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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철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피해사례 방지 위한 체크포인트

    겨울철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피해사례 방지 위한 체크포인트

    겨울 이사철에 접어들면서 포장이사를 이용하며 피해를 보는 사례 또한 급증하고 있다. 한 자료에 따르면 이삿짐센터를 이용한 소비자들 중 약 70% 이상이 이사진행에서 발생한 분실 및 파손에 관한 피해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해 ‘이사업체추천, 포장이사전문, 포장이사전문업체, 포장이사추천, 포장이사 잘하는 곳, 포장이사추천업체’ 등의 단어를 검색하는 소비자들 역시 늘고 있다. 포장이사업체순위 중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한 이삿짐센터 관계자는 ‘이사업체 선정 시 체크포인트’가 있다고 전했다. # 포장이사를 진행하는 지점과 본사간의 업무협조가 잘 되는 이뤄지는 업체인지 확인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단순하게 일반이사를 중계해주는 중계업체인지, 본사와 지점관계가 확실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좋은 이삿짐업체를 고를 수 있다. # 신중하게 이삿짐센터를 고르면 저렴한 가격과 함께 높은 서비스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포장이사견적비교, 포장이사가격비교 단계를 거친다면 만족스러운 이삿짐센터가격비교는 물론 서비스 품질 또한 올라갈 수 있다. 여러 곳의 이삿짐센터에서 포장이사견적 서비스를 받아보고 이삿짐센터가격은 물론 준비, 포장, 정리, 마무리 등의 작업방식 및 옵션사항에 대한 추가비용 여부도 꼼꼼하게 체크해야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고를 수 있다. # 계약서 작성을 꺼리거나 무료이사견적을 유선상으로만 유도하는 포장이사업체는 경계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옵션으로 인한 추가비용이나 작업조건 변경으로 인한 변수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삿짐센터는 포장이사 당일에 추가비용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또한 포장이사 외에도 가정이사, 일반이사, 5톤 포장이사,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용달이사, 원룸포장이사 등 폭 넓은 이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삿짐센터인지 확인하는 게 좋다. 포장이사전문업체 GMB이사서비스 관계자는 “최근 포장이사를 진행하면서 입주청소대행을 문의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면서 “무허가 익스프레스와 연계해 저렴한 포장이사 비용으로만 현혹하는 업체들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GMB이사서비스는 이사청소, 입주청소 등 청소서비스의 영역에서도 검증된 업체와만 연계해 추천해주고 있다”며 “특히 청소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본사 내외에도 입주 청소팀이 따로 상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GMB이사서비스는 서울(강남, 강동구, 송파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마포구, 용산구, 종로구, 성동구, 동대문구,광진구, 중랑구, 성북구, 은평구, 서대문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포장이사는 물론 수원(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 용인(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부천(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분당, 하남, 성남, 오산, 안양, 평택,안산, 시흥, 광명, 구리, 남양주, 일산, 고양시, 의정부, 파주 포장이사, 전국 광역도시인 부산(영도구, 진구, 동래구, 서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 중구, 사하구), 대구(중구, 동구, 서구, 남구, 달서구, 달성군, 북구, 수성구), 울산(중구, 동구, 울주군, 남구, 북구), 대전(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인천(남구, 동구, 연수구, 남동구, 계양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중구, 부평구), 포장이사와 함께 청주, 청원, 강원도 철원, 동해, 태백, 삼척, 정선과 경북 울진, 구미, 칠곡, 김천, 성주 외관, 경남 전 지역에서 만족스러운 포장이사 서비스를 진행으로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GMB이사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gmb24.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올해의 안전한 차 ‘제네시스·쏘렌토·카니발’ 근거는?

    올해의 안전한 차 ‘제네시스·쏘렌토·카니발’ 근거는?

    올해의 안전한 차 올해의 안전한 차 ‘제네시스·쏘렌토·카니발’ 근거는?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올해의 안전한 차’로 현대차 제네시스와 기아차 쏘렌토, 카니발이 뽑혔다. 17일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평가 대상인 13개 차종 가운데 제네시스는 가장 높은 96.6점을 받아 최우수 자동차로, 쏘렌토와 카니발은 각각 92.1점과 91.0점으로 우수 자동차로 선정됐다. 이들 3개 차종을 포함한 10개 차종이 충돌·보행자·주행·사고예방 안전성 등 4개 분야 종합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나머지 1등급 차종은 한국GM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 폴크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등이다. 보행자 안전성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기아 쏘울과 포드 익스플로러는 각각 2등급과 3등급을 받았다. 충돌 안전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난 르노삼성 QM3는 5등급에 그쳤다. 안전성 평가결과를 분야별로 보면 충돌 안전성에서는 크루즈, 쏘나타, 제네시스가 나란히 97.7점으로 가장 우수했으며 QM3는 78.9점으로 취약했다. 보행자 안전성에서는 제네시스(85.7), 골프(75.3), 쏘렌토(75.0) 등이 우수했지만 익스플로러는 36.7점에 그쳤다. 주행안전성에서는 A6(96.0), E300(95.0), 제네시스(94.0), 골프(94.0)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사고예방안전성에서는 골프, 쏘나타, 제네시스, A6, ES350, QM3가 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를 장착하고 E300은 전방충돌경고장치까지 있어 가점을 받았다. 이번 자동차안전도 평가 세부사항은 자동차제작결함신고센터 웹사이트(ca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는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과 함께 자동차 안전도 평가 제도 발전방안 세미나를 연다. 국토부는 내년 평가부터는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을 높이기 위해 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 평가를 뒷좌석까지 확대한다. 또 측면충돌 안전성과 기둥측면충돌 안전성 평가 기준을 강화하며 능동형 보행자 보호시스템이 적용된 자동차의 세부평가 방법을 도입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해의 안전한 차 ‘제네시스·쏘렌토·카니발’ 낮은 점수 받은 차는?

    올해의 안전한 차 ‘제네시스·쏘렌토·카니발’ 낮은 점수 받은 차는?

    올해의 안전한 차 올해의 안전한 차 ‘제네시스·쏘렌토·카니발’ 낮은 점수 받은 차는?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올해의 안전한 차’로 현대차 제네시스와 기아차 쏘렌토, 카니발이 뽑혔다. 17일 국토부에 따르면 올해 평가 대상인 13개 차종 가운데 제네시스는 가장 높은 96.6점을 받아 최우수 자동차로, 쏘렌토와 카니발은 각각 92.1점과 91.0점으로 우수 자동차로 선정됐다. 이들 3개 차종을 포함한 10개 차종이 충돌·보행자·주행·사고예방 안전성 등 4개 분야 종합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나머지 1등급 차종은 한국GM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 폴크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등이다. 보행자 안전성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기아 쏘울과 포드 익스플로러는 각각 2등급과 3등급을 받았다. 충돌 안전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난 르노삼성 QM3는 5등급에 그쳤다. 안전성 평가결과를 분야별로 보면 충돌 안전성에서는 크루즈, 쏘나타, 제네시스가 나란히 97.7점으로 가장 우수했으며 QM3는 78.9점으로 취약했다. 보행자 안전성에서는 제네시스(85.7), 골프(75.3), 쏘렌토(75.0) 등이 우수했지만 익스플로러는 36.7점에 그쳤다. 주행안전성에서는 A6(96.0), E300(95.0), 제네시스(94.0), 골프(94.0)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사고예방안전성에서는 골프, 쏘나타, 제네시스, A6, ES350, QM3가 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를 장착하고 E300은 전방충돌경고장치까지 있어 가점을 받았다. 이번 자동차안전도 평가 세부사항은 자동차제작결함신고센터 웹사이트(car.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는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과 함께 자동차 안전도 평가 제도 발전방안 세미나를 연다. 국토부는 내년 평가부터는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을 높이기 위해 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 평가를 뒷좌석까지 확대한다. 또 측면충돌 안전성과 기둥측면충돌 안전성 평가 기준을 강화하며 능동형 보행자 보호시스템이 적용된 자동차의 세부평가 방법을 도입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로자 인간다운 생활 위해 팔 걷은 지자체

    지방자치단체 저임금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생활임금조례를 제정하는 지자체들이 잇따르고 있다. 9일 인천 부평구에 따르면 인천지역 최초로 내년 5월 1일부터 생활임금제를 도입하기로 하고 관련 조례안을 만들었다. 인천 계양구도 내년 7월 시행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생활임금제란 해당 지역의 주거비·교육비·물가수준 등을 종합 고려해 실제 생활이 가능한 임금수준을 보장해 주는 것이다. 도시지역은 생활비가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감에도 현행 최저임금제가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대안으로 제시된 제도다. 경기 부천시를 시작으로 서울 성북·노원구, 경기도 등이 이미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서울시도 지난 9월 ‘서울형 생활임금제’를 내년부터 전면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최저임금제는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며 근로자들이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임금을 규정한 것으로, 시급이 5210원에 불과한 데서 알 수 있듯 영세 사업장의 경영 상황 등이 고려돼 다소 낮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다. 이 때문에 정부 또는 지자체에서 근무하는 저임금 취약계층 근로자들의 임금수준을 높이기 위해 생긴 게 바로 생활임금제다. 미국에서는 1994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영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제도화됐다. 부평구 생활임금조례안을 보면 구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뿐 아니라 구가 출자·출연한 기관이나 단체, 구의 사무를 위탁하거나 공사·용역 등을 맡은 기관과 업체에 소속된 근로자 등도 생활임금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규정했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저임금 근로자의 인간 존엄성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생활임금 적용은 시대적 요구이며 소득 양극화 해소와 사회 인식 변화에 새로운 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법원 “정기 지급 성과급·수당도 통상임금”

    회사가 기본 연봉 외에 주는 근속수당이나 성과급도 연 단위로 정기적으로 지급되거나 매년 일정한 수준으로 지급된다면 통상임금으로 봐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부장 마용주)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4509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피고 측이 원고 측에 지급해야 할 금액은 23억여원이다. 해당 재판부는 현대자동차 노조원이 제기한 비슷한 취지의 소송도 심리하고 있어 같은 판결이 나올지 주목된다. 원고들은 기본 월봉의 30%로 지급되는 근속수당인 정근수당과 성과급인 내부평가급을 통상임금으로 산정해 이를 기초로 2011년 8월부터 올해 7월까지 지급한 시간외수당을 다시 계산해 차액을 지급하라고 소송을 냈다. 회사 측은 재판에서 “정근수당은 매월이 아닌 연 단위로 지급되는 수당이라 통상임금이 아니고, 내부평가급 역시 직원 개인별로 차등 지급되기 때문에 전액이 아닌 최소 지급률에 해당하는 기본 월봉의 180% 상당액만을 통상임금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정기성과 정액성이 있기 때문에 통상임금으로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통상임금의 성질을 갖춘 임금의 지급 주기가 1개월을 넘을 경우 이는 노사 합의에 따라 분할 지급되고 있는 것일 뿐 정기성을 상실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내부평가급에 대해선 “전년도 근무 실적 등과 관련한 평가급을 사실상 기본 월봉의 200% 수준 정액으로 지급했기 때문에 정기성과 고정성 등을 갖춘 통상임금”이라고 덧붙였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피해방지 위한 체크포인트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피해방지 위한 체크포인트

    본격적인 겨울 이사철에 접어들면서 포장이사를 이용하며 피해를 보는 사례 또한 급증하고 있다. 한 자료에 따르면 이삿짐센터를 이용한 소비자들 중 약 70% 이상이 이사진행에서 발생한 분실 및 파손에 관한 피해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좋은 포장이사업체 선정을 위해 ‘이사업체추천, 포장이사전문, 포장이사전문업체, 포장이사추천, 포장이사 잘하는 곳, 포장이사추천업체’ 등의 단어를 검색하는 소비자들 역시 늘고 있다. 포장이사업체순위 중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한 이삿짐센터 관계자는 ‘이사업체 선정 시 체크포인트’가 있다고 전했다. 1. 포장이사를 진행하는 지점과 본사간의 업무협조가 잘 되는 이뤄지는 업체인지 확인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단순하게 일반이사를 중계해주는 중계업체인지, 본사와 지점관계가 확실한 업체인지 확인해야 좋은 이삿짐업체를 고를 수 있다. 2. 신중하게 이삿짐센터를 고르면 저렴한 가격과 함께 높은 서비스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포장이사견적비교, 포장이사가격비교 단계를 거친다면 만족스러운 이삿짐센터가격비교는 물론 서비스 품질 또한 올라갈 수 있다. 여러 곳의 이삿짐센터에서 포장이사견적 서비스를 받아보고 이삿짐센터가격은 물론 준비, 포장, 정리, 마무리 등의 작업방식 및 옵션사항에 대한 추가비용 여부도 꼼꼼하게 체크해야 포장이사 잘하는 곳을 고를 수 있다. 3. 계약서 작성을 꺼리거나 무료이사견적을 유선상으로만 유도하는 포장이사업체는 경계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옵션으로 인한 추가비용이나 작업조건 변경으로 인한 변수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이삿짐센터는 포장이사 당일에 추가비용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인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또한 포장이사 외에도 가정이사, 일반이사, 5톤 포장이사,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용달이사, 원룸포장이사 등 폭 넓은 이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삿짐센터인지 확인하는 게 좋다. 포장이사전문업체 GMB이사서비스 관계자는 “최근 포장이사를 진행하면서 입주청소대행을 문의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면서 “무허가 익스프레스와 연계해 저렴한 포장이사 비용으로만 현혹하는 업체들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GMB이사서비스는 이사청소, 입주청소 등 청소서비스의 영역에서도 검증된 업체와만 연계해 추천해주고 있다”며 “특히 청소서비스가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본사 내외에도 입주 청소팀이 따로 상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GMB이사서비스는 서울(강남, 강동구, 송파구, 서초구, 동작구, 관악구, 영등포구, 금천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마포구, 용산구, 종로구, 성동구, 동대문구,광진구, 중랑구, 성북구, 은평구, 서대문구,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포장이사는 물론 수원(장안구, 권선구, 팔달구, 영통구), 용인(처인구, 기흥구, 수지구), 부천(원미구, 소사구, 오정구), 분당, 하남, 성남, 오산, 안양, 평택,안산, 시흥, 광명, 구리, 남양주, 일산, 고양시, 의정부, 파주 포장이사, 전국 광역도시인 부산(영도구, 진구, 동래구, 서구, 남구, 북구, 해운대구, 금정구, 강서구, 연제구, 수영구, 사상구, 기장군, 중구, 사하구), 대구(중구, 동구, 서구, 남구, 달서구, 달성군, 북구, 수성구), 울산(중구, 동구, 울주군, 남구, 북구), 대전(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 대덕구), 인천(남구, 동구, 연수구, 남동구, 계양구, 서구, 강화군, 옹진군, 중구, 부평구), 포장이사와 함께 청주, 청원, 강원도 철원, 동해, 태백, 삼척, 정선과 경북 울진, 구미, 칠곡, 김천, 성주 외관, 경남 전 지역에서 만족스러운 포장이사 서비스를 진행으로 소비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하고 있다. GMB이사서비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gmb24.co.kr)와 문의전화(1599-244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방산비리·해피아… 공공기관 청렴도 ‘추락’

    방산비리·해피아… 공공기관 청렴도 ‘추락’

    방산 비리, 세월호 참사로 드러난 해피아 논란 등 잇단 부패 사건으로 인해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지수가 지난해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64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4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를 3일 발표했다. 매년 공공기관의 청렴도를 측정하기 위해 진행되는 조사는 외·내부 청렴도, 정책고객평가 설문결과에 부패사건 및 신뢰도 저해행위 감점을 적용해 청렴도 지수를 산출한다. 설문조사는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소속 직원, 관련 학계, 일반국민 등 모두 25만 4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권익위에 따르면 전체 공공기관의 평균 종합 청렴도는 7.78점으로 지난해(7.86점)에 비해 하락했다. 세부사안별로는 부패인식, 업무처리 기준 공개 등 투명성, 책임성 부분은 개선됐지만 민원인의 금품 등 제공 경험, 예산 부당 집행, 상급자의 부당 업무지시 등 실제 업무추진 과정에서의 청렴도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방위사업청은 올해 방산 비리로 비난의 화살을 받았던 만큼 청렴도 하락폭도 가장 컸다. 지난해에는 7.72점으로 평균점수와 비슷했지만 올해는 6.93점에 그쳐 정원 2000명 미만인 중앙행정기관 중 유일하게 최하등급을 받았다. 방사청과 함께 최하등급을 받은 중앙행정기관은 국세청(6.71점)과 문화재청(6.97점)으로 나타났다. 지속적으로 금품향응 수수 등 비리와 권력암투와 같은 각종 의혹에 등장하는 경찰(7.26점)과 검찰(7.05점)은 올해도 어김없이 하위권을 기록했다. 권익위의 분석 결과 중앙행정기관에서는 조사 및 수사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의 청렴도가 가장 낮았다. 반면 계약 및 관리를 담당하는 기관의 청렴도는 상대적으로 높았다. 중앙행정기관 가운데 새만금개발청(8.27점)과 통계청(8.02점)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세월호 참사와 관련된 해양수산부(7.03점), 한국해운조합(7.29점) 등의 청렴도는 매우 저조한 것으로 평가됐다. 해수부의 경우 외부평가와 고객평가가 내부평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았고 각종 부패사건이 다수 발생한 점 등이 낮은 등급을 받은 이유로 분석됐다. 세월호 참사 이후 해피아 논란의 중심에 섰던 한국해운조합은 공직유관단체 가운데 청렴도 하락폭(1.19점)이 가장 컸다. 또 선박안전검사를 소홀히 하거나 간부들이 공단 자금을 횡령해 비리 공단으로 지적된 선박안전기술공단(7.48점)도 최하등급을 받았다. 이 밖에도 열량제 프로젝트 비리 등 부패사건이 다수 발생한 한국가스공사(7.46점), 입법로비·납품비리 등으로 본사 처장급이 전원 교체된 한전KDN(7.80점), 금품비리가 발생하고 임직원 친·인척에게 내부 자리를 내주는 등 몰상식한 행위로 비판받은 한국광해관리공단(7.64점)도 가장 낮은 등급이 매겨졌다. 광역자치단체에서는 경기도가 7.66점으로 가장 높았고 충남이 6.40점으로 유일하게 최하등급인 5등급으로 분류됐다. 교육청의 경우 세종 교육청이 7.94점으로 최고 점수를, 경기 교육청이 7.02점으로 최하 점수를 받았으며 공직유관단체 중에는 한국남부발전(8.89점)과 구리농수산물공사(6.73점)가 각각 최고와 최하점수를 기록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의정 포커스] 박동웅 구로구의회 의원

    [의정 포커스] 박동웅 구로구의회 의원

    “경인선 지하화를 단순한 계발 계획으로 보면 안 됩니다. 그 속에 소통이 있고, 복지가 있고, 환경도 있습니다.” 경인선 지하화 사업의 시동이 걸리고 있다. 서울 구로구와 인천시 부평구·남동구·남구 5개 자치단체는 경인선 지하화 기본구상 및 타당성 용역 추진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하기로 했다. 전체 23㎞ 구간 중 구로 지역은 5.6㎞ 구간 5개역이 포함된다. 구로구에선 박동웅 구의원이 예산을 따내는데 총대를 멨다. 한양대 도시공학 박사인 박 의원 눈에 경인선 지하화는 단순한 지역 개발 계획이 아니다. 서울의 도시디자인을 바꾸는 작업이다. 박 의원은 1일 “경인선이 구로의 주요한 교통 인프라이지만 동시에 지역의 소통을 막는 분단선이 되고 있다”면서 “결국 경인선이 지역 발전과 함께 소통을 막고 있는 꼴”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1·2호선 구간의 상당 부분이 지상구간에 설치돼 문제가 되고 있는데, 경인선 지하화 사업이 완료되고 나면 이 일대가 서울의 도시디자인에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경인선 지하화 사업이 지역 발전 이외에 “주민들 삶의 수준을 끌어올리는 사업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박 의원은 “지하화로 선로 위를 공원으로 만들고 역세권 개발을 진행하면 지역 발전은 물론 주민들의 삶도 여유로워질 것”이라면서 “전철의 지상에 임대주택을 짓는다면 주거복지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경인선 지하화 사업을 토대로 지역의 개발·복지·환경 문제 등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아무리 멋진 청사진도 실행이 문제다. 박 의원은 실행계획에서 도시공학 박사다운 전문성을 보였다. 박 의원은 “사업지 대부분이 코레일과 철도시설공단의 소유라 보상비가 거의 들지 않는다”면서 “민간자본과 함께 역세권 개발 등을 함께 진행하면 충분히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의 머릿속에는 이미 연구용역 이후 추진해야 할 일이 차곡차곡 정리되고 있었다. 일복이 많은 박 의원은 이번에 구로구의회 예결위원장도 맡았다. 군 시절 사단의 회계담당 장교를 맡았던 그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필요한 곳에 예산이 쓰이게 할 것”이라면서 “구 살림은 빡빡하지만 주민의 삶은 넉넉하게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구로구, 찾아가는 희망 복지

    구로구가 ‘2014 서울형 희망복지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됐다. 구로구는 이 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서울형 희망복지사업은 저소득 주민의 자립 능력을 키우고, 복지전달체계를 개편하는 사업이다. 시는 ▲시민희망드림 ▲어르신 소득 및 사회참여지원 ▲장애인 소득 증대 및 편의 등의 3개 분야 12개 세부 항목으로 나눠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각 자치구의 복지사업을 평가했다. 구는 서울형기초보장과 희망온돌사업, 희망푸드마켓, 독거노인 맞춤서비스 등의 세부평가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통합사례관리회의 등 ‘구로형 복지’는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구는 이번 최우수구 선정으로 인센티브 1억원을 획득했다. 구 관계자는 “모든 직원이 노력한 결과 4년 연속 최우수구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앞으로도 내실 있는 복지사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부천 아이파크 중대형, 가격경쟁력 돋보여

    부천 아이파크 중대형, 가격경쟁력 돋보여

    큰 폭의 가격할인으로 일반분양을 재개한 부천 아이파크의 중대형이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초기 부담을 크게 낮추고 입주에 필요한 각종 비용을 무상으로 지원하면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서다. 1613세대 대단지 부천 아이파크 중에서 중대형 세대는 일반분양에 집중돼 있다. 중대형 아파트를 선호하는 수요자들에게는 부천 아이파크의 할인조건은 반가운 소식이다. 부천 아이파크 중대형에 적용되는 4060선택계약제를 활용하면 전용 159㎡형도 약 2억6000만원이면 입주할 수 있다. 2년간의 이자(분양가의 60%)를 지원받을 수 있고, 입주에 필요한 각종 이사비용, 입주청소비용 등도 지원받는다. 중대형 계약자를 위한 4060선택계약제는 이자지원 대신 선납할인을 받을 수도 있다. 즉시 입주할 수 있는 단지이지만 분양금액을 일시에 납부할 경우 선납에 따른 이자비용을 할인받을 수 있는 것이다. 취득세 등을 할인된 금액으로 내게 돼 경제적 이득이 크다. 또 발코니를 확장하고 새시를 설치하는 비용도 무료다. 이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주택형이 클수록 발코니 확장 및 새시비용이 많기 때문에 분양가 할인이 그 만큼 많아지는 셈이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최근 중동신도시 아파트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새 아파트 중대형을 찾는 수요도 늘고 있어 파격적인 할인분양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단지 내에 실내 수영장까지 갖춘 고급 커뮤니티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천 아이파크를 찾는 실수요자들은 중대형뿐만 아니라 저층세대도 소신껏 계약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 키우는 집에서는 아이가 집에서 활발하게 뛰어놀 수 있는 1층을 선호하기도 한다. 고층보다는 저층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다. 또 어린이집 등을 목적으로 1층을 찾기도 한다. 무엇보다 아파트 저층의 경우,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도 매력이다. 단지 바로 옆에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단지 내에 유치원도 예정돼 있어서 아이 키우기에 좋은 환경을 갖췄다. 주변에 유흥가가 없어서 주거여건이 쾌적한 편이다. 총 1613세대의 대단지라는 점도 매력이다. 대단지는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을 확보할 수 있고, 관리비도 저렴한 게 특징이다. 옛 약대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부천 아이파크는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18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의 이용이 수월해 교통도 양호한 편이다. 중동신도시와 상동,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부천체육관 앞 단지 내 상가에 있다. 문의 : 032) 327-211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색고용 2제] 일학습병행제 첫 수료자 배출

    한국형 도제 제도인 일학습병행제의 첫 수료자가 배출됐다. 고용노동부는 20일 씨앤엠로보틱스 등 3개 일학습병행기업에서 교육훈련 후 내외부 평가를 통과한 학습근로자 7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일학습병행제는 산업계 주도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교육을 거쳐 자격을 부여하는 교육훈련제도로 지난해 시범실시했다. 직무능력에 대한 외부평가에는 산업별협의체가 참여했다. 학습근로자는 교육훈련을 받은 기업에 정식 채용된다. 정부는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제고를 위해 교육프로그램 및 강사 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기업은 필요한 인력을 제대로 교육, 양성할 수 있고 구직자는 입사 후 교육훈련을 거쳐 정식 입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고용부는 2017년까지 일학습병행제 참여기업을 1만개로 확대해 7만명의 청년 구직자들이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중견기업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부고]

    ●이상호(전 우림상사 대표)상훈(하비전자 대표)상두(와이덱스보청기 부평점장)상수(서울시교육청 공보관)씨 모친상 19일 산본 원광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031)394-4438 ●목진영(동부자동차보험손해사정 대표이사)진홍(자영업)씨 모친상 박태순(서울과학기술대 학생처장)씨 장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02)3410-6917 ●고성주(미국 인디애나주립의대 교수)씨 모친상 18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21일 오전 8시 30분 (02)2019-4005 ●권성근(신화실크 회장)씨 별세 영오(㈜신화실크 대표)영철(신화실크㈜ 대표)씨 부친상 18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30분 (055)750-8651 ●엄두섭(전 은성수도원장)씨 부인상 성무(예주 근무)성철(캐나다 거주)성옥(은성출판사 회장)씨 모친상 최대형(은성출판사 대표)장영수(전 대우엔지니어링 상무)씨 장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61 ●김충현(한양대구리병원 신경외과 교수)씨 부친상 19일 한양대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 (02)2290-9457 ●남인(KB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사장)훈(효성 감사팀 부장)씨 모친상 허성렬(자영업)심광택(코스모아 상무)씨 장모상 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30분 (02)3410-3151 ●허형무(전 선경합섬 이사)씨 별세 두석(우리투자증권 부장)씨 부친상 구본천(김앤장 변호사)문준열(인사이트코리아 대표)씨 장인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58-5940
  • 세월호 추모관 건립 ‘빈말’이었나

    정부가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들을 위해 건립기로 약속한 추모관 건립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세월호 사고 수습에서 무능함을 보여온 정부가 희생자 추모사업조차 면피성으로 거론해 왔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18일 인천시에 따르면 국비 26억원을 들여 부평구 부평2동 인천가족공원 내에 지상 2층, 연면적 400㎡ 규모의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나 예산 확보는 물론, 담당 부처조차 정해지지 않았다. 세월호 희생자 가운데 단원고 학생과 교사, 승무원을 제외한 일반인 희생자는 43명으로, 시는 정부의 지원 아래 세월호 참사 1주기인 내년 4월까지 이들에 대한 추모관을 세운다는 계획을 지난 8월 발표했다. 세월호 사고 이후 정홍원 국무총리를 비롯해 안전행정부 간부들은 수차례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들과 면담하면서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관 건립을 인천시와 함께 논의했다. 이때마다 정부 관계자들은 추모관 건립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세월호특별법이 통과된 지금까지 구체적인 방안이나 담당 부서가 정해지는 않은 것은 물론 예산 한 푼 지원되지 않고 있다. 게다가 인천시는 추모관 건립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정부 관계자들이 말로 약속한 것 이외에는 구체적인 공문도 받지 못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관계자들의 구두 약속 이외에 안전행정부로부터 추모관 건립 협조요청 공문 한 장을 받은 것이 전부”라며 “공문서에도 구체적인 예산규모 등은 명시되지 않은 채 ‘국비 지원을 포함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는 포괄적인 내용만 들어 있었다”고 밝혔다. 추모관 건립을 약속한 정부 고위직 중 장례지원단장은 다른 부서로 옮긴 상태며, 안산과 인천에 마련된 정부합동분향소 관계자들은 추모관에 대해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인천 정부합동분향소를 담당하는 안행부 관계자는 “추모관 건립사업은 인천시에서 총괄하고 있기에 시 자체 예산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단원고 학생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관 건립은 아직 논의되지 않고 있다. 유족들이 진명 규명과 책임자 처벌에 무게를 두고 있는 만큼, 진상조사위 활동과 특검 수사가 어느 정도 진행된 후에 협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 지나, 아마추어 탁구대회 출전 “체육돌 탄생하나?”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 지나, 아마추어 탁구대회 출전 “체육돌 탄생하나?”

    신인 걸그룹 단발머리의 지나는 12일 공식 트위터에 “여러분 지나에요. 저 탁구선수 였던거 아시죠? 11월 16일 일요일에 인천시합이 열리는데 저 지나가 정말 오랜만에 나가요! 승부 상관없이 열심히 하고 올테니 응원해주세요! 우리 팬분들의 응원이 필요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냅백을 쓴 지나가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나는 오는 16일 열리는 ‘제13회 부평구청장기 생활체육 탁구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아버지가 운영하는 탁구장 소속으로 단체전과 개인전에 나선다. 탁구장을 운영하는 부친을 통해 유년기 자연스럽게 탁구를 접한 지나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약 6년간 선수 생활을 했다. 2005년 ‘전국가족복식대회’ 전국 2등, ‘2013 인천서구연합회장기 인천오픈 탁구대회’ 단체전 3위에 오르며 실력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상파 위협하는 ‘메이드 인 tvN’ 무엇이 다른가

    지상파 위협하는 ‘메이드 인 tvN’ 무엇이 다른가

    최근 방송가에서 정설처럼 통하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지상파 위에 케이블, 형보다 나은 아우 있다”는 얘기다. ‘킬러 콘텐츠’로 내놓는 족족 흥행에 성공하는 케이블 채널 tvN의 위력을 빗댄 말이다. “지상파 방송 쪽에서 새 프로그램을 내놓을 때 가장 많이 의식하는 건 시청자 반응보다 tvN”이라는 말도 들린다. 지상파 방송의 위기론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가운데 케이블 채널의 약진이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다. ‘꽃보다’ 시리즈에 이어 ‘삼시세끼’, ‘미생’ 등 최근 대중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프로그램은 십중팔구 그 출처가 tvN이다. tvN에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걸까. 철옹성 같던 지상파의 벽을 깬 ‘메이드 인 tvN’ 콘텐츠의 경쟁력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방송가 안팎에서 입을 모으는 tvN의 가장 큰 흥행 비결은 “장르의 벽을 깨고 융합하는 조직의 유연함”이다. tvN에서는 예능담당 PD가 드라마를 만들고 드라마에도 다큐멘터리 요소가 거침없이 가미된다. ‘tvN표 킬러 콘텐츠’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 ‘롤러코스터-남녀생활백서’는 극화된 스토리에 다큐멘터리 전문 성우를 출연시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푸른 거탑’ 역시 예능과 드라마를 혼합해 성공했다. 롱런하며 인기를 모은 ‘막돼먹은 영애씨’는 아예 다큐드라마라는 낯선 장르를 개척한 산물이다. 예능국에서 제작한 ‘예능형 드라마’도 tvN만의 특장으로 꼽힌다. KBS에서 ‘남자의 자격’ 등을 연출했던 예능국 출신 신원호 PD는 tvN으로 이적한 뒤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응답하라 1994’ 시리즈를 연이어 히트시켰다. ‘식샤합시다’, ‘잉여공주’, ‘아홉수 소년’ 역시 예능 PD들이 만든 드라마다. 이명한 tvN 본부장은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을 히트시킨 전력이 있는 송창의 tvN 초대 본부장 때부터 장르 간 융합을 적극 활용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면서 “리얼리티, 시트콤, 코미디 전문 PD들이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흥행으로 이어지는 측면이 크다”고 자평했다. tvN의 기획회의 시간에 가장 자주 들을 수 있는 말은 “지상파스럽다”는 것이다. 구태의연하고 익숙한 콘텐츠를 경계하자는 의미에서 나오는 말이다. CJ E&M 드라마사업본부 박지영 제작국장은 “지상파의 전형성은 우리의 기획회의에서는 깨뜨려야 될 그 무엇”이라고 말했다. 지상파에서는 문학적인 웹툰이라는 이유로 제작을 꺼렸던 ‘미생’이 탄생한 것도 그런 배경 덕분이었다. 최근 시중 최고의 화제작으로 뜨고 있는 영화채널 OCN의 ‘나쁜 녀석들’도 그런 경우. 영화 쪽 스태프들을 드라마 제작에 대거 참여시켜 ‘영화 같은 드라마’를 추구한 결과다. 2040 젊은층의 폭넓은 관심을 끌어내는 것도 tvN의 힘이다. “신참 PD들한테도 시청률 부담을 주지 않고 다양한 시도를 허락하는 풍토가 주효했다”는 게 내부평가다. 지상파에서는 조연출 이력 10년쯤을 거쳐야만 입봉하지만 tvN에서는 아이디어만 있다면 5~6년차에도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을 맡을 수 있는 것. 이 본부장은 “예능이나 드라마가 성공하는 데는 PD의 감성이 키포인트로 작용한다. 우리가 기획안 자체보다 연출진을 먼저 보는 이유”라면서 “PD가 브랜드화되면 어느 정도의 질이 보장되고 시청자들도 그 이면의 맥락까지 읽기 때문에 성공 확률이 높아진다”고 귀띔했다. 시골 출신으로 ‘촌놈’ 정서를 지닌 나영석 PD에게서 ‘삼시세끼’가 나왔고 1994년 대중문화의 열혈 소비자였던 신원호 PD에게서 ‘응답하라’ 시리즈가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들 PD의 개성과 정서에 충성도가 높은 시청자들이 따라붙는다는 얘기다. 프로그램의 새로운 시도가 인정되면 낮은 시청률을 문제 삼지 않는 것도 tvN만의 제작 풍토다. 편집 감각이 뛰어난 입사 3~5년차의 젊은 PD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것도 특징이다. 캐스팅, 제작이 졸속으로 진행되기도 하는 지상파와는 제작 시스템부터 다르다. tvN에는 드라마를 기획하고 재정을 책임지는 프로듀서(기획 PD)가 따로 35명이 있고 이들이 외주제작사의 대표처럼 드라마의 기획에서부터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책임진다. 그런 덕분에 기획 제작 기간이 지상파와 비교가 안 될 만큼 충분히 보장된다는 장점이 있다. 한 방송계 인사는 “요즘 지상파 드라마의 경우는 방영 두 달 전 캐스팅해서 한 달 전 촬영에 들어가는 졸속 제작 사례도 많다. 무조건 스타 캐스팅에만 의존하는 데다 보수적인 시각에 더디기까지 한 의사결정 구도로는 케이블을 따라잡을 수가 없다”고 지적했다. 인기 드라마 ‘미생’의 판권 계약과정에서부터 참여한 이재문 프로듀서는 “원작 판권 계약 이후 지난해 겨울 내내 작가들과 한 번에 최소 8~12시간씩 회의를 거치고 조연 캐스팅에 200~300명의 오디션을 실시하는 등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쳤다”면서 “프로듀서는 기획 및 제반 사항을 관리하고 연출자는 작품에만 관여하기 때문에 책임감과 효율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프로그램 편성은 각 채널장(본부장)이 결정하는데 기획이 새롭고 신선하다면 2~3개월이 아니라 2시간 만에도 제작이 결정된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2시간 기다려야 타는 장애인콜택시

    인천지역 지체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장애인콜택시의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 장애인들의 불만이 높다. 장애인콜택시 증차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지만, 인천시는 법정보유 대수만큼 콜택시를 확보한 만큼 증차계획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달 장애인콜택시 5대를 확보하면서 모두 140대를 보유,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상 장애인콜택시 법정보유 대수 비율 100%를 달성했다. 관련법상 장애인콜택시의 법정보유 대수 비율은 1, 2급 장애인(지체장애인 포함) 200명당 1대꼴이다. 현재 인천지역에 등록된 1, 2급 장애인은 2만 8000여명으로 이들은 장애인콜택시 140대와 시에서 지정한 장애인전용 개인택시 28대를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택시를 이용하려는 지역 장애인들은 하루 평균 1000여명이다. 때문에 지체 장애인들은 장애인콜택시를 타기 위해 30분에서 2시간 이상 기다리는 일이 허다하다. 부평구 십정동에 사는 조은영(33·여·지체장애 2급)씨는 “대중교통 이용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고 장애인콜택시를 부르는데 2시간 내에 타본 적이 거의 없다”며 “병원·복지시설에 많이 가는 월요일은 접수량이 많아 이동이 불가능한 적이 많았다”고 말했다. 조씨는 자구책을 마련하던 중 한 달 전 장애인콜택시 예약사이트를 알게 돼 하루 전 미리 예약을 하고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인터넷 접근이 어려운 노인 등은 예약사이트를 이용하지도 못한다. 송기환(64·지체장애 1급)씨는 “인터넷을 사용할 줄도 모르는데 인터넷 예약을 어떻게 하겠냐”며 “치과를 한번 가려고 해도 (장애인콜택시가)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이니 예약시간도 제대로 정하지 못하기 일쑤다”고 말했다. 이들은 사실상 보행이 어려워 장애인콜택시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하소연한다. 조씨는 “대중교통 이용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며 “장애인콜택시를 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콜택시가 늘기만을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시 관계자는 “장애인콜택시 법정대수를 맞췄기 때문에 당분간 증차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영등포구 ‘사회적기업 육성’ 정부평가 1위

    영등포구가 2014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종합 1위로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구는 평가 대상 9개 분야 중 일반행정, 보건위생, 중점관리, 지역경제 1등급 등 고루 좋은 성적을 받아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영등포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사업인 ‘아트페스타 헬로우 문래’는 문래예술창작촌이라는 지역적 특성과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 사회적기업의 성장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민원서비스 개선, 국가검진사업 및 감염병 관리, 불량식품 근절, 지역공동체 및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에서도 높은 성과를 보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고보조사업, 국가중요시책을 가늠하는 정부합동평가는 매년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36개 시책, 270개 세부 평가지표에 대해 지난해 실적과 성과를 대상으로 6개월에 걸쳐 온라인평가시스템, 합동평가단의 현지검증, 고객체감도 조사 등에 따라 진행됐다. 조길형 구청장은 “2012년과 2013년 연속 우수구에 이은 성과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 소통하며 노력했던 현장행정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맞춤형 정책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지자체 금고 ‘지각변동’ 지방은행 독점 깨지나

    자치단체 금고를 맡은 금융기관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그동안 NH농협은행과 지방은행들이 대거 차지하던 자치단체 금고에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안전행정부가 올해부터 지자체 금고 선정 기준을 변경하면서 비롯됐다. 30일 전북도에 따르면 안행부는 지난 3월과 7월 두 차례에 걸쳐 금고 지정 기준을 변경했다. 지자체는 안행부 기준에 맞게 금고 선정 기준 조례를 개정해야 한다. 변경된 기준에 따르면 상당수 지자체가 수의계약 방식으로 선정하던 금고를 공개경쟁 방식으로 전환하도록 했다.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또 지방은행들이 강점을 보였던 지자체와 협력사업 분야 배점이 5점에서 4점으로 축소됐다. 특히 지자체와 협력사업 실적은 평가에서 제외하고 계획만으로 평가하도록 했다. 이 분야의 항목 추가나 추가 배점을 엄격히 금지해 지자체가 임의로 특정 은행에 유리한 배점표를 만들지 못하도록 했다. 세부평가 항목의 점수 편차 적용 기준도 동일 비율로 변경됐다.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는 향후 계획이 아닌 실적으로만 평가하게 해 평소 지역공헌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도록 유도했다. 이 때문에 지자체와의 협력사업에 많은 지원을 해 왔던 지방은행의 강점이 금고 수주 경쟁에서 전혀 도움이 되지 않게 됐다. 안행부의 이 같은 기준 변경은 지방은행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금융기관 간 치열한 경쟁을 유발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진행된 전북 부안군의 금고 선정 과정에서 수십년 동안 금고지기를 해 왔던 전북은행이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부안군은 지난 28일 금고선정심의위원회를 열고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담당할 제1금고에 농협은행, 군 관리기금을 관리할 제2금고에 국민은행을 선정했다. 당연히 군 금고에 선정될 것으로 믿었던 전북은행이 탈락한 것이다. 지역에 기반을 둔 전북은행이 외국자본비율이 60%가 넘는 시중 은행에 군 금고를 뺏긴 것은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더구나 앞으로 지자체 금고 선정 경쟁에 시중 은행들이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지방은행이 맡아 오던 금고를 대거 빼앗길 우려가 커졌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향토은행을 육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자체 금고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정해야 하는 만큼 안행부 기준을 따르겠다”고 말했다. 지자체도 금고를 맡은 금융기관의 지역공헌 확대를 요구해 지방은행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최근 공식 기자회견에서 시 금고인 광주은행에 “지역사회 공헌도를 높일 것”을 주문했다. 윤 시장의 이 같은 발언은 이달 초 JB금융지주에 편입된 광주은행이 지역사회 발전에 소홀할 경우 시 금고를 바꿀 수 있다는 경고로 해석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미용학원 아름다운 사람들, 2015 S/S 서울패션위크 협찬

    미용학원 아름다운 사람들, 2015 S/S 서울패션위크 협찬

    뷰티스쿨 아름다운 사람들(대표 박정구)이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5 S/S 서울 패션위크에 메이크업 후원사로 참여했다. 2000년 처음 시작된 서울 패션위크는 대한민국 최고 디자이너들의 비즈니스 행사이자 정상급 디자이너 패션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국내 최대의 패션 컬렉션 무대이다. 아름다운 사람들은 17일 열린 디자이너 서병문&엄지나(BYUNGMUN SEO), 한현민(MUNN), 최무열(VLADES), 김무홍(MOOHONG), 김태근(YOHANIX)의 무대에 서는 모델들의 메이크업을 협찬했으며 의상 및 무대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는 뛰어난 메이크업 실력을 선보이며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암스테르담을 여행하는 청춘들에게 헌사 하는 의상을 선보인 디자이너 한현민의 무대에서는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에 집중했고, 블랙과 화이트의 모노톤의 색상과 직선적인 실루엣이 어울린 의상을 선보인 최무열 디자이너의 무대에는 의상과 어우러지도록 창백하면서도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택했다. 또한 동양적인 스타일에 모노톤의 색상을 더해 동서양의 조화를 이룬듯한 디자이너 서병문&엄지나의 무대에서는 파운데이션과 페이스 오일을 활용해 글로시한 컨셉의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아름다운 사람들 미용학원 관계자는 “국내 최대 패션산업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이번 무대에 메이크업 협찬을 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아름다운 사람들의 수강생들이 패션위크처럼 유명한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유능하고 개성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배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름다운 사람들은 메이크업, 네일아트, 헤어, 피부미용 등을 전문으로 교육하는 토탈 미용학원으로 지난 17년 동안 우수한 미용인을 배출해낸 미용 전문 교육기관이다. 국내 35개 캠퍼스를 운영 중으로 미용학원 중 가장 큰 규모이며 미용학원으로는 최초로 국제품질경영인증 ISO-9001을 획득했다. 또한 오는 11월 16일 열리는 제1회 한국산업인력공단 미용사(네일) 검정 필기시험에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네일아트 국가자격증반을 개강해 운영 중이다. 특히 아름다운 사람들의 프렌차이즈 네일샵 ‘네일닥터’를 오픈함으로써 아름다운 사람들 수강생들의 국가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취업, 창업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네일닥터는 11월, 1호점인 신사동 가로수길점을 시작으로 오는 12월에는 2호점 압구정 로데오거리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현재 아름다운 사람들 미용학원은 강남, 노원, 영등포, 종로, 천호, 구리, 부천, 분당, 수원, 안산, 안양, 의정부, 이천, 일산, 파주, 인천(동인천, 부평), 강릉, 대전, 서산, 천안, 부산 남포, 울산, 경주, 구미(원평, 인동), 김해, 대구, 진주, 창원, 광주, 순천, 익산, 평택, 전주 등 전국 35여 개의 지점을 운영 중이며 신림, 목포, 포항, 청주, 부산서면에 새로운 지점을 열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고]

    ●박철재(전 현대중공업 부사장)두재(수성엔지니어링 전무)삼재(한국건설관리공사 상무)청재(마스 대표이사)옥희(배재대 교수)씨 부친상 손세호(평택대 교수)씨 장인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010-2000 ●김상준(전 한국광고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24일 인천 부평 세림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32)508-1345 ●김성환(울산MBC투어 대표)씨 모친상 24일 경주 동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54)770-9556 ●이재영(신한카드 기획홍보팀 차장)호영(예수소망교회 부목사)씨 부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낮 12시 30분 (02)3010-2000 ●윤신일(강남대 총장)씨 장인상 2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227-7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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