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부친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6,204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갑작스러운 비보’ 경황없는 상태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갑작스러운 비보’ 경황없는 상태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3일 붐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에 따르면 붐의 부친은 이날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붐은 물론 가족 모두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며 “모두 경황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과거 아버지 발언 뭉클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과거 아버지 발언 뭉클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지난 3일 방송인 붐의 아버지가 이날 오후 충북 충주에서 운전 중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시신은 서울로 옮겨졌으며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붐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 출연해 아버지와 관련한 발언을 한 것이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붐은 지난 2012년 SBS ‘고쇼’에서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언급하며 “제가 집안이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아버지께서 졸업하시자마자 기업에 입사하셔서 30년째 한 회사에 근무 중이시다”고 밝혔고 당시 윤종신이 “30년 근속은 대단 하신 거다. 이사급이나 중역이시냐?”고 묻자 고개를 끄덕인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안타까운 비보 전해져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안타까운 비보 전해져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지난 3일 방송인 붐의 아버지가 이날 오후 충북 충주에서 운전 중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시신은 서울로 옮겨졌으며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붐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 출연해 아버지와 관련한 발언을 한 것이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붐은 자신의 연예계 데뷔를 반대했던 아버지와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붐은 “제가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부모님 덕분”이라며 “이제는 부모님께서 누구보다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주신다”고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빈소는 어디?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빈소는 어디?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지난 3일 방송인 붐의 아버지가 이날 오후 충북 충주에서 운전 중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시신은 서울로 옮겨졌으며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지난해 일로 아버지께 죄송스러워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충격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지난해 일로 아버지께 죄송스러워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충격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아들로서 해드릴 수 있는게 없다” 큰 슬픔에 빠져 ‘안타까워’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3일 붐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에 따르면 붐의 부친은 이날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시신은 서울로 옮겨졌으며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붐은 물론 가족 모두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며 “모두 경황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붐이 지난해 일로 아버지에게 아들로서 상당히 죄송스러워했다”라며 “올해 들어 서서히 복귀를 준비하던 중에 부친이 별세해 더 이상 아버지에게 아들로서 해드릴 수 있는 게 없다는 생각에 더욱 슬퍼하고 있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나의 든든한 후원자” 과거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 마음 ‘눈길’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나의 든든한 후원자” 과거 아버지에 대한 애틋함 마음 ‘눈길’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과거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 일화 재조명 ‘울컥’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방송인 붐(33·본명 이민호)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붐의 과거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일 관계자에 따르면 붐의 부친은 이날 충북 충주에서 운전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시신은 서울로 옮겨졌으며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붐은 갑작스러운 비보를 접하고 슬픔에 빠진 상태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붐이 부친의 갑작스러운 별세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과거 붐이 방송에 출연해 아버지와 관련한 발언을 한 것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붐은 지난 2012년 SBS ‘고쇼’에 출연해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붐은 “제가 집안이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도 한 적이 없는데. 아버지께서 졸업하시자마자 기업에 입사하셔서 30년째 한 회사에 근무 중이시다”며 부친에 대한 존경심을 나타냈다. 또 다른 방송에서 붐은 “제가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부모님 덕분”이라며 “이제는 부모님께서 누구보다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주신다”고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국과 중·러 사이에서… 줄타는 ‘밀당 인도’

    미국과 중·러 사이에서… 줄타는 ‘밀당 인도’

    세계 외교 무대에서 미국의 행보에 번번이 태클을 걸어 온 중국, 러시아, 인도가 한목소리를 내며 우호를 과시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인도를 방문한 지 불과 5일 만이다. 3일 중국 외무부와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러시아, 인도는 지난 2일 베이징에서 3국 외무장관 회담을 열고 ‘협력·공영을 핵심으로 하는 신형국제관계 건설’을 추진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왕이(王毅) 중국 외무부장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수슈마 스와라지 인도 외무장관은 회담을 마친 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3국은 개방, 단결, 상호 이해와 신뢰의 정신으로 국제 문제에 대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또 안전보장이사회를 포함한 유엔에 대해 전면 개혁이 필요하다는 점에도 공감을 표시했다. 이들은 특히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 “외세의 개입으로 이뤄지는 정권 교체와 일방적 제재 부과에 반대한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의 정권 교체가 서방의 개입으로 이뤄졌다고 판단하는 것은 물론 우크라이나 사태를 이유로 러시아에 대해 서방이 제재를 가하고 있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라브로프 장관, 스와라지 장관과 각각 회담을 했다. 인도 언론들은 “보통 중국은 다른 국가의 외무장관이 방문하면 총리나 정치국 상무위원 중 1인이 응대하는데, 이번에 시 주석이 직접 인민대회당으로 두 국가 외무장관을 초청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평가했다. 시 주석은 라브로프 장관과의 회담에서 “올해 양국은 ‘승전 7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국제사회와 힘을 합쳐야 한다”며 “동쪽과 서쪽의 주요 전장지로 헌신했던 두 나라의 공헌을 기념해야 한다”고 말했다. 스와라지 장관과의 회담에서는 “중국과 인도의 관계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인도 일간지 힌두스탄타임스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오는 5월 중국을 방문해 시 주석의 고향인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모디 총리가 지난해 9월 인도를 방문한 시 주석을 고향 구자라트주로 초청한 것에 대한 답례 성격이다. 인디아투데이는 “중국이 모디 총리를 시안의 교외인 푸핑(富平)현으로 초대하고 싶어 한다”는 인도 관리의 발언을 소개했다. 푸핑현은 시 주석의 부친인 시중쉰(習仲勳)의 고향이자 시 주석이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다. 신문은 “경호 부담으로 푸핑까지 못 가고 시안만 방문하더라도 그 의미는 크다”고 분석했다. 모디 총리가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신(新)실크로드의 동쪽 출발점인 시안을 방문하는 것은 중국이 꿈꾸는 신실크로드 경제권 건설에 인도가 동참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나의 든든한 후원자” 과거 아버지께 고마움 드러내…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나의 든든한 후원자” 과거 아버지께 고마움 드러내…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나의 든든한 후원자” 과거 아버지께 고마움 드러내…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붐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에 따르면 붐의 부친이 이날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붐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붐의 아버지가 오늘 오후 교통사고로 사망하신 것을 방금 확인했다”고 붐의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붐 씨가 큰 충격을 받고 깊은 슬픔에 빠져있다”고 전했다.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소식과 더불어 붐이 과거 부모님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SBS ‘고쇼’에 출연한 붐은 “제가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부모님 덕분”이라며 “이제는 부모님께서 누구보다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주신다”고 말하며 부모님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안타까운 비보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안타까운 비보

    지난 3일 방송인 붐의 아버지가 이날 오후 충북 충주에서 운전 중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시신은 서울로 옮겨졌으며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붐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 출연해 아버지와 관련한 발언을 한 것이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송에서 붐은 자신의 연예계 데뷔를 반대했던 아버지와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붐은 “제가 이 자리에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부모님 덕분”이라며 “이제는 부모님께서 누구보다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주신다”고 고마움을 드러낸 바 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과거 방송에서 하는 말이..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과거 방송에서 하는 말이..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지난 3일 방송인 붐의 아버지가 이날 오후 충북 충주에서 운전 중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났다. 시신은 서울로 옮겨졌으며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붐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 출연해 아버지와 관련한 발언을 한 것이 새삼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붐은 지난 2012년 SBS ‘고쇼’에서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언급하며 “제가 집안이나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는데. 아버지께서 졸업하시자마자 기업에 입사하셔서 30년째 한 회사에 근무 중이시다”고 밝혔고 당시 윤종신이 “30년 근속은 대단 하신 거다. 이사급이나 중역이시냐?”고 묻자 고개를 끄덕였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붐 큰 슬픔” 사망 3일 확인 ‘충격’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붐 큰 슬픔” 사망 3일 확인 ‘충격’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붐 큰 슬픔” 사망 3일 확인 ‘충격’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교통사고로 부친상을 당했다. 3일 붐 소속사에 따르면 붐의 부친이 이날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붐의 소속사 코엔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붐의 아버지가 오늘 오후 교통사고로 사망하신 것을 방금 확인했다”면서 “붐이 큰 충격을 받고 깊은 슬픔에 빠져있는 걸로 안다”라고 말했다. 한편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도대체 무슨 일이?”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도대체 무슨 일이?”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도대체 무슨 일이?”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교통사고로 부친상을 당했다. 3일 붐 소속사에 따르면 붐의 부친이 이날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붐의 소속사 코엔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붐의 아버지가 오늘 오후 교통사고로 사망하신 것을 방금 확인했다”면서 “붐이 큰 충격을 받고 깊은 슬픔에 빠져있는 걸로 안다”라고 말했다. 한편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갑작스러운 비보 소식에 큰 슬픔 ‘안타까워’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갑작스러운 비보 소식에 큰 슬픔 ‘안타까워’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3일 붐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에 따르면 붐의 부친은 이날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붐은 물론 가족 모두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며 “모두 경황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비보에 큰 충격받은 상태” 갑작스러운 별세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비보에 큰 충격받은 상태” 갑작스러운 별세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3일 붐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에 따르면 붐의 부친은 이날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붐은 물론 가족 모두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며 “모두 경황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가족 모두 큰 슬픔’ 갑작스러운 별세에 붐 충격받아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가족 모두 큰 슬픔’ 갑작스러운 별세에 붐 충격받아

    방송인 붐(본명 이민호)이 부친상을 당했다. 지난 3일 붐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에 따르면 붐의 부친은 이날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붐은 물론 가족 모두가 큰 충격과 슬픔에 빠져 있다”며 “모두 경황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 남자 두고 쌍둥이 자매 ‘칼부림’ 체포

    한 남자를 두고 쌍둥이 자매가 칼부림을 벌인 사건이 바다 건너 크로아티아에서 발생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서북부 항구도시 리예카에서 사라 그르코비치(22)라는 이름의 여성 모델이 자신의 쌍둥이 동생 다야나를 칼로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보도했다. 가슴과 허벅지에 자상을 입은 다야나는 인근 병원으로 빠르게 이송돼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번 사건은 사라가 자신이 좋아하던 한 남성이 다야나와 깊은 관계로 발전한 것을 질투해 일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두 사람은 종종 이 문제로 언성을 높였다고 한다. 한 이웃은 현지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사라가 동생을 죽이려 했다는 것을 생각도 못했다”며 “이들은 항상 청순하게 차려입었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공손했다”고 말했다. 이어 “복도를 지나며 인사를 건네왔지만 언니인지 동생인지 잘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서로 닮았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이들 자매는 “한집에 살았지만 함께 있는 모습은 거의 보지 못했다”면서 “두 사람 모두 매력적이고 남성들의 호감을 샀지만 확실히 서로를 질투했다”고 말했다. 한편 자매의 모친은 현재 독일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으며 부친은 연락이 끊긴 지 오래다. 한 지인은 지역언론에 자매는 모친이 해외로 나간 뒤부터 약간 제멋대로 인 상태가 됐다고 전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계의 창] 美 뿌리 깊은 명문가 세습정치… ‘신귀족주의’ 고착화 논란

    [세계의 창] 美 뿌리 깊은 명문가 세습정치… ‘신귀족주의’ 고착화 논란

    ‘왕조’라는 단어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대통령을 선출한 미국과 어울리지 않는다. 미국은 신분이 아니라 재능과 노력으로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기회의 땅’으로 인식돼 왔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아메리칸 드림’은 허망한 꿈이 됐다. 왕국을 거부하고 공화국의 반석을 다진 미국에서도 개인의 ‘스펙’보다 ‘탯줄’이 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어서다. 특히 미국 정치판은 이런 봉건적 특성을 두드러지게 보여 준다. 2016년 대선은 일찌감치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의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의 맞대결 구도로 좁혀지고 있다. 1980년대 후반부터 대선이 열릴 때마다 두 집안 사람들은 고정 출연 중이다. 알다시피 힐러리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부인이고, 젭은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의 아들이자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동생이다. 숙명적 라이벌이 된 두 가문의 싸움이 여기서 그치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2008년 어머니 대선 캠프에서 활동을 시작한 딸 첼시 클린턴에 대해 아버지 빌은 “대권에 도전한다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젭 부시의 아들 조지 P 부시는 최근 텍사스주 국토부 장관 격인 ‘랜드 커미셔너’로 본격 정치 활동을 시작해 두 가문의 대결은 재연될 가능성이 있다. ●“족벌 정치 필리핀·인도와 뭐가 다르나” 경제에서와 마찬가지로 정치에서도 세습, 대물림은 후진적이란 비판을 받는다. 3대에 걸쳐 권력세습을 이룬 북한을 향해 미국을 필두로 국제사회의 규탄과 조롱은 끊이지 않는다. 소수 가문이 권력을 주무르는 필리핀, 인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들도 족벌 정치로 손가락질을 받았다. 내년 대선 판도를 뒤집을 다크호스가 출현하지 않는 이상 미국도 이런 멍에에서 자유로울 수만은 없다. 정치가 ‘패밀리 비즈니스’로 전락한 데에 미국 안팎에서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최근 유력 잡지 이코노미스트는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미국을 ‘신귀족주의’ 사회라 칭하고 엘리티즘의 고착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앞서 영국의 가디언은 3선 대통령을 금지하는 헌법까지 제정한 미국에서 ‘정치 왕조’(Political Dynasty)의 권좌 돌려 앉기에 대해서는 유독 무감각하다고 꼬집었다. 미국에서 정치 왕조는 사실 역사적으로 뿌리가 깊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8명의 대통령이 애덤스, 해리슨, 루스벨트, 부시 등 4개 가문에서 나왔다. 정치 왕조의 시초는 애덤스 집안이다. 2대 대통령 존 애덤스와 그의 장남 존 퀸시 애덤스가 6대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사상 첫 부자(父子) 대통령이란 기록을 세웠지만, 둘 다 형편없는 리더십으로 최악의 대통령이란 불명예도 함께 얻었다. 루스벨트 가문도 직계는 아니지만 두 명의 대통령을 배출했다. 1901년 윌리엄 매킨지 대통령이 암살되자 부통령 시어도어 루스벨트가 백악관의 주인이 됐다. 1932년에 12촌뻘인 친척 동생 프랭클린 D 루스벨트가 대통령에 올랐다. 진정한 ‘정치 왕조’를 이룬 곳은 케네디가(家)다. 케네디 가문은 막대한 부를 활용해 정치를 ‘가업’으로 만든 최초의 집안이라 할 수 있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초대 위원장과 영국 대사를 지낸 조지프 케네디 아래 4대를 거치며 정치판에 단단히 뿌리를 내렸다. 조지프는 네 명의 아들 가운데 장남을 대통령으로 키우려고 했으나 그가 29살에 2차대전에 나가 전사하는 바람에 계획을 바꿨다. 그는 차남인 존 F 케네디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셋째 로버트를 법무장관에, 막내 에드워드를 상원에 앉히는 데 성공했다. 2009년 에드워드가 세상을 뜨면서 케네디 가문 1세대의 정치 활동은 종말을 고했지만, 후손들의 활약은 여전하다. 에드워드의 아들 에드워드 케네디 주니어는 코네티컷주 상원의원, 둘째 아들 패트릭 케네디 2세는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다. 존 F 케네디 전 대통령의 딸 캐럴라인 케네디는 현재 일본 주재 미국 대사로 활동 중이다. 아들인 존이 1999년 불의의 비행기 사고로 사망하지 않았다면 아버지의 못다 한 꿈을 이뤘을 것이란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로버트 케네디 전 법무장관의 큰딸인 캐슬린은 1995년부터 2003년까지 메릴랜드주 부주지사를, 아들 조지프는 6선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다. 손자인 조지프 케네디 3세는 2012년 매사추세츠주 하원의원에 당선돼 4대가 공직을 맡았다. 평론가들은 존 F 케네디 대통령을 기점으로 후보자뿐 아니라 그의 배우자, 형제·자매까지도 관심을 두는 경향이 시작됐다고 얘기한다. 케네디가 다음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 명문가는 부시 집안이다. 1988년 백악관에 입성한 조지 H W 부시는 코네티컷주 연방 상원의원을 지낸 아버지 프레스콧 부시의 영향력을 물려받았다. 1992년 민주당의 빌 클린턴에게 패하면서 단임에 그쳤던 한은 2000~2008년 아들 조지 W 부시가 연이어 백악관을 차지하면서 풀렸다. 이제 차남 젭 부시가 세 번째 대통령 도전자로 의욕을 불태우고 있고, 손자 조지도 벌써 차기 주자로 거론되는 등 부시가는 3대에 걸쳐 워싱턴 정가를 지배하고 있다. 지난달 타계한 마리오 쿠오모 전 뉴욕 주지사도 ‘부자 지사’라는 진기록을 남겼다. 이탈리아 출신 식료품 가게 아들인 그는 주지사에 연거푸 세 번 선출됐다. 장남인 앤드루 쿠오모도 2010년 뉴욕 주지사에 처음 당선된 뒤 지난해 재선에 성공해 아버지의 연임 전통을 이었다. 그는 로버트 케네디 전 법무장관의 딸 케리 케네디와 결혼했다가 2003년 이혼했다. 이 밖에 최근 ‘대권 3수’ 포기를 선언한 공화당 밋 롬니의 아버지는 미시간 주지사를 지내고 1968년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까지 나섰던 조지 롬니다. 내년 대선에서 공화당 ‘잠룡’ 중 한 명인 랜드 폴 연방 상원의원(켄터키)의 부친은 1988년, 2008년, 2012년 세 차례나 대선 경쟁에 뛰어들었던 론 폴 전 하원의원이다. 미국인들이 정치 왕조에 집착하는 이유는 뭘까. 하버드대학의 바버라 켈러맨 교수는 “미국에서 정치 세습이 이뤄지는 데에는 셀러브리티(명사)에 대한 숭배와 선거제도 그리고 과거에 대한 향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했다. 유럽의 왕족이나 귀족에 대한 은근한 열등감이 있는 미국인들은 명문가의 출현을 한편으론 반기기도 한다. 소수의 유권자에 의해 1차 선택을 받는 오픈프라이머리도 유명인에게 유리한 발판으로 작용한다. 정치 무관심도 정치 왕조 부흥에 한몫한다. 후보자의 정보가 없거나 알고 싶지 않을 때 익숙한 ‘라스트네임’(성)은 정치인에게 생명과 같은 즉각적인 인지도 제고 효과를 가져다준다. ●“권력 세습은 국가보다 집안 앞세워” 지적도 무엇보다 정치 왕조를 지탱하는 것은 돈이다. 기업들은 특히 미래 보장을 위해 아는 이름에 기꺼이 큰돈을 쾌척한다. 아직 판이 열리지 않았는데도 힐러리 캠프는 벌써 400만 달러나 끌어모았다. CNN에 따르면 미국 상원의원 100명 가운데 가족 또는 친척이 공직 경험이 있는 사람이 3분의1가량 된다. 첫 정계 진출자가 쌓은 관계, 인맥 등은 한집안에서 제2, 제3의 정치인을 만드는 데 유리하게 작용한다는 걸 말해 준다. 소수 가문의 권력 분점은 미국 사회 특유의 다양성과 혁신을 저해하고 엘리트주의를 극대화한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지난해 LA타임스는 사설을 통해 아들 부시가 이라크전을 일으킨 이유가 아버지 부시의 복수를 위한 것이었다고 꼬집으며 대를 잇는 권력 세습은 국가보다 집안을 앞세우는 우를 범하기 쉽다고 지적했다. 부시는 이라크 침공을 앞두고 행한 연설에서 “이 자(사담 후세인)는 내 아버지를 죽이려 했다”고 대놓고 말해 미국민들을 아연실색하게 했다. 이후 미국에 대한 안보 위협 증대와 이슬람국가(IS)의 급격한 부상은 이슬람권을 상대로 ‘패밀리 비즈니스’를 벌인 부시 전 대통령의 업보라는 비난이 설득력 있게 퍼지기도 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삼화제분 母子 소송… 모친 측 승소

    삼화제분 지분을 놓고 창업주 박만송 회장의 부인 정상례씨와 외아들 박원석 삼화제분 대표 사이에 벌어졌던 소송 1라운드에서 어머니 측이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 오영준)는 박 회장의 특별대리인 자격으로 정씨가 박 대표와 삼화제분, 정수리조트, 남한산업을 상대로 낸 주주권 확인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일 밝혔다. 재판부는 “박 회장이 자신의 지분을 아들에게 증여했다거나 자기 명의의 정수리조트·남한산업 지분을 삼화제분에 매도하기로 하는 계약이 체결됐다고 인정할 만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주주권은 여전히 박 회장에게 있다고 봐야 한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2011년까지 박 회장 명의로 등재된 삼화제분 157만주, 정수리조트 2만 2500주, 남한산업 1만 2000주의 주주권은 박 회장에게 있다고 확인했다. 법정 공방은 박 회장이 2012년 9월 뇌출혈로 쓰러지면서 시작됐다. 박 대표는 아버지가 쓰러지기 전에 자신에게 삼화제분과 25개 사업장을 물려주기 위해 정수리조트와 남한산업 주식을 삼화제분에 매도하고 삼화제분 주식도 증여하는 계약서를 작성했다고 주장하며 삼화제분 주주권을 차지했다. 이에 박 회장과 정씨는 “증여 계약서와 주식 매매 계약서가 위조됐다”며 소송을 냈다. 박 대표는 의사 능력이 있던 부친의 승낙으로 모친이 보관하던 부친의 인감도장을 전달받아 날인했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박 회장의 인감도장은 계약서에 날인된 인영과 언뜻 비슷해 보이나 불일치한다”고 지적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부고]

    ●김광임(전 국군간호사관학교 교장)씨 별세 김관우(전 강남고려병원 내과 과장)씨 모친상 이경(소아과의원 원장)씨 시모상 2일 연세강남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8시 (02)2019-4000 ●박의순(안양시 홍보실장)씨 모친상 김진녀(안양시 가족여성과 주무관)씨 시모상 2일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31)442-0440 ●박종선(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소재내수팀장)씨 부친상 2일 전북 정읍 호남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11시 (063)533-4500 ●이민수(BBS광주불교방송 사장·전남경영자총협회 회장)씨 부친상 2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62)231-8901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한화그룹] 장인은 서정화 - 매형은 이후락의 차남…SK·CJ家와 먼 사돈

    한화그룹(옛 한국화약) 창업주인 고 김종희 회장은 ‘다이너마이트 김’이라 불렸다. 일에 대한 열정과 화통한 성격을 빗댄 말이다. 물론 생전에 주력했던 일이 화약사업이었다는 것도 또 다른 이유다. 김종희 회장은 1922년 충남 천안에서 김재민 옹과 오명철 여사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당시 수재들만 입학할 수 있었던 경기공립산업학교(현 경기상고)에 진학했지만 일본 학생들과 싸움이 잦아 원산상업학교로 학교를 옮겨 졸업했다. 그는 1946년 비교적 평범한 집안 출신인 강태영(88) 여사와 결혼했다. 어려운 시기였지만 강 여사의 자녀 교육과 결혼 등에 대한 열정은 남달랐고 이는 가풍으로 이어진다. 자녀들을 중심으로 정계와 경제계, 관가를 아우르는 혼맥이 생겨난 배경이기도 하다. 김종희 회장의 맏딸 영혜(67)씨의 남편은 이후락 전 중앙정보부 부장의 차남인 이동훈(67) 전 제일화재 회장이다. 시아버지인 이후락 전 부장은 박정희 정권의 최고 실세이자 책사였다. 제갈량과 조조를 합친 제갈조조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대통령 비서실장과 중앙정보부 부장 등을 역임했고, 유신정권의 2인자로서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다. 군부독재 시절 한화그룹의 모기업인 한국화약이 다이너마이트를 비롯한 화약류를 독점 생산하는 곳이다 보니 권력층과의 교분은 필수였다는 게 세간의 평이다. 장녀의 결혼은 한화그룹을 SK그룹과 노태우 전 대통령, 이후 CJ그룹까지 연결시켰다. 이후락 전 부장의 5남 이동욱 씨가 최종건 SK그룹 창업주의 막내딸인 최예정씨의 남편이다. 또 예정씨의 사촌오빠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다. 최 회장의 부인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 소영씨다. 이 같은 혼맥은 2007년에는 손경식 현 CJ 회장으로 이어졌다. 이동훈 전 회장의 장남인 재환씨가 손경식 CJ그룹 회장의 장녀인 손희영씨와 결혼했기 때문이다. 김승연 회장은 부친 타계 1년 후인 1982년 서정화 당시 내무부 장관의 장녀 영민(54)씨와 결혼했다. 당시 서울대 약대 3학년이던 그녀를 소개해 준 이는 국회의장을 지낸 백두진씨 부인인 허숙자 여사다. 영민씨는 결혼 후에도 공부를 계속해 약대를 수석 졸업했다. 한화가의 여성들은 회사 전면에 나서지 않는다. 다른 재벌가 며느리들과는 달리 흔한 미술관 사업이나 공익재단 등에도 이름을 올리지 않는다. 자녀들의 뒷바라지에 애쓰며 바깥 활동은 거의 없는 편이다. 영민씨의 부친인 서 전 장관은 불과 29세에 경남 사천군수를 지냈다. 충남도지사 중앙정보부 차장을 거쳐 내무부 장관까지 역임했다. 정치에 입문한 뒤엔 민정당과 신한국당, 한나라당 등을 거치며 5선 의원(12~16대)을 지냈다. 서정신 전 대검찰청 차장은 서 전 장관의 친동생이며 고 서정귀 호남석유 사장은 6촌형이다. 영민씨의 조부는 이승만 정권 시절에 법무부 장관을 역임한 고 서상환 장관이다. 김 회장의 방계도 화려하다. 백부인 고 김종철 의원은 전 국민당 총재로 천안에서 6선 의원을 지냈다. 한화 계열사인 한국베어링(현 파그베어링)과 태평물산(현 한화무역) 회장을 맡았지만 경영엔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둘째숙부인 고 김종식 전 자민련 의원은 큰형이 작고하자 다시 천안에서 국회의원을 지냈다. 동생인 김호연(60) 전 국회의원(빙그레 전 회장)은 백범 김구 선생의 손녀인 김미(58)씨를 아내로 맞았다. 김 여사의 큰어머니는 안중근 의사의 조카인 안미생 여사다. 김호연의 장인어른인 김신 백범선생기념사업협회 회장은 교통부 장관과 대만 대사, 공군참모총장, 국회의원을 지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