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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명치료 마라, 관은 제일 싼 것으로”…강수지 父 뭉클한 생전 손편지

    “연명치료 마라, 관은 제일 싼 것으로”…강수지 父 뭉클한 생전 손편지

    가수 강수지가 부친상을 당했다. 지병을 앓던 강수지의 아버지는 딸에게 쓴 손편지에서 “연명 치료는 하지 말라”고 부탁했다. 강수지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 ‘내 아빠 강용설 할아버지 많이 사랑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강수지는 “내 아빠, 사랑하는 강용설 할아버지가 지난 1일 새벽에 천국으로 떠나셨어요”면서 “그동안 내 아빠와 함께해 주신 모든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보냅니다”라고 부친상을 알렸다. 그러면서 “아빠는 저에게 이렇게 말하네요. 수지! 왜 울어(아빠 웃음) 울지 말고 밥 잘 먹고 아빤 정말 괜찮아 고맙다 수지!”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영상에는 강수지의 부친이 생전에 남긴 손편지가 등장했다. 이면지에 볼펜으로 쓴 글에는 “연명 치료하지 마라. 죽으면 내가 입던 양복 입고 갈 거다. 그리고 꽃 같은 거 하지 마라. 그리고 관은 제일 싼 것으로 해라. 그리고 늘그막에 너무나 행복했다”고 적혀 있었다. 강수지의 부친은 지난 1일 지병이 악화해 향년 84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빈소는 오는 5일 연세대학교 신촌 장례식장에 마련되며 발인은 7일이다.
  • [부고]

    ●김종록씨 별세, 박영자씨 남편상, 김수진·정현·완수·혜선씨 부친상, 김기수·김명수(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박종민씨 장인상=4월 30일 서울대병원, 발인 5일. (02)2072-2018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부고]

    ●정용희씨 별세, 김선진(플랫바이오 대표이사)씨 모친상, 이상은(서울대 명예교수) 고병희(한양대 명예교수) 장모상 = 30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발인 4일. (031)787-1500 ●김인구씨 별세, 김맹윤(㈜한화 글로벌부문 대표)씨 부친상 = 29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02)2227-7500 ●박양림씨 별세, 정재권(KBS 이사)·재원(부천 다니엘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지숙·선숙씨 모친상, 이계일(호남대 행정처장)·이현민(조은손해사정사무소 대표)씨 장모상, 박미라(작가)·김세정씨 시모상=1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02)2227-7556 ●정필녀씨 별세, 민병권·병률(대화한의원 원장)·병우(MBC플레이비 이사)씨 모친상, 신성미·노정수·김순란(T&C병리과의원 원장)씨 시모상=1일 경남 마산 신세계병원, 발인 3일. (055)232-4334
  • [부고]

    ●김성수씨 별세, 김재환(국민의힘 부장)씨 부친상 = 28일 대구보훈병원, 발인 30일. (053)625-4466 ●양옥임씨 별세, 신현수(전 청와대 민정수석)씨 모친상 = 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9일. (02)2258-5940
  • “존재가 박탈감” 법원이 밝힌 유승준 패소 이유

    “존재가 박탈감” 법원이 밝힌 유승준 패소 이유

    “4급 보충역 판정을 받고 공익근무요원 소집통지를 받은 상황에서 국적을 이탈했다. 재외동포로서 자유로운 출입국과 체류,  취업, 부동산취득, 금융, 외국환거래, 건강보험 적용 권리가 포함된 재외동포 체류자격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볼 사유가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 법원이 가수 유승준(45·미국명 스티브 승준 유)은 한국행을 용납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유승준에게 비자를 발급하지 않은 LA 총영사관의 결정이 적법하다고 인정했고, 유승준은 20년 동안 오지 못했던 한국 땅을 계속 밟을 수 없게 됐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 김순열)는 28일 유씨가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여권·사증(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을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재판에서 유승준은 “비자 발급거부는 헌법상 비례, 평등의 원칙에 위배된다”고 주장했고, LA 총영사 측은 유승준의 국내 방문 목적은 취업이라면서 재외동포 비자를 고집하는 이유를 꼬집었다. 재판부는 유씨가 과거 재외동포 비자 발급을 거부당한 데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확정받았지만, 당시 확정판결 이후에 재차 비자 발급을 거부한 정부의 처분은 위법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원고의 행위는 국가기관을 기망해 편법으로 국외로 출국한 뒤 시민권 취득 절차를 받은 것”이라며 “원고의 존재가 영토 최전방 또는 험지에서 말단의 역할로 소집돼 목숨을 걸고 많은 고통과 위험을 감수한 대한민국 장병들과 가족들에게 큰 상실감과 박탈감을 안겨주고 있음은 두말할 나위 없다”고 강조했다. 2003년 사흘간 방문이 전부유승준은 2003년 법무부 특별허가를 받아 약혼녀 부친상 문상을 위해 한국에 사흘간 머물렀다. 재판부는 이를 언급하며 “부득이한 경우 단기방문 사증을 받거나 법무부로부터 입국 금지 조치를 해제 받아 대한민국을 방문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승준은 최고 스타로 인기를 끌던 2002년 해외 공연을 이유로 미국에 출국했다가 시민권을 취득, 병역 기피로 입국이 제한됐다. 이후 재외동포 입국 비자로 입국을 시도하다 비자 발급이 거부됐고, 2015년 행정소송을 내 2020년 승소 판결을 확정받았다. 대법은 권한을 제대로 행사하지 않고 발급 거부 처분이 내려졌다는 판단을 했다. 판결 이후 유승준은 다시 비자 발급을 요청했으나, LA 총영사는 다시 발급을 거부해 두 번째 소송으로 이어졌다. 유승준은 비자 발급과 입국이 허가돼야 한다고 주장했고, 외교부는 비자 발급 여부를 다시 판단하라는 취지였다고 앞선 판결을 해석했다.
  • [부고]

    ●최임연씨 별세, 박한미씨 모친상, 백상엽(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표이사)씨 장모상 = 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9일. (02)2258-5961 ●이령자씨 별세, 최시혁·춘영·윤혜·지안씨 모친상, 권상은(조선일보 경기취재본부장)·이재용(정금사 실장)·김종욱(계명문화대 교수)씨 장모상 = 26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발인 29일. (053)200-8451 ●조용혁씨 별세, 조영호(KBS 대전방송총국 부장)씨 부친상 = 26일 아산충무병원, 발인 29일. (041)548-7444
  • [부고]

    ●허탁씨 별세, 허정무(동국제약 커뮤니케이션본부 광고실 상무)씨 부친상=26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8일. (02)923-4442 ●원정자씨 별세, 최원용(평택시 부시장)씨 모친상=26일 평택 농협연합장례식장, 발인 28일. (031)684-6444 ●김영미씨 별세, 유광수씨 부인상, 유정석(단국대 도시계획부동산학부 교수)·호석(에프앤코 중국지사장)씨 모친상, 김성연·고은희씨 시모상=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02)3010-2000
  • [부고]

    ●김복배씨 별세, 김춘기(서울신문 고척지국장)씨 부친상=25일 서울 여의도성모장례식장, 발인 27일. (02)3779-1526
  • 충남지사 지낸 안희정, 부인과 ‘옥중 이혼’

    충남지사 지낸 안희정, 부인과 ‘옥중 이혼’

    수감 중인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아내 민주원씨와 부부 연을 맺은 지 33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민주원씨는 지난해 9월 협의 이혼을 했지만 지난달 안 전 지사의 부친상에 참석했다. 22일 여성조선은 안희정 전 지사와 민주원씨가 지난해 9월 협의 이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이 있지만 모두 성인인 관계로 친권 및 양육권 분쟁은 무의미하다고 보도했다. 민주원씨 역시 안 전 지사와 비슷한 시기 부친상을 당했으나 세간의 이목을 우려해 부고를 알리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최측근은 “이혼을 했지만 부부로 산 세월이 긴 사람들이기 때문에 민 여사가 안 전 지사 부친의 장례식장에 왔었다”며 “자녀가 있어 교류를 완전히 끊기는 쉽지 않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고려대학교 83학번 동기로 만나 6년의 연애 끝에 1989년 결혼했다. 안 전 지사는 수행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2019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확정받고 수감 생활을 하고 있다.
  • [부고]

    ●인창환씨 별세, 인치규(인천영현초등학교 교사)·치항(SK오앤에스 재무팀장)·치희·치광·치만·치정·치순·치은씨 부친상, 이재원(중소기업중앙회 전무이사)씨 장인상=21일 당진장례식장, 발인 23일. (041)354-4444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부고]

    ●김무길씨 별세, 김성철(넷마블 상무)씨 부친상=20일 경북 안동병원, 발인 22일. (054)840-1004 ●이명심씨 별세, 김현석(KBS 통합뉴스룸 국장)·현주씨 모친상, 김미형씨 시모상, 한승수씨 장모상=20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2일. (02)3779-1526·2181 ●주수돈씨 별세, 조철래(삼성글로벌리서치 상근고문·전 금융감독원 국장)씨 모친상=1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02)3410-3151
  • TK 이어 호남 찾은 尹 “풀 수 있는 규제는 다 풀 것”

    TK 이어 호남 찾은 尹 “풀 수 있는 규제는 다 풀 것”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당선 이후 처음으로 호남을 방문해 “풀 수 있는 규제는 다 풀고 누구든지 우리나라에서 마음껏 돈 벌 수 있게 해 주겠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가는 곳마다 규제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약속했다. 한 달여 남은 6·1 지방선거를 의식한 민심 겨냥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번 지역 방문 일정은 지난주 대구·경북에 이은 두 번째 ‘약속과 민생의 행보’다. 윤 당선인은 20일 전북 전주 국민연금공단 현안 간담회에서 “저는 우리 국민들이 잘 먹고 잘살게 하는 것 오직 한 가지 목표밖에 없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윤 당선인은 이 자리에서 “새만금과 전북을 기업들이 아주 바글거리는, 누구나 와서 맘껏 돈 벌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자”며 “저도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새만금은 빈 땅이 많고, 입지는 세계 어디 내놔도 견줄 수 없을 만큼 좋다. 여기에 국내외 기업을 유치해 개발을 못 시킨다면 그것은 정말 우리의 잘못”이라고 했다. 윤 당선인은 또 “약 1000조원 자금을 굴리는 국민연금의 기금운용본부가 전주에 자리를 잡았다. 투자은행 생태계를 구축해 전북 지역 경제 발전 역할을 하도록 저도 풀 수 있는 규제는 다 풀겠다”고 했다.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광주 국가 인공지능(AI) 집적단지 현장을 찾아 “광주가 AI 센터를 통해 명실상부한 한국의 실리콘 밸리로 거듭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래의 대한민국을 좌우하는 핵심은 바로 데이터와 AI 기술”이라며 “인재 양성과 R&D 창업 지원을 위한 각종 세제와 법적·제도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전남 영암 대불산업단지에서 윤 당선인은 “이명박 전 대통령 때도 ‘규제 대명사’라 불리는 전봇대를 제거하고 지중화 사업을 했다”며 “예산과 비용이 어느 정도 드는지 파악해 보고, 여기서 사업하시는 데 불편이 없도록 추진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제가 생각하는 정부 역할은 기업인들을 방해하는 걸림돌과 규제를 제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일정을 마친 윤 당선인은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으로 이동해 전날 부친상을 당한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을 조문했다. 윤 당선인은 22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호남·경남·부산 지역을 순회한다.
  • [서울포토] 윤석열 당선인, 안철수 위원장 부친 빈소 조문

    [서울포토] 윤석열 당선인, 안철수 위원장 부친 빈소 조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의 부친상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8시 26분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했다. 윤 당선인은 방명록에 ‘의료인으로서의 헌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故人(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적었다. 윤 당선인은 1박 2일 호남 일정으로 이날 오전부터 전북 전주와 전남 광주·영암 등을 돌아봤다. 당초 지방에서 숙박하면서 오는 21일 전남과 부산·경남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었지만 안 위원장의 부친상 조문을 위해 잠시 서울에 올라왔다. 윤 당선인은 이날 빈소에 약 30분간 머물며 고인과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윤 당선인이 빈소를 떠날 땐 안 위원장이 장례식장 밖까지 나와 배웅했다.
  • 인수위 “모든 방역조치 해제하는 정부, 현명치 못해”

    인수위 “모든 방역조치 해제하는 정부, 현명치 못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마치 코로나가 종식된 것처럼 모든 방역 조치를 해제하는 현 정부의 결정은 현명하지 못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용현 인수위 대변인은 20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브리핑에서 “안철수 인수위원장이 전한 메시지”라면서 “일상 회복을 하면서도 코로나 위험으로부터 고위험군과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병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부친상을 당한 안 위원장은 장례 기간인 오는 22일까지 인수위에 출근하지 않고 빈소를 지킬 예정이다. 신 대변인은 “여전히 하루 10만명의 확진자와 하루 1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한다”며 “많은 방역·의료 전문가는 방역 조치 완화가 한꺼번에 이뤄져 자칫 방역 긴장감이 사회 전반적으로 약화하진 않을까 우려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마스크 착용은 모든 감염병 예방 관리의 기본 수칙이자 최종 방어선”이라며 “국민께서 잘 지키고 있는 마스크 착용에 대해 정부가 섣불리 방역 해제하지 않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 대변인은 또 “정부가 5월 말에 격리 의무를 완전히 해제한다고 결정한 것은 상당히 성급한 접근”이라며 “차기 정부는 충분한 검토를 거쳐 가능하다고 판단될 때 격리 의무를 해제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인수위 코로나특위는 요양시설로 국한된 코로나 백신 방문 접종을 경로당 등 노인 여가 시설까지 확대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며 “정부로부터 ‘이번 주부터 즉시 시행하겠다’는 답변이 왔다”고 전했다.
  • ‘부친상’ 윤현민 “생일날 父입관식…죄송”

    ‘부친상’ 윤현민 “생일날 父입관식…죄송”

    윤현민이 부친상 후 심경을 밝혔다. 윤현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 13일 제 아버지의 장례식에 슬픔을 함께 해주시고 위로의 말씀을 건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우선 글로써 대신 하려한다”고 적었다. 윤현민은 “지난해 2월 아버지께서는 말기암4기 진단을 받으시고 올해 최근까지 수십번의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견더내시면서 병마와 힘겨운 싸움을 해오셨다. 워낙 의지가 강하셨고 저 또한 그런 아버지를 보며 최선을 다해 도우려 했지만 저의 효심이 부족해서인지 기적은 찾아오지 않았다. 제가 태어난 4월15일 아버지의 입관식이 있었다. 마지막 가시는 길에 이제는 제발 아프지만 말라고 죄송하단 말밖에 할수가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런 황망 가운데 단걸음에 달려와 주시고 격려해주신 덕분에 마음 잘 추스렸고 무사히 아버지를 잘 보내드릴수 있었다. 이 고마움 평생 잊지않고 가슴 깊이 새기겠다. 아울러 애경사때에 제 마음을 전할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윤현민의 글에 지인들도 응원과 위로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 [부고]

    ●이봉순씨 별세, 이수경(IBK투자증권 WM센터 대구 부장)씨 부친상 = 18일 칠곡군농협연합장례식장, 발인 20일. 0504-3182-3557 ●윤재순씨 별세, 송혜순·철순(이상 재미동포·전 한국은행)·보순(전 삼성전자)·경순(전 세계은행)·웅순(법무법인 세종)씨 모친상 = 16일 미국 뉴저지 새들 브룩 한국 순교자 성당, 발인 19일(현지기준). (02)316-4001
  • [부고]

    ●조기훈씨 별세, 성장현(서울 용산구청장)씨 모친상 = 16일 순천향대 부속 서울병원, 발인 19일. (02)797-4444 ●연영제씨 별세, 연석주(동신대 교수)·성주(굿데일리 편집국장)·세중(하나카드 팀장)씨 부친상 = 16일 서울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9일. (02)909-4444 ●임명희(천은교회 원로권사)씨 별세, 권주만(전 CBS 대전본부장, 목동중앙데이케어센터 원장)·주석(전남대 명예교수)·주암(천은교회 담임목사)·선옥(회사원)·선숙(회사원)씨 모친상, 박노숙(목동실버복지문화센터 관장,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장은숙(전 천안 오성초 교사)·정순옥(동대문구보건소 보건정책과 팀장)씨 시모상, 김광진(라이프오브칠드런 직원)씨 장모상 =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02)2227-7563
  • 정태영 부회장, ‘부모 장례식 방명록’ 공개 소송 1심 패소에 항소

    정태영 부회장, ‘부모 장례식 방명록’ 공개 소송 1심 패소에 항소

    정 부회장 측 “부친상 방명록 이미 전달”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이 부모의 장례식 방명록 공개를 놓고 친동생들과 벌인 소송에서 패소하자 법원 판단을 다시 받아보기로 했다. 정 부회장 측은 15일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 성지호)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법원은 지난 1일 정 부회장의 동생 2명이 정 부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방명록 인도청구 등 소송에서 원고 측 손을 들어줬다. 정 부회장의 동생들은 각각 2019년 2월과 2020년 11월 모친 조모씨와 부친 정경진 종로학원 회장의 장례 절차가 끝난 뒤 정 부회장에게 장례식 방명록을 보여달라고 했지만 정 부회장은 동생들을 찾은 것으로 판단한 조문객 명단 일부만 제공했다. 이에 동생들은 2020년 2월과 지난해 1월 각각 방명록 사본을 요청했고 정 부회장 측이 응하지 않자 지난해 2월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방명록은 망인의 자녀들이 모두 열람·등사 가능한 상태에 있어야 하고, 이를 보관·관리하는 자는 망인의 다른 자녀들이 열람·등사할 수 있도록 할 관습상, 조리상 의무가 있다”며 방명록을 공개해야 한다는 취지로 판결했다. 또 장례식장에는 각 상주·상제별로 방명록이 따로 비치되지 않는 점, 문상객들도 상주·상제와 상관없이 망인 본인에게 애도를 표하기 위해 문상하는 경우도 많은 점 등을 들어 정 부회장의 동생들이 방명록을 열람한다고 해서 문상객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이 침해되지는 않는다고 재판부는 판단했다. 이에 정 부회장 측은 “부친상 장례식장 방명록은 지난해 하반기 동생들에게 전달했고, 모친상 장례식장 방명록만 이사 중 분실돼 전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 [부고]

    ●유춘자씨 별세, 이혜경씨 모친상, 공영운(현대차그룹 사장)씨 장모상 =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02)3010-2000 ●주문영(전 한국산업기술평가원장·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장)씨 별세, 임덕자씨 남편상, 주화준(단국대 뉴뮤직학과 교수)·명진(성균관대 미디어문화융합대학원 초빙교수)씨 부친상 =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02)3410-3151 ●조태용씨 별세, 최찬흥(연합뉴스 경기취재본부 부장)씨 장인상 = 14일 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031)678-7600
  • [부고]

    ●전병만씨 별세, 전대규(호반건설 법무실 대표)씨 부친상=13일 동국대학교일산병원, 발인 15일. (031)961-9400 ●김식(전 농림수산부장관)씨 별세, 김정원·현정·정욱(넥슨재단 이사장 겸 넥슨코리아 부사장)씨 부친상, 빅터 차(미 CSIS 수석 부소장)씨 장인상=12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02)2227-7550 ●이구주씨 별세, 이용선(경북매일신문 사진부장)씨 부친상=13일 대구보훈병원, 발인 15일. (053)625-4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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