임에는 은성수 수출입은행장,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후임으로는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였던 한상혁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가 유력하다.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장관급)의 교체 가능성도 거론된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이르면 8일 ‘중폭 개각’…‘조국’ 포함 ‘김수현’ 빠질 듯

    이르면 8일 ‘중폭 개각’…‘조국’ 포함 ‘김수현’ 빠질 듯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8일 중폭 규모의 개각을 단행할 전망이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예상대로 차기 법무부 장관에 발탁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등 정치인 출신 장관들도 이번에 교체된다. 차기 농식품부 장관으로는 김현수 차관의 승진이 유력하고 여가부 장관 후보는 홍미영 전 인천 부평구청장이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유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로 검증까지 받았지만 이번 인선에서는 최종적으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을 통해 “이해찬 대표가 최근 문 대통령에게 김 전 실장이 내년 총선에서 대구나 구미에 출마하는 방안을 강력하게 요청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번 개각에서 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김 전 실장 입각이 무산되면서 복지부 장관 자리는 박능후 현 장관이 당분간 계속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공석인 공정거래위원장 후보는 조성욱 서울대 교수, 최근 사의를 표명한 최종구 금융위원장을 대신해서는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이 발탁될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사퇴 의사를 밝힌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의 후임으로는 표완수 시사인 대표와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였던 한상혁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문 대통령 이번 주 개각…법무장관 조국 등 6∼7명 거론

    문 대통령 이번 주 개각…법무장관 조국 등 6∼7명 거론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주에 6~7명의 장관급 인사를 교체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르면 이번 주 후반에 개각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 뉴시스 등이 4일 전했다. 지난 2일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를 백색국가(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대상국 명단)에서 배제해 개각 시기가 늦춰질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지만 이 관계자는 개각이 일본 문제와는 무관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두 통신사는 전했다. 집권 3년차를 맞아 진행하는 이번 개각은 올해 초부터 제기됐던 ‘중폭 이상 개각’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박상기 법무장관과 이개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은 교체가 유력하다. 이개호 장관과 진선미 장관은 내년 총선 출마에 도전한다. 앞서 최종구 금융위원장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개각을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공정거래위원장은 김상조 전 위원장이 청와대 정책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현재 공석이다. 총선 출마 예정인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유임 쪽으로 기운 것으로 알려졌다.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당초 교체 대상이었지만 유임 가능성도 큰 것으로 전해졌다. 박능후 장관은 지난달 18일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개인적 의견으로는 연말에도 간담회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유임 여지를 남겼다. 차기 법무장관 후보자로는 지난달 청와대 민정수석에서 물러난 조국 전 수석이 사실상 내정됐다. 차기 농식품부 장관 후보자로는 김현수 전 농식품부 차관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차기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는 홍미영 전 인천 부평구청장이 거론되고 있다. 새 금융위원장 후보자로는 참여정부 때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던 이동걸 산업은행장과 은성수 수출입은행장 등이 언급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윤종원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금융위원장 후보자로 내정될 수 있다는 말도 나온다. 차기 방통위원장 후보자에 한상혁 법무법인 정세 대표변호사, 표완수 시사인 대표 등이 거론되고 있다. 새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로는 김오수 법무차관과 기업 지배구조 전문가인 조성욱 서울대 경영대 교수 등이 후보에 올라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정부 부처 온실가스 감축 소극…국회는 관리대상에 빠져

    국가 온실가스 저감을 주도해야 할 정부 부처들의 감축 노력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이 국회는 온실가스 목표관리 적용대상에서 빠져 있어 배출량조차 파악이 안되면서 국내 온실가스 저감 정책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31일 환경부에 따르면 공공부문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대상인 774개 기관의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이 총 421만t으로 집계됐다. 이는 기준배출량(502만t)대비 19.6%(98만t) 감소한 수치고, 제도를 도입한 2011년(473만t)과 비교해 52만t 줄어든 규모다.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시도교육청·지방공사와 공단·국공립대학·국립대학병원 중 중앙정부가 유일하게 2011년대비 배출량이 증가했다. 정부평가에 감축실적이 반영되는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감축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중앙정부는 2011년 88만 1000t이던 배출량이 2018년 914t으로 되레 3.8% 증가했다. 기준배출량을 초과 배출한 중앙 부처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문화재청, 소방방재청, 농업진흥청, 국가보훈처 등이 상위권에 올랐다. 환경부는 감축량 98만t 중 71만t을 냉난방 온도 준수와 대중교통 이용, 사무실 격등제 조명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방법인 행태개선을 통해 감축한 것으로 분석했다. 결국 관심과 실천의 문제라는 것이다. 유호 기후전략과장은 “제도 시행 성과와 해외 사례 등을 분석해 2020년 이후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현재 권장제도인 목표관리제를 의무제로 전환하고, 지자체·공공기관처럼 각종 평가에 반영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주거·업무를 단지 안에서… 여의도 생활권

    주거·업무를 단지 안에서… 여의도 생활권

    여의도MBC부지복합개발PFV(신영·GS건설·NH투자증권)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1번지(옛 MBC 부지)에 지하 6~지상 최고 49층 4개동 규모의 랜드마크 복합단지 ‘브라이튼 여의도’(조감도)를 분양한다. GS건설이 시공을 맡은 이 단지는 전용면적 29㎡~59㎡ 오피스텔 849실과 전용면적 84㎡~136㎡ 아파트 454가구로 이뤄졌다. 오피스, 상업시설 등도 들어섰다. 이 중에서 전용 29㎡ 632실, 44㎡ 90실, 59㎡ 127실 등 오피스텔 849실을 일반분양한다. 브라이튼 여의도는 개발 호재가 기대된다는 게 분양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먼저 2020년에 대규모 복합문화공간인 파크원이 바로 옆에 들어선다. 여기에 GTX 노선이 뚫릴 예정이다. 여의도를 관통하는 GTX-B 노선은 인천 송도·부평·경기 부천시·서울 여의도·서울역·경기 남양주 마석을 잇는 80.1㎞ 길이의 광역급행철도다. 총 17.49㎞의 경전철 서부선도 확정돼 있다. 브라이튼 여의도는 여의도의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지하철 5·9호선 환승역인 여의도역과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사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인 데다 수도권 전역으로 연결되는 여의도환승센터가 도보권에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문 대통령, 오늘 조국 등 수석급 참모 3명 교체…쇄신 나선다

    문 대통령, 오늘 조국 등 수석급 참모 3명 교체…쇄신 나선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비롯한 수석급 참모진 인사를 단행한다. 교체 대상은 조 수석과 정태호 일자리수석, 이용선 시민사회수석이다. 청와대는 이날 오후 후임자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부터 합류한 조 수석과 정 수석은 2년 2개월 만에 청와대를 떠난다. 이 수석의 경우 지난해 6월 임명돼 1년 1개월 만이다. 조 수석은 차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될 가능성이 크다. 정 수석과 이 수석은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후임 민정수석으로는 김조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사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감사원에서 오랜 경험을 쌓았으며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지내기도 했다. 후임 일자리수석으로는 황덕순 일자리기획비서관이 유력하다. 한편 시민사회수석으로는 홍미영 전 인천 부평구청장, 참여연대 출신인 박순성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김거성 전 한국투명성기구 회장 등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문 대통령은 수석급 인사를 시작으로 내달 초 예상되는 개각과 청와대 비서관급 인선 등을 차례로 단행해 쇄신에 힘쓸 전망이다. 당초 이번 개각 규모는 총선 출마 등을 고려해 두 자릿수로 관측됐다. 그러나 최근 들어서는 7명 안팎으로 축소하는 분위기로 굳어졌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 인천 호우경보, 강화도에 87.5mm 비…안개로 여객선 대기

    26일 오전 7시 10분을 기해 인천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수도권기상청 인천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강우량은 강화 87.5mm,백령 43.0mm,영종 23.0mm,송도 15.0mm,부평 12.5mm를 기록했다. 행정안전부는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산사태·상습침수가 우려되는 위험 지역에서 대피하고 외출을 자제해야 한다는 재난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일부 항로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현재 운항 대기 상태인 항로는 인천∼덕적,인천∼이작,대부∼이작,대부∼덕적,진리∼울도 등 5개 항로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 관계자는 “인천 앞바다에 낀 안개로 가시거리가 수백m에 불과해 5개 항로 여객선이 운항을 기다리고 있다”며 “안개가 걷히면 운항을 재개하기 때문에 이용객은 선사에 문의한 뒤 터미널로 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오현정 서울시의원, 광나루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위해 나섰다

    오현정 서울시의원, 광나루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위해 나섰다

    서울시의회 오현정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진2)은 지난 22일 광진구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검토를 위해 서울시와 광진구청 관계공무원, 서울교통공사 직원 등과 만나 현장 확인에 나섰다. 광나루역 2번 출입구는 하루에도 수천여명의 인근 주민과 학생 그리고 지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이용률이 높은 출구임에도 불구하고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일반 이용객은 물론 교통약자의 민원이 이어져왔다. 이와 관련하여 오 의원은 관내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광나루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용역 예산 1억원, 광나루역 및 아차산역 출입구 추가 설치 타당성 조사 예산 1억원, 군자역 8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예산 20억원 등 지역 교통편의 사업에 디딤돌이 될 2019년도 예산을 이미 확보했다. 현재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이 예산을 갖고 해당 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광나루역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올해 1분기 실시설계용역 발주준비를 완료했다. 2분기 서울시 기술용역 타당성 심사와 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기준 심의를 완료했으며, 3분기에는 설계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이에 오 의원은 “에스컬레이터 설치 추진을 위해 하수관거, 도시가스 배관 등의 지하시설 분포는 물론 보행거리와 인근 시설과의 연계성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관계부서와 사업추진에 대한 정기적인 회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의원은 “광나루역 인근에 거주하는 교통약자들이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하기 위해 에스컬레이터 설치는 불가피하다”고 밝히고 “광나루역 에스컬레이터 설치 방안을 조속히 논의하여 주민의 이동권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 인사△정보통신예산과장 이성원△차세대예산회계시스템 구축추진단 총괄기획과장 김완수△차세대예산회계시스템 구축추진단 시스템구축과장 이용안△차세대예산회계시스템 구축추진단 재정정보공개과장 황병기 ■농림축산식품부◇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김정빈 △지역개발과장 김 철 △원예산업과장 서준한 ■환경부 ◇국장급 승진△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 안세창 ■인사혁신처◇국장급 전보△인재정보기획관 최관섭◇과장급 전보 △인재기획담당관 윤미경 △노사협력담당관 박용수 △재해보상심사담당관 황인수 △국제협력담당관 이현옥 ■국회입법조사처◇관리관 승진△정치행정조사실장(관리관) 조기열◇이사관 임명△기획관리관(이사관) 이복우 ■인천지방경찰청◇경정 전보△지방청 제3기동대 최윤석 △남동경찰서 서복기 △부평경찰서 이준상 △서부경찰서 이길찬 △계양경찰서 지대상 △계양경찰서 김재영 △연수경찰서 김기수 △삼산경찰서 나대권 △논현경찰서 김중태 △논현경찰서 최명엽 ◇경감 전보△지방청 경비교통과 강행석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문복훈 △강화경찰서 이기용 △연수경찰서 최준범 △논현경찰서 이주용 △지방청 제3기동대 김정환 △지방청 제3기동대 박정수 △지방청 제3기동대 이창민 △미추홀경찰서 노인갑 △남동경찰서 윤영용 △강화경찰서 조세환 △강화경찰서 최성재 △연수경찰서 박정걸 △연수경찰서 박희철 △논현경찰서 이상현 △논현경찰서 조창민 △서부경찰서 유충기 ■한국환경공단 ◇본부장 임명△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본부장 김은숙 ■광주도시철도공사 ◇부서장급△안전감사담당관 나석주△기획조정처장 김형민△경영지원처장 류정현△고객사업처장 전수남△차량운영처장 오찬식△기술운영처장 조찬희△2호선건설지원처장 오상근△종합관제처장 김일홍△인재개발원장 최희철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승진△이공계인재정책본부장 이봉락 △경력개발지원실장 곽진선 △스마트교육팀장 김부현◇전보△미래정책기획단장 유대성 △인사총무실장 조무관 △인재성장정책실장 권혁상 △혁신주체연구실장 임재원 ■한국정경신문 △산업국장 겸 문화부장 김성원△머니국장 최성필△문화부 팀장 홍정원
  • [인사] 국회입법조사처, 농림축산식품부, 인천지방경찰청

    ■ 국회입법조사처 ◇ 관리관 승진 △ 정치행정조사실장(관리관) 조기열 ◇ 이사관 임명 △ 기획관리관(이사관) 이복우 ■ 농림축산식품부 ◇ 부이사관 승진 △ 운영지원과장 김정빈 △ 지역개발과장 김 철 △ 원예산업과장 서준한 ■ 인천지방경찰청 ◇ 경정 전보 △ 지방청 제3기동대 최윤석 △ 남동경찰서 서복기 △ 부평경찰서 이준상 △ 서부경찰서 이길찬 △ 계양경찰서 지대상 △ 계양경찰서 김재영 △ 연수경찰서 김기수 △ 삼산경찰서 나대권 △ 논현경찰서 김중태 △ 논현경찰서 최명엽 ◇ 경감 전보 △ 지방청 경비교통과 강행석 △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문복훈 △ 강화경찰서 이기용 △ 연수경찰서 최준범 △ 논현경찰서 이주용 △ 지방청 제3기동대 김정환 △ 지방청 제3기동대 박정수 △ 지방청 제3기동대 이창민 △ 미추홀경찰서 노인갑 △ 남동경찰서 윤영용 △ 강화경찰서 조세환 △ 강화경찰서 최성재 △ 연수경찰서 박정걸 △ 연수경찰서 박희철 △ 논현경찰서 이상현 △ 논현경찰서 조창민 △ 서부경찰서 유충기
  • 연내 인터넷은행 최대 2곳 인가…금감원 컨설팅해 합격률 높인다

    금융당국, 외부평가위와 소통 강화 제3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 절차가 다시 시작된다. 오는 10월 신청 접수를 시작해 연내 최대 2곳이 예비인가를 받을 전망이다. 금융 당국은 지난 5월처럼 모든 신청자가 탈락하는 일이 없도록 인가 컨설팅을 제공해 ‘합격률’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금융위원회는 16일 인터넷은행 신규 인가 재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오는 10월 10일부터 15일까지 인가 신청을 접수해 신청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예비인가를 결정한다. 이후 본인가를 거쳐 실제 영업은 2021년 상반기부터 가능할 전망이다. 인가 심사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기존 인가 방안의 큰 틀은 유지하기로 했다. 최대 2곳까지 인가하고, 인터넷 은행법에 따른 모든 업무를 허용한다. 주주 구성, 사업계획의 혁신성, 포용성, 안정성 등을 중점 평가하는 심사 기준도 그대로다. 달라진 점은 금융감독원이 인가 절차 전 과정에 걸쳐 신청자에게 컨설팅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지난 5월 키움뱅크는 혁신성이, 토스뱅크는 안정성이 부족해 예비인가를 받지 못한 점을 고려해 이번엔 신청자에게 상담과 안내를 충실히 해주겠다는 것이다. 금융위는 영국도 소매금융전문은행(SSB) 도입과 관련해 조직을 신설해 신청 전부터 승인까지 전 단계에 걸쳐 신청자에게 정보와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외부평가위원회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필요하면 외평위원장이 금융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심사 취지를 설명하도록 하고, 외평위의 평가 과정에서도 신청자에게 충분한 설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금융위는 외평위의 독립성 유지를 위해 인원 구성에는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금융 당국은 인터넷·디지털 특화 영업을 잘할 수 있는 기업이라면 누구든지 인터넷은행의 주도적 경영 주체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재벌(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이 아니라면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아니더라도 지분 34%를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전요섭 금융위 은행과장은 “키움이나 토스 외에 다른 신청자들이 더 들어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키움증권과 토스 측은 아직 인터넷은행 재도전 여부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7호선 청라 연장구간 2년 앞당겨 2027년 개통

    7호선 청라 연장구간 2년 앞당겨 2027년 개통

    서울도시철도 7호선의 인천 청라국제도시 연장선 개통이 2029년에서 2027년으로 2년 앞당겨진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이런 내용의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 기본 계획을 승인하고 관보에 고시한다고 밝혔다. 서울도시철도 7호선 연장사업은 인천 서구 석남역~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 10.7㎞ 구간으로 정거장은 6개가 들어선다. 총사업비는 1조 2977억원으로 정부가 7786억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5191억원을 인천시가 부담한다. 현재 서울도시철도 7호선은 장암역에서 부평구청역까지 57.1㎞를 운영 중이며, 부평구청역~석남역 4.2㎞ 구간은 내년 말 개통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앞서 정부는 2017년 청라 연장선 개통 사업을 2022년 착공해 2029년 개통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인천 서구 주민들의 조기 착공 요구가 높아 인천시는 개통 2년 단축을 기본계획으로 수립해 지난 1월부터 국토부 등과 협의를 진행해 왔다. 연장 사업이 완료되면 청라국제도시역에서 서울 구로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현재 78분에서 42분으로 단축되고, 서울 강남까지 환승없이 한 번에 오갈 수 있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서울 전셋값 상승, 지방·수도권은 내려

    서울 전셋값 상승, 지방·수도권은 내려

    서울 아파트값이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등 추가 규제 가능성에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인기 재건축 및 신축 단지 매수세가 강한 강남·서초·송파구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양천과 동작구는 역세권 및 신축 단지 위주로 올랐다. 용산구는 정비사업 영향을 받아 여전히 오름세를 이어갔다. 인천 부평구는 서울 접근성이 양호한 지역에서 올랐지만 계양구는 인근 부천대장지구로 수요가 분산되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부산 사상구는 산업경기 침체로 하락세가 지속됐다. 서울 전셋값은 상승폭을 유지했고, 수도권은 하락폭을 유지했다. 지방 전셋값은 하락폭이 줄어들었다. 반면 세종(-0.13%), 강원(-0.12), 울산(-0.09), 제주(-0.08%) 등의 전셋값은 떨어졌다.
  • 7개월 딸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부부에 살인·사체유기죄 적용

    7개월 딸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부부에 살인·사체유기죄 적용

    생후 7개월에 불과한 딸을 숨질 때까지 방치한 부부에게 검찰이 살인죄와 사체유기죄를 적용하기로 했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오세영 부장검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A양의 부모 B씨와 C양의 죄명을 살인으로 변경해 구속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은 이 부부에게 사체유기 및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방임 혐의도 적용했다. B씨 부부는 지난 5월 26일부터 같은 달 31일까지 5일간 인천시 부평구 한 아파트에 생후 7개월인 딸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앞서 경찰은 이 부부에게 살인죄를 적용하는 것을 검토했으나 “상대방이 아이를 돌볼 줄 알았다”는 진술이 나와 미필적 고의(자신의 행위로 피해자가 사망에 이를 것이란 예상이 가능한 정황)에 의한 살인죄를 적용하기 어렵다고 봤다. 그러나 검찰은 추가 수사를 거쳐 B씨 부부에게 살인죄를 적용하기로 했다. 검찰은 생후 7개월된 딸을 장시간 혼자 두면 숨질 것이라는 예상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살인의 고의성이 인정된다는 것이다. 또 B씨 부부가 숨진 딸을 매장할 의도로 집에 방치한 점에 대해허도 은폐 시도로 보고 사체유기죄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A양은 지난달 2일 오후 7시 45분쯤 집을 방문한 외할아버지에 의해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시신은 상자에 담겨 거실에 놓여있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A양 시신을 부검한 뒤 “위·소장·대장에 음식물이 없고 상당 기간 음식 섭취의 공백이 있었다”면서도 “사인이 아사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는 1차 소견을 밝힌 바 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