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부탄가스
    2026-03-30
    검색기록 지우기
  • 엘리베이터
    2026-03-30
    검색기록 지우기
  • 오거스타
    2026-03-30
    검색기록 지우기
  • 헌법 개정
    2026-03-30
    검색기록 지우기
  • 비효율적
    2026-03-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42
  • 청량리시장 불… 점포 1백60개 전소/어제 저녁

    ◎재산손실 10억… 인명피해는 없어/두시간만에 진화… 경찰,누진 추정 7일 하오9시40분쯤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1동 738 청량리시장(대표 배천식·55) 1층 옷가게 밀집지역에서 불이 나 4층건물 2백여개의 점포가운데 1백60개의 점포를 태워 10억여원의 피해를 낸뒤 2시간만에 진화됐다.불이 났을때 건물안 대부분의 점포는 이미 문을 닫았고 노래방 카바레 등에 있던 손님 50여명은 재빨리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을 처음 본 이화원씨(39·시장상인)는 『가게문을 닫기위해 물건정리를 하고 있는데 매운 냄새가 나 중앙통로로 나가보니 한복가게쪽에서 검은연기와 불길이 몰려왔다』고 말했다. 긴급출동한 경찰과 소방차가 진화에 나섰으나 등산장비가게의 부탄가스가 잇따라 폭발하고 시장안의 옷·신발등 인화성이 강한 물건이 불에타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건물이 낡고 전선이 복잡하게 얽혀 있던 점 등으로 미루어 누전으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 엄마 수감 비관 소녀 아파트서 투신 자살

    【인천】 20일 상오 2시10분쯤 인천시 북구 삼산동 157 삼산주공아파트 103동 뒷마당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김유진양(15)이 머리에 피를 흘린채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순찰중이던 경비원 이상춘씨(41)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이 아파트 12층에 있는 김양의 집에서 김양이 마신 것으로 보이는 술병과 부탄가스통을 발견하고 김양이 어머니(43)가 교도소에 수감된뒤 동생 유미양(13·국교 6년)과 함께 생활해 오다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 청소년탈선 우리손으로 막는다/「유해환경고발센터」 본격 활동

    ◎저질 인쇄­영상매체·약물등 중점/판매업자 3회 시정권고후 고발/청소년학회서 개설… 전화로 접수받아 청소년들의 주위를 둘러 싸고 있는 각종 유해환경을 감시하기 위한 순수민간단체 「청소년유해환경고발센터」가 한국청소년학회(회장 차경수 서울대교수)부설기관으로 최근 개소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 센터는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유해환경으로 ▲인쇄매체 ▲영상매체 ▲화학물질 ▲유해시설과 장소등 4가지로 분류하고 이에대한 시민·청소년들의 자발적인 고발을 접수받는다.이에따라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대안을 모색,제시키로 한 고발센터는 우선 「청소년유해환경고발전화」(522­8111)를 개설,일요일을 제외한 매일 상오9시부터 하오 5시까지 유해환경고발을 접수받는다.고발사항은 내용별로 분류한뒤 사실확인작업을 거쳐 분과위원들이 이를 다시 심의,사안에 따라서 일단 3차례에걸쳐 해당업주나 관계자등에게 시정권고장을 보내기로 했다.그러나 이들이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보사부,체육청소년부,교육부,경찰청등 관계기관에고발,법적 대응을 해나갈 방침이다. 고발된 내용에 대한 사후조치결과는 고발인에게 반드시 통보하는 한편 2달에 1번씩 열리는 청소년학회정기학술대회에도 이를 보고키로했다. 고발센터는 이와함께 현재 실시중인 영상및 인쇄매체 모니터링시스템의 자원봉사자를 확대·강화해 모니터를 통한 실태조사활동을 펴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고발센터가 청소년의 정서를 해치는 4대 유해환경으로 규정한 부문은 만화 포스터 광고지 신문 소설 잡지등 인쇄관련분야의 유해인쇄매체.TV 비디오 영화 컴퓨터영상오락등 청소년에게 직접적인 악효과를 미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저질 영상정보도 공해로 규정했다.본드·부탄가스·안정제등으로 인한 피해는 유해화학물질로,청소년들에게 문제행동을 유발할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주변 오락실·술집을 비롯한 유흥가등은 유해환경및 장소범주에 넣었다. 고발센터의 심의위원은 한국약물남용연구 주왕기소장,방송개발원 김기태씨등 각 분야의 전문가6명으로 위촉됐다. 이 센터 김영혜상근연구원은 『청소년문제를 연구하고 걱정하는 단체들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 한시적이고 이론적인 대책마련등에 국한돼 근본적인 해결책등 적극적 대처가 부족했었다』고 지적했다.그래서 고발센터는 『1천만 청소년들을 범람하는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이에따른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는데 앞장서기로 했다』고 설립취지를 밝혔다.
  • 부탄가스통 폭발/어린이 1명 중태

    28일 하오7시10분쯤 서울 중랑구 망우동 용마공원 쓰레기수거장에서 원인모를 불이나 부탄가스통이 폭발,이곳에 놀러온 황선택군(6·중랑구 면목7동 520의36)이 왼쪽머리와 얼굴등에 파편을 맞아 이웃 성아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황군의 아버지 호영씨(30·보일러공)는 『이날 하오3시30분쯤 고향친구 가족들 6명과 나들이를 갔다가 함께 술을 마시는데 하오7시10분쯤 1백m쯤 떨어진 곳에서 「펑」하는 소리가 들려 달려가 보니 아들이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공원관리소측은 『1주일에 한번씩 쓰레기를 싣기 위해 차가 오기 때문에 관리소에서 쓰레기를 소각하지 않는다』면서 『가끔 휴일에 놀러온 사람들이 쓰레기 소각장에 불을 지르곤 한다』고 말했다.
  • 부탄가스 흡입 10대 소년 절명

    27일 하오9시10분쯤 서울 서대문구 연희2동 172 이성남씨(50·상업)집앞 홍남교밑에서 이씨의 외아들 종석군(17)이 부탄가스를 마시고 신음하고 있는 것을 친구인 장모군(17·공원)이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 부탄 흡입중 폭발/가출소녀 셋 화상

    15일 하오8시3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미도여관 108호실에서 신모양(15·강남구 논현동)등 10대 가출소녀 3명이 부탄가스를 마시다 새어나온 가스가 라이타불에 폭발하면서 3명이 어깨와 다리등에 2도화상을 입었다. 신양은 『슈퍼마켓에서 부탄가스 6통을 사 여관방에서 마시다 담배를 피우려고 1회용 가스라이타를 켜는 순간 「펑」하는 소리와 함께 정신을 잃었다』고 말했다.
  • 고교생 또 부탄가스 절명

    13일 하오 9시쯤 서울 도봉구 상계3동 72의121 김상배씨(57·무직)집 건넌방에서 김씨의 아들 태헌군(16·D상고1)이 부탄가스를 마시고 쓰러져 신음중인 것을 김군의 친구 정승모군(16·I공고1)이 발견,병원에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김군이 이전에도 자주 부탄가스를 흡입,이를 여러차례 말린 적이 있다는 정군의 진술에 따라 김군이 상습적으로 부탄가스를 마셔오다 이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 부탄가스 흡입 고교생 절명/친구집서 함께 마시다 쓰러져/담양

    【담양】 13일 하오 2시쯤 전남 담양군 봉산면 정모씨(60)집 안방에서 정씨의 아들(16·담양 모고교 1년)과 함께 부탄가스를 마시던 같은반 친구 김구현군(16)이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정씨의 아들에 따르면 이날 학교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다 마을 가게에서 2백20g짜리 부탄가스 2개를 산뒤 방안에서 비닐봉지에 넣어 마시던중 어머니가 불러 나갔다가 다시 와보니 김군이 의식을 잃고 방바닥에 쓰러져 곧바로 인근 동산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져 있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정군을 상대로 부탄가스의 구입경위등을 조사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사체를 부검키로 했다.
  • 서울선 고교생 7명 집단중화상

    13일 하오6시30분쯤 서울 은평구 대조동 50의35 하정연씨(48·은행원)집 건넌방에서 하씨의 외아들 하모군(16·S고 1년)과 하군의 같은 학교친구등 고교생 7명이 모여 부탄가스를 마신뒤 담배를 피우기 위해 라이터불을 켜다 가스가 폭발해 모두 얼굴과 팔에 2∼3도의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 여주 가정집 고교생 셋 소사사건/“구박 앙심” 10대친구가 방화

    ◎5명 잠자는 새벽에 신나 뿌려 【여주=조덕현기자】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불을 내 잠자던 10대 고교생 3명이 숨지고 2명이 중태에 빠진 사건을 수사해온 경기도 여주경찰서는 5일 여주군 가남면 신모군(18)이 친구들이 술에 취해 잠든 방에 방화한 사실을 밝혀내고 신군을 현주건조물 방화 치사상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신군은 지난달 26일 상오5시30분쯤 여주군 가남면 오산리333 서임순씨(46·여)의 집에서 평소 알고지내던 김종철(17·학생·충남 천안시 원성동314),김진관군(15·무직·여주군 가남면 오산리333)등 친구 5명이 술을 마시고 잠든 사이에 신나와 니스 등을 이불에다 뿌리고 불을 질러 김종철군등 3명을 살해하고 권중구군(19·학생·경기도 여주군 여주읍 연양리159)등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조사에서 신군은 『숨진 친구들이 자신의 자취방에 자주 찾아와 술을 사줄것을 요구하는등 시달림을 당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자백했다.
  • 새벽 가정집 불… 고교생 셋 소사

    【이주=조덕현기자】 26일 상오5시20분쯤 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오산리 333 서임순씨(46·여)집에서 불이 나 서씨의 아들 김진관군(17·여주Y상고2)과 함께 잠자던 친구 김종철(17·〃),박세진군(17·〃)과 신원미상의 1명등 모두 3명이 숨지고 권준구군(17·〃)등 2명은 중화상을 입어 여주혜민병원에 입원,치료중이나 중태다. 경찰은 불길이 치솟을때 집안에서 「펑」하는 폭발음이 들렸다는 이웃 최시동씨(83)의 말에따라 김군등이 부탄가스를 흡입하다 불을 낸것으로 보고 김군을 찾고있다.
  • 광주 가스충전소 불/지하탱크서 유출… 밤샘 진화/5명 중화상

    【광주=남기창기자】 29일 하오4시40분쯤 광주시 서구 송하동261의2 「송암공단」내 도시산업가스(주)(대표·김경표·55)지하에 매설된 LPG·부탄가스 저장 탱크에서 가스누출로 화재가 발생,이 회사 안전계장 김정수씨(38)와 인근 남선연탄 운반트럭기사 황영갑씨(40)등 5명이 전신에 2∼3도의 중화상을 입고 전남대병원등에 입원 치료중이다. 또 사고현장 부근에 있던 남선연탄 소속 전남8다7551호 2.5t화물트럭1대등 차량3대가 불탔으며,지하탱크에.남아있는 LP가스 17t과 부탄가스 11t등 잔여량30t이 30일새벽 현재 불타고 있다.이날 불을 처음 목격한 이웅씨(23·차량등록대행업)는 『가스공장10여m언덕 아래에 주차해 있던 남선연탄 소속 화물트럭 부근에서 불꽃이 일어나면서 곧 「펑」하는 폭음과 함께 불길이 언덕위 공장으로 번졌다고 말했다. 불이 나자 광주소방서 소속 소방차30여대와 공군3252부대 화학차3대­소방관 2백여명이 동원돼 전화에 나서고 있는데,지하7m의 저장탱크에 남아있는 가스30t 정도가 지상으로 유출되는 바람에 불길은 잡히지 않고있으나 탱크주변을 냉각수로 식히고 있어 폭발위험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청소년 금연학교 개설 권승구박사(인터뷰)

    ◎“자녀의 흡연 가볍게 보면 곤란”/비행 휩쓸릴 가능성… 습관 고쳐줘야 서울 위생병원내 5일 금연학교에서 6년동안 명강사로 청소년들의 건강을 지켜온 권승구박사(교육학)가 최근 서울 마장동에 「금연금주마약연구소 부설 뉴스타트금연학교」(전화 281­24 21)를 개설했다. 『담배와 술도 일종의 약물입니다.단순히 흡연과 음주의 문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부탄가스나 본드 흡입 등 기타 각성제의 오함용으로 진전되고 곧 청소년비행으로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권박사는 『청소년을 지도해야 할 교사들이 진학상담이나 기타 업무에 시달리다보니 청소년 선도에 손이 모자라는 현실이 안타깝다』면서『청소년의 선도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문을 열게 됐다』고 한다. 이번에 문을 연 뉴스타트금연학교는 1주일 교육과정으로 청소년의 바람직한 가치관 형성을 돕는 내용,약물의 피해와 해독에 관한 내용,피해와 해독으로부터 벗어나는 습관교정 등으로 돼 있다. 강의시간은 매일 하오6시10분∼7시40분까지.강사진은 상담전담 목사 1명과 의사2명이 모두 자원봉사한다. 『모든 청소년 비행이 우리 아이만은 관계없다는 부모의 안이한 발상 때문에 생긴다』고 강조하는 그는 『주위의 친구나 여건이 흡연이나 음주 및 약물복용을 아무렇지않게 생각하는 분위기로 흐르면 누구나 우발적으로 비행에 빠져든다는 사실을 기성인들은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한다. 권박사는 무슨 일이든 사전예방이 중요하듯 청소년비행 역시 마찬가지이므로 부모·일선 교사·정부당국 등이 삼위일체가 돼 교육시설 확충은 물론 교육의 질 향상 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면서 『쾌적한 환경에 훌륭한 시설을 만들어 청소년비행 예방을 평생사업으로 하고 싶다』고 밝혔다.
  • 중학생이 할머니 “환각살해”/부탄가스 흡입… 흉기 마구 찔러

    【수원=조덕현기자】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는 18일 부탄가스를 마시고 환각상태에서 할머니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백모군(15·S중3년·수원시 권선구 고등동)을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백군은 17일 하오6시40분쯤 부탄가스를 흡입,환각상태에서 둔기로 자신의 머리를 때려 자해하려는 순간 함께 살고있던 할머니 최사녀씨(69)가 이를 말리려하자 최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있다.
  • 독과점업체 3백52곳 지정/1백44품목 대상

    ◎작년보다 8품목 32사 늘어 햄 소시지 라면 쇼트닝 프로판가스등 총1백44개품목의 3백52개업체가 올해 독과점사업자로 지정됐다.공정거래위원회가 4일 고시한 「92년도 시장지배적 품목과 사업자지정」에 따르면 올해 지정된 독과점품목및 사업자는 지난해에 비해 8개품목,32개업체가 늘어났으며 2개이상 품목에 중복지정된 업체를 제외하면 순사업자수로는 모두 2백10개업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새로 지정된 사업자중 쇼트닝 청주 알칼리성음료 톨루엔 고무호스 석고보드등 19개품목의 42개업체는 연간매출액이 3백억원을 넘어 새로 지정됐고 슈퍼폴리아미드섬유(나일론사) 제초제 프로판가스 볼베어링 폴리플로필렌(P·P)필름 병마개 착색아연도강판등 11개품목,27개업체는 시장점유율이 높아져 새로 지정됐다. 또 이미 독과점품목이던 대두유 라면 커피 등유 부탄가스등 17개품목의 경우 삼양식품 빙그레 한국네슬레 쌍용정유 유공가스등 19개업체가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새로운 독과점사업자로 추가지정됐다. △햄=롯데햄·롯데우유 제일제당 진주햄△소시지=롯데햄·롯데우유 제일제당 진주햄△조제분유=남양유업 매일유업△아이스크림=롯데삼강 롯데제과 빙그레 해태제과△참치통조림=동원산업 사조산업△대두유=동방유량 삼양식품(신) 제일제당△마가린=롯데삼강 삼립유지 서울하인즈△쇼트닝(신)=롯데삼강(신)삼립유지(신)서울하인즈(신)△비스킷=롯데제과 크라운제과 해태제과△껌=롯데제과 해태제과△빙과=롯데삼강 롯데제과 빙그레 해태제과△라면=농심 빙그레(신) 삼양식품△인스턴트면류=농심 삼양식품△정당=대한제당 삼양사 제일제당△간장=삼양식품 샘표식품공업 오복식품△화학조미료=미원 제일제당△혼합조미료=미원 제일제당△과당=두산곡산 미원식품 선일포도당△커피=동서식품 한국네슬레(신)△커피프리머=동서식품 한국네슬레(신)△위스키=베리나인 오비씨그램 진로유나이티드 디스틸러스△청주(신)=경주법주(신)금관청주(신)백화(신)△맥주=동양맥주 조선맥주△사이다=롯데칠성음료△주스=롯데칠성음료 해태음료△알칼리성음료(신)=동아식품(신)제일제당(신)호남식품(신)△곡분음료=롯데칠성음료 삼육식품 정식품△합성섬유방적사=태광산업 한일합섬섬유공업△내의류=백양 쌍방울 태창△신문용지=세풍제지 전주제지△중질지=세풍제지 전주제지△액체우유및음료용기=삼륭물산 한국아이피 한국테트라팩(신)△생리대=쌍용제지 유한킴벌리△종이기저귀=쌍용제지 유한킴벌리△톨루엔(신)=대림산업(신) 유공(신)△폴리프로필렌글리콜=한국포리올 한남화학△고밀도폴리에틸렌=대림산업(신) 대한유화공업 호남석유화학△저밀도폴리에틸렌=럭키(신) 한양화학△폴리프로필렌=대한유화공업 호남석유화학 호남정유△수산화나트륨=한양화학△탄산나트륨=동양화학공업△질소(신)=대성산소(신) 유니온가스(신) 한국가스공업(신)△슈퍼폴리아미드섬유(신)=고려합섬(신) 동양나이론(신) 코오롱(신)△슈퍼폴리에스터섬유=삼양사 선경인더스트리(신) 제일합섬△요소비료=남해화학 한국비료△복합비료=경기화학(신) 남해화학 조비(신)△제초제(신)=동양화학공업(신) 한농(신)△항혈청 및 미생물 백신=녹십자 제일제당△세탁비누=동산유지공업 무궁화유지 평화유지공업△화장비누=동산유지공업 럭키 태평양화학△연성합성세제=럭키 애경산업△치약=럭키 태평양화학△샴푸=럭키 애경산업(신) 태평양화학△폭약류=한국화약△사진원판 및 필름=우성필름 한국코닥 한국후지필름판매△롤상필름=금성사 새한미디어 선경매그네틱 SKC(신)△제트유=쌍용정유 유공 호남정유△휘발유=경인에너지 유공 호남정유△등유=쌍용정유(신) 유공 호남정유△경유=극동정유(신) 유공 호남정유△중유=유공 호남정유△프로판가스(신)=유공(신) 유공가스(신) 호남정유(신) 호유에너지(신)△부탄가스=유공 유공가스(신) 호남정유△자동차용타이어=금호 한국타이어제조△비경화가황고무의관(신)=평화산업(신) 화승산업(신)△고무벨트(신)=동일고무벨트(신) 한국벨트(신)△폴리프로필렌필름(신)=삼영화학공업(신) 서통(신) 율촌화학(신)△플라스틱장판=럭키 진양 한양화학△위생도기=계림요업 대림요업 동서산업△판유리=금강 한국유리공업△강화유리=금강 한국안전유리공업△적충유리(신)=금강(신) 대원안전유리공업(신) 한국안전유리공업(신)△고로시멘트=고려시멘트제조 아주시멘트공업(신) 한국고로시멘트제조△석면슬레이트=금강 벽산△플러스터판및 타일(신)=금강(신) 벽산(신)△내화시멘트(신)=삼화화성(신) 조선내화공업(신)△규소망간철=동부제강 동일산업 한합산업△슬라브=포항종합제철△블룸=포항종합제철△중후판=포항종합제철△열연광폭대강=포항종합제철△냉연전기강판(신)=포항종합제철(신)△냉연광폭대강=동부제강 연합철강공업 포항종합제철△선재=코스틸 포항종합제철△주철관=우민주철 유진철강산업 한국주철관공업△석도강판=동부제강 동양석판공업 신화실업△용융아연도강판=동부제강 연합철강공업△착색아연도강판(신)=동부제강(신) 연합철강공업(신) 포항강재공업(신)△정련동=럭키금속△아연괴=고려아연 영풍△석재용톱=동인다이아몬드공업 이화다이아몬드공업 효성다이아몬드공업△병마개(신)=삼화왕관(신)△통조림관(식관)=두산제관 삼화제관 한일제관△경운기=국제종합기계(신)대동공업 동양물산기업(신)△농업용트랙터=국제종합기계 금성전선 대동공업△이앙기=국제종합기계 대동공업 동양물산기업△콤바인=국제종합기계 대동공업 동양물산기업△금속공작용절삭구(신)=신한다이아몬드공업(신) 태화기계(신)△건설용크레인=삼성중공업 한양공영△로더=삼성중공업 한라중공업 현대중장비산업△굴삭기(포클레인)=대우중공업 삼성중공업 현대중장비산업△자동판매기(신)=금성산전(신) 삼성전자(신)△룸에어컨디셔너=금성사 대우전자 삼성전자△차량공기조절기=대우기전공업 두원공조 만도기계 한라공조△자장공기조절기(신)=경원세기(신) 금성사(신) 삼성전자(신)△가정용펌프=금성사 신한일전기△엘리베이터=금성기전 금성산전 현대엘리베이터△포크리프트(지게차)=대우중공업 삼성클라크△트랜스미션샤프트=기아기공 세일중공업 코리아스파이서공업△볼베어링(신)=한국종합기계(신)△전련회로차단기=금성계전 금성기전 효성중공업△발전기 및 전동기(신)=만도기계(신)△TV수상기=금성사 삼성전자△VTR=금성사 대우전자 삼성전자△전화교환기=금성정보통신 동양전자통신 삼성전자△냉장고=금성사 삼성전자△선풍기=금성자 삼성전자(신) 신일산업△전기세탁기=금성사 삼성전자△전자레인지및 오븐=금성사 삼성전자△전기밥솥및 밥통(신)=금성사(신) 마마전기산업사(신) 삼성전자(신)△물품운반용크레인(신)=광림기계(신) 수산중공업(신)△진공소제기(신)=금성사(신) 대우전자(신) 삼성전자(신)△TV용브라운관(신)=삼성전관(신)△통신선및케이블=국제전선 금성전선 대한전선△형광전구=금호전기 별표형광등 신광기업△선박용내연기관(신)=쌍용중공업(신) 한국중공업(신) 현대중공업(신)△전동차=대우중공업 현대정공△승용차=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 현대자동차△버스=기아자동차 대우자동차 아시아자동차공업 현대자동차△화물자동차=기아자동차 아시아자동차공업 현대자동차△트럭트레일러및차체(신)=서울차체(신) 쌍용자동차(신) 현대자동차(신)△자동차용내연기관=대우중공업△현가장치및 그 부품=대우정밀공업 만도기계△자동차차축=기아기공 세일중공업 코리아스파이서공업△자동차용방열기=만도기계 삼성라디에타공업 한라공조△이륜자전거=삼광산업 삼천리자전거공업 코렉스스포츠△모터사이클=대림자동차 효성기계공업△카메라=금성사 삼성항공산업 아남정밀△손목시계=삼성시계 오리엔트시계공업△속도계및타코미터(신)=만도기계(신) 풍성정밀(신)△피아노=삼익악기 영창악기제조△지퍼(신)=한국지퍼(신)△국내여객항공운수=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차량전화및무선호출업=한국이동통신 *(신)은 신규지정품목및 업체
  • 수입품도 폐기물 예치금 받는다/내년부터

    ◎식음료·화장품등 1백31개 대상/대형타이어 5백·수은전지 1백원 내년부터 수입상품에 대해서도 국산 상품과 마찬가지 기준에 따라 폐기물의 회수 및 처리를 위한 예치금제가 실시된다. 27일 상공부에 따르면 환경처의 요청에 따라 지난 19일 대외무역관리규정을 개정,내년 1월1일부터 음식료품 주류 화장품 살충제 유독물제품 전지 타이어 가전제품등 1백31개 품목에 대해 폐기물의 회수 및 처리에 드는 예치금을 납부해야 수입을 허용하기로 했다. 이 예치금의 적용대상은 대부분 내용물을 사용한뒤 버리게 되는 포장용기에 담아 수입하는 물품들인데 종이팩 금속캔등 포장용기의 수나 제품의 무게에 따라 일정한 금액이 부과된다.해당 물품이 다시 수출될 때 환불해 주도록 돼 있으나 이런 경우는 거의 없으므로 관련 수입품들의 가격이 다소 높아지게 된다. 품목별 예치금은 국산 상품과 똑같이 정해졌는데 ▲타이어의 경우 대형은 개당 5백원,중소형 1백50원,이륜차용 50원이고 ▲전지의 경우 수은전지는 개당 1백원,산화은전지 50원,리튬·알칼리·망간·니켈·카드뮴전지는 각 1백20원씩이다.또 ▲TV와 세탁기등 가전제품은 ㎏당 30원이며 ▲윤활유는 ℓ당 20원 ▲합성수지는 판매가의 0.7%이다. 이밖에 ▲종이팩의 경우 2백50㎖ 이하는 개당 20전,이를 초과하는 것은 개당 40전 ▲금속캔의 경우 뚜껑 부착형은 개당 2원,뚜껑 분리형은 4원 ▲유리병의 경우 3백50㎖ 이하는 개당 2원,이를 초과하는 것은 4원 ▲부탄가스 용기는 개당 10원 ▲살충제 및 유독물 용기의 경우 5백㎖ 이하는 개당 20원,이를 초과하는 것은 30원이다.
  • 폐기물처리비 예치제 대상 확정

    ◎종이팩·금속캔·유리병·윤활유/살충제·유독물·부탄가스 용기 환경처는 내년 1월부터 실시되는 「폐기물 회수·처리비용 예치제」에 해당되는 품목과 규격을 확정,16일 고시했다. 이날 고시된 대상품목은 종이팩·금속캔·유리병·살충제용기·부탄가스용기·유독물용기·윤활유등 모두 7가지이다. 이들 품목중 적용받는 규격은 금속캔·유리병·살충제용기등 4가지는 50㎖이상 2천㎖이하이며,종이팩·부탄가스용기는 1백㎖이상 2천㎖이하이다. 또 윤활유는 육상내연기관용이나 기어유가 해당된다.
  • 「폰팅」 여중생 유인/성폭행 10대 넷 영장

    서울서초경찰서는 3일 이모군(16·공고2년·강남구 포이동)등 고교생 4명이 낀 10대 소년 5명을 특수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학교·이웃친구인 이들은 지난 6월30일 상오 1시쯤 부모가 여행을 떠나 집을 비운 이군의 집에서 부탄가스를 마시고 이른바 「폰팅」(전화사교)으로 알게된 김모양(14·여중3년)에게 술을 먹인뒤 차례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외언내언

    국내에서 제조시판되고 있는 진통제 「염산날부핀주사」가 청소년들에게 오·함용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보사부가 서울 중심가 약국들에서 이를 확인했다.여러 측면에서 답답해 진다.우선 청소년들은 잘도 환각류들을 찾아내가고 있다는 사실이다.복용약 각성제와 진통제들은 그 종류를 다 외우기조차 힘들고 본드·시너·부탄가스등을 거쳐 이제는 주사약들에까지 이른 셈이다.◆그러나 더 걱정되는것은 약국들이다.이번 조사에서 약국은 일반인들이 직접 인체에 주사하기 쉽도록 인슐린 주사기까지 첨부해 판것으로 나타났다.물론 그 일반인들의 대부분은 청소년들이다.이런 경우 의만 인술이 아니라 약도 인술이라는 이야기 같은것은 너무 낡거나 늙은 이야기다.약국의 상업성이 이 지경에 왔는가라는 놀라움만을 새기기에도 힘든 일이다.◆의사와 약사간의 큰 쟁점은 아직 우리에게서 정리되지 않고 있다.의사는 처방전만 내고 약에는 손을 대지 말라는 주장은 일리가 있다.그러나 돈만 내면 누구에게나 어떤 약도 줄수 있는 약국제도에서는 이런 쟁점은무의미해 진다.더욱이 청소년들은 환각제를 향해서 달리고 있다.한국형사정책연구원의 최근 보고서를 보면 이 상황이 어떤지를 쉽게 알수 있다.◆드러난 약물사용 청소년집단의 경우 본드사용 87.4%,부탄가스사용 56.1%,약물사용 45.8%,대마사용 32.0%,히로뽕사용 12.3%라는 경험순서가 나온다.이중 대마나 히로뽕 이외에는 이를 구입하는데 어디서고 어떤 제약도 받지 않는다.보사부는 이번 조사를 계기로 오·남용의 우려가 있는 약품들에 판매방법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긴 했다.그러나 우리의 관행으로 보아 늘 규제조항같은 것의 효력은 별로 없다.◆약사들의 신념과 책임감이 보다 크게 반성돼야 할 것이다.의사나 약사이면서 철학자이면 신과 같다라고 말한다.철학자는 아니더라도 그저 청소년의 바른 방패만이라도 되어주면 지금 우리에겐 천만다행일 것이다.
  • 고교생 낀 10대 10명/소녀 집단 성폭행

    서울노량진경찰서는 19일 이모군(16·S고 1년·구로구 시흥1동)등 고교생 2명이 낀 10대 8명을 특수강간및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모군(15)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들은 서울 구로구 독산동 G중학교 동창들로 지난 5월초 최모양(15·무직)을 동작구 신대방동 롤러스케이트장에서 꾀어 자신들이 집단생활을 하는 구로구 독산동 집으로 데려가 본드및 부탄가스를 마신 상태에서 집단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